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James 갈브레이스의 미국경제모델갈브레이스는 미국경제모델이 과거에 어떠하였으며 오늘날 어떤 위기에 처해있는가를 구분하여 설명하고 있다.요컨대, 이전의 미국경제모델의 성공요인은 산업에 있는 것이 아니라 중산층에 대한 의료/교육/주택/연금 지원에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중요한 점은 풍부한 학교 및 주택/병원시설에 대한 지원 방법과 경로가 매우 다양하며 정책적으로 운영된다는 점에 있다. 또한 노동시장의 구조에 있어서도 미국은 유럽과 달리 노동시장의 유연성에 중점을 두지 않는다. 언뜻 실업률을 줄이기 위해 노동시장구조를 유연하게 할 필요가 있어 보이지만 미국의 경우는 오히려 임금불균형을 줄이고 공공부문을 안정적으로 확장시킴으로써 완전고용을 달성하였다. 한편 미국경제가 거품이 발생하여 가계부채를 지탱하기 어려운적도 있었지만 얼마 전까지는 그나마 이자율을 낮추고 세액공제를 해주는 등의 방법으로 경기를 다시 부양시킬 수 있었다.그러나 오늘날의 미국경제모델은 위기에 직면했는데 정부예산이 고갈되었다는 점이나 이자율을 더 이상 낮출 수 없다는 점에서 그러하다. 미국의 시장구조 측면에서도 수입품을 소비하는 시장구조이므로 이윤을 발생시키지 못하여 재정적자를 매울 길이 없다. 결국 오늘날의 미국경제모델은 민간부문의 소비와 대출이 한계점에 다다른 반면 공공부문이 이를 상쇄할 수 없는 위기에 봉착하였다는 것이 갈브레이스의 미국경제모델 요지이다.2. 워싱턴 컨센서스워싱턴 컨센서스는 90년을 전후로 등장한 미국의 경제체제 확산 전략으로 미국의 경제학자 존 윌리엄슨이 자신의 저서에서 제시한 남미 등 개도국에 대한 개혁 처방을 “워싱턴 컨센서스”로 명명한 데서 유래하였다.국가적 위기발생을 제3세계 구조조정의 전제로 삼아 미국식 시장 경제체제(신자유주의)의 대외 확산 전략을 꾀하는 것으로 여기에는 개발도상국 등 제 3세계 국가들이 시행해야 할 구조조정 조처들을 담고 있는데 구체적으로 10가지 조항을 언급하고 있으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1. 재정 건전화 - 외국자본을 끌어들이려면 재정적자를 최소화하라2. 정부보조금 축소 - 보조금의 우선순위는 교육, 보건, 사회간접자본 순으로 하라.3. 조세제도 개혁 - 조세 기반을 넓히고 부가세율은 낮춰라4. 금리 - 금리는 시장에 맡겨라5. 환율 - 수출을 증대시킬 수 있는 경쟁력 있는 환율을 택하라6. 무역 자유화 - 관세는 최소화돼야 하며 수출품 생산을 위한 중간재에는 부과하지 마라.7. 외국인 직접 투자 - 경제개발에 필요한 자본과 기술을 공급하는 외국인 투자를 적극 유치하라.8. 민영화 - 국영기업을 민영화하라.9. 탈규제 - 지나친 규제는 부패를 조장하므로 경제규제를 철폐하라.10. 재산권 - 투자 의욕을 높이기 위해서는 재산권을 철저히 보장하라.요컨대, 워싱턴 컨센서스는 미국기업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금융자본주의 음모라는 비난과 함께 경제적 성공을 거두지는 못한 것으로 평가된다.3. 미국경제가 인플레 우려에도 불구하고 이자율을 올릴 수 없는 이유.불과 몇 달 전만 해도 미국 연방준비은행을 출처로 한 미국발 인플레이션 우려가 전세계 금리상승을 부추긴 적이 있다. 이유는 미국내 인플레이션 압력이 가중되고 있다는 판단에서였다. 당시 미국의 경제 전반을 살펴보면 주택경기가 둔화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경제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었고 일본과 유로지역이 경기회복세를 보이면서 향후 해외부문의 물가상승 압력이 가중될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또한 달러화 약세에 따른 수입물가 상승의 우려와 원유가격의 재상승 우려도 물가압력을 증대시키는 요인이 되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노동자들의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이 임금인상을 유발하고 기업의 비용상승은 물가 압력으로 이어져 이를 완화시키지 못하면 경제가 위태로워진다고 판단한 것이다.그러나 최근 외신보도 (06. 12.03)에 의하면 미국이 내년 3월에 금리를 다시 내리겠다고 한다. 이러한 결정은 만약 인플레이션의 압력 때문에 금리를 인상하게 되면 미국 경제성장률이 하락할 뿐만 아니라 실업률이 더욱 증가할 것이라는 판단 때문이다. 또한 금리를 인상하게 되면 가뜩이나 감당하기 어려운 가계부채에 기름을 끼얹는 꼴이 될 수 있다. 소비가 위축될 것이고 미국의 소비시장구조가 무너질 위험이 있다.결국 미국의 입장에서 보자면 금리를 인상할 경우 경제침체의 우려가 있고, 금리를 인하할 경우 물가상승에 이은 인플레이션 우려가 발생하여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딜레마를 겪고 있는 것이다.4. Perfect Circle: The perfect circle of success는 소위 G7이라는 경제대국들이, 현재 어떤식으로 자신들의 경제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지를 잘 설명하고 있다. G7의 대표주자인 미국의 경우 고질적인 무역적자를 겪고 있지만, 상대국가의 자본가들에게 높은 가격의 국채와 부동산 채권등을 매도함으로써 자금유통은 무역적자를 메우고도 남는다. 이것은 미국인들에게 낮은 이율의 자금 대출을 가능하게 해주고, 대출이 용이해진 이들이 중국이나 멕시코에서 생산되는 값싼 물품을 소비함으로써 가계를 더욱 여유롭게 할 수 있다.그러나 이러한 경제순환구조가 언뜻 보기에는 perfect 하지만 여기에는 가정의 모순이 존재한다. 즉 무역적자를 메우기 위한 국채와 담보물 채권 등이 최소한 현재의 높은 가격을 계속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만이 현재의 시스템 흐름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이러한 담보가격이 하락하게 되면 외국투자자들의 투자가 줄어들게 되고 현금흐름이 역외로 전환될 수밖에 없다. 또한 중국과 같은 상품 수출국의 입장에서도 물건을 살 여력이 없는 미국은 더 이상 매력적인 수출시장이 될 수 없다. 결국 채권과 담보물 등의 가격이 하락하는 시점이 오면 미국은 감당할 수 없는 모든 문제에 직면하게 되는 것이다.지금까지는 G7 국가들이 그런대로 경제적 호황을 누려왔다 하겠지만, 여러 경제지표가 보여주는 것처럼 미국을 포함한 G7 국가들은 이미 이자율과 채권발행, 중국의 상품수입 등에 있어서 부정적인 조짐을 보이기 시작했다.한편, 부의 생산 측면에서 봤을 때 역시 G7의 소비 경제 시스템은 전혀 바람직하지 못하다. 그들의 자금유통은 대부분 비생산적인 부문에 한정되고 있을 뿐이다. “벌들의 세계”에서 볼 수 있듯이 비생산적 부류인 수벌은 결국 도태될 수 없다는 것을 그들은 간과하고 있다.5. 일본의 주주중심의 경제개혁이 계층간 양극화를 악화시키게 된 이유1990년대 이전까지만 해도 장기투자능력과 협력시스템에 의한 일본경제의 고 성장률은 미국경영학교에서 다루어질 만큼 대단한 것이었으나 1980년대 후반 자산버블의 붕괴와 주식시장의 붕괴는 일본은행에 거대한 규모의 부채를 부담시켰고 이것은 90년대의 경기불황으로 이어졌다. 이러한 시점에서 대두된 것이 신자유주의를 근간으로 하는 경제개혁이었다. 규제철폐, 사유재산권의 보장, 경쟁의 강화, 노동시장의 유연화 등을 슬로건으로 하는 경제개혁은 주주들에게 힘을 실어줌으로써 사회전반에 걸쳐 사회적형평성을 강조하는 부류들은 점차 사라지게 되었다.한편 오늘날 일본의 주주들은 소위 말하는 미국유학파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들은 일본문화의 특성상 구조조정 대상에 해당되지 않으며 조직의 상위에 위치하면서 안정적인 지위를 보장받는다. 임금면에서도 일반노동자들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이 받으며 오로지 주식의 가치 올리기에만 혈안이 되어있다. 결국 이들을 중심으로 하는 주중심의 경제개혁은 정부정책과 호응하여 오늘날의 일본경제를 이끌어 왔는데, 문제는 이러한 경제개혁이 신자유주의, 주주중심, 노동시장의 유연화 등을 표방함으로써 주주의 이익은 커져만 가고 노동자들의 이익은 노동시장의 치열한 경쟁속에서 상대적으로 작아진다는 데에 있다. 비록 일본의 경제가 무역과 해외직접투자로 인해 소비위축부분을 상쇄하고 있다고는 하나 일본의 경제개혁 방식은 계층간의 양극화를 초래하여 사회문제화 되고 있는 실정이다.6. 미국경제에서 민간부문 부채 3 구성요소미국경제에서의 민간부문 부채 3가지 구성요소는 Household debt , Corporate debt , Non-corporate business debt 로 구분할 수 있으며 Household 부채는 다시 Mortgage debt , Non-revolving consumer credit debt , Revolving consumer credit debt 로 구분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추이를 살펴보면 가계부채는 60년도에 GDP의 40%를 차지하던 것이 2004년도에 84%까지 상승하였고 법인부체는 25%에서 30%로 증가, 비법인 부채는 10%에서 20%로 증가 하였다. 한편 Mortgage 부채는 1960년부터 80년 중반까지 개인가처분소득의 60% 정도를 유지하다가 이후 계속 상승하여 2004년에 120%까지 증가하였고, Non-revolving consumer credit debt는 60년부터 오늘날까지 거의 변함없는 20%를 유지하고 있으며, Revolving consumer credit debt는 70년도 중반이후에 시작하여 오늘날까지 10%정도 증가하였다.전반적으로 민간부채는 1960년도 GDP의 80%를 기점으로 계속 상승하여 2004년에는 150%까지 상승한 것을 알 수 있으며 특히 90년도 중반 이후의 민간 부채율 급증은 미국경제 확장에 많은 도움이 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증가세가 너무 불안정하여 안정적 성장을 위한 정부지출이 필요하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세계경제분석해양 에너지 개발I. 해양자원의 의미 II. 해양자원의 필요성 III. 해양자원의 분류 IV. 해양에너지 개발방식 V. 각국의 해양에너지 개발/보급현황 VI. 미래 발전방향해양자원이란?□ 협의의 의미 : 파랑, 조석, 조류, 해류, 해수의 온도차에 의한 에너지. □ 광의의 의미 : 전해양에 포함되는 일체의 산업자원 - 순환가능자원 : 태양에너지를 직접 사용하여 탄소동화작용을 거쳐 이루어지는 물질 - 순환 불가능 자원 : 오랜 지질시대를 거쳐 형성된 것. 재생이 불가능I. 해양자원의 의미 II. 해양자원의 필요성 III. 해양자원의 분류 IV. 해양에너지 개발방식 V. 각국의 해양에너지 개발/보급현황 VI. 미래 발전방향해양자원의 필요성□ 식량자원의 확보 유엔 인구 조사국의 발표 자료에 의하면 세계 인구는 2000년에는 63억, 2050년에는 110억으로 비약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이에 따른 식량문제의 해결을 위해 인간의 건강과 영양에 필요 불가결한 동물성 단백질을 해양생물자원에서 구하지 않으면 안됨. □ 광물자원의 장기간 안정적 수급 전 세계적으로 산업의 석유 의존도는 더욱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개발도상국의 에너지 수요 증가, 비OPEC 국가들의 석유생산량의 한계로 인해 2000년대 이후에는 석유공급의 불안정화가 예상. 새로운 대체자원의 필요성 대두해양자원의 필요성□ 해양에너지 자원의 이용 무한하여 고갈될 염려가 없고 일단 개발만 된다면 태양계가 존속하는 한 실질적으로 인류의 에너지 수요를 충족. 따라서 해양에너지는 무한한 순환에너지자원 또는 오염문제가 없는 무공해 클린 에너지자원이라 할 수 있음. □ 해양공간의 이용 산업의 발달로 촉진된 도시화는 인간소외와 콘크리트공간의 밀집을 초래. 도심부 과밀해소, 용지난 및 소음공해 해결을 위한 해양공간의 필요성 대두.I. 해양자원의 의미 II. 해양자원의 필요성 III. 해양자원의 분류 IV. 해양에너지 개발방식 V. 각국의 해양에너지 개발/보급현황 VI. 미래 발전방향생 물 자 원□ 종 류 - 식량, 사료, 관상용으로 이용. 최근에는 의료약품, 연료, 화장품, 도료의 원료 - 생물자원이 많은 해역은 해중 전망탑, 해양수족관 등 관광자원으로도 사용 □ 특 징 - 적정한 관리로 재생산이 가능함. - 육상생물에 비해 종류나 개체수가 많고 육상과는 다른 환경 하에서 서식하므로 특이한 대사기능이나 생리물질 등을 지니고 있어, 인체에 유용한 가공성 식품이나 공업 또는 의약품 원료로 이용 가능.광 물 자 원□ 종 류 - 석유, 천연가스, 심해저의 망간단괴, 유화광물(우라늄, 리튬) □ 특 징 - 해수중에 용존되어 있는 원소는 60여종에 이르고 그 양도 막대. - 산업적으로 매우 중요한 광물이 다수 포함 - 중장기적 안정공급체제를 확립하는 것은 세계 경제 성장 기반조성에 유익해양 에너지 자원□ 종 류 - 조력발전, 파력발전, 조류발전, 해상 풍력발전, 해양 온도차발전 해양 바이오 메스 에너지발전 □ 특 징 - 청정하고 무한정한 자연에너지이기 때문에 지구환경보전의 차원에서 그 이용이 기대 - 화석에너지에 비해 아직까지 개발단가가 높아 통상의 에너지원으로서는 비용면에서 불리공 간 자 원□ 종 류 - 해상공항(교통, 수송의 장), 해양목장(어업생산과 위락공간) - 레저단지, 폐기물처리의 장으로서의 공간이용 □ 특 징 - 매립에 의한 도심부 과밀해소 - 용지난 및 소음공해 해결(해상공항) - 국가적으로 생산 및 수송능력 강화 - 레저시설이용으로 보다 풍요로운 삶 제공I. 해양자원의 의미 II. 해양자원의 필요성 III. 해양자원의 분류 IV. 해양에너지 개발방식 V. 각국의 해양에너지 개발/보급현황 VI. 미래 발전방향조 력 발 전□ 정 의 밀물과 썰물이 발생하는 하구나 만을 방조제로 막아 바닷물을 가두고 수차발전기를 설치하여 바다의 밀물과 썰물의 수위차를 이용하여 발전하는 방식 □ 단 점 - 간만의 차가 크지 않으면 이용 불가능 평균의 조차가 7m 이상 필요하므로 한정된 지역에서만 이용가능 건설비용이 많이 듦 연속 운전할 수 없고 또는 임의의 시각에 운전할 수 없음파 력 발 전□ 정 의 파도에 의해 수면이 주기적으로 상하운동을 하면, 물입자는 전후로 움직이는데 이 운동을 에너지 변환장치를 통하여 전기에너지로 변환시키는 것. □ 단 점 - 큰 파가 길게 지속되지 않는다. - 파는 왕복운동을 한다. - 파의 속도가 작다.해 류 발 전□ 정 의 빠르게 움직이는 해류를 이용해 바람에 거대한 풍차를 돌리는 것처럼 바다속에 큰 프로펠러식 터빈을 매달아 이를 돌려 전기를 일으키게 하는 방식 □ 단 점 해류의 계절적인 속도 변화와 발전기의 유지관리, 고장수리를 위한 가동 정지시간이 많이 든다. - 최초 건설비용에 엄청남 액수의 돈이 든다.I. 해양자원의 의미 II. 해양자원의 필요성 III. 해양자원의 분류 IV. 해양에너지 개발방식 V. 각국의 해양에너지 개발/보급현황 VI. 미래 발전방향90년 태평양 심해저에 광구등록을 신청하여 '91년 유엔에 의해 선행투자가로 자격을 인정 받았으며 80년 이후 남극과학기지(장성기지) 설치 운영중 96년에는『중국해양의제 21 및 실천계획』을 수립, 시행중Rance 조력발전소를 1,966년에 건설하여 현재까지 성공적으로 운영 (시설용량 24만kW, 벌브형수차, 평균가동율 97%)- 2MW급 상용 파력 발전장치(osprey)개발 - Islay(영국)파력 발전장치 운용 - 2MW급 부유식 파력 발전장치(HYDRA)를 연구 중 - 영국 Bristol Channel에 해류 발전시스템 설치 추진 영국 Wavegen사는 연안고정식 파력 벌전과 풍력 발전장치를 조합하여 3.5MW급 발전장치 제안개발 및 보급현황영 국중 국프 랑 스개발 및 보급현황90년 제3차 해양개발 장기 기본계획인『장기전망에 따른 해양개발 기본구상 및 추진정책』을 수립하여 시행중 초대형 해양구조물 상부에 태양광 및 풍력발전, 수면에서는 파력발전을, 수면 아래에서는 해류를 이용해 발전하는 복합발전방식 제안Annapolis에 시험 조력발전소를 1984년에 설치하여 운영 (2만kW, Straflo수차) 해양정책은 수산해양부를 중심으로 외무부등 14개 부처에서 추진 중 수산 해양부 산하의 해양관계부처 위원회에서 관계부처의 정책조정캐 나 다일 본한 국- 20kW급 조류발전실험장치를 설계 설치하여 실해역 실험 실시 - 65kW급 원주형 부유식 파력발전장치 개발을 위한 요소기술을 개발 및 정립하고 실해역 실험을 수행 - 현재 울돌목에 조류발전 파이로트 플랜트를 설치하여 시범 가동중에 있으며, 울돌목에 상업용 조류발전소 건설, 시화호 및 가로림만에 조력발전소 건설 추진 중I. 해양자원의 의미 II. 해양자원의 필요성 III. 해양자원의 분류 IV. 해양에너지 개발방식 V. 각국의 해양에너지 개발/보급현황 VI. 미래 발전방향□ 해양환경의 특성에 맞는 환경기준의 설정과 시행 □ 실용기술의 개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및 시민들의 지식이나 의견 반영 □ 전문가 육성 및 활용 □ 국제협력필요- 해양경계 및 오염에 대한 대처 필요END OF DOCUMENT{nameOfApplication=Show}
{정치사회화와 정치적 인간1 . 정 치 문 화(1) 정치문화의 개념{) 정치문화라는 개념은 학자마다 다르게 정의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Roy Macridis는 일반 적으로 공유하는 목표와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진 규범으로 정의하였고, Samuel Beer는 정 치체제의 분석에 있어서 결정적인 세 가지 변수(가치, 신념, 정부의 행위)중의 하나로서 정의하였다. 또한 Finer는 주로 통치자와 정치제도 및 계승자의 정통성에 정의의 초점을 두었다. - D. 카바나흐 정치문화론 p.11 정치문화의 접근 중 일부 참고정치문화란 특정한 사회에서의 구성원들이 갖는 정치적인 태도의 분포형태를 말한다. 이것은 현재 혹은 미래의 정치가 어떠한 방향으로 전개될 것인가를 이해하기 위해서 필요한 존재이다.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이데올로기, 민족정신, 국민의 정치심리 혹은 인민의 기본적 가치 등의 개념은 넓은 의미에서 정치문화에 속하는 것들이다.그러나 정치문화가 항상 불변의 성격을 가진 것은 아니다. 역사의 흐름에서 볼 때 사회 구성원들의 여건과 행동에 따라 정치문화는 변화해간다. 이와 같은 개념들을 바탕으로 알몬드는 개인의 정치적 행동에 대한 미시분석과 정치사회학에서 유행하던 거시분석 사이의 간격을 좁히기 위하여 정치문화가 발전했다고 주장하였다. 결국 정치문화는 정치적 조직내 구성원들의 행태가 중요하기 때문에 행태를 분석하는 것이 정치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한 것이다.(2) 정치문화의 구성요소1 인지적 정향 : 사회의 구성원들이 정치세계의 여러 가지 일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있느냐 는 것, 즉 경험적 신념.2 평가적 정향 : 사회 공동체의 목표와 정부의 행동으로부터 개인이 얻을 수 있는 이익에 대한 믿음, 즉 가치의 선호.3 감정적 반응 : 인지된 정치적 대상에 대한 호오(好惡).(3) 정치문화의 종류- 정치문화의 구성요소에 의해 나타난 구성원들의 정치적 태도와 정향에 대한 분포로 나타난다.1 지방형{) 흔히 배타형 이라고 표현되기도 한다.: 정치적 전문화가 매우 적게 발달한 전통적 체계에서 나타나는 문화.전문화된 정치적 역할이 거의 존재하지 않고, 정치적·사회적 정향의 구별이 없음.2 신민형 : 정치체계의 산출에 대한 정향은 높지만 투입의 측면과 정치참여자로서의 자신에 대한 정향은 거의 없는 형태. 즉 정부와 시민의 관계는 일방적인 흐름의 관계.3 참여형 : 투입과 산출 및 모든 대상에 대한 정향이 상당한 수준에 이른 형태.개개인은 대체로 적극적인 활동가로서의 역할 인식을 갖는다.2 . 정 치 사 회 화(1) 정치사회화의 의미1 사회화의 개념: 어린아이 때부터 사람들이 그 사회의 다양한 가치에 인도되는 과정, 즉 문화이전의 과정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그 과정에 따라서 정치문화는 유지되고, 변형된다. 결국 정치사회화란 사람들이 그 사회의 정치문화를 습득하는 과정이며, 사회화의 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2 정치사회화의 중요성 ( 강조사항 )- 사회화는 일생을 통하여 계속된다. 유아기에 형성된 태도에서부터 그 후 각종의 사회적 경험을 통하여 새로운 환경에 적응되고 강화되는 재사회와 과정을 반복하게 된다.- 정치사회화는 직접적인 교수에 의하여도 이루어지지만, 간접적인 학습에 의하여도 이루어진다.이러한 경우 구성원 사이의 여러 관계 (친구, 부모, 교사, 동료 등)가 중요하게 된다.- 특정한 사회에 있어서 사회화의 패턴은 통합적일 수도 있고, 또 분열적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2) 사회화의 단계1 아동기: 사회 환경과 접촉을 하기 시작하는 어린나이- 이 시기에 형성되는 정치적 관념은 인지적이라기보다는 감정적인 것으로 분석한다.- 특히 9세 ∼ 13세에 이르는 아동후기에는 정치적 대상에 대한 감정적인 정향이 추상적에서 인지 적 정향으로 바뀌기 시작하고, 대통령과 같은 정치적 지도자의 역할과 관련된 일들에 대한 이해 의 능력도 생기게 된다. 또한 사회적 관계를 이해하는 기초적 능력도 이 시기에 습득된다.2 청년기: 사춘기에서 법적 성년에 이르는 시기 (13∼18세 정도의 기간)- 육체적·심리적·사회적으로 중요한 변화가 일어나는 시기임과 동시에 성인이 되기 위한 준비의 시기로서 사회적 기능을 획득하고, 행위와 가치판단의 내적 기준을 형성하고 참여적 기능을 발전 시키는 때이다.- 이 시기에 정치적 정향의 발전은 아동기에서의 성별·지능·사회계급보다는 연령의 차이와 밀접 한 관련이 있다.- 아동 후기의 추상적인 개념을 이해하는 능력이 생김으로 해서 청년기에는 구체적인 사건이나 인 물등에 관심을 보임으로써■■성인적■■인 정치적 관심과 흥미를 갖게 된다.3 성인기: 아동기와 청년기에 형성된 정치적 정향이 보다 강화되는 시기.- 성인초기에는 성인사회 분위기 속에서 새로운 여러 역할을 맡기 때문에 정치에 대한 관심이 증대 되는 경향을 강하게 나타낸다.- 성인후기부터 노년기에 들어서는 사회활동에서 물러서면서■■탈정치화■■현상이 생긴다.(3) 사회화의 기구 - 정치사회화를 이루게 하는 여러 가지 매체와 제도1 가 정거의 모든 사람에게 가정은 최초의 사회화의 기구이며 가정생활의 직접·간접의 영향은 강력하고 오래 남는다. 가정의 영향 가운데 가장 현저한 것은 권위에 대한 태도형성{) 미국 학자인 Hyman은 1950년대 말부터 1960년대 말까지 연구를 통해 부모의 투표 행위 가 아이들의 투표행위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함으로써 부모와 자식 사이의 정치적 사고방식과 정당 선택의 관련성을 보여주었다.이다. 가정에서의 일들은 그것이 공동의 결정으로 정해지든지, 혹은 부모가 일방적으로 결정하든지 간에 어린아이들에게 권위적{) 권위에 대한 맹목적 복종이나 권위를 휘둘러 남을 억누르려고 하는 사고방식, 행동양식인 것이 보통이다. 왜냐하면 그것에 복종하지 않으면 벌을 받게 되기 때문이다.만약 아이들이 결정형성에 참여한다면 정치적 자신감의 기초가 되며 정치참여의 능력을 증진시킬 것이다. 반대로 수동적인 복종만을 강요당한다면 정치체계의 피동적인 구성원이 될 가능성이 높다.2 학 교학교 교육을 받은 사람일수록 그들 생활에 미치는 정부의 영향을 보다 더 잘 알며, 정치에 보다 큰 관심을 가지며 정치과정에 대한 지식도 더욱 많고, 정치행동에 있어서도 보다 더 큰 능력을 발휘한다. 학교는 좀 성장한 아이들인 학생에게 정치세계에 대한 지식과 그 속에서의 개인의 역할을 가르친다. 가정에 있어서보다 더욱 구체적으로 정치제도와 정치적 관계에 대한 개념을 보급시키고, 정치체계에 대한 감정을 이입시키기도 한다.3 기타그룹- 친구집단: 동료집단에서 사람들은 그 집단이 허용하는 행동과 가치를 배운다.- 직장·계급·신분: 정치에 대한 정보와 신념을 전파하는 기구. 개인은 자신이 속한 집단과 체감을 가지 며, 그러한 집단의 규범을 따르고 집단행동에 참여함으로써 정치사회화 과정을 경험한다.- 매스미디어, 직접적인 정치적 접촉3 . 정 치 적 인 간사람은 정치적·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에 자연히 생물학적 본성을 가지고 있다. 흔히 이와 같은 내용을 학자들은■■B = f(SO)■■라는 공식으로 설명한다. 즉 인간의 행동(behavior)은 상황(situation)과 생물학적인 유기체(organism)와의 함수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인간 행동에 영향을 주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그 생물학적 유기체를 유지하려는 욕구일 것이다. 결국 행동은 자연히 외부로부터의 자극을 받아들이고 해석하는 감각·신경·두뇌 등의 영향을 받는다. 그리고 그러한 과정 속에서 지각, 개념화, 정서가 포함되는 일종의■■인지의 지도■■가 형성된다. 즉 인간의 행동은 그 지도의 반영으로 볼 수도 있다.(1) 정치적 인간의 유형 - (Robert A. Dahl 의 분류)1 정치적 무관심층- 정의: 정치활동에 대한 정열과 능력 모두가 결여된 상태이거나 또는 권력 이외의 다른 사 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데 열중한 나머지 정치를 등한시하는 계층을 말한다.- 발생이유ⅰ) 정치에 관여함으로써 얻는다고 생각되는 보상이 정치 이외의 다른 활동에서 얻을 수 있 는 보상보다 못하다고 생각하는 경우ⅱ) 선택의 종류에 큰 차이가 없어서 어떻게 행동하든 결과는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하는 경우ⅲ) 정치에 관여한다고 해도 결과적으로 별 영향력을 행사한 것이 아니라고 판단되는 경우ⅳ) 정치에 관여하든 아니하든 결과가 만족스럽다고 판단되는 경우ⅴ) 효과적인 힘을 내기에는 지식이 너무나 제한되었거나 빈약하다고 생각하는 경우ⅵ) 정치에 관여하는 것에 여러 가지 불편한 장애가 있는 경우2 정치적 관심층 (권력추구자와 권력자가 포함됨)- 정치에 관심을 갖고, 정보도 많이 소유하고, 적극적인 정치 활동을 하는 계층- 발생이유ⅰ) 정치로부터 얻어지는 보상에 대하여 부여하는 가치가 클 때
1. 들 어 가 며{일제는 근대민족국가를 건설해야 할 시기였던 20세기의 우리 민족을 일본제국주의에 의해 35년간이나 식민지 지배를 하였다. 일제지배는 수 천년의 우리 민족사에서 순간에 불과한 기간이었지만, 그것이 바로 현대와 직결되어 있다는 점에서 역사의 비중은 어느 시대 못지않게 크다고 할 수 있다. 실제로 우리는 아직까지도 일제의 잔재를 씻지 못한 채 그릇된 가치관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따라서 일제식민정책에 대한 연구는 그 시대를 이해하기 위해서 뿐만 아니라 현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그리고 나아가 우리 후손들에게 올바른 역사와 가치관을 물려주기 위해서라도 꼭 필요한 작업일 것이다.이러한 의미에서 우리 조는 일제 시대 우리 민족을 억압하고 탄압했던 부일반민배 중 종교계를 중점적으로 살펴보고 특히 일제시대의「종교규제정책」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 제정되고 공포되었는지, 그 정책들의 내용 및 목적은 무엇이었는지, 그리고 그에 대한 각 종교계의 반응 및 결과는 어떠했는지 등을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한다.일제는 을사조약을 전후로 우리나라의 침략을 정당화하면서 다양한 통치방법으로 우리민족을 억압하였다. 특히 1937년에는 중·일 전쟁을 도발하면서 세계침략전쟁에 뛰어든 일제는 국가의 모든 체제를 전시체제로 전환했다. 자신들보다 생산력 수준이 높은 서구 제국주의 국가들과 전쟁을 시작하면서는 일본 내에서의 체제 정비와 함께 자신의 식민지에서 인적·물적 자원을 공급받기 위해 식민통치체제를 전시동원체제로 바꾼 것이다. 조선에서 전시동원은 처음에는 총동원운동 이라는 이름으로, 1940년대에는 총력운동 이라는 명칭으로 추진됐다. 둘 다 조선을 침략전쟁에 동원하기 위해 皇國臣民化(황국신민화)와 內鮮一體(내선일체)를 주장하며 일제가 전개한 것이다.이러한 시대적 현실에서 종교계도 예외가 될 수는 없었다. 종교계에 대한 일제의 규제와 압력은 한일합병 직후부터 시작됐고, 3·1운동을 계기로 완화됐다가 만주침략과 함께 다시 강화되었다. 총동원체제를 구축하면서 일제는 조선의 종교단체에 특히 많 위배된다고 여겨질 경우 어떠한 종교든 규제할 수 있었음.. 1943년 11월학도병 독려의 공헌할 목적으로 종교단체가 연합해 조선종교전시보국회가 조직됨.3. 일제시대 종교별 성격과 정책 및 부일반민배의 친일행적(1) 천 주 교1) 일제시기 천주교회의 교계제도적 특수성1 종교권력과 조직구조의 특성: 당시의 교계제도는 주교 중심적이고, 성직자 중심으로모든 권력이 배분되고 집행되는 성격이었다. 조선천주교회는 주교에 복종하는 전통적인 교회의 역할과 전통적인 신앙관에 빠져있었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것이다. 즉민족운동이나 민족주의적 사고를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2 종교 지도자 집단의 특성: 종교 지도자 집단인 외국인 선교사들은 서구문명지향적이고 초월/경건주의적 신앙관, 성속이원론, 양적구원과, 계층상 엘리트적 속성을지녔기 때문에 피선교지의 문화와 생활에 적응하기 어려웠다. 이로 인해 그들은피선교지인 우리 민족의 입장에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가지지 못하였다고 볼 수 있다.3 평신도층의 사회적 계층 구성상의 특성: 일제시기 조선천주교회의 신자 구성은 엘리트층이 적고 조선 말기의 중인계층과 그 이하의 계층에 속한 이들이 지배적이었다. 그래서 이런 신자구성층의 사회계층적 속성은 종교권력 상승부에 있는 주교와 성직자들에 대해 비판적이거나 대등한 관계를 유지하는데 한계를 가졌다. 그래서 신자구성층은 주로 비판없이 주교와 성직자층의 의견에 따르게 되었다.이런 세 가지 특성들을 살펴보면 조선천주교회의 대일 또는 대조선관이 한국천주교회를 지도하고 있는 불란서 주교와 선교사들에게 달려있을 수 밖에 없다는 결론이 내려지게 되는데, 이들 외국인 주교와 성직자들이 일제에 대해 반민족적 태도를 보였고 그런 태도 를 견제할 수 없는 조건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2) 천주교 부일반민배의 친일행적. 노기남(盧基南 1902∼1984) : 호교(護敎) 위해 신을 판 성직자{)『청산하지 못한 역사』종교 편, 반민족문제연구소 지음, 청년사, 1994 - 박태영(반민족문제 연구소 연구원)『노기남 대주교국불교교단을 완전히 총독 이 장악하도록 만들어 질 수 밖에 없었던 것이며 동시에 한국불교사상 획기적인 법령으로 써 일제의 불교정책이 가장 집약적으로 나타난 문서로써 의의가 크다.1911년 6월 3일 반포된 전문 7조의 사찰령은 다음과 같다.제1조 寺刹을 倂合 移轉하거나 廢止하고자 할 때는 總督의 許可를 받아야 한다.제2조 寺刹의 基址와 伽藍은 地方長官의 許可 없이 傳法·布敎·法要執行과 僧尼 止住 의 目的 이외에 使用치 못한다.제3조 各本寺에서 寺法을 制定 施行하되 總督의 許可가 있어야 한다.제4조 寺刹의 住持는 그 寺刹에 속하는 一切의 財産을 管理하고 寺務·法要 執行 등의 責任을 지며 또한 寺刹을 代表한다.제5조 寺刹에 속하는 財産은 動産·不動産을 막론하고 總督의 許可 없이는 處分하지 못 한다.공포 : 30본사 성립 : 1911년 6월3일 제령 제7호로 사찰령을 공포하고 전 국의 사찰을 30본사 체제로 재편성하였다{) 30본사 체제는 1924년 11월20일자로 전남 구례 화엄사를 본사로 승격시킴으로 이후는 31본 사 체제가 됨. 사찰령의 핵심은 한국사찰의 주지 임면권이 총독에게로 주어졌고 31본사 체제가 된 것이다. 본사주지들의 지나친 권한 비대화는 결과적으로 주지들의 속화, 타락 현상을 초래하였고, 한국불교교단을 완전히 총 독이 장악하도록 됨3 1920년대 친일파 양성책{-3·1운동 이후 조선총독부가 조선불교에 취한 정책은 천도교나 기독교등 여타의 종교와 마찬가지로 불교계의 세력을 분열시키는 것이었다. 이런 정책에 의하여 조 선총독부의 적극적인 후원을 받은 친일적 성향의 조선불교교무원이 1924년 4월에 재단법인 조선불교 중앙교무원으로 성립되었다.·분할통치 : 식민지 내부의 종족적·계층적·종교적 대립을 이용하여 식민지 피압박 민족의 국민적 통일과 민족운동의 발전을 가로막기 위한 분열정책.·사이토 마코토 총독 : 학무국에 종교과를 신설, 외국인 선교사와 양해친화를 도모,포교규칙의 개정·사립학교규칙 개정·종교단체의 법인화허가 등 잇따른 종교에 관한 종무방침을 시 복역 사실도 현시점에서는 확인되지 않음.라고 여겨지는 1923년부터 월정사의 사채정리위원이 되어 이난제를 무사히 해결하고는 그 공로가 인정된 탓인지 1926년에는 중앙교무원의사무원이 됨.ⅱ) 1927년에는 월정사의 감무로 복직하였으며, 1929년 각황사에서 개최된 '조선불교선교양종 승려대회'에서 의안심사위원 7인 중 1인으로 선정되었고, 대회 부의장으로 피선되기도 함. 월정사 은거기록은 진실왜곡!!!ⅲ) 한편 전시체제의 중압 속에서도 총본산의 건설을 완료하여 총본사의 명칭을 태고사,종명을 조계종으로 확정하고 1941년 4월 23일에는 총본사태고사법을 총독부로부터인가 받은 뒤 그 자신은 종무총장으로 취임하여 명실공히 조선불교의 대표가 되어종권을 완전히 장악함.2 친일 전력(!)ⅰ) 1940년 12월에는 국민총력조선연맹의 문화위원이 되었다. 또 그는 임전대책협의 회(1941년 8월 결성)에 참여하여 일제가 전쟁비 조달을 위해 매출하였던 1원짜리꼬마채권을 소화시키기 위해서 채권가두유격대가 되어 거리로 진출.ⅱ) 1940년 9월 7일 '총후봉공은 채권으로부터'라는 슬로건을 내걸로 종로4가대의일원이 되어 행인에게 일제의 전쟁채권을 팔고다님.ⅲ) 이종욱은 1941년 10월 22일에 설립된 조선임전보국단이 그 해 12월 4일에 개최한 '조선 임 전보국단 전선대회'에 참석하였고, 12월 9일에도 역시 임전보국단 회의 참석차 부 민관에 감ⅳ) 이종욱의 친일행각은 그의 휘하에 있던 조선불교 조계종의 친일화로 직결 전조선사찰과 7000여 승려들이 힘을 짜내서 비행기 1대를 일본군대에 헌납하고자 5만3000원을 모음. 1942년 1월 30일, 종무총장 이종욱은 총본사의 서무부장 김법룡, 교무부장 임석진, 재무부장 박원찬을 대동하고 용산에 있는 조선군사령부로 가서, 5만 3000원은 97식 전투기 한 대의 대금으로, 526원은 국방헌금으로 헌납. 이 들이 헌납한 돈으로 구입한 육군전투기는 '조선불교호'로 명명.3 해방후 전력ⅰ) 1945년 일본이 패망하자 8월 17일 3부장과 함께政學)의 전문지식인을 양성한다는 명목으로 1908년 3월 대동법률 전문학교를 설립하였다. 학생정원 300명, 수업연한 본과 3년, 속성과 1년이었다. 이들은 졸업후 관리ㆍ교육계ㆍ변호사ㆍ사무원 등으로 종사하면서 일제의 충견 노릇을 했다.그러나 일진회와 자웅을 겨루며 친일매국의 앞잡이 노릇을 하던 대동학회가 1909년 2월 회장 신기선이 사망하고, 원로 유림들의 친일행위에 대한 반발로 존폐의 기로에 서게 되었다. 일제는 결코 이들을 방치하지 않았다. 이 해 10월 대동학회는 침체된 분위기를 일소하고 새로운 활력을 제고한다는 명분으로 회명을공자교로 개칭하고 활동을 재개하였다.마침내 유림 68인이 기초위원으로 선임되어 유교의 진흥과 인도를 밝힌다는 취지로 공자교를 설립하면서 회장에 이용직ㆍ간부에 박재빈ㆍ이인직ㆍ이응종 등을 선임했다. 포교원을 두어 교회의 확대에 이용하고 특히 향교 직원에게 지방포교원의 자격을 주어 전국적인 조직 활성화를 도모하였다.일제는 대동학회가 민중으로부터 외면당하자 대동교 등 민족주의 진영의 유림사회를 공격하기 위한 수단으로 공자교를 조직하고 이번에도 이토가 25만원의 거금을 지원하였다. 공자교 회장에는 대동교 총장이던 이용직이 선임되었다가 학부대신으로 입각하여 김학진이 맡았다.또한 유림계의 친일화를 기도하면서 조직ㆍ지원한 친일유교단체는 대동학회와 공자교에 이어 3ㆍ1운동 이후 1919년 12월에 조직된 대동사문회(大同斯文會), 1921년에 창립한 유도진흥회와 유도천명회, 1939년에 조직된 조선유도연합회 등으로 이어졌다.이러한 일들로 비추어 볼 때 일제는 대동(大同)의 이상을 황국(皇國)의 이상인 공존공영, 동조동근이라 내세우며, 유교가 황도라는 이데올로기로 조선의 유림사회를 파괴하고 친일 어용화하였다. 유교(공자)를 제국주의적 이데올로기 도구로 이용한 것이다.. 경학원 : 조선의 교육기관이 일제의 교육기관으로개항 이후 성균관은 교육기관으로 침체를 면치 못해 특수교육기관으로 그곳에 경학원(經學院)을 부설로 설치했다. 그러나 이마저도 전통적인 교.
{기업분석 및 경영패러다임{{{{{{{{과 목담당교수제 출 일학 번학 과이 름목 차..............1. 국내기업분석 - 유한킴벌리2. 공기업분석 - KOTRA3. 외국기업분석 - 월마트4. 새로운 경영패러다임1. 국내기업 - 유한킴벌리최근 우리나라의 경제상황은 매우 불안정하다. IMF외환위기 이후로 청년실업(주로 대졸)은 해결될 기미가 보이고 있지 않으며, 어느 정도 안정세를 보이던 노사관계도 다시 불안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기업의 국내 투자와 내수시장의 소비심리는 침체와 회복을 반복하고 있다. 이렇게 열악한 상황에서 지난 13년 동안 매출액이 4배 이상 증가, 순이익은 무려 17배 이상 늘어났고 8개 모든 사업 분야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달리고 있는 기업이 있다. 바로 유한킴벌리이다.유한킴벌리는 지분의 70%를 미국 킴벌리 클락이 소유한 한미합작 기업으로 1970년 3월에 설립됐다. 주로 화장실용화장지, 미용화장지, 종이기저귀, 여성생리대, 부직포 등을 생산 공급하는 국내 대표적 생활용품업체로 생산제품 모두가 해당시장에서 선두를 차지하고 있다. 또 병원용품, DTP(Digital Textile Printing)사업 등 기존 핵심 기술을 이용한 신규사업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1996년에는 노사협력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노사협력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기업부분 최우수상 수상 및 1999년 12월 노사협력 우량기업인증, 2002년 신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을 받았다. 또한 주가{) 유한킴벌리는 비상장. 유한양행 주가로 파악.역시 동종업계에서 최고 수준에 속하고 있다. 모범적인 노사관계 못지않게..우리 강산 푸르게..등 환경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온 환경친화기업이기도하다.특히 몇 년 전부터 유한킴벌리의 눈부신 경영성과는 사람들에게 자주 회자되고 있다. IMF 경제위기와 최근 경기침체를 겪으면서도 인력감축 없이 괄목할 만한 성장을 거듭해 오고 있으니 당연한 일이다. 유한킴벌리에서 생산하는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다시 말해서, 유한킴벌리는 생산직 근로자들을 4개조로 나누어 예비조를 운영하는 4조 교대제를 도입하여 종업원이 4일 근무하고 4일 휴식을 취함으로써 종업원에게는 여가활용과 재충전, 교육 등 자기계발을 할 수 있게 한 것이다. 결과적으로 기업이나 사람을 바꾸지 않으면서도 일자리 나누기를 통해 정리해고 없이 생산성 향상을 고용안정과 생산성의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었다.이러한 경영을 유한킴벌리에서는..유한킴벌리식 지식경영..이라고 정의하고 있으며, 이는 다른 기업들이 본받아야 할 핵심적인 경영혁신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유한킴벌리의 사례에서 입증되었듯이 4조 교대제로 대표되는 새로운 패러다임은 휴식과 교육이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져 직원과 회사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새로운 윈-윈 전략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러한 전략은 한국타이어, LG필립스 등 국내 유수기업들이 뉴패러다임 방식을 벤치마킹하여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또한 박물관, 병원, 소방서 등 공공서비스 분야에도 확산이 이루어지고 있다.유한킴벌리에 대한 나의 생각유한킴벌리는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상당히 인기가 좋은 직장 중 하나이다. 취업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만 보더라도 유한킴벌리는 매년 거의 상위권에 들고 있다.사실 IMF외환위기로 발생한 청년실업의 문제는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다.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평생직장이 보장되는 공무원시험에 도전하는 현실은 이러한 상황을 잘 대변해 주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문제점을 잘 해결해 나가고 있는 기업이 유한킴벌리다. 4교대 근무를 통해서 고용감소도 줄이고 평생교육체제를 통해 직원들의 능력을 향상시켜 주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임금수준도 동종업계에서 최고 수준이다. 결국 회사가 벌어들인 이익을 회사를 일하는 근로자들에게 공평하게 돌려주는 것이다.이렇게 노사가 언제나 대화할 수 있고 존중해 주는 근무환경이 그 어느 기업보다 우수하다는 것은 나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근무하고 싶어하는 기업이 될 것이며 그 생존을 향한 경영혁신에 매달리고 있었지만 KOTRA는 2000년까지만 해도 구태의연한 방식으로 사업을 수행하고 있었다. KOTRA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들은 직접 본사를 방문해 복잡한 절차를 거쳐 업무를 수행해야 했다. 그 결과 KOTRA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수는 점점 줄어드는 추세였다. 그러나 이러한 위기 상황에서 더욱 심각한 것은 KOTRA 직원들이 위기의식을 느끼지 못하고 있었다는 점이었다...공기업이 설마 망하겠느냐..라며 성과 없는 사업에만 매달리고 있었다. 경영진 입장에서는 대대적인 경영혁신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그러나 2000년 산자부 차관 출신의 오영교 사장이 취임하면서 KOTRA는 개혁의 소용돌이에 빠져들게 된다.KOTRA는 먼저 고객의 필요사항과 실태를 파악하는 작업에 들어갔다. 우선 국내 14만 개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수요 조사를 실시하고 이에 따라 사업을 현장 중심으로 대폭 재편했다. 과거 수십 년 동안 주관해온 전통사업의 경우에도 수출창출과 투자유치라는 구체적인 실적이 없다면 과감히 정리해 버리거나 고객의 요구에 맞춰 개선했다. 그리고 사내 기획조정실 산하에 미래전략연구팀이라는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했다. 이들은 혁신의 방향을 설정해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등 혁신전도사로써 바람몰이를 시작해 전사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역할을 했다. 이들의 목적은 3년 안에 KOTRA를 전 세계 최고의 무역투자진흥기관으로 부각시킨다는 것이었다.KOTRA는 이를 위해 뼈를 깎는 조직혁신과 함께 회사의 모든 프로세스에 CRM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와 함께 실적과 고객만족도, 예산회계 시스템, 직원 목표관리 시스템 등을 BSC 시스템과 연동했다. 더불어 연공서열을 타파하고 다면평가제 등을 도입하여 공정성을 기한 인사시스템은 변화와 혁신에 반감을 갖고 있던 직원들에게 동력을 제공했다. KOTRA의 이와 같은 혁신 활동은 1년 만에 KOTRA를 경영혁신과 국가고객만족도 지수 상위의 공기업으로, WTO(세계무역기구, World Trade Organization) 생각해 봤을 것이다. 공무원급의 지위와 어느 기업 못지 않은 연봉조건은 그런 생각을 갖기에 충분하다. 경제학,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는 나도 KOTRA라는 공기업은 선망의 대상이다. 또한 새로운 변화를 좋아하고 사람들과의 관계가 좋은 나로서는 KOTRA의 근무환경은 최상의 조건이다.그러나 KOTRA와 같은 공기업에 취직하기 위해서는 많은 것을 준비해야 한다. 토익점수뿐만 아니라 외국에서 근무하기 위해 기본적인 외국어는 마스터해야 할 것이다. 또한 외국의 문화에 대해서도 나름대로 몸에 익혀야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학교에서 기본적인 경영이나 경제학에 관한 공부를 통해 마인드를 기르고, 어학연수나 배낭여행 같은 부가적인 현장학습을 통해 실전연습을 하는 것도 중요한 과정 중 하나가 될 것이다.3. 외국기업 - 월마트(Wal Mart Store)가격파괴는 창고대개방, 바겐세일, 재고정리 등과 같이 일시적인 기간에 걸쳐 행해지는 기존의 할인판매가 아니다. 정상적인 품질의 상품에 대해 정상가격에서 대폭 인하된 저가격을 1년 내내 유지하면서 대량으로 판매하는 방식을 말한다. 현재 이러한 가격파괴 현상은 전 세계적으로 폭넓은 범위에서 이뤄지고 있다. 더군다나 세계화와 유통시장 개방 등 유통구조의 변화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동시에 이를 지원할 수 있는 체계적인 물류시스템이 뒷받침되어야 함은 자명한 일이다.이러한 흐름 속에서 현재 유통업계뿐만 아니라 전산업계에서 주목하고 있는 기업이 있다. 그 기업은 바로 가격파괴현상의 선도 기업으로 일컬어지는 미국의 체인스토어 월마트이다. 이 기업이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창업 이후「소비자 최우선」이라는 경영방침 아래 고품질의 상품을 저가에 소비자에게 공급함으로써 소비자만족의 극대화는 물론 매출액 및 순이익 등 경영실적에서 경이적인 성장을 지속하여 1990년 이후 세계 최대 규모의 소매업체로서 현재 세계 10개국에 약 4,400여 개의 점포를 가진 기업으로 위치를 굳건히 해 오고있다.이렇게 Wal-Mart가들을 선택한 것이다. 실제로 월마트가 샘스 클럽이라는 이름으로 회원제 창고형 할인유통업에 진출했었을 때는 이미 동종업계에서 선두였던 프라이스 클럽보다 한참 뒤늦은 때였다. 그러나 샘스클럽은 이 분야에 진출한지 4년 만에 프라이스 클럽을 물리치고 선두주자가 되었다. 월마트는 이러한 전략 하에 의약품 유통업, 유럽식 하이퍼 마켓, 대형 식품유통업 등과 같은 전문유통 분야에 진출, 성공적인 사업다각화를 추진하였다.이렇듯 월마트의 모든 전략적 의사결정의 목적은 명확했다...정확하고 신속한 재고관리를 통해, 보다 양질의 제품을, 보다 저렴한 가격에, 고객이 원하는 시점에, 언제나 공급한다..라는 월마트의 변치 않는 기업 목표가 달성된 것이다.월마트에 대한 나의 생각유통업은 내가 경영학을 공부하는데 있어 가장 관심 있는 부분이다. 실제로 나는 군대 전역후에 유통업에 일했던 경험이 있다. 고객 앞에서 상품 설명을 하며 직접 물건을 팔았던 일, 고객이 구입한 제품을 직접 집까지 배달하는 일, 새로운 제품이 들어오면 실사를 통해 장부에 기록하는 일 등 유통과 관련된 거의 모든 일들을 경험했었다.사실 유통업은 사람의 손을 그렇게 많이 필요로 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들어온 제품을 관리하며, 제품을 원하는 손님에게 얼마나 빠른 시간 안에 정확하게 전달하느냐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결국 유통업에 종사하는 사람은 뛰어난 언어능력이나 우수한 기술력보다는 자신이 팔고자 하는 제품에 대한 올바른 이해능력과 전달능력, 그리고 그러한 제품을 차질 없이 전달하기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이 필요하다. 월마트가 성공할 수 있었던 것도 이런 이유에서이다. 요즘처럼 전세계적으로 공급과잉 상태에서는 판매자 우위의 사장시대는 끝나고 구매자 우위의 시장 패러다임이 전환하고 있기에 소비자의 입장에 선 생산, 유통, 판매시스템의 체제를 수립하여 변화시켜 나간 월마트가 성공한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일지도 모른다.그러나 우리나라 유통업계 기업들은 이마트(중국상해진출)나 빅마트(중국 심양 1, 2호점)의 경우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