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에서 구조의 역할에대하여 논하시오.[ 서 론 ]초등학교 시절부터 건축에 대한 확고했던 나의 장래 덕에 여러 매체에서 건물 혹은 건축이라는 말만 들으면 온 신경이 모아지곤 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초고층 빌딩에 관한 내용이면 호기심으로 쳐다본다. 중력을 이기면서 올라간 건물에 대한 경이로움 이랄까. 그 동안 내가 건축에서 중점을 두면서 봐왔던 것이 바로 외관 부분이었다. 외부 인테리어라 할지 아님 외부 마감 같은 것들을 말이다. 얼마나 미적으로 훌륭한지 독창적인지 아니면 디테일 적인 요소들이 어떤지에 관한 것들. 하지만 짧게나마 건축구조에 대한 수업을 들으면서 많은 생각들이 달라졌다. 건축물이라는 것은 물론 시각적인 요소가 중점이 되어야 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결국 이런 시각적인 요소를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건물 즉 그 구조물이 제대로 서있어야만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여러 건물들에 멋진 의미들이 부여되어있고 투영되어 있지만 그것이 안전하지 못하고 무너져 버린다면 그런 의미들이 아무 소용없게 된다. 결국 가장 중요한 건축의 의미는 서있는 것이라고 필자는 감히 정의 내려본다.[ 본 론 ]1. 건축과 구조.건축이라 하는 것은 인간이 농경법을 익힘으로서, 유랑생활을 마치고 정착생활을 하면서 생기게 된 하나의 예술이다. 허나 인간 생활 자체가 변하지 않는 한 그들의 욕구에 맞아야 하므로 어느 예술보다도 건축은 보수적이고 제한적인 성격을 지니는 것 같다. 어느 정도는 변화 될 수도 있고 다른 의식을 가져 올 수도 있는, 질적이기 보다는 양적으로 건축은 변화 하였기에 도시라는 개념이 생긴 것이다. 때문에 도시는 건축과 하나의 친구이며 적으로부터 우리 자신을 좀더 잘 보호하기 위하여 생겨난 것이라 하겠다.그 중에서 건축에 대해 좀더 생각해보면, 건축의 목적은 하나의 기능을 수행하는데 있다고 본다. 그렇기에 대부분의 건물들은 기능별로 구획되어 있다. 건물의 구조적 구성은 그 기능에 요구되는 기본 요소의 지속성을 보증하며 기둥 보 바닥으로 이루어지는 구조는 건축적인 기능을 가능케 한다. 즉, 구조라는 것은 건물이 그 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해주는 어떤 중요한 요소인 셈이다.2. 안정성에 따른 건축 구조의 중요성.앞에서도 말했듯이 건축 구조란 한 구조물이 건축됨에 있어서 그 근간을 이루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사람으로 비유하자면 전체 체중을 지탱해 주는 뼈와 그 뼈를 잡고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시켜주는 근육으로 말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만 보더라도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간단한 예를 들자면 다리뼈가 부러졌을 때 우리는 그 다리로 서 있을 수가 없다. 건물도 마찬가지로 어느 한 부분이 약해 그 곳이 절단 되거나 훼손 되었다면 그 건물은 안정성을 보장받기 힘들다. 최악의 경우에는 전체가 무너져 ‘삼풍백화점 붕괴 사건’이나 ‘성수대교 붕괴 사건’등과 같은 참사가 일어날 것이다. 또한 사람이 관절부분이 약하거나 탈골 된다면 그 사람은 이 부위를 사용하거나 이 부위를 통해 힘을 지탱할 수 없게 될 것이다. 건축물에서도 역시 기둥과 보의 접합 부분과 같은 연결부위가 제대로 힘을 지탱하지 못한다면 결국 그 건축물도 언제 닥칠지 모르는 두려움에 떨어야 할 것이다. 이렇게 살펴보듯 건축 구조라는 것은 안정성 여부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라 생각한다.3. 미에 따른 건축 구조의 중요성.건축, 특히 미에 대한 구조체의 영향에 대해서는 논쟁할 여지가 많은 것 같다. 앞에서도 설명 했지만 구조물 즉, 건물에 있어서의 미의 영향을 부정할 수는 없다. 어떤 경우에서는 건축가는 기술자(구조 기술자)에게 미적 요소를 강요함으로써 구조 방식에 본질적인 제한을 가하기도 한다. 또 다른 경우에는 건축가가 설계 초부터 기술자와 상담하거나, 구조적인 지식을 많이 가지고 있어 더 좋은 구조체와 그 구조를 건축적 미의 표현의 종합체의 일부가 되게 한다. 미적으로 만족스러운 건축물은 부분적으로 구조원칙을 무시한 채 축조될 수도 있다. 그러나 위대한 구조가들은 건물이 옳게 설계되면 미는 구조의 정확성에서 자연히 나오므로 미 때문에 특히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공학적으로 옳다 하더라도 수많은 보기 흉한 건물들은 이러한 주장이 맞는 다는 것을 어느 정도 뒷받침 하는 사례일 것이다. 이렇듯 구조 자체에서부터 구조물의 미학이 드러난다는 것은 우리가 주목해야 할 부분이다. 특히, 큰 건물은 구조에 많이 의존하기 때문에 구조방식 자체가 건축적인 미의 표현이기 때문에 구조에 대한 잘못된 접근 생각, 충분한 진실성의 결여, 즉 재료나 시공방법의 그릇된 사용 등은 완성된 건물의 미를 확실히 해치게 할 것이다.건축 미학에 대한 구조의 영향을 고려할 때, 우리는 구조가 상대적으로 중요하지 않는 건물들과 구조가 필연적인 건물들을 구분하여야 할 필요성이 있다. 예를 들면, 단독주택의 외관은 어떤 재료를 쓰더라도 상관 없기 때문에 구조에 별로 의존하지 않아도 되지만, 거대한 교량의 외관은 본질적으로 구조에 의존을 많이 하게 된다. 이러한 두 가지의 극단적인 경우의 사이에 있는 건물들은 그 들의 구조는 외관의 변화에 영향을 받으며, 건물 사용자들의 미적 반응에 영향을 받게 된다. 게다가 건축적인 미학의 구속요인들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는다. 결국 우리들은 건축적 미학과 구조의 상관관계를 잘 이해하여 그에 맞는 설계를 해야 할 것이다. 구조적인 요소가 건축의 미학에 얼마나 영향을 주는 지도 우리가 숙지해야 할 중요한 사안이다.
화요일 56교시같이 가자 석굴암에!건 축 학 과20041641노 진 형지금 누군가에게 (단연 한국 사람에게) 한국을 대표할 만한 문화재는 무엇이 있냐고 물어보면 으레 나오는 말 중에 석굴암과 불국사는 빠지지 않고 등장할 것이다. 그 것을 증명한다는 듯이 유네스코가 우리나라에 지정한 12가지 유산 중에 한 가지다. 그것도 아마 으뜸으로 뽑는 유산 중 한가지 일 것이다. 석굴암과 불국사 이들을 같이 엮는데에는 많은 이유들이 있을 것이다. 위치적 접근성부터 종교적인 이유까지 하지만 석굴암과 불국사 두 개의 대작을 다 다루기에는 너무 광범위 하며, 필자의 역량 또한 한 몫을 했다. 그런 핑계로 붓타의 신성역인 석굴암만을 다루기로 했다. ‘ 프랑스 미술관 탐방 ’ 수업과 ‘ 과학과 신앙의 유례 없는 조화인 석굴암) ’ 어찌 들으면 전혀 상관없을 듯하지만 그 이면에는 로마의 모습들이 속속들이 반영되어 있다. 어떻게 그럴 수가 있을까? 궁금증을 잔뜩 부여잡고 그 곳으로 함께 여행을 떠나가 보도록 하자.여기는 경주시 외곽의 토함산. 언덕배기를 끙끙대며 올라가서 보이는 것은 바로 굉장히 작아 보이는 석굴암 입구이다. 해발 565m에 위치한 석굴암의 입구 맞은편에는 시원스럽게 뚫린 산골짜기가 보여, [삽화1] “아!” 하는 탄성이 절로 나올 지경이다. 석굴암을 겉에서 지켜보는 모습은 뭐랄까. 작은 법당 같은 느낌이 진하다. 굉장하다는 말만 듣고 무작정 온 외국인들한테는 초라한 입구에서 실망하기라도 할 것 같다. 허나, 건축은 건축적으로 봐야하는 법. 외부적인 요소보다 그 안에 있는 공간 설정이라 할지 내부 디테일적인 요소들은 봐야하는 것이 당연지사 이다. 뻥 뚫린 경주 시내를 보고 한 숨을 내쉰 뒤, 석굴암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굴로 들어가는 느낌으로 설레는 가슴을 쓸어내리고 내부에 들어서면 본존불이 웅장한 자태를 뽐내며 바라보고 있다. 너무나 엄숙하기에 제일 먼저 눈이 가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우리는 그 본존불상을 본 뒤 살짝 시선을 바꿔보도록 하자. [삽화2] . 왜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 본존불에 눈이 가는 것일까. 단지 가운데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내 생각에는 그렇지 않다. 물론 가운데 있다라는 것이 시선을 끈다는 것에는 장점이 될 수 있지만 그것만이 다가 아니다. 바로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보이는 본존불의 양옆과 위에서 보조장치(?) 같은 것이 그 역할을 하는 것이다. 바로 그것이 액자와 같은 역할을 해주는 것이다. 시선 집중 효과라고나 할까. 건축과인 필자가 배운대로 적용을 하자면 그 기둥이 꼭 거기에 있을 필요는 없다. 오히려 기둥은 잘못된 위치에 놓으면 시선을 가리거나 동선을 방해하여 내부 공간에서는 방해물 적인 요소로 작용하기 쉽다. 허나 석굴암에서는 그런 단점들을 보완하다 못해 새로운 의미로써 좀 더 내부 구성을 탄탄하게 해주는 역할을 해주고 있는 것이다. 건축학도의 눈으로서는 대단한 구성이 아닐 수 없다. 이제 그 본존불을 보고 멍해져 있는 정신을 차릴 때쯤이면 내가 서있는 이곳은 바로 ‘전실’이다. 한 번 휙 둘러보면 공간은 네모 박스 같은 형태를 가지고 있다. 또한 양 옆으로 부조 작품이 4개씩 서있다. 또한 우리를 마주보는 식으로 2개의 부조가 더 있다. 조금 전 보조 장치인 기둥에서 충격 때문인가 이 공간에서는 별 느낌을 못 받았다. 허나 우리나라에서 이 정도의 크기의 돌을 구하려면 화강암은 당연할 터, 10개의 작품의 손의 위치와 손모양 자세 의상들이 다 다르게 나타났다는 점에서는 그 실력을 높이 살만하다. 허나 여기서 하나 집고 넘어가야 할 것이 있다. 보통 쉽게 간과할 수도 있는 부분이지만 이 10개의 작품 하나하나의 시선이 모두 어수선 하게 어디를 노려보는지 모르게 조각되어 있다. 상식에서는 본존불이 중요하고 젤 신성시 되는 부분이기에 본존불에 시선을 모았어야 하는게 당연하다고 여겨지는 데 그 이유는 무엇일까? 그 궁금증을 지닌 채 본존불이 있는 공간으로 한 걸음 한걸음 옮겨 갔다. 그러면서 좌우를 살펴보았다. 아! 바로 그거였다. 어수선 한 듯한 시선처리! 바로 그 것은 그 사각형의 어가는 곳이다. ‘전실’은 그 중앙으로 들어가기 위한 1차 관문 역할을 하는 것이다. 그러기에 수행자가 본전에 들어가기 전 누군가의 시선을 받고 있다라는 느낌을 받게 되면 자신을 좀더 추스르게 되고 마음과 몸가짐 모두가 경건하게 되는 것이다. 또한 이 곳은 신앙처가 아닌가 그렇기에 누군가가 쳐다보고 있다라는 느낌은 천계에서 자신을 보고 있다라는 것을 느끼게 하고 신성함과 믿음을 좀 더 끌어 올리게 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현재의 배치 순서가 원형 그대로인지는 장담할 수 없지만, 그들로부터 출발한 각 대석들의 높이가 안으로 들어갈수록 점차 낮아지는 듯한 경향을 띤다. 그리하여 맨 안쪽의 두 신중에 이르면 두 금강 역사와 거의 대등한 높이에 이른다. ……[중략] 안쪽으로 들어갈수록 그 도상도, 조형 솜씨도 한결 나아진다. ”)다른 학자들은 이러한 분석하였지만 나에게는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었다. 특히 높이에 관한 부분. 오른쪽의 첫 번째 부조의 주인공(?)은 키가 다른 인물들 보다 키가 현저히 작아 벽돌 탑 위에 올라가 있다. 왜 특별히 그 인물만 키가 작고 그것도 벽돌탑 같은 곳에 올라가 있는지 오히려 불안정해 보이기만 모습으로. 차라리 키를 크게 했으면 문제가 없지만. 그에 대한 해답을 구하기 전에 높이의 변화를 왈가왈부 하는 것은 아직 시기상조인 느낌을 받는 것이다. [삽화3]하나하나 석굴암의 내부로 들어갈수록 수수께끼를 풀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고 있다. 새로운 것을 하나하나 알아가고 느낀다는 흐뭇함일까. 지극히 개인적인 해석일 수도 있지만 그런 흐뭇함이 본존불이 있는 공간으로 나를 끌어당기고 있다. 본존불로 가까이 가기 위해서 지나 쳐야할 곳 바로 ‘비도’라는 곳이다. ‘전실’의 공간보다 좁게 되어 있어서 당연히 저기로 들어가는 곳이라고 자연스레 동선을 유도하는 곳. 어느 순간부터 나는 이 공간을 설계한 설계자의 의도대로 움직이고 있는 지도 모른다. 어떤 공간을 자신의 의도대로 설계하고 그 의도대로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것. 건축에서버렸다. ‘비도’에도 양 옆으로 2개씩의 부조가 있다. ‘전실’때보다 가까이 있어서 그런가. 압박감이 더 심해 진 듯 하다. 그런데 ‘비도’의 부조들은 ‘전실’의 부조들과 판이한 점이 한 가지 있다. 바로 그 장수 같은 사람의 발밑에 괴수 같은 이상한 생명체가 해괴한 표정으로 있다는 점이다. 필자가 생각하는 그것의 이유는 이렇다. 상대적으로 ‘전실’보다 폭이 좁은 ‘비도’는 그 이름에서도 유추할 수 있듯이 중심으로 가는 길이기에 깨끗하지 않고 불성한 마음으로는 이곳을 통과하지 못한다는 것을 암시 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그리고 우리가 다시 주목해야 할 부분은 바로 이 생물체의 표정이다. 누군가에게 짓밟히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해학적인(?) 표정이 나올 수 가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럼 다른 의미는 없는 것일까? 어쩌면 그 것은 이 공간 저편의 중심으로 가면 자신과 같은 요괴도 속죄를 할 수 있고 비록 신체적으로 폭행을 당한다 할지라도 심성을 깨끗하게 할 수 있다라는 기쁨에서 그런 해학적인 표정을 짓고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해본다. 본존불이 붓타라는 것을 착안하면 어느 정도 논리적으로 뒷받침이 되는 이야기이다. 또한 이 부조의 인물들의 복장을 살펴보면 이 상한 점이 발견된다. 그 것은 바로 발에 신은 샌들 형태의 신발이다. 이 시대에 샌들을 신고 다녔다는 것은 어떤 기록에도 찾아 볼 수 없는 것이다. [삽화4] 샌들 형태의 신발. 어디선가 많이 봤을 것이다. 그 시절 중국에서 신던 것인가? 아니면 일본? 아니면 통일 신라가 새로 개발한 여름용 신발이었을까? 이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좀 뒤로 미루도록 하자.‘비도’를 지나 드디어 본존불이 있는 ‘주실’에 당도하게 된다. 입구부터 직선거리로 치자면 겨우 몇 미터 안되는 거리를 참 오래 달려온 것 같다. 우선 ‘주실’에 들어오면 제일 눈에 들어오는 것이 바로 그 규모이다. 총 높이 9미터의 돔형식의 지붕구조에 본존불의 높이는 5.5미터 정도이기 때문이다. 여기서 잠깐 우리가 무심결에 지나친 말이 있다. 바로 ‘돔구 구조가 많질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통일 신라 시대에 돔 구조가 쓰였다는 것은 주목할 만한 것이다. 어떻게? 왜? 돔 구조가 쓰이게 되었던 것일까? 필자는 이렇게 생각한다. 몇 줄 위의 얘기를 잠깐 끌어오자면 ‘비도’에서 부조의 인물들이 샌들 형태의 신발을 신었다는 것과 어떤 연관이 있지 않을까? 돔 구조는 원래 유럽에서 교회의 건물을 짓기 위해 사용되었던 수법으로 하늘을 표현하기 위해 둥그런 형태로 제작했던 것이다. 중세유럽이라면 영화 ‘글레디에이터’에 나옴직한 전사들. 그 전사들이 신고 있었던 것이 바로 샌들 형태의 신발이다. 여기서 우리는 통일 신라와 유럽의 어떤 관계가 있지 않았을까 하는 의문을 갖는다. 허나 이 내용은 지금의 보고서 내용을 우회하는 내용이라 다루지 않도록 한다. 다만 그 시절에 유럽의 건축양식에 관한 지식을 얻는데 어려울 뿐 아니라. 지식을 얻는다 해도 아주 극소량이었을 테고, 게다가 그 지식을 실현할 기술자 또한 없었을 것이다. 그럼 어떻게 돔 형태를 하려고 했을까. 그 것은 아마도 석굴암도 신앙 행위의 건물이었고 그러기에 우주와 하늘에 대해 표현하고 싶었기에 선택하였을 것이다. 돔에 대한 이야기는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고 본존불에 대해 이야기를 더 해보자. ‘주실’에 들어와서 본존불의 얼굴을 본다면 고개를 위로 세우고 봐야 할 것이다. 뭔가 심심하지 않은가? 다시 뒤로 몇 걸음 걸어와서 본존불의 얼굴을 봐보자. 차이가 느껴지는가? 바로 그것이다. 머리 뒤에 있는 후광 그 것의 유무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후광을 머리 뒤에 바로 부착 시키지 않고, 뒤의 벽면에다가 부착시킴으로서 보는 사람의 각도나 거리에 따라 전혀 다른 느낌을 유도 한 것이다. 아까 본존불의 앞에서 보았을 때 본존불의 어깨에 가려서 안보였던 것이다. 즉, 본존불을 너무 가까이서도 너무 멀리서도 보지 말고 적당한 위치에서 불경을 외고 수련을 하라는 의미로 해석도 가능하겠다. 가까이 가면 후광이 없어짐에 따라 신적인 성스러움이 사라진다는 것을 의미하기에 신은 곁에 다
나의 운동 처방( My-self Prescription )수요일 789교시건 축 학 과20041641노진형1. 운동처방전 검사.1) 사전검사.? 성별 : 남? 연령 : 만 19세 (85년생)? 키 : 180cm? 몸무게 : 65kg? 수면습관 : 건축과의 과의 특성 관계로 일주일에 1~2번 밤을 새고, 취침시간도 불규칙하다. 하루평균 6~8시간정도 수면함.? 흡연여부 : 흡연을 과거에 하지 않았고, 지금도 하지 않는다.? 음주습관 : 일주일이 평균 1번 정도 마신다. 보통 가볍게 맥주 1~2잔정도 마시는 편이다.? 식습관 : 어렸을 적부터 아침을 먹지 않고 다녔다. 허나 대학교 올라온 후 아침을 계속 먹고 있음. 하루에 3끼를 먹고, 먹는 시간은 불규칙하다. 물을 자주, 많이 마시는 편이다.? 가족의 질병 : 가벼운 질병들이며 질병으로 사망한 분은 계시지 않는다.? 나의 현재의 몸 상태 : 2002년 좌측폐 ‘기흉’으로 입원한 적이 있으며, 현재는 완치된 상태이다.? 운동여부 : 3달 전부터 일주일에 2번 ( 한번에 2시간 ) 웨이트 트레이닝과 일주일에 1번 ( 한번에 40분 ) 유산소 운동인 스쿼시를 하고 있다. 1달 전부터는 일주일에 한번 1시간정도의 수영을 하고 있다.? 기초 대사량 : 체중만으로 기초 대사량을 구하는 공식을 이용하면 -> 남자 = 900 + ( 10 * 체중 ) 이므로 나의 ‘기초대사량은 1550kcal’ 이다. ( 이는 네이버 지식 in 검색으로 알아낸 공식이다. )? 안정시 심박수 : 57.3? 비만도 : Broca식 계산방법에 따르면 ‘ 표준체중 = (현재신장 - 100) * 0.9 ’ ‘ 비만도 = 현재체중/표중체중 * 100 ’ 이므로 나의 ‘ 표준체중은 72kg ’이고 ‘비만도는 90.2%’가 나온다. 90% ~100%는 정상 수치이므로 나의 비만도는 정상이다.2) 의학검사.의학 검사는 운동처방을 내리는 데에 매우 중요하지만 의료 기기와 시간이 요하므로 아는 한도 내에서 적도록 하겠다.? 소변, 혈 검사 ( 1달 전 검사 ) : 크레아틴 수치가 정상인 보다 조금 높기에 신장 기능이 약해져 있는 상태이기에 주의를 요하고, 물을 많이 먹어 주어야 함. 그 외에는 정상임.? 운동을 좋아하고, 활동량이 많은 편이라 마른체격에 근육이 조금 붙어있는 그러한 체형이다. 초중학교 시절 육상 ( 단거리 ) 선수로 시합에도 몇 번 나가 상도 타고 했기에 순발력이나 근력등은 괜찮은 편이다. 그러나 운동을 할 때에 유연성 운동을 기피해서 유연성은 최악이다. 또한 살이 빠진다는 이유로 심폐능력을 길러주는 운동(즉, 유산소 운동)을 기피해서 심폐지구력이 많이 떨어져 있는 상태이다. 2002년 기흉을 앓은 뒤에 더 심해 진 것 같다. 1달 전쯤 수영을 처음 시작 했을때 25m 도 잠영으로 반도 못 갔었다. 허나 1달이 지난 후에는 꽤 많이 향상되어 25m를 잠영으로 가고도 숨에 좀 여유가 있다. 또한 비만도는 정상 수치지만 신장표준체중이 72 kg인데 비하면 내 체중이 65kg이기에 체중이 조금 모자란다. 결론을 말하자면 몸에 밸런스를 맞춰주는 운동 처방이 필요하다.2. 운동의 질과 양에 따른 운동 처방1) 운동의 질적 요소에 따른 처방가. 운동 목적 및 목표.? 앞부분의 운동 처방전 검사에서도 언급했듯이 ‘① 살을 찌게 하기 위한 운동’ ‘② 유연성과 심폐지구력등 기능을 발달 시키기 위한 운동’ ‘③ 스트레스 해소와 즐기기 위한 운동’을 중점적으로 하기로 한다.? 체중 : 65kg -> 70kg (순수 근육으로만.)? 유연성 (허리 앞으로 굽히기 ) : 5cm -> 10cm나. 운동형태에 따른 처방.? 체중을 늘리기 위해서는 무산소성 운동이 필요하므로 본운동은 무산소성 운동인 웨이트 리프트 운동이나 데피니션 운동을 중점적으로 한다.? 유연성 운동은 본운동 전후에 준비운동과 정리운동 형태로 각각 20분씩 행한다.? 무산소성 운동만 하다보면 상대적으로 심폐력이 약화되므로 수영이나 스쿼시 같은 유산소성 운동도 행한다.? 지구력이나 다른 여타의 운동 신경등을 효과적으로 발달시키기 위해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 ( HIIT ) '도 행한다.다. 운동 강도.? 안정시 심박수.1회2회3회평균58565857.3? 최대심박수 = 220 - 자기나이 -> 200? 운동강도 = 운동을 조금 했기에 3단계인 60%~70% 이다.? THR = 운동강도 * ( 최대심박수 - 안정시심박수 ) + 안정시심박수-> 0.6~0.7 * ( 200 - 57.3 ) + 57.3 = 142.92 ~ 157.19 = 143 ~ 157-> 운동 시 심박수는 143 ~ 157 정도의 강도로 운동해야 한다.? 무산소성 운동시에는 1set당 10~12개를 간신히 할 정도의 강도로 운동을 행한다.? 유산소성 운동시에는 너무 무리하지 않을 정도로 운동을 행한다.2) 운동의 양적 요소에 따른 운동 처방.가. 운동 시간.? 무산소성 운동 시 ( 즉, 웨이트 리프트 운동 시 ) 운동 강도가 비교적 높기에 총 운동 시간은 1시간 ~ 1시간 30정도의 시간으로 ( 준비운동과 정리운동 포함 ) 한다. 또한 1set에 10~12개 정도를 행하고 1분정도를 쉬고 다음 set에 들어가도록 한다.? 유산소성 운동 시에는 40분정도 중간 휴식 없이 행하도록 한다. 물론 운동 시작 전후에 20분 정도 씩의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을 한다.?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 (HIIT)' 실시 시에는 짧은 시간동안 최대 능력을 발휘해 운동을 행하고 그 후에는 1분정도 휴식을 같고 또 다시 짧은 시간동안 최대로 운동하고 하는 것을 10분~15분정도 반복하도록 한다.나. 운동 빈도? 근육면적을 확대하기 위한 운동이 중점이므로 하루운동하고 하루 쉬고 하는 것이 ( 근육이 자라고 회복시간이 필요하므로 ) 바람직하나, 유산소성 운동도 하기 때문에 웨이트 리프트 운동은 주 3회를 하도록 한다.? 유산소성운동인 수영이나 스쿼시는 주 1회를 하도록 한다. ( 웨이트 리프트 운동하는 날과 다른 날 하도록 한다. )? 유연성 운동은 준비운동이나 정리운동으로 행하기에 웨이트 리프트 운동을 할 때에나 유산소 운동을 할 때 마다 행한다.?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 (HIIT)' 은 주1회를 하도록 한다.다. 운동 기간.? 3달 정도 운동을 해왔기 때문에 운동 초기 단계 즉, 운동을 시작하기 전 기본적인 근육을 발달시키는 기간은 없애도록 한다.? 운동 기간은 총 12주로 잡도록 한다. 12주 후에는 운동 재 처방을 하여 운동을 하도록 한다.? 12주중 처음 8주는 벌크 (웨이트 트레이닝 용어로써 근육의 크기를 늘리는 운동 ) 운동을 중점적으로 행한다. 뒤의 4주는 데피니션 ( 근육의 섬세함 즉, 갈라지는 운동 ) 운동을 중점적으로 한다.3. 운동의 원리.1) 개별성의 원리.? 앞의 내용에서 세워진 계획들은 철저히 내 몸에 맞는 내 운동 목적과 목표에 부합하는 운동처방이다.2) 과부하의 원리.? 일상생활 보다 격렬하게 운동하므로 충분한 자극이 될 것이다.3) 점증 부하의 원리.? 웨이트 리프트 운동 시에 1set당 10~12회 할 정도의 중량으로 운동하므로 총 운동 기간 12주 동안 중량을 차츰 올리면서 할 수 있을 것이다.4) 특이성의 원리.? 수영이나 스쿼시는 심폐지구력의 기능을 발달시키기 위해 운동을 하며, 웨이트 리프트 운동은 근육의 넓이나 근 밀도를 높이기 위해 운동을 한다.4. 운동 프로그램.1) 벌크운동 기간 (11/1 ~ 12/26)월수목토? 준비운동 : 20분? 웨이트 리프트: 1시간 (60분)? 정리운동 : 20분? 준비운동 : 20분? 웨이트 리프트: 1시간 (60분)? 정리운동 : 20분? 준비운동 : 20분? 수영 또는 스쿼시 : 40분? 정리운동 : 20분? 준비운동 : 20분? 웨이트 리프트: 1시간 (60분)? 정리운동 : 20분? 벌크운동 시에는 10 ~ 12개 할 정도의 중량으로 한 운동 당 3set ~ 5set가 이상적이다. 벌크 운동시에는 근육의 단면적을 늘리는 것이기 때문에 단백질의 보충이 필요하다. 따라서 운동전이나 후에 계란 흰자 3~5개와 노른자 1~2개 정도를 먹어 줄 것이다. 시중에 보디빌더를 위한 단백질이나 아미노산, 글루타민 보충제가 나와 있지만 그런 무리한 섭취는 신장이 안 좋은 나에게 오히려 독이 될 수 있기에 자연식으로 보충하기로 하였다.? 벌크운동 시에는 상대적으로 많은 중량을 들고 하기 때문에 바른 자세나 호흡이 굉장히 중요하다. 자세와 호흡법은 운동 센터의 트레이너 분께 직접 지도를 받으면서 할 것이다.? 또한 웨이트 리프트 운동의 경우에는 중간 중간 set가 끝난 후에 휴식을 하기에 60분이라는 좀 긴 시간을 잡았다.가. 벌크 운동의 종류.-> 벌크 운동의 종류는 무궁무진하게 많지만 내 몸에 직접적으로 필요하고 운동 효과가 큰 운동으로 내가 직접 행할 것에 대한 것들만 적는다.① 상완 삼두근 운동.? 바벨라잉트라이셉 익스텐션 -> 직접 해본 결과 15kg이 적당했다.? 3set 실시하도록 한다.start midpoint? 덤벨 트라이셉 킥백 -> 직접 해본 결과 5kg이 적당했다.? 좌우 각각 2set 실시하도록 한다.start midpoint② 대 흉근? 벤치프레스 & 인클라인 벤치프레스 & 디클라인 벤치프레스-> 직접 해본 결과 45kg이 적당했다.-> 벤치프레스는 전체적인 흉근을 인클라인은 상대적인 위쪽 흉근을 디클라인은 상대적인 아래쪽 흉근을 발달시킨다.? 벤치프레스와 인클라인은 각각 3set씩 start midpoint 디클라인은 2set를 한다.? 덤벨 벤치 플라이 -> 직접 해본 결과 한쪽 당 8kg이 적당했다.? 3set를 행한다.start midpoint③ 대 퇴근? 레그 프레스 -> 직접해본결과 40kg이 적당했다.? 3set를 행한다.start midpoint? 바벨 데드 리프트 -> 직접해본결과 40kg이 적당했다.? 3set를 행한다.start midpoint④ 복근 -> 복근에는 상대적인 위쪽의 제 1복근과 아래쪽의 제 2복 근과 옆구리 앞쪽에 있는 제 3복근으로 나뉜다.? 크런치 -> 제 1복근 운동이다.
운동선수들의 모범적인 이미지목요일 3,4교시김석일 교수님건 축 학 과20041641노진형1. 박찬호 선수.? 해마다 수십억의 돈을 자선단체에 기부한다.-> 1승마다 100만원의 성금을 희귀병인 루게릭병을 위해 기부를 하기도 하였고, 자선경기도 하는 등 사회의 귀감을 살만한 일을 많이 했다. 또한 그의 모교인 공주고교 야구부에 아끼지 않는 지원을 함으로써 한국 야구의 초석을 닦는데에도 작지만 큰일을 하고 있다.? 전 국민적인 인기와 지지를 얻었다.-> 박찬호가 통쾌하게 활약하던 시절은 우리나라가 어려운 때였다. 그러기에 박찬호라는 개인적인 야구선수 보다는 대한민국이라는 자체를 투영시킴으로서 국민들은 일종의 대리만족을 느끼게 한 것이다. 야구의 본고장인 미국에서 내노라하는 타자들을 처리하며 한승 한승 쌓아가는 걸 보기란, 국민들에게 카타르시스까지도 느끼게 한 것이다. 박찬호가 그런 위치까지 설수 있었던 것은 자신을 부단히 발달 시켜왔기 때문이다. 팀원들과 잘 어울리기 위해 영어를 배우기 위해 노력을 했을 것이고, 동양인이라는 멸시를 꿋꿋히 이겨내면서 자신을 발달시켰기에 우리는 박찬호를 지지했던 것이다.2. 차범근 선수.? 한국을 축구 강국으로 떠오르게 하는 초석을 마련했다.-> 당시에 차범근은 분데스리가에서 윙의 역할로 뛰었다. 동양인 그것도 한국인으로써 분데스리가에서 통산 100골의 기록은 정말 대단한 것이었다. 외지에서의 생활 그것도 피부색이 다른 나라에서 축구하나로 한국을 알리고 빛내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 현재 분데스리가를 빛낸 10인 안에 들어있고 지금도 입을 모아서 최고의 선수라 불리워 진다.3. 김성택 선수.? 씨름을 하다 스모로 바꾼 결단력.-> 운동선수에게 성인이 되어서 종목을 바꾸기란 여간 어렵고, 힘든 결정이 아닐 수 없다. 여태까지 해오던 것들을 버리고 다시 새로운 것에 대한 적응, 새로운 것을 익히고 하는 것이 힘들기 때문이다. 그러나 김성택 선수는 과감한 결단력으로 종목을 바꾸었고, 부단한 노력으로 일본 스모계의 최고에 오르는 영광을 갖게 된다.4. 박성현 선수.? 긴장과 부담감을 다스리는 평정심.-> 2004아테네 올림픽 결승전 태국과 맞붙은 상태에서 박성현 선수의 마지막 화살만이 남았을 때, 점수의 차이는 9점 차이였다. 즉, 8점을 쏘면 지고 9점을 쏘면 동점 10점을 쏘게 되면 경기에서 이기게 되는 것이 였다. 신궁의 나라, 올림픽 5회 연속 금메달, 2관왕 등 여러 가지들의 부담감과 전 국민이 TV로 지켜보고 있다는 긴장감. 실로 생각하면 엄청난 것들이다. 하지만 박성현 선수는 그러한 긴장, 부담을 평정심으로 다스리면 마지막 10점을 쏘게 된다. 마지막 10점은 피나는 노력의 결실과 자기를 잘 다스리는 것들의 결정체이다.5. 김미현 선수.? 진정한 실력으로 따낸 스폰서.-> 1998년 11월 스폰서도 없이 미국행을 한 김미현은 가족들의 뒷받침과 교민들의 도움만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피나는 연습을 통해 6개월 동안 톱10에 4차례나 드는 성과를 올렸다. 그 결과 스폰서도 없는 그런 악 조건 속에서도 순수한 자신의 실력을 보여줌으로써 한별텔레콤과 스폰서 계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하늘을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 라는 말이 딱들어 맞은 케이스라 볼 수 있다.6. 박세리 선수.? 경기중의 포커페이스. 냉정함.-> 박세리 선수가 경기중에 환한 미소로 웃는 것을 쉽게 볼 수 없다. 그 이유는 언제나 경기중에서는 냉정함을 잃지 않기 때문이다. ‘필드위의 포커페이스’ 일부 사람들은 박세리를 이렇게 칭한다. 마지막 퍼팅 한타가 승부를 좌지우지 하는 순간에도 그녀의 얼굴은 언제나 똑같다. 허나 그녀도 어쩔 수 없는 나약한 여자이기에 연습도중이나 안보이는 곳에서 많이 울었다고도 한다. 악천후 속에서의 경기에서 어느 선수들 보다도 최상의 성적을 일구어 내는 선수. 냉정한 판단력이 큰 작용을 한 것이다.7. 한국 여자 핸드볼 팀 & 한국 남자 하키 팀.? 주어진 여건이 아닌 여건을 만들어 나가는 노력.-> 여자 핸드볼 실업 팀은 2004 올림픽 당시 실업팀이 4개 였고, 남자 하키부도 국가의 지원도 없는 엄청난 비인기 종목이었다. 허나 올림픽 성적은 인기 종목보다도 좋은 편이다. 은퇴한 이들도 불러오고, 정식 경기장에서 제대로 한번 연습도 못해보고 그러한 설움을 극복하고 앞으로 자랄 후배들을 위해 바닦을 닦고있는 것이다. 누구하나 주의 깊게 보려하지 않는 곳에서 여건을 만들며 운동을 해나가는 이들은 감동자체가 아닐 수 없다.
We call Japan that is ' Is near, and remote country '. Perhaps, it may be because the South Korea and Japan are difference as similarity. I am going to talk the South Korea and Japan's tradition clothes among it. Japan's tradition clothes were called ‘kimono’ and are, and Korean tradition clothes were called 'hanbok'. ‘Kimono’ and 'hanbok' similar point and difference many . First, 'kimono' and 'hanbok' is same point called each country's tradition clothes. Also, they are dressed to festive day or event now because they are uncomfortable in busy modern life.While there is such similar point, they have much difference. First, form of 'hanbok' is two-piece suit form, and form of 'kimono' is one-piece dress form. In addition, skirt of 'hanbok' is not inconvenient when walk or sit because width are wide. While, activity is uncomfortable because stick in body in case of 'kimono', and silhouette is detected. Usage of waistband is different. Waistband of 'hanbok' makes skirt do not fall only. But, waistband of 'kimono' acts role of blanket according to situation.'Kimono' and 'hanbok' have each beauty like this. If apply at present age improving such beauty, I believe that nice clothes may be made.우리는 일본을 ' 가깝고도, 먼나라 ' 라고 부릅니다.아마도 그것은 한국과 일본이 유사점 만큼이나 차이점도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나는 그러한 것들 중에서 한국과 일본의 전통의상을 이야기 할 것입니다.일본의 전통의상은 기모노라 부르고, 한국의 전통의상은 한복이라 부릅니다.기모노와 한복도 비슷한 점과 차이점이 많습니다. 우선, 기모노와 한복은 각 나라의 전통의상이라는 점이 같습니다.또한 바쁜 현대 생활에 불편하기 때문에 지금은 명절때나 행사때만 입혀집니다.이러한 비슷한 점이 있는 반면에 차이점도 많습니다.우선, 한복의 형태는 투피스 형태이고, 기모노의 형태는 원피스 형태입니다.게다가 한복의 치마는 폭이 넓기 때문에 걷거나 앉을때 불편하지 않습니다.반면에 기모노의 경우에는 몸에 달라붙기 때문에 활동이 불편하고, 실루엣이 드러납니다.허리띠의 용도도 다릅니다.한복의 허리띠는 단지 치마가 흘러내리지 않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