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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이야기 6,7장
    제6장 인문과학으로서의 역사1. 학문의 의미1. 학문이란 무엇인가?? 역사는 인문과학의 한 영역- 역사의 인문과학적 성격을 이해하기 위해서 우선 학문이 무엇인지 알아야 함.? 학문이란 말의 의미?→ 보편 타당성을 갖춘 지식체계, 그 탐구- 보편 타당성: 일반적으로 널리 받아들여질 수 있는 내용- 지식 체계: 단 몇 줄에 문장이나 몇 마디의 말로 끝날 보편 타당한 단편적 지식은 학문이라 하기 어려움.? 학문의 명사적 의미와 동사적 의미- 명사적 의미 : 보편 타당성을 갖춘 지식체계- 동사적 의미: 보편 타당성을 갖춘 지식체계의 ‘탐구’, 혹은 그 ‘체계의 수립’, 또는 ‘익힘’? 학문의 일반적 의미- 보편 타당성을 갖춘 지식체계 혹은 그 탐구2. 학문의 발생과 갈래? 지식의 발생- 학문은 보편 타당한 지식체계에서 학문은 지식 발생 후 발생- 지식의 발생: 의문을 품고 그 회답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발생? 지식의 발생과 학문- 지식의 발생→학문은 그 성립의기초 마련- 많은 사람에 의해 나온 여러 단편적 회답들 중 어느정도 보편 타당성을 획득한 해답들이 살아남고 여러사람에 의해 축적되어 체계를 갖추며서 ‘보편타당한 지식체계’로서의 학문도 점차 성립됨?학문은 여러갈래로 분기학문의 갈래는 의문의 갈래와 대체로 일치하며 학문의 갈래는 의문의 갈래를 분류해 보면 알수 있다.? 의문의 갈래- 의문은 수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다양하다.- 많은 의문도 크게 몇 개 범주로 정리 가능함- 의문의 주체인 인간 자신에 대한 의문- 인간이 모여 사는 사회에 대한 의문- 인간이 살아가고 있는 자연과 이를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에 대한 의문? 학문의 갈래① 인간에 대한 학문-인문과학② 사회에 대한 학문-사회과학③ 자연에 대한 학문-자연과학학문의 분야는 탐구하는 대상에 따라 갈래? 인문과학인가, 인문학인가?1. 인문과학① 인간에 대한 학문 분야② ‘ 인간에 대한 지식 체계’ 혹은 ‘인간을 탐구하는 학문’2. 인문학① 인문학의 위기 등에서 인문과학이 아니라 인문학이라 하기도 함② 인문학을 인문과대한 사색들이 체계화된 학문영역- 가장 중요한 목적은 인간이 자신을 발견하고, 이해하고, 그럼으로써 어떻게 살 것인가를 모색하는 것- 특히 인간의 내면 세계, 즉 정신 셰계에서 일어나는 사유과정에 관심- 사유와 존재, 정신과 물질의 관계를 근본문제로 사유, 그에 대한 보편적 원리를 발견함으로써 인간의 본질 해명3) 역사-나는 누구이며 인간이란 관연 어떤 존재인지,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탐구는 문학이나 철학 만으로 불가능- 자아를 발견하고 인간의 본질을 해명하기 위해서는현재의 인간만이 아니라, 인간의 지나온 과거를 이해해야 함- 먼과거의 인간들이 이루어 놓은 일들 속에서 이러했던 것이 인간이었구나,따라서 인간은 이런 것이구나 하는 것을 밝히는 작업 필요- 역사 역시 인간의 자아발견, 인간 본질의 해명을 가장 중요한 목적으로4. 문사철의 동질성과 차별성1) 동질성- 인간의 자아발견, 인간 본질의 해명이라는 목적에서 동질성2) 차별성- 방법론의 차이(1) 문학- 사실이 아니라 허구를 통해 인간 이해에 도달소설과 같은 것이 대표적: 소설은 가공의 인물이 가공의 현실 속에서 펼치는 가상의 행위를 통하여 자기발견과 인간이해에 도달- 소설에 등장하는 여러 가상의 인간들을 통해 인간을 보여 줌(2) 철학-인간 존재에 대한 보다 근본적인 의문에 대한 사색으로 인간 존재 원리와 법칙을 발견하고, 이를 논리화하고 보편화하는 과정을 통해 인간 이해에 도달(3) 역사- 인간에 의해 과거에 일어났던 실제 일들이라는 명백한 사실에 근거해 인간 이해에 도달- 역사는 ‘인간에 의해 과거에 실제 일어난 일들’그 일이 과거에 실제 일어났다는 의미에서 사실이라고 부른다면 역사의 가장 중요한 측면은 사실이며 역사의 가장 중요한 측면:사실문학의 가장 중요한 측면: 사실이 아닌 허구철학의 가장 중요한 측면: 사실에 기초할 필요는 없다.5) 문사철의 강약점(1) 문사철의 방법적 차이→이들 학문의 강약점으로 작용① 실제 일어난 사실에 기초하는 역사는 문학이나 철학보다 훨씬 더 신빙성과 설득력, 생명 허구의 인물과 세계를 설정하여 인간 탐구 가능6) 문사철의 차이에 대한 또 다른 설명① 문학: 이렇게도 살 수 있는 것이 인간이다.② 철학: 이렇게 살아야 하는 것이 인간이다.③ 역사: 이렇게 살았던 것이 인간이다.- 문학은 그 개연서에 철학은 그 가치성에 사학은 그 사실에 중점을 두고 인간을 탐구한다는 것- 이러한 차이에도 불구하고, 문사철을 중심으로 하는 인문과학은 본질적으로 인간의 자기 발견, 자기 이해를 최우선목료로 삼는 점에서는 동일- 이상에서 (인간을 탐구하는 인문학의 중요한 학문 영영인) 문학과 철학과 서로 비교하는 가운데 역사의 본질적 특성 설명6장 비평6장에서는 인문과학으로서의 역사에 대해서 학문의 의미부터 학문의 발생과 갈래 그리고 문?사?철(文史哲)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1. 학문의 의미이 주제에서는 학문은 보편 타당성을 갖춘 지식체계, 혹은 그 탐구를 의미한다고 한다. 그리고 보편 타당성을 설명해주고 지식체계에 대해서도 잘 설명해 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 탐구라는 말을 학문을 익히며, 학문을 하다라는 말을 요약하여 정의했다는 점을 잘 설명해 주고 있어 학문의 의미를 보다 자세히 알 수 있었다. 그러나 이 의미는 정확히 어디에서 설명해 주고 있는지, 필자의 견해 인지 출처를 알 수 없어 아쉬웠다.2. 학문의 발생과 갈래이 주제에서는 학문이란 무엇인가 하는 문제를 이해하기 위해서 먼저 어떻게 학문이 발생하게 되었는가와 학문의 갈래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었다.학문의 발생은 지식의 발생에서부터 시작하여 보편타당한 지식체계로 그리고 학문이 성립된다고 한다. 그리고 이 학문이 여러 분야로 걸쳐 있어 학문의 세계를 갈래지울 수 있는 의문의 갈래를 살펴 보고 있다. 그러나 같은 말의 반복으로 두 번 세 번 다시 읽어 볼 수 밖에 없었다. 계속 조금씩 쪼개어 의문의 대답 형식으로 가다보면 어느새 무엇을 묻고 있는가에 대해 위에서부터 다시 읽어 봐야만 했다.3.문?사?철(文史哲)이 주제에서는 문학과 사학과 철학의 동질성과 서로 다른 이유에 대해서 설명 모셔놓고 실제로는 쇼군이 모두 지배한 것? 조오몽 토기 - 기원전 1만년 전에 제작되었다는 것→우리나라가 기원전 5000년경 신석기에도 일본은 농경이 나타나지 않았음.일본은 기원전 3세기에 농경과 청도기와 철기문화가 동시에 시작되어 이것은 한국이나 중국에서 이식된 것이 분명함.? 구석기 시대 조작→ 돌을 깨트려 구서기 유물인양 땅 속에 묻어 두었다가 이를 발굴하여 구석기 시대 유물이라는 자작글을 벌였다.? 임나일본부설- 가야에 식민지 경영 백제를 조공국으로 지배했다는 설『니혼쇼기』→ 이것은 우리나라 식민지지배를 정당화 하려고 만들었음.가야에 지배했다는 지배흔적이 없음200년 동안 죽은자를 매장한 묘도 없음문화적으로 우월한 국가가 열등한 국가의 지배를 받았다는 것도 말이 안됨.? 역사책의 잘못된 서술?『삼국사기』- 김부식이 1145년 간행, 기전체→ 기원전 57년에 신라, 기원전 37년에 고구려, 기원전 18년에 백제가 수립된 것으로 서술되어있음. 이는 중국의 영향을 강하게 받는 지역에서 일어난 고구려가 가장 먼저 수립되었다고 보는 것이 사실임에도 신라가 가장 먼저 수립되었다는 것은 김부식이 신라의 후손으로 신라 중심주의자였기 때문?『삼국유사』-고려시대 일연→ 단군이 수립한 고조선에서부터 우리나라의 역사를 서술함. 이는 이승휴의『제왕운기』,이규보『동국 이상국집』에서도 마찬가지. 그러나 몽고의 침략으로 그 간접적 지배를 받던 시기에 민족의 자긍심과 주체성을 높이기 위해 사실이 아닌 사실을 추가하여 민족의 뿌리를 더 먼데까지 거슬러 올라갔던 것? 사마천의 『사기』- 사마천 : 기원전 100년전 한 무제 시대때의 역사가, 동양 역사의 아버지사기는 선인들의 기록을 참조하고, 수차례의 현장 답사를 통해 정확성을 기하려 했고, 문체역시 수려하였고 무엇보다도 기전체라는 새로운 역사서술 기법을 창안했기 때문-사마천의 역사관점 :중국의 역사를 오제본기에서 시작했다. 삼황에 대한 이야기를 사실이 아니라고 스스로 판단하고 삼황을 중국의 역사에서 제외시켰다. 그리고 오제는 어느 정 물(物)자체로 볼 경우 하나의 사건이나 과정들, 또는 과정들의 반복도 사건이나 과정에서 생긴 유형,무형의 산물들원칙적으로 인간이 사회생활에서 나타나는 모든 사물들과 현상들은 역사적 사실이 될 수 있다. 그러나 반드시 역사적 사실이 되는 것은 아니다. 역사적 과정에 있어서 중요성을 갖기 때문에 역사학의 관심대상이 되거나, 혹은 될 수 있는 사실과의 차이를 구별해야 할 필요가 있고, 모든 역사적 사실은 과거에 일어났던 어떤사실이지만 그 반대의 경우는 반드시 성립하지 않는다.2) 제 2 측면→ 역사적 사실과 단순한 사실이 어떻게 구별되는가?? 시저의 중요한 사건 ‘시저가 강을 건너다.: 이 사건이 다른 중요한 사건과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이 사건은 역사적 사적 사실이 된다.시저가 강을 건넌 사건이 역사적 사실이 되는 이유: 기원전 49년에 갈리아와 이탈리아 국경의 루비콘 강을 건넜다. 시저는 정적들을 쓰러뜨리는가 아니면 권력에서 배제되는가의 기로에서 루비콘 강을 건너 로마로 진군하였다.원로원이 갈리아 지방에 대한 시저의 군수권을 박탈하기로 결정하자 시저는 그러한 결정을 한 정적들을 물리치고 공화정을 바꾸어 새로운 통치형태를 수립하려고 하였다. 이 후 그의 아들 아우구스투스는 안토니우스와 클레오파트라의 연합함대를 악티움 해전에서 패배시키고 새로운 정치체제를 수립하여 로마 제국이 이로써 시작되었음.시저가 강을 건넌 것은 중요한 사건과 전후 관계가 있었음. 원인 과 결과라는 측면에서 다른 사건과 연루가 되었음.많은 사람들이 루비콘 강을 건너지만 이는 그 이상의 어떤 중요한 결과가 나오지 않았기에 역사적 사실이 될 수 없다.? 다양한 생활 영역세서 나타나는 상이한 현상들, 어떤 사건이나 과정이 ‘역사적 사실’인지 아닌지를 결정하는 것은 그것들의 전후관계와 전체성, 또는 그 어떤 기준과의 관련 여부? ‘그 어떤 기준’이란?- 어떤 사건이나 어떤 과정 그리고 그 산물들이 갖고 잇는 중요성 또는 영향력. 그 기준 내에서 그리고 그 기준에 의하여 가치 평가와 그에 따른 선택이
    인문/어학| 2007.01.09| 9페이지| 1,500원| 조회(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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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이야기 8,9장 요약 및 비평
    제8장 실증주의와 현재주의1. 실증주의와 현재주의의 개괄적 이해? 실증주의 역사관- 우리나라의 역사학계에 큰 영향을 미친 역사관- 전통적 고증학과 근대 서양에서 이식된 실증주의가 접목된 것으로, 오늘날까지도 우리나라 역사학계에 강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역사관-송대에 성리학이 완성되어 맹위를 떨쳤지만, 명말에는 그에 대한 반발로 양명학이 일어남, 그러나 모두 현실과 유리된 형이상학적 관념론이었던 점에서는 마찬가지임 만주족의 청나라에 의해 전 중국이 지배당하는 일대 사건이 발생하자 엄청난 충격을 받았던 지식인들이 현실 문제를 연구하는 경세학(실학)이 대두하였고, 이를 학문적으로 뒷받침하는 차원에서 고증학이 일어남.? 현재주의 역사관- 신채호, 박은식의 민족주의 역사관: 식민지 지배 상태에서 민족의 정체성을 확보하려고 함- 일본의 역사왜곡: 중일전쟁이 터진지 5개월여 만인 1937년 12월 중화민국의 수도 남경에 입성한 후, 40~50만명의 무고한 시민들을 학살하는 남경 대학살 자행, 식민지 근대화론과 정신대도 포함- 중국의 동북공정(동북 지방에 대한 프로젝트): 고구려사를 중국사의 일부로 편입시키려는 왜곡을 진행하고 있음, 중국의 논리는 ‘통일적 다민족 국가론’과 ‘금위고용론’임-‘통일적 다민적 국가론’, ‘금위고용론’ : ‘중국은 현재 한족과 55개 소수민족으로 구성된 통일적 다민족국가이다. 현재 통일된 중국을 구성하는 소수민족의 역사는 어디에 속하는가? 당연히 중국의 역사에 속한다. 중국을 구성하고 있는 수많은 민족의 역사, 나아가 과거나 현재 중국 영토에서 이루어진 역사는 모두 중국사의 범주에 속한다.’ 라고 정의함? 이상은 일종의 현재주의 역사관의 산물 :-역사란 현재의 사고와 현재의 관심을 과거에 투영하는 것? 실증주의와 역사주의① 19세기의 토양에서 성장: 현재까지도 매우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음② 실증주의 학파: 역사인식에 있어 역사가의 주관적 요소의 영향을 받지 않은 과거의 사실을 정확하게 복원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주장함③ 현재주의 학파: 실증주의의 지각할 때 작용하는 모든 사회적 제약들을 거부하거나 회피 할 수 있다는 것임- 랑케 실증주의 역사학의 형성배경구체적 현실이 아닌 형이상학적 관념에 치중하는 사변철학에 대한, 특히 철학적이고 도덕적인 역사서술에 대한 저항이 일어나던 19세기에 형성사변철학이나 도덕을 강조하던 계몽주의적 역사학에 대한 반발마르크스나 엥겔스 역시 사변철학을 ‘철학의 종말’이라 몰아 부치며 강하게 반발했던 점에서는 마찬가지임- 랑케 주장의 요지‘본래 일어난 그대로’의 사실을 확인하는 일에만 그치는 기술적 역사를 요구하면서, 비당파적이고 ‘어느 편에도 가담하지 않으며’ 자기가 연구하는 과거의 분쟁이나 사회적 투쟁에 대해 평가와 판단을 유보하는 초월적인 역사가를 이상으로 하며 역사가는 자신이 연구하는 대상을 ‘분노나 정열없이’ 취급해야 한다고 주장사건을 단지 수동적으로 기록하는 역할만 하고 능동적 역할을 해서는 안되며, 어느 한편에 가담하는 역할을 해서도 안되고, 또 할 수도 없다는 것임, 역사가가 아니라 사실로 하여금 역사를 말하게 하라는 것임? 실증주의 역사학의 전개- 랑케 이후 3세대 동안 역사가들에게 강한 영향을 미침- 19세기 후반에 풍미하고, 20세기에 들어와서도 여전히 그 위력을 떨쳤던 랑케 류의 실중주의 역사학은 당시까지의 철학적이고, 도덕적이며, 역사가의 평가와 판단을 중시하면서 교훈을 주려는 역사연구에 큰 변화를 야기함- 역사학의 과학성을 크게 발전시키고, 연구기술, 사료수집, 사료 이용등의 분야에서 큰변화를 가져옴3. 현재주의현재주의 역사관현재주의의 형성- 실증주의가 맹위를 떨쳤던 20세기 초에 실증주의에 반대하며 형성현재주의의 계보- 크로체(Benedetto Croce, 1866~1952)이탈리아 철학자인 크로체는 존재하는 모든 것이 정신의 창조물이라면 역사적 사실도 정신이 창조한 것이며, 객관적으로 주어진 과거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보았음, 존재하는 것은 오로지 영원히 변화하는 현재 속에서 정신이 창조한 사실뿐이며, 모든 역사는 항상 현재에 활동하는 정신의 산물로서 세에 협력을 표명했던 사실이나, 1870-1871년 프러시아와 프랑스 사이의 전쟁인 이른바 보불전쟁의 결과, 즉 프러시아의 승리를 혁명에 대한 유럽 보수주의의 승리라고 긍정적이라고 평가하였다는 사실 등도 지적함역사를 ‘지나가 버린 현실’로서의 역사와 ‘과거에 대한 현재의 사고’로서의 역사로 구분하고 자신이 연구하려 한 대상은 후자, 그것은 곧 역사서술이라 주장함역사는 과거에 대한 현재의 사고이며, 항상 하나의 선택의 결과 - 사실은 역사가가 생각하는 바에 따라 선택되고 정리된다고 주장- 칼 베커(Carl Becker, 1873~1945)역사를 ‘역사에 관한 견해’, 즉 역사학과 동일시하면서, 역사는 상상력에 의한 하나의 창조물이며, 그것은 우리들 각자가 자신의 개인적 경험으로부터 만들어 낸 미학적, 혹은 정서적 욕구에 적응시켜 자신의 심미적 취향에 어울리도록 꾸민 한 개인의 소유물이라고 주장함.역사가에게는 ‘창조적인 예술가로서의 자유’가 부여되어야 하며 역사를 서술할 때 반드시 사실과 상상을 혼합시켜야 한다고 확신함, 역사란 역사가가 존재하고 있는 특정한 현재에 의하여 어떤 식으로든 제약을 받는 하나의 주관적 산물이라는 것임사마천과 사기- 역사적 개관성과 과학성을 견지하려 노력하였으며 실증주의 역사가의 한사람임 :전대의 여러 기록을 참조하고 현장을 답사함- 자신의 현재적 관심과 능동적 역할도 부정하지 않으며 현재주의 역사가의 면모도 보임, ‘백이열전’을 사기 열전 70편의 첫머리에 배치한 것은 역사과정에서의 백이, 숙제 형제의 객관적 중요성 때문이 아니라, 바른 말을 하다 큰 피해를 본 자신의 내면적 정서와 현재적 관심의 발로로 표현실증주의와 현재주의에서 얻을점실증주의와 현재주의에서 취할 만한 관점실증주의- 역사 과정의 실체성(역사 사실이 실체적으로 존재한다)에 대한 관점- 역사 인식의 객관성 추구의 관점현재주의- 역사인식의 능동성(역사적 사실을 인식하는 주체, 즉 역사가의 능동적 역할)에 대한 관점역사가 실체적으로 존재하는 역사적 사실과 그것을 인식하는 역사사학자가 없다면 그것은 그냥 돌맹이에 지나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그런데 이 해석하는 역사학자에 의해서 해석되는 순간, 그 사료는 해석자의 주관이 들어가게 됩니다. 어떠한 방식으로든 말이죠.각자의 타당한 근거를 가지고 어떤 학자는 구석기 시대의 사료로 해석을 할 수 있고, 어떤 학자는 신석기 시대의 사료로 해석할 수도 있습니다. 심지어 단순한 기록조차 그렇습니다.예를 들어..."구석기 시대에 고인돌은 유일하게 서울에 하나 있었다."와"서울에는 유일하게 고인돌이 하나 존재했는데, 그것은 구석기 시대의 것이었다."와"구석기 시대의 유일한 고인돌은 서울에 있었다." 등등...같은 사실을 동일하게 객관적 사실만 서술한다고 서술한 것이지만....심지어 단어의 선택이나 문장 배치, 서술 과정등 여러가지 요소들을 통해서 기록자의 주관이 들어갈 수밖에 없습니다.랑케가 객관적인 역사를 주장하지만....그것은 이상적인 말은 될지 몰라도, 가능하지 않은 말이라고 보여지네요.어떠한 사람의 주관도 들어가지 않는 순수한 객관적인 역사는 존재할 수 없다고 보여지기 때문이죠. 역사라는 것이 구성되기 위한 전제 자체가 구성하는 역사가의 주관이 개입될 수 밖에 없다는 필연적인 것을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정리하자면...사료의 생성(기록)에 있어서 100% 객관성은 가능하지 않다.사료의 해석에 있어서도 100%의 객관성은 가능하지 않다.역사의 기록은 해석자인 역사가와 근거가 되는 사료의 만남에서 시작한다.따라서 이것은 필연적으로 해석자(또는 기록자)의 주관이 개입될수 밖에 없다.즉, 객관적인 역사는 가장 이상적이지만, 존재할 수 없는 것이다제 9장 역사주의와 상대주의1. 역사주의의 의미역사주의의 다양한 의미정의- 누구나 역사주의라는 말을 자기 나름대로 이해하고 자기 나름대로 정의를 내린 채 사용하기 때문에, 역사주의라는 말은 통일적인 의미로 사용되기 어려운 형편에 있음. 그래서 프랑스의 유명한 철학사전의 ‘역사주의’ 항목에는 ‘피해야 한다. 대부분 그 같은 유형의 용어들은 걸핏하면 논쟁을 야기하기북위의 낙양에 이르러 동쪽의 숭산 소림사에서 9년간 면벽좌선을 하고 사람의 마음이 본래 청정하다는 이를 깨달아 이 선법을 제자 혜가에게 전수하였다고 전해내려짐- 육조 : ‘육조정상돌래탑’ 신라인들이 육조를 존경하여 사후 등신불이 된 그의 목을 베어와 경남 하동 쌍계사에 모셨다는 내용의 탑으로 내용은 거짓으로 판명되었음. 하지만 육조는 부처가 재림한 듯 오늘날까지도 숭배의 대상으로 많은 불교도들은 이들을 마치 부처가 재림한 듯이 숭배하며 지금도 달마대사의 형상을 그려 벽에 붙여 놓으면, 악귀가 근접하지 못한다고 보기도 함. 육조의 설법을 기록한 법문집을 ‘육조단경’이라 하는 것은 그것은 부처의 설법에만 부여하는 경의 위치에서 평가하는 것임.- 세계를 운동과 변화, 즉 역사주의로 파악할 경우 현재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과거에 일어났던 변화의 결과이며 또한 미래에 일어날지 모를 변화의 출발점이라고 해석하게 됨, 따라서 역사가 발생에 관해 설명하게 되는 것은 필연적이고 또 변화를 현실의 속성으로 본다면, 그 변화가 언제든지 하나의 발전, 즉 보다 ‘낮은’형태에서 ‘고급’현태로 이행해 간다는 의미의 발전을 의미하는 것인가 하는 질문도 세계상을 파악하는데 있어 핵심문제로 등장함역사주의의 계보헤겔(Georg Wilhelm Friedrich Hegel, 1770~1831)- 변증법적 세계관은 가4r종 과학의 새로운 발전에 따라 끊임없이 제시되었던, 현실을 운동과 변화로서 설명할 수 있는 새로운 증거들에 영향을 받았음.-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다윈의 진화론 : 우주와 인간이 어느 순간 오늘날의 모습으로 신에 의해 창조되어 변함없이 그대로 지속되어 온 것으로 보던 당시의 일반적 인식에 일대 충격을 가함, 그 충격이 너무 강렬하여 신에 의한 창조설을 고수하는 이들은 원숭이의 자손인 다윈주의자들과 상종할 수 없다고 주장하였으나 다윈의 진화론은 자연계가 고정된 상태로 지속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진화한다는 다시 말해 운동하고 변화한다는 점을 확인시켜주었던 것임.- 자연계가.
    인문/어학| 2007.01.09| 9페이지| 1,500원| 조회(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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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과]운문산자연휴양림
    국립운문산자연휴양림Ⅰ. 자연휴양림 현황분석□ 자연휴양림 일반현황가. 조성현황? 위 치 :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신원리 산29-6 외 7필? 구역면적 : 1,961㏊(시설지구 63㏊)? 시설연도 : 1997년 ~ 2000년(2000년 8월 개장)? 투 자 액 : 5,550백만원(2005년까지)- 조성비 : 2,392백만원 ? 보완사업비 : 3,158백만원나. 주요시설현황? 숙박시설 : 7동 41실(446평)- 숲 속의 집 : 4동 6실(54평) ☞ 7평형 2동 2실, 10평형 2동 4실- 산림휴양관 : 2동 30실(296평) ☞ 7평형 1실, 8평형 1실, 9평형 20실,10평형 4실, 12평형 2실, 17평형 1실, 20평형 1실- 숲속수련장 : 1동 4실(96평) ☞ 2평형 2실, 20평형 2실? 고객편의 야외시설- 야영장 2개소 1,500평 ☞ 야영데크 55EA- 야외샤워장 및 취사장 각 1동 ☞ 8평형- 화장실 7개소 ☞ 고정식 2개소, 이동식 5개소- 정 자 3개소 ☞ 5평형 2개소, 8평형 1개소(전망대 및 대피소 성격)- 물놀이장 2개소 ☞ 100평 규모- 야생식물관찰원 1개소 ☞ 953평(벌개미취, 산수국 등 100여종의 꽃과 나무)- 주차장 5개소 ☞ 2,500평 규모(80대)- 족구장 1개소, 숲속교실 1개소, 캠프화이어장 1개소 등? 임도 및 자연탐방시설 등 기반시설- 임도 1.83㎞, 등산로 4㎞, 숲탐방로 1㎞, 저수보 2개소 등다. 인적자원 현황(계약직, 숲해설가 등 포함)계정규직고용직일반직산림보호직숲해설가숲생태안내인관리인812122□ 자연휴양림 특성분석가. 지리적?사회적 특성(주변관광지 등 분석포함)? 경상남?북도와 울산광역시의 경계를이루는 지점에 영남의 알프스라 불리는8개의 큰 봉우리가 펼쳐지는데, 그 중의으뜸인 가지산(1,240m)의 북서쪽 자락(생금비리)에 자리잡은 운문산휴양림은대구-언양간 지방도(68호선)변에 위치하고있어 접근성은 양호한 편이나 자가차량이외의 대중교통을 이용한 접근은 불편함 편임? 휴양림의 배후도시로는 대구, 남명리 얼음골 계곡경북 청도 소재 용암온천나. 자연환경 및 이용자 특성? 운문산자연휴양림에는 다양한 활엽수종이 많이 분포되어 있다. 대표적인 수종으로는 노각나무, 사람주나무, 고로쇠나무, 비목나무, 쪽동백 등과 신갈? 굴참같은 참나무류 등 일일이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수종이 안정적으로 분포되어 있어 봄에는 화사한 꽃으로, 여름이면 맑고 깨끗한 계곡의 시원함으로, 가을에는 오색의 아름다운 단풍으로 고객을 부르고 있다. 휴양림 입구에는 옛 운문성을 재현한 돌성곽을 쌓았으며, 휴양림내 등산로를 따라 30여분 정도 산을 오르다 보면 약 20m 높이의 용미폭포가 시원한 은빛 물줄기를 쏟아내며 웅장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운문산휴양림 내 용미폭포운문산휴양림 내 숲속의 집(펜션)? 운문산자연휴양림을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무작위 설문을 한 결과 다음과 같은 고객층이 분석되었다. 휴양림 이용객 중 67%는 남자, 33%는 여자의 성비구분을 보였고, 응답자의 22%는 미혼, 78%는 기혼자로 분석되었다. 연령대로는 20대가 17%, 30대가 48%, 40대가 30%, 50대가 4%, 60대 이상이 1%로 나타났는데 이는 운문산휴양림을 찾는 고객의 대부분이 가족단위의 방문객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용객의 거주지 분포를 살펴보면 서울? 경기 5%, 충남 5%, 경북이 28%, 경남이 61%의 비율을 보였다.? 휴양림 이용의 정보원천은 인터넷검색이 전체의 62%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주변으로부터 권유, 책자나 팜플렛에서의 정보획득 순이며, 이용시 동반자는 가족 및 친지가 65%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휴양림을 이용하는 주된 목적은 역시 가족과의 여가가 47%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다. 주변 시장현황(지방자치단체 축제, 관련대학, 학교, 기업 등 시장조사)? 운문산자연휴양림이 소재한 행정구역의 지방축제로는 매년 3월 중순에 운문산 고로쇠축제 추진위원회가 주최가 되어 개최되는 운문산 고로쇠 축제 (2006년이 3회째)가 있고, 청도군에서 후원하고 청도소싸움축제 추진위원회에서 리 큰 편은 아니다. 그러나 배후도시인 대구에 경일대, 영남대, 경북대, 계명대, 대구대 등 종합 대학이 다수 분포하고 있고, 울산에는 글로벌 기업중의 하나인 (주)현대 자동차 울산공장이 있다. 배후도시중의 하나인 경산에도 자인산업단지, 진량공단 등이 있어 잠재휴양수요가 높은 휴양림 중 하나이다.라. 휴양림의 보유 서비스(산림교육 등 포함)? 운문산자연휴양림에는 숲해설가와 숲 생태안내인이 각각 1인씩 있어 다른 휴양림에 비하여 산림교육이나 문화행사를 추진하기에는 여건이 좋은 편이 아니다. 1명의 숲해설가는 5월부터 11월까지 매월 2회씩(둘째, 넷째 일요일) 휴양림이용객을 대상으로 숲해설을 실시할 예정이고, 숲생태 안내인은 6월 부터 10월 사이에 휴양림내 분포한 다양한 활엽수종을 이용하여 목재소재 소규모소품 만들기(DIY체험)로 휴양객의 체험활동을 도울 예정이다. 이 밖에 숯가마터와 표고버섯재배장, 야생식물관찰원, 농경시대 귀틀집 등이 휴양림 내에 있어 이용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휴양림에서 2㎞위에 위치한 운문령에서는 영남알프스의 가장 큰 봉우리인 가지산(해발1,240m)을 왕복 4시간 정보 소요되는 시간으로 등산을 즐길 수 있다.농경시대 귀틀집숯가마터□ 자연휴양림 수익성분석가. 연도별 운영추이(2000~2005)구분단위계2*************0320042005이용자수천명*************48수입금백만원1,*************2319330지출금”63162798687162155영업수익”627?*************175가동율%-355463654846* 2000년 8월에 개장* 2001~2002년은 제1산림문화휴양관 및 산장 3동 등 13실만 운영* 2003년은 16실 운영, 2004년부터 제2산림문화휴양관 포함 36실 운영? Business Model 기획을 위한 고려 사항6W : when(실시날짜와 시간):실시날짜: 2007년 1월 6일(小寒)시 간: 자연휴양림 개장시간과 동일where(계절별, 요일별, 날짜별 장소선정)계절별: 겨울요75년 무렵 도입되어 1980년대 후반 겨울철 등산 장비가 개발·보급되며 대중화되기 시작하였다. 지금 현재 빙벽 등반을 할 수 있는 곳은 지리산 청송 얼음골 등이 있으나 등반의 특성상 어느 한 곳만 하는 것이 아 니라 여러 군데 여러 코스를 둘러 다니며 하며 타 지역 등반코스는 다양한 코스 로 개발된곳이 없으며 자연을 파괴하지 않으면서 개발할 수 있으며 향후 가족단 위관광객 유치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빙벽등반이 클라이머들에게 주는 효과는 여러가지다. 예를 들어 전국에 있는 클 라이머들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어 축제분위기속에서 친선 도모가 되고 고난도 등반 과정에서 느끼는 쾌감과 경기에서 얻을 수 있는 승리의 성취감, 타 등반자 들의 기량을 배울 수도 있으며 나의 등반기량을 타 등반자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계기가 된다. 또한 열세에 놓여있는 자기 자신을 발견하고 더욱더 열심히 할 수 있는 활력소를 찾기도 할 것이다.더 나아가서 저변확대는 물론이고 빙벽등반계의 새로운 활력소를 불어 넣어주며 자연히 고난도 등반을 추구하게 될것이다. 어떻게 보면 경기는 클라이머들한테 보이지 않는 트레이너이자 감독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모든 행위는 목표가 있어야 열심히 노력하게 되고 최선을 다하게 된다. 그렇다고 보면 현시대가 난이도 등반을 추구하는 시대라면 빙벽등반경기가 클라이머들에게 주는 효과는 대단한 것이다.또한 새로운 신형장비의 소모가 많아 장비 업체에서는 매년 수억원의 매출이 늘 어나는 효과도 나타나는 것이 현실이다. 실제적으로 국내 클라이머들이 ‘에델바이 스배’를 모르는 사람이 있겠는가?,따라서 장비업체들은 적극적으로 나서서 빙벽등반경기를 주최나 후원을 하는 것 이 합리적일 것이다. 그러고 보면 빙벽등반경기가 주는 효과는 클라이머들한테 빙벽등반의 목표설정과 기량향상을, 장비사들에게는 매출의 효과면에서 대단하다 고 본다.3H : How(실시 가부 결정사항) :자연휴양림 내 폭포의 길이 및 자연환경(날씨, 기후)에 영향을 많이 받을 수 있 다. 하지만 빙벽등반을 하기 위한 - 100-인공빙벽 개발비 - 1500-빙벽등반대회비 -1000-사후 관리비- 400III. Business Model(안)□ 사업개요? 사 업 명 : 운문산 자연휴양림 빙벽등반대회? 사업목표 : 청도군 지역축제에 찾아오는 관광객 및 배후도시의 잠재 휴양인구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한 휴양림 활성화 도모? 추진방향- 자연이용에 관한 이용 및 개발 법령 확인 및 관련기관과 협조도모- 인공폭포개발사례 확인 및 관련지역 견학 및 조사- 빙벽등반전문인과 운문사자연휴양림의 지형조사- 대회참가자 지속적인 관리 및 홍보- 안전사고 대비? 추진기간 : 2006. 11월초 ~ 2007. 3월말까지? 장소 : 운문산 자연휴양림을 포함한 인근지역- 인공폭포 기획팀? 추진체계경상북도청도군- 인공폭포 설치 운영팀운문산자연휴양림빙벽등반대회추진사업본부⇒ ⇒- 홍보팀- 안전관리팀□ 세부추진계획? 사업추진내용-인공폭포 기획팀(사업타당성 조사)?자연이용개발 법령 조사 및 관계기관 협조요청?빙벽등반코스 탐사 및 연구?휴양림 주변지형탐사 지역설정?등반전문가와 코스개발 및 교육방법 논의?자연환경개발 전문가와 협의-인공폭포 설치 및 운영팀?인공폭포 설치 및 인원 장비 확인?주변 시설물 개선 및 조성물 구성?운영요원 교육?전문등반인 자문 요청-홍보팀?주이용객 조사 및 홍보?지역언론과 홍보 요청?관련언론매체와 홍보 요청 및 협의?홍보물 제작-안전관리팀?위험물 제거?안전사고 예방교육?빙벽등반전문가와 교육?관련기관(소방서, 병원) 비상연락체계 마련 및 협조 요청? 월별 추진일정9월 - 사업타당성조사 ?관련법령 확인?관계기관 협조 요청대회장 설치 및 구성세부추진계획서 작성소요예산 편성회의 주요 프로그램 결정예상참가자 DB 확보참가자 숙박시설 확보초청인사 섭외 및 연제구성업무추진체계 마련 및 조직10월 -대회의 기획 단계포스터 및 1차 안내서 제작/발송팀별 업무메뉴얼 작성초청인사 확정대회 2차 안내서 제작/발송각종 프로그램 기획사전등록자 DB관리예비 프로그램 작성대회장 배치안 확정팀별 세무업무 추진150명
    경영/경제| 2006.06.25| 12페이지| 3,500원| 조회(1,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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