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 E P O R T과 목 명학 과 명학 번성 명제 출 일담당교수왜 사람들은 돈때문에 살인을 하는가?저는 이 주제를 보고 무척이나 고민스러웠습니다. 이 리포트의 방향을 무엇으로 봐야할지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으니까요. 방향을 인간의 동기 정서등의 물질추구인 인간성 상실에 목적을 두게 되었습니다.돈은 인류가 공동생활을 시작하며 자동으로 생겨난 매개체입니다.돈은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정도가 아니라 인간에게 엄청난 영향을 미칩니다.돈은 상업적으로 보면 지극히 당연하게 보이지만 사실은 부의 기준이 되고 목숨마저 좌우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도둑과 살인이라는 직업이 생긴 것이고 돈이 없다는 것은 의식주가 없다는 것을 떠나 인간으로서의 자격을 상실했다는 증거로 나타납니다. 그래서 모두들 피곤함을 무릅쓰고 저렇게 힘들이고 돈을 벌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돈은 인류가 만든 인류의 지배자입니다돈 때문에 살인을 한다는 것은 인류가 고등생물로서 개인의 이익을 따질 때 부터, 지극히 옛부터 실행된 어찌보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르는 일이죠...인간의 행동을 보면 비정상이라는 단어와 이상행동이라는 단어가 일치하는 개념을 가지는 지는 의문이지만 정상과 비정상을 구분하는 과정에서 이상행동의 여부가 판단의 근거가 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일 것이다.우선 개념적인 면에서 이상행동을 정의하는 과정에서 로젠한과 셀리그만의 개념을 인용하고자 한다. 살인을 하는 사람의 비정상적인 행동이 이에 해당한다고 생각이 되어진다.그들은 비정상이라고 결정하는데 고려해야 할 요소들을 제시하고 있다.1) 고통 : 어떤 사람이 심리적으로 고통을 겪을 때, 특히 심하게 고통을 겪을수록 비정상이 라고 간주하게 된다.2) 부적응 : 그사람의 행동이 얼마나 그사람 자신과 사회의 안녕을 증진시키는가 하는 여부3) 비합리성과 불가해성 : 객관적 현실에 전혀 기반을 두지 않은 인식, 비합리적이고 터무니 없는 생각, 전혀 연관성이 없는 다른 사고로 이어지는 정신적 과정4) 예측불가능성과 통제력의 결핍 : 사람들이 기대하는 타인으로서의 일관성과 자기 통제능력의 결핍5) 비인습성 : 자신이 할 의사가 없는 행동들을 하거나 드물고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생각되는 행동을 하는 것.이상행동으로 규정하려하면 이러한 요소들 중에서 적어도 한가지는 반드시 존재한다고 한다.이상의 5가지 요소들이 막연하게 우리가 비정상이라고 이야기 해왔던 것들을 잘 분류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러한 요소들을 보면서 도리어 정상과 비정상을 구분하는 과정에서 객관성있는 판단의 근거가 존재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게 되었다.기존에 우리들이 막연하게 그러나 너무도 쉽게 정상과 비정상인을 구분해왔던 판단과 확신의 근거가 이처럼 개념적 정의로 분해되어 들어가면서 대부분이 타인의 주관적인 판단에 의해 이루어 지고 있다는 사실이 보여지는 것이다. 스스로에게 가해지는 고통을 제외한 나머지 요소들은 모두 비정상인을 보는 주변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이루어 지고 있다. 어쩌면 타인에 의해 부여되는 주관적인 요소가 아닌 직접적인 요소라고 할 수 있는 고통조차도 상당부분 주변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한 편견속에서 더욱 증폭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정상인과 비정상인의 구분이 주변상황에 의해 또는 인식의 전환에 의해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즉 돈으로 인한 살인은 정상적인 상황에서 부의가치가 충족되지 못했을 때 이것을 비정상인으로 간주해 버리는 우리의 오랜 습관같은 것이라고 생각이 되어진다.생존의 위협과, 정치적 권력으로부터, 경제적 압력으로부터 사회적 관행으로부터 완전히 자유롭게 된 「개인의 완성의 시대인 이 시기」에 사는 현대인은 과연 자신에게 만족하고 있으며 주체적으로 삶을 꾸려나가고 있으며, 과거의 인류보다 행복하고 보람있는 삶을 꾸려나가고 있는지 한 번 생각해 봐야 되겠다. 보람있는 삶을 추구하면서 도덕적으로 이해할수 없는 살인이란 현상이 발생되게된 원인은 무엇일까?과학과 기술혁명으로 인하여 가능해진 산업사회로 인간은 전지전능한 존재처럼 느껴지게 되었고 그로 인해 새로운 자유의 감각을 경험했으며 자기 자신의 생활의 주인이 되었다. 또한 물질적 풍요로 인해서 굶주림 속에서 해방되어, 노동에 짓눌려 하루 하루를 생활하는 것이 아니라 여유 속에서 삶에 질에 관심을 쏟으며 인간다운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게 된다. 또한 정치적으로는 자유민주주의 획득으로 인하여 인간의 기본적 존엄성의 획득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게 되었다.한편 개념적인 요소들의 내용또한 이해하기 힘든 부분들이 존재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이러한 판단 배경 속에는 개인적인 상황으로 그 시대의 사람의 가치를 표현하는 현상들이 생겨나게 된 것을 알 수 있다 예로.첫째 인간성 상실의 현상들을 볼 수 있다.산업화에 자본주의는 물질의 대량생산을 가능하게 하였다. 이로인해 온갖 종류의 물질적 선이 현대인의 눈앞에 늘어놓을 수 있게 되었고 물질적 선이 막강한 힘을 가지게 됨에 따라 재물도 인간 이 만든 것이긴 하지만 이제는 물질이 오히려 인간을 지배하게 되고, 인간이 물질의 지배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운명에 놓이게 된다.인간은 주체로서 정신에 의해 물질을 지배하고 사용하며 그의 삶을 선택하고 결정하는 존재로서 사는 것이 아니라 물질의 노예가 되어 물질이 이끄는 대로 끌려가고 있다. 이러한 위기로 인간이 존재로서의 삶의 측면을 망각하고 소유로서의 삶의 측면에만 몰두하고 집착하는데 있다고 에릭프롬은 진단한다. .둘째 소유를 통해 자신의 존재를 확인하기 위해 재물에로 도피하는 인간, 이로인해 현대인은 그 가 갖고 싶은 것을 가짐으로써 자신이 자유롭다는 것을 인정하려 든다.이는 잘못 이해되고 잘 못 행사된 개인적 자유가 산출해내는 이기심과 탐욕스런 소유욕이다. 이기적인 사람은, 자기 자신을 적게 사랑하고 자기 자신은 혐오함에 자기사신에 대한 애정과 관심의 결여로 공허하기 때문에 자신의 삶에 만족을 얻으려고 그러한 행동을 한다.셋째, 평등이라는 개념이 의미가 달라져가고 있다.개성을 상실한 인간들의 평등을 의미하고 있다. 현대사회는 스스로 자유롭고 독립되어 있다고 느끼면서 어떤 권위나 원칙이나 양심에도 굴하지 않으면서도 언제든지 명령에 잘 따르려 하고 그에게 기대된 일은 해내고 마찰 없이 사회기구에 자기를 잘 맞추어 나가는 그런 사람들을 필요로 하기에 그런다.넷째, 종교란 오늘날에 있어서 선택의 사실이며 절대적 진리에 대한 독점적 요구를 내세우는 그러한 교우들과 계시로 거의 주장할 수 없게 되었다. 신앙의 상실은 허무주의로 남았다. 이러한 허무 주의는 일반적 신앙의 상실의 상황 속에서 인간은 쉽게 맹목적 신앙에 빠지며 그러한 신앙은 어쩔 수 없는 대용품이고 쉽게 붕괴되는 것이며 어느 날 갑자기 다시 표기되어 버리는 것이다.다섯째, 자유의 증대로 인해서 시간은 많아졌지만 가슴이 없는 육욕주의자는 오로지 육체적인 쾌락만을 찾아다닐 분이며 그저 자신의 건강에만 신경을 쓰고 지나치게 몸을 가꿈으로서 인간만이 가질 수 있었던 정신적인 것, 예술적인 것, 종교적인 것에 대한 감정이 메말라버리게 되 그것들에 대해서는 아무런 느낌도 갖지 못하게 된다. 이러한 사람들은 권태감과 허무감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갈수록 더 강한 물질적 쾌락과 관능적 향락을 찾아 헤맨다.이것이 인간의 동물화가 아닐까?하는 의문을 제기하며 동물화가 됨으로서 살인이란 동기가 너무도 약하게 순간적인 충동과 행동으로 덮어지는 것은 아닌가 느껴집니다.현대인은 물건에 대해 대단한 탐욕과, 욕구의 즉각적인 실현을 행복으로 인식하며 일과 쾌락 추구에 항시 바쁠 것이다. 이는 언제나 쾌락에 열중해 있기 때문에 나 자신을 의식할 필요성도 없어지게 된다. 이는 자기 자신의 상실과 연결되며 자기 자신에 대해 어쩌면 아무런 결단을 내지 못하는 옳고 그름을 판단이 마비 되어 버리는 그런 위험에 처하게 된다.즉 돈으로 인한 존속 살인이라든지 평생을 자신을 위해 희생하고 보살펴온 사람도 한순간 자신의 삶의 쾌락추구와 물질만능의 혜택에 빠져 살인을 저지르게 되는 원인인것도 같다. 이는 우리사회의 인간성 상실의 모습들이 나타나는데서 이의 주요한 원인은 서구적인 가치관과 문화에 뿌리를 두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되어진다.또한 지금의 시기는 예전의 시기에 비해서 많은 자유와 풍요를 누리는 시기인 것은 분명하다. 우리 나라의 경우 해방이후에 급격한 공업성장을 통해서 지금의 풍요와 자유를 누리고 있는지 모르겠다. 또한 갑작스런 사회의 변화로 물질적으로 풍요로운 사람은 무슨 짓을 하더라도 대우를 받는 그런 면모가 현저하게 많아지게 되었다.서구 여러 나라의 경우에 18세기부터 산업혁명과 식민지 개척으로 인해 오랜 시간에 걸쳐서 지금의 자본과 기술을 구축한대 비하여, 우리는 짧은 기간을 통해서 지금의 경제성장을 이룩하였다.서구 여러 나라의 경우에 산업화 대면서 그로 인한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처음에는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가 후에 이러한 것들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아 고쳐 나아가는데 많은 재정적 인적 자원을 들여오고 있다.우리 나라의 경우 서구 여러 나라들이 경제적 발전만을 쫓다가 경시한 문제들이 나중에는 중요한 결과를 낳는다는 것을 알고 있는 듯 하지만 지금의 모습을 볼 때 서구 여러 나라들이 해왔던 과정을 그대로 발아가고 있는 것 같다. 또한 정치, 문화 적인 부분에서도 우리의 것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고 서구의 정치 문화를 많은 부분 짧은 시간에 무조건적으로 들여온 것 같다. 또한 이로 인하여 많은 혼란과 문제들이 있는 것 같다.지금의 우리의 혼란과 문제점들은 우리의 소중한 것들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있는 데 있는 것 같고 이러한 혼란과 문제점들의 해결은 우리가 해왔던 우리의 것들 안에서 찿아볼수 있을거 같다. 우리는 흔히 성취욕과 같은 심리적 동기 뿐만 아니라 배고픔과 같은 주요한 생리적 동기를 가지고 있다. 본질적으로 동기라는 말은 사람들의 행동을 자극 또는 유발시키는 내면의 상태를 말한다. 즉 행위의 원인은 그와 관련된 내적 지배력의 연속이라는 견지에서 설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