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라이어’를 읽고본인은 평소에 성공과 관련된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한다. 그리고 10년, 20년 후의 성공한 본인의 모습을 간혹 떠올리기도 한다. 이것은 본인이 경영학도로서 또한 연세대학교의 학생으로서 끊임없이 무한경쟁시대에서 성공하고, 철벽처럼 높은 환경을 넘기 위한 본인의 셀프트레이닝의 한 방법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성공하기 위한 조건에는 무엇이 있을까? 누구든지 자기가 원하는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필요한 조건들을 한번쯤은 생각해 봤을 것이다. 본인도 이러한 조건들을 생각하면서 이미 사회에 진출하고, 유명한 이들과 비교해보면서 ‘본인에게 부족한 점이 무엇일까, 정말로 백그라운드와 환경이 중요한 것일까’ 라는 고민을 한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였다. 이러한 조건들을 하나하나 생각해보면 수없이 많겠지만 ‘아웃라이어’를 읽고 난 후에 본인의 고민들은 적게나마 줄어 들 수 있었다.먼저 아웃라이어의 저자는 성공을 단순히 한 인간의 이야기로 생각하지 않는다. 그 사람이 태어난 가정적 환경, 사회적 환경, 그리고 그 사람의 능력이라는 개인적 환경에 의한 성공을 말하고 있다. 특히 “우연은 없다. 갖가지 환경이 우연을 가정하여 다가오는 것이다”라는 책에서의 말처럼 성공한 사람은 이미 환경이 정해져 있고 또한 그 사람의 능력과 연습을 통하여 계획되어 있는 성공은 이루어지는 것이었다. 본인에겐 이러한 내용들과 분석들은 신선한 충격이 아닐 수 없었다. 그렇다면 책에서처럼, 환경에 맞지 않는 사람들은 성공하지 못하는 것일까? 수없이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하였다. ‘개천에서 용난다’ 라는 옛 말처럼 예외인 경우도 있다. 이 같은 사람들은 끊임없는 노력과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실현시키고자 피나는 연습을 하였을 것이다.이 책을 통하여 성공이 환경적인 부분에 치우친다는 것에 대하여 동의는 하였으나 다른 한편으로는 이 책의 분석을 한번에 뒤집을 수 있는 무엇인가를 찾고 싶었다. 해답은 책속의 10,000시간의 법칙에 있었다. 책 속에서 다니엘 레비틴은 1만 시간의 법칙을 이야기 한다.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최소 1만 시간의 노력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수치상으로는 적어보이는 이 1만 시간은 사실 엄청난 시간이다. 한 분야에만 순수 1만 시간을 투자하려면, 매일같이 그 일에 3시간씩 10년간 지속적인 투자를 해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유명 음악가들이나 빌 게이츠등 사회적으로 존경을 받고 있는 사람들은 이 1만 시간의 법칙을 알지는 못하였으나 실행하였다고 한다. 과연 본인은 1만 시간의 법칙을 실행하였던 적이 있었는가? 한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기 위해 하루 3시간 이상씩 매일같이 노력하였던 적이 있는가?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게 되었고, 대학교 4학년이 되어서도 그러지 못한 내 자신에게 뜨끔한 충고를 내뱉을 수 있게 되었다.아웃라이어를 읽고 내 자신에게 적용시켜 본다면, 본인에게 해당되는 사항은 2월 생이고, 수학을 잘 하는 동양인이라는 점이다. 그리고 환경적인 부분에서는 부모님께서 고등학교때까지는 입시를 위한 최상의 지원을 해주셨으며 필요한 모든 것을 지원해주셨다는 점이다. 하지만 운좋게 좋은 집안에서 태어나고, 강남 8학군의 기초교육을 받고 자라났으며 명문대학에서 교육을 받는 타학생들과 비교해 본다면 그만큼 환경적인 부분에서는 떨어지는 결과임이 확실하다. 누적적 이득은 우리나라 성격상 학연에서도 엄청난 차이를 보일 것이기 때문에 더욱더 이 차이는 커질 것이다. 하지만 끝난 것은 아니다. 조셉 플롬의 경우처럼 시대의 흐름은 변하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끊임없이 준비하고 노력하는 자만이 기회를 얻을 수 있다’라는 말처럼 본인은 이 책 저자의 마지막 말을 잊지 않을 것이다. “그 어떤 조건 속에서 태어났다 하더라도 가장 중요한 것은 노력인 것이다. 그것도 보통의 노력이 아닌 10,000시간 이상의 엄청나고 확실한 노력” 본인은 이 노력을 그 어떤 조건과도 바꿀 수 없는 내 자신만의 진짜 무기라고 생각한다.
목 차 선정이유 야마다 아키오는 누구인가 ? 미라이 공업 어떤 리더인가 ? 결 론이상을 쫓는 돈키호테 ? 터무니없는 경영방침 조직의 성과 극대화 도대체 그는 누구인가 ? 연 평균 경상 이익률 15% 마쓰시타의 굴복야마다 아키오 . 연극인 야마다 아키오 중졸의 학력 . 그리고 50 만엔 마쓰시타 . 최악의 여건 성과주의 비판 인간 ≠ Cost 철저한 직원중심 경영 마인드미라이 공업 창립 : 1965 년 8 월 종업원 : 780 명 업종 : 전기 및 가스 설비 자재 , 급배수 설비 자본금 : 약 70 억엔 매상고 : 266 억엔 미라이공업의 경상이익률 ( 단위 :%. 일본 제조업 평균은 3%) 10 15 15.07 13.49 14.36 ‘99 ‘2001 ‘03 ‘05 ‘06 ‘09 3역발상적 Leadership * 역발상 = 상식을 깨는 새로운 시각 * 역발상적 리더십 은 직원채용 에서 복지 에 이르기까지 일반적인 경영 방식과 다른 ‘ 야마다 아키오만의 ’ 리더십을 의미한다 새로운야마다 아키오 만의 유토피아 경영 채용 승진 보상 복지 동기부여 직원 스트레스관리회사방침 = 직원들의 ( 의욕 ) 키우기 직원의 자주성 존중 = 자유로운 작업복 = 업무시간은 7 시간 15 분 = 제약의 최소화 차별화된 채용방식 부서별 직접채용 = 강력한 권한위임 신입사원 100% 정규직 채용 승진 보상 동기부여 직원 스트레스관리 복지보상 70 세 정년 보장 = 안정적 노후 보장 높은 임금 = 자부심 부여 『 제안제도 』= 인센티브 제도 직원 만족도 극대화 = 조직의 효율성복지 휴가 = 샌드위치 데이는 무조건 휴일 5 년마다 전 직원 해외 여행 = 연간 140 일 이상 휴가 보장 = 3 년간 육아 휴직 보장 = 직원간 화합 행복 복지론 실현 = 직원 사기충전승진 선풍기 승진 볼펜던지기 승진 연공서열 승진 = 직원들에 대한 신뢰 직원들 감동 = 자발적 노력 = 회사의 성장직원 스트레스관리 성과주의 배제 보고 체계를 벗어난 시스템 = 현장에 자유결정권 부여 = 직원들의 부담감 제거 근무시간의 엄수 = 잔업근무 NO! 직원에 대한 신뢰 = 책임감 / 주인의식동기부여 자격증 취득 시 장려수장 지급 = 직원들의 자기개발 지지 동일한 급여 제공 = 직원들의 심리적 갈등 제거 = 직원 ≠ Cost = 당근 먼저 → 능률 향상 명령식의 언어 사용 금지 = 조직의 존중의식 강화 회사는 직원을 위해 존재할 뿐Leadership 분석 선순환 톱니바퀴 미라이 공업의 Out put 감동 의욕 당근 신뢰Leadership 분석 이상적 모델 만족도 실적 배짱 신 뢰 직원을 향한 신뢰 조건 없는 당근 회사에 대한 감동 직원의 충성심 질 높은 Output이상을 실현 시킨 돈키호테 .야마다 아키오 .{nameOfApplication=Show}
MP3P 왕의 귀환 : 레인콤김성연?마상훈?신동현연세대학교 경영학과“아이리버가 작년에 글로벌 전쟁터에서 살아서 돌아왔습니다. 지난 06년 4/4사분기를 기점으로 해서 턴어라운드 흑자전환도 했습니다. 요체는 그동안 저희들이 성장과정을 거치면서 제조업체 트랩에 빠져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작년에는 제조업체의 트랩에서 빠져나기 위한 일련의 작업으로 문화적 구조조정과 혁신적인 제품이 아닌 통상적인 제품은 출시하지 않는다고 선언을 하였습니다. 그런 대신 우리는 새로운 개념의 신제품을 준비만 해왔습니다.이것의 결실은 올 초에 클릭스 제품부터 시작된 것 같습니다. 이제 아이리버는 마켓 쉐어 게임은 하지 않을 것이고 철저하게 아이리버만의 독창적인 아이덴터티를 가지고 아이리버만의 포지셔닝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말하자면 디지털 업계에서 Armani 같은 포지셔닝을 가질 것입니다. 특히 컨버젼스 쪽에서 얘기를 할 때 많은 사람들이 컨버젼스라는 것은 여러 가지 제품들을 융합해서, 하드웨어적으로 융합한 기능적인 융합을 얘기하는 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컨버젼스는 어떻게 컨텐츠를 결합해서 문화를 만들어내느냐는 것이 컨버젼스의 요체라고 생각하고 가장 키포인트는 여러 가지 기능을 어떻게 쉽게 풀어내느냐에 키가 달려 있는 것 같습니다. 쉽게 풀어내는 방법에 주력해서 아이리버만의 포지셔닝을 만들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양덕준 대표와의 인터뷰 중전 세계적으로 MP3플레이어의 성장세가 거세다. 미국의 시장조사기관 IDC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MP3플레이어가 매년 50% 이상 초고속 성장 하고 있으며 앞으로 그 성장 속도가 더욱 빨리질 것으로 예상했다. 한국도 1997년 처음 MP3플레이어가 개발된 이후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 제공과 함께 통합형 제품 출시로 휴대용 오디오 시장을 빠르게 잠식해 왔다2007년 NBCI조사에서 MP3 플레이어부문 1위를 차지한 브랜드 레인콤의 아이리버는 2001년 하반기에 사업을 시작해 불과 1년여만에 국내시장을 석권했고, 4년만에 MP3 플레이어 시장에5년도에 맺은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제휴를 통해 현재까지도 협력자 관계를 지속하고 있다.1.3. 친절한 고객 서비스아이리버는 제품 기획단계에서부터 소비자가 무엇을 원하는지 고민하지를 파악하여 이를 제품에 반영한다. 그리고 고객으로부터 피드백을 개발방향에 적극적으로 반영한다. 이러한 것 지속적인 고객 욕구 충족을 위해 최초로 실시한 것이 바로 펌웨어의 업그레이드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것이다. 기존에는 다른 어떤 제조업들 사이에서 펌웨어를 사용자가 직접 업그레이드할 수 있게 만든 적이 없었다. 그래서 사용자는 더욱 기능이 향상시키기 위한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위해서는 번거롭더라도 제조사의 서비스센터를 방문하여 업그레이드를 받았다. 하지만 레인콤은 대중지향 보다는 고객 개개인과의 인터렉티브를 통해 고객 한 분 한 분의 기호를 최대한 수용해 주는 즉, 살아있는 제품을 만든다는 취지에서 실시하였고, 이는 하나의 표준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이러한 사용자들의 니즈를 적극 수용하여 최초로 사용자가 직접 펌웨어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렇게 함으로써 아이리버를 사용하고 있는 고객들은 과거 모델을 사용하더라도 신규 모델에 적용된 기술을 자신이 원하면 언제든지 손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레인콤의 아이리버를 일류 브랜드로 만든 또 하나의 이유는 바로 친절한 고객 서비스이다.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아이리버의 정신은 A/S에서도 엿볼 수 있다. 아이리버는 A/S센터는 ‘아이리버존’이란 이름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고객이 말하는 불만은 어떤 것이든 우리의 책임”이라는 정신에서 운영되고 있다. 아이리버존은 카페 같은 편안한 분위기로 만들어서 고객에게 최선을 다하고 있다. 게다가 점심시간에 찾아오는 고객은 식사도 대접한다고 한다. 해외에서도 이런 고객서비스는 똑같이 이뤄진다.본사 A/S센터에는 항시 8명의 전담용원이 배치되어 고객 방문 시 30분 이내 수리가 가능하게 하고 있다. 또한 아이리버는 다른 제조사처럼 지역 마다 있는 것이 아니라 주요 지점마다 위치하고 있다. 이는아 등 다양한 콘텐츠업체들과 협력해서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 하지만 이것은 변죽일 뿐 단말기 개발이 지지부진하다보니 MOU를 체결한 콘텐츠 업체들은 관련 사업에 대해 거의 신경을 쓰지 않는 분위기였다.휴대용 게임기기의 선발주자라 할 수 있는 Sony의 'PSP'와 Nintendo의 'NitendoDS'에 대한 경쟁력에 있어서도 문제가 발생하였다. 이미 100여개의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는 PSP와 1000개가 넘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NitendoDS에 비해 레인콤의 G10은 계획되로 출시하더라도 10개의 게임을 선보인게 고작이었다. 아무리 후발주자라고 해도 이미 눈이 높아진 유저들을 만족시키기에는 턱없이 부족한수준이다. 여기에 가격 또한 약 60만원대 정도로 15만원 선인 PSP, NitendoDS와 4배에 가까운 부담스러운 가격도 한몫 하여 결국 레인콤은 와이브로 게임기 사업을 접게 되었다.와이브로에 대한 외도가 레인콤에 남긴 상처는 단순한 ‘시행착오’라고 하기에는 너무 크다. 회사 측에 따르면 100억원 안팎의 비용을 와이브로 사업을 위해 투자했다. 이 돈은 주로 단말기 개발, 콘텐츠 확보, 사전 마케팅 등에 사용됐다. 2005년 356억원, 2006년 상반기 445억원의 적자를 낸 회사에 100억원은 결코 적은 돈이 아니었다.와이브로 사업의 실패가 MP3P 사업에 미친 부정적인 영향도 크다. 일단 연구개발 등이 와이브로 게임기에 맞춰 진행되면서 MP3P 제품 라인업 등에는 집중도가 떨어질 수밖에 없었다. 회사 관계자는 이에 대해 “와이브로로 인한 영향은 외부에서 보는 것보다 크지 않으며 그 영향도 최대한 줄여 신제품 출시에는 차질이 없도록 할 것” 이라고 전하고 있지만 와이브로의 투자여파는 레인콤의 상처로써 지금까지 남아있다.2.4 아이리버만의 독자성 결여“남다른 콘셉트나 기획으로 승부했어야 했는데 당시 우리 수준은 전형적 제조업체 마인드에 머물렀던 거지요. 애플이나 삼성전자를 상대로 경쟁할 게 아니라 우리 고유의 차별화 포인트를 찾았어야 했던 겁니다.자 등 많은 문제점들이 발생하여 게임기를 출시하지 못하고 지연만 진행시켰다. 여기에 김혁균 대표의 취임으로 그동안 차세대 먹거리로 추진해온 휴대인터넷, 와이브로 사업을 대폭 축소하고 기존의 MP3 플레이어 등 멀티미디어기기 사업에서 수익을 내는데 주력하기로 결정하였다. 이에 따라 와이브로 사업은 향후 와이브로 서비스가 활성화될 때를 대비해 시장을 검토하고 관련 아이템 등을 모색하는 수준으로 축소 시켰다.이처럼 레인콤이 구조개혁을 단행하는 것은 모두가 경영난 때문이고 그 중심에 엄청난 비용을 투자한 와이브로 사업이 있었던 것이다.3.2. 새로운 전략을 위한 연구개발“MP3 플레이어 대표 브랜드 아이리버를 넘어서 엔터테이먼트 기기의 대표 브랜드 아이리버를 만들기 위해 R&D기능을 강화한 레인콤 USA 설립을 결정하게 됐다. 이번 레인콤 USA 투자를 통해 북미 시장 거점을 새롭게 강화해 해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입니다.”- 김혁균 대표 인터뷰 중새 미국 법인은 기존 레인콤의 주력제품인 MP3 뿐 아니라 차세대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기기 관련 신기술 및 최신 소프트웨어 연구개발거점으로 활용해 레인콤의 사업영역을 S/W 개발로 확장하는 교두보로 활용한다는 비젼 가득한 포부를 내비치고 있다. 레인콤 USA는 워싱턴주 벤쿠버에 100만 달러 규모로 투자할 계획을 가지고 신 시장 개척과 신제품 개발, 매출증대를 노리고 있다.레인콤은 미국 신규 법인을 연구개발 거점으로 활용할 경우 현재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는 차세대 엔터테인먼트 사업 분야의 시장 공략에 보다 유리할 뿐만 아니라 관련한 해외 유수의 기업들과 제휴 가능성도 높아져 신규 법인을 설립하기로 했다. 이번 신규 투자와 동시에 해외 영업 기능만을 담당하던 기존의 미국 법인인 아이리버 아메리카는 청산을 신청해 자체정리에 착수하게 된다. 이는 레인콤이 그간 진행해 왔던 해외법인 구조조정 작업의 일환으로 실적이 좋지 못했던 아이리버 아메리카를 정리해 수익성을 제고하겠다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미국 신 평균 8.7점을 획득해 MP3P 부문에서 최고 점수를 받은 제품은 바로 아이리버의 신형 클릭스이다.“CNET의 에디터스 초이스 선정은 클릭스의 제품력을 다시 한번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된 것입니다. 5월부터 미국, 유럽, 러시아, 중남미, 홍콩 등을 기점으로 하는 클릭스 해외수출을 통해 전세계에 다시한번 아이리버 신화를 되살릴 것입니다.”- 기획조정실 임지택 이사클릭스는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다이렉트 클릭 시스템, 뛰어난 화질의 AMOLED, 더욱 슬림해진 디자인, SPR WOW HD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3.4.2. 프리미엄급 MP4P "B20"레인콤은 MP3와 동영상 컨텐츠는 물론, 지상파 DMB, DAB 송신 기능 등을 담은 멀티미디어 플레이어 ‘아이리버 B20'을 2007년 4월 25일 출시하였다.이 제품은 유럽 디지털 라디오방식 표준에 의거, 지상파 DAB와 DMB 기능을 내장해 내달부터 영국, 프랑스, 스위스, 스웨덴 등 유럽지역을 중심으로 전 세계 8개국에 수출되고 있다. 현재 국내에는 수도권 중심으로 방송되는 지상파 DMB 방송프로그램은 영상채널 7개, 오디오채널 10개를 제공하고 있다. B20은 현재 현존하는 DMB기기 중 최고의 수신율을 자랑한다.B20은 기존의 아이리버 U10과 B10에서 제공되었던 화면 사이즈인 2.2인치보다 0.2인치 넓어진 화면 사이즈로 유저를 유혹하고 있다. 이 2.4인치 화면은 26만 컬러의 QVGA TFT LCD를 장착했으며 초당 30프레임의 동영상 재생이 가능하다. DAB, DMB 수신 안테나는 내장형으로 FM 라디오는 물론, DAM, DMB 방송도 실시간 또는 예약 녹음, 녹화가 가능하다.아이리버의 B20은 유저들의 개성을 잘살려주고 있다.컨버전스가 화두가 되던 시절에는 제품을 선택할 때 남들과 다른 그 무엇을 기기의 외관에서 찾으려고 하는 경향이 있었으나 요즘 사용자들은 사용자에게 제공되는 화면, 즉 GUI 하나하나에도 남들과 다르게 표현하고 싶어 한다. 이런 관점에서 아이리버는 클릭스 때부터 시도된 상
좋은 기업을 뛰어넘는 위대한 리더십소속경영학과학번0383379한 사람의 추진력과, 권위로 똘똘 뭉친 카리스마가 리더의 요건이던 시대는 지났다. 하드웨어가 강했던 과거 기업들은 오늘날 좋은 기업들이 될 수는 있었지만, 위대한 기업으로 자리 매김은 하지 못하였다. 즉 하드웨어 보다는 소프트웨어가 기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시대, 이제 리더에겐 부드럽고 조용한 리더십이 필요한 때이다. 예를 들어 부하 직원들에게 격려하고, 스킨쉽을 하며 자발적이고 능동적으로 참여시키는 것이다.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은 이런 조용하면서도 부드러운 리더십의 대표적인 사람이다. 학습지 시장을 평정하면서 성장한 웅진그룹은 식음료, 정수기, 비데 등 전방위적으로 사업범위를 넓혀 연 1조 800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중견그룹. 그는 언젠가 이런 고백을 한 적이 있다.“이성이 됐든 동료가 됐든, 사람은 누군가를 사랑할 때 살아가는 기쁨을 맛보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을 때 인생의 행복을 느낀다.”윤 회장은 어떻게 하면 직원들이 열심히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을까를 고민했다. 그래서 생각하게 된 것 중 하나가 바로 ‘사랑’ 이다. 한국인에게는 신기가 있어서 신이 날 때는 자신이 가진 능력의 몇 배를 발휘한다는 것이 윤 회장의 경영철학이다. (2006. 3. 13. 대전일보 中)‘Good to Great’ 라는 책에서는 한 회사의 실적이 좋지 못할 때, 위대한 기업의 리더들은 관련 부서의 인재를 바로 해고 시키지 않는다. 대신에 한번 더 참고 생각한다. 왜 실적이 좋지 못할까? 혹시 적재적소에 인재를 배치시키지 못한 것일까? 일반적인 다른 기업의 리더들은 바로 해고 시키는 반면, 위대한 기업의 리더들은 실적보다도 사람을 생각하는 것이다. 앞에서 웅진그룹의 윤석금 회장이 직원들을 진심을 다해 사랑하고 실적보다는 사람을 중요시 한 것처럼 말이다.하지만 이러한 리더들에게도 필요한 덕목이 있다. 첫 번째로 끊임없는 배움이다. 급변하는 정보화 사회속에서는 끊임없이 공부하지 않으면 안된다. 특히 좋은 기업을 넘어서 위대한 기업으로 도약하려는 리더는 100년 앞을 볼 수 있는 비젼을 제시하여야 한다. 이러한 비젼을 제시하기 위해서는 여러분야를 공부하고 필요하다면 부하직원에게도 배운다는 자세를 갖아야 한다. 전문적인 분야는 기업의 CEO보다 프로페셔널한 부하직원이 월등히 뛰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두 번째로는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여야 한다. 이 새로운 문화중 하나는 계속적인 도전과 혁신의 문화이다. 리더가 새로운 것을 시도하지 않고 기존의 것을 유지한다면 부하직원들도 안이한 자세를 갖을 것이다. 이는 곧 회사의 몰락을 자초한다. 회사의 성공과 몰락은 기업문화, 리더의 문화 창조에도 크게 영향을 받는다.세 번째로는 ‘고슴도치 컨셉’을 갖는 것이다. 화려하고 온갖 기교를 부리는 여우보다는 복잡한 것들을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단순한 콘셉으로 축소시키는 것이다. 예를 들면 미국의 윌그린스가 1975년 말부터 2000년까지 어떻게 해서 시장을 15배나 앞지르고 GE, 머크, 코카콜라처럼 큰 회사들까지 가볍게 누르는 누적 주식수익률을 창출하였다. 코크 윌그린은 눈부신 성장에 대해 질문하자 이렇게 말했다.
업그레이드 대한민국 - 5만 달러 사회로 가는 길: 다문화가정에 대한 안정적인 사회보장으로 성숙한 사회통합이 되는 대한민국연구자마상훈(연세대학교 경영학과 4학년)차 례Ⅰ. 서론1. 연구 목적 및 중요성2. 사회통합의 필요성과 국가경쟁력Ⅱ. 본론1. 다문화 가정의 정의 및 세계의 추세2. 우리나라의 다문화 가정 현황 및 제도3.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의 다문화 정책 비교 - 일본과 호주를 중심으로Ⅲ. 결론1. 우리나라의 다문화 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2. 우리나라의 올바른 다문화 정책의 중요성Ⅰ. 서론1. 연구 목적 및 중요성본 연구에서는 이전의 연구들이 국내의 제도와 국민의식 등의 문제에 맞추어 다문화가정 문제를 바라본 것과는 달리 우리나라의 다문화가정 문제에 대한 제도와 정책이 국가의 소프트파워를 비롯한 국제사회에서의 위상에 연관되어 있음을 주목한다. 그에 따라 소위 선진국이라고 부르는 세계의 다른 국가들이 다문화 사회의 정착을 위한 제도를 잘 갖추고 있는지를 알아보고, 그에 따라 우리나라에서도 선진국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서 경제 발전 뿐만 아니라 인권적 차원에서 다문화를 좀 더 이해하는 한편 기존의 연구와 달리 2009년 오늘의 대한민국에서 다문화 사회를 정착시킬 수 있는 세 가지 방안을 제시할 것이다. 또한 우리나라의 다문화 제도를 간략히 살펴봄으로써 우리나라의 다문화 가정 제도를 되돌아보고자 한다.특히, 선진국들의 다문화 정책 중에서도 성공한 사례와 실패한 사례를 비교 분석함으로써 우리나라의 다문화 가정 제도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할 것이다. 본론에서는 다문화 가정에 대한 설명과 세계의 다른 국가들의 다문화 정착의 추세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알아보고, 우리 사회에서 다문화가 어떻게 보장되고 있는지 보여준다. 또한, 우리나라가 선진국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다문화 정책 방향을 검토하기 위해 선진국 중에서도 일본과 호주를 각각 다문화가 잘 정착된 사례와 그렇지 못한 사례로 제시하여 비교 분석함으로써 각 국의 다문화 정책의 장단점을 제시할 것이다.마지막 의해 정해진다. 한국인이 외국인과 결혼하거나, 외국인이 우리나라로 이주한 경우를 말한다.다문화가족지원법) 제2조(정의)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뜻은 다음과 같다.1. "다문화가족"이란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가족을 말한다.가. 「재한외국인 처우 기본법」 제2조제3호의 결혼이민자와 「국적법」 제2조에 따라 출생 시부터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한 자로 이루어진 가족나. 「국적법」 제4조에 따라 귀화허가를 받은 자와 같은 법 제2조에 따라 출생 시부터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한 자로 이루어진 가족2. "결혼이민자등"이란 다문화가족의 구성원으로서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말한다.가. 「재한외국인 처우 기본법」 제2조제3호의 결혼이민자나. 「국적법」 제4조에 따라 귀화허가를 받은 자다문화 가정은 국경과 민족, 문화의 경계가 약해지는 세계화의 한 단면이며, 교류의 양과 속도가 점증하고 있는 오늘날에 있어서 피할 수 없는 부분이다. 아래 표와 같이 세계 다문화 가정의 숫자는 주로 선진국에 편중되어 있으며, 그 이유는 다문화 가정에 대한 인식이나 법제도, 프로그램이 선진국이 개발도상국보다는 월등하기 때문이라고 보인다. 다문화 가정에 대한 사회의 보장, 수용능력은 다문화 가정의 역사가 길었던 국가들에 있어서 더욱 클 것이고, 다문화 가정의 역사가 긴 만큼 다문화 사회에 대한 보장이 다른 국가들보다 상대적으로 잘 되어있기 때문이다. 다문화 가정은 이처럼 세계화 시대에 피할 수 없는 부분이며, 여기에서 파생될 것으로 예상되는 문화적 차이, 인종적 차이로 인한 갈등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는 국가적 차원에서 다루어져야할 과제이다. 실제로 각 국가들은 중앙정부 차원에서 다문화 가정이 그 국가에 잘 스며들 수 있도록 교육, 복지, 문화적 측면에서 거시적인 정책과 프로그램을 기획하며, 지방자치단체에서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통한 다문화 가정에 대한 원조와 연계를 강화하고 있다.1. 2 세계의 추세일찍부터 서구 선진국은 1960년대 부족한 노동력을 충당하기6년 ‘거주외국인지원표준조례안’을 제시,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조례가 제정되도록 하였고, 2008년 6월까지 16개 광역자치단체 중 12개 광역자치단체에서, 232개 기초 지자체 중에는 총 146개 지자체에서 거주외국인 지원과 관련된 조례를 제정되었다. 법무부는 2007년 ‘재한외국인 처우 기본법’을 제정하여 외국인과 다문화정책 전반에 관한 기본법적 토대를 마련하였다.출처: 문화체육관광부(2009), ‘다문화정책 추진형황 및 계획’부처정책영역정책대상정책초점법무부출입국?국적?이민임국외국인 전체외국인정책총괄,이주민사회통합, 체류질서보건복지가족부가족복지?사회복지다문화가족결혼이주여성의 사회적응,다문화가족의 복지증진교육과학기술부제도권교육?인적자원개발이주민, 자녀다문화가족 자녀교육지원,학습능력 향상 환경 조성노동부고용외국인 노동자외국인노동자 고용허가,사회적 적응여성부성평등?여성인권결혼이주여성이주여성의 인권증진,이주여성의 사회적 적응문화체육관광부문화지원사업?한국어 교육외국인노동자,결혼이주여성이주노동자 문화적 지원사업 추진, 외국인 노동자, 결혼이주 여성 대상 언어교실 운영지방정부의 다문화사업은 자치행정부서와 여성가족부서가 맡고 있다. 기본적으로 지방자치단체의 경우에 기본적으로 자치행정/행정, 사회복지, 주민지원 부서에서 다문화 업무를 담당하고, 지방의 특성에 따라 보건소, 여성정책, 농업 관련부서에서 다문화 관련 업무를 담당한다. 이 외의 지역의 외국인 거주자를 위한 전담기관과 지역 외국인 지원업무를 겸하는 기존 기관이 있고, 중앙부처의 지역일선 기관, 민간기구나 단체 등이 있다.지방자체단체차원에서는 2008년 행정안정부에서 실시한 ‘2008년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실태조사 결과’(아래 표)에 따르면 다문화 관련 외국인 지원기구는 총 564개소로 시군구별 평균 2.3개, 외국인 지원 민간기구가 1개 이상인 지자체는 171개(69%)로 나타났다.출처: 행정안전부(2008), ‘2008년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실태조사 결과’구분계공공기관종교단체민간단체계56410263339서을 위한 방안을 모색해왔다.호주의 다문화정책으로 첫 번째는 다문화 예술정책이다. 문화적, 언어적, 인종적으로 다양한 배경을 가진 학생들을 교육시키며, 다문화 예술교육(음악, 춤, 연극, 비주얼아트 등을 통해 다문화를 존중하고 이해하며 사회통합의 정신을 배우고 자신의 문화뿐만 아니라 타인의 문화에 대한 이해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제공한다. 다양한 주에서 실행하는 다문화 예술 프로젝트의 예로, 서호주는 민족음악센트(Kulcha Multicultural Arts of Western Australia), 빅토리아 주는 믹스 잇 업(Mix it up) 프로그램 인멀티컬추럴 아츠 빅토리아(Multicultural Arts Victoria) 및 더 아츠 센터(The Arts Center), 남호주는 넥서스-멀티컬추럴 아츠 센터(Nexus-Multicultural Arts Center)등이 다문화운동을 펼치고 있다.두 번째는 ‘하모니 데이’ 이다. 이 정책은 원래 ‘함께 살아가기(Living in harmony)' 프로그램으로써 호주 정부가 1999년 반인종주의(Anti-racism) 운동의 일환으로 시작한 사업이다. 이 프로그램은 매우 지역 중심적(community-centred) 프로그램으로서 ‘위에서 아래로(top dawn)’ 접근방식을 택하는 정보보다는, 지역단체들이 불관용과 부조화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가장 첩경이라는 생각을 바탕에 두고 있다. 이것은 정부가 사회적 결속의 촉매자 역할을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정부는 지역 내 크고 작은 사업에 재정적인 지원을 한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체육단체, 사법체제, 종교단체, 학술기관등 호주의 여러 조직이나 기관이 다문화활동을 지원한다.화합의 날, 즉 하모니 데이(Harmony Day)는 ‘함께 살아가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다문화정책을 정부가 조직적으로 시행하고, 다문화가 호주의 자산이며 가치임을 강조하고, 다문화의 장점이 바로 국력임을 인식하는 날로, 3월 21일을 ‘하모니 데이’로 제정했다. 다문화, 다인종, 자는 계속 갱신이 가능했기 때문에 일본에 정주하는 경향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기 시작했다.혈통을 바탕으로 민족적 동질성을 유지하는 차원에서 받아들이기 시작한 일본계 남미인들은 그러나 언어, 문화, 생활방식에 있어서 매우 이질적인 집단이었으며 일본인은 물론 그들 스스로도 일본사회에서 자신들을 ‘외국인’ 으로 인식하고 있었다.(2) 지자체 중심의 다문화정책일본계 남미인들은 직업선택에 제한이 없는 정주권을 부여받았다. 하지만 실제로는 대부분 자동차산업 등 제조업분야에 종사하였다. 이들은 회사의 사택이나 민간아파트 혹은 공영주택에 입주하였고 자연스럽게 외국인 집단 거주단지가 형성됐다. 이주민은 쓰레기배출, 소음 등 생활방식의 차이로 일본 현지인과 갈등을 빚었고 이것이 지역사회문제로 확대되면서 지자체 차원에서 다문화 공생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지역 주민자치회가 발 벗고 나서 자치회 활동에 이주민을 참여시키는 등 풀뿌리 차원의 다문화공생 운동이 본격적으로 일어나기 시작했다.일본의 다문화 공생정책에 대한 관심은 정주 외국인의 비율이 높은 지자체와 그 지역의 시민단체, 학교, 기업들이 가장 크며, 외국인 거주비율이 낮은 지자체나 중앙정부는 낮은 편이다. 예를 들자면, ‘올드커머’인 한국?조선인이 가장 많이 오사카시는 1994년 ‘외국국적주민시책유식자회의’를 설치하고 이 회의에서 나온 제언을 기초로 1998년에 “외국국적주민시책 기본지침: 공생사회의 실현을 향하여”를 책정하면서 외국국적 주민의 인권존중, 사회참여촉진, 자립지원을 기본이념으로 하는 “다문화공생 사회추진지침”을 마련했다.또 2001년 당시 일본계 브라질과 페루인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하마마츠시는 “세계도시화비전”을 책정하고 이 가운데 다문화공생을 주요 시책으로 담았다. 2005년과 2006년에는 다치카와시, 이와타시, 히로시마에서도 다문화공생추진플랜 등을 발표하였다. 이와 같은 일본 지자체들의 다문화정책은 외국인들의 생활편의를 도모하던 기존의 지원시책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이주민들을 지역사회에 동참시키는 ‘진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