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Profile성명: 강성수성별: M나이: 47등록번호: 001557838진료과: ER과장: 김승우주민번호: 600101-100000병원 도착시간- 2007.2.4 PM1:20상해 질병발생시간- 2007.2.4 PM12:58발생장소- 휘경동 193-**** **사우나 2층 남탕내발생시응급처치유무기도확보-도수조작, 기도유지기산소투여-비관EKGGT- PM1:07 (101)주호소 및 발생과정- R/O hyperthermia, R/O ICH과거력- 없음활력징후- BP200/120, P152, R26, T39환자사정10) 응급검사- Lap, EKG, GT, X-ray, B-CT11) 응급문제- dyspnea, Hyperthermia12) 시행된응급치료 및 응급원리- B-CT, O28L(재호흡마스크), ICE Pack13) 투약- 해열진통제, N/S, mida1A-IV(안정제), 페르디핀1Mg(혈압약), Keto1A-IV(소염진통제)14) 경과- BP140/80, T37, PM2:10-의식돌아옴15) 문헌고찰뇌출혈 [腦出血, cerebral hemorrhage]뇌혈관의 출혈이 원인이 되어 일어나는 뇌혈관장애. 뇌일혈(腦溢血)이라고도 한다. 갑작스러운 HYPERLINK "http://100.naver.com/100.nhn?docid=124929" 의식장애 ·이완성(弛緩性) HYPERLINK "http://100.naver.com/100.nhn?docid=70542" 반신불수 등이 나타나는 HYPERLINK "http://100.naver.com/100.nhn?docid=40047" 뇌졸중(腦卒中)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질환이다.대부분(약 75 %)이 고혈압증이 원인인 뇌출혈이고, 드물게 백혈병이나 HYPERLINK "http://100.naver.com/100.nhn?docid=726551" 재생불량성 빈혈(再生不良性貧血) 등의 혈액질환과 종양 ·외상 ·매독 등이 원인이 된다. 고혈압성 뇌출혈의 원인은 고혈압만이 아니라 터지기 쉬운 상태의 혈관에도 있다고 생각되는데, 그(視床)의 바깥 쪽, HYPERLINK "http://100.naver.com/100.nhn?docid=55206" 렌즈핵(核)의 안 쪽에 있다.뇌출혈의 증세건강하다고 생각되던 사람에게 갑자기 일어나는 것이 상례인데, 비출혈(鼻出血)이나 후두부 동통 외에 현기증 ·마비 등의 전조(前兆)에 이어 발작이 일어나기도 한다. 또 시기적으로는 겨울에 많고, 밤보다는 낮에, 그리고 활동시에 많다. 또한 용변 ·목욕 ·식사 ·긴장 ·흥분 ·과로가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다.갑자기 일어나는 HYPERLINK "http://100.naver.com/100.nhn?docid=124929" 의식장애가 특징인데, 그 정도는 출혈의 정도와 부위에 좌우된다. 경증(輕症)은 아주 단시간이기 때문에 환자 자신이나 주위에서 전혀 알지 못하고 간과되기도 하지만, 치명적인 뇌출혈인 경우는 대부분이 깊은 혼수상태에 빠진다.일반적으로 혼수상태가 24시간 이상 계속되는 것은 중증(重症)이며 예후가 좋지 않다. 구토도 중요한 증세의 하나인데 뇌혈전(腦血栓)에서는 구토가 드물기 때문에 감별하는 데 도움이 된다. HYPERLINK "http://100.naver.com/100.nhn?docid=752936" 안면홍조(顔面紅潮)를 보이는 경우도 있다. 혈압은 발작시에 고혈압인 경우가 많고, 발작 직후 더 상승하는 경우가 많다. 체온도 발작 후 차츰 상승한다. 40 ℃ 이상이면 중증이다. HYPERLINK "http://100.naver.com/100.nhn?docid=16033" 공동편시(共同偏視)라고 하는 두 눈의 안구가 한쪽으로 비스듬히 위를 향하는 증세도 나타난다. 그 방향은 병소(病巢) 쪽을 향한다고 하며, 예를 들어 두 눈이 왼쪽 위를 향하는 경우에는 병소가 좌측에 있고, 따라서 HYPERLINK "http://100.naver.com/100.nhn?docid=58549" 운동마비는 우반신(右半身)에 온다.운동마비는 HYPERLINK "http://100.naver.com/100.nhn?docid=의식장애가 깊고 장시간 계속 될수록 나쁘다. 호흡 ·맥박이 비정상인 것, 자주 구토가 일어나는 것, 동공의 대광반사(對光反射)가 약한 것, 체온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 등도 예후가 나쁘다. HYPERLINK "http://100.naver.com/100.nhn?docid=58549" 운동마비는 어느 정도 회복되는 일이 많으나, 3개월간 전혀 회복의 징후가 보이지 않을 때는 기대하기가 어렵다.뇌출혈의 치료 HYPERLINK "http://100.naver.com/100.nhn?docid=40064" 뇌출혈은 발작 직후 절대 안정을 요하며 눕혀 둔다. 24시간이 경과한 후에는 간단한 이동은 조용히 하면 가능하고, 구토가 있으면 토한 것을 흡인하지 않도록 머리를 조금 옆으로 향하게 한다. 이불은 푹신하고 깨끗한 것을 덮게 하고, 옷의 구김살에 조심한다. 욕창을 예방하기 위해서이다.그리고 적극적으로는 천골부(薦骨部) ·배부(背部) 등에 베개를 대고, 또 HYPERLINK "http://100.naver.com/100.nhn?docid=107659" 알코올로 마사지하여 욕창을 예방한다. 음부 ·항문도 청결하게 하고, 보온에 충분히 유의한다. 변통에도 주의하고 필요하면 관장한다. 발작 후 48시간 이상 음식의 섭취가 불가능한 때는 수분을 주사로 보급한다. 여러 날 계속해서 음식을 섭취하지 못한 때는 튜브를 코로부터 위(胃) 속에 넣고 HYPERLINK "http://100.naver.com/100.nhn?docid=121972" 유동식을 넣어 준다. HYPERLINK "http://100.naver.com/100.nhn?docid=173205" 약물요법으로는 고장포도당(高張葡萄糖) ·덱사메타존 · HYPERLINK "http://100.naver.com/100.nhn?docid=59555" 만니톨 등을 써서 뇌의 부종을 가라앉히고, 뇌의 순환을 회복시키는 주사와 HYPERLINK "http://100.naver.com/100.nhn?docid=143095" 지혈제 · Hre]체온은 신체의 부위에 따라 매우 차이가 있으므로, 어느 부위의 온도를 체온으로 하느냐는 문제가 있다. 예를 들면, 폐는 호흡을 하기 때문에 항상 찬 공기와 접하므로 체온이 비교적 낮고, 간과 같이 끊임없이 열을 생성하는 곳은 체온이 높다. 혈액은 신체의 내부를 끊임없이 순환하고 있으므로 혈액의 온도를 표준체온으로 해야 한다는 설도 있으나, 혈액의 온도도 반드시 똑같지는 않다. 예를 들면, 심장의 HYPERLINK "http://100.naver.com/100.nhn?docid=725048" 좌심실 혈액의 온도는 폐에 의해서 냉각되기 때문에 HYPERLINK "http://100.naver.com/100.nhn?docid=728190" 우심실 혈액의 온도보다 낮다.학술적으로는 체온을 “신체의 주요 내장의 온도로서, 의미가 없는 우연한 변화를 하지 않는 곳의 온도이다. 그리고 그것이 실제로 측정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고 정의하고, 이 조건에 가장 가까운 것으로서 항문(肛門)에서 6cm 이상 들어간 곳에서 측정한 직장(直腸)의 온도를 표준체온으로 하고 있다. 그러나 임상적(臨床的)으로 언제나 직장 온도를 잰다는 것은 곤란한 일이기 때문에, 이것 대신에 겨드랑이[腋窩]의 온도를 잰다. 그 이유는 상완(上腕)을 흉벽(胸壁)에 밀착시키면 겨드랑이가 공동(空洞)이 되고, 그 안의 온도는 신체 내부의 온도에 가까워진다는 것과 측정하기가 편리하다는 것 때문이다. 그러나 일정온도에 이르기까지에는 적어도 20분 이상 걸린다. 최근에는 주로 구강의 온도를 측정하는데, 체온계를 혀 밑에 넣은 채 입을 다물고 측정한다. 이 경우는 약 5분으로 거의 일정한 온도가 되므로, 임상적으로는 구강 검온(口腔檢溫)이 편리하다.건강인이 HYPERLINK "http://terms.naver.com/item.php?d1id=2&docid=10365" 안정상태에 있을 때의 구강온도는 직장온도보다 0.6 ℃ 낮고, 겨드랑이온도는 구강온도보다 0.2℃ 낮다. 인간의 정상 체온은 겨드랑이온도로 362&docid=15341" 주위온도의 변화에 의한 영향은 실험적으로는 대체로 10℃에 대하여 0.7℃ 상승한다고 하나, 계절에 의한 변동은 불과 얼마 안 되며, 여름과 겨울에 0.5℃ 정도의 차이가 있는 데 지나지 않는다. 체온의 최고한계는 보통 열병에서는 42℃ 정도이나, 어떤 질병에서는 44.7℃나 된다는 보고가 있으므로 44 ℃에서는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것 같다. 낮은 쪽에서는 24℃에서 소생한 예가 있다. 사람 등과 같은 HYPERLINK "http://100.naver.com/100.nhn?docid=136547" 정온동물의 체온이 일정하게 유지되는 것은 체내에서의 열의 발생과 방산(放散)이 평형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열은 HYPERLINK "http://100.naver.com/100.nhn?docid=66331" 물질대사 때의 HYPERLINK "http://100.naver.com/100.nhn?docid=173186" 화학반응에 의해서 발생하므로, 끊임없는 활동으로 인해서 대사가 왕성한 HYPERLINK "http://100.naver.com/100.nhn?docid=15308" 골격근·간·심장 등이 주요 열생산 기관이 된다. 특히 근운동(筋運動)에 의한 열생산이 많은데, 추울 때 몸이 떨리는 것이 그 좋은 예이다. 외계의 온도가 10 ℃ 이하로 되면 열의 생산이 항진된다. 열은 대부분 피부에서 방산되며, HYPERLINK "http://terms.naver.com/item.php?d1id=2&docid=6043" 물리적으로 복사(輻射)·대류(對流)·수분증발에 의한다. 열생산 기관에서 생산된 열은 혈액에 전해지는데, 이 혈액이 피부의 표면을 흐를 때 찬 외기(外氣)와 접촉함으로써 열이 체외로 방산된다. 외계온도가 10∼30℃ 사이이면 주로 복사와 대류에 의해서 조절되며, 피부의 혈행(血行)이 중요한 구실을 한다. 그러나 35 ℃ 이상이 되면 피부에서의 수분증발이 주가 되며, 발한(發汗)의 형태로 열을 방산한다.이와 같이 체온조절을 하는
손소독(scrubbing)-외과적 무균법의 외과적 손씻기목적 : 손, 손톱, 전박의 일시균을 제거한다물리적, 화학적, 기계적인 방법을 사용하여 손의 상주균을 제거한다.방법1. 수술실의 신발, 모자, 마스크를 착용한 후 시계, 반지 등을 뺀다2. 발이나 무릎으로 물을 틀고 물의 온도와 물줄기를 조절한다-옷이 젖을 경우 피부의 박테리아가 수술용 가운에 묻을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3. 손끝을 팔꿈치보다 높게 하여 물이 손에서 팔쪽으로 흐르도록 한다-이는 손끝을 가장 깨끗이 하기 위함으로 미생물이 적은 곳에서 상대적으로 많은 곳으로 흐르도록 한다4. 패달을 사용해 소독비누액을 떨어뜨리고 거품을 내며 팔꿈치 위 8cm까지 5~10분간 한번 닦아낸다5. 솔에 소독비누액을 묻히고 손톱 밑/ 손가락/ 손바닥/ 손등/ 팔목/ 전박/ 팔꿈치 순으로 닦는다-이때 솔은 원을 그리듯 마찰시키며 닦는다6. 새 솔을 사용하여 반대쪽 팔도 첫 번째 팔과 같은 방법으로 닦는다7. 손끝을 먼저 행군 후 팔꿈치를 행구며 항상 손끝을 팔꿈치보다 위쪽으로 유지한다8. 발이나 무릎으로 물은 잠근다9. 손끝을 위로 올린 상태로 수술방으로 들어가 멸균 수건을 집어 든다- 수건을 집을 때 다른 물건에 물방울이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한다10. 손끝부터 팔꿈치를 향해 물기를 닦는다.- 반대편 손을 닦을 때엔 수건의 반대쪽 면을 사용한다11. 사용한 수건을 준비된 용기에 떨어뜨린다주의사항외과적 손 씨기 방법에는 두 가지 유형이 있으므로 기관에 따라 각 정책을 따른다1. 시간을 정해놓고 씻는 방법한쪽 손의 손톱과 피부 : 30~1분한쪽 팔 : 1분 30초~3분보통 5~10분동안 씻는다2. 문지르는 횟수를 정해 놓고 씻는 방법각 손톱 : 30회씩 솔로 문지른다손과 팔의 모든 피부면 : 20회씻 솔로 문지른다장갑착용법(gloving)-개방식-목적 : 각종 분비물, 혈액의 감염균으로부터 시술자를 보호한다.시술자의 손으로부터 기구의 무균상태를 유지한다.대상자의 개방상처를 보호한다.교차감염을 줄인다.착용법1. 손을 씻은 후esthetic)-ketamine hydrochloride(ketalar)*적응증 : 수술, 검사 및 외과적 처치시의 전신마취/ 흡입마취의 유도/ 다른마취약 사 용시 보조약*부작용 : 서맥, 부정맥, 저혈압, 과잉 혈압 상승, 과량 또는 정맥주입 속도가 빠른 경우 호흡억제와 무호흡이 나타남, 경련, 오심, 구토, 발진, 피부홍반복시, 각성시 생생한 꿈, 환각, 흥분, 착란상태-신경 마비성 마취약-fentanyl citrate*적응증 : 단시간의 진통작용(마취유도와 유지 및 수술직후)전신 또는 국소마취시/ 개심술/ 복잡한 신경계 및 정형외과 수술*부작용 : 저혈압, 호흡억제, 두토으 떨림, 시력장애, 추체외로증상, 사지진전, 구토magnesium sulfate*적응증 : 근경련, 근강직, 자간에 강력한 진정 및 기초마취약으로 사용-직장 마취약(rectal anesthetics)-국부마취작용 : 대뇌 피질 지각령에는 작용하지 않고 지각신경말초에 작용하여 국소의 지각을 특히 가역적으로 감각을 소실시킨다특성 : 신경전도의 차단분류(임상응용방법에 의한 분류)국소 마취(topical anesthesia)-마취제를 체부위에 분무를 하던가 방울 방울 떨어뜨려 국소 마취를 시키는 것국소 침윤 차단(local infiltration block)-절개해야 할 피부나 피하 조직내로 procaine과 같은 약물을 주사하여 절개 부위 주위 의 말초신경만을 차단시키는 것수술 영역 차단(field block)-국소 마취제로 절개할 부위의 주위를 둘러 싸면서 주사하여 침윤시키는 것신경 차단(nerve block)-수술 부위의 신경통이나 신경을 마취시키는 것미부 마취(caudal anesthesia)-미부나 선추관에 국소 마취제를 주사하여 마취를 유도한다.척수마취(spinal anesthesia)-국소 마취가 말초 신경 섬유 충동을 차단시키는 것과 같이 척수와 신경근으로부터 오는충동을 차단시키는 것경막외 차단 마취(epidural anesthesia)-경막외강 내에 마취제를 투여하여 마취를 가스를 이용하여 열이나 습기에 민감한 물품들의 포자를 포함한 미생물 을 죽이는 멸균방법. E.O 가스 멸균은 가스의 농도, 온도, 습도와 노출시간 등에 의존한다. 멸균기내의 E.O 가스 농도는 chamber space 1L 당 450~800mg이어야 하며, 보통 29°~63°C온도에서 작동한다. 이때 온도가 올라가면 노출시간은 줄어들며, 열에 민감한 플라 스틱 제품의 상한 온도는 60°C 이다.+ 장점: ① E.O 가스는 열에 의해 멸균할 수 없는 물품에 효과적이다.② 기구를 부식시키지 않는다.③ 구멍이 있는 물품을 완전히 투과한다. 단 금속, 유리, 석유계 윤활유는 통과하지 못하 므로, 유리 앰플은 가스멸균이 가능하나 고무마개를 한 경우 고무는 가스가 투과하여 유리 용기 내용물과 반응하여 유해한 화학반응을 할 가능성이 있다.④ 쉽게 저장하고 취급할 수 있다.▷ 화학적 소독법(Chemical sterilization): 화학 약품으로 소독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조건을 구비해야 하기 때문에 아직까지 이상적인 약품으로 알려진 것이 없다. 주로 소독을 위한 화학약품이라 함은 대부분이 균의 성장을 억제하는 bacteriostatics로써 약간의 소독제 역할을 할뿐이라는 점과 또한 소독할 물품이 이 화학 약품에 완전히 잠기도록 해야 한다는 점이 단점이다.+ 균은 물론 아포까지 죽일 수 있어야 한다.+ 비 부패성이어야 한다.+ 장애물이 없고 비자극성이어야 한다.+ 값이 싸야 한다.+ 안정성이 있어야 한다.+ 일반적으로 아무 물품에나 사용할 수 있는 소독약품이어야 한다.+ 기름기가 묻은 기구의 경우에도 기름기를 통과해서 기계를 소독할 수 있어야 한다.※ 화학약품alcohol이는 세포의 단백질을 응고시켜 bacteria를 죽이기는 하나 아포를 죽이지 못하며 기계를 손상 시킬 뿐 아니라 기계에 묻은 기름기를 통과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bichloride of mercury오래전부터 피부소독을 위해 많이 사용되어 왔으며 현재까지도 이것의 어떤 가치성 때문이 아니라 과거의 하 기위해 응급으로 신속히 조직검사를 할 수 있는 방법으로 specimen의 두께를 2∼5분 정도 끓지 않을 정도로 가온한 후 냉동처리를 하여 조직을 동결시킨 후 육안 또는 현미경으로 조 직을 관찰하는 방법이다. 대개 수술 전에 조직검사실과 예약을 하게 된다. Specimen을 비닐 주머니에 넣은 후 검사실로 가져가며 환자가 국소마취 상태에 있는 경우 병리과 의사가 외과 의에게 조직검사 결과를 알릴 때 수술환자의 의식수준을 고려해야 한다.▷ 간과 신장 생검: 간과 신장의 생검 조직은 Zenker''s solution에 즉시 넣은 후 조직검사실로 신속히 보낸다. Zenker''s solution은 potassium dichromate 2.5gm, mercuric chloride 5.0 gm을 증류수에 녹여 100 ml가 되게 한 후 이 용액 20 ml에 glacial aceticacid 1 ml을 혼합한 용액이다. Zenker''s solution은 조직의 고정(fixation) 작용을 신속히 해주는 데 간이나 신장의 조직은 고정 작용이 지연될 경우 조직의 자가용해로 인해 조직검사가 정확하지 않기 때문이다.▷ 절단된 사지: amputated limb의 처리에 대한 환자의 동의서를 얻은 후(환자의 sign이 있어야 함) 사용되 었던 방포나 기구 등을 모두 제거한 후 신문지 등의 큰 종이로 limbs를 싼 후 비닐 주머니에 넣어 조직검사실로 보낸다.▷ 태아: vacuum으로 aspiration된 태아조직은 formalin 용액에 넣으며 자궁 절개술을 통해 나온 태아는 무게를 측정한 후 formalin 용액에 담가 놓는다.▷ 근육생검: 근육 생검에서 얻은 muscle tissues는 gluteraldehyde solution에 보관하여 조직검사실로 보낸다.▷ 눈의 적출물: formalin용액에 보관하여 조직검사실로 보낸다.▷ 비장: Hodgkins disease시의 비장은 formalin 용액을 사용하지 않고 비닐 용기에 담아 검사실로 보낸다.▷ 이물질: 이물질은 기catgut(A type catgut): 양의 내장에 있는 점막 하 조직이나 소의 내장에 있는 장막조직에서 추출한 단백질이주성분으로(단백농도 98%) 흡수 기간은 1~2주정도 이므로 흡수가 잘 되지 않는지방조직이나 조직의 치유기간이 아주 빠른 점막조직에 주로 사용한다. 복막이나 근육조직의 봉합에 사용할 경우 조직의 치유가 이루어지기 전에 봉합사가 조직 내에서 흡수되어 봉합선이 터지게 될 위험이 있다. 사용하기 전에는 따뜻한 증류수나 생리식염수에 담가야만 유연성 있게 사용할 수 있게 되며 방사선 조사로 멸균소독을 한다.② Chromic catgut: plain catgut을 chromic oxide로 처리하여 흡수기간을 길게 한 것으로 주로 근육, 인대, 건, 장기, 복막 봉합에 사용한다. 체내에서의 흡수기간은 2~3주부터 흡수되기 시작하여 8~10주가 지나야 완전히 흡수된다. 건조된 상태에서 사용할 경우 조직에 손상을 주거나 끊어지기 쉬우므로 plain catgut과 마찬가지로 따뜻한 증류수나 생리식염수에 담갔다가 사용한다. 요즘 사용하는 catgut는 대개 chromic catgut이다.③ Dexon: polyglycolic acid가 주성분인 합성제제 봉합사로서 chromic catgut과 같이 2~3주간의 체내 장력이 있으며 화농성 반응도 거의 나타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체내사용 2~3주후부터 흡수되기 시작하며 3~4개월 정도에 완전히 흡수되게 된다. 사용부위는 주로 근육, 복막, 인대, 건, 장기 등이다.④ Vicryl: dexon과 유사한 polygalactin이 주성분인 합성제제 봉합사로 chromic보다 체내장력이나 조작 반응이 우수함은 물론 화농성 반응도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 체내 사용 2~3주 후부터 흡수되기 시작하여 8~10주 사이에 완전히 흡수된다. 사용부위는 dexon과 같다. 비뇨기계 수술의 윤절술, 요도 하열증에 대한 요도성형술, 성형외과, 구강외과 등의 구강점막수술, 산부인과의 회음부위 절제술 등에 이용한다.㉡. 비 흡수성있다.
목차Ⅰ서론Ⅱ문헌고찰1. 병태생리2. 병인3.증상4. 진단검사5.치료6.간호과정III간호과정IV결론Ⅰ서론중년기 이후의 만성질환인 뇌졸중은 사망률이 높은 고위험 질환일 뿐만 아니라 재발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장애상태가 영구적으로 남는 만성적인 건강문제이다. 그에따라 뇌졸중환자의 간호는 합병증을 예방하고 변형교정, 최대한의 독립성을 달성, 사회심리적 적응을 돕는 것이 목표이다. 특히 뇌졸중은 장애상태가 영구적으로 남는 경우가 많아 신체기능의 제한이나 상실로 인해 생활양식의 변화를 초래하기 때문에 환자뿐만이 아니라 가족도 신체적, 정서적, 경제적, 사회적으로 어려움에 직면하게 되므로 이에 대한 간호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어 이연구를 시도하게 되었다.Ⅱ문헌고찰◈ 자발성 뇌내 출혈- 외상의 수반 없이 발생한 출혈- 국내 뇌졸중 환자의 약 반수를 차지 cf) 미국은 8-13% 차지- 뇌내 출혈의 2/3가 45-75세에서 호발하며 남자에게 더 잘 발생- 환자의 나이보다 중요한 요인으로는 아밀로이드 혈관질환으로 자발성 뇌내출혈의 최소한50%에서는 고혈압이 원인. 보통 혈압이 200/100 mmHg의 범위에서 잘 발생- 사망은 뇌졸중에 의한 사망의 15-20% 차지- 위험인자 : 나이, 종족, 고혈압, 뇌경색의 병력, 관상동맥 질환, 당뇨 등1. 병태생리① 지방 초자증, 반흔증② 미세동맥류유력한 가설은 관통혈관 분리가 되지 않아 압력 감소가 일어나지 않게 되어 압이 높아지고 혈관의 초자성 변성으로 말단부의 폐쇄나 협착으로 근위부 압력이 ↑, 미세동맥류가 있거나 없는 부위를 포함하여 가장 약한 부위에서 파열된다는 설이다.- 발생부위의 분포피각부 49% > 시상부 20% > 피질하부 19% > 교부위 7% > 소뇌부 5%- 출혈은 주위로 파급될수 있으며 크기가 다양하고 해부학적인 위치에 따라 위험정도가 다르며 주로 백질을 따라 진행된다.- 이차적인 조직손상으로 혈종 주위조직에 부종과 허혈이 발생함에 따라 주위조직에 뇌경색을 일으킨다.- 혈종의 흡수 : 대식세포(macropharge)morrhage)- 모든 뇌실질내혈종의 5-10% 차지하며 증상은 다양한 속도로 진행- 치상핵 근처의 상소뇌동맥에서 발생하여 정중선을 거쳐 반대측으로 파급되기도 함- 특징적으로 두통, 오심, 구토, 현기증, 평형장애가 빠르게 진행- 흔한 증상 : 심한 후두통 및 구토 - 2/3이상에서 발생- 심한 운동실조가 있어 서거나 걷기가 힘들고 병소측으로 넘어지게 됨- 동공은 정상이거나 축소, 수평 안구진탕이 동측으로 나타남- 기면상태의 발생은 말기징후며 호흡마비는 교 연수 인접부위를 압박하여 생긴다4. 진단검사1) 전산화단층촬영(CT)- 제 3세대 전산화단층촬영으로 1cm 이상의 혈종은 해부학적 위치와 함께 쉽게 보임- 뇌내혈종이 뇌실내로 파열될 경우나 원발성 뇌실출혈의 경우에는 피와 뇌척수액의혼합 비율에 따라 다르게 보임- CT에 나타나려면 적어도 뇌실 용적의 15% 정도의 피가 있어야 됨- 원인에 관계없이 뇌내혈종은 시간 경과와 함께 고밀도 부위가 등밀도 단계를 거쳐저밀도로 변하므로 뇌내혈종의 시간적 변화에 관한 지식이 필요함- 뇌내혈종의 융해과정에서 조영증강 CT에 보이는 ring sign 의 시간적 변화는 특징적(2-6개월후 소실 ∵혈종주변을 감싸는 반흔조직이 혈관증식에 의해 발생)- 뇌동정맥 기형, 뇌종양, 뇌경색증등이 의심되는 뇌내혈종은 조영증강 전산화단층촬영 을 필히 해야 함2) 자기공명영상(magnetic resonance imaging;MRI)- 뇌내혈종은 각 시기별로 MRI에서 다른 신호강도를 보이기 때문에 각각의 병태 생리학적 변화에 따른 자기공명영상의 변화를 이해해야 함3) 뇌혈관 조영술(cerebral angiography)- 뇌동맥류, 동정맥기형, moyamoya병등을 진단하는데 국한되어 이용 주로 중재적 시 술을 위한 전단계의 경우에 많이 시행- 청년층에서의 엽성 출혈이나 실비우스 열 근처의 혈종의 경우 뇌동맥류나 동정맥 기형을 찾는데 유용하게 이용4) 자기공명 혈관 조영술(magnetic resonance angiography;MRA)- 조 없는 한 한번에 수술적 가료를 마칠수 있다ⅱ. 정위수술에 의한 혈종제거 - 최근에 널리 사용- 장점 : ㆍ국소마취하 시술시간이 짧다ㆍ뇌피질 손상이 적다ㆍ전신상태가 나쁜 환자나 고령환자에도 시술 할 수 있다ㆍ시상부출혈 또는 심부의 혈종에도 쉽게 시행 할 수 있다- 단점 : ㆍ경우에 따라 응고된 혈종을 효과적으로 배출시킬수 없다ㆍ혈종제거시 출혈이 일어날 때는 지혈할 수 없다ⅲ. 뇌실의 배액과 단락술- 고혈압성 뇌내출혈로 인하여 발생된 뇌실출혈의 환자에서 감압의 목적으로 이용⇒ 수술로 혈종을 제거하면 환자의 회복은 빠르게 되나 출혈시 입은 신경손상은 재생이안되므로 거의 모든 경우에서 후유장애를 남기게 되므로 정상 뇌조직의 손상이 적은방법을 선택해야 한다.ㆍ경축현상을 방지하기 위한 체위 : 바른 체위 유지 - bed board, foot board,trochanter roll, hand roll6. 간호과정1)간호사정뇌졸중 환자의 초기사정은 매우 중요하다. 초기사정에는 의식수준, 대광반사, 운동반응, 언어변화, 감각 변화, 반사, 두통과 활력징후의 변화를 포함한다. GCS(Glasgow coma scale)를 기록하고 부가적으로 두개내압 감시장치로 압력과 파장의 형태를 파악한다. 사정은 완전하고 정확하게 해야하며 지속적인 사정의 기본자료로 제공된다. 비정상적인 사정자료는 즉각적으로 보고해야 한다.급성뇌졸중 환자의 가장 우선되어야 할 간호사정은 뇌조직 관류장애이다. 뇌혈류의 감소는 이차적으로 혈전, 색전, 출혈, 부종 또는 경련을 가져온다.*뇌관류장애에 의한 뇌확산의 결과ㆍ두개내압이 15mmHg이상으로 15~30초 이상 지속ㆍ뇌확산압이 70mmHg이하ㆍGCS 2점이상 감소ㆍ의식수준 감소ㆍ평균동맥압이 80mmHg이하, 수축기압이 100mmHg이하 EH는 150mmHg이상ㆍ서맥, 호흡양상의 변화(중추신경성 과호흡, 지속성 흡기, 운동실조성 호흡)ㆍ 통증에 대한 자극반응상실ㆍ동공의 크기 또는 대광반사의 변화ㆍ두통ㆍ구토ㆍ비정상적 굴곡 또는 신전 자세2)간호진단ㆍ뇌조직 관류 OM을 사정하여 기초자료로 이용한다. 뇌졸중 발생 24시간 후부터 매일 2회씩 수동적 ROM을 수행한다. 운동충동은 일반적으로 뇌졸중 후 2일 에서 14일 사이에 되돌아오기 시작한다.손상된 부위는 자동성이 나타나 강직성으로 인하여 경축의 증가를 잠재적으로 가져오며 손상된 근육의 강직성은 수동운동의 수행을 어렵게 한다. 통증이나 지속적 경련이 나타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수동운동을 시행하도록 하며 관절을 잘 지지하도록 한다. 자주 수동 운동을 하여 관절 부동, 건경축, 근위축을 예방하도록 한다. 또한 운동은 순환을 자극하고 근 경로의 재확립에도 도움이 된다. 환자에게 손상되지 않는 손을 사용하게 하고 허약한 손의 수동적 ROM을 가르친다. 손상되지 않는 사지의 능동적 ROM은 근강도를 증진하는데 도움이 된다. 수의적 운동이 돌아오면 움직이는 것을 지지하고 격려해 준다.▶자가 간호 결핍:손상되지 않는 쪽만 사용하는 경향을 피하고 가능한 손상된 팔을 사용하도록 돕는다. 반신마비 환자는 가능한 빨리 침대에서 일어나도록 하며, 손상되지 않은 손을 사용하여 가능한 모든 자가간호 활동을 하도록 격려한다. 가족 구성원들에게 가능한 환자가 독립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도움이 된다는 것을 설명하도록 한다.▶신체손상 위험성:최근에 반신마비가 된 환자는 침대 난간을 유지하여 침대에서 떨어지는 것을 예방해야 한다. 감각 손상 환자는 손상을 입기 쉬우므로 자주 피부를 시진한다. 반신마비 환자의 시각장애와 더불어 환측의 허약으로 잘 넘어지므로 사고의 위험성이 크다. 천천히 걷도록 하고 걷는 중간에는 적절한 휴식을 취하도록 하고 효과적인 조명과 가려는 목적지를 잘 쳐다보도록 알려준다. 특히 목욕탕 사용 중 욕실의 보조물을 확인하고 환자를 혼자 두고 떠나지 않도록 한다.▶언어 의사소통 장애:대부분의 실어증 환자는 자연적으로 치유되기도 하지만 언어치료를 필요로 하며, 언어치료 는 초기에 시작하는 것이 좋다. 언어치료는 구음장애 환자에게도 도움이 된다. 그림판이 유용하게 사용된다. 언어치료사는 치료BLOOD GAS정상치1/201/23PH7.35~7.457.4757.485Pco235~4533.834.9Po283~10897.7109.7BE(B)1.32.7HCO3ac+23~2924.325.7O2 sa+94~10097.398.3C+CO25.326.8O2c+15~2321.321.1Rab 3 (Clinical chemistry)검사코드결과정상치T.Protein6.05.8~8.1Albumin3.63.1~5.2AST(SGOT)197~38ALT(SGPT)224~43BUN15.98.0~20.0Cre0.720.80~1.20Na137138~148K3.83.5~5.3Cl10298~108v/s측정일/시간TPRBP2007/01/29 06:0036.56020160/1102007/01/29 07:000.000150/1002007/01/29 08:300.000130/1002007/01/29 14:0036.57222140/1002007/01/29 22:0036.87220140/902007/01/30 06:0036.56420140/902007/01/30 14:0036.56020130/902007/01/30 22:0036.56820120/802007/01/31 06:0036.56020150/90약물치료처방 명칭효능10.9% 생리식염주 1L혈액대용제2만니톨 주 20% (Infusion)당류제3세레브로리진주 1ml뇌진탕후 합병증-뇌수술후 2차적 장애4염산나록손 주사 5mg/5ml 5ml(Amp)해독제-마약길항제5카니틸 정 500MG/T뇌혈관질환에 의한 1차적 또는 2차적 퇴행성 질환6파누스 정 40mg/T말초동맥 순환 장애의 치료, 어지러움7염산브롬헥신 정 8mg/T급만성 기관지염, 폐결핵에 의한 객담배출곤란8산화마그네슘 정 250mg/T제산제, 완하제9레마이드정위궤양, 급성위염, 만성위염의 급성 약화기10오르필정 서방정 300mg간질, 부분발작, 정신 운동성 발작및 혼합발작11헤파린혈액응고 저지제12아모디핀 정 5mg고혈압, 관상동맥의 고정 폐쇄13니페디핀 연질캅셀 10mg/c관상동맥성 심장저
?문 헌 고 찰?▶ 정의무릎 내에는 크게 4개의 중요한 인대가 있다. 그 중에서 가장 많이 다치는 곳이며, 전방십자인대이다. 전방십자인대는 무릎이 앞뒤로 흔들리는 것을 막아주는 중요한 인대로서, 손상 시 수술을 하지 않으면 연골 판 손상을 일으켜 관절염을 유발할 수 있다. 보통 농구나 축구, 스키, 스노보드 등과 같은 과격한 스포츠 활동을 하다 다치는 경우가 많다. 특히 한번 끊어진 십자인대의 경우, 자연치유는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반드시 수술을 통해 치료해야 한다▶ 증상파열 후 빠른 시간 내에 무릎이 부어 오른다.이것은 상처받은 인대 안에 있는 혈관이 끊어져 무릎 관절로 피가 흘러나오기 때문이다. 인대가 끊어짐에 따라 무릎이 안정성이 없다고 느끼게 되고, 특히 무릎의 방향을 바꾸려고 할 때 더욱 흔들거림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무릎이 뒤쪽으로 굽혀지려고 하는 것 같다는 느낌을 갖게 된다.부상 초기의 아픔과 부어 오름은 대략 2내지 4주면 사라지지만 흔들거림은 여전하다. 이 무릎 관절의 불안정한 상태 때문에 환자는 "뭔가 조치를 취해야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원인전방십자인대 파열의 원인은 스포츠 경기와 관련이 있다. 전방십자인대 파열을 야기시킬 수 있는 운동경기 종류는 대단히 많다. 빠르게 방향을 바꾸는 동작이 있고 다리를 땅에 두는 동작이 있는 스포츠 경기는 인대를 파열할 수 있는 소지가 있다.또한 전방십자인대 파열 환자 중 여성환자의 수가 급격하게 늘고 있다. 이는 스포츠에 대한 여성의 참여율이 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여성들이 남성이 비해 더 쉽게 인대가 파열될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치료인대 재건술을 시행하여야 하는데 수술 후 최소한 1년간은 전방 십자인대 보조기를 착용하고 6개월간은 재활치료를 받아야 한다.▶십자 인대 재건 술무릎 주변 근육이 튼튼한 젊은 사람의 경우, 인대 재건 술을 통해 예전 기능의 90% 이상을 회복할 수 있다. 인대 재건 술은 환자 자신의 조직을 이식하는 자가이식과 다른 사람의 것을 이식하는 타가이식 등 두 다.관절경은 관절안의 여러 구조물을 확대하여 주는 작은유리섬유거울들과 밝게조명하여 주는 조명장치를 포함하고 있는 연필 크기와 동일한 직경의 막대와같은 기구(관절경)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를 TV 화면으로 전송하여 다른 사람이 볼 수 있게 하여 준다.관절경수술을 시행할 때에는 1-cm 미만 약 0.5-cm정도의 피부절개를 통하여관절경을관절안으로 삽입하고, TV 화면을 보면서 관절안의 여러구조물들의상태를 보고 확인한 후 손상된 조직을 또 하나의 다른 구멍을 통하여 수술기구를 삽입하여 수술하게 된다.3) TV 카메라가 관절경에 부착되어 관절안의 여러 구조물들의 영상들이 화면에 나타나기 때문에 의사로 하여금 무릎관절안의 물렁뼈(연골)와 힘줄(인대) 등과 종지뼈의 물렁뼈도 관찰이 가능하여, 손상의 정도와 형태를 파악하고, 필요하면알맞는 치료를 할 수 있게 한다.2. 관절경으로 치료가 가능한 경우무릎관절, 어깨관절, 팔꿈치관절, 발목관절, 손목 관절 등에서 발병한 질환들에 대하여 진단 및 수술적 치료를 할 수 있다.1) 무릎관절무릎 관절 질환은 관절경으로 시술할 수 있는 범위가 가장 광범위하다. 무릎 관절 안에는 관절연골, 2개의 반월상연골그리고 무릎의 안정성을 위하여 전방, 후방십자 인대가 있으며, 관절을 싸고 있는활액막등이 존재하고 있다. 이러한 구조물에 이상이 있을 시 관절경 수술은 매우 효과적인 수술이 될 수 있다.▶ 건강한 무릎슬관절은 대퇴골과 경골로 연결되어 있다.슬개골은 관절을 보호하고 다리를 구부릴 때 대퇴골 구에서 미끄러져 나오도록 정확히 정렬된다. 무릎은 두 개의 연골 층으로 되어있다. 관절 연골은 뼈 말단을 덮고 있고 무릎이 부드럽게 굴절되고 움직이게 해준다. 관절 내부의 가장자리를 형성하고 있는 두꺼운 연골 패드인 두 개의 반월상 연골은 충격을 흡수하도록 도와주고 무릎을 안정하게 해준다. 인대는 뼈를 모두 연결시켜주고 무릎 관절을 지탱해 준다. 근육은 관절을 움직이고 무릎을 지탱해주며 관절 자체에서 받는 강직을 제거해준다.▶ 일반적인 무릎 문제- 반있으면서, 뼈를 보호해주는 구조를 연골이라고 하며, 연골손상 시 통증, 부종이 올 수 있으며 운동경기 중 손상되거나, 나이가 들면서 퇴행성변화에 의하여 손상될 수 있다.이외에도 활액막 제거술, 이물질 제거술, 골절수술 등 관절경을 이용하여 많은 무릎관절 질환 및 외상을 치료할 수 있다.2) 어깨관절- 어깨 힘줄 파열회전근개는 어깨를 싸고 있는 4개의 힘줄로서 나이가 들면서 특별한 외상 없이도 노화가 되어 파열되며 통증을 일으킨다. 특히 어깨를 90도까지 들어올릴 경우 통증이 심하다. 관절 내시경으로 마찰되는 부위를 제거하고, 파열된 부위를 봉합한다.- 어깨 오십견나이가 들면서 특별한 이유 없이 또는 회전근개 파열, 당뇨 등 질환이 있을 때 이차적으로 어깨 관절막이 굳어 발생한다. 약물 및 물리치료 등으로 호전되지 않는 경우 관절내시경상에서 관절막을 절개하여 부드러운 관절을 만든다.- 습관성 탈구어깨관절이 습관적으로 빠지는 불안정한 상태이며 끊어진 연골과 인대를 관절내시경으로 재접합하여 통증을 없애고 안정된 관절을 만든다. 이외에도 통증을 유발하는 골, 연골을 제거, 재생시키고 관절을 매끄럽게 한다. 무릎관절, 어깨관절 이외에도 발목관절, 팔꿈치관절의 질환 및 외상에도 관절내시경을 이용하여 치료할 수 있다.3. 관절경 수술1) 관절경 수술은 보통의 피부절개에 의한 수술보다 회복이 훨씬 빠르기는 하지만 그래도 역시 마취가 필요하며, 수술방이나 외래수술실에 적당한 수술장비가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마취는 환자의 상태와 관절내의 의심되는 진단에 따라 전신 마취, 척추마취, 혹은 국소마취 중 한가지를 선택하여 하게 된다.2) 관절경을 관절 속으로 삽입하기 위하여 약 1.0 cm 미만, 일반적으로 0.5 cm 정도의 피부절개를 하지만, 필요에 따라서는 다른 곳을 관찰하거나 다른 곳으로 관절경을 삽입하기 위하여 몇 개의 다른 피부절개를 할 수도 있다.3) 관절경 수술이 다 끝나면, 피부절개는 한 바늘 정도 꿰매어 주거나 혹은 드레싱 으로 처치한 후, 수술방에서 회복실 또는 면 학교나 직장, 혹은 일상생활로 복귀가 가능할 수 도 있으며, 종종 건강상태나 신체조건이 양호한 운동선수들은 수술 후몇 주내에 운동으로 복귀하기도 하지만, 명심하여야 할 것은 관절경수술을 받은사람들은 각각 그 진단명과 과거에 잔존하던 상태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각자의 진단과 질병이나 손상의 정도에 따라 회복기간이 다를 수도 있다5. 관절경수술의 장점(1) 피부를 많이 절개하지 않아, 통증도 적다.(2) 마취에서의 회복도 짧고, 입원기간도 짧아 경제적이다.(3) 수술기구와 방법도 지속적으로 개발되어 간편하다.(4) 수술 후 회복도 빠르고, 합병증이 적다.(5) 대부분의 환자들은 통원수술(day surgery)로 수술 후 몇 시간이 지나 마취에서 완전히 깨어나면 퇴원할 수 있다.6. 관절경 수술 후 발생가능 한 합병증흔하지는 않지만 관절경수술을 하는 동안이나 수술 후 종종 합병증이 발생될 수 있다.(1) 병원균감염(2) 정맥염, 혹은 정맥혈전 (정맥이 막히는 현상)(3) 지나친 부종, 혹은 출혈(4) 표재신경이나 혈관손상(5) 혹은 수술기구가 망가지는 등의 합병증이 보고되어 있다.하지만 이러한 합병증들은 발생빈도가 모든 관절경수술의 1 % 미만에서 발생한다.간호과정.1)간호사정① 주관적 자료- 통증(위치, 강도, 시간, 기간, 질, 방사, 전조증상, 촉진완화, 요인, 완화를 위한 약물 및 간호): 오른쪽 무릎이 아파요. 특히 계단오를때가 제일 아파요.- 지각이상(저린감, 무감각): 욱신욱신거려요.- 일상생활 활동과 기동의 변화 : 집이 4층이라 계단을 다녀야해요. 버스탈때나 일할때도 하루종일 서있는 직업이에요.- 상해력(원인, 경과된 시간, 응급처치): 2~3달전에 계단에서 넘어졌어요.- 생활환경: 술을 좋아하고 서서 일하는 직업이에요.- 가족관계에 미치는 영향 : 없다.- 취미 활동이나 사회생활에 미치는 영향 : 술을 좋아함- 성생활에 미치는 영향 : 없다.- 근골격계 치료와 관련된 약의 복용: 아플때 진통제 복용 및 파스 바름.② 객관적 자료간 호 력입원일 장 애없음청 력 장 애없음피 부 장 애없음피 부 색 깔정상의식 및 정서상태지 남 력있음의 식 상 태명료의 사 소 통원만함정 서 상 태안정습 관대 변횟수 1회 (색깔 adm)소 변횟수 5~6회음 주X흡 연X입원생활안내 교육피 교육자이 * *간 호 사강 미아(1) 진단을 위한 검사▶혈액 검사(2) 치료 및 간호- ACL파열로 관절경을 통하여 인대재건 수술을 하기로 하심▶수술 전 간호(1) 수술 과정에 대한 의사의 교육내용을 재확인시킨다.(2) 환자의 불만을 인식한다: 극심한 불안은 의사에게 알린다.(3) 두려움에 대한 환자의 이야기를 경청한다.(4) 금식여부, 환자이름, 수술팔찌착용, 수술부위 재확인, 흔들리는 이, 귀금속뺏는지 여부등을 확인 한다.(5) 환자의 가족에게 심리적인 지지를 제공한다(수술동안에 기다릴 수 있는 곳, 수술 소요시간 등)- 가족은 잡지와 TV가 있거나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적당한 대기실에서 기다리게 한다.- 수술의가 수술 후 수술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환자의 가족과 즉시 연락할 수 있도록 대기실에서 기다리게 한다.- 가족들에게 환자가 수술실에서만 긴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니며 마취준비와 마취를 유도하는데 시간이걸린다는 것과 수술 후 환자는 회복실로 옮겨진다는 것을 알려준다.▶ 수술직후 환자 교육(1) 최소 6시간supine p. & NPO teaching한다 . (『척추마취의 경우』)척추천자 부위로부터 뇌척수액이 유출되거나 수막의 자극으로 두통이 나타날 수있다. (두통은 마취 후 24시간 후에 발생되어 1개월 정도 지속된다)척추천자부위가 대개 L 3~4번으로 소화기능까지 마비되는 경우가 많다.- 1day ABR & NPO teaching한다.(『전신마취의 경우』)(2) Foley cath. 하고 있는 경우라면 trainning방법과 bag에서 urine 버리는 방법을teaching한다.(방광기능 회복 지연으로 요정체가 나타날 수 있다.)(3) 마취가 깨는 정도는 사람마다 다름을 주지시켜 환자가 걱정하지 않도록 한다.(『척추마취의 다.
Ⅰ. 서 론현대사회가 복잡하게 되고 다양하게 됨에 따라 사람들의 가 치관도 변하고 있다. 사물을 인식하는 생각도 많이 변하 였지만 그 중에 급속도로 변하고 있는 분야가 인간의 생명에 관한 분야일 것이다. 생명체의 시작은 어디에 서 부터이며 이것을 현대사회에서 법적으로 어떻게 규정지어야 하는지 많은 논란이 되고 있다. 인공유산 도 생명의 출발을 어디에서 부터 생각하여야 하는지 에 따라 인공유산을 찬성하는 입장과 반대하는 입장 으로 나뉘게 된다. 언젠가 우연히 웹 서핑을 하다가 국내 유명 ‘D’포털 사이트의 한 게시판에서 누군가가올린 글을 보게 되었다.‘어느 간호사의 고백’이라는 제목의 그 글은 어느 산부인과의 조산사가 직접 낙태수술을 하면서 경험하고 느낀 내용을 쓴 것이었다. 자료를 하나, 둘씩 모으면서 낙태와 관련된 여러 사진들과 수술방법들을 접하게 되었다. 정말이지 너무 끔찍했다. 아주 작긴 하지만 쓰레기통에 처박혀 있는, 확실하게 사람의 형상을 하고 있는 태아의 시신을 보게 되었고 수술과정을 묘사한 그림을 보게 되었다. 수술과정을 묘사한 그림에는 설명이 쓰여 있었는데 태아(작지만 분명히 사람 모양인)의 머리에 가위를 박고 뇌를 으깬 다음 호스로 빨아들인다고 써 있었다. 어차피 죽이는 거라면 그렇게 심하게 죽이지 않아도 될 텐데, 왜 그렇게 잔인하게 죽여야만 하는지 도대체 그 낙태라는 수술을 이해할 수 없었다. 물론, 수집한 자료를 검토 해본 결과, 일부 특별한 조건하에서는 낙태가 필요한 경우도 있긴 했다. 하지만 어찌됐든, 낙태는 잔인 무도한 살인행위였다.우리나라에서는 1980년대 이후부터는 연간 150만건 이상이 인공유산을 실행하고 있다. 소위 우리나라는 인공유산을 많이 하는 나라로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다. 이렇게 인공유산이 많이 시행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이며, 현행 법적으로 어떤 제한을 두고 있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또한 인공유산의 시술방법과 시술 후의 부작용에 대해서 조사하고, 앞으로 인공유산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에 따른 바람직한 방향들을 알아보고의 목적으로 인공적인 낙태 또는 유산을 하는 것을 인공유산(人工流産)이라고 들 통칭하고 있다. 대개 임신 12주 이내의 유산을 낙태 그 이후를 유산이라고도 하지만 이것 또한 통속적인 말이고 엄밀한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니다.1. 인공유산이란?인공유산이란 태아를 독자생존이 가능한 분만기 이전에 인공적으로 모체 밖으로 끄집어내는 행위를 말하는데, 이것은 병적현상으로 유발되는 자연유산과 구분되는데 다음의 치료적 유산과 선택적 유산으로 구분하기도 한다.자연분만기 전에 자궁에서 발육 중인 태아를 인공적으로 제거하는 것을 말한다. (인공유산) 의사의 지시에 따른 적법한 것도 여기에 포함되나, 대개 좁은 의미로 불법적인 임신중절만을 뜻한다. 이것은 산모 자의든, 타의든 간에 모두 해당된다. 의사에 의한 합법적 임신중절이란, 임신의 지속으로 모체의 건강이 현저하게 나빠질 우려가 있거나, 악질적인 유전적 소인을 없애야 할 필요가 있는 경우, 태아가 모체 밖에 나와도 생명을 유지할 수 없는 시기에 행하는 것을 뜻한다. 이 밖에는 의사가 시술한 경우에도 형법상 낙태죄에 해당된다. 낙태법에는 기계적 방법의 수술과 약물을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 그러나 어느 쪽이든 모체의 건강을 해치며 위험이 따르므로 신중히 해야 한다.일반적으로 '낙태'는 '인공유산'을 의미하는 뜻으로 사용되고 있는데, 이는 외부의 간섭에 의해서 일어난 경우(abortus provocat us)와 외부로부터의 간섭 없이 자발적으로 일어난 경우(abortus spontaneus)의 두 가지로 구별할 수 있다. 즉, 유산(Abortion)이란 "태아가 모체 외부에서 독립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상태에 이르기 전에 자연적으로나, 인위적으로 임신이 중단되는 것"으로서 "자궁 밖에서는 생존할 수 없는 살아 있는 태아가 모체의 자궁으로부터 축출됨을 의미"한다.그러나,여기서 우리가 다루고자 하는 것은 '인위적 임신 중절'로서, 태아가 모체 외에서 생명을 유지할 수 없는 시기에, 자궁 내의 태아를 죽여 임신을 중단시킬 목적으로, 태아준비가 안돼 있다. 죽고만 싶다.서로 방황하다가 부모님께 서로 결혼 약속을 받고 결국 낙태수술을 시켰다. 괴롭다.(그녀의남자·23세)▲그녀는 아기를 원했다그녀의 순결을 지켜주겠노라 맹세했다. 그런데 여름휴가로 떠난 인도 여행, 나는 그녀를지켜주지 못했다. 그녀는 아기를 원했다. 휴학을 하고 결혼하자고 했다. 그녀가 아기를 낳는 동안 나는 짧은 군복무를 치르고 함께 다시 복학할 것이다.(깜쥐사랑·21세)사랑한다면 섹스할 수 있다. 그것은 인간의 본능이고 누릴 권리 중의 하나다. 하지만 책임이 따라야 한다. 순간의 실수로 남는 것은 괴로움과 상처뿐이다. 한번의 낙태로도 여자들은 건강과 함께 많은 것을 잃는다. 여자 스스로 자신의 몸을 소중하게 여겨야 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남자여, 여자의 옷을 벗기는 순간부터 생각하라. 찰나의 쾌락과 사랑하는 여자의 건강을 맞바꾸 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굿데이 2003-08-08ⅱ. 낙태의 원인위에서 제시한 낙태의 현황과 신문 자료에서도 잘 알 수 있듯이, 낙태의 원인은 크게 다음과 같이 나누어 볼 수 있다.1) 남아 선호사상: 태아의 성감별을 통해서 여아일 경우 낙태를 행한다.88년 남녀 출생 세계평균 비율은 107: 100인데 반해, 우리 나라는 113.6: 100이었으며, 89년엔,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매년 낙태를 당하는 태아가 1만 8천 여 명이었으며, 1991년 유엔이 발간하는 인구와 발전 리뷰에서는 91년 한국의 남자아이 출생빈도가 중국과 함께 세계 최고임을 밝히고 있다. 대부분 연도별로 예외 없이, 첫 아이의 경우 남녀 성비율이 100명의 여아 출산 시 남아 110명 이하인데 비해, 둘째, 즉 딸 하나를 갖고 있는 경우 남아 출산 130명 이상, 셋째 출산의 경우는 170명 이상, 넷째 출산의 경우는 200명에 이르고 있는 현상을 보여주고 있다.자연적 출생비율이 여아 100명 출생시 남아 106명임을 감안할 때, 첫째 출산을 제외한 경우들에서 인위적 조작이 심각함을 알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은 가부장적 문화(s 또는 배우자가 대통령령이 정하는 우생학적 또는 유전학적 정신장애나 신체질 환 또 는 전염성 질환이 있는 경우ㆍ강간 또는 준 강간에 의하여 임신된 경우ㆍ법률상 혼인할 수 없는 혈족 또는 인척간에 임신된 경우ㆍ임신의 지속이 보건의학적 이유로 모체의 건강을 심히 해하고 있거나 해할 우려가 있는 경우※ 낙태의 필요성물론 낙태가 반인륜적이며 잔인무도한 살인행위이지만 어쩔 수 없는 경우에는 낙태가 필요하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을 것 같다. 예를 들어 낙태관련 법에도 명시하고 있듯이, 임신을 계속함으로써 모체의 생명에 위험이 있을 경우나 본인 또는 배우자에게 치명적인 유전성 질환이 있을 경우 그리고 강간 또는 준 강간에 의하여 임신된 경우 등은 낙태하는 것이 현실적으로는 현명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낙태수술은 태아라는 인간을 죽이는 살인행위이며 자칫하면 산모도 죽음으로 몰아넣을 수 있는 매우 위험한 수술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될 수 있으면 낙태수술을 하는 것보다는 그냥 낳는 것을 권한다.※ 낙태의 윤리성낙태의 문제는 “언제부터 인간이라고 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으로 집약된다. 그러면 이 질문에 대해 어떻게 해답을 찾을 것인가?종교적으로 답을 구할 수 있을까? 과학적인 지식에 근거하지 않고 막연한 신앙을 피력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또 교리적, 교회적 입장 때문에 본의 아닌 결론을 내릴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이 방법은 적절하지 않다. 실제로 다음의 도표에서 볼 수 있듯이 각 교단이나 교파나 신앙인 개개인의 견해가 일치되어 있지 않다.훌륭한 인간들이 지성을 사용하여 철학적인 사고를 종합하면 답이 얻어질까? 한 시대의 철학을 가장 잘 반영하는 것은 역시 그 시대의 법이다. 그러면 과연 낙태에 대해 일관성 있는 법이 있었던가? 예를 들어 미국의 경우, 1973년 1월 22일 오후 11시 59분 59초까지는 낙태가 죄악이었으나 1월 23일 0시를 기해서 낙태는 선(善)이 되었다. 그러다가 다시 1989년 7월 3일을 기해서 낙태는 각 주법에 따라 규제할 수 있도록 술한다면 불법인 것이다.그러나 최근 한 조사에서 기혼 여성의 60%가 한 번 이상 임신중절술을 경험했다고 답해 이는 심각한 문제가 아니라 할 수 없다. 여성의 인권을 보호한다며 낙태 허용이 논의되고 있다고는 하나 이도 피할 수 없는 때에 한정되는 것이지 마치 보기 싫은 점을 떼어 내듯 쉽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인공 임신중절은 결코 안전한 수술은 아니다. 태아는 임신부의 자궁과 태반의 혈관을 통해 혈액 공급을 받고 있는데, 이를 인공적으로 없앨 때 자칫 산모의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다. 의사가 눈으로 확인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손의 감각만으로 기구를 사용해 수술하므로, 임신주수가 길면 후유증이나 합병증 위험이 커진다. 흔한 합병증으로는 불임, 습관성 자연유산, 자궁외임신, 출혈, 자궁 손상, 감염, 마취 사고, 정신적 장애 등이다.사진은 인공중절술을 받고 동정맥기형이 생긴 예로 수술과정에서 자궁의 동맥과 정맥이 직접 연결돼 혈관이 심하게 늘어나고 터져서 매우 많은 피가 난 경우다. 왼쪽 사진은 초음파 촬영이며, 오른쪽 사진은 혈관 촬영으로 화살표 부분이 늘어난 혈관이다. 이때는 신속히 대처하지 않으면 출혈이 심해져 사망할 수 있다. 문제는 이런 합병증 및 후유증의 경우 수술한 의사도 정확히 예측할 수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런 수술의 위험성을 막기 위해서는 아이를 원하지 않을 경우 무엇보다도 적절한 피임 방법을 익혀 이를 실천해야 할 것이다.글·사진 조재현대한영상의학회간사·아주대의료원 영상의학과 교수choj@ajou.ac.kr ⓒ 한겨레(http://www.hani.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ⅵ. 낙태에 대한 찬ㆍ반론 소개법적으로 태아는 사람인가.법학에서 태아가 사람인가, 아닌가는 최고 상위법인 헌법(憲法)에 의하여 판단되어 진다.물론 우리 헌법에서 태아가 사람인가, 아닌가 하는 생명권에 관한 직접적인 명문조항은 없다. 다만, 헌법 제10조에서"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국가는 개인이 가지는 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