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의 홈쇼핑업체의 수익인식기준은 제품에 소유에 따른 위험을 부담하지 않고 당 회사가 대리하여 판매하는 총액 (취급 액에서 부가세를 제외한 금액) 매출로 인식했다. 하지만 2003년 부터는 판매되는 제품에 대하여 소유의 위험이 상당부분 당 회사로 이전이 되어야 총액을 수익으로 인식을 하며 그렇지 않은 판매에 대하여는 그 순액(수수료 )만을 매출로 인식하게 되었다. 이로 인해 2003년도의 매출액이 상당부분 감소했으며 매출액 관련비율분석 시 2003년도의 비율은 이 전년도까지 비율들의 일관성을 해칠 수 있다. 하지만 순이익 등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음을 밝혀 둔다.본 비율 분석의 기초가 되는 1999 년 ~ 2003년 까지 의 회계자료는 금융 감독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전자 공시 시스템에 공시되어 있는 각 사의 감사보고서와 사업보고서를 이용 하였다.본 비율 분석은 항목간의 상관관계유지를 위해 정태적 항목과 동태적인 항목이 혼합된 비율을 구할 시 정태적 항목의 기초와 기말의 평균을 이용하여 비율을 구했다. 본 비율 분석은 수익 인식의 변경이라는 기업회계기준의 변화에 따라 양사의 매출액과 매출원가가 상당부분 줄어 들었기 때문에 비율 분석의 계속성을 해한다고 판단되어 03년도 양사의 매출액과 매출 원가를 이전회계기준 매출액으로 변경하여 계산했다.(CJ홈쇼핑: 908,350 백 만원 매출액, 매출원가에 가산) (LG홈쇼핑: 1,091,161 백 만원 매출액, 매출원가에 가산)
저 출산의 원인 분석1. 출산율 저하현상과 문제점전통적인 한국사회는 농사를 지으며 살아가는 농본주의 사회였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란 것은 중요한 자원이었고 또한 한가정의 소중한 재산 이였다. 게다가 가문의 대를 이어가는 유교적 풍습 때문에 아이를 낳고 기른다는 것은 모든 부부들이 가져야 할 의무로 여겨져 왔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1960년대 가임여성의 1인당 출산율이 약 6명이라는 엄청난 숫자를 기록했고 인구는 폭발적으로 증가하였다. 이러한 이유로 정부나 언론 등 에서는 저 출산을 권장했다. 모두가 알고 있는 ‘아들딸 구별 말고 하나만 나아 잘 기르자! ‘라는 표어는 저 출산 정책의 대표적인 산물이라 말할 수 있겠다. 하지만 급격한 산업화와 문화적 쇼크 그리고 최근 심각해지고 있는 경기불황문제 등으로 인하여 출산율이 급격하게 줄어들었고 최근에는 가임여성의 출산율이 1.3 명 이하로 내려갔다. 이 출산율은 세계적으로 가장 낮은 수치라고 볼 수 있다. 이 상태로 간다면 2050 년에는 노인인구 부양비율이 65.6%가되는 초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 것이라고 OECD 는 전망했다. 자원이라는 것은 사람 밖에 없다고 해도 무방한 우리나라에서 이는 정말로 심각한 사회적 문제이며 해결해야할 심각한 과제임에 틀림이 없다. 때문에 이후에서는 저 출산 문제의 원인에 대해 인터뷰를 통하여 분석해보고 그 해결방법을 논해보고자 한다. 그리고 마지막부분에서는 위의 내용들을 토대로 하여 결론지은 나의 출산관을 정리를 해보도록 하겠다.2. 소 자녀 가정과의 인터뷰인터뷰를 준비하기 위해 인터뷰대상을 물색하다보니 무자녀를 계획하는 사람들은 별로 없지만 소자녀를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은 참으로 많았다. 그중에는 결혼하기전과후 또는 아이를 하나 가지기전과 후에 출산계획이 달라진 사람들도 많았다. 그중에서 가장 주제와 적합할 것 같은 두명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하였다. 하지만 둘의 내용이 거이 비슷해서 여기서는 한 사례만 소개를 하도록 하겟다.◈결혼7년차 아들하나를 둔 전업주부 김씨와의 인터뷰나이학력는 100만원이 지출되었다. 만약 아이를 하나 더 낳는다면 생계가 어려워질 것 이다. 경제적인 문제만 없다면 하나 더 낳을 생각도 있다.▶아이를 낳아서 키워보기전과 후의 출산(아이를 낳는수)의 변화가 있는가?물론있다. 결혼전에는 적어도 3명 이상을 생각하고 있었다. 아이를 좋아해서 그저 아기를 기르는 것이 즐거울 줄만 알았다. 하지만 아이를 하나 낳고 나니 생각이 완전 바뀌었고 지금은 이런 조건이 계속된다면 더 이상 자식을 갖지 않을 계획이다.▶요즘 국가적인 출산장려를위해 다자녀 가정에 경제적 원조를 해준다는데 들어본적은 있는가? 또 어떻게 생각하는가?아기를 키우는 부모인데 당연히 그런 것에 관심이 많고 들어 본적이 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사교육비 지출이 엄청난 우리나라에서 초등학교나 유치원비 정도의 원조는 별도움이 않되는 것 같다. 하자만 없는것보다는 나을 것 같다.▶경제적이유 외에 다른 이유가 있는지, 그리고 있다면 무엇인가?있다. 그리고 어떻게 생각해보면 경제적인 것보다 더 힘든 문제들인 것같다. 가장 큰 문제는 자식을 기르는 것에 대해서 아무도 인정을 해주지 않는 다는 것이다. 애를 기른 다는 것은 힘든일이다. 그러나 당해 보지 않은 사람들은 모른다.심지어는 옆에 있는 남편조차도 모르는 것 같다. 애기를 1시간도 봐주질 않는다. 남편이 돈을 버는 것도 심들겠지만 아이를 보는 것은 그것 보다 더 심든일이다고 말하고 싶다. 본인도 나름대로 심들다는 유통업종에서 4년이상을 일을 했다. 그래서 더욱 자신있게 말할수 있다. 한번은 우울증에 빠진적도 있다. 그래서 남편이 쉬는날 집에 아기를 버려두고 집을 나온적도 있다. 아마 남편이 많은 고생을 했을 것이다. 그 후로 대접도 달라 졌다.▶다시 사회 생활을 하고 싶은 생각은 없는지?원래 출산후 몇 개월이면 사회생활이 가능할것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아이가 4살이된 지금도 사회생활할 생각을 못하고 있다. 우선 취직을 한다고 해도 할만한 곳이 별로 없다. 그리고 아이있는 아줌으면 한다. 하지만 강요는 하지 않는다. 시부모님도 아들을 하나 낳아서인지 출산에 대해서 강요를 하지 않는다. 만약 아들이없었으면 시부모님께서 출산을 강요 하셨을 지도 모른다.▶소자녀가 부부관계나 가족관계에 미치는 영향은 어떻다고 생각하나?아이가 하나이다 보니 아무래도 더 신경이 쓰이고 관계도 더 가까워 진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런 것 때문에 이기적인 아이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된다. 그리고 아이가 자라면서 외롭다고 느낄 까봐 걱정이 된다. 때문에 경제적인 여건만 되면 아이를 위해 동생을 하나 나아주고 싶다. 하지만 어려울 것 같다. 하나만 키우면 조금이라도 한 아이에게만 투자를 할 수 있으니 좀더 훌륭한 사람으로 키울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긍정적인 생각도 든다.※이외에도 많은 대화를 나누었지만 모두 나열 할 수가 없기 때문에 필요한 내용들이 있다면 추후에 거론을 하도록 하겠다.3. 저출산 원인에 대한 고찰인터뷰내용을 통하여 많은 사실들을 깨달을수 있었다. 하지만 좀더 체계적인 정리가 필요할듯하다. 그래서 이부분에서는 인터뷰 내용과 나의 의견을 포함해 정리를 해보고 해결 방법을 생각해 보도록 하겠다.(1)경제적인 문제앞선 인터뷰 내용에서도 알 수 있듯이 경제적인 문제는 저 출산의 가장 큰 원인이 아닌가 생각한다. 특히 최근과 같은 실업과 장기적인 경기 침체 상황은 더욱더 출산을 기피하는 원인을 제공하고 있다. 때문에 정부는 더욱 실질적으로 육아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정책을 실시 해야 한다. 또한 장기적인 불황에서 벗어나 경제적인 풍요로움을 누릴 수 있도록 경제발전을 이루어 내야 하는 것이 사회전체의 의무로 주어져 있는듯 하다. 하지만 경제를 회복한다거나 정부의 육아비 지원만으로는 불충분하다. 실질적으로 부모들이 가장큰 부담을 느끼는 비용은 사교육비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사교육비의 지출을 줄이면서도 자식을 남들 못지 않게 가르칠수 있는 방법이 있어야 한다. 하지만 이문제가 하루 이틀의 문제가 아니고 확실한 해결방법도 마땅하지가 않다. 그래서 사교육비 문제도 를 알아 주었으면 좋겠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그런 부인의 남편은 대부분 아이를 잘 돌보아 주지 않았고 육아의 가치를 무시하는 발언을 한다는 것이였다. 하지만 이것은 상당히 잘못된 것이다.아이를 양육할 책임은 여성에게 있다고 감히 말하고 싶다. 그리고 그 이유는 남성보다 여성이 아이를 더 잘 키울 수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여성이 아이를 양육하는 것은 가족을 위해 아주 가치있는 일이다. 게다가 엄마가 된 여성은 개인의 사회생활의 많은 부분 포기 해야 한다. 그런 이유로 우울증에 걸리는 여성들도 상당수라 알고 있다. 이런 사실들을 종합해보면 아이를 양육 한다것은 상당한 희생을 전제로 가족을 위해 하는 가치 있는 일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남편들은 아이를 키운다는 것이 얼마나 일인지를 알지 못한다. 더 큰 문제는 부인을 도와 주어야 할 남편이 부인을 무시하는 발언을 한다거나 할 일 없는 사람 취급을 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런 남편을 둔 부인이 있다면 당연히 아이를 낳기 싫어할 것이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부부간의 대화를 늘리고 서로 이해하는 마음이 선행되어야 할것이다. 또한 교과과정 등에서 육아에 대해서 교육을 시키고 아기보기 일일 체험 등으로 그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남성들에게 일깨워줄 필요가 있다.(3)사회 구조적인 문제최근 같은 어려운 경제 상황으로 흔히 맞벌이를 하곤 한다. 우리 사회는 유부녀들이 사회생활을 하기 참으로 어려운 사회이다. 특히 임신을 하면 일을 잘하고 있던 직장에서도 임신을 빙자해 회사에서 내보내거나 아니면 산모 스스로 그만 두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것을 보호하기 위하여 출산전후 60일간의 출산휴가를 주고 있으며 그 동안 일정액수의 임금도 받을 수 있도록 법으로 정해놓았다. 하지만 아이를 낳고 다시 복직을 하려면 회사의 눈치를 상당히 많이 볼 수 밖에 없다고 한다. 그 이유로 법으로 정해진 권리조차 포기해버리는 경우도 빈번하다고 한다.아기는 엄마가 보는 것이 아기의 심리나 건강에 가장 좋다고 한다. 그래서 일정기아기도 부정적 인식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이문제의 해결을 위해서는 출산 하는 여성이 부당하게 해고 되는 일이 없도록 법을 보완하고 강력하게 시행을 해 나가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리고 소아의 엄마들을 위해 일을 하면서도 아이가 잘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직장 내부에 어린이를 돌보아 주는 시설 등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또한 좀더 공신력 있는 공적인 양육기관들을 육성하고 철저하게 관리해서 부모가 자식을 믿고 맞길수 있게 만들어 주어야 한다.(4) 여가 생활의 증대경제가 어렵다고는 하지만 옛날 보릿고개 시절을 생각해본다면 굉장히 풍요로운 사회가 되었다. 경제적으로 풍요로와 지면 인간은 문화적 생활을 즐기고자한다. 특히 배우자와 결혼을 하고 함께 여가 생활을 즐기는 것은 행복한 일이라고 말할수 있다. 하지만 아기가 생긴다면 많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받기 때문에 아무래도 다양한 문화적 생활을 즐기기는 어려울 듯 하다. 이것 또한 최근 줄산율 저하의 원인중의 하나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4. 나의 출산관과 앞으로의 계획아기를 기른다는 것은 아주 힘든 일이 기도하지만 인간이 태어나서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기쁨 중에 하나라고 생각된다. 때문에 아이를 3명 정도를 키우고 싶다. 3명이 조금 많다고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아이들이 자라면서 서로 돕고 의지하면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그 정도 숫자가 적절하지 않은가 생각이 된다. 하지만 이 숫자는 어디까지나 바람일 뿐인 것 같다. 아직 애인도 없고 능력도 없는 학생의 신분에서 아이를 몇을 낳겠다고 한다는 것은 심든 것 같다. 하지만 하나 이상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낳을 계획이다. 때문에 나의 아내가 될 사람도 나와 비슷한 출산관을 가진 사람이었으면 한다. 하지만 같은 출산관을 가진 배우자를 만난다 해도 인간의 마음은 변할 수 있는 것이니 만약 아내가 첫째를 출산하고 추가적인 출산을 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 다면 아내의 의견을 따를 생각이다. 출산의 시기는 어느 정도 신혼생활을 즐기고 난 후가 적절할듯하다. 아마도 결혼 후 2 든다.
아이리버의 생존전략조그마한 기술개발업체로 시작해 현재의 성공신화를 만들어낸 원동력은 무엇인가? 그것은 ‘변화’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앞으로 다시 한번 변화가 오지 않는 다면 아마도 아이리버에 그 다지 큰 위기가 오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디지털 컨버젼스 시대의 변화는 엄청나게 빠르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mp3시장에서 세계 2위 플레쉬 메모리 mp3시장에서 세계 1위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아이리버이기는 하지만 변화를 예측하고 빠른 대응을 하지 않는다면 어느 순간 정상에서 바닥으로 추락해 버릴 수도 있다. 위기의 의식을 느낀 아이리버 측에서도 생존과 발전을 위해 여러 가지 전략을 취하고 있다. 하지만 그것이 과연 어느 정도의 성과를 가져올 수 있을 지는 미지수로보인다. 때문에 그 대응전략이 타당한 것인지를 조원들과 생각해보았고 아래의 내용은 그것들을 정리해본 것이다. 조원들끼리 생각을 해본 내용이기 때문에 타당성이 상당부분 떨어질 수도 있다는 점을 참고하기 바란다.1. 아이리버의 제품별 매출 구성비아이리버라는 기업은 제조업체이다. 제조업의 주수입원은 역시 제품의 매출이다. 때문에 제조업체에게 제품은 기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말할 수 있다.오른쪽 차트는 레인콤의 2004년도 제품별 매출현황을 나타낸 도표이다.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IFP는 플레쉬 메모리 형 MP3이며 HDD는 차세대 MP3 플레이어로 주목 받고 있는 하드디스크형 MP3이다. 그 다음에 있는 CD는 MP3CDP를 말하며 PMP는 하드디스크형 mp3와 영상을 결합시킨 컨버젼스 제품이다. 그림을 보면 확연하게 들어나는 것이지만 레인콤의 제품 포트폴리오 구성이 그리 좋아 보이지 않는다. IFP가 매출의 대부분인 73%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HDD 가 20%정도의 구성비를 차지하고는 있지만 HDD는 계속해서 연구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제품이기 때문에 그 매출에 비해서 그다지 수익성은 없다고 추측된다. 게다가 PMP의 경우 판매는 거이 없으면서 엄청난 투자만을 하고 나열하도록 하겠다. 먼저 세계시장에서 차세대 mp3플레이어로 주목 받고 있는 하드디스크 형 mp3 그리고 엠피쓰리에 영상기능을 갖춘 pmp 마지막으로 전화기에 mp3기능을 컨버젼스한 mp3폰 등을 생각해 볼 수 있다.PMP(portable multimedia player): PMP의 경우는 크기가 커서 휴대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플레쉬 오디오를 대채한다는 것이 어렵고 pmp의 주요기능 및 초점 또한 듣는것보다 보는것에 맞추고 있기 때문에 비교적 다른 대체품들에 비해 적은 위협을 줄 것이라 생각한다.HDD MP3: 메가바이트를 넘어선 기가바이트의 고용량을 자랑하는 하드디스크 형 MP3 플레이어는 플레시 메모리타입 MP3에 비해 휴대성이 좋지 않으며 가격도 높았기 때문에 현재까지는 많은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하지만 현재 가격이 많이 떨어졌기 때문에 조만간 큰위협 요인이 될 것이다.MP3폰: 휴대전화기는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필수품이다. 이와 같은 필수품에 MP3기능을 추가 한다면 휴대성의 면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아직까지 MP3 폰은 음악감상 시 휴대전화의 전원이 빨리 소모된다는 단점과 플레시메모리형 MP3에 비해 적은 메모리 용량, 기능상의 불편함, 저작권 문제, 비싼 가격 등으로 수요가 많지는 않다. 하지만 좀더 완성도 높은 제품이 출시된다면 굉장히 위협적인 대체품이 될 수 있다.4)공급자와의 교섭력공급자와 아이리버 측과의 관계를 파악 할 방법이 없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생략을 하도록 한다.5)소비자와의 교섭력현대는 고객 지향적 경영을 하지 않고는 기업이 생존할 수 없을 모든 기업들이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을 한다. 현존하는 기업 중 고객과의 교섭력이 높은 업종이 있다면 아마도 제조자를 최종소비자로 하는 모듈 제조업체 정도가 있을 것이다.특히 MP3의 주요 구매층들은 인터넷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이다. 인터넷을 사용하는 구매자들은 제품 구매 시 정보의 탐색 정도가 높다. 때문에 불합리한 가격을 제시한다면 구매대안에 예상된다. 또한 대체제의 위협이 점점 거세지고 있기 때문에 플레쉬오디오가 시장에서 사장되 버릴 가능성도 있을 것이라는 걱정이 있다. 그렇다면 과연 플레쉬오디오의 미래는 어떻게 될것이며 아이리버는 어떤 방향으로 움직여야 하는가?플레쉬 오디오는 대체품에 의해 사라질 것인가?앞에서 살펴본 봐와 같이 플레쉬 오디오 시장은 HDD오디오나 MP3폰 등에 의해서 상당부분 시장을 잠식 당할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그 잠식 부분이 어느 정도나 될 것인지를 예상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리고 플레쉬 오디오의 강점을 최대한 이용을 한다면 플레쉬 오디오의 미래는 그다지 어둡지는 않을 듯하다. 우리는 그 차별화 요소를 다름아닌 플레쉬 오디오의 소형화 라고 결론을 지었다. HDD오디오나 PMP의 경우 그 크기가 휴대를 하기에는 다소 부담이 되는 크기라고 말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가방이 없이 주머니에 넣어서 휴대를 하거나 목에 걸고 다닌다는 것은 조금 어렵게 느껴진다. 이런 점을 고려할 때 소형화라는 것은 플레쉬 오디오가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화두가 된다고 생각한다. HDD오디오가 가진 가장 큰 장점인 고 용량이 과연 얼마나 소비자에게 매력적으로 느껴질까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일반적으로 HDD오디오는 3GB-20GB 이상의 고 용량을 가지고 있다. 반면 플레쉬 오디오의 경우 125MB-1GB의 협소한 용량을 가지고 있다. HDD오디오는 mp3음악 파일을 많게는 1000곡 이상 저장이 가능하다. 반면에 플레쉬오디오 512MB를 기준으로 해보면 120곡 정도를 저장할 수 있다. 얼핏 보면 굉장한 차이가 있어 보인다. 하지만 그것이 소비자에게 얼마나 큰 편익을 줄 수 있는가 는 생각해볼 문제이다. 엠피 쓰리 플레이어의 주목적은 음악감상이 대부분이며 어학용도나 이동식디스크 등으로 사용이라고 가정했을 때 512MB정도의 용량은 그 목적으로 부족함이 별로 없어 보인다. 다시 말해 소비자들에게 HDD의 고 용량이 그 다지 큰 매력을 주지 못할 수 도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요즘. 하지만 "중국 시장의 특성상 복제가 심한 만큼 정확한 시장규모를 파악하는 것은 힘들다"는 게 MP3P업계 관계자들의 전언이다.국내 MP3P 시장규모가 180만대(GfK코리아 전망)인 것과 비교하면 중국 시장은 6~7배에 달하는 규모인 것 이다. 다행하게도 그 동안 중국에서 생산기지를 빌려서 제품을 만들어 오던 레인콤(대표 양덕준)은 내년 3월 광동성에 첫 번째 독자적인 중국공장 완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그리고 신규 공장에서 생산되는 물량은 관세부담이 없어 가격경쟁력도 갖출 수 있다고 한다. 게다가 중국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는 국내기업은 많지만 삼성과 레인콤 이외에 뚜렷하게 중국에 진출한 기업이나 중국시장을 위한 제품을 갖춘 업체가 없다는 것 또한 레인콤의 중국시장 선점에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 생각을 한다.4)HDD 오디오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가?레인콤이 플레쉬 오디오 시장의 세계1위의 기업이라면 HDD오디오의 점유율 1위는 미국의 에플사 이다. 하지만 Mp3P 시장전체로 본다면 세계시장 점유율 1위는 에플사가 차지 했고 HDD오디오의 성장을 예상하지 못한 아이리버는 안타깝게 2위 자리에 머무를 수 밖에 없었다. HDD오디오의 연평균 성장율이 57% 플레쉬 오디오의 성장율이 33.2% 인 것을 감안할 때 이대로 나간 다면 더욱더 큰 격차가 날 것을 예상할 수 있다. 현재 미국에서의 레인콤의 HDD시장의 점유율은 5% 미만으로 미국시장에서의 애플사의 HDD시장점유율 90%와 비교를 할 수가 없는 실정이다. 이 상황만 본다면 굉장히 절망스럽게 보인다. 하지만 아직까지 미국 이외의 시장에는 HDD오디오가 많이 보급되지 않았고 국내 시장이나 중국 시장에 아이리버가 충분히 파고들 수 있을만한 공간이 남아있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상황을 잘알고있는 레인콤의 양덕준 사장은 내년까지 HDD시장점유율을 내년까지 15% 이상으로 끌어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HDD오디오의 편익은 기능이다! 기능성으로 애플사를 잡아라.HDD오디오가 플레쉬오디오에한 문제가 될 수 밖에 없다. 영상이라는 것은 음악과는 달리 1회성소비재로써 한번 보고 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음악의 경우는 각자 취향에 따라 100번도 듣는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좋아하는 영화나 장면을 계속해서 보는 사람은 없다고 해도 될 것 같다. 하지만 PMP는 통신기능이 없기 때문에 저장되어 있는 정보를 계속해서 보던지 아니면 수시로 컴퓨터와 연결해 다운로드를 받아야 한다. 바로 이 부분이 PMP의 가장 큰 허점이라 생각한다. 만약 컴퓨터에 있는 자료를 컴퓨터로 보지 않고 PMP에 저장해서 반복적으로 들어야 하는 용도의 사용목적이 있다면 학습용도의 사용이 전부가 아닐까 생각한다. 하지만 학습용 시장 역시 동영상 재생이 가능한 PDA가 많은 비율을 차지 하고 있다. 게다가 내년초에는 위성 DMB 서비스가 시작된다. 최신의 핸드폰은 바로 이동수신TV 기능이 들어간 제품이 될 것이다. 케이블TV 보다도 훨씬 저렴한 가격에 십여개의 채널을 항상, 어디에서나 즐길 수 있게 된다. 물론, 그 핸드폰은 너무나도 멋지기 때문에, 굳이 TV 기능을 사용할 생각이 없다하더라도, 많은 소비자가 그것을 구매하게 될 것이다. 여기에는 좋아하는 방송을 즉시 녹화해 볼 수 있는 DVR 기능이 들어갈 것이며, 지금 이야기하는 3시간 녹화가 우수울 만큼 장시간의 녹화도 가능할 것이다. 위성DMB 만이 아니다. 얼마전 삼성전자가 PDA 플랫폼을 사용한것처럼 보이는 이동형 지상파 DMB 수신기를 발표하였다. 지상파 DMB 는, 위성DMB 보다 서비스 시작 시기는 조금 늦을 것으로 보이지만, SKT 의 위성DMB 보다 훨씬 공공성이 강한 서비스로, 저렴하게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될 것이다. 위와 같은 상황에서 지금과 같은 통신 기능이 없는 PMP는 시장성이 없다고 판단된다.또한 휴대용 영상기기라는 것이 문제가 된다. 휴대를 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로 크기가 작아야 한다. 하지만 소비자들은 영상을 즐기기 위해서 큰 화면을 원한다. 그렇다면 휴대용 영상기기라는 것이 그 이름 자체에서다.
1.배당과 기업가치의 관련성이론1)그라함과 도드의 모형: 그라함과 도드는 실증적인 연구에 기초를 두어 미래 성장기회가 적고 비교적 안정된 기업에 대하여 적용할 수 있는 배당모형을 다음과 같이 제시하였다.[Po=M(D+1/3E)] 이식을 보자면 배당이 주가에 미치는 영향이 주당이익의 3배에 해당하므로, 동일한 순이익을 실현한 기업이라 할지라도 배당성향이 높을수록 그 주가가 상승한다. 배당을 증가시킬수록 기업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어떻게 이익승수가 결정되는지에 대해서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2)월터의 모형: 월터는 자기자본비용과 미래 유보이익에 희한 재투자수익률과의 관계에서 적정배당성향이 결정된다는 모형을 제시하고 있다. 기업의 신규 소요자본을 모두 유보이익으로 조달하고, 기업의 수명은 영구적이며, 자기자본비용과 재투자수익률은 일정하고, 배당금과 유보이익금도 일정하다는 가정하에서 주가는 현재의 배당과 유보이익에 의한 미래의 재투자수익률에 따라 결정된다고 하였다. [자기자본비용>재투자수익율]인 경우 배당이 유보이익보다 기업가치에 미치는 영햫이 크므로 배당을 늘리면 기업가치는 커진다. 이러한 주식은 사양주(crefitor stock)_라하고, [자기자본비용=재투자수익율]일 때에는 기업이 기업의 가치는 배당과 관계없이 실현시킨 이익의 크기에 따라 기업가치가 결정된다. 이러한 주식을 중간주(intermediate stock)라하며, [자기자본비용
골프 경기를 관람하고서2004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개막전인 제2회 MBC-XCANVAS 여자오픈골프 가 열린 14일 수많은 골프팬이 모여 겨우내 목말랐던 골프 갈증을 풀었다. 이번 대회는 세계정상급의 골퍼인 박세리와 박지은 등이 참가해자를 빛내 주었다. 그래서 그런지 주중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갤러리들이 골프장을 찾아 왔다.이대회 참가자로는 박세리와 박지은 외에도 지난해 KLPGA 상금왕과 신인왕을 휩쓴 김주미와 LPGA 신인왕을 노리는 ‘신데렐라’ 안시현도 도 참가 했다. 하지만 박세리와 박지은의 명성이 너무 커서인지 관중들의 관심은 모두 그 둘에만 쏠려 있었다.첫날 대회에서 박세리는 초반 컨디션이 좋지 않아 보였으나 12,13홀에서는 연속버디를 낚아 분전했다. 이에 반해 초반부터 좋은 컨디션을 보여준 박지은은 12번 홀에서는 12 번홀에서 129 야드짜리 이글샷을 터뜨리며 관중을 열광 시켰다. 박지은이 홀 컵에서 골을 꺼낼 때 주위에 몰려든 관중들은 일제히 기립 박수를 보내며 ‘박지은’을 외쳤다.2라운드는 다음날인 5월 15일 경기도 용인 88 골프장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서는 신인선수인 안시현이 경기동안 버디5개를 기록하며 공동 선두로 뛰어 올랐다. 안시현이라는 선수는 작년 CJ나인브리지클래식에서도 박지은과 박세리를 제치고 우승을 한 기록이 있는 선수다. 하지만 아직 생소한 감이 있어 경기를 보는 도중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박지은은 버디4개 보기2개로 2언더파 70타를 쳐 전날 공동2위에서 선두로 올라섰다. 박세리는 4번홀(파5)에서 티샷 OB로 2타를 잃은데 이어 이어진 5번홀(파4)에서도 보기를 범해 타이틀방어가 어려워지는 듯 했다. 그러나 박세리는 이후16번 홀까지 6개의 버디를 하며 공동선두에 합류 했다. 역시 LPGA 명예의 전당에 올라가는 선수이니 많큼 대단한 저력을 가지고 있는 선수였다. 그러나 박세리는 마지막 18번 홀에서 3퍼트로 1타를 잃어 공동 4위로 최종라운드를 치르게 됐다. 평소 박세리의 팬 이였기 때문에 경기를 보며 안타까운 마음이 많았다. 경기를 보는 도중 이런 생각도 들었다. ['박세리는 해외의 큰 경기들에서 우승도 많이 하고 LPGA 명예의 전당도 올라가는데 국내에서 열리는 작은 경기기 때문에 좀 가벼운 마음으로 경기에 임하다고 가면 될 것이다.' ]하지만 다음 날 경기에서 박세리는 이런 말을 했다. [‘제가 이 대회에 참가한 목적중의 하나가 우승하기 위해서입니다. 팬 여러분들께 우승하는 모습으로 꼭 보답해드리고 싶습니다.’] 이 말을 듣는 순간 아무리 큰 선수 이지만 대회의 규모가 작다고 대충경기를 하는 것은 아니다 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고국에서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은 어쩌면 상금 액수의 크고 작음을 뛰어 넘을 수 있다는 생각도 했다. 한순간 매경기마다 이 선수들은 모두 최선을 다한다는 것도 느낄 수 있었다. 그리하며 이날 경기는 박지은 안시현이 5언더파 129타로 공동선두로 나서고 박세리는 이들에 1타 뒤진 공동 4위를 차지하며 마쳐졌다.다음날인 5월 16일 대회의 마지막 최종라운드라 벌어졌다. 이날은 이전의 날들과 달리 날씨가 화창했다. 이날 경기 초반 안시현은 박지은을 제치며 선두로 나서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박세리는 컨디션이 매우 좋지 않아 보였다.안시현은 이날 경기시작 전에 인터뷰에서 “항상 해왔던 것처럼 덤비지 않고 기다리며 서두르지 않는 모습으로 경기에 입하면 좋은 성적이 나올 것 이라 이야기 했다.안시현 선수의 나이가 불과 20살 밖에 되지 않았는데 이런 도인 같은 말을 하는 것을 보니 골프가 심신을 갈고 닦는데 좋은 스포츠인 것 같다. 아마도 안시현 선수는 자신이 말을 한 것처럼 덤비지 않고 기다리며 마음을 비우고 경기를 했는지 이날의 우승을 차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