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현*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26
검색어 입력폼
  • 하나님의 얼굴을 엿보다와 나의 삶
    ‘하나님의 얼굴을 엿보다와 나의 삶’학력을 중시하는 나라에서 태어나 대학 입시라는 좁은 문을 통과한 후, 한 번도 의심하지 않았던 19살 소녀의 미래에 큰 흔들림이 생겼다. 어렸을 때부터 강하게 믿고 있던 하나뿐인 인생의 목표가 갑자기 사라지자 그녀 또한 갈 곳을 잃고 말았다. 처음으로 겪는 인생의 좌절이 너무나 컸기 때문에 접하는 모든 것들에서 낙심을 느꼈으며 인생이 허무하다는 짧은 문장을 매일매일 온 몸으로 느꼈다. 모태신앙으로 태어나 나름대로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던 젊은이는 그렇게 세상에 허무함을 느끼고 신앙까지 바닥나 버린 채 ‘Sunday Christian’ 이 되어버렸다. 그리고 그녀가 믿던 선하고 사랑도 많은 것으로 알려진‘하나님 아버지’가 자신은 왜 이렇게 선하지 않은 상황에 처하게 했는지 이해하려 하지 않으면서 신을 원망하기 시작했다. 그러다 어느 순간, 자신 스스로가 하나님으로부터 인생을 조정할 수 있는 열쇠를 부여받았으며 이제라도 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하지만 그 때부터 그녀는 그 사실을 등지고 더욱 마음대로 삶을 살아가기 시작했다. 어릴 때부터 예배당에서 듣고 배운 하나님의 올바른 인생의 대로가 한 발 자국만 내딛으면 닿을 수 있는 곳에 있었지만 그녀는 여전히 그렇게 하나님만을 원망하며 스스로를 자신이 만든 고통의 틀 안에 가둬버렸다. 지구상에 많은 이들은 이런 젊은이와 같이 여러 가지 이유로 인생과 사투를 벌이며 괴로워하며 살아간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이러한 고통을 허락하신 데에는 다 이유가 있으며 하릴없이 인간의 괴로움을 보고 계시는 분은 아니라는 사실에 대해서 고찰해 보고자 한다.하나님은‘고통’을 통해 인간에게 스스로 전진할 수 있는 힘을 깨닫게 하시는 것이다. 세상에는 그의 인생을 스스로 지옥으로 만들어 살아가는 사람부터 시작해서, 자신에게는 아무 잘못도 없지만 바꿀 수 없는 상황가운데서 슬프게 살아가는 사람들까지 많은 이들이 힘들게 삶을 꾸려간다. 우리는 가끔 또는 언제나 꿈꾼다. 원수 없고 고통 없는 유토피아를 말이다. 이러한 세상은 언제나 행복할 것 같다. 하지만 이와 같은 망상은 가장 평범한 진리를 간과하고 있는 것이다. 모든 것은 상대적이다. 세상에 악이 있음으로 인해서 선이 가치가 있는 것과 같이 고난과 도전 없는 인간의 삶은 언제나 발전도 변화도 없이 그 자리가 그 자리일 것이다. 삶에 대한 아무 의욕도, 생각도 없어질 것이며 그러한 생활은 나아가 인간 자체 존재의 의미를 퇴색시킬 것이다. 핀란드와 같이 복지정책이 잘 되어있는 나라에서의 높은 자살률은 이를 뒷받침한다. 직업이 없어도 나라에서 의식주를 모두 해결해주기 때문에 사람들은 더 이상 일을 찾을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그러한 삶이 지속될수록 그들은 자신의 존재 가치를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인간은 넘어짐을 통해 한 걸음 두 걸음 전진할 수 있는 힘을 얻는다. 현재 나와 인생과의 ‘투쟁’을 통해 후에 틀림없이 이뤄낼 ‘화해’가 더욱 의미 있게 다가온다. 인간은 자유의지를 가진 지구 상 최고(高)의 생물체이다. 스스로 부화하는 병아리만이 겨울을 나서 닭이 될 수 있듯이, 스스로 자신의 앞길을 헤쳐 나아가는 힘을 하늘로부터 부여받았으니 그것을 최대한 사용하여 강인한 삶을 개척하는 데에 ‘고통’이라는 존재는 디딤돌이 되어 준다.또한, 이사야서 이후에 등장한 ‘고난받는 종’의 역사관을 통해 그리스도교들은‘고통’이라는 개념을 이겨내야 하는 것을 넘어서 즐길 수 있는 특권을 얻었다. ‘고난받는 종(Suffering Servent)’은 하나님께 특별히 선택받은 인물들이야말로 인생의 큰 고비를 겪는다는 것이다. 이는 신약 시대에 등장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그리스도교의 핵심 사상으로 자리 잡았다. 그는 세상에 공의와 사랑을 전했지만 신성모독이라는 누명을 쓰고 십자가형에 처해졌다. 이와 같은 맥락으로 남 유다와 북 이스라엘의 멸망, 하나님께 전심을 다하던 욥이 큰 죄 없이 인생의 고난을 겪은 것, 그리고 이스라엘 민족이 독일 나치 시대에 큰 박해를 받은 것도 하나님께 선택받은 사람들은 다른 죄 많은 이들을 대신해 고통을 겪었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욥기에 나오는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라는 말씀은 이러한 그리스도교 사상을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구절이라고 볼 수 있다. 이처럼 삶의 어려움이 닥치더라도현재 이 세상은 사랑과 행복만으로 가득 차있지는 않다. 대부분의 반(反)그리스도교인들은 이러한 모습을 지적하면서 신(神)으로서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한다. 또한 많은 이들이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믿을 수 없다고들 말하며 샤머니즘 등으로 눈을 돌리기도 한다. 하지만 하나님은 인간의 고통을 그냥 두고 보시는 이가 아니다. 우리의 하나님은 고대 다른 신들처럼 인간을 노동력 대체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대리자로, 하나의 인격체로 대하시는 분이다. 그는 그의 피조물의 슬픔을 직접 들으시어 행동으로 인정을 베푸시는 분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는 자신의 민족으로 선택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힘든 위기에 처할 때마다 그들이 슬기롭게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다. 심지어는 사람의 형상을 하고 세상에 내려와 극한의 육체적 고통을 당하면서 인간들의 죄를 사해주기 까지 하셨다. ‘아들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분이십니다.’) 에서도 볼 수 있듯이 하나님은 추상적이거나 비인격적인 존재가 아니라 사람의 모습으로 우리를 구원하셨다는 것이다. 그 형상이 바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이다. 이러한 하나님의 존재를 두고 왈가왈부 하는 것은 소모적인 논쟁이다.
    인문/어학| 2008.12.21| 2페이지| 1,000원| 조회(233)
    미리보기
  • 동인도회사
    들어가며...1. 동인도회사2. 영국 동인도회사나가며...들어가며...대부분의 특허회사는 상사로서 출발했지만 상권 확대 과정에서 현지 세력과 전쟁을 벌이거나 현지 세력 간의 항쟁에 개입하여 영토를 획득했고, 점차 세력을 확대하여 마침내 일국의 지배자가 되었다. 오랜 역사를 가진 국민국가에 살면서 외교는 당연히 국가의 몫이라고 생각하는 우리에게는 상사가 외국에 영토를 소유하고 그것을 자신의 이름으로 통치한다는 것은 좀처럼 이해되지 않는다.일본은 17세기 초부터 19세기 중엽까지 쇄국정책을 취함으로써 ‘무역이 국기를 끌고 가는’ 시대를 그냥 지나칠 수 있었다. 유럽에서 유일하게 일본과 교섭을 가졌던 네덜란드는 일본의 무역 상대이자 세계 정보의 제공자였지만 침략자가 되지는 않았다. 일본역사에는 다른 아시아 국가들이 경험한 바와 같은 가혹한 식민지 시대가 없다. 이 점이 동인도회사 일반, 특히 일본과는 별다른 관계가 없었던 영국 동인도회사에 대한 관심을 약화시켜 그에 대한 이해를 어렵게 만드는 것 같다.지금부터 다루고자 하는 영국 동인도회사는 1601년 제 1차 항해 때는 보급선을 포함하여 겨우 5척(도합 약 1,500톤)의 선박을 아시아로 보낼 자금력밖에 없었지만 120여 년 만에 세계 최대의 다국적기업으로 성장했으며, 200년 후에는 인도에 광대한 영토를 소유하는 역사상 최강의 상사로까지 발전했다. 이 회사는 1857년에 일어난 인도대항쟁(영국인들이 뮤터니 즉 군사반란이라고 일컫는 세포이항쟁)으로 인도 통치권을 잃고 해체에 내몰렸지만 무려 250년이 넘게 장수한 회사였다. 단지 장수한 것이 아니라 영국의 국고 유출 없이 자력으로 아시아에서 대영제국의 기초를 구축하는 대사업을 이루었다.)1. 동인도회사17세기 초 서양세력이 동양에 대한 독점무역을 경영하기 위하여 동인도에 설립한 무역독점회사인 동인도회사는 우리에게 영국이 인도를 식민지 경영하기 위한 수단으로 인식되어있다. 하지만 동인도회사가 영국에만 존재한 것은 아니었다. 오히려 동인도 회사의 출발은 네덜란드에서 시 네덜란드 동인도회사와 경쟁하기 어려웠다. 당시 네덜란드 동인도회사는 여러 동인도회사들을 하나의 기업으로써 통합하여 주식회사로써 운영되고 있었다.) 이에 따라, 1613년 이후 영국 동인도회사는 합본회사의 방식으로 운영하기 시작한다.그리고 1657년 크롬웰의 개편에 의하여 영국 동인도회사도 영속적인 회사조직으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크롬웰의 개편은 지금까지 시행해오던 원금과 이익을 포함하는 ‘분배’ 방식은 중지되고 이윤만을 주주에게 나누는 본래적인 의미의 배당제가 채택되었다. 또한 ‘각 출자자는 총회에 출석하고, 그 출자액에 따라 기업과 무역과 경영에 대해 투표하고 의결’하게 되었다. 이렇게 해서 발족된 영국 동인도 회사의 특권은 혁명 후의 완정복고시대에도 계승되고 더욱 강화되었다. 이런 조직체계의 강화를 배경으로 영국 동인도회사는 본격적으로 네덜란드에 도전하게 되었다.2) 영국-네덜란드 전쟁17세기 중엽부터 후반에 걸쳐 영국과 네덜란드 사이에는 세 번에 걸친 전쟁이 일어났다. 이 전쟁들의 특징은 해상에서의 전투에 국한되었다는 점이다. 두 나라사이의 갈등은 동인도의 후추거래로 인한 것이었으므로, 경제전쟁 또는 상업전쟁으로 표현할 수 있다. 1차 전쟁은 청교도 혁명 때에 크롬웰이 공포한 항해조례를 계기로 시작되었다. 2차 전쟁 또한 찰스 2세가 항해조례를 선포하면서 발발하였다. 영국은 네덜란드와의 전쟁을 통해 북미식민지(뉴욕)를 얻고, 노예무역에 참가하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당시 유럽에서는 상업과 무역이 해적행위나 해전과 불가분하게 연결되는 것이 일반적이었으나, 17세기 영국-네덜란드 전쟁은 그것이 국가 간의 전쟁으로 까지 확대된 것이었다. 이것은 최초의 중상주의적 상업전쟁, 해상전쟁이라고 할 수 있다.3) 영국과 캘리코17세기 초, 영국이 동인도회사를 설립할 당시 그들의 목적 중에는 영국산 모직물을 세계시장에 내다 팔겠다는 것도 포함되어 있었다. 하지만 정작 세계시장에 나가보니 모직물은 그다지 경쟁력이 없었고 그들은 아시아의 값진 물품을 들여와 유럽시장에 재수 때문이다. 영국은 모직물 생산에 집중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 외의 직물은 수입에 의존하고 있었다. 캘리코의 수입과 폭발적인 인기는 영국내의 모직물 공업 보다 프랑스, 네덜란드, 독일연방의 린넨 산업에 더 큰 타격을 입히게 되었다. 캘리코는 가격의 경쟁력이 좋았기 때문에 매우 빠른 속도로 일반 대중에게까지 확산되었다. 1680-90년대에 걸쳐 캘리코의 무역에 대해 비판이 가해지면서 ‘캘리코 수입금지법(1700년)’이 생겼지만 잘 지켜지지 않았고, 사용금지법까지 생기게 되었다.4) 18세기- 차 수입의 증가17세기 전반에는 후추와 스파이스가 수입품의 주를 이루었다. 하지만 17세기 후반부터는 이들의 비율이 떨어지고 목면과 견직류의 비율이 늘어났다. 18세기가 되면서 그런 경향은 더욱 심화된다. 직물류가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후추는 7% 이하를 나타내었다. 또한 18세기에는 차와 커피의 수입이 크게 증가했다.차는 17세기말에는 1%가 채 되지 않았으나 1720년 무렵에는 10%,. 1750년에는 20%, 1760년에는 40% 이상을 차지했다. 또 커피도 17세기에는 1~2%였으나, 1724년에는 22%까지 증가한다. 이러한 경향은 네덜란드 동인도회사에서도 볼 수 있다.)일반적으로 유럽인들은 아시아로부터 각양각색의 물품을 구입하였지만 아시아는 그렇지 않았다. 물론 아시아인들에게 구매능력이 약했던 것도 그 이유이지만, 공업화 이전에는 일반적으로 아시아 쪽이 물자가 더 풍부하고 다양했기 때문이다. 유럽은 아시아에 광폭 모직물, 얇은 모직물, 산호, 동, 철, 상아, 아연, 수은, 주석, 금, 은 등을 주로 수출했고 아시아로부터 도자기, 커피, 인디고, 후추, 명반, 원견, 봄베이산 직물, 마르다스산 직물, 벵골산 직물, 중국산 직물 등과 빙차, 헤이슨차, 싱글로차, 페코차, 스티온차, 공구차(중국산), 보헤어차(중국산) 등을 수입했다.18세기 초반, 아메리카 대륙과의 무역을 위한 남해회사가 설립되고 그와 관련한 각종회사들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게 된다. 이와 같은 버블 17세기 말까지의 차 무역은 중국의 배가 인도네시아의 바타비아에 가지고 온 물건 중 일부를 영국이 사들이는 방식이었다. 하지만 1697년 영국의 선박이 중국의 하문에 도착하여 직접 차를 수입하였고, 청의 공식 무역항이던 광동과의 교류가 시작된 것은 1704년 무렵이다. 1713년에는 정식으로 광동에 접근할 권리를 얻었다. 1717년부터 영국 동인도 회사는 광동에서 중국 차 선적을 정기적으로 행하였고 이후 차의 수입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시기부터 차 수입이 견직물 수입을 추월하여 우위를 차지하였고 18세기 후반에는 차가 중국무역의 80%이상을 차지하면서 주요 품목이 된다. 영국 가정들은 차를 사는 데에 해마다 평균 수입의 10%정도를 썼다. 이와 같이 모든 계층에 차 문화가 널리 퍼지게 되면서 차에 매겨진 관세수입도 증가했다.영국 동인도회사는 왕실의 특허장을 받으면서 런던시장에 안정적은 차를 공급하겠다고 중국에 약속하였고 또한 차의 품질을 매우 까다롭게 구분하였다. 1816년의 경매시장에서는 무려 21개의 등급으로 차를 구분했다. 영국 동인도회사가 감정하여 최고 등급으로 인정받은 차는 국제시장에서도 최고의 품질로 인정받을 수 있었다.6) 도자기 무역중국의 도자기는 유럽에서 사치품으로써 부자들이 수집하는 품목이 되었다. 영국의 메리 여왕과 프랑스의 루이 14세는 중국 도자기 수집광이었다고 전해진다. 메리여왕은 유럽에서 처음으로 도자기로 방을 꾸몄고, 루이 14세는 도자기전용 방을 따로 마련했다. 또 그는 중국에 직접 프랑스 위장을 그린 도자기를 대량주문하기도 했다. 유럽 상류층의 귀족들은 황실을 따라 자기 가문의 문양이 들어간 도자기를 주문하는 것이 유행처럼 번지기도 했다.도자기의 수입이 많아지면서 18세기에는 일반 가정에서도 중국 도자기를 쓸 정도로 필수품으로 시장이 확산되었다. 수요가 많아졌기 때문에 공급에 있어서도 각국의 동인도회사들은 경쟁해야만 했다. 또한 도자기는 종류도 다양하고 모양이나 질량, 규격 등에도 큰 차이가 있어서 구 얻게 되었고 벵골, 비할, 오리사의 토지세 수입을 손에 넣었다. 이것은 동인도회사가 정치, 행정적 지배와는 관계없다고 주장하는 것과는 달리, 실제로는 벵골 통치의 완전한 권한을 갖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이후 인도법의 제정을 통하여 영국 정부가 인도 주재 고위직의 임명권을 장악하게 되었고, 동인도회사의 사업을 감시하는 정부기관을 설치하게 되었다. 동인도회사는 정부의 감시하게 놓이게 되면서 정부의 식민지 지배의 운영도구로써 움직이게 되었다. 영국의 사람들이 인도로 이주하여 지주로써 성장하였고, 엄청난 부를 손에 거머쥐었다. 인도 거주 영국인을 나타내는 ‘네이봅’이라는 단어가 생겨났고, 네이봅들은 나태한 이미지로 각인 되었다. 하지만 어쨌든 네이봅들은 인도에서 말도 안 될 정도의 부자로 성장했다.영국 동인도회사는 본국에서 은을 들여와서 인도에서 면직물을 사거나 중국에서 차를 사는 무역패턴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플라시 전투이후 영국 동인도회사가 디와니를 획득한 결과, 인도 내에서 협박과 약탈을 통하여 싼 가격에 인도의 물건을 유출하여 유럽으로 팔아넘기고 있었다. 이 과정에서 ‘세포이’가 출현하게 된다. 세포이는 인도인 용병으로 동인도회사가 고용한 병사들이었다.(동인도회사軍) 세포이에는 높은 계급 출신이 많아서 예의도 바르고 유능하여 고용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었고 이들은 동인도회사의 지배영역 확대를 위하여 싸웠다. 1857년 20만 대군으로 증가해있던 세포이들이 반란을 일으켰다.(세포이의 항쟁)8) 인도무역의 독점 폐지산업혁명을 계기로 영국 면직업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면서 이전의 인도면직업을 파멸시켰다. 이것은 결국 동인도회사의 인도시장이 영국의 면공업자본가에게 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18세기 이후 인도로부터의 수입무역은 동인도회사가 독점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는데 인도에 대한 수출무역까지 독점해서는 안 된다는 의견이 상인들과 제조업자들 사이에서 일어나고 있었다. 결국 1813년에 인도 무역이 전면 개방되게 된다. 이것은 정확히 인도뿐만 아니라 ‘중국 황제의 지작했다.
    인문/어학| 2008.12.22| 8페이지| 1,000원| 조회(371)
    미리보기
  • 데카르트의 동물정기론에 대하여
    데카르트의 동물정기론에 대하여데카르트는 심신 상호 작용론을 주장하였다. 인간의 정신과 육체는 접촉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 뇌의 아래 쪽에 붙은 송과선(松科腺)이라는 조그마한 기관이 바로 그것이다. 사람의 몸에 부딪힌 물리적 자극은 신경 계통을 통하여 송과선에 도달하고, 송과선에 도달한 자극은 마음속에 감각을 일으킨다. 그리고 이와는 반대 방향으로, 의지의 작용과 결정은 송과선 내부의 운동을 다시 조정하여, 정신에 기원을 둔 영향력이 송과선을 기점으로 삼아 전신으로 전달되고 마침내는 외부 세계에까지 미친다. 이와 같이 하여 몸은 마음에 영향을 주고 마음은 몸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데카르트의 송과선은 정신과 육체의 인과적인 관계를 설명하기 위한 증거이다. 송과선 주위에 있는 동물 정기들에서 교란이 발생하면 송과선이 움직이게 되고, 이로 인하여 마음이 적합한 감각과 지각들을 경험하게 된다고 한다. 에서 데카르트는 송과선이 마음과 몸의 직접적인 상호 작용이 일어나는 "영혼의 자리"라고 보았다. 이 송과선은 영혼에 의해서 직접 움직여질 수 있고, 그 움직임은 "동물적 정기들(animal spirits-->신체 내의 기계적 변화들의 수압적인 전달체계. 데카르트에 따르면 뇌수및 신경관에는 심장의 열에 의해 동맥혈로부터 증발된 기체인 동물 정기가 충만하여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를 움직여서 몸의 적절한 부위로 인과적인 영향을 전달한다. "영혼의 활동은, 영혼이 무엇인가를 의도함으로써 그것이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그 작은 선(송과선!)이 이 욕구에 상응하는 결과를 산출할 수 있도록 움직이게 한다는 사실에 있다." 일반적으로 이원론자들은 정신과 육체를 분리된 실체로 생각하지만 인간이 살아있는 동안에는 그것이 연관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데카르트도 마찬가지로 육체의 감각적 지각을 무시할 수 없었다. 인간의 대부분의 심적상태가 감각적 지각과 연관되어 있다. 이런 난점에 대해서 데카르트는 송과선으로 정신과 육체를 연결하였다.[출처] 괄호 부분 제외하고는 데카르트의 심리철학에 관한 연구(박상욱)참조.포인트는, 신체 각기관을 떠돌아다니는 animal spirit이 뇌에다 자극을 전송하고 뇌로부터의 명령을 신체기관이 수행하도록 해준다고 설명한다는 거. 그러니까 오늘날 뉴런의 흥분, 시냅스 어쩌고 대신 알갱이가 신경전달 체계의 역할을 수행하는 겁니다. 문제는 이 미립자들이 자기들 마음대로 돌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방금 말한대로 뇌에다 뭘 보내고 뇌로부터 뭘 받는다는 거죠. 즉 이 미립자들이 뇌의 일부에 그 기원을 가지고 있으니(송과선; 물이 넘쳐 흐르는 샘물로 비유됩니다. "이곳에서부터 아주 미세한 미립자들이 뇌실로도 흘러들어간다,..."), 우리가 감정을 경험할 때 신체 각기관의 반응과 행동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마음도 어떤 표상을 가지게 된다는 거죠(자신의 슬픔, 혹은 기쁨을 인식할 수 있다는 말).. 아님 더 단순하게, 어떠 감각을 느낄 수 있는 겁니다(노랑을 보면서 노랑을 본다는 느낌을 마음이 가진다) 어때요, 마음과 몸이 뇌에서 만나 연결되는 과정이 그럴듯하게 하나의 스토리로 엮이게 되죠!문제는 이 과정이 지극히 물리주의적 어휘를 통해 설명되어 있다는 겁니다. 여기 어디쯤 독자적인 마음이 들어설 자리가 있을까요? 의지의 작용 방향 편에서 보더라도 그것이 주로 감정을 경험한 뒤 혹은 외부 자극과 연결되어 행동하려는 의지로 설명됩니다. 그러니까 위의 기계적 과정의 일부로서 말이죠(느닷없이 어떤 이성적 의지가 발동한다면 독자적인 마음의 작용이 되겠죠. 아마 데카르트로서는 이걸 강조했어야 할테지만-이성에 의한 감정의 제어, 억제-, 도무지 어떻게, 왜 그런 의지가 생기는지에 대해 우리로선 여전히 궁금한 거죠). 이런 점이 그자신이 분명하게 마음과 물체, 영혼과 육체의 실체이원론을 주장하고 있는 것과는 일관되게 이해되기 힘들다는 지적도 있어요.
    인문/어학| 2008.12.22| 2페이지| 1,000원| 조회(393)
    미리보기
  • 뇌와 언어(Brain and Language)
    뇌와 언어(Brain and Language)뇌는 크게 좌뇌와 우뇌로 구성되어 있다. 좌뇌는 신체의 오른쪽과 연결되어 있고 언어적이고 분석적이고 논리적이고 인지적인 기능과 깊은 연관이 있다. 반면 우뇌는 신체의 왼쪽 부분을 관장하며 비언어적이고 직관적이고 공간적, 감정적, 예술적인 측면의 기능을 담당한다. 그리고 좌뇌와 우뇌는 뇌량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각각이 가진 정보를 교환할 수 있다. 물론 이와 같은 사실들은 이미 잘 알려져 있기에 여기서는 이를 바탕으로 하여 뇌와 언어와의 관계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고자 한다.언어의 편재화(Lateralization)편재화는 어느 한 기능이 좌뇌 또는 우뇌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는 것을 말한다. 이런 의미에서 언어의 편재화란 곧 대부분의 언어기능을 좌뇌에서 담당하고 있다는 의미이다.이러한 사실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을까? 이에 대한 가장 분명한 증거는 실어증(Aphasia)환자들의 예가 되겠다. 물론 전방부위냐 후방부위냐에 따라서 브로카 실어증(Broca's aphasia)과 베르니케 실어증(Wernicke's aphasia)으로 구분되기는 하지만 중요한 것은 양쪽 모두 좌뇌 손상 시에 일어나는 현상이라는 것이다. 우뇌 손상 시에는 실어증이 나타나지 않는다는 사실은 곧 언어기능이 좌뇌에 편재화 되어있다는 사실을 증명한다.뇌파를 측정하는 실험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음이원청각실험’(Dichotic Listening)이 그것이다. 양쪽 귀에 유사하지만 서로 다른 -예를 들면 왼쪽에는 ‘curl’, 오른쪽에는 ‘girl’- 단어를 들려주는 것이다. 이 경우 피실험자들에게 들리는 소리를 말하라고 하면 오른쪽 귀에 들려준 단어를 말하게 된다. 예에 따르자면 ‘curl’ 보다는 오른쪽 귀에 들려준 ‘girl’을 말하게 되는데 오른쪽 귀에서 들어온 정보는 언어를 담당하는 좌뇌에 바로 전달되지만 왼쪽 귀로 들어온 정보는 우뇌를 거쳐 좌뇌로 전달되기 때문이다. 또한 음악은 왼쪽 귀에 들려줄 때, 언어적인 소리는 오른쪽 귀에 들려줄 때 뇌의 반응이 더 활성화 된다는 점도 언어의 편재화의 증거이다.질병 치료를 위해 뇌량을 끊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도 흥미로운 현상을 발견할 수 있다. 뇌량을 끊은 환자의 눈을 가리고 양 손에 서로 다른 물체를 올려놓으면 오른손에 올려놓은 물체와는 달리 왼손에 올려놓은 물체는 무엇인지 말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왼손에는 바나나, 오른손에는 사과를 올려놓았다고 가정한다면 사과는 말할 수 있지만 바나나는 말하지 못하는 현상이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바나나를 인식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왼손에 올려져 있는 것이 무엇인지는 알지만 그것을 언어로 표현하지 못하는 것이다. 즉, 오른손에 올려놓은 물체는 좌뇌로 정보가 전달되서 곧바로 언어로 구현이 가능하지만 왼손에 올려놓은 물체는 우뇌로 정보가 전달되어 처리되지만 뇌량이 없어 그 정보가 좌뇌로 넘어가지 못하기 때문에 무엇인지는 알아도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이다.음성학(Phonetics)음성학은 뇌와 언어와의 밀접한 관계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분야 중의 하나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뇌에서 발성기관(성대, 성문, 피열연골, 갑상연골 등)과 조음기관(혀, 치조, 입술, 구개 등)에 어떤 신호를 보내 어떻게 조절하느냐에 따라 소리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성대를 떨 것인가 떨지 않을 것인가에 따라 유성음[+voice]과 무성음[-voice]이 결정되고 공기의 일부를 비강으로 보내는가 보내지 않는가에 따라 비음[+nasal]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입술을 붙였다 떼는 소리인가, 혀끝이 치조에 닿는가 아니면 연구개 또는 경구개에 닿는가 등 수많은 조합이 이루어져 하나의 소리를 내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언어는 이러한 소리의 연속이다. 하나의 소리를 내는 데에도 수많은 과정을 거치는 데 여러 문장을 말한다면 뇌에서 얼마나 많은 신호와 과정을 거치는지 쉬이 짐작해볼 수 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그럼에도 우리가 언어를 사용하는 데에 있어서 전연 어려움을 겪는다거나 불편을 느낀다거나 특별한 주의집중이 필요하거나 하는 일이 없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전혀 큰 어려움 없이 언어를 사용하고 있다. 이는 곧 태어날 때부터 뇌에 언어적 기능과 관련된 것을 타고나는 게 아닐까 하는 추측을 하게 한다.또한 음성학적으로 어떤 소리가 모국어 있는 소리인지 없는 소리인지 구분하는 것이 겨우 생후 6개월 만에 결정 난다고 한다. 예를 들어 한국어에서 ‘바보’라는 단어를 보자. 음성학적으로는 분명히 첫 번째 ‘ㅂ’과 두 번째 ‘ㅂ’은 다른 소리이지만(voicing의 차이) 실제로 영어와는 달리 한국어에서는 두 소리를 구분하지 않는다. 반대로 한국어에서는 기식(aspiration)에 따라 ‘ㅂ’, ‘ㅍ’ 소리를 서로 다른 소리로 구분하지만 영어에서는 그렇지 않다. 이것이 고작 생후 6개월 만에 결정된다고 하니 믿기 어려울 정도이다.언어적 기능의 유기체적 유연성비록 지금까지 언어적 능력과 연관되어 있는 좌뇌를 중점적으로 언급하기는 했지만 누구나 뇌의 각 부위별로 서로 다른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쉽게 알 수 있었다. 따라서 뇌에 손상이 올 경우 어느 부위에 손상이 왔는가에 따라 각각 다른 장애를 겪게 되는 것이다. 혹자는 이를 두고 뇌가 마치 자동차의 엔진과 같다고 말할 지도 모르겠다. 이는 일견 타당한 견해이다. 자동차 엔진의 어느 부품이 손상되었는가에 따라 나타나는 문제점이 서로 다른 것은 앞서 말한 바와 같이 뇌 손상 부위에 따라 겪는 장애도 다른 것과 꼭 닮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인간의 뇌를 기계적으로만 이해하는 것에는 동의할 수 없다.
    인문/어학| 2008.12.22| 3페이지| 1,500원| 조회(1,401)
    미리보기
  • 인도의 종교와 문화
    인도의 종교- 제 1부 - 힌두교 이전 고대 인도종교1. 고대 인도의 종교 : 브라흐만교※ 리그베다와 브라흐만나의 종교 - 현세 중심적 종교1) 베다 문헌- 베다 : 앎, 지식을 뜻함 - 지식을 제공하는 문헌 을 의미.- 15세기부터 아리아인들에 의해 여러 세기에 걸쳐 만들어짐.- 리그, 사마, 야주르, 아타르바 4개의 배다- 각 베다는 상히따(찬가), 브라흐마나(제의서), 아란야카, 우빠니샤드(사색서)로 구성- 좁은 의미의 베다는 상히따(신들에 바치는 찬가)를 지칭.* 리그베다와 브라흐마나의 사상적 경향- 삶에 대해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것- 현생과 사후에 행복한 삶을 누리는 것이 최고의 이상- 종교, 사회적 행위를 강조 - 궁극적 가치를 달성하는 방법.- 리그베다의 다신론, 브라흐마나의 의례중심주의 - 현세 긍정적인 경향- 번영과 행복을 가져다주는 힘의 근거가 리그베다에서는 신들에게, 브라흐마나에서는 의례- 고대 사상의 이러한 세속적, 행위 지향적인 경향 - 이후 인도 종교사에서 의례 중심적, 다르마(종교 사회적 의무) 를 중시하는 종교형태를 통해 계승.2) 리그베다의 다신신앙 - 초기 베다시기 (bc 15-10세기경)- 기원전 2500-3000년경의 인더스 문명 - 모헨조다로- 아리야인이 인도 서북부로 침입 - 토착민을 정복, 아리야 문화를 지배적인 문화로 정착- 인더스 문명 - 지모신 포함, 여신들을 숭배, 동식물 숭배(나가) - 모계 사회- 아리아인 - 목축에 종사의 가부장제 - 자연력을 신격화하는 다신신앙, 남신 수가 많음.* 리그베다의 신들 - 천상, 공중, 지상- 천상 : 디아우스 - 우주의 아버지, 수리야 - 태양, 비쉬누(태양의 나타남 베다선 중요×)- 공중 : 인드라 - 뇌우의 신, 바람의 신, 전쟁의신(아리아인들의 승리를 기원하는 신.- 지상 : 아그니 - 불의 신, 인간과 신 사이의 중개자, 의례의 보호자, 신들이 지상을 방분할 때 그들을 동반, 신들에게 바치는 제물을 향기롭게 하는 역할 - 아그니 없인 신 만족×, 모든 가정의 화덕에 살과 아뜨만 -동일한 하나의 근원적 실재를 각각 대상적, 주관적으로 표현한 것.- 브라흐만이 모든 존재의 근원을 지칭하는 용어- 아뜨만은 존재들에 내재해 있는 본질로서의 브라흐만을 지칭하는 용어- 모든 것 속에 존재하는 본질인 아뜨만이 우주의 근원인 브라흐만임을 주장.- 우주 또는 현상계는 우주의 근원적 실재의 변형이나 전개일 뿐 그 본질은 동일한 것.* 우주론적 관점- 인간을 포함하는 우주의 개별 존재들이 유기적으로 통일 - 동일한 본질을 지니는 것- 모든 개별 존재들을 우주의 일부로 파악 - 우주적 통일성과 조화 추구- 인간과 우주 사이에 대립적인 충돌은 근본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개별성을 본질로 인식하는 것, 자기이식 - 이기적인 자기 중심성의 근원 - 우주와의 조화를 깨며 인간을 속박된 실존상황에 묶어두는 요인.- 우빠니샤드가 제거되어야할 대상으로 여기는 것은 자기의식이다.- 기원전 6세기 우파니샤드가 브라흐만교에서 자리를 잡아갈무렵- 사회, 경제적으로 큰 변화를 경험 - 브라흐만교에 도전하는 새로운 종교운동의 등장.- 불교, 자이나교 - 사문(슈라마나) 종교3. 자이나교 : 금욕과 비폭력의 종교- 불교와 마찬가지로 무신론, 고행, 금욕주의를 통해 해탈에 도달하려고 했던 사문 종교.- 인도에 뿌리를 내리는 데는 성공했으나 인도 밖으로 전파되지는 못함.※ 기원과 역사- 자이나 - 지나(승리자 - 인간의 욕망에게 승리)에서 유래된 말.- 지나 - 인간의 모든 욕망과 집착을 극복한 사람. 띠르탕까라라고도 불림- 띠르탕까라 - 해탈의 경지에 이른 이 - 자이나 역사에 23 띠르탕까라 존재- 지이나교의 창시자 마하비라는 24대 띠르땅까라- 마하 비라(위대한 영웅) - 왕자로 대어나 부모님 사후 출가, 13년 후 깨닳음, 30년동안 설법, 72세 스스로 굶어죽음- 공의파와 백의파로 나뉘어짐- 공의파 - 마하비라의 전통을 그대로 따름 - 보수, 옷×, 여자수행자×- 백의파 - 기근과 여러 어려움으로 흰옷을 입도록 허용 - 진보, 흰옷, 여성 수행자 허용.* 상대주경향을 지니는 대중의 종교적 욕구와는 합치하지 못했음.- 우빠니샤드의 해탈의 추구가 개인주의적인 성격 - 공동체 통합과 유지의 기능 담당 못함- 우빠니샤드 시기의 브라흐만교는 지배적 위치 상실 - 반 배다 종교인 불교, 자이나교 등장.* 반 배다 운동에 대한 브라흐만교의 반응 - 힌두교로의 변신- 베다의 부흥운동 - 베다의 종교이념과 실천윤리 복원- 후기 힌두교의 등장 - 세속적 사상과 탈속적 사상의 종도적인 종합화로 인해 대중들의 종교적 욕구를 충족 - 제의 중심주의와 지성주의 양 극단을 피한 중도.- 우빠니샤드의 일원론과 대중적인 유신론 신앙이 결합된 일원론적 유신론형태를 취함- 베다의 신들과는 다른 새로운 인격신들이 등장.- 궁극적 가치인 해탈도 우빠니샤드의 지혜의 길 뿐만 아니라 욕망이 제거된 행위의 길(카르마 요기), 신에 대한 사랑의 길(박티)를 통해서도 달성할 수 있다고 가르침.# 다양한 실천윤리가 제시된 이유 - 탈속적인 종교사상으로 명상적인 사색만 몰두하면서 야기된 사회적 폐해, 제의주의 이데올로기가 지니는 긍정적 측면(사회의 안정)을 인식.※ 사회적 배경* 우빠니샤드, 반 베다종교들의 인도- 다양한 철학적 사색과 지적 담론의 시기- 부족에서 여러왕조국가로 전면적인 변화가 이루어진 시기- 지배적인 종교적 이념이나 가치의 부재로 인해 다양한 종교, 언어, 종족으로 구성되어 있던 인도사회의 통합적 유대 약화 - 사회 통합의 토대가 되어줄 새로운 삶의 에토스가 요청.* 힌두교의 종합화- 세속적 가치와 탈속적 가치를 단계적인 가치로서 균형있게 추구-> 세속적 사상의 궁극적 가치인 다르마 + 탈속적 사상의 최고 가치인 목샤- 다양한 종파들 간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그들의 목표가 하나이고 동일함 강조.-> 상류 계층에만 제한되어있던 목샤의 추구가 모든 계층에게 개방.※ 힌두교의 세계관* 일원론적 다신론- 새로운 유신론 - 우빠니샤드 + 대중들의 다신, 유신사상- 힌두교의 3억 3천신 - 궁극적으로는 하나의 신이 다양하게 나타난 것이라 주장- 일원론적 관의 해탈사상- 인간의 근원적인 문제에 대한 진단과 처방의 설명체계- 인도사상이 이해하는 인간의 존재 상황은 업과 윤회에 의해 끊임없이 되풀이되는 제약적인 실존상황 - 이 제약적인 실존상황이 고 - 이러한 고에서 벗어나 완전하게 자유로운 존재로 전환하는 목샤, 니르바나 -> 즉 실존적 제약성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열망.- 해탈은 우빠니샤드 시기 이후로 인도인들이 지속적으로 추구해온 종교, 철학적 이상.* 우빠니샤드의 해탈사상- 베다와 브라흐마 시기의 인도인들의 삶은 현세 긍정적인 경향- 우빠니샤드 시기에 인간이 새로운 관점에서 이해됨 - 세속적 욕망의 충족마저도 초월하려는 새로운 삶의 이상이 등장. - 세속적 번영은 결국은 소멸하는 것- 자기 수행을 통해 인간의 본성을 실현함으로써 모든 존재론적 제약에서 벗어나는 해탈을 추구* 해탈의 원리- 목샤, 묵띠 - 풀어주다, 자유롭게 하다라는 뜻- 리그 베다에서는 신들을 달래는 방법을 통해, 브라흐마나교에선 희생제의의 수행을 통해- 윤회로부터의 해방은 기원전 6세기의 초기 우빠니샤드와 불교 문헌에서 나타남.# 우빠니샤드에서 해탈개념은 초 도덕적인 성격 - 선악을 초월 - 도덕적 완성마저도 넘어서는 존재론적인 자유의 실현 - 도덕적인 것은 완전한 자유의 달성을 위한 예비적인 조건* 윤회의 굴레로부터의 해방- 궁극적으로는 고통스러운 생사의 순환고리인 윤회에서 벗어나는 것.- 태어남 자체를 악으로 묘사- 해탈은 죽음을 통하여 제약적인 존재상황에서 일시적으로 해방되는 것이 아니라 존재 그 자체에서 해방.* 두카와 목샤 - 두카는 인간의 제약적인 존재상황, 고, 목샤는 그러한 두카에서 해방- 아뜨만 곧 보편적 자아 - 모든 존재에 내재해 있는 우주의 근원적 본질 - 순수의식- 자아로서의 인간은 영원하고 자유로운 존재- 자아가 지성과 마음 등 개별성을 구성하는 요소들에 속박되어 있는 한 윤회한다.* 두카 - 우빠니샤드 이후 인간의 실존조건을 고로 여김- 우빠니샤드의 고의 개념이 불교와 같이 극단적이지는 않지만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와 사회의 유지, 지속을 동시에 가능하도록 했다.* 까르마 요기 - 힌두교의 이상적 인간- 기따가 제시하는 이상적인 인간으로서 무집착과 무욕망의 정신으로 자신의 종교적, 사회적 의무를 수행하는 인간- 카르마 요기가 지녀야할 개인적 자질 - 평정한 마음 - 어떠한 상황에서도 마음의 평정을 유지할 수 있는 사람- 카르마 요기가 지녀야할 사회적 자질 - 스와다르마 - 각자에게 할당된 의무를 지키는 것. - 대표적인 것으로 카스트의 의무# 우파니샤드의 완성된 인간은 해방 후에 삶은 지속해도 세상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님# 기따의 완성된 인간은 행동하는 인간 - 세상에 깊은관심을 지니나 욕망없이 행위함으로 매우 도덕적 - 최고도로 사회화된 개념※ 정리- 인도사상이 인간의 근본적인 문제로 인식하는 것은 인간 존재의 실존적 제약성- 우빠니샤드 이후 인간의 본질을 실현함으로 완전한 존재론적 자유를 얻는 해탈을 추구- 해탈은 윤회로부터 벗어나는 것 - 궁극적으로는 초월적인 존재와 의식의 상태에 도달- 해탈의 실천 윤리 - 산냐샤 - 욕망을 철저히 버리는 삶의 태도-> 탈속적인 경향을 강하게 띄게 됨.- 후기 힌두교사상의 등장 - 탈속적인 해탈개념을 보다 완화된 형태로 재해석- 기따 - 해탈의 추구가 사회의 유지와 지속에 장애가 되지 않도록 해탈과 그 달성방법인 산야샤를 사회적 삷을 수용할 수 있도록 재정의- 해방의 본질을 고와 윤회의 종식으로 인식한 존재론적인 해석 -> 평화로운 마음의 상태-> 삶 속에서 해탈을 추구할 수 있는 가능성 - 해탈개념이 시대적인 변화에 따라 세속 삶의 측면을 간과하지 않는 방향으로 재해석되어옴.5. 무집착의 삶의 방식과 해탈에 이르는 길- 지혜의 요가(갸냐 요가) - 상층 카스트에게만 허용 - 명상과 요가 수행 -- 까르마 요가 - 욕망 없이 하는 행위로 해탈가능 - 바르나아슈라마다르마 강조- 박띠 요가 - 신에 대한 헌신적인 믿음과 사랑을 통해 신과 합일 - 대중들의 욕구 충족- 제 3부 - 힌두 의례와 종교 문화1. 요가- 해탈의 경지에 이르기적합
    인문/어학| 2008.12.22| 20페이지| 1,500원| 조회(819)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12
12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7
  • A좋아요
    3
  • B괜찮아요
    1
  • C아쉬워요
    1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18일 토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1:03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