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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 한국 여자프로골퍼들이 미국에서 선전하는 이유 평가C아쉬워요
    ※한국 여자프로골퍼들이 미국에서 선전하는 이유※우리 나라 프로여자 골프 선수들이 미LPGA에 골프투어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이는 가장 큰 이유는 뭐니 뭐니 해도 우리 나라 부모님들의 차별화 된 자식 사랑의 방법, 독특한 방식의 내조와 혹독한 스파르타식 교육 그리고 어릴 적부터 그들의 아버지가 캐디까지 되어서 경기까지 직접 참관하고 열렬한 지지를 보여준 것이 지금과 같이 세계 정상급 한국골프 선수들을 배출하고 있는 것 같다.지금 미LPGA선수 중에서 가장 뛰어난 선수 중에 우뚝 선 박세리 선수를 봐도 잘 알 수가 있다. 유성초등학교 6년 때부터 본격적인 골프수업을 시작했다. 꼭두새벽 눈꼽도 채 가시지 않은 눈을 비비며 15층 아파트 계단을 5번씩이나 오르내리는 것으로 세리의 하루는 시작되었고 곧바로 1시간 동안 요가운동이 이어졌다. 매일 6km 달리기와 8백 개의 샷 연습, 600번 정도의 퍼팅 연습이 있었다. 하루라도 연습을 거른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연습, 또 연습의 나날이었다. 어린 박세리 선수에게 아버지의 훈련은 견뎌내기 힘들만큼 혹독한 것이었지만 박세리 선수는 어떤 훈련도 다 참아냈다. 그리고 그런 연습의 결과 처음 출전한 골프대회인 이제스트 배 주니어 대회에서 3위, 코리아헤럴드 학생대회에서 우승할 수 있었다. 그러나 아버지는 결코 칭찬하지 않았다. 오히려 더 혹독한‘맨투맨’훈련이 시작됐다. 학교를 마치는 대로 샷, 체력훈련, 실전 라운드까지 아버지는 온종일을 박세리 선수와 함께 했다. 어떤 날은 한밤중에 뒷산 기슭이나 골목길, 학교에 박세리 선수를 혼자 남겨 두고 아버지만 집으로 돌아오기도 했다. 골프에 필요한 담력을 기르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아직 노는 것이 더 재미있을 나이의 박세리 선수는 자신을 모질게 연습 시키는 아버지가 원망스러울 때도 있었다. 그러나 아버지의 그런 혹독한 훈련은 위기상황을 돌파하는데 큰 힘이 되었고 박세리 선수는 어느새 국내여자 골프계에서 더 이상 적수가 없을 만큼 훌쩍 커있는 자신을 볼 수가 있었다. 여기에서도 볼 수 있듯이 어릴 적부터 다른 나라 골프 선수들과 다른 방식을 엿볼 수 있다.여자골프는 남자 선수들과 달리 신체전 조건과 비거리 보다는 정신력과 집중력, 숏게임 즉 퍼팅으로 승부가 더 많이 갈리는 것 같은데, 어릴 적부터 남다른 교육은 여자골프 선수들이 지금과 같은 뛰어난 한국에 여성 파워를 세계에 만방에 알리는 결정적인 계기 된 것이라 본다. 그리고 박세리 선수가 한국의 여자골프도 세계에서 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 준 것도 많은 다른 선수들이 자극을 받아 미LPGA에 진출해 지금과 같은 코리아 우먼파워를 전 세계만방에 알리고 있다.그리고 또 다른 방면으로는 우리 나라에서는 골프는 사치성 스포츠이며,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사람들만이 즐기는 스포츠라는 인식이 사회적으로 널리 퍼져 있고, 이와 더불어 골프 경기장이나 골프 기구 등도 매우 열악한 환경적 제약 속에 놓여 있다 보니 여러 이러한 악 요건들을 어릴 적부터 경험한 우리 나라 골프 선수들은 정신적인 면에서 세계 어느 나라 선수와 라운드 한다고 해도 뒤 떨어지지 않는 경기를 보여 주고 있는 좋은 예라고 볼 수 있다.골프에서 경기력은 신체적 기능과 같은 당일 요인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신체적,생리적, 역학적 및 심리적인 요인들의 복합적인 상호작용에 의해 결정되는 경기이고 동등한 수준의 운동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우수 선수들의 경기에서는 신체적 기술보다 정신 기술의 차이에 의해 승패가 좌우되는 경우가 많음을 경험으로 알 수 있다.즉, 심리적 측면을 발달시키고 착실한 훈련, 정신 훈련, 정신 연습, 정신적 재연, 심상 등과 같은 다양한 전문 용어들로 정의되고 있는데, 심리 기술이란 자신의 심리상태를 조직하여 최상수행을 발휘할 수 있게 하는 능력을 말하는 짓으로 긍정적인 자기-지각 스트레스 대처, 불안감소, 각성조절, 자신감 증진 등과 같은 변화를 의미 하고 있다. 이런 심리기술 훈련이란 여러 가지 심리적 방법을 연습하고 훈련하여 심리기술을 향상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예체능| 2004.02.14| 2페이지| 1,000원| 조회(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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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 우리 나라 골프장 이용이 비싼 이유와 대책
    우리 나라 골프장 이용이 비싼 이유와 대책골프장 이용이 비싼 이유는 크게 몇 가지로 나눌 수가 있다.첫번째, 우리 나라는 다른 어느 나라들에 비해서 땅 덩어리가 매우 작은 나라입니다. 그만큼 좁기 때문에 우리 나라 안에는 골프장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골프장이 적으니 희소성 가치와 그만큼 수요가 맞아야 하는데 이런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서 누구도 반문할 수 없이 당연히 골프가 값비싼 스포츠일 수 밖에 없습니다.둘째, 골프장을 만드는 데는 많은 돈이 투자됩니다. 그 투자된 금액을 뽑고 이윤을 남기려면 가격을 비쌀 수 밖에 없습니다. 골프장 그린피를 생각하면 우선 골프관련 시설이용에는 세금이 붙습니다. 현재 우리 나라 제도에서는 골프란 운동은 사치성이 짙은 것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이 지독한 중과세 때문에 그린피는 높을 수 밖에 없고 각가지 골프 용품등도 고가를 유지하려 하고 있다. 우리 나라에서 하루 라운드 할 요양이면 몇 일 기다렸다가 동료들과 해외로 라운딩을 하러 간다고 합니다. 식숙박비를 제외한 라운드비용 및 항공료를 합치면 우리 나라에서 라운드 하는 것과 비슷하게 비용이 든다고 하니까요 제도도 상황을 봐가며 바뀌어야 하는데 아직은 우리 나라에서는 무리수가 있는 것 같이 느껴지네요.셋째로, 골프는 우리가 생활체육으로 많은 사람들이 즐기기에는 과도한 소요경비, 골프 인구에 비례하여 절대적으로 모자라는 골프장의 수효, 특수한 조건 때문에 특수층이 아니면 참여할 수 없는 등의 불리한 조건 등은 부인 할 수 없는 현실이다. 그러나 골프를 운동 그 자체로 평가하여야 마땅하나 일부 잘못된 생각으로 골프를 운동의 본질을 흐리게 하는 것들이 많다. 골프운동이 올바른 궤도에 올라서기 위해서는 여러 부분의 문제점이 해결되어야 한다. 골프장 사용료의 현실화를 위한 세금문제, 국민들의 환경오염의 주범이라는 잘못된 시각, 골프장들의 지역주민 및 청소년들을 위한 휴장일 개방, 주니어 골퍼들을 위한 골프장 할애, 프로 골프 선수들의 각종 자선골프 대회 참여 및 기부금 출현 등 골프의 선진국이 되기 위하여 이러한 문제점들이 우선 해결되어야 할 것 같다.그리고 마지막으로, 다른 이유는 한국인의 의식수준이라고 볼 수 있는데 우리 나라에 소히 계급층이라는 소수 잘 사는 상류층 사람들은 남들보다 과시욕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는 맛을 느끼고 있어 무조건 다른 사람보다 좀 더 비싼 것을 찾다 보니 서민들과는 점점 멀어지는 스포츠라고 할 수 있다. 물론 현재 지금에 와서야 조금씩 인식이 바꾸어 가고 있지만 그래도 서민들은 한국에서 골프라는 스포츠를 마음먹고 즐길 수 있는 스포츠가 아니다라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이러한 문제점들을 해결하려면 수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야 할 것 같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려면, 먼저 골프를 호주나 뉴질랜드 다른 나라처럼 대중화 시키려면 일단 더 많은 골프장이 생겨나야 하겠지만 무엇보다도 그린피 가격을 낮추고, 특수계층만 목적으로 수요하기 보다는 좀더 가격을 낮추고, 또 사회제도가 변화시켜 골프를 대중화 시켜야 한다고 본다. 물론 이런 문제는 골프장 주주만 나선다고 해결 되는 문제가 아니라 우리 나라 정치인들과 힘을 합쳐 좋은 방향으로 모색해야만 할 것 같다.세계화 추세에 발맞추어 환경을 생각하고 우리의 자연환경을 보존하고 가꾸며 우리 나라 나름대로의 관광 레저산업을 꽃피워 나간다면 국내 수요뿐이 아닌 국외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장기적이고 철저한 감독과 장려가 필요하다고 본다. 땅이 협소한 만큼 다른 넓은 나라들과는 차원이 다르게 오밀조밀할 수도 있지만, 편의시설과 서비스의 철저한 개선으로 좀더 나은 레저 환경이 있길 바란다. 많이 늘어나고 있는 골프장과 리조트의 여러 시설들이 기대하는 이익을 창출하고 그에 힘입어 나라 경제가 다시 한 번 성조기를 맞길 바라는 마음에서 자연환경과 하나되는 시설개발과 보다 수요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편의시설확충, 그리고 서비스의 질 개선, 합리적인 비용 등이 레저산업을 이끌어 가고자 하는 경영인의 과제일 같은데, 이런 문제들은 경영인들이 많이 노력해야 할 것 같다.
    예체능| 2004.02.14| 2페이지| 1,000원| 조회(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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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 골프대회를 본 소감문 평가C아쉬워요
    ※골프대회를 본 소감을 쓰시오※대회명: 2003 LPGA투어 CJ 나인 브릿지 클래식대회개최일자: 2003년 10월 31일 ~ 11월 2일 (3일간)제주도 나인 브릿지GC에서...방영일자: 2003년 10월 31일 ~ 11월 2일 (생중계)TV채널: S.B.S 14시부터...CJ 나인 브릿지 클래식 골프 대회를 보고나서...작년 한국의 박세리가 우승했던 CJ 나인 브릿지 클래식 골프대회(총상금 125만 달러)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라운드에 걸쳐 제주도 나인 브릿지GC(파72. 6306야드)에서 개최 되었다.이 대회는 미LPGA 투어 대회로서 한국에서 유일하게 열리는 대회이고 올 해로 두 번째를 맞이하는 대회이다.이번대회 출전선수로는 대회 2연패를 노리는 강력한 우승후보 박세리를 비롯하여 박지은, 한희원, 캔디 쿵, 레이첼 테스키, 로레나 오초아 등 미LPGA 상금랭킹 10위권 선수를 포함해 김미현, 미셸 위, 장정 그리고 구옥희, 이정연, 안시현 등 국내파 정상의 선수들이 대거 출전 모두 69명이 우승을 위해 도전장을 내 밀었다.이번대회 우승자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안시현에게 돌아가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안시현은 첫 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선두를 지키며 최종라운드 합계 12언더파 204타로 박세리, 박희정, 박지은, 로라 데이비스의 2위 그룹을 3타차로 따 돌리고 CJ나인 브릿지 클래식 골프대회에서 박세리에 이어 2대 챔피언에 등극하는 영광을 얻었다.1라운드, 2라운드, 최종라운드를 S.B.S를 통해 시청하면서 나는 얼마전 있었던 S.B.S 최강전에서 58년만에 남자대회 컷 오프의 장벽과 톱10 진입이라는 쾌거를 이뤄 자신감이 최고조로 이른 박세리가 우승하여 대회 2연패를 달성할 거라고 조심스레 점 쳐 보았지만 아쉽게도 공동 2위에 머물러 섭섭했지만, 그러도 신예 안시현이 우승하여 또 한번 한국여자 골프의 위상을 세계에 알려주는 계기가 되어 너무나 좋았다.1라운드부터 최종라운드 경기내용을 살펴보면...1라운드 경기 결과...안시현은 대회 첫날 보기 없이 7개의 버디를 골라내 7언더파 65타로 깜짝선두에 올라섰다. 박지은이 6언더파 66타로 1타차 2위에 올랐고 김미현이 4언더파 68타로 로라 데이비스와 함께 공동 3위를 달려다.그리고 지난해 우승자인 박세리는 3언더파 69타로 공동 6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이 밖에도 5언더파 67타를 친 카르리나 매튜가 데이비스와 함께 한국 선수 틈에 뀌어 상위권 성적을 냈다. 기대를 모았던 ‘천재소녀’미셸 위는 13오버파 85타의 부진 끝에 최하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안시현은 공격적인 아이언샷이 대부분 그린에 적중한데다 퍼팅 감각이 발군이었다. 6번홀(FAR4) 10m거리에서 친 버디 퍼트를 떨군 안시현은 10번홀부터 12번홀까지 3개홀 버다를 뽑아내며 상승세를 탔다. 15번홀(FAR4)에서 5m짜리 버다 찬스를 살려 낸 안시현은 18번홀(FAR5)에서 두번째샷을 그린에 올린 뒤 가볍게 2퍼트로 1타를 더 줄였다.아이언샷이 그린을 벗어난 것이 3차례나 불과한데다 FAR퍼트도 한 번도 놓치지 않았던 것이 선두 도약의 원동력이었다. 특히 16번홀(FAR4)에서 6m 버디 기회에서 퍼팅이 너무 강해 4m나 지나갔지만 FAR세이브에 성공했다.박지은은 버디 6개와 이글 1개, 보기 2개로 시즌 2승의 발판을 마련했고, 박세리는 드라이브샷이 흔들리며 고전했으나 18번홀에서 회심의 이글 퍼팅을 떨구며 단숨에 선두권으로 도약하는 뒷심을 발휘했다.노장 구옥희와 이정연도 2언더파 70타로 공동9위에 오르면서 1라운드에 한국선수 8명이‘톱10’에 들었다.2라운드 경기 결과...안시현은 2라운드에서도 버디 4개, 보기와 더블보기 1개씩을 기록, 1언더파 71타를 쳤다.전날 1라운드에서 선두로 나섰던 안시현은 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로 박세리, 박지은, 데이비스, 매튜 등 2위 그룹과의 차를 3타로 벌리며 선두를 지켰다.2위 박지은에 1타 앞선 단독선두로 경기에 들어간 안시현은 초반 1번홀(FAR4)에서 두 번째샷을 핀 1m에 붙여 첫 버디를 낚은 뒤 3번홀(FAR5)에서 3m짜리 버디 퍼트를 성공시켜 다시 1타를 줄였다. 그러나 안시현은 4번홀(FAR4)에서 아이언샷이 흔들리며 보기를 범해 전반을 1언더파로 마무리했다.후반 들어 14번홀(FAR4)에서 버디를 추가한 안시현은 그러나 16번홀(FAR4)에서 아이언샷이 그린을 넘긴데다 칩샷과 퍼트 실수가 겹쳐 더블보기를 범했지만 마지막 18번홀(FAR5)에서 멋진 벙커샷으로 버디를 낚아 언더파 스코어를 유지했다.1라운드 막판 이글로 선두권에 합류했던 지난해 우승자 박세리는 이날 버디 3개, 보기 1개로 2타를 줄이며 공동2위로 뛰어올라 최종일 역전 우승 가능성을 살렸다. 전날 안시현을 1타차로 추격하며 2위에 올랐던 박지은은 이날 페이스에 제동이 걸리며 1오버파 73타로 부진했지만 우승 가능권을 유지했다.한편 첫날 최악의 스코어를 냈던‘골프천재’미셸 위는 전날만큼 성적이 나쁘지는 않았지만 6타를 더 잃어 19오버파 163타로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했다.최종라운드 경기 결과...전날 3타차 단독선두에 나섰던 안시현은 최종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3개로 4언더파 68타를 쳐 합계 12언더파 204타를 기록, 박세리 박희정 박지은 로라 데이비스 등 4명의 공동 2위 그룹을 3타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안았다.세계 최고의 장타자인 박세리, 로라 데이비스와 챔피언조로 마지막 라운드를 치른 안시현의 우승이 쉽지는 않았다. 구름같은 갤러리와 세계 정상급 선수와 맞붙는 긴장된 상황에서도 안시현은 19살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침착했다. 16번홀에서 티샷이 벙커에 빠져 레이업을 잘 하고도 보기를 범해 추격자들에게 1타차로 쫓긴 안시현은 17번홀을 파로 막고 운명의 18번홀(FAR5)을 맞았다. 웬만한 장타자들은 투온을 하고 이글을 노리는 홀. 앞 조의 박지은이 약 4m 이글퍼팅 실패로 다소 여유를 찾은 안시현은 세컨드 샷을 고민하다 강공법을 선택,볼을 홀컵 약 2m에 떨궈 사실상 우승을 결정지었다. 박세리와 데이비스도 투온을 하며 버디를 잡아냈지만 회심의 이글퍼팅을 성공시킨 안시현의 배짱에는 두 손을 들 수 밖에 없었다.
    예체능| 2004.02.14| 3페이지| 1,000원| 조회(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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