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복지학 >청소년 사회복지사업- 차 례 -Ⅰ. 청소년과 청소년 복지① 청소년이란② 청소년 복지란Ⅱ. 청소년 복지의 종류① 가정에서의 청소년 복지- 건전한 가정 환경 조성② 학교에서의 청소년 복지- 사회적인 교육 및 훈련의 제공- 청소년 상담③ 사회문화에서의 청소년 복지- 여가와 오락 활동을 위한 시설- 청소년 유해 환경의 정화와 복지사범의 단속Ⅲ. 청소년 참여의 확대Ⅰ. 청소년과 청소년 복지① 청소년이란국어사전에 의하면 청년과 소년, 또는 소년기에서 청년기로 접어드는 미성년의 젊은이를 뜻합니다. 흔히 10대 후반의 젊은이를 일컫는 것이죠.하지만 청소년 복지에 관한 일이니 만큼 청소년을 법률적으로 어떻게 정의하는지 알아보았습니다.청소년 기본법에 의하면 9세에서 24세까지, 청소년 보호법에 의하면 19세 미만의 사람을 의미합니다.② 청소년 복지란청소년은 마땅히 그들이 누려야 할 특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회 속에서 외면당하기 쉬운 세대입니다. 성인 속에서 완전히 보호받지도 못할뿐더러 완전한 독립체로써 존중받지도 못하죠. 게다가 최근에는 학교폭력, 교실붕괴, 왕따, 가정문제 등으로 많은 청소년들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청소년들이 더 이상 설 공간이 없어지고 있다는 것을 여실히 드러내는 것입니다.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먼저 청소년들의 욕구를 파악하고 해소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청소년 문제’라 칭하며 그들을 문제아로 볼 것이 아니라 그들을 사회 내에서 소외계층으로 이해하고 복지를 제공해 주어야 합니다.이렇게 청소년 복지란 청소년의 인격형성과 건전한 성장, 자기개발을 돕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Ⅱ. 청소년 복지의 종류① 가정에서의 청소년 복지- 건전한 가정 환경 조성-* 원인 - 가정의 구조적 환경1. 결손 가정(부모의 이혼 등 가정 해체)2. 귀가 후 부모의 보호자의 유무 귀가 시 부모 등 보호자 유무에 대한 질문에서 조사 대상 청소년 중 11.5%는 ‘부모 등 보호자가 아무도 없다’고 답했다. 또 일주일에 최소한 3,4 학부모들이 원하는 게 달라 충돌이 일어나기도 한다. 실제 지난해 한 정신수양 단체가 강원도에 만든 대안학교에서는 국어, 영어, 수학 보다 정신 수양 위주로 수업을 진행하자 학부모 십여 명이 크게 반발, 학생들이 대거 이탈하기도 했다. 대안학교의 취지에 걸맞지 않게 결국 입시 위주로 가게 되는 이름만 대안학교인 곳도 생겨났다.교육법에는 대안학교의 설립 요건이나 관리, 감독에 대한 구체적 시행령이 전혀 없는 데다 당국은 대안학교의 실태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교육 양극화 현상. 조기유학을 떠나는 아이들과 돈이 없어 사교육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 가난한 집안의 학생들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성적이 낮아진다는 실태조사 결과가 나왔다. 부모의 경제적 능력이 자녀의 성적까지 좌우하며 교육 양극화를 불러온다는 사실이 구체적인 수치를 통해 입증된 셈이다. 이 조사는 서울, 인천, 강원, 전남, 제주 등 5개 시도의 고등학교 2학년 중에서 기초생활수급 대상 학생 1,189명을 대상으로 국어, 영어, 수학 과목 성적의 변화 추이를 조사했다. 조사 결과 저소득층 학생들은 세 과목 모두에서 전체 학생의 평균성적을 밑돌았다. 또 학년이 올라가면서 격차가 더 벌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수학과목에서는 성적 격차가 더 커졌다.국어성적 격차는 평균 약 1.5점이었으나 영어와 수학에서는 평균 4~5점이 차이가 발생했다. 중등학교 진학 초기부터 영어와 수학의 학습 결손이 누적된 결과로 분석된다.인문계 고교에서는 저소득층과 전체 학생 평균 성적에 별 차이가 없었다. 그러나 실업계에서는 격차가 심각했다. 실업계 1학년의 경우 저소득층 학생들이 성적이 전체 평균보다 오히려 높았다. 그런데 2학년에 되자 격차가 좁아졌다. 특히 수학과목은 역전됐다. 이같은 현상은 실업계 학생들의 취업 준비 등의 요인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된다.지역별로 보면 대도시와 농어촌지역보다 중소도시에서, 평준화 지역보다 비평준화 지역에서 차이가 더 커졌다. 대도시의 경우는 사교육시장이 넓게 형성된 영향이 컸고 농어최대 100명을 넘지 않는 규모의 작은 학교이면서 맞춤학습, 네트워크에 의한 학습, 작업을 통한 학습 등을 도입한 새로운 도시형 대안학교입니다. 학생들은 작업장에서 자기 전공 작업을 하면서 학교의 안팎에서 인문학과 외국어 등을 학습하고, 자치 활동 프로젝트, 인턴십 프로젝트 등을 합니다.2003년부터 졸업생이 나오면서 청소년의 ‘새로운 성장 모델’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2004년에 출범한 재활용상상놀이단은 하자의 프로젝트가 어떻게 진화하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재활용상상놀이단은 호주의 생태 퍼포먼스 그룹인 허법의 정신과 기술을 전수받아 발전시킨 공연단으로 하자센터의 장인들과 작업장이나 작업장학교의 청소년들이 단원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청소년 단원들은 워크숍 강사나 악기 제작자로 성장하여 ‘하고 싶은 일 하면서 먹고 살자’는 하자의 모토를 구체화하는 모델이 되었습니다. 재활용상상놀이단의 뒤를 이어 영상제작단이 활동을 시작했고, 글로벌 여행 학교를 만들기 위한 작업도 기획에 들어가는 등 대형 프로젝트 개발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하자센터는 작업장, 하자작업장학교, 대형 프로젝트의 세 축이 상호 작용을 하면서 계속 진화하고 있습니다. 하자센터는 이러한 성과들을 정리하고 그것을 출판이나 연수를 통하여 공유함으로써 공공적 기능을 다하려고 합니다.▷저소득층 자녀 교육 지원( 관련사례 )경남대학교 사범대학 학생 36명이 경남 마산지역 저소득층 자녀 100명의 과외 선생님으로 나서기로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대학생 멘토링(Mentoring)사업은 저소득층 청소년들(멘티)을 대상으로 학습 도우미 대학생들(멘토)이 1대1 결연을 맺고 정기적으로 과외 지도를 하는 것으로 대학생 1명이 2,3명의 청소년을 지도하게 된다.이번 사업은 교육청, 마산시청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대학생 멘토링사업’으로 정부가 저소득층 자녀들의 학습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펼치는 시범사업. 경남대는 학습도우미로 나설 대학생들을 뽑고 교육청은 과외 지도를 받아야 할 저소득층 청소년들을 선발하며 역할을 합니다. 이런 고민의 해결과 함께 청소년들이 바른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조언하고 이끌어 주는 역할을 합니다.청소년 상담은 청소년들의 고민을 해결하고 조언하는 역할 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의 이탈을 예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중요성이 강조됩니다. 청소년종합상담센터의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청소년의 진로, 학업, 대인관계로 인한 스트레스를 이유로 한 상담이 상담 건 수 전체의 70%를 차지하고 있다”며 이런 고민이 해소되지 않으면 심적 부담감으로 인하여 가출, 비행 심하면 자살에 이를 수 있다고 합니다. 청소년 상담은 이런 청소년들의 이탈을 미리 예방할 수 있는 하나의 방안이 됩니다.청소년들이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분류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1. 학교의 전문 상담 교사(사회복지사)학교 사회 복지사는 저소득층 아동의 교육격차를 해소하는 목적으로 2003년 처음 도입됐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저소득층 아이들의 교육기회 불평등해소와 학교 폭력 예방 및 교육복지증진 등을 목표로 하여 전국 학교에서 약 200여명의 학교 사회 복지사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학교 사회 복지사의 역할은 집단 따돌림과 학교폭력, 학교 부적응 문제를 보이는 학생들을 개별적으로 상담하고 그들의 심리를 치료하는 것입니다. 또한 학습부진, 가정해체 등의 문제를 가진 학생들을 상담하며, 학생들에게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해주기도 합니다. 이 밖에 취업지도와 대인관계기술 향상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학교에 따라, 배치된 사회복지사의 전문성에 따라 상담 이외의 청소년들을 위한 많은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학교의 사회복지사들은 상담실이라는 공간이 낙오된 학생들을 위한 공간이 아니라 모든 학생들을 위한 장소라는 인식을 심어주어 많은 학생들을 위한 복지 향상에 밑바탕이 되고 있습니다.( 사례 : 현재 전문 상담교사를 두고 있는 학교)2. 찾아가는 상담찾아가는 상담이란 상담원이 위기청소년을 직접 찾아가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어떤 문제점이 생겨서 상담 센터를 찾아가 해결하는 영화감상, 쇼핑, 컴퓨터 PC게임, 오락기 게임하기를 통해 대부분의 여가 생활을 보내고 있었으며, 수영이나 자전거 등의 놀이에 참여하고 있는 청소년들은 상대적으로 적은 비율이었다.여기서 우리는 다양성이 결여된 놀이 문화의 실태를 알 수 있다. 청소년을 위한 문화 공간이 매우 부족하며, 그나마 있는 시설도 원거리에 위치해 있는 경우가 많아서 이용에 어려움이 많아 청소년들이 여가를 위해 많이 이용하는 공간이 집이나 학교근처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만화방, 노래방, PC방일 수밖에 없다는 결과가 나왔다. 그러나 이러한 여가생활은 비생산적이고 소비적이라는 측면에서 바람직하지 못하다. 또한 이런 곳에서의 학교폭력 사례가 늘면서 새로운 문제점으로 떠오르게 되었다.또한 여가생활에 투자하는 시간에 대한 질문에서는 50.6%의 청소년들이 1주당 5시간 이하를 투자한다고 했다. 그 다음으로 10시간 이하(26.6%), 15시간 이하(8.6%), 20시간 이하, 20시간 이상이 차지했다. 이 자료를 토대로 생각해보면 우리 청소년들이 놀이를 즐길만한 시간적인 여유가 별로 없음을 알 수 있다.무엇보다도 청소년 놀이 문화에 있어서의 가장 큰 문제점은 여가를 활용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입시 문화 속에서 살고 있는 한국의 청소년들은 학교에서의 7교시 수업과 더불어 보충학습까지 해야 한다. 방과 후에도 계속 이어지는 학원수업이나 과외로 하루의 대부분의 시간이 할애된다. 올해부터 시행하게 된 ‘주 5일 수업제’ 실시 후, 여가활동을 즐길 시간이 늘어났으나 청소년 집단의 여가생활에는 실질적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실시 후 여가만족도에서 변화가 없다고 응답한 청소년이 58%정도이며, 직접적으로 생활전반에 걸쳐 별다른 변화가 없다고 응답한 경우도 44%정도 됐다.학년별로 저학년일수록 주5일 수업제로 인한 여가시간 증가율이 높아졌다고 응답(초 69%, 중 61%, 고 45%), 주 5일제 시행 이후에도 청소년들의 효율적인 시간 활용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 태
Report사회 복지학『장애인 이동권』?목 차?Ⅰ 서론Ⅱ 본론1. 장애인에 대한 이해1) 장애인의 개념2) 장애인의 유형2. 장애인의 복지에 관한 우리나라 법률1) 법 률2) 시행령3) 시행규칙3. 장애인 이동권 문제에 대한 이해1) 이동권이란2) 장애인 이동권의 중요성4. 우리나라 장애인 이동권의 실태 분석 및 원인1) 장애인들을 위한 이동 편의 시설의 실태2) 장애인들의 이동 편의 시설 이용의 문제점5. 외국의 장애인 이동문제에 대한 사례분석1) 호주2) 독일3) 일본6. 장애인 이동권 문제 해결을 위한 대책방안1) 기본권으로서의 인식2) 이동약자의 이동권 보장방향7. 편의시설설치 현황 및 개선대안1) 도로2) 매개시설Ⅲ 결론1Ⅰ 서론지난해 10월 1일 복원된 청계천 개통이 있기 하루 전인 9월 30일, 이명박 서울시장은 청계천 복원을 빌미로 국제적인 도시, 서울을 뽐내고자 세계 유수도시의 시장들을 초청해 롯데호텔에서 '서울세계도시시장포럼'을 개최하였다. 세계 각국에서 대도시 시장 30여명과 환경전문가 500여명을 초청되었다.대부분의 신문, 뉴스에서는 시의 홍보, 마케팅 전략을 통해서 서울의 이미지를 해외에 널리 알리는 데에 초점이 맞춰진 이 행사를 통해 친환경적 국제도시로서 서울의 위상을 끌어올렸다며 성공적으로 평가하였다.그렇지만 대다수의 언론에서 다루어지지 않았던 일도 있었다. 이 날, 이명박 시장이 환영사를 하는 회의 초반에 "청계천은 장애인 접근권이 보장되지 않은 차별천입니다."라고 외치는 장애인인권운동가들이 플래카드를 단상에 펼치며 기습적인 시위를 감행하였던 것이다.수년 동안 이루어졌지만 최근에서야 일부 언론에서 다루어지기 시작한 장애인들의 시위는 2001년, 오이도 지하철역 수직 리프트를 이용하던 장애인이 추락사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시작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집회는 매년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은 물론, 지속적으로, 장소를 가리지 않고 열리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행정 기관에서도 관심을 기울이지 못하는 동안에도 그들은 시위를 필요한 기술의 훈련이 중요하다. 학습능력은 초등학교 2학 년 수준을 넘기가 어렵다. 성인기에 도달하면, 감독만 적절히 이루어 지면, 기술이 필요없는 작업 수행이 가능하다.- 중증 IQ 25- 35정도)정신지체의 3-4%가 여기에 속한다. 조기 아동기에 언어습득이 안되고, 학령기에 언어가 생기고 기본적인 자기위생관리 를 배울수 있다.- profound ( IQ 20-25 이하)정신지체의 1-2%가 여기에 속한다.대개 신경학적 질병을 동반하며, 철저한 감독과 보호가 제공되는 환경에서 훈련이 이루어지면, 감각운동의 장애가 호전되고, 언어와 자기위생을 배울 수 있다.◆ 10개의 적응영역 중 두개 이상의 영역에서 적응행동 결함이 보일 경우- 의사소통- 자기관리- 가정생활- 사회성 기술- 지역사회 활용- 자기 주도적 지시- 건강과 안전- 기능적 학업교과지식 활용- 여가선용- 직업기술적응행동 결함이란 아이의 적응행동이 자신의 연령과 사회·문화적인 적응기준에 못 미치는 것을 뜻하며영아나 유아기의 적응행동에는 감각운동, 의사소통, 신변처리능력, 사회적 놀이기술 등이 있다.2) 정신지체의 원인정신지체의 원인은 알 수 없는 경우가 더 많으며, 원인으로 밝혀진 것만도 250여종에 달한다. 그 중 예방이 가능한 것을 보면, 출산전 원인으로 매우 드물기는 하지만 유전성을 들 수 있으며, 산모의 나이가 많았을 때 나타날 수 있는 염색체이상, 산모가 풍진이나 톡소플라즈마에 감염되거나 또는 납, 일산화탄소 등에 중독되었을 때, 심한 빈혈이나 당뇨같은 대사성 질환이 있을 때 나타날 수 있다. 이밖에도 조산이나 난산이 원인이 되며, 영유아기에 뇌염 또는 뇌막염을 앓거나 여러 가지 중독, 영양실조, 갑상선호르몬 결핍, 뇌손상 등이 원인이 된다.8. 신장장애1) 신장장애란신장은 본질적으로 신체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기관으로 필수물질들과 수분을 보유하고 신체의 산/염기 균형을 유지함으로써 체액의 성분과 양을 조절하며, 또한 해독을 하고 독성물질, 외부침입자, 불필요한 물질들을 소변 형성과정을 통해 배 이용에서의 장애를 없애, 장애인의 자유로운 이동을 보장하는 권리입니다. 그러나 이동권의 상위 개념인 접근권에 대한 법 조항이 마련되어 있고, 그것을 보장하기 위한 각종 시행령이 발효되어 시행되고 있지만, 연이은 각종 리프트 추락사고 등에서 알 수 있듯이 현재의 장애인 이동권은 제대로 보장받지 못하는 허울뿐인 권리임이 분명합니다.2000년 장애인실태조사에 의하면 장애인의 집밖 활동 시 불편한 이유로 '대중교통수단의 편의시설 부족'을 이유로 든 장애인이 전체 응답자의 52.5%나 되었습니다. 이는 등록 장애인 1,307,484명으로 환산하여 계산했을 때, 무려 501,097명의 장애인이 대중교통 이용시의 불편함 때문에 집밖 활동을 못한다는 이야기입니다. 대중 교통 이용시의 불편함은 결국 장애인의 교육, 노동, 문화 등 다양한 사회 영역에의 참여를 박탈하고 국가에서 제공하는 각종 기회를 누릴 수 없게 되는 사회적 차별로 이어집니다.현재 대중교통 시설에서 설치된 장애인 편의시설에는 지하철역사에 설치된 계단 난간 형태의 레일을 부착해 이동하게 하는 고정형 리프트, 간이형 엘리베이터라고 할 수 있는 수직형 리프트, 그리고 엘리베이터가 있습니다. 그러나 고정형 리프트는 지하철을 한 번 이용하기 위해 보통 20 - 30 분의 시간이 소요될 뿐만 아니라 잦은 안전사고에 시달려 왔습니다.또한 비용이 적게 든다는 이유로 엘리베이터 대신 최근에 설치되기 시작한 수직형 리프트 역시 아무런 설치기준, 안전기준이 존재하지 않아, 매우 위험합니다. 2001년 1월에 발생한 오이도역의 수직리프트 추락참사는 어쩌면 예견된 것이나 다름없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수직리프트와 고정형 리프트 이외에 안전하고 편리한 것으로 인식되어 있는 엘리베이터의 경우, 전체 지하철 역사 366곳 중 21.3%인 78곳에 불과한 상황입니다.가장 일반적인 대중교통이라고 할 수 있는 버스의 경우 단지 비장애인들에게만 '대중'교통일 뿐, 대부분의 장애인들에게는 원천적인 접근이 불가능한 교통수단입니다. 외국의 경우, 1㎝ 이어야 한다. 600㎝ 이상의 휠체어용 계단에는 최소 120㎝ 길이의 층계참이 휠체어용 계단의 처음과 끝에 배치되어야 한다. 휠체어용 계단에는 손잡이를 설치하고, 계단 없이 닿을 수 있는 입구는 최소한 95㎝의 순수 통과너비를 확보해야 한다. 문은 회전문이거나 미는 문으로 만들고, 자동개폐기(바닥 접촉 스위치나 센서 작동의 스위치)를 설치해야 한다. 자동개폐기가 있는 회전문은 운행방향의 한쪽에서만 사용되어야 하며, 회전문과 좌우 개폐문은 휠체어 사용자에게는 통행이 불가능하다. 문지방과 수평면의 차이는 2.5㎝까지만 허용된다.6. 자가용 주차공간공공교통로에 설치되어 있는 주차장에는 최소한 3%의 자가용 주차공간을 장애인(보행 장애인이나 휠체어 사용자) 전용으로 마련해 놓아야 한다. 주차공간은 건물 가까이 있어야 하고, 가능하면 차양을 설치하도록 하며, 주차장소에서 승강기에 바로 연결되도록 배치한다. 장애인 전용 주차공간은 승.하차가 가능하도록 350㎝ 너비로 설치한다.7. 건물내 활동의 자유단지 계단을 통해서만 넘을 수 있는 수평면의 차이는 허용되지 않는다. 특별한 경우(역의 레일 지하로)에는 수평면 차이를 넘는데 휠체어용 계단이 적합하다. 이 휠체어용 계단은 8%의 경사를 넘어서는 안되며, 그 전체 길이의 양쪽에 손잡이와 함께 설치한다. 양쪽 손잡이는 사이를 측정하여 그 너비가 최소 150㎝이 되도록 해야하고, 제동가능한 표면을 깔아야 한다.수평면 차이를 넘기 위해 승강기가 필요하다. 최소한 승강기 1대의 수용공간은 순수너비 110㎝, 순수높이 140㎝, 순수 문 너비 80㎝ 이상 이어야 한다. 승강기 입구 앞에는 최소한 140㎝×140㎝의 활동면이 필요하다. 모든 공간(화장실 예외)에는 최소한 140㎝×140㎝의 활동면이 있어야 하며, 모든 문은 최소한 85㎝의 통과너비가 확보되어야 한다. 통과 개찰구의 순수너비는 최소 85㎝ 이상이어야 한다.8. 공중전화공중전화로의 접근은 휠체어 장애인이 직접 공중전화기까지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야 한다. 공중전화 한 가운데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이 설치되어있음?주 출입구와 근거리에 설치하여 주차 후 이동시 차량의 간섭 가능성이 적게 설치해야함.?장애인 주차구역에는 승하차공간의 표시 및 이동로를 바닥면에 표시하여 유도가능하도록 함.■ 설치장소 유도 및 안내표시가 없는 경우구분기 존개선 대안관련법규 및 개선안현황사진시행규칙 별표 1.4. 장애인전용주차구역다. 유도 및 표시현황 및 대안설계유도 및 설치 안내표시가 식별용이 하도록 높게 설치 홍보관련 법규 보완참고?주차장 입구에서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이 어디인지 식별안되는 곳 다수?장애인용 주차구역이 어디인지 쉽게 알 수 있도록 유도, 안내, 방향표시 및 설치 높이 등 제시■ 승하차 및 보행로로의 접근로 전무구분기 존개선 대안관련법규 및 개선안현황사진시행규칙 별표 1.4. 장애인전용주차구역가. 설치위치참고?장애인 주차장 표시만 있고 폭이 확보되어 있지 않음.?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는 승하차공간의 표시 및 이동로를 바닥면에 표시하여 유도 가능하도록 함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승하차공간 표시 홍보■ 경사면에 설치한 경우구분기 존개선 대안관련법규 및 개선안현황사진시행규칙 별표 1.4.장애인전용주차구역나. 주차공간참고?경사면에 설치된 주차구역에는 주차 후 승하차가 불가능함?주차부분 바닥경사가 1/50이하가 되도록 반드시 평지에 설치■ 주차장규격 미달 다수구분기 존개선 대안관련법규 및 개선안현황사진시행규칙 별표 1.4. 장애인주차구역나. 주차공간(1)현황 및 대안설계법적 규격 확보, 홍보 및 2개 공간 연속 설치, 1.2m의 공용공간 사용시 법적 허용 건의참고?일반주차장 크기에 장애인용 주차장 표시만 한 경우가 많음?장애인주차구역이 옆으로 2개 이어질 경우 1.2m 활동공간을 공용으로 사용 가능하도록 대안제시3. 주출입구 접근로(1) 일반사항■ 다수의 주 출입구가 있는 경우구분기 존개선 대안관련법규 및 개선안현황사진시행규칙 별표16. 장애인등의 출입이 가능한 출입구(문)라. 기타설비(1)현황 및 대안설계장애인 출입이 가능한 출입구에 장애인 마크 표시입니다.
?목 차?Ⅰ 서론Ⅱ 본론1. 임신기간 중 태아의 발달2. 태내 발달 단계1) 발아기2) 배아기3) 태아기3. 태내 발달에 대한 부적절한 물리적 환경내적인 요인(산모와 관련된 요인) 외적인 요인(환경 호르몬)1) 약물 1) 다이옥신2) 흡연 2) 유전자 변형식품3) 음주 3) 수은4) 연령 4) 공기오염5) 영양 5) 프탈레이트6) 정서 상태 6) PFOA7) 감염 7) 인공호르몬 DES8) 분만횟수와 출산간격 8) X선9) Rh 인자의 불일치 9) 살충제 DDT10) 비스페놀 A11) 유기주석(TBT)Ⅲ 결론Ⅰ 서 론인간의 발달은 정자와 난자가 결합하는 그 순간부터 시작되는데 이 시기가 일생 중 어떤 시기보다 빠른 속도로 성장한다. 최근에는 모체 내에 있는 태아의 능력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면서 자궁 내 환경이 태어난 이후의 인간의 지적능력 수준을 결정짓는다고 주장함으로써 태내기의 중요성을 더욱 강조하고 있다. 태내기의 중요성과 함께 태아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세상에 나오도록 하는 분만도 매우 힘들고 어려운 과정이다. 그래서 오래전부터 동양에서는 태교라 하여 태아에 대한 중요성과 이에 대한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였다. 그러나 서양에서는 태내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한 것이 그리 오래되지 않으며 이에 대한 과학적인 검증도 최근 들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현재 우리나라 신생아 100여 명 중 4명은 다운증후군, 정신박약아, 선천성 심장병 등 크고 작은 선천성 기형아로 태어난다. 이들 중 유전적인 원인에 의한 기형아는 20~25%에 불과하고, 나머지가 환경오염, 질병, 약물남용 등의 외부 환경적 요인에 의해 발생한다. 지금까지의 많은 연구결과들로 산모와 관련된 내적인 요인들 (연령, 약물, 흡연, 질병 등)과 환경 호르몬과 같은 외적인 요인들이 태아 발달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이 드러났다.그러므로 태아기의 단계에 관하여 살펴보고 태아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내적, 외적 환경들에 대하여 알아볼 필요가 있겠다.Ⅱ 본 론1. 임신기간 중 태아의 발달1) 임신 분 섭취에 주의하고 평상시 편안한 복장을 착용하도록 한다. 몸 상태가 좋다고 과도한 일이나 운동을 하면 좋지 않으며, 수면을 1시간정도 많이 취하는 습관을 갖도록 하는 것이 좋다.6) 임신 6개월 (골격의 완성)태아와 산모, 모두에게 비교적 안정된 시기다. 태아가 본격적으로 성장하는 단계이므로 영양면에서 균형 있는 식사를 해야 한다. 출산 후 수유에 대비해 유방과 유두를 마사지한다. 임신 후기에 배가 트지 않도록 오일 등으로 아랫배도 마사지한다.◆ 태아의 발육키는 약 30cm, 몸무게는 700g 정도 되며 앞머리, 눈썹, 속눈썹이 점점 짙어지고 콧구멍이 형성된다. 뇌의 기능이 활발해져 스스로 방향전환을 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양수 속에서 헤엄치다가 위치를 바꾸기도 한다. 피부 표면에는 피지선에서 분비되는 태지가 보이기 시작하고 골격은 확실한 형태를 이뤄 X-선 촬영으로 두개골, 척추, 갈비뼈 등을 뚜렷하게 구분할 수 있다. 관절도 상당히 발달한다.◆ 모체의 변화배 위쪽에서 아기의 위치를 알 수 있게 된다. 임신 전보다 5∼6kg 늘어난 체중 때문에 하반신에 피로가 쉽게 오고 허리나 등에 통증이 오기도 한다. 발등, 발목 등에 부종이 나타나기도 하며 다리가 저린 경우도 많다.◆ 주의 사항유두가 함몰된 산모는 손질을 시작한다. 칼로리는 더 늘리고 염분과 수분은 섭취량을 줄인다.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며 장시간의 외출은 삼간다. 유두가 민감해지므로 유방 전체를 지탱하는 크기의 브래지어를 한다. 배가 눌려지지 않게 몸을 죄지 않는 임신복을 착용한다.7) 임신 7개월 (기능조절 능력)태아 스스로 전체적인 몸의 기능을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 산모는 배를 당기는 듯한 압박감이 심해지고 태동을 자주 느끼게 된다. 엄마의 감정의 기복, 기쁨이나 슬픔 등이 아기에게 전해진다. 편안하고 온화한 기분으로 매일을 보낸다.◆ 태아의 발육7개월이 되면 태아의 키는 35∼38cm, 몸무게는 1,000∼1,200g이 된다. 눈꺼풀이 아래 위로 나뉘어져 제법 사람다운 모양을 갖추게 되과 태아를 연결한다. 혈액이 태아의 탯줄을 통해 배아와 태반 사이를 오감으로써 모체로부터 영양분과 산소를 공급하고 이산화탄소와 배설물을 배출한다. 이러한 교환은 마치 필터와 같은 체계를 통해 이루어지므로 배아와 모체의 혈액은 섞이지 않는다.또한 배아기 동안에 수정체의 내면은 외배엽, 중배엽, 내배엽의 세 개의 층으로 분열된다. 외배엽은 분열하면서 뇌, 척추, 피부, 머리카락, 손톱, 발톱, 치아, 감각세포 및 신경계가 형성되며, 중배엽으로 부터는 근육, 골격, 뼈, 혈관, 순환계와 피부의 내층이 형성되며, 내배엽은 장기, 호흡기, 기관지, 폐, 취장, 간 등의 기관들이 형성된다. 눈이 머리의 옆쪽에서 앞쪽으로 옮겨오게 되며, 귀와 코, 입술 등 뚜렷한 얼굴 모양이 형성되기 시작해 5주경에는 팔다리가 형성되기 시작한다. 이 시기 말렵이면 심장과 뇌 등 형성된 순환계와 신경계가 기능을 시작하게 된다. 이들 신체기관 외에도 태내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할 양수주머니, 태반, 탯줄 등도 발달한다.배아기 동안에 각 기관이 급속하게 형성되는 만큼 바람직하지 못한 환경의 영향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한다. 어머니의 질병, 영양결핍, 약물 등은 배아기 발달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이러한 부정적인 영향은 자연유산이나 각종 발달장애로 나타날 수 있다.3) 태아기태내 발달의 마지막 단계인 태아기는 수정 후 8주경부터 배아가 뼈세포를 만들기 시작하면서 한 생명체의 구조의 분화가 끝난다. 이때부터 이 생명체를 태아라고 부르며, 수정 후 9주부터 출생까지를 태아기라 한다. 이 기간 동안 배아기에 형성된 각 기관의 구조가 더욱 정교화되며, 기능이 보다 원활해지는 등 빠른 발달을 보이게 된다. 예를 들어 손가락, 손톱, 눈꺼풀, 눈썹들을 발달시키기 시작하는데 태아는 새로 만들어진 눈꺼풀을 닫고 눈이 기본적으로 완성되는 약 26주까지는 눈을 뜨지 않는다. 눈뿐만 아니라 다른 신체구조도 이 기간 동안 성인과 더 비슷해진다. 신체 비율도 성인에 더욱 가까워진다.3. 태내발달에 대한 부적절한 피해야 한다. 이런 경우 임신을 하게 되면 기형이 생길 확률이 30~40%에 달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완전히 치료가 된 후로 임신을 미루어야 한다. 특히 알코올을 분해하는 단백질이 태아의 뇌를 구성하는 단백질과 동일하므로 임신중 알코올 섭취는 태아의 뇌를 생성하는데 치명적인 영향을 끼친다. 즉 아이의 지능을 떨어뜨린다. 게다가 알코올 중독이라면, 저능아를 낳을 확률이 상당히 높아진다.4) 연령ㆍ25세 - 29세 사이에 태어나면 성장에 가장 좋은 태내환경조건ㆍ근래에는 30세에서 34세 사이ㆍ母 연령이 높아질수록 태아의 지적 발달장애 가능성 증가ㆍ10대의 산모가 낳는 아기 : 체중저하, 전반적인 미숙아 가능성 큼늦은 결혼이 슬그머니 성공으로 치환된 사회. 하지만 이로 인한 지각 출산은 위험 부담을 크게 높이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미숙아와 조산아의 출산이다. 최근 각종 지표는 초혼 연령이 높아지면서 태어나자마자 인큐베이터로 직행해야 하는, 연희와 같은 미숙아들이 급격히 늘고 있는 현실을 보여준다.삼성서울병원이 최근 미숙아 출산 비율을 조사한 결과, 이 병원에서 지난해 분만한 1,989명의 아이 중 미숙아 수는 271명으로 전체의 13.6%였다. 2002년 3.7%, 2003년 9.2%, 2004년 10.7%로, 3년 만에 4배 가까이 늘어났다. 보건복지부가 조사한 신생아의 평균 체중 추이에 따르면 1994년 3.35㎏이던 것이 2004년에는 3.26㎏으로 많이 가벼워졌다. 반면 같은 기간 여성의 평균 초혼 연령은 1990년 24.9세에서 2004년 27.5세로 치솟았다. 고령 출산과 미숙아 증가가 함수 관계를 갖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늦게 낳는 아이가 미숙아로 태어날 확률이 높다는 방증은 적지 않다. 대구가톨릭의대 박정한 교수팀은 1995년부터 2002년까지 출생한 미숙아를 산모의 연령에 따라 분류했다. 그 결과 30~34세의 산모가 미숙아를 낳은 확률은 3.0%, 35~39세는 4.5%, 40세 이상의 산모는 5.8%였다. 이에 반해 20~24세의 경우는 유사하게 작용하여 인체에 유해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밝혀진 것이다. 그리하여 이것을 인간이 만든 환경오염물질에서 나오는 가짜 호르몬 이라 하여 1997년 일본 학자들이 처음 환경호르몬이라 명명하였고, 우리나라에서는 이를 ‘내분비계 장애물질’이라는 공식용어로 사용하고 있다.환경호르몬에 대한 야생동물 실험결과, 환경호르몬 물질이 생식 이상, 성장지연, 면역기능 저하 등의 위해를 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초유에서조차 다이옥신 잔류농도가 상당 수준인 것으로 확인되고 태반에서도 다이옥신이 검출되었다는 결과를 통해 환경호르몬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과 걱정은 더욱 커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사고나 전쟁 등에 의한 방사능이나 화학물질에 노출되었던 부모들의 자녀들에게서 다양한 유형의 기형아들이 태어난 사실을 통해 환경호르몬이 인체에 어떤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확실시되고 있다.1) 다이옥신산모의 체내에 축적된 다이옥신이 태아 전립선 위축과 면역체계 약화를 초래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제시됐다. 일본 환경청 산하 국립 환경연구소는 실험용 쥐를 대상으로 다이옥신이 태아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결과, 극소량일지라도 모체에 다이옥신이 축적되면 태아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연구소는 수태한 쥐를 4그룹으로 나눠 각각 체중 1㎏ 당 12.5나노그램과 50나노그램, 200나노그램, 800나노그램의 다이옥신을 투여한 뒤 태아의 변화를 관찰했다면서 800나노그램의 다이옥신이 투여된 쥐의 경우, 태아의 전립선 무게가 정상 태아의 60% 정도에 불과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200나노그램의 다이옥신을 투여한 쥐를 모체로 한 태아는 전립선 무게가 정상 태아에 비해 20% 덜 나갔으며 50나노그램을 투여한 쥐의 태아에서는 생식기와 항문 사이의 길이가 정상 태아에 비해 13% 정도 짧아지는 현상도 관찰됐다고 연구소는 소개했다. 연구소는 이밖에 다이옥신이 태아의 흉선과 비장 세포의 수를 감소시켜 면역력을 약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다.2) 유전자 변형 식품임신부가 유전자 변형(GM)
?목 차?Ⅰ 서론Ⅱ 본론1. 문화가 인간 행동에 미치는 영향1) 사회적 환경으로서 문화체계2) 문화 체계의 특성3) 문화의 유형4) 문화체계와 인간 행동2. 한국인의 문화적 규범1) 한국인의 사상2) 민족성 및 의식3. 문화적 규범과 일치하는 행위 양식의 대인 관계로서의 기능1) 정 6) 핑계2) 우리성 7) 빨리빨리3) 체면 8) 연줄4) 한 9) 가족주의5) 눈치 10) 동류의식4. 속담 분석을 통해 본 한국인의 행위 양식1) 한국인의 성격 특성가. 언어 중시적 성격 특성나. 체면 중시적 성격 특성다. 목전이해관계 중시적 성격 특성라. 피해의식적 성격 특성2) 한국인의 대인관가. 대인관계나. 인간의 본성 및 생각관Ⅲ 결론Ⅰ 서 론우리의 일상용어 가운데 한국문화, 대중문화, 바캉스 문화, 자동차 문화 청소년 문화, 문화생활, 문화재, 인간문화재 등에서 보이는 것처럼 문화라는 용어가 다양한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 한국문화의 경우처럼 한국인들이 지니고 있는 생각이나 관습을 의미하기도 하고 이들이 회화된 건축물이나 예술작품을 의미하기도 하며 때로 여러 가지 예술 활동을 지칭하기도 한다. 문화생활이라는 용어에서 철검 문화는 고상한 혹은 심미적인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인간은 자신이 속한 사회의 문화를 내면화하여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사회화되어 가며, 사회적 관계나 상호작용을 통하여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내기도 한다. 이처럼 인간과 문화는 상호 관계를 맺고 서로의 생존, 안정 그리고 변화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현대 사회에서도 한국인은 한국인의 사상이나 민족성, 의식 등을 통한 한국 문화를 통하여 우리 고유의 행위 양식을 가지고 있다.몇 가지 실례로 선거 때가 되면 단골 메뉴로 등장하는 ‘우리가 남인가?’의 연고주의는 여전히 유효한 정치마케팅 전략이다. 지난해 전에 있었던 방폐장(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 처분장) 유치를 위한 주민투표(2005. 11. 2 실시, 경주 확정)에서도 지역주의를 이용한 응석적 집단심리가 동원되었다. 19년 동안이나 기피시설로 반대운동을 해水) 등의 논리적 근거가 되기 때문이다. 음양(陰陽)이라하면 우주를 형성하는 원리이자 질서의 원리로 인식되며 생성원리의 근본이며 존재질서의 상징관념이다. 음양(陰陽)은 두가지 원초적 세력이 우주를 지배하는데 이들은 보완적 대립관계가 있어 더불어 작용한다. 즉, 음(陰)은 어둡고, 양(陽)은 밝고 전자는 수동적이고, 후자는 능동적인 속성을 보유하여 생물과 무생물의 모든 구조를 형성하는 근본이다. 또한 음속에 양이 있고 양속에 음이 있어 보완적 이원성으로 구분하여 하늘과 땅, 인간을 연결시킨다. 이와같이 음양(陰陽)이 우주가 진행되는 큰 원리라 한다면 오행(五行)은 음양이 표현되는 방법이자 진행하는 발걸음이라 말할 수 있다. 木, 火, 土, 金, 水의 다섯가지 원리로 모든 것을 오행(五行)으로 풀이하였다. 또 이 오행은 상생(相生)과 상극(相剋)이 있어 우주만물이 서로 조화를 이루어 가는 방법과 질서를 나타내는 동양사상의 맥(脈)을 이루는 원리라 할 수 있다.무사상(巫思想)우리의 역사와 함께해온 민족 종교로써 초월적 힘에 대한 신앙이다. 무(巫)의 어원을 풀이하면 하늘과 땅 사이를 잇는 기둥아래 춤추는 사람을 무(巫)라 풀었는데 이는 인간의 불가항력적인 능력을 하늘, 신 등에게 의탁(依託)함으로 현세의 고통이 없어지도록 기복(祈福)하는 것이다. 즉 무(巫)는 하나의 천제의식으로 신과의 접촉을 위한 의례로서 전부족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분위기를 형성하였으며, 인간상호간의 이해관계나 사고의 대립을 극복하고 그들 공동체의 영원을 기원하였다. 이러한 무사상은 오랜세월을 거치며 무의 신앙적 요소가 점복(店卜), 부적(符籍), 세시풍속(歲時風俗)과 통과의례(通過儀禮) 등에 남아 있어 우리생활의 구심점이 되기도 하고 있다. 그러나 조선시대부터 무사상(巫思想)을 비하시켰고 `무(巫)'를 `무속(巫俗)' 이라하여 천민들의 신앙으로 천시하고 멸시하였다. 그 결과 왕실과 수도에서 쫓겨났지만 우리민간에 널리 퍼져 여전히 우리주변에 세시풍속이나 점복(店卜) 등으로 남아 있는 것을 볼 수 보지 않는다. 부처라 함은 깨달은 자라는 의미이며 석가모니는 그러한 깨달은 사람을 대표하고 있는 것이다. 즉, 부처란 본래의 인간, 혹은 인간의 청정(淸淨)한 모습을 가리키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므로 어떤 인간도 본래부터 불성(佛性)을 지니고 있다고 얘기된다. 누구나가 깨닫게 된다면, 즉 아집(我執)에 사로잡히지 않을 수 있게 된다면 성불할 수 있다. 다시말해, 부처가 된다는 것은 인간이 인간 아닌 부처로 변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 본래의 성질인 불성(佛性)에 산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불교에서 말하는 `해탈(解脫)'이란 모든 이원성(二元性)에서 벗어난 상태로 일원성(一元性)(비이원적인 완전성)을 뜻한다.도교 사상도교는 처음에 부적이나 축문 중심의 귀도(鬼道)였으나, 노자와 역의 가르침을 수용하여 신도(神道)로 발전하고 다시 유교를 비판하면서 노자, 장자, 역(易)이라는 이른바 삼현의 학문을 근간으로 하는 진도(眞道)를 칭하고 드디어 불교의 자비와 민중구제설의 교설을 받아들여 성도가 되었다.도교형성에 중요한 바탕이 된 또 하나의 요소로는 민간전래의 신앙습속이다. 신선(神仙), 역(易), 방술(房術), 도참, 점복(占卜), 무축(巫祝), 천문(天文), 천인상감(天人相感), 둔갑, 음양오행(陰陽五行), 의학(醫學) 등등이 도교속에 혼재되어 나타난다. 도교가 대부분 민중을 규합하여 결사운동체적인 형태로 출발하는 것은 이들이 민중신앙이기 때문이며, 따라서 도교는 어느시대나 민중종교로서의 역할이 두드러짐을 볼 수 있다.도교에 대한 첫 번째 관심은 우주의 생성에 대한 문제, 도의 기원과 전개, 천계의 종류, 그리고 신이나 선인 등에 관한 해석이다. 두 번째는 축술(祝術), 부적, 기도의식 등 이른바 방술의 부문이다. 주술에는 불교에서와 같이 수인을 짓고 주문을 외우는 방법과 신을 불러 몸을 보호하는 방법, 혹은 악괴나 악령을 막는법, 주술적인 보행법 등 여러 가지가 있다. 부적은 재앙과 화를 멸하고 복을 부르는 것 장수를 기원하는 것 병을 치료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여기서 고운 정 뿐 아니라 미운 정도 성립할 수 있다. 세 번째의 다정성은 접촉의 질적 특성에 관계된 요인으로 포근한, 은근한, 친밀한 질의 접촉 속에서 정이 생성된다는 것이다. 정이 사랑이나 호감과 비교해 그 형성의 과정에서 구분되는 것은 후자의 경우 일시적 강한 애정표현을 통해서도 형성될 수 있으나, 정에 있어서는 이와는 반대로 장기적이며 은근한 간접적 애정표현을 통해 정이 형성될 수 있다는 점이다. 네 번째로 무경계성은 정의 관계에 있는 사람들 간에는 상호신뢰와 상호의존을 바탕으로 일체감관계를 경험하게 된다는 것을 뜻한다. 따라서 정의 관계에서는 자신의 허물을 숨기거나 자신을 위장할 필요가 없게 되고 따라서 가장 편안한 대인간의 관계가 정의 관계라고 하겠다.사람에 따라 정 관계 형성이 쉬운 사람이 있는가하면 어려운 사람이 있다. 남으로부터 자신에 대해 정을 많이 그리고 쉽게 느끼게 만드는 사람은 인정이 많은 사람이며, 또 이런 사람은 남에 대해서도 정을 쉽게 느끼게 된다. 인정이 많은 사람의 특성은 남을 사랑하는 애타성, 인간적인 연약성, 어리석을 정도로 착한 愚善性, 타인에 대한 관심성 등이다. 여기서 흥미로운 사실은 인간적으로 연약하고, 어리석고, 착한 사람이 인정이 많은 사람이라는 점이다. 이러한 속성은 서구적 시각에서 볼 때 바람직하지 않은 속성이다. 결국 인정이 많은 사람은 유교적 이론에서 볼 때 인자한 사람을 말한다.정의 속성을 반대적 측면에서 알아보기 위해 정이 안드는 사람의, 무정한 사람의 특성을 보면 타산성, 자기중심성, 이기성, 이지성, 타인고통 무관심성, 독립-완벽성 등이다. 여기서 앞의 결과와 일치하는 것은 서구적인 독립성이나 냉정성이 정의 구축에는 상반되는 효과를 가져온다는 점이다. 결국 정은 한국인의 가장 한국인다운 한국문화적 심성이며, 한국인에게 있어 정이 없음은 곧 사회적 고립과 소외를 뜻한다고 볼 수 있다.2) 우리성한국인의 집단주의는 서양의 내집단 개념과는 달리 개체를 ‘우리’집단 속에 함몰시키는기는 한이다. 예컨대, 돈이 없어 대학에 가지 못할 때 생기는 한은 남이 자신에게 부당한 피해를 작위했다기 보다는 결과적으로 자신에게 불행한 박탈상태가 주어져 생기는 한을 말한다. 세 번째로 취소불능성 대실수는 자신이 범한 큰 실수에 의해 그 피해가 회복될 수 없는 상황에서 생기는 한이다. 예컨대, 부모님이 살아 계실 때 다하지 못한 효도로 마음속에 사무치는 한이 이 경우에 해당된다.(2) 한은 怨과 구분되는 개념으로 한에 있어서는 원망의 대상이 외재적이라기 보다는 자기지향적이다. 그러나 원에 있어서는 자기욕구좌절의 원인이 자기 밖에 있으며, 이에 대한 보복과 회복의 심리가 마음속에 잉태된 상태를 지칭한다. 한의 경우 책임성의 문제는 매우 복잡한 메카니즘을 갖는다. 즉 욕구좌절의 책임이 일단은 비대상지향적이거나 자기자신에게 귀인된 상태에서 남에게 또는 밖으로 그 원망을 귀인시킬 수 없는 인지체계가 형성된 상태에서 다른 한편으로는 이러한 자기책임귀인이 부정되는 인지체계가 작용하는 모순성의 상태에서 한은 발생한다. 예컨대, 가난에서 오는 한의 경우 일단 가난의 책임이 제삼자가 아닌 자기에게 돌려졌을 때 논리적으로 자신의 가난한 처지는 그대로 수용되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왜 나만 가난해야 하는가에 대한 회의가 생길 수 있으며 이러한 회의는 가난한 자신을 수용하는데 수긍하지 않는다. 이처럼 수용과 비수용의 양가심리가 서로 갈등상태에 있을 때 생겨나는 것이 한이다.(3) 한의 심리상태는 억울함, 원망, 답답함, 무기력, 후회스러움, 고통, 서러움, 슬픔, 체념 등으로 특징된다. 이러한 결과는 한의 심리상태가 원의 그것과 부분적으로 섞여있음을 말하며, 좌절과 이에 따른 고통 및 부정적 감정을 수반하는 불행한 무드상태로 한의 심리는 요약될 수 있다.(4) 한은 한을 유발하는 조건을 제거하거나 회피할 때 근본적으로 없어질 수 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한발생 조건이 없어지거나 제거할 수 있는 기회가 거의 없을 때 발생하는 것이 한이기도 하다. 따라서 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