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Ⅰ. 특허전쟁시대의 개막Ⅱ. 성공한 발명사례들1. 던롭의 공기 타이어2. 이타야의 껄끄러운 고무표면3. 필립의 십자나사못4. 질레트 안전면도기5. 듀란트의 통조림6. 마사다의 쇼핑백7. 김필곤씨의 이태리타올8. 존 워커의 성냥9. 위너의 컴퓨터10. 제너럴 일렉트릭의 다이아몬드Ⅲ. 결론Ⅰ. 특허전쟁시대의 개막- 최첨단의 기술시대가 열렸다. 사람의 형상을 한 로봇이 아이를 돌보고 우리 업무를 대신 행하고 있다.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를 지적 식민지 시대라고 한다. 이것은 예전의 국가의 힘이 무기였다면 오늘날 국가의 지적 수준이 그 국가의 힘을 말해준다는 것이다. 쉽게 말해 지적 소유권을 많이 가지면 선진국, 그렇지 못하면 후진국으로 불린다는 것이다. 이 지적 소유권은 국가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기업 존립 그리고 개인의 행복과도 직결된다. 지적 소유권, 즉 특허가 이처럼 중요시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것은 기술의 발달에 기인한다고 생각한다. 기술의 발달은 곧 우리 생활의 편의와 행복에 직결되기에 우리는 더 나은 기술을 개발하고 이것은 곧 특허의 생성과 관련이 깊다. 이에 우리는 선진국보다 한발 더 빠른 기술의 개발로 기술 격차를 좁혀 국제경쟁력 신장에 힘써 더 나아가 국가 개인 안녕에 힘써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지금까지 발명되어온 발명품중 성공하거나 인류에 혁신적인 발전을 도운 발명품들을 알아보고 나아가 우리가 개발하는데 힘써야겠다. 이에 세계적으로 성공적인 발명 사례를 몇 가지 알아보겠다.Ⅱ. 성공한 발명사례들1. 던롭의 공기 타이어- 1880년대 이전까지만 해도 바퀴란 철테가 붙어 있거나 속까지 고무인 타이어 뿐이었다. 하지만 1882년 던롭이라는 북아일랜드의 젊은 의사에 의해 공기가 주입된 새로운 방식의 타이어가 만들어 지게 되었다.그는 평소 멀리 왕진을 자주 하였는데 이동수단은 자전거가 다였다. 이당시 자전거의 타이어는 완충작용이라곤 찾아볼수 없는 속까지 고무인 타이어였다. 이를 불편히 여기던 던롭은 축구공에서 힌트를 얻어 고무튜브에 공기를 넣고 이것을 축구공처럼 바깥 쪽에 ‘즈크’라는 고무로 튼튼히 마무리를 하여 공기타이어가 장착된 자전거를 만들었고 곧 특허를 출원하였다. 이렇게 해서 던롭은 ‘던롭 공기 타이어’라는 회사를 만들었고 자동차에 공기타이어가 장치되면서 회사는 더욱 성장하였다.2. 이타야의 껄끄러운 고무표면- 이타야는 작은 철공소를 경영하는 사람이었다. 하지만 그는 어느날 저녁 자신의 아내가 고무장갑을 꼈음에도 불구하고 그릇을 깨는 것을 보고는 껄끄러운 고무장갑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 생각하고 이어 제품을 생산한다. 이것은 생산되기가 무섭게 팔려 나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타야는 또한 소비자들의 응용 아이디어를 검토해 다른 제품(수술용 장갑, 얼음주머니, 골무, 콘돔 등)에 적용하여 또한 큰 성공을 거두었다. 물론 아이디어를 제공한 소비자에게는 3퍼센트의 로열티를 제공하였다.3. 필립의 십자나사못-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십자나사못과 드라이버는 작은 전파상을 운영하는 필립이라는 미국인이 발명하였다. 그는 고장난 라디오를 자주 수리하였는데 이것을 수리하려면 1자나사못을 빼야 하는데 1자나사못은 홈이 약해 쉽게 망가져버려 라디오 수리에 애를 먹었던중 어느날 망가진 1자나사못 위에 가로로 새로운 홈을 팠고 이것은 기존 1자나사못 보다 훨씬 다루기가 쉬워졌다. 그 후 그는 자신의 +자나사못을 특허출원하였고 오늘날까지 공장을 확장하여 ‘필립사’라는 대기업으로 발전시켰다.4. 질레트 안전면도기- 우리가 흔히 쓰는 일회용 안전면도기는 1895년 ‘질레트’에 의해 발명되었다. 그는 평범한 세일즈맨이었지만 안전면도기의 발명으로 세계적인 회사의 사장이 되었다. 평소 업무로 바쁜 그는 면도시 자주 얼굴을 베이곤 하던 것을 이발소에서 빗을 대고 머리털을 자르는 것에 착안 빗에 칼날을 붙여 면도기를 만드는 것을 생각해낸다. 이후 특허 출원을 마친 그는 공장을 세우고 생산에 들어갔고 이것은 일약 세계의 베스트 셀러가 되었다.5. 듀란트의 통조림- 통조림이 발명되기 전 기존의 식품보관법인 아페르의 병조림 식품 보관법은 어느 정도 발전이 있었지만 아직까지는 단기간의 한계가 있었다. 이에 1819년 주석 가공업을 하던 영국의 ‘듀란트’라는 사람에 의해 처음 고안되어졌다. 그는 기존의 병조림의 불안전성과 비위생성을 불편해 하던중 자신이 직접 만든 주석 깡통에 음식을 담아 가지고 다니기 시작했다. 이후 자신의 통조림법의 가능성을 깨달은 그는 ‘주석 깡통을 이용한 식품밀봉용기’라는 이름의 특허출원을 하게 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 당시에는 자동화 기술이 발전되지 않아 그는 통조림의 기업화는 이루지 못하였다. 후에 산업화의 자동식이 어느 정도 진행된 1830년이 되어서 영국의 한 자본가에 의해 시효가 끝난 듀란트의 특허를 이용한 통조림의 대량생산이 열리게 된 것이다. 이후 통조림은 지금까지 175년 동안 식품보관법으로 널리 쓰이고 있다.6. 마사다의 쇼핑백- 우리가 백화점에서 쇼핑 후 산 물건을 넣는 쇼핑백도 처음부터 이렇게 생긴 것은 아니다. 처음에 나온 것은 쇼핑백이라는 개념보다 주머니라고 하는 편이 어울릴 만큼 합성수지로 만든 통과 같은 주머니였다. 이것을 불편하게 생각한 일본의 마사다 여사는 주머니를 손가락에 걸어 들 수 있는 것에 착안해 통모양의 입을 V자형으로 자른 후 양쪽을 묶어 들고 다닐 수 있는 일명 ‘하이백’을 고안해 특허를 출원하였고 후에 하이백과 어린아이의 런닝에 힌트를 얻은 현재의 쇼핑백과 유사한 주머니를 고안하게 되었다. 오늘날 발전된 쇼핑백은 백화점뿐만 아니라 길가의 점포 상인까지 어느 곳을 막론하고 널리 사용되고 있다.7. 김필곤씨의 이태리 타올- 발명으로 성공한 사례를 이야기 하면 우리나라의 이태리타올이 생각난다. 사실 발명보다는 발견이라고 해야 할 것 같기도 하다. 부산의 섬유회사를 운영하던 김필곤씨는 이태리에서 수입한 천(비스코스 레이온)으로 섬유를 만들다가 실패해서 거칠거칠하게 만들어진 수건이 때가 잘 밀리는 것에 착안 때밀이타올로 용도를 변경 하여 생산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름인 이태리타올은 이태리에서 수입한 천이라 그렇게 명명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태리타올의 생산으로 김필곤씨는 실패를 성공으로 바꾸게 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8. 존 워커의 성냥- 성냥의 발명은 놀랍게도 19세기, 정확하게 1827년에 와서야 비로소 만들어 졌다고 한다. 그 이전에는 나무와 나무의 마찰이나 렌즈를 이용한 점화, 쇠와 돌을 부딧혀 발화 시키는 방법 등 단순한 방법이 전부였다. 하지만 성냥의 발명으로 인류는 이제 너무도 쉽게 불을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런 성냥을 발명한 것은 영국의 존 워커라는 사람이라 한다. 약국을 운영하던 그는 평소 화학실험에 빠져 살았는데 화학실험에는 늘 불이 불요했다. 그런 그가 새로운 발화법을 연구하던 실험도중 염소산 칼륨과 황화 안티몬을 아라비아 고무와 풀로 반죽하였고 이것이 난로 근처에서 쉽게 불이 붙는 것을 확인하게 된다. 이후 그는 이것을 이용해 성냥을 만들게 되고 이것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해 편리하게 불을 이용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