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론요즘 언론매체에「현재 환율, 경상흑자 위협 수준」,「환율급락으로 수출기업 86.7% 적자상황 직면」이라는 헤드라인을 가진 기사들이 넘쳐나고 있다. 이처럼 최근 환율하락 추세가 지속됨으로써 경상수지가 악화되고 수출기업의 채산성이 악화되는 등 경기회복 기대감에 찬물을 끼얹고 있다. 실제로 2005년 이후 세계 주요통화의 움직임과는 달리 원화는 미 달러에 대해 큰 강세를 보였으며 2006년 들어서도 나 홀로 강세 가 지속 되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2001년 전년 평균 대비 14%이상 상승하였으나 이후 장기 하락세로 돌아섰고 최근 들어서는 그 속도가 빨라져, 2005년에는 전년에 비해 10.51%가 하락했으며 2006년 들어 4월까지의 평균환율이 971원으로 전년 평균에 비해 이미 5.4% 하락하였다.이같이 최근 원화강세 추세는 수출 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 경제의 산업 경쟁력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수출기업의 고민도 날로 증대되고 있는 실정이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수출기업 300곳을 조사해 최근 발표한 ‘최근 환율 변화에 따른 수출기업 애로조사’ 결과에 따르면 수출기업들은 수출 손익분기점 원·달러 환율 수준을 평균 985.8원이라고 답했다. 최근 원·달러 환율이 940원 밑으로 밀려나기도 했던 것을 감안하면 상당수의 기업들이 이익이 발생하지 않는 출혈수출을 하고 있는 셈이다. 수출기업들은 외국과의 가격경쟁력 저하를 우려해 환율 하락분을 수출가격에 평균 4.7% 정도만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기업들은 지난 1·4분기에 매출액에서 평균 5억5000만원의 손실이 발생했고, 영업이익도 평균 2억6000만원 감소했다.한편 환위험 관리를 실시하여 환율변동에 따른 환위험에 대처하고 있는 대기업과는 달리 기업규모가 작은 중소기업은 비용부담, 경영자의 환위험 관리 인식 부족 등의 이유로 말미암아 환위험 관리가 사실상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 수출기업 중 현재 ‘환위험 관리’를 실시하고 있는 기업은 17.5%에 불과했으며, 환위험을 전혀 관 대외의존도가 높은 소규모개방경제(small open economy)의 경우 환율변동, 자본유출?입과 같은 충격이 경제 전반에 파급되는 효과가 매우 크게 나타난다.2006년 2월 한국무역협회 동향분석팀에 의해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실질실효환율지수(REERI)) 와 무역수지 간에는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93. 1~1997. 10에는 원화 고평가, 무역수지 적자기간으로서 동 기간 동안 원화가 고평가되면서 무역수지는 적자 시현하였음을 알 수 있다. 특히 1995년 하반기 이후 고평가가 심화되면서 무역수지 적자가 크게 확대되었다. 1997. 11~2004. 10에는 원화가 저평가되면서 무역수지는 흑자 기록하였다. 그러나 저평가 정도가 축소되면서 무역흑자 규모도 가파르게 축소되기도 하였다. 하지만 이후 저평가 정도가 축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세계경제 호조 등으로 무역흑자는 확대되었다. 2004년 11월 이후 원화는 고평가로 전환되었고 원화가 고평가로 전환되면서 무역수지 흑자규모가 축소되고 있다. 이 자료에서는 향후 고평가가 지속될 경우 무역수지 흑자규모는 일정한 시차를 보이면서 가파르게 축소될 것으로 보고 있었다.무역수지(상품수지)는 경상수지를 구성하는 주요 요소이다. 또한 경상수지는 국제수지를 대표하는 지표이므로 일반적으로 국제수지라 할 때는 경상수지를 의미하기도 한다.경상수지의 흑자는 국민소득 증대, 실업감소, 해외차관상환능력확보 등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온다. 그러나 경상수지 흑자가 반드시 좋다고만 할 수도 없는데, 그 이유는 국내통화증가, 그로 인한 인플레이션, 또는 교역상대국과의 마찰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우리나라와 같이 경제가 해외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형편으로는 국민소득을 증대시키고 국내 고용을 늘리며 또 아직도 많은 외채의 상환을 위해서는 적정한 경상수지 흑자가 선(善)이라고 할 수 있다.결론적으로 말한다면, 환율과 무역수지는 (+)의 관계를 가지며 환율을 높게 유지하는 것이 국민경제의 향상을 도모한다고 할 수 있다.≪ 여러 가지 요인의 복합적인 작용에 의해 발생한다. 외환위험이 발생하는 이유는 첫째로 환율의 변동성이다. 이는 외환위험 발생의 가장 근본적인 이유로, 경제규모의 증대와 기업의 글로벌화에 따른 국제경제화는 환율의 변동성을 증대시켰으며 특히 우리나라는 외환위기 이후 환율변동 자율화가 실시되어 외환위험 발생 가능성이 매우 증대되었다. 둘째로 장래 환율에 대한 예측 불가능성도 외환위험을 발생시킨다. 환율이 변동한다고 하여도 장래 환율을 정확히 예측할 수 있다면, 예측된 환율로 관리를 해나가 외환위험은 소멸 될 것이다. 그러나 불행히도 환율은 수급에 의해 SPOT성으로 변동하기 때문에 누구도 100% 정확한 예측을 할 수 없다. 셋째, 외환의 보유기간 및 결제기간의 차이이다. 환율이 변동한다고 하여도 동시에 주고받는 것이 이루어진다면 문제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외화의 지급과 수취 기간이 일치하지 않을 경우에 마냥 외화를 들고 있을 수만은 없다. 한국은 원화를 사용하는 국가로서 외화를 원화로 환산하여 각종 자금 수요에 대처해야 할 것이기 때문이다. 넷째, 해당국 정부의 외환거래 규제이다. 선진국 통화에는 일부 예외가 될 수 있겠으나 비 국제화된 통화들에 대해서는 각종의 정부규제로 인하여 외환위험에 노출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오늘날과 같이 국가간 무역이 활성화되고 상호의존도가 심화되는 글로벌 개방경제시대에서는 위와같은 원인에 의해 어느정도 외환위험의 발생은 불가피하며, 따라서 외환위험을 적절히 관리하여 회피할 수 있는 노력을 전개해야 한다. 특히, 대외여건 변화에 크게 영향을 받는 경제구조를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의 경우 외환위기 이후 환율변동성이 높아지면서 환율의 불확실성도 크게 확대되었다. 이에 따라 우리 경제의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먼저 불확실성을 줄이는 것이 매우 중요한 과제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환율의 변동성에 대한 연구에 의하면 환율 불확실성이 확대될 경우 수출입물가가 상승하고 수출입 물량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환율은 세금이나 예치의무 부과 등을 통해 투기성 자본의 유출입을 억제하는 방법이다. 구체적인 수단으로 가변예치의무제, 한계지준제도, 자본거래세 등이 있다. 가변예치의무제도는 거주자의 해외차입이나 외화증권 발행에 대하여 일정비율을 중앙은행에 무이자로 예치하도록 하는 방법이며 한계지준제도는 일정한도를 초과하는 비거주자 예금에 대해 중앙은행이지급준비의무를 부과하는 제도로서 이 예금에 대한 금리인하를 함께 실시하는 것이 보통이다. 또한 자본거래세는 내국인이 해외자금을 차입할 경우나 외국인이 국내증권에 투자하거나 투자원리금을 회수할 경우 일정률의 세금을 부과하는 제도이다.마지막으로 간접조절방법은 정책당국이 금리, 물가, 경제성장 등 거시경제정책을 통해 자본의 수급을 조절하는 것이다. 예컨대 국내금융시장이 충분히 잘 발달되어 있고 경제정책의 유연성이확보되어 있는 경우 금리조정을 통해 국내금융자산의 수익률을 변동시켜 자본의 수급을 조절하는 것이다. 물론 투기성자본 이동에 대한 국제적 협력체제도 중요하다. 실례로 1992년 영국과 이탈리아는 자국통화에 대한 투기적 공격이 있자 유럽 환율조정 메커니즘에서 신속하게 탈퇴하여, 환율의 실세화를 도모하여 환율을 안정시킬 수가 있었다.4) 기업의 외환위험 관리ⓛ 기업사례 )Caterpillar Tractor와 Komatsu Limited는 세계중장비시장에서 수위를 다투는 기업이다. 건설용중장비시장은 일찍부터 Caterpiller가 전세계적으로 주도해 왔던 사업이다. Caterpillar는 강력한 딜러망에 부품재고를 충분히 갖추고 48시간 이내에 고장제품을 수리해 주는 등 안정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1980년대 초기만 하더라도 전세계중장비산업에서 53%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었다. 당시 Caterpillar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는 일본의 Komatsu로서 세계시장점유율은 15%에 불과했다. 상대적으로 약한 유통망과 더불어 Komatsu의 기계들은 Caterpillar에 비해서 고장도 잦고 품질도 현저히 떨어지는 제품이었다. 이와 같이 안는 자금이전 시기의 앞당김과 미룸(leading and lagging), 일치(matching), 자산과 부채관리(ALM), 포트폴리오의 다양화 등이 있다. 외부관리기법은 기업이 외부적으로 주어진 제도를 이용하여 환위험을 최소화시키는 전략들이다. 이러한 관리기법으로 선물환거래, 통화선물, 통화옵션거래, 통화스왑 등이 있다.가. 내부관리기법㉠ 맷칭(Matching)기업 내부적으로 외화자금의 유입과 지급을 통화별, 만기별로 일치시킴으로써 환위험을 제거하는 환리스크 관리기법이다. 맷칭방법으로는 자연맷칭(Natural Matching : 통화별로 자금의 수입과 지출을 일치시키는 방법)과 평행적맷칭(Parallel Matching : 환율변동추세가 유사한 여타통화와 입출을 일치시키는 방법)이 있다. 수출과 수입을 동시에 실시하는 외환업체들이 주로 이용하고 있다.㉡ 리딩(Leading)과 래깅(Lagging)환율이 변동하는 경우 환차손을 극소화하거나 환차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결제시기를 의도적으로 앞당기거나(Leading), 늦추는(Lagging) 방법으로 환율상승이 예상되는 경우 수출환어음을 매입(Lagging)하고 수입어음을 결제(Leading)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주로 상대방 업체의 협조가 필요한 관계로 주로 그룹기업간 거래업체에서 이용되며 수출입업체 및 외화자금 담당자도 이용한다.㉢ 상계(Netting)주로 다국적기업에서 실시하는 환위험관리 기법으로서 본?지사간에 발생하는 채권·채무관계를 개별적으로 결제하지 않고 일정기간 경과 후 본?지사 간 채권?채무를 서로 상계한 후 차액만을 결제하는 방법이다. 네팅방법으로는 Bilateral Netting(2개의 자회사간에 일어나는 양자간 네팅)과 Multilateral Netting(3개 이상의 자회사간에 일어나는 다자간 네팅)이 있으며 주로 해외에 본지사를 두고 있는 국제기업이 이용한다.㉣ 가격정책(Pricing Policy)기업이 환율변동에 따른 판매수익의 저하 또는 구매비용 상승을 통제하기 위하여 취하는 판매관리
기 업 가 치 의 평 가사례 : LG텔레콤서 론자본시장에서 투자자와 투자중개기관(투신사, 뮤추얼펀드 등)이 주식에 투자하는 것은 적적극적 투자(acive investing)와 소극적 투자(passive investing)의 두 유형으로 구분해 볼 수 있다. 적극적 투자에서는 위험보상 이상의 투자수익을 얻을 수 있는 종목들을 찾아내고자 하며 이를 위해 적극적으로 증권분석(security analysis)을 한다.한편, 소극적 투자는 주식가격이 항상 내재가치(intrinsic value)를 반영하고 있다고 보는 가격순응적 투자이며, 여기서는 포트폴리오 관리를 통한 위험관리(risk management)에 중점을 둔다. 따라서 이러한 투자전략의 차이는 자본시장의 효율성(market efficiency) 정도와 관련이 있다. 소극적 투자에서는 시장이 ‘효율적’이라고 가정하는 데 비해, 적극적 투자에서는 그러한 가정을 하지 않는다.투자자와 투자중개기관이 투자를 함에 있어 반드시 어느 하나의 투자전략만을 취해야 하는 것은 아니면, 자금을 배분하여 두 유형의 투자를 병행하는 것도 가능하다. 투자자와 투자중개기관에게 투자대상 정보를 공급하는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은 주로 적극적 투자를 지원하기 위한 목적에서 상장기업과 코스닥 기업의 주식을 분석하고 있다.본 론1) 증권분석의 방법투자수익 증대를 위해 적극적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투자종목을 선정하기 위한 여러 분석이 필요하며 이러한 분석을 증권분석(security analysis)이라고 한다. 증권분석의 방법으로는 기본적 분석, 기술적 분석, 단순판별분석 등의 방법이 있다.① 기본적 분석기본적 분석(fundamental analysis)이란 투자대상의 가치를 측정하기 위한 일련의 분석체계를 말하며, 가치분석(valuation analysis)이라고도 한다. 기본적 분석에서는 기업의 미래 이익, 현금흐름 등의 예측을 통하여 주식의 내재가치를 평가하며, 기본적 분석의 절차는 아래와 같이 요약할 수 있다.1단계 : 기업에 대한 이해와 주식의 내재가치를 평가한다. 이렇게 구해진 내재가치를 현재의 주식가격과 비교함으로써 당해 주식이 현재 시장에서 저평가 또는 고평가된 주식(mispriced securities)인지를 판단한다.② 기술적 분석기술적 분석(technical analysis)은 과거의 주가변화나 주식거래량을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앞으로의 주가변화를 예측하려는 방법이다. 기술적 분석에서는 과거의 주가 및 거래량 자료를 여러 도표(charts)에 기록하고 이로부터 주가 및 거래량 변화의 반복적 패턴이나 추세를 찾아내고자 한다.기술적 분석은 기본적 분석과는 대조적인 방법이며, 기술적 분석에서는 주식의 내재가치가 어떻게 결정되는지를 고려하지 않는다. 이러한 문제 때문에 기술적 분석의 유용성 여부는 오랫동안 논쟁의 대상이 되어 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증권실무계 일부에서는 기술적 분석도 사용하고 있다.③ 단순판별분석단순판별분석(stock screening)은 일정한 지표를 이용하여 투자종목을 선별해 내려는 방법이다. 예를 들면, PER이 낮은 주식은 현재 시장에서 저평가된 주식으로 간주하고, 반면에 PER이 높은 주식은 고평가된 주식으로 본다는 것이다. 이러한 판별분석에는 PER 외에도 PBR, PCR(주가현금흐름비율) 등의 주가배수들이 판별지표로 사용되고 있으며, 복수의 지표가 결합되어 사용되기도 한다. 예를 들면, PER과 PBR이 모두 낮은 주식이면 저평가된 주식으로 보게 된다.단순판별분석은 사용하기 간편하다는 이점을 갖고 있다. 그러나 단순판별분석에서는 기업의 미래 이익 또는 현금gm름을 예측하지 않는다. 주식의 내재가치는 미래 이익 또는 현금흐름의 크기에 의해 결정되는데도, 단순판별분석에서는 가치결정요인을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주식의 저평가?고평가 여부를 판단한다는 점에서 한계가 있다.2) 사례기업 분석 : LG텔레콤① 기업개요 및 분석동기1996년 7월에 설립되어 1997년 10월 전국 PCS상용서비스를 개시한 LG텔레콤은 지난 1999년 5월 국내 최초로 무선인터넷 서비 시장안정화에 따른 비용안정으로 2006. 2분기부터 영업이익은 큰 폭 개선되어 창사이래 최대실적을 분기단위로 갱신하게 될 것으로 판단된다.② 현금할인법을 통한 기업가치 분석가. 현금할인법의 기본개념기업이란 여러 자산의 결합체이므로 기업의 가치는 영업활동에 투입된 모른 자산에서 창출되는 미래 현금흐름의 현재가치가 된다. 기본적으로 현금할인법을 적용하는 데는 3가지 변수 CF(cash flow), k, t를 해결해야 한다.ⅰ. 기업에 대한 현금흐름이 정확하게 정의되어야 한다.ⅱ. 기업의 수명, 즉 예측기간(t)을 측정해야 한다.ⅲ. 할인율(k)을 결정해야 한다.미래 현금의 현재가치를 계산하는 데 사용되는 할인율은 불확실성과 위험회피 때문에 무위험할인율보다 위험프리미엄만큼 높게 산정되어야 한다.나. 기업가치평가시 고려해야 할 사항과학적 방법으로 기업성과에 미칠 영향을 충분히 파악하고 가치평가 모델을 선택할 때에도 그 기업의 성격에 맞는 평가모델을 적용해야 한다.ⅰ. 체계적 위험과 비체계적 위험- 위험이 높을수록 할인율도 높다.ⅱ. 실질적인 비용 계산- 현금흐름은 실질적인 비용을 계산하기 때문에 조작이 불가능하다. 즉, 현금흐름은 받은 돈에서 지급한 돈을 차감하여 계산하기 때문에 조작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회계적 당기순이익은 복잡한 분할상환 규칙과 준비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에 따라 달라진다. 어떤 경우에는 기업이 이익을 조작하기 위해 복잡한 회계조항을 이용하기도 한다. 이는 현금흐름표의 작성의 이유이기도 하다.ⅲ. 예측기간- 모든 기업들의 수명이 명확하지 않은 상태에서 미래 현금흐름을 표현하는 표준적인 방법은 기업의 수명을 두 단계로 나누어 제1단계에서는 매년 연도별로 세밀하게 현금흐름을 예측하고, 제2단계에서는 기업이 균형 상태에 도달하여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보인다는 가정하에 잔존가치를 구하는 것이다. 따라서, 연간을 단위로 하여 1단계가 끝나는 시점까지의 미래 현금흐름을 예측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그 다음에 종료시점에서의 기업의 잔존가치가다.다. 현금할인법을 이용한 측정현금할인법에서 사용되는 CF란 미래 FCF를 뜻한다. 또한 FCF는 「세후순영업이익-?영업투하자본」이므로 이 관계를 이용하면 기업가치에 대한 현금할인모형은 다음과 같이 나타낼 수 있다.기업가치 =: 미래기간의 세후순영업이익?: 미래기간의 영업투하자본 증가액즉, 위와 같이 미래의 기간별 FCF는 기간별로과 ?를 예측하면 기업가치가 예측될 수 있다. 그러나 미래의 모든 기간의 FCF를 예측하는 것은 어려우므로 현금할인법을 실제로 사용할 때에는 명시적 예측기간를 설정하여기간 내에서는 연도별로 FCF를 직접 예측하고,기간 후의 모든 FCF에 대해서는기간 말의 잔여가치(continuing value) 형태로 추정하는 방법이 사용된다. 여기서 잔여가치란기간 말 시점에서 그 후의 모든 FCF의 현재가치를 말한다. 예측기간는 일반적으로 5년 내외의 기간으로 설정된다. 이와 같이 직접적 예측기간을라 하면 위의 식은 다음과 같이 나타낼 수 있다.기업가치 =:기간 말에서의 잔여가치잔여가치는 일반적으로 FCF 성장률(growth rate) 가정을 적용하여 추정된다. 예를 들어,기간 후에는 FCF가 매년 (전년대비) g의 비율로 증가한다고 가정하면는 다음과 같이 나타낼 수 있다.아래에서는 2006. 5. 30 대신증권에서 작성된 ‘LG텔레콤: 06.2Q부터 창사이래 분기단위 최대실적 갱신 전망’라는 애널리스트 리포트의 추정재무제표(2004, 2005 확정자료, 2006, 2007 2008 예측자료)를 사용하여 기업가치를 분석하였다.1단계 : 각 기의 세후 순영업이익의 측정2006F(forecast)2007F2008F1.유효법인세율0.1060.0000.250002.손익계산서상 영업이익502,700,000,000603,300,000,000675,200,000,0003.기타영업외수익97,100,000,00098,200,000,000102,300,000,0004.기타영업외비용(54,700,000,000)(60,500,000,000)(72,300,000,000000,000)(69,700,000,000)(117,500,000,000)무형자산감소(증가)0(700,000,000)(400,000,000)매입채무증가(감소)42,200,000,00016,200,000,00011,500,000,000기타유동부채증가(감소)102,600,000,00039,500,000,00027,800,000,000기타고정부채증가(감소)(51,600,000,000)(43,400,000,000)10,500,000,000계(209,500,000,000)(205,400,000,000)(233,700,000,000)3.FCF277,819,400,000435,600,000,000295,200,000,000※ 참고한 자료에 NOPAT 및 FCF가 주어졌으나 계산과 차이를 보였다. 이하에는 스스로 계산한 수치를 사용함3단계 : 현금흐름할인에 사용될 할인율 추정- 할인율은 CAPM이 성립한다는 가정하에 해당 주식의 2004년부터 2006. 현재 까지의 주가자료를 시장수익률과 회귀분석하여 사후적 베타를 계산한 이후 국고채 3년 수익률을 무위험이자율로 사용하여 계산하였다.위 그림에서와 같이 CAPM이 성립한다는 가정하의 할인율은 다음과 같이 도출되었다.4단계 : 잔여가치의 계산- 주어진 추정재무재표가 2008년까지였으므로 2008년말 현재 잔여가치의 추정이 필요하다. 2008년말 이후 25년간(25년의 수치는 임의적) 성장률을 18%, 이후 성장률을 3%로 하여 잔여가치를 계산한 결과 6,544,998,660,481이라는 결과를 얻었다. 18%의 성장률은 참고한 자료 5년간의 배당성향과 ROE평균을 사용하여 계산한 수치이다.5단계 : 주가의 계산 및 평가- 위의 결과들을 종합하여 2006. 1. 1 기업가치를 평가해보면 다음과 같다.4,600,149,133,002또한 1분기말 현재의 가치를 구하기 위하여 분모의 할인요소에서씩을 차감하면 전체식에을 곱한 것과 같다. 따라서 1분기말 현재 기업가치는 4,818,656,216,819.5로 평가되며 자기자본가치를 구하기 .
* 스톡옵션의 도입 *스톡옵션은 기업의 가치를 극대화 시켜 경영자와 주주가 기업의 이익을 고루 나누는 윈윈(Win-Win) 제도이다. 18세기 산업혁명을 계기로 근대 자본주의가 발달함에 따라 자본 규모가 거대한 회사들이 출현하였다. 이에 따라 기존의 소유주에 의해 운영되던 소규모의 기업이 대규모화되고 소유주가 아닌 전문 경영인에 의한 기업경영이 도입되었다. 이로써 기업의 소유와 경영의 분리가 유도되었고 새로운 계급이 등장하게 되었는데 이들이 바로 전문 경영인들이다. 그런데 소유자가 아닌 전문 경영인들은 기업가치를 극대화하여 기업과 주주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보다는, 경영자로서의 자기 위치를 이용하여 스스로의 효용을 극대화함으로써, 주주와 이해가 상충되는 문제점이 발생하였다. )결국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주와 기업들은 많은 직, 간접적인 비용, 즉 대리인 비용을 부담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었다. 이에 따라 기업들은 대리인 비용을 최소화하고 주주와 경영자의 이해관계를 일치시키기 위하여 여러 가지 방안을 검토하였다. 그리고 이에 대한 해결방안으로 경영자에 대한 보상체계를 기업의 성과와 연계 시키는 방안을 모색하였다. 이를 위한 여러 방안 중에서도 과거의 실적에 대하여 금전으로 보상하는 방식보다 미래의 실적에 따라 주식으로 연계하는 보상체계가 경영자들에게 기업의 가치를 증대 시킬 동기를 부여한다고 보았다. 주식에 연계하는 보상체계는 주주들의 부의 원천인 주가가 상승해야 경영자에 대한 보상도 높아질 수 있으므로 주주와 경영자간의 이해 상충문제를 상당 부분 해결할 수 있었다. 그러나 반면에 주식으로 보상을 하게 되면 전문경영인의 경영성과가 정확히 주가에 반영되기도 하지만 오히려 경영자로 하여금 위험의 최적배분에서 벗어나는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단점도 드러나게 되었다. )이 경우 경영자에 대한 위험부담을 줄여 주면서도 동기부여를 하는 방안으로 직접 주식을 주기보다는 자사 주식을 일정 기간 내에 일정 행사가격으로 살 수 있는 선택권, 즉 스톡옵션을 주는 방안을 생각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붙잡아 두는 수단으로 이용되었다. 그리고 소유와 경영이 분리된 미국 기업들이 이미 1920년대부터 주주와 경영자와의 이해를 일치시켜 소위 대리인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 도입하였다.)* 스톡옵션의 종류 *스톡옵션은 옵션의 제공 및 행사시의 과세여부, 주식의 유형, 제공대상 및 수단에 따라 크게 투자형(Investment형), 보상형(Appreciation형), 전체가치형(Full-value형)으로 분류된다. 투자형은 주식만을 지급대상으로 하는데 반해 보상형과 전체가치형은 주식과 현금 모두를 대상으로 한다.(1) 보상형 스톡옵션 : 이는 옵션을 부여받은 임원이나 종업원이 옵션에 대한 권리를 행사할 때 권리행사시점의 시장가격이 권리행사가격을 상회할 경우 그 차액만큼을 회사로부터 현금, 주식 또는 현금?주식 혼합형으로 지급받는 형태다.(2) 투자형 스톡옵션 : 이는 가장 일반적인 스톡옵션의 형태로 주식만을 지급대상으로 한다. 투자형 스톡옵션을 받은 사람은 옵션을 행사하여 주식을 취득할 때 정해진 가격만큼의 자기자금을 투자해야 한다. 옵션을 행사할때 일정요건을 조건으로 세제상의 우대를 받는 장려형 스톡옵션과 세제상의 우대가 적용되지 않는 비적격 스톡옵션이 여기에 속한다. 장려형 스톡옵션도 주식을 매각할 때에는 과세대상이 된다.(4) 전체가치형 스톡옵션 : 이는 주식의 전체가치나 특정한 가치를 종업원의 실적에 따라 성과급의 형태로 제공하는 제도이다. 스톡옵션 대상자는 일정기간 말에 실적의 달성정도에 따라 처음에 받았던 주식의 일정배수만큼 수익을 올릴 수 있지만 회사가 별도로 정한 기준만큼 실적을 달성하지 못했을 경우에는 당초의 제공받은 옵션을 행사할 수 없다. 양도제한 조건부주식이나 성과연계형 주식이 이에 해당하지만 일반 스톡옵션만큼 광범위하게 시행되고 있지는 않다. )* 장 점 *(1) 사용자측 입장① 보너스를 주식으로 지급함에 따라 회사는 현금지급의 부담을 덜게 되고, 특히 스톡옵션을 행사할 경우 시세차익이 5천만원 이내면 비과세되므로 소득효투자 부담으로 인해 배당을 유보하는 것이 일반적이라 벤처기업 직원이 스톡옵션의 혜택을 누리기는 매우 어렵다고 볼 수 있다.③ 의무적 근무기간 및 옵션 행사기간의 제한에 따라 퇴직 및 해직, 회사의 청산 등으로 인한 이직 시 스톡옵션의 의미를 상실할 가능성이 높다. 일반적으로 회사의 주당 순이익은 상장 시점에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하고 주식이 공개된 이후에는 대부분 조정기를 거치며, 주가는 약세를 보이게 되는데 이 시기에 이직을 결심한 직원은 옵션을 행사하더라도 높은 소득을 얻기 어려우며, 취득 가격보다 시세가 낮은 상태로 장기간 지속될 경우 더 좋은 이직의 기회를 놓치게 되는 경우도 많다.④ 회사의 성장과 주가가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스톡옵션이 무조건 샐러리맨들의 최고의 대안은 될 수 없다⑤ 회사의 임직원, 특히 최고경영자 중에는 스톡옵션을 통해 하루아침에 부자가 되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단기적으로는 회사나 종업원 모두에게 성공적인 결과를 이끌어 내지만 장기적인 안목이 결여될 경우 과다혜택에 따른 근로자체에 대한 동기저하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결국 기업실적은 악화되고 스톡옵션의 도입이 실패로 끝날 우려가 있다. )))* 성공적인 사례 *)① 휴렛팩커드1957년부터 스톡옵션제도를 도입한 휴렛팩커드社는 종업원에 대한 장기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유능한 종업원을 확보, 유지하고 종업원으로 하여금 주인의식을 증진시키며, 회사와 주주에게 최상의 이익을 확보하도록 유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휴렛팩커드社는 스톡옵션제도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Lew Platt's Staff」라는 이사회가 구성하는 별도의 위원회와 「The Stock Option Commitee」라는 사내 기구를 두고 있다.또한 휴랫팩커드社는 여러 가지 스톡옵션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는데, 그 중 대표적인 것이 [HP Stock Option Payments Shares Program]라 불리는 장기 인센티브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전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그러나 실제로는 달러에 불과했고, 전 CEO이면서 회장인 모그리지의 급여는 98년에 5만불에 불과했다. 그리고 관리직들의 급여도 업계 평균의 65%에 불과하다.회사의 초기 구성원 중 한명인 모그리지는 직원들에게 높은 연봉 대신 주식을 배분해서 직원들의 의욕을 높이고자 했다. 그는 적은 급여와 복리후생 대신에 회사가 부유해짐으로서 직원들이 스톡옵션과 성과금으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현재 CEO인 챔버스 회장은 "스톡옵션의 균등한 분배는 일반 직원들에게 일할 동기를 부여하는 가장 중요한 촉매"라고 강조한다.)* 스톡옵션 문제점과 그 해결방안 * )경영자들이 주가 극대화에 관심이 없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너무 많은 관심을 보여 주가 조작,투자자 기만행위에 대한 유혹을 뿌리치지 못해 야기되는 것들이 있다. 이 결과 경영자와 주주의 이익을 추구하는 스톡옵션제도의유용성에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우게 하고 있다. 경영자들은 일반적으로 주주 이익보다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려는 경향이 있다. 이익을 희생해서라도 회사의 규모를 늘려 경영진의 힘이나 명성을 극대화하려는 것이 그러한 사례다. 외부의 주주가 경영자를 효과적으로 감시하고 통제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 이때 효율적인 방법의 하나가 '스톡옵션제도'와 같이 서로의 이익을 조정할 수 있는 적절한 인센티브 프로그램이다. 경영자가 스톡옵션을 받게 된다면 자동적으로 주주의 이익을 도모하고 주가를 극대화하는 데에도 힘쓰게 될 것이다. 그러나 스톡옵션제도에는 기본적으로 다음과 같은 몇 가지 문제가 있어 목적달성이 쉽지 만은 않다.① 스톡옵션제도는 경영자에게 연구개발이나 제품광고는 소홀하게 하면서 단기수익 달성만을 위해 회사의 장기 전망을 무시하거나, 회계분식 등을 통해 주가를 부양케 하는 나쁜 동기를 제공할 수 있다.② 스톡옵션 대상자 선정기준도 주먹구구식 스톡옵션 부여 대상과 조건을 정하는 기준이 모호한 것도 문제점으로 지적된다.③ 주주의 이익을 희생시키면서까지 자신의 부를 늘리기 위해 스톡옵션을 이용할 위험성도 있다.④ 경영성과를 높여옵션 부여 압력이 높지 않다. 또한 스톡옵션 부여는 주주총회 특별 결의 사항(단 발행 주식 총수의 최대 3%내에서 이사회 결의로 부여 가능)으로 되어 있다.한편, 최근 우리 나라의 관련 기관에서는 성과가 평범한 경영자나 시장 및 산업 전체 요인에 의한 행사 이익 향유(무임 승차, Free riding)를 최소화하기 위해 성과 연동형을 권장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이사회의 부여 범위 축소, 공시 강화 등을 골자로 하는 법 개정을 추진하는 등 스톡옵션 제도의 운영으로 나타날 수 있는 예상 문제점을 사전에 방지하고 본래의 스톡옵션 도입 목적대로 운영될 수 있도록 관련 여건을 조성해 나가고 있다. 따라서 미국 기업의 회계 부정 사태가 우리 나라 기업의 경우에게는, 오히려 스톡옵션 제도를 보다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여건 확보의 기회가 될 수 있다.○ 현행 우리나라 스톡옵션의 문제점과 해결방안 (금융감독원 2003. 4. 22))문제점□ 스톡옵션의 대부분이 ?고정형?을 취하고 있어, 경영성과와 무관한 주가상승분까지 경영자에게 귀속되는 불합리한 결과 발생개선방안① 상장회사협의회?등록회사협의회 등의 표준정관 등에서 기업이 성과연동형 스톡옵션을 채택할 수 있도록 유도② 해외의 성공적 스톡옵션 운영사례(Best Practice)를 발굴하여 이를 상장?등록기업에 홍보③ 기업지배구조 우수기업 선정시 성과형 스톡옵션 부여기업에 가점을 부여▷ ?기업지배구조 우수기업 선정기준? 기개정 (기업지배구조개선지원센터, ‘03.2.17)문제점□ 우리나라의 스톡옵션은 다른 보수체계와는 동떨어진 별도의 인센티브 제공수단으로 인식되는 경향 즉, 스톡옵션의 부여수량 결정시 보수총액 및 다른 보상수단 등과 무관하게 결정됨으로써 스톡옵션 부여의 합리성 결여, 그러나 스톡옵션도 기본적으로는 보수의 일부분을 구성하는 것이므로 다른 보상체계(급여, 상여금 등)와 연계하여 스톡옵션 부여수량 등을 결정하도록 유도할 필요개선방안① 상장?등록기업의 사업보고서에 등기임원의 前期 보수내역을 임원별로 기재토록 함- 공 있다.
□ 단기에서의 비용과 공급제너럴 모터스, 포드 크리슬러는 1972년에 8백오십만 대의 차를 생산하고 판매했다. gm은 4백4십만, 포드는 2백4십만, 크리슬러는 백4십만, 그리고 아메리칸 모터스는 3십만대이다. 판매가격은 비슷하였으나 1972년 뿐 아니라 연평균 이익은 서로 달랐다. 제너럴 모터스는 지속적으로 높은 단위당 이익을 보여주었다. 포드가 그다음, 크리슬러와 어메리칸 모터스는 두 기업보다 낮은 이익을 얻었다. 이유는 차를 증산할수록 줄어드는 생산비와 판매비였다. 똑같은 20년간 소규모 생산자인 팩커드, 크로슬리, 스튜드백커 그리고 카이저-프레이저는 수익보다 원가가 더 높았고, 심각한 적자를 본 뒤 이들은 산업을 떠나게 되었다. 이것은 재화의 원가 이론 즉, 재화의 생산량과 원가 수준변화의 한 면을 보여주는 예라 하겠다.원가이론의 다른 한 면의 요인은 가격이다. 1973년에 양계산업은 닭을 다 키워 파는 가격보다 그것을 키우는 원가가 더 크는 상황까지 이르게 되었는데, 양계업자들로 하여금 일시적인 휴업을 겪게 하였다. 이와 비슷하게, 1973년에 육가공소매업자들은 그들이 최고 판매가격과 사들인 가축을 기르는 비용 사이에 곤경에 처하게 되어 그 중 몇몇은 생산을 일시중지하게 되었다.기업의 행동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재화의 원가를 결정하는 요소를 이해하고, 생산량 수준과 시간에 따라 원가가 변화하는 이유를 이해해야 한다. 기회비용이론은 생산 공정에서 소요된 용역에 대한 자본의 가치를 어디에 두어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재화의 생산에 투입된 용역에 대한 자본의 가치는 그것이 생산된 재화의 총원가에 이르기까지 추가된다. 이번장과 다음 장에서 우리는 생산수준에 따라 비용이 어떻게 변하는가, 또 그에 따라 시장공급곡선이 어떻게 변화하는가에 대한 토론을 하게 될 것이다.○ 기업에 주어진 실제 선택만약 기업의 판매실적이 떨어진다면 그에 따라 생산을 줄여야 할 것인가? 혹은 미래의 판매증가를 예상하고 그러한 재고를 보유하고 있어야 하는가? 만약 생산량을 감소시킨다면 만든다. 경제학자들은 그들을 세 가지 이론적 그룹으로 조직한다. (1) 어떻게 해야 존재하는 공장과 설비를 가장 잘 소비할 수 있는가(단기)(2) 공개된 기술 하에서 어떤 새로운 공장과 설비, 생산 공정을 선택할 것인가? (장기)(3) 새로운 기술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어떻게 할 것인가( 매우 긴 기간)? 이 기간의 소비에서 경제학자들은 보다 각 대안들의 선택범위를 제한하는 주요요인들에 대해서만 보다 완벽하고 포커스를 맞춘 추상을 한다.단 기단기의사 결정은 몇 몇 투입물들의 양이 변할 수 없을 때 이루어진다. 기업들은 가지고 있는 고정적요소를 더 이상 가질 수 없고, 이러한 고정요소와 관련된 어떤 비용지급도 명확히 되어있다. 단기에 변화할 수 있는 요인은 ‘가변요소’라 불린다.단기에 몇몇 고정된 물리적 요소들의 양은 증가할 수 없다. 예를 들어 몇 달 동안 수력발전이나 원자력발전은 건설 할 수 없다. 달리 말하면 물리적으로 가능한 것들의 추가는 엄청나게 비싼 비용을 요구한다. 예를 들어 비용에 대한 고려 없이는 의복제조회사는 가능한 한 건물을 임차할 수 있고 새로운 제봉기계를 설치할 수 있고 며칠만 고용 가능한 인력을 사용할 수 있다. 경제학자들은 물리적인 불가능성을 가진 비싼 비용을 고정비라 간주한다.단기에서 적어도 중요요소들은 고정되어 있다. 단기에 고정요소는 보통 자본(공장이나 설비등)이지 경영 서비스나 기술인력의 공급이 아니다.단기는 고정된 몇 해나 몇 달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몇몇 산업에서는 그것은 몇 년동안으로 확장된다. 또한 다른 산업에서는 몇 달이나 몇 주일 수도 있다. 게다가 산업의 확장되는 시기에 그것은 여러 기간에 지속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전자사업의 경우 증기터빈 발전기를 얻거나 설치하기 위해서는 3년 이상이 걸리는데 예상치 못한 수요의 증가에서 존재하는 자본시설로 가능한 최적은 초과수요와 반드시 만나는 긴 기간을 수반한다. 한번 설치되면 매우 긴 수명을 가지고 일정 기간 동안 재화의 생산량과 관계없이 이 설비에 대한 비용은 변하지 않다. 기간의 변화는 단순히 효과적인 투입물로 생산물을 얻어내는 기본적으로 같은 문제의 다른 면에 불과하다. 그것들은 기업이 전환 가능한 것의 기간이 다른 것이다. 생산 공정에 노동력이 투입되는 것과 생산물이 얻어지는 양과의 관계를 생산함수라고 한다. 생산에 있어 노동과 자본의 두 가지 관계에 의해 단순화된 공급함수가 있다. 단순화는 설명을 쉽게 한다. 많은 요소에 있어 결론은 동등하게 적용된다. 두 가지 제약된 요인에 의한 가정에 하에 변화하는 생산량과 비용이 이번 챕터에서 조사되어 있다. 두 가지 요인이 모두 변화하는 장기상황은 12장에서 공부할 수 있다.○ 단기에서의 생산과 비용table 11-1 Variation of output with capital fixed and labor variable※ 총,평균,한계 생산물기업이 고정된 양의 자본과 변화하는 노동력의 결정권을가지고 출발한다고 가정하자. 표 11-1은 변화하는 요인에따라 생산물이 어떻게 변화하는가를 볼 수 있는 세 가지다른 방법을 보여준다. 임시적으로 몇 용어의 정의가 필요하다.1. 총생산물(tp) 는 일정기간에 고용이 생산한 총 생산물을 말한다. 다른 조건이 일정하다면 생산물의 양은 투(1)Quantityof labor(L)(2)Totalproduct(TP)(3)Averageproduct(AP)(4)Marginalproduct(MP)00-*************5.023417.034816.046015.056212.4입된 요소의 양에 의해 변화한다. 이러한 변화는 (1)열과(2)에 따라 나타난다. 그림 11-1은 이 표를 그래프로 나타내어 보여준다.2. 평균생산물(ap)은 단순히 가변요소인 노동의 단위당 총생산물을 말한다.즉 ap=tp/L이것은 표 11-1의 (3)열에 나타나 있다. 알 수 있는 것은 평균생산물은 처음에는 증가하다 그리고 떨어진다는 것이다. 평균생산물이 최대화에 이르는 점을 수확체감점이라 부른다.3. 한계 생산물(mp)은 가변요소의 투입이 1단위 증가할 때 변화하는 총생산물을 말11-1 Total-,average-,and marginal-product curveT PTPProductper unit oflaborrAPMP수확 체감의 법칙자본 요소의 정도에 따라 생산물의 결과가 변하는 것은 유명한 경제학 이론의 주제이다. 그것은 보통 수확체감의 법칙이라 불리지만 다른 이름 역기 가지고 있다. 가장 정확하게 그것은 “수확체감의 이론”이라 불린다.이 이론은 만약 주어진 고정요소에서 가변요소가 증가하면 결국에 추가되는 가변요소 단위당 추가되는 총생산물은 이전보다 감소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 이론의 적용사례는 아주 많다2차세계대전중에 윈스턴 처칠은 독일 철강 제재소에 점점 폭탄을 더 투하하는 것이 수확체감이라는 것을 알았는데 그 이유는 나중의 폭격은 이전의 것보다 잡석을 파괴하는 효과가 더 떨어지기 때문이다. 자동차나 비행기 승객의 두 번째 혹은 세 번째 안전벨트는 첫 번째의 그것보다 추가되는 안전이 적어지고 이러한 현상은 계속된다.앞의 예에서는 한계 생산물이 체감하는 기간을 나타낸다 그러나 평균생산물에는 또한 어떤 것이 일어나면 가변요소당 생산물은 결국 줄어들게 된다는 것을 아는 것도 중요하다. 이론은 다음과 같이 요약될 수 있다. 주어진 고정요소에서 가변적 요소의 투입증가 시, 결국 가변적 요소의 평균, 한계생산물은 줄어들게 된다. 수확체감 이론을 지지하는 증거는 매우 명확하다. 만약 수확체감의 법칙이 틀리다면 현재의 인구 폭발로 인해 식량 위기를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다. 만약 주어진 고정요소인 땅에 대해 가변요소인 노동자의 추가당 한계생산물이 일정하다면 세계의 식량 생산은 인구증가에 대한 적정한 비유로 농장의 비율을 유지한다면 간단히 해결될 것이다. 하지만 고정된 기술에서 수확체감은 법칙은 추가되는 노동량당 한계생산물이 무정하게도 감소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왜냐하면 인구증가에 대한 농장의 공급은 제한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생산기술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수확체감의 법칙에 따르면 전세계적인 삶의 표준은 인구 폭발에 의해 떨어질 성비록 한계와 평균곡선의 차이가 수학적인 부분이지만 그것을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그림 11-1에서 한계생산물 곡선이 평균생산물곡선의 최상점을 통과하는 것을 기억하라. 한계생산물이나 평균생산물은 처음에는 증가하다가 최대점에 도달하고 그 이후에 감소한다. 평균생산물이 증가할 때 한계생산물은 평균생산물보다 많고, 평균생산물이 최대일 때 한계생산물과 평균생산물은 같으며 평균생산물이 감소할 때 한계 생산물은 평균생산물보다 적어진다.※ 단기에서의 비용변화다음에 따르는 몇 개의 비용에 대한 정의는 이제 소개될 생산개념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1. 총비용 : 총비용이란 기업이 생산을 위해 소요하는 모든 비용을 말한다.총고정비용 : 기업이 매기 당 고정요소에 대해 지불하는 비용을 말한다.총가변비용 : 기업이 생산을 위해 총 가변요소에 대해 지불하는 비용을 말한다.2. 평균총비용 : 평균비용은 총비용을 생산량으로 나눈 것으로 생산물 1단위당 생산비를 나타낸다. 총비용이 기술적으로 가능한 최소의 비용을 뜻하기 때문에 평균비용은 기술적으로 가능한 최소의 단위당 비용을 뜻한다. 이 값은 총 가변비용을 생산량으로 나눈 평균 가변비용과 총 고정비용을 생산량으로 나눈 평균 고정비용의 합으로 나타낼 수도 있다. 평균가변비용은 생산량에 따라 오르고 내리나 평균 고정비용은 생산량이 증가할수록 작아지게 된다.3. 한계비용 : 한계비용은 생산량 한 단위를 변화시킬 때 일어나는 총 비용 및 총가변비용의 변화분이다. 한계비용을 생산량의 하무로 표시한 것을 한계비용함수라 하고 이를 그림으로 나타낸 것을 한계비용곡선이라고 한다. 총 생산물곡선에서 평균생산물곡선과 한계 생산물곡선을 도출하는 것과 똑같은 방식으로 총비용곡선으로부터 평균비용곡선과 한계비용곡선을 도출할 수 있다. 총비용곡선상의 점과 원점을 연결하는 직선의 기울기가 해당 생산량의 평균비용이다. 각 생산량 수준에 대응하는 한계비용은 총비용곡선상의 접선의 기울기로 표시된다.단기비용곡선의 도출평균가변비용곡선은 항상 평균비용곡선 아래에.
관리경제학[과점 시장의 조사]이동통신시장의1. 각 기업 시장 점유율2. 광고 및 브랜드 전략3. 상품의 차별성4. 기업 및 상품 이미지1. 이동통신시장의 각 기업 시장 점유율2004년 10월2004년 11월2004년 12월2005년 1월2005년 2월국내 이동전화 가입자(천명)36,25336,44236,58636,70536,922보 급 률75.3%75.6%75.9%76.1%76.5%SKT51.4%51.3%51.3%51.3%51.3%KTF32.3%32.2%32.1%32.1%32.4%LGT16.3%16.5%16.6%16.5%16.4%[출처 http://sktelecom.com]2. 광고 및 브랜드 전략1) S K TSK Telecom의 '스피드011'은 우리나라 이동통신 시장 부동의 1위인 것은 누구나가 인정하는 사실이다. SK Telecom의 경우에는 브랜드의 차별화가 필요해지기 시작한 시점인 96년 신세기통신의 등장이후 '디지털 011'이라는 브랜드를 사용하다가, 모기업인 한국이동통신이 SK그룹으로 편입되면서 'SPEED 011'이라는 브랜드를 사용하고 있다. 이동통신 시장에서 SPEED 011이 차지하고 있는 위치는 막강하지만 상대적으로 PCS 3社 대비 젊은층에서는 취약한 것이 사실이었으며 이에 따라 점차 브랜드의 노후화가 진행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었다. 하지만 젊은 층의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 대표브랜드 자체를 교체한다는 것은 이제까지 'SPEED 011'이 구축해온 나름의 Leading Brand로서의 지위를 스스로 버리는 우매한 일이 될 수가 있다. 이에 SK Telecom은 이런 젊은 층을 공략하기 위한 새로운 Niche Brand의 신규 런칭을 시도한다. 그래서 나오게 된 것이 바로 '스무살의 011, TTL'브랜드이다. 011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적인 장점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그 단점을 제거하려는 브랜드 전략인 것이다. 또한 이 'TTL'이라는 브랜드는 신세대 취향의 새로운 브랜드 패턴을 제시하기도 하였는데, 자신들의 브랜드에 어느 고정된 의미를었다. 이동전화의 번호이동이 자유롭게 된 현재에는 많은 기지국수와 다른 기업들과의 차이점을 부각시키며 기존의 점유율을 유지하려는 데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여준다.2) LGTLG은 LG Telecom이라는 사업부의 이미지뿐만 아니라 LG라는 기업의 이미지도 중요하고, PCS라는 서비스성격도 중요하고, 게다가 光이라는 자사만의 차별화된 강점 역시 중요하다고 여겼다. 한마디로 브랜드를 소중히 생각하지 않은, 브랜드의 중요성을 등한시 한 대표적인 사례였던 것이다. 브랜드에는 일단 모든 것을 집어넣은 채, 그 브랜드의 단일화된 이미지를 광고 등 2차적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툴을 이용해서 구축하려고 하는, 순서가 뒤집힌 전략을 전개하고 하였던 브랜드이다. 모든 광고의 가장 궁극적인 목표는 바로 그 브랜드의 일관되고도 강력한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것이어야 한다. 그렇지 않고 당장 눈에 보이는 매출을 높이는 것이 목표라면, 프로모션이나 판촉행사 등이 훨씬 더 가시적이고도 즉각적인 효과를 볼 수 있다. 따라서 장기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구축하기 위해서는 그 광고의 주인이 되는 브랜드 자체가 단일한, 그리고 강력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이런 측면에서 LG텔레콤은 초기 단일한 컨셉을 잡지 못한 경우라 하겠다. 즉,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뭘 보여줄지를 정하지 못하고 우왕좌왕하고 있는데 보는 사람이 어느 한 이미지만을 느낄 수 있다고 기대하는 격이었다. 그러나 ‘카이’의 런칭으로 본격적으로 N세대를 향한 마케팅을 시작하였으며 현재는 많은 논란이 있었던 뮤직폰의 음원사용료를 회사가 일괄적으로 지급하는 등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전략으로 기존 경쟁사의 커뮤니케이션 경쟁에서 우의를 확보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3) KTF한국통신프리텔은 초기 브랜드 런칭시에 '소리가 보인다'라는 브랜드 슬로건의 활용을 통해 기존 셀룰러 대비 월등한 통화음질을 차별화된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소리가 보인다'라는 차별화된 강점을 한솔PCS의 경우처럼 브랜드내에 한 중요한 속성으로 포함시키지 못었다. 근래에는 ‘넥타이는 청바지와 평등하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회사는 놀이터다’ 등의 이미지를 통하여 새로운 새대 즉, 디지털 세대의 가치관에 어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3. 상품의 차별성이동통신 시장에서의 상품의 차별성의 요금제로 대표된다고 할 있다. 기본적으로 각통신사별 표준요금에 대하여는 정통부에서 회사별로 인가된 금액을 표준요금을 정하고 이를 기준으로 각통신사는 요금종류를 만들어내어 고객들을 유치하게 된다. 각 통신사마다 많은 종류의 요금제가 있지만 통화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통화시간과 통화패턴으로 압축되기 때문에 실제로 인기 있는 요금은 다음의 몇 개로 정리할 수 있다.1) SK Temlecom통화 품질이 가장 안정적이라는 것이 제1의 무기가 되고 있다. 따라서 요금제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3만원대 이하의 시장에서는 가장 선호되고 있다. SK Telecom의 선호되는 요금으로는 다음의 것들이 있다.프리에브리데이 : 평균통화시간을 초과하는 고객들에게 추가적인 일정요금을 받고 요금에 비해 상당한 수준의 정액(무료)통화를 보장하는 형태이다.쓸수록 할인 : 통화시간이 긴 고객확보를 위한 요금제이다.지역할인 : 고객이 선택한 지역에서 10초당 9원의 요금이 적용된다.2) LGTLG Telecom은 시장점유율이 낮고 도시외곽에서의 통화품질에 문제를 보이고 있다. 기본료 또한 가장 높은 수준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옵션이 많은 요금제도를 취하고 있다.9원요금제 : 현재 이동통신 사업자들이 선보이고 있는 무료통화 요금제의 경우 무료통화 상당부분이 주말, 공휴일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해 평일 통화량이 많은 영업사원등에게는 큰 효과가 없었던 점을 감안하여 평상시간(일반요금 대비)대 10초당 통화료가 18-20원인 것에 비해 50-55%가량 더 저렴하고 평일, 휴일 등에 상관없이 10초당 9원에 통화를 할 수 있어 평일 통화량이 많은 다량 통화자, 또는 통화요금이 불규칙한 고객층을 노린 요금제라 할 수 있다.이외에도 여러 가지 요금제가 있으나 타 회사20원을 내지만 이후 3분간은 통화료가 공짜여서 6분간 통화할 경우 실제는 10초당 10원의 요금이 부과하고 있다. 6분을 넘은 통화에 대해선 10초당 15원이 부과되고 기본료는 1만4500원이다. 가족이나 친구 등 특정번호에 통화를 많이 하는 고객층을 노린 ‘지정할인요금제’는 자주 거는 전화번호를 6회선까지 지정해 해당 통화에 대해서는 40% 요금할인을 해준다. 문자메시지 100건도 무료로 제공되며 기본료는 1만6000원,10초당 요금은 20원이다. SK텔레콤과 KTF는 집이나 학교 등 특정 지역에서 통화할 경우 할인혜택을 주는 특정지역 할인요금제도 운영중이다.KTF의 ‘영화투자 요금제’는 통화요금으로 쇼박스㈜ 미디어 플렉스가 제작·배급하는 한국영화 ‘웰컴 투 동막골’과 ‘야수와 미녀’(가제) 두편에 직접 출자할 수 있는 요금제. 출자금액을 3개월동안 분납하는 형태며 6만원, 9만원, 15만원, 30만원 등 4가지 종류가 있다. KTF는 월 기본료의 1%를 적립,축구발전기금을 마련하는 ‘코리아팀파이팅 요금제’와 고객 1인당 월 500원을 고구려 역사 지키기 기금으로 기부하는 ‘고구려 요금제’도 운영중이다. 다 쓰지 못한 무선인터넷 시간을 다음달로 넘겨주는 상품이 있는가 하면 일정 시간을 통화하면 전화를 못걸게 하는 상품도 나왔다. SK텔레콤과 KTF의 ‘데이터 이월요금 상품’은 다 사용하지 않은 무선인터넷 시간을 다음달에도 이용할 수 있게 해준다. 반면 KTF의 ‘자동상한 350요금제’는 월 350분을 통화하면 자동으로 발신이 정지된다.또한 커플들을 고객층으로 겨냥한 요금제로 SK텔레콤의 프리미엄 커플요금제는 기본료 월 2만2000원에 10초당 통화료 20원을 내면 커플간 무료통화가 평상시(오전 6시∼밤 12시)에는 500분씩 1000분,심야시간대(밤 12시∼오전 6시)에는 무제한 제공돼 연인들에게 적합한 상품이라 할 수 있다. 커플간에 문자메시지도 무제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KTF도 커플들을 고객층으로 겨냥한 ‘뉴커플 요금제’를 운영하고 있다. 월 기텔레콤의 뱅크온Bank ON서비스, KTF는 K뱅크, SK텔레콤은 M뱅크가 있으며 각각 맴버쉽 카드를 운영하고 있다.4. 기업 및 상품 이미지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표본조사자료 인용[자료 수집방법 : 설문지, 표본의 크기 : 200명, 자료의 처리 및 분석 : S-Link에 의한 빈도분석과 교차분석] - 대학 리포트1) 가입자SKT이 54%를 차지하여, 과반수 이상의 사람들이 이용하는 걸로 조사 되었다. SKT은 시장선점에 의한 4조원이 넘는 자본력과 많이 알려진 스피드011이나, TTL과 같은 독특한 광고 컨셉의 브랜드 런칭을 통해 이동통신 시장이 형성된 이후 한번도 선두를 내주지 않고 있다. 반면 KTF는 34%로 조사되었다. 이동통신 시장에서 후발 주자임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인 마케팅으로 인해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그 예로 13~18세 틈새시장에 새로운 브랜드 BIGI를 출시한 KTF의 세분시장에 맞는 브랜드 전략을 추구하였다. 마지막으로 실속형 요금제로서 3사중 요금이 저렴한 장점을 가지고 있는 LGT는 11%를 차지하였는데 요금은 저렴하나 통화품질 부족과 단말기의 다양하지 못한 단점이 등이 원인으로 추정되었다.2) 통화품질이동통신 사용자들은 핸드폰이 연결되지 않는 경험에 대한 조사로 주로 어디서 전파가 방해를 받는지 설문조사를 한 결과, 지하건물에서는 과반수 이상인 52%가 전파가 터지지 않는 경험을 하였고, 산속에서는 24%, 지하철에서는 9% 정도가 전파 방해를 경험해 본 것으로 조사 되었다. 그 외에 집근처나 엘리베이터 등에서도 전파방해를 경험을 하였다고 응답하여 아직 이동통신 서비스에 보완점이 필요함을 보여주었다. 이 결과를 각 통신사별로 교차분석을 한 결과 지하건물에서는 SKT(57%), KTF(67%), LGT(62%)로 SK Telecom이 비교적 낮았으며, 산속에서는 SKT(29%), KTF(24%), LGT(33%)로 LG Telecom이 타 회사에 비해 조금 높았다. 또한 지하철에서는 SKT(12%), KTF(7%), LGT(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