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유용한 테니스 사이트 소개소개할 테니스 사이트는 '임성수의 테니스 교실'이다. address는 이다. 이 사이트는 테니스 관련 지식부터, 강좌, 테니스 뉴스에 이르기 까지 매우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가 있다.이 사이트의 대략적인 구조를 이야기 하자면, 먼저 '회사 소개'가 있다. 임성수씨의 프로필과 가족 사진, 그리고 동영상들이 올라와있다. 그리고 다양한 목록들 때문에 복잡할 수도 있는 이 사이트를 '사이트맵' 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고 있다.두 번째로 '테니스 강좌'이다. 이 목록에서는 테니스 기본적인 개념에 해당하는 '경기구성'과 여러 가지 상황들에서 효과적인 플레이를 할 수 있는 비결들이 그림과 함께 설명된 '전략'이 나와 있다. 계속해서 '강좌'는 여러 가지 테크닉들을 동영상과 함께 설명하고 있고, '지식'에서는 코트의 크기, 종류 등을 소개한다. 그리고 기술방법과 규칙등을 설명해주는 '방법'항목, '매너'항목이 있고, '자세점검표'에서는 사진과 그림을 곁들여서 여러 가지 자세에서 주의사항들을 소개해주고 있다. 마지막은 '지도계획안'이 정리 되어있다.다음 셋째는 '테니스 교실'이다. 이 항목에서는 '포헨드', '백헨드', '서비스', '스매쉬', '발리', '로브'등의 기술의 설명 및 장단점등이 아주 자세하게 잘 나와 있다. 역시 사진과 동영상이 곁들여져 있다.네 번째는 '테니스 정보'이다. '뉴스'가 있어서 게시판 형식으로 그날 그날 새로운 소식들이 업데이트 되고 있다. 또 '대회일정' 목록이 있어 국내경기뿐 아니라 국제적인 크고 작은 경기들의 연간 일정들이 주최, 장소와 함께 모두 소개되어있다. '랭킹 순위'와 '선수사진', 멋진 '이미지'들도 제공되고 있다. '국내외 뉴스'에서 또 굵직 굵직한 뉴스 꺼리들을 볼 수가 있다.다섯 번째로는 '테니스 동영상'이 제공된다. 'US OPEN', 'TV ONAIR', 'Tennis move'항목이 있어서 여러 자료들 및 실시간 방송 등이 올라와있다.마지막 '컨텐츠'에서는 사이트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흔적판'을 겸하고 있는 존재이다. 레퍼리는 토너먼트 운영위원회가 진행되는 동안 늘 대회장 안에 있지 않으면 안되며 만약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대회장을 떠나야 할 경우에는 대리 레퍼리를 임명하지 않으면 안된다. 레퍼리는 엄파이어와 라인즈맨을 임명하거나 해임하며 코트의 할당, 경기 새기 시각을 결정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 또한 엄파이어가 판정하지 못하는 규칙상의 문제점에 관하여, 또는 엄파이어의 판정에 대하여 레퍼리에게 제소했을 때 그 결정을 내린다. 날씨의 상태 예를 들면 비, 눈 또는 어둠 등으로 인하여 일단 시작된 경기를 중단시키는 가의 여부도 레퍼리의 판정에 의한다. 엄파이어가 강우 등으로 경기를 중단시킬 수도 있으나 실제의 연기는 레퍼리에 의해서만 이루어지는 것이다. 레퍼리의 출전 호출에도 불구하고 아직 경기를 할 태세를 갖추지 않고 있는 플레이어에 대한 실격을 선언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 이와 같은 실격처분은 레퍼리와 토너먼트 운영위원회와의 협의하에 선언하는 것이 관례이나 레퍼리가 최종적 권한을 가지고 있다. 레퍼리와 토너먼트 운영위원장의 임무에는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 레퍼리는 실제의 플레이 상태에 대한 공정성의 판정이 주된 책임이며 토너먼트 운영위원장은 주로 토너먼트의 운영상 적당하고 충분한 물질적 편의가 갖추어져 있는가를 다루는 책임을 지고 있다.로브(Lob)고의로 높게 띄워 상대의 배후를 찌르기 위한 타구. 상대의 공격을 피하면서 시간을 벌기 위해 깊고 높게 치는 방어적인 것과 네트 앞에 있는 상대의 허를 찔러 포인트를 따고 상대를 교란시키려는 공격적인 로브가 있다. 발리 위치에서 공중으로 높게 친 샷은 로브 발리(Lob volley)라고 불린다.루프 스윙(Loop swing)라켓을 뒤로 빼는 백스윙에서 임팩트 직전의 포워드 스윙가지 동작을 크고 폭넓게 취하는 것. 빅 브래든에 의하면 백스윙때 라켓 헤드를 이마 또는 그 이상의 높이로 뒤를 뺀 후 충분히 낮췄다가 포워드 스윙 때는 완만하게 상향 궤도를 그리는 스윙 동작을 가리킨다. 이때 스윙 궤대 선수들 사이로 볼을 보낸다.슈프림 코트(Superlim court)카페트 코트를 말한다. 화학고무 성분으로 만들어진 슈프림 코트는 지퍼로 간단히 조립, 해체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시멘트 바닥 위나 오래된 하드코트, 혹은 실내 경기장의 마루 바닥 위에 깔아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 이런 편리함 때문에 슈프림 코트는 날로 늘어가는 추세에 있다.스탠스(Stance)'좌우 양발의 간격' 또는 '볼을 치려고 하는 방향에 대한 자신의 양발의 관계'를 스탠스라고 부른다. 테니스에선 후자의 경우 (1) 스퀘어 (2) 오픈 (3) 클로즈드 등 3가지의 스탠스가 있다. (1) 스퀘어(Square) 스탠스는 네트와 마주본 상태에서 양발의 위치를 평행으로 취한 스탠스이다. (2) 오픈(Open) 스탠스는 앞발(네트에서 가까운 발, 오른손잡이의 왼발)을 뒤로 당기고 네트 쪽에서 보았을 때 가슴을 노출시키는(몸을 여는) 스탠스이며 (3) 클로즈드(Closed) 스탠스는 (2)와 반대로 뒷발(오른손잡이의 오른발)을 당기고 네트 방향으로 등을 많이 보이는 스탠스이다. 테니스에선 포핸드를 치는 경우 스퀘어나 오픈 스탠스를, 서브할 때는 클로즈드 스탠스를 주로 취한다.스윙(Swing)볼을 치기 위해 라켓을 휘두르는 것을 swing이라고 하는데, 이 용어는 골프, 배드민턴, 야구, 탁구 등 다른 구기경기에도 공통이다. 테니스의 라켓 스윙에는 볼을 치기 위해 라켓을 뒤로 빼는 예비동작인 백스윙(Backswing)과 볼을 향해 타면을 전진시키는 포워드 스윙(Foward swing)이 있는데, 백스윙이 크면 포워드 스윙이 커지고 백스윙이 작으면 포워드 스윙도 작아지는 것이 보통이다. 임팩트 뒤도 스윙의 완결(completion)이란 측면에서 볼 때 스윙의 범주 안에 포함된다.스트로크(Stroke)테니스의 타구 동작을 일괄해서 stroke라고 부른다. 스포츠 용어사전에선 stroke에 대해서 '제어된 스윙으로 손 또는 패들, 라켓, 클럽, 큐 등으로 사용하여 볼이나 셔틀 콕을 정확한 방 글자 그대로 예선전에서 이기고 본선 드로에 들어간 플레이어이다. 와일드 카드란 무엇일까? 이것은 엔트리의 유무에 관계없이 대회조직위의 추천이나 자유재량에 의하여 드로에 들어간 플레이어를 말한다. 다시 말하면 샘프라스같은 톱프로들이 대회 출전 신청서를 내지 않고 있다가 뒤늦게 참가의사를 밝혔을 때 적용되는 것이 와일드 카드이다. 와일드 카드는 드로를 작성할 때 지명되나 드로 작성후 그 와일드 카드가 취소되거나 실격이 되었을 때는 다른 와일드 카드로 대치할 수 없다. 그런 경우에는 엔트리 리스트의 다음 자격자 또는 예선이 이미 시작된 후이면 자격이 있는 럭키 루저(lucky loser, 예선통과자 다음 순위)로 그 자리를 채운다. 해당 토너먼트 예선에 참가해서 탈락한 플레이러를 와일드 카드는 최선의 랭킹에 의하여 시드를 받을 수도 있다.웨스턴 그립(Western grip)라켓을 잡는 방법의 하나. 라켓면을 지면과 평행으로 하여 그것을 위로부터 쥐는 것인데 미국 서부지역에서 많이 사용했다고 해서 웨스턴이란 이름이 붙었다. 미국 캘리포니아 지방에는 하드코트가 많은데 이런 하드코트에서 볼의 바운드가 대체로 높다. 따라서 볼을 위에서 내리치게 되므로 포핸드와 백핸드 모두 같은 면으로 강타할 수 있는 웨스턴 그립이 생겨난 것이다. 이 그립은 연식정구에서 많이 사용된다.유효타(Good)good는 보통 '좋다'라는 말이지만 여기서는 good ball의 약어로 '유효한 타구'의 의미이다. ITF 경기규칙서 24조의 테마는 한글로 번역하면 '유효반구'이지만 이에 상응하는 영어 원문은 'A good return'이다. good을 보다 자세히 설명하면 '경기구역 안에 들어간 인플레이 상태의 볼(웹스터 스포츠 용어사전)'을 뜻한다. 라인 위에 떨어진 볼은 그 일부가 라인에 걸렸지만 good이다.인사이드-아웃 스윙(Inside-out swing)라켓과 팔꿈치를 몸통에 가깝게 대고 스윙을 시작해 임팩트와 팔로드로를 하면서 라켓과 팔꿈치가 몸에서 점차 멀어지도록 하는 스윙법. 이 스윙은 스코어(Score)의 최소단위. '득점'이란 뜻과 '서브에서 시작되어 한쪽이 득점할 때까지의 과정'이란 뜻을 가지고 있다. 플레이어가 1포인트를 따면 스코어는 fifteen(15), 2포인트를 따면 thirty(30), 3포인트를 따면 forty(40)라고 부르며 4포인트를 따면 그 플레이어의 게임(game)이 된다.만일 양쪽의 플레이어들이 각각 3포인트를 따면 스코어는 듀스(deuce). 그 다음의 포인트를 따면 그 플레이어의 어드밴티지(advantage)라고 부르면 듀스 후 연속하여 2포인트를 딴 플레이어가 게임을 따게 된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스코어에서 러브(love)라고 불리는 용어는 제로(0)을 뜻한다. 게임이나 세트의 스코어를 부를 때에는 리드한 플레이어의 점수를 먼저 불러야 한다.포치(Poach)복식경기에서 네트에 근접해 있는 사람이 원래라면 자신의 파트너가 뒤에서 다루어야 할 볼을 옆으로 뛰어나와 가로채면서 발리로 리턴하는 것을 포치라고 한다. 상대팀이 생각하지 못할 플레이라서 성공률이 높긴 하나 빠르게 시동을 걸지 않으면 상대의 타구가 지나간 뒤에 라켓을 내미는 헛수고를 하게 된다. 또 포치를 하기 위해 정위치보다 센터라인 쪽으로 치우쳐 있다가 다운 더 라인 샷을 허용하여 실점을 할 수도 있으므로 포치를 시도할 때에는 신중히 해야 한다.포코트(Forecourt)테니스 코트를 3등분 했을 때 '서비스 라인에서 네트까지'를 포코트라 하며 '미드 코트(midcourt)는 서비스라인 부근, 백코트(back court)는 '서브라인에서 베이스라인까지'의 지역을 가리킨다.포핸드(Forehand)오른손잡이(왼손잡이)가 자기 몸 오른쪽(왼쪽)의 공을 처리하려고 사용하는 타법, 혹은 스트로크.프레임(Frame)라켓의 타격면을 구성하는 줄(Strings)을 지탱하는 바깥틀 부분. 원래 frame은 건물의 구조나 창틀과 같은 "뼈대"를 뜻하는 말이며 frame of mind라고 하면 '기분', frame shot은 '프레임에 맞은 타구'(이전에는 반칙이었지만 현재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