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봄, 여름은 조화와 창의적인 표현이 만들어내는 환벽한 감성의 밸런스를 보여주게 될것이다.현 사회에 만연해 있는 위기 의식은 웰-빙의 욕구를 향한 일상의 조화에 의해서 지배되고, 반체제주의적인 거부의 감성은 개인적인 성취욕구에 호소하는 창의적인 활동에 의해서 표현된다.평범함 속으로 융화되어지는 조화의 아름다움과, 실험정신을 통해 표출되는 창의적인 표현은 가장 합리적이고, 가장 편안한 가운데 진행되는 변화의 새로운 과정을 만들어 낼 것이다.심플리시티(Simplicity), 내츄럴니스(Naturalness), 퀄리티(Quality), 그리고 크리에이티비티(Creativity)는 환벽한 밸런스를 위해 에센셜(Essential)로 자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