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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전국 재패
    인내의 신 도쿠가와 이에야스사람의 일생은 무거운 짐을 지고 먼길을 걷는 것과 같다.서두르지 말라.무슨 일이든 마음대로 되는 것이 없다는 것을 알면 굳이 불만을 가질 이유가 없다.마음에 욕망이 생기거든 곤궁 할 때를 생각하라.인내는 무사장구의 근원이다. 분노를 적으로 생각하라.승리만 알고 패배를 모르면 그 해가 자기 몸에 미친다.자신을 탓하되 남을 나무라지 말라.미치지 못하는 것은 지나친 것보다 나은 것이다.모름지기 사람은 자기 분수를 알아야 한다.풀잎 위의 이슬도 무거우면 떨어지기 마련이다.-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유훈 중에서1.왜 도쿠가와 이에야스(德川家康)인가.일본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일본인들이 최고라고 꼽는 역사상 인물 중에서 이에야스가 세 번째로 뽑혔다는 통계가 나와 있다. 특히 기업인, 경영자, 변혁을 지향하는 사람들이 매력을 느끼고 있다고 한다. 이것은 아마도 신뢰감을 바탕으로 한 그의 인간관계, 강력한 조직력, 그 조직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리더십 등이 오늘을 사는 우리의 처세술과도 직결되기 때문일 것이다.일본에는 15세기 말부터 약 100년 동안 계속된 전국시대가 있었다. 전국에서 300명에 이르는 군웅이 할거하여 각축을 벌이던 난세가 그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은 처절한 투쟁의 와중에 도태되어 역사의 그늘로 사라졌다. 가까스로 천하를 노릴 자리에 도달한 무장은 다케다 신겐(武田信玄), 우에스기 겐신(上杉謙信), 오다 노부나가(織田信長), 도요토미 히데요시(豊信秀吉), 도쿠가와 이에야스(德川家康)를 비롯한 6~7명에 지나지 않았다. 이들 중에서 노부나가와 히데요시는 한때 천하의 패권을 잡았었다. 그러나 최후의 승자는 이에야스였다. 그는 천재적인 자질을 가진 것도 시대가 그에게 유리하게 작용한 것도 아니다. 오로지 남이 견디지 못할 일을 참고, 남이 할 수 없는 일을 성취시킨 인내, 고난과 위기 속에서 배양된 지혜, 판단력·행동력·조직력이 그를 천하인(天下人)으로 끌어올린 것이다. 이것이 바로 승자의 조건이었다.2.도쿠가와 이에야스는 어떻게 전국시대를 마감할 수 있었는가.(1)놀라운 결단과 인내도쿠가와 이에야스는 여섯 살 박이 어린 시절부터 19세가 될 때까지 사무라이들의 싸움판 와중에서 인질 생활을 하며 고초를 겪어야 했다. 이에야스는 처음 이마가와 요시모토의 수하에 있었다. 오다 노부나가가 이마가와를 거꾸러뜨리고 판도를 바꾸자 오다 노부나가 수하에 들어가 속국의 장졸로 있으면서 자기 자식까지 할복시키는 고초를 겪어야 했다. 그 뒤 노부나가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자 이번에는 당시의 최고 실력자 히데요시의 수하에 들어갔다. 히데요시는 변소치기를 하며 살다가 일약 장군(쇼궁)이 된 인물이다. 이에야스는 그런 히데요시에게도 머리를 숙이고 때를 기다렸고 히데요시의 시대가 끝나고 나서야 비로소 자신의 시대를 열었다. 이처럼 결정적인 때가 오기까지 참고 기다리는 도쿠가와의 경영 스타일은 그를 '너구리 영감'이라는 별명으로 부르게 할 만큼 상황에 유연하게 적응하는 생존양식을 겸비한 것이었다.(2)도쿠가와의 인간 경영이에야스의 충선스런 가신은 카와의 ‘후다이(譜代)’, 즉 대를 이어 도쿠가와 가문을 섬겨온 가신을 말한다. 그들은 전국시대를 통틀어 유례가 없을 만큼 결집력과 충성심이 강했다. 그들이 없었다면 이에야스도 결코 패자(覇者)의 자리에 오르지 못했을 것이다. 히데요시는 그러한 후다이가 없었기 때문에 정권을 유지하고 운영하는 데 큰 고초를 겪었다. 미카와 후다이의 결집력과 충성심은 난국을 살아오는 동안에 배양된 것이다. 어린 주군 이에야스가 인질이 되고 도쿠가와의 영지와 가신이 독립성을 잃고, 이마가와의 지배를 받은 상황이 그들의 분발을 촉진시켰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그는 그의 가신들을 철저히 믿지 않고 그만의 독특한 인간경영 방식으로 충신을 다룬다.쇼군이 통치하던 16세기 일본에서 정치가의 필수조건으로는 무력과 재력 외에 당시 장군의 통치 아래 지방에서 할거하던 세력인 다이묘의 지지를 받을 수 있는 정책 입안 및 실행능력이 요구됐다. 다이묘의 지지를 얻어내기 위해 당시 패권자들 노부나가, 히데요시, 이에야스는 제각기 다이묘들을 엮어 파벌 만들기에 열심이었다. 주로 다이묘들에게 패권자 자신의 姓(성)이나 이름을 쓰게 하거나 양자를 들이고 혼인을 하며 혹은 돈을 뿌리는 방법이 주로 쓰였다. 이런 식의 세력 만들기에 가장 골몰했던 패권자는 도요토미 히데요시였다. 히데요시에 비해 이에야스는 賜姓(사성)이나 혼인, 돈 뿌리기보다는 사람의 심리를 활용해 세력을 얻었다. 인간관계에서는 욕심을 부리는 쪽이 약해진다. 사람은 자기를 알아주는 이에게는 상대적으로 신경을 쓰지 않고 자기를 생각해주지 않는 사람에게 더 신경을 쓰는 심리가 있는데 도쿠가와는 이런 인간심리를 잘 활용했다 한다. 이를테면 가까운 자보다는 먼 자를 선택해 가까운 자의 질투심을 불러 일으켜서 자신에 대한 충성 경쟁을 부추기는 식이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도쿠가와 막부의 기틀을 다지는 데 채택한 인간경영 방법이었다는 것이다.인간경영에 관한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또 다른 특징은 그가 매우 비정한 지도자였다는 사실이다. 이에야스에게는 친구라고 부를 만한 사람이 없었다. 도쿠가와는 자주 "물은 배를 띄워주지만 다른 편으로는 배를 뒤집기도 한다"고 말했다 한다. 그는 친구를 믿지 않았고 단지 충성스러운 부하만을 필요로 했다는 것이다. 그 배경에는 소년 시절을 인질로 생활하며 시련을 겪었던 도쿠가와의 성장배경이 자리한다. 인질로 살고, 내키지 않는 패권자에 복속하며 생존을 위한 적응을 첫째 명제로 삼는 경험을 거듭하면서 인간이 상황에 따라 얼마든지 변할 수 있다든가, 겉과 속을 달리 보이게 할 필요성 따위를 몸으로 체득했다. 도쿠가와 이에야스뿐 아니라 그와 같은 시대를 산 오다 노부나가나 도요토미 히데요시 등이 살아남기 위해 익힌 요령은 비정하다는 점에서 비슷했다. 그들이 교재로 삼은 전략서 [손자], [한비자] 등속은 모두 '사람을 배신하라'고 가르치고 있다. 전국시대 일본의 리더들에게는 고독을 견뎌내는 것이 중요한 문제였던 셈이다.인간경영에 관한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또 다른 특징은 그가 매우 비정한 지도자였다는 사실이다. 이에야스에게는 친구라고 부를 만한 사람이 없었다. 도쿠가와는 자주 "물은 배를 띄워주지만 다른 편으로는 배를 뒤집기도 한다"고 말했다 한다. 그는 친구를 믿지 않았고 단지 충성스러운 부하만을 필요로 했다는 것이다. 그 배경에는 소년 시절을 인질로 생활하며 시련을 겪었던 도쿠가와의 성장배경이 자리한다. 인질로 살고, 내키지 않는 패권자에 복속하며 생존을 위한 적응을 첫째 명제로 삼는 경험을 거듭하면서 인간이 상황에 따라 얼마든지 변할 수 있다든가, 겉과 속을 달리 보이게 할 필요성 따위를 몸으로 체득했다. 도쿠가와 이에야스뿐 아니라 그와 같은 시대를 산 오다 노부나가나 도요토미 히데요시 등이 살아남기 위해 익힌 요령은 비정하다는 점에서 비슷했다. 그들이 교재로 삼은 전략서 [손자], [한비자] 등속은 모두 '사람을 배신하라'고 가르치고 있다. 전국시대 일본의 리더들에게는 고독을 견뎌내는 것이 중요한 문제였던 셈이다.(3)도쿠가와의 신뢰경영도쿠가와 경영철학의 첫 번째 덕목은 '신뢰'였으며 도쿠가와에게는 '신뢰'가 자기 이미지 통합 전략과 같았다.도쿠가와는 처음 노부나가의 군대와 싸워 패한 뒤 노부나가와 동맹을 맺었다. 당대의 실력자 노부나가와 아직 세가 미약했던 도쿠가와 사이에는 실은 실력에 의한 주종간 갈등이 있었다. 도쿠가와의 충성도를 시험하고자 했던 노부나가의 명령으로 도쿠가와는 자신의 아내와 아들을 죽이기까지 해야 했지만 그렇게까지 하면서도 노부나가와의 동맹을 깨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래서 20여년 동안 한 번도 깨진 적이 없는 노부나가와 도쿠가와의 동맹은 일본 전국시대의 미담이 됐다.이처럼 '신뢰'를 중심 개념으로 삼는 도쿠가와의 CI전략은 '도쿠가와 이에야스는 믿을 수 있는 사람'이라는 평판을 유지하며 어떤 위기에 빠지더라도 신뢰를 잃는 일만큼은 절대로 하지 않는다는 내용으로 정리된다.이를테면 '도쿠가와 주식회사'를 유지, 발전시키기 위한 경영전략이었던 도쿠가와의 '신뢰경영'은 네 가지 원칙 위에 작동한다.첫째는 머리와 몸을 분리하는 분단 정책이다.도쿠가와는 장군(쇼궁)이 된 지 2년만에 은퇴해 셋째 아들 히데타다에게 자기 직위를 넘겼다. 하지만 모든 권한을 넘기지 않고 '슨푸'라는 은거지에서 다양한 인재들로 참모진을 구성, 정책을 만들도록 해 아들에게 이를 실행토록 했다. 정책을 만드는 머리 부분은 슨푸에 두고, 실행을 하는 몸과 손, 발은 에도에 두는 식이었다. 이 이원체제는 2대 장군 히데타다가 죽을 때까지 계속되었다. 노부나가가 '공포'를 이용한 관리를 했다면, 히데요시는 현자의 윤리나 도덕에 중점을 두고 부하들을 격려하는 리더십을 발휘했다. 유지와 관리가 필요한 시기에 일본 천하를 이끄는 장군이 된 도쿠가와가 택한 전략은 분단정책이었다.둘째는 '꽃과 열매를 동시에 주지 않는다'는 원칙이다.도쿠가와는 남에게서 신뢰를 잃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른 사람이 신뢰를 저버리지 않도록 견제와 균형을 중시해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봤다. 그래서 권력을 가진 다이묘(大名: 일본 중세말 - 근세초 지방에 할거하던 봉건영주, 쇼궁의 휘하에서 지방 세력으로 존재했다)에게는 급여를 적게 주고 돈을 많이 받는 자에게는 요직 곧 권력을 주지 않았다. 뒤에 아들에게 권력을 물려주는 과정에서도 전권을 물려주지 않았다. 다양한 인재들로 구성된 집단을 만들어 아들을 견제토록 했다. 어느 한 사람이나 조직에 절대 권한을 주지 않고 늘 이원체제를 유지했다.셋째는 늘 민심 동향을 파악하고 여론을 듣는 쪽으로 정책을 편다는 원칙이다.도쿠가와의 후계자 선정은 이 원칙을 따른 예다. 도쿠가와의 둘째 아들 히데야쓰는 무예와 지략이 뛰어나 일찍부터 후계자로 지목되었지만 정작 도쿠가와가 지목한 후계자는 셋째 아들 히데타다였다. 장기적이고도 안정적인 조직관리를 위해 어떻게 후계구도를 짜야 하는지 고민한 도쿠가와로서는 히데타다가 참모들의 의견에 귀 기울일 줄 아는 점을 평가해 후계자로 선정한 것이었다. 이 부분은 책 4장 '후계자 선택이 경영자의 능력을 결정한다'에서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경영/경제| 2008.04.16| 4페이지| 1,000원| 조회(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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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 일본어 문법
    동사란?단어 중에는, 사람과 사물의 움직임(동작), 상태의 변화 또는 존재를 나타내는 것이 있는데, 이와 같은 단어를 동사라고 하며, 동사는 품사 중에서 가장 복잡한 형태론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다.(1)[시제] む (비과거) ⇔ んだ(과거)(2)[서법] む·んだ(서술) ⇔ もう(권유) ⇔ め(명령)(3)[인정하는 방법] む(긍정) ⇔ まない (부정)(4)[정중함] む (반말체) ⇔ みます(정중체)1. 운동 동사, 상태동사(1) 運動動詞1) 사람과 사물의 움직임을 나타내는 동사のはにく。올해 여름은 바다에 간다.がでくるくる回る。풍차가 바람에 빙글빙글 돈다.はぴょんぴょんとびった。귀뚜라미는 팔딱팔딱 날아다녔다.2) 사람과 사물의 상태변화를 나타내는 동사にると、からだがまる。목욕탕에 들어가면, 몸이 따뜻해진다.もうすぐがれる。곧 있으면 안개가 개인다.(2)狀態動詞2階の部屋にはお客さんがいる。 2층의 방에는 손님이 있다.私のポケットにはカラメルがある。내 포켓에는 캬라멜이 있다.일반적으로 동사는, 명사가 나타내는 것의 동적인 속성을 나타낸다.2. 자동사와 타동사타동사는 다른 사물에 작용하는 움직임을 가리키며, 그 때의 대상어는 を격 명사로 나타낸다. を격 명사를 취하지 않는 동사는 모두 자동사이다.1)他動詞村の子供達は、 がわると、からまきをびす。마을 아이들은, 학교가 끝나면, 산에서 장작을 옮기기 시작한다.おさんでもぼくのマンガのをむ。아버지도 내 만화책을 읽는다.たちはやぐらのでをたたいた。우리들은 전망대 위에서 큰북을 쳤다.がにをりけた。선생님이 벽에 세계 지도를 붙였다.2)自動詞もからちる。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目の前に車が止まる。눈앞에 차가 멈춘다風で木の枝が折れる。바람에 나무의 가지가 꺾어진다타동사っる、ぐ、ぶ、く、なぐる、ける、す、る、う、む、む、자동사く、る、る、く、る、ぶ、ぐ、る、なく、れる、える자동사를 を를 취하는 동사가 있는데, 이 때의 を격명사는 대상어가 아니라 출발점이나 이동하는 장소를 나타내는데, 바꾸어 말하면 を격명사와 결합하는 동사라 하더라도 を격명사가 출발점 혹은 사람, る まがる あたる おさまる3。수동태, 사역태, 가능태⇒동사의 태(voice)라는 것은 동사가 나타내는 움직임 상태의 주체와 대상, 혹은 그와 관계되는 제3자와 주어 대상어와의 관계를 나타내는 문법적인 카테고리이다.(1)수동태누군가에게 무언가를 당하는 것을 말할 때에는, 수동동사를 사용하며, 이 경우 동작의 주체는 に격 명사로 나타낸다.능동태수동태がをなぐった。그가 나를 때렸다.がをみついた。개가 그녀를 물어 뜯었다.がになぐられた。내가 그에게 맞았다.がにみつかれた。그녀가 개에게 물려 뜯겼다.1)5단동사를 수동태로く ⇒ かれるす ⇒ させるぬ ⇒ なれるむ ⇒ まれる2)1단동사를 수동태로る ⇒られるきる ⇒きられるべる ⇒べられるえる ⇒えられる3)불규칙 동사의 경우する ⇒されるる ⇒こられる(2)사역태누군가에게 무엇을 시킬 때에는 사역동사를 사용하며, 이 경우 동작의 주체는 に격 명사로 나타낸다.はでをむ。 ⇒ はにませる선생님은 스스로 책을 읽는다. ⇒선생님은 학생에게 책을 읽게 한다.おさんはでをう。 ⇒おさんはにをわせる。어머니는 스스로 기모노를 꿰맨다. ⇒어머니는 내게 기모노를 꿰매게 했다.1)5단 동사를 사역동사로く ⇒かせるす ⇒させるぬ ⇒なせるむ ⇒ませる2)1단 동사를 사역동사로る ⇒させるきる ⇒きさせるべる ⇒べさせるえる ⇒えさせる3)불규칙 동사를 사역동사로する ⇒させるる ⇒こさせる(3) 가능태무엇인가를 할 수 있는 것을 말 할때에는, 가능태의 동사를 사용하며 이 경우, 동작의 작용을 받는 사물은 보통 が격 명사로 나타낸다.ぼくはでぐ。 ⇒ぼくはでげる。나는 강에서 수영한다. ⇒나는 강에서 헤엄칠 수 있다.私の友達はロボットを作る. ⇒私の友達はロボットをれる。내 친구는 로봇을 만든다. ⇒내 친구는 로봇을 만들 수 있다.1)5단 동사를 가능 동사로う ⇒えるす ⇒せるぶ ⇒べるく ⇒ける2)1단 동사를 가능 동사로る ⇒(ら)れるきる ⇒き(ら)れるべる ⇒べ(ら)れる3)불규칙 동사를 가능 동사로する ⇒できるる ⇒こられる4. 정중체반말체(보통체)정중체がからる。오늘밤 아버지가 동경에서 잔다.いう유형상대방에게 동작을 하도록 권유할 때는 권유형을 사용하는데, 화자의 의지를 나타낼 때에도 권유형을 사용한다.よるになったら、ほたるがりにいこう。밤이 되면, 반딧불 잡으러 가자.ね、ミヨちゃん、れるからぎましょう。저기, 미요 늦었으니까 서두르자.1) 정중체를 권유형으로る:ます ⇒ ましょうべる:べます ⇒ べましょうう:います ⇒ いましょう2)반말체를 권유형으로a) 1단 동사의 경우る ⇒ようる ⇒ようb) 5단 동사의 경우う ⇒おうく ⇒こうす ⇒そうぬ ⇒のうむ ⇒もうる ⇒ろうc) 불규칙 동사의 경우する ⇒しようる ⇒こよう3) 無意志 동사무의지 동사의 권유형은 권유도 의지도 아닌 추측의 의미로 사용된다.そんなこともあろう。그런 일도 있을 것이다.그리고 권유형에 의무조사か를 붙이면, 화자가 지금부터 행하려고 하는 동작 또는 상대방에게 함께 행하자고 권유한 동작에 대한 상대방의 의견을 묻는 문장이 된다.では、がもうやってみましょうか。그럼, 내가 한번 더 해 볼까요.(3)명령형사람에게 무엇인가를 시킬 때에는 명령형을 사용한다.をげろ。손을 올려라.くてをけ。빨리 편지를 써라.タオルでをふきなさい 。타올로 땀을 닦으세요いはたくさんごをべなさい。젊은 사람은 밥을 많이 먹으세요.☞ 명령형은 일반적으로 무의지 동사에는 사용되지 않지만, 무의지 동사에 사용될 경우에 는 화자의 바램, 소원을 나타내게 된다.あしたになれ。내일 날씨 맑아라.おくこい。 정월아 빨리 와라.1)정중한 명령형る:ます ⇒なさいう:います ⇒いなさいむ:みます ⇒みなさいする:します ⇒しなさいくる:きます ⇒きなさい2) 보통 명령형1단 동사5단 동사불규칙 동사る ⇒ろ⇒よえる⇒えろ⇒えよう ⇒えく ⇒けす ⇒せぶ ⇒べむ ⇒める ⇒れする ⇒しろ ⇒せよる ⇒こい☞예외적으로 「さる」는「さい」,「なさる」는「なさい」,「いらっしゃる」는「いらっしゃい」,「おっしゃる」는「おっしゃい」,「くれる」는「くれ」이다.3) 부정명령형べる ⇒べるなる ⇒るなく ⇒くな7.중지형중지형의 기본적인 기능은 하나의 문장 안에서 두 개 이상의 술어를 늘어 놓는 것이다.あそこへにって、にってず、 べない ⇒べず、 かない ⇒かずまない ⇒まず、 しない ⇒せず、 ない ⇒こずb) 제2 중지형ない ⇒ないで、 べない ⇒べないで、 かない ⇒かないでまない ⇒まないで、 しない ⇒しないで、 ない ⇒ないで3)동사의 나열はがったり、がいたりしました。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내리거나 바람이 불거나 했습니다.おさんはをんだり、まなかったりする。아버지는 신문을 읽거나 읽지 않거나 한다.a) 긍정일 경우る ⇒たり、 べる ⇒べたり、 く ⇒ったりむ ⇒んだり、 する ⇒したり、 くる ⇒きたりb) 부정일 경우る ⇒なかったり、 べる ⇒べなかったり、 く ⇒かなかったりむ ⇒まなかったり、 する ⇒しなかったり、 る ⇒なかったり4)동사의 명사형たちはのれをせきとめて、をまえた。우리들은 강의 흐름을 막고, 물고기를 잡았다きはよいよい、りは嫌いだ。가는것은 좋아,귀가는 싫어9.조건형조건형이란, 주절의 사항이 성립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을 나타내는 형태이다. 조건의 형태에는 5개의 형태가 있으며, 조건형 뒤에는「、」를 찍는다.(1) するなら(≒するならば)현재,미래의 사항을 가정 또는 예상해서 그것을 조건으로 나타내는 것이다. 부정형은 「しないなら」이다.兄さんがへくなら、はるすばんしている。형이 마을에 간다면, 나는 집을 지킨다.あなたがっているなら、きっともっているでしょう。당신이 알고 있다면, 반드시 그도 알고 있겠지요.(2) したなら(≒したならば)과거, 현재, 미래에 있어서의 사항을 가정 혹은 예상해서 그것의 실현을 조건으로 나타내는 형태인데, 조건이 귀결보다 이전이어야 하며 부정형은「しなかったなら」たくさんれたなら、きみにもけてやるよ。많이 잡았으면, 너에게도 나누어 줄게.にいたなら、でんでいなさい。학교에 도착했다면, 운동장에서 놀고 있으세요.(3) したら(≒したらば)과거, 현재, 미래에 상관없이 일정한 사항을 조건으로 나타내는데, 개별적인 경우에 많이 쓰이며, 부정형은「しなかったら」たら、道はきれいになる。한차례 비가 오면, 길은 깨끗하게 된다.(4)すると과거 현재 미래에 상관없이 일정한 사항을 조건으로 나타내는데, 이 형태는 개하다.→をける。 결과를 확인하다.2?り~りえず 급히, 일단?우선りわす 주고 받다, 교환하다.りく 둘러싸다, 추종하다上接部3?い~いう 서로 말하다いす 되풀이하여 말하다い 변명4?き~ 끌어당기는 힘, 연줄?연고きこす 일으켜세우다, 일으키다→をきこす문제를 일으키다.きる 떠나다, 떠맡다きい 서로 당김, 증인5?ち~とす 두들겨(쳐서) 떨어뜨리다.ちむ 박아 넣다, 내던지다.ちける 쳐서 고정시키다,6?き~들음, 평판, (술?차)감정함きしい 듣기 힘들다.きす 너무 들어서 귀에 익다.→きした 귀가 닳도록 들은 이야기きぶ 들어서 알다, 전해듣다.7?り~ 끊음, 단락?메듭, 끝りける 뚫고 나아가다, 극복하다りみ 칼로 내리침りめる 물건을 잘라 작게하다절약하다8?き~きす 적다, 기록하다.き 쓰는 법きける 기록해두다9?し~ 누름, 밀어냄, 고집 부림しせる 몰려들다, 밀어닥치다.り 강매, 억지로 팖しける 억누르다, 강제로 시키다.る 꽉 누르고 자르다, 강행하다10?ち~ちがる 일어서다, 나서다,회복하다ちまる 멈추어 서다ちう 맞붙다, 정면 대결하다ちむ 붐비다, 혼잡하다11?き~ 찌름,(동사에 붙어)세차게?마구의 뜻, 검도?씨름에서의 기술きたる 부딪치다, 충돌하다きとす 밀어 뜨리다,궁지에 빠뜨리다きす (날카로운 것으로) 찌르다,(말로) 남의 아픈 곳을 찌르다.12?っ~ 끌다, 연행하다, 걸리다, 바르다. 인용하다. 빼다. 찾다?조사하다, (부기?열)내리다?가라앉다.っし 이사, 이전っる 잡아당기다, 연행하다っりす 뒤집다?뒤엎다,쓰러뜨리다.上接部13?し~ 자, 마주 앉음, 곡(짐을)둘이서 메다, 넣는 것?꽃이しえる 대기하다, 그만두다したり 당장, 당분간, 우선しす 환송하다, 되돌려 보내다しる 임박하다, 절박하다14?い~ 생각?뜻, 느낌?기분?경험,기대?예상, 소원, 근심, 집념?미련いる염려하다,동정하다?위로하다いむ 굳게 결심하다, 굳게 믿다いす생각나다, 생각하기 시작하다いる 절실히 깨닫다, 절감하다15?り~①휘두름, 흔듦, 꼴, 체→ないりをする 못 본 체 하다②ぶり(접미어로 써서)모양?모습?방식여보내다
    인문/어학| 2008.04.16| 20페이지| 1,500원| 조회(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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