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원자력 발전소」를 다녀와서....대학교에 와서 처음 가는 산업시찰이었다. 저번에도 몇 번 학교에서 산업시찰을 갈 기회가 있었지만 그때마다 일이 생기고 시간도 잘 맞지 않아서 참여하지 못했었다. 그래도 이번만은 학교에서 가는 처음이자 마지막 산업시찰이라고 생각하고 꼭 가야겠다고 다짐했다.산업시찰 당일 날 아침이라서 그런지 좀 쌀쌀했다. 수강생 중 40명 정도가 가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많이 참여하지 않은 것 같았다. 9시 30분쯤에 출발해서 두 시간 정도 가다가 점심을 먹고 12시 30분쯤에 울진 원자력 발전소에 도착했다.원자력 발전소라서 그런지 외딴 곳에 위치해 있었다. 발전소 바깥 풍경은 여느 공원과 비슷해서 겉으로 봐서는 전혀 발전소 같지 않았다. 벌써 고등학교에서 먼저 방문을 왔는지 고등학생 같아 보이는 학생들이 많이 보였다. 우리는 환영을 받으며 안으로 들어갔다.먼저 강당에 가서 발전소에 관한 연혁과 소개를 듣고 그에 관한 홍보 영상물을 10분정도 시청했다. 설명을 듣기 전에는 아무래도 방사선이 다른 곳보다 많이 유출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다른 곳보다 더 철저하게 방사선을 관리하고 있어서 별로 차이가 나지 않는다는 사실과 의료행위의 하나인 X-ray가 더 많이 방사선을 유출시킨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되도록이면 X-ray를 많이 찍지 않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우리생활에서 방사선이 쓰이지 않는 곳이 없을 정도로 많은 분야에서 방사선이 쓰이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일단 방사선의 노출 위험이 적고 안전하다는 사실에 안심했다.강당에서의 설명이 끝나고 홍보 도우미의 도움으로 발전소의 많은 시설들을 여러 가지 모형들로 만들어 놓은 곳으로 갔다. 정말 발전소의 시설들을 한 눈에 볼 수 있었고 그 곳에 관련된 애니메이션과 동영상이 함께 있어서 어린이나 청소년들이 방문해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또 버튼을 누르면 모형들이 실행되어 신기하고 재밌었다.다음으로 전망대에 가기 위해 버스로 이동했다. 전망대에 가니 울진 원자력 발전소 6기를 모두 한 눈에 볼 수 있었다. 그 엄청난 규모에 정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넓은 바다와 어울려 멋진 모습을 하고 있었다. 1?2호기는 프랑스가 제작했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제작한 3?4?5?6호기와는 모양이 많이 달랐다. 솔직히 우리나라가 제작한 것이 더 멋있고 보기 좋았다.드디어 원자력 발전소 안에 들어가게 되었다. 우리나라의 중요한 보안과 관련된 것인 만큼 출입하는데 있어서도 보안이 철저히 유지되었으며 카메라, 핸드폰 등의 촬영도 물론 금지되었다. 우리는 그 중에서 원전 5호기를 보게 되었다. 주 제어실에서 직원들이 일하시는 모습을 보았는데 그분들은 일하시는 동안 일체 외부 출입이 금지되어 있기 때문에 식사도 직접 갖다 주어서 그 곳에서 식사를 하신다고 했다. 역시 대단한 일을 하시는 분들은 뭔가가 달랐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자유롭지 못한 그 분들이 안타깝기도 했다.그 외에도 다른 곳도 갔는데 가는 도중에 이동하는 통로가 마치 미로 같아서 조금 복잡했다. 창문을 통해서 보긴 했지만 정말 평생에 한번 볼까 말까한 것이기 때문에 도우미의 설명을 들으면서 시설물 구석구석을 살펴보았다. 모형으로 봤던 것을 실제로 보니깐 더 신기하고 놀라울 따름이었다. 사진을 찍을 수 있다면 정말 찍고 싶을 정도로 한번만 보기에는 너무 아쉬웠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원자력 발전기술이 정말 대단하다는 것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
- 목차 -Ⅰ. 워터파크의 개요‥‥‥‥‥‥‥ 2Ⅱ. 워터파크의 국내 현황‥‥‥‥‥3Ⅲ. 워터파크의 형태별 분류‥‥‥ ? 10Ⅳ. 워터파크의 특성‥‥‥‥‥‥‥11Ⅴ. 워터파크의 공간구성‥‥‥‥‥12Ⅵ. 워터파크의 기본 구성 시설‥‥12Ⅶ. 국외 현황‥‥‥‥‥‥‥‥‥‥14Ⅷ. 국내 워터파크의 문제점과개선방안‥‥‥‥‥‥‥‥‥‥ 18Ⅸ. 결론‥‥‥‥‥‥‥‥‥‥‥‥ 19Ⅰ. 워터파크의 개요1. 워터파크의 개념▷ 워터파크는 물속에서 단지 수영과 물놀이만을 즐기는 것이 아니라 물을 매개체로 한 각종 놀이시설과 건강시설, 그리고 휴식공간이 함께 갖추어진 물놀이 공간을 말한다. 즉 워터파크는 물을 이용해 즐기고 휴식하는 동시에 스릴이 추가된 복합적이고 동태적인 물놀이 기능을 가진 물 중심 공원인 테마파크이다.▷ 미국의 워터파크 협회에서 발행하는 협회지 「Splash」에 의하면 워터파크란 프리풀, 워터 슬라이드, 인공 파도풀 등을 아이템으로 하는 레저풀이 있는 것을 말하며 대부분이 옥외형 레저시설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유럽, 특히 독일에서는 전통적인 쿠어 시설에 레저기능을 병설하여 워터파크한 경우가 많다. 일본에서는 미국 스타일의 옥외형 레저풀과 유럽스타일의 옥내형 스파 시설이 같이 병설된 워터파크의 조성이 이루어지고 있고, 레저풀을 같이 설치한 복합형의 건강센터나 스포츠센터까지도 워터파크로 정의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워터파크는 경관적 조경요소 및 편의시설 등 부대시설과 각종 물놀이 시설로 이루어진 복합 레저시실이며 건강시설과 관련된 스파시설들까지 워터파크의 범주에 포함시키고 있다.▷ 국내의 대표적인 워터파크로는 삼성에버랜드(주)의 캐리비안 베이, 한화국토개발(주)의 설악 워터피아, 태천개발(주)의 아산스파비스, 공무원연금관리공단의 천안상록리조트내 아쿠아피아 등이 있다.2. 워터파크의 성장배경▷ 워터파크의 개념이 본격 도입된 곳은 미국이라고 할 수 있다. 미국 올랜도에 위치한 ‘웨튼 와일드(Wet'n Wild)’ 가 물 중심의 동태적인 놀이기능있다. (실내 및 실외 각 1개)? 어린이풀 - 개구리, 달팽이 분수, 돌고래 모형, 잠자는 괴물 등 의 조형물과 함께 어린이 들이 마음 놓고 뛰어놀수 있는 어린이 공간. (실외 실내 각1개)▷ 기타 편의시설? 기포성 온수 목욕시설 15개, 사우나 5개소, 인공선탠룸 1개소 등? 가족용 휴식풀인 샌디풀, 옥돌 지압코너, 다이빙 풀, 릴렉스 룸 등▷ 입장객수를 월별로 보면 여름방학이 낀 8월의 입장객 수가 연간 입장객수의 48.0%를 차지하면서 가장 많았고 2월이 가장 적었다. 매출 구성비를 보면 입장매출액은 65.8%로 전체의 2/3을 차지하였고 식음매출액이 26.3%, 상품매출 7.9%를 점유하였다. 캐리비안 베이의 월별 입장객수 비중 (그려야 함!)▷ 2001년 경영실적을 보면 매출액은 311억원으로 전년보다 6.9% 증가 했으나 입장객수는 120만명으로 전년보다 오히려 1.9%줄어들었다. 객단가는 2만 5,900원으로 전년보다 8.8% 상승하였다. 2002년도의 입장객수는 126만명으로 증가했다고 한다. 캐리비안 베이의 경영실적 추이단위1998년1999년2000년2001년매출액백만원18,68023.97129.09131.100입장객수명934.01.154.71.223.11.200.0객단가원20.00020.75623.78525.900자료: 삼성에버랜드(주)(2) 초대형 테마파크 - 설악 waterpia▷ 설악워터피아는 1997년 7월에 오픈하였고 물(water)과 지상천국의 개념인 유토피아(utopia)의 합성어로 고객들이 물의 천국에서 여러 가지 레저시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한다는 개념에서 결정되었다.▷ 1993년 사업장 내에서 49℃의 양질의 온천수를 개발하는데 성공해 온천지구로 지정받았다. 이 온천에서는 지하 70m에서 하루 채수량이 3,040톤에 달하고 있고 주성분으로는 양이온인 나트륨, 칼슘, 마그네슘과 음이온인 탄산수소, 염소, 탄산, 황산 등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콘도 인접 호숫가를 중심으로 개발된 설악 워터피아는 1994년 식당스포츠용품점, 입욕용품점, 건강용품점, 향토매장스포츠마사지, 피부미용실, 유아놀이방, 전자오락실, 세미나실자료: 아산스파비스 내부자료▷ 월별입장객 수를 보면 설악워터피아처럼 온천수를 활용한 워터파크이기 때문에 월별 입장객수가 상대적으로 고르게 분포되어 있다. 입장객수가 가장 많은 달은 여름방학인 8월로 연간 입장객수의 16.1%를 차지하고 있고 겨울철인 12월과 1월이 각각 12.1%, 11.9%를 차지했다. 반면 9월에는 연간 입장객수의 4.3%로 가장 낮지만 성수기와 비수기의 격차가 크지 않다는 점이 특징이다. 아산 스파비스의 월별 입장객 비중 (2002년) 단위: 천명, %1월2월3월4월5월6월입장객수(비중, %)109(11.9)85(9.3)69(7.5)51(5.6)47(5.1)44(4.8)7월8월9월10월11월12월입장객수(비중, %)85(9.3)147(16.1)39(4.3)57(6.2)71(7.8)111(12.1)▷ 이용객층은 중노년층이 대부분인 기존 온천시설과는 달리 자녀를 둔 30~40대의 비중이 가장 높은데 가족객이 전체 이용객의 70%를 차지하고 있고 개인이 20%, 단체가 10%를 각각 차지하고 있다.▷ 경영실적을 보면 매출액은 2002년에 80억 8,000만원으로 전년보다 2.2배 늘어났다. 2002년 입장객수는 눈썰매장 4만 2천명, 스파비스 91만 4천명 등 총 95만 6천명이 찾았는데 하루 평균 2,619명이 방문한 셈이다. 스파비스의 객단가는 2001년 8,123원에서 2002년에는 8,842원으로 8.9% 상승했다. 향후 아산 스파비스는 가족형 숙박시설인 150실 정도의 호텔을 건립해 가족중심의 체재형 4계절 복합 리조트로 개발할 계획이다. 아산 스파비스의 경영실적 추이매출액(백만원)입장객수(천명)객단가(원)2001년3.6234468.1232002년8.0829148.842자료: 태천개발(주) 감사보고서(4) 테마가 있는 야외 수영장 - 상록리조트 aquapia▷ 공무원연금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천안상록리조트는 200만㎡ 부지위에 200m 길이의 유수풀, 짜릿한 스릴감이 압권인 2개의 롱슬라이더, 그리고 어린이를 위한 아쿠아플레이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수영장을 비롯해 사우나, 찜질방, 야외 선탠장도 갖춰 물놀이를 겸한 가족 휴식 공간으로 제격이다. 야외선탠장에서 서귀포 에메랄드빛 바다가 훤히 내려다보이는 전망이 그만이다.? 덕산 스파캐슬약 600년 전부터 게르마늄 성분이 함유된 약알칼리성 온천수로 유명한 덕산온천의 덕산 스파캐슬의 천천향(天泉香)은 실내스파와 노천스파, 그리고 워터파크로 이루어진 편안한 휴양공간. 천장에 별이 흐르는 밤하늘로 꾸민 실내스파 ‘파라원’은 수(水)치료 전문 시스템인 바데풀을 갖춘 유럽형 스파로 다양한 이벤트탕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곳이다.또한 짜릿한 놀이시설도 기다린다. 계곡 급류타기의 짜릿함을 느낄 수 있는 토렌트리버,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스릴과 속도감을 최고인 마스터블라드, 튜브슬라이더 등 다양한 놀이시설이 재미를 더해준다.? 광주 스파 그린랜드경기도 광주에서 양평으로 넘어가는 88번 국도변에 있는 스파그린랜드는 총 62개의 테마스파와 특급 호텔식 서비스를 갖춘 초대형 스파리조트다. 대체의학 수치료 개념으로 만든 물안마 수치료 시스템이 돋보인다.120여개의 분사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물줄기가 신경통, 류머티즘, 관절염뿐 아니라 뭉친 근육을 풀기에는 그만이다. 실외에 있는 키즈워터랜드는 작은 미끄럼틀, 정글짐 등이 있어 아이들이 좋아한다.Ⅲ.워터파크의 형태별 분류(1) 시설 형태에 따른 구분▷시설입지에 따라 도시형, 교외형, 리조트형으로 나눌 수 있다. 도시형의 경우 집객력은 강하나 투자비가 높고 경관이나 좁은 면적이 불리한 요소가 될 수 있다. 이에 반해 교외형은 면적과 경관에서는 유리하지만 집객력이 약하다는 단점이 있다. 리조트형의 경우 리조트가 입지한 장소에 따라 시설이 큰 차이가 난다. 워터파크로는 단일시설로는 성공하기 어렵기 때문에 리조트나 테마파크의 일부 시설로 건설되고 있다. 국내 워터파크는 모두 리슬라이드는 점차 곡선형으로 되고, 구배도 최고 60도 높여진 것이 등장 하는 등 스릴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하기형태로 발전하였다. 미끄러운 바위계곡의 좁은 급류를 몸으로 타는 것과 같은 느낌과 스릴을 제공 위해 내구성이 뛰어난 FRP(섬유강화플라스틱)재질을 사용하여 제작 하며, 이음새를 매끈하게 처리하여 흐르는 물과 함께 마찰을 최소화시키므로, 속도감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종류: 바디 슬라이드(Body Slide), 튜브 슬라이드(Inner Tube Slide), 스피드 슬라이드 (High Speed Slide)(3) 유수풀 (Lazy River Rider)유수풀은 일본에서 개발되어 발전해 왔으며 도시의 수변공간이나 하천이 오염되어 물놀이를 할 수 없게 된 것에서 비롯되었다. 유수풀은 1인당 필요면적이 가장 작은 아이템으로 이용자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흐르는 물에서 자연스럽게 즐기면서 휴식효과도 가져온다. 유통펌프를 이용하여 지속적으로 물 순환이 이루어지는 수로를 따라 튜브를 타고 이동할 수 있도록 조성한 시설로, 마치 흐르는 강물을 타고 떠내려가는 느낌 을 준다. 수심은 1M 정도로 일정하게 유지하며 수로 주변에 인공폭포, 터널, 다리 등을 설치하여 시각적인 효과를 더 높일 수가 있다. 수로의 폭과 길이는 유동적으로 조정이 가능하며 인조바위나 나무 등의 재료를 사용해 보다 자연스러운 처리를 하기도 한다.(4) 파도타기 (Flow Rider)소규모의 공간에 거대한 파도를 만들어내는 이 시설은 밀려드는 파도모양의 물살에 큐션으로 올라가 Boogie Board에 이상적인 파도를 일으킨다. 이 시설은 운동기술이 요구되는 시설이며, 연습과 인내력이 필요하다. 파도타기는 관람객이나 이용객 모두를 매혹시키는 이벤트 공간이 될 수 있으며, 최첨단의 Water Park 시설물이다.(5) 마스터블라스터 (Zip Coaster)2인이 튜브를 타고 FRP 수로를 따라 움직이는데, 위에서 아래로만 미끄러지면서 타는 일반 슬라이드와는 달리, 펌프가 분출시키는 물의 수압에 의해 아래
내용 요약U.S.Pharmaceuticals,Inc. (USP) – U.S. 제약회사 - 매출의 30%를 해외에서 올리는 미국회사 - 세계 약 70개국에서 제품 생산 라티니아(Latinia) – U.S. 제약회사의 라틴아메리카 생산 공장 신약품 'Corolane 2' 개발 후 테스트 및 약품 도입 성공 미국 및 주요 국제 시장에 약품명 등록 해외시장에 소개하기 위해 라티니아에 제조, 판매 기획 라티니아 국민이 이미 'Corolane 2' 란 명칭에 대한 국내 독점권 등록에 따른 문제 발생 독점권 등록으로 인해 'Corolane 2' 란 상품명으로 판매 불가 독점권에 대한 대가로 20만 달러 요구문제 해결 Ⅰ문제 1) U.S. 제약회사 문제점에 대한 대안 식별 평가 대안 1. U.S. 제약회사가 상표 독점권을 매입한다. - 독점권 매입 대가는 20만 달러(약 2억원) - 신약품이 전 해외 시장에 소개 - 성공할 경우 독점권 매입 대가보다 높은 이익 창출 예상 대안 2. 독점권에 대한 로열티(Royalty) 지불 - 신약품이 전 해외 시장에 소개되었지만 기대에 못 미칠 경우 - 독점권 매입 대가보다 적은 비용이 소요됨 - 실패에 따른 위험부담 최소문제 해결 Ⅱ문제 2) 대안 결정에 있어 영향을 미친 주요 변수 U.S. 제약회사가 해외 시장 진출에 따른 수익성 창출 여부 - 진출시 성공했을 경우 높은 수익 창출이 예상됨으로 독점권 매입대가보다 더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음 - 진출시 실패했을 경우 독점권 매입 금액보다 적은 로열티를 지급함으로써 위험을 최소화 할 수 있음문제 해결 Ⅲ문제 3) 위의 문제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 방안 1. 자신이 먼저 사용하고 있는 상표라도 경쟁업체가 먼저 상표출원하여 등록 받는다면 상표법상 선출원주의에 의하여 먼저 상표출원한 출원인이 상표권을 획득하게 된다. 이 경우, 실질적으로 상표를 사용하고 있는 자가 상표를 사용하지 못하게 되며 오히려 먼저 상표출원하여 등록 받은 경쟁업체에게 상표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경고를 받을 수 있다. 상표권을 침해하는 경우 민형사상 처벌을 받게 된다.문제 해결 Ⅲ문제 3) 위의 문제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 방안 2. 신상품을 시장에 출시한 이후에 상표출원을 하는 경우 경쟁업체에 상표가 노출되어 사용하고자 하는 상표를 경쟁업체에 선점당할 수 있는 위험이 있다. 따라서 상표출원은 신상품을 출시하기 전 또는 신상품 기획 단계에서 미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만약 상표출원을 하지 않고 신상품을 출시하였다면 가급적 조속히 상표출원하여 안정적인 상표 사용 영역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결 론상표를 사용하고자 하는 해당 비즈니스 분야에서 경쟁업체의 권리와 충돌하는 것을 방지하고 자신의 고유한 상표 사용영역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먼저 상표출원을 통하여 상표등록을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감사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
문제1) ‘고객접촉모형’과 ‘서비스 프로세스 매트릭스’ 모델들의 운영전략에 대해서 알아보자.먼저 ‘고객접촉모형’ 일때의 운영전략에 대해서 알아보자. 서비스는 고객과의 접촉정도에 따라 고접촉서비스와 저접촉 서비스로 분류된다.‘고접촉 서비스’ 또는 순수서비스는 병원과 레스토랑, 호텔을 포함하고 이런 서비스는 활동의 대부분이 고객들이 있을때 일어나야 한다. 고접촉 서비스는 대인관계에 필요한 접촉기술과 직원의 높은 행동규범을 확립해야 한다. 따라서 원만한 인간관계와 대인접촉 기술을 갖춘 사람이 필요하다. 그리고 서비스 능력을 수요에 정확히 맞추어야 한다. 매일 혹은 매시간까지 고객 수요 패턴의 예측이 어려우므로 수급일치가 큰 문제가 될 수 있다. 이 경우 수요의 양뿐 아니라 수요의 질, 예를 들면 고객요구사항이나 서비스 자체의 성격도 수요변동에 영향을 주므로 시스템의 불확실성이 증대한다. 고객이 시스템에 존재하고 있으므로 고객니즈에 민감해야 하며 대기시간의 관리도 중요하다.‘저접촉 서비스’는 유사제조업이라고도 불리는데 배송센타, 도매업자들, 은행의 수표처리센터를 포함하며 고객들과 실질적으로 접촉하지 않아도 된다. 저접촉 서비스는 제조업의 특징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데 고객들의 요구가 잠재적으로 업무에 방해될 수 있는 영역에서 고객과의 접촉이 없는 곳으로 옮기면 생산이 훨씬 더 부드럽게 진행될 수 있다. 또한, 한 사람이 몇 가지 제한된 일을 계속해서 반복하다보면 그 일을 수행하는 데 있어서 훨씬 능률적이고 효율성 있게 된다. 고객과 덜 접촉하는 활동을 고객으로부터 멀리 떨어뜨려 놓아야 하고, 고객들이 수시로 드나들면서 업무의 흐름을 끊어지게 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해야 한다. 실제로 서비스 기업들의 많은 지원 부서 업무들은 간판을 크게 내걸지 않은 건물에서 이루어지며 따라서 소비자들이 다른 정해진 장소를 이용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이런 방침으로 인해 고객과 접촉이 적은 지역에서 업무 효율성이 향상되며 임대료가 높은 지역이 아닌 곳에 사무실을 얻음으로써 비용을 절감시킬 수 있다. 이처럼 비접촉 업무를 위해서는 기술력과 분석력을 갖춘 사람이 필요하다.서비스를 분류하는 또 다른 방법인 ‘서비스 프로세스 매트릭스’ 일때의 운영전략에 대해서 알아보자. 이 방법은 서비스 제공 과정에 영향을 주는 상호작용과 고객화의 정도, 노동집약도의 정도라는 두 가지 요소에 따라 서비스 과정을 구별한다.‘서비스 공장’은 낮은 상호작용과 고객화, 낮은 노동집약도로 라인생산방식의 공장과 유사하다. 상업 항공사, 트럭운송, 호텔, 리조트가 여기에 속한다. ‘서비스 샵’은 높은 상호작용과 고객화, 낮은 노동집약도로 개별화가 가능하지만 주문형 공장 정도의 높은 자본비용이 소요된다. 병원이나 자동차 정비를 들 수 있다. ‘대량서비스’는 낮은 상호작용과 고객화, 높은 노동집약도로 차별화 되지 않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소매업, 도매업, 학교 등이 해당된다. ‘전문서비스’는 높은 상호작용과 고객화, 높은 노동집약도로 의사, 변호사, 회계사 등이며 고객이 개별적 처리를 받을 수 있다.‘낮은 노동집약도’를 보이는 서비스 공장과 서비스 샵은 자본에의 투입이 대량으로 필요하므로 이에 따라 자본 의사결정이 불가피하다. 또 기술적 발전에 수동유연성이 떨어지는 사태가 발생하므로 이에 따라 의사결정을 해야하며 수요의 높낮이 변동을 줄이는 수요관리, 서비스 제공 일정계획 등의 의사결정이 필요하다.‘낮은 상호작용/낮은 고객화’를 보이는 서비스 공장과 대량서비스는 이에 수반되는 마케팅의 촉진이 필수적 의사결정 사항이며 친절한 서비스의 교육 및 훈련 또한 필요하다. 물리적인 환경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표준적 운영절차의 필요와 엄격한 상하관계 관리의 의사결정이 필요하다.
마음 사냥꾼 -보이지 않는 것을 찾는 사람들-이 책은 마케팅 관련 도서이다. 하지만 누가 이 책의 제목만 보고 마케팅 책이냐고 할 만큼 기존의 마케팅 관련 책과는 다르게 일반 소설책 같이 디자인이 되어 있었다. '마음 사냥꾼' 마음을 잡아끄는 제목이었다. 제목이 주는 매력에 이끌려 책을 읽기 시작하였다. 그저 마케팅에 관한 지루한 책 일거라고 생각했었다. 여러 마케팅에 관한 책들이 그렇듯이 이 책도 마찬가지일거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이 책은 그런 생각들을 여지없이 무너지게 만들었다. 우리가 살면서 있을 법한 일들을 등장 인물들간의 대화와 사건을 통해서 이해하기 편하고 또 그 속에 여러 용어나 전략들을 설명해줘서 어려운 경제 용어나 경영, 마케팅에 관한 것들을 소설을 통해서 자신만의 독특한 이야기 전개방식으로 독자들이 편안하고 쉽게 접근하고 이해 할 수 있게 설명해 놨다.이 책의 내용은 한 광고회사가 내부의 스파이로부터 회사를 지키고 광고를 성공적으로 이끈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이 책의 처음에 본명을 쓰지 않고 “권민”이라는 자기 본래의 이름을 쓰는 저자는 이 도서를 “마케팅 판타지 추리소설” 쯤 될 것 이라고 미리 말해 주었다. 기업의 스파이가 누구인지 팀원 전체와 부사장, 사장까지 의심의 대상이 되게 하고 읽고 있는 동안 나에게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게 하였다. 한국인 저자가 책을 썼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유행했던 상품 같은게 나와서 훨씬 이해하기도 쉬웠다. 그런 부분이 나왔을 때 더 흥미진진하게 느껴진 거 같다.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하고, 보이는 것을 보이지 않게 한다” 이 구절이 이 책을 가장 잘 말해주고 마케팅에 대해 알려주는 것 같았다.이 책의 주인공인 김정환은 마치 혼자서 모든 것을 처리하는 슈퍼맨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김정환이 사건의 모든 것을 해결하고 민은영과 고세민 이라는 두 인물들도 주인공 김정환이 원하는 대로 끌려가고 있었다. 하지만 우리가 수업시간에 배웠던 SWOT분석에 관한 것은 빠진 듯 했으며 더 이상 4p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며 단언하기 까지 한 부분은 조금 아쉬웠지만 뱀파이어 이론 등의 새로운 이론들은 충분히 공감하고 좋은 마케팅 이론이라고 생각한다. 마케팅 전략 중에서 가장 관심이 가는 것은 블랙홀 전략과 싱글러 포인트였다. 블랙홀 시장이란 기업이 성숙된 시장에서 소비자의 변화된 욕구를 이용해서 기존과는 전혀 다른 상품으로 시장전체를 바꾸는 전략을 말한다. 예를 들면 라디오 시장에서 워크맨 시장으로 바꾼 소니, 워크맨을 CD플레이어, 또 CD시장을 MP3로 전혀 다른 시장으로 창출한 것이 블랙홀이다. 블루오션과 비슷한 전략인 것 같다. 우리는 많은 마케팅 전략에 노출되어 있고 그들의 욕구대로 상품을 구매하고 있다. 상품을 기획 할 때나 제품을 출시할 때 이러한 마케팅 전략을 이용하여 목표를 정한다면 시장에서 어필 할 수 있는 제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이 책을 읽기 전에 마케팅은 그냥 물건 파는 수법이구나 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으나 이 책을 읽고 난 후에는 마케팅이란 사람간의 마음을 행복하게 해주는 기술이라고 말하고 싶다. 지금은 호텔 경영쪽으로 공부를 하고 있지만 앞으로 마케팅에 관련된 일을 하게 될지 모르겠지만 마케팅에 관련된 일을 하지 않더라도 내가 살아가면서 필요한 뭔가를 마음 사냥꾼에서 알려준 것 같다. 또한 마케팅에 관한 것뿐만 아니라 대중과 팀을 이끌어 가는 리더십도 알 수 있다. 마케팅에 대해 더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다. 좋은 파트너도 좋은 리더도 좋은 경영자도 이들이 제대로 만났을 때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듯이 최선을 다하고 보람된 일이 돈을 벌기 위한 수단이 되기보다는 궁극적 목표가 되면 사회생활이나 개인의 삶이 힘들더라도 하루하루가 즐겁고 유쾌할 것 같다. 이 책을 읽기 전에 마케팅이라는 분야를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읽고 나서는 어렵지 않은 한 부분의 경제학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이 책 한권으로 마케팅을 다 이해하기는 어렵겠지만 마케팅의 개념과 우리에게 보여지는 마케팅 기법의 그 숨겨진 면을 보는 재미만으로도 읽는 뿌듯함이 생기는 책이었다. 이 책은 시리즈로 나왔기 때문에 시간이 된다면 더 읽어볼 생각이다. 책의 마지막 “인생은 무엇을 손에 쥐고 있는가에 달린 것이 아니라 믿을만한 사람이 누구인가에 달려 있음을 나는 배웠다” 라는 구절을 보듯이 이 책과 함께 사랑하는 이들의 마음을 빼앗고 장악하는 마음사냥꾼이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