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로마 신화 레포트그리스로마 신화의 탄생에서 헤라클레스까지목 차Ⅰ. 서 론???????????????????????????????1Ⅱ. 본 론 : 그리스 로마신화의 탄생???????????????????????????????11. 신화의 정의???????????????????????????????12. 그리스 로마신화의 기원과 의미???????????????????????????????23. 신화속 인물의 탄생???????????????????????????????21) 신들의 탄생???????????????????????????????22) 제우스와 올림포스의 신들???????????????????????????????33) 인류의 발생???????????????????????????????64) 신화속의 영웅???????????????????????????????6가. 신화로 보는 헤라클레스의 일대기???????????????????????????????8나. 그리스 미술 조각상으로 보는 헤라클레스???????????????????????????????10Ⅲ. 결 론: 그리스 로마신화에 대한 나의 단상???????????????????????????????11참고 자료???????????????????????????????12Ⅰ. 서 론우리가 어떤 민족을 문화를 알고자 할 때 그 민족이 길이 간직하고 있는 신화를 아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 나라의 신화라고 하는 것은 그 민족의 자랑거리이며, 지식이며, 문학이 때론 예술작품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그 많은 신화나 전설 중에서 가장 많이 알려지고 재미있고, 아름다운 감동을 주는 것이 그리스 로마 신화이다. 그리스와 로마는 유럽에 자리잡은 반도와 섬으로 이루어진 나라로서 우리나라와는 굉장히 멀리 떨어져 있지만, 신화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이름들이다. 이를 포함한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영웅은 우리들에게 역시 거의 신과 비슷한 존재로 인식되어져 왔다. 바로 이런 신화속의 신이라 불리는에게 전해지고 있고 그들의 지위는 계속 유지될 것이다. 그리스 로마 신화가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문학이나 미술 등 각 분야에서 생명을 유지하고 있는 것은 그 속에 담겨져 있는 이야기가 단순히 재미있다는 이유에서만이 아니라 시대를 초월한 인간 심리의 비밀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즉 신화의 가치는 인간 생존의 가장 중요한 문제들 - 전쟁과 평화, 삶과 죽음, 선과 악 등 - 에 필요한 지식의 끊임없는 원천이 된다는 것에 있다. 어느 시대, 어느 지역을 막론하고 신화는 존재할 수 있는 것이지만 그리스 로마 신화는 가장 널리 알려져 있고 또 서구의 문화를 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지름길이라 할 수 있다.3. 신화속 인물의 탄생1) 신들의 탄생다른 여러 민족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그리스인도 세계 창조에 관한 신화를 가지고 있었다. 그들에게 있어서는 신과 같은 절대자가 있어 이 세계를 창조한 것이 아니고, 만물은 자연히 이루어져 각기 제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며, 신들도 인간처럼 나중에 생겨난 것이었다. 세계의 시초를 제일 먼저 질서정연하게 서술한 작품으로는 BC 8세기의 서사시인 헤시오도스가 쓴《신통기》이다. 천지창조와 신들의 계보에 대하여 서술한 헤시오도스의 《신통기》에 따르면, 최초로 ‘무한한 공간’ 인 카오스가 생기고, 뒤를 이어 대지의 여신 가이아(Gaia) 와 모든 물질을 서로 결합, 생성하게 하는 정신적인 힘인 에로스(Eors)가 생겨났다.카오스(Chaos)는 최초의 우주상태, 하늘과 땅의 구별이 없고 혼돈과 무질서 그 자체인 상태를 말한다. 이 카오스는 형태없는 혼란 덩어리요 한 사물에 불과했으나 그 속에는 여러 사물들의 씨가 잠자고 있었다.카오스로부터 ‘닉스(Nyx:밤)’ 와 ‘에레보스(Erebos:어둠)’ 가 태어났다. ‘닉스’ 는 밤하늘의 맑은 어두움이고 ‘에레보스’는 땅속의 칠흑 같은 어두움이다. 이 둘은 서로 어울려 맑은 대기인 ‘아이테르(Aither:창공)’ 와 ‘헤메라(Hemera:낮)’ 를 낳았다. 이렇게해서 카오스로부터 모든 천체가 운행할 우주) 샘에서 목욕을 하여 처녀성을 되찾았다고 한다.△헤라포세이돈은 제우스에 버금가는 제2인자로서 바다와 물의 신, 지진의 신이다. 그는 형제인 제우스를 도와 티탄족을 정복한 뒤 바다를 지배하게 되었다.그의 상징은 삼지창 트리아이나(Triaina) 인데 그는 이것을 가지고 암석을 분쇄하기도 하고, 폭풍우를 불러내거나 진압하기도 하였고, 해안을 흔들어 움직이기도 하였다.△포세이돈데메테르는 농업의 여신으로 곡물의 성장을 주관한다. 제우스의 누이로 크로노스와 레아 사이에서 태어났다.△데메테르'하늘의 여왕'을 뜻하는 수메르어 아나타(anatha)에서 유래.제우스가 혼자 낳은 딸로서 제우스의 머리에서 무장한 채로 태어난 처녀신으로 로마신화의 미네르바(Minerva)에 해당하며 올림푸스 12신 중 하나이다. 전쟁과 여러가지 기예(技藝)의 수호신이며 도시의 수호신이기도 하여, 그리스의 여러 주요 도시에 아테나의 신전이 있었다. 처녀신이었으나, 같은 처녀신인 아르테미스와는 달리 남성을 멀리하지 않고 오히려 남성적인 행동을 즐겼으며, 싸움터에 가는 용사들을 응원했다. 그녀의 성조(聖鳥)는 지혜를 나타내는 올빼미였고, 그녀에게 바쳐진 식물은 올리브였다.△아테나태양의 신. 궁술(弓術)과 예언과 음악의 신, 의술의 신.제우스와 레토사이에 태어난 아들로 아르테미스의 쌍둥이 오빠이다.아폴론은 신들 중에서 가장 뛰어난 외모와 큰 키, 굽이치는 고수머리를 가지고 있으며 성격은 침착하고 차분했으며, 올림포스에서 제우스 다음 가는 권력을 갖고 있다. 아름다운 외모 때문에 많은 님프와 인간들이 그를 사랑했다.△아폴론달의 여신, 사냥의 여신, 출산의 수호신이기도 하다.그녀의 어머니 레토는 제우스의 사랑을 받아 쌍둥이를 잉태하였지만, 헤라여신의 질투로 아이를 낳을 장소를 찾지 못하다가 최후에 델로스섬에서 아르테미스와 아폴론을 낳았다.아르테미스는 많은 님프들을 거느리고 산과 들을 뛰어다니며 사냥하기를 좋아했고, 정결의 상징이며 처녀성과 순결을 지키는 여신이다.△아르테미스사랑과 미(美)의 여신.아프로디테 속성을 가지고 있어, 신들에게 적의를 가진 인간에게는 적대하고 존경을 나타내는 인간에게는 무한한 호의를 보였다.3) 인류의 발생가장 오래 된 인류는 크로노스가 아직 천상의 왕이었을 시대에 생긴 황금의 종족으로, 괴로움이나 불행도 알지 못하며 늙지도 않고 쾌락에만 열중하면서 살 수 있었다. 그들이 마치 잠자듯이 죽어 없어지자, 이번에는 오만하고 불경건한 은과 청동의 종족이 출현하였다. 전투 이외에는 아무 관심이 없었던 청동의 종족은 제우스가 일으킨 대홍수로 말미암아 멸망한다. 그리하여 이 종족이 사멸된 뒤에, 현재의 철의 종족인 인류가 발생하였다. 지금의 인류는 모든 종류의 재난으로 괴로움을 당하며 순간적인 삶을 살아야만 한다. 그것은 티탄의 이아페토스의 아들 프로메테우스가 제우스를 속이고 하늘에서 불을 훔쳐 인간에게 주었기 때문에 화가 난 제우스가 대장간의 신 헤파이토스에게 최초의 여자 판도라를 만들도록 하여 프로메테우스의 아우인 바보 에피메테우스에게 시집보냈고, 판도라는 남편의 집에서 찾아낸 상자 안에서 그때까지 그 속에 갇혀 있던 모든 재앙을 밖으로 튀어나오게 해 버렸기 때문이다. 그것을 본 순간 즉시 닫아 희망만은 남게 되었으나, 그 결과 인간들은 갖가지 재난으로부터 위협을 받으면서 내부에는 희망을 간직한 채 기만당하며 살아가게 되었다. 영웅종족의 인류는 제우스에 의하여 정해진 운명을 짊어지고, 대홍수 뒤에 지상에서 발생하였다. 그 까닭에 가혹한 운명을 견뎌 내며 빛나는 많은 위업을 성취한 그들의 활약 이야기는 고대 그리스인들에게 생활방식의 지침을 제시해 주는 큰 의미를 지니고 있었던 것이다.4) 신화속의 영웅그리스 신화의 대부분은 신들의 자손인 영웅들의 이야기로, 매우 다채롭게 꾸며져 있다. 아르고나우타이 전설은 영웅 이아손이 중심인물로서, 헤라클레스, 오르페우스를 포함한 아르고나우타이라고 하는 영웅의 일군이 거선 아르고호를 타고 유명한 황금 양털을 찾아 원정을 떠나는 이야기이다. 테바이 전설은 카드모스에 의한 테바이(테베)시의 건국과 그의 자손인 오페이아를 아내로 맞이하여 아들 텔레마코스를 얻는다.오딧세우스그리스신화의 영웅. 아르고스왕 아크리시오스의 딸 다나에와 제우스의 아들이며 안드로메다의 남편이다. 손자에게 죽음을 당할 것이라는 신탁을 받은 아크리시오스는 다나에를 청동으로 된 방에 감금하였는데 황금의 비로 변신한 제우스가 다나에와 정을 나누어 페르세우스가 태어났다.그리스신화에 나오는 영웅. 아테네 왕 아이게우스의 아들로 통일된 도시국가아테네의 기반을 닦았다. 아이게우스는 델포이에서 신탁을 받고 귀국하던 중 트로이젠 왕을 방문하였는데 술에 취하여 그의 딸 아이트라를 범하였다.테세우스그리스 신화의 최고의 영웅 헤라클레스그리스신화의 최고 영웅 헤라클레스의 이야기는 누구나 알고 있듯이 올림프스 최고의 신인 제우스의 아들로 제우스는 인간 여인인 알크메네와의 관계로 헤라클레스를 낳았다. 이런 헤라클레스는 힘과 용기가 인간을 초월해 초인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그런 헤라클레스가 태어나서 그가 죽을 때까지의 이야기는 다음과 같다.헤라클레스가. 신화로 보는 헤라클레스의 일대기그리스신화에 나오는 최대의 영웅. 그 이름은 헤라여신의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최대의 영웅. 그 이름은이라는 뜻이다. 라틴명은 Hercules. 제우스가 암피트리온의 아내 아르크메네(둘 모두 영웅 페르세우스의 손)에게 낳게 한 아들로, 그가 테베에서 태어나던 날, 제우스는 비 헤라에게 오늘 낳는 페르세우스의 후예는 아르고스의 지배자가 되리라고 말하였다. 평소 남편의 소행을 감시하고 있던 헤라는 이 말을 듣고, 출산의 여신 에일레이투이아에게 명하여 헤라클레스의 탄생을 늦추는 한편, 아르크메네의 종형에 해당되는 아르고스왕 스테넬로스의 아들 에우리스테우스를 먼저 낳게 하였다. 그녀는 다시 갓난아기인 헤라클레스를 죽이려고 요람에 2마리의 뱀을 넣었지만 장래의 영웅은 이를 쉽게 목졸라 죽였다. 그 후 암피트리온 등으로부터 무예와 음악을 배워 훌륭한 청년으로 성장한 그는 테베 남쪽 키타이론산에 사는 사자를 퇴치하여 공을 세우고, 이후 그 가죽은 몸에 걸치고, 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