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esco 세계문화 유산지역으로 지정.가우디의 작품중에서 가장 화려한 색상을 자랑함. 오늘날 공원의 모습은 1910년과 1914년 사이에 완성된것이며 공원은 1922년에 문을 열었다. 가장 분위기있는 곳은 1백개의 기둥이 있는 방으로, 84개의 구부러진 기둥이 있는 동굴같은 쇼핑홀이다. 기둥은 유리와 세라믹으로 모자이크하여 입구에 모자이크로 장식된 두 개의 정자 역시 가우디의 작품 밝게 빛난다. 그곳에서 측면에 세라믹으로 만든 동물형상들이 있는 계단을 올라가면 대규모의 회전식 광장 (그란 쁠라사 씨를꿀라르)이 이다. 이곳은 화려한 색깔로 모자이크된 발코니가 뱀처럼 돌아가며 설치되어 있는 열린공간으로 세상에서 가장 긴 벤치라고 흔히들 말한다. 이광장은 조셉 후홀이 설계한 것으로 그는 가우디의 최고 협력자이기도 하였다. 이다. 그가 1906년에서 1926년까지 살았던 까사 무쎄우 가우디라는 생강 빵모양의 집은 쁘랑쎄스끄 베렝 구에르가 건축한 것이다. 매부에는 가우디의 스케치와 그가 쓰던 가구들이 있다.
# 목 차 #1. 구성주의의 공간적 접근에 관한 이론적 고찰(1)구성주의 모더니티에 대한 철학적 배경(2)구성주의의 시대적 배경 및 특성2. 구성주의 공간 디자인의 사례 분석(1) 비대상성 - 대상성 측면에서의 분석(2) 요소의 병치적 측면에서의 분석(3) 기술적 측면에서의 분석3. 공간 디자인의 표현적 특성(1) 탈 확정적 공간 표현(2) 상호 작용적 공간 이미지(3) 기계 미학적 이미지4. 나의 작품과 구성주의5. 결론# , 1. 구성주의의 공간적 접근에 관한 이론적 고찰(1)구성주의 모더니티에 대한 철학적 배경모더니티(modernity)용어의 개념은 사회적 삶의 독특한 형태로서 근대 사회(modernsociety)의 특성을 나타내는 개념이다. 이 말은 현대성이라는 말로 역사적, 철학적 개념이며 또한 사회적, 미학적 모더니즘의 사상적 배경이 된다. 모더니즘과 모더니티 차이는 연속적인 파괴의 재생이라는 점이다. 또한 모더니티가 어느 시대에서나 국한되는 절대적 개념인 것이다. 결론적으로 모더니즘을 가능하게 만든 사회적, 미학적 개념이다.구성주의는 기하학적 추상과 기능주의라는 예술의 합리화를 추구하였던 것이다. 즉 구성주의와 모더니티와의 관계를 제시하고자 하는 것은 사회를 개혁하려는 운동과 예술을 발전시키려는 개념이 모두 새로움에 대한 인식이었다는 점에서 서로 대립적이기 보다는 많은 부분이 상호보완적으로 혼합되어 나타나기 때문이다.(2)구성주의의 시대적 배경 및 특성19세기는 예술가에 있어 정치적, 경제적 그리고 사회적 위치에 급격한 변화를 초래한 시기이다. 경제적 부에 일차적인 기반을 둔 사회계급의 출현은 도덕과 미적 취미에 있어 새로운 혁신을 가져다주게 되었다. 또한 이 시기는 자연과학이 전문화되고 경제체계, 교육기관 그리고 대중의식이 문명의 가장 중요한 구성요소로서 대두된 과학의 시대였다. 이에 러시아의 모더니스트 개념의 발전을 위한 새로운 기회를 제공한 것은 바로 1917년 혁명이다. 10월 혁명은 예술가들에게는 구시대의 단절과 산업화에 근거를 둔 새로운 질서의 도입의 신호로 받아 들여졌다. 혁명초 20세기 추상미술 등장과 때를 같이해 러시아를 중심으로 일어났던 아방가르드 미술운동으로 러시아는 진취적인 예술을 받아들이는 실험미술의 장이 되고 있었다.현대 건축을 건축사 관점에서 크게 두가지의 흐름으로 양분할 수 있는데 첫째, 고전주의를 답습하고 있는 근대건축-포스트모더니즘에 이어지는 경향과 둘째, 전기근대건축-모더니즘에서 해체주의 그리고 그 나머지 이어지는 두가지 양상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여기서 구성주의는 후자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근대 모더니즘 운동과 구성주의의 관계는 1920년대의 바우하우스에서 극명하게 나타나며, 이를 중심으로 모더니즘 운동이 전개되었다. 그러나 히틀러(Adolf Hitler)의 제3제국에 의해 바우하우스는 해체되고 대다수의 지도적 모더니스트들은 미국으로 이주 하였다. 러시아 아방가르드미술운동은 혁명 초에 러시아에서 형성된 예술전반에 걸친 움직임을 이르는 말인데, 형식은 회화나 조각 등 단순한 순수미술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디자인, 건축 등 조형예술 전반과 연극, 음악, 무용, 문학, 사진, 영화에까지 이르렀으며 이같은 포괄성은 1920년 바우하우스에 영향을 미친다. 구성주의가 이렇게 다양한 장르에 걸쳐 일어난 것은 러시아 혁명이라는 정치, 사회적 조건의 변화가 예술가들의 공통된 사회인식을 가져왔고, 이것은 각 장르에 걸쳐 반영된 것이다. 즉 사회구조의 변화가 예술가들로 하여금 개인의 감정표현으로서의 예술이 아니라 생활과 환경을 만들어 내는 새로운 창조이념의 예술이라는 점이다. 즉 구성주의자들은 자신들의 작품의 유물론적 노선이 물질의 새로운 형식과 구조를 드러내어, 사회적으로 유용한 물건들을 객관적으로 생산할 수 있으리라 믿었고 이에 러시아 구성주의들은 몇가지 형식주의적 방법을 변증법적 유물론에 끌어들였다. 구성주의자들의 변증법적 창조과정을 텍토닉3)(tectonic : 건축,구조,축조의)와 팍투라(factura;제작방식)의 종합으로 구체화되었다. 그 종합에서 구조적 실재가 생겨난다.2. 구성주의 공간 디자인의 사례 분석3. 공간 디자인의 표현적 특성(1) 탈 확정적 공간 표현러시아 구성주의에서 보이는 특징 가운데 하나는 비대상적 측면에서 보여지는 의미없는 단편들의 불규칙하고 유동적인 결합 및 공간디자인에서 보여지는 바와 같이 물질적인 구성이 이루어지고 있다. 탈 구성적 공간은 주체가 되는 중심이 전위, 변위, 분리을 통한 해체적 분열에 의해 단편화된 요소들의 조합으로 우연성에 의한 공간추구 및 공간의 위계가 소멸되게 된다. 특히 구성주의의 공간표현에 있어서 우연성에 의한 공간추구로 현재의 사용과 기능이 명확히 주어지지 않은 채 미래의 행위에 의해 불확정적 기능성의 형태를 가짐으로써 가변적이고 가설적인 이미지의 공간으로 표현된다.즉 우연과 감각적 결합에 의하여 이루어진 비결정적 공간분할 형태의 유희를 통해 감정이 이입된 공간 창출, 요소들은 공통적으로 수직, 수평 체계와 접지성에서 이탈하여 반중력적 특성 기계적 상징성, 허구적 기능성, 역동성, 상징성 / 환영성 상징적 이미지, 미래적 이미지 환상, 역동적 표현, 매스의 장엄한 자질의 전시, 원통, 곡면체와 자방형의 조합, 그리고 풍부한 색채 장엄성의 표현 환상성, 역동성, 비 물질성에 의한 미완결의 열린 공간이 된다. 즉 분해와 결합 등의 작업으로 표현된다. 그 외 파피에콜레, 앗상블라쥬, 몽타쥬라는 회화적 수법으로 표현된다.(2) 상호 작용적 공간 이미지요소의 병치에 의한 구분에서 형태에서는 추상기하학에서의 시각적 요소에 의한 변화(Transform), 요소의 병치에 의한 기능적 역동성, 그리고 시·공의 연속의 특징을 보이며 기능에서는 구성주의의 생산주의적 실험형태를 추구했던 예로 선동선전의 도구나 연설대, 형태적 실험 등은 실제재료에 의해서 공간 전체의 조형화 및 유희성의 키네틱적 시각유도를 하고 있다.(3) 기계 미학적 이미지구성주의의 테크놀로지의 이념적 표현의 경향으로는 상징적 표현, 미래의 표현인 환상성, 투명성 및 집산주의로 인한 컨베이어 벨트와 같은 복도를 따라 움직이는 기계화된 인간의 이미지를 나타내고 있다. 이에 구성주의의 표현양상은 기술의 상징적 표현, 환상성, 기계화된 공간구성 등에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4. 나의 작품과 구성주의실내 디자인을 전공하면서 많은 건축가들의 업적과 건물에 대해서 공부하고 그들의 건축적 사조와 디자인적 사고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된다.그안에서 많은 미술사조들과 디자인적 발전 자취들을 밟아오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위의 작품은 2004년 한국인테리어디자인대전에 출품/ 장려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발전하는 현대사회에서 사람의 행동반경과 움직임에 따라 공간이 나뉘어 지고 변화가 가능하다는 소재를 가지고 하이테크적 건축물을 제안하려 한 것이다.과학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사람들은 점차 개인적으로 변하고 많은 문제점들이 대두되겠지만 그와 반대로 긍정적으로 인식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이와 같은 측면에서 건축의 양식도 현재와는 많이 달라지는 것이다. 과거의 방법은 사람이 집에 생활을 맞추는 것이지만 이제는 모든 면에서 공간이 사람에 의해서 제어가 되고 변화가 되어 가는 것이다.
산티아고 칼라트라바25년동안 산티아고 칼라트라바는 동적이고 아름다운 건축적형태로 생성시키는 데 건축과 엔지니링을 통합시켰다.3월 9일, 칼라트라바는 취리히, 파리, 발렌시아, 스페인에 있는 그의 회사의 많은 프로젝트들을 발표 했다. 그의 이야기는 그를 디자이너로서, 엔지니어로서의 작업에 영감을 준 이론들에 대해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그의 처음 심화 교육운 발렌시아에 있는 아트 스쿨에서 부터였다. 미술과 건축을 공부한뒤 취리히에 있는 ‘스위스 기술 연방협회’에서 국내 엔지리어링 박사학위를 수여 받았다.그가 순수한 메카닉 작업들을 하기 이전 그는 ‘건축가로서 역할을 일하는 것으로부터 배우는 것’ 즉 일상생활 에서의 물리적 형태들을 관찰하기 시작했다.특별히 그는 그의 24년에 걸친 작업에 영감을 준 동물들의 골격 시스템이나 기본적인 메카닉들에 대한 감각들을 발달시켰다. 칼라트라바의 초기 그의 작업에 있어서 스위스에 있는 ‘스위스 연방 기술 학회’에 있는 ‘Water Sculpture'과 ’Wohlen'고등학교(1998)에 서 보는 바와 같이 그의 접근은 “자연으로부터 배우기위한 노력”.“재관찰 하는것”,“물체들의 움직음을 정확히 아는 것” 마치 종려나무나 꽃과 같은 것으로 부터였다.1992년에 그는 뉴욕에 있는 현대 미술 박물관에 “쉐도운머신”을 전시하였다. 이 프로젝트는 땅에 지은 갈비뼈들과 같은 그림자가 재미있으면 그것들은 버드나무의 축 늘어진 가지처럼 조금씩 움직이기도 한다.1980년 후반에 칼라트라바는 캐나다 토론토에 있는 BCE Place(1992)를 디자인 하였다.이 철강과 유리의 겔러리, 많은 건축표현 과 어이디어들을 그가 이전의 몇몇의 프로젝트들 (학교와 shadow machine과 같은)에서 소개되어진 외형적 표현들로서 이용되었다.그가 말하길 “내 작업에는 변하지 않는 것들이 있다. 뭔가 기계적이거나 움직일 수 있는 , 또는 고정되지 않은 것을 소개할 기회가 있을때 마다 나는 그렇게 해냈다. 왜냐하면 물리학적, 기계학적 원칙에는 두가지가 있다. 미학, 역학 그것이다. 하지만 이것들은 동등하가. 이것은 힘들의 결정되어짐과 여전한 운동의 연출임을 이해하기 위해서 매우 중요하다.”유럽에서 그가 디자인한 몇몇의 교량들을 보자면 칼라트라바는 그의 건축적 표현들을 발전시키기 위한 또 다른 신뢰할 만한 아이디어들을 소개하고 있다.스페인, 세빌레에 있는 “The Alamillo Bridge'(1992)에 대해 그가 말하길 ”미니멀 리스트로서, 최솬의 요소를 통해 평형(균형)의 문제에 다가가는 것‘ 이라고 하였고, 스페인의 발렌시아에있는 Alameda Bridge에 대한 토론에서 칼라트라바는 혁신적인 방법으로 고대적인 형태의 아치들을 이용하는 뎅 대한 어려움을 이야기 하였다.강철과 같은 새로운 자료들, 용접과 다른 기술들, 비틀림의 현대적 이해와의 결합, 이것들은 우리로 하여금 많은 새로운 가능성들을 가져다 준다.비틀림의 자신있는 이해력은 칼라트라바의 디자인을 더욱 광범위하게 하는데 영향을 끼쳤다. 예를 들어서 Alameda Bridge를 보자면 모든 운송적인 것과 보행자의 교통은 다리의 한쪽에 있다.“다리 그 자체의 단단한 비틀림 때문에 이것은 가능하다. 그것은 받침목의 표현형식을 이끌고 적응과 배치의 영역에 있어서의 감각을 좀 더 부여하며, 다리의 구조적 영향의 창의성에도 그 감각을 부여한다.”경치의 외형적 특성을 살펴보는 것은 칼라트라바의 디자인 아이디어에 있어서 또 다른 중요한 부분이다. 비록 그는 ‘위험하며, 망가뜨릴 수 있다.’라며 아름다운 경관에 지울것인가 말것인가 라는 질문과 함께 고문분투 하지만 그는 ‘인공적인 SIGN’을 경치에다가 배치시키고 우리 눈에서 그 경관을 그것들을 통해 보완시키고 완성시킴으로서 “문화적인 기여를 가져다 놓는다.”라는데 취지를 가진다.스페인, 빌바오에 있는 'Sondika Airport' 의 경우에는 그 지역의 산지에 위치한다고 볼 수 있으며 언덕들이 대부분 공항을 향해 흐르고 있다.그는 이 움직임의 아이디어를 공항에 그대로 접목하고자 했으며, 이것은 빌딩의 진보된 아치들의 연속이라는 그 구조 속에서 이루었다.프랑스의 “the lyon railway station(1994) 는 1,500 피트 길이의 대부분의 낮은 경관을 향해 뻗치는 날개들로 구성된 건물이며 그 지평선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칼라트라바의 도시 환경에 있어서의 작업 방식은 자신의 건축물을 전후로 둘러싼 경관에 대한 민감성에 맞춘다.“도시에서 무엇을 하던간에 그것을 도시와의 자연스러움 안에서 아루어 져야 한다고 이해하는 것은 중요하다. 어떠한 것을 순응시키고, 작은 프로젝트 조차로, 그것이 버스 정류장일 지라도 도시의 전체적인 발전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이라고 이해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한 것이다.”발렌시아에 있는 “the city of arts and sciences"(1996)은 ‘발전의 모델’ 로써 기여하고 d있는 도시 구조물로서의 하나의 예가 된다.그 프로젝트의 부지는 황폐한 빌딩과 오염된 강바닥, 몇몇의 타락한 이웃들(거주민들)로 둘러쌓여진 뒤쳐진 산업화의 모습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발렌시아 이지역에 있어서의 칼라트라바의 개입은 주변 지역의 진보된 재평가를 이끌어 내며, 이지역을 개인 개발자들로 하여금 흥미로운 지역으로 만드는 것이 었다.
Hello..let me introduce my family.My family has four members. father, mother, older brother and I.First of all, I'd like to introduce my father to you.He was born in Hae-nam 52 years ago.My father works in Nam-yang Metal as a foreman. He enjoys a fish hook(He likes to go fishing) and he gets drunk easy.Secondly, My mother was born in Eui-sung
SK Telcom의 TTL과 KTF의 NA우선 TTL광고를 읽어내기 전에 티저 광고라는 것에 대해 알아야 하겠다티저광고[teaser advertising]란? 광고의 대상자에게 호기심을 제공하면서, 광고 메시지에의 관심을 높임과 동시에 후속광고에의 도입 구실도하는 광고이다.티저는 놀려대는 사람, 짓궂게 괴롭히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광고캠페인때에, 처음에는 회사명과 상품명을 밝히지 않고 구매의욕을 유발시키면서서서히 밝히거나 일정 시점에 가서 일거에 베일을 벗기는 방법이 취해진다.이를테면, 승용차의 새 모델을 광고하는 경우, 곧 발표예정인 새차에대한 관심을 사전에 높이고자, 차를 시트 등으로 덮어 두는 방법에 의해시각적으로 소구(訴求)하는 광고나, '내일 신문의 이 자리를 보아 주십시오'라는 등의 광고가 그 예이다.TTL◆ 양편TTL의 새로운 캠페인 “스무살 이야기”의 첫번째테마인“스무살의 사랑이야기”..그 두 번째 이야기가 나왔다.스무살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꿈꿔봤을 법한,자석처럼 이끌리는 운명적 만남을 다룬 전편 “N극”편을 통해 이미 스무살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킨 새로운 TTL..이번엔 스무살의 어떤 사랑을 담았을까?스무살은 친구들과 밤늦게까지 통화하면서 어떤이야기들을 할까?스무살 생활 속에서 잠시도 끊어지지 않는 이야기가 있다면?이런 질문에서 찾아낸 새로운 TTL의 이야기가 바로 “스무살의 사랑이야기”이다.꿈과 희망, 미래를 이야기하면서도 늘가슴 한구석에 끊임없이 남아 있는 사랑에 대한 바람,상상,고민!이세상 모든 스무살이 공감할 수 있는 소재가 있다면 바로 사랑이다.달 빛이 은은히 비추는 다락방 침대 위에서 스무살이 뒤척인다. 사랑의그리움에 잠 못 이루는 스무살은 잠을 청하기 위해 양을 센다.‘양 한 마리…양 두 마리…’사랑의 주문이라도 통한 듯 다락방 구석 캐비닛에서 비집고 나오는 작은새끼양 한 마리. 스무살의 사랑이 하나 둘의 숫자로는 모자라듯 스무살의불면은 양 한마리 양두마리로는 모자라다. 어느덧 다락방이 양들로 가득차게 되면 스무살의 사랑도 가득차게 등 철저한 비공개를 통해 제품의 신비로움을 증폭시키도록하였다.● TTL 3차다양한 요금제, 멤버쉽카드, TTL Zone, TTL College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에 걸쳐 신세대에게 어필할 수 있는 TTL의 서비스를 스무살만이 누릴수 있는 '특권', 즉 일곱 개의 특권으로 정의 내리고, 이를 알리기 위한광고 또한 스무살의 느낌에 맞게 제작하였다.TTL의 '일곱개의 특권'을 표현하기 위한 상징물은 사막의 오아시스와사과이다. 사막에서 발견한 오아시스 같은 연못. 그곳에 발을 디디자메마른 나무가 살아나고 꽃과 열매가 열리고, 주인공이 이 나무에서 사과를 따서 먹는 것은 스무살이 얻는 특권을 상징한다. 서비스를 알리는 광고이긴 하지만 구체적인 정보의 나열에 그치지 않고, 스무살이 좋아할 만한 새로운 방법으로 접근하려 한 시도인 것이다.● TTL 4차물고기 편과 고래뼈 편에 이어지는 TTL 5차 광고에서는 2, 3차에서와마찬가지로 '처음 만나는 자유'라는 캠페인 컨셉을 일관되게 이어가는방향에서 제작되었다. '처음 만나는 자유'의 느낌을 표현하기 위해 이미지 구도는 죽음과 삶. 동해바다에서 촬영된 이번 광고에는 황량한 벌판에거대한 고래뼈와 암모나이트가 등장한다.바람이 휘몰아치는 사막 같은 공간은 폐허의 공간이다. 여기에 거대하게자리잡고 있는 고래벼는 자유로운 바다에서의 생을 마감한 죽음의 이미지이다. 이 고래뼈 사이로 신화 속의 여전사처럼 등장하는 모델이 귓가로들어올린 암모나이트와의 커뮤니케이션은 시공을 넘어 전달되는 생명력인것이다● TTL 5차'처음 만나는 자유'라는 테마를 일관되게 이끌어온TTL 광고는 잠수복 편을 통해 점점 견고해지고 있다.이전 CF와 다른 점이 있다면 기존의 모델이외에 내면속에 잠재되어 있는 또 다른 자아가 등장한다는 점이다.파도가 키높이 만큼 몰려오는 해변가에서 태엽이달린 잠수복을 입고 힘겨워하는 모델.깨어진 헬멧의 유리사이로 어딘가를 응시하는모델이발견한 것은 객관적인 시선을 유지하고있는 자신 본연의 모습이다. TTL을 가진다는 것은 또 다른 평범한 친구처럼 변신한모델. 모든 것이 친숙해졌다.'돌에 물을 주는 장면'은 감정이입을 통한 진솔한커뮤니케이션을 표현한 것이며, 쏟아지는 비를 맞고서 있는 인서트컷은 진솔한 커뮤니케어션의 결과로물을 맞고 있는 돌과의 공감을 형상화한 것이다.● 토형편스무살을 이해하고 공감하려는 TTL의 노력은 토형편을 통해 한층 더 직접적인 형태로다가온다. 내안의 나, 즉 또다른 자아로대변될 수 있는 모델은 스무살을 향해 '너행복하니?'라는 질문을 정면으로 던지는 것이다. 수많은 토형이 늘어서 있는 박물관에서 우연히 자신과 비슷한 형상의 토형을발견하고 교감을 이루고, 토형과의 교감의 결과로 또 다른 자신과 직면하게 되는 것. 그리고 자아로부터 '너 행복하니?'라는 질문의 화살을받게 되는 것이다. 즉 일상생활 속에서 자각하지 못하고 살아가지만 언제나 마음속으로는 답답함을 느끼는 1823. 그들로 하여금 자아와의 대화를통하여 진정한 행복에 대한 자문을 유도하는 것이다. 즉 '너 행복하니?'라는 화두를 스무살의 입장에서 스무살의 행복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과정에서 TTL과 스무살의 공감대는 더욱 공고해지는 것이다.● 토마토편이제 TTL은 단순한 이동전화에서나아가 스무살의 생활, 문화 그자체가 되었고, 이제 TTL의 광고또한 스무살, 그들의 목소리로그들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고자하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도출된테마는 'Made in 20'. 스무살이만드는 TTL을 말하는 것이다.스무살이 만드는 스무살의 세상에서 펼쳐지는 그들의 생각과 언어를 여과없이 담아낸 토마토 편.과일도 야채도 아닌 이 토마토는 어른도 아이도 아닌 스무살과 많이 닮아있다.광고에서 끊임없이 터지는 토마토는 바로 일종의 스무살 식 카타르시스이며, 모호한 정체성과단정, 선택을 거부하고 당당한 독립을 의미하는것이다.즉 어른이냐 아이냐로 구별할 것이 아니라 스무살 그 자체로 당당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또한 터질 때 터지더라도 용기있게 스무살의 목소리를 내자는스무살만의 용기 무쌍함이 엿보이는 것이다.● 개구리편온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아이도 어른도 아닌 스무살이과일도 야채도 아닌 토마토 축제 속에서 끊임없이 자신의 정체성을 자문하며, 스무살式의 카타르시스를 선보였던"토마토"편과 신문지로 둘러 쌓인 세상속에서 초록의 희망을 부르기 위해 북을치는 소년이 등장했던 "개구리"편, 오토바이와 기타의 절묘한 합주를 표현한 젊음이 살아 숨쉬는 "오토바이"편을 지나탄생한 Made in 20의 네 번째 이야기는과연 무엇일까?기존의 광고들이 담고 있던 'Breaking is Making'의 기본 정신, 즉고정관념을 깨고 세상에 새로운 룰을 제시하는 스무살의 모습은 그대로간직하고 있지만, 이번엔 Making의 강도가 더욱 높아졌다.단편적인 규칙뿐만이 아니라 대자연의 법칙에까지 스무살의 Break theRule 정신은 확장되었다.● 블루벨벳편TTL의 새로운 TV- CF가 나왔다.온통 화면 전체를 꽉 채운 푸른 천과 임은경의 즉흥 퍼포먼스로 구성된이번 CF는 우선은 강렬한 블루 컬러와사뭇 가사가 도전적인 음악이 보는이의 눈길을 사로잡는다.하지만, 임은경이 보여주는 퍼포먼스는 단순히 의미 없는 퍼포먼스가 아니라 TTL이 처음부터 계속 일관되게 캠페인을 전개해온 테마 "Made in 20" -스무살이 만드는 세상을 표현해내고있다.넓게 펼쳐져 있는 푸른 천 아래로 심상치 않은 꿈틀거림이 있다.푸른 바다 같은 천 아래로 낮게 유영을 하던 주인공은 한참을 헤메인다.그러다가 스스로 천을 찢고 바깥으로 그 모습을 드러내는 임은경 입으로푸른 천을 물어 찢어 뭔가를 만들려는 듯한 동작, 온몸 전체에 둘둘 감고힘겹게 끌고 가는 모습, 불안한 걸음걸음, 때로는 즐거운 듯한 표정 마지막엔, 자신의 얼굴까지 완전히 푸른 천으로 감싸버린다.● 크랩편CF에 등장하는 꽃게는 스무살을 의미한다.갑각류의 꽃게는 마치 갑옷처럼 자신을 감싸고 있는데, 그 모양은 꼭자신속내를 꽁꽁 감추고 있는 스무살과 많이 닮아있다. 남들 앞에 자신을잘 들어내지 않으려 하는 스무살. 그러나 속은 여리디 여린 스무살 그들은 기성세대가 정해놓은다른 극끼리 무조건 끌어당기는 자석의본능! 그런 자석의 본능은 좋아하는 사람 앞에선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한없이 끌리는스무살의 본능과 일맥상통 하는 것이다.아무리 거부하려고 해도 빠져들고 마는운명적인 사랑에 대한 갈구!TTL은 그런 원초적인 스무살 사랑을 자석이라는 코드로 소화해낸 것이다.유럽풍의 거리에서 음료수를 들고 있는모델.. 음료수가 갑자기 뒤로 빨려가는순간, 모델도 어느 곳을 향해 빠르게뒤로 끌려간다.좁은 거리와 다리를 지나고 높은 장애물을 피해 끌려간 곳은 바로 어느항구의 철기둥 모델이 ‘철석’하고 붙게되는 철기둥 뒤엔 바로 모델이사랑하게 될 운명의 남자가 붙어있다.“넌 운명적인 사랑을 가졌니”를나타내는 “넌 N극이 있니?” 카피가 흐르고 Made in 20 TTL과 함께철기둥에 붙은 남녀가 보여진다.이렇듯 TTL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서비스 자체나 자사의 상품코드를 읽어내는 대신에 사용하는 사람의 측면에서 그들의 라이프스타일과 트랜드를읽어냄으로써 일시적이지 않은,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광고의 효과를 노린다고 할 수 있겠다. 신세대 문화로서의 TTL을 강조함으로써 일시적은 상품의 포장이나 유명연예인을 이용한 동경이 아니라 TTL이라는 자체에 소비자들이 눈을 돌리게끔 만들었다.Na한편 SK Telecom의 대표적 라이벌이라 할 수 있는 KTF에서는 20대를 겨냥해 "Na"라는 새로운 브랜드를 만들어 내면서 TTL과는 좀더 다른 방식으로 접근하기 시작한다.● 동아리편동아리편의 앞부분(축구편)조한선이 동아리 대항 축구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휴대폰이 울린다.사랑을 확인하는 여자친구의 투정 섞인 전화인 듯, 조한선은 달래며 말한다. “아이, 사랑한다니까..”그때 갑자기 조한선을 향해 날아온 축구공이 조한선의 머리에 '퍽’하고맞고는 골문을 향해 날아가 득점!어떨 결에 득점이 되자 달려와 헹가래를 치는 친구들과 함께 이 행운에감사하는 조한선의 익살스런 모습.동아리편의 뒷부분(탈의편)한가인이 휴대폰 통화를 하며 “여기 동아리 방이야...”하고 동아리 방문을 벌컥 문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