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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명과학]식물세포
    식물세포의 구조♠ 식물세포식물은 특정한 기능을 갖는 수백만 개의 세포로 구성되어 있는 다세포생물이다. 세포가 성숙하게 되면 특정한 세포들의 구조는 각각 달라지게 된다. 하지만 모든 식물세포는 핵, 세포질 그리고 세포소기관을 포함하며 이들의 영역을 한정해주는 막으로 둘러싸여있는 기본적으로 동일한 진핵구조를 갖는다.성숙하는 동안에 핵을 포함하는 어떤 구조들은 소실될 수 있지만 처음에는 모든 식물세포가 유사한 세포소기관 성분을 갖고 있다.식물세포의 또 다른 특징은 이들이 셀룰로오스를 성분으로 갖는 세포벽에 의해서 둘러싸여 있다는 것이다.1. 생체막세포막이나 세포내의 미토콘드리아·소포체·골지체·핵·리소좀 등의 막. 이들 막은 각각 외부와 내부의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어떤 물질은 쉽게 투과시키는 한편, 어떤 물질은 투과하기 어려운 성질을 가지고 있다. 생체막의 조성은 주로 단백질과 지질(脂質)로 이루어진다. 세포막이나 핵막의 지질에는 인지질 외에 콜레스테롤이 상당히 포함되어 있지만 다른 생체막의 지질은 대부분 인지질이다. 사람과 생쥐의 세포 각각의 단백질을 다른 색소로 표시하여 바이러스를 사용, 두 세포를 융합시키면 이때 색소는 서로 섞여버린다.이 사실로 세포막의 단백질은 정지해 있는 것이 아니라 움직인다는 것이 추측되었다. 또한 인지질도 상당히 활발하게 운동한다는 사실이 밝혀지기에 이르러, 1972년 S.J.싱어와 G.L.니컬슨은 생체막의 유동모자이크모델을 제창하였다. 그에 따르면 인지질은 2중막을 만들고 단백질은 그 바깥쪽이나 안쪽 2중막의 내부 또는 안팎을 가로질러서 존재하며 지질도 분자운동을 하고 있어 단백질분자는 지질층을 유동한다고 한다. 이 설은 오늘날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다.2. 핵염색체를 포함하며 유전정보발현에 관여하는 세포내 기관. 세포핵이라고도 한다. 균류(菌類)·원생(原生)동물 등 하등생물로부터 고등동·식물에 이르는 진핵(眞核)세포에서는, 모든 염색체가 핵이라는 구상(球狀) 구조의 특수한 원형질(原形質;핵질) 속에 존재한다. 핵은 2중 막(幕)구조를 관찰 가능한 구조로 변한다. 곧 핵막이 붕괴되어 핵질과 세포질이 혼합되지만, 염색체는 세포질의 양극(兩極)으로 2등분되어 각각 새로운 핵막에 의해 딸핵을 만들고(有絲分裂), 이어서 세포질분열에 의해 새로운 핵을 가진 2개의 딸세포가 생긴다. 일부 하등 진핵세포에서는 길게 뻗은 분열핵이 핵막의 붕괴없이 중앙에서 잘록해져 2개의 딸핵이 된다(無絲分裂). 원생동물의 섬모충에는 세포의 생활기능을 지배하는 유전정보를 발현시키는 대핵과 완전한 유전자를 자손에게 전하기 위한 스톡으로서의 소핵이 있다. 소핵은 접합 때 분열하여 정지핵(靜止核)과 이동핵을 만들고 이동핵을 교환하며 합핵(合核)을 형성한다. 또 어떤 종류의 세포에서는 핵이 세포질분열을 하지 않고, 둘 이상 핵을 가진 다핵세포가 되거나, 둘 이상 세포가 2차적으로 융합하여 신시튬(syncytium)을 형성하는 경우가 있다. 세포 진화에 따라 고도로 분화된 구조·기능을 지배하는 다량의 유전정보(DNA)가 핵속에 포함된 방식과 스톡된 수많은 유전자군(遺傳子群)에서 필요에 따라 적절한 유전정보만을 발현시키는 조절메커니즘의 획득은 세포학의 중요한 과제이다. 최근의 유전자·세포공학에서는 핵이식·세포융합·복제유전자 주입 등으로 핵의 유전정보 발현 조절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다.3. 리보솜세포질 속에 있으며, 조면소포체 표면에 붙은 작은 과립. 이 과립은 지름이 약 150Å 리보핵산(RNA)과 단백질로 구성된 리보핵단백질(RNP)이며, 미국의 세포생물학자 G.E.펄레이드가 발견하여 펄레이드과립 이라 한다. 리보솜에는 막에 붙은 것과 막에서 유리된 것이 있다. 조면소포체의 리보솜은 주로 분비단백질을 합성하며 유리된 리보솜은 구조단백질을 합성한다. 분열이 왕성한 태생기의 미분화 세포에는 유리리보솜이 많다. 리보솜은 여러 개가 모여서 나선모양으로 배열되어 리보솜의 집합체를 이루는 경우가 많고 이것을 폴리솜이라 한다. 리보솜은 대아립자(大亞粒子)와 소아립자(小亞粒子)가 겹쳐서 눈사람 모양을 하고 있다. 핵 DNA정보를 맡는 가는 실모염색하여 검출할 수 있다. 미토콘드리아를 전자현미경으로 관찰하면 안팎 두 겹의 막으로 둘러싸여 있는데, 각막의 두께는 6㎚이며, 두 막 사이의 간격은 약 6~8㎚이다. 이 두 막을 각각 내막·외막이라 하며, 내·외막을 총칭하여 미토콘드리아막이라 한다.내막 안쪽은 군데군데 선반모양으로 돌출되어 있는데, 이것을 크리스타(crista)라 한다. 또 외막은 역시 세포질의 일부인 소포체막(小胞體膜)과 기질 교환을 하며, 효소군(酵素群)의 분포도 소포체막과 유사하다. 이에 대하여 내막과 이것의 돌출부인 크리스타는 미토콘드리아 고유의 구조로 되어 있으며, 이것에는 호흡의 전자전달계에 관여하는 여러 가지 효소 및 이 효소들과 짝이 되어(켤레적으로) 인산화를 촉진하는 효소가 존재한다. 또 내막 및 크리스타 내면에는 지름 약 10㎚인 기본입자가 많이 붙어 있다. 기본입자는 내막 및 크리스타에 둘러싸인 미토콘드리아기질(基質)에 혹모양으로 돌출되어 있는데 이것은 산화적 인산화에 관여하는 효소인 ATP아제에 해당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내막의 안팎에는 전자전달계의 작용에 의해 생성된 H의 농도기울기가 형성되어 있으며, 이 퍼텐셜에너지에 의해 ADP와 인산으로부터 ATP가 합성된다. 내막과 크리스타로 둘러싸인 미토콘드리아기질에는 TCA회로 및 지방산의 산화에 관여하는 여러 가지 효소가 함유되어 있다.이상과 같이 미토콘드리아 안에는 호흡·에너지대사에 관여하는 여러 가지 효소와 ATP·ADP 등이 함유되어 있으며, 이것들의 작용으로 미토콘드리아 내부에서 호흡의 TCA회로·전자전달계의 반응이 일어나 ATP가 생산되는데, 이 ATP에 호흡반응의 결과 호흡기질에서 방출된 화학에너지의 일부가 저장된다.미토콘드리아는 외부의 농도기울기에 따르지 않고 능동수송(能動輸送)에 의해 선택적으로 K, Ca 등을 내부에 축적한다. 또 미토콘드리아막은 α-글리세로인산, 피루브산, 프룩토오스(과당), 시트르산, 아스파르트산, 글루탐산 등에 대해서는 투과성이고, 아세틸 CoA, 옥살아세트산, ATP, ADP, N토콘드리아의 리보솜을 구성하는 크거나 작은 rRNA의 유전자, 미토콘드리아의 22가지 tRNA 유전자, 단백질의 유전자로서의 시토크롬b, 시토크롬산화효소의 일부, ATP아제의 일부 등의 유전자가 자리잡고 있다는 것, 또 미지의 단백질 인자의 유전자가 적어도 6개 존재한다는 것 등도 밝혀졌다. 이상과같은 유전자는 어느 생물의 진핵세포에 있는 미토콘드리아에서나 거의 공통적으로 함유되어 있다. 이것은 <미토콘드리아는 생물의 종과 다른 독자적인 구조와 기능을 지니고 있다>는 생각에 대한 근거가 되었다. 이러한 근거를 바탕으로 하여 <진핵세포의 탄생 과정에서 Paracoccus와 같은 호기성(好氣性) 세균이 세포 안에 공생하게 되었는데, 이것이 나중에 미토콘드리아라는 세포기관으로 되었다>는 학설이 제출되었다.이 학설은 미토콘드리아 내부의 단백질합성반응계는 미토콘드리아 자체의 작은 리보솜에서 진행된다는 것, 또 이 반응계는 세균의 단백질합성을 저해하는 항생물질인 클로람페니콜·스트렙토마이신 등에 대한 감수성을 나타내는 등 진핵세포 세포질의 큰 리보솜에서 진행되는 단백질합성반응계와 차이가 있다는 것, 또 일부 아미노산에 대한 미토콘드리아DNA의 코돈으로서 핵DNA의 코돈과는 다른 트리프렛이 이용되고 있다는 것 등을 근거로 하고 있다. 그러나 미토콘드리아의 자기증식계는 불완전하며, 그 대부분의 기능을 핵유전자에 의존하고 있는데, 이러한 점에 대해서는 아직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5. 세포내골격시토졸에는 세포내 골격이라 하는 섬유성 및 구상 단백질로 구성된 3차원의 연결망이 발달해 있어서 세포소기관들에 대해 공간적 위치를 제공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또한 이 연결망은 유사분열, 감수분열, 세포질분열, 세포벽의 퇴적, 세포의 형태 및 세포 재분화가 일어날 때 본질적인 역할을 한다. 식물세포는 미세섬유(microfilament)와 미세소관(microtubule)의 두 종류의 골격 요소를 갖고 있으며 각각의 굵기는 일정하지만 길이는 일정치 않다. 미세섬유는 액틴(actin) 단백질로 되유한다.7. 색소체광합성을 하는 진핵생물의 세포에 들어 있는 구조체. 플라스티드라고도 하며, 안팎 2장의 단위막으로 되어 있다. 그 형태상·기능상의 특징에 따라 엽록체·유색체(잡색체)·에티오플라스트·프로플라스티드·백색체 등으로 나누어진다. 엽록체는 엽록소를 가지고 광합성을 하는 세포의 색소체이며, 엽록소 외에 피코크산틴을 가지고 있는 것은 갈색체, 피코에리드린을 가지고 있는 것은 홍색체라 하기도 한다. 이들 모두 안쪽의 막에서 형성된 틸라코이드가 매우 발달되어 있다. 엽록체는 엽록소 외에 보조색소로 카로티노이드를 함유하고 있는데, 어떤 원인으로 엽록소가 합성되지 않거나 분해되어 카로티노이드의 색깔이 두드러져 보이는 것을 유색체라고 한다.이것은 엽록소가 없기 때문에 광합성을 하지 않고 틸라코이드도 거의 소실되어 있다. 유색체는 열매나 꽃잎의 황색 또는 등적색이 두드러지는 조직의 세포에 함유되어 있다. 에티오플라스트는 본래 빛을 받아서 녹색으로 되어야 할 것이 빛을 받지 못하여 엽록소의 합성이 일어나지 않고 백색 상태로 머물러 있는 세포의 색소체(콩나물 등)이다.정상적인 틸라코이드가 되어야 할 성분은 가는 관의 덩어리(프로라멜라 보디)로 되어 있다. 그러나 빛이 닿으면 급속히 엽록소가 형성됨과 함께 틸라코이드가 발달하여 정상적인 엽록체가 된다. 프로플라스티드는 활발하게 분열하고 있는 세포에 함유되어 있는, 엽록소를 갖지 않는 색소체로 모양이 작고 틸라코이드의 발달도 나쁘며, 자체분열을 되풀이하고 있다. 그리고 소량의 카로티노이드를 함유하고 있다. 이 색소체는 호르몬의 하나이지만 빛을 받으면 엽록체가 될 가능성이 있으며, 녹말의 합성과 질소동화작용을 한다. 백색체는 프로플라스티드와 매우 비슷하나 카로티노이드를 함유하지 않으며, 유전자 레벨에서 엽록체가 될 능력을 잃은 색소체로서 호르몬이나 빛을 받아도 엽록체가 되지 않는다. 녹말합성과 질소동화를 하며, 뿌리나 줄기의 내부 등에서 볼 수 있다. 이들 색소체는 미토콘드리아와 같이 소량이지만 핵과는 별도의 유전자를 가지고있다.
    자연과학| 2006.12.05| 13페이지| 1,500원| 조회(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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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물학]혈액형 평가B괜찮아요
    1. 제목혈액형2. 목적3개의 복대립유전자에 의해 지배되는 멘델의 유전원리를 이해하고, 동시에 본인의 혈액 형의 판정과 A형, B형, AB형 및 O형의 유전자 빈도를 조사한다.3. 이론혈액형의 종류는 각종 응집원과 응집소의 응집반응에 의하여 결정되는 데 응집원은 적혈 구의 세포막에, 응집소는 혈장 속에 존재하며 이런한 반응을 일으키는 물질은 모든 개체 속에 동일하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개체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한 개체의 혈구와 혈장 속에 존재하는 물질의 쌍은 다른 개체의 혈액과 반응할 수 있게 된다. 본 실험에서는 ABO식 혈액형의 검사방법과 유전자 빈도를 조사해 본다.ABO식 혈액형은 사람의 혈액형 중 가장 먼저 발견된 것으로, 수혈과 깊은 관계가 잇어 임상의학에서 중요하게 취급되고 있다. 그리고 이 혈액형은 3복대립인자에 의해 지배되는 멘델의 유전원리에 따라 유전되며, 환경의 영향으로 혈액형의 변화가 없기 때문에 멘델집 단에 있어서 유전자 빈도를 추정하는 데 편리하다.사람의 혈액형표현형인자형응집원응집소OOO없음anti-A anti-BAAA or AOAanti-BBBB or BOBanti-AABABA와 B없음혈액형의 결정실험용 혈액표준혈청표현형anti-Aanti-B1+-A2++AB3--O4-+B★ 혈액형이란?혈액형을 최초로 분류한 사람은 유럽의 오스트리아 비엔나 대학의 연구 조수였던 "칼 란트슈타이너(Karl Landsteiner)" 박사로서 건강한 사람의 혈액도 서로 다른 혈액과 혼 합하게 되면 응고현상이 일어난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이를 연구하여 ABO식 혈액형이란 체계를 세상에 발표하였다.또한 혈액은 몸 밖으로 나오면 즉시 응고되는데 1917년경 항응고제인 구연산나트륨을 혈액에 섞어 쓰는 혈액보존액 제조에 성공함으로써 비로소 수많은 생명이 수혈에 의해 목 숨을 구할 수 있게 되었다.혈액형은 적혈구에 있는 항원의 종류에 따라 결정된다. 현재까지 알려진 적혈구 항원 의 종류는 수백종이나 되어 혈액형의종류도 수백가지나 된다. 그러나 수혈을 할때 문제 가되는은 A형, B형, O형 및 AB형이 있으며 나라마다 어느 정도의 차이는 있으 나 A형과 O형이 가장 많고 다음이 B형, AB형의 순서이다. ABO식 혈액형은 항원성이 매우 강하므로 같은 혈액형의 혈액을 수혈받는 것이 원칙이며 헌혈시나 수혈시에는 반드 시 ABO식 혈액형 검사를 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Rh식 혈액형에도 여러 종류가 있으나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은 Rho(D)형으로 일반적으 로 D항원을 가진 사람을 Rh양성, D항원을 가지지 않은 사람을 Rh음성이라고 한다. Rh 음성인 사람은 Rh음성 혈액을 수혈하는 것이 원칙이다.미국이나 유럽에서는 Rh음성인 사람이 전체 인구의 15%정도 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는 Rh음성인 사람이 매우 적어 0.3%정도이다. 따라서 우리나라에서는 Rh음성 혈액의 확 보에 곤란을 겪고 있으며, 종종 방송매체를 통하여 Rh음성 혈액의 헌혈을 호소하는 것도 이때문다..다른 세포막과 마찬가지로 적혈구막도 지질과 단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적혈구의 표 면에는 수많은 구조물들이 있습니다. 이들 구조물은 단백 (protein) 성분이나 당사슬 (sugar chain)로 이루어져 있고 이로 인해 ABO 혈액형을 비롯하여 Rh, MNSs, Duffy, Kidd, Kell, Lewis등 수 많은 적혈구 혈액형 항원들이 존재하게 됩니다.예를 들면, ABO 혈액형은 이 중 band 3 단백, 시알로당단백, 다당세라미드 (polyglycosyl ceramides), 단순 지단백 등의 구조에 말단당(terminal sugar)들이 부착되 어 결정됩니다. ABO 혈액형을 결정하는 유전자는 9번 염색체(9q34)에 위치하고 A 유전 자는 N-acetylgalactosaminyl transferase라는 효소를 만들어 glucose-galactose-N-acetyl glucosamime-galactose-fucose의 구조를 가지는 H chain 끝에 N-acetylgalactosamine을 붙여주어 A형 항원을 만들어 냅니다. 그리고 B 유 전자는 H ch 사실을 발견하고 이에 따라 사람의 혈액형을 A형, B형, C형(후일 O형으로 명칭 됨)등으로 분류하기 시작하였다.곧 이어 2년 후에는 AB형도 기술되었고 Landsteiner는 ABO 혈액형 발견의 업적으로 1930년 노벨상을 수상하였다. Landsteiner의 이 같은 대발견 이후 많은 혈액형들이 속속 발견되었으며 M, N, P, 그리고 Rh 혈액형군이 20세기 초반에 발견되었다.RhD 혈액형은 1940년 Landsteiner와 Wiener가 rhesus 원숭이의 적혈구를 토끼와 guinea pig에 주사하여 얻은 항체가 사람의 적혈구를 응집시키는 경우가 85%, 응집을 보 이지 않는 경우가 15% 임을 관찰함으로써 발견되었고 사용한 rhesus 원숭이의 이름을 따라 이를 Rh 혈액형군으로 명명하였다. 그후 항글로불린검사법의 개발에 따라 수많은 적혈구 항원이 발견되었으며 오늘날까지 보고된 적혈구 항원의 수는 500개가 넘는다.★ ABO식 혈액형적혈구의 표면에는 여러 종류의 단백 (protein) 성분 또는 당사슬(sugar chain) 등의 구 조물들이 존재하며, 이들이 바로 ABO 혈액형을 비롯하여 Rh, MNSs, Duffy, Kidd, Kell, Lewis등 수 많은 적혈구 혈액형 항원이다.ABO 혈액형을 결정하는 유전자는 9번 염색체(9q34)에 위치하고 있으며 A 유전자와 B 유전자는 우열이 없이 각각 co-dominant하게 ABO 혈액형을 표현한다. 즉 A유전자와 B 유전자를 동시에 가지고 있는 사람은 A형과 B형의 혈액형이 동시에 표현되어 AB형이 된 다. A 유전자는 N-acetylgalactosaminyl transferase라는 효소를 만들어 glucose-galactose-N-acetyl glucosamime-galactose-fucose의 구조를 가지는 H chain 끝에 N-acetylgalactosamine을 붙여주어 A형 항원을 만들어 내고 B 유전자는 H chain 끝에 D-galactose를 붙여주는 galactosyl tr 없이 자연적으로 생성되었다고 하여 '자연 항체'(naturally-occurring antibody)라고 불렀으나 이제는 ABO 항원의 분자구조가 밝혀지고 박테리아 세포벽에도 ABO 항원과 같 은 당사슬 구조가 존재한다는 사실이 규명되어 장내 세균총 또는 음식물 등을 통해 박테 리아에 의해 ABO 항원들이 우리의 면역시스템에 노출되어 anti-A 또는 anti-B 항체가 생성되는 것으로 생각하게 되었다. 이들 항체로 인해 수혈의 성패를 결정하는 데 있어 ABO 혈액형이 가장 중요하다.★ RH 혈액형ABO 혈액형 다음으로 임상적으로 중요한 혈액형이 Rh 혈액형이다. Rh 혈액형군에 속하 는 항원들로는 D, C, E, c, e, f, Cw, V 등 49개가 있으며 이중 가장 면역원성이 강하고 임상적으로 중요한 것은 D 항원이다.백인 중 RhD 음성은 16%인 반면 한국인 중 RhD 음성은 0.1%로 현저한 차이가 있다. D 유전자의 대립유전자는 발견되지 않았지만 열성인 d 유전자가 있는 것으로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즉, 우리가 Rh 양성이라 하는 사람들의 유전자형은 DD 일수도 있고 Dd 일 수도 있다.따라서 부모가 Rh 양성이라도 두 사람이 모두 유전자형이 Dd 인 경우에는 1/4의 확률 로 Rh 음성아(dd)가 태어날 수 있다. 실제로 우리나라에서 태어나는 RhD 음성 신생아의 부모는 대개 RhD 양성이며 심지어는 RhD 양성인 부모 사이에서 남매가 계속 RhD 음성 으로 태어난 경우도 있다.★ 백혈구 및 혈소판 혈액형적혈구 뿐만 아니라 백혈구나 혈소판에도 혈액형이 있습니다. 이들도 적혈구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백혈구 또는 혈소판 표면의 여러 구조물들이 혈액형 항원으로 작용하는 것입 니다. HLA 항원 등 백혈구의 항원이 환자에게 노출되면 이에 대한 항체가 환자에게 생성 될 수 있는데 이 항체는 혈소판제제의 수혈시 수혈된 혈소판을 깨뜨릴 수 있어 혈소판을 수혈해도 혈소판수치가 잘 올라가지 않은 혈소판 수혈불응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HLA가 발하지 않고 항-P1, 항-N, 항-Lewis 등이 이에 해당된다.반면 다른 항체들은 임신이나 수혈 등 항원성이 다른 적혈구에 노출되어 생기는 면역항 체로서 대개 IgG 항체이고 Kell, Duffy, Kidd, MNSs 혈액형군에 대한 항체들이 이에 속 하며 용혈성 수혈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ABO 혈액형 이외의 적혈구 항원에 대한 항체를 ‘비예기항체'(unexpected antibody)라 고 하며 한국인에서 빈도는 0.2-0.6% 정도로 낮다. 혈액은행에서는 비예기항체를 검출하 기 위하여 항체선별검사(antibody screening test)를 시행하고 있고 ABO 혈액형을 맞추 어 주는 것과 더불어 비예기 항체에 의한 용혈성 수혈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하여 교차적합 시험(crossmatching)을 철저하게 시행하고 있다.Name of systemAntigensABOA, B, HMNSsM, N, S, sPP1, P, PkRhesusC, c, D, E, eLutheranLua, LubKellK, k Kpa, Kpb, Jsa, JsbLewisLea, LebDuffyFya, FybKiddJka, JkbDiegoDia, DibCartwrightYta, YtbII, iXgXga(X-linked)DombrockDoaColtonCoa, Cob혈액형 항원군 및 항원들★ 혈액형의 유전 법칙혈액형은 일반 유전 법칙과 관계가 있으며, 특히 ABO식 혈액형은 정확히 유전하므로 ABO식 혈액형의 유전에 대해서 살펴보기로 하자.ABO식 혈액형에 있어서 혈액형의 유전인자는 A B O의 3가지가 있다. 그 중 한 가 지씩을 부모로부터 물려 받게 되므로 유전자형으로서의 혈액형은 OO, AO, AA, BO, BB, AB형의 6가지이다.그러나 현재의 혈액형 판정 방식에는 AO와 AA, BO와 BB가 모두 A형, B형으로 나타나 서 양쪽을 구별할 수 없으므로 O형, A형, B형, AB형을 표현형이라 한다. 이것이 일반 적으로 말하는 혈액형이지만, 실지 혈액형으로는 6가지의 유전자형이 있다.
    자연과학| 2003.12.18| 7페이지| 1,500원| 조회(1,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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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물과] 꽃의 관찰
    꽃1. 서론★ 꽃의 종류┌─ 단성화 … 한 꽃 안에 암술과 수술 중 한 가지만 가지고 있는 꽃│ 한 그루에 암꽃과 수꽃이 같이 있는 식물│ (오이, 호박, 소나무,옥수수 등)│ 암그루와 수그루가 따로 있어 암그루에서는 암꽃만, 수그루에서는│ 수꽃만 피는 식물 (은행나무, 소철, 시금치 등)└─ 양성화 … 한 꽃 안에 암술과 수술을 모두 가지고 있는 꽃(복숭아, 민들레, 나리, 나팔꽃 등)┌─ 통 꽃 … 꽃잎의 밑부분이 붙어서 통 모양으로 된 꽃│ (나팔꽃, 진달래, 민들레,호박 등)└─ 갈래꽃 … 꽃잎이 각각 떨어져 있는 꽃(벚나무, 목련, 봉숭아, 장미, 배추 등)┌─ 갖춘꽃 … 꽃잎, 꽃받침, 암술, 수술을 모두 가지고 있는 꽃│ (복숭아, 나리, 민들레 등)└─ 안갖춘꽃 … 네 가지 중 한 가지 이상을 가지고 있지 않은 꽃(오이, 소나무, 옥수수 등)★ 꽃의 구조꽃잎꽃에서 가장 뚜렷하게 보이는 부분으로 밑부분은 뾰족하고 윗부분은 넓게 펼쳐져 있 다. 꽃잎은 암술과 수술을 보호하며 곤충을 끌어들여 꽃가루받이가 잘 되도록 아름다 운 색깔을 띠거나 정교한 모양을 하고 있다.즉, 충매화의 꽃잎은 크며, 향기가 진하게 난다. 또, 꽃잎의 밑부분에는 꿀샘이 있고, 표면에는 곤충들을 꿀샘으로 유인하는 길(화점)이 표시되어 있다. 한편 풍매화는 꽃잎 이 달리지 않으며 꽃잎이 있더라도 매우 작고, 색깔도 선명하지 못하고 열매가 맺히기 전에 대부분 떨어진다.꽃받침잎꽃의 가장 바깥쪽에서 꽃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초록색을 띠고 있으며, 꽃잎이 활짝 펴질 때 꽃에서 떨어진다.떨어지지 않고 계속해서 자라 열매를 보호하기도 한다. 민들레의 열매에서 볼 수 있는 하얀색의 깃털은 꽃받침잎이 변한 것으로 씨가 멀리 퍼져 나가는 것을 도와 준다. 수국의 꽃은 꽃받침잎이 꽃잎과 비슷하게 생겨 꽃가루를 운반하는 곤충들을 유인하기 도 한다.수술꽃에서 수컷 구실을 하는 생식 기관으로 꽃가루를 만든다.수술은 깃 자루처럼 생긴 수술대와 수술대 끝에 주머니처럼 생긴 꽃밥으로 이루어져 있다. 수술대는 꽃받기에 붙어서 꽃밥을 지탱해 주고, 꽃밥에서는 꽃가루가 만들어진 다. 꽃밥이 지라 터지면 꽃가루가 멀리 퍼지게 된다.암술꽃에서 암컷 구실을 하는 생식 기관으로 씨가 되는 밑씨와 열매가 되는 새방을 만든 다.암술은 긴 자루처럼 생긴 암술대와 암술대 끝에 약간 평평하게 생긴 암술머리로 이루 어져 있다. 암술대의 밑부분은 대개 둥그렇게 되어 있는데, 이 부분이 씨방이며 씨방 안에는 많은 밑씨들이 들어 있다.★ 꽃차례 … 꽃대의 달린 꽃의 모양 또는 꽃이 피는 모양화서(花序)라고도 한다. 크게 단꽃차례[單花序]와 복꽃차례[複花序]로 나누며, 단꽃차 례는 다시 총수꽃차례[總穗花序]와 취산꽃차례[聚揀花序]의 2가지로 나눈다.⑴ 총수꽃차례 : 꽃대 밑에서 끝을 향하면서 꽃이 피며, 꽃대의 꼭대기에 꽃을 달지 않는 다. 무한꽃차례[無限花序] 또는 구심꽃차례[求心花序]라고도 한다. 꽃대 의 길이와 달리는 곳에 따라 다음과 같이 구분하지만 변형이 많다. 중심 축에 꽃대가 있는 꽃이 달린 것을 총상꽃차례[總狀花序]라고 하며 겨자과 의 꽃은 대부분 여기에 속한다. 질경이과의 꽃차례는 이와 비슷하지만 꽃 대가 없어 수상꽃차례[穗狀花序]라고 한다. 유이꽃차례[訂荑花序]는 이와 비슷하지만 꽃대가 유연하고 단성화(單性花)가 달려 밑으로 처진다. 참나 무과 ·가래나무과의 꽃이 이에 속하는데, 현재는 육수꽃차례[肉穗花序]에 포함시키고 있다. 천남성과의 육수꽃차례는 수상꽃차례의 꽃대가 육질화 한 것이다. 산방꽃차례[揀房花序]는 총상꽃차례와 같으나 밑에 달린 꽃일 수록 꽃대가 길고 꽃이 한 평면상에 배열된다. 두릅나무과 식물의 꽃차례 는 마디와 마디 사이가 극도로 단축되어 있어 많은 꽃대가 한 군데에서 사방으로 퍼져 나가 바람에 뒤집힌 우산살같이 보이므로 산형꽃차례[傘形 花序]라고 한다. 두상꽃차례[頭狀花序]는 마디 사이가 단축되고 꽃대가 유합하여 원판처럼 된 대좌(臺座)에 많은 꽃이 달려서 가장자리에서 중앙 으로 피어 들어간다.⑵ 취산꽃차례 : 꽃대의 끝에 달린 꽃이 먼저 피고 점차 밑으로 피어가며, 꽃대 꼭대기에 꽃이 달린다. 유한꽃차례[有限花序] 또는 원심꽃차례[遠心花序]라고도 한 다. 단출취산꽃차례[單出聚揀花序]는 꽃대 끝에 첫번째 꽃이 달리고 그 밑에서 나오는 곁가지가 둘째 꽃대가 되고, 둘째에서 셋째 꽃대가 나오 며, 꽃대가 갈라지는 방향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권산꽃차례[卷揀花 序]는 꽃마디에 달리며 취산꽃차례의 일방적인 퇴화로 같은 방향으로 말 린 것처럼 보인다. 권산꽃차례는 꽃대가 서로 직각으로 달리지만 예각으 로 달리는 것을 꼬리취산꽃차례라고 하며 끈끈이주걱에서 볼 수 있다. 선 상꽃차례[扇狀花序]는 좌우 번갈아 꽃대가 한 평면상으로 갈라지는 것이 며, 프리지아의 꽃차례가 이에 속한다.호산꽃차례[互揀花序]는 좌우 교대로 꽃대가 직각으로 갈라지며, 물망초 의 꽃차례가 이에 속한다. 이출취산꽃차례[二出聚揀花序]는 마주나기잎차 례[對生葉序]에서 유래하는데, 첫째 꽃 밑에서 2개의 곁가지가 자라 각각 1개씩 꽃을 다는 것으로 기산꽃차례[순揀花序]라고도 한다. 다출취산꽃차 례[多出聚揀花序]는 돌려나기잎차례[輪生葉序]에서 유래하는데, 각 마디 에서 3개 이상의 곁가지가 나오는 것을 말하며, 2출 또는 단출취산꽃차례 의 마디 사이가 매우 단축되어 한 마디에서 많은 가지가 나온 것처럼 보 일 때도 다출취산꽃차례 또는 다산꽃차례[多傘花序]라고 할 때가 있다. 이때에 후자는 산형꽃차례같이 생겼으나 꽃이 원심적으로 피기 때문에 구 별된다. 마디 사이뿐 아니라 꽃대까지 단축되었을 때는 많은 꽃이 한군데 밀집하기 때문에 밀산꽃차례[密揀花序]라고 하며, 두상꽃차례[頭狀花序] 와 같이 보이지만 꽃이 피는 순서에 따라서 구별한다.꿀풀과의 꽃은 많은 꽃이 마디를 둘러싸고 있기 때문에 윤산꽃차례[輪揀 花序]라고 하지만, 마주나기 잎겨드랑이[葉腋]에 취산꽃차례가 각각 달린 것이다. 무화과의 은두꽃차례[隱頭花序]는 취산꽃차례의 꽃대가 육질화하 여 서로 유합함과 동시에 중앙이 깊이 들어가서 단지처럼 된 데 많은 꽃 이 달린 것이라고 생각되고 있다.⑶ 복꽃차례 : 꽃차례가 2회 이상 중복될 경우를 말한다. 예를 들어, 총상꽃차례가 다시 총상으로 달린 경우를 복총상꽃차례[複總狀花序]라 하며, 밑부분의 가지일 수록 길기 때문에 전체가 원추형으로 되므로 원추꽃차례[圓錐花序]라고도 한다. 산형꽃차례가 다시 산형으로 달릴 경우는 복산형꽃차례[複傘(揀)形花 序]라고 한다. 미나리과를 꽃차례의 특징상 산형과(揀形科)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미나리과식물의 대부분은 단꽃차례의 산형꽃차례가 아니고, 복산형 꽃차례이다. 그러나 권산꽃차례가 총상으로 달리듯이 서로 다르게 달리는 경우도 있는데, 이러한 경우를 전자의 동형복꽃차례[同形複花序]에 대하여 이형복꽃차례[異形複花序]라고 하며, 권산총상꽃차례[卷揀總狀花序]라고도 한다. 이와 마찬가지로 두상꽃차례가 산방상으로 달릴 경우 두상산방꽃차례 [頭狀揀房花序], 포도의 경우와 같이 취산꽃차례가 총상 또는 복총상으로 모여서 달릴 때는 밀추꽃차례[密錐花序]라고 한다.★ 무한꽃차례 (총수꽃차례)산형꽃차례 : 줄기 끝에서 나온 길이가 거의 같은 자루들이 우산 모양으로 늘어선 꽃 차례. 산형화서(傘形花序)라고도 한다. 이것은 총상꽃차례의 주축이 단축 하여 다수의 꽃이 한 곳에 모인 형으로 생각된다. 두릅나무과 ·미나리과 · 앵초과 ·파류 ·석산류 등에서 볼 수 있다. 산형꽃차례의 꽃에 해당되는 부분에 또 하나의 산형꽃차례를 만드는 경우를 복합산형꽃차례라고 하 며, 미나리 ·갯방풍, 그 밖의 많은 미나리과식물에서 볼 수 있다.두상꽃차례 : 꽃이삭의 주축이 극단적으로 단축되어 두상 또는 원반상을 이루고, 그 위에 자루가 없는 작은 꽃이 모여 피는 꽃차례. 두상화서(頭狀花序)라고 도 한다. 하부에 총포(總苞)가 없어서 외견상 1송이의 꽃같이 보인다. 두 상꽃차례의 예는 국화과·산토끼꽃과·꼭두서니과의 일부와 버즘나무과 등 에서 볼 수 있다.수상꽃차례 : 꽃자루가 없거나 또는 짧아서 축에 접착하여 수상이 되어 있는 꽃차례.수상화서(穗狀花序)라고도 한다. 무한꽃차례[無限花序]의 하나이며, 질경 이 ·오이풀 ·화본과식물 등의 꽃이 이에 속한다. 수상꽃차례가 다시 수상 으로 배열하는 것을 복수상꽃차례[複穗狀花序]라 하며, 화본과식물 의 꽃 이 이에 속한다. 즉, 이중의 수상꽃차례이며, 그 단위가 되는 수상 꽃차례를 작은이삭[小穗]이라고 한다. 또 수상꽃차례가 총상(總狀)으로 집합한것을 수상총상꽃차례라고 하며, 사초과식물 등이 이에 속한다.산방꽃차례 : 총상꽃차례와 산형꽃차례[傘形花序]의 중간형인 무한꽃차례. 산방화서(揀 房花序)라고도 한다. 줄기에 꽃자루가 총상꽃차례와 마찬가지로 아래에서 위로 순차적으로 달리지만, 꽃자루의 길이는 아래에 달리는 것일수록 길 어져서 꽃의 위치가 아래쪽에서 편평하고 고르게 된다. 산사나무 ·유채 · 마타리가 이에 속한다.총상꽃차례 : 무한꽃차례에 속하는 꽃차례. 총상화서(總狀花序)라고도 한다. 중심축에 꽃대가 있다. 무리져 피는 하나하나의 꽃이 짧은 꽃자루에 달려 있고 모 든 꽃자루는 길이가 거의 같다. 꽃줄기는 길게 자라고 고른 간격으로 꽃 눈이 만들어지는데 금어초처럼 줄기와 꽃자루가 만나는 자리, 즉 겨드랑 이 위쪽에 잎처럼 생긴 포(苞)가 달리기도 한다. 유채 등이 이에 속한다.육수꽃차례 : 꽃대가 굵고 육질이 되어 그 위에 자루가 없는 작은꽃이 달리는 꽃차례.육수화서(肉穗花序)라고도 한다. 꽃대 상부가 곤봉 모양이나 회초리 모양 으로 발달하는 것도 있다. 천남성과·부들과에서 볼 수 있다.
    자연과학| 2003.12.18| 7페이지| 1,000원| 조회(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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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명과학]색맹과 지문 평가A좋아요
    색맹과 지문1. 서론★ 색맹대부분이 선천적이며, 후천적으로는 망막질환이나 시신경질환의 경우에 볼 수 있으나 그 예는 드물다. 사람의 망막의 시세포에는 추상체(錐狀體)와 간상체(桿狀體)가 있는데, 추상체는 밝은 곳에서 작용하여 색을 감각하지만 간상체는 어두운 곳에서 작용하여 색을 감각하지 못한다. 따라서, 어느 정도 이상의 밝기가 없으면 사람의 눈은 색을 감각하지 못한다. 색맹은 전색맹과 부분색맹으로 대별되며, 부분색맹은 적록색맹과 청황색맹으로 나뉘고 또한 적록색맹은 적색맹과 녹색맹으로 세분된다.【전색맹】 매우 드물며, 전혀 색을 감각하지 못하기 때문에 외계의 사물을 흑백사진과 같이 다만 명암이나 농담(濃淡)을 느낄 정도이다. 녹색(정상자는 황색)을 가장 밝게 느끼고, 적색을 어둡게 느낀다. 대개는 약시(弱視)를 동반하고 시력은 보 통 0.1 이하이다. 이것은 추상체의 기능이 없고 간상체의 기능만이 존재하는 것으로 생각된다.【부분색맹】 적록색맹이 색맹 중에서 가장 많다. 적록색맹은 적색과 녹색 ·회색, 청황색 맹은 청색과 황색 ·회색의 구별이 곤란하다. 적록색맹은 적색맹과 녹색맹으 로 나뉘고, 적색맹은 적색과 그 보색(補色)인 청록색이 무색으로 보이며, 녹 색맹은 녹색과 그 보색인 적자색이 무색으로 보인다. 그러므로 신호등의 교 통신호를 잘못 보는 수가 있다. 적록 색각 이상자는 한국에서는 여자가 남자 의 1/10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이것은 반성열성유전(伴性劣性遺傳)이 행하 여지기 때문이다. 그 유전자는 성염색체(性染色體)에 있는데, 여성에서는 성 염색체가 1쌍 있으므로 두 성염색체가 함께 그 유전질을 갖지 않는 한 증상 으로서는 발현하지 못하며, 남성에서는 1개뿐이므로 유전질이 있으면 증상이 발현한다.따라서, 여자에게는 이 증상의 출현율이 낮고, 흔히 건강하고 정상으로 보 이는 여자를 통하여 그 자녀에게 유전된다. 양친이 혈족결혼을 할 경우는 발 현율이 높아진다. 색맹환자의 대부분은 선천적이므로 그 결함을 스스로 인식 하지 못하고, 자기 나름대로 녹색 또는는 특히 열대지방에서는 심각한 문제를 야기한다. 색스 박사는 그의 책에서 이들 중 일부는 밤에 하는 낚시로 생계를 유지한다고 하였다.네이쳐 지네틱스 (Nature Genetics)에 발표된 이번 논문의 저자중 한 명이며, 존스 홉킨스 의대의 안과 및 소아과의 교수인 아이린 허슬스 모미니 (Irene Hussels Maumenee) 박사는 환자들이 햇빛 아래에서는 아무 것도 보지 못할 뿐 아니라 글을 읽는데 어려움을 겪어 다른 사람들로부터 따돌림을 받는다고 말한다.이들과 같이 모든 색을 구분하지 못하게 되는 유전자가 이미 이전에 발견된 적이 있으나 핀지랩 사람들의 증상에는 관여하지 않는다. 위스콘신 의과대학에서 색맹의 유전학을 연구하는 모린 니츠 (Maureen Neitz) 박사는 이번 발견을 매우 흥미로운 것이라고 평가한다★ 색맹의 유전물체의 형태는 구별하나 색깔을 잘 구별하지 못하는 것을 색맹이라 한다. 색맹 중에는 붉은 색과 녹색을 구별하지 못하는 적록색맹이 가장 많다. 색맹은 특이하게도 성에 따라 나타나는 빈도가 다르다. 여자보다 남자에게 색맹이 더 많이 나타난다. 그 이유는 색맹 유전자가 성 염색체(X염색체) 위에 위치하므로 발생 빈도가 성에 따라 다르다.색맹 유전의 형질 표현은 정상인 남자(XY), 색맹인 남자(X´Y) , 정상인 여자(XX), 보인자(X´X), 색맹인 여자(X´X´)로 나타낸다.남자여자유전자형XYX´YXXXX´X´X´표현형정상색맹정상정상(보인자)색맹위에서 보는 바와 같이 여자인 경우 X염색체가 2개라서 색맹인자 하나를 가지더라도 색맹으로 발현되지 않으나,남자인 경우 X염색체가 하나밖에 없어서 한 개의 색맹인자에도 색맹으로 발현된다.여자는 쌍을 이루지 않으면 발병하지 않기 때문에 여자에 비해 남자에게 발병률이 높다. 이렇게 유전 인자가 성 염색체위에 존재하여 그 발생 빈도가 성에 따라 달라지는 유전을 반성유전이라 한다.* 보인자 : 겉으로는 정상이지만 색맹 유전인자를 가지고 있는 사람, 여자에게만 있음.* 아버지의 색맹 유전자는 딸에게각은 말 그대로 색을 분별하는 감각을 뜻한다.색약은 정상인과 같이 RㆍGㆍB 세 가지의 원추세포를 모두 가지고 있지만 한가지 또는 두 가지 이상의 원추세포가 부실해 해당되는 색이 다른 색과 섞여 있을 때 그 색을 구분하지 못하는 것이다.기능이 약해진 원추세포의 형에 따라 적색약, 녹색약, 청색약으로 구분하며 실제로 색약 환자의 대부분은 적색약과 녹색약으로 청색약은 매우 드물다.색맹은 RㆍGㆍB 원추세포 가운데 어느 한 가지 또는 두 가지 원추세포가 결손돼 한 가지 또는 두 가지 색만으로 모든 색깔을 보는 경우를 말한다.적색맹을 예로 들면 적색의 원추세포가 전혀 없기 때문에 적색을 전혀 보지 못하고 적색이나 녹색을 볼 때 녹색 원추세포만이 자극되므로 적색과 녹색을 같은 색으로 보게 된다.마찬가지로 녹색맹은 적색과 녹색을 볼 때 같은 색으로 보기 때문에 적색맹과 녹색맹을 따로 구분하지 않고 적녹색맹이라고 부른다.전색맹은 매우 드문 것이며, 색을 전혀 보지 못해 모든 것이 흑백영화처럼 보이고 적색은 어둡게, 청색은 밝게 보인다.★ 솔벤트와 색맹임신중 솔벤트를 다루는 직장에 다닌 여성이 출산한 아기는 색맹을 포함 시력장애가 나타날 위험이 높다는 사실이 밝혀졌다.캐나다 토론토 아동병원의 기디온 코런 박사는 의학전문지 '기형학(畸形學)'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임신중 솔벤트 취급 직장에서 일한 어머니에게서 태어난 아이들 32명(3-7세)과 그렇지 않은 어머니가 출산한 같은 연령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시력과 색맹 검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했다.코런 박사는 솔벤트 노출 아이들은 그렇지 않은 아이들에 비해 빨강-초록, 파랑-노랑색을 구분하지 못하는 경우가 현저히 많고 시력도 크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솔벤트 노출 아이들중 3명은 완전 색맹이었다고 코런 박사는 말했다.코런 박사는 이 결과는 솔벤트가 납, 수은 등 다른 독성 화학물질과 마찬가지로 태아에게 위험하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이러한 위험은 특히 여러 종류의 솔벤트를 다구의 총괄을 80년 11월 22일 《네이처(Nature)》지에 투고하였다. 이것보다 조금 앞서 같은 해 10월 28일 H.폴스가 같은 잡지에 지문의 개인 식별상의 중요성을 강조한 논문을 발표하였다. 폴스는 스코틀랜드의 의사인데 일본에서의 무인(拇印)등에 흥미를 가지고 지문을 연구하였다.그 후 같은 영국의 유권학자 F.골턴은 허셀이 모은 자료를 상세히 연구하여 지문의 평 생 불변, 만인이 같지 않다는 철칙(鐵則)이 확립되었다. 또 개인식별의 목적에 적합한 지 문분류법도 고안되었다.E.R.헨리는 인도의 벵골 지방의 공무원에서 런던의 경시총감(警視總監)이 된 사람인데, 골턴의 분류법을 개량하여, 현재 영국이나 미국을 비롯하여 세계 각국의 경찰 지문분류에 채용하고 있는 헨리식 지문분류법을 확립시켰다. 또한 지문분류법에는 독일의 함부르크의 경시총감이 된 로셔의 고안에 의한 왼손을 기준으로 하는 로셔법 또는 함부르크법이 있 다.② 지문의 채취지문 채취는 인쇄용 잉크를 롤러로 유리판 위에 엷게 펴고 그 위에 피채취자의 지두를 회전시키면서 잉크를 묻히고 그 지두를 지문원지(指紋原紙)의 해당 장소에 회전시키면서 지문을 찍는다. 그러나 시체의 경우나, 지문채취방법을 알려주기 어려운 어린이의 경우 등은 채취자의 오른손으로 잉크를 묻힌 피채취자의 손가락을 잡고 이것을 채취자의 왼손 집게손가락 ·가운뎃손가락 ·약손가락으로 된 오목한 데 놓은 원지 위에 그대로 단번에 찍 는 방법을 취한다.이것은 종전부터 사용된 찰흙이나 고무풀로 만든 배 모양으로 된 오목한 것을 쓰는 것 보다 효과도 좋고, 익숙하면 신속하게 될 수 있다. 현장지문 채취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시행된다.피부의 어디에나(손바닥과 발바닥을 제외하고) 피지선(皮脂腺)이 있어 지두가 닿은 물체 에는 그것에 의한 지방분의 인상(印象)이 찍혀 있다. 유리 ·도기 ·자기 ·철기 ·금속면 ·경 질지(硬質紙) ·벽면 등은 특히 선명한 인상이 잘 찍힌다. 그러나 이것은 그대로는 잘 보이 지 않는다.그래서 지문이 묻어 있을 만한 곳에 미세한.제선의 개구가 새끼손가락쪽으로 향하고 있는 것은 을종(乙種) 또는 척골측(尺骨側) 제상문이라 한다. 갑종 제상문은 궁상문과 더불어 빈도가 적으므로 그 지문가는 모두 2라고 하는데, 을종 제상문은 상당히 많으므로 세분되어 있다.즉, 그 지문가는 제선의 중심(內端)과 제선의 바깥쪽에 있는 삼각도(三角島:外端)를 연 결하는 선(골튼선)이 1∼7개의 융기선을 잘랐으면 3, 그것이 8∼11개이면 4, 12∼14개이 면 5, 15개 이상이면 6이다.와상문은 융기선 중 적어도 1개는 그것이 시작한 쪽으로 되돌아올 뿐만 아니라, 다시 만곡이 계속되어 그 철부(凸部)를 기점쪽으로 향하게 된 것. 몇 개의 동심원(同心圓)으로 형성되어 있거나, 나선상으로 소용돌이를 만들고 있는 단순한 것도 있는데, 2개의 제상문 이 같은 쪽으로부터, 또는 다른 쪽으로부터 시작하여 중앙에서 소용돌이 모양(巴狀)으로 맞물리고 있는 이중 및 쌍태(雙胎) 제상문, 와상문과 제상문이 복잡하게 조합되어 있는 복합문[變體紋]과 같은 복잡한 것도 있다. 경찰지문 분류상에서 와상문에 속한다.일반적으로 와상문에는 2개의 삼각도[外端]가 있다. 지문원지를 향하여 왼쪽 삼각도에 서 나온 추적선(追跡線)과 또 오른쪽 삼각도와의 관계로부터 와상문을 상류(上流) ·중류 · 하류 와상문의 3종으로 나누고, 이들의 지문값은 7, 8, 9이다. 지두가 없어서 지문을 채 취할 수 없는 것의 지문값을 0이라 하고, 각 손가락의 지문값을 집게 ·가운데 ·약 ·새끼 · 엄지손가락의 순으로 적으면 모든 사람은 한 손에 대하여 00000번에서 99999번까지의 10만종으로 분류되게 된다. 오른손에 대한 것을 정표준번호(正標準番號), 왼손의 것을 부 표준번호로 하는 것이 헨리식이며, 그 반대가 되는 것이 로셔식이다.④ 일지지문법일지지문법은 단 1개의 지문에 대하여 거기에서 볼 수 있는 특징으로부터, 그 지문에 따라 그 사람을 분류하려는 것. 런던지문국의 H.배틀레이가 고안한 것이 유명하지만, 그 밖에 여러 가지 개량법이 있다.본질적으로는.
    자연과학| 2003.12.18| 11페이지| 1,000원| 조회(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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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물 채소]배추 평가B괜찮아요
    배추★ 배추의 식물학적 특성과 환경1. 재배특성(栽培特性)배추는 2년생 초본으로서, 거꾸로 세운 달걀 모양으로 길고 둥근 대형의 근출엽(根出葉)을 많이 발생시켜 결구한다. 잎의 가장자리에는 작고 얕은 결각(缺刻)이 있으며, 잎살은 얇고, 쭈글쭈글한 잎면에는 가늘고 작은 털이 많이 나 있다. 잎에는 폭이 넓고 큰 중륵이 있으며 여기에서 다수의 가는 잎줄기가 뻗어 나오는데, 잎색은 담록 또는 녹색이다.배추에는 결구성과 불결구성 이 있다. 결구성 배추에는 하반부만 결구하고 상반부는 개장하는 반결구형과 상반부까지 결구하나 잎이 서로 포개지지 않는 포합형(抱合型), 양배추처럼 잎이 완전히 포개어져 싸고 있는 포피형(抱被型) 등이 있다. 포합형은 속잎부터 포합하면서 결구하고 포피형은 잎이 일어서서 외형을 형성한 다음 내부가 충실하게 되어 결구한다. 포합형은 잎의 수가 많은 엽수형(葉數型)이고 포피형은 잎의 수는 적으나 잎의 무게가 무거운 엽중형(葉重型)이다.생육조건이 적당하면 70-100일경에 잎이 40-90매 정도인 결구가 완성된다. 12 이하의 기온에서 일정기간이 지나면 꽃눈이 분화하고 고온 장일조건하에서 추대가 촉진된다. 추대를 하면 총상화서가 발달하는데, 꽃은 노란색이고 암술 1개 와 수술 6개가 있다. 배추는 자가불화합성(自家不和合性)이 강하여 교잡되기 쉬우며, 이 성질은 1대잡종의 채종에 이용되고 있다.배추에는 결구종과 불결구종이 있는데 결구종에도 하반부만 결구하고 상반부는 개장하는 반결구종 등 여러 종류가 있다. 비교적 한랭한 기후를 좋아하는 채소로서 우리나라 전역에 걸쳐 널리 재배되고 있다.2. 기상조건 (氣象條件)배추는 비교적 한랭한 기후를 좋아한다. 생육적온은 20 정도이고 결구적온은 15-16 정도이다. 온도가 이보다 높아지면 생육이 약해지는데, 토양 중에 수분만 있으면 생육기에 상당히 높은 온도에서도 견딜 수가 있다. 관찰한 바에 의하면 터널재배시 30-32 까지 올라가도 생육에 지장을 초래하지 않았다. 그러나 결구를 할 때 기온이 높으면 급격히 활충적토 지역의 토층이 깊은 사질양토지대이다. 사질토에서는 생육이 다소 빠른 반면에 후기 생육이 나빠서 잎의 황화가 빨리 오며, 점질토에서는 생육은 다소 늦지만 잎의 황화나 낙엽등이 늦고 바깥잎이 오랫동안 짙은 녹색을 유지한다. 토양산도는 대체로 pH 5.5-6.8 정도가 알맞으며, 산성토양에서는 석회결핍증과 무사마귀병의 발생이 심하다.★ 배추의 영양가배추의 성분은 대부분이 수분이지만 다른 영양분도 많이 들어있다. 푸른 잎에는 철 분, 칼슘, 엽록소, 비타민C 가 많고, 노란 고갱이에는 비타민 A가 많다. 또한 배추에는 시스틴이라는 아미노산이 있어서 국을 끓이면 구수한 향미가 난다. 그리고 배추의 비타민 C와 칼슘은 국으로 끓이거나 김치를 담가도 다른 식품에 비해 영양분 파괴가 적다. 특히 야채나 과일섭취가 부족한 겨울철엔 비타민의 공급원으로 배추는 대단히 좋은 식품이다.배추는 침의 분비를 좋게 해서 소화를 도우며 내장의 해열 작용을 한다고 한다.배추의 중요한 영양가엔 칼슘이 있는데 칼슘은 알칼리성으로 밥, 국수, 고기 등의 산성식품을 중화시키는 기능이 있다. 그리고 배추에는 섬유질이 아주 많아 변비에도 좋은 식품이다. 또한 열량이 낮고 단백질, 지방, 당질의 함량이 낮아서 아주 좋은 다이어트식품이 된다.배추의 100g당 영양성분은 수분94.7%, 단백질1.3g, 지방0.2g, 당질2.7g, 섬유0.7g, 회분0.5g, 칼슘70mg, 인63mg, 철분0.3mg, 비타민A 0.25mg, 비타민B1 0.06mg, 비타민B2 0.09mg, 비타민C 28mg 이다. 배추는 100g에서 약 27칼로리의 열량을 내며 단백질, 지방, 당질 등은 보잘 것 없어 보이나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은 우수한 편이다. 이러한 배추는 역시 비타민C와 칼슘이 풍부한 것이 영양상의 특징이라고 볼 수 있다. 칼슘은 뼈대를 만드는 데에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산성을 중화시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건강 장수를 돕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배추 고르는 방법들어보았을 때 일단 묵직해야한다.생장지연)20 (불결구)에서 보는 바와 같이 생육전기는 상당한 고온을 요구하며 12 이하의 저온이 되면 화아분화하여 추대하게된다. 그러나 생육기는 비교적 저온을 요구하며 고온이 되면 결구하지 않을뿐 아니라 연부병이 많이 발생하고 석회결핍증도 많이 생긴다.나. 병해배추재배에 있어서 발생율이 높고 방제가 비교적 힘든 병해는 연부병(무름병), 바이러스 병, 노균병, 근류병(무사마귀병) 등이다.1 연부병 : 이 병의 증상은 배추가 결구를 시작할 무렵부터 나타나는데 포기가 시들고 바깥 잎이 아래로 처지면서 하얗게 속잎이 보인다. 이때 잎을 들어보면 땅에 닿은 부분 이 암갈색으로 썩으면서 진물이 나고 냄새를 맡아보면 아주 고약한 냄새가 난다. 때로는 바깥잎에 전혀 어떤 증상도 나타나지 않아 포기를 뽑아보면 뿌리가 부러지면서 뿌리 속 이 역시 고약한 냄새를 내면서 썩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병은 토양전염성이며 생육적온 이 32 33 로 고온성이다. 배수 불량한 다습조건과 지나치게 많은 비료를 시용한 경우 고온상태가 되면 예외없이 이 병이 발생한다고 보아야 한다. 배추의 생육전기에는 이 병 이 걸리지 않고 항상 생육후기에 걸린다. 따라서 이른 가을재배와 여름재배에서 이 병이 가장 큰 문제가 되며 기타 작형은 그다지 심하지 않다. 이 병에 대한 알맞은 방제약제는 아직 없으며 따라서 예방책을 강구해야 하는데, 가능한 한 윤작을 해야하며 연작할 경우 작형을 잘조절하여 결구시기가 고온이 아닐 때에 재배토록 해야 한다. 이 병은 주로 뿌 리와 땅에 닿은 잎의 상처난 부위 또는 연약한 조직으로부터 침입한다. 그러므로 석회를 밑거름으로 100 150(kg/10a)정도 사용하여 조직을 굳게 하고 중경제초 및 웃거름주기 를 할 때 식물이 상처를 받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농용마이신을 살포하면 다소 병이 덜 걸리기는 하지만 큰효과는 없는데 만일 시용코저 한다면 반드시 희석비율을 지시한데 로 지켜야하며 본엽 7 10매기에 3 4일 간격으로 3회 가량 시용 한다.표 3. 석회농도와 연부병 발양전염 성인데 배추가 본잎 7 10장 정도일 때 가장 흔히 볼 수 있다. 그러나 이보다 더 큰 식 물에서도 발병한다. 방제방법은 윤작을 하고 토양에 석회를 충분히 살포하여 중성에 가 깝게 만들어주며 배수를 철저히 하는 것이다. 인공적으로 이 병균을 배추에 접종하면 어 느 품종이나 예외없이 발병하지만 토양에 심어보면 전혀 발병하지 않는 품종도 있다. 따 라서 이 병이 상습적으로 발병하는 지역에서는 품종을 여러 가지로 바꾸어 심어서 내병 성인 품종을 선발 이용 할 필요가 있다. 농약으로서는 PCNB를 배추심기 전에 토양에 골고루 살포해주는 방법이 있다.3. 계절별 재배요령배추의 일반적인 재배법 즉 관리요령은 대체로 모두 이해하고 있다고 간주하고 위에서 이야기한 주요 문제점을 중심으로 각 계절에 따라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를 살펴보기로 한다.가. 가을 김장배추 재배이 작형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것은 바이러스병이다. 1970년대 이전까지는 연부병과 바이러스병 두 가지로 인하여 풍흉이 결정되었지만 10여년전부터 연부병은 그다지 많이 발생하지 않는데 바이러스병은 여전하여 이제는 이 병만 방제하면 풍년을 기약할 수 있을 정도가 되었다. 연부병 발생이 가을 김장배추 재배에서 줄어든 것은 두가지 이유 때문이 다. 첫째는 연부병이 덜 걸리는 품종을 꾸준히 개발하여온 결과이고 둘째는 만생종에서 중 생종으로 주요 재배품종이 바꾸어지고 재배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파종시기가 과거보다 10 15일 정도 늦어진 때문이다. 예로서 수원지방의 경우 과거에는 8월5일 이전에 파종하여 야 했지만 최근에는 8월15일 경에 파종하여도 충분히 성장할 수 있게 되었으며 따라서 연 부병이 걸리기 시작하는 결구시기가 저온기에 놓이게되어 병이 적게 나타나는 것이다. 바 이러스병을 이 작형에서 완전히 방제할 수 있는 경제적인 방법은 아직 개발되지 않았다.앞에서 이야기한 바와 같이 이 병은 거의 전부가 진딧물에 의하여 전염되고 진딧물은 아 무리 자주 약을 살포하여도 외부에서 계속 날아오므로 다소 적게 걸리기는 하지만하므로서 어느 정도 해결 할 수 있다. 육묘기간중에 약간의 저온을 받는 정도이므로 만추대성 품종을 이용하면 지나 치게 일찍 파종하지 않는 한 별 문제가 안된다. 기타 병해는 앞에서 이야기한 것을 참고하 여 방제할 수밖에 없다.라. 평지 여름배추평지 여름배추 재배는 아직 일반화되지 않았다. 그러나 시험재배에서는 완전히 성공하였 으므로 앞으로 점차 보급될 것으로 생각된다. 배추가 여름동안에 평지에서 재배되지 못하 는 것은 연부병과 바이러스병에 모두 감염되고 어쩌다 감염되지 않은 개체가 있어도 더위 때문에 결구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원예시험장에서 1981년 육성하여 현재 민간 종묘회사 에서 종자를 생산하고 있는 "삼복"배추 품종은 여름동안에 평지에서 재배하여도 20%내외 의 이 병율을 보일 뿐이며 고온 하에서도 반결구 이상으로 결구 된다. 이 품종의 종자가 보급되면 아직 품질이 다소 나쁘므로 많은 면적에서 재배되지는 않겠지만 다소 보급되어 한 작형으로 안정될 것이다.그림 3. 배추 여름 파종기별 생존주율의 변화{{파종기30 40일째40 5050 6060 7070 805월22일6월19일7월17일8월14일19.222.525.221.622.225.622.417.723.726.120.912.724.824.016.911.625.722.516.87.3표 4. 배추 여름 파종기별 파종후 일수별 평균온도표 5. 삼복배추의 성능{시험년도건전주율구중10a당 수량197819791980평 균80.0 %66.190.478.81.24kg1.421.841.503270kg312054803960마. 고랭지 재배위도가 동일할 경우 표고 100m를 올라갈 때마다 온도가 0.6 정도씩 낮아지므로 해발 800m정도인 고랭지는 약 5 정도 평지보다 온도가 낮다. 따라서 여름철에도 배추재배가 가능하다. 그런데 고랭지에서 문제되는 것은 평지의 이른 봄재배와 비슷하여 연부병과 추 대이며 바이러스병은 진딧물이 적어서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바 . 망사피복 재배추석 무렵(9월20일경)에는 항상 배추가 비싸다. 이때강하다.
    자연과학| 2003.11.12| 13페이지| 1,500원| 조회(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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