1. OEM방식의 수출과 모방전략을 펴는 기업들의 문제점‘GE의 신뢰성’ ‘마이크로소프트의 첨단성’ ‘벤츠의 안정성’ ‘캘빈클라인의 섹시함’ ‘싱가포르항공의 친절함’ ‘유함킴벌리의 친환경성’ ‘CJ의 깨끗함’ ‘오리온의 친근함’ ‘아이리버의 디자인’위의 문구들은 국내외 유명 기업들에 대해서 소비자들이 가지고 있는 각 기업의 브랜드 이미지를 표현한 문구들로, 최근의 경영 환경 하에서 브랜드의 가치와 이미지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단적으로 표현해 주는 문구들이다. 이렇듯 21세기는 두말 할 나위 없이 본격적인 브랜드 경쟁시대이다. 세계의 각 기업들은 브랜드를 기업의 귀중한 자산으로 여기고 있으며, 이러한 브랜드는 기업의 마케팅에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경향은 세계 경제가 글로벌화 되어가고 경쟁이 치열해짐에 따라 더해져서, 국내적인 경쟁을 벗어나 국제적인 경쟁을 펼치고 있는 기업들에게 있어서 브랜드의 중요성이 더욱 크게 부각되고 있다.그러나 우리나라의 기업들 중에는 브랜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시대적 상황과 역행하여 자사의 브랜드를 알릴 수 없는 OEM(Original Equipment Manufacturing)방식의 수출이나, 선도기업의 유명 브랜드를 모방하고 포장?광고?가격 등에서만 차별화를 실시하여 선도기업의 브랜드 이미지에 기대어 판매량을 높이는 것을 추구하는 모방전략을 펼치는 기업들이 있다.물론 이러한 OEM방식이나 모방전략을 추구하는 우리나라의 기업들은 현재 기업의 사정상 고유브랜드의 인지도가 부족하고, 자체적인 제품을 개발할 수 있는 개발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이러한 방식을 사용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생산방식은 자체적인 고유브랜드의 이미지 제고와 고유의 기술을 획득하는 비용을 들이지 않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좋은 전략이 될 수 있다. 특히 OEM방식의 수출을 할 경우에는 ‘제품의 생산에서 판매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생산만을 담당하면 되기 때문에 자체기술력, 마케팅, 유통역량 등이 약할 경우에는 효과적인 수출 전략이 될 수도 있다.그러나 이러한 기업들의 전략은 장기적인 기업 성장 측면에서 고려해 봤을 때 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이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우선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브랜드 이미지의 측면이다. 지금의 기업 경영 환경을 보면 세계적으로 기업들 간의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면서 제품들 간에 성능차이는 점점 좁혀지고 있다. 따라서 기능면에서 타사의 제품과 차별화시키기는 더욱 어려워지고 있고 이에 따라 많은 기업들이 브랜드 파워를 구축하여 가격경쟁을 피하고, 시장점유율을 높이며, 안정적인 수익성을 유지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 일반적으로 소비자들은 브랜드파워를 가진 시장 제품들에 대해 높은 선호도를 보인다. 즉 다시 말해 브랜드의 중요성이 점점 강조되어 가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OEM방식의 수출은 자사의 브랜드를 전혀 알릴 수 없으며, 모방전략을 추구하는 기업들도 자신의 브랜드 가치를 올리려는 노력보다는 모방을 통한 수익증대에 더 큰 목표를 두고 있다. 따라서 브랜드의 중요성이 점점 증대되는 시대에 적절한 전략이 될 수 없는 것이다.둘째 기업의 연구개발능력의 향상이 없다는 것이다. OEM방식의 수출은 주문자의 제품설계와 디자인 등의 요구사항을 그대로 생산만 해주는 방식이기 때문에 자체적으로 연구개발 요인이 없어진다. 따라서 OEM방식의 수출이 장기화되어가다 보면 OEM방식의 수출을 하는 기업의 생산능력은 올라갈 수 있을 지라도 연구개발능력은 떨어지게 되는 것이다. 또 모방전략을 추구하는 기업의 입장에서도 자체의 혁신적인 연구개발보다는 선도기업의 제품과 기술을 모방하는 것에 그치기 때문에 자체적인 연구개발능력은 떨어진다.셋째 OEM방식의 수출방식과 모방전략을 추구하는 기업이 주문자와 모방기업에 종속될 수 있다는 것이다. OEM방식의 수출을 하는 기업은 주문자의 조건에 따라 제품을 생산하는 것이기 때문에 주문자의 의견에 종속될 수밖에 없다. 즉 주문자가 다른 제품을 요구한다던지 더욱 낮은 생산비를 요구하면 그들의 요구를 대부분 수용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주문자가 더욱 낮은 생산비를 찾아 제품 생산기지를 옮기려고 하면 OEM 방식의 수출을 하는 기업 입장에서는 큰 문제에 접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모방전략을 추구하는 기업 입장 보더라도 선도기업이 신제품을 출시한다면 모방기업도 신제품 출시를 서두를 수밖에 없으며 선도기업의 가격 전략에 따라 가격을 책정해야 하는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다.넷째 이윤율이 낮다. 보통 OEM 생산물품의 경우는 OEM 수출단가가 주문자의 상표가 붙어 판매가 될 때에 비하여 굉장히 낮은 것이 보통이다. 만일 OEM방식의 수출을 하는 기업이 자신이 직접 생산하여 자사의 브랜드를 걸고 수출을 한다면 OEM 수출가격보다 훨씬 더 높은 이윤을 얻을 수 있겠지만 OEM방식의 수출을 하다보니 굉장히 낮게 되는 것이다. 모방전략을 추구하는 기업의 입장에서도 브랜드파워가 낮기 때문에 모방기업과 똑같은 물품을 만들었다고 하더라도 더욱 낮은 가격에 팔 수 밖에 없다. 따라서 모방기업의 이윤율도 낮은 것이 보통이다.다섯째 우리나라의 가격경쟁력이 점점 떨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OEM방식의 수출 기업에 있어서는 제품설계, 디자인, 마케팅, 유통 등을 담당하는 주문자의 요구에 따라 수출기업은 제품의 생산만 담당하는 형태이다. 즉 주문자는 생산국의 생산가격이 더 싸다는 인식하에서 OEM의 주문을 맡기는 것이다. 그러나 최근 동남아에 이어 중국의 경제도 급격한 개방을 하면서 우리나라의 가격경쟁력은 점점 떨어지고 있는 실정이며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던 OEM방식의 수출도 더욱 저렴한 가격에서 생산을 할 수 있는 곳으로 이전되어 가고 있는 실정이다. 그리고 모방전략을 추구하는 기업측면에서도 선도기업의 제품의 모방한다면 품질이나 디자인은 비슷하겠지만 가격에서 차별화를 실시해야 성공할 수 있을 것인데 우리나라의 가격경쟁력이 점점 약해지면서 수출단가가 많이 올라가는 문제에 봉착해 있는 것이다.마지막으로 각 생산 방식의 각기 다른 문제점이 존재하는데 OEM방식의 수출을 하는 기업은 고유브랜드판매에 따른 마케팅 경험을 쌓을 수 없다는 것이다. OEM방식의 수출을 계속하다 보면 생산능력의 발전을 이룰 수는 있지만 마케팅, 유통측면에서의 경험은 얻을 수 없기 때문에 후에 OEM방식의 수출을 탈피하여 자사의 브랜드로 직접 생산, 수출을 해서 마케팅 전략을 쓰는데 있어서 큰 문제점을 가질 수 있다.또 모방전략을 추구하는 기업의 입장에서는 선도기업의 기술, 디자인 등을 모방함으로써 선도기업의 공격을 받을 수 있으며, 지금 당장은 공격을 받지 않더라도 후에 모방에 따른 소송 등의 더욱 큰 문제에 봉착할 수도 있다. 모방전략을 추구하는 기업이 이러한 소송 등에 휘말리게 된다면 낮은 브랜드가치는 더욱 떨어질 수밖에 없으며 소송의 결과에 따라 지금 까지 얻은 수익보다 많은 금액을 배상해야 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다.이상에서 살펴본바와 같이 OEM방식의 수출 혹은 모방전략을 추구하는 기업들은 기업의 기반이 제대로 잡혀있지 않고, 기업의 사정상 연구개발에 많은 금액을 투자할 수 없는 기업의 입장에서는 단기적으로 봤을 때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는 방식이다. 그러나 이러한 방식은 기업의 단기적 수익뿐만 아니라 기업의 성장, 발전 측면에서 본다면 여러 가지 문제점을 가지고 있고,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이러한 문제점은 더욱 커질 수 있다. 따라서 기업의 사정상 처음에 OEM 혹은 모방전략을 추구하더라도 점점 기업의 역량이 쌓이고 발전해감에 따라 기업들은 현재 경영 상황에서 중요시 되어 가고 있는 브랜드의 가치를 쌓고 연구개발능력과 마케팅 능력을 쌓는 등의 노력을 통해 미래를 대비해야 할 것이다.
목차I.서론1.대한민국의 자유무역협정의 필요성2.동북아시아 자유무역협정의 필요성II.본론1.한·중·일 3국의 FTA 진행현황2.FTA체결에 따른 경제적 효과3.FTA 한계와 정책의 시사점III.결론결론 및 나아가야 할 방향I.서론1.대한민국의 자유무역협정(FTA) 필요성세계 경제에 일고 있는 지역주의의 태풍이 이제 동북아로도 밀려오고 있다. 그 동안 반세기가 넘도록 진행된 유럽연합(EU)과 현재 남미대륙까지 뻗치는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그리고 동남아 국가들에 의한 아세안 자유무역지대(AFTA) 등의 지역경제통합 시나리오를 대한민국을 비롯한 동북아 국가들은 몇 년 전까지도 강 건너 불로만 생각한 것이다.특히 동아시아 국가 중 대한민국의 무역정책은 지금까지 세계무역기구(WTO)를 중심으로 하는 다자무역체제의 우월성을 지지하고 지역주의는 다자무역체제에 부합해야 한다는 입장이었다. 지역주의가 새로운 무역장벽으로 작용할지 모른다는 우려를 바탕으로 1996년 WTO 싱가폴 각료회의 등의 각종 국제회의에서 지역주의의 규범강화 필요성을 역설하는 등 국제논의에서 지역주의 보다는 다자무역체제의 무역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의견을 주도적으로 표출한 것이다.그러나 대한민국의 생각과는 다르게 1995년 WTO 출범이나 2001년 도하개발어젠더(DDA)등 사실상 전 세계 모든 국가가 시장개방에 참여하는 다자체제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역별, 나라별로 FTA을 체결하는 지역주의가 계속 팽배해지고 있다. WTO 회원국 중 대한민국과 2001년 가입한 중국 등을 제외한 거의 모든 국가가 1개 이상의 FTA를 체결하고 있으며, WTO에 통보된 FTA의 체결 및 앞으로 체결이 예정된 수가 계속 늘어가는 추세에 있는 것이다.그 이유는 다자협상이 속도가 너무 느리고 당사국이 너무 많아 실효성에서 의문이 생기기 때문으로 지금까지의 다자협상은 다양한 국제 무역 이슈를 효과적으로 다루지 못했다. 따라서 ‘뜻이 통하거나 지역적으로 가까운 국가들’이 관세와 비관세 장벽을 허물면 시장이 확대되고 경쟁적 시FTA를 체결한 바 있다.셋째로 한. 중. 일 3국이 무역 구조면에서 2국간에는 적지 않은 무역 불균형을 안고 있으나 3국간에는 어느 정도 균형을 이루고 있는 점이다.넷째로 세계에서 지리적으로 가장 가까운 한. 중. 일 3국이 FTA를 체결한다면 그 엄청난 경제적 파급효과를 내며 세계 3대 경제권을 형성할 수 있다는 점이다.위에서 살펴본 요인들로 볼 때 한. 중. 일 3개국의 지역경제권 형성은 상당히 긍정적이다. 그러나 이러한 이유에도 불구하고 3개국이 지역주의를 외면해온 근본 이유는 3국 간 역사적 경험에 기인하는 불편한 국민정서와 아직도 냉전체제의 유산을 청산하지 못했고, 역내 주도권 경쟁 등을 배경으로 각국이 3국 FTA보다는 일단 다른 국가들과 FTA를 체결하여 경제권을 형성한 후, 나머지 국가를 흡수하려는 우회 전략을 선호했기 때문이다.그러나 최근 이 3국이 경쟁적으로 FTA를 체결함으로써 FTA의 사각지대 였던 동아시아 지역이 역내 경제권 형성을 위한 분위기가 성숙해지고 있으며, 3국간의 무역집중도나 3국이 세계 교역상 차지하는 비중 그리고 교역 신장 속도 등을 고려할 때,3국을 중심으로 한 동북아 지역경제권 형성으로 인한 상승효과는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미국 경제 하나만으로도 10조 달러 규모에 이르고, EU는 2004년 10조 달러에 달하는 경제권 형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에 비해 한. 중. 일 3국의 경제 규모는 현재 약 5조 달러에 그치고 있으나 중국과 한국의 성장속도에 3국이 새로운 경제권을 형성함으로써의 시너지 효과를 고려하면 2010년경이면 미주, EU에 버금가는 세계 3대 경제권을 형성할 수 있다.이상에서 살펴본 것과 같이 세계 경제 질서의 변화에 따라 우리나라는 FTA를 보다 적극적이고 빠르게 수용해야 하며, 그 중 우리나라의 경제를 가장 잘 발전시킬 수 있는 경우는 지리적으로도 가깝고 모두 세계 경제 대국으로 구성되었으며, 경제적인 측면에서 상호보완적인 면을 많이 가지고 있어 엄청난 파급효과를 낼 수 있는 한. 중. 머지않아 한. 중. 일 3국간 또는 더 나아가 몇 나라가 추가 되는 FTA는 체결될 것이다.2.FTA체결에 따른 경제적 효과①거시경제적 효과한. 중. 일 3국간의 무역 규모는 지난 10년 간(1990-2000년) 7배로 커졌으며,여타 지역과의 교역 신장에 비해 빠른 속도를 유지했다. 그러나 여전히 다른 지역경제협력체와 비교하면 역내 무역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크게 낮은 수준이다.(IMF자료 기준 역내무역비중. APEC 71.1%, EU 59.8%, NAFTA 43.5% 한. 중. 일 18.7%)그러나 중국의 경제가 크게 발전함에 따라 한국과 일본은 중국과의 교역 액에서 중국 전체의 30%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투자 부분에서는 한국과 일본이 50%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그리고 FTA에 따른 지역간 무역자유화에 따라 EU는 세계무역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34.7%?38%, 미국의 경우는 15.7%?17.7%로 상승하는 등 FTA에 따른 거시경제적 효과가 크게 나타났다.특히 한국은 대중 무역흑자와 대일 무역적자를, 일본은 대한 무역흑자와 대중 무역적자를, 중국은 대일 무역흑자와 대한 무역적자를 지속한다는 구조적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3국간 상호 보완적 교역 관계가 형성될 수 있다는 기대의 근거도 가지고 있다.그러나 3국간 FTA가 체결되고 관세장벽만을 철폐하는 경우에는 한국 경제에 미치는 거시적 효과는 상품의 가격 인하 효과가 발생함에 따른 소비 부문의 상승을 제외하고는 부정적으로 나타났다. 한. 일, 한. 중, 한. 중. 일 모든 경우의 수에서 관세철폐로 인한 효과는 부정적으로 나타난 것이다.(물론 이 경우에도 수입가격 인하에 따른 소비증대를 수반하고 있어 무역적자가 확대 되더라도 거시경제적 후생수준은 감소 폭이 크지 않거나 오히려 양의 값을 가질 수도 있다.)이에 비해 관세와 비관세 장벽을 동시에 제거하는 경우에는 긍정적인 효과가 예상되었다. 이 경우에도 국별 및 산업별로는 상이한 결과를 보이고 있으나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방향으로 추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420억 달러 정도 증대될 것으로 나타났다.당사국인 한. 중. 일 3국의 경우에는 보다 뚜렷한 효과를 보이고 있는 바, 3개국 모두 무역수지가 개선되고 수출, 수입이 모두 늘어나 무역량도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3국을 제외한 여타 지역의 수출은 감소하고, 수입은 증가하여 무역수지 악화 효과를 나타내었기 때문에 2010년까지의 기간 중에는 3국의 FTA체결에 따른 무역 창출 효과보다는 무역 전환 효과가 더 크다고 할 수 있다.전 세계한국중국일본기타국가증감액증감률증감액증감률증감액증감률증감액증감률증감액증감률2010수출420.35245.35222.22314.07-35-0.36수입420.35122.94151.5251.25100.10수지001230.007140.0267.20-4511.08각국별 수출입 및 무역수지에 미치는 효과 (단위: 1995년 기준 10억달러, %)국별 수출에 미치는 효과한. 중. 일 3국의 FTA 체결과 관세 및 비관세 제거에 따라 3국의 교역은 모두 증가하고 무역수지도 모두 개선되나 이러한 효과는 각 국별로 각 산업별로 일정 하지 않을 것이며 각 국별로 특히 산업별로 상이한 효과를 보일 것이다. 우리나라가 칠레와 FTA를 체결했을 때 공업과 농업에 그리고 같은 공업 간이라도 자동차와 세탁기에 전혀 상반된 효과가 나타날 것이기 때문에 진통을 겪은 적이 있다. 이와 같이 3국의 FTA체결에 따라 각 산업의 가격경쟁력을 포함한 경쟁우위와 산업별 수출입의 가격탄력성 등에 따라 장벽 제거에 따른 가격 인하의 효과가 달라질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3국 간 관세 및 비관세 장벽의 제거는 결과적으로 3국 간 교역뿐만 아니라 여타 지역과의 교역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다.한. 중. 일 FTA 체결시 각 국별 수출에 미치는 효과 (단위: 1995년 기준 10억달러, %)한국중국일본국가세계일본중국기타세계일본한국기타세계중국한국기타2002207.26113.97322.618170.6702004262.48114.*************10위 표에서 보듯 3개국의수입의 비중은 현저히 높아지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수입 증대 규모는 더욱 높아질 것이다. 한국의 수입규모 증가는 12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나타났으며 대일, 대중 수입 규모는 크게 증가한 반면, 기타 국가로 부터의 수입은 오히려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19 중국의 경우에는 교역 장벽 제거 이후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수입이 일관되게 확대됨을 알 수 있으며, 한국과 마찬가지로 3국간 교역의 비중이 높아질 것이다.표에서 보듯이 중국의 수입 규모의 증대는 150억 달러에 달할 것이며 그 중 한국과 일본에서의 수입이 29%씩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일본의 경우를 살펴보면 한국, 중국과 마찬가지로 교역 장벽 제거 이후 수입이 일관되게 확대되지만 그 증가율은 한국보다 낮을 것으로 나타났다. 그 이유는 한국과 중국에 비해 기존의 관세 및 비관세 장벽이 상대적으로 낮음을 반영하는 것이다. 또한 대중 수입에 미치는 효과는 대한 수입에 미치는 효과 보다 높게 나타났으며, 한. 중과는 다르게 FTA 체결 이후에도 기타 지역으로부터의 수입이 증가할 것으로 나타난 것은 3국 간 무역 장벽 제거에 따른 여타 지역에 대한 무역 창출 효과가 무역 전환 효과보다 상대적으로 빠르게 증가한 결과로 해석될 수 있다.③국별 산업별 무역수지 및 수출입에 미치는 효과한. 중. 일 FTA계약의 체결에 따라 각국은 무역수지 총액이나 수출입 총량의 변화가 나타날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가 모든 산업에서 동일하게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이러한 변화의 효과는 각국의 산업별 특수성, 수출경쟁력이나 수입대항력 또는 가격탄력성이나 소득탄력성에 따라 그 효과는 달라질 것이다.3국간 무역 장벽의 제거는 한국의 무역수지에 대중 무역흑자의 확대와 대일 무역적자의 악화를 가지고 올 것이다. 그러나 산업부문별로는 상이한 효과를 보일 것이다.?한국의 산업별 대 중국 수출에 미치는 효과: 무역 장벽의 제거에 따라 2010년에는 현재의 장벽을 유지할 경우에 비하여 수출 규모가 약30%정도 증가할 것이며, 기타 직물, 섬유다.
기본적 분석, 기술적 분석?기본적 분석(fundamental analysis)주식가격에 영향을 미치리라고 생각되는 기업요인, 산업요인 및 경제요인 등의 여러 가지 정보를 이용하여 증권의 내재가치를(intrinsic value) 구한다음, 증권의 내재가치와 시장가격을 비교하여 과소평가되어 있는 증권을 찾는 방법.(시장가격이 내재가치보다 낮다면 매입, 높다면 매각)1.거시경제분석과 산업분석①거시경제분석: 거시적 관점에서 경기 동향, 이자율, 통화 그리고 환율과 국제수지 등의 요인을 분석하여 주가흐름 파악(주가는 거시경제의 전체적인 움직임과 밀접한 관계)-경기와 주가: 주가는 경기변동에 앞서서 움직이는 선행지표(leading indicator).(선진국에서는 대개 4-6개월 주가가 경기를 앞섬) 주가는 경기에 대한 투자자들의 예상을 반영하여 경기 흐름에 앞서서 움직이는 것이다.(기업들의 미래가치하락은 현재의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경기 동향의 파악을 위해 경기 선행지수, 계량경제모형, 기업경기실사지수, 소비자태도조사, 소비자신뢰지수를 이용할 수 있다.-이자율과 주가: 이자율과 주가는 반대로 움직인다. (ex 시장이자율이 낮아짐→기업들 자금차입이 쉬어지고, 이자부담이 낮아짐→기업의 수익성 높아짐→주가상승. 투자자 입장: 정기예금 등 금융자산에 투자하던 자금을 주식시장으로 옮김.)-환율 및 국제수지와 주가: 환율상승→원화가격이 낮아지며 수출가격 상대적으로 싸지게 되어 수출증가 수출기업의 수익성과 국제수지개선→주가상승환율하락→원화가격이 높아지며 수출가격 상대적으로 비싸지게 되어 수출 감소, 수익성악화→주가하락그러나, 환율인상은 물가상승이 우려되고 경제성장이 둔화될 수 있는 등의 이유로 장기적으로 주가상승 동반하기 어려움.-통화량과 주가: 통화량 증가→이자율 하락→주가상승. 통화량 증가→일부증가된 통화 증권시장에 유입→주가상승. 과도한 통화량증가→물가상승, 인플레이션 유발→이자율 상승→부동산상승, 주가하락.-국민소득과 주가: 국민소득의 증가→소비와 투자의증식시장 개방된 이후 외국투자자들이 국내 주 식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게 높아짐.외국인 주식매입→주가상승, 환율하락 외국인 주식매도→주가하락, 환율상승.②산업분석산업동향을 파악하여 유망투자종목의 선정.(경제상황에 따른 산업의 변화와 이것이 개 별기업에 미치는 영향 파악.)개별기업들의 위험과 수익성은 그 기업이 속한 산업에 따라 많이 좌우됨. 개별산업의 경영성과가 반드시 경기변동과 일치하지는 않음. 개별기업의 경영성과에 대한 경기 전 반에 있어서 산업분석이 필요.-산업분석의 일반적 요인들: 산업별 실사지표 및 주가관련분석, 수용와 공급분석, 경영 성과와 재무구조, 정부의 산업정책, 시장구조와 해외동향, 경기에 대한 산업의 민감도. -산업의 수명주기분석: 산업의 주제품의 수명주기가 해당 산업의 미래를 좌우할 수 있 다. 도입기→성장기→성숙기→쇠퇴기-산업의 내부구조 분석: 경쟁구조, 수급구조, 시장구조, 타산업과의 연관성, 경기변동과 의 연관성, 산업의 대체관계, 진입장벽등.porter교수의 경쟁강도 결정요인: 시장의 진입장벽, 제품의 대체가능성, 기종업체 사이 의 경쟁강도, 구매자의 교섭력, 공급자의 교섭력.2.기업분석 및 증권분석①주식평가모형-배당평가모형(dividends valuation)주식의 현재가치=미래배당의 현재가치의 합. P =D /(1+K)+D /(1+K)+...+D(1+K).일정성장모형: 주식배당이 일정성장률 g의 비율로 계속 성장하는 경우..제로성장모형: 기업이 성장하지 않고 항상 현상 유지만 하는 것. 이 경우 배당 고정배 당. 일정성장모형의 식에서 g=0 P=D/K.다단계 성장모형: 비현실적인 일정성장모형을 고려하여 몇 단계로 성장률의 변화반영.-장부가치평가법: 주당 장부가치(book value per shart:BPS)를 구하여 평가하는 방법.주당장부가치(BPS)=대차대조표상의 자기자본/발행주식수-PER을 이용한 적정주가의 추정.주가수익비율(price-earnings ratio:PER)을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비율.P=PER *EPS P=현 다음 내부수익률과 기대수익률을 비교하여 주식의 과대 또는 과소평가 여부 결정한다..배당평가모형을 이용하여 특정 주식의 내부수익률을 추정한다..CAPM을 이용하여 특정 주식의 균형상태에서의 기대수익률을 구한다..앞에서 추정한 내부수익률과 기대수익률을 비교하여 주가의 과대평가 혹은 과소평가 의 정도(measure of relative mispricing)를 측정한다.MPM=IRR-E(R) 이 값이 양이면 과소평가되었고, 음이면 과대평가 되었다고 판정.②제무제표를 이용한 평가-제무제표지표: 제무제표는 분석대상기업의 재무적 건강상태를 회계수치로 나타낸 것.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현금흐름표등이 있으며, 부속자료로는제조원가보고서, 미처분이익잉여금명세서등이 있다.-비율분석(ratio analysis) 재무제표 항목들 사이의 비율을 산출하여 기업의 재무상태와경영성과를 분석하는 방법..표준비율: 계산된 재무비율에 대하여 비교평가의 기준이 되는 비율.분석대상기업이 속한 산업의 평균비율, 경쟁기업이나 최우량기업의 재무비율, 일반적 인 경험비율(실무게에서 보편적으로 사용.).주요재무비율분석..수익성비율: 일정기간 기업의 총괄적인 경영성과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이익창출 능 력을 평가할 수 있는 지표.총자산 순이익률(%)=(순이익/총자산)*100자기자본 순이익률(%)=(순이익/자기자본)*100매출액경상이익률(%)=(경상이익/매출액)*100금융비용.매출액비율(%)=(금융비용/매출액)*100..유동성비율: 유동성이란 단기에 현금화될 수 있는 가능성. 단기채무에 대한 지그능 력을 평가함.유동비율(%)=(유동자산/유동부채)*100당좌비율(%)=(당좌자산/유동부채)*100현금보상비율(%)=[(영업활동현금흐름+금융비용)/(단기차입금+유동성장기차입금+금 융비용)]*100..레버리지비율: 타인자본을 사용하는 수준을 나타내는 비율.부채비율(%)=(부채/총자산)*100고정비율(%)=[(고정자산+투자자산)/자기자본]*100고정장기적합률(%)=[(고정자산+투자자산)/(자기자본+고정부나 증가하였는가를 나타내는 비 율. 기업의 경쟁력이나 성잠잠재력 등을 간접적으로 알려주는 지표.매출액증가율(%)=(당기매출증가액/전기매출액)*100순이익증가율(%)=(당기순이익증가액/전기순이익)*100..현금흐름비율: 부채나 배당금의 어느 정도를 영업현금흐름으로 보유하고 있는가를 나타낸다. 즉, 부채나 배당금을 지급할 수 있는 능력을 측정한다.영업현금흐름/유동부채비율=영업현금흐름/유동부채영업현금흐름/총부채비율=영업현금흐름/총부채영업현금흐름/현금배당금비율=영업현금흐름/현금배당금주당영업현금흐름=(영업현금흐름-우선주배당금)/평균발행주수-주가관련비율..주가수익비율(price earnings ratio: PER): 현재주가를 1주당 순이익으로 나눈 비율현재의 주가가 1주당 순이익의 몇 배 수준인가를 나타냄.주가수익비율(배)=주가/주당순이익..주가순자산비율(PBR): 주가가 1주당 순자산의 몇 배 수준인가 나타내는 지표.순자산은 대차대조표상의 자기자본으로 자본금, 자본준비금, 이익준비금등으로 구성주가순자산비율(배)=주가/주당순자산..주가매출액비율(PSR): 주가가 주당 매출액의 몇 배인가를 나타내는 지표.주가매출액비율(배)=주가/주당매출액..주가현금흐름비율(PCR): 주가를 주당 영업현금흐름(CPS)으로 나눈 비율.주가현금흐름비율(배)=주가/주당 영업현금흐름..배당률 및 배당수익률 및 배당성향배당률: 액면가격에 대한 주당배당금의 비율. 배당률(%)=(주당배당금/액면가)*100배당수익률: 주가에 대한 주당배당금의 비율. 배당수익률(%)=(주당배당금/주가)*100배당성향: 주당순이익 중에서 배당금이 차지하는 비율. 배당성향(%)=(배당금/순이익)*100..토빈의 q비율: 기업자산의 시장가치와 대체원가와의 관계를 나타내는 비율도빈의 q비율=자산의 시장가치/자산의 대체원가... 1보다 크면 투자동기를 갖게됨.-가치중시 경영평가지표(value based management: VBM): 기업가치, 즉 기업의 미래의현금흠름의 현가의 합을 극대화하려는 전략...투하자본수익률(ROIC) 경영..시장부가가치(MVA): MVA가 높은 기업이 주주에게나 경제에 기여하는 바가 큰 것을 의미시장부가가치=기업의 시장가치-장부가치?기술적 분석(technical analysis)주가의 과거 움직임이나 거래량 변화를 분석하여 미래의 주가를 예측하는 방법. 주로 도표를 통하여 분석하여 일청한 추세나 패턴을 발견하고 이를 근거로 미래의 주가를 예측.1.기술적 분석의 기법①증권시장의 예측-다우이론: 주가의 단기적인 소추세는 무시하고, 중기추세를 관찰하여 변화의 양상을 근거로 주추세의 방향이 방향이 전환되는 시점을 포착하려는 이론. 주가의 선도표(line chart)이용한다.문제점: 미래의 주가가 반드시 과거 주가의 반복일 수 없다. 중기추세나 주추세를 판단하는객관적 기준이 모호하므로 판단결과가 분석가마다 달라질 수 있어 일관성이 떨어진다.-엘리어트 주가파동이론: 중기추세를 예측하는 기법. 주가가 총 8개의 파동으로 하나의 사이 클을 구성. 상승추세선은 5파동, 하락추세선은 3파동으로 구성된다고 봄. 주가가 200년이 상인 초장기 사이클, 50년인 슈퍼사이클, 초단기사이클등 9등급의 파동으로 구분하고 이러 한 주가의 순환파동을 분석함으로써 주가흐름을 예측할 수 있다는 주장.-이동평균선분석..이동평균주가: 일정기간의 주가를 단순평균한 것. 이동평균을 계속 연결한 선-이동평균선.시장의 불규칙한 변동요인을 제거함으로써 시장 전체의 대세 전환을 파악하고 이에 따른 매매시점을 결정한다.골든 크로스: 단기이동평균선이 장기이동평균선을 위로 뚫고 올라가는 경우 활황장세로 판단.데드 크로스: 단기이동평균선이 장기이동평균선을 아래로 뚫고 내려가는 경우 침체장세로 판다...이격도: 당일의 주가를 이동평균주가로 나눈 퍼센트 비율.당일의 주가가 이동평균주가로부터떨어져 있는 정도를 나타냄. 이동평균주가의 단점을 보완하는 지표.이격도=[당일주가(종합주가지수)/당일이동평균주가(이동평균 종합주가지수)]*100주가가 이동평균선보다 위에 있을 경우 100%이상.-거래량분석: 주가는 그 주식의 수요
Ⅰ. 외국인 직접투자의 중요성동유럽 '현대車 유치전' 뜨겁다[중앙일보 2004-02-10 21:12][중앙일보 서경호 기자] 기업이 정권의 생사(生死)를 결정한다고 하면 코웃음을 칠 한국 정치가들이 많겠지만, 동유럽에서는 실제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파이낸셜 타임스(FT)는 폴란드 레셰크 밀레르 총리가 이끌고 있는 좌파 소수정권의 운명은 한국의 현대자동차에 달려있다고 10일 보도했다. 이미 푸조와 도요타로부터 투자를 유치하는 데 실패해 인기가 바닥으로 떨어진 폴란드 좌파 내각이 이번 현대차 투자마저 경쟁국에 빼앗길 경우 정권 자체가 흔들릴 수 있다는 것이다. 폴란드는 슬로바키아와 함께 현대차의 첫 유럽공장을 유치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현대차 공장을 유치하면 최소 14억달러의 자금이 들어오고 3천명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차는 폴란드와 슬로바키아 모두 오는 5월 유럽연합(EU) 가입을 앞두고 있어 유럽 수출의 교두보 역할을 기대할 수 있는 데다 인건비도 EU 국가의 25%에 불과해 이들 지역에 매력을 느끼고 있다. 이달 말 현대차의 최종 결정을 앞두고 양국은 현대차에 법인세 감면 등을 통해 투자금액의 15%에 가까운 혜택을 주기로 하는 등 유치를 위해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 특히 폴란드는 밀레르 내각 전체가 나서 현대차 투자의 계약조항을 직접 챙기고 있다. 폴란드는 도로 등의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좋은 중공업 지대인 실레지아 지역의 코비에르쥐스에 2백50ha에 이르는 공장부지를 제공하는 한편 한국어학교도 개설해 주기로 했다. 폴란드는 1990년대까지만 해도 빠른 경제성장으로 중부 유럽의 '호랑이'로 명성을 떨쳤지만 2000년 이후 개혁정책이 시들해지고 관료주의가 되살아나면서 경제 침체를 겪어왔다. 이런 분위기 탓에 폴란드는 두 건의 대규모 외국인 투자 유치에 실패했다. 최근 PSA푸조-시트로앵은 슬로바키아에 공장을 설립했고, 도요타와 시트로앵의 합작법인은 체코에 공장을 짓기로 합의했다. 투자 유치에 실패한 뒤 폴란드는 별도 정부기구를 만 경우 지분의 취득과 해외 모기업 등이 당해 외국인투자기업(자회사)에 대부하는 5년 이상의 장기차관에 한하여 직접투자로 인정된다.이와 같이 외국인 직접투자의 정의에 일정 지분 이상의 소유개념이나 기업경영에 실질적 영향력, 그리고 5년 이상의 차관기간 등을 언급하는 이유는 외국인 직접투자가 단순한 포트폴리오투자가 아니라 투자 후 경영에 직접 관여하는 투자 형태이기 때문이다.Ⅲ. 외국인 직접투자의 동기외국인 직접투자의 투자동기 들은 투자국과 투자유치국의 경제적 환경이나 정책 등에 의해 각각 달리 평가 될 수 있다.이러한 외국인 직접투자들의 동기들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첫째, 자원 지향형 직접투자로서 투자국이 투자유치국이 보유하고 있는 천연자원과 유전 및 광물 등 자연 자원의 개발, 임산, 수산자원의 개발을 위하여 투자를 하는 것이다. 이러한 투자는 부존자원 개발과 원료의 안정적 확보를 위해 투자유치국의 기업과 합작 또는 단독개발형태로 투자된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천연자원이 부족하고 임산, 수산 자원은 우리나라의 기업들이 직접 경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동기로 인한 외국인 직접투자는 거의 없는 실정이다.둘째, 투자유치국 시장지향형 직접투자로 투자유치국에서 제공하는 유리한 생산요소를 이용하기 위한 생산시설 투자나 투자유치국의 시장개척, 투자유치국의 특혜활용, 무역장벽의 회피 등을 목적으로 투자를 하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이러한 투자의 예를 살펴보면 소니(Sony)는 우리나라에 소니제품이 큰 인기는 있으나 대부분의 제품이 정품으로 수입되는 것이 아니라 덤핑 및 불법으로 유통되는 것을 파악하고 우리나라에 정품시장개척을 위해 소니코리아를 설립하였다.셋째, 기업우위요소 지향형 직접투자인데 이것은 투자국의 투자기업이 가지고 있는 경영우위요소인 첨단기술, 고급 인력, 특허권, 경영 노하우 등을 투자유치국으로 이동시켜 수익을 얻고자 하는 것이다.이상의 외국인 직접투자의 동기들의 각각의 유형들은 상호 배치되거나 정형화된 것이 아니며 특정한 동기에 의해서라기보다는 여러 개의국인 투자기업은 현지에 자회사를 설립하면서부터 수출을 늘려 수출증대 효과와 직접투자에 의한 현지생산은 본국으로부터의 수출을 대체효과를 갖음으로서 국내에서 볼 때 국제수지에 자본수지 흑자의 효과를 가져온다.한편 원자재나 기타 수입물의 수입, 기술도입에 따른 로열티 지급 및 과실송금, 해외차입은 무역외수지에 적자를 가져와 경상수지를 악화시키는 효과를 가져오게 된다. 또한 현지생산이 본국으로부터 생산요소 등 원자재의 수입을 필요로 한다면 외국인 직접투자는 오히려 수입의 증대를 불러일으켜 무역수지를 악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그러나 외국인 직접투자가 국내의 조세제도나 투자형태에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면 외국인 투자기업의 수입증가와 이로 인해 하락된 국내 통화가치로 수출단가가 하락하여 수입가격 상승을 초래해 수입수요의 증가를 상쇄시키기 때문에 위에서와 같이 무역수지에의 영향을 단정 지을 수는 없다.따라서 외국인 직접투자가 국제수지에 미치는 영향을 일률적으로 단정할 수 없으며 투자 유치국의 경제상황 및 정책, 국제 금융시장의 여건, 기업의 성향 등 복합적인 요인에 의해서 그 효과가 상이하게 나타나며 이는 또한 장, 단기적으로도 그 효과가 다를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우선 외국인 직접 투자는 국내로 외국 자본을 들여옴으로써 자본수지에 있어서 흑자를 나타낸다. 그리고 이는 국내의 자본축적을 늘리고 고정자본을 형성시켜 국내 경제의 성장 기반으로 작용할 수 있다.한편 외국인 직접투자가 무역에 미치는 효과는 수출과 수입에 미치는 효과로 나누어 살펴볼 수 있다.우선 수출에 미치는 효과를 살펴보면 외국인 기업들이 투자 상대국에 진출하는 동기는 여러 가지가 있으나, 그 중 제3국 시장으로의 수출이나 본국으로의 역수입을 위해서 진출하는 경우가 상당한 비중을 차지한다.한국 후지제록스는 한국에 진출하면서 우리나라의 시장만을 보고 진출한 것이 아니다. 한국은 중국보다 연구개발(R&D)능력이 좋고 일본보다 생산비가 저렴해 개발과 생산을 모두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후지제록 경쟁을 통한 생산성 향상으로 고용의 감소가 초래될 수 있다.우리나라의 고용창출에 있어 외국인 직접투자의 효과를 보면 2002년 현재 우리나라 제조업 고용의 7.3%를 외국인직접투자 기업이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1990년대 후반(1997-1999) 국내 제조업 고용이 19만명 감소한 반면 외국인 직접투자 기업의 고용은 5만 여명 증가함으로서 외국인 투자기업이 고용 창출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 것을 볼 수 있다. 또 외국인 직접투자 기업이 창출하는 고용은 질적 측면에서 내국 기업보다 우위에 있기 때문에, 일자리의 양적 확대와 더불어 고용의 질적 개선에도 기여했으며 이러한 직접효과와 더불어 외국인 직접투자 기업은 후방연계효과 등을 통해 국내 관련 산업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함으로서, 국내 기업의 일자리 창출을 간접적으로 지원하는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우리나라의 삼성자동차를 인수한 르노(RENAULT)를 보면 우리나라에서 기대와는 달리 쓰러져가는 기업이었던 삼성자동차를 완전고용승계의 조건으로 인수해 실질적인 고용창출효과를 냈으며, SM5를 베스트셀러카로 만들며 생산량을 증가시켜 직접적인 고용창출효과를 발생시켰다.④외부효과외국인 직접투자는 경쟁의 강화를 가져와 투자 유치국의 경제에 외부효과를 파급시킴으로써 간접적 이득을 초래한다. 대부분의 다국적기업은 투자 대상국 시장의 진입장벽을 극복할 수 있는 기업고유의 자산을 소유하고 이와 같은 고유의 자산을 가지고 투자 대상국 시장에 진입한다. 다국적기업의 진입으로 시장경쟁이 강화되면 국내기업은 보다 효율적인 방법으로 다국적기업과 경쟁할 방안을 마련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다국적기업의 현지법인은 생산 공정 개선이나 기술수입을 통해 기술수준을 향상시켜 경쟁우위를 확보하고자 할 것이기 때문에 이에 대응하기 위해서 국내기업도 교육훈련을 지원하거나 다른 다국적기업과의 연계를 통해서 경쟁할 것이다. 이러한 상호작용은 결과적으로 외부효과의 확산과 전달을 촉진한다.우리나라의 외부효과에 있어서 외국인 직접투자의 효과는 보험업크라이슬러사가 투자한 다임러·현대상용차는 5년간 총 5000억원 이상을 투자해 유럽환경규제에 대응해 개발한 유로III기준 엔진을 연 5만대 가량 생산할 계획인데, 이러한 다임러크라이슬러사의 외국인 직접투자에 따라 현대자동차는 유로III기준엔진을 만드는 과정에서 다임러크라이슬러사의 기술을 자연스럽게 이전 받을 수 있을 것이다.또 세계적 화학제품 생산회사인 일본의 스미토모사가 1억6000만달러를 투자해 국내에 설립한 동우 STI및 동우광학필름은 초박막액정표시장치(TFT-LCD) 부품인 컬러 필터와 편광필름을 생산할 공장을 경기도 평택의 포승국가산업 단지 내에 짓는데 이러한 직접투자로 인해서 우리나라는 세계적 기업의 기술을 아무런 비용이 없이 이전 받을 수 있는 것이다.2.부정적인 효과①자본의 유출문제외국인 직접투자는 일정한 기간 후에 투자수익의 회수가 늘어나게 되면 장기적으로 볼 때 자본 유입보다 유출이 커지게 되는데 다국적기업의 경우 실질이익의 해외유출, 세금의 회피 등으로 인해 정상이상의 높은 이익과 자본유출이 일어날 수 있다.과거 IMF 구제금융을 받던 시기에 외국인 직접투자가 몰리면서 우리나라 사람들의 인식에는 외국인 기업이 들어오면 국내에서 벌어들이는 소득이 전부 해외로 유출될 것이라고 생각한 적이 있다. 그러나 정부와 각종 경제연구소 등에서 외국인 기업이 들어오더라도 국내의 노동자들을 고용하고, 우리나라의 GDP를 늘리기 때문에 외국기업이 국내에 들어온다면 그 기업은 외국기업이 아니라 국내기업이라는 설명을 했다. 이 설명은 분명히 옳은 것이다.그러나 외국인 기업은 장기적으로 볼 때 국내에서 벌어들인 자본을 유출할 가능성을 가지고 있으며, 만약 국내에 투자한 기업을 자국으로 철수하려고 할 때는 국내 경제에 커다란 악영향을 미칠 것이다.②적대적 M&A의 증가적대적 M&A가 본격적으로 허용되면 국내 우량기업들의 인수가 빈번해 지게 된다. 그들은 우세한 자금력과 기술력, 효율적인 경영시스템을 앞세워 국내시장 점유율을 급속히 확대하고 국내 산업기반을 잠식할 가능있다.
무역대금을 결제하는 방식에는 크게 신용장 결제 방식과 무신용장 결제방식으로 나눌 수 있다. 또, 여기서 무신용장 결제방식은 송금결제방식, 추심결제방식, 기타결제방식(국제팩토링 결제방식, 포피팅 결제방식, 선적통지 결제방식, 자금이체 결제방식, 상계무역 결제방식, 청산 결제방식, 유네스코 쿠폰 결제방식)으로 나눌 수 있다.1.COD(cash on delivery)와 CAD(cash against documents)COD와 CAD는 무역대금 결제시점을 기준으로는 동시지급에 의한 대금 결제방식이고(실무적으로는 사후송금방식으로 많이 쓰인다.) 신용장을 사용하지 않는 무신용장에 의한 선적 후 송금결제방식이다.*여기서 송금결제방식이란 환어음을 사용하지 않으며, 수출업자는 은행을 통하지 않고 선적서류를 수입업자 측에 보내고, 수입업자 측에서도 대금결제를 하는데 있어 은행을 통해 결제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송금을 위해서만 은행을 이용하여 결제방식이다.①현물상환 지급방식(cash on delivery : COD) - 무역거래 대상인 현물을 인도할 때 현금으로 결제를 하는 방식이다.?현물상환 방식. 물건이 도착하면 지급하는 방식.?COD는 수출업자가 자신의 대리인 또는 자사에 서류를 송부하고 상품이 도착된 후 에 수입업자가 검사를 한 후 상품을 인도받으면서 대금을 결제하는 방식.?귀금속등 고가품으로서 직접 물품의 검사를 하기 전에는 품질 등을 정확히 파악 하기 어려운 경우 활용.?수입업자가 상품의 검사 후 대금지급 거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거래은행을 수 화인으로 하고 착화통지처를 수입업자로 지정 대금지급 후 물품의 인수가 가능하 게 해야 한다. 대금지급이 안되면 반송할 수 있도록 한다.?절차: 무역계약(COD)→선적→서류송부→통관→제품검사→물품인도→대금결제→송금②운송서류상환 지급방식(cash against documents : CAD) - 선하증권을 위시한 보험증 권, 상업송장 등과 같은 운송서류를 인도할 때 현금으로 결제하는 방식이다.?서류상환 방식. 선적서류가 도착하면 P방 식과 유사하다. 이에 따라 CAD방식을 유럽식 D/P방식이라고 한다. 그러나 두 거 래방식의 근본적인 차이점은 대금결제 시 환어음을 발행하는지 여부에 있다.즉, D/P거래는 어음결제 방식으로서 환어음을 발행하여 '추심에 관한 통일규칙에‘ 의거 환어음을 추심하여 대금을 영수하고, CAD거래는 환어음을 발행하지 않고 송금방 식에 의해 대금결제를 한다.?절차 : 무역계약(CAD)→물품선적→서류인도→대금지급→서류송부2.D/A(documents against acceptance)와 D/P(document against payment)D/A와 D/P는 무신용장에 의한 추심결제 방식이다.*여기서 추심결제 방식이란 은행의 대금지급 보증 없이 수입업자의 신용에 의하여 매 매계약서를 근거로 대금을 추심하는 것이다. 즉 추심결제방식은 취소불능신용장의 발행 없이 매매당사자간의 계약에 의거한 거래에서의 대금결제방식이다. 따라서 수 출업자가 상품을 선적한 후 관련서류를 첨부하여 화환어음을 수입업자에게 제시하면수입업자가 그 어음에 대한 지급 또는 인수를 하여 결제하는 방식이다.환어음을 발행한다는 면에서 신용장방식과 비슷하긴 하지만 은행의 지급보증은 없으 며, 수출업자가 환어음을 발행하여 은행을 통해 수입자에게 대금청구를 한다. 은행 은 단순히 수출대금추심 및 추심의뢰업무만을 수행한다. 추심에 관한 통일규칙(URC ; Uniform Rules for Collection)이 국제적으로 적용된다.①인수인도조건 결제방식(documents against acceptance : D/A) - 어음이 매수인에게 제시되었을 때 어음대금의 인수가 있어야 운송서류가 인도되는 방법이다.?D/A 결제 방식은 수출업자가 먼저 상품을 선적하여 보낸 후 서류가 첨부된 환어 음을 발행하여 거래은행을 통하여 추심을 하는 방식이다. 그래서 인수인도조건 결제방식에서는 기한부환어음이 발행 된다.?인수인도조건의 경우 수입업자가 어음인수 후 상품을 수령하고, 만기일전에 파산 하거나 지급불능상태가 되면 수출업자는 대금회수가 그 환어음의 지급인인 수입업자로부 터 어음의 인수를 받은 후 서류를 인도하고, 어음의 만기일에 대금을 지급받아 추심을 의뢰하여 온 은행으로 송금하여 결제하는 방법이다.②지급인도조건 결제방식(document against payment : D/P) - 어음이 매수인에게 제 시되었을 때 어음대금지급이 있어야 운송서류가 인도되는 방법이다.?D/P 결제 방식은 수출업자가 먼저 상품을 선적하여 보낸 후 서류가 첨부된 환어음을 발행하여 거래은행을 통하여 추심을 하는 방식이다. 그래서 지급인도조건결제방식에서는 일람출급어음이 발행된다.?지급인도조건의 경우 수출업자는 수입업자가 대금을 지급하기 전에는 은행이 서류를 인도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화물에 대한 멸실 걱정은 없다. 그러나 수입업자가 상품가격의 폭락 등을 이유로 계약시의 조건과 달리 서류를 인수하지도않고 지급하지도 않는 다면 수출업자는 손해를 입게 된다. 이에 반하여 수입업자 는 대금결제후 서류를 받기 때문에 화물이 계약과 다른 경우에는 대책이 없게 된다.?수출업자가 수입업자와의 매매계약에 따라 물품을 선적한 후, 일람출급환어음을수입업자를 지급인으로 발행하여 자신의 거래은행(추심의뢰은행)에 추심을 의뢰 하면, 수출업자의 거래은행은 당해 환어음을 수입업자의 거래은행(추심은행)으로보내어 추심을 의뢰하고 수입업자의 거래은행은 그 환어음의 지급인인 수입업자로부터 대금을 지급받은 후 서류를 인도하고, 지급받은 대금에 대해 추심을 의뢰하여 온 은행으로 송금하여 결제하는 방법이다.③추심결제 방식의 절차수출업자는 상품선적 및 수출통관을 한다.수출업자는 관련서류들이 첨부된 환어음(D/P의 경우 일람출급환어음, D/A의 경우 기한부환어음)을 수입업자를 지급인으로 발행하여 거래은행에 추심을 의뢰한다.수출업자의 거래은행(추심의뢰은행)은 당해 환어음 및 관련서류를 수입국에 있는 수입업자의 거래은행에 송부한다.(수출업자의 거래은행과 수입업자의 거래은행이환거래계약은행인 경우)서류를 접수한 수입국의 은행은 수입업자에게 서류의 내도를 통지한다.환태가 불량하거나 지급 불능인 경우에는 수출업자가 대금회수를 할 수 없는 위험이 있다.?추심결제 방식은 수출업자가 물품을 선적한 후에 화환어음을 수출국에 있는 추심의뢰은행과 수입국에 있는 추심은행을 통하여 수입업자에게 추심하여 대금을지급받을 수 있다. 따라서 수입업자가 대금을 지급하더라도 그 추심기간 동안에 는 대금지급의 지연이 발생하게 된다.?추심결제 방식에서 추심의뢰은행이나 추심은행은 서류의 일치성을 심사하거나 대 금지급의무를 부담하는 것이 아니다. 수출업자의 추심대리인에 불과하기 때문에수입업자가 계약에 적합하지 않은 물품을 수령하였다고 하더라도 은행에 대하여이를 항변할 수 없게 된다.?추심결제 방식에서의 모든 어음행위는 추심에 관한 통일규칙보다 상업어음거래약 정이나 행위지의 국내법이 우선적으로 적용된다. 따라서 당사자간에 분쟁이 발생 하는 경우에는 그 해결이 어렵게 된다.?따라서 추심결제 방식을 대금결제 방식으로 하는 무역계약을 체결할 경우 수입업자의 신용조사를 철저히 하고 손실방지대책을 마련해야함.(수출어음보험 부보,수입업자에게 담보제공 요구, 수입자의 거래은행에 지급보증서 요구)3.국제팩토링 결제방식?국제팩토링이란 무신용장방식 무역거래시 팩토링회사가 신용조사, 신용위험인수, 금융제공, 대금회수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대부분 중소기업이 10만불 이 하의 소규모거래시 이용함. 국제팩토링방식에 의한 거래당사자는 수출자, 수출팩터, 수입자, 수입팩터의 신용조사 의뢰에 따라 수입자의 신용상태를 조사하고 이에 근 거하여 수출팩터에게 신용승락을 통보하는데, 이 신용승락이 있을때 수출자는 수입 자와의 계약에 따라 안전하게 물품을 선적할 수 있음. 팩토링수입은 연지급 수입방 법의 한 형태로서 수입자는 외상으로 수입하고, 수출자는 외상수출채권을 팩토링회 사(수출 Factor)에 매각하여 자금조달.①국제팩토링 결제방식의 의미?팩토링(factoring)은 factor+ing'의 개념이다. 즉, 팩터로서 활동한다는 의미이 다. 팩토링은 통상 판매자가 구매자에게 상품이나합무역금융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②국제팩토링 결제방식의 특징?신용장방식보다는 거래절차가 간편하고 조건이 유리하다. D/A 결제방식이나 D/P 결제 방식보다는 대금회수면에서 안전성이 더 높다. 따라서 담보능력이나 자금능 력이 부족한 중소규모의 무역기업들에게 유리한 방식이다.?국제팩토링의 결제방식은 환어음의 개입없이 금융기관을 통하여 전도금융을 제공받을 수 있다.③국제팩토링 결제방식의 당사자?수출업자, 수입업자, 수출팩터, 수입팩터④국제팩토링 결제방식의 효용성?수출업자의 효용성시장영역 확대, 신용거래의 위험 제거, 운영자금조달 용이, 채권관리능력 강화,경쟁력 강화, 자금활용 원활?수입업자의 효용성비용 절감, 자금압박 회피, 업무간소화, 자금계획 및 운용 편리⑤국제팩토링 결제방식의 결제 절차?물품주문 및 수출팩토링 계약체결→수입업자에 대한 신용승인의뢰와 재의뢰→신 용조사와 조사결과 및 승인의 통지→팩토링 수출입계약의 체결→수출승인과 물품 선적→수출채권의 양도와 전도금융의 요청→전도금융의 제공과 수출채권의 재양 도→수출대금의 회수 및 송금→수출대금지급 및 전도금융상계***국제팩토링의 특징무신용장 방식, 전세계 팩터 상호간 회원망 구축, 거래절차 간편, 미국과 유럽지역에서 다수 사용-중소규모의 업체에서 유용, 팩터의 역할(대금회수 보장과 전도금융제공, 신용조사와 회계업무대행)4.포피팅 결제방식①포피팅 결제방식의 의미?포피팅이란 현금을 대가로 채권을 포기 또는 양도한다는 불어의 a forfait에서 유 래된 용어로 재화와 용역거래, 특히 수출거래에 따른 환어음이나 약속어음을 이전 의 어음소지인에게 소구함이 없이 고정금리로 할인매입하는 금융거래를 가리킨다. 포피팅시장은 1950년대 중반에 Credit Suisse가 포피팅에 참여하면서 스위스를 중 심으로 본격적으로 생성하기 시작하였다. 특히 1960년대에 장족의 발전을 보게 되 었는데, 주요국간에 자본재수출경쟁이 심해지자 많은 수출신용의 지원이 필요하였 으나, 정부의 지원에 한계가 있고 수출업자 자신도 자기자금이 넉넉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