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 론공기업과 정부 산하기관에 낙하산인사가 난무하다. 낙하산 인사를 막는 방법은 정부가 꼭 해야하는일을 제외하고는 공기업 민영화를 꾀하는 방법이라 하겠다. 여기서 낙하산 인사의 문제점과 해결방안인 공기업 민영화에대해서논해보겠다.1.공기업의 실태우리나라 공기업은 전력, 철강, 전화통신, 가스 등 국가기간산업에 독점적?시장 지배적 지위를 차지하고 있어 우리는 하루도 이들의 서비스를 받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을 정도이다.. 70년대 이래로 공기업부문의 부가가치 총액은 GDP의 8~9%정도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이렇게 국민생활과 밀접하고 국민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큰 우리나라의 공기업들은 과거 개발 년대에는 국가경제발전에 많은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으나, 민간부문이 상당한 수준으로 성장한 현시점에 이르러서는 공공부문의 과도한 시장 참여가 시장 왜곡을 초래하여 시장경제 활성화에 장애요소로 작용하게 되었으며, 이로 인해 정부는 기간산업의 민영화를 실시하기 시작하였다고 생각된다.또한, 공기업 운영상에서도 상당한 문제점이 있는 것으로 지적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큰 문제점은 주인의식의 결여로 인한 방만한 경영과 비효율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공기업은 민간부문의 문어발식 사업확대와 같이 핵심부문 이외로 무분별하게 사업을 확대하여 왔으며, 관리층을 중심으로 상위 조직이 비대하고, 예산운영에 있어서도 합리성과 책임성이 결여되어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생산성 증가율을 상회하는 임금인상, 불합리한 수당의 신설 등 비효율적인 운영 사례는 여러 곳에서 찾아 볼 수 있다. 관계부처 등 외부로부터의 과다한 경영간섭과 획일적인 규제로 인하여 자율경영이 저해되어 왔으며, 경영실적에 대하여 경영진이 책임을 지는 사례가 거의 없는 등 책임 경영체제가 구축되지 않은 것도 커다란 문제점으로 지적되어 왔다.2. 민영화란 무엇인가?민영화란 이러한 국가가 관리하는 산업 등을 민간기업으로 이전시켜 공기업이 지니고 있던 비효율성을 개선시키고, 자유시장경제체제로 전입시키는 절차이다. 보통 공기업이 가지고 있던 주식 등과 경영권 등을 일반 기업에게이전시키거나 매각시키는 형태로 이루어진다.Ⅱ.본론1. 민영화의 장점주요 공기업이 민영화되면 공공부문의 비중이 작아져 [작고 효율적인 정부] 구현에 기여하고 민간부문에 활력을 주게 될 것이다. 전기?통신?가스 등 공공적 서비스의 질도 향상될 것이며, 장기적으로는 가격도 낮아져 소비자 후생에 도움을 주게 될 것이다. 이미 공기업 민영화를 통하여 52억불을 유치한 바 있듯이 공기업 민영화는 외국자본 유치에도 큰 역할을 할 전망이라고 한다. 한전, 한국통신, 담배인삼공사, 한국가스공사 등 대형 공기업의 해외시장 매각에 따라 외국자본이 대거 유입되어 우리 경제의 회복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정부는 민영화를 강력히 추진시키고 있는 것이다.2. 민영화의 단점다만 민영화가 된다면, 일단 많은 인력 등이 감축되게 된다. 민영화란 앞에서 언급했듯이 일반 시장기업에게 경영권 등을 이전시킴으로써 효율을 추구하는 것이며, 이것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여기서 진정한 기업의 목적이 무엇인지... 왜 기간산업을 공기업으로 했는지 생각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일반 기업의 제 1목표는 경제적 이익임에 비하여 공기업의 제 1순위는 경제적 이익이 아닌 경제기반의 안정이다. 즉 시장의 실패를 보완하기 위한 용도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겠다. 이에 반해 일반기업일 경우 이러한 시장의 실패를 보완해야할 필요성이 없고, 그러한 의지도 없다. 일반기업의 기업논리, 사회논리가 있긴 하지만 기업의 본질적 목표는 경제적 이익의 추구이기 때문이다.보통 공기업에서 민영화가 이루어진다면 단기적으로는 높은 효율성을 기록한다고 한다. 그러나 이러한 효율성은 기간이 길어질수록 점점 감소한다고 여러 자료에 나타난다. 왜 그럴까? 왜 그런지 위에서 이야기한 많은 인력 감축을 예로 들어보겠다.많은 인력 감축은 단기간의 노동자들의 집중력을 높이고 기업의 단기 이익에 도움이 되지만 이렇게 많은 인력의 감축은 국가적으로는 실업률을 높이게 되는 결과를 가져온다.또한 민영화로 인한 부실기업체의 정리는 경제적으로 효율적이지만 무조건 경제논리만을 적용한 부실기업의 정리는 문제가 있다. 그 기업이 차지하는 비중, 장래의 성장가능성 등을 무시한 체 무조건의 기업논리만을 적용시킨다면 국가 장래의 경제에는 물론 그 기업의 장래 성장가능성은 그만큼 낮아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에 반하여 공기업은 어느 정도 그러한 경제논리에서 자유로울 수 있기 때문에 일반 시장기업체가 보지 못하는 산업에 대한 시야를 키우고 그에 대한 개발 등의 역할을 담당할 수 있는 것이다.마지막으로 철도나 전기 같은 거대산업이 민영화 될 시 시장의 실패가 일어나 교통비의 상승, 전기세의 상승 등 여러 부작용으로 국민의 생활이 더 힘들어 질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이때까지의 공기업 등으로 인해 억제되어 있었던 가격이 표출된다는 면도 있겠지만, 이는 국가의 부담으로 어느 정도 상쇄되는 면이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민영화로 인해 기반산업의 물품이나 서비스가격 등이 폭등하게 될 경우 장기적으로 국가 경제에 악영향을 미칠 수도 있기 때문이다.3. 공기업 민영화의 필요성공기업 민영화 및 경영혁신의 필요성은 여러 가지 측면에서 제기되고 있다.우선, 공기업의 단점인 소유지배구조의 특성상 비효율성이 나타나는 점을 들 수 있을 것이다. 민간기업의 경우 주인인 주주와 대리인인 경영자가 다름에 따라 경영자가 주주보다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 노력하게 된다는 주인-대리인 문제가 발생하게 되는데 이를 방지하기 위해 주주총회?이사회에서의 통제, 사외이사제도 등 다양한 공기업을 민영화할 경우, 단기적으로는 요금인상 가능성이 있을 수 있으나 이러한 부작용을 완화시킬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어 있다.공기업의 경우에는 주인-대리인 문제가 보다 복잡하게 나타난다는데 문제가 있다. 공기업의 형식상의 소유자는 [정부]이다. 이에 따라 [납세자(명목적 궁극적인 주인) -정치 권력-행정부-공기업사장-중간 관리층]에 이르기까지 주인-대리인관계가 여러 단계로 발생하게 된다. 이리하여 궁극적인 주인인 국민이 대리인을 통제하기 가 매우 어렵게 되어 대리인비용이 민간기업보다 훨씬 높게 된다는데 공기업의 근본적인 문제가 있게된다. 이에 따라 누구에게도 책임지지 않거나, 정치권력?장관 등 인사권자에게만 잘 보이려는 현상이 빚어지게 되어 기업으로서의 효율성은 저하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는 것이다.또한, 공기업은 대부분 [독점적 상황]에서 기업을 운영해 왔다. 경쟁이 존재하지 않거나 미흡한 여건 하에서 독점적 이윤을 향유하게 될 때 효율성은 저하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통신, 전력, 가스 등 네트워크 산업 뿐 아니라 담배, 철강 등 기업성이 강한 부문에서도 오랫동안 독점성을 보장하여 온 결과 공기업의 비효율성이 가중되어 왔다고 볼 수 있겠다.
§Ⅰ. 재무재표1. 재무제표의 뜻- 재무제표(financial statements F/S)란 기업이 결산을 행함에 있어서, 거래의 기록 계산을 행한 결과로 작성되는 결산제표를 말하며 회계보고서라고도 일컫는다. 따 라서 재무제표는 경영자 뿐만 아니라, 주주 채권자 종업원 사세당국등의 이해관계 자가 기업의 재무상태나 경영성과를 판단하는데 중요한 기초자료로 이용된다. 기 업의 외부에 있는 이해관계자에게는 유일한 판단의 기초자료로 이용된다. 그러므 로 재무제표는 기업(accountor)과 이해관계자(accountee) 및 회계담당자 (accountant)의 3자를 결부시켜주는 것이 되며, 그 때문에 재무제표의 작성을 위해 서는 일정한 기준도 필요로 하게되며, 그 기준이 기업회계기준이나 법령이다.2. 재무제표의 체계(1) 기업회계기준의 재무제표- 우리나라의 기업회계기준은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제13조)의 규정에 의하여, 기업의 회계와 감사인의 회계감사에 통일성과 객관성을 부여하기위한 목 적에서 제정된 회계처리 및 보고에 관한 기준이다. 기업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 는 재무제표는 ①대자대조표 ②손익계산서 ③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또는 결손금 처리계산서) ④현금흐름표 ⑤자본변동표의 다섯 가지로 구성되어 있다.(2) 상법의 재무제표- 상법에 의한 재무제표는 두 가지 영역으로 구분하여 규정하고 있다.첫째로 상인은 영업을 개시한 때와 매년 1회 이상 일정한 시기에, 그리고 회사는 성 립한 때와 매결산기에 회계장부에 의하여 대차대조표를 작성하여야 한다(상법 제30조 제2항)둘째로 주식회사의 재무제표는 매 결산기에 ①대차대조표 ②손익계산서 ③이익잉 여금처분계산서(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와 그 부속명세서로 되어 있으며(상법 제 447조), 그것을 주주총회에 제출하여 승인을 얻은 때에는 지체없이 그 중에 서 대차대조표를 공시해야한다(상법 제448조)(3) 법인세법의 재무제표- 원래 세법은 과세의 공평을 기본이념으로 하여 법인의 각 사업년도의 소득금액 (과거소득)에 대하여 과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다. 그 과세소득의 신고를 위한 재무제표 및 첨부서류에 대해서는 국세기본법(제26조)과 법인세법(제20조) 및 법인세법시행령(제 82조 제3항)에 규정되어 있다. 즉, 그것은 기업회계기준을 준용하여 작성한 ①대차대조표 ②손익계산서 ③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또는 결손 금처리계산서) 와 재정경제부령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작성한 ④세무조정계산서 ⑤기타 재정경제부령이 정하는 서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Ⅱ. 대차대조표1. 대차대조표의 뜻- 대차대조표(blance sheet; Bilanz)란 일정시점에 있어서 경제주체의 자산과 자본의 상태, 다시 말하면 경영재무상태의 정적인 표시로서, 표의 한편에 자산총액을 그 구 성부분마다 표시하고 다른 한편에는 자본총액(자기자본총액 및 타인자본총액)을 그 구성부분마다 표시한 것으로서 부기의 기초가 되며 부기의 종점이 되는 표라 말할 수 있다.2. 대차대조표의 작성기준- 우리나라의 기업회계기준은 대차대조표의 작성을 위한 기준으로 ①구분표시 ②일 년기준 ③유동성 배열 ④총액주의 ⑤잉여금구분 ⑥미결산항목의 표시 등 여섯 가지 를 제시하고 있다.3. 대차대조표의 양식- 대차대조표는 자산, 부채 및 자본을 좌우 대조적으로 표시하는 계정식과 자산, 부채 및 자본을 위에서부터 아래로 써내려가는 보고식의 두 가지가 있다. 그리고 보고식 에도 자산에서 부채를 차감하여 그 다음에 자본을 기재하는 것과 자산합계와 부채 및 자본의 합계를 대조시키는 형식의 두 가지가 있다. 기업회계 기준은 계정식 또는 보고식에 의하여 대차대조표를 작성하도록 규정되어 있다.§Ⅲ. 손익계산서1. 손익계산서의 뜻- 손익계산서(income ststment: I/S; profit and loss statement, P/L; Gewinund verlust rechnung)는 수익항목과 비용항목을 수록한 표이다. 즉, 기업이 회계기간 동 안에 얻은 순이익과 그 발생원인을 밝히기 위하여, 그 기간에 발생한 수익과 그에 대 응하는 비용을 기재하여 경영성과를 표시한 일람표이다.2. 손익계산서의 양식(1) 계정식과 보고식- 계정식(account form, Kontoform)은 원장의 계정형식, 즉 T자형의 차변에 비용 을, 그 대변에 수익을 수록하는 형식이다.- 보고식(report from, Staffelform)은 수익과 비용을 그 구분별로 나열해 가는 형 식이며, 복식부기의 지식이 없는 독자에게도 이해하기 쉬운 형식이라고 할 수 있 다.(2) 당기업적주의와 포괄주의- 당기업적주의(current operationg performance concept)에서는 오로지 정상적 인 경영성적을 판단하기 위하여 손익계산서에 경상적인 수익과 비용만을 기재하 고, 그 이외의 특별한 항목은 기간외수익 비용으로서 이익잉여금계산서 (statement of earned surplus)를 따로 작성하여 기재하는 것이다.- 포괄주의(all inclusive concept)는 손익계산서에 당회계기간 내에 발생한 모든 수익과 비용을 계상하는 것이며, 발생한 모든 비용과 수익이 경영성과를 결정한 다고 하는 입장에서, 특히 배당가능이익이나 과세소득과 같은 처분가능이익을 파 악하기위한 목적에서 포괄주의가 주장된다.(3) 손익계산서의 내용- 손익계산선의 내용표시에 대해서는, 수익이나 비용을 영업활동 본래의 것과 재 무적인 것을 감안하여 구분하는 구분손익계산서와 이러한 성질에 관계없이 총괄 표시하는 총괄손익계산서가 있다. 이 두 가지 중에서 작성상 약간의 번거로움은 있다고 하더라도 구분표시의 방법을 채용하는 것이 경영활동의 내용을 표시한다 는 점에서 효과적인 형식이라고 여겨진다.§Ⅳ.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1.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surplus appropriation statement) 기업의 이월이익잉여금 의 변동사항을 나타내는 재무제표로서 전기와 당기의 대차대조표일 사이에 이익잉 여금이 어떻게 변화하였는가를 나타낸다. 대차대조표손익계산서현금흐름표와 함께 4대 재무제표라고 부르며, 주주총회의 승인을 거쳐 확정된 처분 방침에 따라 작성하 는 것이 원칙이다.- 내용은 ①미처분이익잉여금 ②임의적립금을 정리하여 이익처분에 충당하는 경우의 임의적립금이입액 ③이익잉여금처분액 ④차기이월 이익잉여금을 기재하게 된다.2. 결손금처리계산서- 결손금처리계산서(deficit reconciliation statement)는 전기에서 이월된 이월이익 잉여금 혹은 전기이월결손금에 당기순이익 또는 당기순손실을 가감하여 역시 결손 금이 발생한 경우에, 처리전결손금의 처리내용 및 차기에 이월결손금을 표시하는 보 고서이다- 내용은 ①처리전결손금 ②결손금처리액 ③차기이월결손금의 과목으로 표시되며, 결손금처리액은 ①임의적립금이입액 ②기타법정적립금이입액 ③이익준비금이입액 ④자본준비금이입액을 나타내는 과목명칭으로 표시해야 한다.§Ⅴ.현금흐름표1. 현금흐름표의 뜻- 현금흐름표(statement of cash flow: SCF) 는일정기간에 있어서 기업의 영업활동 과 투자활동을 요약하고 현금흐름의 변동을 밝힘으로써, 이에 대한 판단과 의사결정 을 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작성되는 재무제표의 하나이다.2. 자금의 개념(1) 자금으로서의 현금- 가장 좁은 의미의 자금개념이다. 이에는 현금과 예금, 그리고 단기적으로 소유하 는 현금성자산이 포함된다. 이 개념에서의 자금은 신속한 구매력의 변동을 파악 하기 위하여 이용된다. 즉, 이것은 단기적인 재무계획 등, 경영자의 자금관리에 유용한 것이다. 현금에는 지폐와 동전 등, 현금계정에 계상되는 것 모두가 포함된 다.(2) 자금으로서의 순운전자본- 순운전자본(net working capital)이라 함은 유동자산에서 유동부채를 차감한 잔 액을 말하며, 이것의 변동을 가져오는 거래가 자금거래로 인식되는 것이다. 따라 서 순운전자본은 일상적인 영업활동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자금이 되며, 단기성 부채를 상환하는 데 이용할 수 있는 유동성 자산이다.(3) 총재무자원- 총재무자원(total financial resources)은 일정기간의 모든 재무거래와 재무적 활 동을 분석하고 자금의 원천과 그 용도를 균형있게 하기 위하여 이용된다. 이것은 자금 그 자체의 변동에 주목한다는 것보다는 그 변동의 원인에 주목하여 이루어 지는 데 의의가 있다.
-이것이 지식경영의 핵심이다-++++++++++++++++++++++++++++++들어가며+++++++++++++++++++++++++++++++지식경영은 어느 순간 몇몇 사람들의 필요에 의해 우리 앞에 갑자기 나타난 새로운 경영이론이 아니다. 세상을 움직이는 힘의 원동력이 변화함에 따라 자연스럽게 기업과 조직을 경영하는 관점의 전환이 일어나면서 등장한 개념이다.산업혁명 이후 대공황으로 인한 시장경제의 구조적 문제들은 다행히도 적절히 보완하여 1950~60년대 눈부신 고도성장을 가져왔다. 이는 근본적인 문제로 지적되던 잉여생산력을 정부부문의 적극적 경제참여로 흡수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고도성장이 끝난 1970년대 세계최대 경제 대국 미국의 쌍둥이 적자라는 재정적자와 무역수지 적자는 다시 한번 시장경제의 구조적 문제를 대두시켰고 이는 세계적인 문제로 수면 위에 떠올라 혁신을 강요하게 되었다.현재 우리 사회는 예측이 불가능할 만큼 불확실성이 증대했고, 변화의 속도가 매우 빠르다. 그리고 변화가 전세계적으로 모든 범위에 걸쳐 진행된다. 우리는 '지식패러다임'의 변화를 요구한다. 바로 지식이 중심이 되는 경제를 말한다.더 이상 노동의 투입은 생산물의 증대를 가져오지는 않는다. 이미 알고 있듯이 산업사회의 주요 생산요소는 자본과 노동이다. 노동은 생산량을 증진시키는데 한계가 따른다. 하루는 최대가 24시간이다. 즉 일할 수 있는 시간은 24시간이기 때문에 인간의 육체적 한계를 고려해야한다. 따라서 생산이 증진될수록 자본의 몫이 커지고, 이는 자본가와 노동자의 빈익빈 부익부 현상을 초래한다. 그러나 생산성 혁명으로 인하여 자본의 추가투입이 없이도 작업의 과학화를 통해 노동생산성이 크게 증가할 수 있었다. 이제 노동과 자본은 부차적인 것에 불과 하다. 지식이 지식에 적용되어 부가가치를 생산할 것인가, 부가가치를 생산하는데 어떤 지식이 필요하며 지식을 가장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 등에 지식이 체계적이고 의도적으로 적용되고 있다는 뜻이다. 지식의 순환과 개인의 능력을 조직화?체계화하여 시너지를 내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이러한 새로운 경영의 패러다임이 바로 지식경영이다.++++++++++++++++++++++++++++++본문++++++++++++++++++++++++++++++++++지식경영이란 영어로 ‘Knowledge Management'는 우리말로 두 가지의 의미가 있다. 하나는 지식관리이고 또 다른 하나가 지식경영이다. 영어로는 같은 용어를 사용하지만 사용하는 맥락에 따른 뉘앙스는 영어권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지시관리는 기업에서 지식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체계적이고 조직적으로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춘 것으로, 주로 지식관리 시스템으로 귀결되는 정보기술에 바탕을 두고 있다. 이는 단순한 지식관리 차원으로 지식경영을 이해하고 정보기술에 의존하여 접근하는 방식으로는 많은 한계가 있음을 의미한다. 진정한 의미의 지식경영이란 경영 전반에 걸친 패러다임으로서의 경영방식을 말한다.지식경영의 구성요소에는 사람, 문화, 제도와 조직, 시스템으로 구성된다. 이러한 구성요소들의 바탕에는 지식 프로세스가 있다. 지식프로세스와 관련된 지식경영의 요소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지식의 획득: 기업은 외부에서 지식을 획득하거나 연구나 경험을 통해 내부적으로 지식을 창조한다.지식의 공유: 기업이 언제 어디서든 지식에 접근 가능하도록 만든다.지식의 레버리징: 기업의 지력을 이용하여 지식을 더 나은 제품과 서비스로 전환하여 새로운 지식을 창출한다.지식의 공급: 지식을 제품에 체화시켜 제품의 가치를 증진시켜 제품에 체화된 지식을 유통망을 통해 확산시킨다.위에서는 지식 프로세스에서 시스템에 중점을 둔 요소인 반면에 조직 차원에서 지식창조에 중점을 둔 요소는 다음과 같은 패턴으로 나눈다.첫 번째 패턴은 암묵지에서 또 다른 암묵지를 창조하는 공동화이다.두 번째 패턴은 암묵지에서 형식지로 전환하는 표출화이다. 암묵지는 암묵지를 소유한 사람이 기업을 떠나면 같이 소멸되기 때문에, 자신의 암묵지를 형식지화 하는데 자발적인 동기를 갖게 적절한 보상제가 있다. 따라서 직원의 지식에는 합당한 보상체계가 주어져야 할 것이다.■ 구조적 자본: 직원의 지적 능력을 회사가 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전환하기 위해 요구되는 자본으로, 지식을 공유하고 전송하는데 필요한 시스템을 말한다. 저장된 지식은 개발 가능한 회사의 자산으로 전환된다. 구조적 자본의 목표 중 하나는 필요한 곳으로 정보가 자유롭게 흐르도록 하는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는 지식의 흐름이 너무 크게 변할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따라서 고객과 동맹관계를 형성하고, 고객과 기업 모두에게 이익을 주는 여러 가지 방법으로 고객자본에 투자해야 한다.■ 고객자본: 고객은 돈을 지불하는 사람이다. 정보화가 심화될수록 고객은 정보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이는 곧 고객의 힘을 강화시키므로 고객자본의 관리가 점점 더 어려워진다. 고객에게 권한을 부여하여 고객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며, 고객이라는 추상적 의미보다는 개별 고객에게 관심을 집중한다. 또한 기업의 이익을 고객과 공유하도록 한다. 마지막으로 고객과 서로 학습할 수 있어야 한다.또한 조직을 잘 관리하여 지식을 생산성 있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이미 말했듯이 지식은 그 자체로는 아무것도 만들지 못한다. 여러 지식이 한꺼번에 결합되어 하나의 지식으로 융합될 때 생산성을 가진다.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조직의 과업이고, 조직이 존재하는 이유이며, 조직의 기능인 것이다.조직은 조직이 하는 모든 것을 끊임없이 개선해야 하며, 개발하는 것을 배우고, 혁신을 체계적 과정으로 조직 내에 흡수해야한다. 이러한 속성에 따라 조직은 끊임없이 재조직화되어야한다.지식경영의 조직은 창조와 효율이라는 원칙 아래 조직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세 가지 유형의 조직이 필요하다. 첫째, 지식창조 중심의 비계층형 프로젝트형 조직이고, 지식활용을 중점으로 하는 효율적이고 계층적인 비즈니스 시스템 조직 그리고 지식영역의 개발과 지식축적 중심의 지식 관리조직이 있다. 세 가지 유형의 조직은 긴밀하게 상호 작용하며, 상호 배타적인 조직이 아니라 중록 끊임없이 모색해야 한다.2단계: 효율-할 일을 제대로 한다먼저 어떻게 하는 것이 제대로 일한 것인지에 대한 기준을 이해하고 더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없도록 해야한다.3단계: 개선-제대로 하는 일을 더 잘한다할 일을 제대로 하고 있어도 끊임없이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생각해고 항상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한다.4단계: 삭제-불필요한 일을 하지 않는다.중요하지 않은 일은 과감히 그만두고, 일의 시작부터 고객에 이르는 끝까지의 프로세스를 통찰하여 불필요한 일을 모두 없앤다.5단계: 모방-다른 사람들의 좋은 점을 따라한다.좋은 점은 모방하도록 노력하고 형식에 얽매이지 말고 모방을 통해 자기 것으로 소화할 수 있어야한다.6단계: 차별화-아무도 하지 않는 일을 한다.차별화되지 않은 일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된다.7단계: 불가능에 도전-불가능한 일을 한다.왜 불가능한지를 생각해보고, 불가능하게 만드는 요인들의 모든 가능성을 점검해본다.이상의 7단계가 체질화되면 개인이나 조직의 혁신과 발전은 보장될 것이다.모두에게 중요한 일을 하라는 것은 아무도 안 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따라서 앞으로 기업의 생사를 좌우할 지식경영의 요체인 지식의 활용과 창조를 제대로 해내기 위해서는 그 과정을 책임질 사람이 필요하다. 그 역할을 하는 사람이 바로 CEO(Chief Executive Officer)이다.CEO의 주요 임무는 세 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지식경영을 위한 기반을 촉구한다.?기업 전체의 지식문화를 형성하고 전파한다.?지식경영 프로세스를 관리한다.CEO의 자격 요건?지식의 창출과 공유 및 활용을 포함한 지식경영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어야한다.?지식 관련 조직과 정보기술에 대해서도 높은 관심과 이해를 갖추어야한다.?지식습득과 창조능력을 보임으로써 다른 조직원들의 모범이 될 수 있어야 한다.?지식경영을 이끌어 갈 수 있는 리더십이 있어야 한다.지식경영은 총체적인 하나의 경영방법론이기 때문에 지식경영 전체의 맥락에서 볼 때 정보기술은 지식경영을 위한 유용한 수단에 불수 있는 항해기능이 필요하다. 또한 여러 가지 인터넷 서치엔진의 상호 경쟁력 차이에서 볼 수 있듯이 지식지도에 의한 항해효율뿐 아니라 질의에 대한 반응의 정확도가 사용자들에겐 중요하다.4단계: 공유저장된 정보를 사용할 준비가 된 상태의 다음 단계는 그 내용을 공유해 공동작업을 이룩하는 분야이다.5단계: 조합정보의 공유와 토론과정까지 지원될 경우 지식을 이용해 할 수 있는 작업은 지금까지는 없던 내용을 새로 구성해내는 작업이다.6단계: 해결지식관리 시스템을 통상 조직 내에 내재하는 다양한 지식을 각 조직원이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며, 전체적인 시너지 효과를 얻어내는 작업이다.앞서 제시한 제반 기술요소들은 굳이 지식관리 시스템이라는 명칭 없이도 이미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것들이다. 단지 기술요소들이 무엇을 위해 구현되었는가 하는 활용성에 따라 기존 시스템일 수도 있고 지식관리 시스템일 수도 있다. 그럼 지식관리 시스템은 기존의 정보시스템과 어떻게 다른가?기존 정보시스템은 대부분 대규모 데이터를 고속으로 처리하는 거래처리 중심의 데이터 처리 시스템이거나, 일상적이고 반복적인 보고서 제공기능 중시의 MIS(Management Information System)로 불 수 있다. 이는 반복적인 방법으로 처리기능을 제공함으로써 특정 업무영역의 모델을 기반으로 한 구조적 성격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데이터의 결합과 분석을 주기능으로 하는 정보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다.이에 반해 지식관리 시스템은 기존 정보시스템들과의 유기적 결합을 통해 컴퓨터상에 저장된 데이터나 정보뿐 아니라 문서, 그래픽, 동영상, 모델, 노하우, 등 다양한 형태로 조직 내에 분산되어 있는 지식을 효과적으로 저장 ?관리?활용할 수 있는 통합된 개념의 정보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 이 같은 지식관리 시스템의 구성은 지식검색과 공유, 보조적인 응용에 초점을 맞춘다. 그러나 지식의 생성이 단순히 검색하고 공유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스베일비는 지식경영의 실천유형에 대해 조직이론적 접근 방식을 택하고 있다
맥킨지는 일하는 방식이 다르다최근 우리나라에서는 기업구조조정 및 경영혁신이 활발히 진행되면서 경영컨설팅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경영컨설팅은 기업이 직면하고 있는 제반 문제점을 객관적인 관점에서 진단하고 기업의 경영성과를 개선하기 위한 각종 해결방안을 제공하는 전문적인 서비스를 말한다.대표적인 경영컨설팅회사 맥킨지에 대해서 배워보자.1923년에 설립된 이후, 맥킨지 앤드 컴퍼니[ McKinsey & Company] 이하 '맥킨지' 는 세계적으로 가장 성공적인 경영 컨설팅회사가 되었다. 맥킨지는현재 전세계에 75개의 지사를 갖고 있고 4500여 명의 전문 인력을 보유하고 있다. 맥킨지는 선정 세계 100대 기업 대부분의 자문을 맡고 있으며 미국 및 외국의 정부기관에도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맥킨지에서 문제해결 능력은 컨설턴트에게 요구되는 가장 중요한 지침이다. 공부를 많이 했거나 지식이 많다고 잘하는 것이 아니다. 철저한 분석, MECE원칙에 입각한 구조화된 사고, 그리고 가설의 수립과 철저한 검증과정을 통해 이루어진다.또한 맥킨지 파트너들이 영업활동을 하지 않으면서 프로젝트를 어떻게 수주하는지, 그리고 프로젝트에 투입되는 컨설팅팀을 어떻게 구성하고 팀워크를 유지하는지를 설명한다. 맥킨지는 독특한 커뮤니케이션 방식으로 간결한 차트와 구조화된 메시지를 통해 프리젠테이션 효과를 어떻게 극대화하는가를 알 수 있다. 마지막으로 바쁜 일정 속에서 터득한 몇 가지 생존비결과 맥킨지를 거쳐 각계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맥킨지 동창생들이 회사에서 느낀 점, 그리고 맥킨지에서 배운 교훈들을 알아보자.Ⅰ. 맥킨지의 문제해결 방식맥킨지의 문제해결은 사실에 입각하여 초기 가설을 세우고 혼란과 중복을 피하기 위하여 'MECE'(mutually exclusive, collectively exhaustive)를 생각한다. 하나 하나의 가설을 서로 독립적으로 세분화하여 우선 순위를 정해, 전체의 주제를 생각해 중요하지 않은 가설을 하나씩 제거해 나가는 방법이다. 이 MECE방, 그것이 수많은 자료의 뒷받침을 받고 수억 달러의 추가 이익을 약속해도, 고객이나 조직이 실행할 수 없으면 무용지물이다. 학문적인 이상이 비즈니스 현실과 만나면, 대개는 비즈니스 현실이 승리한다. 비즈니스 세계는 현실적인 강점과 약점, 그리고 한계가 있는 현실적인 사람들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이런 한계를 알면서 그것에 맞게 해결안을 제시하는 일이 필요하다. 때로는 해결책이 안나올 수도 있다. 이럴 때에는 초기가설이 문제 해결의 필수 조건은 아니기 때문에 그런 것이 안 나와도 걱정할 필요는 없다. 충분한 사실을 모아서 창의적인 사고와 결합시키면, 결국에는 해결책이 나오게 마련이다. 이럴 때에도 문제 해결이 되지 않으면 문제를 재정의 하고, 약간 다듬어서 해결책을 제시하되 만약 정치적인 반대에 직면할 때, 해결책이 조직 내의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생각해하여 합의를 만들어야한다.앞에서는 문제해결의 일반적인 방법 도축과정을 단적으로 보여주었다.이번에는 문제해결 과정에서 맥킨지 컨설턴트들이 유용하게 사용하는 많은 원칙들을 다룰 것이다.· 80대20이것은 경영의, 넓게 보면 비즈니스의 위대한 진리 가운데 하나이다. 자료가 있으면 컴퓨터로 분석하여 여러 방식으로 분류하여, 숫자와 씨름해 보라. 그러면 무언가 패턴이 보이고 특징이 나타날 것이다. 이것이 문제일 수 도 있다. 문제는 기회다. 기회를 찾아 최대한 활용하라.· 바다를 끓이려 들지 말라모든 것을 분석하려고 하지 말라는 것이다. 자신이 하는 이르이 우선 순위를 두어 충분히 했다고 생각되면 중단하라. 그렇지 않으면 별 성과도 없는 일에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게 된다.· 핵심 요인들을 찾아라중요한 부분에 집중하는 '핵심요인'은 매우 강력한 개념이다. 이것이 시간과 노력을 절약한다. 이것이 바다를 끓이지 않게 한다.· 엘리베이터 테스트해결책을 완벽하게 알아서 그것을 분명하고 정확하게 30초안에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이렇게 할 수 있을때 당신은 당신의 해결책을 팔 수 있을 정도로 충분히 자신의 일을 잘 이부리는 것보다 이것이 훨씬 손해를 덜 끼친다.· "아는 바 없다" 는 말을 인정하지 말라생각해 보면 사람들은 언제나 무엇인가 알고 있는 것이 있기 마련이다. 몇몇 예리한 질문을 던져 사람들이 알고 있는 사실에 놀라게 하라. 이렇게 알게된 사실에다 경험적 추론을 결합시키면 문제해결의 길을 찾게 될 것이다.Ⅱ. 맥킨지의 업무수행 방식앞에서는 맥킨지의 문제해결 방식, 즉 사실에 근거하고 가설에 의한 구조화된 방식으로 고객을 위한 해결책을 만드는 과정을 보았다. 이번에는 업무를 통해 문제해결을 하는 방식,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과정을 순서대로 살펴볼 것이다.맥킨지의 프로젝트 수주 방식은 대부분의 다른 조직들과는 다르다. 무엇을 팔려들지 않아도 일거리가 생긴다. 팔려들지 않는데 어떻게 팔 수 있는가? 그들은 영업활동을 하지 않는다. 대신 전화를 기다린다. 맥킨지 자체에서 학술지 잡지 등을 발간하여 무료로 고객과 전직 컨설턴트들에게 보내는데 이들 중 많은 이들이 장차 고객이 될 수 있는 회사에서 경영자로 일하고 있다. 또한 고객들과도 비공식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이런 활동 등이 영업활동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이런 활동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맥킨지의 존재와 능력을 알게 된다. 전화벨이 울리면 그들은 우선 고객과의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서 소화할 수 없을 정도로 덥석 물지 않는다. 자신이 할 수 있는 분명한 한계를 설정한다. 이것이 고객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첫 단계이다.그들은 일을 맡으면 팀을 구성하게 된다. 팀을 구성할 때는 기술과 성격유형에 맞춰 세심하게 구성하게 된다. 팀원들끼리 사이가 좋을 때 팀의 실적이 더 좋아지고 일하기가 더 쉬워진다. 또한 팀의 사기를 유지하는 일도 중요하다. 자신의 팀이 어떤 기분인지 늘 확인해야 한다.맥킨지의 계층 구조는 일종의 상반된 성격을 갖고 있다. 어느 조직이든지 계층구조를 관리하는 나름의 방식이 있다. 이러한 계층구조 살아남는 맥킨지의 사람들의 방법을 보자.조직 생활의 기본원리는 상사의 체면을 살려주는 것이다. 그렇다면 상마지막으로 최상의 모범 사례를 찾는 것이다.맥킨지에서는 프로젝트를 할 때마다 팀의 누군가가 인터뷰를 담당하게 된다. 인터뷰를 하러 갈 때는 무슨 질문을 할 것인지 미리 알아야 한다. 또한 상대방이 말하게 하면서 이따금씩 개입하되 인터뷰 대상자를 불안하지 않게 만들어 주어야 한다. 다라서 인터뷰 대상자가 발가벗겨진다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해야 한다. 누군가를 인터뷰 한 후에 사무실로 돌아가면 늘 감사의 편지를 쓴다면, 나중에 뜻하지 않은 보상을 안겨 줄 수도 있다. 때로는 작은 상냥함이 오랫동안 힘을 발휘하기도 한다.프로젝트를 수주하고, 팀을 구성하고, 예비연구·조사가 끝나면,진짜 작업이 시작된다. 브레인스토밍은 전략 컨설팅의 핵심이다. 이것이 바로 고객들이 사 가는 내용이 된다. '브레인스토밍'을 하면 제멋 대로인 난상 토론을 생각하겠지만, 성공적인 브레인스토밍을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는 혁신적인 마음자세와 철저한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 브레인스토밍의 본질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것이다. 따라서 백지상태에서 회의에 들어올 때에는 선입견을 버리고 들어와야 한다. 나쁜 아이디어는 없다. 따라서 모든 사람에게 기회가 주어져야한다. 나쁜 아이디어가 없는 것처럼, 멍청한 질문도 없다. 어떤 질문이든지 그 나름대로 의미가 있음을 인정해야 한다. 또한 자기 가설에 너무 집착하지 말아야한다. 브레인스토밍 모임에 와서 자신의 입장을 고수하고 도랑을 파면서 방어할 생각을 하지 말라. 브레인스토밍에는 시간이 걸리지만, 너무 오래 끌면 생산성이 빠른 속도로 떨어진다. 따라서 하루 종일 토론을 해야 할 경우에는 팀원들의 에너지가 유지될 수 있도록 배려해하며, 긴 토론시간 중간 중간에 나오는 아이디어들은 반짝 나타났다가 반딧불처럼 소멸해 버릴 수 있기 때문에 결과를 Post-it, 차트 등의 기록으로 남기며 골칫거리는 제거해가며 정리한다. 그러면 아주 좋은 결과가 나타날 것이다.Ⅲ. 맥킨지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아무리 잘 만들어진 해결책이라도 고객이 그것을 납득하고 수용하지 않으면 좋은 프리젠테이션을 위해서는, 고객과 어느 정도 사전조율을 해야한다. 만약 고객에게 제시하는 문제가 고객 나름대로 생각하고 있던 방향과 다른 방법을 제시할 때 고객은 그 사항을 들으면 고객은 차트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매우 당황해 할 것이다. 끝까지 들어보지도 않고 끝나버릴 수 있다. 하지만 미리 조율과정을 거쳤다면 들어본 말이기 때문에 끝까지 얘기는 할 수 있을 것이다.맥킨지는 그림으로 정보를 제시하는 일명 'Waterfall' 차트를 사용해 고객과의 의사소통에서 기본적인 도구로 삼고 있다. 차트는 되도록 단순하게 만들며, 하나의 차트에는 하나의 메시지만 넣도록 해야한다. 또한 차트의 출처는 꼭 밝히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자료를 재검토 할 때 참고할 수 있기 때문이다.팀 작업의 성패는 내부 커뮤니케이션에 달려 있다. 팀원들끼리의 정보의 공유이다. 즉 정보가 양쪽 방향으로 흐르게 되면, 정보를 받는 팀원들은 자신들의 일이 최종 목표에 어떻게 공헌하는지, 자신들의 노력이 어떤 가치가 있는지 이해하게 된다. 이런 것들을 전달하는 메시지는 그것이 E-메일이건, 음성 우편이건, 메모이건, 혹은 깨알같이 적힌 메모지 형식이건 그것이 전달받게 하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은 간결하고 철저한 구조를 갖추어야 한다.성공적인 컨설턴트가 되려면 기밀을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 언제 말할 수 있고 언제 말할 수 없는지 알아야 한다. 자신이 무언가 민감한 일을 하고 있다면 몇 가지 기본적인 주의를 해야 한다. 중요한 서류를 어질러 놓지 안으며, 퇴근하기 전에 책상과 서류함에 자물쇠를 채워야한다. 그리고 업무의 세부사항을 팀 밖에서 얘기하지 말아야 한다. 그것들이 금방 엉뚱한 사람에게 알려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고객이 없으면 맥킨지도 없다. 고객이 없으면 맥킨지는 돌아갈 수가 없다. 고객들과 함께 일을 하는 데 있어 맥킨지 방식이 적용되는 두 가지 측면을 보도록 하자. 우선 첫 번째로, 고객 팀을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은 고객 팀을 자기편으로 만드는 것이다. 이러한 비결은 그들의 다.
1. 그립그립은 클럽의 손잡이 부분을 말하지만 골프 기술에 있어서는 클럽을 쥐는 동작을 말한다. 우선 그립을 쥘 때는 클럽 끝 2인치를 남기고 왼손으로 먼저 잡는다.1) 그립 잡는 법왼손 바닥을 쭉 펴고 왼손 새끼 손가락 마디 끝에서 검지 손가락 두 번째 마디에 샤프트가 위치 하게 된다. 클럽을 쥐면서 왼손 엄지 손가락은 샤프트의 바로 위에 놓고 손가락 가운데로 꽉 눌 러서 잡는다. 이때 손가락 끝만으로 샤프트를 눌러서는 안되고 엄지 손가락의 마디에있는 관절 로 샤프트를 눌러 주면 된다.이어 오른손을 가볍게 왼손에 포개어 잡으면서 오른손가락의 검지와 엄지를 고리 모양으로 만 들어 샤프트를 감아서 잡으면 된다, 그립을 잡은 후 가장 많은 힘이 들어가는 부분은 양 손의 손바닥이 아니라 샤프트가 거쳐가는 왼손 손가락과 오른손의 엄지와 검지 부분이 된다.특히 오 른손의 엄지와 검지는 샷의 구질과 힘을 좌우하는 임팩트 순간을 올바르게 가져가기 위한 중요 부분이 된다. 그립을 잡은후 오른손과 왼손의 엄지와 검지가 이루는 V자 모양이 자신의 오른쪽 어깨를 향하면 올바른 자세가된다.2) 그립의 종류그립은 각기 쥐는 형태에 따라 베이스볼 그립, 오버래핑, 인터로킹 등의 3가지 종류의 그립이 있다.2. 어드레스볼을 치기 전 준비과정 중 하나인 어드레스는 방향과 정확성을 좌우하게 되는 중요 요소 중 하나 이다. 정확한 어드레스의 가장 기본적 자세는 스탠스로부터 출발한다. 양발의 폭을 일컫는 스탠 스는 클럽을들고 볼을 앞에 뒀을 때 그 폭이 자신의어깨만큼 벌려주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물 론 클럽의 길이에 따라 그 폭이 조금은 차이가 있지만 초보자들에게 권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 스탠스는 자신의 어깨 폭 만큼 벌려 주는 것이다.양발을 자기 어깨 넓이만큼 벌린 뒤에는 무릎을 가볍게 구부려 줘 스윙 동작 중의 몸의 탄력이 이루어지도록 해주어야 한다. 허리는 쭉 뻗은 채 늘어진 손이 좌우로 흔들릴 정도로 상체를 앞으 로 기울여 준다. 상체를 구부릴 때 클럽 끝과 몸과의 간격은 주먹하나글 (Double eagle)한 홀에서 기준타수보다 세타수 적은 스코어. 알바트로스와 같은 말ㆍ 더프 (Duff)뒷땅 치기 타구시 공을 정확히 맞추지 못하고 뒤의 지면을 때리는 것ㆍ 덕훅 (Duck hook)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아래방향으로 심하게 곡선을 그리는 낮은 샷ㆍ 던치 샷 (Dunch shot)발이 빠지는 모래 구덩이에서 볼을 가격할 때 「퍽(dunch)」소리나는 짧은 샷을 말한다. 이것은 팔로우 스루 거의 없다.ㆍ 덥 (Dub)나쁜 샷, 또는 못하는 플레이어를 지칭하는 말ㆍ 도미 (Dormie)매치플레이에서 이긴 홀수와 남은 홀수가 같을때를 지칭하는 말ㆍ 돈 패트롤 (Dawn Patrol)이른 아침에 골프를 치는 사람ㆍ 드라이브 (Drive)1번 우드나 드라이브로 티잉하는 샷ㆍ 드라이빙 거리(Driving distance)드라이버로 친 공이 멈춘 지점과 티이그라운드간의 거리를 말함ㆍ 드레인 (Drain)퍼터를 망쳐버리는 것ㆍ 드로 (Draw)훅처럼 심하진 않지만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가볍게 휘는 샷ㆍ 디센딩 블로 (Descending blow)클럽을 휘둘러 내리는 것.ㆍ 딤 플 (Dimple)골프 볼의 표면에 있는 홈을 딤플이라 한다. 옛날에는 볼에 상처가 생길수록 볼이 잘 나는 것에 착안하여 붙여 졌다.ㆍ 럽 오브 더 그린 (Rub of the Green)움직이고 있는 볼이 국외자에 의하여 우연히 방향이 변경되거나 정지된 경우를 말한다.ㆍ 리커버리 샷 (Recovery Shot)러프 즉 수풀 깊숙한 곳이나 그린 주변의 치기 어려운 장소에서 만회를 노리고 공략하는 어프로치, 즉 홀에 접근시키는 샷이다.ㆍ 라스트 골 (Last goal)일년 중 맨 마지막으로 열리어 시즌을 종료하게 되는 경기ㆍ 라운더스 (Rounders)볼과 홀 사이에 놓여진 캐주얼 워터를 피하기 위하여 홀로부터 동일한 거리를 유지한 채 그린의 왼쪽 또는 오른쪽으로 볼을 옮기는 행위ㆍ 라운드 (Round)경기를 위하여 코스를 따라 도는 것ㆍ 라이 (Lie)볼이 현재 주위의 사물들과 관련을 때3. 룰에 따라 다른 볼을 인플레이했을 때 4. 그린 주변에서 잠정구로 플레이 했을 때모두 분실구로 처리된다.ㆍ 블라인드 (Blind)티 그라운드와 그린 사이에 작은 동산이 있거나 페어웨이가 높아서 전망이 좋지 않음을 말 한다.ㆍ 블라인드 샷 (Blind Shot)현재 위치에서는 깃대나 이상적인 안착지점을 볼 수 없는 상황ㆍ 블래스트 (Blast)벙커에서 공 뒷부분의 모래를 쳐 모래가 터져 나가는 힘으로 공을 실어내는 것을 말한다.익스플로젼 샷이라고도 한다.ㆍ 블레이드 (Blade)아이언 이나 퍼터의 면보다 리딩에지로 볼을 쳐서 낮게 날아가도록 하는 것ㆍ 블로 (Blow)힘차게 공을 치는 것을 지칭함ㆍ 비기너 (Beginner)골프를 금방 시작한 초급자.ㆍ 비스크 (Bisque)핸디캡 타격ㆍ 빙고-뱅고-봉고 (bingo-bango-bongo)미국식 득점법으로 '빙고'는 최초로 그린을 얻은 사람을 1포인트 주고 '봉고'는 near pin상1포인트, '봉고'는 최초로 볼을 넣은 사람에게 1포인트를 주는 것ㆍ 베스트볼 앤 에그리게이트 (Best ball and Aggregate)포 볼 매치인 경우이며, 전홀의 최고의 성적을 낸 플레이어와 최저의 성적을 낸플레이어가 한 조가 되는 방법을 말한다.ㆍ 베터볼 (Better ball)2인조 경기 중 그 한 홀에서 나온 두 득점 중 적게 나온 득점을 선택하는 것이다.「베터볼」은 항상 2인조 경기에 사용되고 「베스트 볼」은 4인조 경기에서 사용된다.ㆍ 브라더 인 로 방식 (Brother in law act)2구(two-ball)종목에서 두 사람이 파트너끼리 훌륭히 조화를 이룬 스코어를 설명하는데 쓴 다.ㆍ 스탠스 (Stance)플레이어가 스트로크를 하기 위하여 발을 제 위치에 정하고 섰을 때 "스탠스"를 취한 것으 로 한다.ㆍ 스트로크 (Stroke)공을 치기 위해 한 번 스위을 하는 것과 퍼팅을 하는 것을 총칭한다. 비록 공이 클럽에 맞 지 않았어도 때리기 위한 의도가 있는 경우에는 한 스트로크로 인정된다. 그러나 티잉 나간다는데서 유래했다.ㆍ 아이언 플레이 (Iron play)아이언 클럽만을 사용하는 경기ㆍ 알바트로스 (Albatross)기준타수보다 3타 적은 수로 홀인하는 경우. 파 5홀에서 2타에 컵인이 되었을 때 이에 해 당한다.ㆍ 애버리지 골퍼 (Average golfer)중급정도 실력의 골퍼를 가리킨다.ㆍ 애버리지 스코어 (Average score)여러번의 스트로크 플레이로 각 홀의 합계 타수를 평균한 스코어ㆍ 야디지 포스트 (Yardage Post)홀의 내용을 정리하여 편하게 볼 수 있도록 세워 놓은 표식의 총칭ㆍ 어센딩 샷 (Accending Shot)스윙궤도의 최저점을 지난 지점에서 볼을 맞히는 타법.ㆍ 어웨이 (Away)깃대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볼을 말하며 바로 다음 플레이가 진행된다.ㆍ 어프로치 (Approach)티샷 장소가 아닌 다른 위치에서 그린을 향해서 하는 샷ㆍ 어프로치 각도 (Angle of Approach)클럽헤드가 볼쪽으로 내려올 때의 각도ㆍ 언더 스핀 (Under spin)역회전 공ㆍ 언더 클럽잉 (Under clubbing)전략적으로 짧은 클럽을 선택하는 것ㆍ 언더 핸디캡 (Under handicap)핸디캡이 따라 다니는 플레이어ㆍ 언콕 (Uncock)다운 블로우에서 꺾인 손목을 임팩트 이후 풀어서 원상태로 돌아가도록 하는 것ㆍ 얼터니트 (Alternate)팀경기에서 하나의 볼을 같은 팀의 선수들이 번갈아가며 치는 변형 경기방식ㆍ 업 (Up)매치 플레이인 경우 이긴 홀수의 합 또는 상대편에 자기편이 이긴 경기의 합을 나타낸다.ㆍ 업 투 고 (Up to go)매치플레이의 성적을 말할 때 씀. 3up 5 to go인 경우는 5홀을 남기고 3홀을 이기고 있다 는 뜻이다.ㆍ 업라이트 스윙 (Upright swing)스윙의 궤적이 지면과 수직에 가깝도록 이루는 스윙으로 플렛스윙에 반대되는 말이다.ㆍ 에어 샷 (Air shot)공을 맞히지 못하고 완전히 빗나가서 바람만 이는 것ㆍ 에이스 (Ace)한번 스트로크로 한 홀을 마치는 것, 홀인원(hole 게시를 하며 공식 인증과는 무관하다.ㆍ 클로즈드 스탠스 (Closed stance)왼쪽 발을 오른쪽 발보다 의도한 라인에 가까이 두는 어드레스 자세ㆍ 클로즈드 페이스 (Closed face)어드레스시 의도한 라인 또는 임팩트시 클럽헤드의 운동 방향 좌측으로 클럽면을 겨냥하는 것ㆍ 클린 (Clean)아이언으로 잔디나 흙 등 바닥을 건드리지 않고 공만을 깨끗이 쳐내는 것ㆍ 킥 (Kick)볼이 그라운드에 떨어질 때 반동으로 튕겼다가 다시 제자리로 되돌아 오는 것을 말한다.ㆍ 티잉 그라운드 (Teeing Ground)플레이 할 홀의 출발장소를 말한다. 이것은 2개의 티 마커의 외측을 경계로 하여 전면과 측면이 한정되며 측면의 길이가 2클럽 길이인 장방형(長方形)의 구역이다. 볼 전체가 이 티 잉 그라운드 구역 밖에 있을 때에는 티잉 그라운드의 밖에 있는 볼이다.ㆍ 타이 (Tie)동점을 이룬 최소 타스의 사람이 2인 이상 있을 경우를 일컫는 말.ㆍ 타이밍 (Timing)스윙중 몸 동작의 연속된 움직임ㆍ 타이트 라이 (Tight lie)잔디가 전혀 없는 지점에 놓인 볼의 위치ㆍ 탑 (Top)클럽 바닥이나 리딩 에지로 볼 중앙 윗 부분을 치는 샷ㆍ 탑 스윙 (Top of swing)백 스윙의 최정점이자 다운스윙의 시발점이 되는 일련의 동작을 말한다.ㆍ 탭인 (Tap in)매우 짧은 퍼팅ㆍ 터어프 (Turf)페어웨이에서 공을 정확히 타격을 하지 못하고 뒤쪽 지면을 치는 행위로 잔디를 움푹 패이 게 한다해서 붙혀진 말ㆍ 턴 (Turn)전반 9홀에서 10홀로 가기 위해 돌아나오는 것을 말한다.ㆍ 턴 오버 (Turn over)스윙의 피니시단계에서 클럽을 앞으로 내리고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몸을 내리는 것을 턴 오버라고 한다.ㆍ 테이크 백 (Take back)클럽을 뒤로 빼는 백스윙ㆍ 테이크어웨이 (Take away)백스윙의 시작부분ㆍ 텐 핑거 골퍼 (ten finger golfer)천부적으로 재능을 타고난 골퍼를 의미한다.ㆍ 템포 (Tempo)스윙의 전반적인 페이스ㆍ 토우 (To동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