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동물에게 있어서 영양학의 의미(영양학이란? 특히 인간과 동물의 차이점)□ 서 론살아있는 것, 생명이 있는 것들의 가장 큰 본능은 바로 생명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활동이라 할 수 있는데 그중 가장 쉬운 예가 "식욕"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생명체의 큰 갈래인 동물과 식물 중, 동물에게 이 욕구가 두드러지게 표출됨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무엇 때문에 우리(살아있는 것들)는 먹어야 하며 먹는 것이 궁극적으로 어떠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인지 알아보았다. 또한 인간과 동물은 이 "먹는 것"에 어떠한 차이를 보이는 지 탐구해 보았다.□ 본 론살아있는 것은 반드시 에너지가 있어야 생명을 유지할 수 있다. 본 주제에서 다루고 있는 "동물"은 다른 유기물의 에너지를 빼앗아 유지하는 종속 형태를 가지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동물)는 에너지를 얻기 위해 다른 유기물로 부터 무엇을 얻는 것일까? 그것이 바로 여기서 이야기 하고자 하는 [영양]이다. 그럼 영양이란 무엇인가? 본인은 앞에서 말한 "먹는 것"이 바로 [영양]이라고 말할 수 있을 만큼 두 단어는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기원전 400년경 희랍의 히포크라테스는 "사람의 몸은 혈액, 점액, 황담즙, 흑담즙이라고 하는 4가지 액으로 되어있고, 이 4가지 액체가 균형을 잃으면 병이 발생한다. 그 치료에는 음식이 효과가 있어서 건강에는 음식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제창 했다고 한다. 그런데 이 음식에 의하여 건강을 유지하는 것을 후에 [영양]이라고 부르게 되었는데 오늘날에 있어서의 영양이란 인간이 "먹음"으로, 다시 말해 체내에 음식을 섭취하여 그 속에 들어있는 성분을 체내에서 이용하여 생명을 유지하고 생활활동, 성장, 생식 등을 도모하는 것으로 정의되고 있다. 또한 이러한 영양의 과장들을 밝혀내는 학문이 바로 [영양학]인 것이다. 사람의 몸은 움직이는 분자의 집합체(세포, 조직, 기관 등)로써 그 부분은 시간이 흐르면서 항상 새롭게 바뀌어지고 정상적인 몸의 조직을 유지하기 위하여 세포는 끊임없이 형성되고 대체되어져야 한다. 그리고 그 활동의 원천으로 작용하는 [영양소]라고 하는 특정의 화학성분은 음식물에서 얻어진다. 음식물 속의 영양소 중 몇 가지는 체내에서 합성되기도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외부에서 이들을 섭취해야 한다. 이것을 앞에 언급했던 것과 같이 [종속영양]이라 한다. 즉 [영양학]이란 음식물 속의 영양소와 영양소의 섭취, 소화, 흡수, 운반, 대사, 저장, 배설 등의 상호작용에 관하여 연구하는 학문으로서, 보다 넓은 의미로는 이러한 과정과 관련된 환경과 인간행동에 대한 전반적인 연구를 포함한다. 그럼 영양학의 의미는 과연 인간이 아닌 동물에게는 어떻게 적용되는가? 영양학을 배제하고 1차적인 관점에서 인간과 동물의 차이점을 논 할때, 인간은 동물에게서는 볼 수 없는 도구적, 유희적, 문화적, 사회적, 정신적, 윤리적 등의 성향을 가지고 있으므로 많은 차이를 보인다. 영양학 관점 또한! 크게 다르지 않다. 앞에 나열한 인간의 고유성향들은 궁극적으로는 인간은 동물이 가지지 못한 "지각"을 가지고 있으므로 이성을 가진 데에 큰 구분이 일어난다고 생각한다. 인간은 필요와 불필요를 구별하여 자신에게 필요한 영양소가 무엇인지 인지하고 부족한 것을 채우는 반면 동물은 자신의 눈앞에 주어진 것으로만 이용하여 살아간다. 일부러 동물의 몸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스스로 파악하여 자신에게 무엇이 필요한 영양분을 함유하고 있는 유기물을 섭취하지 못한다는 말이다. 또한 인간은 매우 도구적이어서 음식을 섭취할때에도 동물과 매우 큰 차이를 보인다. 동물은 자연의 상태 그대로를 섭취하는 반면 인간은 음식물을 그대로 또는 조리하여 섭취한다. 즉, 인간은 화식을 한다는 얘기다. 불을 사용할 줄 아는 인간은 동식물을 여러 형태의 조리법으로 음식을 만들어 낸다. 오직 생식을 하는 동물과 가장 큰 차이점이라 할 수 있다. 여기서 다양한 차이점들을 발견할 수 있는데, 인간이 화식을 함으로 인해 음식물 원래의 생물학적인 성분, 효소, 미생물들이 변화를 받아 인간이 영양분을 소화해 내기에 좋은 물리적 작용을 한다는 것을 볼 수 있다. 물론 많은 이들이 알고 있듯이 인간(동물)에게는 생식이 가장 이상적이다. 그렇지만 인간은 또 하나의 다른 추구점을 가지고 있다. 바로 "맛"이다. 인간은 음식물을 조리함으로 맛을 추구한다. 같은 음식이라도 "맛있는" 음식을 선호하는 것이다. 물론 일부 영작류 등의 동물도 맛을 느낄 수 있지만 그들이 맛을 좇지는 않는다. 예를 들면 배고픈 사자앞에 젊고 건강한 사슴과 늙고 병든 사슴이 있을 때, 사자는 젊은 사슴의 육질이 더 신선하다고 해서 쉽게 잡을 수 있는 늙은 사슴을 놔두고 있는 힘을 다해 젊은 사슴을 사냥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인간은 같은 자장면을 먹는다 하더라도 가깝고 맛없는 자장면집보다 멀어도 맛있는 자장면집을 찾아가는 데서 또 하나의 차이점을 발견할 수 있다. 인간은 동물이다. 그러나 동물은 인간이 될 수 없다. 생물학적으로 음식물이 소화되는 과정은 거의 같지만 그 음식이 입속으로 들어오는 과정은 동물과 인간은 천지차이라고 가히 말하겠다.
‘술독’을 풀어주는 비타민 C 보고 , “ 유자 ”순 서 유자 는 무엇인가 유자 의 효능 유자 가 가진 힘 유자 에 대한 여러 의문들 유자 이용하기 유자 의 항산화 실험 만병통치 유자유자의 기본 정보 학명 : Citrus Junos ( 후생감귤아 ) 기원 : 밀감의 자연교잡종으로 추정 분류학상 독립종으로 취급 원산지 : 중국의 양쯔강 상류 수확기 : 10 월 말 ~ 11 월 초 개화시기 : 5 월 20∼25 일 경 1. 유자 는 무엇인가유자의 열매와 꽃 1. 유자 는 무엇인가유자의 유래 전설에 따르면 유자 를 우리나라에 전래시킨 인물이 바로 장보고 라고 한다 . 1. 유자 는 무엇인가고서에 나타난 유자 2. 유자 의 효능 ♣ 본초강목 에 나타난 유자 ! ‘먹으면 답답한 기운이 가시고 정신이 맑아지며 , 몸이 가벼워지고 수명 이 길어질 만큼 좋은 식품’ ‘유자가 뇌혈관 장애 로 생기는 풍 에 좋다’ ♣ 동의보감 에 나타난 유자 ! ‘유자는 위 속의 나쁜 기운을 없애고 술독 을 풀어주고 술 마신 사람의 입 냄새 까지 없애준다‘고서에 나타난 유자 2. 유자 의 효능 ♣ 동짓날 엔 유자목욕을 ! 동짓날에 유자탕에 들어가 목욕을 하면 1 년 내내 감기 에 한 번도 걸리지 않는다라는 옛말이 있습니다 . 겨울철 건강을 지키는 선조들의 비결 중 하나인데요 ! 그 향 또한 뛰어나 선조들은 오래 전부터 이것을 집안 곳곳에 놓아 그 향기를 즐겼다고 합니다 .유자의 성분분석 3. 유자 가 가진 힘 작목 단백질 ( g) 탄수화물 칼슘 철 당질 ( g) 섬유소 ( g) 유자 0.9 10.5 1.4 49 0.4 사과 0.3 15.3 0.5 3 0.3 배 0.5 12.3 0.8 4 0.2 온주밀감 ( 조생 ) 0.8 11.8 0.3 18 0.2 포도 ( 거봉 ) 0.5 14.9 0.2 6 0.4 복숭아 ( 백도 ) 0.9 5.8 0.5 3 0.2 단감 0.5 11.4 1.1 8 0.3 참다래 0.9 13.1 1.3 30 0.3 바나나 1.2 20.9 0.2 4 0.7 레몬 1.4 6.4 0.4 오렌지 0.9 10.9 0.3 33 0.2 (1996 농촌생활연구소 식품성분표 )유자 함유성분의 효능 사과의 25 배 , 바나나의 10 배 , 참다래의 3 배 , 레몬의 3 배 , 단감의 2 배가 들어있고 오렌지나 온주밀감 보다도 많이 들어 있어서 피로회복 , 식욕촉진 , 감기예방 등에 매우 중요한 약용과일 . ▷ 비타민 C ◁ 3. 유자 가 가진 힘유자 함유성분의 효능 비타민 B1( 티아민 ) 은 각기병 ( 다리가 붓고 마비되는 병 ) 예방에 중요한 성분인데 , 사과 , 복숭아의 10 배 , 감이나 바나나의 3 배 정도 들어있다 . ▷ 비타민 B1 ◁ 3. 유자 가 가진 힘유자 함유성분의 효능 비타민 B2( 라이보플라빈 ) 도 사과 , 복숭아 , 포도등에 비해 많은 편인데 이 성분은 염증 을 다스릴 수 있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음 ▷ 비타민 B2 ◁ 3. 유자 가 가진 힘유자 함유성분의 효능 헤스페리딘은 플라보노이드계의 일종으로서 비타민 P 의 활성물질이 들어있다 . 헤스페레딘은 모세혈관을 보호 하고 강하게 하는 작용하여 뇌혈관 장애와 풍을 막아 준다 . 헤스페리딘 ( 비타민 P) 은 유자 등 감귤류의 과피에 70% 이상 분포되어 있다 . ▷ 헤스페리딘 ◁ 3. 유자 가 가진 힘유자 함유성분의 효능 쓴맛을 내는 리모노이드는 트리테르펜 유도체의 하나로서 발암억제 작용 , 곤충의 식물 섭식 저해기능 등을 가진 물질이다 . 유자에서 검출되는 리모노이드는 다이세틸노밀린 ( Diacetylnomillom ), 노밀린 ( Nomillin ), 리모닌 ( Limonin ), 찬진신 ( Ichanginsin ) 등이며 함유 비율은 과실의 부위에 따라 다른게 종자에 많고 , 과피에는 디아세틸노밀린이 가장 많다 ▷ 리모노이드 ◁ 3. 유자 가 가진 힘유자 함유성분의 효능 구연산도 4% 나 된다 . 피로회복 , 식욕증진 등에 효과가 있고 특히 , 장기복용시 인체에 복합적으로 유익한 작용을 한다 . 유자차가 감기 치료 와 피로 회복에 좋은 것도 비타민 C 와 구연산 때문이구연산 ◁ 3. 유자 가 가진 힘유자 함유성분의 효능 리모넨은 혈액순환 을 촉진하고 목의 염증 을 없애주며 기침 을 멎게 하고 , 위암 · 폐암 · 피부암 등의 억제 효과도 있다 . ▷ 리모넨 ◁ ▷ 펙틴 ◁ 혈액순환 과 신진대사 촉진 , 피부가려움증 억제에 효과 . 3. 유자 가 가진 힘유자에 대한 의문 1 4. 유자 에 대한 여러 의문들 ☞ 유자는 생으로도 먹을수 있다 ?! Yes! 껍질째 먹어도 좋다 . 생으로 먹어도 맛있으나 , 단맛보다는 신맛이 많은 과일이므로 단맛을 첨가해 먹는 것이 좋다 .유자에 대한 의문 2 1. 유자 에 대한 여러 의문들 ☞ 유자는 미숙과일에도 효능이 있다 ?! Yes! 미숙과 또는 미숙과껍질을 ‘ 청피 ’라고 한다 . 맛이 맵고 성질이 뜨겁기 때문에 땀을 내주는 작용이 있고 , 기가 뭉쳐있는 것을 풀어주는 작용이 있어서 감기나 여성의 젖몸살 , 신경을 많이 쓰는데서 오는 통증 , 소화불량 , 특히 위에서 신물 이 올라오는 경우에 많이 사용한다 .유자에 대한 의문 3 1. 유자 에 대한 여러 의문들 ☞ 유자의 비타민 C 는 가열하면 모두 파괴된다 ?! No! 비타민 C 가 워낙 많아 가열을 해도 남는 것이 상당하다 .유자에 대한 의문 4 ☞ 유자의 잎도 차로 마실수 있다 ?! Yes! 유자잎에는 녹차나 감잎차와 같이 항산화 효과 가 있는 폴리페놀 성분 이 풍부해서 , 녹차나 감잎처럼 가공하여 차로 활용할수 있다 . 4. 유자 에 대한 여러 의문들유자에 대한 의문 5 ☞ 유자즙은 직접 피부에 닿지 않게 해야한다 ?! No! 피부가 건조하고 가려우면 유자껍질로 부위를 문지르면 가려움증이 완화된다 . 유자 속에 든 펙틴질 이 항 염증작용 을 해 화상 과 피부염 에도 효과를 발휘한다 . 손발에 생긴 티눈 이나 사마귀 에는 유자씨를 태운 재를 쌀밥에 잘 버무려 바르면 감쪽같이 사라진다 . 4. 유자 에 대한 여러 의문들유자에 대한 의문 6 ☞ 유자는 더울수록 잘 자란다 ?! No! 칼슘과 비타민 C 가 풍부한 노란색의 유자는 바닷바람을 자란다 . 유자는 전남 고흥 지방을 중심으로 남부지방에서 생산된다 . 따뜻한 남녘 해안선을 따라 강우량이 많은 곳에서 주로 많이 자란다 . 그러나 감귤류 중에서 가장 내한성이 강하지만 더위에 약해 제주도에서는 재배하기 어렵다 4. 유자 에 대한 여러 의문들5. 유자 이용하기 표면이 울퉁불퉁 해서 표면적이 넓을수록 껍질을 먹는 과일이므로 껍질이 두터워야 좋다 . ( 과일 표피가 매끄러운건 농약 을 많이 주었다는 증거 ) 좋은 유자 고르는 방법5. 유자 이용하기 생과를 4~6 등분 하여 망 또는 헌 스타킹에 담아 욕조에 넣는다 . ( 가정 욕조에 넣는 유자의 양은 큰유자 한 개 또는 작은 유자 2~3 개정도 ) 유자껍질을 말려 팩으로 만들어 욕조에 넣어도 된다 온몸에 비누칠을 하여 몸을 깨끗이 한 다음 유자탕 ( 욕조 ) 에서 10~20 분 정도 물을 담근후 비누를 사용하지 않고 샤워후 끝낸다 . 유자 목욕법5. 유자 이용하기 유자향기로 인하여 기분이 좋아지고 피로회복 피부미용 에 효과가 좋고 겨울철 손발이 트는 것도 방지 유자의 정유성분은 몸의 표피 세포 아래에 있는 진피세포와 모세혈관을 자극해 혈액 순환 이 좋아져서 신경통 류머티즘의 경감 효과 피부소양증 ( 특히 노인 ) 인 경우 유자목욕을 하고 가려운 곳을 유자로 문지르면 피부가 촉촉해져 가려움증이 해소 유자 목욕의 효과5. 유자 이용하기 유자 닭봉 구이 군침도는 유자 유자 쿠키5. 유자 이용하기 유자 크림치즈 타르트 군침도는 유자 유자 계피 원소병5. 유자 이용하기 유자잎 강정 군침도는 유자 유자 인절미 유자 약과 유자 매작과6. 유자 의 항산화 실험 유자의 항산화능 측정 실험실험 개요 6. 유자 의 항산화 실험 항산화 효과 가 뛰어나다고 알려진 유자 를 DPPH (Analysis of Antioxidativity by Scanvenging of 2,2-diphenyl-1-picrylhydrazyl) 실험을 통하여 그 항산화 능력을 알아본다 . 본 실험에서는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유자음료 및 과실음mple 로 하여 실험한다 .실험 재료 시중에 판매중인 과실음료 4 종 사용 주의 ) 본실험에서 각 sample 의 농도는 배제하였다 . 따라서 각 음료에 함유되어 있는 과실의 양에 의해 항산화 측정 값의 변동이 생길수 있음 . 6. 유자 의 항산화 실험실험 설명 초기 DPPH 흡광도가 1.2 ~1.3 Soln.(OD at 515nm) Pyrogallol(SD Antioxidant ) Sample (Stock 10 배 희석 ) dH2O DPPH( 산화제 )+ Pyrogallol 을 표준으로 DPPH +Sample 을 30 초당 흡광도 감소량 비교분석 . (OD at 515nm) 총 라 디 칼 소 거 능 력 6. 유자 의 항산화 실험실험 결과 DPPH OD 값 – Sample OD 값 DPPH OD 값 – Pyrogallol OD 값 100 총 라디칼 소거능 (%) 6. 유자 의 항산화 실험실험 결과 라 디 칼 소 거 능 력 (%) 6. 유자 의 항산화 실험실험 고찰 유자 외에도 알로에 , 석류 음료도 항산화 능력 이 있는 것으로 보임 각 음료를 증류수에 1:10 비율로 희석했을때 나머지 sample 과 달리 유자는 그 활성을 잃지 않은 것으로 보아 10% 의 희석액으로도 라디칼 소거 능력 을 가진 것으로 보임 이 결과로 유자가 가진 효능중 비타민 C 로 인한 항산화 효능은 음료도 포함하고 있다고 할수 있다 . 6. 유자 의 항산화 실험따라서 유자 는 ..! 7. 만병통치 유자 항암성분 ( 플라보노이드계 ) 이 함유되어 있고 노화억제 기능 등 성인병 예방 에 탁월한 항산화 성분 항 알레르기 항염증 및 기타 항균 작용 을 지니고 있어 체질개선 및 병에 대한 저항력 간의 해독 작용을 도와 피로회복 및 악취를 제거 하는 작용 어린이의 골격형성 과 성인의 골다공증 예방에 매우 유익한 식품 모세혈관을 강화하여 뇌출혈 예방 에 특효 항 동맥경화 , 혈압강화 작용을 거쳐서 고혈압 예방 에 유효 비타민 분해를 억제하여 신체의 생리활성 을 높임감사합니다{nameOfApplicahow}
컬러푸드(Color food)순서□서론□본론○컬러푸드의 구분1)Whitefood2)Blackfood3)Yellowfood4)Greenfood5)Redfood○컬러푸드의 효과적 섭취법□결론□ 서 론○ 컬러푸드의 시작10년전 미국에서는 "Five a Day"라는 캠패인을 시행해 왔다. 이것은 하루에 다섯가지 컬러의 채소, 과일, 곡류를 섭취하는 운동을 말한다. 현재 우리나라의 건강개념보다 앞서 있던 미국은 벌써부터 색깔음식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었던 것이다. 그것은 그동안 각족 성인병과 암 등, 치명적인 발병률을 현저히 낮아졌다는 보고가 전세계로 알려지면서 컬러푸드는 전세계인의 주목을 받게 된 것이다.우리나라도 예외일 수 없었다. 점점 삶이 풍요로워지고 물질적 자원이 윤택해 지면서 현대인들은 삶의 양적 비중보다는 질적 비중에 관심을 쏟기 시작하면서 심신의 건강과 아름다움, 삶의 여유를 통해 삶의 행복을 추구하기 시작했다. 바로 “Well-Being”의 시작이기도 하다.우리나라 밥상에서 언제부터인가 예전에 익숙하게 먹던 현미?된장?고구마 같은 식품들이 사라지고 그 자리를 백미?백설탕?밀가루로 만든 음식들이 대심하기 시작했다. 소위 부의 상징이었던 이들 ‘삼백(三白)식품’이 각종 성인병의 주범으로 지목되면서 다시 예전의 ‘컬러푸드’로 돌아가자는 운동이 일기 시작했고 그것이 우리나라에서의 컬러푸드의 시초가 되었다.이렇듯 컬러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면서 최근에는 식품업체들과 외식업계에서도 천연색소로 멋을 낸 이색 컬러식품을 선보이며 화려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유기농 당근치즈, 클로렐라 국수, 백련초 멸치 등 각종 영양소가 듬뿍 든 천연원료로 ‘혀의 기쁨’에 ‘눈의 즐거움’을 더한 웰빙 식품이 속속 출시되고 있는 것이다. 이제 컬러푸드는 단순한 트랜드를 넘어서 식문화의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고 앞으로도 컬러푸드는 입맛을 살리고 건강을 지켜주는 차세대 건강음식으로 각광을 받을 전망이다.○ 파이토 케미컬(Phytochemical)다양한 색깔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은 건 방출시키고 몸속에 들어오는 균과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길러주기 때문에 예방에 있어서 탁월하다. 또 항콜레스테롤 작용도 하는데 동맥경화, 고혈압, 노화방지 등에 효과가 있다는 보고가 있다.① 나물반찬으로 먹기엔 너무 아까운, 도라지“10년 넘은 도라지가 산삼보다 낫다”는 말이 있다. 도라지의 평균수명은 3년 정도로, 보통 3~4년이 지나면 뿌리가 썩어 그 땅에서 재배하기가 힘들어진다. 인삼의 수명이 6년, 장뇌 12~18년, 산삼 50년 이상인 것에 비하면 매우 짧은 편이다. 그만큼 단시간에 땅에서 많은 영양분을 빨아먹는다는 얘기도 된다.장생도라지에는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10여종의 사포닌, 통증을 가라앉히는 플라티코딘(platycodin), 암세포의 전이를 억제하는 이눌린 등이 풍부하다. 따라서 폐나 호흡기질환을 오래 앓았거나 면역력이 크게 약화된 경우, 암이나 오래된 천식, 당뇨, 심장병 등에 좋다.도라지의 약효를 한마다로 표현하면 ‘사포닌의 효과’라고 할 수 있다. 바로 뿌리껍질 속에 덜어있는 사포닌이라는 성분인데 도라지가 오래전부터 진해, 거담제로 사용되어 왔던 것도 이 성분 때문인데, 특유의 쌉싸래한 막을 내는 사포닌 성분이 호흡기내 점막의 점액 분비량을 두드러지게 증가시켜 가래를 삭이는 효능을 발휘한다. 기침과 가래 약으로 유명한 ‘용각산’의 주재료가 바로 도라지인 것을 보아도 그 약효를 알 수 있다.② 벗겨도 벗겨도 영양은 그대로, 양파양파의 매운 성분이 발암 물질을 억제한다는 연구보고가 발표되면서, 양파는 항암식품으로 주목받게 되었다. 특히 아플라톡신과 니트로소아민 등의 발암물질로, 견과류에 피는 곰팡이의 일종이다. 니트로소아민은 육류나 어류가 식품첨가물과 만났을 때 생기는 물질로 주로 햄, 소시지, 어묵 등에 많다. 그래서 샌드위치나 햄버거에 양파를 넣거나, 어육류 가공식품을 요리할 때 양파를 넣는 것이다.임상연구 결과, 양파는 혈관 내벽에 혈전(찌꺼기)이 생기지 않도록 하고, 심장을 튼튼히 지켜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 효과는 가열한 양파도 Lysine도 3배가 높다. 또 자율신경 실조증?중풍?치매를 예방하고, 혈압 저하 작용과 신장 기능을 향상 시켜주는 효과가 있는 아미노산 ‘GABA’도 10배가 더 많다.2) Black food블랙푸드에는 안토시아닌이라는 색소가 있어 신장 기능 강화, 노화방지, 항암, 항산화 작용, 골다공증 예방에 좋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며, 니코틴 해독작용도 있다. “블랙푸드 3총사”라고 일컫는 검은쌀, 검은콩, 검은깨를 비롯하여 올리브, 다시마, 버섯, 칡, 포도 등이 대표적이다.① 기운을 솟아나게 하는 천연 영양제, 검은깨“검은깨 서 말만 먹으면 황소도 이긴다”는 옛말처럼, 검은깨는 실제로 나성의 정력과 기를 돋우는 으뜸식품이다. 신혼부부에게 “깨가 쏟아진다”고 하는 말은 반드시 고소하고 달콤하다는 뜻만은 아니라, 젊은 기운이 넘치는 부부생활을 통한 다산을 기원한다는 뜻도 담겨 있는 것이다.검은깨는 질 높은 단백질과 미네랄이 풍부해서 오장육부를 골고루 튼튼하게 할 뿐 아니라, 뇌 기능을 활성화 하는데 꼭 필요한 레시틴 성분이 풍부해서 학습력, 기억력, 집중력을 높여주므로 학생들의 간식으로도 좋다. 검은깨를 볶아 물엿으로 버무린 검은깨 강정은 가족들의 영양간식으로 만점이며, 임산부가 먹으면 건강하고 똑똑한 하기를 낳을 수 있는 훌륭한 태교음식이 된다.검은깨의 식물성 지방은 먹어도 콜레스테롤로 쌓이지 않으며, 오히려 높은 콜레스테롤 수피를 떨어뜨리는 역할을 한다. 변비인 사람이 섭취하면 검은깨의 지방 성분이 장을 윤기 있고 부드럽게 변화시켜 대변을 시원하게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검은깨는 영양이 결핍된 피부를 다스리는데 빼 놓을수 없는 식품이다. 신장기능이 떨어지면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는 기능이 떨어져 피부가 칙칙하고 건조해 진다. 피부 저항력도 떨어져 노화가 촉진되고 기미, 주근깨, 주름 등이 생기며, 심지어는 아토피성 피부가 되기도 한다.검은깨에 들어있는 ‘M-100’이라는 항산화물질은 피부암을 60%, 위장암을 85%, 폐암을 75% 억제할 수 있다고 한다. 전에 다시마 한 조각을 물 한 컵에 담가 냉장고에 넣어 둔 뒤 다음날 아침에 마시면 혈압이 강하된다고 한다.다시마는 지구상의 동?식물 중에서 가장 많은, 무려 80가지가 넘는 유?무기질등을 가진 신비한 해초다. 그래서 ‘미네랄의 보고’로 불린다. 게다가 비타민 A는 토마토의 2.5배, 비타민 C는 1.5배를 함유하고 있으며, 비타민 B도 풍부하다. 또한 다시마에는 미역과 마찬가지로 요오드도 풍부하다, 요오드는 갑상선 호르몬의 주요 구성성분으로 갑상선 기능을 조절하고 갑상선 호르몬 생성을 도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며, 혈구?혈색소?혈청단백질을 증가시키는 작용을 한다.3) Yellow food엘로우푸드에는 파이토케미컬 중 가장 강한 질병 예방제인 칼로티노이드가 들어있다. 세포가 늙고 질병이 퍼지는 것을 막아주는데 역할이 크다. 카로티노이드 덕분에 엘로푸드는 항암효과를 비롯한 면역체계를 가꾸어 주는데 큰 기능을 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대부분의 옐로우푸드는 달콤한 맛이 있어서 구미를 당기게 한다. 호박, 감, 당근, 벌꿀, 살구, 늙은 호박, 된장, 밤, 생강, 은행나무, 잣 등이 대표적이다.이들 식품은 체내 흡수 후 비타민A로 바뀌는 베타카로틴이 함유되어 있어 몸속에 부족한 비타민을 보충해 준다. 특히 제철에 먹는 단호박은 베타카로틴과 함께 섬유질이 풍부해 지친 장 기능을 활성화시켜 변비에도 효과적이다.① 천년을 두어도 썩지 않는 영약, 벌꿀벌꿀은 예로부터 동서양에서 모두 불노장생의 영약으로 인정한 자연식품이다. 에서는 “벌꿀은 오장육부를 편안하게 하고 기운을 돋으며, 비위를 보강하고 아픈 것을 멎게 하며 독을 풀 뿐 아니라, 온갖 약을 조화시키고 입이 헌 것을 치료하며 귀와 눈을 밝게 한다”고 했다. 꿀은 꽃가루 특유의 비타민, 단백질, 미네랄, 방향성 물질, 아미노산 등의 이상적인 영양성분 이외에, 효소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살아있는 식품’이라고 칭한다. 또한 꿀에는 노화를 방지하고 항암효과를 내는 항산화제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는 연구결과도 발표되이 좋다.된장찌개를 끓일 때는 된장의 절반은 처음부터 재료와 함께 넣어 팔팔 끓이고, 나머지는 불을 끄고 잠시 식힌 뒤 넣는 것이 좋다. 이렇게 찌개를 끓이면 된장의 풍미도 즐기면서 된장속의 미생물과 효소도 살아있는 채로 먹을 수 있다.4) Green food그린푸드는 웰빙 식탁에 빠질 수 없는 재료로써 오이, 상추, 브로콜리, 녹차, 매식, 아스파라거스, 대나무, 시금치, 알로에, 클로렐라 등이 대표적이다. 그린푸드는 간세포를 재생시켜 간을 건강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으며, 흡연자에게는 폐를 맑게 해준다. 특히 녹색과 노란색을 띈 채소가 심장이나 뇌졸중의 발작을 20%나 감소시킨다는 연구결과도 보고된 바 있다.①이슬을 먹고 자란 깨끗한 맛, 녹차녹차가 건강식품으로 주목받는 이유 중 하나는 카테킨류 성분 때문이다. 녹차를 즐겨 마시는 산지에서 암 사망률이 낮은 거승로 나타났는데, 카테킨류 성분이 발암물질의 생성을 억제하고 독성을 없애줄 뿐 아니라 위염, 위궤양, 십이지장 궤양의 원인이 되는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에 대해서도 항균 작용을 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또 콜레스테롤이 높은 식사를 했더라고 녹차를 마시면 콜레스테롤을 정상으로 유지할 수 있다는 보고도 있다. 녹차에 들어있는 성분이 나쁜 콜레스테롤의 산화는 늦추고 좋은 콜레스테롤은 균형 있게 분배, 조절해서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것이 증명된 것이다. 즉 녹차를 자주 마시면, 혈관벽이 두꺼워져 점차 탄력을 잃고 혈압이 불안정해지는 현상을 막아주기 때문에 동맥경화와 고혈압을 예방한다.녹차에는 일상생활에 활력을 주는 성분도 많다. 카네킨 성분은 감기 바이러스의 활동을 저지시키고 체내 세포가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것을 막는 코팅제 역할을 하며, 비타민 C는 과로나 스트레스로 피로해진 몸을 회복 시켜준다. 따라서 감기로 인해 목이 아프거나 간지러울 때 녹차로 가글하면 좋다. 또 카네틴 성분은 피부 수렴 및 진정 효과가 있어서 피부를 탄력 있게 해 준다. 또 피지 조절과 살균 효과도 있어 이마, 턱 뺨 등의 피
진화는 과학적 진리인가?학창시절 우리는 ‘자연’ 또는 ‘과학’ 과목에서 선생님으로부터 익히 진화론에 대해 교육받아 왔다. 그 당시 우리는 학교에서 가르치는 것을 진리로 여겼고 그것을 학습하지 못했을 때는 선생님이나 부모님으로부터 질타를 받아야 했다. 그렇다면 학교에서 가르치는 수많은 이론들은 모두 진실인가? 이 질문에 나는 당당히 “No!”라고 대답할 수 있다. 비단 멀지 않은 과거에는 물질의 최소단위는 분자라고 생각하여 진리화 시켰었다. 그러나 분자는 원자와 전자 등의 더 작은 물질로 쪼개어 질수 있다는 사실이 발표되었고 앞의 이론은 거짓이 되었다. 새로운 이론이 발표되고 많은 학자들이 재증명하여 진실로 여겨졌던 많은 이론들은 현대에 와서 그 오류와 반론이 끊이지 않다. 1859년 찰스 다윈에 의해 발표된『종의 기원(On the origin of species)』의 진실성은 150년이 지난 오늘에 와서까지도 논란이 되고 있다. 이제 다윈의 진화론에 대한 과학적 증명자료들과 그 반론, 그리고 다른 학자들이 발표한 진화론의 실체에 대해 열거하겠다.1) 다윈주의와 진화론의 과학적 근거다윈은 『종의 기원』을 통해 현재 지구상의 모든 종류들은 자연 도태의 과정을 거쳐 단순한 생명으로부터 고도의 유기체를 만들어 왔다고 보았다. 적자생존이라고 부르는 이 자연도태 과정은 생물중 어느 종이 조건에 더 잘 적응하는 가에 따라 자연적으로 결정되었다. 이것은 기독교 창세기의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셨다는 내용에 배치되는 것이었다. 다윈에 따르면 살아있는 생물들에서 나타나는 설계된 것과 같은 겉모습은 무작위적인 변위들과 자연선택의 산물과 같은 자연주의적인 방식으로 설명될 수 있다고 하였다. 다윈은 모든 종들의 개체들이 작은 변이를 드러낸다는 것에 착안했다. 육종사들도 그러한 변이들을 다음의 세대들을 변화시키는데 이용할 수 있다는 사실에 주목하고, 야생에서의 생물들은 제한된 식량을 주고 경쟁해야만 한다는 것과, 그들의 환경에 더 잘 적응한 개체가 생존해서 자손을 남기기가 더 쉽다히 만들어진 것이다. 현대의 다윈의 추종자들은 이러한 설계에 대한 거부에 동의한다. 1967년 고생물학자인 조지게이로드 심슨은 “인간은 인간을 마음에 두지 않는 목적없고 자연적인 과정의 산물”이라고 썼다. 1970년 분자 생물학자이자 노벨상 수상자인 자크 모노는 “다윈주의 메커니즘은 결국 확실한 것으로 드러났고 인간은 단지 우연한 사건에 지나지 않는 것으로 이해되어야만 한다”고 선언했다.자연선택이 일어난다는 것은 풍부한 자료로 입증되는 두가지 사실로부터 유추되었다. 첫째, 생물의 세계에는 어디에나 생존경쟁이 있다는 것이다. 모든 동식물 종은 각 세대에 살아남아 자손을 번식시킬 수 있는 개체보다 더 많은 수의 개체가 태어나는데, 그중 일부만이 성공적으로 살아남고 나머지는 도태된다. 둘째, 유전이란 현상이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자식들은 부모 세대의 다른 개체들보다도 자기 부모를 아주 많이 닮는다. 다윈은 생존경쟁에서 중요한 성질들에도 다양한 변이가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했으며, 실제로 이런 종류의 변이의 예를 많이 발견하였다. 각 세대는 그 전세대에서 발견되는 다양한 변이를 그대로 다 보이는 것이 아니라 그중에 일부의 특성만을 편향되게 갖는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즉, 부모세대에서 생존경쟁에 도움이 되었던 특성들은 결합을 가진 개체가 가졌던 특성보다도 다음 세대에서 발견될 확률이 더욱 클 것이라고 추록한 것이다.종의 기원설로부터 이어져 진화이론과 유전학을 종합한 ‘신종합설’이 오늘날의 진화이론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다윈은 적응을 개체의 생존이라는 관점에서만 생각하였으나 현대 진화학자들은 생식력과 유전적 성공까지를 반영한 적응을 고려한다. 또 요즘은 자연선택에서의 ‘우연’의 역할을 다윈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중요하고 직접적인 것으로 제안되고 있다. 진화의 속도나 진행방법에 대해서도 서로 다른 이론들이 많이 제시되고 있다.그러나 이와 같은 이론들에 상당히 많은 학자들이 반론을 제기하게 된다. 진화론의 타당성 여부를 놓고 기독교적 시각이 아닌 과학적 시각의 접근으로 가정과, 이 진화가 자연선택 또는 적자생존에 의해 일어났으며 결국 다윈의 이론은 자연선택이 초자연적 지성의 설계없이 비지성적인 물리적 원인에 의해 수행되었다고 보았다. 핫지는 우주의 창조와 섭리과정에서 지성적 설계를 배제하면 하나님의 의도와 목적에 따른 창조의 가능성을 부정하므로 목적론적 설명이 배제된 다윈의 진화론은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 핫지는 성경과 과학이 원칙적으로 조화를 이룬다고 보았다. 그러므로 다윈의 진화론 같이 하나님의 초자연적 섭리를 무시하는 자연주의를 이론의 방법으로 삼는 과학의 이론은 신학적으로 받아들일 수 없음을 분명히 한 것이다.미국의 섬버벨 카운티 박물관에는 망치화석이 있다고 한다. 이 고대의 연장은 보통의 미장이 망치와 비슷하게 단순한 모양을 띠고 있었다. 완전히 서로 다른 종류의 머리부분의 철과 손잡이 부분의 나무가 동시에, 혹은 바로 연속해서 진행된 것이다. 이 손잡이 부분의 나무기둥은 공식적으로 1억년 내지 2억년으로 추정되고 있다. 또한 망치의 진위여부에 대해서는 위조품이라는 가정은 있을 수 없다. 우리가 지금까지 배워왔던 제도과학으로는 이 낡은 망치를 설명할 수 없다. 즉, 나무 화석이 그렇듯이 이 낡은 연장 또한 지금의 세계관에 따르면 최소한 1억 4천만년전의 것임에 틀림없는데, 그 훌륭한 연장을 제작한 인간은 제도과확의 학설에 따르면 몇백만년 전부터야 비로소 존재했기 때문이다. 현대적인 강철 제작에 관해 어느 정도 지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양질의 강철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규소나 탄소로 인해 어쩔 수 없이 불순물이 생길 수밖에 없는데, 이러한 불순물이 없는 순수한 강철이 망치 머리 화석으로 있다는 것이고 현대의 강철 제작에는 전혀 사용하지 않는 염소성분이 높다는 것도 특이한 점이다.이러한 망치는 과연 언제 제작이 되었는지 의문을 가지게 된다. 망치를 둘러싼 사암의 나이는 1억4천만년, 경우에 따라서 4억년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이 망치도 분명히 최소한 그 정도는 오래 되었을 것이다. 그러면 필연적으로 부정하던가 아니면 이 망치화석이 조작이라고 말하는 것뿐이다. 공식적인 견해에 모순되는 것들은 무시되고 있다. 즉, 진화론에 위배되는 유물들은 진품이라고 인정하게 되면 거의 모든 것들이 새로 씌어져야 할 것이기 때문에 설사 19세기 다윈 같은 초기 권위자들의 잘못된 사고를 인정할 수 없는 것이다.동물과 인간의 진화에 있어서 문제가 되는 것은 결정적인 진화의 단계들이다. 진화론에 따르면 결정적인 단계가 없이는 인간이나 포유동물은 존재할 수 없다. 쥐 크기의 비교적 작은 종까지도 공룡의 집단적인 죽음 후에야 비로소 진화했다고 주장하기 때문이다.다윈의 법칙에 따른 소위 완전한 진화가 성립하는 전제가 되는 것은 종들이 천천히 진화하며, 그리고 환경에 가장 잘 적응하는 개체가 적응하지 못하는 종을 몰아내면서 선별적으로 생존한다는 것이다. 어떤 특정 시대에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물이 공존했음이 증명된다면 진화론은 모순이 나타나는 것이다. 클렌로즈의 두 박물관에는 동일한 지층에서 공룡, 포유류, 그리고 인간의 흔적이 발견되었다. 지금까지 연구된 암석층들 안에, 다윈의 이론에 따르면 결코 비슷한 시대에 생존했을 수 없는 여러 종들의 흔적이 동시에 들어 있는 것이다. 이것으로써 동물의 한종이 다른 종으로 전이된다는 거시진화와 관련한 진화이론의 모순을 드러나게 된다.공룡이 인간과 동시대에 살았다면 그 해당 지층에서 다윈의 이론에 의해서는 함께 있어서는 안될 다른 유물들도 발견될 수 있다. 이것은 또한 지층이 지구 전체에서 지속적으로, 그리고 아주 큰 시간대에 걸쳐 서서히 몇 밀리미터씩 형성되었다는 지질학의 견해에도 어긋나게 된다. 공룡은 인간처럼 장되지 않는다. 우리 인간 조상들의 유공은 주로 무덤안에서 발견된다. 이것들은 빠른 괴멸로부터 보호된 것이다. 그러나 이들의 뼈도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부패된다. 그렇다면 이렇게 긴 시간을 지났는데 의식적으로 매장되지도 않은 공룡의 그 많은 잔재들이 왜 존재하는가? 유타주에 있는 델타에서 북서쪽으로 43마일 떨어진 곳에서 중요한 유물을 더욱더 놀랍고 학문적으로 센세이션을 일으킬 것은 뒤축의 안쪽에 있는 것으로, 왼발이 삼엽충을 밝은 것이다. 이 동시대의 화석에서 공룡시대전의 삼엽충과 신발은 신은 사람의 발자국이 나타난 것은 다윈주의와 더불어 진화이론이 순전히 허구라는 사실을 증명하는 것이다. 삼엽충은 고생대 이래로, 공룡의 생존 시기전에 절멸했다고 하기 때문에, 통용되는 원칙에 따르자면 이 인간은 몇억년전에 살았야 할 것이다. 발자국이 들어 있던 화석의 연대 역시 지질학자들에 의해서 삼엽충의 시대로 옮겨졌다. 이로써 인간은 공룡보다 더 오래 되었어야 할 것이다. 진화 역사에 근거하여 볼 때에 공룡은 삼엽충의 시대에는 아직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날조된 사실을 다루고 있는 것이 아니라면, 또는 그것을 언젠가 지구에 온 외계인이 남긴 발자국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분명히 이런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또 진화론은 열역학법칙에 위배된다. 에너지의 형태는 열, 빛, 힘, 물질로 서로 전환될 수가 있는데 이는 아인슈타인에 의해 다음의 공식이 발견됨으로써 확인된 것이다. 즉, 에너지(E)는 질량(M)에 빛의 속도(C)를 제곱한 수치와 같다는 것이다. [E=MC2]. 열역학 제1법칙에 의해서 저절로 생성되지 않는 에너지가 태초에는 어디서 생긴 것일까 하는 문제에 봉착하게 된다. 인과율에 따르면 원인이 있기에 결과가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진화론으로는 이러한 질문에 답변을 할 수 없다.○ 진화론은 멘델의 유전법칙에 위배된다.잘 알듯이 멘델은 실험적으로 유전의 법칙을 확립하였다. 그러나 실증도 안된 진화론의 풍조에 밀려 그의 생전에는 인정을 받지 못했다. 왜냐하면 두 이론은 상충되었기 때문이다. 멘델의 제1법칙인 독립의 법칙은 유전자의 상이한 형질은 독립적으로 분리했다가 수정에 의해 재결합한다는 이론이다. 그러나 다윈은 불안정하게 형성된 작은 변이들이 축적되어 변종이 생긴다고 하였다. 돌연변이로 유량종을 만드는 것은 이미 있는 형질을 선별하여 강화하는 것일 뿐이다. 생명은 단순한 것에서 복잡한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