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액요법의 이론과 실제1. 서론(1) 개요(2) 목적2. 수액요법의 이론(1) 체내 총 수분과 삼투압(2) Gibbs-Donnan effect(3) Starling forces3. 수액요법의 실제(1) 수액요법의 목적(2) 체액량의 유지(3) 유지 수액요법(4) 실제 접근 방법4. 수액제의 종류 및 특성(1) 포도당 용액(2) 등장성 및 저장성 식염수(3) 고장성 식염수 용액(4) 링거 및 유산 링거 용액(5) 포타슘 용액(6) 교질 용액5. 예제(1) 수액요법의 이론(2) 유지 수액요법6. 결론7. 참고문헌1. 서론(1) 개요경구 섭취가 불량하거나 할 수 없는 경우, 체액량 유지와 결핍되거나 부족한 전해질이나 수분의 보충 그리고 매일 필요한 생리적인 요구량의 수분 및 전해질 공급을 위하여 임상에서는 흔히 경정맥 수액요법을 시행한다.체내의 수분은 크게 세포내액 부분과 세포외액 부분으로 나눌 수 있으며, 이 중 세포외액 부분은 다시 간질액과 혈관내액인 혈장으로 나누어진다. 투여된 수액이 이와 같은 3가지의 다른 수분 구획(fluid compartment) 사이에서 어떠한 효과를 미치는지는, 수분과 전해질의 항상성(homeostasis)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지 않는다면, 정확한 이해를 하기 어렵다.(2) 목적수액요법과 전해질 균형에 대하여는 여전히 정확한 이해와 적절한 임상적 적용이 미흡하다. 이에 본 시간에는 전체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먼저 각기 다른 3가지의 수분 구획 내에서 수분과 전해질의 항상성에 대한 이론적인 배경을 알아본 후, 각 수액제재별 특성을 고려한 예제를 중심으로 실제 경정맥 수액요법의 목적과 단계를 알아보고자 한다.2. 수액요법의 이론(1) 체내 총 수분과 삼투압1) 개요체내 총 수분량(total body water, TBW)은 정상성인에서 남성의 경우 체중의 약 60%를 차지하게 되며, 여성은 체중의 약 50%를 차지하게 된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5-10% 가량 감소하는 경향을 보인다. 이는 지방(adipose tissue)조직이 10%이가량의 매우 소량의 부분이 단백(주로 albumin)에 의해 결정되며, 이를 Colloid osmotic pressure(COP) 또는 oncotic pressure 라 부르게 된다. COP는 수치로 보면 매우 미미하게 생각될 수 있으나, 단백은 endothelial cell layer를 자유롭게 통과하지 못하므로 모세혈관에서의 수액교환에 있어서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2) Gibbs-Donnan effect1) 개요COP를 결정하는데 있어, 단백은 그 자체로써의 효과는 없다. 단백은 음전하를 띠므로 양이온(Na+)을 끌어당기고, 음이온(Cl-, HCO3-)을 밀어낸다. Na+이 단백 주위를 둘러싸면 새로운 group이 형성되게 되고 이로 인하여 새로운 equilibrium이 형성되게 된다. 양이온, 음이온과 단백의 결합은 concentration gradient와 voltage gradient의 두 가지 요소에 의하여 결정된다.이러한 균형은 다음의 법칙을 만족하게 되는데,- electroneutrality on both sides- equilibrium of electrochemical potential on both sides, generated by the diffusional ions, according to the following formula[cations] plasma x [anions] plasma = [cations] interstitium x [anions] interstitium2) 실례예를 들어 Albumin이 10 negative charge을 띤다고 가정하면, 정상 pH인 7.4에서 1개의 albumin molecule은 17 negative charge를 띄게 되어, 소수의 albumin molecule이 새로운 균형을 유발한다. 이를 Donnan effect 또는 Gibbs-Donnan effect라 한다. 언급한 바와 같이 혈장내 평균 COP는 28 mmHg이고 이 중 21 mmHg는 albumin에 의해서(이 중 4리 식염 용액보다 나은 점이 없다(3) 유지 수액요법1) 개요질병의 경과, 치료를 위하여 금식을 하는 경우에도 매일 1일 요구되는 양을 보충하고, 그 외 경비위관을 통한 배액 (nasogastric drainage), 구토, 발한, 설사 등이 있으면 그 구성 성분에 따라 추가로 보충하여야 한다. 여기서는 매일 기본적으로 요구되는 최소한의 양을 제시하고자 한다.2) 수분과 전해질매일 체중 1 kg 당 30ml의 수분이 필요하다 (1일 2,000 ml). 발열이 있는 때에는 체온이 1℃ 증가할 때마다 10-15 %의 수분을 추가로 공급하여야 한다. 1일 100-150 mEq의 소디움 (6-9g NaCl)이 필요하고, 발열과 발한이 심할 때는 발한 양만큼 수분에 추가로 소디움을 공급한다 (isotonic saline으로 1/3 양을 dextrose in water로 2/3양을 공급한다.) 1일 60-80 mEq의 포타슘(4.5-6g KCl)이 필요하며, 발열과 발한이 심한 때는 발한 양만큼 4mEq씩 추가로 필요하다.3) 포도당금식으로 공복상태가 지속되면, 체중 kg 당 1-1.2의 체단백이 분해되어 소실된다. 1일 100-50g 이상의 포도당 (340-510kcal)을 공급함으로써 체단백 소실을 절반 이하로 줄일 수 있다. 금식이 4-8일간 지속되면 반드시 케톤산증이나 체단백 소실을 막기 위하여 고농도의 포도당용액을 사용해야 하는데, 이때는 말초 정맥의 혈전이나 정맥염을 피하기 위하여 중심 정맥을 사용하고, 고혈당증, 당의 요배설을 줄이기 위하여 포도당 4g당 1 unit의 regular insulin을 공급한다. 또한, 고농도 포도당액을 끊은 후에도 5-10% 포도당액을 지속적으로 정주하거나 경구 투여를 하여 이차적인 저혈당 (reactive hypoglycemia)을 예방하여야 한다.4) 기타장기적인 금식이 불가피할 때에는 magnesium은 1일 8-20mEq(1-3g MgSO4)이 필요하며, 단백은 40g/day (5% amino acids in 5% D/따라 2:1의 비율로 ICF와 ECF에 균일하게 분포 하게되어 혈관내 체액량 유지(volume replacement) 목적으로는 적절하지 않으며, 이러한 목적으로는 사용하여서도 안될 것이다.② 수분 공급증류수를 직접 투여하면 적혈구가 파괴되는 용혈 현상이 나타나므로, 당을 추가하여 등장성이나 고장성 용액을 만들어 사용한다. 이때 함유된 포도당은 체내에서 대사되어 1 g 당 0.6ml의 수분을 생성하므로, 만일 1 liter의10% dextrose를 주입하면 1,060 ml의 수분을 공급한 셈이 된다.③ 칼로리 공급과 체단백의 분해 억제1 g의 포도당에는 4.1 Kcal이 함유되어 있고 1일 100-150g의 포도당 공급은 체단백 분해를 억제한다. 체단백 분해를 억제하여, 신장으로 배설된 노폐물의 양과 케톤산의 생성을 억제한다.2) 용액의 종류- Dextrose in water (D/W): 5, 10, 20, 50%- Fructose in water: 10%3) 수분 결핍량의 계산수분 결핍은 임상적으로 고나트륨 혈증이나 헤마토크릿 (Hct)의 상승으로 나타난다. 이는 총수분량 (total body water: TBW)과 그 당시의 삼투질농도(osmolality: Osm)의 곱(체내 총삼투질량)이 일정한 원리를 이용하여 아래와 같이 계산할 수 있다.4) 투여 경로와 속도경정맥으로만 사용하고 경피적 투여는 하지 않아야 한다. 포도당액은 pH가 4-5이므로 정맥 천자 부위를 3일에 한 번은 바꿔 주어야 정맥염을 예방할 수 있다. 포도당액은 시간 당 0.5g/kg 이하의 속도로 주입하여야 요당이 검출되지 않으며 이에 따른 삼투성 이뇨에 의한 수분 손실이 없다(10%인 경우 3 시간). 5% D/W나 10% fructose는 2배의 속도로 정주가 가능(666 ml/hr하다. 너무 빠른 속도로 포도당을 주면 일시적인 hyperinsulinism을 초래하여 쇄약감, 발한, 의식 및 지남력 장애, 저혈압 등이 발생할 수도 있다. 20% 및 50% 포도당액은 탄수화물이 필요할 calcium도 첨가되어 있다. 대사성 산증이 있는 때에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대사성 산증이 있을 때 이러한 buffer effect에 대해서는 명맥한 장점이 증명된 적은 없다. 또한, calcium이 첨가되어 있기에, 특정 약물과 결합하여 bioavailability를 약화시킬 수 있으며, 수혈을 할 경우 calcium이 clotting 과정을 활성화시켜 혈전 생성을 자극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5) 포타슘 용액1) 생리적 특성 및 적응증대개 KCl의 형태로 1 ml 당 2-4 mEq의 형태로 사용된다. hypokalemia의 치료에 사용되며, 다른 기본 수액제에 혼합하여 사용한다. 유지 수액 요법이 아닌 긴급한 hypokalemia의 치료 시에는, 당분이 세포로 유입될 때 potassium도 끌고 들어가기 때문에 당용액에 첨가하여서는 안되고, 식염수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2) 투여방법 및 속도potassium을 공급하는 수액 내의 potassium 농도는 80 mEq/L이하로 하여 1시간에 20 mEq 정도 (급한 경우에는 40 mEq 까지도 가능)를 공급하며, 1일 80-120 mEq 이내를 공급한다. 반드시 이 경우 혈청 potassium 및 ionizes calcium의 측정과 심전도의 감시가 필요하다(6) 교질 용액1) 생리적 특성 및 적응증교질 용액(Colloidal solutions)은 모두 혈관내에 국한하여 삼투질 농도를 올려 간질(interstitium)로부터 수분을 끌어들이며, 이에 따라 체액량을 증가시킨다.2) 용액의 종류① 전혈뚜렷한 급격한 500 ml 이상의 출혈이 있을 때 사용하며, 간염의 전파, 수혈반응, 급성 폐부 종, 저칼슘 혈증 등 수혈에 따르는 문제가 발생한다. 혈액을 이용하지 못할 때에는 혈액 손실양의 2.5배를 등장성 식염수나 lactated Ringer's solution과 같은 용액으로 보충한다. 단, 혈액 손실양이 1,000 ml를 초과하면 추가로 plasma 또는 다른 colloid solution을 투)
Spine Anatomy1. Function of vertebrae2. C-Spine이는 마치 손바닥을 다소 오므리고 계란을 그 위에 얹혀 놓은 것과 같은 관절면을 가지고 있다. 그리하여 C-Spine은 lateral tilting을 제외하고서는 대부분의 운동에 자유롭다. lateral Tilating시는 약간의 Rotation을 동반한다.3. T-spine이는 마치 커다란 기둥을 두 손바닥으로 기대며 기둥의 좌우로 움직이는 것과 같다. Flexion과 Extension은 제한되나 Rotation에 있어서는 자유롭다.4. L-spine이는 마치 상대방과 악수하고 있는 모습을 상상하라. 손을 느슨하게 잡고 위아래로 흔드는 모습을 생각하라. L-spine은 flexion과 extension에 자유롭다.5. Sacroiliac JointS-I Joint의 관절구조는 서로 맞물려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되어 있는 듯이 보인다. 그리하여 과거에는 이는 움직이지 않는 관절로 생각되었다. 그러나 일단 운동을 시작하면서 관절의 사이가 벌어지게 되고 이로 인해 약 2cm 내외의 운동이 시작된다.이러한 천장관절의 운동을 제한하는 주 원인이 Multifidus muscle의 단축이다.6. Occiput –Axis ArticulationOcciput와 atlas 사이에는 disc 가 없이 마치 관절면 위에 Skull이 얹혀진 것과 같은 구조이다. 실질적인 관절운동은 Occiput와 Axis사이에서 일어나며 Atlas는 Occiput 아래에 끼워진 와샤와 같은 역할을 한다. Axis의 odontoid process는 atlas의 transverse Ligament에 의해 고정되어 이를 축으로 atlas와 axis, 아니 Occiput와 axis의 운동이 이루어 진다. HYPERLINK "http://www.bartleby.com/107/73.html" l "i306" 이름에 대하여: 다음의 사항은 암기를 위한 것입니다.semispinalis muscle : Transverse Process에서 기시하여 Spinous Process를 향하여 정지함.splenius muscle: Spinous Process에서 기시하여 Transverse Process에 정지함.longissimus: Transverse Process에서 기시하여 Transverse Process에 정지함.Iliocostalis: Rib에서 기시하여 Rib에서 정지함.Spinalis ; Spinous Process에서 기시하여 spinous Process에 정지함.단 Pelvis에서의 기원과 Occiput에의 정지는 예외Neck Extensor---Capitus MuscleCapitus muscle이란 cervix에서 기시하여 Occiput에 정지하는 근육을 말한다.이는 대부분 C4에서 T4 혹은 T5의 articular process나 Transverse process에서 기시하여 Occiput에 정지한다.Neck Extensor---Cervicis Muscle이는 대부분 T1에서 T5 혹은 T6에서 기시하여 Cervix (C2에서 C5,6)에 정지한다.Back Erector MuscleQuadratus LumborumOrigin: Inferior border of 12th ribInsertion: Apices of transverse processes of L1-4, iliolumbar ligament and posterior third of iliac crestNerve: Anterior primary rami (T12-L3)Iliocostalis lumborumOrigin: common tendinous origin: (same for all lower erector spinae)sacrumiliac crestspinous processes of lower thoracic & most lumbar vertebraeInsertion: lower border of angles of ribs (5)6-12Nerve: dorsal rami of spinal nervesIliocostalis thoracisOrigin: upper border of ribs 6-12 (medial to I. lumborum's insertion.)Insertion: lower border of angles of ribs 1-6 (sometimes transverse process of C7)Nerve: dorsal rami of spinal nervesLongissimus thoracisOrigin: common tendinous origin: (same for all lower erector spinae)sacrumiliac crestspinous processes of lower thoracic & most lumbar vertebraeInsertion:transverse processes of all thoracic vertebraeall ribs between tubercles and anglestransverse processes of upper lumbar vertebraeNerve: dorsal rami of spinal nervesSpinalis thoracisOrigin: common tendinous origin: (same for all lower erector spinae)sacrumiliac crestspinous processes of lower thoracic & most lumbar vertebraeInsertion: spinous processes T3(4)-T8(9)Nerve: dorsal rami of spinal nerves HYPERLINK "http://www.bartleby.com/107/115.html" l "i389" Transversospinal MusclesSemispinalis thoracisOrigin: transverse processes of T6-T12 vertebraeInsertion: spinous processes of upper thoracic & lower cervical vertebraeNerve: dorsal rami of spinal nervesSemispinalis cervicisSemispinalis capitusMultifidusOrigin:cervical region: from articular processes of lower cervical vertebraethoracic region: from transverse processes of all thoracic vertebraelumbar region:lower portion of dorsal sacrumPSISdeep surface of tendenous origin of erector spinaemamillary processes of all lumbar vertebraeInsertion: spinous process of all vertebrae extending from L5 - C2 (skipping 1-3 segments)Nerve: dorsal rami of spinal nervesLong rotatorsOrigin: transverse process of one vertebraInsertion: skips one vertebra to insert on the base of spinous process of vertebra aboveNerve: dorsal rami of spinal nervesShort rotatorsOrigin: transverse process of one vertebraInsertion: base of spinous process of vertebra immediately aboveNerve: dorsal rami of spinal nervesSegmental MusclesInterspinalisOrigin: spinous processes of each vertebraInsertion: to the spinous process of vertebra immediately aboveAction: extension of the vertebrae segmentsBlood: muscular branches of the aortaNerve: dorsal rami of spinal nervesIntertransversiOrigin: (A to A and B to B)cervical region:from the anterior tubercle of transverse processfrom the posterior tubercle of transverse processthoracic region: (poorly developed)lumbar region:lateral aspect of the transverse processmamillary processInsertion:cervical region:to the anterior tubercle immediately aboveto the posterior tubercle immediately abovethoracic region: (poorly developed)lumber region:lateral aspect of the transverse process immediately aboveto the accessory process on the vertebra immediately aboveAction:1.laterally flexes each respective pair of vertebrae(also eccentric muscle contraction provides stability)Blood: muscular branches of the aortaNerve: dorsal rami of spinal nerves
신경학치매I. 우리나라 치매의 역학우리나라는 2000년도 65세 이상 노인인구의 구성비가 7%를 상회함으로 이제 고령화사회(Aging society)로 접어들었고, 2022년에는 노인인구가 14%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어 고령사회(Aged society)로 진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같은 노령화 현상으로 사회적으로 여러가지 건강문제를 야기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그 중 대표적인 질환이 치매이다. 우리나라에서 수행된 역학 조사에 따르면 치매 유병율은 9.5-13%로 외국에서 시행된 결과에 비하여 상당히 높은 수준이다. Rockwood등이 보고한 바에 의하면 세계적으로 치매의 유병율은2.2-8.4%이고 구미지역은 5.2-8.4%, 아시아지역은 2.2-6.8% 수준으로 알려졌다.우리나라의 치매의 유병수준은 남녀 모두에서 연령에 따른 증가현상이 뚜렷하다. 이는 Jorm등이 치매 유병율은 65세를 지나면서 5.1년간 간격으로 배증한다고 한 주장과도 일치한다. 대부분 국내 연구에서는 알쯔하이머병이 혈관성 치매보다 2배이상 유병율이 높다고 하였으나 또 다른 연구에서는 유병율이 크게 다르지 않다고 보고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혈관성치매의 진단기준이 연구간 서로 상이하다는 점이외에도 조사지역이 도시와 농촌으로 다르다는 점도 고려되어야 한다. 한편 성별로 분석해보면 여자에서의 치매 유병율이 남자에 비해 높게 보고되어있는데 이런 여성우위는 연령이 증가할수록 강화되는데, 이는 주로 80세 이상 고령 여성에서 알쯔하이머병의 유병수준이 남자에 비해 급증하는데 기인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여자가 남자에 비해 문맹률이 높고 학력수준이 현저히 낮다는 점을 고려하여 해석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보다 분석적인 접근이 필요하다.이상과 같이 우리나라 치매의 역학적 특징은 첫째, 외국에 비해 유병수준이 높고, 둘째, 치매 아형별로 볼 때 혈관성 치매 대비 알쯔하이머병 초과 현상이 농춘지역에서 보다 두드러지게 관찰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셋째, 여자에서의 유병수준이 남자에 비하여 높은데 이러한 추세는er industrialAnoxia and hypoglycemiaGastrointestinal and hepatic including hepatic encephalopathyKidney: renal failure and dialysis dementiaVitamin deficiencies :B12, thiamine, folate, niacinEndocrinopathies : thyroid, parathyroid, adrenal, pituitaryInherited adult onset biochemical disorders, e.g., metachromatic leukodystrophy, Kuf’s diseasePsychiatric disease, especially depressionMiscellaneousNormal pressure hydrocephalusPosttraumatic and dementia pugilisticaNeoplastic:gliomatosis cerebri, lymphomatosis cerebri, angioendotheliosisMultiple sclerosis and other demyelinating diseasesEpilesy-relatedSarcoidosis퇴행성 치매와 혈관성 치매에 대해 살펴보도록 한다.V. 퇴행성 치매1. 알쯔하이머 병(Alzheimer’s Disease)알쯔하이머병은 서서히 진행하는 뇌세포의 퇴화로 치매 증상을 야기하는 가장 흔한 원인 질환이다. 알쯔하이머병의 명칭은 이 병을 최초로 발견한 독일의사 Alois Alzheimer의 이름에서 유래하였다. 그는 1907년 51세 여저 환자의 치매 증상과 뇌 조직 검사결과를 발표하였는데 환자는 기억력이 급속히 떨어지고 다양한 이상행동과 정신착란 증세를 보이다가 4년 반만에 사망하였다. 뇌조직 검사에서 비정상적인 단백질의 응결체인 신경반(neuritic plaque)과 신경섬유다발(neurofibrillary tangle)이 관찰되었는데 이 특징적인 신경병리소견은 오늘주 내고 충동 억제가 잘 안되고, 감정이 불안정하고 보채는 특징이다.환자의 과거 병력이나 신경학적 소견에서 혈관성 치매와 알쯔하이머 병이 차이를 나타낼 수 있는데 다음과 같다.▶ 치매 증상이 비교적 갑자기 발생하였다.▶ 치매 증상이 갑자기 나빠졌다가 서서히 좋아지는 것을 반복하면서 악화된다.▶ 고혈압이 있다.▶ 과거에 뇌졸중을 앓은 병력이 있다.▶ 동맥경화증이 있다. (예를 들어 협심증, 심근경색, 말초혈관 질환 등)▶ 기타 (국소신경학적 증상)한쪽 팔다리가 약하다, 얼굴이 마비되거나 비뚤어졌다, 삼킴 장애 (물이나 음식을 먹을 때 사래가 들리는 등의)가 있다, 발음에 장애가 있다, 행동이 느려졌다, 걸을 때 다리가 끌리거나 종종걸음으로 걷는다, 구부정하게 걷고 팔의 움직임이 적다, 얼굴에서 표정이 줄어들었다, 목소리가 작아지고 말 수가 감소했다, 등바로 이러한 점을 착안하여 만들어 낸 scale이 Hachinski ischemia scale이다.Ischemic Scales증 상Hachinski (1975)Rosen (1980)Abrupt onset (증상이 갑작스럽게 시작)22Stepwise deterioration (계단식으로 진행)11Fluctuating course (증상의 굴곡이 있음)1Nocturnal confusion (야간성 혼돈)1Relative preservation of personality (비교적 성격 변화가 없음)1Depression (우울증)1Somatic complaint (신체적인 불편을 호소함)11Emotional incontinence (병적 웃음, 또는 병적 울음)11History of hypertension (고혈압 기왕력)11History of stroke (뇌졸중 기왕력)22Associated atherosclerosis (동맥 경화증이 동반됨)1Focal neurological symptoms (국소 신경 증상)22Focal neurological signs (국소 신경 징후)22알쯔하이머병 치매0-40-2Border상 소견은 1) supranuclear gaze palsy, 2) pseudobulbar palsy, 3) neck dystonia, 4) parkinsonism, 5) poor equilibrium with falls, 6) subcortical dementia로 요약할 수 있다. 고도로 진행된 진행성핵상마비는 이러한 특징적인 소견을 대부분 다 보이므로 진단에 어려움이 없으나 초기에, supranuclear gaze palsy가 나타나기 전에는 진행성핵상마비 진단이 쉽지 않다. 파킨슨 증상을 보이는 다른 많은 신경계 질환들과의 감별이 어렵기 때문이다.초기 증상은 대개 postural instability와 falls로 시작한다. 구음장애, 서동(bradykinesia), 시각장애, 인지기능장애나 행동 장애로 시작하는 경우도 있다. Supranuclear ophthalmoplegia는 진행성핵상마비 진단에 가장 중요한 임상 소견이다. 진행성핵상마비의 supranuclear gaze palsy로 인정되려면 downward gaze palsy가 있어야 한다. Upward gaze palsy는 진행성핵상마비 외에도 파킨슨병이나 정상 노인에서도 관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saccade movement가 느려져 있고 oculocephalic movement는 보존돼 있다. 안검이상도 흔히 관찰되는데, eyelid retraction, blepharospasm, ptosis, apraxia of eyelid opening and closing, decreased blink rate 등의 소견을 보인다.진행성핵상마비 환자에서 파킨슨병에서와 같이 서동, 수지진전, 경직 등이 나타나지만 이중 가장 흔한 증상은 axial dystonia이고 초기에 bradykinesia tremor는 흔하지 않다. Limb dystonia, blepharospasm, oromandibular dystonia도 종종 보인다.보행장애는 진행성핵상마비 환자에서 항상 관찰되는데 대개 발병 초기부증상이 거의 없다. 이는 기억장애, 이름대기장애, 방향 감각 소실을 주로 보이는 알쯔하이머병과 구별되는 증상이다.1) 임상증상(1) 전두엽손상에 의한 증상전두측두치매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전두엽이 손상되었을 때 나타나는 증상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이는 크게 다음의 세가지 증상으로 분류할 수 있다. 첫째, 전두엽은 충동을 억제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우리가 다른 사람을 미워하면 당장 욕하거나 그 사람을 때리고 싶지만 이를 참을 수 있다. 맛있는 음식이 있어 당장 먹고 싶더라고 일단 참거나 남에게 먼저 권하는 행위도 전두엽의 기능 덕분이다. 따라서 전두엽이 손상되면 예절이 없어질 수 있다(decline in social interpersonal conduct).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없어지고 직선적이 되며 남을 헐뜯거나 욕을 하는 행위가 나올 수 있다(disinhibited verbal or physical acts). 성적인 행동을 참지 못하여 부부관계를 지나치게 요구하거나 남 앞에서 옷을 벗고 다니기도 한다(overt sexual comments). 어떤 환자는 남의 물건을 훔치기도 한다. 충동적인 행동은 전두엽 orbitofrontal 부위의 손상과 연관이 되어있다고 알려져 있는데, 이 부위의 손상시 나타나는 또 다른 증상으로서 강박행동 또는 반복행동이 나타날 수 있다. 강박 증상에는 씻기(cleaning), 점검하기(checking), 정리하기(arranging or ordering), 모으기(hoarding), 세기(counting) 그리고 그 밖의 반복적 행동들이 있다. 구체적으로 보면, 반복하여 문단속을 확인하거나 과도하게 씻기를 반복 하고, 정해진 물건을 일정한 자리에 놓거나 특정 물건에 집착을 보이는 행위, 특정한 물건을 모으는 일, 계속하여 노래를 한다거나 셈을 하는 행위 등이 공통적으로 관찰된다.둘째, 전두엽은 사람들로 하여금 다양한 사고를 하게 해주고, 계획을 세우게 하고, 올바른 판단을 하게 해준다. 어떤 결정을 할 때 우리는 n
두통과 안면통의 분류서 론두통은 병원을 찾아오는 가장 흔한 동통 질환이며, 7번째로 많은 질환이다. 미국의 예에서 보면 1년 내에 70%의 일반인이 두통을 경험하며, 5%가 의학적인 치료를 요구하고, 1%가 응급실이나 외래를 방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비록 두통의 대부분은 양성이어서 기질적인 병변이 없지만 때로는 두개내 혈종이나 뇌막염, 뇌종양 등의 증상으로 나타날 수도 있어 간과해서는 안될 증상이다. 일반적인 질병의 진단이나 치료가 그 분류에 기초하므로 두통의 분류는 중요한 분야라고 할 수 있겠다.일반적인 질환에 있어서의 그 질병의 분류나 진단적인 기준은 임상적용에 어려움을 갖는 것이 보통이며, 또한 일일이 기억하기에도 어려움이 있다. 하지만 질병의 분류는 진단과정이나 과학적인 연구작업에 있어서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이상적인 질병의 분류는 혼돈없이 어떠한 영역의 질환군에 속하는 많은 질병을 인식할 수 있게 도와주어야 하며, 세계적으로 공통되게 인식할 수 있어야 한다.사실 1960년대 전까지는 두통의 공통적인 분류체계나 진단 기준이 없었다. 1962년 미국의 National Institutes of Health(NIH)에서 두통의 분류를 시도한 것이 그 시초가 되었으나 당시의 진단 기준은 모호하였다. 예를들면 편두통 같은 경우에는 “재발하는 두통으로 그 강도나 빈도, 통증 기간이 다양하며, 주로 편측에 발생하며, 보통 구토나 역겨운 증상이 동반되며, 전조증상이나 동반증상으로 감각, 운동, 감정의 변화가 있을 수 있다”고 정의하고 있으며, 군집성 두통같은 경우에는 편두통의 아류로 분류하고 있다.그후 두통의 분류에 대한 여러 시도가 있었는데 세계적으로는 인정받지 못하다가, 1985년 International Headache Society(IHS)가 두통분류분과를 구성하면서 1988년에 모든 두통의 분류와 진단 기준을 제시하였다. 이는 세계 신경과학회와 세계보건기구에 채택되어 국제질병분류 10(ICD 10)의 토대가 되었다. 이 분류는 환자의 진단, 두통의 연구ccompagne, hemiplegic, complicated, ophthalmic, hemisensory, aphasic, basilar, confusional migraine이 모두 포함되었다. 또한 과거에 근 수축 두통(muscular contraction headache)나 긴장성 두통(tension headache)으로 불리우던 것이 긴장형 두통(tension-type headache)으로 바뀌게 되었다.표 2. Classification of Headache Disorders, Cranial Neuralgias, and Facial Pain1. Migraine1.1Migraine without aura1.2Migraine with aura1.2.1Migraine with typical aura1.2.2Migraine with prolonged aura1.2.3Familial hemiplegic migraine1.2.4Basilar migraine1.2.5Migraine aura without headache1.2.6Migraine with acute onset aura1.3Ophthalmoplegic migraine1.4Retinal migraine1.5Childhood periodic syndromes that may be precursors to or associated with migraine1.5.1Benign paroxysmal vertigo of childhood1.5.2Alternating hemiplegia of childhood1.6Complications of migraine1.6.1Status migrainosus1.6.2Migrainous infarction1.7Migrainous disorder not fulfilling above criteria2.Tension-type headache2.1Episodic tension-type headache2.1.1Episodic tension-type headache associatedh cerebrospinal fluid pressure7.1.1 Benign intracranial hypertension7.1.2 High pressure hydrocephalus7.2 Low cerebrospinal fluid pressure7.2.1 Postlumbar headache7.2.2 Cerebrospinal fluid fistula headache7.3 Intracranial infection7.4Intracranial sarcoidosis and other non-infectious inflammatory diseases7.5 Headache related tol intrathecal iniections7.5.1 Direct effect7.5.2 Due to chemical meningitis7.6 Intracranial neoplasm7.7Headache associated with other intracranial disorder표 2. Classification of Headache Disorders, Cranial Neuralgias, and Facial Pain8.Headache associated with substances or their withdrawal8.1Headache induced by acute substance use or exposure8.1.1 Nitrate/nitrite induced headache8.1.2 Monosodium glutamate induced hedache8.1.3 Carbon monoxide induced headache8.1.4 Alcohol induced headache8.1.5 Other substances8.2Headache induced by chronic substance use or exposure8.2.1 Ergotamine induced headache8.2.2 Analgesics abuse headache8.2.3 Other substances8.3Headache from al neuralgia12.7Central cayses of head and facial pain other than tic douloureux12.7.1 Anaesthesia dolorosa12.7.2 Thalamic pain12.8Facial pain not fulfilling criteria in groups 11 and 1213.Headache not classifiable표 3. General rules for Classification1.If the patient has more than one headache disorder, all should be diagnosed in the order of importance indicated by the patient.2.To make a diagnosis, all letter headings of a set of diagnostic criteria must be fulfilled.3.After each diagnosis, add estimated number of headache days per year in brackets.4.Diagnostic criteria given at the one- or two-digit level must generally be met by the subforms, but exceptions and/or more specific criteria are listed under the subforms.5.Patients who for the first time develop a particular form of headache in close temporal relation to onset of one of the disorders listed in groups 5-11 are coded to these groups using the fourth digit to specify type of headache. A causal relationship is not necessariing B-DB.Headache lasting 4 to 72 hours (untreated or unsuccessfully treated)C.Headache has at least two of the following characteristics:1.Unilateral location2.Pulsating quality3.Moderate or severe intensity (inhibits or prohibits daily activities)4.Aggravation by walking stairs or similar routine physical activityD.During headache at least one of the following:1.Nausea and/or vomiting2.Photophobia and phonophobiaE.At least one of the following:1.History, physical and neurological exam. do suggest one of the disorders listed in groups 5-112.History and/of physical and/or and neurologic examinations do suggest such disorder, but it is ruled out by appropriate investigations3.Such disorder is present, but migraine attack do not occur for the first time in close temporal relation to the disorder표 5. Classification of migraine with aura1.2Migraine with auraPreviously used terms: classic migraine, classical migraine, ophthalmic, hemiparesthetic, hemiplegic or aphasic migraineDiagnostic criche
두통 (Headache)총론I. 두통의 분류2004년 국제두통학회가 원발성 두통과 이차성 두통, 두개신경통 등 크게 세부분으로 분류하고 총 14종의 두통분류를 진단기준과 함께 발표(ICHD-II)하였다. (Table 1)Table 1. ICHD(International Classification of Headache Disorders)분류-2004 IIA. Primary headache disorders1. Migraine2. Tension-type headache3. Cluster headache and other trigeminal autonomic cephalalgias4. Other Primary headachesB. Secondary headache disorders5. Headache attributed to head/or neck trauma6. Headache attributed to cranial or cervical vascular disorders7. Headache attributed to non-vascular intracranial disorder8. Headache attributed to a substance or its withdrawal9. Headache attributed to infection10. Headache attributed to disorder of homeostasis11. Headache or facial pain attributed to disorder or cranium, neck, eyes, ears,nose, sinuses, teeth, mouth or other facial or cranial structures12. Headache attributed to psychiatric disorderC. Cranial neuralgias, central and primary facial pain and other headaches13. Cranial neuralgias and central causes os1.5.3 Persistent aura without infarction1.5.4 Migrainous infarction1.5.5 Migraine-triggered seizure1.6 Probable migraine1.6.1 Probable migraine without aura1.6.2 Probable migraine with aura1.6.3 Probable Chronic migraine※ 대표적인 aura(complex of neurological symptoms that occurs just before or at the onset of migraine; 전조증상)-시각적(visual) : flickering lights, spots or lines, visual blurring or loss-감각(sensory) :pins and needles, numbness-언어(language) : dysphasic speech disturbance-뇌간기능장애(brain stem disturbance) :dysarthria, vertigo, tinnitus, hypacusia, diplopia, ataxia, decreased level of consciousness, simultaneously bilateral paresthesias1) 편두통의 역학편두통은 어느 연령에서나 발생하지만 10대에 처음 발생하는 경우가 가장 흔하며 90% 이상의 환자들이 40세 이전에 발생한다. 사춘기 이후에는 여자에게 많고, 그전엔 남자에게 더 많다. 연간 유병률은 평균적으로 말하면 l2% 정도인데 여성 18%, 남성 6% 정도이다. 가족력이 있는 경우가 많다. 일란성 쌍둥이에서 발생빈도가 훨씬 높다.2) 편두통의 임상적 특징편두통은 두통 발작 24시간 전부터 기분이나 기력의 변화가 선행하기도 한다(전구증상).두통발작 직전에 극심한 하품이 나오거나 두통 때문에 밤중에 자다 깨기도 한다. 두통은 대부분 한쪽으로 발생하지만 위치는 대개 안와 상부에서 시작한다. 3분의 l 정도는 는 경우를 말한다.장기예방요법은 1) 편두통발작이 1주일에 2회 이상 자주 나타나거나, 2) 급성기 치료를 해도 일상생활에 지장을 많이 받는 경우, 3) 급성기 대증요법이 효과가 없거나 과용을 해야 하는 경우, 그리고 4) 급성기 약물의 부작용이 나타나 사용할 수 없는 경우에 시도한다. 특히 몇몇 특수한 편두통유형의 경우 혈관수축작용이 강한 급성기약물을 사용할 경우 심각한 신경학적 손상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초기부터 장기적인 예방요법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 이러한 경우에 해당하는 편두통으로는 편마비편두통{hemiplegic migraine), 기저형편두통(basilar type migraine), 지속전조편두통(migraine with prolonged aura), 망막편두통(retinal migraine), 편두통성뇌경색(migrainous infarction)등이 있다. 이외에도 편두통이 잦지 않지만 일단 발생하면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할 수 없을 만큼 심각한 발작이 발생하는 경우 환자의 직업이나 선호도에 따라서는 예방요법을 곧바로 시작할 수 있다..현재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편두통 예방제는 베타차단제, 칼숨통로차단제, 삼환계항우울제, 항간질제 등이다. 베타차단제인 propranolol은 US Headache Consortium이 A군으로 분류한 예방약으로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편두통 예방제이다. 특히 고혈압이 있거나 불안, 공황장애를 동반한 경우에 유용하며 떨림이 있는 환자에게는 일석이조의 도움을 준다. 그러나 천식이나 울혈성 심부전등이 있는 환자에는 사용하지 않으며 우울증이나 당뇨병이 있는 경우에도 주의를 요한다. Timolol, metoprolol, atenolol, nadolol 같은 베타차단제도 편두통 예방에 효과가 있다. 칼슘통로차단제(calcium channel bIocker) 중에는 flunarizine이 효과를 보였다. Verapamil도 편두통으로 인한 뇌경색, 고혈압이 통반된 환자 등에 흔히 사용한다. 항우울제로는 삼환계orexia는 있을 수 있다.)2. Photophobia 나 phonophobia가 둘 중에 하나이상 없을 것E. 다른 질환의 증거가 없을 것5) 치료약물요법과 행동요법으로 나눈다. 행동요법은 반복되는 긴장형두통을 치료하는데 유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reassurance, counselling, stress management, relaxation therapy, biofeedback 등의 방법을 쓰며 행동요법은 일단 만성적으로 진행된 경우보다는 진행자체를 방지하는데 보다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 긴장형두통에 사용되는 약물로는 근육이완제, 진통제, 항정신성 약물, 항간질제, Tricyclic antidepressant, serotonin 길항제 등이 있다.3. Cluster headache (군집성 두통)1) 정의 및 임상증상군발두통은 군집성두통이라고도 불리는데 두통이 극심하다. 두통발작은 매우 심한 통증이 한쪽의 안구, 눈주위, 측두부 등에만 국한되어 나타나는데 15분에서 180분 정도 지속되다가 사라지고 하루에 한번에서 8번까지 나타날 수 있다. 낮에도 나타나지만 특징적으로 밤에 잘 나타난다. 통증이 나타나는 동측으로 결막충혈, 눈물,코막힘, 콧물, 이마 및 안면 부종, 동공수축, 눈꺼풀처짐, 안검부종 등이 동반될 수 있다. 두통발작 당시에는 환자는 머리가 깨질 것 같은 극심한 통증으로 인하여 누워있지도 못하고 떼굴떼굴 구르며 안절부절 못하고, ‘차라리 죽는 것이 낫겠다’ 고 표현하는 환자도 있다.급성기 발작은 시상하부회질 후반부의 활성화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약 5% 정도는 상염색체우성의 유전적인 양상을 보인다. 수개월 또는 수년씩 아무런 발작이 없다가 수주 또는 수개월간 집중적으로 두통발작이 나타나는 군발기간(cIuster period)을 보이는 특징적인 발병양태를 보이며 이러한 경우를 삽화성군발두통(episodic cluster headache)이라고 하며 10-I5%는 거의 매일 나타나기 때문에 만성군발두통(chronic clas an adverse event attributed to chronic medication8.4 Headache attributed to substance withdrawal9. Headache attributed to infection9.1 Headache attributed to intracranial infection9.2 Headache attributed to systemic infection9.3 Headache attributed to HIV/AIDS9.4 Chronic post-infection Headache10. Headache attributed to disorder of homeostasis10.1 Headache attributed to hypoxia and /or hypercapnia10.2 Dialysis Headache10.3 Headache attributed to arterial hypertension10.4 Headache attributed to hypothyroidism10.5 Headache attributed to fasting10.6 Cardiac cephalalgia10.7 Headache attributed to other disorder of homeostasis11. Headache or facial pain attributed to disorder or cranium, neck, eyes, ears,nose, sinuses, teeth, mouth or other facial or cranial structures11.1 Headache attributed to disorder of cranial bone11.2 Headache attributed to disorder of neck11.3 Headache attributed to disorder of eyes11.4 Headache attributed to disorder of ears11.5 Headache attributed to rhinosinusi 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