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3
검색어 입력폼
  • 서울지역의 인구고령화와 그 특성
    2002120138경영학과김도현1. 서론65세 이상 인구가 총인구를 차지하는 비율이 7% 이상을 고령화사회, 65세 이상 인구가 총인구를 차지하는 비율이 14% 이상을 고령사회라고 하고, 65세 이상 인구가 총인구를 차지하는 비율이 20% 이상을 후기고령사회 혹은 초고령사회라고 한다. 고령이란 용어에 대한 정의는 보편적으로 일정한 것은 아니다. 한국의 고령자 고용촉진법시행령에서는 55세 이상을 고령자, 50~54세를 준 고령자(2조)로 규정하고 있으나 UN은 65세 이상의 인구가 총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7% 이상일 때 고령화 사회라고 보고 있다2008년 7월 현재 한국의 65세 이상 노인인구는 501만 6천 명으로 전체 인구의 10.3%에 이르며, 2026년에는 전체인구의 20%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UN추계에 의하면 2025년에 65세 이상의 인구가 총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일본 27.3%, 스위스 23.4%, 덴마크 23.3%, 독일 23.2%, 스웨덴 22.4%, 미국 19.8%, 영국 19.4%로 예측되고 있다. 이러한 점에서 우리나라는 이미 고령화 사회에 진입하였고, 고령화의 속도는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빠르다.고령화는 인구구조의 근본적인 변화라는 점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다. 고령화 현상은 출산율 저하와 더불어 이루어지는 현상으로 저출산과 고령화의 통합적인 관점으로 보아야 그 사회적 의미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다. 그렇다고 고령화를 부정적인 시각으로만 바라보는 것은 적절하지 않으며, 사회구조의 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정확히 인식하고 대응책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인구고령화는 우리 생활양식의 근본적인 변화를 초래하는 동시에, 그러한 변화를 일상생활 속에서 실질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도시 혹은 지역공동체의 구체적인 변화를 수반한다. 그렇기에 현재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서울지역의 인구고령화가 어떤 식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어떠한 특성을 나타내고 있는지 고찰해보고자 한다. 더불어 서울의 인구고령화 현상 및 고령자고용의 특성은 서울 내에서 지역별로 어떻게 차별화되고 있는지도 논의해보고자 한다.2. 본론(1) 서울지역의 인구 고령화인구고령화가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는 이 시점에서 서울지역의 인구고령화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이를 위해 통계청에서 발표한 1980년에서 2009년까지의 인구주택총조사 자료를 분석하였다. 분석에 있어서 ‘노령화지수’를 기준지수로 삼았다. 노령화 지수는 15세미만 유소년인구 100명에 대한 65세이상 노년인구의 비율을 말하는 것으로 단순히 고령인구만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 출산율과도 연관이 있는 지수로서 해당 사회의 인구구조의 전반적이고 역동적인 변화와 인구부양력을 단적으로 파악하여, 인구고령화 현상을 ‘저출산, 고령화’의 통합적인 관점으로 봄으로서 다른 지역과 서울지역의 고령화특성에 대한 차별적인 모습을 보고자 하였다.을 보면 우리나라의 평균연령은 1980년 25.9세에서 2009년 37.5세로 지속적으로 증가하였다. 이렇게 평균연령이 올라가는 것과 더불어 노령화지수는 1980년 11.2에서 2009년 63.5로 급속도로 증가해왔음을 알 수 있다. 이와 같이 서울지역은 1980년 7.9에서 2009년 60.5로 2009년 현재 전국평균에 비해 노령화지수는 낮지만 그 증가속도는 오히려 가파름을 알 수 있다. 이는 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서울과 더불어 수도권이라 볼 수 있는 경기/인천 지역에 있어 1980년과 1990년에는 서울지역이 노령화 지수가 낮았으나 2000년 이후에는 오히려 높아졌음을 볼 수 있다. 즉, 이 기간 동안 서울은 상대적으로 ‘젊은 도시’에서 ‘늙은 도시’로 급속히 변화하는 과정에 있는 것이다.서울과 달리 경기지역은 1908년 기준 전국평균과 거의 유사한 노령화 지수를 보였으나, 2000년 이후로 전국평균에 비해 훨씬 낮은 지수를 보이고 있다. 이에 반해 상대적으로 농촌지역이라 할 수 있는 전라도, 경상도, 강원도 지역의 경우 1980년대부터 계속적으로 전국평균을 상당히 웃도는 노령화 지수를 보이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또한 각 광역시와 비교할 때 서울지역은 1980년에는 노령화 지수가 가장 낮았지만 2009년에 와서 부산광역시를 제외하고는 가장 높은 노령화 지수를 보임으로써, 고령화가 상대적으로 많이 증가했음을 알 수 있다.구분*************9*************9평균연령(세)25.927.529.531.233.135.537.5전국11.214.22025.234.347.363.5서울특별시7.910.114.219.528.842.760.5부산광역시6.98.713.720.232.250.976.2대구광역시8.610.915.619.4284158.5인천광역시9.110.914.717.123.334.148.3광주광역시8.810.715.118.323.832.444대전광역시8.71115.518.124.133.645.4울산광역시7.98.410.511.715.823.635.5경기도11.313.316.618.423.732.944.4강원도11.41626.436.148.768.591.5충청북도15.120.128.635.345.661.278.9충청남도15.420.632.64659.174.790.7전라북도13.11828.840.654.272.697전라남도14.118.630.548.26792.1121경상북도15.922.83544.15879.3103.7경상남도13.917.8253140.652.668.3제주도13.516.223.42836.146.561.2자료 :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2) 서울 각 지역별 인구고령화의 특성19752005지역노령화 지수지역노령화 지수노인인구비율(%)종로구8.73종로구71.9110.27중구7.59중구68.239.71용산구6.90용산구68.049.93성동구5.63성동구46.987.72광진구37.196.14동대문구6.14동대문구56.418.50중랑구41.687.11성북구6.99성북구53.098.54도봉구5.98강북구54.408.79도봉구42.357.57노원구37.277.18서대문구6.59은평구48.288.30서대문구58.469.08마포구7.19마포구51.408.12영등포구5.23양천구30.565.94강서구37.796.57구로구38.556.53금천구38.956.68영등포구46.517.52관악구5.70동작구50.297.63관악구45.296.48강남구6.24서초구40.456.25강남구39.555.69송파구33.335.75강동구33.885.85서울전체6.27서울전체42.707.24통계청,인구주택총조사,[서울의 고령화와 고용의 지역적 특성, 진종헌외 2명]서울시의 각 지역의 노령화 지수는 1975년에 뚜렷한 차이가 없다가 2005년에는 각 지역별로 큰 차이가 나타난다. 1975년 종로구, 중구, 마포구에서 노령화 지수가 가장 높은 반면 서울의 외곽 지역으로 갈수록 낮아지는 경향이 나타난다. 반면 2005년에는 지역적인 차별화가 뚜렷하게 나타난다. 이러한 차별화는 표준편차를 계산함으로써 확인할 수 있는데, 197년 표준편차가 0.98이었던데 비해서 2005년에는 11.2로 증가하였다. 즉 노령화 지수가 서울 전체 평균적으로 6.27에서 42.70으로 증가는 하는 동안 표준편차는 산술적으로 약 11배나 증가하게 된 것으로 서울내 지역별 고령화특성의 차별화가 심화된 것이다.노령화 지수지역노인인구비율지역60이상종로구, 중구, 용산구9%이상종로구, 용산구, 중구, 서대문구50~60서대문구, 마포구, 강북구, 성북구, 동대문구, 동작구7~9%강북구, 성북구, 동대문구, 은평구, 마포구, 성동구, 동작구, 도봉구, 영등포구, 노원구, 중랑구, 금천구, 강서구, 구로구, 관악구, 서초구40~50은평구, 도봉구, 중랑구, 성동구, 영등포구, 관악구, 서초구30~40강서구, 양천구, 구로구, 금천구, 노원구, 강동구, 광진구, 송파구~7%광진구, 양천구, 강동구, 송파구, 강남구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에서와 같이 종로구, 중구, 용산구로 대표되는 도심지역의 노령화 지수가 60이상이며, 그 인접지역으로 서대문구, 마포구, 강북구, 성북구, 동대문구, 동작구 등이 50~60, 다시 그 바깥쪽인 도봉구, 중랑구, 서초구, 구로구, 노원구, 광진구 등이 30~50의 노령화 지수를 보이고 있다. 즉, 도심에 가까울수록 노년인구의 비율이 높은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는 도심에 청, 장년층이 신규로 진입할 수 있는 주거공간이 확보되지 못하고 도심으로 상권이 형성된 반면, 반대로 외곽지역의 경우 지속적으로 주거공간이 신규 형성되고 더불어, 지대도 낮기 때문에 청, 장년층의 신규진입이 수월했기 때문으로 추정할 수 있다. 또한 도심지역에 재개발이 부진하면서, 도심 곳곳에 낙후된 주거지역이 유지되었고, 이는 상대적으로 경제능력이 떨어지는 고령 계층의 주거지가 되었고, 이동성이 낮은 도심지역의 이점으로 고령계층의 외곽이주가 이루어지지 않은 점도 있다.
    인문/어학| 2009.12.11| 6페이지| 1,000원| 조회(187)
    미리보기
  • 청년실업의 실태와 개선방안
    1. 서론1998년 IMF 이후 한국에서는 계속되는 경기침체와 구조조정으로 많은 실업자가 발생하였으며, 근로자들이 일용직 또는 임시직으로 편중되면서 고용구조 또 한 취약해 졌다. 이러한 상황에서 나타난 청년층의 실업문제는 크게 대두 되진 않았는데, 그 이유는 경제 성장과 더불어 스스로 해결 될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그러나 1998년 이후 「경제활동인구조사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실업률이 감소추세에 있는 것과는 다르게 청년 실업률이 전체 실업률 대비 두 배가 넘는 높은 수치를 나타내면서 문제의 심각성이 인식되고 있다. 이는 청년층의 실업문제가 단순한 마찰적 또는 경기적 요인이 아닌 구조적 요인임을 보여 주고 있다. 특히 청년층이 노동시장 진입초기에 실업상태에 빠지는 것은 장기적인 고용 손실을 가져오며 소득기대에 영구적인 손상을 가져오기 때문에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게다가 이로 발생하는 노동력의 유휴화는 일자리를 통한 인적자본축적의 기회를 상실함으로써 장기적으로 노동시장 정착도를 저하시키며 다시 유휴화를 가속시키는 악순환을 거듭하게 한다. 또한 청년층의 실업은 소외와 사회 불안, 이에 따라 발생하는 범죄 및 폭력과 같은 사회문제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그렇기에 이 보고서에서는 청년실업이 무엇인지 정의해 보고 청년실업에 대한 실태와 이에 따른 현상을 살펴본 후 청년실업대책에 대해서 논의해 보고자 한다.2. 청년 실업의 정의(1) 실업의 정의실업은 일반적으로 노동할 의욕과 능력을 가진 자가 자기의 능력에 상응한 노동의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는 상태를 말한다. 실업은 개인적인 입장에서 볼 때 물리적인 생활기반 상실을 뜻하며, 사회적인 입장에서는 생산자원의 낭비일 뿐만 아니라 사회불안의 요인이 되기도 한다.먼저 실업은 개인의 의지와의 관련성에 따라 자발적 실업과 비자발적 실업으로 나뉜다. 자발적 실업은 현재 직장에서의 조건이 만족스럽지 모하여 자발적으로 이직하는 경우에 발생하는 것이며, 비자발적 실업은 조건이 좋지 않은 상황을 수요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존하는 경우의 실업으로 구직자와 구인처가 대응되지 못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실업을 말한다. 이는 노동시장에서의 정보 불완전성에 기인한 것으로 정보가 투명하고 원활히 소통될 수 있도록 탐색비용을 줄이는 노력이 필요하다.구조적 실업은 노동의 초과 공급인 실업과 노동의 초과 수요인 공속이 공존하는 실업으로 구인처 또는 공석에서 요구하는 자격을 갖춘 근로자가 없기 때문에 발생한다. 그렇기에 이는 경기적 요인과 무관하게 수급불균형 및 교육의 비효율성 등의 요인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기업이 요구하는 기술수준과 노동자가 보유한 수준의 불일치로 성장산업 쪽에서는 인력이 부족하고 사양산업으로 인력이 집중되는 현상을 보인다.(2) 청년층의 정의청년에 대한 정의는 국가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합의된 개념은 없다. 일반적으로 볼때, 하한 연령은 법정 최소 학교 졸업 연령과 관련이 있으며, 상한 연력은 대학 졸업 연령과 관련이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정부부처의 통계자료에서 15세~29세의 연령층을 따로 분리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일부에서는 15세~27세를 청년층으로 정의하고 있다. 이는 군복무로 인하여 노동시장 진입이 늦어짐에 따라 OECD나 ILO의 기준보다 2~3년 정도 차이를 보인다.(3) 청년실업청년실업을 다른 실업들에게서 분류함에 있어 그 기준을 학력과 경력으로 보도록 하겠다.먼저 학력을 기준으로 하였을 때, 최근의 기본 교육 정도를 고등학교 졸업으로 가정하고 고졸실업자와 대졸 이상의 실업자로 나눌 수 있다. 고졸 실업자는 IMF 이후 가장 타격을 많이 입은 계층으로 실제로 1999년 전체 실업자의 53%를 차지하였다. 이러한 이유는 외환위기로 인해 기능, 기계조작, 단순그로 등의 고용 폭이 대폭 감소한 데에 따른것이다. 대졸실업자는 대학의 양적증가에 따라 산업수요를 초과하여 공급하게 됨으로써 증가하게 되었다.청년실업에 대해 경력을 기준으로 본다면, 학교를 졸업하고 막 직장을 구하려는 경우와 구했던 직장에 만족을 못하고 전직하는 경우에서 발생하는 실업으로 나누 3.6%인데 비해 청년실업자는 35만 4천여 명 실업률은 7.4%에 이른다. 이는 실업 평균의 약 2배에 이르는 것이다.이 중 표 을 보면 고졸 실업자의 구인배수는 전문대 졸 실업자나 대졸실업자에 비해 월등히 높다. 즉, 고졸 실업자가 대졸 실업자 보다 취업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이다. 그러나 05년 기준으로 청년층 전체 평균 취업률을 100으로 할 때, 고졸은 90%, 대졸을 108% 수준이다. 04년 이후 대졸의 취업률은 절대적 수치로도 고졸의 취업률을 추월하고 청년층 전체 평균보다 높다. 04년 2/4분기를 기준으로 구인 배수는 청년층 전체 평균의 20%내외 수준에 불과한 대졸 구직자의 취업률(32.82)이 전체 평균(30.91)보다 높으며, 구인배수가 전체의 130%인 고졸 구직자의 취업률(28.49)보다도 높게 나타났다. 즉, 대졸 실업자가 고졸 수준의 일자리에 취업하고 있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이 상황은 05년도가 되면서 정착화 되는 것을 볼 수 있고, 이 말은 다시 구직자의 눈높이 조정 실패만이 청년실업의 실질적인 원인이라고만 결론을 내릴 수 없다는 것이다.표을 보면, 1999년 이후 전체 실업률은 경기회복으로 인해 낮아지고 있는 추세임을 알 수 있다. 하지만, 경기회복에 따른 취업자의증가추세가 청년층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았다.이렇듯 우리나라의 청년 실업률이 증가하고 있는 원인은 불황에 따른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복합적이고 구조적인 문제로 받아들여야 한다. 청년 실업 문제를 사회적인 문제로 인식하여야 한다.4. 청년실업의 원인청년실업의 원인 3가지 측면에서 바라볼 수 있다. 먼저 수요적 측면에서 경제성장 둔화 및 산업구조의 변화가 일자리 자체를 감소 시켰고, 공급 측면에서는 노동시장에 공급되는 청년층의 기대 불균형, 마지막으로 노동시장 인프라 측면에서의 정보제공 불일치에서도 원인을 찾을 수 있다.(1) 수요 측면1) 경기 부진 - 외환위기 이후 경기회복에 힙입어 실업률이 점차 회목 되는 추세였으나 2003년에 들어 경제 불안으로 다시 실표를 보면 외환위기 이후 일자리 수가 전체적으로 128만여명이 증가한데 비해 청년층 일자리는 82만명 감소하였다. 특히 대기업인 경우 청년층의 일자리 수가 현저히 줄어들었다는 것을 볼 수 있다.3) 기업의 경력직 우선 채용 - 경기 침체 시, 대부분 기업들이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는 신규채용을 억제하고 즉시 활용 가능한 경력직 채용을 선호하는 인력정책을 펴게 되어 청년실업이 증가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된다. < 표 >(2) 공급측면공급 측면에서는 인력 수급의 미스매치에서 발생하는 구조적 문제를 그 원인으로 볼 수 있다. 지난 10년간 대졸자 수는 17만명이 증가하였다. 통계청의 조사를 참고하면 대졸 취업자 중 55%가 일자리와 전공이 일치 않는다. 이는 대학교육과 취업이 연계되고 있지 않음을 보여준다.또한 아이러닉하게도 청년실업이 심각함에도 중소기업의 인력난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중소기업청 보고에 따르면 중소제조업 부족인원은 2002년 205천명, 2003년에는 139명이다. 이는 눈높이 조정 실패에서도 그 원인을 찾을 수 있으며, 대학진학률 증가에 따른 실업계고교 진학 감소에 따른 구조적 문제로도 볼 수 있다.(3) 인프라 측면고학력 청년층의 기대 수준이 높아지면서 소위 3D업종이나 중소기업 취업을 기피하고 서비스업이나 고시준비를 선호함에 따라 국가인적자원의 불균형적 배분과 노동시장의 왜곡을 초래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학교를 졸업 및 중퇴한 청년 실업자 가운데 43.2%가 중소기업 일자리를 제의받은 적이 있지만 이 중 33.2%가 일자리를 수락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청년층에 대한 직업지도 및 취업알선이 미흡한데서 원인을 찾을 수도 있다. 취업알선에서 기관 및 학교의 역할이 미미하고, 이에 따라 노동시장의 변화에 대한 정확한 정보제공 및 취업지도를 통한 청년층의 산업현실에 대한 이해도가 미흡한 실정이다. 이로 인해 청년층의 주된 취업경로는 연고에 의한 것으로 좁혀지고, 구직 경로 또한 대부분이 기관에 의한 것 보다는 인터넷과 같은 자구적 방식 야기시키며 잠재적으로 사용자에게 부정적인 인상을 제공하여 취업 확률를 낮추는 악순환을 갖게 된다.이는 청년층의 실망실업자의 증가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일자리 감소 및 고용사정 등으로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포기하는 계층이 늘어나고 체감실업이 높아진다. 특히 대다수의 기업들이 신규 채용시의 연령상한을 두어 졸업후 2~3년 이내 취업하지 못하면 장기 실업상태로 빠는 우려도 많다.(2) 대학 휴학생의 증가통계청에 따르면 대학생 3명 가운데 1명은 군 복무와 취업난 등을 이유로 휴학을 하고 있으며 증가가 지속되고 있다.(2003년 546천명 ->2006년 586천명) 대학 휴학생의 증가는 경기부진과 취업난에 따른 것으로 대학과 가계 재정의 압박 및 고급 인적 자원의 낭비라는 문제점을 일으키고 있다.(3) 각종 사회적 문제야기청년실업이 고착화 될 경우 젊은 층의 취업의지와 근로의욕이 약화되어 실망실업자로 전락하기 쉬우며, 건전한 그로의욕을 상실한 청년층에게는 사회적 일탈의 우려가 높아진다. 실업기간이 길어지면 자신감을 잃게 되어 결국 자포자기의 상태에서 자살을 비롯한 일탈행위로 빗나갈 수도 있다.학자들에 의하면 실직자들은 상처와 두려움, 그 다음에는 멍한 상태로 있다가 신, 운명 또는 자기 자신의 능력에 대한 신뢰를 가진다고 한다. 이 후 이러한 믿음과 희망도 쓸데없다는 것을 알게 될 때, 결국에는 현 상태에 순응하거나 무관심한 상태에 이른다고 한다.이러한 의식변화는 청년 개인의 문제에서 그 수의 증가에 따른 사회적 문제로 확산되게 된다. 이에 따른 신용불량자의 급증은 물론 각종 범죄와 약물 및 자살증가는 쉽게 추측할 수 있는 사회적 문제 인 것이다.6. 청년실업대책 방안청년 실업정책의 기본방향은 경제성장 둔화와 인력수급의 미스매치에서 오는 구조적 문제임을 고려하는 데에 초점이 맞추어 져야 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중장기적으로 성장잠재력을 확충하고 지속적으로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여야 한다. 또 한 산학협력을 강화하여 산업수요에 맞는 인력을 육성하고 학교로부터 직장까
    경영/경제| 2007.11.29| 6페이지| 1,000원| 조회(368)
    미리보기
  • 한류의 의미와 이를이용한 중국에서의 국제화전략
    1. 서론- ‘한류'라는 말이 우리나라 사회에서 이슈가 된지 벌써 꽤 시간이 흘렀다. 동아시아 주변 각국에서 감지되는 '한국제' 의 각종 유행을 뜻하는 이 말은 핸드폰이나 자동차 등 공산품은 물론 음악, 영화, TV 등 각종 문화적인 요소들로 인해 창출되고 있는 한국의 이미지 전체가 관련되어 있고, 이에 따라 각종 언론은 물론 정부차원에서도 열라 적극적으로 장려되는 중이다. 또한 '한류'라는 한자어에서 알 수 있듯이 이는 단순히 일시적인 바람의 수준이 아닌, 보다 광범위하고 장기적인 차원에서 진행되는 거대한 '흐름'으로 인식되고 있기도 하다. 이런 해석이 가능한 근거는, 공산품을 차치하고 문화 관련된 부분만 열거해도 말 그대로 열풍이라고 할 만한 실체가 존재하고 있다는 현실 때문이다. 한 언론은 '고구려 이래 최고의 기회' 라는 표현을 써가며 동아시아에 대한 우리의 문화적 영향력의 증대에 기대감을 걸고 있기도 하다.이런 상황들을 보면 7,80년대의 눈부신 경제성장에 이어 '자유와 민주의 90년대'를 지나 이제 대망의 21세기를 맞아 대중문화산업의 엄청난 발전으로 증명되는 축척된 문화적 역량을 통해 우리나라가 동아시아의 문화중심국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것처럼도 보인다. 그리고 단지 돈벌이 문제만이 아니라 상실되었던 민족적 자긍심과 주체성을 국제적으로 되살리는 쾌거라고 생각하는 이들도 눈에 띈다.그런 의미에서 화려하게만 보이는 한류의 진정한 속성과 실체는 과연 뭔지, 중국에서 벌어지는 한류 붐과 이에 대한 현황, 동시에 이를 이용하여 문화시장과 각 기업이 어떠한 전략을 펴낼 수 있을지 알아보고자 한다.2. 한류의 정의- 1992년 한중 수교 이후 1998년부터 본격적으로 한국 대중문화가 중국에 진출하여 단기간 내에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이와 같은 한국 대중문화의 유행을 중국에서는 한류라고 하고 한국대중문화에 열광하는 10대 청소년들을 가리켜 함한족(?韓族)이라고 한다. 이러한 ‘동아시아 각국에서 일어난 폭발적인 한국 붐’을 간단히 ‘한류’라 말할 수 있겠는데 이에말레이시아등 중국계가 사는 나라로 퍼져나가고 있는데, 이렇게 봤 을때 한자문화권이라는 공통점을 간과할수 없다. 또한 근현대에서도 비슷한 역사를 가진, 즉 외세의 침략으로 개방을 하고, 이데올로기 갈등을 겪은 나라들인 것이다. 이러한 비슷한 문화와 역사적 배경은 한국 문화상품에 대한 친근감을 높여 주었음에 틀림없다.중국과 베트남은 최근시장 경제를 도입한 나라이면서, 경제개발 속도가 빨라 소비와 대중문화에 대한 욕구가 높은 나라이다. 어떻게 보면 우리가 미국영화 속의 풍요와 새로운 풍물이 선망의 대상이었듯이, 한국의 경제적 풍요와 서구화는 그들에게서 선망의 대상으로 볼수 있다. 일본은 침략의 과거사 때문에 친근감에서 거리가 멀었을 것이고, 홍콩은 중국에 포함된 후 그 역할이 없어졌다. 우리와 비슷한 풍요를 이룬 대만은 국제적인 고립과 근년까지의 국민당의 독재로 부패해진 정치, 사회적 환경에 의해 문화상품 수출에 미진하였다.3. 중국 문화 산업 시장1) 중국 경제 환경의 변화 - 등소평이 개혁개방을 선언하며 경제개혁에 나선 1978년 이후 중국은 지속적인 경제성장을 이루었다. 이것은 1995년부터 지속되어온 중국의 GDP성장률을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개방개혁을 통한 경제적 성장이 지속적으로 유지되었다는 사실을 알수 있다.그는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100주년인 2050년을 목표로 3단계 발전전략을 제시하였으며, 싼부저우(三步走)로 불리는 이 정책은 앞으로의 중국의 경제적 발전을 예측하게 하는 정책적 지표로 자리잡게 되었다. 첫 단계는 경제도약을 통해 중국 인민을 배불리게 먹게 하는 원빠오(溫飽) 수준으로 올려놓는 것으로 90년에 실현되었다. 두번째 단계는 가전제품도 갖추고 어느 정도 여유를 부리면서 살 수 있는 생활수준인 샤오캉(小康)으로 목표 년도인 2000년까지 상당부분 현실화되었다. 세 번째 과정이 2050년까지 따통(大同)사회의 실현이다. 다시 말해 현대화의 실현을 통해 부강하고 문명화된 민주사회주의국가에 도달한다는 의미이다. 이러한 정책적 목표들은 체계적으로 기준으로 약 15억 위안으로 추정된다. 이 중 50%는 헐리우드 영화의 매출액으로 추정된다. 영화제작과 개봉시기를 모두 정부에서 정하며 최근 외국자본의 영화관 투자를 허용하여 멀티 플렉스 건설이 이루어지고 있다.영화산업 진출에 있어서는 중국정부의 외국영화 수입 선별 작업을 통과해야 한다. 이때 선정되는 외화들은 주로 국제 영화제에 참가하거나, 주요 메이저 업체를 통해야 가능성이 높다. 중국은 외국영화의 상영 및 제작에 있어 스크린 쿼터와 투자제한을 두고 있으나 최근 “영화산업 개혁심화를 위한 의견” 14조에 의거하여 외자를 이용하여 영화 기초설비와 기술 설비를 개조하는 것을 허용하고 중외합자, 합작 형태로 영화관 건설을 허용하고 있다.③ 게임산업 - 가정용 컴퓨터 보급, 인터넷 인구 증가, 휴대폰 보급 증가로 인해 수요가 증대하고 있으나 정부의 규제로 인해 산업으로서의 발전이 미비한 상태이다. 게임을 아편과 같은 해악으로 인식하고 있고 원칙적으로 PC방에서 게임을 할 수 없는 실정이다. 특히 인터넷 바에 대해서는 아예 설립자체도 최대한 억제할 방침이라고 한다.주로 컴퓨터용 PC게임, 온라인게임, 모바일 게임에 가능성으로 보이며, 가정용 비디오게임은 거의 대부분이 암거래를 통해 소비되고 있다. 앞으로 게임의 시장규모는 급성장할 것으로 예측되나, 단지 중국정부의 게임에 대한 인식변화가 관건이다. 1999년 중국모바일 가입자 수는 4천4백만 정도이며 2005년에는 1억 5000만~2억5000만 명까지 증대될 것으로 보여 세계최대의 모바일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예측된다. 중국게임회사는 경영능력 몇 기술력이 부족하고 정부가 게임을 인정하지 않는 상태로 외국 업체와 경쟁해야 하는 상황이다. 또한 전체시장에서 정품은 37%에 불과할 정도로 불법복제품이 범람하여 발전을 저해하고 있다.④ 공연및 음반 산업 - 국제 음반 산업연맹의 자료에 의하면 중국 음반 산업은 1999년 신장규모가 7억 7,800만 위안 정도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실제적으로는 약 7억 달러정도의 규모로명이 넘기기도 하였다.4) 공연 및 음반산업 - 한류의 중심에는 한국 대중음악이 있다. 중국 내 음반 발매는 HOT, 클론, 안재욱, 베이비복스, NRG 등을 주축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이와 같은 음반 판매 외에 현지인을 대상으로 한 공연 활동도 활발하다.2000년 10월 한국 민간 공연 기획사의 잘못으로 베이징 및 상하이에서의 대중가수 라이브콘서트가 무산되어 중국당국에 의해 한국 가수의 공연을 불허하는 조치가 내려졌지만 2001년 다시 공연이 허가되었으며 중화 세기단 광장에서“한중슈퍼콘서트”가 개최되기도 하였다. 공연외 에도 TV나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대중음악이 보급되고 있다. 1997년 5월 한국의 Media Plus와 중국 국제 라디오 방송국간의 협의에 의해 한국의 유행음악을 소개하는 ‘서울음악실’이라는 정규라디오 방송을 시작으로 각종 채널을 통해 한국의 대중음악이 소개되고 있다. 이러한 대중문화 외에 고급문화도 한류를 타고 상륙하였는데 극단 학전의 록 뮤지컬 ‘지하철 1호선’은 상하이와 베이징에서 공연을 가졌으면 이때 관계자에 따르면 그 동안 매진된 사례가 이를 제외하고는 두차례밖에 없었다고 한다. 이외 고전무용, 오케스트라, 뮤지컬등의 다양한 공연이 소개되어졌다.5) 기타부문 - 중국의 국외 여행자 중 한국 여행 인구의 숫자가 많아지고 있다. 특히 제주도를 비롯하여 롯데월드, 에버랜드등의 테마파크 등에 관광객이 몰려들고 있다. 한류의 주역인 10대들은 자신이 좋아하고 관심 있는 연예인에 대해 맹목적으로 호감을 갖는 것이 특징으로 이러한 관심으로 한국과 한국 기업의 제품에 대한 관심과 소비가 늘어나고 있다. 한류열풍을 활용한 스타 마케팅도 활발히 진행되어, 국내 모 여행사에서는 한국광광공사의 후원으로 안재욱패키지를 마련하기도 하였으며 이때 이들이 쓴 돈이 80억원에 이른다고 한다. 특히 한류의 영향으로 중국내 한국 브랜드의가치가 높아져 경제적 파급효과를 얻고 있으며 이 중 삼성전자의 듀얼 폴더 전화기는 중국 젊은이 사이에서 부의 상징으로 손꼽히는 것은 환영할만한 일이다.이러한 한류 열풍은 대중문화 상품에 대한 새로운 욕구를 가지고 있는 중국 신세대층의 형성으로 중국진출의 일차적인 기회(opportynity)로 작용하고 있지만, 이보다 더 큰 기회(opportunity)는 중국의 대중문화 시장이 이제 확대되기 시작하고 있다는 점이다. 아직 정부의 규제나 불합리한 시장구조 등으로 산업으로서의 면모를 갖추지 못했지만 소득증대와 북경 올림픽 효과 등으로 중국은 대중문화산업의 거대한 시장이 될 것이고 우리는 한류라는 형태로 신세대를 중심으로 교두보를 확보하여 이 기회를 놓쳐서는 안 될 것이다. 또한 시각을 더 넓히면 아시아 대중문화권이라는 시장이 들어가게 된다. 이는 한국 대중문화로서 엄청난 잠재적 시장이며 또한 한국 정부가 문화산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적극적인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는 점도 큰 기회로 작용할 수 있을 것이다.그러나 중국 대중문화 산업에 대한 정부의 영향력은 막강하다. 중국 정부는 문화산업에 대해서 여전히 이대올로기적, 정치, 사회적 고려를 우선시하고 있다. 이는 한국 대중문화 진출에 있어 언제 억제될지 모르는 위협으로 작용한다. 이는 한류의 주된 수용층이 청소년층으로 이들을 보는 여론 지도층의 시선이 곱지 않은 것으로도 무시할 수 없다. 또한 장차 확대될 중국 대중문화 시장을 노리고 서구의 대형 엔터테인먼트사들이 중국진출을 모색하고 있는 현실을 봤을 때는 한류는 더욱 깊이와 폭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2) 대중문화시장 접근을 위한 전략1) 중국의 현지 사정을 바탕으로 한 전략 - 중국 문화산업의 가장 큰 특징이 문화산업의 소비자와 규제자의 성격이 매우 상이하다는 것이다. 주된 소비자인 신세대는 여는 시장경제의 소비자와 크게 다르지 않으나 규제자인 정부는 강력한 통제를 하고 있다. 따라서 중국 대중문화 시장에의 접근은 이러한 소비자와 정부 및 여론 지도층의 다른 성격을 고려해야 한다. 이러한 이중적인 성격에 적절하게 대응하기 위해 우리 역시 대중문화 산업과 관련한 각 경제주체가 적절하게 역.
    경영/경제| 2004.06.11| 11페이지| 1,000원| 조회(576)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19일 화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7:37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