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정*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
검색어 입력폼
  • [사진] 사진가 유진 스미스 평가B괜찮아요
    1. 들어 가며좋은 사진 작품을 보는 데만 관심이 있던 나로서는 사진 작가를 선정하는 것부터가 난제였다. 일전에 교수님과 의논해 정하기는 했지만 기왕 하는 거라면 사진을 보고 느낌이 오는 그래서 좀 더 과제에 의욕이 생길 만한 작가를 찾아내고 싶었다. 이런 저런 사이트를 며 사진을 보던 중 유진 스미스의 [ 도모꼬를 목욕시키고 있는 어머니 - 1972 ]를 보게 되었다. 뭐라 설명 할 수는 없지만 등줄기를 타고 퍼져나가는 오싹한 느낌에 ‘ 아, 이사람이다.’ 하고 생각하였다.불행히도 유진 스미스에 대해서는 국내 논문이 없었고, 책은 사진집 한권이 전부라 대부분의 자료를 인터넷에서 찾을 수 밖에 없었다. 인터넷에서 유진 스미스에 대한 글을 보며 나는 그의 사진 철학과 역음 사진(포토 에세이)라는 방식이 진정으로 마음에 들었고, 그의 휴머님즘에서 발아 되었다는 사진들이 주는 감동에 다시 한번 반할 수 밖에 없었다.2. 본문2-1. 유진 스미스의 약력유진 스미스의 다양한 활동들은 그의 왕성한 창작욕 뿐 아니라 고집스레 완벽성을 추구하는 데서 비롯된다. 특히나 그 자신이 포토 에세이라는 저널리즘의 새로운 분야를 개척할 만큼 그는 방대한 양의 사진을 찍어 그 사진들을 재구성 하는 데에 혼신을 기울였다. 그렇기 때문에 데드 라인과 편집자 의도에 맞추어야 하는 기존의 체계과 항상 극심한 갈등을 겪었다. 어느 직장에서도 그가 원하는 만큼의 시간적, 금전적 지원을 해주지 못하였고 그에 따라 그는 직장을 옮겨 가며 다양한 작업들을 해낼 수 있었던 것이다.유진 스미스 (W. Eugene Smith, 미국, 1918~1978)1918년 12월 30일 미국 캔자스주 위치토 출생1924~35년 카톨릭계 학교에서 수학비행기에 대한 관심에 이끌려 사진기를 사용하게 되었고, 이때 위치토의 뉴 스기자인 프랭크 노엘(Frank Noel)의 가르침을 받았다1937년 「뉴스위크 New Week」지의 기자로 활동1939~41년 「라이프 Life」지의 계약 사진가로 활동1942년 「지프데비스 Zife우는데 사진을 보는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그들의 의식에 반영이 될 수 있고, 사진을 만들 때는 스스로 감정적인 혼란을 거친 후여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사진이 하나의 목소리가 될 수 있으며 여러장의 사진이 이루는 전체적인 조화를 통해 그 소리를 더 효과적으로 들려 줄 수 있다고 한다. 이는 그가 작가주의 시점 보다는 대중들과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매체적인 입장에서 사진을 바라보았다는 것이다. 실제로 포토 에세이 기법을 통해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생각을 하게하고, 자신과 다른 처지의 사람들을 이해 할 수 있게끔 하였다. 사람들은 그 목소리를 들었기에 유진 스미스가 하나의 전설로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다. 이것이 그가 사진을 바라보는(이야기를 하는) 방식이었다면, 휴머니즘은 그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이었다. 특히, 전쟁에 종군 기자로 활약하면서 그는 인간의 권리와 책임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고, 인간의 존엄성과 인류의 행복과 발전에 대해 고민하고 사진을 만들며 견고한 휴머니스트가 될 수 있었다.사진이란 기껏해야 하나의 나지막한 목소리일 뿐이다.그러나 항상 그런 것은 아니더라도 때로는 한 장의 사진이, 또는 여러장의 사진이 이루는 전체적인 조화가 우리의 감각을 유혹하여 지각으로 매개되는 경우가 생겨난다. 이 모든 것은 바라보는 사람에게 달려 있다. 어떤 사진들은 그것들이 사색을 불러일으키는 것 같은 느낌을 자아내기도 한다. 이것은 어느 한 개인이나 우리들 중의 많은 사람들에게 이성의 소리를 듣게 만들고, 이성을 올바른 길로 이끌며, 때로는 병을 치료할 수 있는 처방을 찾아내도록 인도해 갈 수도 있다. 다른 사람들은 아마도 생활방식이 그들에게 낯설어 보이는 사람들에 대해서 더 많은 이해와 연민을 느낄 것이다.사진은 하나의 작은 목소리이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사진은 잘 구성하기만 하면 그 소리를 들려 줄 수가 있다. - 유진 스미스-전쟁은 유진 스미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 그로 하여금 순진한 이상주의를 버리고 추호의 동요도 없게끔 단단히 가다듬어진 휴머니스트 압축해 나갔다 - 그 사진들 가운데 이야기의 실마리가 될 만한 것을 골라, 재구성하는 작업을 반복하는 것이었다. 당시, 라이프지가 사람들에게는 세계를 바라보는 창이었으므로 그의 이러한 메시지는 사람들에게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고, 그가 바라는 바래로 작품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인 움직임을 끌어 냈다. 그 예가 조산사 모드의 사진이 게재 된 후 독자들의 자발적인 성금으로 병원이 지어진 것이다.유진 스미스의 엮음사진(포토에세이)은 이상주의적인 인간주의로 가득하여 항상 성직자처럼 인간의 사랑과 행복과 평화를 신뢰하고, 성실한 인간성 그 자체를 풍부한 자신의 애정을 통하여 표현하는 데에 특징이 있는 것이다. 이름도 없는 시골의 의사나 조산부, 그리고 스페인 마을의 농부, 원시 민족의 고질병 치료에 생애를 바치는 슈바이처 박사 등등, 그는 이러한 제재를 충실히 묘사하여 인간의 존엄성을 사진으로 표현했다.엮음 사진 또는 포토 에세이는 문학에서 수필과 같다고 하여 붙인 이름이다. 넓은 의미로는 포토 스토리(PHOTO STORY)에 포함된다. 포토 스토리는 글자 그대로 사진으로 엮은 이야기로서 문학에서의 단편과 같다고 할 수 있다. 이 두 방식의 차이점은 포토 스토리에서는 이야기의 시간적 경과나 기승전결이 필요하고 주제를 명확히 전달하여야 한다. 이에 반해 엮음사진은 주제의 종류는 어떤 것이라도 좋고 시간의 경과나 스토리의 기승전결도 필요없다. 각각의 사진이 같은 가치를 갖고 한 장 한 장의 사진이 독립된 주장을 하기 보다는 전체적으로 작가의 생각이 표현되는 것을 주목적으로 한다. 즉 각각의 사진은 주제를 강하고 풍부하게 만드는데 도움이 되고 있는가가 그 에세이의 좋고 나쁨을 결정한다. 또한 엮음사진에서는 주제가 작가의 주관이 강하게 부각되는 것이 좋고 이런 측면에서 볼 때 같은 방법을 이용해 르포르타주를 위하여 엮은 포토스토리와는 동일하지 않다. 그러나 엮음 사진과 포토 스토리는 그라프 저널리즘과 함께 발달하여 왔기 때문에 포토 스토리 못지 않게 엮음 사진도 정치 그의 작품들이 경험 많은 작가로서의 결정적인 순간의 포착에 의한 것 뿐만 아니라 때로는 연출에 의한 것 이었다는 데에 나는 적지 않은 배신감을 느꼈다. 그러나 연출과 거짓이 별개라는 점에서 본다면, 연출의 타당성을 인정 할 수 도 있다. 사진가가 실재하지 않는 것을 감동을 주기 위해 연출 해 낸 것이 아니라면 오히려 사실을 전달하기 위한 방편으로 연출을 행한 것이라면 그것은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유진 스미스는 작품의 왜곡은 인간성에 대한 범죄라는 단언을 하며 사실 전달을 위한 연출만을 하였기에 여타의 연출 사진들과는 구분된다.유진 스미스는 [도모꼬를 목욕시키는 어머니]의 경우는 수은병 환자의 고통과 어머니의 인간애를 표현하는 것은 성공했지만 사진가의 개입을 통해 일어나지 않을 사건에 대해 사진가 자신이 사건을 만들어 내고 있다는 점에서 비판 받았다. 그의 또다른 포토 스토리인[스페인 마을]에서 또 한번의 연출 여부를 놓고 논란이 일기도 했기 때문이다.그러나 이 사진을 두고 ""주민 대부분이 수은 중독으로 신체 장애를 일으켜 서서히 죽어 가는 모습을 기록한 유진 스미스의 이 사진은 우리들의 분노를 자아내는 고뇌를 기록했으며,어머니 무릅위에서 온몸을 비틀며 빈사상태에 있는 딸은 현대 다큐멘터리의 참된 주제로서 탐구된 페스트의 희생자가 넘치는 세계를 찍은 한 장의 피에타(Pieta : 성모 마리아가 예수의 시체를 무릅에 안고 있는 그림상)이다."고 이 사진에 대해 수잔 손탁(미국의 평론가)은 격찬한 바 있다.[ 도모꼬를 목욕시키고 있는 어머니 -1972] [ 시골 의사 - 1948 ]3) 그 외의 작품들사이판의 한 섬에서 부상당해 죽어가는 아이를 안고있는 미군 병사 - 1944. 6.전쟁에 대한 음울한 파괴와깊은 인간애가 기괴할 정도로 잘 드러난 작품이다.건축에 사용할 목재를 점검 하고 있는 알버트 슈바이쳐 박사 - 1954.노벨상 수상자인 박사를 수 개월에 걸쳐 찍은 사진 가운 데 대표적인 작품이다.수통의 물을 마시는 전선 의 병사 - 1944. 6. 열어주었다. 「라이프」지를 기점으로 우후죽순 늘어난 포토 저널리즘 시대가 펼쳐준 것이다. 즉 문자언어에 의한 '읽는다'는 행위가 영상언어와 결합되어 '보는 것'을 추가시켜 사람들의 이해를 돕는데 큰 몫을 한 셈이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스미스의 주된 활동무대였던 「라이프」지는 스미스에게 큰 도약의 발판이 된 셈이다. 그러나 누구나가 부러워 하던 「라이프」지를 편집자와의 마찰로 인하여 자리를 박차고 나와 프리랜서로 사진활동을 계속하였는데 스미스의 성격상 본래 개성이 워낙 강하고 주장이 너무도 뚜렷했기 때문에 편집자와의 마찰이 잦았다고 한다. 그가 「라이프」지를 그만두게 된 결정적인 계기도 라는 작품 때문이었는데 이유인 즉 슈바이처 박사를 찍을 때의 의도는 대개 성인으로 바라보는 슈바이처 박사라는 입장에서 촬영에 들어간 것이 아니고 우리 주변에서도 흔한 보통 사람으로 표현하되 다만 그의 생명경외 정신, 사랑에 초점을 맞추고자 한 것인데 편집자의 입장에서 마음대로 사진을 선별하여 트리밍에서 레이아웃까지 고쳐 작가의 의도를 완전히 무시했다는 것을 이유에서 였다. 이후 1955년에 사진 원고 은행격인「매그넘(Magnum)」에 가담하여 작가 의지대로 자신이 찍고 싶은 사진활동을 벌이다 워낙 한곳에 얽매이기 싫어하는 성격이기에 1959년에 매그넘도 탈퇴하게 된다. 스미스의 사진세계에 있어 가장 주된 요지는 처럼 "사랑"이다. 사람은 원죄를 가지고 태어나 먹고 먹히는 생존경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노력과 자신의 살길을 위해 잔인함과 폭력성을 겸비하고 있지만 결국 인간은 인간을 사랑할 수 밖에 없다는 믿음을 쉽게 느낄 수 있도록 사진으로 표현하고 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1949년의 , , 1951년의 , , 1952년의 , 1954년의 , 1972년의 등 다수의 작품이 있다. 이중 1951년 6월 4일자 라이프지에 실린 은 카르맨과 투우, 정열적인 춤으로 알려져있는 스페인을 촬영한 것으로 파시스트 프랑코의 압정 밑에서 찌든 민중들의 진정한 생활과 감정을 잘 표현해준 하게
    예체능| 2003.06.18| 11페이지| 1,000원| 조회(1,047)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1
1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0
  • A좋아요
    0
  • B괜찮아요
    1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19일 일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8:00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