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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 종묘와 창경궁에 대해
    종묘는 조선왕조의 역대 왕과 왕비, 추존된 왕과 왕비의 신위를 모시고 제례를 봉행하는 공간이다. 태조의 한양 천도(1394) 후 이듬해 종묘를 지었으며, 세종 3년(1421) 모실 신위가 늘어나자 별묘인 영녕전을 지었다. 현재 정전에는 서측 1실 태조의 신위를 포함, 총 19실 49위의 왕과 왕비의 신위가 모셔져 있다. 또한 영녕전에는 중앙에 태조의 4대조 신위를 포함, 총 16실, 34위의 왕과 왕비의 신위가 모셔져 있다. 역대 왕 가운데 폐위된 연산군과 광해군의 신위는 제외되었다. 임진왜란 당시 왜군에 의해 불태워진 뒤 광해군 원년(1608) 재건되어 1836년까지 몇 차례 증축을 거쳐 지금의 모습으로 전해오고 있다.사적 125호 UNESCO 세계문화유산창건시기 : 1395년 (태조 4년)지정 문화재 현황 - 국보 : 정전(227호) - 보물 : 영녕전(821호)- 중요무형문화재 : 종묘제례악(1호), 종묘제례(56호)창엽문(蒼葉門) : 종묘의 정문. 구조 형태가 매우 간결하고 단아. 적색과 녹색의 두 가지 색을 사용하였고, 1층이어서 모습 자체가 단순하고 절제되어 보인다. 일제시대에 도로를 조성하면서 도로 면이 높아지게 되어 땅에 묻히고 지금은 단벌의 장대석 기단만이 남아있다.신향로(神香路), 어로(御路), 세자로(世子路) : 종묘 정문에서부터 거칠고 널찍한 박석을 사용해 종묘 깊숙이 세 갈래의 길을 하나로 깔았다. 자세히 보면 가운데 길이 좌우의 길보다 조금 높음. 가운데 높은 길은 신향로(神香路)이고, 동측의 것은 어로(御路), 서측의 것은 세자로(世子路)이다. 이는 궁궐의 삼도와 형태상 유사하나 의미와 기능이 다른 것이다. 신향로는 정전 신문을 통해 묘정 월대에 난 신로에 이어지고, 어로와 세자로는 어숙실 일곽에 닿는다.중지당(中池塘) : 망묘루 앞에 있는 연못. 연못의 둘레는 네모난 모양을 하고 있고 중심에는 동그란 섬을 조성. 연못의 모양에는 '천원지방(天圓地方)사상'과 '음양(陰陽)사상'이 깃들어 있는 것이다. 네모난 모양은 땅을 상징함과 동시으로 난 어로를 따라 각각 정해진 자리인 전하판위(殿下版位)와 세자판위(世子版位)에 이르러 잠시 멈추어 제사를 올릴 예를 갖추고 들어간다. 제례 준비가 끝나지 않았을 경우 여기에 서서 준비가 끝날 때까지 기다리기도 하였다전사청(典祀廳):전사청은 종묘제사에 사용하는 제수의 진찬 준비를 하던 곳으로, 마당을 중심으로 그 주위로 건물을 'ㅁ'자형으로 배치하였다.정전(正殿):종묘 정전은 매 마다 신위를 모신 신실인 감실 열아홉 칸, 그 좌우의 협실 두 칸, 그리고 협실 양끝에서 직각으로 앞으로 꺾여 나와 마치 신실을 좌우에서 보위하는 듯한 형태를 취하고 있는 동 서월랑 다섯 칸으로 구성되어있다. 남문인 신문(神門)에서 보면 동서 109미터, 남북 69미터나 되는 묘정 월대가 넓게 펼쳐있고, 월대 가운데에는 신실로 통하는 긴 신로가 남북으로 나 있으며, 그 북쪽 끝에 상월대와 기단이 설치되어있다. 묘정과 정전이 놓여있는 상월대 사이에는 3개의 계단이 나있다. 가운데 계단을 태계(泰階), 동쪽의 계단을 동계(東階) 혹은 조계, 서쪽의 계단을 서계(西階)라 한다. 상월대에 이르는 이들 계단과 동월랑의 계단 소맷돌에는 구름무늬가 새겨져 있다. 정전이 곧 '천상의 공간'임을 암시하는 것이다. 종묘 건축이 다른 건물과 다른 차이점은 건물 내부에 모실 신위의 수가 증가함에 따라 몇 차례에 걸쳐 건물을 옆으로 증축하여 늘린 점이다. 정전은 동 서월랑을 포함하여 길이가 101미터가 되는 길고 장중한 건물이다. 이처럼 건물 길이가 긴 이유는 조선왕조가 지속되면서 봉안할 역대왕의 신위가 늘어나면서 중축했기 때문이다. 현재 국보 227호.공신당(功臣堂):공신당은 정전 묘정 하월대 남쪽 아래 동편에 위치하고 있는 건물로 조선 왕조 역대 공신들의 위패를 모신 곳이다. 창건 때는 3칸에 불과하였으나 나중에 9칸으로 늘렸다가 지금은 16칸의 긴 건물로 되었다.칠사당(七祀堂):계절별 일곱 소신(小神)의 위패를 북쪽을 윗자리로 하여 건물 내부에 모시고 제향하던 사당.영녕전(永寧殿) : 영녕전의 '영 명정전(226호) - 보물 : 홍화문(384호), 명정문과행각(385호), 옥천교(386호), 통명전(818), 풍기대(846호), 관천대(851호)홍화문(弘化門) : 홍화문은 창경궁의 정문이다. 담장 좌우에 십자각을 두었으며, 다른 궁궐의 정문과는 달리 동향을 하고 있다. 성종 15년(1484)에 건립되었으나 임진왜란 중에 불에 탄 뒤 광해군 8년(1616)에 중건된 것이 현재까지 이르고 있다. 건물의 규모는 정면 3칸, 측면 2칸이며, 다포계 우진각 지붕이다. 홍화문의 우측에 있는 계단으로 이층의 루(樓)로 올라갈 수 있는데, 영조 25년(1749) 임금이 세자와 함께 홍화문의 루에 올라가 빈민을 구휼했다는 기록이 남아있다. 보물 384호로 지정되어 있다옥천교(玉川橋) : 궁궐을 들어서면 명당수(禁川) 위에 놓인 돌다리를 지나 법전으로 들어 갈 수 있도록 조성되었는데, 이 돌다리를 일반적으로 금천교(禁川橋)라 한다. 금천교는 궁궐마다 조금씩 이름이 다른데, 창덕궁은 금천교(錦川橋)라 하였고, 창경궁은 옥천교(玉川橋)라 부른다. 옥천교는 창경궁 창건 당시 건립된 것으로 추정된다. 무지개 모양의 두 개의 홍예, 네 개의 석수(石獸)가 있고, 홍예 사이에 남쪽과 북쪽 양면에 두개의 귀면이 양각되어 있다. 법전으로 향하는 다리 바닥면은 삼도(三道)라고 불리우는 세개의 구획으로 나뉘어져 있다. 가운데를 어도(御道)라 하였는데 이곳은 왕만이 다닐 수 있었고, 좌우의 길보다 폭이 넓고 약간 높게 만들어져 신분사회의 위계를 엿볼 수 있다. 옥천교를 중심으로 남북으로 명당수인 금천이 흐르며, 두 개의 수각(水閣)이 각각 설치되어 있다. 현재 옥천교는 보물 386호로 지정되어 있다.명정문(明政門) : 명정문은 홍화문에서 옥천교를 건너 명전전으로 이르는 중문이다. 광해군 8년(1616)에 중건된 것이 현재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건물의 규모는 정면 3칸 측면 2칸이며, 건물의 양쪽은 행각(行閣)으로 이어져 있다. 특이한 점은 명정문의 중심축이 명정전의 동서 중심축선전벽돌로 쌓아 올린 점이 특이하다. 와 에 의하면 이곳 명정전에서 인종(1544)이 면복을 갖추고 즉위하여 하례를 받았으며, 명정전이란 전각 명칭은 창건 당시 의정부 좌찬성 서거정이 명을 받들어 지어 올렸다고 한다. 1820년대에 그려진 에 나타난 명정전 조정의 모습에는 어도만 있고 품계석이 없는 것을 알 수 있다. 현재 명정전은 국보 226호로 지정되어 있다.문정전(文政殿) : 문정전은 창경궁의 편전이다. 편전은 왕의 집무실에 해당하며, 정면 4칸, 측면 3칸의 규모로 되어 있다. 문정전의 전각 명칭은 명정전과 마찬가지로 창건 당시 의정부 좌찬성 서거정이 명을 받들어 지어 올렸다. 임진왜란의 병화를 겪고 광해군 때 중건되었으나, 일제에 의해 창경원으로 조성되면서 헐리는 수난을 겪기도 했다. 현재의 문정전은 1984년 시작된 창경궁 발굴작업을 토대로 1986년 재건한 것이다. 한편 문정전은 명정전이 동향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명정전을 등지고 남향을 하고 있는 것이 특이하다. 이와 관련해 광해군 당시에도 문정전 중건과 관련하여 명정전과 같이 동향을 하자며 논란이 있었으나 "문정전을 명정전과 같이 동향으로 병립하면 옳지 않다(광해군일기)"며 현재와 같이 남향으로 짓게 된다. 1820년대에 그려진 에 의하면 문정전 앞으로 복도식 천랑이 이어져 있음도 알 수 있다.빈양문(賓陽門) : 빈양문은 외전과 내전 공간을 연결하는 통로에 있는 문이다. 빈양문을 들어서면 왕의 일반 생활 공간이기 때문에 왕의 가족이나 특별한 용무를 제외하고는 출입이 엄하게 통제되었다. 현재 빈양문은 일제에 의해 강제 철거되었던 것을 1984년 발굴을 통해 1986년 복원한 것이다.숭문당(崇文堂) : 창경궁 창건 당시에는 숭문당이란 이름을 확인할 수 없지만, 광해군 때 창경궁을 중건하면서 세운 것으로 추정된다. 에 의하면 숭문당은 '유학을 숭상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고 전한다. 이처럼 숭문당은 이름에 걸맞게 왕과 신하가 학문을 논하는 '경연'에 주로 쓰인 건물이다. 뿐만 아니라 신하들과 국사를 논하에는 연등 천장을 사용하고 있다.환경전(歡慶殿) : 환경전은 성종 15년(1484)에 건립되었으며, 임진왜란으로 소실된 것을 광해군 8년(1616)에 중건하였으나 인조 2년(1624)에 '이괄의 난' 때 다시 소실되어 곧 중건하였다. 그 후 순조 30년(1830)의 큰불로 또다시 소실되었던 것을 순조 34(1834)년에 중건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에 의하면 중종(1544)이 이곳 소침에서 승하했고, 철종대에 이르기 까지 주로 빈전 등의 용도로 많이 쓰였다. 헌종에 의해 훗날 익종으로 추존된 효명세자의 빈궁 역시 이곳 환경전에 차려지기도 했다. 건물의 정면 7칸, 측면 4칸의 규모에 팔작지붕 양식으로, 경춘전과 마찬가지로 내전의 중요한 건물로 쓰였음을 알 수 있다.경춘전(景春殿) : 경춘전은 성종 14년(1483)에 건립되었으나, 임진왜란 때 불에 타서 광해군 8년에 재건하였는데, 다시 순조 30년에 불탔다가 순조 34년(1834)년 재건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정면 7칸, 측면 4칸의 규모의 팔작지붕 양식인 경춘전은 왕실의 전형적인 생활공간이었다. 에 의하면 역대 임금 중 정조(1752)와 헌종(1827)이 이곳에서 탄생하였으며, 성종의 어머니인 소혜왕후 한씨(1504)와 숙종의 계비인 인현왕후 민씨(1701), 정조의 어머니인 혜경궁 홍씨(1815)가 승하한 곳이기도 하다. 그런 까닭에 정조와 그의 아들 순조의 경우 이곳 경춘전에 대한 애정과 공경이 매우 각별했다. 에 의하면 정조는 '탄생전'이란 현판을 경춘전 남문에 직접 써서 걸었다고 하며, 이곳에서 자신을 낳을 때 겪었을 어머니의 고통과 훗날 이곳에서 생을 마감한 어머니 혜경궁 홍씨를 추모하는 마음을 담아 '경춘전기' 341자를 써서 바치면서 이를 북문에 걸었다고 한다. 또한 정조는 '자신을 낳기 전날밤 꿈에 용이 이곳 경춘전에 들어왔다' 하여 이를 기념해 직접 용을 그려 경춘전 동쪽 벽에 붙이기도 했다. 훗날 이에 더욱 감동한 순조 역시 '경춘전기'를 또다시 써서 바치며 공경해마지 않았다고 한다.
    인문/어학| 2003.12.13| 8페이지| 1,000원| 조회(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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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 인터넷의 역사 평가A+최고예요
    < 컴퓨터 활용 >>[제 1 장] 인터넷1. 1 인터넷(internet)이란?전 세계의 수 많은 컴퓨터들이 서로 연결되어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는 일종의 유기체적인 초대형 네트워크(Network of Network). 즉, 세계 정보 자원들이 집합.- 인터넷의 최대 장점과 유용성 => 정보 그 자체 (통신, 자료 공유, 정보의 교환, 메신저)- 인터넷의 사용=정보를 공유하는 새로운 열린 세상에 참여.(누구나 참여 가능한 가상사회)인터넷은 특정한 법이 제정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사용자가 지켜야 할 예절(네티켓)을 지켜야 한다.1. 2 인터넷의 역사- 인터넷의 기원:1969년에 단 4대의 컴퓨터를 연결한 미국 국방성의 아파넷(ARPANET; Advanced Reserch Projects Agency Network)으로부터 시작.└> 군사 전문기관가 국방성간의 안전한 통신을 위한 실험적 프로젝트.군사 목적의 분산 컴퓨팅 시스템에 대한 연구.★ 1969년 아파넷 만듬 - 1972년 아파넷 세계 발표 - 1982년 TCP/IP 프로토콜 사용 - 1983년 MILNET 분리 - 1985년 미국 전역 고속 기간망(NSFNET)구축 - 1990년 아파넷 해체, 대중서버 NSFNET으로 넘김(현재의 인터넷 모습)- 국내 인터넷의 역사.1982년 : SDN(System Development Network) ; 서울대와 KIET를 TCP/IP로 연결1983~1984년 : 5대 전산망 구축계획 설립 (KREN, KREONet, 하나망 구축), 미국과 UUCP(Unix to Unix Copy Protocol)로 연결.1987년 : 교육 연구망 구성, SDN을 CSNet인터넷(미국)과 연동.1990~1991년 : 연구망에서 인터넷으로 연결 (HANA/SDN: 56Kbps)1994년 : 상용망 서비스(ISP:Internet Service Provider) 시작.1995년 : 본격적인 인터넷 확산.1. 3 인터넷에서 제공하는 서비스① 인간 중심의 사회 기반 서비스 : 국적, 인종에 상관없는 하나의 거대한 사회. 자유로운 의사소통. 자치적인 기구와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Netiquette 필수)② 공통의 통신 프로토콜인 TCP/IP 프로토콜을 사용 : 100여 개국 수 십 만개 이상의 네트워크가 접속, 비 IP 네트워크에 대한 게이트웨트 역할 수행. BITNET, UUCP, OSI 네트워크, PC 통신망등의 비 IP 프로토콜 망과 연동 가능.③ 정보의 바다 : 각종 자료, 논문, 프로그램 소스 등 무궁무진한 정보 획득 가능, 전 세계의 정보를 로컬 컴퓨터로 검색하여 활용, Know Where(어디에 있는가)시대.④ 국적, 인종에 관계없이 자유롭게 실시간 통신 가능 : 정보의 민주화, 실시간 투명성 제공. E-business로 전 세계적 전자 상거래이 중심 역할이 가능해짐. 새로운 문화 예술(사이버 교육, 사이버 오락 등) 창출.- Telnet : 원격지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는 응용 프로그램. 쉘 서비스(Shell Service)- Ftp : 원격 시스템에 있는 파일을 주고받을 때 사용하는 응용 프로그램. www등장 이전 가장 많이 사용된 서비스.- News(Usenet) : 인터넷 전자 게시판. 어느 곳의 뉴스 서버에 접속하더라도 같은 뉴스를 볼수 있다.- E-mail : 전자 우편 서비스.- Archie : 찾고자 하는 자료가 있는 ftp서버의 이르과 서버내의 디렉토리 이름을 알려주는 색인 검색 도구.- Gopher : 서버별로 특정한 분야의 정보 제공. 다른 인터넷 서비스 중계 기능 담당.- Veronica : 고퍼에 대한 키워드 탐색 도구. 찾고자하는 정보의 주제어 입력.- WWW (World Wide Web, W3C) : 모든 멀티미디어 정보를 하이퍼링크로 연결하여 제공하는 서비스. 전 세계의 모든 정보 검색 가능, 인터페이스 프로그램을 통해 서버와 사용자 사이에 대화성 작업을 수행.- IRC (Internet Relay Chat) : 실시간에 상대편과 대화하는 서비스 제공.1. 4 인터넷의 특징- 개방성 : 전 세계에 연결되어 있는 수많은 네트워크와 컴퓨터들이 기종에 관계없이 표준화된 규정에 따라 서로 접속 가능.- 지구촌 환경 : 거리나 국가에 관계없이 누구와도 정보 교환 가능. 많은 정보나 각종 뉴스를 전 세계로 보다 빠르게 확산시킬 수 있는 도구.- 자유와 평등 : 규제,단속이 없다. 학력, 빈부, 국가와 인종, 남녀노소 상관없이 접근 가능.- 멀티미디어 : 소리, 그림, 동영상 등을 주고받을 수 있는 환경 제공.- 상호 작용성 : 가장 큰 특징, 장점. 양방향 환경 제공.1. 5 인터넷의 발전과 미래학술망 -> 상업화 (커다란 하나의 시장)- 쇼핑, 정보제공, 정보 검색 등의 사업.- 온라인 교육(원격 교육), 전자 민주주의, 원격 진료, 원격 재판, 멀티미디어 도서관, 원격 여행, 온라인 경매 등.[제 2 장] 인터넷 접속과 ISP2. 1 인터넷 접속 방법1) 전화선 이용 : 모뎀(MODEM; 디지털 신호 ■ 아날로그 신호 ■ 디지털 신호)전화접속 네트워킹(윈속), 전용 에뮬레이터(터미널 에뮬레이터) 이용.SLIP/PPP 서비스 프로토콜 필요.2) LAN선 이용 :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 가입.LAN 접속 카드, LAN 통신 드라이버 (LAN 통신 소프트웨어).2. 2 ISP (Internet Service Provider)2. 2. 1 ISP 란? 가정에서 혹은 특정 기관이나 공공기관에서 인터넷을 연결시켜주는 업체.국내 : KRNIC(한국전산원)으로부터 IP 주소 및 도메인 등록 서비스를 받으며, 인터넷 사용기관 및 개인에게 전용선, 초고속 인터넷 접속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2003년 3월 현재, 총 83개 기관.* 종류미국 : 전국 및 지역을 커버하는 대형 ISP.
    공학/기술| 2003.12.13| 3페이지| 1,000원| 조회(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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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퓨터 인터넷] 검색사이트 사용설명서
    야후 Korea1. 고급 검색1-1 고급 검색기능 알아보기1. 특정 검색어 반드시 포함하지 않음 : 두 개 이상의 단어로 검색할 때 어떤 단어는 포함하지 않은 검색결과를 얻고 싶을 때. '-'를 검색 결과에서 빠졌으면 하는 단어 앞에 붙임.Ex) 메이저리그 -박찬호 박찬호가 제외된 메이저리그 관련 사이트로 검색 완료.2. URL검색 : 찾고자하는 홈페이지 주소의 일부만 생각날 때. 'u:'를 앞에 붙여 검색.Ex) u:spain spain이라는 단어가 포함된 홈페이지 주소들도 검색 완료.3. 타이틀 검색 : 홈페이지 제목의 단어 또는 특정 문구만 아는 경우. 't:'를 앞에 붙여 검색.Ex) t:디아블로 제목에 디아블로가 있는 자료들로 검색 완료.4. 절단 검색 : 검색어의 일부분만 알고 있는 경우. 영문, URL 검색시 유용. 오른쪽에 *를 붙여서 사용. volleyball(배구)에 관한 자료를 찾고자 할 때 완벽한 단어를 모른다면,Ex) volle* volle란 단어가 들어간 웹페이지, URL, 카테고리 등으로 검색 완료.5. 일치하는 단어 검색 : 입력한 검색어 또는 문장에 대해 완전하게 일치하는 검색결과를 얻고자 할 때 사용. " " 기호안에 검색어를 입력.Ex) "세계 7대 불가사의" : "세계 7대 불가사의"라는 문장이 들어간 자료로 검색 완료.1-2 마이 야후!에 검색어 저장편집(마이 야후! 페이지 왼쪽 메뉴 바 가장 아래에 위치한 검색어 지정 항목 중)에서 검색어로 검색된 내용을 바로 볼 수 있다. 검색어 편집, 삭제, 추가 기능 있음.1-3 야후! 검색창 달기야후!검색창을 자신의 홈페이지에 넣어 야후!홈페이지에 접속하지 않고 검색 서비스를 이용.1. 야후! 링크특급 페이지(http://kr.dir.yahoo.com/info/yahootogo/)에 접속한 후 야후! 검색 항목을 클릭 - 야후! 검색창을 넣기 위해서 HTML 소스를 선택한 후 복사.2. 메모장, 기타 다른 에디터 프로그램을 실행한 후 야후! 검색창을 삽입하려고 하는 파일의 소스에 가 된다.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고 싶다면 검색어를 입력한다.2. 메일 활용- 아웃룩 익스프레스를 통해서도 필요한 설정 지정 후 야후! 메일을 이용 가능.- 전자메일 주소 관리, 검색, 빠른 추가, 리스트 만들기 등의 주소록 서비스 제공.- 서명(이름,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등 간단한 소개 기능) 추가 기능.- 필터 : 특정 제목, 특정인에게 도착 하는 메일을 따로 분류, 수신 거부의 기능.* 아웃룩 익스프레스를 야후! 메일로 받고자 할 때.1. 야후!메일 페이지에 접속한 후 옵션 - 메뉴중 보내미 서비스의 야후! 보내미 항목 클릭.2. 야후!보내미 페이지의 등록항목의 "현재 야후! 보내미를 신청하셨습니다"에서 예를 체크.관심분야, 전자우편 보내미 설정 등을 차례대로 지정한 후 완료 버튼을 클릭, 로그 아웃 한 후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종료.3. 컴퓨터에 있는 아웃룩 익스프레스를 실행 - 메뉴표시줄의 도구-계정 항목 또는 메일 계정 설정이라고 적힌 부분을 클릭.4. 인터넷 연결 마법사 대화상자에서 전자메일을 이용하면서 사용할 이름을 입력 - next5. 사용하고 있는 전자우편 주소를 입력. 앞에서 신청한 야후 전자메일 주소를 입력.6. 받는 메일 서버 종류에 POP3, 받는 메일 서버란에는 pop.mail.yahoo.co.kr을 입력하고 보내는 메일 서버란에는 smtp.mail.yahoo.co.kr을 입력 - next7. 계정이름(아이디), 암호를 입력 - next8. 계정 설정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입력했다는 대화상자에서 마침 버튼을 클릭.3. 메신저 활용.- 음성 채팅, 그룹 메시지 전송, 회의 등을 할 수 있는 야후! 메신저 서비스 제공.* 검색(툴) 바 기능.- 야후! 메신저 하단의 찾기 창 표시/숨기기 아이콘을 클릭 (연결됨->야후! 검색)검색어 입력란에 찾고 싶은 검색어를 입력 -> 검색.4. 마이 야후! 서비스- 야후!의 대표적인 서비스를 모듈 단위로 구성하여 자신이 보고 싶은 내용을 조합하여 페이지 단위로 만들어 주는 개인 맞춤 서비스.페이지 - 나만의 것을 만드세요 를 선택, 페이지 만들기 버튼을 클릭 - 페이지에 표시할 모듈을 선택, 완료마이야후!모듈 : 여러 개의 모듈(Module)로 이루어짐. 각각 독립적인 컨텐츠.모듈 추가, 삭제하기 : 마이 야후! 페이지에서 내용을 클릭 - 추가할 모듈 왼쪽의 체크박스를 선택, 완료(모듈을 삭제할 때는 해당 모듈 옆의 체크표시를 해제)마이 야후! 화면 변경 : 칼럼 내에서 모듈 순서변경 초기화면에서 화면구성을 선택 - 편집화면에서 항목을 선택 후 이동버튼(x버튼을 클릭하면 삭제됨)마이 야후!테마 - 마이 야후! 화면에서 우측의 옵션을 클릭 - 준비된 11가지 테마와 7가지 색상으로 마이 야후! 페이지를 꾸밀 수 있고 사용자 정의를 클릭하면 좀더 세부적으로 색상을 조절가능함. - 선택을 마치고 완료 버튼을 클릭.5. 포트폴리오- 자신이 관심있는 종목을 등록하여 주식시세나 주가변동을 편하게 볼 수 있는 금융정보 마이 야후!Google< 구글 검색 >기본 검색 : 구글의 검색 창에 검색어를 입력하고 Enter키 또는 글검색 버튼.특징) 정교한 텍스트 검사 기능을 사용해서 가장 관련성이 높고 중요한 페이지를 보여줌.자동 "AND" 검색 : 자동적으로 모든 검색어를 포함한 웹 문서만 찾아줌.특징) 일일이 "AND"를 삽입할 필요없이 더욱 상세한 검색을 원하면 단순히 더 많은 검색어를 추가하면 된다.스톱 워드 : 너무 흔하기 때문에 검색에서 제외된 단어들을 가리킨다. (ex. HTTP. .COM)IF) 스톱 워드는 검색에 추가하려면, "+" 기호를 사용한다. 문장 검색에도 사용 가능함.복합어 : 가장 정확한 검색 결과를 제공하기 위해 구글은 복합어나 와일드카드 문자를 지원하지 않고, 입력하신 문자 형태를 그대로 찾음. 예를 들어서, "googl" 이나 "googl*" 를 입력해도 "google"이라는 단어는 찾지 않음.< 구글 상세 검색 >검색 단어 제외 : 검색결과에서 일정한 검색어를 제외하려면 검색어 앞에 -부호를 입력. 단어와 붙여 써야 하며 "-" 앞에는 공포함한, 순서 그대로의 문장검색을 하려면 원하는 검색어를 따옴표로 묶어 사용. 만약에 인용부호 안에 스톱워드가 있으면 그 앞에 "+" 부호를 입력해야 그 단어가 검색에 포함된다. (이름, 노래 가사 등)다음의 부호는 문단을 연결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 - , / , . , =, '도메인 범위 검색 : "site:"는 특별한 도메인이나 사이트 내에서만 검색할 때 입력한다. 구글의 검색창에 "site:www.google.com" 이라고 넣으면, 이 검색은 구글 사이트 안에 있는 문서만 검색결과에 보여준다.고급 검색 : 지정된 사이트 내에 있는 페이지만 검색, 지정된 사이트를 제외한 검색, 지정된 언어로 된 페이지만 찾기, 지정된 페이지를 가리키는 링크가있는 문서 찾기, 지정된 페이지와 유사한 페이지 찾기 등 고급 검색 제공.< 구글의 기능 >이미지 검색 : http://images.google.co.kr에서 이미지 검색창에 검색어를 입력하고 "검색"버튼 클릭. 결과 페이지에서, 이미지의 더 큰 버전을 보고 싶다거나 그 이미지가 어느 웹 페이지에 있는 것인지 알고 싶다면 작은 그림을 누르면 된다.계산기 : 구글에 내장된 계산기 기능 이용을 위해서는, 검색 상자에 원하는 수 조합을 입력한 후 Enter 키나 구글 검색 버튼을 누르면 된다. 이 계산기는 기본 산수 계산(5+2*2 or 2^20)과 보다 복합적인 수학 (e^(i pi)+1)이 관여된 수리적 표현의 값도 구할 수 있다. 또한 16진법이나 2진법같은 다른 수리법도 가능하다.저장된 페이지 : 원본페이지에 이상이 있을 경우를 대비하여 수집한 웹 문서를 독자적으로 저장한다. "저장된 페이지" 를 클릭하게 되면 구글이 모아 둔 페이지를 통해서 볼 수 있다. 이 상태는 해당 페이지가 사용자의 질의에 대한 올바른 검색인지에 대한 판단에 쓰여진 내용으로, 표시 될 때 위쪽에 머리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완전히 색인하지 않은 사이트나 내용을 제거해 달라고 관리자가 요청한 사이트는 보여지지 않는다.PDF 파일 찾기 Format(PDF) 파일을 포함한다. 비록 PDF파일은 HTML 파일만큼 많지는 않지만, 가끔 다른 곳에서 얻을 수 없는 높은 질의 정보를 가지고 있다. (흔히 대학 논문은 PDF파일로 발행된다.)제목 앞에 [PDF]라고 하는 파란 표제를 달고 있으며, 보기위해서는 Acrobat Reader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프로그램이 없다면 무료 다운로드 사이트로 이동. 결과가 PDF 파일일 경우, 보통 "저장된 페이지" 링크가 있는 곳에 "텍스트 버전"으로 대체되어 있습니다. 텍스트 버전은 PDF문서의 내용을 텍스트 문서로 전환시킨 것입니다.만일 PDF문서가 제외된 결과를 보는 것이 더 좋다면, 검색창에 검색 용어와 함께 "-filetype:pdf"를 입력.비슷한 페이지 : 결과와 유사한 문서들을 찾기 위해 웹을 자동으로 검색.사용자의 마음에 드는 결과와 같은 주제의 사이트를 찾을 때, 여러 상품정보를 찾을 때, 특정 분야에 대한 검색을 할 때.사용자로 향하는 페이지 찾기 : "link:"는 주어진 URL을 가리키는 모든 페이지를 보여준다. 예를 들면, link:www.google.co.kr 는 구글 홈페이지를 가리키는 모든 페이지들을 보여 주게 된다. link:검색과 일반적인 키워드 검색은 조합할 수 없다.운 좋은 예감 : 검색어에 대한 구글의 첫번째 결과 페이지를 바로 보여준다. 시간을 절약하는 장점이 있다.Ex) "Stanford"를 입력하고 "운 좋은 예감" 버튼을 누르면, "www.stanford.edu"(스펜포드 대학 공식 홈페이지)로 바로 이동한다.< 구글 툴바 >검색을 하기위해 구글 홈페이지에 돌아갈 필요없이 어떤 웹사이트에서든 빨리, 그리고 쉽게 구글 검색을 이용할 수 있다. 구글 툴바의 기능들 중에는 구글 검색, 사이트 검색, 단어 검색, 하이라이트, 디렉토리 검색, 그리고 페이지 순위 표시 등이 있다.MSN 한글판< 검색 >기본 검색을 수행하여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게 찾을 수 있다.MSN 추천 사이트 결과를 사용하여 가장 관련 있는 내용을 찾을 수 있다.
    공학/기술| 2003.12.13| 7페이지| 1,000원| 조회(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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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학] 한국의 정체성
    한국의 정체성어느 날 갑자기 명동 한 복판을 지나다가 어떤 사람이 내게 이런 질문을 던졌다고 가정해보자. "한국적인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아마 미친 사람이라며 슬금슬금 자리를 피할 내 모습이 눈에 선하다. 그런 격이었다. 「한국의 정체성」이라는 탁작가의 글은 한국이라는 나의 나라에 대해 아무 의심도 제기해보지 않은 채 살던 나에게 돌멩이를 집어던진 격이었다.지은이가 말한 것처럼 정체성의 문제는 형이상학적 난제이다.(p.32) 그러나 우리는 너무 쉽게 정체성을 말하기 때문에 정작 정체성 문제의 근처에도 가지 못하고 옆길로 빠져버린다. 특히 흔히 범하는 문제가 한국의 정체성과 한국인의 정체성을 동일시 해버린다는 것이다. 물론 이 책을 읽기 전까지 나조차도 그러했고, 그것이 옳은 것인 줄로만 알고 있었다. 지은이는 한국인을 탐구하는 것이 정체성을 밝히기에는 적절하지 않다고 말한다. 대신 그 방법으로 한국인이 만든 작품을 분석하라는 것을 제시한다.(p.43) 한국만의 유일무이한 훌륭한 작품 한글과 한국인의 손으로 탄생한 건축, 음악, 미술 등을 말이다. 그러나 이것들이 덜컥 우리에게 정체성이라는 해답을 안겨주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된다.철학은 쓸모없는 것이 아니다. 지금 이렇게 우리가 한국의 정체성에 대해 -비록 자발적으로 치밀어오르는 궁금증은 아니었다만- 궁금증을 품고 고찰하는 것에서 끝나면 철학은 쓸모없는 것이 될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정체성을 알고 그것을 활용할 수 있다면 철학은 충분히 활용적인 학문이 될 것이다. 우리의 정체성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전 지구를 통틀어 한국이라는 나라밖에 없다면 정체성을 알 필요도 없을 것이다. 전 지구의 수백개의 나라들이 살기 때문에 정체성을 찾아야 하고 그 정체성을 활용하여 다른 나라에게 한국을 알려야 하는 것이다.한국적인 문화를 들고 세계의 문을 두드렸을 때 우리는 큰 호응을 얻지 못했다. 늘 자랑스럽게 내뱉는 슬로건인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인 것이다.'라는 말에 따라 우리는 한국적인 것으로 한(恨)이나 인고의 여인상을 허술하게 포장해서 들고나갔던 것이다. 한의 감성을 느끼지 못하는 다른 이들에게 아무리 이렇게 슬프고 애절한 것이 한이고, 한국의 정서라는 것을 얘기해도 그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받아들여지지 않을 선물을 들고갈 순 없다. 한국적인 것들 알리려면 세계적인 것에 한국적인 요소를 포함시켜 들고가야 한다. 그러나, 난 세계적인 것이 '미국적인 것'이라는 지은이의 생각에 반대한다. 현재 미국은 부정할 수 없는 강대국이다. 그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미국화가 세계화를 의미하는 것이라면 지금 우리가 정체성을 운운할 필요가 있느냐는 것이다. 앞에서도 말한 바 있지만 전 지구에 하나의 나라밖에 없다면 정체성을 물을 필요조차 없다.나는 원조 콤플렉스를 싫어한다. 시원(始原)을 따지는 것도 무의미하다. '청출어람(靑出於藍)'이라는 말이 있지 않은가. 더 나은 모습으로 발전해 나가면 그것이 정석이 되는 것이다. 굳이 시원을 찾고 원조를 강조하는 것은 진보하는 모습이 아니라 퇴보하는 소극적인 모습으로 밖에 비춰지지 않는다. 글을 읽으면서 가장 크게 웃고 동감했던 내용이 '이중 잣대'였다. 우리의 사정을 너무도 정확히 꼬집어 내고 있지 않은가. 일본이 만약 우리에게 감사히 여겨야 한다면 우리도 중국에 감사히 여겨야하는 것이다. 마치 조선 시대의 '소중화 사상'의 구시대적 발상이 아직도 살아 숨쉬고 있다. 잣대는 일정해야한다. 기준이 불명확하면 나머지는 아수라장이 되는 것은 빤히 보이는 사실이다.
    인문/어학| 2003.05.14| 1페이지| 1,000원| 조회(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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