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적 조건형성의 개념인 강화를 통한행동 수정 실험과제자신의 행동 중에 고치고 싶은 행동을 하나(또는 그 이상) 선정하여, 행동수정 기법으로 고쳐보세요. 고전적, 조작적 조건형성의 개념인 강화와 처벌, 자극일반화 변별, 소거 등의 방법을 사용하시면 됩니다.각각의 행동에서 수정하고자 하는 행동이 무엇인지를 구체화 하시고, 행동수정의 개념을 적용하여 기술하시면 됩니다. 각 개념을 적용해 보시고, 느끼신 소감도 포함시켜 주시기 바랍니다.참고문헌1. 인간행동과 심리학 – 저자: 오세진 외2. 생활과 심리학 - 저 자 : 김정희 외3. 배움 사이버평생교육원 심리학개론 강의노트 4주차 - 저자 : 김은미4. 위키백과(wikipedia.org)– 스키너 상자1. 실험 배경 : 조작적 조건형성 – 강화이번 실험에 앞서 내가 하고자 하는 강화를 통한 행동수정으로 그 배경지식은 조작적 조건형성 개념에 해당한다. 이는 미국의 행동주의 심리학자 스키너(Skinner , 1904-90)의 스키너 상자 실험으로 증명된다.* 스키너 상자 :1. 배고픈 상태의 흰 쥐를 스키너 상자에 넣는다.2.이렇게 배고픈 상태로 만드는 것을 박탈이라고 한다.3.흰 쥐는 스키너 상자 안에서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지렛대를 누르게 된다.4.지렛대를 누르자 먹이가 나온다.5.지렛대와 먹이 간의 상관관계를 알지 못하는 쥐는 다시 상자 안을 돌아다닌다.6.다시 우연히 지렛대를 누른 흰 쥐는 또 먹이가 나오는 것을 보고 지렛대를 누르는 행동을 자주 하게 된다. 이러한 과정이 반복되면서 흰 쥐는 지렛대를 누르면 먹이가 나온다는 사실을 학습하게 된다.위의 실험에서 흰 쥐가 지렛대를 누르는 행동은 먹이에 의해 강화된 것이다.스키너는 유기체가 어떤 행동을 한 결과가 스스로에게 유리하면 그 행동을 더 자주 하게 된다고 보았다(1953)( –참고: wiki백과-조작 조건화)스키너는 근본적으로 인간 행동이란 어떤 외부 세력에 의해 형성된다고 보며, 어떤 활동이나 과정은 관찰할 수 있어야 하고 행동적으로 수정될 수 있어야 한다고 가정한다.Skinner는 미래에 반응이 일어날 확률을 증가시키는 것은 무엇이나 강화물이 될 수 있다고 보았다.2. 실험 목표 선정 - 고치고 싶은 습관의 구체화나는 컴퓨터를 다루는 직장인으로서 오후 2~3시경만 되면 책상 위에 그대로 엎드려서 잠깐 눈을 감는 습관이 있다. 처음에는 정말 졸려서 출발하였지만 점차적으로 졸리지 않을 때도 습관적으로 엎드리는 것을 자각하게 되었다. 전날 충분한 잠을 잤음에도 다음날에도 책상 위에 엎드렸고 , 오전에 컨디션이 좋아도 오후가 되면 엎드리는 행동을 하였다. 이런 날은 엎드려 눈을 감아도 잠이 오지 않았고 몇 분 후에 일어났다.처음에는 동료들이 놀라 ‘어디 아프냐’는 말을 하였지만 점차적으로 습관적인 나의 행동에 이제는 모두 아무 말하지 않는다. 하지만, 동료들도 그 시간에 졸리지만 그런 행동을 참는 다는 것을 알았고 나의 이런 행동은 사무실에서 함께 일하는 동료들에게 게으른 이미지가 형성되는 것을 깨달았다. 또한 사무실 전체 분위기를 흐리는 행위이며 이에 상사가 좋아하지 않는 다는 느낌을 받아온 터였다. 하지만 한번들인 습관은 고치기 어려웠고 엎드리는 행위에 정당성까지 부여하는 자신을 발견하였다.그러나 나는 공동체 생활을 하는 경력이 꽤 되는 성인 직장인으로서 앞으로의 승진을 위해서라도 이미지 쇄신이 필요했고 이번 기회에 조작적 조건형성의 개념의 한 방법인 강화와 처벌을 통해 수정하기로 결심하였다.3. 실험 조건1. 목 표 : 근무시간 중 오후 2~3시경만 되면 책상 위에 엎드리는 행동을 수정하고자 한다.2. 실험기간 : 5 일3. 시 간 : 월~금요일/ 오전 9시 ~ 오후 6시4. 조작적 조건형성- 강화: 오후 2~3시 동안 엎드리지 않을 때 춥파춥스 사탕을 먹는다.- 처벌: 오후 2~3시 동안 엎드릴 때 저금통에 만원씩 넣어 서랍에 숨긴다.5. 기록- 책상 위의 달력에 엎드리지 않은 날엔 동그라미표시를, 엎드린 날에는 X표시를 한다.4. 실험결과결과는 실험 후 기간이 짧아 습관이 아직 완전이 고쳐졌는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눕지 말아야한다는 의지력이 생긴 것은 틀림 없다. 처음 하루는 잘 견디었으나 다음날에는 망각한 채로 만원을 넣었고 그 다음날에도 만원을 넣었다. 만원을 넣자 하루에 한번은 만원을 넣기 위해 일하는 중간에 은행을 꼭 가야 했다. 신용카드가 습관화가 되어 현금을 잘 쓰지 않은 생활이 익숙해서 인지 애써 시간을 내서 은행을 가야 한다는 것은 무척 불편하였다. 이에 은행을 갈 때마다 내일은 꼭 엎드리지 않기로 한 것을 이지말자고 되새겼다.하지만 이런 결론이 실험에서 이용된 강화와 처벌 때문이라는 생각은 적다. 스키너의 실험은 동물을 대상으로 했기 때문에 그 현상이 극명하게 나타났다고 생각한다.나는 인간이다. 고로 생각한다.나는 은행을 가야 하는 불편함보다 기록을 한 달력의 X표시를 보며 더 많은 자각을 하게 된 것 같다. 나는 성인이며 자신의 나쁜 습관을 바로 잡지 못 할 때는 스스로 자책 할 줄 안다. 이는 처벌과 강화를 떠난 내 스스로의 반성이다.실험이 끝난 이후인 지금에도 아무리 피곤하더라도 책상에 엎드리는 것은 성인 여성 직장인으로서 부끄러운 일이라고 자각하고 있다. 처벌과 강화가 아니더라도 성인이라면 계기가 있다면, 자신의 성찰을 통해 충분히 습관을 고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이러한 실험은 동물이나 아동에게 더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사회학 레포트사회학의 두 가지 관점을 통해 본현대 사회의 문제 - 빈부갈등과제- 현재 한국사회에서 주요하게 논의되고 있는 사회문제 가운데 하나를 골라(예: 빈부갈등, 지역갈등, 청소년범죄, 고령화 등) 그것의 원인과 결과에 대하여 구조기능주의적 시각과 갈등주의적 시각을 통해 각각 논하시오.참고문헌사회문제론 - 저자: 김윤재, 김병학, 이금주, 오영숙사회문제론 - 지은이: 노병일[1956-],왜 학벌은 세습되는가 / 대니얼 골든빈곤의 세계화 - 저자: 미셸 초스도프스키 지음나쁜 사마리아인들 – 저자: 장하준당신들의 대한민국 –저자: 박노자사회학 개론 강의 교안 3/4/5주차 – 저자: 김신영미디어저축률 IMF 전보다 하락……빈부차 커져 [중앙일보 2002.02.23]고소득층 자녀 서울대 입학률 16배 높다 [경향신문 2004.01.25]사회갈등요인 평가: 빈부갈등 - 아산정책연구원 ‘아산 데일리 폴’서울대 진학률, 지방 급감…… 강남은 구로의 10배 – 한국일보 | 2012.11.06 02:32:371. 현대사회의 문제 빈부갈등한국은 IMF이후 국민 총소득(GNI-Gross National Income)- 생산활동을 통해 획득한 소득의 실질구매력을 반영하는 소득지표-이 크게 상승하여 외환위기를 전후하여 기업과 가계 간에 불평등이 심해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그림1- ‘한국경제의 장기 내수부진 현상의 원인과 시사점’- 산업연구원]또한 2002년 중앙일보에서는 ‘한국은행이 30일 발표한 '외환위기 이후의 저축률 추이와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도시근로자 가구의 저축률은 외환위기 이전인 1997년 29.6%에서 올 상반기엔 22.3%로 뚝 떨어졌다. 이중 소득 기준으로 상위 30%에 해당하는 고소득층의 저축률은 97년 37.5%에서 올 상반기 33.2%로 조금 낮아진 데 비해 하위 30%인 저소득층의 저축률은 같은 기간 9.1%에서 -3%로 추락했다. 저축률이 마이너스이면 버는 것보다 쓰는 것이 많아 가계적자가 늘어간다는 뜻이다.’ 고 보도한 바 있다.따라서 외환위기는 급격한 빈부격차로 중산층의 붕괴로 이어졌다. 경제적 지표뿐 아니라 국민들의 빈부차에 대한 체감률 또한 높다.지난 2013년 7월 아산정책연구원 ‘아산 데일리 폴’ 에서는 국내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빈부갈등에 대해 느끼는 거리감을 조사했다. 이 조사에서 연령대별/가계소득 별 모두 빈부갈등거리감을 중간 이상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참고-그림3][그림2- 아산정책연구원 ‘아산 데일리 폴’]연령대별로는 고연령층보다 저연령층에서 빈부갈등이 더 크다고 봤다. 흥미로운 점은,월평균가계소득별 빈부갈등에 대한 인식을 살펴본 결과, 가계소득이 높은 집단에서 빈부갈등이 크다고 보는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빈곤을 피부로 느끼는 저소득층보다 고소득층에서 빈부갈등을 더 크게 느끼는 이유는 무엇일까?빈부갈등에 대한 인식은 교육 수준과 연관 지어 생각해 볼 수 있다. 응답자들이 빈부갈등에 관련된 사회적 이슈나 경제정책 등에 대한 지식이 많을 수록 빈부갈등이 더 큰 것으로 인지한다는 것이다. 실제 저소득층에서 고소득층으로 갈 수록 학력수준이 뚜렷하게 높아졌다(소득구간별 대졸자 비율: 100만원 이하: 8.1%, 100만원 대: 31.9%, 200만원 대: 53.9%, 300만원 대: 61.4%, 400만원 대: 66.4%, 500만원 이상: 80.8%). 고연령, 저학력층으로 이뤄진 저소득층에서 빈부갈등에 대해 평가 하기가 어려웠다고 볼 수 있다. [출처- 아산정책연구원 ‘아산 데일리 폴’]이렇듯 빈부갈등은 국민들이 느끼는 사회문제 중에서 주된 이슈라고 볼 수 있다.그렇다면 사회학의 입장에서 보는 빈부갈등은 어떨까?2. 구조기능주의적 관점초기 구조기능주의자의 대표학자들인 콩트나 스펜서, 뒬껭은 인간사회를 생물유기체에 비유하였다. 즉 생물유기체가 서로 다른 기능을 수행하는 여러 기관들로 구성되어 있듯이, 사회도 가족, 종교, 군대, 정부, 경제체제 등 상호 관련된 여러 부분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들은 각기 사회의 존속과 유지를 위해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고 보았다. [출처 –사회학 강의노트 4주차]따라서 성차별이나 경제적 불평등조차 사회의 유지와 존속을 위해 기능적이며 필연적인 것으로 본다. 이렇듯 부의 분배는 능력에 따라 차별적으로 지급되는 것을 당연하다고 보는 입장에서 어쩌면 빈부차는 당연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극심한 빈부차로 파생되는 빈곤갈등은 사회 유기체가 원활하게 활동하지 못하는 것이므로 구조기능적 관점에서도 빈곤갈등은 사회문제임이 분명하다.구조기능주의 관점에서 본 빈부갈등의 원인과 결과구조기능주의적 관점에서 빈곤의 원인은 교육제도 및 경제제도를 비롯한 사회제도가 잘 작동되지 않은 결과로 해석한다. 해결방안 또한 사회적 제도 개선을 통해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는 서울대 사회과학연구원 김광억 교수(인류학과) 연구팀의 한 조사를 통해 생각해 볼 수 있다. 연구팀은 1970학년도부터 지난해까지 34년간 서울대 사회대 9개 학과 입학생 1만2천5백38명의 학생카드 기재사항을 분석한 결과 고소득층 자녀 서울대 입학률 16배 높다고 발표하였다. [출처: 고소득층 자녀 서울대 입학률 16배 높다 -경향신문 2004.01.25][그림3 - 경향신문 2004.01.25]연구팀은 이를 토대로 “고교평준화는 사교육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 학생의 일류대 진학을 더욱 어렵게 만들었으며, 쉬운 시험문제는 과외를 통한 반복학습의 효과를 극대화시켰다”고 분석하고 “정부의 교육격차 해소정책은 일단 실패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다시 말해 빈부차에 따른 교육 격차를 고교평준화와 변별력 없는 시험문제 등의 정부정책과 연관 지어 생각하며 제도개선 등을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 할 수 있다고 본다.3. 갈등주의적 관점갈등론을 주장하는 사회학자들의 기본 전제는 사람들의 추구하는 부나 위세, 권력 등의 사회적 자원의 희소성과 한계성을 가지기 때문에 이것들을 획득 또는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은 필연적이라고 생각한다. . [출처 –사회학 강의노트 5주차]갈등주의의 대표학자인 마르크스는 ‘인간의 역사는 계급투쟁의 역사이다.’라고 정의했다. 이는 사회를 지배계층과 피지배계층으로 ‘계급’을 나눌 수 있으며 이 계급적 관계는 상대방 계급의 이해 관계와 충돌한다는 것이다.즉, 갈등주의적 관점에서 사회문제는 소수가 다수를 힘으로 지배하고 착취하는 제도의 필연적 산물이며 사회문제의 원인을 잘못된 사회구조에서 찾는다.빈부갈등 또한 기득권 세력의 지나친 착취 혹은 그들이 쳐놓은 바리케이드에서 때문에 발생한다고 생각한다.- 갈등주의적 관점에서 본 빈부갈등의 원인과 결과갈등주의는 개인의 노력이 사회발전을 가져 온다고 생각하지 않았고, 전적으로 갈등으로 인한 사회문제는 지배계층에 의해 좌우된다고 생각한다는 점이 구조기능주의적 관점과 다르다.갈등론의 대표학자인 밀스의 ‘파워엘리트’는 미국은 정치, 군사, 경제영역에서 지배적인 위치에 있는 소수의 권력집단에 의해 통제되고 있음을 고발하였다. . [출처 –사회학 강의노트 5주차]또한 대니얼 골든은 그의 저서‘왜 학벌은 세습되는가’를 통해 사회기득권층인 대기업 인사 및 정부부처의 주요 요직인사들이 대학 입시 전형 및 대기업 입사요건 등에 가산점 부여 등을 통해 자신들의 자녀들을 입학시키며 부와 학벌이 세습되고 있음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러한 기득권층의 이기심은 개인의 능력을 떠나 기회의 평등을 앗아가고 있으며 빈부가 세습되어 결론적으로 ‘계급’이 되 물림 되므로 이는 [빈곤 갈등] 즉 [계급간의 갈등]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갈등주의자들은 사회제도 개선보다는 피지배계층의 투쟁과 혁명을 통해 해법을 찾는다.4. 결론자본주의 사회에서 빈부차는 필연적일지라도 부익부 빈익빈이 심화되어 빈부의 고착화로 이어지는 현상은 해결해야 될 사회문제임이 틀림없다.이번 레포트는 개인적으로 가장 어려웠다. 사회학과 철학이 혼돈되었고 복잡한 사회문제를 한 단면을 떼어 분석하는 것 또한 어려웠다. 레포트를 쓰기 이전에는 사회제도를 아무리 개선하더라도 그 제도 또한 지배계층에 속하는 고학력에 안정된 직장을 가진 계층들이 만들어낸 산물이므로 사회가 달라질 것 같지 않을 것만 같았다. 즉 갈등주의적 입장에 서서 부의 재분배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이었다. 하지만 이 리포트 앞 부분에서 밝힌 2013년 7월 아산정책연구원 ‘아산 데일리 폴’ - [그림2- 아산정책연구원 ‘아산 데일리 폴’]-의 설문조사를 따른다면, 마르크스가 밝힌 피지배계층에 속하는 저소득-저학력 계층이 오히려 빈부차를 크게 보지 않는 다는 점을 보면 아래계층의 투쟁과 혁명 또한 이상적인 것으로 보인다. 피지배계층이 아닌 지배계층에서 나오는 혁명은 역설적이며 이는 피지배계층의 사람들이 바뀔 뿐 계층의 고착화는 마찬가지인 것 같다. 이런점에서 오히려 ‘노블레스 오믈리주’와 같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가진 자 들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이 오히려 현실적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패러다임은 가정과 사회의 교육을 통해 길러진다고 생각한다. 이는 구조기능주의의 사회를 유기적인 입장에서 보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이에 한가지 관점에서만 사회문제를 피력하는 것은 성숙한 해결책을 낼 수 없으며 따라서 균형적인 시각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깨닳게 되었다.
승자 모두 갖기 원칙 (winner-take-all)에 입각한온라인 사이트 전략 구상목 차설문조사 대상조사 질문지조사대상자 별 세부 응답미래에 오픈시킬 사이트 전략 구상작성자:000작성기간: 2008.02.30~2008.03.19참고자료 : 정보통신연구진흥원 : HYPERLINK "http://www.iita.re.kr" http://www.iita.re.kr이 보고서는 향후 여성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쇼핑몰을 구축하기 위한 사전조사로서 조사영역을 실제 온라인 시장에서 소비를 주도하고 있는 세대인 20대후반 30대초반의 미혼 여성을 Target으로 하여 그 영역을 제한하여 작성되었습니다.설문조사 대상* 조사인원: 7명* 조사기간:2008년 3월 10일 ~ 15일*응답자 유형응답자 (ID)나이직업성별결혼여부신미o A29세은공예강사여미혼권윤o B29세웹개발자여미혼김자o C30세웹디자이너여미혼염민o D31세사무직여미혼류 o E32세의상디자이너여미혼정영o F30세인테리어디자이너여미혼금효o G32세방송작가여미혼조사 질문지온라인 쇼핑몰 중 최근 한달 동안 가장 자주 방문한 순서대로 3개 나열하시오.① ② ③가장 구매가 자주 일어나는 온라인 쇼핑몰은 무엇입니까?3. 2번에서 답한 사이트에서 가장 구매를 많이하는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나요?4. 쇼핑몰에 대한 정보를 주로 어디서 얻나요?① 온라인 사이트(사이트명: )② 광고 E-mail주위의 권유로기 타 ( )3. 조사대상자 별 세부 응답질문1. 온라인 쇼핑몰 중 최근 한달 동안 가장 자주 방문한 순서대로 3개 나열하시오.ID사이트명사이트 주소A1. 지마켓www.gmarket.com2. 위즈위드www.wizwid.com3. 오가게www.ogage.co.krB1. 지마켓www.gmarket.com2. 롯데닷컴www.lotte.com3. 신세계몰www.mall.shinsegae.comC1. 지마켓www.gmarket.com2. 신세계몰www.mall.shinsegae.com3. 위즈위드www.wizwid.comD1. 위즈위드www.wizwid.com2. 디엔샵www.dnshop.com3. 지마켓www.gmarket.comE1. 신세계몰www.mall.shinsegae.com2. 지마켓www.gmarket.com3. 위즈위드www.wizwid.comF1. 신세계몰www.mall.shinsegae.com2. 롯데닷컴www.gmarket.com3. 위즈위드www.wizwid.comG1. 롯데닷컴www.lotte.com2. 지마켓www.gmarket.com3. 오가게www.ogage.co.kr[표01. 질문1 분석]분 석 : 지마켓과 위즈위드, 신세계몰 세 개 사이트로만 거의 80%를 차지하는 집중현상을 볼 수 있다.2. 가장 구매가 자주 일어나는 온라인 쇼핑몰은 무엇입니까?[표02. 질문2 분석]분 석 : 가장 많이 접속하는 쇼핑몰이 ‘지마켓’인데 비해 실제 구매는 신세계몰과 롯데닷컴 등 브랜드력 있는 사이트가 실제구매는 더 많이 일어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3. 2번에서 답한 사이트에서 가장 구매를 많이하는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나요?분 석 : 전반적으로 브랜드가 정해진 제품은 가격을 보고 구매하며 그렇지 않을 때는 조금 비싸더라도 제품에 대해 믿을 수 있는 사이트에서 구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쇼핑몰에 대한 정보를 주로 어디서 얻나요?분 석 : 온라인사이트에 대한 응답은 네이버가 100%였다.기타 의견으로는 ‘백화점 홈페이지라서 그냥 알았다’고 2명이 응답하였다.4. 미래에 오픈시킬 사이트 전략 구상상기 조사 결과를 놓고 보았을 때 상위 3개 싸이트 (네이버, 다음, 싸이월드)가 전체 히트수 점유율의 80%를 차지함으로써 승자가 모두 갖기 (winner-take-all)의 원칙이 어느 정도 적용되고 있음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따라서 인터넷 전자 상거래 시장 또한 오프라인의 상점과 마찬가지로 시장활동 초기서부터 몇 몇 기업의 독점이 발생하고 온라인의 효과를 힘입어 승자 모두 갖기 원칙 (winner-take-all) 이 일어나지만, 시간이 지나고 여러 법규와 제도가 장착되고 소수의 효과적인 마케팅 방법이 소비자들을 더욱 빠르게 공략함으로써 이러한 현상을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1) 방문자 수 증가 전략주요 포털사이트에 광고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며, 혹은 공신력 있는 브랜드를 가진 쇼핑몰 회사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굳이 광고하지 않아도 검색을 통해 들어올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판단된다.2) 신뢰를 주는 전략20대후반과 30대초반의 미혼여성은 사회적으로 비교적 안정적인 수입을 가지고 있으며 컴퓨터 활용 능력도 높다. 따라서 가격정책으로만 승부하기엔 무리가 있다고 판단된다.가격과 함께 제품에 대한 신뢰를 주는 전략이 필요하다.이에 세부 전략은.첫째. 제품에 신뢰를 주는 사이트 디자인고급스럽고 가능한 상세하게 제품에 대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줄 수 있어야한다.판매자가 직접 이용해본 경험을 생생하게 다루는 글도 소비자의 마음을 크게 움직일 수 있다.둘째, 공신력 있는 매체를 통한 홍보 전략그러나 비용문제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TV, 신문, 주간지, 잡지 등의 언론 매체에 자사 제품이나 서비스, 이벤트, 홈페이지 소식 등이 실릴 경우 그 파급효과로 얻을 수 있는 부대 수익은 광고 지출 비용을 뛰어넘는다.마찬가지로 인터넷의 사이트 또한 대형 포털에 노출될 경우 엄청난 광고 효과를 보게 되는데 고비용으로 인해 뛰어들지 못하는 것이 대부분의 사이트이다.그러나 최소한의 비용으로 광고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다음과 같다.- 직접 기획성 보도 자료나 홈페이지 설문결과를 작성해 이메일로 담당 기자들에게 배포하는 방안이 있다.보도자료 포털 사이트인 뉴스와이어( HYPERLINK "http://www.newswire.co.kr" www.newswire.co.kr)를 통해 우선 보도자료를 무료로 업로드 할 수 있다. 뉴스 와이어에 실리는 것 만으로 파란 닷컴, 야후 등 검색 결과인 뉴스 섹션에 동시에 기재된다. 이는 해당 기사의 키워드가 검색엔진 결과에 상위로 랭킹되는 효과를 톡톡히 노릴 수 있는 기회다. 더불어 보도 자료는 각 분야의 기자들에게 자동 배포된다. 보도 자료가 광고 성격보다는 기사화 가능한 기획성 기사라면 언론 매체에 보도되는 파급 효과도 기대할 만 하다.-유명 포털 사이트 검색 무료 등록MCP(main contents provider)를 이용한다. 포털 사이트는 수많은 메뉴 Directory로 구성돼 있다. 그 중에 전문 콘텐츠나 고급 웹 서비스를 제공하는 메뉴의 경우 포털 사이트에서 직접 운영 하다 보면 전문성이 떨어져 방문자수가 줄어들 우려가 크다. 이에 포털 사이트는 MCP가 해당 메뉴를 운영하면서 얻는 수익을 포털 사이트와 MCP가 서로 분배하는 방식으로 이익을 얻는다. 이에 MCP는 메뉴 운영과 수익 발생을 극대화 하기 위해 메뉴의 작은 세부 페이지나 일부 게시판의 운영권을 CP(contents Provider)에 준다.따라서 자신의 사이트가 충분한 정보력을 가지고 좋은 컨텐츠를 담고 있다면 의외로 빠르고 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서로 이용하는 전략이지만 이것이야 말로 상호 발전하는 윈-윈 전략이라고 부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