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학년도 2학기 과제물(온라인제출용)교과목명 : 여성교육론학 번 :성 명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과제유형 : ( ) 형○ 과 제 명 : 임유경(2014). 조선에서 여성으로 산다는 것 . 위즈덤 하우스.- 이하 과제 작성다음 추천서적 가운데 한권을 읽고, 1) 감명 깊은 구절 5개 인용(한 문장 이상) 2) 인용한 이유 3) 자신이 기존에 가지고 있었던 성별 관련 시각에 던진 의미 순으로 기술하시오.추천서적------------------------------------------------------------------------노스럽(2011). 여성의 몸 여성의 지혜 . 강현주 옮김. 한문화.임유경(2014). 조선에서 여성으로 산다는 것 . 위즈덤 하우스.권김현영 외(2011). 남성성과 젠더 . 자음과 모음.1. 서론‘조선에서 여성으로 산다는 것’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예전에 했던 드라마 중에 ‘다모’라는 드라마를 너무나 재미있게 본 것도 있고, 요즘 하는 사극 드라마나 영화들이 조선을 배경으로 많이들 나와 있는데 드라마, 영화를 보면서 조선에 대한 궁금증도 많이 생기게 되고 얼마 전 이슈가 되었던 ‘명량’이라는 영화 속에서 치마들 흔들어 왜구의 방향을 알리던 벙어리 여인의 모습도 인상 깊게 남아 있어 3가지 책 중에 이 책에 애착이 들었다. 조선의 여인들은 어떻게 살아갔으며, 내가 드라마 속에서 본 다모 여주인공처럼 대차고, 똑 부러지는 여인들의 모습을 하고 있을 것인지도 궁금했다. 조선시대의 여인들이 굉장히 순종적이고 남편을 떠받들었다는 이야기도 있고, 황진이처럼 남성들을 휘어감아 자기의 꿈을 이루려는 여인도 있었다는 것을 안다. 너무나 다른 부분의 여인들이 있다는 것에 흥미를 느꼈으며 그래서 난 이 책을 보며 조선의 여성들에 대해 알아보고 싶었다.2. 본론1) 미천한 다모가 고귀한 양반의 부조리를 밝혀내다.“ 잘난 양반이로구나. 양반이란 자가 형수가 몰래 술을 빚었다고 고발하여 그 포상금이나 노리다니!”“내가 관원을 속였으니 매를 맞는 건 당연하지요. 그러나 할멈이 술을 빚지 않았다면 상금이 어디서 났겠습니까? 그러니까 이상은 할멈에게 가야지요. 할멈이 이처럼 춥게 지내시니 이 열 꿰미를 가지고 반은 땔감을 사고 반은 쌀을 사서 겨울 추위와 배고픔을 면하기 바랍니다. 다시는 술을 빚지 미시고요.”나는 다모라는 드라마를 너무나 재미있게 봐서 다모에 대한 내용이 있어 이렇게 글을 써본다. 드라마에서 다모는 아주 멋진 여형사로 나왔는데... 알고보니 다모라는 것은 아주 미천한 신분이였다. 관청에서 차 끓이는 일을 하던 노비이며 간혹 포도청에 소속되어 일하는 다모도 있다고한다. 이런 아주 미천한 다모가 양반이 그렇게 소중히 여기는 법도에 대해 욕을 한 것이다. 글의 내용은 이러했다. 너무나 힘들게 사는 집안에서 남편이 아파 술을 빚어 남편에게 먹이는 할멈이 있었는데 그런 할멈을 시동생이 상금에 눈이 멀어 신고를 한 것이다. 나는 조선 시대 때 술 빚는 것을 금지 했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여성의 몸으로 그것에 대한 비판을 한 것이다. 솔직히 나 같으면 나서지 않았을 것이다. 왜 내가 잘못도 안했는데 벌을 받아야 할까? 조선시대에는 법도가 아주 중요했다고 안다. 그런 법도도 무시하고 감히 미천한 여성이자 다모인 이 주인공은 양반의 법도 이전에 사람의 법도에 대해 양반에게 훈계를 한 것이다. 어찌 놀랍지 아니 한가. 사실 양반에 뺨을 때리고 욕을 한다는 것은 조선시대에선 이루어 질 수 없는 것이라고 아는데 다모인 여성이 했다는 것이다. 사실 요즘 같은 시대에서 여성들이 너무 그렇게 나서면 여자가 너무 나선다고 욕도 먹고 드세다느니 그런 말을 듣기 마련이다. 옳은 소리를 하고 싶어도 여성들은 무서워서 하지 못하는 세상인데, 너무나 멋진 여성이라고 생각이 든다. 여장부, 그런 다모를 인정한 주부 또한 아주 멋진 인물이였다. 법도를 지키면서 다모를 용서해준 인물이다. 몰락해가는 조선시대의 양반들의 모습도 보이고 조선시대의 멋진 여성이라고 칭송하고 싶다.요즘 세대로 말하면 연예인 중에 가장 솔직하고 당당한 김혜수 정도라고 보면 이해하기 편할 듯 하다. 할 말은 하고 틀린 것은 틀리다고 할 수 있는 여인. 그 이름은 다모. 역시 드라마에서처럼 멋진 주인공이였다.2) 여자만 처벌하는 세태에 대한 항의“그러나 어찌 알았겠습니까? 그의 어머니의 노여움을 만나 동헌에서 송사를 부르게 될 줄을. 규방의 처녀로서 행실이 어그러졌으니 기적에 이름을 얹어야 한다고 합니다. 정원에 있던 꽃이 길가의 버들이 될줄을 누가 알았겠습니까. 스스로 돌아보니 부끄럽고 창피하여 슬프고도 가슴 아픕니다. 비록 춘심을 억누르지 못하여 물길이 잘못 흐르고 말았으나, 아침에 구름 되고 저녁에 비가 된 것일뿐, 몸을 함부로 하여 동가식서 기숙을 한 것은 아닙니다.”이 글은 정말로 내가 봐도 너무나 어이 없는 일을 당한 처자가 쓴 글이다. 옆 집에 이사 온 청년을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되고 서로 일생을 해로하자고 약속을 한다. 그러나 그 청년의 어머니가 관가에 고발하여 처녀가 내 아들을 꾀어 냈다고 했다. 그런 그녀가 너무나 억울해 쓴 글이다. 그녀에게 기생이 되라는 명이 내려지고 청년에게는 아무런 벌이나 그런 것이 내려지지 않았다는 것이다.정말로 어이 없지 않은가? 예전이나 지금이나 남자가 하면 남자니까. 여자가 하면 여자가 그러면 안되지 하는 것과 무엇이 다르단 말인가? 그 여인과 청년은 서로 사랑을 했는데 어찌 여자는 처벌을 받고 남자는 처벌을 받지 않는 것인가 이것은 조선시대의 남성우월주의라고 밖에 볼수 없는 것이다. 더욱이 세종때 양반층에서 유부남과 유부녀가 은밀히 사랑을 나누다 발각이 되면 여성만 저잣거리에 사흘동안 세워두었다 목을 베었다고 한다. 그럼 남성은???? 그냥 귀양만 보낸다고 한다. 지금은 많이 없어 졌지만 우리 아버지 할아버지 세대만해도 이런 남아선호사상이 있었다. 남자는 대학에 가도 되고 여자는 그냥 일하던지 시집만 가라는 것이였다. 그러나 이제는 다르다 남성 보다 여성이 우월한 경우도 있고 남성이 하는 일은 이제는 모든 여성이 할 수 있는 것이다. 솔직히 힘이야 남성들이 당연히 우월하니 그런 쪽으로 이야기 하는 남성들은 정말 도리가 없다고 생각한다. 신체적인 구조로 하는 것 이외에 남성들이 하는 일을 여성들이 다 할 수 있다는 이야기 인 것이다.어찌 같은 죄를 지었는데 다른 벌을 받는다는 것인가. 나는 이 대목에서 아주 분노에 휩싸였었다. 정말이지 조선시대에 태어나지 않은 것이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다.3) 평범한 남자에게 종속되기를 거부한다.“나는 아들이 아니니 살아 있어도 대를 잇는 막중한 일은 하지 못한다. 남장을 하고 8년이나 천리를 돌아다녔으니, 설사 남에게 몸을 더럽히지 않았으나 이 어찌 처자의 도리라 하겠느냐. 시집가자고 해도 혼처가 없을 테고 혼처를 얻더라도 어찌 내 마음에 맞는 장부를 얻겠느냐, 또한 우리집은 친척도 없는 단족이어서 누가 내 혼주가 되어주겠느냐. 나는 곧 여기에서 자결할 것이니 네가 나의 두보검을 팔아 여기다 장사를 지내다오. 내유골을 부모님의 무덤 곁에 묻을 수 있다면 나는 여한이 없다. 너는 종의 신분이니 처신이 나와는 다르다. 나를 따라서 죽지마라. 나를 장사 지낸 후 나라 안을 널리 돌아다녀서 기이한 선비를 골라 그사람의 처첩이 되어라. 너또한 기이한 뜻과 걸출한 기개가 있으니 어찌 평범한 남자에게 머리를 숙이고 살겠느냐?”정말로 멋진 여성이지만 반면 너무나 멍청한 여인 이였다. 이 이야기는 가족의 복수를 하고 나서 자결을 한 여인의 이야기였다. 같이 지내온 노비또한 비범하니 아무 남자에게 머리를 숙이자 말라고 말하고는 자결을 했다는 것이다.참, 어이가 없었다. 왜? 도대체 왜? 그녀 말에 따르면 남자가 아니기 때문에 누구도 자기를 보아 주지 않을 것이라 여겨 자살을 했다는 것인데. 그렇게 남자 여자가 중요 했다면 복수를 왜 했으며, 왜 그렇게 살아야 했는지 의문이다.복수를 했으면 떳떳하게 살면 될 것을, 그녀 또한 조선의 법도와 그 시대 여성이라는 것에 너무나 얶메여 있지는 않았는지 생각해본다. 앞에서 썼던 다모 여성이 차라리 멋지지 않은가? 여성이기를 포기하고 복수를 했는데 복수를 다하고 나선 다시 조선의 여성으로 돌아간 주인공. 과연 이것은 모순이 되는 선택이 아닐까 싶다. 차라리 노비가 더 좋은 생각을 하고 살았다고 본다. 그녀는 비범했고 다른 남자를 섬기려 했지만 너무나 낮은 남자이기에 그를 떠나 다른 삶을 살기로 했던 노비여인이야 말로 현 시대의 여성과 맞다고 생각한다. 여성이 하면 되지 않는 것이 어디 있겠나. 너무 조선시대에선 어려서부터 여성이 해야 될 일 남성이 해야 될 일을 나누어 교육을 했으며, 은연중에 그것이 몸에 남아있어 자결을 선택하지 않았을까 생각 해 본다.4)부모가 기뻐하면 그것이 곧 효도다.“여섯째를 통해 네가 술을 많이 마시고 얼굴이 수척해졌다는 말을 들었다. 걱정이 말할 수 없을 만큼 크다. 너는 부모의 마음을 유념하면서 안정하고 병 조리를 잘하여라. 부모가 기뻐하면 그게 효인 것이다. 학문을 하여 천하의 그릇이 되려무나.”
2014학년도 2학기 과제물(온라인제출용)교과목명 : 여성교육론학 번 :성 명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과제유형 : ( ) 형○ 과 제 명 : 임유경(2014). 조선에서 여성으로 산다는 것 . 위즈덤 하우스.- 이하 과제 작성다음 추천서적 가운데 한권을 읽고, 1) 감명 깊은 구절 5개 인용(한 문장 이상) 2) 인용한 이유 3) 자신이 기존에 가지고 있었던 성별 관련 시각에 던진 의미 순으로 기술하시오.추천서적------------------------------------------------------------------------노스럽(2011). 여성의 몸 여성의 지혜 . 강현주 옮김. 한문화.임유경(2014). 조선에서 여성으로 산다는 것 . 위즈덤 하우스.권김현영 외(2011). 남성성과 젠더 . 자음과 모음.1. 서론내가 선택한 책은 ‘조선에서 여성으로 산다는 것’ 이다. 과연 조선 시대의 여성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삶을 살았으며, 내가 아는 이야기로는 당찬 여성상들이 많았다고 알고 있는데 과연 어떤 이들이 있었는지 정말 궁금해서 이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옛 여성들이 생각하는 여인상과 조선 이전의 여성들은 가부장적 제도에 갇혀있었다면, 조선의 여성들은 그 틀을 깬 여성들이 많다고 알고 있는데 과연 어떤 여성들인지 한번 이야기 해보고 싶었다.2. 본론1).다른 것이 틀린 것은 아니다.“....여편네 잠자리도 어렵지 않으랴. 일 없다고 낮에 누웠으니 뉘 눈에 아니 뵐까. 누워 빈둥거리니 잠이 어찌 아니 오리. 여자의 낮잠이 해연하고, 잠든 사이에 무슨 일이 어찌 된줄 알리. 남더러 물어보면 비웃고, 있던 것 없어지기도 쉬우니 그아니 딱하리. 명심코 병들지 않으면 낮에 누워 놀지 마라.”“ 본디 여자는 죄 많은 물건이라 옷 벗고 자다가 군자에게 뜨이면 비록 정중한 부부 사이라도 여자에게 염치 그렇지 못할 바요, 군자 무지 느끼게 했던 문장이 였다. ‘여자는 죄 많은 물건이라’ 이 문장을 보면서 조선시대의 여성들의 삶을 한번쯤 생각하게 되었다. 소제목이 다른 것이 틀린 것은 아니다. 라고 되어 있어 어떤 내용인가 하고 보았는데... 손녀에게 당부하는 할머님의 이야기였던 것이다. 결혼 한 후 여자는 남편 집의 가족이 된다는 것, 참으로 예나 지금이나 똑같은 발상이구나 싶었다.할머님의 당부는 본디 자라온 환경이 다르기에 남편의 집 풍습이 다르다 하여도 그에 대해 틀리다 생각하지 말고 그 풍습에 따르라는 말인데, 사실 요즘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조금은 다른 모습을 하고 있지만, 결혼 후 시댁의 풍습에 따르고 있는 현재의 부인들의 모습을 보면 말이다. 그나마 요즘 많이 달라졌다고 하는 모습은 제사를 지내면서 각자의 종교에 따라 다른 제사 풍습을 해도 인정을 받는다는 것인데, 사실 그렇게 이루어지고 있는 집은 많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여자가 결혼을 하고 시댁의 풍습과 그에 따른 생활을 하게 된다는 점은 현재의 모습과도 비슷하다고 느낀 대목이다. 조금은 슬프다. 여자로 태어나서 자기가 해왔던 모든 것들을 시댁에 맞춰 나가야한다는 것. 아무리 현재의 시댁이 다르다고는 하지만 어떤 부모가 딸을 시집 보내고 걱정하지 아니 할까? 사실 이런 모습이 싫어 결혼에 대한 생각을 하기 힘들다는 것은 조금은 마음이 아프다. 내가 딸이여서 그런지 글쓴이인 할머님의 심정이 이해가 가고 그 편지를 받았을 당시의 김실이라는 여인에 마음도 너무나 잘 느껴졌던 문구이기에 가슴이 조금은 아팠다고 해야하나, 내가 읽고 싶었던 내용들은 남성들 보다 우월한 여성들의 이야기였지만, 가장 먼저 이 문구에 대해 쓴 이유는 요즘에도 저런 부분이 많다는 생각에서 여성들의 모습이 잘 나타나 있다는 생각에서 이번 문구를 최우선 적으로 써보았다.2). 자신의 뜻대로 일생을 산 황진이“제가 듣기로 ‘남자는 가죽띠를 매고 여자는 실띠를 맨다’ 하기에 저도 학문에 뜻을 두었으므로 실띠를 매고 왔습니다.” 라는 문구가 기억에 남는다. 조선 모습이 보였기 때문이다. 다른 여성이 수긍하고 살 때 황진이는 순응 보다는 도전. 더 좋은 모습의 여성이 되기를 바랬으며, 남성들 사이에서도 그들을 휘어잡으며 본인이 살고 싶었던 모습으로 살았다는 것이 너무나 매력적이다.황진이가 보여준 모습을 현대에 비유하자면 자신의 꿈을 보며 앞으로 나아가는 커리어우먼들과 같지 않을까 생각 한다. 남성들에게 의존 하는 모습 보다는 본인의 힘으로 현재의 자신의 모습을 바꾸고 미래를 향하는 그녀야 말로 현대 여성들이 꿈꾸는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나또한 현재 일을 하고 있는데, 다른 누구에게 의지하지 않고 나만의 모습으로 비춰지길 원하는데 바로 그런 여성이 황진이가 아닐까 생각한다.구시대에는 남성은 배워야하고 여성은 집안일을 해야 하며 남편의 출세에 보좌해야하며, 남편을 떠 받들고 살아야 하는 모습들이 담겨져 있는데 이런 모습을 아주 시원하게 깨버려준 황진이.내가 공부를 하고 싶어 이 곳에 왔으며, 당신들이 차별하는 여성이다. 하지만 나는 그에 굴하지 않을 것이다. 실띠를 매라고 해서 실띠를 매고 공부 하러 왔으니 무엇이 문제가 되는가 라는 저 발상에 나는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현대의 여성들도 어려서부터 여성과 남성이 해야 할 일, 하지 말아야 할 일들을 솔직히 답습해 왔다. 나 또한 그런 여성들 중 하나임은 부정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런 우리 여성들에게 멋진 꿈과도 같은 여성상을 묻는 다면 나는 황진이라고 이야기 할 것이다.조선 시대에 여성으로 남성들을 누가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었을까? 황진이는 현대에서도 아주 멋진 여성상이라고 생각하고 이번 과제로 인해 황진이에 대한 다른 책들도 한번은 읽어 봐야겠다고 생각이 든다.황진이!!! 그녀가 바로 신여성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그녀가 다시금 나에게 일침을 가했다고 생각이 든다.3). 누명과 모욕에 맞서는 법“아, 관은 우리의 부모라 하였으니 이죄인의 말을 들어주십시오. 규중의 여자는 모함을 받으면 실제 더럽지 않아도 더럽혀집니다. 노파는 본시 창기로 감히 양가의 여자람을 모함한 죄는 관에서 다스리지 않았습니다. 오직 바라건대 정현을 관에서 죽여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돌이켜 보면 저 홀로 모함을 받았는데 누가 있어 저를 도와 이런 흉사를 저질렀겠습니까?” 라고 살인을 저즈르고 나서 관에서 심문 받던 여인이 말을 하였다. 과연 이 살인에 대한 죄는 받았을까? 아니다. 내가 이 문장들을 채택한 이유는 조선시대에서 말하는 여인의 정조, 정절이 어떤 것인가에 대해 알아보고자 이렇게 인용해본다.예나 지금이나 여자에게 있어 정절은 정말로 중요하게 여겨진다는 것이다. TV에서 나오는 연예인들만 해도 참으로 어이가 없는 경우가 많다. 남자 연예인과 여자 연예인. 과연 사귀다가 헤어지거나 비디오 파문이 있었던 경우 어땠을까? 그렇다 모두가 여자연예인은 매장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남자 연예인들은 잠시 잠깐 나오지 않다가 어느 순간에 다시금 TV에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지금도 조선시대와 다를 것 없다는 것이다. 여자에게 있어 첫 경험, 첫 상대는 결혼하고 나서 신랑이 되어야 된다는 것.‘왜 여자는 안되고 남자는 되는 것인가?’ 라는 의문을 품을 수 있었다. 조선시대의 여인들이 정말로 중히 여겼던 것이 바로 정조이라는 것인데, 정조를 지키기 위해서 살인을 해도 여인이 정조를 지켰다는 이유로 그 살인에 대한 죄를 사하여 주었다는 것이다. 정말로 재미있지 않은가 조선의 여인. 그 여인들이 지키려 했던 정조!.요즘에서야 느끼는 점이 많다. 앞서 말 했던 남자, 여자 연예인들 이야기 말이다. 사랑을 해서 사랑을 나눴는데 그 것이 여자에게 족쇄로 다가왔다는 것. 그러나 요즘 들어 연예도 자유롭게 되었고 서로 사랑해서 이루어졌다는 것에 대해 인정 해주는 분위기가 되었다는 것이다. 그렇다 여자도 남자들처럼 점점 정조에 대한 개념도 바뀌고 있다는 것이다.정조에 대한 개념이 많이 바뀌었다는 것은 나쁘다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너무나 쉽게 돈을 벌기 위해 성을 이용한 돈벌이를 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겼고, 성이라는 것에 대해 너무나 아무렇지 않게 다가문에... 라는 말들이 얼마 전까지만 해도 많았지만 점차 평등적인 관계에 들어서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너무나 무분별한 성관계에 있어서의 무책임성은 나쁘다는 점은 인정한다.조선시대 여성이 지켰던 정조. 과연 현재는 불필요한 것일까? 나에게도 되물어본다.4). 재주 하나로 굶주리는 수천 명을 구하다.김만덕 왈 “다른 소원은 없고 다만 서울에 한번 들어가 임금 계신 곳을 바라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금강산에 들어가 1만 2000봉을 구경한다면 죽어도 여한이 없겠습니다.”임금과 중전의 왈 “네가 여자의 몸으로 의기를 내어 굶주린 백성 몇천명을 구하였으니 갸륵하도다”‘조선시대에 여인으로 한 고을을 살렸다’ 라는 것이 너무나 놀라웠고, 얼마 전까지만 해도 여자가 높은 곳에 올라가면 독하다고 뒤에서 떠들었는데 과연 김만덕이라는 여인은 어떠했을까 하는 의문에서 김만덕의 이야기를 써본다. 또한 탐라의 여인들은 바다 건너 육지에 오르지 못한다는 조선시대 국법이 있었다고 하는데, 그런 국법을 알고 있음에도 탐라를 벗어나보려는 김만덕이라는 여성의 배포에도 놀랐기에 이 문장들을 써본다.조선의 여성들은 대부분 이 정도로 배포가 크지는 않았을 것이다. 또한 내가 아는 현대의 여성들 또한 김만덕이라는 여성처럼 배포가 크거나 많은 부를 축척한 이는 드물다는 것이다. 부자나 정권을 잡은 사람들 또한 대부분은 남성들이라는 것이다.나 또한 여성들은 한계가 있다고 느끼는 때가 정말 많다. 그러나 그런 한계를 뛰어넘는 여성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가까운 곳에서만 해도 큰 여성을 찾아볼 수 있다. 바로 여인의 몸으로 한 나라의 최고점에 서있는 박근혜 대통령이다. 누가 여인의 몸으로, 여인이 한국에서 대통령이 될 수 있다고 믿었을까? 그렇다 이제는 점점 남자, 여자라는 선이 없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직도 약간의 차별이 있고, 다른 나라에도 차별은 있다. 하지만 점차 여성의 사회참여는 당연하게 여겨지고 있으며, 남성과 대등한 위치에서 싸우고 있다는 것이다. 처음 여성들이 사회에 진 했다.
2014학년도 2학기 과제물(온라인제출용)교과목명 : 생활 속의 경제학 번 :성 명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과제유형 : ( D ) 형○ 과 제 명 : 성장, 분배, 환경에 관해 논하시오(30점).- 이하 과제 작성1. 서론경제에 있어서 가장 많이 거론되고 있는 것이 성장, 분배, 환경에 대한 부분이다. 자본주의에 있어서 어떠한 성장을 이루었으며, 그 성장으로 인해서 분배를 어떻게 이루어지며 그에 따른 환경변화가 어떤 변화가 있는지가 가장 많이 사람들에게 이야기되고 있는 점은 누구나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번 과목 생활 속의 경제를 공부하면서 다시금 이런 이야기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가장 큰 변화는 나에게 있어서도 성장, 분배, 환경이라는 것이 피부에 와 닿을 수밖에 없는 현실이 되었다는 것이다. 직장 생활을 하던 나에게 올해는 큰 변화가 일어났는데, 그 것이 바로 나만의 가게를 가지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 부분을 조사하고 공부하기엔 나에게 가장 최적의 상태라는 점에서 정말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하면서 레포트를 시작한다.2. 본론1. 성장Ⅰ. 성장이란?이론적으로 생각하는 경제 성장에 있어서 이야기를 시작하자면, 경제적인 규모가 양적, 물적으로 증가하는 것을 의미한다. 즉 재화, 서비스의 생산 등이 지속적으로 증가 하고 확대 되는 것을 이야기한다. 흔하게 이야기하는 GDP-국내 총생산이라는 지표가 많이 사용되기는 하나 사실 일반인들이 이해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감이 있어 이번 레포트에서는 누구나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어려운 용어나 단어들은 생략하고 쉽게 예들을 들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Ⅱ. 우리나라 경제 성장 배경들경제 성장에 있어 보편적으로 나눌 수 있는 것들은 인구의 증가, 기술의 혁신, 자본 축척, 산업의 고도화에 따른 성장 등으로 나누어 볼 수 있으며, 지금부터 그러한 우리나라의 경제 성장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한 이루어졌으며, 그로 인해 한국의 경제성장에 있어 박차를 가할 수 있는 성장 배경이 되었다고 생각한다.일본의 식민지를 거쳐 한국의 경제는 많이 침체되어 있었지만, 박정희 정권에서의 공업으로의 성장은 가장 큰 한국 경제의 큰 밑거름이 되어졌다고 생각한다. 1960년대의 발전이 없었다고 생각한다면, 지금의 한국이 있을지도 의문이 든다. 정치적으로야 어떠할지 모르지만 경제적인 이바지에 있어서는 어느 누구도 다른 의견을 제시 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새마을운동”, “경재사회발전 5개년 계획” 등 많은 경제 발전에 이바지 하는 계획과 실천이 있었다. 식민지 이후, 한국전쟁이 있었고 그로 인해 많은 나라들은 우리나라 한국을 빈민 국가라는 형태로 불렀으며, 발전을 하는데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했었다. 데이터만 봐도 그들이 그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이유들이 있다. 한국은 1960년대 초만 해도 아프리카 국가 보다 낮은 1인당 소득을 가지고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지금처럼 빠른 경제 성장을 이룩할 것이라고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것이다. 박정희 정부는 모든 국민들에게 기대감과 성취감이라는 것을 맛보게 해준다. ‘새마을운동’이라는 것을 시작 하면서 국민 모두가 다 잘 살수 있다는 기대감을 가질 수 있게 했으며, 그로인해 우리나라는 매년 10% 이상의 경제 성장률을 이룩할 수 있다는 성취감을 느끼게 되었다. 이 시대는 농업에서 공업으로의 전환 계기가 되었으며 많은 산업들의 발전에 있어 바탕이 되는 시점이였다. 일자리가 없는 사람들에게는 많은 공장을 세워 일자리 창출이 이루어 졌고 해마다 수출 또한 늘어나게 되었던 것이다. 공업의 발전과 더불어 고속도로 등 우리나라의 생활 환경에도 많은 변화가 이루어진다. 다른 나라에 보다 빠른 성장을 이룩하게 된 것이다.70년대에는 본격적인 중화학 공업이 발달하기 시작하면서 경제성장에 있어서도 더운 큰 변화가 일어나게 된다. 다른 다라에서만 생산되어 지던 자동차, 조선 등에 있어 조심스레 수출도 이루어지게 되었으며 그 기술력으로 다른 개발도상국에 많은 기술 수출을 하면서 경제 성장에 가장 큰 이윤과 밑거름을 다지게 되는 계기가 된 것이다.그 이후 90년대에 들어서면서 많은 기술들의 발전으로 인해 전자, 반도체에 있어 큰 발전을 이룩하게 된다. 일본에게 뒤지고 있던 반도체 산업에서도 점차 큰 성장을 거두면서 반도체 산업에 있어 빠질 수 없는 나라가 되었다. 삼성, LG 등 대기업들에 성장이 더불어 지고 국가적으로 큰 성장을 거두는 시기가 되었다는 것에 많은 사람들은 동감할 것이다. 이러한 빠른 성장에 있어 IMF라는 커다란 위기를 맞이하게 되면서 성장률은 잠시 떨어지게 되었지만 국민들의 희생정신으로 다른 나라에 비해 빠른 회복이 가능 했다.그 이후 2000년대가 시작 되면서 한국은 누구도 호락호락하게 볼 수 없을 만큼 커다란 성장을 이룩하게 되었다.나에 생활에서만 보아도 성장이라는 것이 한눈에 보인다. 내가 일하는 업종은 핸드폰, 통신기기 매장인데, 몇 년 전만 해도 누구나 폴더폰을 사용하고 있었지만 어느 순간 스마트폰이라는 통신기기가 생겨나면서 핸드폰 하나로 인터넷 뱅킹, 검색 등등을 할 수 있게 되었으며 어느 나라에서 보다 빠른 통신 속도를 자랑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더 많은 장비들이 나오고 더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성장 하고 있는 것을 내가 일하는 일터에서 조차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사실 요즘은 정보산업이 주를 이루고 있는데, 정보 싸움이 바로 경제 싸움, 성장 싸움이 되어버린 이 시대에서 누구보다 빠르게 정확하게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한국의 경제 성장이 놀라울 따름이다.지금 현재 우리나라의 경제 성장 상태를 보자면 세계 10위 안에 드는 무역 강국이라는 것이다. 이 한 마디면 성장에 있어 어떤 말이 더 필요하겠는가?Ⅲ. 성장에 따른 분배한국은 많은 문제와 그에 대한 방안을 모색하면서 정말 누구도 믿지 못할 만큼 빠른 경제 성장을 이룩하게 되었다. 그러나 그 경제 성장에 따른 많은 문제들도 야기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처음 식민지와 한국전쟁을 치루고 나서 모든 국에서도 가장 큰 문제가 되는 것이 분배라는 것이다. 공산주의가 생기게 된 것은 모든 분배에 있어 똑같이 성장한 만큼 나눠가지자는 이론에서 생겨났다는 것 만 봐도 알 것이다. 자본주의에 있어 ‘성장=동일분배’ 라는 것은 꿈도 꾸지 못하는 것이다. 성장은 모든 국민이 힘을 합쳐 했지만, 분배는 그들의 투자한 비율에 따라 또는 많은 투자를 한 사람에 따라 다른 분배가 이루어졌다는 것이다.앞서서 말했지만 박정희정권에서의 성장은 ‘ 선 성장, 후 분배’의 원칙을 철저하게 지켰다는 것이다. 어떤 이는 아니라고 말하겠지만 내가 본 성장은 그러한 원칙으로 뿐이 보이지 않는다. 모든 국민이 힘을 합해서 이룩한 경제 성장이지만, 공산업에 힘을 많이 실어주었던 탓에 노동자들 보다는 산업체와 경영인들에게 노동자들 보다 많은 분배가 갔다는 것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 할 것이다. 처음 산업화를 하면서 우리나라에 가장 커다란 문제가 무엇이었나? 바로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아니었을까 생각한다. 그 당시 큰 기업을 양성하기 위해 더 많은 투자를 하였고 그들에게 힘을 많이 실어주었던 까닭에 잘사는 사람은 더 잘살고 못사는 사람은 더욱더 그 격차가 벌어지는 현상이 발생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특히 자본주의에 가장 큰 문제점으로 대두 되었던 것들이 바로 이 ‘빈익빈, 부익부’ 문제인데, 우리나라 역시 이 문제에 있어서 대책이 없었다는 것이다. 많은 격차가 생기면서 일반 국민들은 심한 경제난을 체험하게 되었고, 이런 문제가 발생하고 나서야 정부는 대책을 마련하기 바뻤다는 것이다. 경제성장에만 치중하다 분배라는 문제에 부딪혀 점차 분배라는 중요성을 보게 된 것이다.이런 문제들의 예를 들어 보자면 재개발을 해야 되는 시점에서 그곳에 사는 사람들이 철거민이 되었다는 것이다. 재개발, 뉴타운 사업등 좋은 취지로 발전을 도모했지만 그에 따른 피해들이 발생하게 된 것이다. 빈익빈 생활을 하던 철거민들 그 당시 사회가 그랬지만 많은 철거민들은 부당한 처우를 받았고, ‘내가 철거민이 될 지는 몰랐습니다.’, 이다.또한 이러한 발전으로 인해 생활의 터전을 잃어버리는 경우도 생겨났다는 것이다. 간척사업인 새만금사업. 관광의 중심지로 성장을 하기 위한 사업이었지만 그 곳을 생활의 터전으로 잡고 있던 사람들 갯벌에서 나오는 여러 가지들로 생활을 꾸려가던 사람들에게는 새만금사업이 굳이 좋지만은 않은 것 이었다. 본인들의 삶의 터전을 빼앗아가는 것으로 뿐이 보이지 않았다는 것이다.이렇듯이 우리나라의 경제성장의 이면에는 분배에 따른 많은 문제들이 야기되고 있었다. 많은 정책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들이 나왔고, 그로 인한 분배에 대한 조율이 이루어 졌다고는 하지만 현재에도 이것에 대한 문제들은 발생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많은 문제들이 발생되어 질 것이라고 생각한다.앞서서 말했지만 내가 일하는 곳에서 또한 이러한 것들은 발생되어 지고 있다. 얼마 전에 직장을 그만두고 내 사업을 시작 했다. 내가 직장 생활을 할 때 나는 12시간이라는 시간을 회사, 직장에서 보냈으며 주말이라는 것을 느끼지 못하면서 일을 했다. 그러나 그 만큼의 대가를 받지는 못 했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내 사업을 하고는 있지만 내가 사장이 되고 나서 느낀 것은 밑에 있는 사람들과의 분배에 대한 문제에 부딪힌 것이다. 내가 사장이니 당연히 많은 분배를 받아 가는 것은 맞지만, 어떻게 해야 서로에게 이익이 있을지 생각하는 것보다는 내가 더 많은 분배를 어떻게 해야 받을지 생각하게 된다는 것이다. 얼마 전에 해외에 있던 친구가 한국을 들어와 만나게 되었다. 힘들지 않았냐는 나의 물음에 그는 이야기 했다. “해외에서 사는 것이 꿈이야, 힘들지 않다. 그 곳은 8시간만 일하면 되고 나머지 시간은 자기 발전에 투자 할 수 있는 시간이 많다. 여행도 자주 다닐 수 있고, 합당한 대가를 받으면서 내 생활을 즐길 수 있다.” 그 만큼 국가에서 지원이 되는 것이 많다는 것이다. 분배라는 차원에서 국가적인 문제로 다루고 있으며 모든 국민에게 어느 정도는 생활을 즐길수 있도록 국가적인 차원에서 분배라는 것을 다루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2014학년도 2학기 과제물(온라인제출용)교과목명 : 생활 속의 경제학 번 :성 명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과제유형 : ( A ) 형○ 과 제 명 : 자본주의와 시장에 관해 논하시오(30점).- 이하 과제 작성1. 서론이번 과목 생활 속의 경제를 통해 여러 가지를 생각해보게 되고 내가 고등학교 교과 과목인 사회에서 배웠던 것이 어렴풋이 생각나게 되었다.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라는 것을 배우면서 무엇이 옳고 그름이 있는가? 어떤 장단점이 있는 것인가? 자본주의가 우리의 시장에 어떤 이면을 가지고 있으며 공산주의라는 것이 나쁜 것만은 아니고 좋은 장점들을 가지고 있는지를 배웠었다. 다시 한번 이번 과목을 배우면서 나는 자본주의에 있어서 시장이라는 것에 치중을 두어 레포트를 작성하느냐 아니면 자본주의가 우리나라 시장에 있어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를 쓸 것인가 먼저 선택해야 했다. 그래서 내가 선택한 것은 자본주의와 시장에 있어 우리나라가 어떻게 되었으며 세계에는 어떤 영향이 있었는지를 서술하기로 했다.2.본론.1) 자본주의란?자본주의라는 말은 현재 경제시장에서 빼놓을 수 없는 말이다. 정의된 의미에서 자본주의는 명확하게 누가 이렇다고 정의 내린 사람은 없다. 그러나 대부분이 알고 있는 자본주의에 대한 부분은 사유재산의 인정, 누구나 자기의 재산을 가질 수 있으며 그것에 대한 처분 등에 대한 것을 인정 해준다는 것이다. 자유경쟁주의, 개인 마다 경제적인 자유가 있으며 그에 따른 경쟁을 통해 부를 축척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영리주의, 이것은 자본주의 체제 내에서 모든 경제활동에 있어 이윤을 획득 하기 위해 노력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시장경제는 사유재산을 인정하고 그것으로 상품을 구매, 판매로 사유재산을 늘릴 수 있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노동력의 상품화, 생산주단으로 자본가와 노동자라는 계급이 생겨났으며 자본가는 노동자에게 노동의 대가로 그에 될 것 같다.2)자본주의의 종류자본주의는 크게 5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 번째는 상업자본주의로 16세기부터 18세기 초반까지 이루어졌던 것으로 상업혁명과 함께 발전한 자본주의이고 중상주의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두 번째는 산업자본주의로 18세기 중반부터 19세기 중반까지 이루어 졌으며 1차 산업혁명이 일어나면서 발생한 자본주의이다. 이때부터 자유방임주의 기반의 자본주의가 이루어지게 되는 시점이라고 보면 된다. 세 번째로 독점자본주의로 19세기 중반부터 20세기 초반까지 발전한 자본주의 형식이다. 중공업 위주의 2차 산업혁명으로부터 발생 했으며 이때부터는 빈익빈 부익부의 형태의 자본주의가 생겨나게 되는 것이다. 네 번째와 다섯 번째는 어떻게 보면 서로 대립된다고 봐도 되고 다른 생각을 가진 자본주의 형태라고 봐도 될 것이다. 네 번째는 수정자본주의라고 하는데 20세기 중반부터 현재까지이며 현재에 거의 대부분의 나라에서 채택하고 있는 자본주의 형태라고 보면 간단하다. 수요와 공급 부분 관리들을 이루어지고 있으며, 가장 크게 발전한 나라는 미국이라고 생각하면 되고 민주자본주의라고도 한다. 마지막 다섯 번째는 국가자본주의, 사회자본주의라고 하는데 이 또한 20세기 초반부터 현재까지 이루어지고 있으며 소련이라는 나라를 대두로 북한 등등의 나라가 채택하고 있던 자본주의 형태이지만 현재는 많은 나라들이 민주자본주의로 돌아섰으며, 우리나라의 분단인 북한이 채택하고 있는 자본주의이다.3)시장이란?시장이란 여러 가지 뜻을 내포 하고 있지만 이번 과목에서 말하는 시장이라는 단어의 의미는 자본을 가지고 재화나 서비스 등을 구입 판매하고 여러 가지 정보를 교환하여 가격을 결정하는 공간을 의미하는 것이다. 옛날에는 물건을 돈으로 교환하여 부를 축척하는 공간이라는 의미가 컸다면, 현재의 시장은 아주 무한하다는 것이다. 노동시장과 물건을 판매하는 시장만 있었던 시대에서 정보라는 무형의 서비스를 교환하는 것이 점차 주가 되어버렸다는 것이다. 즉, 시장이라는 것은 모든 것을 돈과 바꿀 수사업이라는 것을 통해 식민통치를 위한 재정확보사업으로서의 성격도 있었다. 또한 일본인과 조선인의 시장 셩쟁이 이루어지게 된다. 종로를 중심으로 존선인 상권과 충무로를 중심으로 한 일본인 상권으로 나누어져 있었으며, 경쟁이라는 것으로 자본주의의 발전에 도움이 되었다고 볼 수 있다. 일제 시대의 자본주의는 식민지 자본주의라고도 하는데 이는 ‘문화통치’라는 이름 하에 조선인의 활동공간을 상당히 개방 하게된다. 이에 따라 ‘조선사람은 조선 것을 사용하자’는 물산장려운동도 일어났다. 일제 강점기의 자본주의는 한정적인 시장 안에서 조선과 일본이라는 국가간의 경쟁이 일어났으며 어느 정도는 일본이라는 국가적 힘에 있어 조선의 시장경제가 작아졌던 시기라고 보면 될 것이다.②해방후식민지 유산과 그 청산을 위한 노력을 한때로 그러나 이 시대에는 토지자본의 시대 였는데, 소작료가 너무나 비쌌으며, 미군정 하에서 일본인 소유농지에 한하여 농지개혁이 이루어졌다. 농지라는 자본으로 시장이 형성되게 되는데 이때 부터는 소농 중심의 농업관계가 수립되는 시기가 된다. 농민들은 농지를 받는 대가로 평년작의 1.5배의 농산물을 5년간 국가에 상환하였으며, 지주들은 그에 따른 보상을 받게 된다. 이 때부터 지주들은 산업가로 변환하기에 용이하게 현금이라는 것을 가지게 된다는 것이다. 또 하나의 경제형태는 바로 미국의 원조 경제라는 것이다. 일제 하에 있다 해방을 맞이 하면서 극도의 혼란을 겪게되면서 미국으로부터의 원조는 정말 필요한 시기 였다. 그러나 이 원조라는 것이 미국에서 만든 생산물들을 소비의 중심으로 원조를 받았다는 것이 문제인 것이다. 원조이기는 하나 미국의 생산물을 한국인들이 구매하는 형태가 많았으며 이것이 바로 미국이 자본을 벌어가는 것이였다.③1960년대~ 1970년대1960년대에는 노동집약적 경공업을 중심으로 한 수출주도형으로 경제구조가 바뀌게 되는 시기였다. 부족한 자본과 기술, 협소한 국내 시장의 어려움을 많은 노동력과 외국으로부터 얻어 극복하려는 것이 였다. 사업규모도 작고,이 크게 발전하게 되었으며 원자재 수입과 생산물 수출에 좋은 울산, 포항등 동남부에 커다란 중화학 공업단지가 만들어지게 된다. 중화학공업이 발전하면서 경제발전과 노동자들에게 커다란 변화를 가져오게 된다.또한 한일 국교정상화에 따라 일본에서 배상금과 월남파병을 통해 많은 외화를 벌어들이게 된다. 이 시절 박정희 정권은 일본과 월남 파병에서 많은 외화를 벌었다.박정희 정권 때 나라의 부강을 위해 새마을 운동을 펼치게 되고 근면, 자조, 협동과 ‘잘 살아보세’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산업화와 근대화 과정에 많은 기여를 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좋은 쪽으로만은 이루어 진 것이 아니다. 새마을 운동은 갈수록 형식화가 되었고 전두환 정권의 부패의 온상으로 전락하기도 했다.너무나 급작스런 농촌 발전을 일구어냈지만 그로인해 농가들은 빛에 허덕이는 경우도 있었다.④1980년대부터 1990년대우리나라는 석유파동을 극복하고 1980년대가 되면서 첨단산업과 여러 사업의 고기술, 고부가가치 산업을 중점으로 해외 진출이라는 전개를 하게 된다. 이렇게 산업구조조정 정책을 통해 한국경제는 많은 수출확대를 이루어내었다. 이 때부터 우리나라는 자동차와 반도체에 있어 비약적인 발전과 수출을 이룩하게 된다. 하지만 이런 좋은 점만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국가에서 대기업을 지원하게 되면서 중소기업들은 점차 몰락하게 되면서 대기업의 노동자들은 향상된 측면도 있지만, 중소기업이나 일반 노동자들은 실업등 불안정한 상태로 전락하는 문제점도 발생하게 된다.대기업에게 많은 지원을 하면서 우리나라에 재벌중심의 경제구조가 점차 심해지게 되고 정치인들과의 유대관계가 생기면서 비자금 등과 같은 정경 유착의 전형적인 사례들이 많이 발생하게 되었다.하지만 너무나 많은 외채를 빌려 쓰게 되어 일반인들의 취업난, 실업위기가 오게된다. 또한 해외여행, 유학 등도 제한이 가해지게 되고 국산품애용 캠페인등도 전개된다.이러한 문제점들도 많았지만 1990년대에 외채위기에서 어느 정도 벗어나게 되면서 다시 제기하게 된다. 이때부터 무한경점들첫 번째로 박정희 정권에서의 수출 지향적 경제성장을 말할 수 있다. 수출 지향으로 인해 많은 경제성장을 이루었으나 정경유착등을 통한 불법지배체제가 형성되었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두 번째는 바로 빈부격차이다. 빠른 성장을 이룩한 우리나라는 특정기업에 지원하는 일이 많았으며, 이렇게 지원과 특혜를 받은 곳은 점점 발전을 하게 되었고, 많은 부를 축척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일반기업이나 서민계층은 많은 피해를 보게 되었고, 그로인해 많은 빈부격차가 발생하게 된다.세 번째는 경제력 집중이다. 재벌들에게 대기업에게 집중적인 지원으로 인해 대기업과 중소기업은 수직적인 관계가 되고 이로인해 대기업들의 횡포가 심해졌으며 점차 하청업체들은 자생적 기술 상품을 가지고 경쟁하기에는 힘들어 졌다는 것이다.네 번째로 지역간의 격차이다. 한쪽 지역에만 사업이 발전하게 되고 다른 지역과 많은 차이가 나게 되었다는 것이다. 지역 뿐 만아니라 도시와 농촌간의 격차도 심해지게된다.다섯 번째 천민자본주의의 만연이다. 많은 발전으로 인해 가난한 이웃과 나누며 살던 전통적인 가치관과 가족애등이 점차 사라졌다는 것이다..여섯 번째는 관료주의의 확대 독재정권이 오래 유지되다 보니 정부와 연결되지 못한 기업은 발전을 못하게 되는 경우도 발생하게 되었다는 것이다.일곱 번째는 빛이다. 정부로부터 지원을 받은 기업들은 자기 돈이 아닌 모두 빌린 돈으로 사업을 하다 보니 부채비율이 커지게 되고 그에 따른 부실기업들이 자꾸 늘어 났다는 것이다.여덟 번째, 부패이다. 정경유착으로 인한 재벌과 권력층의 경제 독식이라는 것이다. 이로인해 일반 국민경제가 많은 희생이 있었다.마지막으로는 중화학공업화가 지닌 문제점인데. 가시적인 성과를 위해 단기간에 투자함으로써 중복 과잉투자 문제에 곧 직면하였으며, 또한 중화학투자가 지역적으로 편중된 것이다.6)현대 한국 자본주의의 특징현대의 한국 자본주의는 ‘기업자본주의’ 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재벌은 여러 가지 부정으로 인한 부의 축척을 했다는 인식이 있어왔고, 정치인들과 있다.
1. 서론다문화주의. 언제가 부터 자주 등장하는 단어이다. 다문화주의라는 것은 우선 쉽게 이야기 해서 여러 가지 문화와 인종을 받아들이고 그들만의 서로 다른 점을 이해하고 인정하면서 존중해야 된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볼 때는 사실 작게 보면 각 개인마다 다른 생각, 다른 행동을 하는데, 이것 또한 다문화주의적 관점으로 본다면 개인, 개인의 다른 점도 다문화에 속한다고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것들이 국가라는 틀에서 한 문화가 되는 것이고, 다른 나라 사람들도 그들만의 틀에 맞춰 문화를 형성하게 되는데 이런 틀이 조금 씩 환경에 따라 생각차이에 따라 다르게 표현되고 형성되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사실상 이제는 전 세계적으로 빠른 문화 전파와 교류로 인해 더욱더 중요시 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누가 더 빨리 다른 문화를 습득하고 배우고 인정하느냐가 중요해진 시대이고 길을 가다 옆에 스쳐가는 사람들이 모두 한국 사람들이였던 시대에서 점차 주의에 한명 씩은 건너건너 아는 사람들 중에 외국인 친구들도 생기게 되었고, 많은 외국인들이 있을 것이다. 이런 시대에 살고 있는 시점에서 다문화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이번 과제에서 말하는 ‘다문화주의 준거’를 기반으로 내가 정말 재미있게 본 영화인 ‘마이 리틀 히어로’를 다문화주의적 관점에서 분석해보고자 한다.2. ‘마이 리틀 히어로’를 통해 바라본 다문화주의적 관점김래원이라는 배우가 좋아서 보게 된 영화 ‘마이 리틀 히어로’ 이 영화는 상영되면서부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가지게 된 영화였다. 지금까지 다문화를 다룬 영화 중에서도 가장 호평을 받았고, 영광이 역을 맡았던 지대한군이 신인연기상을 받기도 했던 주목받은 영화였다. 이 영화에서는 한국 사람들이 바라보았던 이방인, 다문화 가정이라는 것을 주제로 잡은 영화이다.요즘 유행하는 오디션이라는 것을 가미해 볼거리를 제공했던 이 영화, 볼품없고 허세에 가득 차있는 유일한은 뮤지컬 오디션 ‘조선의 왕’에 깍두기 입장에서 감독으로 초청 받게 되었다. 그리고 우리의 주인공 영광이도 이 오디션에 합격하게 되는데, 영광을 뽑으면서 피디와 관계자들이 이야기를 하는 장면에서 다문화 가정에 대한 편견을 담은 대화들이 나온다. “애도 뽑힌거예요? 어쩌실려고요?” 조선의 왕인데 왜 한국인이 아닌 사람을 뽑으려 하느냐는 관계자의 말이다. 다문화 가정에서 자란 영광이는 분명히 한국 국적을 가지고 한국에서 태어난 한국인 인데, 피부색이 다르고 어머니가 외국인이라는 것만으로 왜 뽑냐는 말이 내포되어 있는 것 같다. 많이 나아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아직 까지 남아 있는 한국 사람들의 본심은 아닌가 하고 생각이 들었고, 그 물음에 대한 대답이 더욱더 ‘아직까지는...’ 이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요런거 하나 있어 줘야지, 프로그램이 살지”, “한국말도 해요”라는 다른 사람들의 대답. 그런 영광이를 색안경을 끼지 않고 보는 이가 등장한다. 성희, 오디션을 담당하고 있는 피디 중 한명이다. 그리고 다시 영광이를 한국인으로 인정하지 않는 친구들의 말들 “ 조선의 왕이면 우리나라 사람이자나여?” 라는 친구들 조차 피부색이 다르다고 한국인이 아니라고 말한다. 바로 이것이 얼마 전 까지 아니 지금도 우리들이 보는 다문화 가정의 시각이 아닐까 생각해보았다. 그리고 오디션에 내보내자는 피디의 말에 영광이의 어머니가 말하는 “처음엔 다 좋은 기회 같아요. 한국은...” 이라는 말. 외국인들 또한 한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편견을 가지고 있지는 않은가 하는 생각과 더불어 얼마나 한국이라는 나라가 우리가 단일민족, 단일민족하면서 다문화 가정에 대해 받아들이지 않았던가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오디션 감독으로 초청 받은 유일한, 오디션 장에서 노래만 듣고 각자 파트너를 결정하게 되는 감독들 모든 오디션이 끝나고 선택의 순간이 되었고 가장 유명한 감독 민준상과 유일한이 선택한 영관이가 나오게 되는데, 그들의 선택에 있어 영광의 등장은 두 감독의 얼굴 색을 변하게 만든다. 다문화 가정에서 태어난 영광은 재능 보다는 피부색에 대해 생각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이 영화에서는 다문화 가정에서 태어난 자녀들을 비하하는 많은 대사들이 나온다. 이것이 우리의 현실이 아닌가 생각하게 만들었다. 이런 입장들을 가진 많은 사람들 중에 편견 없이 영광이를 보는 한사람 성희. 앞으로 우리들이 다문화 가정을 바라보아야 되는 변화해야 하는 모습을 담고 있는 것이 성희라는 인물이라고 생각한다.영광이의 하나 뿐이 친구, 또 하나의 다문화 가정 친구 성준이가 피부색이 하얗게 된다며 권해주는 썬크림, 단순히 피부색 때문에 우리가 다르게 보인다고 생각하는 성준이와 영광이를 보면서 과연 피부색하나 때문에 다르게 보는 우리의 모습을 반성하게 되었다. 같은 한국 사람인데 다르게 보는 우리들이 너무나 가슴 아팠다.오디션이 진행되면서 감동을 더욱 주기 위해서 그렇게 만들 것이겠지만 다른 오디션을 보는 아이들은 처음부터 많은 준비를 하고 많은 지원을 받았지만 우리에 주인공 영광이는 열악한 환경에서 그 모든 것들을 이겨내는 모습을 보여준다. 악바리처럼 노력하는 영광이의 모습에 점점 마음을 여는 유일한과 영광이의 어머니.그러나 유일한이 인터뷰를 하면서 그가 처음에 느껴던 감정이 아닌 거짓 인터뷰를 한다. 다문화 가정에게 희망을 준다. “피부색이 다르지만 한국에서 태어나고 한국에서 자랐는데 왜 조선의 왕을 하지 못하냐?” 하는 유일한의 인터뷰. 진심이였으면 정말 좋았겠다. 그리고 영광이를 택했던 또 다른 감독 민준상 또한 영광이의 재능을 인정한다.재능과 노력을 겸비한 영광과 점차 친해지는 유일한의 뮤지컬팀 가족들. 이제는 영광이도 한 가족이 되어간다.또 하나의 숨겨진 다문화가정의 성준이가 영광이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반 대항 축구에서 골을 넣고 친구들에게 축하를 받는 모습이 잠깐 나온다. 이것이 마지막에 나오는 장면에서 다시 이야기 하겠지만 잘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인정을 받는다는 것이다.유일한은 영광이에게 자신이 만든 곡의 CD를 잘 못주게 되고 그 노래를 듣고 연습을 하게 된 영광이가 부르는 노래를 듣고 유일한은 자신의 옛 모습들을 떠올리게 되고 그 곳에서 고생한 자신을 보게 된다. 다른 마음으로 시작하는 유일한.내가 이 장면을 보면서 자기와 영광이를 동일화 시키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다른 사람이 아닌 유일한 그가 영광이가 된 것이다. 서로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장면이 아닐까 생각한다. 연습한 것과 같이 멋진 무대를 만든 영광이는 결국 결승전에 올라가게 된다. 그러나 방송국 관계자들은 이를 좋지 않게 생각한다. 결승전에 올라가 인터뷰하는 장면에서 영광의 어머니가 공장에서 일을 하다 영광의 인터뷰를 듣게 된다. 다문화 가정은 다 어렵게 사는 것처럼 묘사되는 부분들이 정말 아직까지는 우리가 그들을 보는 시각이 잘 못되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앞에서 말했던 친구 성준이는 반 친구들에게 축구라는 문화에서 인정을 받게 되어 그를 필요로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