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럽 기업들의 인적 자원관리인적 자원관리란 기업에서 사람을 기업에서 사람을 자본이나 기계 등과 같은 자원의 일종으로 여긴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람관리에 대한 이러한 개념은 미국학자를 중심으로 발전되었다. 인간이라고 하는 자원에 대한 인식은 다른 자원에 대한 그것과는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는 기계의 성능에 해당하는 인간의 능력에 근거한 관리기법의 제시를 지양하고, 사람이 가지고 있는 또 다른 중요한 특징인 지각, 즉 어떤 사안에 대한 의사결정을 함에 있어서, 다시 말하면 특정행위를 함에 있어, 실체와는 별도로 자신이 갖고 있는 가치관, 경험, 이익, 기대, 욕구 등의 틀 속에서 문제를 보고 또 이에 근거하여 행동을 한다는 것을 의미이다. 이 말의 의미는 똑 같은 사안에 대해서도 기업 내에서 관리자와 종업원간에 인식에 있어 많은 차이를 보일 수 있다는 것을 의미이며 실제로 그러한 경우가 허다한데, 이들에 의하면 이것이 기업 내 갈등의 주요원인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인식아래 능력 있는 관리자는, 한편으로 종업원의 욕구, 기대 등에 대한 면밀한 조사를 하여 이에 적합한 보상 및 전략의 수립을 해야 하고 다른 한편으로 오해의 소지가 있는 것은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해결해야 한다는 주장이다.이렇듯 미국에서 세부적인 사람관리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된 것은 테일러의 과학적관리법에 그 기원을 들 수 있으며 뒤이어 많은 학자들이 다름대로 가장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인사관리방법을 제시하였다. 이러한 것은 미국기업의 유일 무일한 기업존속의 목적인 효율성과 효과성의 증대를 위한 것이었다. 기본적으로 미국기업이 생각하는 종업원에 대한 인식은 이들을 경제적인 측면과 사회적인 측면 두 가지로 보고 있다는 것이다.먼저 경제적인 측면이 강조하고 있는 것은 인간은 경제적인 이익추구를 위해 주로 동기부여 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사회적인 측면은 인간이 기업이라고 하는 조직에서 얻으려고 하는 것은 보수라고 하는 경제적인 보상이외에도 동료를 사귀고 또 자신의 능력을 십분 발휘 할 수 있는 기업분위소유형태, 노동조합 그리고 문화적인 요인 등으로부터 상대적으로 덜 자유롭다. 이러하기 때문에 경제적인 그리고 사회적인 효율성만을 강조하고 있는 인적자원관리기법의 유럽지역에의 적용은 대단히 제한적이다. 먼저, 문화·제도적인 측면을 보면 유럽에서는 임용, 해고, 임금의 책정 등에 있어서 여러 가지 법적인 제약을 받는다. 먼저 개별국가에 존재한 법의 제약과 함께 유럽연합이 추구하는 자본과 노동과의 사회적인 파트너로서의 인식에 근거한 유럽연합법의 제약을 받는다. 인적자원의 사용 및 개발에 있어서도 미국처럼 개별기업 단위에서 이러한 것이 이루어지는 대신 국가는 여러 가지 지원한다.소유의 형태에 있어서도 유럽은 미국과는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 최근에 나타나고 있는 사유화의 변화 속에서도 주요한 산업분야는 여전히 국가소유의 공기업 형태를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상태에서 공기업의 특성인 관료적인 사고에 근거한 기업운영은 여전히 하나의 관행으로 유럽에는 남아있다. 이 밖에도 이태리 같은 경우에 있어서는 상당수 기업이 가족회사형태로 남아 있기 때문에 아직도 온정적인 형태의 관리기법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미국기업의 자율권 및 독립성은 노동조합의 영향으로부터 자유로운 미국의 특성에 기반한다. 하지만 유럽은 다르다. 대부분의 기업에 노동조합이 존재하고 있고 관리자는 이들을 협의적인 의미에서는 협상파트너로 광의적인 의미에서는 기업의 운명을 같이하고 있는 사업의 파트너로 인식하고 있기에 대부분의 사안이 이들과의 혐의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이는 미국의 인적 자원관리가 강조한 관리자 주도의 전략적인 관리기법과는 차이를 보이는 민주적인 형태의 인사관리형태를 의미한다. 실지로 유럽국가들에 나타나고 있는 노동조합 가입자의 비율을 보면 스웨덴의 경우 85%이며, 영국은 40%, 그리고 가장 비율이 낮다는 스위스와 프랑스는 각각 12%와 23%를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수치는 미국의 경우보다는 높다. 보다 중요한 것은 위에 언급한 가입비율보다는 자본의 노동조합에 대한 인정이 얼마나 되느냐이다용을 구성원 교육에 지출하는 등 학습을 통한 구성원들의 역량 제고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투자를 하는 회사이다. 그런데 회사 경영층은 이러한 학습 투자가 회사의 전략적 목표 달성에 도움이 되고 적절한 투자 수익률 (ROI : Return on Investment)을 산출하고 있는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이에 HR 부문은 학습 비용의 효과성, 학습을 통한 경쟁력 확보, 학습이 우수 인재의 확보/동기부여/유지에 미치는 영향 등을 보여주기 위해 학습 측정 "Framework" 구축 작업을 추진하였다.측정 Framework는 크게 다섯 단계로 구분할 수 있다. 기존 학습 평가 단계와 유사한 1, 2단계에서는 교육 참가자의 프로그램 만족도, 참가자의 지식/스킬/태도의 변화 등을 측정한다. 이후 3단계에서는 교육 실행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를 파악한다. 즉, 구성원들에게 이메일 설문을 보내 연초에 계획한대로 교육에 참가하였는지를 확인하고, 만약 참가하였다면 참가한 이유가 무엇인지, 참가하지 못했다면 그 원인이 무엇인지를 파악한다.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HR 부문은 교육 실행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각각 5가지의 교육 촉진 요소와 장애 요소를 선정한다. 이를 통해 HR 부문은 비즈니스 관리자들에게 구성원들의 학습 성과를 높일 수 있는 방안과 교육 실행시 나타날 수 있는 문제에 대한 조언을 할 수 있게 된다.한편, 4단계에서는 학습 활동이 비즈니스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한다. HR 부문은 관리자들에게 연초 학습 계획 수립과 동시에 학습 성과를 판단할 수 있는 지표 도출을 요청한다. 그리고 계획된 학습이 완료된 후, 도출된 지표를 활용하여 학습 계획이 처음 기대했던 만큼의 성과를 창출했는지를 평가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내부 컨설턴트들과 함께 학습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검토한다. 이러한 분석을 통해 관리자들은 학습 활동의 효과를 분명하게 인식할 수 있게 되고, 보다 효율적인 학습 투자 계획 수립이 가능하게 된다. 마지막 5단계에서는 교육 투자 비용의 효과를 금전적 가치로 측정하고, 다른 부문과의 지표 공유 현황을 파악하였다. 그리고 향후 관리가 필요한 지표가 무엇인지, 누구에게 어떠한 지표를 얼마나 자주 제공해야 하는지 등을 결정하였다. 또한 지표 측정 방법을 설정하고, 데이터 수집 및 최종 사용자에게 정보 제공을 위해 활용할 기술도 정리하였다.이러한 과정을 통해 팀은 비용, 프로세스, 인재 관리/이동, 인원 관리, 예산, 프로그램, 육성, HR 서비스 등 다양한 주제별로 지표를 관리할 수 있는 Dashboard를 구성하였다. 특히 기존 관리하고 있던 지표 중 150개의 비적절한 지표를 제거하였고, 관리가 필요한 100여개의 지표를 새롭게 Dashboard에 추가하였다. 또한 데이터의 일관성과 보안성을 높이는 작업도 병행하였다. 이렇게 구축된 Dashboard를 통해 Cisco 구성원들은 HR 활동과 관련된 보다 적절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되었다.3 구성원 몰입과 성과와의 관계 파악, Royal Bank of Scotland Group의 사례Royal Bank of Scotland Group(RBS)은 9개의 사업부문으로 이루어진 금융 기업으로, 전체 구성원은 약 115,000명에 달한다. RBS는 금융 사업 성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바로 사람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에, HR 활동이 비즈니스 성과에 미치는 영향 정도를 파악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였다. 우선 RBS는 역량있는 구성원들을 유지하고 육성하는데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무엇인지를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RBS는 유연성 있는 보상 시스템과 구성원에 대한 인정이 종업원 확보/유지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요소라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일단 종업원 확보/유지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소를 확인한 이후, RBS는 구성원들의 만족도/태도를 단순히 모니터링하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만족도/태도가 비즈니스 결과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를 파악하기 위해 ‘구성원 몰입(Engagement) 모델’을 설계하였다. RBS는 구성원들을 근무년수, 지역, 지위 등 다양한 기준으R이 제공해야 하는 서비스가 무엇인지를 인식하고, 그러한 서비스가 제대로 제공되고 있다는 것을 측정할 수 있는 지표를 선정하였다. 그리고 현재 서비스 수준과 고객에게 제공되어야 하는 서비스 수준에 대한 갭 분석 등을 통해 HR의 전략적 방향을 선정하였다. 이렇게 전략적 방향이 설정되면, 우선순위에 따라 프로젝트를 선정하고, 달성하고자 하는 정량적 목표 수준을 선정하였다. 그리고 6시그마의 DMAIC(Define, Measure, Analyze, Improve, Control) 접근법을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해 나갔다.HR부문의 변화 활동을 통해 Corning은 전략과 연계되는 HR 활동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경영층의 리더십이 매우 중요하며, 6시그마 스킬과 관련 주제를 잘 알고 있는 구성원들을 적절하게 활용해야 한다는 것을 학습할 수 있었다. 현재 Corning의 HR 부문은 기존 수행 프로젝트의 결과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전략과 연계한 HR 프로젝트의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구성하고 있다.5 단계적인 전략 연계 활동 수행, Bristol-Myers Squibb의 사례Bristol-Myers Squibb(BMS)은 최상의 의약품과 건강 관련 제품의 제공을 통해 인간의 생명을 연장시키는 것을 미션으로 하고 있으며, 2003년 약 210억 달러의 매출을 올리고, 그중 의약품 비중이 83%인 제약회사이다.BMS는 체계적이고 단계적으로 전략과 연계한 HR 활동을 수행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예를 들어, 2000년에는 구성원 선호도 평가 서베이를 실시하였으며, 2001년에는 구성원의 이직 원인 분석 등의 활동을 수행하였다. 그리고 2002년에는 미국 지역의 성과 Scorecard 설계, 인재 유지를 위한 Scorecard 구축, 퇴직자 서베이 등을 그리고 2003년에는 경영 위원회 관련 HR Scorecard 설계, HR 지표 관리 Lab 구축 등 다양한 전략적 HR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그중, 2001년에 실시한 구성원의 이직 원인 분석 활동을 살펴보자
목차- 신용장1. 신용장이란?2. 신용장의 발행3. 신용장 통지4. 신용장의 양도- 전자 무역 대금 결제1. ESCROW service2. Trade card3. 신용카드 결제 시스템4. 전자화폐 결제시스템5. 전자수표 결제6. 전자자금이체《신용장 방식》1. 신용장이란?신용장(Letter of Credit ; L/C)이란 개설의뢰인(고객)의 요청과 지시에 따라 개설은행이 신용장조건과 일치하는 소정의 서류와 상환으로 수익자가 발행한 환어음을 지급, 인수 또는 매입하겠다는 조건부 지급확약서를 말한다. 즉 신용장은 수업업자의 거래 은행인 신용장 개설은행(발행은행)이 신용장이 요구하는 제 조건에 일치되고 약정된 기간 내에 제시된 소정의 서류와 상환으로 수익자인 수출업자에게 대금을 지급해 주는 조건부 지급확약서라고 할 수 있다. 신용장은 간단히 말해서 개설은행이 쓴 편지이다. UCP 제 2조는 신용장을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다. 신용장이란 무역거래에 따른 대금지급 및 상품 수출의 원활을 기하기 위하여 수입상을 신용장 개설의뢰인으로 하고 수출상을 수익자로 하여 수입상의 거래은행인 신용장 개설은 행이 수입상의 요청으로 수출상 또는 어음매입은행 및 선의의 어음 소지인에게 보증하는 서장인데1 수입상의 요청과 지시에 따라 개설은행이 개설하고2 수출상인 수익자가 신용장에 명기된 제 조건을 일치시키고 요청된 서류를 제시하면3 지급 또는 인수하거나 다른 은행에게 지급, 인수 또는 매입하도록 수권한 증서이다.위의 정의는 신용장 통일규칙에서 언급한 정의이고 쉬운 말로 말하면 개설은행이 보증하 는 편지내용대로 물건을 선적하고 서류만 신용장 조건과 똑같이 만들어 오면 개설은행은 수입상이 망해 없어지든, 돈을 주지 못하겠다고 하든지에 관계없이 자신이 책임지고 대금 을 틀림없이 주겠다고 하는 보증서장이다.2. 신용장의 발행- 수출자와 수입자가 무역계약을 체결하고 대금결제를 신용장방식으로 할 것을 약정하였다면 수입자는 자기의 거래은행에 신용장 발행신청을 하여야 한다. 무역계약당사자 사이에 은행익자, 신용장금액, 분할선적허용 여부, 환적허용 여부, 선적항, 선적기한, 도착항, 환어음지급기일과 어음발행금액, 첨부서류(특히 제시해야 할 서류의 종류·통수·작성방법 등), 물품의 명세, 특수조건, 한국 외에서 발생한 제비용이 부담자의 결정, 서류제시기간, 신청인의 주소·성명·날인2 신용장 발행신청시의 유의사항a. 완전명확한 지시 : 신용장의 발행을 위한 지시 및 신용장 그 자체는 완전하고 정확하여야 한다. 여기에서 완전 정확하여야 한다는 원칙은 신용장요건으로서 모든 필수기재사항이 빠짐없이 기재될 수 있도록 결격이 없는 것을 말하는 것이고, 동시에 그 지시의 내용이 불명확하거나 애매하여 의문을 갖게 하는 것은 안 된다는 것이다.b. 과도한 명세의 방지 : 신용장에 지나치게 세밀한 조건을 삽입하게 되면 수익자나 매입은행이 오해와 혼란을 불러일으킬 염려가 있으므로 발행은행은 발행의뢰인의 과도한 명세를 신용장에 삽입하려고 할 때에는 이를 저지하여야 한다.c. 애매모호한 용어사용 규제 : UCP는 신용장당사자들에게 혼란과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용어의 사용을 규제하는 데 있으므로 이들 용어사용은 가능한 한 피하는 것이 신용장거래를 원활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UCP에서 규제하고 있는 용어a 서류발행인을 뜻하는 용어 : well known, first class, qualifiedb 운임지급을 증명하는 용어 : freight prepayable, freight to be paidc 보험에 관한 용어 : used risks, customary risks, insurance against all risksd 선적일자의 표현에 사용하는 용어 : prompt, immediately, as soon as possiblee 양도가능의 표현에 사용하는 용어 : divisible, fractionable, assignable, transmissible3) 신용장의 발송방법1 우편에 의한 방법 : 신용장의 통지가 급하지 않은 경우에 이용되며, 우편에 의해 발송되는 신용장을 우편신용않고 16자리으 암호로 구성하여 발행한다. SWIFT시스템의 신용장은 경제성과 안정성 및 신속성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앞으로 SWIFT방식의 신용장발행이 급속도로 증가할 것이다.3. 신용장 통지- 발행은행이 신용장을 발행하여 송부한 신용장을 수출지의 은행(발행은행의 본·지점 또는 환거래 계약은행)을 통하여 수익자에게 신용장의 발행사실을 알리고 전달하는 일련의 행위이다.1) 신용장의 통지방법대부분 신용장의 통지는 수출지의 은행을 통지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통지은행과 수익자 사이에는 통지에 관한 아무런 계약관계가 없으나 발행은행과 통지은행간에는 환거래계약에 의하여 위임관계가 성립되어 있으므로 통지은행은 위임받은 대로 신용장을 신속, 정확하게 전달할 의무가 있다. 따라서 통지은행이 고의 또는 과실로 신용장의 통지를 지연시켜 수익자에게 손실을 발생케 하였다면 이것은 위법에 해당되므로 통지은행은 수익자에게 손해배상을 해야 할 책임이 있다.1 우편신용장의 통지통지은행은 접수된 신용장이 우편신용장이고 신용장발행은행이 통지은행과 환거래계약은행일 경우에는 교환하고 있는 서명감(authorized signature booklet)을 대조해서 신용장의 진위를 확인한 다음에 서명 또는 날인한다. 그리고 통지번호를 부여함과 아울러 통지일자를 기재하고 난 후 원본은 수익자에게 교보 또는 송달하며 사본은 통지은행이 보관한다.2 전신신용장의 통지전신으로 접수된 신용장은 test key에 의해서 신용장의 진위를 확인한 후, 정식전신신용장이냐(full cable credit)이냐 약식전신신용장이(short cable credit)이냐를 확인하고, code를 사용한 것이냐 그렇지 않고 일반적인 전신신용장이냐를 구별하여야 한다. 통지은행은 전신 내용을 그대로 수익자에게 통지하는 것이 아니라 신용장통지를 위한 양식에 다시 작성하여 통지한다. 통지은행이 code를 사용한 전신신용장인 경우에는 전신과 code를 조합하여 신용장을 작성하여 수익자에게 통지한다.2) 문제가 있는 신용장의 통지통지 은행이 도하게 된다.1 수입자가 무역계약을 유리하게 체결하기 위한 경우2 수익자가 상품의 제조업자가 아니어서 생산업자로 하여금 직접 선적과 매입을 하게 하는 경우3 무역업 신고가 되어있지 않아 직접 수출입 행위를 할 수 없을 때 무역업 신고가 되어있 는 자에게 양도해 주는 경우4 쿼터를 보유한 자만이 수출할 수 있는 수출추천품목으로서 쿼터를 보유하고 있지 않은 자가 보유하고 있는 자에게 양도하는 경우 등이다.2) 양도의 조건1 지급, 인수 또는 매입을 행하도록 수권받은 은행만이 양도를 취급할 수 있다.2 신용장상에 "TRANSFERABLE"이라는 용어가 표시된 경우에만 가능하다.3 양도은행이 합의한 범위와 방법에 의해서만 양도될 수 있다.4 양도가능신용장은 1회에 한해 양도될 수 있다 분할선적이 금지되어 있지 않는 한 개별적 으로 양도가능하며 이러한 양도의 총액은 1회의 양도로 간주된다.3) 양도의 방식양도의 방식에는 전액양도와 분할양도로 구분된다. 전액양도(total transfer)는 원신용장의 신용장금액을 원수익자가 제2수익자에게 전액 양도하는 방식이고 분할양도(partial transfer)는 원수익자가 제2수익자를 여러 사람으로 하여 신용장의 금액을 분할하여 양도하는 방식이다. 분할양도는 원신용장상의 분할선적이 허용되는 경우 가능하며 제2수익자가 여러 명이 되더라도 모두 1회의 양도로 간주한다.4) 양도의 방법 및 절차원수익자가 신용장을 양도하려면 전부 또는 일부 양도신청서(Application for Advice of Total(Partial) Transfer)를 양수자 즉, 제2수익자와 함께 서명한 후(또는 제2수익자와 맺은 계약서나 오퍼를 붙여서) 원신용장과 함께 양도 취급은행(일반적으로 통지은행)에 제출한다. 양도 취급은행은 동 의뢰서의 내용에 따라 원신용장 원본에 양도사실을 명기한 다음 양도통지서(Transfer Advice) 원본을 제2수익자에게 교부한다.5) 신용장대금의 양도신용장 자체에 따른 권리의 양도와는 별개로 신용장대금의 양도는 신용장에 어 왔다.에스크로(Escrow)란 제3자에게 맡겨 일정 조건이 갖추어졌을 때에 그 효력이 발생하는 「조건부 날인증서」이다. 권리관계가 복잡한 부동산 등의 거래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미연 에 방지하기 위해 미국 등지에서 보급했다. 인터넷상에서 상거래를 할 경우 가장 불안한 것은 상대를 볼 수 없다는 것이다. 「대금을 보냈는데 상품이 도착하지 않았다」, 「상품을 보냈는데 상대방과 연락이 되질 않는다」는 등의 불안함이 생기고, 결국 거래가 성립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러한 판매자, 구매 자 쌍방의 불안이나 위험을 배제하고 안전성·확실성을 확보한 것이 에스크로 서비스이다. 결제의 흐름은 다음과 같다. 인터넷상에서 거래가 성립하면 구매자는 중개 서비스 회사로 대금을 지불한다. 중개 서비스 회사는 판매자에게 대금이 지불되었다는 것을 통지한다. 그 후 판매자 쪽에서 구매자 쪽으로 상품을 발송한다. 구매자는 상품을 받아 문제없음을 확인 한 후 중개 서비스 회사로 연락한다. 중개 서비스 회사는 판매자에게 대금을 지불한다.매우 번거로운 방법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게다가 판매자 또는 구매자 중 누군가가 중개 서비스 회사로 수수료를 지불해야 한다. 그러나 에스크로 서비스를 사용하면 구매자는 현물 을 확인한 다음 대금을 지불할 수 있고, 판매자도 확실히 대금을 회수할 수 있다. 구매자와 판매자 쌍방에 있어서 상품의 수수나 대금 결제의 위험률이 거의 제로에 가깝다는 장점이 매우 크다. 에스크로 서비스의 이용은 BtoC에만 한정되지 않는다. 오히려 BtoB 쪽이 활용의 기회가 많다. 예를 들면 e 마켓플레이스에는 많은 판매자, 구매자가 참가하며, 거래액은 BtoC와 비교하면 그 격차가 매우 크다. 상품을 보냈는데 대금을 받지 못했거나 또는 거꾸로 대금을 보냈는데 상품을 받지 못하는 등의 문제가 일어나는 것은 어떻게든 피해야 한다. 때문에 판매자, 구매자의 신용력을 제3자가 보증하는 여신관리 서비스를 시작하고 있지만 아직 충분히 보급되고 있다고는 말할 수 없다. 여신을 받는 기업필수
《 파티션 이란 》1. 파티션도스에서 흔히 C 드라이브, D 드라이브로 하드디스크를 쪼갠다고 한다. 이와 같이 하나의 물리적인 하드디스크를 여러 개의 논리적인 디스크로 분리하는 것을 파티션(Partition)이라고 한다. 효율적인 디스크 관리 및 사용 외에 운영체제를 하나만 사용할 경우에는 하드디스크의 파티션 분할 필요성이 없게 되지만, 만일 윈도우와 리눅스, NT, OS2 등 여러 개의 운영체제를 동시에 설치하여 사용하고자 한다면 하드디스크가 운영체제 수 만큼에 별도의 파티션을 가져야 한다.리눅스를 단독으로 사용한다고 하더라도, 효율적인 디스크 관리를 위해서는 여러 개의 파티션으로 나눠 사용하는 것이 좋다. 특히 서버용으로 리눅스를 설치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파티션을 나누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다.2. 파티션 정보하드 디스크의 파티션 정보는 마스터 부트 레코드(Master Boot Record, MBR)라고 부르는 하드 디스크의 첫번째 섹터에 저장된다. MBR은 컴퓨터가 부팅하여 바이오스에 의해 인식되어지는 시작 섹터로 여기 부팅에 관련된 정보가 들어 있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섹터이다. 리눅스를 설치하게 되면 부팅 정보는 이곳 MBR에 존재하게 되며, 도스의 부팅 명령 또한 이곳에 위치하고 있어, 리눅스를 먼저 설치한 후에 윈도우를 설치하게 되면 MBR의 부팅 정보를 변경하기 때문에 리눅스의 부팅 정보가 사라지게 되는 원인이 된다.3. 파티션 종류하드디스크의 파티션은 크게 프라이머리 파티션(Primary Partition)과 확장 파티션(Extended Partition) 그리고 논리 파티션(Logical Partition)으로 구분된다.리눅스에서 파티션은 기본적으로 프라이머리 파티션과 확장 파티션 두 개의 파티션으로 나눠질 수 있다. 리눅스에서 최대 나눌 수 있는 파티션 수는 4개이지만, 이 가운데 한 개의 프라이머리 파티션을 확장 파티션으로 지정하게 되면 확장 파티션을 다시 최대 63개의 논리적인 파티션으로 나눌 수 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한 개의 물리적인 디스크에서 12개 이상의 파티션을 만드는 것은 좋지 않다.리눅스에서 기본적으로 필요한 파티션은 프라이머리 파티션이며, 프라이머리 파티션에는 반드시 하나의 스왑 파티션(Swap partition)을 가져야 한다.4. 파티션을 나눌때 고려사항4. 1 파티션 분할 계획디스크 드라이브를 파티셔닝하기 전에 어떻게 파티셔닝하고 싶은지 정확하게 계획해야 한다. DOS 파티셔닝 프로그램과 Linux 파티셔닝 프로그램이 같은 이름(fdisk)을 사용하긴 하지만 이러한 두 가지 운영체제를 파티셔닝하는 개념은 약간씩 다르다. DOS fdisk 프로그램은 커다란 디스크 드라이브를 작은 논리적인 드라이브로 분할한다. 예를 들어, fdisk 명령을 사용하면 C 드라이브는 C와 D가 될 수 있다. 이 논리적인 드라이브는 각각 루토 파일 시스템을 갖고 있으며 사용자와 운영체제에게는 이것들이 각각 다른 물리적인 장치처럼 보인다. 개념적으로 DOS fdisk 명령을 사용하면 무엇인가가 분할된다. 반면, Linux fdisk 명령은 무엇인가를 단일화시키는 시스템의 일부이다. Linux(그리고 모든 Unix와 같은 운영체제)는 모든 물리적인 디스크 장치를 하나의 루트 아래에 결합시킨다. 논리적인 드라이브(C나 D)로서 개별적인 장치나 파티션을 보지 않고 사용자는 파티션을 /home과 같이 파일 시스템에 잇는 디렉토리로 생각하게 된다.장치나 파티션이 연결된 디렉토리를 마운트 지점(Mount Point)이라고 한다. 이 용어는 Unix가 오랜기간 존속했기 때문에 만들어졌다고 할 수 있다. 오래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보면 컴퓨터 운영자는 디스크 드라이브 어셈블리에 있는 축에 수동으로 디스크 팩을 마운트해야 했다. 디스크 팩은 더 이상 사용되지 않지만 물리적인 장치를 파일 시스템 안에 있는 디렉토리로 마운트하고 마운트해제하는 유연성은 mount와 umount 명령 안에 남아 있다.DOS와 Linux 파일 시스템의 철학은 약간씩 다르지만 궁극적인 파티셔닝의 목적은 같다. 파티셔닝을 하면 호환이 되지 않는 데이터를 분리시키고, 커다란 저장 공간을 보다 관리하기 쉬운 작은 부분으로 나누어서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최소한 Linux는 두 개의 파티션이 필요하다. (스왑 파티션과 루트 파티션)다음은 일반적인 파티션을 나열하고 각각의 파티션의 목적을 설명했다.[1] /(Root Directory 최상위 마운트 파티션)바이너리 디렉토리 /bin과 시스템 및 네트워크 설정 파일 디렉토리인 /etc 등 비교적 크기가 작은 파일들이 있는 디렉토리를 포함한다. 따라서 루트 디렉토리의 공간은 그렇게 많이 설정할 필요가 없다. 다만, 루트 디렉토리에 데이터 디렉토리를 설정하여 많은 데이터 파일들을 저장하고자 한다면 파티션의 크기를 좀 더 크게 잡아 주어야 한다. 또한 파티션을 스왑 파티션과 함께 하나의 파티션으로 사용하고자 한다면 스왑 파티션을 제외한 나머지 용량을 모두 할당해 주어야 한다.[2] /boot(커널 부트 이미지 파티션)시스템이 부팅될 때 부팅 가능한 커널 이미지 파일을 담고 있는 디렉토리이므로, 10메가 정도를 파티션을 잡아주면 좋다.[3] /home(사용자 계정 파티션)home은 사용자 계정이 위치하는 파티션 위치이며 익명 FTP(Anonymous FTP) 서비스를 할 때의 파티션이므로, 이러한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을 때는 많은 용량을 할당할 필요가 없다. 웹 호스팅 서비스를 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이 파티션의 용량을 가능한 많게 잡아 주어야 한다.[4] /usr(대부분의 프로그램이 설치될 파티션)USR 파티션은 리눅스에 필요한 대부분의 바이너리 파일들과 라이브러리 파일 그리고 엑스 윈도우 파일들이 설치되는 파티션으로 많은 용량을 요구하므로, 하드디스크의 30∼40%를 할당해 주는 것이 좋다.[5] /var(로그 파일 파티션)VAR 파티션에는 시스템의 로그 파일들이 위치하며, 센드메일 사용 시 메일이 저장되는 위치이다. 수많은 로그 파일들에 의해 하드 공간을 많이 차지하므로, 이 파티션의 용량을 크게 설정해 줌으로써 디스크 용량 부족으로 인하여 시스템이 마비되거나 다운되는 것을 방지한다.[6] Swap(스왑 파티션)스왑 파티션은 가상 메모리로 사용되는 곳으로 실제 물리적인 램이 부족할 때 하드 디스크에 설정된 스왑 파티션을 물리적인 램처럼 사용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스왑 파티션 크기를 128메가로 설정하는데 기존의 리눅스에서는 최대 128메가까지만 지원되었으나, 요즘의 리눅스에서는 시스템의 아키텍쳐 구조에 따라서 그 이상으로 사용할 수 있다.[7] /Data(사용자 정의 파티션)/Data 파티션은 시스템을 백업하기 위한 파티션이나 자료를 저장할 수 있게 만든 사용자 정의 파티션이다. 파티션 크기는 이용하고자 할 데이터 용량을 감안하여 설정한다.[8] /OptOpt 디렉토리는 선택적인 소프트웨어를 갖고 있다. 일부 써드파티 소프트웨어 패키지는 디폴트로 /Opt 디렉토리를 사용할 수 있다고 가정한다.4. 2 파티션 프로그램 선택리눅스를 설치할 때 파티션을 나누는 데에는 두 가지 프로그램이 지원되고 있다. 하나는 fdisk와 다른 하나는 Disk Druid이다. GUI 방식으로 리눅스를 설치할 때 하드디스크의 파티션은 Disk Druid에 의해서 이뤄지지만, 숙련가들은 보통 fdisk를 사용한다. Disk Druid는 그래픽 모드를 지원하고 있어 리눅스를 처음 접할 때 쉽더라도 윈도우에서 나눈 파티션 일 경우 간혹 파티션이 생성 또는 분할되지 않는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복잡하지만 fdisk로 파티션 설정하는 것이 좋다. Disk Druid로 파티션을 나눌 때 제대로 되지 않을 때에는 반드시 fdisk를 이용해야 한다.Disk Druid로 DOS 파티션을 만들 수 있지만 반드시 그럴 필요는 없다. Linux가 Microsoft Windows와 디스크를 공유하게 된다고 해도 Windows는 Linux를 설치할 때 디스크에 이미 준비하고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Linux는 다른 운영체제와 함께 사용할 수 있으므로 Linux가 설치될 때는 Windows가 이미 존재한다는 가정 하에 많은 설치 툴이 내장되어 있다. 반면 Windows는 다른 운영체제가 남겨둔 공간에 맞추도록 디자인되지 않았다. 먼저 Windows가 원하는 것을 하도록 내버려 둔 후에 Linux를 설치한다면 모든 것이 훨씬 원활하게 작동될 것이다.4. 3 도스 fdisk로 파티션 나눌 때도스에서 리눅스 설치를 위하여 파티션을 나눌 때 도스/윈도우 파티션만 설정하고 나머지 파티션에 대해서는 그대로 두는 것이 좋다. 도스 fdisk에서 파티션을 설정하여 확장 파티션과 논리 파티션이 생성되는 경우에는 레드햇 리눅스의 Disk Druid에서 논리 파티션을 삭제한 후 다시 파티션을 나누어도 최대 2개 이상의 파티션을 나눌 수 없게 된다. 그 이유는 프라이머리 파티션과 확장 파티션 두 개가 존재하는 상태에서 Disk Druid에서는 도스의 확장 파티션을 보여 주지 않아 리눅스에서 쪼갤 수 있는 파티션이 4개이므로 결국 2개 이상 파티션이 나눠지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앞서 리눅스에서 확장 파티션을 4개로 다시 쪼갤 수 있다고 말했지만, 도스에서 설정된 확장 파티션은 리눅스의 확장 파티션과는 다르기 때문에 리눅스에서 4개로 쪼개질 수 없다. 따라서 리눅스에서 보다 많은 파티션으로 나누기 위해서는 도스의 확장 파티션이 존재하지 않아야 하므로 fdisk를 이용하여 도스의 확장 파티션을 삭제한 후에 리눅스 확장 파티션을 변경해 주면 논리적인 파티션으로 여러 개의 파티션 분할이 가능하게 된다.
《리눅스 명령어》1) cdchange directory의 약자. 현재 작업하는 디렉토리를 변경한다. 만약 /usr/local/hera 디렉토리로 이동하고 싶다면, cd /usr/local/hera 라고 입력하면 된다. 그냥 cd 만 타이핑하면 자신의 홈 디렉토리로 간다. 예를 들어 내가 pc110 이라는 이름으로 로그인했다면 그냥 cd 만 칠 경우 /home/pc110로 이동하게 된다. 내가 root 라면 /root 로 간다. ∼(물결표시)가 내 홈 디렉토리를 얘기한다. 즉 cd는 cd ~와 똑같은 것이다.1 설명디렉토리 이름과 cd 명령 사이에 반드시 공백이 있어야 한다. 디렉토리 이름을 주지 않고 수행하면 사용자의 홈 디렉토리로 이동한다. 자신이 이동하고자 하는 디렉토리는 자신에게 실행 권한(execution permission)이 있어야 한다.2 사용 예* $ cd /home* $ pwd* /home2) pwdprint working directory의 약자. 현재 작업중인 directory를 출력하고 싶다면 pwd라고 입력하면 된다.3) ls파일 시스템 상의 파일을 목록을 보여준다.1 옵션-a : 도트로 시작되는 이름을 가진 파일명도 전부 보여준다.-C : 가로 순서로 나열하여 출력한다.-x : 세로 순서로 나열하여 출력한다.-d : 현재 디렉토리에 대한 정보를 출력한다.-l : 각 파일들에 대한 소유자, 권한, 갱신일 등의 자세한 정보를 출력한다.-s : 파일이 얼마나 많은 디스크 블록을 차지하고 있는가를 보여준다.-t : 파일 갱신일 순서대로 정렬한다.-u : 엑세스(access)한 날짜 순서대로 정렬한다.-c : inode가 마지막 바뀐 시간 순서대로 정렬한다.-r : 정렬된 순서의 역으로 출력한다.-i : 파일의 inode 번호를 보여준다.-F : 파일의 특성을 쉽게 알 수 있는 문자를 나타낸다.-R : 현 디렉토리의 내용은 물론이고 서브 디렉토리의 내용까지 전부 보여준다.2 사용 예< # ls -ldrwxr-xr-x 2 linuxer users 모든 행의 개수를 센다.-e : 제어 문자를 ^ 형태로 출력하면서, 각 행의 끝에 $를 추가한다.-n : 각 행을 출력하면서 행 번호를 함께 첨부한다.-s : 중복되고 겹치는 빈 행은 하나의 빈 행으로 처리한다.-r : 행바꿈 문자를 제외한 제어 문자를 ^ 형태로 출력한다. -vT와 같다.-u : 유닉스 호환성을 위해 추가된 옵션으로서 무시된다.-v : tab과 행바꿈 문자를 제외한 제어문자를 ^ 형태로 출력한다.-E : 각 행마다 끝에 $ 문자를 출력한다.-T : 탭(tab) 문자를 출력한다.-A : -vET 옵션을 사용한 것과 같은 효과를 가진다.2 설명유닉스 시스템은 기본적으로 텍스트 자료들을 처리하는 것을 매우 중요시 여겼다. 많은 초기 설정 작업들이 텍스트 문서로 이루어지고, 텍스트 문서를 처리하는 수많은 명령들이 있다. cat 명령은 그러한 것 들 중 기본적인 것이다. cat 명령은 읽어들이는 파일 이름을 지정하지 않으면, 기본 내정값으로 표준 입력 장치를 선정한다.3 사용예* $ cat document.1 : document.1 파일을 화면으로 출력한다.* $ cat content report .first myreport : content와 report. first 두 개의 문서가 연결된 myreport라는 파일을 생성하게 된다.9) chmod파일의 모드를 바꾼다. 파일의 모드는 권한(permission) 을 제어한다.1 옵션-c : 실제로 파일의 권한이 바뀐 파일만 자세히 기술한다.-f : 파일의 권한이 바뀔 수 없어도 에러 메시지를 출력하지 않는다.-v : 변경된 권한에 대해서 자세히 기술한다.-R : 디렉토리와 파일들의 권한을 재귀적으로 모두 바꾼다.2 설명위에서 보인 문법에서 첫 번째 보인 형식에 사용되는 모드는 파일의 권한을 8진수로 표현한 값이 된다. 파일의 권한은 세 가지가 있기 때문에 각 특성을 하나의 비트로 표현하면 부터 7까지의 수로 표현할 수 있다. 이것은 8진법 표현이 적당하다.두 번째 형식은 어떤 사용자 레벨을 바꿀 것인가 파일로 바뀐다. 이것이 원하지 않는 결과라면 -i 옵션을 주어서 확인 작업을 거칠 수 있다. -i 옵션은 파일명2가 이미 존재하는 이름이라면 그대로 복사할 것인지 아닌지를 선택할 수 있게 물어온다.3 사용 예* $ cp -i blade.Z temp.Z* $ cp -r * /somewhere당연히 -r 옵션은 파일명2가 디렉토리 이름일 때만 사용이 가능하다.13) lessmore와 유사하게 페이지 단위로 문서를 보여준다. 이것은 문서의 앞으로도 이동하는 것이 가능하다.1 옵션-? : less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명령들에 대한 도움말을 제공한다. 이 옵션이 사용되면 다른 인수는 무시되고, 도움말 화면을 보여준다.-a : 마지막 라인이 화면에 출력되고 나서 탐색을 시작한다.-c : 필요할 때 전체 화면은 다시 갱신한다.-C : -c 옵션과 같지만 갱신할 때 화면 전체를 지우고 시작한다.-e : 두 번째로 파일의 끝에 도달하면 자동적으로 종료한다.-E : 파일의 끝에 도달하기만 하면 자동적으로 종료한다.-i : 대소문자를 구분하여 탐색한다.-n : 행번호를 추가한다.-q : 특정 에러가 발생하지 않으면 아무 소리도 내지 않고 조용히 동작한다.-Q : 결코 아무소리도 내지 않는다.-s : 연속되는 공백 라인은 하나의 행으로 처리한다.-x 숫자 : 수치를 지정해서 탭 간격을 조정한다. 기본값은 8이다.2 사용 예* $ less lovemessage14) kill현재 수행중인 프로세서에게 시그널을 보낸다. 보통 kill 명령은 프로세서를 죽이는 데에 사용된다. 그래서 이 유틸리티의 이름도 kill이 되었다.1 옵션-signalID : 프로세서에게 보낼 시그널을 지정한다. 시그널은 번호로 지정될 수도 있고 시그널 이름으로 지정 될 수도 있다.-l : 시그널 종류를 나열한다. 시그널의 종류는 시그널번호 순서대로 이름으로 나열한다.2 설명시그널의 종류를 지정하지 않으면 프로세서를 종료시키는 의미로 디폴트 시그널 ID 15번을 보내게 된다. 예를 들면 당신이 시스템을 사용을 마 불구하고 inode로부터 참조된다든지반대로 사용된 블록으로 표시되었는데도 inode로부터 참조되지 않는 일이 있는가를 검색한다. 그 외에도 inode 링크계수가 올바른지 두 개 이상의 inode가 같은 블록을 참조하는지 혹은 블록번호가 유효한 것인가 등의 여러 가지를 검사한다. -a 옵션을 사용하였다면 검사도중 발견된 오류는 자동으로 복구된다. -r 옵션을 사용한다면 반드시 -s 옵션을 함께 사용해야 한다. fsck는 기본적으로 한꺼번에 몇 개의 검사를 병행하는 병렬 작업을 하기 때문에 하나의 에러를 발견하더라도 다른 검사는 계속 수행되고있다. 검사 시간을 최대한 절약하기위해서 병렬 작업을 하기 때문에 사용자의 수정과 다른 검사 작업의 호홉이 맞지 않을 수 있다. 그러므로 -s 옵션을 주어서 오직 하나의 검사 작업만 진행되도록 해야 한다. 그러나 -r 옵션 은 하위 버전과의 호환성을 위한 것으로서 사용자는 -a 옵션만을 사용하는 것으로서 충분하다. 파일 시스템을 지정해 주지 않으면 /etc/fstab 파일에 나열된 파일 시스템을 검색한다.20) find원하는 특정 파일을 디렉토리를 탐색하여 찾는다. find는 매우 강력한 도구로 특정디렉토리들을 순회하면서 지정된 조건에 만족하는 파일을 찾는다. 파일의 조건은 이름이나 크기, 날짜 등 다양하게 지정할 수 있다.1 탐색 조건-name 파일명 : 찾고자 하는 파일의 이름을 정한다. 와일드 카드도 가능하다.-perm 모드 : 파일 권한(permission)이 일치되는 것을 찾는다. 원하는 권한은 ls로 볼 수 있는 형태와 같이 지정한다.-type ? : 형태가 같은 파일을 찾는다. 물음표(?) 부분에 디렉토리는 d, 파이프는 p, 심볼릭 링크는 l, 소켓은 s, 블록 파일은 b, 일반 파일은 f 등의 기호를 사용한다.-links ?: 특정 개수의 링크를 가진 파일을 찾는다. 물음표 부분에 링크의 숫자를 표기한다.-size ? : 파일의 크기가 일치하는 것을 탐색한다. 파일 크기는 블록단위로 물음표 부분에 지정한다. 지정하여 셸을 실행한다.* $ env : 현재 설정되어있는 환경 변수들을 보여준다.25) file파일이 어떠한 형태의 파일인지 알아낸다.1 옵션-c : 매직 파일의 파싱된 형태를 보여준다.-z : 압축되어 있는 파일의 형태를 검사한다.-L : 뒤따르는 심볼릭 링크를 야기 시킨다.-f 파일명 : 검사한 파일에 대해 리포트를 만들 파일의 이름을 지정한다.-m 파일명 :파일의 형태를 결정하는 데에 사용되는 매직 파일을 정한다.2 설명파일이 텍스트 문서인지 실행할 수 있는 파일인지 아니면 데이터 파일인지 등을 인식한다.에디터를 사용해서 보거나 수정될 수 있는 파일인가 알아보는 데에 많이 사용된다.3 사용 예* $ file -z /home/Book.Z26) compress파일을 압축하거나 압축을 푼다.1 옵션-c : 옵션을 사용하면 압축 결과가 표준 출력으로 나가며 파일은 변함없다.-C : 파일을 블록으로 분화하는 것을 금지한다. 이것은 compress의 구식 버전이 파일을 읽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f : 수행 결과 파일과 같은 이름의 파일이 있다면 물어보지 않고 덮어쓴다. 또한 파일의 크기가 줄어들지 않더라도 파일 이름에 .Z를 추가한다.-v : 파일이 압축되면 압축 효율을 퍼센트로 보여준다.2 설명압축된 파일은 이름에 접미사 .Z가 추가된다. 압축 알고리즘에 의해 크기가 줄어드는경우만 압축을 수행한다.-d 옵션은 역으로 압축을 풀지만 uncompress를 사용하면 옵션을 주지 않고 압축을 풀 수 있다. 압축을 푸는 경우 파일 이름 뒤에 접미사 .Z를 생략할 수도 있다.3 사용 예* $ compress -v roman* $ compress -d noman.Z 혹은 $ compress -d roman27) du지정된 특정 디렉토리나 파일들이 차지하는 공간을 보고한다.1 옵션-s : 총 합계만을 따진다. 하위 디렉토리의 숫자 등은 나오지 않는다.-a : 크기가 계산된 각 파일의 크기를 보인다.-b : 바이트 크기로 출력한다.-x : 현재 디렉토리에 마운트된 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