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들어가기전에..아직도 피어싱을 한 사람들을 보면, 편견을 가지고, 눈살을 찌푸리는 사람들이 많다특히 중장년층세대들은 피어싱을 더 낯설게 느끼곤 한다.하지만 피어싱이 이제는 하나의 패션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한 문화평론가는 피어싱에 대해 '존재론적 폐쇄성을 뛰어넘는 몸짓, 자기 몸에 직접 표시하는 욕망의 해방구'라고 표현했다강렬하고 혐오감을 주는 피어싱에서 이제는 화려하고 여성스럽고 때론 섹시함을 나타내주는 것으로 많은 여성들이 피어싱을 사용하기 시작했다연예인들도 여러 부위에 피어싱을 해 자기의 이미지를 만드는 경우가 많아졌으며 이제는피어싱이라는 단어가 젊은 세대들에게는 낯선 단어가 아닌 것이다.피어싱은 이제 머리 염색을 하거나 귀걸이를 하는 등 의 자신을 꾸미고 표현하는 패션의 수단인 것이다.그럼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피어싱을 살펴보며 패션으로서의 피어싱을 살펴보겠다.2.피어싱의 개념과 역사피어싱이란 사전적 의미로 '뚫는다'는 뜻으로, 귀 코 배꼽 등 신체의 특정 부위를 뚫어 링(ring)이나 막대 모양의 장신구로 치장하는 것을 말한다. 고대 로마인들은 용감함을 상징하고, 기능적으로는 외투를 잠그기 위하여 유두에 피어싱을 하였다. 또 인도의 성전인 카마수트라에는 아파드라비야라는 성기 피어싱이 기록되어 있다. 아프리카 원주민들도 주술적 장식적 효과를 위하여 은침이나 나무침을 이용하여 피어싱을 하였다.현대에 와서는 1960년대 히피문화와 접목되면서 확산되기 시작하였다. 1990년대에 들어 유럽과 미국 등지에서 모델과 연예인 등을 중심으로 유행하기 시작하면서 인기를 얻었다. 부정적이고 일탈의 이미지가 강하여 건전하지 못한 행동으로 간주되었으나, 최근에는 미적인 장식이나 액세서리의 일종으로 인식되고 있다.우리나라 피어싱의 역사는 90년대 중반 일부 계층에서 시작하여 현재에는 일반인들에게 피어싱 문화라는 새로운 문화가 생겨나고 피어싱 문화는 더 이상 독특한 문화가 아닌 보편화된 문화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3. 피어싱의 종류(1).Captive Bead Rings일반적으로 비드링, BCR,원볼링 이라고 부른다.가장 일반적이고, 가장 오래된 스타일이며, 가장 인기 있는 타입이다.위생적으로 안전한 피어싱 타입 중에 한가지이다.구슬 양쪽에 홈이 있어 착용하기에 쉽고, 거의 모든 부위에 착용 가능하다.* 착용부위 : 귀, 배꼽, 코, 눈썹, 가슴, 입술 등(2).Circular Barbells바벨이 말발굽 모양으로 굽은 형태이며 국내 일부에선 투볼링이라고도 부른다.써큘라 바벨은 양쪽 또는 한쪽 구슬을 돌려서 착용한다.착용 및 제거가 편리하지만, 비드링보다 약간 무거운 편이다.* 착용부위 : 귀, 가슴, 배꼽, 코, 눈썹, 입술 등(3).Straight Barbells스트라이트 바벨은 일반적으로 바벨이라 부른다.양쪽이나 한쪽의 구슬을 돌려 뺀 다음 제거 또는 착용할 수 있어 사용이 편리하다.바가 곧은 디자인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링을 착용 할 수 없는 부위에 착용한다.* 착용부위 : 혀, 미간, 귀 등(4).banana barbell바나나 바벨은 일반적으로 바나나 또는 커브라 부른다.바 부분을 바나나 형태로 디자인 한 타입으로 가장 많은 종류의 제품을 가지고 있으며,디자인에 있어서 선택의 폭이 넓다.* 착용부위 : 눈썹, 배꼽 등(5). lablet Studs라블렛 스튜드는 일반적으로 라블렛이라 부른다.한쪽에 구슬을 제거하여 착용할 수 있다.근래에 들어 아주 인기가 많은 제품이다.* 착용 부위 : 아랫입술,마돈나 포인트 등(6).Septum Spike셉텀 스파이크는 주로 코에 착용하지만 개인 성향에 따라 여러 부위에 착용한다.* 착용부위 : 코 등(7).Flesh tunnel플래시 터널은 여러 이름으로 구분되어 있는데 여기서는 하나의 이름으로 통일시켰다.귓볼에 착용하며, 착용 후에 다른 제품 착용이 가능하다.귓볼 피어싱 사이즈를 확장 할 경우 사용 되어진다* 착용부위 : 귓볼(8).Hole expender홀 익스펜더는 주로 귓볼 피어싱 사이즈확장을 원할 경우 착용하며, 개인의 취향에 따라 그렇지 않은 경우에도 많이 착용한다.* 착용부위 : 귀 등(9).Twister트위스터는 바벨의 바 부분을 꼬은 형태로 디자인한 제품이다.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점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착용부위 : 입술, 귀 등4. 피어싱의 재질(1).Surgical Steel써지컬 스틸은 일반적으로 써지컬이라 부른다.의료기기(수술용 기기)에 주로 사용 되고 있는 특수강으로 316L성분의 서지컬을 사용한다. 피어싱을 시술하는 바늘 또한 이 재질을 사용한다.(2). Titanium(Ti)써지컬에 비해 가격이 비싸지만 가볍고, 다양한 색상이 있다. 써지컬이나 다른 재질에 코팅을 하는 경우에는 티타늄 아노다이징 이라고 한다.(3). Gold금은 일반적으로 14K, 18K를 사용한다. 순금은 쉽게 변형이 되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는다.(4). Silver은은 관리가 많이 필요로 하기 때문에 피어싱에서는 많이 사용되지 않는 재질이다.(5). Gold-Plate써지컬에 금을 입힌 것으로 금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고 효과는 금과 비슷하다.(6). White-Gold백금은 금 보다 가격이 고가이지만 은색의 디자인과 가벼운 점에서 많이 애용되고 있다.(7). UV유브이 또는 아크릴이라고 하며 플라스틱 재질로써 국내보다는 해외에서 인기가 많은 재질이다. 가볍고 가격이 매우 저렴하면서 다양한 디자인으로 많이 애용되고 있다.{5.부위별 피어싱의 특징 및 피어싱을 착용한 연예인과 일반사진{(1)배꼽-보통 여성분들이 많이 하는 부위로 여성연예인들 이 짧은 옷을 입을 때 많이 한다옷이 심플하고 배부위를 노출할 때 보여지는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화려하거나 여성스런느낌을 주는 악세사리로 피어싱을 쓰기 때문이다또 배꼽에 피어싱을해 배 부위에 시선을 가게 함으 로써 허리라인이 돋보여지며 섹시해 보이는 효과를 줘 섹시 컨셉인 가수들이 많이 사용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진 남성연예인이 배꼽을피어싱 한 모습은 나타나지 않았다아직까진 여성들이 하는 부위로 생각하는 인식이강해서 그런것 같다.옆의 사진은 일본의 연예이인 야마시타토모히사 의 배꼽피어싱 사진이다.외국에서는 배꼽의 피어싱을 한 남성들을 종종볼 수 있다.{(2)귀-가장 많이 하는 부위로 남자나 여자 모두 애용하 는 곳이다.남성같은 경우엔 강렬한 느낌을 주는 모양으로많이 뚫으며 힙합 스타일의 옷을 선호하는이들이 많이 한다.여성들은 화려하고 반짝이는 것을 많이 착용하는 편이다.귀는 여러 부위를 뚫을 수 있는 곳이며다양한 피어싱을 찾아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피어싱을 싫어하는 사람도 무난하게 할 수 있는부위이며 단순히 귓불에만 뚫는 것을 떠나 여러 모양, 여러부위을 이어서 뚫는 경우가 많아졌다.{{{{{{{(3)입술-남성들이 많이 하는 부위며 모양은심플하게 하는 편이다.다소 인상을 강렬하게 만든다.{{{(4)그 외의 피어싱 부위-피어싱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훨씬 다양한 부위에 뚫을 수 있으며그 용도 또한 다양하다.{{{{-하트, 십자가, 별 모양세 종류가 있으며최근에 나온피어싱이다.현재 전세계적으로 6명이상이 시술 받은 것으 로 알려져있다.{{-등에 피어싱을 하고 끈을 연결 해코르셋 기능을 해주는 것으로날씬하게 보여주는 효과가 있다고 함.최근 외국에서 나온 것으로아직 우리나라에서 한 사람은 없다.{-꼭 살에만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잘 보여주는 손톱 피어싱.6. 피어싱 인식에 관한 설문조사피어싱에 대해 현재 20대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간단하게 설문조사를 해보았다.(50명)(1) 피어싱을 해 본적이 있습니까?-있다(22명)
Be the wing!날개처럼..또 날아오르다라는 뜻으로 제 생활신조입니다실패의 맛을 보거나 아픔을 겪을 땐 날아오르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하고다시 마음을 다 잡습니다또한 저는 글로서 세상을 날아오르고 싶습니다비록 불문학이란 전공을 하지만 외국의 문학과 언어를 배우면서 감수성과 생각이 더 깊고 다양하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백문이 불여일견!경험을 쌓는 일만큼 중요한 일은 없다고 생각하면서 대학 생활을 보냈습니다. 교과서를 100번 보는 것보다 직접 겪어보는 일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전공공부와 함께 교회에서 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최저소득자들의 고통과 그의 자녀들, 청소년들의 고민을 들었고 그들의 고민을 친구처럼 같이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사회봉사의 경험들은 제가 어떠한 일을 할 때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게 해주었고 저의 생각을 보다 깊게 만들어준 소중한 경험이 되었습니다.또 2학년 여름,겨울 방학 때는 전국 교회의 신문출판 쪽에서 봉사활동을 하였는데 그것이 제 진로를 크게 결정했던 경험이었습니다.
# 목 차1. 새로운 물결을 일으키다. 장 뤽 고다르 감독1-1) 그의 프로필1-2) 그의 작품들1-3) 그의 영화 4시기2. 그의 영화를 탐식하다. ‘네 멋대로 해라’# Synopsis# Briefing# Interesting comment# Quotes# ‘네 멋대로 해라’ 영화를 이해하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용어들# 그의 영화에서 나타나는 영화적 특성# 내가 바라본 이 영화의 시선3. 장 뤽 고다르의 작품이 영화 세계의 미친 영향력# 참고문헌 및 사이트1. 새로운 물결을 일으키다. 장 뤽 고다르 감독1-1) 장 뤽 고다르는 1930년 12월 3일 파리에서, 자기 병원을 가지고 있는 의사인 아버지와 스위스 유력 은행가 가문 출신인 어머니사이에서 부르주아 집안의 둘째로 태어났다. 세계 2차 대전 중 고다르는 스위스 시민으로 귀화하고, 스위스 니용에서 자란다. 1940년대 후반 그의 부모들이 이혼한 뒤 파리로 돌아와 1949년 소르본느 대학에서 인류학을 전공하지만 중퇴한다. 이 시기에 고다르는 시네 클럽과 앙리 랑글르아가 운영하던 시네마 테크에 참가하게 되고 여기서 그는, 이후 라는 프랑스 누벨 바그의 도화선이자, 현재까지도 영향력을 발휘하는 유력 영화잡지를 만든 앙드레 바쟁과 누벨 바그의 동료들인 프랑수아 트뤼포, 자크 리베트, 에릭 로메르등을 만나게 된다.1950년에 고다르는 리베트와 로메르와 함께 를 창간하고 그 해 5월에서 11월까지 5호를 발행한다. 1952년 그는 에 자신의 이름을 독일어화한 이름인 한스 루카스 Hans Lucas라는 이름으로 영화비평을 쓰기 시작했다. 1954년에 스위스에서 그는 그랑 디장스 댐 건설현장에 노동자로 일하다가 앙드레 바쟁을 만나 [까이에 뒤 시네마]의 편집부 기자로 일했으며, 자신의 영화 동지들과 비슷한 시기에 영화 감독이 되었다. 1956년 고다르는 아메리카대륙여행과 스위스에서의 취업 등으로 2년 정도 그만 두었던 에의 집필활동을 파리로 돌아와 재개한다. 그는 와 지에 평론가로서 활동했으며, 1957년 예술가협의회의든 남자의 이름은 패트릭이다(Tous Les Garcons S'appellent Patrick)*여자는 여자다(Une Femme Est Une Femme / A Woman Is A Woman)1961년 프랑스*비브르 사 비(Vivre Sa Vie: Film En Douze Tableaux / My Life To Live)1962년 프랑스*순결(Ro.Go.Pa.G. / Let's Have A Brainwash) 1962년 이탈리아,프랑스 (옴니버스),*경멸(Le Mepris / Contempt) 1963년 프랑스,이탈리아*기관총부대(Les Carabiniers / The Riflemen) 1963년 프랑스,이탈리아*작은 병정(Le Petit Soldat / The Little Soldier) 1963년 프랑스*알파빌(Alphaville, Une Etrange Aventure De Le) 1965년 프랑스,이탈리아*미치광이 삐에로(Pierrot Le Fou / Pierrot Goes Wild) 1965년 프랑스,이탈리아*머나먼 베트남(Loin Du Vietnam / Far From Vietnam) 1967년 프랑스 (다큐멘타리)*중국 여인(La Chinoise) 1967년 프랑스*그녀에 대해 알고 싶은 두세 가지 것들(2 Ou 3 Choses Que Je Sais D'Elle)1967년 프랑스*미녀 갱 카르멘(Prenom Carmen / First Name: Carmen) 1984년 프랑스*마리아에게 경배를(Je Vous Salue, Marie / Hail Mary) 1985년 프랑스,스위스,영국*탐정(Detective) 1985년 프랑스*리어 왕(King Lear) 1987년 미국*아리아(Aria) 1987년 영국 (옴니버스)*오른쪽에 주의하라(Soigne Ta Droite / Keep Up Your Right) 1987년 프랑스,스위스*누벨 바그(Nouvelle Vague / New Wave) 1990년 스위스,프랑스*오! 슬프도다(Helas Pour Moi 가들을 위한 영화를 만들었으며, 상업적 제작 배급망 과는 완전히 절연한다.(3) 이후 고다르는 "궁극적으로 가장 정치적인 영화는 나의 가족에게 보여주기 위한, 나 자신의 영화"라는 생각으로 그르노빌이라는 소도시에 은둔하여 비디오작업에 몰두한다. 이 시기를 보통 제 3기 또는 '소니마주 SonImage 시기'라고 부르며, 이러한 이름은 그가 세 번째 부인 안 마리 미에빌과 함께 주관적인 비디오 작품을 만든 스튜디오 이름이 '소니마주 영화사'였기 때문이다. 이 시기에 고다르는 비디오라는 매체의 많은 사람과의 일상적 소통 가능성에 대해 주목하며, 정치적 이데올로기보다는 일상적 사건과 소외에 대한 내용을 주로 담는다.(4) 1979년 스스로 '나의 두 번째 데뷔작'이라고 불렀던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인생)]을 가지고 고다르는 다시 상업영화계로 돌아온다. 그 이후 현재까지의 시기를 보통 제 4기로 말하며 이 시기는 현재 진행중인 시기로 섣불리 평가하기도 힘들며 각 작품마다의 성격도 예전의 시기에서 볼 수 있었던 일관성을 찾기 힘들다. 평론가들 역시도 평가가 극단으로 나뉘기도 한다. 여하튼 이 시기의 고다르는 사물의 '표층과 즉물성'에 대한, 인간의 존재에 대한, 그리고 때로는 종교에 대한 깊은 사색과 노장다운(?) 원숙함을 드러내면서도, 쉼없이 영화적, 철학적 실험을 계속하고 있다.(후기) 끝으로, 고다르는 3번 결혼을 하였는데, 처음은 [네 멋대로 해라]를 찍은 후 안나 카리나와 결혼하였고, 그들은 [미치광이 삐에로]를 찍은 직후 이혼한다. 이후 [중국여인]을 찍으며 그 영화의 주연이었던 안느 비아젬스키와 촬영중에 결혼을 하였으며, 세 번째 부인은 '소니마주 영화사'를 함께 만들었던 안 마리 미에빌이다."세계의 비전을 지닌 영화들이 존재했었고, 존재하고 있지만, 그것은 소수입니다.그것들은 출판이나 TV 같은 힘있는 매체와 강력하게 결부된 영화산업의 일반적 흐름을 거스르는 예외들입니다.오늘날 "이미지들"이라 불리우는 것들은 대체로 권력과 연계되어 있지요.어떤 시대에셸이 보가트에게서 익힌 제스처를 따라 엄지손가락으로 자기 입술을 문지르고는 묻는다. "구역질, 그게 무슨 말이죠? Quest-ce que c'est degueulasse?" 그녀는 이해하지 못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할을 몸에 익힌다. 그것이 요점이다. -제임스 모나코-고다르는 미셸과 함께 59년 파리를 달린다. 알제리가 프랑스 대혁명정신에 근본적 질문을 던지고, 실존주의가 구조주의에 자 리를 양보하고, 드골정권이 보수반동주의로 변질하고 있는 파리에서 '새로운 세대'의 공기와 시대정신이 무엇인가를 영화는 영화 스스로 질문한다. 고다르는 영화사상 최초로 '영화에 관한 영화'를 창조해낸 것이다. 그래서 카메라는 스스로의 자의식을 갖고 주인공과 이야기와 작가 사이에서 영화를 향해 질문을 던진다. 주인공은 갑자기 카메라를 향해 말을 걸고, 화면은 점프 컷과 롱 테이크의 수사학으로 영화의 불문율을 차례로 돌파한다. 영화는 지켜야 할 문법을 갖고 있지 않은 담론이며, 고다르는 영화란 ' 네 멋대로' 만드는 것이라고 선동한다. -정성일 (월간 편집장)# Quotes미셸 : "브레이크를 밟지 마. 자동차는 멈추기 위해서가 아니라 가기 위해 만들어 진거야. Don't use the breaks. Cars are made to go, not to stop!"# ‘네 멋대로 해라.’ 영화를 이해하기 위해 알아야 할 용어.* 시네마 베리테.영화 카메라및 렌즈의 기록성을 최대한 발휘하여 현실 속에서 새로운 진실을 발견하고자 하는 영화작법(映畵作法)이다. 같은 기록 영화라 하더라도 사실에 대한 극적 구성을 내세우는 영국의 다큐멘터리 파(派)와는 대조적인 경향이다. 시네마 베리테가 하나의 특징적인 스타일로 인터뷰형식을 사용한 것은 텔레비전의 영향이다.* 시퀀스 (sequence)[명사] [‘뒤를따르는것’이라는뜻에서]1.영화에서, 몇개의장면이모여이룬 일련의화면.2.학습에서, 학생의성숙정도나내용의난이도등에따라정해지는단원발전의차례나계열* 누벨 바그 (Nouvelle vague)누벨바그는가졌을 것이라고 짐작할 수 있다. 미장센의 효과는 이야기가 주는 사건들의 정연한 흐름보다는 감정의 드러냄을 목표로 한다. 고다르가 생각하기에, 시선은 모든 것을 말할 수 있는데, 그것이 우연한 것이기 때문에 그러하다. 그 시선은 영화에서 배우의 주요한 연기 중의 일부분이다. 우리는 우리 자신이 느끼는 것만을 본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비밀을 털어놓으려 하지 않는다. 오토 프레밍거의 데꾸빠주는 쇼트-리버스 쇼트의 사용을 해서 익숙하고 정교한 설명이 현실을 이루게 한다. 그리고 풀 쇼트(plan moyen)와 롱 쇼트(plan g n ral)에 대한 선호는 드라마를 얼굴의 부동성으로 몰고 가려는 바램을 나타낸다. 왜냐하면 얼굴은 오직 몸 속에 속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포착하고 표현해야 할 사상을 연장시킨다. 라 브뤼에르가 정확하게 썼듯이, 아름다운 얼굴은 가장 아름다운 스펙터클이다. 우리는 여배우의 아름다움에 감동 받은 그리피스가 디테일을 좀 더 잘 고정시키기를 원하면서 클로즈업(gros plan)을 발명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역설적이지만, 가장 단순한 클로즈업이 가장 감동적이다. 몽타쥬는 어떤 상황이 요구하면 한 쇼트 안에서 충격적인 효과가 자리할 수 있는 위치를 요구하고, 인물의 성격에 대한 묘사를 겹쳐놓는 쇼트의 변화와 함께 한 장면에서 다른 장면으로 이어지는 심오한 연속성을 부여한다. 우리는 미장센에 대해서 무슨 말을 하는 것이 자동적으로 몽타쥬에 대해서 말을 하는 것임을 계속 확인하게 된다. 몽타쥬의 효과가 미장센의 효과 위에 효율적으로 이끌려질 때, 미장센의 아름다움이 배가된다. 하나의 시선 위에 연결시키는 것은 몽타쥬에 대한 정의라고 할 수 있다. 동시에 그것의 최고의 야망은 미장센에의 종속이다. 실제로 정신 아래에 영혼을 드러내게 하는 것은, 음모 뒤에서 열정을 나타내게 하는 것은, 시간의 개념을 이용하는 공간의 개념을 파괴하면서 지성 위에 마음을 지배하는 것이다. 히치콕의 에서 유명한 심벌즈 시퀀스는 위의 설명에 대한 좋은 예이다. 하나의 장면을다.
{장 피에르 주네는 동화적인 상상력과 환상적인시각 이미지의스타일리스트다.그는 이 세상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 이야기들을,생전 보도 듣도 못한 이미지를 통해 자연스럽게 풀어낸다.사람고기를 파는 미래 세계의 엽기적인 푸줏간 주인도,늙지 않기 위해 어린이의 꿈을 훔치는 과학자도,외계인의 DNA를 가진 여전사도, 모두 그의 독특한 상상 력을 통해 스크린에 등장했다.1955년 프랑스에서 태어난 장 피에르 주네는 고교 시절부터 단편영화를 찍기 시작했다.그는 17세 때 학교를 그만두고 전화 가설공 으로 일하면서, 스스로 장만한 8mm 카메라를 이용해 단편 애니메이션을 만들기 시작했다.4년간 나름대로의 실험과정을 거치던 그는 파리의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서 마르크 카로를 처음 만난다.당시 인형을 이용하여 단편을 만들던 주네와, 원형 제작을 맡았던 카로는 애니메이션을 이용한 단편 을 합동으로 제작하면서 콤비로 거듭났다.뒤이어 그들이 제작한 두 번째 단편 는 81년 세자르 상을 수상했고, 각본부터 연출, 촬영, 음악까지 전 과정을 함께 맡아 작업한 28분짜리 흑백단편 에서 1년간 호흡을 맞추었다.이 영화는 데이비드 린치 감독의 와 더불어 오랫동안 파리 극장의 주말 심야동시상영의 단골 프로그램이었다.이 작업을 계기로 주네는 광고와 뮤직비디오 등으로 영역을 넓혀 나가기 시작했다.1991년. 장 피에르 주네는 카로와 함께 인육을 먹는 가상사회를 그린 기괴한 코미디 을 제작했다.이 작품에서 그들은 어둡고 왜곡된 화면과 기괴한 캐릭터, 음산한 분위기의 정교한 세트를 시각적인 화려함으로 표현해 내면서 기이한 판타지를 창조해냈다.작품 제작 당시 주네는 그저 '자신의 스타일대로' '자신이 보고 싶은 영화 를 만들고 싶다는 소박한 꿈이 있었을 뿐, 관객들의 호평은 전혀 기대하지 않았다.그러나 이 작품은 칸영화제에 초청되어 수상작으로 선정되는 등 해외시장으로 뻗어나가며 흥행에 성공했다.주네는 각국의 관객들과 만나게 되면서, 그들의 국적에 상관없이 어느 나라에서나 관객의 반응은 일치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그들은 모두 같은 대목에서 즐거워하고 같은 대목에서 지루해했던 것이다.영화를 통해 모든 사람들과의 의사소통이 가능하다는 확신을 얻은 그는 영상과이미지는 문자가 넘을 수 없는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다는 사실을 실감했다.이후로 그는 자신의 작품이 현실세계와 동떨어져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해도 전혀 신경 쓰지 않았다.그는 스스로 "과도하고 독창적인 스타일로 상상의 세계를 표현하는 것이 좋다" 고 밝힐 뿐만 아니라 "영화가 있는 그대로의 현실을 다뤄야 한다고 믿는 사람들에게 내 영화를 좋아하라고 부탁하고 싶진 않다." 라는 강한 자신감을 내비친다.주네의 이러한 작품 스타일은 95년도 칸 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었던를 통해 더욱 심화된다.이 작품은 자신의 조로증을 치유하기 위해 어린아이들을 유괴해 그들의 꿈을 훔치는 크랑크 박사와 그에게 잡혀간 아이들을 찾아 나서는 거인 차력사, 그리고 소녀의 이야기이다.어둡고 축축한 중세 유럽풍의 세트 디자인과 SF영화에 못지않은 상당한 분량의 특수효과, 기형적인 캐릭터 등을 통해 환상과 상상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동화를 창조해냈다.이후 주네는 20세기 폭스사로부터 의 연출을 제안 받았고 특수효과와 세트, 인형애니메이션, 그리고 독특한 모형 등 다양한 시각효과가 돋보이는 에일리언 속편을 만들었다.영화를 통해 장피에르 주네 감독을 알게 되었으며 이 영화를 통해 프랑스영화도 재미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이 감독에 대해 알아볼수록 그의 기발함에 빠져들게 되었는데 그의 기발한 작품 아멜리에 의 탄생배경은 이렇다.줄곧 같은 작품에서 한솥밥을 먹던 명콤비 마르코 카로와 결별하고 수중촬영의 주인공인 촬영감독 다리우스 콘쥐와도 돌아선 후, 주네는 카로가 못마땅해 하던 복고, 향수와 같은 트렌드를 사용해 비로소 자신의 영화를 만들어냈다.그것이 였다.이 작품은 순진하고 내성적인 한 아가씨가 다른 사람들의 행복을 찾아주기 위해 노력하다가, 결국 자신의 반쪽과 만나게 된다는 스토리를 지닌 로맨틱 코미디이다.이 작품은 그의 필모그래피에서 여러모로 단연 '튀는' 작품이다. 이나 에도 어느 정도의 로맨스가 포함되어 있는 것은 사실이다.그리고 이번 작품에서도 그의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무척이나 독특하고 때로는 엽기적이기 까지한 캐릭터들을 볼 수 있다.투신자살하는 사람에게 깔려죽은 엄마, 30년간 집밖으로 나서지 않는 화가, 녹음기를 들고 옛 애인을 쫓아다니는 스토커, 찢어진 증명사진을 수집하는 남자 등 영화 속 등장인물들의 스타일은 예전 주네의 작품에서 보여 지는 캐릭터들의 속성과 크게 다르지 않다.이러한 사실들을 얼핏 떠올려 보면 가 예전작품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처럼 보일지도 모른다.그러나 그토록 기괴하고 암울한 이미지를 고수하던 주네가 돌연 밝고 경쾌한 로맨틱코미디로 변신했다는 것은 상당히 주목할 만한 일이다.게다가 그는 정교하게 설계된 세트에서의 작업에 익숙해져 있던 감독이다.이러한 주네에게 있어 대부분의 이야기들이 파리 시내 곳곳에서 야외 촬영으로 진행되는 이번 작품은 그의 평소 스타일과는 상반된 위험한 도박이었음이 분명하다.그러나 그는 이 어려운 작업을 완벽하게 해냈다. 장 피에르 주네는 그 이유가 개인적인 진화 때문이었노라고 밝힌다. 이후 자신이 자랑스러워하고 좋아하는 것들만으로는 관객들을 즐겁게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는 뜻이다.사람들이 자신에게 예전과 다른 모습을 원하고 있다고 판단한 그는 관객들이 원하는 것이 밝고 가벼운 영화라는 사실을 떠올리며 작품상의 변화를 주게 된 것이다.이러한 노력을 거쳐 최근에 모습을 드러낸 에 대한 관객들의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2001년 5월 프랑스에서 개봉한 이래 무려 800만이라는 기록적인 관객을 동원했으며, 그해 상반기 프랑스영화가 자국시장에서 50%를 넘는 점유율을 기록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자크 시라크 프랑스 대통령은 엘리제궁에서 직접 시사회를 열고 평범한 사람들의 작은 행복 에 대해 다룬 이 영화를 극찬했다.여주인공인 신예 오드리 토투는 단번에 국민적인 스타로 급부상했고, 그녀의 상대역으로 출연한 마티외 카소비츠는 외모에서 풍겨 나오는 괴팍한 인상을 느슨하고 부드럽게 풀어내면서 로맨틱한 캐릭터를 아무런 무리 없이 소화해냈다.
통신언어는 인터넷 외에도 전자메일, 문자메세지등이 있으며 전자메일은 개인PC를 사용하여 서로 편지를 주고받는 형태의 의사소통방식을 말한다.인터넷은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정보 및 의사를 주고받는 방식을 말한다.문자 메세지는 핸드폰의 발달로 생겨난 새로운 통신수단이라고 말 할 수 있겠다.여기서 문자나 전자메일은 주고받는 사람이 드러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인터넷 대화와는 다소 차이가 있다.-경제성-경제성의 원리는 최소의 노력으로 최대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원리를 말하는 것으로 의사전달을 하기 위해 간결한 언어 형식을 취한다는 것이다.인터넷에서의 언어 현상도 경제성과 표현성의 원리가 반영되는데 통신공간과 시간적 제약이 경제성을 강요해 인공적인 변화를 띠고 있다는 것이 문제다.-표현성-표현성은 의사전달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것으로, 신조어를 만들어 내거나, 기존의 어휘형태나 의미 변형을 가져온다.은어를 만들어 내는 심리도 이러한 기제가 작용한 것으로 표현성의 욕구는 언어왜곡에 또 다른 영향을 끼친다.-이모티콘-1980년대 미국의 스코트펠만 이라는 대학생이 최초로 사용했으며 스마일리 심볼 이라고 불렸다.대화를 할 때 감정을 잘 표현해주기 위해 사용되어지며 현재 2천여가지가 있다고 한다.그러나 이모티콘 역시 대화의 장애요소로 작용 할 수 있으니 때와 상황에 따라 사용해야 하겠다.-채팅&짝 대화-채팅은 자판으로 서로의 생각을 주고받는 행위를 말한다.짝 대화는 여러 사람들이 대화를 하지만 실제 대화가 진행되면서 대화상대자로 결정 된 사람들만이 의사를 공유하게 되는 과정이다. 결국 짝을 이루지 못하면 퇴장하거나 대화가 중단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