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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아동과 음악치료(학교현장에서의 음악치료와, 미국과 한국의 장애법의 역사, 장애아동의 병증분류)
    장애아동과 음악치료Ⅰ. (장애 아동을 위한) 음악치료의 역사1.미국(1)시기별 역사(2)장애인 법령이 요구하는 교육프로그램 요소2.한국(1)시기별 역사(2)특수교육의 발전과제Ⅱ.학교 안에서의 장애아동의 분류1.아동에게 많이 나타나는 장애(1)정신지체(2)학습장애(3)운동기술장애(4)의사소통장애(5)전반적 발달장애(6)주의력 결핌 및 파괴적 행동장애(7)급식 및 섭식장애(8)틱장애(9)배설장애(10)기타장애Ⅲ.교육현장에서의 음악치료사의 기능Ⅳ.교육현장에서 흔히 강조하는 음악치료의 범주Ⅴ.학교안에서의 음악치료의 사례(1)배경정보(2)치료과정Ⅰ. (장애 아동을 위한) 음악치료의 역사1.미국최초의 교육프로그램-1817년(1)시기별 역사①1910년-공립 학교내의 특수교육 학급이 인기를 얻기 시작*이유-장애를 가진 학생들을 위한 최선의 교육적 배려란 소규모의 분리된 특수 아동 학급을 운영하는 것이라고 생각②1940년-이상과는 거리가 멀다는 사실이 뚜렷히 드러남*이유-개인차가 심한 학생들을 모아 두었기 때문, 교사들도 형편 없었음③1970년-대다수 특수기관에서 나와 지역사회로 흡수*이유-동네학교의 교육체계가 좀 더 적합했음이러한 움직임은 연방정부법이 통과되면서 후원을 얻음★장애아동의 교육관련안내용-장애아동도 무료로 주어지는 적절한 교육의 기회를 받아야 하며, 장애아동 의 교육은 최대한으로 지원적인 교육환경속에서 행해져야 한다.*최대한 지원적인-가능한 정상에 가까운 교육적 현장에서 수업이 진행되어야 하 며, 또한 장애 학생이 학습하는 것을 돕기 위해 꼭 필요한 형 태의 교육적 보조가 동반되어야 한다.④1990년-장애인 법령 통과(불구라는 용어를 제거하고 장애라고 대처)⑤최근 중요한 수정사항들이 계속 더해짐(2)장애인 법령이 요구하는 교육프로그램 요소①장애아동은 가능한 정상과 가까운 환경에서 교육받아야 하므로 가능한 정상 급 우들과 같이 수업을 받도록 장애아동들을 일반수업에 포함시킨다.②교육적 환경은 장애아동의 개별적 교육요구에 맞게 적절한 교육을 제공해야만 한다.*개별교육안 입학 제도가 마련되었다.⑤1997년-특수교육 진흥법이 또 다시 개정되었다. 여기에서는 특수교육 대상자의 선정 절차를 현실에 맞게 조정하였고 특수학급을 설치 운영하도록 하 여 특수교육 대상자에 대한 실질적인 학습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하였고 특수학교의 장은 교육감의 승인을 얻어 정신지체 또는 정서장애를 지 닌 특수교육 대상자에 대하여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또는 고등학교 과정을 통합하여 운영할 수 있도록 하였다.(2)특수교육의 발전과제①특수교육기관의 설립(특수학교의 신, 증설)②장애학생의 다양한 교육기회제공③조기 특수교육의 기회제공③-1.특수학교 유치부 설치확대③-2.사설 조기교육기관의 양성화③-3.일반유치원 내 특수학급의 설치④특수교육 연한의 연장④-1.전공과 설치의 확대④-2.전공과 지원확대⑤장애인 고등교육 기회의 확대(장애인 특례입학 허용대학 학대)Ⅱ.학교 안에서의 장애아동의 분류1.아동에게 많이 나타나는 장애(1)정신지체지능이 비정상적으로 낮아서 학습 및 사회적 적응에 어려움을 나타내는 경우를 뜻하며 표준화된 지능검사로 측정된 지능지수(IQ)가 70점 미만으로 현저하게 낮 은 지능을 보이는 경우이다의사소통, 자기관리, 학업적응, 직업적 기술습득 등의 일상적인 생활적응에 심한 장애가 뒤따르며 개인의 사회적인 책임을 수행하는데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2)학습장애나이나 지능에 비해서 실제적인 학습 기능이 낮은 경우로, 읽기, 쓰기, 산수 등 의 기초 학습 능력에 관련된 심리적 과정에 장애가 있기 때문에 정상적인 지능 에도 불구하고 학습에 큰 어려움을 보이게 되는 경우이다.일반적으로 학습기능에 따라 읽기장애, 산술장애, 쓰기장애로 구분된다.(3)운동기술장애나이나 지능수준에 비해서 움직임과 운동능력이 현저하게 미숙한 경우를 뜻한다. 나이에 비해 앉기, 기어다니기, 걷기 뛰기 등 운동발달이 늦고 동작이 서투르며 글씨 쓰기를 잘 못한다,. 이는 움직임에 관여하는 근육운동의 조정능력에 결함을 나타내는 것으로서, 발달성 근육운동조정 장애라고 부르기도 한다.(4)나타나는 경우 진 단됨②만성적 운동/음성틱 장애-운동 틱 또는 음성 틱이 1년 이상 나타나는 경우로 서, 운동 틱과 음성 틱이 함꼐 나타나지는 않는다.③일과성 틱 장애-운동 틱이나 음성 틱이 한달 이상 나타나지만 1년 이상 지속 되지 않는 경우를 뜻한다.(9)배설장애대소변을 가릴 충분한 연령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가리지 못하고 옷이나 적절치 못한 장소에서 배설하는 것을 뜻한다.①유뇨증-5세 이상의 아동이 신체적인 이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옷이나 침구에 반복적으로 소변을 보는 증상(야간, 주간, 주야간으로 구분됨)②유분증-4세 이상의 아동이 대변을 옷이나 마루 같은 적절치 않은 곳에 반복적 으로 배설하는 증상(10)기타장애①분리불안장애-어머니를 위시한 애착 대상과 떨어지는 데에 심한 불안을 나타내 는 정서적 장애를 뜻한다.②반응성 애착장애-5세 이전에 나타나게 되는 부적절한 대인관계 패턴을 말하며, 사회성 발달에 어려움을 보인다. 타인과의 접촉을 두려워하고 회피하는 증상③선택적 무언증-언어발달이 정상적임에도 불구하고 특정한 상황에서 말을 하지 않는 경우④정형적 동작장애-특정한 패턴의 행동을 아무런 목적없이 반복적으로 지속하여 정상적인 적응에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이다.Ⅲ.교육현장에서의 음악치료사의 기능(1)정규 음악시간에 정상학생들과 장애 학생들을 지도하는 것(2)정규학급에서는 교육적 욕구를 충분히 채울 수 없는 특수 학생들을 위한 소규모 수업을 하는것(3)개별교육안에 음악치료 개입이 명시되어 있는 아동들을 위해 음악치료 서비스 를 제공하는것*개별교육안-학생에게 어떠한 교육 및 보조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가와 그러한 개입을 어느 장소에서 실행해야 하는가를 기술한 기본적인 계획서 를 말한다.(4)학과에 관련된 교육개념을 강화하기 위한 음악사용 등Ⅳ.교육현장에서 흔히 강조하는 음악치료의 범주(사용할 확률이 높은 음악치료 목적)(1)구체적인 학업내용과 관련된 정보를 가르치거나 숙달시키는 도구-음악은 정보의 전달자로서 또는 기억을 보조하는 기억술로서 교실에서 강조하 이에 대한 자신감도 가지고 있었다.앨은 감정 굴곡이 심하고 많이 부루루퉁해 있었다. 그는 아무 근거도 없이 그룹 내에서 다른 사람에게 위혐 당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으며, 불만이 있을 때 목소리가 올라갔다.나타니엘은 수동적 공격성의 병력이 있었다. 그는 정상적인 지적 능력과 언어 기술을 가지고 있었으며 이것을 주변 사람들을 속이는 데 사용했다. 나타니엘은 8살로 1개월만에 이 반을 떠났다.켄은 의존적이고 수동적이며, 이런 성격은 그의 부모에 의해 고무되었다. 그는 행동을 느리게 하는 페노바비탈을 복용했다. 그의 사고는 매우 명확했다. 켄은 자신의 감정을 언어화하지 못했는데, 이는 종종 폭력적 발작을 가져왔다. 그의 몸은 뚱뚱하고 축 늘어져 있었으며 인식적 운동장애의 증상을 보였다.마이클은 불안해하고, 과잉행동을 보였으나 영리했다. 학기 중 마이클을 성적으로 학대한 죄로 그의 사촌이 법정에 서게 된 사건이 있었다.호세는 유머 감각이 있고 친절을 베풀기도 했으나 부정적이고 우울했다. 초기 음악치료 진단 평가 동안에 호세는 표현적 몸짓과 눈맞춤에 국한되기는 했지만 상호작용을 할 수 있었다. 그는 학기 중간에 이 반을 떠났다.이 그룹에서 유일한 소녀인 하티는 6살이었다. 그녀는 반항적이고 교모하게 사람들을 방해했다 그녀의 행동은 반항성 장애로의 진단을 고려하게 했는데 이러한 행동은 나중에 사라졌다. 그녀는 관심을 끄릭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태드는 10월 중반에 이 반에 들어왔고, 첫 번째 음악치료 시간 내내 책에 머리를 박고 있었다. 그는 반에서 가장 어렸고, 언어적 지적 능력이 손상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읽지 못했다. 몸집이 큰 테드를 사람들은 종종 5세 11개월보다 나이든 것으로 착각했다. 테드는 춤을 추고 가족과 함께 음악 연주하는 것을 좋아했다.다니엘은 우울증과 자살에 대한 생각으로 입원한 뒤 2월에 이 반에 들어왔다. 그는 항 우울제를 복용하고 있었따. 탐은 7살이지만 3학년 수준의 읽기 능력을 보일 정도로 매우 영리했고, 이 반에서도 가장 높은 학업 능하도록 격려받았다. 그 후 2주 동안 유사한 활동을 했고 아동들은 병렬적인 놀이(그룹원들간의 상호작용이 요구되지 않는 놀이)에 참여했고 나는 그들 수준에서 그룹에 참여하는 것을 허락했다.9월 말, 나타니엘이 전학 올 아동을 위해 옆반으로 옮겨감과 동시에 아동들은 낸시 선생님이 몇 주 후면 떠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수탉 노래는 또 다른 중요한 목적을 가지게 되었다. 노래는 아동들에게 나타니엘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그림을 그리고, 노래를 할 수 있는 수단과 상실에 대한 양가감정을 인정하는 수단이 되었다. 감정을 나누고자 하는 아동들의 욕구가 그룹을 상당한 친밀감이 넘치는 단계를 가속화시켰고, 이는 그룹 발달의 다음 단계르 옮겨가는 전조가 되었다.낸시와의 마지막 2주는 마치 허니문 기간 같았다. 아동들은 야외 수업 때 주워 모은 바다 조개들을 음악치료에 가져았다. 첫날 '이름을 사용하는 노래'는 아동들이 가져온 조개들을 그룹 활동에 포함시키기 위한 이상적인 구조를 제공하는 데 사용되었고, 아동들의 반응이 좋아 이후 이 노래는 세션의 새로운 시작 의식이 되었다.낸시는 10우러 중순에 떠났다. 비슷한 시기에 새로운 학생 테드가 들어왔고 새 선생님인 케서린이 부임해 왔다. 낸시와의 이별으로 그룹은 퇴행에 직면했는데, 모든 아동들이 이런 변화에 위협, 상처, 불안으로 대처했다. 캐서린이 수업을 진행한 첫날 음악 치료사는 다음과 같은 모습을 보았다. 테드는 소리를 지르고 책상에서 장난감을 꺼내 움켜쥐고 어니는 시무룩한 채로 치료사와 눈을 맞추지 않았고, 해티는 뛰어다니며 집에 가게 해 달라고 사정하고 마이클은 강박적으로 레고를 조립하고 켄은 멍한 표정으로 색칠을 하고 나머지 두 명은 타임 아웃 상태에 있었다. 아무도 치료사를 반기지 않았다. 호게는 실망했다는 듯한 목소리로 점심 식나이 된 줄 알았다고 말했다.어떻게 하면 이렇게 고립된 아동들이 노여움과 실망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도울까? 그리고 어떻게 하면 적어도 서로에게 공통적인 정체성이 있다는 것을 인식하도록 도울 다.
    사회과학| 2007.11.08| 18페이지| 2,000원| 조회(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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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술의 개념과 기원(예술,철학을 읽다.) 평가A좋아요
    1.예술의 개념, 움직이는 미로①예술과 비예술의 물렁한 관계②예술에 대한 굳건한 통념과 그것의 해체☆예술에 대한 통념⑴예술이 인간 고유의 고급한 정신활동의 산물이라는 생각⑵예술이 진정한 가치를 지닌 무엇인가를 모방(미메시스 예술관)⑶예술이 아름다움, 곧 미(美)를 표현한다는 것이라는 생각③예술의 두 원천, 포이에시스와 뮤지케④기교와 영감의 싸움과 결합⑤무시할 수 없는 과학기술⑥삶의 큰 울림 예술2.예술의 기원을 찾아서(동굴벽화에서 코레이어까지)①마법의 동굴 속으로②디오니소스 제의와 미메시스③원형극장과 코레아1.예술의 개념, 움직이는 미로①예술과 비예술의 물렁한 관계→예술과 비예술의 차이는 무엇인가?◎잔디에 도보를 만들고 예술이라 말하는 리처드 롱자신의 똥을 깡통에 채워 판매한 피에로 판초니일본이 오사카 성과도 바꾸지 않겠다는 우리의 황태옥 사발제기과연 이 모두를 예술로 말할 수 있는 것일까?②예술에 대한 굳건한 통념과 그것의 해체→단토예술의 종말은 이제 예술이 취해야 할 특정한 역사적 방향과 같은 것은더이상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은 미래 역사의 관점에서 볼때어떠한 나머지 방향들과 동등하게 좋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말은 예술작업이 거의 무한하게 다양한 방식으로 이루어질 정도로 자유로와졌다는 것을 의미한다.☆예술에 대한 통념⑴예술이 인간 고유의 고급한 정신활동의 산물이라는 생각→헤겔-예술을 학문, 종교와 더불어 고급한 정신활동의 하나로 자리매김└문제:현대 예술사에서까지 통용될지 의문⑵예술이 진정한 가치를 지닌 무엇인가를 모방(미메시스 예술관)ex)르네상스 원근법, 과학주의-입체적 지각세계를 이상적으로 모방하고자 하는 데서 나온 예술기법→진실을 모방하려는 예술적 욕구는 예술에 대한 기대이다.└1839년 사진술이 예술에게서 모방의 힘들 박탈최초의 사진 전시회 후→"이제 회화는 죽었다"라는 말이 유행└ 모방으로서의 회화의 죽음을 뜻함그 후 예술은 자기 세계를 구축→모더니즘⑶예술이 아름다움, 곧 미(美)를 표현한다는 것이라는 생각-바움가르텐→미를 감성적 인상의 완전성이라고 규정(예술=미)→19세기 이후 미와 상관없는 예술이 지배└미의 기준이 모호→피카소나 뒤샹같은 예술가가 등장→충격미를 추구★예술과 미는 강력한 결합인 동시에 예술과 미의 결합은 필수조건이 아님을 보여줌③예술의 두 원천, 포이에시스와 뮤지케◎아트→아르스┌ 테그네→포이에시스(포에시스)└ 뮤지케-포이에시스(이성적인 규칙을 기반으로 함)└테그네를 기반으로 함뮤지케→영감을 기반으로 테그네로 인정 못받는점의 하나이다.★테그네-이성적인 것, 뮤지케- 비이성적인 광기나 정렬④기교와 영감의 싸움과 결합◎신고전주의파→엄격한 규칙에 따른 기교(바흐,모짜르트)→기교의 문제로서의 테그네낭만주의파→신비와 광기(베토벤, 브랑스)→영감으로서의 뮤지케-예술의 기본-기교└바탕은 주제와 내용⑤무시할 수 없는 과학기술-과학기술=테그네+뮤지케★발터 베냐민-사진과 인쇄술의 발달이 예술의 대중화와 민주화를 가능하게 했다.오늘날-가장 각광받는 예술(디지털 매체예술)└작가와 작품사이, 작품과 관객사이, 작가와 관객사이의 실시간 상호작용이 가능한 예술⑥삶의 큰 울림 예술-예술의 개념을 찾기는 힘듬└특히 현대에서는 예술과 비예술의 경계가 급격하게 사라지고 있음★니체-인간을 구원할 것은 예술이 존재하는 이 모든 것을 인정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미학적인 견지에서일 뿐2.예술의 기원을 찾아서(동굴벽화에서 코레이어까지)-예술은 어떻게 시작되었는가①마법의 동굴 속으로└예술의 기원은 안개속에 가려져 있다.◎최초의 예술작품-기원년 3만년전에 만들어졌을거라 통하는 '빌렌도르프의 비너스'-1만 5000년경에 그려진 야생동물 그림(입구가 잘 감추어진 동굴안의 커다란 광장에 그려져 있음)└구석기 시대!-구석기 시대는 수렵으로 먹거리를 얻었으며 동굴이 그들의 피신처였다.-피그미족-영양그림에 화살을 쏘아 맞히며 일종의 사냥연습인 동시에 의식-쿠루발리라-사냥한 동물을 먹기전 동물의 두개골을 돌며 춤을춤(의례)└인간과 동물사이에 가로놓은 감정적 심연을 해소할 수 있었다고 설명됨.인간과 동물이 친족처럼 여겨지던 시대에 인간은 동물의 고기를 먹더라도동물의 영혼을 고이 돌려보내야 한다라고 생각함이는 과거에 인류가 인간과 동물사이에는 친족과 같은 유대감이 형성되어 있어서로 왕래한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각종 신화가 이러한 사유체계를 보여준다.★동굴은 대지의 자궁→동물 그림을 그림으로서 동물의 씨를 뿌림-단순히 모상제작만으로는 충분치 않음→모상이 힘을 가지고 실물과 동일시되기 위해서는현실에서 벌어지는 사건과 동일한 사건이 상징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그 과정이 의례이다.★주술적의례-가상의 창조를 통해 상징적으로 이루어지는 행위가 실제 현실과
    사회과학| 2007.11.08| 5페이지| 1,000원| 조회(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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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리학접근법(신경생물,행동,인지,정신분석,현상)
    심리학의 접근 방법1)신경생물학적 접근2)행동적 접근3)인지적 접근4)정신분석학적 접근5)현상학적 접근1)신경생물학적 접근사람이나 동물의 모든 행동, 그리고 사람의 정신과정은 신경계와 분비선계와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생물의 행동과 정신과정의 기초는 이 두 생리 계통의 활동의 지배를 받는다. 과거에는 이런 인과관계가 오직 추측되었을 뿐이지만 최근에는 그런 관계의 모습이 차차 벗겨지고 있다.심리학자들은 동물의 눈 앞에 여러 시각적 도형을 제시해 가면서 동시에 일어나는 뇌세포의 변화를 관찰한다. 그래서 도형자극이 일정한 뇌의 부위에 일정한 세포의 전기반응과 관계가 있음을 알아냈다. 이것은 지각의 신경학적 기초를 밝히는 한 예에 불과하다. 학습이나 행동도 생리적 변화와 연결시켜 연구할 수 있다. 또 약물을 투여했을 때 오는 기분의 변화도 연구할 수 있다. 이런 접근은 모두 신경계통이나 분비선계통에서의 활동이 심리적 현상에 영향을 준다는 확신에 토대로 두고 있다. 오늘날 심리학자는 오히려 의학자나 생리학자보다 뇌연구의 선구자가 되어 있다.2)행동적 접근행동적 접근은 행동주의 심리학 입장을 대표하는 것으로 객관적으로 관찰될 수 있는 행동이나 그것의 지표들에 초점을 맞춘다. 동적 접근은 외부환경에 영향을 주고 적응하는 과정에 관심을 가지면, 자료의 객관성을 강조하고, 연구가 엄밀한 과학적 절차에 따라 진행될 것을 요구한다. 또 모든 심리학적 현상을 자극과 반응이라는 도식에서 이해하려고 한다. 행동의 이해보다는 그것의 예언과 통제, 특히 통제에 관심을 보이다. 마지막으로 의식을 직접 다루려고 하지 않고 자극과 반응 사이에 일어나는 과정을 알 필요가 없다는 입장을 취한다.행동적 접근의 자극-반응이란 생각은 자연과학이나 공학에서는 입력-산출분석이라 불리우는 것과 유사하다. 의식의 존재를 부정하는 것은 아니나 의식은 직접 연구대상으로 할 수 없다고 본다. 행동적 접근에서는 실제로 우리가 ‘마음’이라고 부르는 것과 상당부분은 행동을 요약하는 말버릇에 불과하다고 본다.가령 애국심이란 것은 국기를 국경일마다 달고(행동 1)남의 나라의 이익에 앞서 자기 나라의 이익을 앞세우고(행동 2)논쟁에서는 자기 나라를 두둔하는(행동 3)행동들을 요약하는 말에 불과하다.또 다른 종류의 의식은 말로 표현이 되는데 말은 객관적인 자료이므로 연구할 수 있고 이를 토대로 사람의 마음속에는 일어나는 생각이나 정신과정을 알아낼 수도 있다고 본다. 이 점은 인지적 접근과 다르지 않다. 그러나 행동적 접근을 그런 생각이나 정신과정을 알아내는 일은 별로 중요치 않다고 생각을 가지고 있는 점이 인지적 접근과 다르다. 행동적 접근의 강점은 행동 미치는 환경의 작용을 강조한다는 사실이다. 즉 매체와 환경간의 접촉을 강조한다. 이에 비하면 다음에 말할 인지적 접근은 환경의 역할을 덜 강조한다. 행동적 접근은 사회심리학, 동물심리학, 생리심리학, 발달심리학, 그리고 임상심리학의 일각에서 많이 찾아볼 수 있다.3)인지적 접근인지적 접근은 구성주의 심리학과 형태주의 심리학의 맥을 잇는 접근이나 물론 다른 접근들과 마찬가지로 학파는 아니다. 이 접근은 사람들이 단순히 자극을 받아 피동적으로 반응하는 존재가 아닌 점을 강조한다. 사람의 몸은 눈에 들어온 광선자극을 전기에너지로 환원하고 그 전기자극 패턴을 신경통로로 통해 뇌로 가져간다.이런 행동적인 과정 이외에 사람은 정신적 차원에서 자극을 해석하고, 선택하고, 보완하고, 비교하는 능동적인 과정을 수행한다. 우리가 수학문제를 풀 때 우리 마음속에서 그리는 여러 가지 해결 방략에 대한 궁리나 머릿속에서의 연상을 생각하면 그런 능동적 과정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인지적 접근은 이런 정신과정이 어떻게 조직되어 있고 어떻게 기능하는지를 밝혀 주는 연구에 초점을 맞춘다.인지적 접근은 인지심리학이 대표하는 것인데 이 접근은 자극과 반응을 수요하되 그 사이에 일어나는 인지적 과정(생리적 과정이 아닌)을 알아내는 데 일차적인 관심을 가지며, 행도으이 통제보다는 이해와 예언에 더 관심이 있다. 행동적 접근과 마찬가지로 연구는 엄밀한 과학적 절차를 밟아 수행되어야 한다고 믿으며, 객관적 자료를 사용할 것을 강조한다. 마지막 두 가지 측면에서 인지적 접근은 유전, 과거행동, 그리고 현재의 상황에 의해 행동이 좌우되고 이에 적응해 가는 개체로 본다.컴퓨터로 비유하면 인지적 접근은 어떤 외부현실의 문제를 푸는 로봇의 소프트웨어를 알아내는 데 관심이 있지만 행동적 접근은 그 로봇이 어떤 상황에서 어떤 행동을 하는지 또는 알 수 있는지에 관심이 있다. 인지적 모델은 사람이 머릿속에 현실과 자기가 취할 수 있는 행동들에 대한 간단한 정신적 모형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가정한다. 인지적 접근은 지각, 사고, 기억, 언어 등 심리학 분야에서 가장 포괄적으로 사용되지만 1970년대 후반부터는 사회심리학이나 발달심리학 분야에도 자주 사용된다.4)정신분석학적 접근정신분석학적 접근은 Freud의 정신분석학의 영향을 반영하는 접근이다. 이 접근은 사람의 행동이 무의식적으로 과정에 의하여 좌우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행동의 원동력이나 방향결정자로서의 동기나 본능의 역할을 강조하고 무의식적인 동기의 본능은 꿈, 헛나온 말, 실수, 정신질환의 증상, 예술이나 문학작품 등을 통해 알아낼 수 있다고 믿는다. 정신분석학적 접근은 또 사람을 면접이나 다른 방법들을 모두 동원해서 깊이 연구하는 것을 선호한다. 이런 방법으로 겉에 드러나지 않는 깊이 묻혀있는 무의식적인 동기를 찾기 때문에 정신분석학적은 심층심리학이라고 불리운다.정신분석학적 접근은 수량적이 아니고 덜 객관적이다. 끝으로 정신분석학적 접근은 사람의 체험과 행동의 이해와 예언에 치중한다. 정신분석학적 접근이 비록 덜 객관적이라 하나 그런 인상은 표준화된 어떤 한 절차를 사용하지 않은 여러 방법을 병용하여, 수량적인 자료를 제시하려 하지 않는 데서 오는 것이다. Freud는 어떤 개념이나 가설을 내놓을 때 그것을 여러 사례에 적용하여 그것의 신빙성에 확신이 서는 것만 발표했다. 또 그는 그의 이론을 계속 정해 나갔다. 정신분석학적 접근은 오늘날 임상심리학, 성격심리학, 그리고 상담심리학 분야에 비교적 많이 사용되고 발달심리학과 사회심리학에서도 가끔 사용된다.5)현상학적 접근현상학적 접근은 40년대의 실존주의 철학자(키에르케고르, 싸르뜨르, 까뮈 등)의 영향을 받은 Rollo May(롤로 메이)와 R.D. Laing이 대표하는 실존주의 심리학과 60년대 미국에서 ‘제 3세력 심리학’이라 불리던 A Maslow(매슬로우)가 대표하는 인본주의 심리학이 공통적으로 보이는 접근이다. 이 접근은 일반인이 갖는 주관적 경험을 중시한다.현상학적 접근은 개인이 세상이나 자신에 대해 가지고 있는 사적인 관점이나 생각, 즉 개인의 현상개개가 가장 중요한 연구대상이라고 생각한다. 현상학적 접근의 관심사인 주관적 경험과 인지적 접근에서 강조하는 정신적 과정은 다른 것이다. 후자에서 말하는 정신과정은 주관적 경험으로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 또 후자는 과정을 강조하는 데 비해 전자는 과정이 아닌 하나의 결과로서의 주관적 경험을 강조하는 것이다. 현상학적 접근에서는 그 주관적 느낌이나 생각(체험)이 어떤 과정을 거쳐 생겨났든 관계없이 현재의 느낌이나 생각이 중요하다.
    의/약학| 2007.11.08| 4페이지| 1,000원| 조회(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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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과학]원불교의 모든것
    원불교의 모든 것제출일:학과:학번:성명:교수명:목차1.원불교는?2.소태산 대종사3.원불교의 교리4.원불교의 현황5.일상수행의 요법6.일원상 서원문1.원불교는?우주의 근본원리인 일원상(一圓相, 즉 O의 모양)의 진리를 신앙의 대상과 수행의 표본으로 삼는 종교로, 진리적 신앙과 사실적 도덕의 훈련을 통하여 낙원세계를 실현시키려는 이상을 내세우고 있다. 교조 중빈은 전라남도 영광(靈光)에서 출생, 어려서부터 우주와 인생에 대한 회의를 품기 시작하였는데, 그의 머리에 가득찬 의문을 한학(漢學)공부로는 풀 수가 없었으므로, 범인(凡人)보다는 높은 차원의 경지에 있는 어떤 대상으로부터 의심의 해답을 얻고자 산상기도와 도사(道士)를 찾는 일에 열중하였다. 이같은 그의 구도정신은 결국 그를 외부로부터의 문제해결을 포기하고 독자적 수도 고행에 들어가게 만들었는데, 어떤 일정한 수행법을 택하지도 못한 채 망아(忘我)의 침잠(沈潛)상태에서 깨어나지 못하는 폐인이 되었다.5년여의 침잠 끝에 1916년 4월 28일 마침내 깨달음을 얻고 깨어난 그에게는 우주와 세계의 새로운 질서가 뚜렷이 드러나 보였다는데, 그 질서를 “만유(萬有)가 한 체성(體性)이며 만법(萬法)이 한 근원”이라는 말로 표현하고, 불생 불멸(不生不滅)과 인과응보(因果應報)의 진리를 천명하였다. 그 후 그는 유(儒) ·불(佛) ·선(仙) 3교의 경전을 비롯하여 그리스도교의 성서 등을 두루 섭렵하였는데, 특히 《금강경(金剛經)》이 자신이 깨달은 진리와 일치함을 깨닫고 근본 진리를 밝히는 데는 불법(佛法)이 제일이라고 생각하여 석가를 선각자로 존숭하는 동시에 불교와의 인연을 스스로 정하였다.그러나 그는 자신이 깨달은 진리를 펴기 위하여서는 종래의 불교와는 크게 다른 새 불교 ·새 교단을 설립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물질이 개벽(開闢)되니 정신을 개벽하자”는 표어를 내걸었다. 동시에 그는 새 교단 창립과 새 세상 구제(救濟)의 대책을 법어(法語)로 발표하였다. 그 내용은 수신(修身)의 요법(要法), 제가(齊家)의 요법, 강자7년 저축조합의 조직을 필두로, 1918년에는 바다를 막는 간척사업을 시작하여 이듬해 2만 6,000평의 논을 조성하고, 그후 엿공장·과수원·농축장·양잠·한약방 등 생산적인 경영을 하여 새 교단 창립의 경제적 기틀을 마련하였다.한편, 1919년에는 9명의 제자와 함께 대기도(大祈禱)를 시작하여 3개월 후 최종 기도에서 ‘백지혈인(白指血印)의 법인성사(法認聖事)’라는 기적(奇蹟)을 낳고, 여기에서 무아봉공(無我奉公)의 정신적 기초를 확립하여 신성(信誠)·단결(團結)·공심(公心)을 더욱 굳건히 하였는데, 이것이 곧 교단 창립의 얼이 되었다. 1924년, 마침내 서중안(徐中安) 등이 발기인이 되어 전라북도 익산에서 불법연구회를 창설하고 중빈을 총재로 추대하였다.1938년에는 《불교정전(佛敎正典)》을 간행하여 기본원리인 일원상의 진리를 포명(布明)하였으나, 일본 관헌의 탄압이 계속되어 겨우 교단을 유지해나갔다. 1943년 교주가 죽자 송규가 종법사(宗法師)가 되어 교통(敎統)을 계승하고, 광복 후 1947년에는 교명을 원불교로 개칭하는 한편, 교육·자선(慈善)·교화(敎化)의 3대 실천목표를 세워 포교에 힘쓰다가, 1962년 규가 죽자 김대거(金大擧)가 2대 종법사에 취임하였다.2.소태산 대종사원불교의 창시자. 우주의 자연현상에 깊은 의심을 품고 20년간 구도에 힘쓴 끝에 큰 깨달음을 얻었다. 1924년 익산에서 일원(一圓)을 최고의 종지(宗旨)로 하고 이를 신앙의 대상과 수행의 표본으로 삼는 불법연구회를 조직했다. 이것이 원불교의 시작이었다.본관 밀양(密陽). 자 처화(處化). 호 소태산(少太山). 전라남도 영광군 백수면(白岫面)에서 출생하였다. 한학을 수학하던 9세에 우주의 자연현상에 깊은 의심을 품고 수도에 들어가 20여 년 간 구도 끝에, 1916년 4월 28일 대각(大覺)을 이루었다고 하는데, 뒤에 이 날을 원불교의 개교일(開敎日)로 정하였다.1924년 전라북도 익산군에서 불법연구회(佛法硏究會)를 조직, 일원(一圓)을 최고의 종지(宗旨)로 하고 이를 신앙의 대않고 정신수양·사리연구(事理硏究)·작업취사(作業取捨)의 3학(學)을 수행하여 신(信)·분(忿)·의(疑)·성(誠)의 ‘진행 4조(進行四條:추진할 4가지)’로써 불신(不信)·탐욕·나(懶)·우(愚)의 ‘사연 4조(捨捐四條:버려야 할 4가지)’를 제거하는 8조의 실행에 의하여 원만한 인격을 양성한다는 것이다. 이를 요약하면, 법신불 일원상을 대상으로 신앙하고 수행하는 정각정행(正覺正行)·지은보은(知恩報恩)·불법활용(佛法活用)·무아봉공(無我奉公)을 4대 강령으로 삼고 있다.4.원불교의 현황원불교는 전라북도 익산에 있는 중앙총부(中央總部)에서 교단을 총괄운영하고 지방에 교구(敎區)와 교당(敎堂)을 두고 있으며, 그 운영기구로서 종법사(宗法師)를 중심으로 수위단회(首位團會)·중앙교의회(中央敎議會)·교정위원회(敎政委員會) 및 교정원(敎政院)과 감찰원 등이 있다. 교당에는 교무(敎務)와 교도가 있는데, 교도는 10인을 1단으로 하는 10인 1단 교화단(敎化團)을 조직하는 것이 특색이다. 각종 연구소 외에 교육기관으로 원광대학교(圓光大學校)·영산원불교대학교(靈山圓佛敎大學校) 등의 종합대학, 전문대학 1개교, 중·고등학교 6개교, 선원(禪院) 3개처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당별로 설치한 유치원·유아원과 양로원·보육원·수양원 등 자선기관도 운영하고 있다.한편, 교단 직영의 산업체로 제약회사를 비롯하여 4개의 농원과 정미소·원예원 등이 있으며, 복지기관으로 양·한방(洋韓方)의 종합병원과 보화당한의원 등이 전국 주요도시에 있다. 문화사업으로 경전의 출판과 《원광(圓光)》 《원불교신문》 등 정기간행물도 간행하고 있다. 1993년 현재 20개의 국내 교구에 520여 교당과, 미국·일본·캐나다·중국 등 3개의 해외교구에 20여 개의 해외 교당이 있으며, 신도수는 100만여 명에 이른다.5.일상수행의 요법1. 심지(心地)는 원래 요란함이 없건마는 경계를 따라 있어지나니, 그 요란함을 없게 하는 것으로써 자성(自性)의 정(定)을 세우자.2. 심지는 원래 어리석음이 없건마는 경계를 따라 있어지학교 중학생을 대상으로 중앙중도훈련원에서 인성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훈련에 참석했던 한 학생의 이야기가 지금도 기억에 남는다.그 중학생은 훈련중에 만원을 주웠단다. 그 돈을 주운 순간 누구 보는 사람이 없는지 두리번거렸고 그 돈에 욕심이 생겼단다. 그런데 갑자기 마음공부가 생각나서 요란했던 마음을 챙겨보니 그 돈을 잃어버린 친구의 마음도 헤아려지고 부처님 마음도 생각해보니 도저히 자신의 호주머니에 넣을 수가 없어서 가져왔다는 이야기다.본래 마음(心地)은 원만구족하고 지공무사하다. 다만 경계를 당하여 자신의 분별성과 주착심의 집착에 의해 요란해진다.본래의 면에서 보면 마음 바탕은 지극히 고요하고 지극히 맑아서 아무런 요란함이 없지만 중생은 현실 경계에 부딪치면 집착심에 의해 사랑 계교심이 생기고 삼독 오욕심이 일어난다. 번뇌망상 원근친소 시비선악의 감정이 모두 경계 따라 일어나는 것이다.그러나 경계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니다. ‘경계란 나와 상관없이 스스로의 속성 따라 기능하고 있을 뿐인데 그것을 접하는 주체들은 스스로의 내용이나 주장 따라 천태만상으로 달리 애용하여 희비나 행불행을 장만해 가나니 이는 다 경계를 다루는 솜씨 수준의 문제요 경계를 활용하는 공부 정도의 문제일 뿐’이라고 좌산종법사께서 말씀하셨듯이 경계는 공부거리요, 자산이요, 기회요, 터전이요, 수련장이요, 무진장의 보고이다.이 원리를 모르기 때문에 우리는 경계를 원망하고 지옥 고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대종사께서는 동정(動靜)의 생활 속에 자성의 정을 세우는 빠른 방법으로 다음과 같이 말씀해주셨다.첫째, 모든 일을 작용할 때에 나의 정신을 시끄럽게 하고 정신을 빼앗아갈 일을 짓지 말며 또는 그와 같은 경계를 멀리해야 한다.둘째, 모든 사물을 접응할 때에 애착, 탐착을 두지 말며 항상 담담한 맛을 길들여라.셋째, 이 일을 할 때에 저 일에 끌리지 말고 저 일을 할 때에 이 일에 끌리지 말아서 오직 그 일 그 일에 일심만 얻어가자.넷째, 여가 있는 대로 염불과 좌선하기를 주의하라고 하셨다.좌 잘 풀리게 되었단다.집안의 일이 잘 풀리니까 주위 친척들이 궁금해 하게 되었고 남편은 부인이 원불교에 다니면서 한 통을 한 사람으로 소개하여 이제는 친척 일에도 조언을 하게 되었다고 했다. 그 교도는 자신이 남편이 말하듯 한 통을 한 것이 아니라 그동안 교당을 다니면서 법설을 듣고 교전을 가까이 하다보니 시비이해가 훤히 보여서 교법의 말씀을 전할뿐이라고 하였다.원래 어리석음이 없는 본래마음은 지극히 밝다. 이치에도 걸림이 없고 일에도 막힘이 없는 원만구족하고 지공무사한 지혜광명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무명에 의해 경계따라 어리석어지니 불생불멸의 진리, 인과보응의 이치를 깨치지 못함으로 일과 이치에 어리석음이 나타나는 것이다. 또한 물욕에 끌리기 때문이며, 고정관념에 의해 경계따라 어리석어 지는 것이다.여기서 시비이해에 밝다는 것은 경험에 의한 판단력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대소 유무의 이치를 보아다가 시비이해를 판단하는 것이다.자성의 혜를 세운다는 것은 본래 갖추어진 밝은 성품을 회복하는 것으로써 ‘불지품 10’장에 영통, 도통, 법통으로 밝혀주셨다.정산종사께서는 자성의 혜(慧) 세우는 것을 비롯하여 모든 일 모든 이치에까지 알음알이를 얻어 이무애(理無碍) 사무애(事無碍)하자는 것으로 확대하여 말씀하셨다.어떻게 자성의 혜를 세울 것인가?첫째는 인간 만사를 작용할 때에 그 일 그 일에 알음알이를 얻도록 힘쓸 것이요, 둘째는 스승이나 동지로 더불어 의견 교환하기를 힘쓸 것이요, 셋째는 보고 듣고 생각하는 중에 의심나는 곳이 생기면 연구하는 순서를 따라 그 의심을 해결하도록 힘쓸 것이요, 넷째는 우리의 경전 연습하기를 다 마친 뒤에는 과거 모든 도학가의 경전을 참고하여 지견을 넓히라고 하셨다(수행품2장).이와같이 꾸준히 자성의 혜를 세운다면 시비이해에 밝고, 대소유무의 이치를 깨닫게 되며, 대소유무의 이치를 알아서 인간의 시비이해를 건설할 수 있으며, 세상에 활불자재하여 한 회상을 맡을 수 있는 권능과 자재와 능력이 생긴다고(事事無碍法界) 대산종사께서 말씀하셨다⑬일어난다.
    사회과학| 2007.02.26| 10페이지| 1,500원| 조회(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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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과학]김일성의 주체사상
    김일성의 정치사상은 주체사상으로 나타나 있다.그것은 군주, 주인, 소유자, 지배자 중심등을 나타내는 주와 신체, 전제, 본질, 실체, 체제 등을 나타내는 체라는 두가지 한국어 음절이 합성된 것이다.
    사회과학| 2006.06.25| 7페이지| 1,000원| 조회(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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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17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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