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0
검색어 입력폼
  • [정보기술] 그리드 컴퓨팅이란 무엇인가?
    Grid Computing1. 그리드 컴퓨팅이란?그리드(GRID)는 ‘격자(格子)’라는 말에서 유래한 것으로 피어(peer)끼리 서로 연결돼 마치 격자 모양을 이루는데서 이런 이름이 붙여졌다. 현재의 인터넷(www)의 구조는 클라이언트/서버 방식으로서 클라이언트가 서버에게 접속하여 원하는 정보를 얻는 수직적인 커뮤니케이션이었다면 여기서 말하는 그리드 컴퓨팅은 컴퓨터와 컴퓨터들이 서버를 거치지 않고 만나는 수평적인 구조를 가르킨다.예를 들자면 한 번에 한 곳만 연결하는 www과는 달리 그리드 컴퓨팅은 뇌가 신경을 통해 몸 속 각 장기들의 정보를 모으고 다시 각 장기들에 명령을 내리듯, 컴퓨터에 특정 소프트웨어를 설치해 세계 곳곳의 컴퓨터, 데이터베이스(DB), 첨단 장비 등을 서로 연결해 개인 컴퓨터로 원격 조정할 수 있게 해 준다.그리드 컴퓨팅이 사용되는 대표적인 예로 seti@home 프로젝트를 들 수 있다. SETI(Search for Extraterrestrial Intelligence)는 외계 지적 생명체 탐사를 말하는 것으로서 지구 바깥에 살고 있는 지능있는 생명체를 찾는 물리학적 연구 중 하나이다. 특정 주파수 대역폭이 지구 바깥에서 잡힌다면 외계에 있는 생명체가 있다는 증거가 된다. 이 주파수 대역폭을 분석하고 저장하는데 엄청난 자원들이 필요하게 되는데 현재 슈퍼 컴퓨터가 아닌 그리드 컴퓨팅이 사용되고 있다.현재 가장 빠른 슈퍼컴퓨터는 IBM이 만든 아스키 화이트(ASCI White)인데, 이것은 지금 미국의 에너지부(Department of Energy)에서 사용되고 있다. 이 컴퓨터의 가격은 11억 달러이며 무게는 106톤이고 최고 성능은 12.3TFLOPS이다. 그에 반해 seti@home 프로젝트에서 사용되는 그리드 컴퓨팅은 20TFLOPS 이상의 성능을 보이고 있으며 비용적인 것은 네트워크 상에 원래 존재하던 컴퓨터들을 사용했기 때문에 슈퍼 컴퓨터와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저렴하다.1960년대 말에 고안된 인터넷은 근본적으로 P2P 시스템이의 네트워크들을 통합해야 하는 것만이 아니라 모든 호스트들이 하나의 기기에 적용할 수 있는 공동 네트워크를 갖게 되는 미래의 기술들도 통합하는 것이었다. 알파네트는 주종 관계나 클라이언트/서버 관계가 아니라 동등한 컴퓨팅 관계로 피어들을 서로 연결해주었다. 이처럼 본래 인터넷은 근본적으로 P2P시스템처럼 설계되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상대적으로 권리를 많이 부여 받은 서버와 통신하는 클라이언트들이 늘어 점차 클라이언트/서버 구조로 바뀌었다.현재 몇 몇의 P2P와 그리드 애플리케이션들은 인터넷을 본래의 의도대로 ‘각기 동등한 위치에서 자원을 공유하는 장치들 사이의 통신 매체’로 사용하고 있다. 이 P2P 네트워크 모델은 개념적인 측면보다는 그것의 규모와 기존 인터넷을 더 특별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더 혁명적이기 때문에 이제 옛 것이 아니라 다음 세대로 지칭하게 된 것이다.2. 그리드 컴퓨팅이 넘어야 할 한계첫째, 분산되어 있는 자원들의 효과적인 관리둘째, 지역별로 다른 하드웨어에 대처할 수 있는 유연성 확보.셋째, 각기 다른 플랫폼(windows, mac os, linux)에 대처할 수 있는 멀티 플랫폼 기술 필요.넷째, 방대한 네트워크에서의 그리드 컴퓨팅 환경에 적합한 효율적인 로드 밸런싱 필요.다섯째, 이전보다 더 복잡해진 네트워크 환경내의 보안 문제3. 해결점 제시3-1. 미들웨어2번에서 제시한 한계 중 거의 대부분은 미들웨어의 개발로 인해 해결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들웨어는 사용 가능한 자원을 사용자에게 하나의 시스템처럼 보이게 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이며 세부적인 역할로 그리드로 연결된 유휴 자원들을 찾아내는 자원검색서비스, 할당된 작업들의 처리 순서를 결정해 분산하는 스케줄링 서비스, 시스템 안정을 위한 그리드 보안 서비스, 컴퓨팅 자원들을 사용할 때 발생하는 비용 처리를 위한 사용자 계정 서비스 등을 들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하자면 수많은 Peer들을 연결해주고 관리해주는 역할을 하는 프로그램인데 상이한 시스템과 플랫폼으로 버스’가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글로버스는 그리드를 연구하기 위한 포럼인 Global Grid Forum에서 그리드 컴퓨팅의 구조를 정의한 Open Grid Service Architecture(OGSA)에 의해서 구체화 된 미들웨어이다. 이 미들웨어가 이렇게 광범위하게 사용되게 된 이유는 첫째로 오픈 소스로 추가 및 수정이 용이하는 점과 둘째로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기능에 따른 미들웨어가 분화(글로버스 툴킷)되어 있다는 점을 들 수 있고 마지막으로 첫번째 이유와 연결되는 점이라고 할 수 있는데 오픈 소스의 강점인 상황에 따른 강한 유연성과 이식성이 많은 플랫폼과 상이한 하드웨어들을 대처할 수 있다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대표적 미들웨어인 글로버스는 글로버스 툴킷을 개발하여 배포하고 있으며 현재 3.0버전까지 나와있지만 업-버전 될수록 추가기능으로 인해서 느려진다고 합니다.위의 그림은 자원관리, 정보서비스, 데이터관리로 나누어져 있는 글로버스 툴킷을 나타내고 있으며 각각이 GSI(Grid Security Infrastructure)라는 그리드 환경에서의 보안 모듈을 통해 작동하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GRAM(Grid Resource Allocation Management)은 글로버스에서 자원관리를 맡고 있는 부분으로 분산자원들을 동시에 사용하게 하며 자원들의 관리의 상이함을 처리한다. MDS(Meta computing Directory Service)는 정보서비스를 담당하고 있고 그리드 내에 존재하는 자원들의 상태정보를 공유하고 사용자들에게 제공하는 기능을 한다. 정보서비스를 위해 글로버스에서는 두 개의 서버를 제공하는데 각 자원의 정보를 수집하는 GRIS와 수집된 정보를 통합하는 GIIS가 그것이다. 이들 서버는 각 자원의 구조, 노드 수, 부하정보, 매치작업 스케줄러, 네트워크 상태 등의 데이터를 수집하여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GridFTP는 그리드 내의 대규모 데이터 집합을 고속으로 전송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이러한 10g가 각축을 벌이고 있으며 다른 후발 업체들도 계속해서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현재 Oracle의 10g가 가장 발전된 그리드 컴퓨팅 서비스-IBM은 시스템과 솔루션을 다 구입해야 하지만 Oracle은 솔루션만으로 현재의 자원을 가장 효율적으로 제어할 수 있다(가격과 성능에 있어 강점을 보임)-를 제공해주고 있어서 10g가 시장을 주름잡지 않을까 하는 조심스러운 예상을 해본다. 이러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지만 미결문제들로 인해 아직까지는 초보단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이러한 미들웨어는 계속되는 추가 기능과 가상 서비스로 인해서 복잡성이 증가하고 그에 따른 위험 요소도 커지기 때문에 장기적인 면에서 완전한 그리드 환경의 인터넷으로 가기 위해서는 피어들의 하드웨어와 os의 표준화는 필수 불가결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3-2. 네트워크네트워크 로드 밸런싱을 위해 글로버스의 GIIS와 같은 서버가 부하정보를 제공하긴 하지만 이를 더욱 보완하기 위해서 peer들을 그룹화하여 각 그룹마다 그 그룹에 속한 peer들을 관리해주고 돌발상황 발생시 대처할 수 있는 백업서버의 기능과 이전의 라우터 기능까지도 포함된 지역별 관리서버가 필요하다.또한 현재의 부족한 IP체계로 인해 가상IP를 사용함으로서 오는 변환기능이 네트워크를 복잡하게 하고 보안에 있어서도 투명성을 제공하지 못하기 때문에 무한대의 IP를 각각의 모든 기기에 제공해 주는 IPv6가 그리드 환경에는 필요할 것 같다.3-3 보안그리드에서의 보안은 비대칭 인증을 사용하는 WWW과는 달리 대칭 인증을 사용하여 보안의 취약점을 해결할 수 있지만 더 확실한 보안을 위해서 각각의 기기에 생체인식 기능을 추가하여(H/W) 어느 시간대에 누가 네트워크를 사용했는지에 대한 리스트(감사서비스)를 관리서버가 확보하고 있어야 할 것 같다.4. 발전방향아직 모든 컴퓨터들이 그리드 환경에 포함되는 것은 시기상조인 것 같다. 모든 컴퓨터들의 서버화가 있어야 진정한 그리드 환경이라고 할 수 있는데 개인이 사용하는 컴퓨터에 대한 개인의 자율성을 환경을 예상하자면 많은 연구와 자원을 가진 기업과 학교를 중심으로 먼저 그리드 컴퓨팅 환경이 조성되어 점차 보완을 통해 개인에게도 그리드 환경이 적용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현재 기업이나 학교에서는 개인의 컴퓨터 사용과는 달리 사용하지 않는 시간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리드 환경에 사용되기가 쉬운 경우이다. 실제로 중국에서 나라 전체에 퍼져 있는 대학교의 서버들을 그리드 환경으로 사용하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한다. 이러한 사용되지 않는 기업, 학교의 컴퓨터들을 필요에 따라 다른 업체들에게 제공하고 그에 대한 보상이 있다면 이 부분도 어느 정도 가능성이 있다 본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보면 경도의 차이(시차)에 따라서 국가별 네트워크의 사용 비율이 다른데 이렇게 잠자고 있는 자원들을 위성이나 광케이블로 국가간 연결을 통해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그리드 컴퓨팅도 가능하다고 본다. 이렇게 되면 전세계의 유휴자원을 관리하여 필요한 업체나 연구기관에 제공해 주는 글로벌한 e-소싱업체들도 등장하게 될 것이라고 예상한다.이러한 그리드 컴퓨팅이 가장 먼저 도입되어 큰 성과를 볼 수 있는 부분이 요즘 새롭게 대두되고 있는데 이것은 바로 네트워크 게임 분야이다. 게임 회사의 서버에 많은 게이머들이 접속해야 하는 지금의 상황은 게이머의 수용 능력에서나 게이머들이 제공받는 서비스에서 한계가 있다고 할 수 있는데 이 분야에 그리드를 적용시켜 서버의 데이터를 게이머 각각의 컴퓨터에 저장하여 분산처리환경 아래서 게임을 진행하면 100만 명의 동시접속도 거뜬하며 게이머는 개인의 집에서 슈퍼컴퓨터로 게임을 하는 것과 같은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는 것이다.5. 결론표준화가 되지 않은 컴퓨팅 환경이 어찌보면 현재의 비효율적인 환경을 낳았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사용자가 점점 많아지면서 많은 개인의 존중을 위해서 전체가 희생되어야 하고 반대로 전체가 존중되기 위해서는 개인이 희생되어야 하는데 이러한 개인과 전체를 조화시켜나가는 것이 과학과 기술의 역할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봅 결론
    공학/기술| 2004.12.15| 6페이지| 1,000원| 조회(307)
    미리보기
  • [고구려사] 중국의 고구려사 왜곡과 그 대응방안
    목 차1.서론........22.본론........32.1 동북공정의 배경...32.2 동북공정의 내용...32.2.1 중국의 논리.....42.2.2 중국의 논리에 대한 우리의 반박............52.2.3 고구려의 정체성....63.고찰.........73.1 우리의 대응방안.........74.결론.........8참고문헌.....91. 서론중국는 앞으로 어떻게 되는 것인가?결국에는 고구려사가 중국의 역사가 되고 우리 국민들 사이에서 고구려가 우리나라 역사였다는 사실이 잊혀지게 될까 두렵다. 이와 같이 동북공정의 고구려 사 왜곡 문제는 중국의 고구려 사 왜곡 문제뿐만 아니라 영토 문제와 같은 국가 전략적 문제와 맞물려 있는 문제이다. 따라서 본론에서는 중국에서 지금 어떻게 고구려 사를 왜곡 하고 있는지 이에 대한 내용과 배경에 대해 알아보고 결론에서는 우리의 대응방안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다.2. 본론2.1 동북공정의 배경중국은 1980년대 개혁개방 정책을 추진하면서 ‘통일적 다민족국가론’을 내세워 소수민족 정책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1990년대 중반 이후 탈북자들이 대량으로 중국으로 넘어오는 사태가 빚어지자, 중국은 급기야 동북 지방의 정체성에 대해 매우 심각하게 고민하는 한편, 이에 대한 대책을 세우게 되었다. 중국은 탈북자에게 난민의 자격을 부여하지 않고 있는데 이는 만약 탈북자들을 난민으로 인정했을 경우 더욱 많은 탈북자들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이즈음 중국은 동북 지방의 연구기관들을 통해 동북 지방의 역사와 지리 및 민족 문제와 관련된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시작하였다. 이때부터 고구려를 중국사의 일부로 편입하려는 연구결과들이 활발하게 발표되기 시작하였다. 과거 중국은 평양으로 천도하기 이전의 고구려는 중국사이며, 평양 천도 이후의 고구려는 한국사라는 이야기를 펴왔다. 결국 지금의 국경을 기준으로 중국 영토 내의 고구려는 중국의 역사이고, 영토 밖의 고구려는 한국사라는 것이다. 이는 현실적 목적에 따라 옛것을 활용한다는 ‘고위금용’에 의한 것이다. 이제는 한반도의 이북지역에 관심을 갖고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의도에 따라 고구려의 역사를 모두 중국사로 주장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현실적 목적에 따라 역사를 왜곡할 수도 있다는 논리이다. 2001년 북한이 유네스코에 고구려유적을 등재시키려고 하였으나 중국의 방해로 인해 보류되었던 적이 있다. 만약 북한이 등록 신청한 고구지방사 연구, 동북 민족사 연구, 고조선?고구려?발해서 연구, 중국과 조선 관계사 연구, 한반도 정세 변화 및 그에 따른 중국 변강 안정에 대한 연구 등이 있다. 동북 지방의 역사뿐만 아니라 한국의 역사와 관계사 그리고 이 지역의 현실 문제까지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다. 따라서 이는 단순한 학술적 프로젝트가 아니라 정치적 프로젝트라는 것을 알 수 있다.동북공정은 과거의 연구 성과를 총 정리하고, 우수한 연구 역량에 집중하여 역사상 의문시 되어 온 문제, 현재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문제, 이론상의 난점을 보이는 문제들을 극복하여 총체적인 연구 수준을 비교적 크게 제고시키고 이를 기초로 하여 계열화시키며 권위 있는 연구 성과를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 고대사와 관련된 연구주제를 살펴보면 ‘호태왕비’ ‘발해국사’ ‘기자와 기자조선연구’ ‘발해서론’ ‘간명 고구려 사’ ‘삼국사기역주 및 연구’ ‘발해이민의 통치와 귀속문제’ ‘압록강 이남의 고구려유지 조사연구’등이 있다. 이중에서 한국 고대사와 관련된 번역 과제를 살펴보면 ‘조선?한국사학계의 고조선?부여연구논저선편’ ‘조?한학계 고구려의 연구문헌’등 상당한 분량의 주제가 한국 고대사와 관련된 부분이다. 이중에서 가장 핵심적으로 집중하고 있는 주제는 고구려로서 이를 전문 주제로 다루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분에서 우리는 주목을 해야 한다. 고구려를 고대 중국의 일개 지방민족정권으로 주장하고 있다.2.2.1 중국의 논리중국이 고구려 사를 자신들의 역사로 간주하는 여러 가지의 주장이 있다.첫째, 고구려는 우리나라 경내의 민족이 세운 지방 정권이다.고구려 정권은 서한시기 현토군 고구려현 경내에 있는 변강 민족이 세운 지방 정권이라 주장하고 있다. 남쪽으로 내려온 부여의 한 지류와 서한시기 고구려현 경내에 있는 기타 변강 민족이 같이 세운 것이다. 고구려 민공의 기원에 대해서 예맥설, 부여설, 고이설, 상인설, 염제설 등 여러 가지가 있지만 모두 고대 중국 경내의 민족이다.둘째, 고구려의 활동 중심이 몇 차례 이사람들은 발해족이 되었고 금나라 시기에 여진족에 융합되었다가 대부분이 한족에 융합되고 말았다. 넷째, 약 만명 정동의 고구려인이 고대 북방의 돌궐 등 민족 속에 흩어졌다. 이렇게 볼 때 절대 대부분의 고구려인은 중화민족 속에 융합되었다.다섯째, 수?당과 고구려의 전쟁은 중국 국내 전쟁이다.중국 내부의 국내 전쟁이었고, 이로 인해서 통일정권이 수립되었다고 본다. 유거는 당태종이 수행한 동정, 즉 고구려 침공의 정치적인 목적을 논하면서 그것이 통일중국임을 주장하고 있다. 중국은 고구려의 영토는 역사적으로 중국의 영토였다는 논리를 펴고 있다. 장박천은 ‘수?당과 고구려의 전쟁은 통일적 다민족의 중앙집권 국가가 요동의 군현을 수복하기 위해 진행한 전쟁이지 본국 통치계급이 영토 확장을 위해 침략 전쟁을 일으킨 것은 아니다’라고 하였다. 이들은 당 태종이 자국에서 전쟁 직전에 ‘요동은 과거에 중국땅이었다’ 라고 말했다는 기사를 인용하고 있다. 고구려는 대대로 중국에 조공을 바치는 등 신속관계에 있었다는 논리를 펴고 있는 것이다.여섯째, 고씨 고려와 왕씨 고려는 서로 성격이 다른 두 개의 정권이다.양자는 역사 발전의 귀속이 다르고, 통치하고 관할한 구역이 다르다. 민족 구성 또한 다르며, 왕씨 고려는 고씨 고려의 후예가 아니고, 왕씨 고려의 왕족 역시 고씨 고려의 후예가 아니다.일곱째, 고구려와 고려, 조선족을 섞어서는 안 된다.현대의 조선족은 신라인을 주체로 형성된 것으로, 조선 반도에 남은 소수의 고구려인과 말갈인, 한인 등도 여기에 포함된다.위의 사항이 중국이 고구려 사를 자기네 역사라고 말하고 있는 정말 말도 안돼는 억지 주장의 내용이다.2.2.2 중국의 논리에 대한 우리의 반박중국은 고구려가 중국 영역 내의 민족이 건립한 지방정권이라고 주장하나 고구려의 주민은 분명히 예맥족이다. 활동 중심이 바뀌면서 몇 번의 천도가 있기도 했으나 결코 한사군의 범위를 벗어나지 못했다고 주장하지만 그 이전에 이미 고조선이 있어 한사군이 이 지역을 일시적으로 지배하였다는 것은 중국인갔다. 그런데도 고구려와 고려 및 조선족을 혼동해서는 안 된다는 억지 주장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또한 고구려의 고씨와 고려의 왕씨는 혈연적으로 다르며, 시간적으로 250년이나 차이가 나기 때문에 역사적 계승성이 없다고 말을 한다. 그렇다면 중국의 왕조는 한족과 북방민족의 왕조가 번갈아 가며 중원을 차지하였으며, 한족의 왕조도 모두 다른 성씨이므로 역사적으로 연결되지 않는다고 보아야 할 것인가? 왕조의 계승은 혈연적 계승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역사적 계승성이 중요하다. 중국이 주장하는 논리대로 한다면, 중국의 왕조는 하나도 연결되지 않아 전혀 계승성이 없게 된다. 고구려와 수?당과의 전쟁은 70년간이나 지속 되었으며, 수나라가 이 전쟁에서 패배하여 왕조가 멸망하는데 까지 이르렀다는 것은 중국인들도 잘 알고 있다. 이 전쟁은 고구려의 대륙정책과 수?당제국의 세계정책이 정면충돌하면서 빚어진 동아시아의 국제전이었다. 더구나 여기에는 고구려와 수?당뿐만 아니라 일본과 돌궐까지 참여한 동아시아의 국제 전쟁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수?당과 고구려가 중앙정권과 지방정권의 관계가 아니라 국가와 국가와의 관계라는 것을 잘 나타내 주는 것이 바로 천리장성이다.위와 같은 반박 논리에도 불구하고 중국인들은 현재 중국의 강역에서 생활하고 있는 민족과 역사상 현재의 강역 내에서 살다가 이제는 이미 소실된 민족 모두가 중화민족을 구성하는 일부분이며, 그들이 역사상 활동하였던 지역과 그들이 건립한 정권의 강역 모두 중국 역사의 강역을 구성하는 부분이라고 인식하고 있다. 이는 신 중화주의에 입각한 매우 위험한 발상으로, 주변 지역의 국가들과 심각한 갈등을 빚게 될 것이 불 보듯 뻔하다. 이를 통해 중국의 국가적 프로젝트인 동북공정이 정치적이며 이데올로기적인 학술적 공작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동북 기타 민족에 대한 연구, 중국과 조선의 관계, 조선의 불법입국자에 대한 문제 등을 중국인들이 학술대회에서 발표?토론하는 것을 볼 때 동북공정은 패권주의적 역사관에 근거한 역사 왜곡 행다.
    사회과학| 2004.11.18| 9페이지| 2,000원| 조회(829)
    미리보기
  • [인간공학,정수기,ergonomics] 인간공학적인제품4가지+1가지(개선방안) 평가B괜찮아요
    Ⅰ. 인간공학이란1. 인간공학이란 무엇인가1.1 인간공학의 역사인간공학의 역사는 인류의 역사와 함께 해 왔다고 할 수 있다. 원시 사회에서 필요한 도구의 발달은 사람들이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인 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의도에서 이루어진 것이다. 비록 원시인류가 인간공학의 원리를 적용시켜 그들의 생활을 윤택하게 발전시켜 온 것이다. 이러한 인간공학이 체계적인 학문으로서 형성되어진 것은 두 차례의 세계대전과 급속한 현대 산업사회의 발전 과정에서 병사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전투장비, 작업자들이 보다 편리하고 능률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작업도구, 기계장비를 만들기 위해서 이러한 기기나 체계의 설계 과정에서 인간의 특성과 능력을 파악하고 이를 설계에 응용할 수 있는 과학 분야가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비롯되었다고 할 수 있다 [1].인간이 도구를 생활에 이용하게 된 지도 근대에 산업시기가 도래하면서부터 1880년대에 Taylor와 Gilbreths에 의하여 작업시간이나 동작의 연구가 체계화되기 시작하면서 인간 공학 뿐만 아니라 산업공학의 학문적영역의 바탕이 되는 토대를 쌓기 시작하였으나, 아직도 인간공학이라는 분야는 사용자 우선의 산업구조에서는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었다는 것이 그 시대에 배경이었다 [1].그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세계 제 1차대전이 발발하였고 이 계기로 인간공학분야가 작업장의 생산성향상을 위하여 긍정적인 면으로 받아들여지기 시작하였다. 바로 전시기간동안 여성의 노동활동 범위가 넓어지면서 이제까지는 간과하였던 문제가 대두되어 생산성에 차질을 빚었던 것이다. 그리고 미국은 1917부터 1918까지 군대에서 뽑은 이백만 명을 대상으로 군대의 임무를 수행하는데 효과적인 배분을 위하여 intelligence tests를 수행하였다. 이렇게 시간이 지나 다시 세계 제 2차 대전이 발발하게 됨으로써 인간공학 분야는 다시 한번 전환의 계기를 맞게 되었다. 무기의 사용이 좀더 정밀해지고 이로써 그것을 사용하는 인간의 능력을 최대로 반영할 수 있게 하는 연구가 계 개설되어졌으며 70년대 중반 이후에 많은 대학들에서 일반화 되었다 [2].1.1.4 성숙기 (1980~1990)1980년대에는 비극적이고 대규모의 기술적 재앙으로 얼룩진 불행한 시기였다. 인간공학은 계속 성장하여 1990년대 미국 인간공학 회 회원의 수는 5000명에 이르렀다. 컴퓨터 혁명은 인간공학이 대중적 각광을 받도록 촉진하였다. 컴퓨터의 발달로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으며 재앙으로 인해 인간 요소 고려의 필요성을 인식하게 되었다. 또한 제품책임, 개인상해 소송 등의 법률 분야에 대해서 급속하게 성장하게 되었다 [2].1.1.5 1990년대 이후와 앞으로 전망그동안 인간공학의 짧은 기간동안에 형성된 여러 분야에서 지속적인 성장이 있을 것이라고 예견할 수 있다. 영구적 우주 정거장을 짓기 위한 계획은 분명 인간공학과 깊은 연관성을 갖고 있으며, 거의 모든 것에 대한 컴퓨터 기술의 적용으로 인하여, 많은 인간공학 인력들이 오랫동안 바쁘게 될 것이다. 점차 인간공학이 생산성과 안전성에 관한 문제를 넘어서서 생산과 작업의 질을 향상 시키는데 기여할 것이다. 그리고 그런 현상을 위한 것으로 인간공학이 인식되고 만족감, 행복감, 존엄성과 같은 좀더 복잡한 영역도 수행하게 될 것이다 [2].인간공학은 항상 향상 시킬 수 있는 기회가 있다. 이러한 향상은 안전도, 생산성, 효율성, 안락도 등에 의해 측정될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는 인간공학이 생산성과 안전도에 관한 문제를 넘어서서 생활과 작업의 질을 향상시키는데도 기여할 것이다 [2].1.2 인간공학의 정의인간공학은 주로 “Human Factors” 또는 “Ergonomics”라고 표기 한다. Human Factors는 미국을 중심으로 한 여러 나라에서 사용되어 왔고, Ergonomics는 유럽을 중심으로 한 여러 나라에서 사용되어 왔다. Human Factors 또는 Human Factors Engineering은 미국에서 제일 많이 사용되는 동등한 표현이다. 인간공학 연구자들은 종종 인간공학을 인간이 지나친문장으로 요약하자면 “인간을 작업에 맞추려는 잘못된 시도를 지양하고 사람에게 직업을 맞추는 것” 이다 [8].1.3 인간공학에 대한 나의 생각최근에 TV 프로그램들을 보면 ‘잘 먹고 잘 사는 법’, ‘비타민’과 같이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건강문제를 다루는 것을 볼 수 있다. 자기 몸과 삶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웰빙(Well-Being)이란 용어가 화두가 되고 있는 것이다. 웰빙의 사전적 의미는 행복이나 안녕, 최근에는 바쁜 일상과 인스턴트식품에서 벗어나 건강한 육체와 정신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인생을 풍요롭고 아름답게 영위하고자 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이나 문화 코드로 새롭게 해석되고 있다.웰빙 혹은 웰니스라는 개념은 빠르고 급변하는 현대사회에 대한 반작용으로 갑자기 터져 나온 것만은 아니다. 그보다는 전 세계적으로 큰 흐름을 타고 있다고 보는 것이 적절하다. 철저한 이윤추구로 오염되고 망가진 사람들의 식생활, 그로 인한 비만과 질병으로 인한 문제들, 고령화 사회와 물질적으로 풍요로운 사회에서 대두되는 삶의 질 문제가 사람들의 본질적 욕구를 되새기게 하고 있다.빠름과 성장만이 미덕으로 여겨지던 시대를 거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가장 기초적인 건강, 휴식, 자연, 행복이라는 것을 깨닫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데서 그 원인을 찾을 수 있다. 즉 행복을 추구하고 인생을 즐기고 싶어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새롭게 떠오른 문화코드 웰빙은 결국 자기 몸에 대한 관심을 표현한 것이라 할 수 있다.생존을 위해 고군분투하던 시대는 지났고 현재 중요한 명제는 나를 위해 어떤 삶을 살 것인가, 삶의 질을 어떻게 높일 것인가 하는 것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이다.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삶의 질을 높이는 방향으로 삶을 살아가는 것이며, 그 삶의 질의 수준을 재는 잣대는 스스로에 대한 만족이다.웰빙의 바람이 가장 먼저 불어 닥친 분야는 식품과 운동으로 컴퓨터를 비롯한 가전제품, 의류, 휴대전화, 정수기에 이르기까지 생활하는 것과 관련된 모든 산업 군까지 웰빙의 영역에 포함되고 있다.착되어 손목의 피로를 최소화한다. 또한 매직소프트 패드가 결합되어 있어 더욱 편안하고 정확한 마우스 작동을 도와준다 [7].위의 [그림 2-8]과 같이 마우스패드는 올록볼록한 미세 조직의 정밀 마이크로 구조로 돼 있으며 마우스 볼이 움직일 때 먼지나 이물질이 달라붙는 것을 막아주어 마우스를 보다 깨끗하게 유지시켜 준다.[그림 2-] 마우스 볼이 패드와 닿는 표면의 모습출처: www.3m.co.kr[그림 2-9]의 그림처럼 마우스 볼이 패드의 굴곡 표면에 완전 밀착되어 쉽게 미끄러지지 않고 정확하게 작동하도록 도와준다.2.3 스카치 브라이트 디쉬원드[그림 2-10] 스카치 브라이트 디쉬원드출처: www.3m.co.kr스카치 브라이트 디쉬원드라는 이 제품은 주로 가사 일을 하는 여성에게 편리함을 제공한다. 설거지를 하면서 손도 상하게 되고 물과 접촉이 많아질수록 습진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이러한 것을 해결한 제품으로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된 투명한 손잡이와 필요한 양만큼 살짝 눌러 사용할 수 있는 세제 펌프로 되어 있다. 재질은 열에 강하고 흠집이 적은 나일론 재질로 구성되었다. 또한 [그림 2-10]에서 손잡이 부분의 파란색부분을 눌러주면 세제가 분사되어 사용할 수 있기에 매우 편리하다. 헤드가 물방울 모양으로 개발되어 구석까지 손쉽게 세척할 수 있으며 스크래퍼(Scrapper)가 장착되어 굳은 얼룩도 쉽게 제거 할 수 있다.[그림 2-11] 교체용 헤드출처: www.3m.co.kr클리닝 효과가 강력한 스카치 브라이트 디쉬원드는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그림 2-11]과 같이 4가지 각기 다른 클리닝 헤드로 구성되어있고 교체가 쉽다 [7].2.4 여성전용 면도기선사시대 동굴 벽화에는 수염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이 같이 그려져 있으며 묘터에서는 최초의 면도기로 짐작되는 날카로운 돌 조각과 조개가 발견됐다. 아마 그 당시는 지금처럼 아주 깨끗하게 면도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긴 털 약간 짧게 깎는 수준이었을 것이다. 그 후 몇 세기에 걸쳐 더욱 안전hilipsmall.net위의 [그림 2-14]은 인간공학적으로도 잘 개발 되어진 제품의 그림이다. 두 제품 다 필립스 제품이다. 두 모델이 전부 여성전용 면도기이다. 이 제품들은 일단 외형적인 디자인부터 여성의 신체와 감성을 생각하여 아주 부드럽고 여성적으로 디자인 되었다. 종래의 면도기 디자인과는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기능적 면에서도 여성이 사용한다는 것에 맞춰서 한번 모근까지 확실히 제거해 주는 기능과 모근 제거 전후에도 피부의 진정효과까지 갖추고 있다. 쿨링 기능이 있어서 털을 뽑을 때 느끼는 자극을 효과적으로 완화 시킨다. 그리고 각질 관리 헤드가 장착되어 있어서 피부 각질제거에도 효과적이다 [9].Ⅲ. 정수기의 인간공학적 연구제 1장. 서론1.1 연구의 의의인간공학은 첫째, 작업 및 다른 활동을 수행하는 데 보다 효과적이고 능률적으로 하고자 하는데 있다. 즉, 사용상의 편의성을 증대시키고 인간의 실수를 줄이며 생산성을 향상시키고자 함이다. 둘째는 작업 상황에서의 인간의 가치를 높이는 것으로서, 안정감을 높이고 피로감과 압박감을 줄여서 안락감, 사용자의 만족도 및 작업에 대한 충족감을 증진시키고 생활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자 함이다 [8].과거에 제품들은 단순하였다. 따라서 전혀 인간공학적이지 않아도 크게 상관이 없었지만, 현대의 기기들은 예전처럼 단순하지 않고 전문화, 복합화 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사람들은 예전보다 더 많은 휴먼 에러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아진다. 그래서 제품의 설계에서부터 인간의 신체적인 요소, 인지적인 요소, 감성적인 요소를 감안해 인간에게 잘 맞는 제품이나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1.2 연구의 목적안락함인간공학효율물리적정신적생산적복지[그림 3-1] 인간공학의 목적출처: Industrial Ergonomics : A Practioner's Guide, 1985위의 그림과 같이 인간공학의 중심이 되는 주제는 주어진 환경과 업무를 사람에게 최적화 또는 준 최적화 시키는 것이다. 설계자는 인간의 수용 능력과 제약에 관한 문헌에 .
    공학/기술| 2004.09.20| 31페이지| 2,500원| 조회(1,845)
    미리보기
  • [인간공학] 인간공학적인제품의 새로운디자인
    제 3 장. 남성용 소변기의 인간공학적 연구1. 서론1.1 연구의 의의국가경제가 발전함에 따라 국민의 체격과 문화적 생활양식이 향상되었다. 현재 고급 호텔 등의 화장실에는 화려한 조명기구 아래 푹신한 카펫을 깔았는가 하면 백화점 화장실 내벽에는 TV 모니터까지 설치하는 등 화장실 공간에서 예전에는 볼 수 없었던 디자인 요소로 구성되면서 그 내부가 변화해 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그러나 아직도 다수의 공중 화장실에서는 급히 볼일을 보기 위한 이용자들로 혼잡하게 이용되고 있으며, 관리자의 손길이 잠시라도 소홀해 지면 여기저기에서 오물과 악취로 화장실 내부는 불결해 지고 있다. 특히 남성들은 소변기를 사용할 때 사용하고자 하는 소변기가 오물로 오염되었거나 하면 다른 소변기를 사용하는데 만약 선택의 여지가 없다면 이용자들은 가급적 그 오염된 소변기로부터 떨어져서 오물과 악취를 외면한 채 그냥 소변과 오물이 넘치는 소변기에다 볼일을 본다.1.2 연구의 목적“화장실은 생리적 욕구를 해소하는 곳”일 뿐이라고 생각하면서 화장실 내부공간을 스스로 오염시키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오염은 사용자의 주의와 소변기 주위를 끊임없이 관리함으로서 방지할 수 있겠으나 이미 습관화되어 있는 남성의 소변보는 자세와 거의 선택의 여지가 없이 설치 되어있는 소변기 때문에 쾌적한 화장실 공간은 기대하기 어렵다. 이번 연구는 습관화 되어있는 남성의 소변 행태를 기준으로 소변기의 적정한 형태와 위치를 알아보고 인간 공학적으로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고찰해보겠다.1.3 연구의 방법본 연구는 공중 화장실의 남성용 소변기와 그 행태에 따른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루겠다. 위생시설의 역사와 배경에서부터 남성의 배뇨행위측면 등은 인터넷정보망 검색을 통하여 , 분석하고 국내외에서 제작되는 소변기의 종류와 기존 공중화장실의 소변기설치 실태를 알아보기 위하여 공중화장실을 직접 방문하여 설치된 소변기의 종류와 위치(높이, 간격)등을 분석하였다. 남성의 신체 규격에 따른 기존 남성용 소변기에서의 배뇨행위 시 문제점과 시설여 볼 때, 현재의 것이 크게 낫다고 말 할 수 없을 정도로 발달하고 있었지만, 오히려 중세기에는 로마 식 변소는 없어지고 다시 원시적인 농경생활 식 변소로 되돌아갔고 오물은 정원 구석이나 도로에 버렸다. 중세나 르네상스 주택은 말 할 것도 없고 호사의 극을 다한 베르사이유 궁전에서도 변소, 세면소 등의 고정시설은 설치되지 않았다. 그 때문에 콜레라나 페스트가 거듭 발생 될 정도로 위생 분야에 대한 관심이 퇴보되었음을 알 수 있다.그렇다면 개인위생에 대하여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 왔을까를 생각 해 볼 필요가 있다. 만일 개인위생에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넓은 들판에서 혼자 산다면, 위생시설의 필요성이 없겠지만 인구밀도가 높을수록 각 개인은 공동체 의식과 문화적 관습을 자연적으로 갖게 됨으로서, 개인적 차원을 벗어나서 가족단위 국가단위에 이르기까지 위생시설이 개인 또는 공동 단위별로 필요하게 마련이다. 이러한 공간은 사회적 배경이나 문화적, 관습적 그리고 부와 빈곤의 차이에 따라 다양하다. 이러한 예로서, 로마의 노예제도와 함께 지어진 공중목욕탕 이라든지 교회의 수도원을 통해 권력을 유지 할 수 있었던 로마인들에 의해 발전된 사원과 성들의 시설 안에서 왕과 왕자 장군 그리고 소수의 부유한 여성과 남성은 목욕도중에 유흥은 물론 배설행위까지 하였으며 종종 이들은 욕조에 들어있는 동안 자신의 초상화를 그리기도 했다. 로마에서부터 18세기까지의 기간동안 목욕문화는 공공의 관습행위였으며, 일본과 스칸디나비아에서도 남성용 목욕탕에 여성의 서비스가 등장하였고 여성의 경우도 다를 바 없다.본래 유목민이나 촌락을 이루고 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위생시설이라고 할 것도 없이 한결같이 땅에다 배설물을 처리하였고 지역에 따라서는 물을 사용하기도 하였으나 물 공급이 원만치 못함에 따라 물의 소중함을 인식하게 되었다. 수세기 동안은 배설물 쓰레기 동이를 창밖에 내 놓는 경우도 있었으나 꾸준한 지역사회의 성장으로 중앙 집중식 물 공급 시스템에 의한 위생처리로 점차 발전하게 되었다. 따라서 도며 야간은 주간의 ½~¼이고 노인이 되면 취침 후 여러번 배뇨 때문에 깨는 일이 많다. 방광에 괸 뇨가 요도를 통해 힘있게 원활히 배출되지 못하는 것을 배뇨곤란이라 하는데 이것은 요폐를 비롯하여 실금까지 모두 포함된다. [15]2.3 남성용 소변기의 종류와 설치 현황(그림-28)스톨 소변기(그림-29)벽걸이형 소변기대부분 주요 시설의 화장실에 설치된 소변기를 직접 조사 해 본 결과, 크게 2종류(그림 -28)와 (그림-29)의 형태로 분류할 수 있는데, 벽에 부착되어 매달린 벽걸이식(Wall hanger type)과 벽에 붙어 있는 입식(Stall type) 이 있다. 재료는 소변중의 요산으로부터 내화학성을 가지는 점토질 도기류와 스테인레스 스틸 및 합성수지류(이동식 화장실)로 분류된다. 현재 국내에서 생산되고 있는 소변기의 치수는 (표-1)과 같다(표- 1) 국내 생산 소변기 치수표출처:한국건설정보시스템[단위:mm]구 분규격유효폭(w)유효높이(h3)유효깊이(d)벽걸이 식대중소4*************0480280240200입 식중대3*************5203여객 터미널, 상가나 백화점등 소변기의 사용빈도가 비교적 높은 곳일수록 스톨 소변기가 많이 사용되고 있는 반면 외국인이 오가는 공항과 고급 호텔에서는 벽걸이 식을 주로 사용하고 있다. 기타 사무실 등에서는 필요에 따라 입식과 벽걸이 식을 혼용하여 사용하고 있다. [12]설치 방법에는 소변기를 화장실 내부에 직접 부착 한 경우와 적당히 매입시킨 경우 두 가지로 나누어 졌다. 하지만 매입시킨 깊이가 모든 화장실이 일정치 않다.스톨 소변기의 설치높이는 약90cm에서 100cm까지의 분포를 보여준다. 소변기의 간격은 소변기사용자가 다른 사용자들 틈에서 적절한 자세를 취하기 위한 거리를 제공한 경우와 개인적 프라이버시 확보를 위한 거리까지를 모두 만족시킨 경우로서 시설별로 50cm에서부터 100cm까지 다양하다. [6]3. 고찰3.1 기존 소변기에서 배뇨 시 문제점남성의 소변줄기는 나이와 건강상태에 따라 다르키고 있다는 것이다.또한 화장실 바닥이 물기로 젖어 있기 때문에 미끄러질 위험이 있고 사람들이 소변을 보고 변기의 물을 내리지 않고 아무 생각 없이 나오기 때문에 악취가 발생할 위험이 있다고 생각한다. 기존의 센서가 부착된 전자 감응식 변기는 비싸기 때문에 공중화장실에서 잘 채택되지 않는다.3.2 이상적인 소변기의 높이(그림-33) Alexander Kira 가 제안한 이상적인 소변기의 단면그림출처:the bath room소변기의 높이에 있어서 벽걸이 식의 경우 사용자의 성기높이에 비하여 너무 높게 설치되면 소변기 정면에서 되 튀김이 심하고 입식의 경우 상단 높이가 너무 낮으면 소변기의 바닥에서 많이 튀기는 현상이 생긴다.Alexander Kira는 그의 연구에서 소변기의 표면에서 소변의 튐 현상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그림-33)와 같은 단면을 제안하였다. 그러나 (그림-33)같은 소변기에서는 일정한 위치에서 사용하는 조건이어야 하는데 여기에 다른 성기높이에 대한 대책은 언급되지 않고 있다. 그러면 사용자의 체격에 따른 성기높이가 높은 사람에서부터 낮은 사람이 사용할 수 있도록 소변기의 높이를 평균적으로 설치해야 할 것이다.(표-2) 성인 신체 규격표출처:한국실내디자인 학회지[단위:cm]구 분신 장어깨 넓이성기 높이5 퍼센타일163397080 퍼센타일178468290 퍼센타일180478395 퍼센타일181498899 퍼센타일1825295인체측정부위는 신장과 어깨넓이 그리고 성기 높이로 하였고 퍼센타일의 종류는 5, 80, 90, 95, 99의 5가지로 정하였다. (표-2)는 신체 규격 조사표에서 일반인 120명중 가장 낮은 성기높이는 70cm이고 가장 높은 성기높이는 95cm인데 이것은 맨발로 측정한 값이므로 신발의 뒤 굽 높이를 보통 3cm로 가정하면 신발을 착용하고 있을 때는 73cm에서 98cm이며 이 값이 남성소변기가 설치되기 위하여 참고 되어야 하는 범위이다. 스톨 소변기의 경우 신장이 182cm인 99 퍼센타일 까지의 사람들은 자신의 성기 높이에 비에 물에 의해서 옷이 젖을 염려가 없다. 소변의 튐 방지 기능을 위해서 소변기 깊숙이 골(그림의 빨간 점선부분)을 만들었다. 그리고 앞부분의 높이(H2)를 기존의 변기보다 15cm정도 높여서 총길이는 30cm정도가 되게 하여 소변의 튐 방지기능을 이중으로 높였다. 기존 제품보다 앞코(L2)를 약10cm 늘임으로 해서 잔여 소변이 바닥에 떨어져서 화잘실의 소변에 의한 악취를 막도록 고안하였다. 우리나라 성인의 키는 160~180cm 그리고 성기의 높이는 약 70~95cm인 것으로 조사 되었다. 이에 맞추어서 기존의 스톨 소변기의 높이(H)인 100cm는 키가 작은 사람에게는 문제가 없겠지만 키가 큰사람에게는 약간 낮은 높이라고 판단되어서 180cm인 사람이 소변기 앞에 섰을 때 소변기의 가장 윗부분이 배꼽위치까지 오도록 전체 높이는 키가 180cm인 사람의 성기 높이95cm+성기에서 배꼽까지의 평균길이 15cm =110cm가 되도록 하였다(그림-35)는 기존 벽걸이 소변기의 재 디자인 모습이다. 기존 스톨소변기와 마찬가지로 동일한 부분을 고쳤다. 여기에서 다른 점은 전체 높이(H)에서 바닥에서 소변기의 앞 코 윗부분(화살표)까지의 길이를 키160cm 인 사람을 고려하여 70cm보다 대략 15cm(한국남자평균성기크기)정도 낮게 55cm로 설치하여 변기에 성기가 닿지 않도록 하였다.(그림-36) 미끄럼방지용 테잎과 물내림판(그림-36)은 미끄럼 방지를 위해서 바닥타일재 위에 미끄럼방지용 테잎을 붙힌모습과 기존 변기의 물내림 시설과는 다르게 바닥에 물내림 꼭지 발판을 장착했다. 미끄럼 방지용 테잎은 흔히 공장 계단이나 아파트 계단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시설로 일단 값이 싸다는 것과 장착하기 쉽다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바닥에 물내림 발판은 기존 시설에 설치되어 있는 변기위에 물내림 시설이 있지 않고 바닥부분에 물내림 시설을 설치하였다. 이것은 기존의 변기 에 설치되어있는 센서가 부착된 전자 감응식 물내림 장치는 비싸기 때문에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설치 할 수 있도록.
    공학/기술| 2004.07.30| 16페이지| 2,500원| 조회(1,998)
    미리보기
  • [인간공학] 인간공학이란 무엇인가와 인간공학적인 제품4가지 평가B괜찮아요
    제 1 장. 인간공학이란 무엇인가?1. 서론1.1 인간공학의 정의인간공학은 주로 Human Factors 또는 Ergonomics라고 표기한다. Human Factor는 미국을 중심으로 한 여러 나라에서 사용되어 왔고, Ergonomics는 유럽을 중심으로 한 여러 나라에서 사용되어 왔다. Human Factors, Human Fators Engineering은 미국에서 제일 많이 사용되는 동등한 표현이다. 심리학자들 사이에서는 Engineering Psychology라는 용어로 사용되어 왔으며 한국에서는 Human Fators또는 Human Engineering라고 불리어져 왔다. 현재의 추세로는 Ergonomics가 앞으로 인간공학의 단일화된 영어표기로 사용될 가능성이 많다.Ergonomics라는 용어는 그리스어의 ergon과 nomics의 합성어이다. ergon은 일 또는 작업을 뜻하며, nomics는 자연의 법칙을 뜻한다. 말 그대로 해석하자면 작업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2]인간공학이란 인간과 관련된 모든 기계장치나 자연환경 등 인간에 의하여 조작되는 모든 것을 적합하도록 설계, 제작, 배치, 조정하기 위한 연구 즉, 인간과 기계와의 관계를 합리화하기위한 연구, 인간을 위한 설계를 하는 연구라고 말할 수 있다. 인간의 신체적 특성, 지적인 특성, 감성적인 면까지 고려하여 제품이나 환경설계를 다루는 분야이다.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들여다보면 우리는 “사람이 만든 세상”에 살고 있음을 알게 된다. 모든 사람들이 문명의 이기를 사용하고 있다. 이러한 문명의 이기들을 ‘사람이 사용하기 편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며, 이것이 바로 인간공학의 기본정신이다. 인간공학은 인간이 사용하는 사물이나 환경을 설계하는 과정에서 인간을 고려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으며, 기능의 효율을 높이고 인간가치(human value)를 유지하는데 그 목표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인간의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을 정확히 파악하여 사물을 설계하고, 인간의 생활 에ering, Kansei Engineering) - 인간이 가지고 있는 소망으로서의 이미지나 감성을 구체적인 제품설계로 실현해내는 공학적인 접근방법으로, 인간감성의 정성, 정량적 측정, 이의 분석과 평가를 통한 제품, 환경설계에서의 반영과정을 포함한다.생체역학(Biomechanics) - 신체운동과학, 운동기능학(kinesiology)이라 하는데, 이는 그리스어의 kinesis(운동)와 logia(학)의 합성어이다. 이의 기초학문으로는 해부학(anatomy), 신경근생리학(neuro-muscular physiology) 및 역학(mechanics)등이 된다. 신체역학은 운동기능학의 한 분야로서 뉴우튼(Newton, 1643-1727)의 운동법칙과 생명체의 생물학적 법칙(biological laws of life)에 의하여 움직이는 하나의 시스템으로 보고 생체에 작용하는 힘과 그 결과로 생기는 운동에 관하여 연구한다. 이는 생체에 작용하는 힘이 평행상태인 정지하고 있는 신체를 연구하는 정력학(statics)과 운동하고 있는 신체를 연구하는 동역학(dynamics)으로 나누어지며, 동역학은 다시 운동학(kinematics)과 운동역학(kinetics)으로 세분된다. 운동학은 힘과 관계되는 운동중의 신체변위, 속도 및 가속도 등을 연구하고 운동역학은 운동을 생기게 하거나 변화시키게 하는 힘을 연구한다. 인간공학에 있어서는 자세나 동작의 연구에 응용된다.인체 측정학(Anthtopometry) - 신체부위의 칙수와 신체적 특성을 측정하여 자료를 산출하는 작업으로, 표준자세에서 움직이지 않는 상태로 신체 각 부위의 길이, 무게, 부피, 둘레 등을 측정한 구조적 인체치수(structural(static) body dimensions)와 움직이는 자세에서 관절의 운동이나 동작범위 등의 동적 특성과 각 부위의 관성특성(center of gravity, moment 등)등을 측정한 기능적 인체치수(functional(dynamic) body dimensions)로 분류된다. 인어 나가야 할 것이다.우리나라에서는 아직 NIOSH (미, 국립 직업안전 및 보건 연구소) 처럼 대규모의 인간공학적 연구와 치침을 제공하는 연구소나 OSHA (미, 국립 직업안전 및 보건청)와 같은 강력한 법적 제재를 가하는 기관이 없기 때문에 많은 직업병 환자들이 적절한 보상과 치료를 받지 못하는 것은 물론이고, 여러 종류의 작업장에 관한 지침이나 감독소홀로 많은 작업자들이 희생을 당하고 있고, 앞으로도 당하게 될 것이다. 산업재해 왕국이라는 불명예를 씻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인간공학"이라는 학문의 인식을 새로이 가져야 할 것이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의 인간공학은 1982년에 설립된 대한인간공학회가 시초이며 이는 1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첫 10년을 한국과학기술원의 박경수 박사가 초대회장으로 학회를 운영해왔고, 현재는 회원수가 500명이상으로 늘어났으며, 산업공학과, 의상학과, 산업디자인학과, 공군사관학교의 교수들과 학생, 그리고 여러 기업체와 연구소의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하지만 전체의 10분의 1에 불과한 사람들만 전문 인력에 불과한 현실이다. 인간공학 연구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좀더 많은 숫자의 사람들이 참여해야할 것이다. 우리나라의 인간공학은 선진국보다 몇 년 이상 뒤쳐져있지만 앞으로의 양상은 인간공학 선진국보다 더 발전될 것 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제 2 장. 인간공학적으로 개선된 제품1. 리바이스 엔지니어진1.1 청바지의 역사19세기 중엽 미서부 샌프란시스코는 금광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았다. 골드 러시에 몰려든 사람중에는 20세의 젊은 청년 리바이 스트라우스도 있었다.그는 언제 찾을지 모르는 금광보다는 이곳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텐트를팔면 돈을 벌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막상 도착해보니 광부들에게 텐트보다도 너무 쉽게 해져버리는 바지가 더욱 걱정거리였다. 그는 텐트를 만들려던 천으로 허리까지 올라오는 오버올(Overall)바지를 만들었다이 새로운 바지는 튼튼하고 질겨서 광부들에게 매우 잘 팔렸고 그는 자s의 모토인 Free-To-Move 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1.4.2 밑단(그림-8) 기존청바지의 밑단 (그림-9) 엔지니어드진의 밑단(그림-8)과 (그림-9)는 기존 청바지와 엔지니어진의 밑단을 비교 하여 사진 촬영한 것이다.Twist 옆선과 함께 Engineered Jeans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이다. (그림-9)처럼 바지 밑단의 앞뒤 길이를 다르게 함으로써 바지 뒤가 끌리지 않고, 신발을 좀 더 여유 있게 덮을 수 있도록 하였다.1.4.3 뒷주머니(그림-10) 기존 청바지의 뒷주머니 (그림-11) 엔지니어드진의 뒷주머니기존 청바지와 엔지니어드 진을 비교해보면 엔지니어드 진의 뒷주머니가 (그림-11)처럼5cm정도 밑으로 내려가 있고 각도역시 기존의 청바지와는 다르게 안쪽으로 디자인된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우리가 뒷주머니에 손을 넣었을 때 각도를 고려해서 만든 것으로 기존청바지의 뒷주머니에 손을 넣었을 때는 팔꿈치가 위쪽으로 들리고 손이 밖으로 향하는 불편함을 덜기 위함이다. 좀 더 자연스럽게 뒷주머니에 손을 넣을 수 있는 위치와 각도를 고려해서 만든 것이다.1.4.4 기타(그림-12) 보조 주머니 (그림-13) 4포켓모델그림출처:www.levis.com(그림-12)는 앞주머니 안에 달린 작은 주머니인데 기존의 것보다 좀더 크고 좀더 높게 달려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은 이제 동전이 아닌 신용카드를 가지고 다니는 젊은 세대들의 실용성을 반영한 디자인이다.(그림-13)은 한쪽 뒷주머니가 없는 4Pocket 모델이다. 기존의 투박한 5Pocket이라는 이미지가 강했던 리바이스 청바지의 고정관념을 탈피하여 부드러운 인체 엉덩이 라인을 강조하는 디자인으로 고안된 바지이다.2. 테크노 백2.1 테크노 백의 탄생 배경(그림-14) 테크노백그림출처:www.cyperbag.co.kr제품의 탄생은 그 동안 학생을 둔 가정의 부모님들의 고뇌와 자녀에 대한 연민의 결과로 만들어 졌다고 한다.학생 거의 대부분이 정신적 스트레스와 육체적 고통에 시달리고 있는게 가방을 고정함으로써, 기존의 제품에서 보이던 쿠션과는 다른 공학적인 측면에서 설계되었다는 것이다.기존의 제품에는 등판에 쿠션이란 찾아볼 수가 없다 혹 있다 하더라도 등판에 삽입된 기본 쿠션은 등에 부과되는 압력을 효과적으로 분산시키지 못하였다.그러나 테크노 백은 이러한 측면에서 인간공학적인 결과로써 쿠션의 위치와 크기 모양을 결정하였다. 또한 (그림-20)같이 가방 뒤에서 충격이 가해질 때 기존의 제품은 그 충격이 그대로 전달되는 반면 테크노 백은 하드케이스라서 충격을 완화하고 등판의 쿠션이 이의 충격을 흡수하는 구조로 되어 있다.테크노 백에서는 등판에 관련된 모든 것에 인간공학적인 측면을 고려, 계산하여 제품을 제작하였다. 이를 살펴보면 등판지지 쿠션 간의 가로 너비 와 세로 길이, 등판지지 쿠션 모양, 가방끈 사이의 길이 가방 끈 시점의 각도, 가방 중심 길이, 가방 끈의 길이 와 폭 곡률, 등판의 가로 너비를 비롯하여, 거의 모든 점에 인간공학적인 측면을 고려하였다고 할 수 있다.앞으로 테크노 백은 많은 학생들에게 보급되어서 스트레스와 피로에서 조금이나마 해방시켜 줄 수 있는 가방으로 큰 역할을 할 것 같으며, 다른 가방회사에서도 인간공학적인 측면을 생각하게 해줄 수 있는 좋은 가방인 것 같다.3. 쓰레기통3.1 쓰레기통의 역사우선..'쓰레기'는 순수 우리말이 아닌 외래어에서 유래한 말이다. '쓰레기'의 어원은 영어 slag ( 슬래그 : 광석을 용해할 때 생기는 찌꺼기, 녹은 쇠찌끼)와 slaggy(슬러지 : 하수처리 또는 정수[淨水]과정에서 생긴 침전물. 오니[汚泥]라고도 함)에서 온 말이다.근대화 이전의 우리나라 사람들은 살면서 버릴 것이 거의 없었다. 모든 것이 자연과 함께 이루어지고 자연으로 되돌릴 수 있었으므로 생활 쓰레기가 거의 나오지 않았다는 것이다.집은 나무와 돌, 흙으로 만드니 부서지면 자연으로 다시 돌아가거나 재활용이 가능했고 옷이나 신발(짚신)도 헤어지면 땔감으로 사용하고 그 재까지도 밭에 뿌려서 비료로 사용했으며 음식물은 남는 다.
    공학/기술| 2004.07.30| 22페이지| 2,500원| 조회(2,461)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10
10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1
  • A좋아요
    1
  • B괜찮아요
    5
  • C아쉬워요
    2
  • D별로예요
    1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22일 금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7:14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