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 사 학 위 논 문21세기 한국무역의 전망과 수출확대전략목 차제 1장. 서 론 11. 한국 무역산업의 성장과정12. 수출과 경제성장 3제 2장. 21세기 한국의 수출비전 51. 대내외 무역환경의 변화52. 중장기적 전망73. 미래 한국 무역의 비전11제 3장. 한국무역의 경쟁력 13제 4장. 한국무역의 발전을 위한 대안 181. 경영 전략의 세계시장화182. 실질적 수출마케팅의 도입26제 5장. 결 론30참고 문헌31- 한국 경제 21세기 수출비전 확대 방안 -한국 경제 21세기 수출비전 확대 방안제 Ⅰ 장 서 론1. 한국 무역의 현주소우리 경제는 개발연대의 초기 이래 수입확대→자원활용의 효율성 증대→산업발전→수출증대 및 수입능력 제고라는 무역확대의 선순환을 통해 발전해 왔다. 부존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로서는 수출을 통해 벌어들인 외화로 생산이나 수출에 필요한 원자재를 수입하고 설비투자에 소요되는 자본재를 수입할 수 있었다. 수출확대는 성장 및 수입확대를 가져오고 이는 다시 수출을 확대시키는 선순환구조를 발생시킴으로써 우리 경제의 빠른 성장과 발전을 가능하게 한 원동력이었던 것이다.그 결과 우리나라의 무역규모는 1996년에 벌써 수출입을 합하여 2,800억 달러를 넘어서는 무역대국으로 성장하였다. 그러나 외환위기를 겪은 1998년에는 수출입이 동시에 감소함으로써 무역규모가 2,250억 달러 남짓한 수준까지 위축되었다. 1999년에 수출입이 모두 큰 폭으로 늘어나 무역규모가 2,600억 달러를 넘어섰지만, 외환위기 이전 수준을 완전히 회복하지는 못하였다.수출규모로 볼 때 우리나라는 세계 12위의 무역국이다. EU 15개국을 하나의 국가단위로 간주하면 우리나라는 세계 7위의 무역대국이다. WTO가 발표한 통계에 의하면, 유럽 15개국의 EU가 1위이고, 그 다음에 미국, 일본, 캐나다, 중국, 홍콩, 한국 등의 순이다. 이어서 멕시코, 싱가포르, 대만 등이 우리나라의 뒤를 따르고 있다. EU 국가 중에서 우리나라보다 수출규모가 큰 나라는 독일, 프랑스, 영국, 소규모 무역으로 무역흐름이 점차 변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대내적으로는 외환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이루어진 제도상의 급속한 변화에 기업들이 얼마나 잘 적응하느냐가 향후 수출활동에 많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우선 경제개혁과 기업구조조정으로 시장기구의 역할이 강화되고 기업활동의 투명성이 제고되었다. 이제까지 국내 기업들은 규모의 경제를 활용하기 위하여 시장확대 전략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왔으나, 그 결과는 과잉설비로 인한 기업채산성 악화와 외환위기로 이어져 수많은 기업들이 도산하는 등 상당한 후유증을 낳기도 하였다. 이에 대응하여 국내 기업들은 구조개혁을 통하여 부채비율을 대폭 축소시키고 수익성이 없는 사업을 정리하는 등 과거의 성장위주의 기업경영에서 이윤에 중점을 두는 전략으로 전환하기에 이르렀다. 이러한 변화는 수출에 있어서도 가격인하 전략을 통한 시장확대보다는 경쟁력이 있는 제품을 개발하여 부가가치를 최대화하고 이윤을 확보하는 것이 더욱 중요한 것이라는 인식으로 이어지고 있다.자본시장의 대폭적인 개방과 외환규제의 완화 등으로 금리, 환율 등과 같이 수출활동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가격변수가 정부의 정책의지보다는 시장구조에 의해 더 큰 영향을 받게 된 것도 향후 수출기업의 영업활동에 많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기업들은 수출확대를 위해 기술개발이나 신제품개발 등을 통해 국제경쟁력을 배양하기보다는 원화가치의 절하라는 손쉬운 대안을 정부에 요구하여 왔다. 그러나 외환위기 이후 자본시장이 대폭 자유화되면서 정부의 외환시장 개입의 효과가 크게 줄어들고 있어 환율정책을 통한 가격경쟁력 확보는 점차 기대하기 어렵게 되었다. 또한 외환위기 이후 금융부문의 자율화가 확대된 반면 정부의 수출자금 운용 여력은 줄어듦에 따라, 기업들은 수출확대를 위해 더 이상 정부의 금융지원에 의존하기는 어렵게 되었다.한편, 외환위기 이후 국내 노동시장의 탄력성이 제고된 것도 향후 수출활동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이다. 종신고용과 지속적인 임금상승, 해고의 어려움 등 종000~2010)자 동 차조 선반 도 체가 전섬 유철 강석유화학정밀화학전자부품컴 퓨 터통신기기만대백만 GT억 달러〃〃백만 톤〃억 달러〃〃〃5,74618.03,1203,2616,928764.0135.615,1202,1396,5833,5541.2-2.85.55.34.21.24.55.14.35.74.12105.237011924012.86.4782601942232.8-4.75.26.53.30.40.018.510.112.812.0자료:산업연구원, ?한국경제의 중장기 비전:산업분야?, 1999. 12.그러나 국내 자동차산업의 기술수준이 선진국 기업들과는 격차가 적지 않아, 그렇지 않아도 부침이 심한 자동차산업의 경쟁레이스에서 얼마나 선전하느냐와 세계적인 자동차산업의 구조조정 격랑을 어떻게 헤쳐나가느냐 하는 과제가 남아 있다.이처럼 기존의 주력 수출산업에서 반도체를 제외하면 2010년까지 높은 수출증가세를 기대하기 어려운 반면, 가전, 컴퓨터, 통신기기, 전자부품 등은 세계적인 정보통신 열풍을 타고 다가올 2010년까지 높은 신장세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들어 수요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가전부문은 우리나라가 전략적 투자를 강화하여 온 디지털 TV를 비롯한 디지털 가전제품에서의 기술수준 선점으로 향후 다시 제2의 도약을 이룩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 통신기기도 유선전화기 등 기존 제품의 고부가가치화를 통한 수출확대와 교환장비 및 무선통신기기에서의 기술수준 우위로 향후에도 높은 신장세가 기대된다. 컴퓨터 및 전자부품 등도 TFT-LCD 등 일부 품목에서의 경쟁력 확보와 최근 벤처기업 열풍으로 인한 광범위한 시장저변으로 인해 향후에도 높은 수출신장세가 기대된다.3. 한국무역의 장래 비전무역규모의 확대와 함께 다가올 10년간은 한국무역에서도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다. 이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첫째, 효율성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무역이 전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나라 무역은 그동안 양적으로 성장하는 데에 주력하여 왔으나, 새로운 천년에는 경제의 효율성, 거래의 아니라, 자본재 및 중간재의 대외의존도도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다. 그 결과 국내 생산이나 수출이 늘어날 경우 관련되는 원자재 및 중간재의 수입도 늘어날 수밖에 없다.표Ⅵ-11 산업별 수입유발계수 추이한 국일 본(1993)198519901995농 림 어 업0.0890.0870.0960.035광 업0.0730.0620.0700.033제 조 업음 식 료 품섬 유 ? 가 죽화 학 제 품금 속 제 품일 반 기 계전 기 ? 전 자수 송 장 비0.3120.1740.3470.3630.2860.2980.3830.2650.2900.1700.3160.3260.2390.2950.3310.2610.3040.1910.3280.3390.2610.2820.3490.2800.1340.0950.0940.1070.0740.0580.0770.071자료:한국은행, ?산업연관표?, 각호.주:수입유발계수란 최종수요가 한 단위 증가할 때 수입이 어느 정도 증가하는지를 반영하는 지표를 말함.경제성장과 수출이 호조를 보이면 무역수지가 오히려 악화되는 양상이 반복되곤 한다.우리나라 제조업부문에서 수요가 한 단위 증가할 때 수입이 어느 정도 증가하는지는 한국은행에서 작성하는 산업연관표에 잘 나타나 있다. 이에 의하면, 우리나라 제조업의 수입유발계수가 1980년대 이후 중간재 투입에 있어서 국산중간재의 비중이 증가함으로써 점차 하락하고 있기는 하나, 1995년 현재 0.304로 일본의 0.134에 비하면 여전히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우리나라가 산업생산에 있어 일본에 비해 거의 2.5배 가까이 수입중간재를 더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일본과 경합관계에 있는 전기?전자, 수송장비, 금속제품, 화학제품 등의 경우 우리나라의 수입유발계수가 일본에 비해 3배나 초과하고 있다.수입유발계수가 높다는 것은 생산이 증가하면 수입도 그만큼 증가하여 생산과 수입의 상관관계가 매우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실제로 우리 경제는 그동안 경제성장과 수출이 호조를 나타내면 수입이 급증하면서 무역수지가 악화되는 양상을 반복하 균형을 찾아가는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개방된 경제환경 속에서 우리 경제의 경쟁력을 꾸준히 유지해 나가기 위해서도 그렇고, 무역을 통해서 경제적인 후생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도 수출입의 확대균형을 통한 성장과 발전이 바람직하다. 무역흑자의 적정수준에 관한 논의도 결국은 이러한 장기 안정적인 무역의 확대균형에 이르는 길을 모색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전개되어야 한다고 본다.제 Ⅳ 장 경쟁력의 현위치우리나라가 1960년대 이래 무역입국을 성공적으로 실현할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도 세계경제의 여건을 비교적 잘 활용할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대외적인 경제환경이 항상 우리나라에 유리하고 우호적이었던 것만은 아니었다. 무역규모가 커짐에 따라 교역상대국들과의 무역마찰이 잦아지고 경쟁상대국들의 견제와 추격이 심해졌다. 게다가 금융시장과 외환시장의 불안이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것도 무역의 안정적인 확대에 장애가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역의 양적인 확대가 가능했던 것은 대내?외의 여건 변화와 비교우위의 변화에 맞추어 산업구조를 조정하고 수출상품의 구조를 고도화하는 능력이 있었기 때문이었다.사실 국제분업체제 하에서 우리나라의 위치는 끊임없는 수출구조의 변화를 통해서 유지되어 왔다. 표Ⅶ-1 에서 보면, 우리 경제의 산업구조가 그동안 지속적이고도 단계적으로 조정되어 왔고, 수출구조 역시 이러한 과정과 그대로 연결되어 변화하여 왔음을 알 수 있다.표Ⅶ-1 주종 수출상품 구성의 변화단위:%*************999섬 유 류(40.8)합 판(11.0)가 발(10.8)철 광 석(5.9)전자제품(3.5)과 자 류(2.3)신 발(2.1)잎 담 배(1.6)철강제품(1.5)금속제품(1.5)의 류(16.1)철 강 판(4.1)선 박(3.5)인조장섬유직물(3.2)음향기기(2.8)타이어 및 튜브(2.7)목 재 류(2.7)기타 잡제품(2.6)반 도 체(2.5)영상기기(2.4)의 류(11.7)반 도 체(7.0)혁 화(4.6)선 박(4.3)영상기기(4.1)철 (0.1
I. 인간의 정신의 의미《서양》정신에 관한 사전적인 의미는 넓게는 마음이나 혼(魂)과 같이 쓰인다. 히포크라테스가 사람은 뇌에 의해서만 모든 감정에 대한 표현이 나타난다. 고 했듯이 서양에서는 정신의 발로를 뇌로 본다. 철학적 신체론에 있어서 뇌는 외계에 대한 인지와 행동을 하고 신체 상태를 제어하며 생명을 유지하고 본능을 구현하는 등의 일련의 역할을 모두 한다고 본다.철학에서는 대개 진리인식 ·도덕 ·예술에 관한 고차원의 심적 능력, 이성(理性)을 가리킨다. 정신 ·마음이라는 우리말의 구별은 흔히 영어의 ‘spirit’와 ‘mind’, 독일어의 ‘Geist’와 ‘Seele 의 구별에 대응되는 것이다. 전자가 인간의 경우 집단적인 생명의 뜻, 즉 비교적 지적(知的)이고 의적(意的)인 다소 차원 높은 원리를 의미하는 것으로 사용되는 데 비하여, 후자는 오히려 동물을 포함한 생명의 정서적 ·감정적 측면을 가리키는 것으로서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그런 의미에서 정신은 인간과 인간의 여러 집단의 생명을 유지하는 궁극의 원리라 할 수 있을 것이다.죽음과 함께 없어지는 숨을 옛 사람들은 영혼이라고 생각했다. 라틴어로 Spiritum(숨)에서 현재의 영혼이란 말 spirit 의 어원을 찾을 수 있다. 그 후 여러 가지 부분이 영혼의 근원이라고 생각되어 왔다. 데카르트는 뇌하수체에 정신이 있고, 플라톤은 뇌를, 아리스토텔레스는 심장을 각각 마음의 자리로 믿었다. 데카르트의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 라는 말은 마음이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하고 마음을 실체로 보는 견해이다. 이러한 사상이 「實體論」이다. 실체론에 대해서 흄은 내성으로 마음의 존재는 증명될 수 없다고 하고 마음이란 지각으로만 이루어진다고 하였으며, 이런 지각으로서 자신이 존재할 수 있다고 하였는데 이것을 「實際論」이라고 한다. 우리 마음에는 실체를 초월하여 조직하고 통합하는 힘이 있다는 것에 칸트의 「先驗論」이 있는데 이것은 자신은 동시에 主體와 客體가 될 수 없다는 것이다. 또 다른 견해로는 「唯그 기능은 알려져 있다. 마찬가지로 마음도 마음의 기능에서 이해할 수 있게 된다는 견해다.근대 유럽 철학의 정점이라고 할 수 있는 G.W.F. 헤겔의 철학에 있어 정신은 또한 森羅萬象의 생명의 원리이다. 따라서 이 헤겔의 정신개념 뒤에는 크리스트교의 성령(heiliger Geist)의 개념이 깔려 있다. 우리말뿐만 아니라 유럽어에서도 정신에 대한 의미가 모호해지고, 정신과 마음의 본래의 구별을 자칫 잊기 쉬운 근본적인 원인은 정신 이나 마음 이라고 하는 實體에 대한 신앙이 오늘날에 와서는 희박해지고, 정신과 마음을 어떤 의미에서 하나의 기능으로 보게 되었다는 사실에 있다고 할 것이다. 인간의 思考에 폭넓은 영향을 미치는 實證的 자연과학의 사고방식에서 정신이나 마음이라고 하는 개념은 端的으로 말소되든가, 또는 다른 요소의 기능이나 함수로서 취급되고 記述된다. 정신분석학 등에서 정신의 무의식적 측면을 파헤치는 경우에도 그것은 실체로서보다는 인간존재의 하나의 場 으로서 다루어진다.이상으로 미루어 볼 때 生物에는 몸과 마음 이 따로 있는 것도 아니며, 마음 이라는 形而上學的인 것이 따로 존재하는 것도 아님을 알 수가 있다. 마음이란 하나의 성격을 가진 生體의 어느 기능의 總合을 가리키는 것으로, 신체와 정신은 떼어서 생각할 수 없는 하나의 생물의 두 면을 가리키며, 다만 편의상 나누어 생각할 수 있을 따름인 것도 분명하다. 하나의 生體의 안팎에서 오는 자극에 대한 반응의 총화로서 정신은 이해되어야 할 것이며, 바꾸어 말하며 복잡한 생리적 · 심리적 · 사회적인 힘에 대한 반응으로써 사람의 言行은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리고 또한 言行은 意識과 無意識이 함께 작용하여서 이루어지고 결정지어지는 것이다.《동양》고대 중국인은 처음에 정신의 자리를 심장이라고 생각했다. 그 뒤 四臟을 모두 포함한 五臟 전체에서 정신의 자리를 찾았다. 그 다음으로는 마치 心이라는 별을 중심으로 회전하는 별자리의 배치처럼 심장을 중심으로 한 오장에 각종의 정신이 局在한다는 사고 방식이 나타났다. 오다. 사람은 陰陽의 氣를 받아서 태어난다. 그러므로 안에 五性六情을 간직한다. 라고 하여 性情과 신체, 특히 內臟과의 관계를 지적한다. 情과 性의 관계는 단순히 병행하는 것은 아니고 밀접한 관계, 특히 情이 性에 영향을 주는 관계가 있다. 이렇게 정과 성에 관한 논의는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정신의 또 다른 차원인 신을 총괄하여 분류한 것은 그리 오래된 일이 아니다. 神의 국재론이 성립한 것은 시대적으로는 위서의 출현과 같고 前漢 중엽에서 말기에 걸친다고 생각한다. 오장에 배속시킨 정신을 五藏神 또는 五神이라 부른다. 여기에서 신은 생명 물질인 남녀 양성의 정기가 충돌하여 생기는 것으로(兩精相搏謂之神), 넓게 생명 활동을 가리킬 뿐만 아니라 정신이나 의식, 사유 활동의 총칭이다.內經 의학의 뇌에 대한 견해는 정신 작용을 뇌의 기능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뇌는 髓, 骨, 脈, 膽, 女子包와 함께 기항지부에 속하고 오장육부에서는 배제된다. 뇌와 정 또는 뇌와 신의 밀접한 관계에 대해서는 의서 밖에서 영향을 받았다고 생각된다. 『한시외전』은 뇌 속에 생명 물질의 존재를 인정한다. 『素問』의 머리는 정기와 신명의 부이다. 머리가 맥없이 기울어지고 눈이 푹 꺼져 빛을 잃으면 정신은 장차 빼앗길 것이다 는 문장은 마치 머리가 정신의 자리라고 생각하게 만들지만 그것이 아니라 시각의 원인을 설명하고 있는데 지나지 않는다. 內經 의학의 뇌는 어디까지나 생리기능에 한정된다고 볼 수 있다. 머리와 뇌를 정신의 자리라고 하는 주장은 위서처럼 이단 사상에 속했다. 머리 부위로 흥미를 돋구어 간 동중서나 위서의 우주론은 內經 의학보다 오히려 도교 의학 쪽에 뚜렷한 자취를 남기고 있다. 정신의 자리로서 뇌가 주목을 받게 된 것은 한 대의 위서나 후한 말경에 성립한 도교이후이다.韓醫學에서 精神이란 곧 神을 일컫는다. 神이란 크게는 宇宙 自然界 秩序의 근본(神明)이고, 작게는 人體 生命活動의 總體的 表現(神機, 神氣), 인간의 意識, 思惟活動, 기타 感情, 知覺, 運動기능을 指稱(精神)하로 살아 숨쉬는 인간의 모습에서 파악하였기 때문에 정신작용 또한 한의학의 핵심이론인 육체의 조화 즉, 精, 氣, 血, 神의 근원이라 할 수 있는 五臟六腑의 유기적 상호관계에서 생리적 기초를 두고 있다. 특히 韓醫學에서는 정신현상으로 七情과 같은 감정의 변화를 가장 중요시하는데 이 같은 감정 또한 장부의 생리와 연관을 맺고 있다. 『靈樞·本神編』에서는 세분하여 精, 神, 魂, 魄, 心, 意, 志, 思, 慮, 智 로 구분하기도 하였다.II. 종교관에 입각한 인간의 정신이 땅 위에서 사는 사람들의 3분의 2는 어느 형태든지 종교적 신앙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종교적 신앙이 얼마나 많이 인간의 정신 생활을 지배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는 것이다. 각각의 종교는 세상을 해석하는 기준이 되는 자신들만의 지식조직(organization of knowledge)을 갖고 있다. 각각의 종교는 또한 서로 다른 경전을 가지고 있다.나의 종교인 불교에 대해 간단히 말하자면 불교(佛敎)란 부처님의 가르침을 뜻하며, 동시에 부처가 되는 길을 제시한 가르침을 말한다. 부처라는 말은 산스크리트 어인 붓다(Buddha) 를 따서 만들었으며, 깨달은 사람을 뜻한다. 깨달음이란 단순한 개념이나 관념이 아니며, 부처님이 체험을 통하여 증득한 것이다. 불교는 깨우침을 본질로 하는 종교이다. 이 말은 깨우침이야말로 불교의 처음이자 끝이라는 의미이다. 불교야말로 깨우침으로 시작해서 모든 사람들이 부처님과 같은 깨우침을 이루자는 가르침이자 종교이다. 깨우침을 중심으로 불교를 이해하는 것은 불교의 인간 이해를 위해서 매우 중요하다. 불교의 인간 이해는 깨우친 눈에 비친 나의 참 모습에 대한 고찰이기 때문이다. 깨우친 눈에 비친 인간의 참 모습은 비좁은 바탕이 아니라 우주와 하나인 바탕이다. 이것은 불교가 인간에 대한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부처님 가르침의 핵심이 다름 아닌 인간성의 일깨움에 있다는 말은 곧 하늘 위와 하늘 아래 오직 나 홀로 높은’바탕이라는 것으로 인간성에 대한 최고의 수 있다. 근본불교의 핵심 내용인 연기(緣起)도 바로 이러한 인간 이해를 담고 있다. 연기란 깨우침의 내용으로서 모든 것은 홀로 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 더불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인간이란 홀로 존재하는 비좁은 바탕이 아니라 우주와 서로 더불어 있는 큰 바탕이다. 즉, 모든 것과 더불어 존재하는 ‘하나’인 바탕이란 것이다. 이런 하나인 바탕이 바로 하늘 위와 하늘 아래 오직 나 홀로 높고 거룩한 바탕을 지닌 존재인 것이다.이처럼 근본불교에서는 인간에 대한 높은 신뢰를 바탕으로 한다. 인간이란 홀로 존재하는 비좁은 바탕이 아니라 깨침의 바탕을 지니고 서로 더불어 존재하는 큰 바탕이기 때문이다.인간성에 대한 이러한 신뢰와 높은 평가는 대승불교에서 여래의 씨알[如來藏], 부처의 성품[佛性]으로 더욱 강조되었다. 『여래장경』에서는 모든 생명들이 그대로 여래의 씨알이라고 했으며 『열반경』에서는 일체의 모든 생명들이 다 부처의 성품을 갖추고 있다[一切衆生 悉有佛性]고 하였다. 네가 바로 부처, 중생이 그대로 부처 란 말은 불교의 인간 이해를 가장 단적으로 보여주는 말이다.다음으로 영원한 생명, 즉 불생불멸(不生不滅)하다는 것이다. 우주와 둘이 아닌 나, 참 나는 나고 죽는 것이 없다. ‘나다’ 하는 小我적인 사람은 나고 죽는 것이 있겠지만, 그 비좁은 울타리가 없어져서 우주와 하나되면 오는 것도 가는 것도 있을 수 없다. 그래서 영원하고 불생불멸인 것이다.오늘날 세계는 환경 파괴, 인간성 상실이라는 병으로 앓고 있다. 여기에는 많은 원인이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원인은 인간에 대한 비좁은 이해에서 비롯되었다고 본다. 자연과 둘이라고 이해했기 때문에 인간은 자연을 이용하고 정복하는 것이 인간이 잘사는 길이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하지만 그 결과 자연이 파괴됨으로써 오히려 인간에게 많은 폐해가 오게 되었다. 자연을 나와 다른 존재로 이해하고 정복의 대상으로 생각했던 인간들의 업보이다. 이제 이런 비좁은 인간 이해에서 벗어나야 된다. 자연과 둘이 아닌 인간, 우주와 둘이 아이다.
1. 실험목적금속재료의 특성중, 경도의 개념과 특성을 이해한다.브리넬 경도 측정 법에 대해 알아보고 브리넬 경도 측정법을 통해 퀘칭과 어닐링한 시편의경도에 관해 알아본다.2. 실험이론가. 경 도 :- 사전적 의미금속이나 광물에 대하여 그 물체의 단단한 정도로 보통 압입저항, 반발저항, 마모저항등으로표시한다. 일반적으로 물질의 기계적 성질 중 단단하고 무름의 정도를 나타내는 수치라할 수 있다.- 경도(Hardness)는 한 물체가 다른 물체로부터 외력을 받았을 때, 이 외력에 대한 저항의 크기를나타내는 척도가 되는 데 시험법중 압입 경도 시험법, 긋기 시험법은 소성 변형에 대한 저항이며반발 시험법은 탄성 변형에 대한 저항을 나타낸다.나. 브리넬 경도 시험- 강구 압입체를 사용하여 아래그림과 같이 시험면에 구형 오목부의 자국을 만들었을 때의 하중을영구 변형된 자국의 지름으로부터 구해진 표면적으로 나눈 값을 말하며 아래 식으로부터 경도값을 구할 수 있다.{- 브리넬 경도 표시법1900년에 Dr. J. A. Brinell이 발표한 것으로, 브리넬 경도 지수 HB는 지름 D의 담글질한강철 볼을 시편에 압입하였을 때, 압입된 자국의 표면적 A [mm2]의 단위 면적당 응력으로표시한다.{{H}_{B} = {P} over{A} = {2P} over {pi D(D- SQRT { {D }^{2 }-{d} ^{2}) } }={P} over{piDt}P : 부하하중 (Kg) D : 강구 압입체 지름(mm)d : 압입 자국의 지름(mm) t : 압입 자국의 깊이 (mm)3. 경도 시험법의 종류가. 압입 경도 시험- 정적 하중이 볼, 원추, 피라미드, 쐐기등과 같은 압입체에 작용 할 때 하중은 각종 시험기 또는하중 장치를 통하여 작용하게 할 수 있으나, 이 시험에는 특수 시험기인 경도시험기가 사용된다.경도 시험기에서는 압입체가 만든 면적, 표면적, 깊이 혹은 체적 등이 측정되고, 또한 지시된하중 및 측정된 '압입 자국'으로부터도 경도치가 계산된다. 이 방 식을 이용한 것에는 다음과같은 경도 시험기가 있다.1) 브리넬 경도계 (Brinell hardness tester)2) 로크웰 경도계 (Rockwell hardness tester)3) 비커스 경도계 (Vicker's hardness tester)4) 마이어 경도계 (Meryer hardness tester)나. 반발 시험- 다이아몬드의 첨단을 갖는 낙하 하중을 지정된 높이에서 어떤 표면에 낙하시켜, 이때 반발한높이로서 경도를 측정하는 방법으로 그 예로는 쇼어 경도계 (Shore hardness tester) 가 있다.다. 펜듈럼 시험- 보석 혹은 강철 볼이 허버트 펜듈럼과 같은 장치가 있는 물체에 고정되어 있고, 이 물체가시험하려고 하는 시편 위에서 밸런스가 된다. 이 펜듈럼은 진동하며, 처음 진동의 진폭 혹은10회의 진동에 대한 진동 시간으로 경도를 측정한다. 이 예로는 허버트 펜듈럼 경도계(Herbert pendulum hardness tester) 가 있다.라. 긋기 시험- 시험하려고 하는 시편 위에 다이아몬드 또는 다른 굳은 재질로서 긋기 흔적을 만든다.다이아몬드의 하중을 긋기 흔적의 폭으로 나눈 값으로서 경도를 표시한다. 이 예로는마르텐 긋기 경도시험계(Martens s crach hardness tester) 가 있다.4. 실험 방법 및 기구가. 실험 방법1) 시험편 준비1 시험하중의 크기와 강구의 지름을 고려하여 규정된 치수로 절단 가공한다.2 시험면을 평면으로 미세 연마 상태로 만든다.2) 경도기 시험기 점검1 시험기가 KS B 5524 유압식에 적합한가 확인한다.{{{2 위 그림과 같이 브리넬 경도 시험기의 구조도에 따라 각 부분을 점검한다.3 시험기는 충분히 안정성이 있고, 견고한 기초대에 설치해야 한다,4 누르개의 부착 축이 수직으로 되어 있는지를 확인한다.5 압입자를 분해하여 변형은 없는지 확인 점검한다.6 주요 부분의 분해, 조립 시에는 정밀도 검사를 하고 사용한다.3) 브리넬 경도 시험1 시험편의 재질에 맞는 추를 건다.(비철합금 500Kg, 철강 3000Kg)2 압입자는 시험편의 재질에 맞게 갈아 끼운다.(구리합금 D;5mm, 철강 D;10mm)3 시험편 면에 측정 위치를 표시한 후 시험편을 받침대 위에 수평이 되게 놓는다.4 핸들을 시계 방향으로 조심스럽게 돌려 시험 면에 압입자를 접촉시킨다.5 유압 조절 밸브를 죄고 하중 지시 바늘이 시험 하중에 도달할 때까지 서서히 하중을 가한 후그대로 30초간 유지시킨다.6 유압 조절 밸브를 풀고 하중을 제거한 후 핸들을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려 시험편을 들어낸다.7 위와 같은 방법으로 3회 반복 시험하는데 다른 부위를 측정할 때는 압입부 자국으로부터 4d이상, 시험 면 가장 자리부터 2.5d 이상 떨어진 위치에서 재시험한다8 아래 그림과 같이 확대경(×20)의 선단을 압흔의 위치에 밀착시켜 대물경의 눈금이 잘 보이도록확대경의 위치를 잡는다.{9 대물경 눈금을 정 위치로 놓고 압입부의 지름을 읽는다. 이 때 압입부의 직경은 0.01mm까지읽는 것을 원칙으로 하나 별도의 지정이 있을 때에는 아래 그림과 같이 직경 0.05mm 까지 읽을{수 있다.⑩ 측정방향은 직교하는 두 방향에 대하여 3회 반복 시험하여 평균값을 취하며 측정된 압입부의직경에 따라 환산표를 참조하여 환산 경도 값을 측정하거나 관계지식에 표시한 공식에 따라계산 경도 값을 산출하며 산출된 경도 값은 그 수치가 50이하일 때에는 소수점 이하 한 자리까지,50을 초과할 때에는 한 자리까지 구하고 다음 자리의 수치를 반올림한다.4) 시험의 정리1 시험 성적서를 만든다.2 시험 결과를 정리, 기록한다.3 같은 종류의 KS 규격과 비교, 시험 결과를 평가한다.나. 실험기구- 브리넬 경도를 측정하는 데 사용되는 시험기에는 압축 시험을 할 수 있는 것이면 사용할 수있다. 그러므로 만능시험기 및 압축시험기 등도 사 용할 수 있다. 그러나 특정된 하중을 일정한시간 동안 유지하여야 하므로, 브리넬 전용 시험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브리넬 경도 시험에사용하는 시험기는 KS B 5524 에 적합한 것이어야 하며 브리넬 경도기 종류는 다음과 같은3종류가 있으나 현재 유압식을 많이 사용한다.1) 유압식 브리넬 경도계- 하중을 작용시키는 중추 의 무게가 구상 피스톤과 실린더 피스톤 의 면적비로 확대되어강철볼에 일정한 하중을 작용케 한다. 레버를 상하로 운동시키면 펌프가 작용하고, 유압은유압계에 지시된다. 간편하고 취급이 용이하여 널리 사용된다.2) 레버식 브리넬 경도계- 하중용 중추가 단일 레버에서 확대되어 강철볼에 하중을 가한다. 레버식은 마찰의 영향을받는 부분이 적어 비교적 정밀도가 높다.3) 압축공기식 브리넬 경도계- 압축공기 탱크 또는 컴프레서에서 압축공기의 공급을 받아 작동하는데 작동이 쉽고 정확한작업이 가능하므로 대단히 편리하다.- 강구 압입자(강철볼)는 시험 하중을 가한 방향과 이것에 직각인 방향의 지름의 차가 0.01mm를넘는 경우 사용해서는 안 된다. 특히 딱딱한 재료의 시험에 사용한 후에는 압입체의 변형에충분히 주의하여야 하며, 하중을 작용시킬 때는 시험편에 수직으로 천천히 가하여 충격을 주지않고 서서히 증가 시켜야 하며 일정한 하중을 일정한 시간 동안 유지 시켜야 한다. 또한 시험온도는 일반적으로 10∼35℃ 의 범위에서 실시한다. 강구 압입자는 아래 표와 같이 시험편을가하는 하중, 압입자의 지름, 재료의 종류 등에 따라서 다르다{조합의 종류경도기호적용재료구경(mm)하중(Kg)5750HB (5/750)철강10500HB (10/500)경금속 및 경금속 합금101,000HB (10/1,000)구리 및 구리합금103,000HB (10/3,000)철강시험편의 두께는 일반적으로 오목부의 깊이의 8배 이상으로하며 시험편은 충분한 두께의 것으로서 오목부가 생겼기 때문에 그 뒷면에 변화가 있어서는 안 된다. 시험편의 넓이는 경도를측정하는 오목부의 중심사이 거리는 4d 이상으로 하며. 이때, 오목부의 중심에서 시험편의가장자리까지의 거리는 2.5d 이상으로 한다압입부의 지름은 시험 하중을 제거한 후 서로 직각을 이루는 2방향에 대하여 측정하여 그평균치를 구하며 압입부의 지름은 0.01mm 까지 읽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브리넬 경도계의 볼 자국의 지름 d를 측정할 때, 브리넬식 확대용 현미경을 사용한다.그 배율이 20배이므로 0.05mm까지 측정할 수 있다.5. 실험결과 및 토의가. 10mm 강철볼을 이용시(단위 : mm){(N)어 닐 링평균값HB퀘 칭평균값HB25005.15.35.35.2310.993.33.13.43.2729.5420004.54.74.74.6311.432.52.42.42.4343.3415003.83.63.63.6713.962.42.32.42.3734.2012503.73.43.63.5712.322.42.42.22.3329.5010003.33.53.23.3311.382.12.02.02.0331.195002.82.72.82.778.31.81.71.71.7321.54나. 3mm 강철볼을 이용시(단위 : mm){(N)어 닐 링평균값HB퀘 칭평균값HB25003.53.43.53.473.43.33.33.3320003.53.43.33.403.03.13.13.0615003.33.33.23.272.82.82.72.7717.5712503.03.02.82.9311.482.82.72.72.7315.4110002.92.82.72.8011.262.72.62.62.6313.905002.72.52.62.607.202.52.62.52.537.80다. 토 의이번 실험에서 어닐링의 브리넬 경도는 HB = 11.39 퀘칭의 브리넬 경도는 HB = 31.55 로 나왔다.이 수치로 볼 때 퀘칭한 것이 열처리 실험에서 배운 것처럼 어닐링에 비해 경도가 높은 것을알 수 있다.실험중 강철볼을 이용할 때 문제가 있었는데 10mm강철볼의 경우 문제가 없었으나, 3mm
1. 목 적충격력에 대한 재료의 충격 저항을 시험하는데 있다. 일반적으로 충격 시험에서는 재료를파괴할 때 재료의 인성 또는 취성을 시험할 수 있다.2. 시험기기1) 모델명 : IIJ - 8402) 최대 용량 : 30 kgf·m3) 해머 중량 : 22.4kg4) 인상 각도 : 143°5) 해머중심거리 : 750mm6) 해머 선단 : 2mmR. 30°7) 타격 속도 : 5.28m/sec or 17ft/sec3. 충격 시험편 규격정적하중에 대해서는 연성 파괴를 보이는 재료도 충격적인 하중에 대하여는 가끔 취성파괴를 보이는 일이 있다. 이와 같은 현상은 재료의 일부에 노치(notch)가 있을 때에 국부적인 3차원 응력집중에 의해서 일어난다. 이것을 노치취성(notch brittleness)라고 하고, 노치(notch)의 존재에 의하여 영향을 받는 재료의 성질을 노치감성(notch sensitivity)이라 한다 이와 같이 노치를 붙인 시험편을 써서 충격시험을 함으로써 notch감성의 정도를 알 수 있다시험편은 그 모양 및 치수에 따라 1∼5호 시편으로 구분하고, 그 중 2호, 4호 , 5호의 표준 치수와 용도는 아래와 같다.< 2호 시험편 (아이조드 충격 시험기에 사용) >{< 4호 시험편 (샤르피 충격 시험기에 사용) >{< 5호 시험편 (샤르피 충격 시험기에 사용) >{충격시험시 사용되는 노치의 형상은 U-노치(5호),v-노치(4호)등이 있으나 샤르피 충격시험에서는 일반적으로 V형 노치(4호)를 갖는 충격시험편을 많이 사용한다.규격의 시험편 채취가 곤란한 경우가 소형 시험편으로도 시험할 수 있으며 표준 폭은 7.5,5 및 2.5㎜로 하고 이들의 호칭칫수에 대한 허용차는 ±0.5㎜로 한다. ASTM에서는 6.7, 3.3㎜의 것도 규정되어 있다. 충격시험은 경도시험이나 기타 재료 시험보다 재현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정확한 충격 값을 얻으려면 먼저 시험편을 규격에 따라 정확하게 가공하여야 한다. 특히 노치부의 반경, 깊이 등의 치수가 부정확하거나 tool mark등은 충격 값에 큰 영향을 주게된다. 따라서 시험편 가공후 노치부의 가공정밀도를 공구 현미경 등을 통해 시험전 검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4. 충격 시험기의 구조{시험기는 아래와 같이 프레임, 시험편 지지대, 해머, 충격날 및 흡수에너지에 대한 지시장치로 구성된다. 시험기는 금속시편의 경우 30kgf·m 또는 50kgf·㎜정도의 것도 있다. 충격속도는 5∼16m/sec가 표준으로 되어 있다.< 시험편 지지대 >{5. 실험 이론{이번에 시험편을 단순보의 상태에서 시험하는 샤르피 충격시험(KS B 5522)의 충격 시험편 및 샤르피 충격 시험기의 원리는 아래와 같다.중량이 W(Kg)이고, 해머의 중심 G까지의 길이가 R인 해머로 시험편에 충격력을 가하여파괴 시켰을 때, 시험편 재료가 얼마만큼의 충격력에 견딜 수 있는가를 판단하는 방법이다.즉, 충격에 대한 재료의 충격 저항을 측정하는데 있다. 이 때의 충격 에너지는 시험편이 파단되기 전에 해머가 가지고 있는 위치 에너지(E1)와 파단 후에 해머가 가지는 위치 에너지(E2)의차로부터 손실된 에너지를 구하여 이 값을 시험편 파괴에 소요된 에너지를 E로 생각한 것이며아래 식과 같다.E = E1-E2 = WR(1-cosα)-WR(1-cosβ) = WR(cosβ-cosα)-L충격 시험치의 수치를 한자리로 끝맺음하여도 좋을 때에는 다음 식을 사용하여 흡수된 에너지 E를 구하면E =WR(cosβ-cosα)충격 값은 재료에 단일 충격을 주었을 때 흡수되는 흡수 에너지를 노치부 단면적으로 나눈 값으로 나타낸다.1) {충격값={E} over{{A}_{0}}={WR(cos beta - cos alpha)} over{{A}_{0}}(kg-m/{cm}^{2})W : 해머의 무게(Kg)R : 해머의 회전축 중심에서부터 해머의 중심까지의 거리 (m)α : 해머를 올렸을 때의 각도β : 시험편 파괴 후 해머가 올라간 각도L : 해머의 손실 에너지2) 취성파면율(b%), 연성파면율(S%){위와 같이 시험편 파면을 관찰하여 다음 식에 의거 취성파면율, 연성파면율을 산출한다.B(%) = (C /A) ×100 A: 파면의 전 면적, C: 취성파면의 면적S(%) = (F/A) × 100 F: 연성파면의 면적3) 횡팽창횡팽창이란 시험편 파단후 노치부 반대쪽 나비칫수의 원치수에 대한 증가량으로 두 개로파단한 시험편을 아래와 같이 일치시켜 늘어난 치수(a)를 측정하고 양측 면의 치수(b)를 뺏어{횡팽창을 구한다.4) 천이곡선연성파면율 100% 및 취성파면율이 100%에 해당되는 온도사이에서 적당한 시험 온도를선정하여 시험후 가로축은 온도, 세로축은 흡수에너지, 연성(취성)파면율 또는 횡팽창으로 잡고천이곡선을 그린다.5) 파면 천이온도, 에너지 천이온도상기 방법에 의해 얻어진 천이곡선에서 아래와 같이 일반적으로 연성(취성)파면율이 50%가되는 온도 즉, 파면천이온도를 구하고 에너지 천이온도는 연성파면율이 100%로 되는 온도에서의{흡수에너지의 1/2값에 해당되는 온도 즉 에너지 천이온도를 구한다.보통 쓰이고 있는 가재는 실온부근에서 연성천이온도가 있으므로 실온부근의 약간의 온도변화에 의해서 충격치가 현저하게 변한다. 따라서 재료는 가능한 한 연성 천이온도를 낮추는 것이바람직하다. 일반적으로 결정입도가 클수록 Mn, Ni 합금 원소를 넣으면 연성 천이온도를 낮춘다.< 각종 재료의 샤르피 충격값 >{성분 및성질 종류CSiMnPSCr열처리충격값(Kg·m/cm2)SM 30 C0.27∼0.330.15∼0.350.6∼0.90.03 이하0.035 이하·담금질, 뜨임11 이상SM 40 C0.37∼0.430.15∼0.350.6∼0.90.03 이하0.035 이하·담금질, 뜨임9 이상SM 50 C0.47∼0.530.15∼0.350.6∼0.90.03 이하0.035 이하·담금질, 뜨임7 이상SUB 50 B0.15 이하0.5 이하1.0 이하0.04 이하0.03 이하11.5∼13.0담금질, 뜨임15 이상SUB 50 B0.26∼0.41.0 이하1.0 이하0.04 이하0.03 이하12∼14담금질, 뜨임3 이상6. 실험 방법1) 시험편을 노치부와 시험편 지지대사이의 중앙에 일치시키도록 위치를 고정한다.( 이때 시험편의 노치부 대칭 평면과 시험편 지지대 사이의 엇갈림의 0.4㎜ 이내로 하고가능한 한 엇갈림이 없도록 하여야 한다. 상온에서 시험을 하는 경우에는 특별한 지정이없는 한 일반적으로 10∼30℃의 범위로 하고 또 시험온도를 기록하며 시험온도가시험결과에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는 재료에 대해서는 원칙적으로 20±2℃이낼 유지된공기조안에서 최소 20분간 일정하게 유지후 꺼내어 5초이내에 시험하여야 한다.)2) 해머를 143°가 될 때까지 들어올린다.3) 타격 핸들을 건드려서 충격 시험편을 타격한다.4) 브레이크로 해머를 정지시킨다.5) 치켜 올라간 각도를 읽는다.7. 실험결과 및 토의< 퀘칭 시험편조직 >austenite : 고온에서 안정된 조직으로서 이 상태에서 담금질하면 담금질 효과 가 가장 크다. 보통탄소강에서는 얻을 수 없고, 특수강(Ni, Mn, Cr 등을 함유강)에서 얻을 수있으며, 다각형 형상을 갖는다.sorbite : 대강재를 유중에 또는 소강재를 공기 중에서 냉각시킬 때 나타나는 입상 조직으로서troosite보다 경도가 작고, pearlite보다 경도가 크며, 강도, 인성 및 탄성이 큰 조직이다.martensite : 탄소강을 물에 냉각시켰을 때 나타나는 침상조직으로서, 내부식성, 경도 및강도가 크게된다.troostite : austenite를 냉각시킬 때 martensite를 거쳐 다음 단계에서 나타나며, 탄화철이 큰입자로 된 조직이다. 경도는 크나 martensite보다 작고 부식하기 쉽다.< 어닐링 시험편조직 >ferrite : 지철이라고도 하며, 탄소를 소량 고용한 순철조직으로 현미경 조직은 백색 으로보이며, 강조직에 비하여 경도와 강도가 작다. 30HB, 인장강도 30kg/cm2 정도 이며,강자성체이다. ferrite와 Fe3C는 alcohol, 피크린산, 초산 등에 부식되지 않고 그대로남아 있기 때문에 현미경에서 백색으로 보인다.cementite : 탄화철(Fe3C)로서 침상조직 또는 망상조직으로서, 탄소강 및 주철 등에 혼재하며,800HB, 인장강도 40kg/cm2 정도이고, 취성이 크다.pearlite : austenite를 매우 천천히 냉각시키면 A1 변태점 부근에서 pearlite가 완료되며,
1. 실험목적에릭슨시험의 목적은 재료의 연성(ductility)을 알기 위한 것으로서 금속판의 에릭슨 값을 측정하는데 사용되며 도료, 필림등 도막상태의 밀착성, 강판의 인발성 시험에 사용되고 있다. 이번 실험은 황동, 스틸 판재를 가압하여 변형능력을 실험 에릭슨 넘버, 에릭슨 값을 측정하는 것이다.2. 용어정의1) 에릭슨 시험 : 다이와 누르개 사이에 시험편을 놓은 후 하중을 가해 금속의 변형률을(압입깊이)값으로 표현한다. 에릭슨 시험에서는 두께 0.1mm∼2.0mm, 너비 70mm 이상의금속판의 에릭슨 값 만을 규정한다.2) 에릭슨 시험 A 방법 : 다이와 주름 누르개의 사이에 시험편의 두께 이외에 0.05mm 의 틈새를만든 상태에서 시행하는 에릭슨 시험 방법이다.3) 에릭슨 시험 B 방법 : 다이와 주름 누르개로써 대략 1000kgf 의 체결 하중을 항상 시험편에 가한상태에서 시행하는 에릭슨 시험 방법이다.4) 에릭슨 값 : 아래에서 보는 바와 같이 시편을 유연한 구면체의 삽입물로 펀치 하게 된다. 삽입물은시편에 균열이 발생되는 점선으로 표시된 원까지 하향시킨다. 시편이 파쇄될때 측정된h값이 에릭슨 측정치이다.{3. 시험편의 선택에릭슨 시험에 사용되는 시험편은 모양에 따라 1호∼3호 시험편의 3종으로 하고, 그 치수는 다음 표와 같이 한다. 다만, 재료의 치수가 90mm 미만인 경우에는 표에 표시한 치수 90mm를 70mm로 한다. 이번 실험에서는 너비 90mm 두께 1mm인 2호 시험편을 사용했다.{종 류치 수 (mm)1호 시험편나비 90±2의 띠형2호 시험편변 90±2의 4각형3호 시험편지름 90±2의 원형4. 실험방법 및 기구1) 실험 방법 - KS B 0812(에릭슨 시험방법) : JIS Z 2247가. 시험편에 기름을 바른다. 기름은 원칙적으로 그라파이트 그리이스를 사용한다.그라파이트 그리이스는 칼슘 비누, 정제 광유, 그라파이트로 된 것으로 그 성질은 부표에 표시한것이 바람직하다. 다만, 부식 물질, 수지 알맹이, 불순물이 없어야 한다< 그라이트 그리이스의 성질 >>>{품 종성 질그 리 스컨시스턴시유 리 산유리 알칼리수 분그라파이트분250∼280 (깊이 0.1㎜ 단위)올레인산으로서 0.2% 이하Ca(OH)₂로서 0.3% 이하0.5%∼1.2%23%∼28%광 유37.8。C의 동점도인 화 점회 분중 화 가100∼120cSt177。C 이상0.01% 중량 이하0.1㎎ KOH/g 이하그라파이트 조각평균 입자 지름최대 입자 지름회 분0.3㎜ 이하0.5㎜ 이하4.5% 이하나. 시험편은 그 너비의 중심선, 정 4각형 또는 원형의 중심이 펀치, 다이 등의 중심에 정확히일치하게 설치하여야 한다. 또한 띠형의 경우 자국의 중심 거리는 90mm이상이어야 한다.다. 펀치의 끝이 주름 누르개의 면과 동일한 평면에 있는 위치에서 마이크로 미터 장치의 눈금을0으로 맞추던가 또는 그 차를 보정치로 하여 수정하는데 사용한다.라. 펀치를 누르는 속도는 원칙적으로 5∼20mm/min의 범위이며, 처음에는 될 수 있는 대로균일하게 하고, 시험 종료에 가까워짐에 따라, 그 속도를 점차로 감소시켜 터짐 발생근처에서는 상기한 범위의 최소 값으로 한다.마. 시험 온도는 일반으로 5∼35℃의 범위로 하고, 필요할 때에는 시험 온도를 기록한다.다만, 온도 변화에 민감한 재료에 대하여는 20±2℃로 하고, 그 적용은 재료 규격에 따른다.바. 에릭슨 값은 표기는 KS A 0021(수치의 맺음법)에 따르고, 아래와 같이 시험편의 뒷면까지최소한 1곳에 균열이 발생된 시점에서 펀치가 이동한 거리(A)를 측정하여 소수점이하 한자리로끝맺음을 한다. 또, 에릭슨 값이 A방법에 따른 것인가 B방법에 따른 것인가를 명백히 하기위하여, 각각 에릭슨 값의 앞에 부호를 명기한다.{2) 시험 기구- 시험기는 KS B 5529(에릭슨 시험기): JIS Z 7729에 따른다.가. 에릭슨 시험기의 주요구조{금속박판시험편을 구속하는 상, 하형다이와 박판을 가압시키는 펀치로 구성된다.상하형의 중심축의 편심은 0.10㎜이하로 하고, 시험 A방법에 있어서는 시험편과 접촉하는 하형다이의 평면도를 0.02㎜로 하고 상,하다이의 간격이 시험편의 두께 이외에 0.05㎜의 틈새를가지는 상태임을 지시할 수 있는 구조이어야 한다.에릭슨값 지시장치가 0을 가리키는 위치에서 펀치 앞끝은 하형다이와 시험편에 접히는 면에서0.02㎜를 넘는 오차가 없어야 하며 펀치중심과 다이중심간의 편차는 펀치 이동범위에서 0.1㎜를넘는 오차가 없어야 하며, 펀치중심과 다이중심간의 편차는 펀치 이동범위에서 0.1㎜를 초과해서는안 된다. 시험편과 접하는 다이의 면은 HV700이상이어야 한다.다만, B방법에 사용되는 시험기는 아래 조건에 적합한 것이어야 한다.- 시험을 할 때에 주름 누르개의 힘은 1000kgf(9.8066kN)이상을 항상 가할 수 있어야 하며,또한 그 상태에서 주름 누르개로 시료를 다이의 표면에 일정 하게 누를 수 있는 구조이어야한다.- 주름 누르개의 힘 1000kgf (9.8066kN)이상의 범위에서는 하중 지시 장치의 오차는 ±5%이내로 하여야 한다.나. 에릭슨 시험기의 치수{구조명칭번호구 분치수(mm)구조명칭번호구 분치수(mm)상 형다 이1외 경55±0.1상 형다 이7내 경{EMPTYSET33±0.12내 경27±0.058외 경{EMPTYSET55±0.13내경측 R0.75±0.059내경측 R0.75±0.14외경측 R0.75±0.110표면조도3.2 S5내경평행부 깊이3±0.1펀 치11강 구20±0.0156표면조도3.2S5. 실험 결과 및 토의가. 실험 결과{구 분1회2회3회평 균 값황동(구리+아연)9.59.69.59.5스 틸11.711.311.411.5나. 토 의이번 실험은 B방법으로 진행했으며 황동과 스틸판의 균열이 일어나는 지점을 정확하게 판단하여황동과 스틸판에 균열이 보이기 시작할 때까지 돌리는 것이 중요하다. 거울에 조명 빛까지비춰가면서 크랙을 관찰했지만 사람의 시각으로 균열이 일어나는 시점을 찾는 것이 정확할 수없었으며, 돌리는 속도도 분당 4바퀴(5∼20mm/min)를 유지하는 것인데 노력은 했지만 역시정확하다고는 볼 수 없다.실험 방법에 보면 시험편에 기름을 바르게 되어 있는데, 기름을 바르는 이유는 펀치와 재료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