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진의 규모지진의 강도와 그 영향진도(MM진도)강도(Intencity)영 향 (Effects)1기계상 감지(Instrumental)지진계와 일부 동물들에 의하여 감지된다.2미약(Feeble)쉬고 있는 몇몇 사람에 의하여 감지된다.3약함(Slight)지나가고 있는 트럭에서 느끼는 진동과 비슷하다4보통(Moderate)일반적으로 실내에서 느껴진다. 주차된 차가 흔들린다.5약간강함(Rather strong)일반적으로 느껴진다. 대부분의 자고 있던 사람들이 깨어난다.6강함(Strong)나무가 흔들린다. 의자가 넘어진다. 약간의 손상이 있다.7매우강함(Very strong)대부분이 놀란다. 벽이 갈라진다. 회벽이 덜어진다.8파괴적임(Distructive))굴뚝, 기둥, 기념건조물, 약한벽이 넘어진다.9대단히파괴적임(Ruinous)땅이갈라짐에 따라 집들이 무너진다.10재해가 남(Disastrous)많은 건물들이 파괴된다. 기차 철로가 굽어진다.11재해가 심함(Very disastrous)남아 있는 건물이 거의 없다. 심한 산사태와 홍수가 난다.12커다란 재앙이 남(Catastrophic)모든것이 파괴된다. 땅모양이 변하여 굴곡이 생긴다.지진의 크기를 나타내기 위해 사용되는 등급기준으로는 규모(magnitude)와 진도(intensity)가 있다. 규모는 전문가 들이 주로 사용하는 용어로 지진에 의해 방출되는 에너지의 양을 기준으로 설정된다.규모를 측정하는 여러 가지 방법중에서 1935년 미국의 지진학자 리히터교수가 제안한 기준(리히터규모, 혹은 리히터 등급으로 1에서 9 까지) 이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다.한편 진도는 지표상에서 사람이나 물체가 감지한 지진피해를 그 정도에 따라 평가하는 기준이다.미국과 일본을 제외한 대부분 국가에서는 MM진도(수정머리칼진도)로 표기한다.MM 진도는 그 단위가 1~12까지가 있다.어느 특정지점에 대한 지진의 크기를 나타내기 위해서는 震度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지진과 같은 복잡한 현상을 하나의 尺度로써 양적으로 표시하는 것은 무리가 60m 이하인 구조물이면 등가정적 횡해석법으 적용해서 구조설계를 하고, 건물층고 20층이상, 또는 높이 60m이상인 구조물이면 동적해석법으로 구조안전을 확인하는 것으로 한다.비정형구조물의 경우 때에 따라서는 응력 집중부의 발생기구와 응력 분배기구가 복잡하게 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구조물의 정형과 비정형에 따라 내진구조 해석법을을 달리하게 된다. 그러한 정형, 비정형구조물은 다음과 같다.(1) 정형 구조물1. 질량, 강성, 횡력저항의 층간전단력 분포가 크게 변화하지 않는 것.2. 횡력적용선과 강성 중심간거리가 해석방향과 직각인 층치수의 8%를 넘지 않는 것.3. 건물의 수직방향으로 너무 급격히 변하지 않는 것.(2) 비정형 구조물위의 항에 해당하지 않는 건물은 비정형이라 한다.③ 등가정적 횡력해석정형구조물로써 6층이상에서 20층이하인 건축물이거나, 높이 60m 이하의 구조물인 경우, 등가정적 횡력해석 수법에 따라 구조 안전성을 확인한다.등가정적횡력 해석에 의한 구조설계 절차는 다음의 그림2와 같다.③-1. 기부전단력(V)구조물의 기부에서 총 수평전단력(V)은 다음(1)식에 따라 산정한다.V = (AICS / R)*W------------------------------(1)단, A : 지역계수I : 중요도계수C : 지진동역학계수S : 지반계수R : 구조별 응답수정계수W : 전 고정하중다만, 창고등의 용도이면 적재하중의 25%을 더한다.여기서, A, I, C, S, R은 기부전단력 계수들로써 그 값들은 다음과같다.가) 지역계수 (A)지역계수 (A)는 일반적을 지진활동, 위험도, 재현기간, 광의의 지반특성등의 영향을 고려하여 광역이 죠닝의 경우 (UBC등)와 지역 최대지진가속도를 중력 가속도의 비로써 표현하는 경우 (독일, 캐나다, 터키등)가 있다.그러나 여기서는 우리나라 지진에 대한 자료가 이 값을 구함에 있어충분하지 않음을 고려하고, 향후 역사 지진기록과 계기지진 기록에 의한 충분한 연구결과가 나오면 그 값을 용이하게 반영할 수 있는 방법으로, 지역 최대지진가속지 화산은 현재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화산의 하나로서 일대 재앙을 가져올 대분출이 있을 수 있다는데 의견의 일치를 보았다고 말했다.류 회장은 현재까지의 제한된 자료로 판단해볼 때 단기간 내에 폭발 이 있을 가능성은 크지 않지만 화산동태에 관한 자료가 극히 부족하고 정부 차원의 연구 사업이 지지부진한 상황에서 분출시간을 정확히 예측하기는 매우 어렵다고 말했다.한편 기록에 의하면 백두산 천지화산은 서기 750~960년간에 한 차례의 대규모 분출이 있었다고 하는데 이로 인해 유독불소와 염소기체 500만t, 유황 24만t이 대기권의 오존층을 파괴함으로써 약 4,000만t의 이산화탄소를 형성, 지구의 기후 변화를 초래할 정도로 온난화 현상을 빚었던 것으로 분석됐다. 이 같은 분출 규모는 지난 91년 필리핀에서 발생, 8백여 명의 사망자와 20여만 명의 이재민을 낸 피나트보 화산 폭발을 훨씬 능가하는 것으로 2000년래 지구상에서 가장 큰 폭발의 하나에 기록된다는 것이다. 당시의 화산 분출은 광대한 백두산 원시림을 삼켜버렸으며 화산폭 발물은 172㎢에 이르는 지역을 뒤덮었는데 이때의 영향으로 천지화산 구 부근에는 지금까지도 부석의 두께가 70m에 이르고 있으며 화산분출구에서 3백㎞ 떨어진 송화강 일대에서도 5~10㎝ 두께의 화산 잔재물이 현재도 발견되고 있다. 또 가장 최근의 폭발로는 1597년, 1668년, 1702년에 각각 백두산이 폭발, 용암이 흘러내렸다는 역사적 사실이 조선왕조실록에 기술돼 있다.중국의 화산전문가들은 이미 인류에게 엄중한 경고를 주었던 백두산 천지 화산에 대해 설사 단기간 내에 폭발 가능성이 없다고 하더라도 절대 안심할 수 없다면서 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차원에서 화산동태에 대한 면밀한 조사와 관측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다.2. 대형 활성단층…지진 발생땐 일본 큰 피해재일(在日) 한국인 과학자인 일본해양과학기술센터 박진오(34) 박사가 나고야 인근 남서해안에서 지금까지 발견된 적이 없는 대형 해저 활성단층을 발견, 16일 과학전문지 사이언스지에 발이 발생하는 지점의 지각에서 몇 가지 성질변화로 나타난다. 예를 들면 지면의 갑작스런 융기, 암석의 전기전도율 변화, 깊은 샘물에서의 방사성동위원소 양의 변화, 미소지진활동의 변화, 그 지역을 지나는 지진파의 속도변화 등을 들 수 있다.이 중 가장 확실한 것은 진앙지역을 통과하는 P파와 S파의 속도비의 변화이다. P파의 속도는 항상 S파의 속도보다 빠르며, 약 1.75배가 된다. 그러나 지진이 발생하려는 지역을 통과하는 P파는 그 속도가 S파의 약 1.5배까지 감소한다는 것이 밝혀졌다. 이러한 현상은 얼마간 지속하다가 다시 정상으로 희복되는데, 그 직후에 지진이 발생한다. 이러한 현상은 이미 러시아와 미국에서 수차례 관찰되었으며, 실제로 미국에서는 이를 기초로 지진을 성공적으로 예보하기도 했다.지진발생의 전조현상들은 현재 암석 부피가 변형력에 의해 비선형적으로 팽창하는 성질, 즉 디일레이턴시(dilatancy)에 그 원인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암석은 대규모 단층으로 쪼개지기 전에 변형력의 증가에 의해 미세하게 쪼개지기 시작하며 부피가 증가한다. 디일레이턴시 이론에 의하면, 지진이 발생하는 지역에서는 장기간에 변형력이 서서히 작용하므로 결국 한 지점의 암석이 미세하게 쪼개지기 시작하여 디일레이턴시 현상을 나타낸다.암석 내부의 갈라진 틈이나 작은 구멍들은 물이나 액체로 차 있어 공극압력(孔隙壓力)이 존재한다. 암석 내부에 갈라진 틈이 차지하는 부피가 증가하면 공극압력은 감소하고 암석의 강도는 증가한다. 동시에 암석의 갈라진 틈에 매우 민감한 암석의 전기전도도나 지진파의 전달속도 등에 변화가 생기는 등 여러 전조현상이 나타난다. 시간이 경과하면 물이 인접지역으로부터 갈라진 틈으로 흘러들어와 공극압력을 정상화시키므로 이러한 현상들이 사라지고 다시 암석을 약화시켜 지진을 발생시킨다.이러한 연구에서의 중요한 점은 다가오는 지진의 규모가 클수록 갈라진 틈이 차지하는 부피가 크고, 따라서 주위로부터 물이 유입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한다는 것이다. 즉, 지진의 규모2.941.1125.73.1평안북도 초산 북방 국경지역22-810-04-46.138.7127.82.1강원도 화천군 백암산 북부지역32-2510-15-03.335.6126.42.9전라북도 변산반도 서단43-111-59-29.135.6126.93.3전라북도 정읍시 북동쪽 약 10km53-112-00-43.435.6126.83.9전라북도 정읍시 북서쪽 약10km63-1106-55-15-537.5124.82.8경기도 옹진군 소청도 해역73-1700-36-56.136.6129.92.6경상북도 영덕 동북동쪽 50km83-1800-36-56.836.4130.02.8경상북도 영덕 동쪽 60km해역93-2810-16-09.433.1123.84.5제주도 서쪽 약 230km해역104-201-20-46.035.2128.32.2경상남도 진양군 반성면지역114-812-01-11.434.9130.62.9부산 동쪽 140km해역(대한해엽)124-902-28-42.036.6126.92.2충남 예산군 예산읍 남동쪽 15km134-1618-32-41.836.5128.32.2경상북도 상주 북동쪽 20km145-217-57-12.437.3130.52.9강원도 동해시 동남동쪽 85km156-817-42-04.338.7126.72.2황해도 곡산 남부지역166-1216-03-22.437.5125.52.7경기도 소연평도 남서쪽 25km177-811-10-59.435.2128.43.6경상남도 함안 남서쪽 10km지역187-1411-48-48.038.8125.72.6황해도 송림시 동쪽 약 5km 지역197-2004-52.37.037.1129.21.9강원도 삼척 원덕읍 남소 쪽208-2600-07-12.435.7127.92.9경남 거창군 거창읍 남동쪽2112-811-43-57.139.6125.93.4평안남도 순천 북부지역2212-2408-12-23.035.9129.13.1경상북도 경주시 북서쪽 약2312-3009-58-33.938.5127.62.6강원 철원군 철원읍 북동쪽17) 1995년 지진발생자료연번발 생같다.
Max Weber의 리더쉽 이론“Max Weber는 리더쉽에 대하여 전통적 리더쉽(Traditional), 카리스마(Charisma), 합리성의 리더쉽(Rational). 이렇게 세가지 유형으로 설명하였다.전통의 리더쉽에서는 DNA로 생각한다. 말 그대로 왕, 창업자의 자식을 숭배한다는 리더쉽 이론이며 여전히 유효한 리더쉽으로 설명이 되었다.예를 들어 재벌의 상속문제이다. 또 히틀러, 싱가포르의 정책을 이야기하는 것이다.카리스마(Charisma)에서는 Devine Grace(신의 은총), Gift, Natural, (어원은 크리스챤)- 보통사람들은 가지고 있지 않은 것으로 본능적으로 지배를 원하지만, ‘내가 아무리 해도 저 사람처럼 되지 못한다.’할 때 피지배로 가는 것이다. 노력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닌 것으로 설명이 되었다.그리고 혼란한 사회에서의 카리스마가 더 많다고 설명이 되었다.마지막으로 합리성의 리더쉽(Rational)은 설득과 타협의 리더쉽으로 Max가 있던 1840년대에는 혁명시대에는 1890년대엔 안정적이 되었다. 안정한 사회에서는 Rational(합리성의 리더쉽)로 Max Weber가 가장 현대적이며 가장 대표적인 리더쉽이라 보았다.합리성의 리더쉽은 카리스마를, 카리스마는 전통의 리더쉽을 보완하는 관계에 있다고 설명되었다. 처음 인간이 무지몽매하던 시대에는 전통의 리더쉽이었다가 카리스마적 리더쉽으로 이어졌다.그 후 1300년대 구텐베르그의 금속활자의 발명으로 인간은 차츰 교육을 받고 무지에서 탈피하기 시작하며 합리성의 리더쉽이 가장 현대적 리더쉽이었다가 21세기적인 리더쉽은 합리성이 깨지는 것 이라고 설명되었다. 그리고 카리스마적 리더쉽도 어느정도 무너지고 있는 것이다.산업화시대의 리더쉽과 가장 큰 차이이다. 이렇게 21세기에 합리성이 깨지고 있는 것은 진리는 하나라고 생각하던 Standard가 무너지며 다양성의 시대로 넘어오는 것의 문제이다. 합리성의 리더쉽에의 중요한 것은 설득인데, 이 설득은 옳은 것은 하나이기 때문에 설득이라는 것이 있는수업에서 배운 이론이외의 다른 서적에서는 어떻게 다루어졌는지 살펴보자.“Weber는 권한의 형태에 따라 조직을 크게 전통적 권한형태(traditional authority), 합리적-법적 권한형태(rational-legal authority), 카리스마적 권한형태(charismatic authority)로 분류하였다.전통적 권한이란 전통적인 것을 신성한 것으로 인식하고 전통이 규정하는 범위 안에서 지배자는 권한을 행사하며 피지배자는 이러한 궈한에 복종하는 관계를 가지는 권한을 말한다.이러한 권한에 포함되는 대표적인 예로는 장로제, 전제적 가부장제, 봉건제에 있어서의 장로의 권한, 부권, 영주의 권한 등을 들 수 있다. 이러한 전통적 권한유형을 행사하는 조직에서는 특수주의적이고 산만한 조직구조를 가지고 있다. 왜냐하면 조직의 구성이 주로 지배자의 가신, 총신 및 친척 등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합리적. 합법적 권한이란 조직의 규범적 규칙이 합리적. 합법적으로 제정되어 이와 같이 제정된 규칙에 복종하는 것이 정당한 것으로 간주되는 권한을 말한다.즉, 합법성에 근거한 신념을 가지고 규칙의 제정이나 실행이 모두 합리적.합법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복종은 어느 개인에 대한 것이 아니라 누구에게 얼마만큼 복종해야 하는가를 규정해 놓은 규칙에 의해서만 정당화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권한유형에 해당되는 대표적인 예로는 합리적인 관료제가 있으며 보다 보편주의적인 조직구조를 가지고 있다.카리스마적 권한은 지배자에 대한 개인적인 헌신과 충성을 바탕으로 한것으로서 카리스마를 가진 지배자와 헌신적인 복종자 사이에 아주 개인적이고 밀접한 관계가 존재하는 권한을 말한다. 이러한 권한의 유형에 포함되는 예로는 고대의 신권정치나 Hitler, Mussolini 등의 예를 들 수 있다.이와 같은 조직유형론을 통해 Weber는 합리적. 법적 권한을 기초로 한 합리적인 관료제를 조직의 구조로 규정할 경우 가장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조직을 이룰수 있다고 주장하였다."(2)“그러나 이러한 관료제의용될 수려에 대한 비판은 벗어나기 어려울 것이다.(Perrow, 1986).”(3)“관료제는 합리적 원칙에 따라 조직된다. 관료들은 하나의 위계질서 속에 서열화 되며, 그들의 행동은 비인격적인 규칙에 의해 특징지어진다. 현직자는 권한의 범위와 의무의 영역이 엄격히 배분되어 있다. 관료의 임명은 귀속적인 기준보다는 전문화된 자질에 따라 행해진다. 많은 사람들의 행위에 대한 이같은 관료제적 조정은 현대의 조직형태를 구성하는 주된 구조적 특징이다.이렇게 조직화된 기구를 통해서만 현대국가나 현대경제의 대규모 계획이 가능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을 통해서만 국가의 지도자를 봉건시대에만 해도 여러곳에 흩어져 있던 정치권력의 여러자원들을 활용하고 집중시킬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이것은 현대 이전시대에는 묵혀두고 있었던 경제적 자원을 활용할수 있게 되는 조건도 된다.Weber에 의하면 관료조직은 현대정치, 현대경제, 현대기술을 형성시킨 기본적인 수단이다. 기계생산이 수공업보다 나은 것과 마찬가지로 관료제적 조직유형은 어느 다른 경영형태보다 기술적으로 우위를 점한다.오늘날 이미 그 실현을 향해 다가가고 있는 관료제화와 합리화가 완벽하게 이루어졌을 경우 그것이 가져올 결과를 상상해 보라. 지금도 벌써 모든 경제기업들은 현대적 노선을 따르고 어느곳에서나 합리적 계산이 나타나고 있다. 이것에 의하여, 각 개개 노동자들의 업무량이 수학적으로 측정되고, 모든 사람은 기계의 한 조그만 부품으로 전락된다. 오늘날 우리가 어떤 진화를 겪어가고 있음은 분명한데 이방향은 그것이 다른기반, 즉 기술적으로 더 완벽하고 더 합리화되고 따라서 훨씬 더 기계화된 기반 위에 기초하고 있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모든 면에서 고대이집트왕국을 닮아 가고 있는 것이다. RobertMichaels가 지적한 대로 과두제의 철칙이 현실로 나타나는 것이다. 미래의 세계는 에덴동산이기보다는 ‘철의 감옥’이 될 가능성이 훨씬 많다고 그는 생각하였던 것이다.”(2)지금까지 Max Weber의 리더쉽 이론에 대해서 살펴 리더만이 있는것이 아니라 잘못된 리더도 분명히 존재하고 있다.대기업 뿐만이 아닌 중소기업체, 개인 사업장부터 대학교, 고등학교의 모임, 심지어 어린아이들 중에도 리더는 존재한다.예를 들어 재벌의 상속문제에 대해서는 시간이 지나도 계속 유지 될 것이다.지금은 “조금 남아있는 부분”이지만, 조금이 아닌 우리나라 대부분의 리더자리는 부모님이 일궈놓은 2세들, 3세들이 대부분의 리더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며, 굉장히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다.물론 “인간이 동물과 다르다는 것은 창조기능을 갖고 있음을 말한다. 역사발전과 더불어 더욱 급속하게 인간의 지혜가 발달하게 됨으로 근대사회에 와서 전통윤리의 기능이 상실하게 된 것이다.전근대사회에서는 강자가 약자에게 일방적으로 요구하는 윤리가 통용되었고, 그것이 기존의 사회질서요구에 적용될 수 있었다. 그때는 절대적 복종이나 절대적 성실성이 윤리의 근간을 이루었다. 그러나 현대산업사회에서는 공동체의식을 바탕으로 모든 당사자간의 공동선(共同善)을 이루어야 하는데 여기서는 기존의 우월적 특권이나 온정적 또는 가부장적 관계개선에 의존하는 것도 아니다”(4)이렇게 주장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으나 상실이 아닌 발전되는 사회에 맡게 변화되는 것이 정확한 말이다. 위에서 말한 강자가 약자에게 일방적으로 요구하는 윤리는 지금도 통용되고 있으며, 그것이 사회질서 요구에 적용도 되고 있다. 사회에는 언제나 양이 있으면 음이 있듯이, 밝은 부분만이 있다는 이론은 맞지 않는다.말 그대로 자신이 일으키고, 만들어 놓은 기업체에 대해서 타인에게 물려줄 필요는 없다는 것이 나의 주장이다. 물론 요즘은 주식회사로서의 기업체가 대부분이지만, 가장 많은 주식은 주인이 보유하고 있지 않은가? 내가 가진 재산을 타인에게 분배해주는 것을 너무 언론에서 부각시키는것은 아닌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오히려 자신이 평생을 일궈오고, 가꾸어 온 모든 것을 자식에게 주려는 것이 오히려 자식을 키우는 부모 입장이라고 확신한다.한 예를 들어 요즘 부각 되고 있는 삼성의 장남상속에 관한 리더쉽의 끈은 끊임없이 이어질 것이다.그 다음 유형인 카리스마(Charisma)는 어떠한가?21세기적인 리더쉽에서는 어느 정도 카리스마(Charisma)가 무너져 가고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분명 예전 1950년대 60년대에는 커다란 기업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많이 부여되었다고 말하며, 카리스마는 예전부터 조금씩 무너져왔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그때나 지금이나 기회는 같다고 생각한다.그런 것은 단순히 어떤 카리스마가 있어서 현대, 삼성 등이 만들어진 것 이라고 생각지 않는다. 그때의 모든 사람들이 무지해서, 단순해서 교육을 못 받아서 그 기회를 포착하지 못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지식이 모든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지식은 사회가 발전하면서 모든 사람들이 그것을 공유하고 같이 발전되어 가고 있는것일뿐, 그것이 카리스마가 무너져 가고 있다고 생각지는 않는다.왜냐하면, 불과 40, 50년전의 사람들이 대학교나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고학력자들이었을텐데 그 고학력자들은 지금 모두 성공하여 탄탄대로의 길을 걷고 있어야 될 것 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너무 비약적인 비교지만 말이다.한가지 예로 내 주변에는 우리나라 인터넷 기업중 11위 정도의 위치를 가지고 있는 ‘플레이 포럼’이라는 인터넷 기업을 하는 친구와 형이 있다. 이 사람들이 단순히 카리스마, 전통의 리더쉽, 합리성의 리더쉽이 있어서 그 커다란 기업체를 이끌고 있다고 생각지 않는다. 고등학교때부터 친구인 이 친구는 집안이 재벌도 아니었고, 그렇다고 카리스마는 더더욱 없는 친구였으며, 합리성이라기 보다는 독단이 많았던 친구였다. 그러던 친구가 자기형과 피씨방부터 시작하여 연간 수십억원의 기업체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은 아직도 믿기지가 않는일 중 하나이다.오히려, 이 사람들한테는 끈기, 다른 사람들은 고학력으로 인한 큰기업체 취직의 일반적 꿈을 뒤로 한채 미래가 불투명하나 자기 자신의 믿음에 대한 인생을 투자할수 있는 용기, 그리고, 이것을 뒷받침해줄 우연한 기회의 투자가와의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