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 에서의 TOC적 문제해결2006.09.25엄경호 이후곤 조영희대학생 취직 문제1. 문제의 발생기술 경영론어학연수를 생각한다취업 능력이 부족하다.대학원을 생각한다.어학 능력이 부족하다.인생관의 불확실.학생들이 취업을 미룬다 (어학연수 대학원등)7취업하고 싶은 회사들은 자격 기준이 높다6학교와 회사간의 협력을 통한 교육이 부족하다 (산학 협력 교육)5학생들의 취업 눈높이가 높다8학생들은 편한 진장만을 고르려 한다4취업 능력은 부족하다3취업 경쟁은 치열하다학교의 인지도가 높지 않다내 용21번호1. UDE LISTU D E기술 경영론2. UDE(드러난문제) 목록화U D E학교와 회사간의 협력을 통한 교육이 부족하다.7취업하고 싶은 회사들은 자격 기준이 높다.6취업 경쟁은 치열하다.5학교의 인지도가 높지않다.8취업 능력은 부족하다.4학생들은 편한 진장만을 고르려 한다.3학생들이 취업을 미룬다 (어학연수 대학원등).학생들의 취업 눈높이가 높다.내 용21번호학생들의 문제취업 능력 문제학교의 문제기술 경영론3. 심각한 UDE 선정U D E2. 유능한 취직자는 많은 반면 소수의 유능인원만을 모집한다.1.학생들은 희망하는 일자리만 찾느라 취업이 늦어진다.3. 학교에서의 취업 지원활동이 부족하다.기술 경영론취업 정보 시스템 개발 및 지원현제 정보제공 시스템을 유지학생들의 정보 제공 확대대립복잡한 정보로 고민하지 않는다.EC: Evaporating cloud1. UDE Cloud 작성기술 경영론취업 준비 반을 운영한다현교육을 유지한다.취업 능력이 향상된다대립전공 공부만 하여 혼란스럽지 않다EC: Evaporating cloud1. UDE Cloud 작성기술 경영론산학 협력 업체를 모집한다학교 중심의 교육을 실시 한다대립EC: Evaporating cloud1. UDE Cloud 작성협력 업체로의 취직 가능성 확대학과 교육에 전념하게 된다기술 경영론EC: Evaporating cloud2. UDE Cloud 합성기술 경영론EC: Evaporating cloud2. UDE Cloud 합성기술 경영론EC: Evaporating cloud2. UDE Cloud 합성기술 경영론EC: Evaporating cloud2. UDE Cloud 합성기술 경영론EC: Evaporating cloud2. UDE Cloud 합성기술 경영론3. Generic Cloud기술 경영론취업 지원 도구를 개발한다현제의 교육을 충실히 한다취업 능력을 향상 시킨다해결 방안 주입가정 1가정 2Injection 해결책Injection 해결책EC: Evaporating cloud대립전공 지식이 향상 된다취업 능력이 향상되면 취업 율이 향상 된다A-B 가정전공지식이 향상되면 취업율이 향상된다A-C 가정학과 공부와 관련되는 자격증 반응 운영한다.최종 해결 방안많은 정보는 학생들을 혼란스럽게 할수 있다 학생들이 혼란해지지 않으면 학과 공부에 더욱 전념하게 된다 전공분양의 전문 인력으로 성장하여 취업에 성공 가능하다가정 2 해결책: 스터디 그룹을 활성화 시킨다학생들은 취업 정보가 부족하다 취업 정보 및 지원도구는 취업을 촉진 시킨다 취업 능력이 향상되면 취업 율이 향상된다가정 1 해결책: 학과 관련 자격증 반을 운영한다최종 해결방안 선정EC: Evaporating cloud4. 가정 및 해결 방안기술 경영론CA: Communication Analysis1. 의사 소통 분석취업 능력이 향상되면 취업율이 향상된다A-B가정취업율을 향상 시켜야 한다A전공지식이 향상되면 취업율이 향상된다A-C가정취업 능력이 향상 되어야 한다B전공지식이 향상 되어야 된다C취업 능력이 향상되면 취업율도 향상된다B-D 가정전공분야의 전문인력으로 성장하여 취업에 성공 가능하다C-D가정취업 지원 도구를 개발한다현제의 교육을 충실히 한다기술 경영론C R T1. 현상 문제 트리학과관련 자격증반을 운영한다1. 학교의 인지도가 높지않다5. 산학 협력 교육이 부족하다지방대에 대한 인식이 좋지 못하다학생들의 사기저하로 자포자기 한다3. 취업 능력은 부족하다3. 취업 능력은 부족하다4. 학생들은 편안한 직장만을 고그려 한다8. 학생들의 취업 눈높이가 높다2. 취업 경쟁은 치열하다6. 취업을 하고 싶은 회사들은 자격기준이 높다우수한 인력들은 많다7. 학생들이 취업을 미룬다대학원 진학어학 연수기술 경영론2. DE 설정기술 경영론1. 학교의 인지도가 높지 않다 2.취업 경쟁은 치열하다 3.취업 능력은 부족하다 4.학생들은 편안한 직장만을 고르려 한다 5.학교와 회사간의 협력을 통한 교육이 부족하다 6.취업을 하고 싶은 회사들은 자격 기준이 높다 7.학생들이 취업을 미룬다 8.학생들의 취업 눈높이가 높다UDE (바람직 스럽지 못한 현상)DE (바라는 현상)1.학교의 인지도가 좋아진다 2.취업에서 경쟁력이 생긴다 3.취업 능력이 향상된다 4.학생들이 자신에게 맞는 직장에 가게 된다 5.산학 협력 교육이 늘어난다 6.취직하고픈 회사의 자격과 같아진다 7.취직을 미루지 않는다 8.학생들이 취업 눈높이를 낮추게 된다UDE를 DE로 변경 함.C R T1. 미래 상황 트리기술 경영론FRT: Future reality Tree3. 취업 능력이 향상 된다전공 지식이 향상 된다학생들이 취업 지원 도구를 활용한다4.자신에게 맞는 직장에 가게 된다6. 취직하고픈 회사의 자격과 같아진다8.취업눈높이를 낮추게 된다1.학교의 인지도가 높아진다자격증반 운영을 홍보 한다학과에 맞는 전문인이 된다정공 공부를 열심히 한다7.취직을 미루지 않는다학생들의 사기가 오른다지방대의 선입 견이 바뀐다경쟁력 있는 자격증을 추천한다2.취업 경쟁력 이 생긴다5.산학협력 업체가 늘어난다DE주입학과 관련 자격증 반을 운영 한다자신의 진로가 명확하게 된다기술 경영론PT: Prerequisite tree자격증반을 운영 한다실력있는 강사 를 선발한다수강하도록 조걱능 제시한다경쟁력 있는 자격증을 추천한다원하는 자격증을 조사한다추진자금을 구한다강사들을 알아본다자금은 무한하지 않다원하는 자격증이 모두 경쟁력 있지는 않다학생들은 경쟁력만 보고 수강을 신청하지 않는다모든 강사들이 학교에서 강의 할 수는 없다모든 강사가 실력이 있는것은 아니다학생만 있다고 자격증반이 운영되지는 않는다1. 전제조건 체계도TT: Transition Tree기술 경영론추진 자금의 확보중간 목표실력있는 강사의 강의 가능중간 목표학생들을 수강하도록 하는 조건 제시 가능중간 목표자격증 반을 운영 가능중간 목표많은 학생들이 자격증을 취득해야 한다수업료의 부담이나 자신이 자격증을 취득 가능할지? 등 으로 고민한다강사료 교재비등 자김이 필요하며 강사도 필요하다강사와 강의실이 화보 되어야 하며 학생들이 많이 수강해야만 한다학과 교수님들이 도와주고 자격증 취득시 특혜를 준다학교에서 교제비 지원및 자격증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유능한 강사임을 홍보한다학교에 사업계획서와 예산안을 제출하고 강사를 모집하며 찾아 본다.강사와 계약을 하며 빈 강의실과 강의 시간을 정한다 학생들에게 어느정도 비용을 부담시킨다자기 소개서{nameOfApplication=Show}
창업 성공 사례바비큐 보스 치킨1. 창업을 하기까지..이장희 바비큐보스치킨 종각점 사장 이장희 바비큐보스치킨 종각점 사장(32)은 원래 바비큐보스치킨 직원이었다.취업을 못하고 방황하던 시절, 바비큐보스치킨 본사에서 근무하던 선배가 들어와 일을 배우면 나중에 창업하는데도 도움이 많이 될 거라며 입사를 권유했다.2002년 그렇게 사회생활을 시작해 올 초까지 신규 점포 입지를 개발하는 일을해왔다.지난해 여름, 청계천 개발이 완료되면 광교 부근 상권이 크게 활성화되리라 내다봤다. 재테크 차원에서 종각역 근처에 30평짜리 가게를 하나 얻었다. 1~2년지나면 권리금이 크게 오를 수 있을 거란 계산에서였다. 투자액(보증금 2억원)은 자신이 얻은 가격 그대로 재임대를 함으로써 모두 회수했다.계산은 적중했다. 청계천이 모습을 드러낸 후 명동에서 청계천 다리를 건너 종로거리로 들어오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상권이 전체적으로 살아나기 시작했다. 장사가 잘 되면서 이 사장 매장은 1년 만에 벌써 권리금이 2억5000만원까지올랐다.권리금을 받고 매장을 파는 대신 이 사장은 자신이 직접 그 자리에서 창업하는길을 선택했다. 언젠가는 하겠다고 마음먹고 있던 창업의 길, 마침 좋은 가게터도 갖고 있는 지금이 적기가 아닌가 싶었다고. 창업자금은 2억5000만원으로잡았다. 재임대한 사람에게 돌려줘야 할 보증금 2억원에 가맹비와 인테리어,각종 집기비 등 나머지 비용을 합하면 얼추 그 정도가 나왔다.‘그래도 먹는 장사가 가장 많이 남는다’는 지론 아래 외식업으로 카테고리를정하고 브랜드 찾기에 들어갔다. 여기저기 알아봤지만, 결국 자신이 일하던 바비큐보스치킨이 제일 낫겠다는 판단을 내렸다.2. 성공 전략“바비큐보스치킨은 일주일에 네 번 재료를 공급해줍니다. 그런데 다른 곳은일주일에 달랑 두 번인 곳이 많더군요. 제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었으면 모르되, 사정을 뻔히 알고 있다보니 그런 곳과는 가맹계약을 맺을 수 없더라고요.”본사를 고를 줄 아는 눈을 얻게 된 것 이외에도 본사에서의 경험이 여러모로도움이 된다고 했다. (사장의 인터뷰 中) (많은 경험과 프렌차이저의 세심한 관리 과 관리능력)우선 점포를 개발해주면서 만난 30여명 점주와의 인간적 관계가 가장 큰 힘이다. 먼저 시작해 자리를 잡은 선배들의 생생한 노하우를 바로바로 끌어다 쓸수 있기 때문이다.【두달만에 순익 800만원 안착】점포를 열고 초기 운영을 함께 하면서 느꼈던 한계점들도 이 사장에게는 약이됐다. 이 사장은 일률적으로 양념 한 마리, 프라이드 한 마리 식으로 파는 방식이 늘 불만이었다. 마침 유흥가에서 개업한만큼 다른 방식의 접근이 필요하겠다 본 이 사장은 양념과 프라이드, 바비큐를 함께 모아놓은 세트메뉴를 판매하겠다고 본사에 알렸다. 이 사장과 오래도록 한솥밥을 먹어온 본사 운영부에서 두 말 없이 OK했음은 물론이다.3. 매출현황과 조언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종각점은 문을 연지 두 달만에 벌써 하루 매출 130만~140만원, 월 순익 800만원대를 올리는 점포로 성장했다. 오피스가를 대상으로 배달을 시작하면 월 순익 1500만원대도 가능하다고 내다본다.이 사장은 젊은이들이 대기업만 찾지 말고 프랜차이즈 업계에도 눈을 돌려볼것을 권했다.“어차피 대기업에 가도 어느 순간에는 자신만의 일을 해야 할 때가 있지 않겠습니까.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일하다보면, 일하면서 얻은 지식들을 통해 훨씬수월하게 창업할 수 있습니다. 창업 후 안착도 빠르고요. 일하면서 자연스레여러 업체 사람들을 알게 되는데, 장사하는 사람에게는 그 인맥 또한 무시 못하지요.” (사장의 인터뷰 中)참고문헌야후 블로그 머니&머니 창업주소: http://kr.blog.yahoo.com/cerlinetta/414창업 실패 사례꽃게,아귀 전문점 (강남지역 프렌차이즈 업체)1. 창업을 하기까지..대기업 계열 금융사의 임원으로 퇴직한 나는 이런저런 창업 궁리를 하다가 2002년 5월 서울 강북 변두리 지역에 1백평이 넘는 대형 "꽃게,아귀 전문"체인점을 냈다.당시 비슷한 점포를 내서 재미를 보고 있던 친구의 얘기를 들은 터에 체인본부의 "논리정연"한 홍보 팜플렛을 접하는 순간 "탁"하고 무릎을 쳤다.식당경영에 문외한이었지만 "시키는 대로만 하면 된다"는 체인본부의 말은 당시로서는 무척 힘이 됐다.체인본부로부터 소개를 받고 보증금 2억원,월세 4백90만원(관리비 포함)에 점포을 얻었다."대형화=경쟁력"이라는 "착각"에 보증금을 웃도는 돈을 추가로 들여 깔끔한 인테리어와 함께 대대적인 홍보를 펼쳤다.2. 창업후 실패 하기까지..개업 전날 지역 기관장들과 노인들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열어 구민 신문에 미담기사로 소개되기도 했다.체인본부의 권유대로 판촉도우미들을 불러 점포 앞에서 3일동안 오픈 행사를 했고 전단지도 개업후 열흘 이상 돌렸다.초기 홍보를 열심히 한데다 인근 지역에서 볼 수 없었던 대형 식당을 낸 덕에 우리 점포는 동네 화제거리가 됐다.가맹점 최고 효자 점포로 월 매출은 1억원을 웃돌았다.점포 일을 같이 거들던 아내의 표정도 연일 "싱글벙글"이었다.그러나 이런 즐거움 속에 하나둘 문제가 싹트기 시작했다.번호 표를 받고 기다리는 손님들의 항의가 이어졌고 "짜다","맵다"며 음식 맛에 문제를 제기하는 손님들도 적지 않았다.밖에서 기다리다 순서가 와서 어렵사리 테이블에 앉았는데 주문이 누락돼 음식이 안 나오자 다시는 오지않겠다고 가버리는 손님도 있었다.종업원을 불러도 대답도 하지 않고 추가 반찬을 요구해도 주지 않는다며 먹다 말고 가버리는 손님도 생겨났다.이런 상황에서도 밀려오는 손님을 받는데만 정신이 팔렸을 뿐 불만을 갖고 돌아가는 손님에 대해 성의 있는 대응을 하지 못했다.오히려 까탈스러운 손님들에 대해서는 "당신 안와도 올 사람 많아"라는 생각까지 했다."새파랗게젊은"20대 고객이 삿대질을 해댈때는 부아가 치밀어 표정이 일그러 졌다."회사 다닐때는 40대 차장도 내 앞에서 어려워 했는데"라는 생각으로.음식 준비 시간과 함께 원가등을 감안해 반찬도 맛 보다는 만들기 편한 것으로 바꾸어갔다.요리에 일절 취미가 없었기에 주방일은 전적으로 주방장에게 맡겼다.종업원 문제도 골치거리 였다.종업들과의 관계는 임금으로 맺어진 "계약관계"로만 생각했다.그들의 심리는 헤아리지 못한채 일방적으로 시키기만 했다.
Ⅰ. FTA 자유무역 협정이란 무엇인가?1. FTA 탄생 배경2. FTA의 개념3. FTA의 특징 (차별성)Ⅱ. 한국의 FTA 추진 현황1. 한국 & 칠레2. 한국 & 싱가포르3. 한국 & 멕시코4. 한국 & 아세안5. 한국 & 캐나다6. 한국 & 일본Ⅲ. 세계의 FTA 추진 현황1. 각국별 FTA 체결현황Ⅳ. 한미 FTA의 기대효과1. 한국의 정치 경제적 기대 효과2. 한국의 정치 경제적 기대 효과Ⅴ. 한미 FTA 핵심 쟁점1. 한미 FTA 핵심 쟁점 현황Ⅵ. 결론1. 한미 FTA 에 대한 나의 생각Ⅰ. FTA 자유무역 협정이란 무엇인가?1. FTA의 탄생 배경제2차 세계대전 직후 많은 나라들이 전쟁으로 인하여 폐허가 되고 경제적으로도 막대한 손실을 가져오게 된다. 그리고 대공황이라는 세계 경제의 엄청난 파장으로 인해 많은 나라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당하게 되어 이에 협력을 도모하고, 더 이상 대공황을 초래한 국수주의적 정책을 추구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국제기구를 만들게 되면서 국제 무역의 장이 열리게 된 것이다.2차 대전 중부터 경제적인 면에서 각 국간의 협력체제를 이루어야 되겠다는 움직임이 구체화되었는데, 1944년 드디어 국제통화기금(IMF)과 세계은행(IBRD)이 창설되기에 이르렀고, 이어 관세 및 무역에 관한 일반협정 GATT체제가 출범하게 되며, GATT체제를 바탕으로 WTO 세계무역기구가 설립되었다. 이러한 무역기구를 바탕으로 해서 관세인하 뿐만 아니라 수입제한의 완화, 차별대우의 폐지등의 목표를 실현하여 국제무역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여 왔는데, 현재 WTO는 유일 초강대국인 미국에 의해 주도되고 있는 입장이 사실이며, 또한 세계 무역의 큰 길을 기준으로 흘러가기에 뒤쳐진 후진국이나 기타 등등의 나라들은 그 흐름을 따르기가 어려운 형편이 되었다. 그래서 이것을 해결하고자 지역별, 지방적인 성격을 가진 FTA(자유무역협정)가 대두되게 된 것이다.2. FTA의 개념FTA란 국가간 상품의 자유로운 이동을 위해 모든 무역 장벽을 제거시키는 협정이다 이는는 6개월간의 활동 종료 후, 조속한 정부간 협상 개시를 건의 하는 보고서 제출? 2003.10.23 싱가포르 국빈방문 계기 양국 정상회담시 정부간 협상 개시 선언? 2004년초 협상을 개시, 1년내 타결을 목표로 추진? 2004.1.27-29 제1차 협상 개최(싱가포르)? 2004.3.24-26 제2차 협상 개최(서울)? 2004.5.19-21 제3차 협상 개최(싱가포르)? 2004.7.21-23 제4차 협상 개최(제주도)? 2004.9.7-9 실무협의 개최(방콕)? 2004.10.4-8 제 5차 협상 개최(싱가포르)? 2004.10.28-29 실무협의 개최(방콕)? 2004.11.29 ASEAN+3 정상회의 계기, 한·싱 정상회의시 FTA협상 실질적 타결 선언? 2005.4.16 협정문안확정, 가서명(싱가폴)? 2005.8.4 한-싱가포르 자유무역협정문 정식서명 (서울)? 2005.8.24 국회비준동의안 제출? 2005.12.1 한-싱가포르 FTA 국회 비준동의안 통과? 2006.3.2 한-싱가포르 자유무역협정 발효3. 한국&멕시코? 2000.5제5차 한·멕 경제공동위에서 민간협력 강화, 투자 보장협정 체결 FTA 연구라는 3단계 FTA 추진방안합의? 2000.11투자보장협정 서명(2002.8 발효)? 2002.7제6차 한·멕 경제공동위에서 FTA개별 타당성 연구합의? 2003.5 우리측 연구결과에 대한 멕시코 현지 설명회 개최? 2003.11 고건 총리 Fox대통령 예방계기 FTA 공동연구 실시 제의? 2003.11 멕시코 FTA 모라토리움 선언? 2004.4 양자 통상장관회담에서 경제관계 강화를 위한 공동 전문가그룹(Korea-Mexico Joint ? Experts Group on the Strengthening of Bilateral Economic Relations)구성 합의? 2004.5 OECD 각료회의계기 양자 통상장관회담에서 경제관계 강화를 위한 공동 전문가그룹 운?영방안 합의? 2004.10 한·멕시코 경제관계 강화를 위한 전문가그룹 제110우리 정부는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FTA 추진로드맵상에 캐나다를 단기 FTA 추진 대상국에 포함? 2004.11APEC 계기 양국 정상회담 및 통상장관회담에서 FTA 예비협의 개최에 합의? 2005.01.25~261차 예비협의 개최 ( 양국의 FTA정책 및 협정문 각 chapter별 구성요소 등에 대해 협의 )? 2005. 3.31~4.1 2차 예비협의 개최* 양국의 상호 보완적인 교역구조와 협력의 잠재성을 감안 할 때, 한-캐나다 FTA가 양국간 경제협력 관계를 한 단계 격상시킬 수 있는 유용한 정책수단이라는데 인식을 같이함? 2005. 5.6 한-캐나다 FTA 공청회 개최* 한-캐나다 FTA 추진에 관한 업계-학계 및 일반 국민들의 의견 수렴? 2005. 5.10 FTA 민간자문회의 개최* 한-캐나다 FTA 추진에 관한 업계 및 학계 자문위원들의 의견 수렴? 2005. 5.21 FTA 추진위원회 개최* 한-캐나다 FTA 협상 개시 문제 심의? 2005. 5.23 대외경제장관회의 개최* 한-캐나다 FTA 협상 공식 출범 승인? 2005. 6. 1 한-캐나다 통상장관간 전화회담* 한-캐나다 FTA 출범 문제에 대해 협의하고 빠른 시일내에 FTA 협상을 개시하기로 합의? 2005. 7.11 한-캐나다 통상장관 회담 개최 (중국 대련) * 한-캐나다 FTA협상 출범 합의 (7.15 공식 발표)? 2005. 7.28 한-캐나다 FTA 제1차 협상 개최* 협상 추진일정, 협상분과 등 향후 협상 추진체계(framework) 논의? 2005.9.27~9.30 한-캐나다 FTA 제2차 협상 개최 (서울)* 상품, 서비스, 투자 등 세부 분야별 통합협정문 축조심의 작업 진행? 2005.11.28~12.2 한-캐나다 FTA 제3차 협상 개최 (오타와)* 상품, 서비스, 투자 등 세부 분 야별 통합 협정문 축조심의 작업을 추진하는 한편, 상품분야 양허방식(modality)에 대한 논의 진행? 2006.2.13-17 한-캐나다 FTA 제4차 협상 개최 (서울)* 상품, 서비스,land/anz_cer/anz_cer.html멕시코-유럽공동체 자유무역협정 (Mexico - EC FTA)http://europa.eu.int/comm/trade/issues/bilateral/countries/mexico/index_en.htm멕시코-유럽자유무역연합 자유무역협정 (Mexico - EFTA FTA)http://secretariat.efta.int/Web/ExternalRelations/PartnerCountries/Mexico멕시코-칠레 자유무역협정 (Mexico - Chile FTA)멕시코-칠레_FTA_협정문.doc미국 자유무역협정http://www.ustr.gov/Trade_Agreements/Section_Index.html미국-싱가포르 자유무역협정 (US - Singapore FTA)http://www.ustr.gov/Trade_Agreements/Bilateral/Singapore_FTA/Section_Index.html미국-요르단 자유무역협정 (US - Jordan FTA)http://www.ustr.gov/Trade_Agreements/Bilateral/Jordan/Section_Index.html미국-이스라엘 자유무역협정 (US-Israel FTA)http://www.ustr.gov/Trade_Agreements/Bilateral/Israel/Section_Index.html미국-칠레 자유무역협정 (US - Chile FTA)http://www.ustr.gov/Trade_Agreements/Bilateral/Chile_FTA/Section_Index.html미국-호주 자유무역협정 (US - Australia FTA)http://www.ustr.gov/Trade_Agreements/Bilateral/Australia_FTA/Section_Index.html미국 - 모로코 자유무역협정 ( US - Morocco FTA )http://www.ustr.gov/Trade_Agreements/Bilateral/Morocco_FTA/Sectiv.il/MFA/MFAArchive/1980_1989/Israel-US+Free+Trade+Area+Agreement.htm이스라엘-캐나다 자유무역협정 (Israel - Canada FTA)http://www.dfait-maeci.gc.ca/tna-nac/cifta-en.asp일본 자유무역협정http://www.mofa.go.jp/policy/economy/fta/index.html일본-싱가포르 경제동반자협정 (Japan - Singapore EPA )http://www.mofa.go.jp/region/asia-paci/singapore/jsepa.html일본-멕시코 자유무역협정(Japan - Mexico FTA)http://www.mofa.go.jp/region/latin/mexico/agreement/joint0503.html중국-홍콩 경제긴밀화동반자협정 (China - Hong Kong CEPA)http://www.tid.gov.hk/english/cepa/index.html칠레 자유무역협정http://www.sice.oas.org/TRADEE.ASP칠레-멕시코 자유무역협정 (Chile - Mexico FTA)http://www.sice.oas.org/trade/chmefta/indice.asp칠레-미국 자유무역협정 (Chile - US FTA)http://www.sice.oas.org/Trade/chiusa_e/chiusaind_e.asp칠레-유럽공동체 자유무역협정 (Chile - EC FTA)http://www.sice.oas.org/Trade/chieu_e/cheuin_e.asp칠레-캐나다 자유무역협정 (Chile - Canada FTA)http://www.sice.oas.org/trade/chican_e/chcatoc.asp칠레-한국 자유무역협정 (Chile - Korea FTA)http://www.sice.oas.org/Trade/Chi-SKorea_e/ChiKoreaind_e.asp캐나다 자유무역협정http://www.dfait-maeci.gc대된다
Ⅰ. 헨드폰 서비스 및 기능1. 문제점2. 개선 방안Ⅱ. 프린터 카트리치1. 문제점2. 개선 방안Ⅲ. RFID 의 표준화및 실용화1. RFID 의 필요성2. 적용분야및 기대효과Ⅳ. 메모리 카드의 표준화1. 문제점2. 개선시 기대효과표준화 도입의 필요사항 및 개선 사항Ⅰ. 헨드폰 서비스 및 기능1 문제점요즘 헨드폰은 굉장히 신속하게 발전하고 있다 기계면에서도 그렇지만 많은 서비스 기능과 많은 소프트웨어적 발전은 헨드폰 구입이 망설여 질만큼 발전 하고 있다하지만 헨드폰 서비스 면에서는 아직 발전이 미미하다 각종 편리한 서비스가 있지만 일상생활에선 값비싼 요금 때문에 사용하기가 꺼려진다 이러한 문제 점을 정리하면 다음 과 같다① 비싼 서비스 요금과 각각 서비스 마다 전혀다른 다른 요금들서비스를 받다보면 요금도 문제지만 자신도 모르게 서비스 요금이 나가고 그러다 보니 얼마전에는 한 중학생이 서비스 요금에 비관해 자살까지 간 사례도 있다② 이동통신사 간에 각각 다른서비스 제공컴퓨터 인터넷은 서로다른회사의 서비스를 제공받는데 어떤 컴퓨터든 가능하다 하지만 헨드폰은 각각 통신사마다 다른 인터넷을 제공하고 서로 다른 서비스를 보는것에 제약이 있다③ 헨드폰 데이터 공유컴퓨터는 데이터공유가 간단하고 편리하다 하지만 헨드폰끼리의 파일 공유는 힘들다 분명 공유가 기술적으로 힘든것이 아닐것이다 몇몇 기종에는 이미 공유 기능도 달려 있다 하지만 그서비스는 그기종에만 국한되어 있다④ 문자판이 서로 다름헨드폰 기능중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으로 문자가 있다 하지만 헨드폰 회사마다 각각 다른 문자 판을 갖고 있다 헨드폰의 기종을 변경하는 경우 전기종과 문자 판이 틀려 고생하는 경우도 많다2 개선방안헨드폰 시장에서 그렇게 불편한 사항들을 알고있으면서도 묵인하는 이유는 안다 즉 이동통신 사의 이윤 때문이다 하지만 그러한 이윤추구 때문에 국민들이 피해를 본다는 것은 국가적 손해라고 본다 따라서 국가에서 이동통신사를 규제하고 또한 지원하여 이동통신을 발달시켜 더욱 발전된 정보통신 강국이 될수있겠다.① 서비스 요금의 일부분 획일화서비스 품목중 비싼 요금이 붙는 것은 어쩔수 없으나 고객이 모르고 요금이 많이 나오는 경우도 많다 따라서 컴퓨터처럼 어느정도 약정된 금액으로 하고 고객이 확실히 사용금액을 알수있도록 하여 자신도 모르게 요금이 많이 나가지 않도록 해줘야 한다② 이동통신사간 서비스접속 공유컴퓨터 처럼 인터넷을 다른 회사에 것도 볼수있게 하여 서비스 회사의 서비스도 경쟁이 있게 만드어야 한다 이를통해 고객은 서비스의 선택이 다양해지고 질과 양적으로 모두 발전할수 있겠다③ 획일화된 서비스 공유 장치서비스를 공유할수있는 장치가 있어 조금더 생활이 편리 해질수 있다 이를 위해선 서로 다른 헨드폰회사간 표준화 체택 과정이 있어야 하고 이에따라 한층 업된 서비스를 기대할수 있다 그리고 고객들은 usb나 컴퓨터를 찾아 자료를 전송 받는 일들이 줄어들어 언제 어디서든 필요한 자료를 공유할수 있겠다④ 문자판의 획일화문자판을 획일화 하면 더욱 빨리 문자를 보넬 수 있고 기종변경을 해도 하나의 문자판 사용으로 적응기간을 단축 시킬수 있다.Ⅱ. 프린터 카트리치1 문제점요즘 집집마다 프린터가 없는 집은 없을 것이다 프린터 잉크 때문에 다들 한번씩은 곤란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러한 문제 점들을 정리 하면 다음과같다① 회사마다 틀린 잉크전에 마트에 가서 잉크를 구입한 적이 있다 삼성 잉크였는대 평소 집에서 보던 잉크와 흡사해서 무심코 구입했다 하지만 집에 도착후 뜯어서 설치 하려 했는대 다른 회사 제품이었고 약간 크기가 틀렸다 결국 그잉크로 3~4만원 의 손해만 봤다② 같은 회사라도 모양과 크기가 다른 카트리치같은 회사 제품이라도 약간씩 크기나 모양이 틀리다 따라서 그기종의 이름과 잉크 이름을 숙지하지 않으면 안된다③ 각각 다른 리필 방법비싼 카트리치에 돈을 아끼려 리필잉크를 사러갔다 하지만 잉크의 리필 방법이 삼성과 케논은 틀렸다 그래서 마트에 있는 리필코네에 가봤으나 그직원도 이 기종은 처음 접한다면 혼란스러워 했다2 개선방안프린터 회사가 잉크 충전으로 돈을 벌고 있는것은 이해가 간다 하지만 프린터 회사 때문에 고객입장인 나에겐 불편하다 따라서 프린터 회사끼리 표준화 경쟁을 시켜 하나로 통일 하면 좋겠다① 잉크의 성분을 같게 한다회사 마다 틀린 잉크로 리필시 혼란을 격는 문제 점을 줄이고 하나로 획일화 함으로 인해서 단가도 낮추는 효과가 있겠다② 하나의 모양의 카트리치한가지의 모양으로 통일화 또는 한가지 모양에 크기를 달리 하여 구입시 혼란을 줄일수 있겠다③ 한가지 리필방법요즘 많이 쓰는 방법이 주사기를 이용한 주입 방법인데 이것 보다 개선된방법 즉 잉크 내용물만 교체하는 방법이나 더욱 손쉽게 하는 방법등으로 획일화 하여 사용자에게 편익을 제공하면 좋겠다Ⅲ. RFID 의 표준화및 실용화1 RFID의 필요성요즘 RFID (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가 신문에 많이 등장하고 있다 RFID 는 좁게보면 바코드를 대처할 차세대 기술이며 넓게 생각하면 정보통신은 물론 물류 유통 공급망 교통 환경 등의 적용 가능한 차세대 핵심 기술이다 물론 아직 상용화 되지도 않은 기술이기는 하나 이미 기술적으로는 완성된 기술이기도 하다 얼마전 마트에 가게 되면서 느낀 일인데 마트같은 경우 물건도 싸고 물건도 많고 무엇보다 편리하다는 장점 때문에 자주 가게 된다 하지만 막상 물건을 다고른뒤 계산을 하려고 하면 한숨부터 나온다 기다리기가 정말 짜증난다 이러한 경험은 나뿐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격능 일들중 하나일 것이다 만약에 RFID 기술이 상용화 되고 표준화 된다면 이러한 문제점 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 분야에 적용되어 좀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변해 기술 발전에 기여할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이러한 RFID의 기술이 상용화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모든 국가적으로 이용 가능한 규격의 표준화나 무선 주파수 등의 표준화가 선행 되어야만 가능하다 따라서 국가적으로 협상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하루빨리 상용화가 되었으면 한다2. RFID의 적용 분야및 기대효과? 적용분야물품관리용 RFID-2003년도 후반부터 2004년도 상반기에 필수 표준10여종 설립동물관리용 RFID-134KHZ 대역의 동물관리용 규격 규정해상 컨테이너용 RFID공구관리용 RFID-공구 치수나 규격 부착등의 위치등의 공구 식별에 대한 규정을 하고있다차량관리용 RFID-차량 화물 관리 시스템 규격과 넘버링 을 규정하고 데이터 구조에 대해 정의 하고 있다
Ⅰ. 지식경영 실패 사레1. LG 제니스 인수2. 사치 앤 사치 (Saatchi & Saatci)Ⅱ. 지식경영 실패 & 극복 사례1. 폐단과 1차 KMS실패2. 새로운 시도3. 새로운 도약Ⅲ. 결론 실패사례를 통한 지식경영의 유의사항1. 지식경영을 실패하게 하는 사고의 오류2. 지식경영이 실패하는 요인3. 지식경영 실패사례의 유형Ⅳ. 참고 문헌Ⅰ.지식경영 실패 사례1.LG의 제니스 인수최근 들어 디지털 TV시장이 활성화 되면서 적자를 면하게 된 LG 제니스 는 인수 당시 지식 경영의 실패 사례로 이야기 되어졌다. LG그룹이 미국의 제니스(Zenith)사가 가진 디지털기술을 노리고 이를 인수했을 때 직원들이 상당수 떠나고, 남은 것은 특허권밖에 없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이는 그 떠날 사람들의 값어치를 정확히 모르기 때문에 이 사람들을 많은 돈을 주고 잡아야 하는지 가도록 나둬야 하는지 모르는 지식의 암묵성과 관련된 시장실패의 전형적인 예라고 보여진다. 사실은 표면적으론 시장 실패이지만 그 이면에는 지식을 정확히 인식할 수 없다는 인지실패 (cognition failure) 문제가 놓여있다.제니스의 부가가치는 핵심 기술인 디지털 TV를 개발하기 위한 핵심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자제품에 대한 기업 브랜드 이미지가 큰 회사라는 점에 있었다. 그러나 LG는 기업의 브랜드 이미지를 인수하는 데는 성공했으나 차세대 핵심 기술인 디지털 TV의 핵심기술 보유 인력들(즉 지식)이 빠져나감으로 해서 지식을 놓치게 되고 이에 따라 브랜드 이미지가 하락하게 되었다. 표면적으로는 소니, 필립스, RCA 등과의 경쟁 패배 디지탈 TV 시장 형성 지연 등이 실패의 원인이 되었으나 실질적으로는 지식을 잃은 것에 원인이 있다.이처럼 지식획득을 위해 조직을 인수하는 방법은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는 보편화된 방식이 아니며, 기업인수를 통해 획득하는 지식도 대부분은 기술 지식에 국한되어있다. 지식획득을 위해 조직 인수 방식을 채택하지 않는 근본적인 요인은 우리나라에서는 M&A시장이 발전되지 않불구하고 모리스 회장은 1987년 초 마케팅, 재무, 경영 컨설팅을 한꺼번에 제공한다는 사업에 대한 확장기획을 발표하고 이 분야의 기업인수를 수행할 것을 공표했다. 1987년 말 미드랜드 은행이 사치 앤 사치를 매입할 의도가 있음을 발표하였으며 이에 실망한 투자자들의 투매로 주식가격이 급격히 하락하였고 유능한 종업원들의 이직은 더욱 심화되었다.1989년 사치 앤 사치는 위기상황에 접어들었다. 채권은행들이 사치 앤 사치의 재무구조 조정에 착수 했고 찰스 사치를 퇴임시키고 전문 경영인을 영입했다. 원가를 감축하기 위해 중역의 임금을 감축하고, 비관련 사업들을 매각하고, 본사를 임대료가 싼 지역으로 옮겼으며, 종업원을 해고 했다. 1994년 12월에는 모리스 사치 회장까지 축출되었다.이에 모르스 사치와 찰스 사치는 새로운 기업을 만들어 사치 앤 사치에 대항했다. 브리티시 항공(British Airways), 딕슨스(Dixons), 마즈(Mars) 등의 대기업 고객이 이 형제의 기업으로 이탈함에 따라 은행들의 구조조정 노력은 큰 결실을 볼 수 없었다.초기엔 사치 앤 사치가 능력 있는 종업원들과 규모가 큰 고객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창조력이 높다는 명성으로 인해 성장을 할 수 있었다. 즉, 유형자산 없이 무형자산으로 성장한 것이다. 그러나 능력 있는 종업원이 이탈해 경쟁자가 되었으며, 창조력의 명성이 떨어지고, 주요고객의 이탈, 원가감축의 노력으로 조직의 경직화가ㅣ 이루어짐에 따라 실패의 길로 접어든 것이다. 즉, 무형자산의 이탈로 어려움을 겪은 것이다. 사치 앤 사치는 종업원, 창조력의 명성, 고객, 조직의 경지고하와 같은 무형자산이 유형자산보다 더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지식경영의 실패사례라고 할 수 있다.(Sveiby, 1997a)Ⅱ. 지식경영 실패 & 극복 사례인천제철은 오래된 역사에 걸맞는 전문지식에 집중하는 핵심역량이 생산에 관련된 지식이다. 암묵지를 정년퇴직자로부터 골라내어 기록으로 남기자. 라고 정하고 자체적으로 KMS 개발에 들어갔다. 인트라넷에서 운 포항제철, LG-EDS시스템 등을 살폈다. 이런 과정에서 무엇보다도 큰 전기가 마련됐다. 기존 KMS를 버리고 새 틀을 갖추자는데 생각이 모아진 것이다.자체 개발한 KMS를 버리기가 못내 아쉬웠지만 재정비 과정에서 얻은 결론은 시스템 구성 자체가 자체개발일 경우 드러나는 단점을 인지한 것. 프로그램 개발자에 대한 의존도가 높으면 그 개발자의 능력이나 이직 및 전직에 따른 변화관리에 어려움이 따르고 이는 시스템이 계속 유지되는 데까지 문제점으로 남는다는 것을 인정했다.지식경영의 연속성을 지원하기 위해 KMS는 시스템 관리자의 노력 여하에 따라 사용자 요구사항을 계속 반영할 수 있는 모듈화된 패키지가 훨씬 유용하다고 판단하고 패키지 도입을 서둘렀다.KMS 패키지 업체를 물색하고 제안을 받은 결과 3개 업체가 모였다. 업체 선정의 기본 전제는 간단했다 . 조직은 항상 바뀌는데 이 때마다 KMS는 인천제철 스스로 유지 관리해 나갈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런데 3개 업체 중 두 곳은 자신들의 패키지는 이러한 모습이니 인천제철이 패키지에 맞춰서 쓸 수 밖에 없는 상황인 듯 싶었다. 인천제철로서는 기존 운영하던 시스템을 다시 갖게 될 듯 싶어 부정적이었을 것이다.나머지 한 개 업체는 이와 좀 다르게 접근됐다. 온더아이티의 Knowledge Plus 는 구축 이후에도 인천제철 관리자가 손쉽게 유지, 보수, 확장할 수 있는 패키지로서 원하던 바와 바로 일치했다. 그러나 곧바로 의사결정이 이뤄지지 않았다. 원하던 바의 사상을 가진 패키지임은 틀림없으나 공급자의 흥망성쇠에 따른 리스크 부문을 따지자니 잠시 머뭇거리게 된 것이다. 이 과정에 직접 간여했던 인천제철 이경재 부장은 당시 상황을 이렇게 설명했다. 모든 것이 적합하게 들어맞았다. 그런데 온더아이티라는 회사가 설립된지 얼마 되지 않았다는 점이 걸렸다. 현 시점에서는 20여 대기업들이 선택 사용하고 있는 패키지이기는 하나 우리가 패키지를 물색하던 당시로서는 그랬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이 문제는 대세와 관계없는 것으로이 학습리더는 직급의 고하를 떠나 좋은 지식을 많이 갖고 있고 적극적으로 지식등록을 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커뮤니티 시삽이 되는 사람은 금전적인 보상보다는 분기별로 사장이 증정하는 상패를 주어 최우수 지식인 대우를 할 방침이다. 즉 보상체계의 기본방침을 명예위주의 보상이 되도록 한다는 것이다.인천제철이 이처럼 지식경영 기반 마련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은 21세기를 선도하는 세계 최고의 철강회사를 실현 하는 기틀로 지식경영을 삼고 있기 때문. 도입기로 볼 수 있는 1999년에 이어 2000년을 정착기로 삼아 그룹웨어 및 CIM과의 연동, 기술자료 DB 저장, 지식경영 전담조직 구성, 평가보상체계 시범운영 등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확산기로 정한 금년과 2002년에는 전체 시스템과의 연계 및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지식기반 구축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 인천제철의 KMS는 다른기업에서와 같이 여러 시스템중 하나로 인식되는 것이 아니라 핵심 경영 시스템으로 성장해 가고 있는 것이다Ⅲ. 결론 실패사례를 통한 지식경영의 유의사항지식 경영은 매우 다양하게 정의되고 있다. 이러한 다양한 정의들을 종합한다면 지식 경영이란 조직의 지식을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활용하는 것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보다 구체적으로 기업 내외의 지식 자원을 획득, 교환, 결합하여 새로운 지식을 창출하고, 이를 부가 가치 증대에 효과적으로 연결시키는 체계적인 활동을 말한다.최근 외국의 한 컨퍼런스에서 Fortune지 선정 1,000대 기업 가운데 158개 기업을 대상으로 지식 경영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다. 이 가운데 80% 가량이 지식 경영 활동을 수행 중에 있다고 응답하였으나, 응답한 기업 가운데 실제 지식 경영 활동을 전담 관리하는 임원을 선임하고 있거나, 예산을 편성하고 있는 기업은 50%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 또한 최고 경영자가 지식 경영에 대해 이해하고 있고, 이를 추진할 의사가 있는 경우는 총 응답자 가운데 13%에 불과했다.그렇다면 지식 경영 활동이 단순히 말로만 하현재의 기업 환경에서는 대부분의 중요한 의사 결정 시, 적절한 정보가 무엇인지, 정보를 제공받아야 할 사람이 누구인지, 제공되어야 할 시기는 언제인지 등을 미리 정의하고 예측하는 지식 경영 시스템의 구축은 불가능하며, 구축한다고 해도 실제 사업 환경의 변화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한다는 것을 생각해 두어야한다.두번째는 물리적 사고의 오류이다. 지식경영시스템은 조지 구성원의 지식과 경험으로 축적할 수 있다는 믿음이 그것이다. 정보 시스템은 정보를 비트(Bits)나 화소(Pixels) 단위로 저장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저장된 정보를 이해하기 위해 활용되는 인간의 마인드에 잠재된 논리적인 구조(schemas)는 저장할 수 없다. 더욱이 정보는 상황에 따라 민감하게 변이될 수 있으므로, 동일한 정보라 하더라도 정보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나, 제공되는 시기 등의 상황에 따라 다르게 해석될 수 있다. 그러므로 시스템에 축적된 정보와 실제 조직 구성원들이 갖고 있는 지식이나 경험은 항상 동일하다고 볼 수는 없다.구성원들이 자신의 노하우를 공개하는 것에 있어서 손실을 본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시스템 상에 축적하는 것을 꺼리기도 한다. 학습 및 지식 경영 위원회(Learning and Knowledge Management Council)의 부회장이며 Unisys Corp.의 지식 경영 담당자인 Owens는 실제 기업의 지식 가운데 단지 2%만이 지식 경영 시스템에 축적되고, 나머지 대부분의 기업 지식은 조직 구성원들의 머리에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마지막 세번째는 정신 용량 관리의 오류이다. 지식경영시스템은 지식을 조직 구성원들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이러한 사고는 위의 두 가지 잘못된 사고 유형에 근거하고 있다. 즉 지식 경영 시스템은 조직 구성원들의 지식을 축적할 수 있으며, 또한 적절한 지식을 적절한 사람에게 적절한 시기에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이러한 사고가 갖고 있는 문제점은 지식 경영 시스템을 통해 교환되고 축적되는 정보들이 지식 경영 시스템의 지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