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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인터넷이 우리 사회에 가져온 변화
    1.인터넷으로 인한 나의 생활의 변화나는 인터넷이란 것을 중학교때 처음으로 접해 보았다.인터넷이 생기기 전에는 하이텔,천리안 등을 이용하여 게임,문서 등 필요한 정보를 얻고 이런 것이 발전하여 인터넷이 된 듯 하다.우선 인터넷이 그당시 나에가 가져왔던 가장 큰 변화는 미약할 지도 모르지만 최신 정보의 습득이다.그 당시 나는 농구라는 스포츠에 빠져 있었고,미국 NBA에 관한 신문기사라던가 잡지 등은 빠지지 않고 구독하였다. 또한 미국 AFKN에서 방송해 주는 스포츠 뉴스에서 그날 NBA의 경기 결과를 얻곤 하였다.그런데 인터넷 이란 것이 생기면서(솔직히 그 당시의 인터넷은 초보자들이 하기엔 매우 어려웠다 윈도우95가 보편화 되기 전이고,그래서 몇몇의 컴퓨터를 잘 다루는 사람만 인터넷을 할 수 있었다.) 그날 그날의 NBA기록(경기결과,어떤 선수가 몇 점을 득점,현재 팀 순위 등등)이 그날 게임이 종료되고 6시 반이면 자세하게 인터넷에 올라와 있었다.(영문으로) 그래서 일부 인터넷을 다룰 줄 아는 사람들이 그 자료를 받아서 한글로 해석을 해서 올려주곤 했다.그래서 나는 그날그날의 NBA정보를 받아 볼 수 있었고, 신문보다 훨씬 자세하고 빨리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굳이 신문을 볼 필요가 없었다.이것이 나의 인터넷 활용의 시작이었다.그 이후로 마이크로 소프트 사의 윈도우 95가 보편화 되고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이용되면서 인터넷을 쉽고 편하게 할 수 있게 되었다.그래서 나는 내가 원하는 농구경기 결과라던지 최신 뉴스를 내가 직접 인터넷으로 알아볼 수 있었다.이때 까지만 해도 인터넷 전용선이란 것은 생각도 못했고 전화선을 컴퓨터에 연결하여 모뎀을 사용하여 인터넷을 하는 것이 고작이었다. 그래서 지금은 지금처럼 동영상을 실시간으로 본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었다. 그래도 그 당시엔 몇 시간 씩 걸려서 약30초~1분 가량의 프로농구 하이라이트 동영상을 보는 것이 매우 행복했었다.그리고 중 3때부터 나는 채팅이란 것을 하기 시작했다.그 때는 하이텔에서 채팅을 했었는데,얼굴도 받았다. 이러한 인터넷이란 도구가 없었다면 내가 어떻게 프로 당구선수들과 한 다이에서 당구를 칠 수 있었겠는가? 인터넷을 알면서 내게 생긴 변화이다.인터넷 채팅이라는 것이 급속도로 확산된 시기는 아마도 내가 고3~ 그 이후였던 것 같다. 그 당시에 SKYLOVE.COM이라는 채팅 싸이트가 생겨 수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이용하여 채팅을 하였다.지금까지도 이 싸이트는 계속 운영되고 있다.그전까지 내가 이용하였던 하이텔이나 나우누리의 채팅은 순수한 온라인의 채팅에서 시작하였다고 한다면,SKYLOVE는 온라인 채팅으로 시작하여 오프라인 만남,번개미팅 이라고도 부르는 이런 만남을 갖기 위해 많이 이용하여 왔다. 이후 수많은 채팅 싸이트가 생겨나고,화상채팅도 가능하게 되었다. 나도 이러한 채팅 싸이트를 통한 만남,번개라고 불리는 이러한 것을 몇번 해 보았다.보통 이러한 만남은 이성간 만남이 주가 되는데, 소개팅이나 미팅과는 약간 달랐다. 우선 만남 전 채팅을 통하여 서로의 얼굴을 모르는 상태에서 대화를 주고 받다 보니 만남 전에 서로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고 뭔가 좀 새로운 점이 있었다.그리고 이러한 채팅을 통한 만남이 생기면서 이성과의 만남이 예전보다 훨씬 쉬워졌다고 할 수 있다.지금까지 쓴 것을 보면 거의 인터넷의 유희적인 면만 다루었던 것 같다.인터넷은 다른 면에서도 나의 삶을 많이 바꾸어 놓았다.나는 예전과는 달리 지금은 인터넷을 자유롭게 쓸 수 있다. 어디에 가도 전용선이 깔린 PC는 찾기 쉬우며,윈도우 시스템을 통하여 인터넷을 자유롭게 할 수 있게 되었다. 우선 내가 도서관에 가려 할 때,예전 같으면 무턱대고 찾아가서 자리가 없으면 문 앞에서 대기표를 받아 기다려야 했지만 인터넷이 되는 지금은 다르다.그 도서관의 홈페이지로 들어가 남은 좌석 확인을 해보아서 빈자리가 없으면 가지 않아도 된다.또 일일이 역에 전화해서 물어봐야 하는 차 시간표와 운행 안내 등등도 인터넷을 통하여 집에서 알아볼 수 있게 되어 여행을 할 때도 매우 편리하게 되었다략적 네트워크는 인터넷 기업이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끊임없이 컨텐츠를 개발해야만 하는 상황에서 그 대안책으로 대두.상호협력을 바탕으로 기술?생산?자본 등의 기업 기능에 2개 또는 다수의 기업이 제휴하는 것을 말한다. 기업규모와는 관계없이 여러 분야에서 이루어지며, 특히 기술혁신 속도가 빠른 전기?전자 등 첨단제조 분야에서 신기술 습득과 새로운 시장 진출을 목적으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은행?보험?항공?운송 등과 같은 서비스 부문에서도 급증하고 있다.목적은 기존 합병형태나 독립기업간의 외부거래보다 원하는 기술이나 능력을 얻는데 효과적이고 저렴하며, 목적달성 후에도 철수가 쉽기 때문이다. 특히 규모의 경제성 추구, 위험 및 투자비용의 분산, 경쟁우위 자산의 보완적 공유, 기술획득 및 이전수단, 시장의 신규진입과 확대모색, 과다한 경쟁방지 등이 제휴를 하는 구체적 동기이다.최근 벤처기업과 대기업이 각각 연구?개발, 생산?판매 등을 역할 분담하여 대등한 입장에서 공동사업을 추진하기도 한다. 또한, 벤처기업들이 목적의식을 가지고 제휴를 맺는 경우도 있다.종래 기업체제는 어느 한쪽 기업이 주도권을 갖는 계열화, 자회사화라는 점이 강했지만, 서로가 자신있는 분야를 적극 추진하여 공존공영을 꾀하는 점에서 과거의 제휴와 구별된다.첫째, 유능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협력파트너를 선정해야 한다. 둘째, 신뢰를 바탕으로 한 대등한 협력관계를 구축해야 한다. 셋째, 제휴의 목적을 명확히 해야 하며, 조직의 운영규칙, 이익분배, 손실분담 등 협력사업을 명확히 해야 한다.전략적 네트워크의 문제점은 AOL과 타임워너사의 합병을 예를 들어 설명하도록 하겠다.2001년 1월,온라인 통신업체 AOL이 세계 최대 미디어업체인 타임워너를 인수 하였다.AOL은 미국내 3천만 이상의 회원을 확보한 최대의 온라인 통신업체 였는데,회원증가율이 현저히 둔화되는 등 성장이 한계에 직면하고,인터넷 관련 업체들의 주가 버블에 대한 비판이 고조되어,수익모델을 개선하여 주가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 했기 때문에도 미치지 못하는 등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수익모델을 찾는 데 실패 했다.이러한 실패는 합병 하려는 기업 상호간의 특성에 대하여 파악하지 못하고 눈앞의 서로의 이익에만 치중하였기 때문이다.합병으로 인하여 원래 개개의 기업의 가진 특성마저 없어진 대표적 실패 사례로 볼 수 있다.이 외에도 여러 가지 합병 기업의 성공/실패 사례가 있다.이러한 것들로 미루어 볼 때 성공적인 기업 합병을 위해서는 대상기업에 대한 사전 지식을 축적 하고,치밀한 인수혹은 합병 이후의 수익 창출의 계획을 세워야 한다.3.사이버 공간에서의 지적 재산권 등에 대한 생각지적 재산권 문제의 여러 가지 유형1)상표권 문제상표권의 희석화 문제는 타인의 의하여 진정한 상표의 가치가 하락되거나 사칭통용으로 원 상표에 잘 알려져 있는 신용에 편승하여 자신의 상표를 사용하는 것이다. 사이버스페이스에서의 상표의 희석화가 문제될 수 있는 점은 인터넷의 익명성에 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누군가가 진정상표와 동 일 또는 유사한 표장을 자신의 도메인명이나 아니면 홈페이지에 게재한다 면 이는 문제의 소지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상호(商號)는 상인의 명 칭이지만 상인의 명성과 신용이 상호와 밀접하게 연결되면서 상호의 사용 으로 타인의 상표권 침해가 문제되고 있다.2)인터넷 도메인현재 사이버스페이스에서 가장 문제되고 있는 점이 바로 상표권과 관련한 인터넷 도메인명이다. 인터넷의 등장으로 인터넷 도메인 네임의 채택과 사 용이 일반화되고 도메인 네임의 재산적 가치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인터넷 도메인명은 어떠한 기업체가 개인이 운영하는 서버의 IP어드레스 에 할당하는 이름인데, 이는 자사에 가진 기존의 상표 내지는 상호에 화체 되어 있는 출처표시나 신용표시 등을 이유로 동일하게 사용하는 경향이 강하다.그러나 전통적인 상호와 상표는 상품이나 서비스와 함께 한정된 국 가에서 만 사용되는 것이 보통이지만, 오늘날의 인터넷 도메인 네임은 컴 퓨터의 보급과 인터넷의 대중화로 전 세계 어디에서나 접근할 수 있는 표 장 감축하거나 저작 권법 제도를 전면 폐지해야 한다는 극단적인 주장도 있다. 다른 한편, 인 터넷 환경에서의 창작을 촉진하고 제 2의 르네상스를 가능하게 하려면 저 작권을 최대한으로 강화하기 위한 입법이 시급하다는 견해도 있다. 즉, 인 터넷의 저작권법적 문제는 다양한 형태로 제기되고 있는데 크게 보면 인 터넷과 디지털 기술의 발전에 따라서 대량의 저작권 침해가 더욱 용이하 게 그리고 국경을 초월해서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저작권 보호를 강화 해야 한다는 견해가 있는가 하면, 다른 한편으로는 인터넷의 속성상 저작 물을 널리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 그 기술발전이 가속화되고 문화발전도 뒤따르게 된다고 주장하면서 저작권 침해의 예외를 인정하고 저작권 보호 를 제한해야 한다는 견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견해가 나오고 있다.지적재산권 보호를 위한 나의 견해사이버스페이스는 국경을 초월한 형태이기 때문에 법률 또한 국경을 초월 하여 발생할 것이다.그러나 각국마다 적용되어지는 법의 형태가 차이가 있 기 때문에 이러한 법적인 문제들에 관한 규정을 하나의 국제조약으로 논 의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그리고 현재 지적재산권 보호를 위한 여러 기술조치가 있다. 암호화,디지 털 워터마크,접근제어등이 있는데 이러한 기술조치에 대한 개발 및 투자가 요구된다 하겠다.더불어 지적재산권이 추구하는 이념이 산업발전 및 사회문화의 발전에 따 른 공공의 이익의 창출이라는 점을 인식할때,지적재산권이 현재의 보호강 화를 추구하는 것 이아닌 인류의 보편적인 이상이라고 할 수 있는 정보의 평등권의 추구를 지향하여야 한다는 점이다.또한 인터넷의 무정부주의적인 요인이 인터넷 사용의 폭발적인 증가를 가져온 것을 고려하면,인터넷 사용 자를 중심으로 자율적인 규제가 지적재산권을 보호할 수 있는 새로운 관 리방안이라고 할 수 있을것이다.4.전자 민주주의의 가능성과 한계성전자 민주주의란 말은 얼마전부터 사회 전반에 자주 사용되고 있다. 전자 민주주의는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민주주의의 구현이라는 뜻을 지닌다. 즉 뉴미디어와.
    사회과학| 2005.12.09| 6페이지| 1,000원| 조회(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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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학]부시맨과 모던타임즈
    영화 ‘부시맨’ 과 ‘모던 타임즈’를 본 후2주간에 걸쳐 부시맨과 모던 타임즈를 보았습니다. 이 두 영화를 보면서 제가 느꼇던 점을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두 영화 모두 자신이 속한 사회의 특성을 잘 나타내 주고 있습니다. ‘부시맨’은 원시부족사회의 모습을,‘모던 타임즈’는 근대 산업사회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부시맨 이란 영화는 몇 년 전에도 보았던 영화인데 보면서 아직도 저런 원시적인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있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정말 예전 원시사회의 모습들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사람들은 모두 집단생활을 하고 수렵,채취들을 통하여 식량을 마련 합니다. 생산물은 모두 공동분배 함으로써 부의 차와 계급 등은 존재하지 않습니다.이 사회에서는 특별한 분업도 존재하지 않는 듯 하고 삶은 생계를 유지하기 위한 투쟁의 연속으로 보여집니다.따라서 이러한 사회는 직업이란 것이 별 의미가 없었다고 생각 됩니다.원시부족사회를 간단히 표현하자면 공동체 사회,무계급 즉 평등한 사회라 할 수 있겠습니다.영화 ‘모던 타임즈’ 에서는 산업혁명 직후 기계화 되어가는 사회에 인간이 적응해 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인 듯 합니다.영화 대부분의 장면에 크고 작은 기계들이 등장하고 사람들은 재산을 모으기 위해 바쁘게 움직입니다.재산을 많이 소유하고 큰 공장이나 기업을 가진 사람들은 앉아서 돈을 벌고 재산이 없는 사람들은 일하기 바쁩니다.인상깊은 장면은 주인공이 공장에서 너트 조이는 일을 하는데 급기야 주위에 보이는 모든 것을 너트 조이듯 조이려 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이러한 것들은 산업화의 부정적인 측면을 시사하는 것인 듯 합니다.기계화,산업화로 인하여 힘없는 시민들은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일에만 매달려야 하고 그러다 보니 주인공 처럼 기계화 되 가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그리고 소년원에서 탈출 하여 직업을 얻어 열심히 살아보려는 소녀가 다시 잡혀가는 것 등을 보면서 힘없는 자들은 열심히 해도 잘 살아가기 힘든 사회구조 등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이 두 영화를 보면서 직업에 대하여 나름대로 생각해본 결과 직업이란 것은 사회가 발전함에 따라 생겨난 생계수단 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원시사회의 생계수단이 수렵과 채집이었다면 근대사회에서는 직업이 생계수단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물론 직업에 보람을 느끼며 정말 직업에서 삶의 의미를 찾는 사람들을 많이 찾아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바탕에는 생계수단이라는 것이 항상 깔려 있습니다. 원시사회 에서는 소유라는 개념이 없었기에 공동 생산 공동 분배라는 원칙 하에 사회가 유지되어 왔습니다. 따라서 직업 이란 것이 생겨나지 못했다,생겨날 여유가 없었다 생각됩니다. 그러나 조금씩 잉여물이 생기면서 개인 소유물이 생겨나고 사람들은 생활에 여유를 갖게됩니다.즉 하루종일 수렵과 채집을 할 필요가 없어졌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여가를 즐기게 되었고 예를들면 그림 등을 그리게 되었고 이러한 그림을 다른사람이 자신의 재산으로 사게 되고,그런 과정에서 화가,예술가 같은 직업이 생기고,이러한 예술품을 거래하는 과정에서 상인 등의 직업,또 여러 가지 과정을 거치면서 직업이란 것이 차례로 생겨났습니다.그러면서 개인 소유,재산이란 개념이 사람들 사이에 확대되고,공동 생산 공동 분배라는 의식은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직업 없이는 생계를 유지할 수 없는 그런 사회가 온 것 입니다. 현대 사회에는 수많은 직업들이 있고, 앞으로도 그 사회의 발전 여부와 요구하는 바에 따라 수많은 직업들이 생겨날 것입니다.원시 사회와 같이 공동생산 분배는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길거리에 보이는 나무 한그루 에도 그 나무의 소유주의 허락 없이는 열매를 따먹을 수 없으며,거리에 있는 모든 것들이 각각의 개인들의 소유물로 자리매김되어 있습니다. 즉 다양한 직업을 통해 부를 창출하고 자신의 소유물을 만들어 가는 것이 생계를 유지하는 길이기에 이런 것에서 직업의 의미하는 바를 찾았습니다.
    사회과학| 2005.12.09| 2페이지| 1,000원| 조회(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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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학 이론]현대사회학이론 - 이론이란 무엇인가
    이론이란 무엇인가?이론은 너무 철학적이고 관념 자체를 위한 관념처럼 들리며, 이론을 공부한다는 것은 무척이나 무미건조하게 느껴진다. 그러나 이론이 실제로도 그렇게 무미건조하고 추상적이지는 않다. 사실, 이론이란 개개의 시간과 장소에서 벌어지는 특정한 사건들로부터 추상화된 것이다. 그러나 이모든 이론들은 사람들에 의해 쓰여 진다. 그것이 의미하는 바는 이론 연구는 자유로이 떠다니는 추상적 개념을 살피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해 놓은 작업을 검토하는 것이라는 사실이다. 이론을 알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 이론을 세운 사람과 시대 등등을 알아야 하며 우리가 이런 점들을 알아야만 하는 이유는 바로 다음의 사항을 알아내기 위해서 이다.우리가 공부하는 이 이론은 어떤 오래된 사회학 이론이 아니라 오늘날의 이론에 관한 것이다. 우리는 현대 생활에 대해 논한다. 왜냐하면 현대 생활은 현대 이론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1930년대의 대공황과 세계대전은 그 시대의 사회 이론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쳤으며, 전후의 사회 재건을 위한 유토피아적 희망은 전후 첫 번째로 등장한 이론의 본질 형성해 극히 중대한 영향을 미쳤다. 이와 같이 우리가 현대 사회 이론을 공부하는 이유는 단지 그것이 현대 이론의 역사에 영향을 끼쳤기 때문만은 아니며, 결국 현대 이론이란 적어도 부분적으로는 우리가 살고 있는 현대 사회에 대한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이론은 상당부분 초시간적이다. 즉, 이론이란 개개의 특정한 것들로부터 모든 시대에 다 적용될 수 있는 법칙 이나 모델을 찾아내고 일반화한 것이다. 그러나 이론을 만드는 사람들은 그들이 살고 있는 시대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그들의 이론 역시 그 시대의 영향을 받는다. 이러한 사실들이 우리가 앞으로 사회 이론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이다.이론이란 특정한 것과 구분되는 일반화된 것이며, 구체적인 사건과 구별되는 추상적 개념이다. 한 어린 아이가 그의 부모와 상호작용하는 모습을 지켜 본다면, 그것은 구체적인 사례 연구에 불과하다. 그러나 어린 아이들이는 구체적 사례들로부터 일반화를 하는 것이며, 부모-자식 간의 상호작용에 대한 이론을 만들고 있는 것이다. 또한, 우리는 사회화에 관한 이론을 만드는 것일 수도 있다.이론이란 중요하며 실로 이론이란 과학의 핵심이다. 이론은 언제나 사실에 입각한 “현실”을 포함하며 그것과 밀접히 연관되어 있지만, 사회 과학의 실행에서 사실 검증을 위한 실험을 창출하는 것은 바로 이론이다.일본의 사례에서 보기를 들어 보자. 일본의 급격한 경제 성장의 역사적 원인에 대한 논의가 미국과 유럽에서 뜨겁게 일고 있다. 어떤 학자는 일본이 제 2차 세계대전 이래 누려 온 군사적 무임 승차가 일본의 번영을 가져 왔다고 주장하며, 이와 유사한 맥락에서 다른 학자들은 일본 정부의 보호무역주의 정책을 그 원인으로 들고 있다. 그러나 또 다른 학자들은 이러한 요인들이 결정적인 것은 아니라고 주장하면서, 일본의 결속에 대한 가치와 노동자와 자본가를 묶는 연대감에 주목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이렇게 근본적으로 다른 과학적 견해들을 해결하려면, 단순히 사실들만을 좀 더 자세히 조사하는 것만으로는 불가능하다. 물론 사실들을 자세히 살펴보아야만 한다. 그러나 이러한 견해 차이는 사람들의 행위의 동기가 무엇이며 사회를 묶어 주는 요소가 무엇인가에 대해 과학자들이 가지고 있는 일반 이론에서부터 비롯된 것이다. 만일 사람들이 본질적으로 경쟁적이며 변함없이 이기적이라고 가정한다면, 우리는 정부나 군사 정책 같은 물질적 요소들을 종점적으로 조사할 것이다. 그러나 만일 감정이나 도덕성이 사회적 유대에 핵심적인 측면이라고 믿는다면, 가치라든가 연대감 같은 관념적인 요소들에 훨씬 더 치중하게 될 것이다.이론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이론은 자료, 즉 경험적 사실로부터 도출되는가? 이런 견해를 가진다면, 우리는 많은 특정한 사례들을 연구해서 점차로 그들 사이의 공통적 특질에 기초한 일반화를 하게 될 것이다. 그렇게 만들어진 이론, 즉 “포괄적 법칙”은 따라서 그 이후의 경험적 연구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 이런 귀납적 관으로 하지않은 이론은 있을 수 없지만 그렇다고 해서 사실 만으로 이론이 세워지는 것은 아니다. 비록 모든 이론 검증에서 사실적 근거가 중요한 부분이긴 하지만, 일반 이론이 사실에 의해 최종적으로 그리고 확증적으로 검증될 수는 없다. 이론의 몇몇 특정한 명제들은 사실에 의해 반증될 수 있다. 그러나 순수하게 사실에 의한 반증은 두가지 점에서 한계를 지니고 있다. 첫째, 우리가 이론을 반증하기 위해 사용하는 사실은 그 자체가 아직 검증되지 않은 이론에 의해 얻어진 것이다. 둘째, 설사 특정 명제가 반증된다 하더라도 그것은 단지 일반 이론의 작은 부분일 뿐이므로 일반 이론 자체를 포기하는 일은 거의 없으며, 그대신 그 명제가 새로운 사실적 기록과 좀 더 밀접히 연결되도록 일반 이론의 수정에 착수할 것이다.현실 세계가 우리의 이론화 작업에 지극히 엄밀한 한계를 설정해 주기는 하나, 현실이 과학에 설정하는 한계란 언제나 그에 선행하는 입장에 의해 중개되는 것이므로, 그 어떤 특정한 경우에라도 현실이 정확히 무엇인가를 알기란 불가능 하다.그러므로 이론이란 이러한 “현실 세계” 구조에 의해 창출되는 정도 만큼이나 현실 세계와의 과학적 접촉에 선행하는 비사실적 또는 비경험적 과정에 의해서도 창출된다. 이러한 선험적 요소는 관찰을 통해 얻어 지는 것이 아니라 전통에 의해 전해진다. 모든 과학적 행위는 엄밀한 경험적 평과와는 무관하며 이미 당연한 것으로 받아 들여지는 전통 안에서 일어나고 있다. 따라서, 결정적이라고 인식되는 구성 요소에 대한 다양한 이론적 이해가 사회학의 주요 전통들의 기반을 이룬다고 추정해 볼 수 있다.보기를 들어서, 많은 이론가들은 이념적 차원을 결정적인 것으로 본다. 사회학은 보수적, 진보적, 급진적 전통으로 나뉘어져 있다고 간주된다. 비판 사회학자들은 학술적 사회학을 제도권 혹은 사제 학문으로 간주했고 신좌익파의 혁명적 또는 예언자적 사회학에 의해 이데올로기적 이론이라고 거부되었다.이에 못지 않게, 사회학적 사고의 근본적 본질을 결정하는 것은 바로 모델 기능적 체계, 즉 신체의 생리 기관이나 자연 연소 엔진의 기계 장치처럼 묘사하는 모델이 있으며, 또 다른 모델은 사회가 상호 간에 어떠한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관게도 존재하지 않는 개별적 제도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본다. 이러한 학자들에게 있어서는 기능적 모델이냐 제도적 모델이냐에 대한 결정이 사회 이론 형성을 주도하는 요인이 된다.사회학적 연속선 상에서 흔히 결정적이라고 간주되는 또 다른 차원은 바로 방법론적 차원이다. 질적인 방법과 양적인 방법 중 어느 것을 택하는가, 혹은 비교 연구와 사례 연구 중 어느 것을 선택하느냐의 결정이 사회학의 일반 이론 구성에 중대하다는 주장이다.끝으로, 세계가 평형 상태에 있는지 혹은 갈등 상태에 있는지에 대한 사회학적 결정이 가장 절대적이고 중대한 결정이라고 주장하는 사회학자들이 오늘날 많이 있다. 보기를 들어서, 만일 사회가 합의적이라고 가정한다면 기능주의 모델이 선택될 것이고, 또한 이념적 입장은 보수적이 될 것이며 여기에 적용될 방법론은 경험주의와 비이론적이 될 것이라고 “갈등 이론”은 주장한다.이와 같이 사회학의 여러 논쟁들이 일어나고 있으나, 이러한 논쟁들은 가장 근본적이고 비경험적인 차원을 간과하고 있다. 선험적 전재의 차원이 바로 그것이며, 이것들이 사회 사상의 지배적 전통을 구성하고 있다.선험적 전제란 현실을 접할 때 모든 사회학자가 설정하는 가장 일반적인 가정을 의미한다. 사회 생활을 연구하는 사람이 제일 먼저 전제하는 것은 행위의 본질에 대한 것이다. 행위가 어떠한 것인가를 생각할 때 여러분은 대개 그것이 합리적인지 아닌지를 생각한다. 그러나 합리적인 것이 좋고 비합리적인 것은 나쁘다는 것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이러한 행위에 문제에 대한 선험적 전제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행위의 문제에 대한 대답 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이에 못지않게 중요한 쟁점에 대한 전제가 필요하다. 이것을 질서의 문제라 부른다. 사회학자는 사회에는 유형이 존재하며 구조란 그것을 구성하고 있는 개인들과는 별도로 존재한다고 믿기 때문에그러나 흔히 그들은 어떻게 그러한 질서가 실제로 만들어지는가에 대해서는 의견의 불일치를 보인다. 이것을 질서에 대한 개인주의 대 집합주의적 접근 사의의 논쟁이라고 부르겟다.집합주의적 입장을 전제하는 학자들은 사회 유형을 어떤 특정한 개인적 행위에 앞서서 존재하는 것, 어느 정도는 역사의 산물이라고 간주한다. 그러나 개인주의적 이론가들은 사회 유형들이 개인적 협상의 결과이며 개인적 선택의 산물이라고 주장한다. 구조란 단순히 개인들에 의해 전해지는 것이 아니라 개인 간 상호작용의 구체적인 진행 과정 속에서 행위자에 의해 실제로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믿는다.개인주의 이론들이 매력적이고 설득력있게 보이는 이유는 그것들이 개인적 자유를 공공연하고 명백하게 그리고 완전한 방식으로 고수하기 때문이다.반면에 집합주의 이론은 사회 통제가 존재하고 있음을 인정하며, 그렇게 함으로써 통제에 대한 명쾌한 분석을 내릴 수 있다.선험적 전제의 선택은 긍정적 의미에서의 이론적 가능성 뿐만 아니라 제한점과 취약점도 결정한다. 모든 선험적 전제는 한쪽 길을 열어 주는 반면 다른 쪽 길을 차단한다. 이론가들은 가끔 이러한 배제된 가능성에 대해 재고 하기도 하는데, 이런 경우 그들은 자신을 구속하는 선험적 전제들로부터 벗어나려 한다. 그러나 문제는, 만일 그들이 너무 멀리 도망칠 경우 전혀 다른 이론이 된다는 점이다. 그러나 이론가들이 자신의 생각을 그렇게 급격히 바꾸려 하기란 극히 드물다. 오히려 그들은 그들 생각의 주된 요점을 유지하면서 몇몇 결론 만을 바꾸려는 경우가 더 많다. 그 결과 그들은 단시 임시변통적으로만 수정을 하게 되며, 따라서 새로운 개념의 모호성으로 인해 “옛날” 이론은 여전히 유지될 수 있다. 이론적 대가의 추종자들은 대개 그들이 직면하는 딜렘마에 특히 민감하다. 그들은 외부의 비판으로부터 자신을 방어하기를 원하면서도 동시에 이론적 정통성을 고수하고 싶어 한다. 그 결과, 그들은 자신이 속한 이론적 전통의 잔여 범주를 포착해서 그것을 좀 더 체계적으로 다듬으려 노력한다. 한다.
    사회과학| 2005.12.04| 5페이지| 1,000원| 조회(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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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시사회이론] 성남시 프레젠테이션
    ■ 11:30 시청 ■ 12:30 종합시장 ■ 13:00 남한산성 ■ 14:00 공단 지역 ■ 15:00 분당 중앙공원 ■ 16:00 분당 탄천 및 벤처타운 ■ 17:00 분당 서현역 주변 ■ 2003年 11月 4日 모란장11시 30분 시청 앞■ 백제 시조 온조왕이 도읍지로 정한 하남 위례성의 옛터로 추정되는 지역 ■ 940년(태조 23) 신라 말까지 '한주'라고 부르던 성남지역이 '광주'로 개칭 ■ 1895년(고종 32) 한성부에 속한 광주군이 되었고, 1896년 경기도 광주부가 되었다가, 1906년 광주군으로 강등되어 광주군수를 둠. ■ 1946년 광주군 중부면 성남출장소(城南出張所)가 설치되고, 1964년 광주군수 직할 지휘감독 체제로 전환 ■ 1960년대 말 서울이 계속 팽창하자 인구와 공장 그리고 부족한 주택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경기도 광주군 중부면에 있는 농촌지역에 계획도시를 만듬. ■ 1969년 주택지 조성사업 착수에 따라 급증하는 인구에 대비하여 경기도 직할 출장소로 개편되었고 1973년 7월 1일 성남시로 승격. ■ 1989년 4월 27일 성남시 '남단녹지'를 중심으로 분당지역 일대 540여만 평의 규모에 10만 6000호의 주택을 건설하여 42만 명 인구를 수용하는 신도시 건설 계획이 공식 발표되어 착수. ■ 1991년 9월 17일 분당구가 신설. ■ 2003년 현재 현재 수정구(壽井區)의 신흥1~3동·태평1~4동·수진1~2동·단대동·산성동·양지동·복정동·신촌동·고등동·시흥동, 중원구(中院區)의 성남동·중동·금광1~2동·은행1~2동·상대원1~3동·하대원동, 분당구(盆唐區)의 분당동 · 수내1~3동·정자1~3동·서현1~2·이매1~2동· 야탑1~3동·판교동·금곡동·구미동·운중동 등 3구 44동으로 이루어져 있음.연혁시의 상징물 - 시마크◈ 시화인 철쭉과 남한산성, 신도시의 발전상을 상징적으로 표현 ◇ 다섯 개의 철쭉꽃잎 : 경제, 사회, 문화, 교육, 복지가 조화롭게 발전함을 의미 ◇ 성곽(철쭉꽃 속) : 남한산성을 표현한것으로 역사의 전통성을전체적인 형태는 성곽의 주변부가 높고 험악한 데 비해 성의 중심부가 낮고 평평한 평지를 이루어 수비가 용이하고 성내의 주거가 평안하여 산성으로는 좋은 조건이라고 할수 있다. 성은 본성과 외성으로 구성되었으며, 둘레는 9.05Km이고 높이는 3m ~ 7.5m이고 4장대 (서장대만 존재), 4문, 5옹성, 16암문, 2봉화대가 있고 성내에는 군포 125, 지당 45 정호 80, 수대 8개소가 있었다. 유사시에는 임금이 기거 할 수 있도록 행궁을 비롯하여 종묘, 사직, 관아 재옥, 객사, 종각 등이 있었으나 현재 남아있는 것은 없다. 사찰은 축성전부터 망월사, 옥정사가 있었으나 천주사, 한흥사, 장경사, 동림사를 지어 모두 9개 사찰이 있었으며, 현재는 장경사, 망월사, 개원사, 국청사를 복원하여 4개의 사찰이 있다. 성내의 저정된 문화재로는 성곽이 국가사적 57호로 지정되었고 경기도 지방 유형문화재로 수어장대, 청량당, 숭열전,현절사, 침괘정, 연무관, 문화자료 지수당, 장경사 기념물로는 망월 사지, 개원사지 등이 있다. 이 성은 1636년 병자호란 당시 인조가 45일간 항전하던 곳이며 비록 스스로 항복하였으나 외침에 의하여 정복당한 적이 없는 성이다.남한산성남한산성공단14:00 성남 공단 지역산업현황성남시는 1968년 서울에 있는 무허가 건물을 없애고 그에 따른 주택단지 경영사업인가에 따라 철거민 정착 주택단지로 조성된 도시이다. 산업인구의 급증으로 농업종사자의 비율이 2%에도 미치지 못한다. 아직까지 개발건설 중에 있는 도시로 지역간 수준 격차가 심해 중동과 신흥동·수진동은 구시가지역, 은행동·상대원동·복정동·판교동은 신도시지역으로 구별된다. 경지율은 14%로 쌀·보리·밀·콩·오이·수박·배추·무·양배추·고추 등의 곡물과 채소, 그리고 사과·포도 등 과수가 주요 생산작물이며, 한우·젖소·닭·돼지 등의 가축사육도 행해지는 근교농업 형태를 나타낸다. 신흥동·상대원동 일대에 위치한 성남산업단지에는 2001년 현재 조립·금속·섬유·식품 등 총 405개 업체가 입주해 있 되었다. 전체아파트의 65.8%가 임대주택 및 국민주택규모이하로 공급되어 무주택 서민의 주택마련에 도움을 주었다분당의 형성15:00 분당 중앙 공원■ 중앙공원 ● 위 치 :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65, 66번지 ● 면 적 : 420,982m2(127,347평) ● 시설현황 : - 조경시설 : 연못, 분수, 잔디광장, 물레방아 - 운동시설 : 배드민턴장, 게이트볼장, 기체 조장, 종합체육시설 - 교양시설 : 야외공연장, 야외무대, 수내동 가옥(지방문화재), 지석묘, 동물원 - 편익시설 : 정자, 주차장, 화장실, 시계탑16 : 00 분당 탄천 및 벤처타운■ 탄천 경기도 용인시에서 발원해 성남시와 서울특별시 송파구와 강남구를 거쳐 한강으로 흘러 드는 준용하천. ● 위치 : 경기 용인시, 성남시와 서울 송파구, 강남구 ● 유역면적 : 302㎢17 : 00 분당 서현역 (상업지구)모란시장우선 '모란'이란 지명의 유래를 알기 위해, 예비역 육군대령 김창숙(金昌淑)에 대한 여러가지 기록을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김창숙의 고향은 평양이었으며, 그는 홀어머니를 두고 남하하여 군에 입대, 1958년 7월 32세의 나이로 육군대령으로 예편한 사람이다. 그의 주소는 경기도 광주군 중부면 탄리로 되어 있었고, 1961년 6월 20일부터 동년 9월 15일까지 광주군수를 역임했다. 1958년에 육군대령으로 예편된 그는, 그 당시 광주군 돌마면 하대원리인 현재의 모란에서 황무지 개간사업을 시작하였다. 주로 가난한 제대군인들을 모아서 버려진 땅을 일구기 시작하였는데, 김창숙이 개간사업을 시작하자 그의 뜻에 동조하는 제대 군인들이 자꾸 늘어 50여명이나 되었다. 그러던 중 5·16 군사혁명으로 군부가 집권하자 광주군수로 특채되어 1961년에 3개월 동안 재임하였는데 공직생활을 그만두고 다시 현재의 모란에 있었던 재향군인 개척단으로 돌아왔다. 어쨋든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하여 신 개척지에 동네에 형성되자 지명이 필요하여 이에 김창숙은 재향군인 개척대원을 모아놓고 숙의를 하였으나 알맞은 명칭문제가 심각하게 드러남으로써 그에 대한 대안으로 신도시를 건설하게 되었다. 즉. 신도시 건설을 통해 대도시의 인구와 산업의 집중을 완화함으로써 대도시의 각종 도시문제를 해소시키고, 나아가 쾌적한 도시환경을 창조하며, 국토 공간의 효율적이고 형평성 있는 개발이라는 효과를 얻기 위해 신도시는 지금까지도 그 해결책으로 제시되고 있다.대덕(1974)특수 기능 부여동해(1978)지역 거점 개발여의도(1967), 잠실(1971)도심기능분산 및 주택공급율을 위한 주거 단지 형성성남(1968), 안산(1977), 과천(1979), 분당, 일산, 산본,평촌, 중동(1989)대도시 인구 및 기능 분산창원(1977), 여천(1977)공업기지 배후 형성울산(1962), 포항(1968), 구미(1973)공업 도시 형성신도시개발 목적신도시 개발 목적과 착공연도도시 개발의 문제 - 성남성남시의 개발 목적은 서울시 무허가 판자촌 철거민들의 이주가 목적이었다. 이에 따라, 무허가 판자촌 철거 →강제이주 →계획의 순으로 진행이 되어 '선 입주 후 계획'으로 성남시가 탄생하였다. 성남시 개발은 1968년 인가될 당시 서울시가 목적 수립에 급급한 나머지 당시 건설부로부터 사업실시계획을 4일만에 허가를 얻어냄으로써, 체계적인 연구와 검토 없이 성급히 이루어지기 시작했다. 그에 따라 철거민 이주 대책이 전혀 고려되지 않은 상태에서 도로·상수도 시설 등의 도시 기반 시설이 마련되지 않은 채 이들을 강제 이주시킴으로써 개발 지역에 또다시 무허가 건물을 짓게 하는 모순이 발생하였다. 또한, 상당수의 철거민이 신도시에 정착하지 못하고 다시 서울로 이주하는 결과를 초래했으며, 더구나 일반 전입자들도 철거민 못지 않는 영세민으로 구성이 되어 도시 발전에 상당한 저해가 되었다. 이에 덧붙여 개발 시에는 개발 주체가 서울시였던 것이 여러 가지 행정적 어려움으로 1971년 경기도 성남 출장소로 변경 됨으로서 일관된 개발 계획이 실시되지 못하고, 또다시 새롭게 계획을 시작해야 하는 낭비를 노출시켰다. 이밖에 또 다른분히 예측되고 있었던 것이다. 이에 미비한 개발 계획을 시작으로 하여 제일 크게 대두되는 문제가 바로 교통 문제이다. 전철 1개 노선과 고속화 도로, 이 두 개의 교통 체계만으로는 분당 입주자의 상당수가 서울로 출퇴근을 할 것이 뻔한 것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부족한 교통시설로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이에 더하여 전철 계획은 애초에 재원 조달에서부터 많은 문제점을 앉고 있었다. 당초 분당-성남-잠실 노선이었으나, 건실 비용 문제로 분당-수서-왕십리 구간, 성남-잠실 구간으로 분리가 되었다. 이 중 1차 구간인 분당-수서 구간은 건설이 되었으나, 수서-왕십리 군간은 철도청, 서울시, 토지공사의 재원 분담 문제 등에 얽혀 아직도 답보상태에 놓여있다. 그리고, 정부는 분당을 비롯한 5대 신도시 개발 계획을 발표하면서 인구 유치를 위해 서울 명문 중고교의 이전을 적극 추진하고자 했으나, 실제 교육 제도하에서는 학교의 타 행정 구역으로의 이전이 불가능해 정부정책으로서의 부서간의 통일성을 이루지 못한 채 혼란을 가중하고 있었으며, 결국은 새로이 교육시설이 들어갈 수 밖에 없었다.도시 개발의 문제 - 분당신도시 입주를 원하는 대기성 수요자로 인해 서울 전세값 폭등전세값 폭등 현상 발생일관된 투기 억제 정책 부족투가 문제 발생지하철 건설, 교육시설 확보를 위한 재원 확보 미비정부부처간의 떠넘기기입주자 대부분이 서울로의 출퇴근자라는 것을 간과교통 체증 문제 발생신도시 개발 후 교통시설 완성을 하겠다는 걔획 수립도시 기반 시설 미비각종 조사와 분석 미비졸속한 개발 계획 수립비고개발문제점분당 개발에 따른 문제점판교 신도시의 개발판교지역은 서울과 근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분당 신도시와도 연접하고 있어 생활여건이 매우 양호하며, 각종 간선도로들이 지구내외를 통과하고 있어 접근성 또한 뛰어난 지역으로 건축제한 해제시 개발압력은 상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일부에서는 녹지 상태로 존치하여 난 개발을 방지하자는 의견을 제시하고 있으나 높은 개발압력으로 연립주택이나 음식점등이 도로 등 기반
    사회과학| 2004.04.26| 52페이지| 2,500원| 조회(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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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와 정치
    ■스포츠와 정치의 관계1.스포츠의 특성과 정치스포츠와 정치의 결합은 궁극적으로 스포츠가 목적으로 하고있는 체력 향상,인격 형성,오락적 활동은 물론 사회적 통합과 정치가 지 향하고자 하는 사회 발전과 국가 복지라는 국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가정,학교,사회단체,지역사회,국가기관 등의 수준에서 상징화 동일화 조작 등의 수법을 통해 관계를 맺게 된다. 즉, 스포츠는 정치 사회 조직에 관한 철학,역사성,전통성,관습 등에 크게 연관 되어 있다. 따라서 세계 각국에는 국가체제, 민족 특유의 문화와 전통, 역사와 경험에 따라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정치에 스포츠 를 이용해 오고 있다. 그리고 스포츠는 경쟁성, 공개성, 협동성, 비 언어적 전달성과 같은 내재적 특성을 갖는다.이와 같은 스포츠의 내재적 특성은 국가적 목적을 달성하는 데 있 어 휼륭한 매개 역할을 수행하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스포츠는 단순히 개인적인 차원에 그치지 않고 시대와 이데올로기 를 초월하여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군사적 목적에 따라 국민체 력 증진,국민화합,전투력 향상,국력 과시, 외교적 수단 등의 국가적 국제적 차원까지 다양한 기능을 한다.스포츠와 정치가 관계를 맺음으로서 발생하는 결과를 순기능적 측 면과 역기는적 측면으로 나누어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먼저 순기 능적 측면으로는 국민화합의 기능이다. 국가나 민족주의자 들은 자국민의 단결과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해서 체조 보급 운동이나 각종 국제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를 국가적이고 민족적인 상징물로 동일화시킴으로써 국민들로 하여금 민족주의 감정을 불러일으키게 한다. 이와 같은 스포츠의 기능은 19세기 근대유럽의 각국에서 일 어난 체조 보급 운동이나, 고대 및 근대 올림픽의 발생 배경이나 동기, 그리고 식민지 국가들이 국권 회복 운동의 일환으로 전개한 체육활동 등의 예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또한 오늘날 스포츠는 국가간의 화해와 대화의 촉매제인 외교적 수 단으로 활용되기도 한다. 소위 스포츠에는 국경도 이데올로기도 없다 는 말처럼 스포츠는 이념 체제 종교의 갈등으로 경색된 적 대 관계에서도 평화 유지 및 상호 이해 증진이라는 차원에서 상호 교류를 촉진시키는 역할을 해왔다.반면에 정치가 스포츠를 부정적으로 이용하는 역기능적 측면도 적 지 않음을 알 수 있다.현대사회가 복잡하고 전문화 됨으로써 정치 전반에 대한 이해가 난해하고, 또 알고자 하지 않기 때문에 일반 대중은 정치보다는 음악 영화 스포츠 등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됨 으로써 정치적 무관심을 초래하게 된다.보통 권위주의적 정권들은 국민들의 정치참여 배제를 시도하며 이 를 위해 국민들을 스포츠(Sport) 스크린(Screen) 섹스(Sex) 등 소위 3S'분야에 관심을 갖도록 시도한다. 이는 결국 국민들의 합 리적이고 시민적인 비판의식을 저해하며 권력 독점과 부패 현상을 조장하게 된다.각종 국제대회 참가나 유치 등을 통해 국수주의적 국민의식을 조장하거나 이데올로기나 체제를 옹호하는 선전은 국 민의 정치적 무관심을 활용하여 정치가 원하는 방향으로 국민을 동원하기도 한다.한편,국가간의 스포츠는 적대 국가간에 대결의 장으로 이용되어 국 제 갈등의 원인과 결과가 되기도 한다. 그 대표적인 예가 1969년 엘살바도르와 온두라스 간에 축구경기가 과열, 양국의 해묵은 갈 등에 불을 지펴 전쟁으로까지 발전한 사례이다.이상에서 살펴보았듯이 세계 각국은 국민의 체력 증진,국민 통합,외 교적 수단,군대 양성 등의 정치적 목적에 따라 스포츠를 이용해 오고 있다. 즉,스포츠는 국가의 정체성과 국가의 지위를 만들어 내 는 수단으로 이용될 수 있다. 한편 국민들은 자기 국가의 스포츠 팀과 국가를 동일시하는 까닭에 스포츠를 통해 국민적 통합이 이 루어지며,승패에 따라 국가의 지위가 달라지게 된다. 그 결과, 스 포츠의 정치적 기능은 때에 따라서는 배타적 국수주의를 낳기도 한다.결론적으로 스포츠는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한다. 혹은 스포츠는 정치와 분리되어야 한다 는 주장에도 불구하고, 현실에 있어서 스 포츠와 정치는 불가분의 관계를 맺고 있음을 알 수 있다.따라서 양자의 관계를 부정하는 이상적인 논의보다는 긍정적 측면을 극대 화 시키는 현실적 노력이 필요하다.2.스포츠의 정치적 기능1)개인적 수준스포츠는 개인의 사회화 과정에 일정한 기능을 수행한다.스포츠를 통한 사회화는 개인의 퍼스낼러티 특성의 발달과 관련하여 사회의 가치나 규범을 개인에게 내면화 시켜 주는 기능으로 개인적 수준 과 관련된다.따라서 스포츠는 개인적 수준에서 일정한 사회 정서 적 기능을 수행한다고 볼 수 있다. 이는 개인의 사회 심리적 안 정성과 관련된 것으로 스포츠는 긴장과 갈등을 관리해 주고, 집단 의식과 동지애를 창출하는 원천으로 기능한다. 결국 스포츠는 사 회적 가치와 규범을 전파하고 전승시키는 기능을 수행한다는 점에 서 하나의 제도로서 부각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2)지역사회적 수준지역사회 수준의 스포츠는 모든 스포츠가 그렇듯이 지역사회의 주 민들의 건강 증진과 체력 향상에 그 목적을 두고 있지만, 나아가 지역에 대한 향토애를 통한 주민의 통합과 이를 토대로 지역 발전 을 꾀하기 위해 행해지는 스포츠 활동을 포괄한다.우리 나라는 1995년 6월 27일 4대 지방 선거를 통해 본격적인 지방 자치 시대를 개막했다.그 결과,스포츠는 지역 문화행사의 중요한 프로그램으로 등장하고, 지역 주민의 통합과 이익 결집을 위한 촉 매 역할을 할 수 있게 되었다.따라서 지역사회에서 스포츠는 지역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자기 실현의 욕구를 충족시켜 줌으로써, 자치 능력의 향상은 물론, 주민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여 궁극적으로는 주민들의 사회적 위상 을 고양시키는데 기여할 것이다.또한 지역사회 스포츠의 활성화는 스포츠 시설의 확충 및 스포츠 활동의 확산으로 지역사회의 개발 및 발전의 분수령이 될 것이다.3)국가적 수준국가적 수준에서도 스포츠는 정치적 도구로서 일정한 기능을 갖는 다.스파르타의 체육이나 나치 정권하의 독일,군국주의 하의 일본의 체 육에서 보면 체육은 국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수단 및 그에 적 합한 인간을 육성하는데에 지나지 않는다.말하자면 그들은 체육을 전투 무기를 제작하는 것으로 착각하여 젊은이들을 강제로 단련시 켜 전장으로 몰아 넣었던 것이다.이에 반하여 고대 아테네의 스포 츠를 기원으로하여 현대의 자유민주주의 및 자본주의 국가의 체육 은 심신의 조화적 발달이나 인간성 계발을 추구하여 인간을 자유 인으로서 완성이키는 목표를 두고 있다.4)국제적 수준일반적으로 국제사회에서 스포츠 교류는 평화와 적대라는 두 가지 상반된 정치적 결과를 초래한다.오늘날 국제정치에서 스포츠 교류 는 동맹국간의 선린을 강화하는 수단으로 또는 적대 국가간의 관 계 정상화를 위한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반면에 스포츠는 국제 사회에서 자국의 이데올로기 선전이나 이익을 추구하여 적대적 관 계를 낳기도 한다.2.스포츠와 정치의 개입1)스포츠에 의한 국민 복지의 향상오늘날 대부분의 국가는 스포츠를 일반적인 복지정책의 일환으로서 정려하고 있다.운동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현대의 사회환경은 도시에서의 운 동 기회를 방해하는 요인이 된다. 이 딜레마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는 스포츠권의 보장을 구호로 한 국민의 적극적인 운동기회의 요 구와 사회체육의 진흥을 취한 정부의 개입이 필요하다.2)노동생산성의 향상우리나라의 국민체육진흥법에는 직장 스포츠의 장려에 필요한 조치 로서 5백인 이상 근로자가 있는 직장에서는 스포츠 시설과 지도자 를 두도록 하는 것을 의무화 하고 있다.이같은 스포츠 진흥조치는 일반적으로 사회체육이나 사회복지 문제와 관련지어 논의해야 하 지만,여기서는 노동생산성의 차원에서 검토하기로 한다. 왜냐 하 면,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생산성 문제에 관해 노동자 자신보다도 사용자 측에게 유리한 결과를 가져 오며, 따라서 체육이나 스포츠 의 장려를 사회정책의 하나로 접근할 수도 있지만 현실적으로는 생산성 향상이라는 측면에서 국가가 국민의 체력에 강한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이다.3)국가 위신의 확립오늘날 국제관계의 모든 부문이 그러한 것처럼 국가간의 스포츠부 문에서의 관계도 국가주의의 격돌 현상이 만연하고 있다. 그 결과 스포츠 경기대회에서의 승리가 민족적인 힘과 우수성의 증거라고 생각하거나, 특정 국가의 사회 경제체제의 가치를 평가하는 척도 로 이용되는 경향이 있다.스포츠의 경기 성적에 정치적 가치를 부여하는 국가의 태도는 국민 대중의 의향과 부합하는 것이기도 하다.국가가 자국 선수의 승리 속에서 국가적 권위나 회교적 영향력을 보전하는 무언가를 찾아내 려 한다면, 그것은 그 점에 관해 국민 대다수로부터 동의를 얻음 으로서 가능한 일이다.그런데 국가의 위신이란 좋은 기록과 성적을 세워야만 얻어지는 것 이아니다. 중요한 스포츠 행사나 대회 개최지로 지정되는 것만으 로도 현실화 되는 경우가 많다. 세계의 유명 도시들이 IOC로부터 올림픽대회 개최권을 획들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하는 것도 바 로 그러한 이유이다.2.국제정치와 스포츠국제정치는 기본적으로 국가와 국가간의 정치활동으로서 힘과 힘의 대립이 전제된다. 그러나 오늘날과 같이 세계 열강간의 힘의 대결 이 균형을 이루며 무력 사용에 대한 견제가 심화되어 있는 상황에 서는 전쟁이나 무력도발과 같은 극단적인 방법을 통해 국제질서를 유지하기보다는 국제적인 예술행사나 스포츠 교류와 같은 문화적 교류를 통해 자국의 이익을 상직적으로 추구하는 경향이 일반화 되고 있다. 따라서 오늘날 국제정치에서 스포츠 교류는 긍정적이 든 부정적이든 동맹국 간의 선린을 강화하는 수단으로 또는 적성 국가간의 정상화를 위한 수단으로서 활용되고 있기도 하다.국제적 스포츠 교류는 국가간의 이해 및 우호 증진이라는 긍정적 기여를 하는 반면에,자국의 이데올로기 선전이나 이익을 추구함으 로써 적대적 관계를 낳기도 한다. 이와 같은 관점에서 볼 때,국제 사회에서의 스포츠 교류는 국제정치의 일부분으로서 국가의 의식 적이고 의도적인 행위를 반영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국제정치에서 스포츠 교류가 갖는 기능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 음과 같다.첫째,외교적 승인이다.어느 한 국가가 다른 국가와 스포 츠 교류를 하게 되면 양국이 비록 공식적인 외교관계를 맺고 있지 않아도 서로 상대를 승인한다는 것을 상징한다.
    예체능| 2004.04.25| 8페이지| 1,000원| 조회(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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