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영*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21
검색어 입력폼
  • [서양예술]르네상스 미술의 이해와 각 문화의 벽화 비교
    르네상스 미술의 이해와 각 문화의 벽화 비교Ⅰ.서론아테네 학당을 보고 르네상스를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어 우선 르네상스 미술의 전반적 흐름과 라파엘로와 아테네학당을 조사해 보고자 한다. 그리고 아테네 학당이 벽화인 만큼 동양의 벽화에 대한 이해를 해보고 우리나라 대표격인 고구려 고분 벽화를 살펴보고자 한다.Ⅱ. 르네상스 미술르네상스 미술이란 15∼16세기 유럽 전역에서 일어난 혁신적인 미술이다.오늘날 통념적인 르네상스 미술의 시기는 피렌체대성당의 돔(dome)을 착공한 1420년을 상한(上限)으로 하고, 하한(下限)은 마니에리스모(manierismo)로 옮겨가는 1525∼30년경으로 잡고 있다.19세기 이후, 15∼16세기에 유럽의 문화현상을 널리 파악하는 개념이 된 르네상스(Renaissance)라는 말은 ‘재생’을 뜻하는데, 이 말의 어원은 역사적으로 보면 이탈리아에서 미술용어로 사용하고 있었다. 이미 14세기의 이탈리아 시인 페트라르카와 보카치오 및 역사가 빌라니 등이 잃어버린 고대의 문예 및 예술을 새시대에 재현한다는 뜻으로 이탈리아어(語)의 ‘재생 ·부활’을 의미하는 리나시타(rinscita)라는 어휘를 사용하였다.다시 15세기 이탈리아의 미술가 기베르티와 알베르티, 필라레테 등의 저술에도 그러한 사관(史觀)이 계승되어 있었으나, 특히 16세기의 미술가 바사리는 그의 저서 《이탈리아 미술가 열전(美術家列傳)》(1550년 초판)에서 고대미술이 야만족의 침입과 중세의 우상파괴운동으로 멸망하고, 그 후 거친 고트인(人)에 의하여 ‘독일양식’, 즉 고딕이나 딱딱한 비잔틴양식이 풍미한 뒤, 13세기 후반 이후 화가 치마부에·조토 및 조각가 피사노와 디 캄비오 등이 나와 토스카나 지방에서 뛰어난 고대미술의 전통을 부활시킨 사실을 리나시타라는 말로써 파악하였다.이 말이 19세기 초엽, 프랑스 학자의 주목을 받아 르네상스라고 프랑스어로 번역되었고, 이어서 영어·독일어에서도 그대로 받아들였으며, 이탈리아어로는 리나시멘토(rinascimento)가 되었다. 따라서 르네마의 판테온의 가구기술(架構技術)을 채용하여 돔을 설계하고, 조화를 이룬 당당한 볼륨을 공간에 세우는 데 성공하였다. 고딕건축의 수직적 상승성을 배제하고 조화를 이루면서도 장중한 공간을 살린 르네상스 건축은 여기서부터 출발하였다.조각에서는 조각을 건축의 부속적 지위로부터 해방하여 조각 본래의 양체성(量體性)을 올바로 자각하고 고딕양식으로 회화화(繪畵化)한 조각을 정도(正道)로 되돌려 고전정신과 사실주의(寫實主義)를 융합시킨 도나텔로에 의하여 르네상스의 개막을 알리게 되었다. 그의 《성(聖) 조르조》와 《다비데》나 《성고(聖告)》를 비롯한 대표작은 모두가 고아(高雅)한 고전적 품위와 사실에 따른 엄격한 양체성의 훌륭한 융합이다. 그리하여 파도바의 일 세인트성당 앞 광장에 서 있는 《가타멜라타 장군 기마상》은 장중한 건축적 구성 가운데 사람과 말이 일체가 되어 위용이 넘친 용감한 자태, 상(像)과 대좌(臺座)의 뛰어난 균형, 또한 말을 탄 장군의 날카로운 성격의 각출(刻出)로 그의 투철한 자연관찰에 의한 두드러진 리얼리즘의 정점을 보여주었다.회화에서는 15세기 초기임에도 이미 지배적인 국제 고딕 양식의 유행을 물리치고 피렌체화파(畵派) 본래의 힘찬 조형성을 나타내기 시작한 마사초에 의하여 르네상스의 회화는 막이 열렸다. 앞의 두 위대한 선배에게서 많은 것을 배워, 공기와 빛과 색채에 의한 엄격한 조형성을 바탕으로 주제의 본질을 추구한 1427년경의 카르미네성당 브란카치 예배당의 《헌상의 동전》 외에 5장면 정도의 벽화는 조토의 조형적인 엄격성을 훌륭하게 재생 ·발전시킨 작품이며, 당대의 수준을 능가한 획기적인 양식이었다. 27세 요절하였으나, 그가 피렌체화파에 끼친 영향은 컸다.3. 미술활동 전개건축에서는 알베르티, 필라레테, 미켈로조, 마야노 형제, 크로나카, 상갈로를 거쳐서 브라만테에 이르고, 조각에서는 반코, 로비아 일족, 세티냐노, 로셀리니 형제, 폴라이우올로, 베로키오, 베르톨도를 거쳐서 미켈란젤로에 이르고, 회화에서는 우첼로, 안젤리코, 리피, 카스타뇨 한편, 마니에리스모라 불리는 주지주의적(主知主義的) 주관주의 양식이 나타나 16세기 중엽에는 건축 ·조각 ·회화의 주류가 되었다. 특히 피렌체파의 화가 폰토르모와 브론치노, 바사리, 조각가인 첼리니, 안마나티, 장 볼로냐 등을 대표적인 마니에리스트로 들 수 있으나, 페라라파(派)의 도소 도시, 에밀리아파의 파르미자니노, 베네치아파의 틴토레토 등도 만년에는 마니에리스모로 옮겨갔다. 또 베네치아파의 최후를 장식한 파올로 베로네제는 바로크적 경향으로 끝나, 결국 이탈리아에서의 르네상스 미술은 16세기 중엽 이 두 경향이 교차하면서 실질적으로 끝났다.한편, 알프스 이북의 여러 국가에서도 15세기 말 이후 뒤러 등의 북방(北方)미술가의 이탈리아 방문, 1527년의 카를 5세 군대의 ‘로마 약탈’ 등으로 인한 이탈리아 미술가의 도피 등으로 이탈리아 르네상스 미술이 북방 여러 나라에도 전파되어 16세기 중엽부터 르네상스적 현상이 나타났다. 그러나 르네상스는 본래부터 이탈리아에서 일어난 역사적 현상으로, 고대미술이나 학예(學藝)를 갖지 않은 북방 여러 나라의 그러한 현상을 르네상스 본래의 개념으로 설명한다는 것은 무리이며, 동시대적 파악은 가능할지 모르나 특별히 북방 르네상스라는 개념으로 논하는 것은 무의미하다.Ⅲ. 라파엘로우르비노 출생. 레오나르도 다 빈치, 미켈란젤로와 함께 르네상스의 고전적 예술을 완성한 3대 천재 예술가의 한 사람이다. 궁정시인의 아들로 태어나 어머니를 일찍 여의고 11세 때 아버지마저 잃어 사제(司祭)인 숙부 밑에서 자랐다. 시인이며 화가였던 아버지에게서 그림을 배우다가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후에는 동향인인 T.비테에게서 배웠다.1500년 P.페루지노가 완성한 페루지아 어음교환소의 벽화 중 우의상(寓意像)은 당시 17세였던 라파엘로가 조수로서 그린 것이다. 1500년경의 작품으로 알려진 콘데미술관(샹티유이)의 《삼미신(三美神)》, 내셔널갤러리(런던)의 《기사의 꿈》은 청순한 색채와 감미로운 음악적 리듬이 보이며 격정이나 위대성을 강조하지 않고 부드 벽화장식에도 종사하였으며, 1515년부터는 고대유적 발굴의 감독관이 되었다. 《산시스토의 성모》(드레스덴)는 이 무렵의 걸작으로 아카데믹한 형식주의가 싹트고 있으며 《산타 체칠리아》(볼로냐)에서 그 경향이 더욱 뚜렷하다. 그 사이에도 키지예배당의 설계와 장식, 바티칸궁전의 로지에의 장식, 빌라마다마의 건축 등에 종사하였다. 그런데 많은 제자들을 거느린 화려한 궁정화가로서 일에 쫓기던 그의 예술은 종교개혁운동을 계기로 차차 쇠퇴하였고, 제자들과 함께 그린 파르네지나궁의 천장화 《프시케의 이야기》에서는 지난날의 감미로운 리듬은 사라지고 고대 조각의 영향을 조악하게 반영하여 채색한 조상(彫像)과 같은 느낌을 준다. 그러나 1518년의 《레오 10세의 초상》에서는 군상(群像)을 훌륭한 솜씨로 처리하여 뛰어난 초상화가임을 증명하였다. 만년에 명예회복을 위하여 심혈을 기울인 《그리스도의 변용》(바티칸)을 완성하지 못한 채 요절하였으나, 천상의 신비스러운 광휘와 지상의 소란을 대조시켜 S자형의 분방한 구도로 동적 표현을 시도한 이 작품은 이미 고전양식을 해체한 것으로 바로크양식의 싹이 엿보인다. 짧은 생애에 많은 걸작을 남긴 그가 미술사에 끼친 영향은 지대하며, 19세기 전반까지 고전적 규범으로 받들어졌다. 그 후 근대회화사조에 의하여 경시된 적도 있다.Ⅳ.아테네 학당프레스코 벽화로, 크기는 579.5×823.5cm이다. 바티칸 미술관 스텐차 델라 세나투라(stanza della Segnatura)에 소장되었다.전성기 르네상스의 고전적 양식을 보여주는 대표작의 하나로 라파엘로가 미켈란젤로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평가되는 작품이다. 율리우스 2세의 청으로 바티칸 궁에 있는 4개의 방에 그렸던 그림들 가운데 하나인 이 프레스코는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를 중심으로 모인 고대 그리스 철학자들의ㅏ 군상으로 라파엘로는 그 군상 가운데 자신의 모습도 그려넣었으며 몇몇 그리스 철학자들은 당대의 예술가들을 모델로 삼아 그렸다. 각 철학자들의 특성을 암시해주는 재치있는 인물표현 및 중심응로밑그림을 보면 그가 피렌체파의 전통을 충실히 따랐음과,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심리 묘사와 미켈란젤로의 육체 표현에 영향을 받았음을 알 수 있다.Ⅴ.벽화궁전·사원·교회·동굴·고분 등 자연 또는 인공이 가해진 건조물의 내외벽면, 천장·기둥 등에 그린 그림을 말하며 종류는 동서양·시대·수법 또는 건조물의 성질·종교·주술·기념·유락(愉樂) 및 예술적인 목적에 따라 여러 유형으로 분류된다. 벽화 자체의 성격적 분류도 있겠으나 제작 및 재료의 차이로 분류했을 때도 벽화는 벽면과 깊은 관계가 있어 조지벽화(粗地壁畵)·화장지(化粧地)벽화·첨부(添附)벽화의 셋으로 대별할 수 있다.조지벽화는 1879년 북에스파냐의 알타미라동굴에서 발견된 들소의 그림처럼 자연석재 위에 덧칠을 하지 않고 직접 안료로 그린 것 등이 있다.화장지벽화는 그림을 그릴 면에다 칠을 하고 그 위에 안료로 그린 것이다. 곧 아브온 프레스코화법(畵法)이라 하여 칠을 한 벽면이 마르기 전에 물감으로 그리는 것으로, 이 방법이 많이 쓰이고 있어 벽화를 흔히 아브레 프레스코 또는 프레스코라고도 한다. 이 밖에도 회칠 또는 덧칠한 것을 완전히 건조시킨 뒤 아교로 갠 안료로 그린 아세코화법이 있다. 또 르네상스시대에는 프레스코라 하여도 아세콘을 같이 썼거나 회칠이 마른 후 템페라로 수정 가필을 한 화법이었다.첨부벽화는 테라코타에 그린 그림을 벽면에 붙이는 방법과 캔버스에 유채(오일 컬러)로 그려 그것을 벽에 붙이는 방법이 있는데 17세기 이후의 벽화는 주로 이 방법을 많이 썼고 고대로부터 중세까지는 모자이크벽화가 많았다.1. 유럽과 고대오리엔트고대벽화는 인물 ·동물 ·산수(山水) 등을 간결하게 표현하여 형상 ·문자와 같이 어떤 약속적 형태(約束的形態)를 나타내었다. 유럽에서 벽화의 가장 오래 된 유존례(遺存例)는 구석기시대의 인류가 동굴과 자연암석 벽면에 남긴 화상인데, 유럽 구석기시대의 동굴벽화로는 1879년에 발견된 북부 에스파냐의 알타미라 동굴벽화, 78년에 발견된 사보트 동굴벽화, 95년에 발견된 다야크의 동굴벽다.
    예체능| 2006.07.15| 8페이지| 1,000원| 조회(576)
    미리보기
  • [숲과문화] 목조주택 평가B괜찮아요
    - 목 차 -목조주택복지보건 20004786최영주Ⅰ. 목조주택 개념Ⅱ. 국내 주택건축의 여건변화 및 목조주택의 보급가능성1. 주택 공급 형태의 측면2. 기술 및 공법, 노무의 측면3. 한국 거주구조의 형태와 질의 측면4. 주거 및 건축물에 대한 사고의 측면Ⅲ. 목조주택의 장점1. 목조주택은 안전하다2. 목조주택은 내구성이 뛰어나다3. 목조주택은 육체 건강에 좋다4. 목조주택은 정신건강에 좋다5. 목조주택은 아름답다6. 목조주택은 보수가 쉽다7. 목조주택은 유지관리가 쉽다8. 목조주택은 에너지 소비가 적다9. 목조주택은 사고에 대하여 안전하다10. 목조주택은 화재안전성이 좋다11. 목조주택은 환경보호에 유리하다Ⅳ. 목조주택의 단점Ⅴ. 목조주택의 관리Ⅵ. 목조주택 보급의 장애요인Ⅶ. 목조주택의 개발방향목조주택Ⅰ. 목조주택 개념목조주택이란 주요구조부가 목재로 이루어진 주택으로 정의된다. 우리는 흔히 외부에서 목재가 보이는 정도에 따라서 목조주택으로 분류하지만 이는 잘못된 것이며 주택에 작용하는 하중을 지지하는 기능을 어느 재료가 담당하느냐 하는 것이 주택을 분류하는 기본이 된다. 따라서 목조주택이란 주택에 작용하는 하중을 목재 부재가 담당하는 주택이라는 의미를 갖는다.1. 목조주택은 외부에서 보이는 목재의 유무와는 상관이 없다.내부적으로 하중을 지지하는 부재가 목재인 경우에만 목조주택이라고 말할 수 있다. 현재 국내의 휴양림이나 국립공원 등에 구조부는 콘크리트로 하고 외부에만 통나무 반쪽을 붙여놓은 주택을 통나무 주택이라고 소개하는데 이는 진정한 의미에서의 목조주택이라고 할 수 없으며 겉모양만 통나무주택을 본뜬 콘크리트 주택인 것이다. 일반 주택 중에서도 외장재만 목조주택용 외장재를 사용한 주택이 가끔 건축되고 있으며 이를 목조주택이라고 선전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들 주택은 진짜 목조주택이라고 할 수 없으며 구조재가 목재로 건축된 경우에만 목조주택이라고 이름을 붙일 수 있다.2. 목조 주택(Wooden House)의 각론적 입장에서 목구조는...인류가 농경을 시작하산 개발과정 에서 생겨난 용어이며, 통나무집은위에서 언급했지만 목조주택의 하나의 분류에 속한다. 다시 말 하자면 서 양식 목 구조는 집을 짓는 건식 공법의 대표적인 시공 방식이라 할 수 있으며, 목조주택은 살아있는 유기체로 집을 지은 것이다. 환경 친화적인 부분에서는 더 이상 언급할 필요도 없다. 그리고 앞으로 우리의 과제는 우리만의 시공법(Korean Standar d Code), 우리의 목재, 우리 자연환경에 맞는 목조주택의 개발이 필요하고 좀더 합리적인 시공 가격으로 주거문화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는데 있다고 할 수 있다.Ⅱ. 국내 주택건축의 여건변화 및 목조주택의 보급가능성{) 초청강연 (Ⅱ) : 국내 목조주택의 보급 전망과 개발 방향 한국목재공학회 이내담 19931.주택 공급 형태의 측면대규모 아파트 단지 및 신도시 건설의 경향은 획일화 된 공동주택의 대량공급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나 대도시에서 소규모 단지의 활용방향 및 다양한 주택 형태의 공급이 점차적으로 필요해지고 있으므로 목구조에 의한 주거구성의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2.기술 및 공법, 노무의 측면오랫동안 널리 사용되어 왔던 목재는 현대에 이르러 여러 요인에 의하여 그 사용이 줄었고 콘크리트 및 철골에 의한 대규모 단지 및 고층화된 공동주택의 공법이 주류를 이루게 되었으나, 각종의 다양한 Trade가 포함된 공사방법에서 단순화된 일괄적업의 공정을 수행하는 소규모 공동주택에 대한 공급방법이 요구되는 시점에서 이에 대한 목조주택의 적합성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3.한국 거주구조의 형태와 질의 측면도시의 연립 및 단독 저밀도 지역의 주거환경 및 형태가 새로운 생활여건에 맞게 재건축 또는 개조 되어서 쾌적한 환경의 조성 및 주거 질의 향상이 요구되는 과정에서 주거형태의 변화가 발생하게 되며 여기에서 여러 가지 형태의 주거구조가 쓰이게 된다.組積 및 콘크리트 구조화된 소규모 건축물은 견고성등이 우수하나 공사벙법이 까다롭고 비효율적인데 비해, 목조구조는 단순하고 규격화된 공장제들을 사용할 수 있어 정확하면서 수택들은 거의 대부분이 피해를 입지 않았거나 경미한 피해에 그쳤으나 일본의 재래식 전통가옥이나 콘크리트 건물들은 많은 인명과 재산 상의 피해를 입었다. 고베지진전에 일본 내의 주택시장에서 경골목구조가 차지하는 비율은 5% 전후에 불과하였지만 지진 이후에 그 비율이 15~20%로 급성장하였다는 사실은 일본 사람들도 경골목조주택의 안전성을 높이 평가하였다는 사실을 나타내는 것이다.2. 목조주택은 내구성이 뛰어나다: 자손대대로 물려가며 사용하는 주택이라는 개념이 우리 사회에서 사라진지는 꽤 오랜 세월이 흘렀다. 과거의 우리나라 수백년된 고택들이 많았으며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주택을 잘 손질하여 곱게 보존하고 산다는 것이 집안의 자랑거리가 되기도 하였다. 그러나 일제의 강점기와 한국전쟁 이후에 목조주택이 사라지고 대신에 시멘트와 콘크리트가 주된 건축재료로 자리잡으면서 이러한 전통은 우리 사회에서 찾아보기 힘들게 되었다.그 원인으로는 한군데에서 평생을 살아가기 힘든 우리 사회의 현실에도 원인이 있지만 콘크리트 주택은 내구성이 20~30년에 불과하여 대를 물려가며 살기가 근본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나의 조상이 지은 집에서 내가 아직도 살아가고 있으면 이 집은 앞으로도 나의 자손들이 대를 이어가며 살아갈 집이라는 개념이 우리 사회에 다시 자리잡는 것은 먼저 목조주택이 우리 사회에 널리 보급된 이후에나 가능할 것이다.3. 목조주택은 육체 건강에 좋다: 현대인들이 가장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문제 중의 하나가 육체 건강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가능하면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하며 그래서 운동도 하고 건강보조식품도 찾게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와 같이 건강하게 살기를 원하면서도 사람의 건강에 가장 큰 영향을 줄지도 모르는 주택에 관한 부분에는 큰 관심을 쏟지 않는다.목조주택은 사람의 감각기관(시각, 청각, 후각, 촉각, 미각)을 통하여 느끼는 느낌을 좋게한다. 생활에 적당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생활환경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최소화한다. 목조주택의 여러가지 거주 특성으로 인하여 육불어 살아가는 것이 사람들에게는 가장 적당한 주거환경이 될 것이다. 이에 덧붙여서 목재는 아름다운 재료이기 때문에 우리 주변에 보면 많은 목재들이 아름다운 환경을 꾸미기 위하여 사용되고 있다. 바닥의 장판에 목재 무늬를 새기고 가구 등의 표면에 무늬목을 붙인 제품들이 많으며 책상, 책장, 수납장, 부엌가구 등의 표면이 목재 무늬로 이루어져 있다.목재의 무늬가 이렇게 생활 주변에 많이 사용된다는 사실은 바로 사람들이 목재의 무늬를 가장 좋은 느낌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것이다. 목재의 무늬결은 자연이 만들어낸 최고의 걸작으로서 같은 무늬가 없고 모든 무늬들이 비슷하면서도 색상이나 모양이 다르다. 자연스러운 곡선, 다양한 무늬, 따스한 색상, 부드러운 촉감등이 조화되어 완벽한 아름다움을 연출하는 것이다.6. 목조주택은 보수가 쉽다: 주택은 사용중에 여러가지 요인들에 의하여 피해가 생기며 이 경우에 수리를 하여야 한다. 다른 형태의 주택에 비하여 목조주택은 문제가 생겼을 경우에 해당 부분만 해체하여 쉽게 교체할 수 있고 다시 수리하여 완전한 상태로 복구 할수 있다.예를 들어서 벽 속의 파이프가 터진 경우에 벽면 중에서 해당 부위만 뜯어내고 파이프를 교체한 다음 단열재를 갈고 해당 부위의 석고보드를 교체한 다음 마감도장 또는 벽지를 바르면 완전히 처음과 같아진다.이 때에 필요한 장비도 망치와 톱이면 충분하고 못만으로 접합이 가능하다.따라서 콘크리트 주택은 중장비가 필요하나 수리한 후도 수리한 자국이 남지 않아서 하자 요인이 되지 않는다. 누구나 쉽게 작업을 할 수 있으며 오랜 시간이나 많은 자재가 필요하지 않다.7. 목조주택은 유지관리가 쉽다: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들이 가장 어렵게 생각하고 있는 문제 중의 하나가 주택에 대한 유지관리이 다.목조주택은 5~6년에 한번씩 필요한 부위에 페인트를 칠해주고 주택의 유지보수가 별도로 필요하지 않다. 주택의 각부에 사용되는 자재의 수명도 정확하게 정하여져 있으므로 해당 되는 기간 내에 해당 부위를 교체하면 주. 목조주택은 이러한 경우에 아이들이 입게되는 상처를 최소화 할 수 있다.10. 목조주택은 화재안전성이 좋다: 사람들은 불을 피울 때 나무를 사용한다. 일반인들은 나무가 불에 타는 것을 알기 때문에 목조주택은 화재에 대하여 안전하지 못하다는 막연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 듯하다. 그러나 화재의 발생 시에 안전성 문제는 구조재가 불에 타느냐 또는 타지 않느냐 하는 문제보다는 화재가 났을 때 사람의 피해를 얼마나 줄일 수 있는가 하는 문제가 중요하다. 화재가 발생하였을 때 구조적 안전성의 문제는 목구조물보다는 철구조물이 더 심각하며 철구조를 보호하기 위하여 석고보드를 사용한다.목구조에서도 목재 구조부재를 보호하기 위하여 석고보드를 사용하고 있으며 목재의 단열성능이 철보다는 매우 우수하기 때문에 오히려 높은 온도에서 목구조의 구조성능 약화가 철구조보다 늦게 진행된다고 볼 수 있다. 주택의 구조체에 대한 내화성능 시험을 통하여 목구조가 철구조보다는 월등히 우수하며 법규에서 요구하는 성능 이상의 내화성능을 나타냄을 확인할 수 있다.11. 목조주택은 환경보호에 유리하다: 목조주택은 재생산이 가능하며 지하에 매장되어 있는 다른 천연자원들에 비하여 환경의 파괴가 적다. 목재의 사용으로 에너지의 소비를 줄일 수 있으며 이를 통하여 대기의 오염을 방지할 수 있다. 목재는 적은 에너지로 재활용이 가능하며 이를 통하여 폐기물의 양을 최소화할 수 있다. 목재는 폐기할 때에 썩기 쉽고 태울 수 있기 때문에 처리가 용이하고 폐기할 때에 유독성 부산물의 발생이 거의 없다. 따라서 목재는 자원의 채취, 가공, 사용, 재활용, 폐기의 전 수명기간을 통하여 환경에 미치는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는 유일한 재료이다.인간이 지구상에 생긴 이래 역사의 초기부터 지금까지 목재는 인간생활에 필수적인 재료로 사용되어 왔고 그 사용량은 꾸준히 증가되었다. 앞으로도 목재는 인간이 지구상에서 생존하는 한 계속적으로 사용될 것이며 그 사용량은 계속 증가될 것이다. 어쩌면 목재는 인간의 앞날 또는 지구의 미래를 책임
    자연과학| 2004.03.26| 12페이지| 1,000원| 조회(1,079)
    미리보기
  • [사회복지] 빈민법의 변천
    빈민법의 변천역사란 과거를 돌아봄으로써 현재의 문제를 대처하고 모색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학문이다. 따라서 지금 사회복지사가 되고자하는 우리들이 사회복지의 역사를 알아본다는 것은 그 의미가 크다고 하겠다. 특히 빈민법은 숨겨진 목적과 그 행태가 어떠하든 구빈을 목적으로한 법률이며 100여년이 넘도록 유지되었던 법이다. 그러므로 이제부터 빈민법의 변천과정을 알아보고 현재를 돌아보도록 하겠다.사회복지의 역사에는 세 단계가 있다고 본다.빈민법 시대, 사회보험 시대, 복지국가 시대가 그것이다.빈민법은 봉건제가 쇠퇴하고 절대주의 국가가 성립하면서 등장 했는데, 농촌의 부랑인에 대한 사회통제책으로서 노동력을 중시한 중상주의적 사회정책이었다. 빈민법은 자본주의의 등장과 함께 자신의 자리를 사회보험에 내주게 된다.자본주의는 농촌의 노동력을 대거 흡수함으로써 부랑인 문제를 구조적으로 해소하는 대신 프롤레타리아트라는 새로운 계급을 출현시켰고, 실업자라는 새로운 사회문제를 야기 시켰다. 이에 대한 대응책으로 등장한 것이 사회보험이었다.1차, 2차 세계 대전을 거치면서 노동자 계급과 함께 시민계급의 힘이 강해졌고, 이들의 다양한 요구를 국가가 수용하지 않을 수 없게 되면서 이른바 복지국가가 나타났다. 복지국가는 소득보장뿐만 아니라 주택, 교육, 보건의료 등 시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국가가 나서서 해결하는 체제를 말하겠는데, 이로써 사회복지의 대상이 노동자 계급에서 전국민으로 확대되고 복지를 자비나 은전이 아닌 시민의 권리로 인정하면서 사회문제의 해결보다는 욕구의 충족을 중시하게 되었다. 복지국가는 2차대전 후의 세계적인 호황(자본축적)과 시민계급의 정치적 성장에 힘입어 꾸준히 확대 발전하다가 오일 쇼크 이후 신자유주의의 득세와 함께 후퇴기(이른바 복지국가의 위기)에 접어들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Ⅰ. 빈민법 시대1. 빈민법1) 봉건사회, 투더 왕조, 부랑인"양이 사람을 잡아먹는다." - 인클로저(양을 키우기 위해 농민들을 내 쫑는 행각)로 인하여 가난한 농민들을 부랑인으로 만들었다.동력의 이농을 막기 위한 봉건제도의 산물이었다.5) 토마스 길버트법정주법은 아직은 교구들이 구빈 문제에 공동 대응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영세한 교구들은 교구연합을 만들어 빈민구제 비용을 분담하였다. 1782년의 토마스 길버트법(the Thomas Gibert Act)은 이를 허용한 법이었다. 이들 교구연합은 유급 사무원을 채용했으며, 이들은 사회사업가의 모태가 되었다. 길버트법은 또 원외구제를 조장하였다.길버트법에 따라 일자리 또는 구제가 제공되었다. 새로운 인도주의적 구빈제도라 평가받고 있다. 하지만 18세기의 마지막 5년은 흉작과 전쟁의 혼란으로 새로운 조치가 필요하게 되었다.6) 스핀엄랜드법최초로 생계비 지수를 적용한 것으로 그 목적은 곡물 가격의 변동에 대처해 빈민구제를 하기 위한 데 있었다.직접적인 임금규제 대신, 저임금을 보충하기 위한 임시방편적인 수당(이른바 스핀엄랜드 수당)이 권장되었다. 이에 따라, 1795년 스핀엄랜드법(the Speenhamland Act)이 제정되어 생활비와 가족 수에 따라 연동제적 비율로 저임금 노동자의 임금을 보충해 주었으며, 노령자, 불구자, 장애자에 대한 원외구제가 확대되었다.이 제도는 두 가지 의미가 있었다. 첫째, 경제적 파급효과를 차지하고 그 의도는 인도주의적이었고 자비적이었다. 둘째, 빈민구제에 따른 낙인이 존재하지 않았다. 그리고 최초로 대가족을 고려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2. 빈민법과 중상주의- 중상주의는 생산력의 발전과 함께 봉건주의의 붕괴를 가져왔다.1) 중상주의, 노동력, 인구정책중상주의자들은 노동, 특히 다수의 근면한 빈민의 노동을 매우 중시하였다. 생산적 노동력의 확보가 무어소다도 요청된다는데 있었다. 따라서 중상주의 국가에서 인구증가에 대한 열망은 거의 광신적일 정도였다.2) 중상주의와 노동윤리중상주의자들은 국가 또는 국왕이 국민과 노동자들을 가부장적으로 보호해야할 의무가 있다는 봉건적인 온정주의를 완전히 버리지는 못했다.그리고 중상주의자들은 빈민들의 나태의 제거와 함께 빈민에 대한 일능력이 있는 건장한 성인이었다. 신빈민법은 빈곤을 감소시키는 것이 아니라 빈민구제를 단념시키는 것이 목적이었다. 수당제도와 엘리자베스 빈민법은 빈민이 일을 하도록 만들지 않았으므로 폐지되어야 마땅했다. 이는 곧 원외구제의 중단을 의미하였다. 세 번째가 행정의 중앙집중화와 통일이다. 구빈행정을 중앙집중화하고 통일시키려 했다. 중앙기구를 둘 것을 제안하였다.5). 신빈민법에 대한 반대구제를 단념시키려는 신빈민법은 인간이 자신의 운명에 대 책임을 지려할 때 정당화될 수 잇다. 그러나 그가 사는 지역과 일하는 산업이 불황에 빠져 자신의 의지와 무관하게 일자리를 잃는 경우는 사정이 다르다. 새로운 산업경제의 경기변동은 일하려는 의지를 가진 실업 빈민을 양산하였던 것이다. 작업장은 이들 일시적인 실업자에게는 부적합한 대책이었다. 신빈민법은 농촌 극빈층을 겨냥한 제도에 불과했던 것이다.공포와 분노 속에 북부 노동자들은 신빈민법에 저항하기 위한 운동을 전재하였다. 그러나 반빈민법 운동은 생명이 잚았다.신교구연합은 새로운 제도의 적용을 빈번히 거부하였다.빅토리아 시태 중반, 빈민 6명중의 5명이 원외구제를 받았으며, 원내구제 대상자는 항상 소수였다.사실 빈민법의 적용에 따라 구빈원 수용자에 대한 처우는 비인도적일 정도로 열악해졌다. 임금이 기아 수준으로 하락할 때 열등처우의 원칙을 강요하는 것은 문제가 있었다.4. 민간활동사회보험 시대가 도래하기 전이자 빈민법 시대가 퇴조하던 시기 즉, 19세기 후반 빅토리아 시대에 박애, 상호부조, 자조 등 민간활동이 활발하게 전개된다. 박애사업은 계급간, 가진 자와 가지지 못한 자간의 운동이었고, 상호부조는 일하는 사람들이 서로를 돕는 활동이었으며, 자조 또는 절약운동은 스스로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었다.1) 박애사업18세기의 소규모 자발적 선사행위, 저명한 인사들의 개척자적인 활동, 박애사업의 저변을 확대하고 전국적인 규모를 갖춘 조직이나 협회, COS박애사업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1869년 런던에서 처음 설립된 자선조직협회(것으로 드러났는데, 이는 가난은 가난한 이의 성격적, 도덕적 결함의 결과라고 굳게 믿고 있던 시민들의 생각이 편견임을 확인시켜준 계기가 되었다. 따라서 빈곤 대책의 초점이 빈민의 정신상태보다는 그들을 둘러싼 사회적 환경에 빈곤 대책의 초점이 두어져야 한다는 자각이 일어났던 것이다.1) 찰스 부스의 런던시 빈민 조사런던 시민의 3할이 빈민이란 것이다. 빈곤이 개인적 과실이 아니라 사회적 실패의 결과란 증거를 명확히 제시했다.2) 라운트리의 요크시 빈민 조사부스와 마찬가지로 라운트리도 빈곤의 주된 원인이 개인의 성격 결함에 있는 게 아니라 너무 많은 노동자들이 서로 경쟁해야 하는 불리한 조건에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그는 계절적이거나 비정규적인 노동(이는 불확실한 수입을 의미)이 바로 빈곤의 원인이라고 보았다. 이것이 빈곤의 경제적 원인이었다. 그 사회적 원인으로는 빈약한 보건서비스, 열악한 주택, 교육의 결여 등을 들었다. 이는 국가개입이 필요함을 뜻했다.1348∼1349년에 발생한 흑사병으로 인해, 1348년 8월 이후 불과 수개월만에 전 인구의 30∼45%가 사망했다고 한다. 이것은 노동력 부족사태를 발생하여 근로 빈민들의 임금을 상승시켰다. 지주들은 임금통제가 불가피해졌고 이에 대한 대책으로 노동자규제법(the Statute of Labourers)이 제정되었다. 이 법의 골자는 걸식과 부랑을 금지하고, 임금을 억제하기 위해 임금에 상한성을 두며, 지주 상호간의 농민 쟁탈을 억제하는 것이다. 이 법은 장원 영주와 도시의 부유한 상인들의 이익을 일방적으로 대변해 준 악법으로서 도시 및 농촌에서의 노동생활의 제 조건에 대해 봉건적 규제를 가한 장구한 노동입법의 출발이었다. 노동자규제법은 1388년의 빈민법(the Poor Law Act)으로 더욱 구체화되었다. 이 빈민법의 목적은 임금을 고정화 시키고 임금상승을 야기하는 노동력의 이동을 금지하는 데 있었다.튜터입법은 억압적이고 비효과적이었다. 부랑자는 죄인취급을 받았고 처벌은 구금과 매질로 일관되었지만 경제베스 빈민법으로 집대성 되었다.16세기 부랑자의 증가요인은 두 가지이다.첫째, 농민을 농촌에서 내몬 인클로저 운동과 1594∼1597년의 계속된 흉작이다. 둘째, 신세계로부터 귀금속의 대량 유입으로 인한 극심한 인플레이다. 엘리자베스 정부가 이러한 경기변동과 인플레의 본질을 이해했을 리는 없지만 중요한 것은 정부 당국이 실업의 원인이 부랑자의 게으름뿐만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는 점이다. 그리하여 빈민구제에서 일할 수 있는 자와 그렇지 못한 자, 진짜 실업자와 나태한 자를 구별해야 한다는 관념이 강화되었다.엘리자베스 여왕은 부랑자 문제가 억압과 교구의 구빈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을 인정하고, 보다 합리적인 조치를 마련하였는데, 그것이 분류화였다. 노동능력이 없는 빈민은 구빈원 또는 자선원에 수용하고 노동능력이 있는 빈민은 교정원, 실제로는 작업장에서 강제로 일을 시키며 아동은 도제로 삼는다는 방침을 세웠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빈민을 세가지로 분류하여 그에 상응하는 세 가지 처우를 한다는 것이었다. 이것은 또한 빈민구제의 책임이 교구에서 지방정부로 이전되었음을 말한다. 하지만 여전히 교구에서 많은 일이 처리되었다.노동능력빈민은 교정원이나 작업장에서 강제노역을 시켰으며 이를 거부하면 수감시켰다. 노동무능력빈민은 자선원에 거주시켰으며, 원외구호의 비용이 덜 드는 것으로 판단되면 현 거주지에서 음식, 의복, 연료 등의 현물급여가 주어졌다. 그러나 그 후 한 번도 실현된 적이 없었다. 구빈원과 작업장을 별도로 설립하거나 구빈원 안에 여성, 노인, 불구폐질자등을 보호하기 위한 건물을 별도로 건립할 만한 재정적 능력을 가진 지방정부는 없었으며, 그만한 능력이 있다 치더라도 그것을 실천에 옮기고자 하는 의지를 가진 지방정부가 있었을 리 없었다. 구빈원과 작업장은 점차 작업장으로 통일되어 갔다. 18세기에 이르면 작업장들은 대부분 노동능력이 없는 빈민들로 채워지고 병에 걸린 사람, 매춘부 등도 섞여 있었지만 작업장 관리인들은 수용자들의 건강이나 도덕성에 대해 관심을 렸다.
    사회과학| 2003.10.13| 13페이지| 1,000원| 조회(887)
    미리보기
  • [환경철학] 자연과 인간의 삶에 대한 고찰
    목 차자연과 인간의 삶에 대한 고찰1. 환경에 대한 관심의 필요성2. 환경파괴의 원인1) 인구의 증가2) 근대 과학기술을 이용한 공업화3) 근대유럽의 과학이 지닌 세계관이나 진리관의 문제4)근대주의와 왜곡된 진보의 이념3. 환경위기 극복의 대안1) 대두되어 가는 동양철학2) 노장의 자연관3)주역의 자연관4) 불교의 자연관5) 동학의 자연관4. 맺음글자연과 인간의 삶에 대한 고찰1. 환경에 대한 관심의 필요성환경에는 자연환경과 인조환경이 있다. 自然환경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말그대로 스스로 그러한 순수한 환경이다. 이러한 자연환경은 사람이 관여하지 않아도 스스로 변하는 원리가 있다. 화산폭발이나 지진 등은 사람의 의지와 전혀 무관한 자연의 변화이다. 하지만 人造환경은 사람이 조성한 환경으로서 사회, 경제, 문화 등 다양한 영역으로 나뉘어지고 있다. 그러한 인조환경들을 만들어 가고 있는 인간들이 자연환경에 영향을 끼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인지 모른다. 그런데 문제는 인간들이 자연환경에 끼치는 영향이 긍정적인 면보다 부정적인 면이 훨씬 많다는 것이다. 인간이 자연환경을 파괴해 가는 현장을 일일이 설명하는 것조차 힘겨울 지경이다.소비의 주체자인 인간은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인간은 먹고 마시고 쓰면서 과거와는 달리 자연 속에 묻혀 사라져버리지 못하는 쓰레기들을 한없이 양산하고 있다. 그리고 인간의 편리를 위해 산을 깎고 도로를 만들고 깎여나가고 사라져가는 자연으로 인해 생태계마저 파괴되어가고 있다. 그뿐인가 전쟁으로 인해 수 천년 동안 지속되어온 대자연과 인간문명마저 말살해 가고 있는 모습도 있다. 하도 많이 베어져나간 나무들 덕에 지구의 온난화는 가속화되어가고 있는 실정이다.우리는 자연환경 속에 살아가고 결국 땅 속으로 사라지는 인간이다. 어쩔 수 없이 맺어지는 자연과의 관계에서 사람들은 자연에 적응하거나 정복하는 선택에 놓여졌고, 한쪽에서는 한없이 자연을 파괴해가며 자본을 축적해가고 있고, 뜻이 있는 일부 사람들에 의해 그린피스와 같은 단체들을 것처럼 사람다운 삶과 진리를 지향하는 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시대적인 과제를 떠맡고 있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 인간은 환경에 대한 관심과 재검토가 다급하게 필요한 시점이라고 하겠다.2. 환경파괴의 원인1) 인구의 증가환경문제는 자연이 제공하는 각종 자원과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인구, 그리고 그 사람들의 마음과 기술의 불균형 때문에 비롯된다고 할 수 있다 바꾸어 말하면 사람은 많고 자원은 제약되어 있는데서 환경문제는 시작된다는 말이다. 물론 인구의 증가는 모든 사회학적 문제, 경제적 문제, 정치적 문제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마찬가지로 환경문제에도 영향을 주게 되는 자연적 요인이 필요하게 되고 그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더 많은 자연의 자원을 사용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그것을 위해서 기계공업을 발전 시켰는데, 그것은 급격한 자연파괴의 요인이 되었던 것이다 사람들이 늘어날수록 쓰레기와 폐기물도 늘어나며 그것들은 점차적으로 자연을 황폐화 시켜가는 요인이 되었다는 말이다. 그리하여 우리는 다른 문제에서도 그런 것처럼 환경문제에서도 인구증가를 자연적 원인의 하나로 꼽게 된다.2) 근대 과학기술을 이용한 공업화무엇보다도 환경파괴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것은 근대의 과학기술을 이용한 공업화 라고 할 수 있다. 근대 공업은 그 발전 과정에서 차별적인 자연파괴를 감행해 왔다. 근대 공업은 자원을 남용하고 오염물질을 배출해 왔다 아마도 근대 공업의 초기에 사람들은 그것의 발전이 자연의 파괴라는 결과로 치달을 줄은 짐작하지 못했을 것이다.3) 근대유럽의 과학이 지닌 세계관이나 진리관의 문제근대 과학이 가지고 있는 진리관은 자연이나 다른 것들과의 조화와 균형을 유지할 수 있는 원리적 근거를 갖고 있지 않다. 근대 과학은 유럽 중세의 신중심의 세계관과의 투쟁을 통해서 성립했다. 유일신의 창조를 뼈대로 하는 세계관을 버리고 개체들의 활동 과정에 진리 그 자체가 있다고 보았던 것이다. 개체들의 활동은 신의 어떠한 목적에 따라서 움직이는 것, 즉 목적원리로 보는 것이 신 중심의 세자연법칙을 발견하는 것이다. 여기서 개체간의 차이를 고려하지 않고 공통된 하나의 법칙만을 찾아내는데 문제점을 갖게된다. 개체들의 독특한 존재방식을 고려하지 않고 일반화된 것으로부터 모순, 갈등의 구조를 가지며 부조화와 불균형을 가져오게 되었다.근대의 시기에 이러한 객관성이란 명분으로 찬양받고 그 객관성을 추구하는 것이야말로 참다운 진리에 이루는 것이라 믿었다. 사람들의 객관주의는 합리주의라는 명분으로 근대를 지배하는 태도이며 원리가 되었다. 그리고 이성주의는 사람의 이성을 절대화하고 사람이 살고 있는 세계와 자연을 대상으로 만들었다.4)근대주의와 왜곡된 진보의 이념오늘날 환경위기는 근대주의와 왜곡된 진보의 이념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근대주의, 근대화, 진보의 뿌리는 유럽의 계몽주의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유럽의 계몽주의는 한마디로 이성의 역할에 대해 구체적으로 자각하는 지적운동으로부터 시작하여 그것을 사회 정치적 방면에서 현실화시키는 일에까지 나간다고 할 수 있다. 그것은 신성이 사람의 본성까지도 지배하고 있다는 크리스트교적인 신념을 정면으로 뒤집는 존재철학의 혁명이었다.이때부터 자연이 주인이 신이 아니라 사람이라는 의식이 보편화되었다. 크리스토교도 사람을 자연에 순응시키지 않았다. 크리스토교는 자연을 사람이 사용할 수 있게 신이 창조하여 선물해 준 것이라는 신의 인식을 가지고 있었다.자연의 주인이 사람이라는 인식의 극단적인 표현은 칸트에게서 볼 수 있다. 즉 자연과학적 인식을 거친 이후의 자연이 진정한 자연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그 인식의 주체적 능력은 사람이 이성을 가진 존재라는 것이다. 이성이야말로 사람을 신이나 교회에 종속시키지 않고 스스로의 주인이 되게 한다는 생각은 개체에 대한 자각을 일깨웠다.자연법칙을 발견하는 일은 자연의 모든 것을 알고 지배할 수 있다는 무한한 자신감을 사람들에게 심어주었다. 자연에 대해 가졌던 무한한 권리는 사람들이 찬탈하여 마음껏 그 권리를 행사하여 온 것이 근대의 역사라고 할 수 있다.자연에 대한 소유권을 가졌다고 생각 사용해 오다가 그것이 모자라게 되니까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 등의 다른 지역을 침범하는 일까지 하였다. 그들은 진보를 위한 그들의 행로를 근대화 하는 이름으로 미화하였다.그들의 근대화라는 진보의 실천은 자연에 대한 무차별한 학살과 다른 민족에 대한 학대, 다른 계층에 대한 억압을 통해서 달성된 것이었다. 그 과정에서 공업화는 최대의 수준으로 꽃피었고 그에 따른 사회적 격동이 있었으며 그렇게 중요시했던 개인들의 인간성 이 매몰 되어가는 현상이 나타나기도 했다.3. 환경위기 극복의 대안1) 대두되어 가는 동양철학사람들은 근대주의 자체에 대한 근본적 의문을 제기하게 되었다. 무한한 진보의 이념을 반성하고 철학과 과학의 시각을 다시 돌아보며 예술적 작업에 대해서도 새로운 태도를 정립하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정치적이며 경제적인 체제에 대해서도 수정을 검토하기 시작 했다.이러한 상황에서 인류의 이상은 진보가 아니라 조화라고 할 수 있게된다. 그 대안으로 프랑크푸르트 학파는 이성 그 자체의 원래 기능을 되찾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런데 진보지향적 실천이 합리성의 이성으로만 실현될 수는 없다고 할 수 있다. 이성이 제대로 기능하면, 참으로 합리적이기만 하면 이성 그 자체의 오류에 대해서 스스로 판단할 것이라고 보지만, 제대로된 합리성은 이 문제를 올바르게 해결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사람에게는 정신의 또다른 요소가 있다. 그리고 정신의 여러 요소들이 서로 조화되어야만 올바른 인간성을 실현할 수 있고 자연과 우주와 관계하는 방법도 바뀌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옛그리스 사람들도 이미 이성을 발견했지만 그것이 근대인들처럼 사람주체라는 방식으로 활용하지 못했던 것처럼 새로운 정신의 요소도 옛날 사람들이 이미 발견했지만 그 본성을 충분히 실천하는 경로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할 수 있다. 그것이 바로 덕성(德性)이다.덕성은 사람의 인식이 아니라 행위를 주관하는 기능을 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미 오래전에 철학자 맹자(孟子)가 말한 사단지심은 이러한 덕성을 말한 것이라고 할 수성의 출발이 이기심의 억제라고 하는 점에서 볼 때 이것이야말로 탈 근대주의의 정신일고 할 수 있다. 유럽철학의 이성으로 사람들끼리의 관계도 결국은 공평한 계약관계를 지향하고 있는 것과 비교할 수 있다. 이 점이 또한 유럽의 도덕의 정신과 동아시아의 도덕정신 사이에 놓여 있는 차이점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이제 조화를 추구하는 동양철학에 관심을 가져보아야 할 때이다.2) 노장의 자연관도가(道家)의 중심인 노자와 장자의 사상만을 가르키는 것으로, 좁은 의미의 도가철학을 뜻하는 말이다. 그러나 그들의 사상이 도가사상을 실질적으로 대표하므로 노장사상을 일반적으로 도가사상과 같은 것으로 보기도 한다.그들은 유가와는 달리 반형식, 탈가치의식을 가지고 일체의 인위조작, 예를들면 대사회적인 가치체계나 제도 및 형식에 그치지 않고 그 근원으로서의 내적 도덕성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비판을 통하여, 어떻게 궁극적으로 자유자재하는 자아해탈의 상태와 자연무의의 경지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문제를 다루었다.도가는 유가의 가치도덕과는 본질적으로 다른 존재론적 본체관념으로서 도와 덕의 이론을 제시하였다. 도가의 도덕은 인위조작하지 않으면서도 어김없이 전개되는 무위자연의 상태를 가리키는 말이며, 이에 따라 인생론에서도 무욕과 허무의 방법 등 부정적인 방법을 통하여 자연대도에 순응하는 삶의 이상적인 것으로 제시하였고, 지식과 가치의 문제에서는 시비가 양행하는 상대주의와 반지주의를 주창하게되었다.노장사상에서 인간도덕은 사람의 입장을 버리고 형상의 밑바닥에 숨는 것으로 생각한 자연의 도에 합일하는 것이 이상이라고 하였다.그 길은 만물을 만들어 내는 모체로서의 실재임과 동시에 잡다한 현상을 가로질러 만물을 그것으로서 존재하게 하는 법칙이기도 하였다. 세계의 진리는 거기에 있고 현상은 이 도의 발현으로서 뜻이 있게 된다고 생각하였다사람은 이 도와 하나가 됨으로서 현실의 피상적인 차별이나 변화를 떠나 절대불변의 입장에서 참다운 자유를 얻게 된다.가치에 물들지 않는 사물의 세계와 그 사물의 근원에었다.
    인문/어학| 2003.07.21| 8페이지| 1,000원| 조회(865)
    미리보기
  • [환경철학]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생활 속의 실천방안 평가A좋아요
    목 차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생활 속의 실천방안Ⅰ서론: 환경운동의 필요성Ⅱ본론: 실천방안1. 물을 아껴쓰자1) 목욕 시 환경을 생각하자.※ 목욕 시 실천내용2. 쓰레기에 대하여1) 일반폐기물2) 산업폐기물※ 산업폐기물의 발생형태3) 기타 유해성 폐기물4) 음식물 쓰레기 노력※ 가정에서※ 음식점에서3. 그밖에 실천하는 환경보호※ 가정에서※ 학교에서※ 야외에서※ 공장에서※ 정부에서Ⅲ 결론 : 맺음말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생활 속의 실천방안Ⅰ서론: 환경운동의 필요성오늘의 환경문제는 인류의 생존권과 관련하여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문제가 되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환경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하고 인류가 쾌적한 환경 속에서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권리를 자자손손 만대에 되돌려 주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고민해 보아야 하며 무엇보다도 우리의 인식부터가 변화되어야 할 것입니다.우리는 그동안 환경을 인간의 환경문제는 더 이상 인간의 사고로 이용하고 지배하는 대상으로만 생각해온 그릇된 가치관을 가지고 있었는지 생각해보며 반성해보고 그러한 가치관으로부터 벗어나야서야 비로서 환경을 위한 실천을 마음에서 우러나서 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제부터 한 개인과 지역사회가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생활 속 실천방안을 모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Ⅱ본론: 실천방안1. 물을 아껴쓰자물을 아껴쓰는 것이 수질 오염을 막는 가장 중요한 방법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은 것 같다. 물을 사용하고 버리면 이것이 곧 폐수가 되기 때문에 물을 많이 쓰면 쓸수록 많은 폐수가 나와 수질 오염이 심해지게 마련이다. 우리 나라에서는 생활 하수가 전체 폐수량의 70% 정도를 차지한다. 그러나 아직은 하수 처리 시설이 모자라 상당량의 하수가 처리되지 않고 그대로 흘려 내보내는 것 같다. 하천에 폐수가 많이 흘러들수록 오염은 심각해지고 오염이 심해지면 자연 생태계는 파괴된다.그 반면에 사용하지 않은 물이 많을수록 하천은 깨끗하게 보존된다. 우리가 물을 절약하게 되면 수돗물을 만들기 위한 비용이 적게 든다. 또한 물을 절약하면 새로운 수원지를 확보하기 위하여 건설하는 댐을 덜 만들어도 된다. 물 절약으로 댐 건설비용도 절감되고 자연 생태계도 그대로 보존될 수 있다. 우리 나라에 있는 수도꼭지 1천 500만 개 정도인데 연간 절약할 수 잇는 물의 양은 8,400만톤 정도로 대전 시민이 사용하는 양과 비슷한 양이 된다.물의 오염을 막기 위해서는 사용하는 물의 양부터 줄여 나가야겠다. 옛날부터 조상들은 물을 아끼면 부엌일을 주관하는 '조왕신'이 복을 주신다고 믿어 돈을 전혀 안 들이고 얼마든지 사용할 수 있던 샘물도 아껴 쓰게 했다. 이런 좋은 전통을 계속 계승 발전시켜 수질 오염을 막아야겠다.1) 목욕 시 환경을 생각하자.현재 우리나라는 에너지 소비량1위, 석유소비량 6위 또한 1인당 물 사용량은 OECD 국가 중 가장 많은 나라입니다. 2006년부터는 국내의 물 사정은 물 부족국가를 넘어서 매우 악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나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웃 일본인들에 비해 목욕 시 사용되는 물의 양은 6-7배에 이른다고 합니다.이렇게 낭비적인 물 사용 뿐 아니라 남성들의 일회용품 사용이나 여성들이 목욕탕에서 피부를 위해 행해지는 온갖 맛사지는 엄청난 수질오염을 일으키는 주범이 됩니다.뿐만 아니라 에너지 비용의 막대한 부분이 물을 데우는데 쓰인다는 것을 생각할 때 공공장소인 대중탕의 환경문제는 심각합니다. 따라서 목욕 시 환경을 생각하고 다음과 같은 실천을 해야 하겠습니다.※ 목욕 시 실천내용1. 식품으로 맛사지를 하지맙시다.2. 비누, 몸세정제, 삼푸 사용량을 50%로 줄입시다.3. 마신 후의 음료수통이나 일회용품 찌꺼기를 휴지통에 넣읍시다.4. 목욕 시간을 1시간 이내로 줄입시다.5. 탕안에서 수영하지 맙시다.6. 샤워기를 아이에게 장난감으로 주지맙시다.7. 물을 틀러 놓은 채 때밀기, 머리감기, 양치질 등을 하지맙시다.8. 샤워 할 때 가능한 옆 사람에게 물이 튀지않게 합시다.9. 대중목욕탕에서 자리를 맡아주지 맙시다.10.일회용품 사용을 자제합시다.2. 쓰레기에 대하여1) 일반폐기물특정 폐기물 이외의 폐기물로 사람의 일상생활에 수반하여 발생하는 쓰레기와 분뇨 등으로 산업폐기물 이외의 폐기물을 말한다. 일반폐기물 중 분뇨를 제외한 것을 쓰레기라 부르고 그 중 산업활동에 따라 발생하는 것을 산업쓰레기 그 외의 것을 생활쓰레기 또는 가정쓰레기라 부른다.버려진 쓰레기는 환경을 오염하는 요인이므로 가능한 일반쓰레기의 재활용을 할 수 있도록 개인과 지역사회가 노력해야 하겠다.2) 산업폐기물산업폐기물은 각종 사업장에서 사업활동에 수반하여 발생하는 오니, 폐유, 폐산, 폐알칼리, 폐고무, 폐합성수지 등 환경 및 국민보건에 유해한 물질을 말한다. 대부분 경제성이 없어 버리는 물질로서 이것들을 부적절하게 처리하고 관리하면 주위환경을 오염시켜 각종 질병을 유발하는 병균발생의 근원이 되며 또한 수용성 폐기물을 방치해 두면 폐수가 유출되어 땅 속에 스며들게 되면 지하수를 오염시키게 된다.결국 토양을 오염시켜 토양에서 생육하는 식물을 오염시키게 되고 최종적으로 인간이 섭취하게 되어 건강상의 위해를 초래할 수 있다. 따라서 이 폐기물들을 수집하여 적절하게 처리하고 관리하는데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그리고 감독이 소홀할 경우 일차적 피해의 희생자가 될 수 있는 지역주민들 역시 감독을 해야 할 것이다. 따라서 다음의 산업폐기물의 발생형태를 살펴보도록 하자.※ 산업폐기물의 발생형태1 원자재의 가공도에 따라 발생하는 것2 사용기구 및 약품류의 교환에 따라 발생하는 것3 작업과정에서 발생되는 불량제품4 폐품의 수집과정에서 발생되는 것5 폐수처리, 폐가스처리, 폐기물처리에 수반하여 발생되는 것3) 기타 유해성 폐기물유해성 폐기물이란 독성이 있거나 폭발성, 반응성, 가연성, 부식성이 있어서 언제나 생물에 심각한 위해를 초래하는 물질을 말하는데 농약, 각종 용매, 플라스틱 제조에 쓰이는 가소제(플라스틱을 부드럽게 해주는 첨가제), 각종 산업의 중간공정에서 생성되는 물질과 완제품 등 수많은 곳에서 발생된다.유해화학물질을 잘못 버리게 되면 매립지, 배수구, 또는 폐수침전물을 통하여 땅속으로 스며들어 자연생태계를 파괴하게 된다. 또한 화학약품 제조공업을 비롯하여 도금공업, 정유공업, 전자공업, 섬유공업, 화약제조, 제련·제철공업 등 각종 제조산업 공정에서 발생되는 많은 양의 산업폐기물 중에서 많은 부분이 부적절하게 처리되고 있으며 위험하게 방치되고 있다.그러므로 유해성 폐기물은 안전하게 매립하거나 고온연소, 유리화, 캡슐화 등의 방법에 의해서 안전하게 처리해야 하며 잘못 처리하여 문제가 발생된 대표적인 사례로 미국의 러브캐널 사건이 있다. 뉴욕의 나이아가라 폭포에 있는 러브케널은 1978년 비상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최초의 폐기물 매립지였다.우리나라도 근래에 급격히 늘어난 산업폐기물을 폐기할 장소가 부족하여 발생하는 폐기물의 절반정도가 불법처리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적당한 매립지를 구하기가 어려워 농촌지역 여러 곳에 마구 버려져 자연훼손과 식수공급을 오염시키고 있으며 한밤중에 하수나 하천으로 독성 폐수를 몰래 방류하는 사례가 종종 적발되고 있다.
    인문/어학| 2003.07.21| 6페이지| 1,000원| 조회(1,080)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23
23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4
  • A좋아요
    7
  • B괜찮아요
    9
  • C아쉬워요
    2
  • D별로예요
    1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05일 일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6:58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