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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음과 하나님의 지혜 요약과 서평
    성경에서 말하는 지혜는 예수 그리스도를 출발점이다. 사복음서 전체에 의하면, 예수님이 가장 지혜로우신 분으로 묘사된다. 예수님이야말로 자신의 복음을 통하여 우리를 하나님에게로 그리고 실제적인 삶으로 연결시키기 때문이다. 이는 예수님께서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완전히 지혜로운 분이시기 때문에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갖고 있는 자의 특징이 된다. 이와 같이 참된 지혜는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을 통하여 우리가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가짐으로 생겨나는 하나의 결과인 것이다. 우리가 분명히 구별해야 할 두 종류의 지혜가 있다. 첫째는 세상의 지혜인데, 마치 하나님께서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생각해서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 속에 자신을 계시하시지 않았다고 간주하고 세상을 보는 지혜이다. 다른 하나는 참 지혜인데, 이것은 유일하게 우주의 참 의미가 무엇인지를 우리에게 말씀해주시는 하나님으로부터 온 지혜이다. 지혜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과 맺으신 언약의 역사 안에서, 자의식적인 인간 활동으로 나타나기 시작한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지혜는 역사상에 자신의 왕국을 계시하신 시기의 끝 무렵에 성숙 단계에 이르게 된다. 이는 솔로몬의 지혜에서 가장 강하게 드러나게 된다. 솔로몬 왕국의 물질적인 영광은 지혜와 연관되어 있었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성전을 통하여 세상을 이해할 수 있었다. 지혜의 초점은 하나님을 경외함, 즉 하나님의 구원의 활동을 의지하는 신앙이다. 따라서 성전과 하나님을 경외함은 서로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며, 바로 이 두 가지가 이스라엘의 지혜의 독특성이다. 실제적인 삶과 자연에 대한 관심은 지대하나 구원역사에 대한 언급이 결여되어 있다는 사실은 오히려 잠언과 지혜서 전반에는 ‘창조신학’이 깔려 있다는 것을 시사하는 것이다. 지혜는 하나님의 선물인 동시에 우리가 책임지고 수행해야 할 임무인 것이다. 우리의 임무는 이 은혜로운 계시에 반응하는 것이며, 동시에 세상 질서를 바로 알기 위해 그 선물을 사용하는 것이다. 잠언의 지혜는 인간이 그러한 임무를 맡은 존재임을 확증해 주는 표현인 것이다. 욥기는 지혜의 본질과 어디에서 지혜를 찾을 수 있는가를 묻는 책이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인식하고 있는 질서 위에 계시며 그 질서에 메이지 아니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이러한 질서의 은밀성 때문에 욥기는 희미하게나마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중보자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인식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질서를 탐구를 통해 모든 것을 남김없이 다 알 수 있다고 곡해하면 안 된다. 어떤 지혜탐구는 헛수고인 듯이 보일 때도 있다. 이것을 극복할 수 있는 지혜로운 길은 하나님의 실재를 인정하고 계속 그 분을 신뢰하며 삶을 그 분의 선물로서 받아들이는 것뿐이다. 지혜의 독특성을 파악하며 구약성경의 주류인 구원역사와 예배에 미칠 만한 지혜의 영향력을 알아보려는 일은 타당한 것이다. 지혜와 구원역사는 ‘창조의 교리’와 하나님의 구원사역의 문맥에 비추어 백성을 다스리는 지혜로운 왕에 대한 ‘왕권 신학’인 것이다. 지혜신학은 언약신학과 수많은 접촉점을 갖는다. 이는 언약의 하나님은 모든 창조계와 인간 존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지혜자들은 하나님의 창조계를 탐구할 때 언약 구조 안에서 활동했기 때문이다. 지혜신학이 언약과 합치를 이룬 특별한 지점이 있었는데, 그것은 솔로몬의 지혜에서이다. 그리고 이러한 합치는 장차 지혜로우신‘메시야-왕’에게서 다시 이루어질 것이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인간의 참 지혜를 구현하셨다. 우리는 복음의 지적인 내용을 파악할 수 있는 것이다. 지혜의 관심이었던 ‘질서’와 ‘관계’는 그리스도 안에서 가장 충만하고 완전하게 나타난다. 그리스도 자신과 그 분이 만물과 완전한 관계를 수립하신 사실은 모든 실재의 통일성과 다양성을 알려 주는 것이다. 지혜는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 안에서 성취되었으므로 우리는 여기에 비추어 구약의 지혜서를 이해해야만 한다. 지혜는 항상 하나님의 구원 사역과 말씀의 구조 안에서 작용하고 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 대신에 그러한 삶을 사신 것은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지혜로운 사람으로 간주될 수 있도록 하려 하심인 것이다. 또한 그 분의 삶은 참 지혜의 전형이므로 우리는 그 분 안에서 지혜를 배워야 하는 것이다.< 서 평 > 이 책의 저자는 구약의 지혜가 무엇인지, 구약의 각 지혜서의 관계와 그 강조점이 무엇인지, 지혜가 그리스도와는 어떻게 연관되며 그리스도인의 삶에는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 등의 문제들을 다루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저자는 이 책에서 간략하지만 분명하게 지혜와 하나님 나라와의 관계성, 또 지혜와 구원역사의 흐름과의 연관성을 설명함으로써 구약신학의 오랜 난제를 해결해 보려고 시도하였다. 특히 저자는 지혜를 세상의 지혜와 참 지혜로 구별하여 각각의 특성과 의미를 규명하고 그 관계와 근원을 밝히고 있다. 지혜서의 핵심은 “여호와를 경외함이 지혜”라는 것이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출발점이며, 지혜의 목표 또는 종착지이다. 이 경외는 신뢰와 같이 구원하심에 대한 반응으로 하나님의 율법을 부지런히 순종하는 것으로 표현되었다. 또한 자신의 택하신 백성에게 끝까지 신실하신 그 분을 신뢰하고 순종하는 것으로 말하고 있다. 이 책은 잠언, 욥기, 전도서에 나타난 지혜와 구약신학의 특징을 제시하면서, 그리스도와 질서의 완성의 관계와 연결시켜 총체적인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을 그리스도 안에서 지혜라는 개념을 통해 설명하였다. 이런 관점은 우리에게 상당히 많은 부분을 생각한다. 잠언에서 지혜는 어린 자와 어리석은 자까지도 합하여 모든 사람과 연관된 것이며, 지식과 의미가 유사하며, ‘주를 경외함’으로 시작되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 말은 언약백성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생생하게 표현해 주는 말이다. 이것에 대해 저자는 회개와 신앙으로 시작된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비해 욥기는 지혜의 본질과 어디에서 지혜를 찾을 수 있는가를 묻고 있다. 욥기에 가장 관심이 많은 부분이 왜 의인이 고난을 당하는가에 있다. 교수님께서도 강의시간에 말씀하셨지만 욥기의 목적이 ‘의인의 고난’ 문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는 책으로만 보고 오늘날 많은 설교자들이 욥의 고난을 단지 인과응보의 관점에서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저자는 ‘욥의 고난’이 고난의 비밀이라는 문제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다. 그 이유는 이미 욥기의 서두에서 하나님께서 욥을 인정하셨고, 따라서 확신을 가지시고 욥의 신앙의 순전함이 시험받도록 허용하셨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욥의 고난이 그의 죄와는 직접적인 연관이 전혀 없다는 것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하나님은 인간이 아는 질서 위에 계시는 분이다. 그러기에 욥기는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중보자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인식하게 함으로써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중보자의 말을 들어야 함을 강조하는 것이다. 이 부분을 이 책을 읽으면서 또한 교수님의 강의를 통해서 새롭게 알 수 있는 부분이었다. 전도서는 낙관적인 잠언에 비해 많은 부분에서 부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전도서의 곳곳에서 ‘무의미’란 것이 많이 나온다. 하지만 지혜가 삼라만상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필수조건이 될 수 없다. 지혜의 사람인 솔로몬도 헛되다고 고백하고 있다. 이것은 우리의 인생자체가 헛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 없이 세상의 지혜를 가지고 부와 명예와 권력을 얻는 것이 헛되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지혜서는 하나님의 경외함에서 시작하여 결국은 그분의 경외함으로 끝나는 것임을 볼 수 있다. 오늘날 많이 기독인들이 지혜에 대해 오해하고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욥의 고난은 하나님을 단지 인과응보의 하나님으로만 바라보는가에 대해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지를 우리에게 계시해 주고 있다. 지혜서의 문학양식에 의미가 감추어져 있지만 인물과 사건을 통해 지혜의 모든 것은 하나님과 그분의 구원의 섭리, 그리스도 안에 있음을 보게 해 준다. 창세기에서도 지혜는 하나님과 함께 했고 창조의 섭리 그 자리에 있었다. 그러므로 지혜는 하나님으로부터, 그 분을 경외함에서 시작하고 그리스도의 완전성인 복음을 통해 이루어짐을 강조하고 있다고 본다.
    인문/어학| 2020.09.08| 2페이지| 1,500원| 조회(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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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경적인 설교와 설교자 평가A+최고예요
    제 1 부 설교자의 소명1. 성경적인 설교에 대한 확신- 해돈 로빈슨성경적인 설교자가 되려면 목회자들이 다음의 몇몇 진리들에 대해 확신하고 있어야 한다.(1)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다.(2) 성경 전체가 하나님의 말씀이다.(3) 성경은 스스로 진정성을 입증한다.(4) 성경이 “여호와께서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라고 설교하도록 이끈다.(5) 성경을 배우는 학도라면 성경 저자의 의도를 찾아내려고 노력해야 한다.(6) 성경은 하나님에 관한 책이다.(7) 우리가 성경을 우리의 삶에 적실성 있도록 만들지 않는다.2. 성경적 설교에 대한 정의-존 스토트성경 강해에 대한 정의는 여섯 가지와 관련된다.1) 성경 본문에 대한 두 가지 확신(1) 성경은 영감된 본문이다. 성경을 해석한다는 것은 영감된 본문을 다루는 것이다.(2) 영감된 본몬이라는 말은 어떤 점에서 닫혀진 본문이라는 뜻이다. 성경이란 어떤 점에서 닫혀 있는 본문이라는 전제가 있어야 하며 그렇기 때문에 성경 본문이 열려져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성경은 영감된 본문으로서 신적 기원과 신적 권위를 가진 동시에 어느 정도 닫혀 있고, 그래서 이해하기 어렵다는 것이 성경적인 견해다.2) 본문 해석에 대한 두 가지 임무(1) 첫 번째 임무는 성경 본문을 충분히 신뢰하는 것이다.(2) 두 번째 임무는 현대 세계에 대한 감각이다.3) 결과에 대한 두 가지 기대(1) 하나님 자신의 음성 듣기를 기대할 수 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성경의 저자들을 통해 말씀하셨다는 것을 믿는다. 동시에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하신 말씀을 통하여 지금도 말씀하신다는 사실을 믿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살아 있으며, 생명력이 있다. 하나님은 성경을 통하여 생생한 음성으로 말씀하신다.(2) 하나님의 백성은 그분께 순종할 것이다. 우리는 행동으로 순종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영적인 생명과 건강은 순종 여부에 달려 있다.3. 영혼에 고귀한 가치를 삼으려면- 크레그 브라이언 라슨인간은 기름 부음이 있는 설교를 들을 때 비로소 무거운 죄를 벗고경의 세 가지 중요한 주제가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한 하나님의 표준, 그 표준에 이르도록 하시는 하나님의 공급,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적용하는 데 있어 필요한 우리의 책임이다. 둘째, 성령이 공급하시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셋째, 법률적인 요구에 충족해야 하며, 청중과 연결되어야 한다.11. 교회에 생명을 설교하라- 제프리 아서즈목회자의 여러 가지 활동 중에 설교 준비는 시간적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사역이다. 설교를 준비하는 작업은 목회자의 인생에서 큰 비중을 차지한다. 설교는 대중 연설이나 독백의 형식이나 시간과 장소에 제한받지 않는다. 설교에 대한 성경에서 개념은 ‘성경적인 대화, 하나님의 대언’ 이라고 할 수 있다.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데서 시작하고 듣기 위해선 누군가 전해야 한다. 설교는 교회를 이루는 수단이다. 설교를 통해 믿음과 회개, 새 생명을 얻는다. 성경적인 설교는 우리를 밝히시고 세상의 염려에서 해방시키는 영적 능력을 갖는다. 결국 하나님은 설교를 통해 자기 몸인 교회를 이루신다. 구속 사역은 말씀의 선포로 시작되며 말씀이 설교되는 것과 함께 지속된다. 하나님께서 말씀을 통해 거룩케 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풀어주고 적용하는 설교는 사람들의 마음을 거룩케 하는 능력이 있다. 성경적인 설교 신학은 첫째, 청중에 대한 분석, 둘째, 첫째 의미의 연속이다. 셋째, 앞서 두 가지 의미에서 나오는 필연적인 결과, 넷째, 설교와 리더십은 교차한다는 것이다라는 4가지 의미를 함축해야 한다.12. 나의 설교 이론- 헤돈 로빈슨강해설교란, 주어진 본문을 그 문맥 속에서 역사적, 문법적, 문학적으로 연구하여 거기서 얻어내 성경의 개념을 전달하는 것으로서, 성령께서 먼저 설교자의 인격과 경험에 적용시키고 그런 다음 설교자를 통해 청중에게 적용하는 것이다. 설교자들은 중심사상을 전달해야 한다. 본문의 사상이 설교의 사상을 지배하도록 해야 한다. 강해설교는 적용되어야 한다.13. 진리의 선 위에 서라- 데이비드 헴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자기 생각 한다. 사람의 능력을 초월하는 것이 소명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면, 설교는 거기에 가장 적절한 예가 될 것이다. 설교를 놓고 기도하지 않을 수 없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18. 설교와 기름부음- 리 에클로브기름부음이란 아무리 기교가 뛰어난 설교자라도 억지로 만들어낼 수 없는 그 무엇이다. 거룩하고 강력한 그 무엇이 메시지에 포함되게 하는 것이 바로 설교에 기름 부으시는 것이다. 하나님이 설교자에게 놀랍고도 신비롭게 기름을 부으시는 것은 분명하다. 말에 권능을 부여해 주는 힘을 기름부음이라고 한다면, 훌륭한 수사학은 말에서 그와 똑같은 역할을 한다. 때때로 하나님의 성령은 빈약한 설교와 쩔쩔매는 설교자들의 돛에 바람을 일으키시는 게 분명하다. 설교와 설교자가 세밀하게 준비될 때, 성령님은 성령의 불을 내리신다. 성경에서 보면 하나님은 메신저뿐만 아니라 메시지에도 기름을 부으신다. 불은 메시지 속에 있으며, 설교자를 향한 경고가 되므로 그 불은 약해지지 않을 것이다. 기름부음은 설교자에게 부어지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을 통해 이끌려 성도들에게 전달되는 것이다.19. 순전한 설교자로 서려면- 켄턴 앤더슨고결함을 설교하기 위해서는 설교자가 고결해야 하는 것이 기본이다. 많은 설교자들이 성적인 부정의 유혹에 빠지는 것이 현실이다. 설교자들은 성이라는 주제를 다루어야 하지만 그 수위는 조절해야 한다. 설교자들은 가난하게 살면서 수많은 세대를 거쳐 왔다. 자신의 재정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다면 유혹과 두려움, 또는 괴로움에 빠질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설교에까지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돈에 휘둘리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시켜주는 가장 좋은 방법은 실제로 돈에 휘둘리지 않는 것이다. 설교자는 설교자에게 책임을 물어올 때 이것에 거부감을 보이기보다는, 오히려 환영하고 독려해야 한다. 청중은 설교자의 말을 신뢰할 수 있어야 한다. 청중이 설교자의 신뢰성을 의심하게 된다면, 그 원인은 윤리적인 문제가 될 것이다. 진실함은 견고한 주석에서 시작된다. 설교자는 본문이 말하는 진리 그대로를. 귀신을 떨게 하는 설교- 크레그 반즈설교자들은 귀신에 관한 본문과 마주칠 때마다 건너뛰고 싶은 유혹을 느낀다. 우리가 예수님과 함께 한다면 귀신들린 사람들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구원자이시며, 마귀가 있는 곳에 가는 것이 구원자의 본성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메시지를 선포하고 귀신을 쫓아내야 한다. 우리는 혼자 힘으로 귀신을 쫓아낼 수 없다. 구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을 통해 온다. 예수님은 모든 귀신을 서둘러 쫓아내지 않으시는 게 분명하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힘겨운 임무만 맡기신 채 손 떼지 않으셨다. 예수님은 죽은 자 가운데서 일어나셨으며, 지금도 아들과 아버지에게서 나오시는 성령의 사역을 통해 세상에서 예수님의 일을 계속 하신다. 성령의 사역은 사람들과 예수 그리스도의 치유와 구원의 행위를 연결하는 것이다. 설교란 말과 웅변과 기술에 관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해준다. 설교란 언제 회중이 그들을 일으키는 예수님의 손을 찾도록 도와주는 것이다.28. 거룩한 기대를 가지라- 해돈 로빈스우리가 무엇인가를 고칠 수 있다고 믿지 않으며, 따라서 대개는 고쳐보려고 하지도 않는다. 고쳐보려 했다가 막히면 바로 포기하기 때문이다. 찌그러진 기대를 갖고 살 때 우리 사역은 방패를 받는다. 하나님이 일하실 때 우리가 놀란다는 것은 우리의 상태를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행위이다. 성령님을 믿으라, 기대하라. 거룩한 기대를 갖고 살라제 4 부 해석과 적용55. 설교를 왜 해야 하는가?- 벤 패터슨설교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하고 하나님께 감사할 것을 선포해야 한다. 하나님께 영광을 찬양하기 우해 모든 사람은 회개해야 하며, 복음을 믿어야 한다고 설교해야 한다. 설교를 하기 위해 세심한 준비를 하는 것은 설교자가 해야 할 일 중에서 1순위다. 설교자가 청중들에게 하나님을 경배하게 하려면, 자신이 먼저 지속적으로 하나님을 더욱 경배하고 있어야 한다. 설교하는 법을 배우기 전에 먼저 기도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설교의 목적은 하나님이 찬양을 받으시는 데 신학으로 연구해야 한다. 그리고 복잡한 질문이 있을 때 조직신학이 필요하다. 설교에서 신학적으로 부담은 현대의 포스트 모던한 청중을 위해 다시 포장하는 일이다. 청중들은 저마다 진리가 사실임을 ‘알기’ 위해 스스로 체험하기를 원하다. 설교할 때 청중을 위해 적절한 비유와 예시가 수반되어야 한다.62. 청중 스스로 발견하도록 하기- 얼 파머개인적인 증거나 간증은 예화와 마찬가지다. 그것들은 사람들이 본문의 보화를 들여다 볼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우리는 본문을 능숙하게 다룰 수 있어야 한다. 훌륭한 가르침은 본문을 이해하고, 함축된 의미까지 깊이 이해할 때 가능해지는 것이다. 다른 어떤 일들보다 설교자 스스로의 영혼이 긴박한 상황에 놓여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아무리 긴급할지라고 본문의 주요 요점을 파악하기 위해 서두르지 않는다. 펼쳐진 본문이 자연스럽게 전재되도록 놓아두는 것을 배운다. 청중이 먼저 답을 발견하도록 도울 수 있기 때문이다. 진리가 스스로 드러나게 해야 한다. 그리고 사람들 스스로 그들의 적용점을 찾도록 해주어야 한다.63. 정죄와 동정- 보웬 매튜스설교 실패 이유는 성급했고, 정죄와 동정사이의 긴장을 다루는 열정이 부족했다. 너무 많은 정죄로 일관된 설교는 청중을 ‘자기 의’에 빠지게 한다. 너무 많은 것을 말하지 말아야 한다. 정죄로 일관된 설교는 단지 이야기의 반을 말하는 것이다. 정죄와 동정의 균형을 잡기 위해 더없이 필요하다. 그 균형은 1인칭 이야기를 사용함으로써 얻을 수 있다. 실제 삶을 1인칭 이야기로 들려주면 그 한 사람은 정죄와 직면하게 된다. 그 직면은 동정을 가져오게 한다.64. “예”라고 하는 신학의 불충분함- 벤 패터슨설교자가 누군가에게 “예”라고 대답하는 것은 수많은 다른 사람들에게 “아니오”라고 대답하는 것이다. 모든 긍정의 “예”는 어떤 “아니오”를 포함한다. “아니오” 를 알기 위해서 “예”를 충분히 이해하려면 엄격한 지적 훈련이 필요하다. “예”와 “아니오”를 말하는 것을 배우라. 하나님 나라의 신실한
    인문/어학| 2020.09.08| 17페이지| 2,500원| 조회(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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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라디아서 2장16~21절 주석
    갈라디아서 2:16~21까지의 주석과 목 명 : 행전, 바울서신개 신 대 학 원 대 학 교1. 본문의 개인번역과 단어 연구16절 eijdovte" de; o{ti ouj dikaiou'tai a[nqrwpo" ejx e[rgwn novmou, eja;n mh; dia; pivstew" Cristou', !Ihsou' kai; hJmei'" eij" Cristo;n !Ihsou'n ejpisteuvsamen, i{na dikaiwqw'men ejk pivstew" Cristou', kai; oujk ejx e[rgwn novmou: o{ti ejx e[rgwn novmou ouj dikaiwqhvsetai pa'sa savrx.번역 : 사람이 율법의 행위로부터 의롭게 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은 우리는 율법의 행위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게 되어졌으며 어느 누구도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어질 수 없다.17절 eij de; zhtou'nte" dikaiwqh'nai ejn Cristw'/ euJrevqhmen kai; aujtoi; aJmartwloiv, ara Cristo;" aJmartiva" diavkono" mh; gevnoito.번역 : 만약에 그리스도 안에서 의롭게 되어지기 위해 노력했던 우리가 죄인들로 나타나면 그리스도가 죄의 선생이 되는가? 결코 그럴 수는 없다.18절 eij ga;r a~ katevlusa tau'ta pavlin oijkodomw', parabavthn ejmauto;n sunistavnw.번역 : 만약에 내가 무효화시켰던 것을 다시 세우고 있다면, 내가 나 자신을 범법자로 만드는 것이기 때문이다.19절 ejgw; ga;r dia; novmou novmw/ ajpevqanon, i{na qew'/ zhvsw. Cristw'/ sunestauvrwmai:번역 : 율법에 대하여 율법으로 말미암아 죽은 것은 내가 하나님을 향하여 살 예루살렘 공회의와 같다고 보기는 어렵다. 회의의 동기를 보면 사도행전의 모임은 바울과 바나바가 예루살렘으로 가서 사도들과 장로들을 만나도록 임명 받은 회의인 반면(행전 15:12), 갈라디아서의 회의는 바울이 직접 계시를 인하여 올라갔다고 되어있다(갈2:2). 회의의 성격을 보면 사도행전의 모임은 사도들과 장로와 온 교회가 관련된 일종의 공개회의다(행15:22). 갈라디아서의 회의는 사적인 모임이다. 그 모임의 참석자는 야고보, 게바, 요한이다(갈2:9). 따라서 갈 1:2에 있는 갈라디아는 행정지역으로써 갈라디아, 즉 남 갈라디아에 있는 교회를 말하고 있다. 그리고 이 편지는 바울의 1차 전도여행 뒤와 예루살렘 공회의 바로 앞에 즉 약 49년에 기록했을 것이라는 설이 더 설득력이 있어 보인다..2) 갈라디아서의 목적이 편지를 쓴 이유는 갈라디아 교회들이 예수님을 믿는다고 고백하면서도 이방인 개종자들에게 모세의 율법을 준수할 것을 강요하는 일부 유대주의자들의 거짓 가르침에 사로잡혔다는 소식을 듣고 이 서신을 썼는데 이러한 내용은 편지의 서론에 잘 나타나 있다. 거기에서 바울은 문제의 핵심을 보여 준다(갈1:6-7, 4:17,21, 5:24, 6:14)). 여기에서 알 수 있는 것은 갈라디아 교회들이 진리를 떠난 가르침에 위기를 당하고 있고, 거짓 가르침은 바울의 뒤를 좇아 교회를 방문한 거짓 사역자들이 전파한 것이다(“이같이 속히”[1:6]). 이 편지의 목적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갈라디아 교회들에게 다시 가르침으로 유대주의자들의 거짓 교리를 반대하는 것이다. 이러한 동기로 쓰여진 갈라디아서의 목적은 그리스도 예수 안의 값없는 구원, 곧 율법의 행위와 상관없이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는 칭의를 재강조함으로써 이 위험한 오류를 막기 위한 것이었으며, 또한 그들에게 스스로의 믿음을 단장하고 또 성령의 열매가 풍성한 생활로써 그 믿음의 순전함을 입증하라고 권면하려는 것이었다. 그렇게 하면 진리의 뿌리는 더욱 뻗어 나가게 될 것이며, 그것에 의해 많은 사람들이 현혹되었지에게서 배운 것도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의 계시로 받은 것임을 말한다. 1장13절에서 24절까지 에서는 자신이 예수님을 만난 사건과 그 이후의 자신의 행적을 설명하면서 자신이 전한 복음이 사람에게서 받은 것이 아님을 증거하고, 2장1절에서 10절까지에서는 두 번째의 예루살렘의 방문을 이야기하면서 그 방문의 목적은 구제 방문이었고, 그 방문의 결과로 바울 자신이 이방인의 사도로 인정을 받았다는 것을 말하면서 사람(사도)에게서 배운 것도 아님을 증명하고 있다. 2장 11절에서 14절까지에서 바울은 안디옥에서 있었던 일을 예로 들면서 베드로를 책망한 사건에 대해서 언급을 하고 있다. 여기서 바울은 베드로에게 “유대인으로서 이방을 좇고 유대인답게 살지 아니하면서 어찌하여 억지로 이방인을 유대인답게 살게 하려느냐”고 하면서 책망했음을 말하면서 게바가 바울의 책망을 받아들인 것을 보면 바울이 전한 복음이 틀림없다는 것을 보여 준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수제자 베드로가 바울의 말을 인정했기 때문이다.4. 본문 내용(갈 2:16-21)갈라디아서에서의 본문의 위치는 본론 1(1:8-2:21)에 해당하는 “다른 복음은 없나니”의 결론적인 부분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다. 본론 1의 앞부분에서 바울은 자신이 전한 복음의 기원이 사람으로부터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임을 증명한 후에, 결론으로서 자신이 전한 복음의 핵심적인 내용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복음의 핵심은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이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음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다”는 것이다.5. 본문 구조2장 11절부터 시작된 복음의 내용은 14절까지의 안디옥 사건에서 베드로에 대한 바울의 면책이 끝나고, 15절부터 위의 사건을 토대로 복음의 핵심적인 내용을 전개해 나가고 있음이 분명하다. 안디옥 사건을 언급하는 것은 베드로의 잘못을 드러내거나 자신이 더 나은 사도라는 것을 드러내는 데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님을 본문을 통해서 알 수 있다. 복음의 내용을 더 분명히 드러내기 위해서 언없는 것이다.“모든 육체”란 히브리 표현법이다. 육체란 이와 동의어인 “몸”이 영의 상대어로 단순히 제한된 몸(선악의 뜻이 없이)을 가리킴에 대해 보다 윤리적 뜻으로 많이 사용된다. 즉 문자적으로 사용되기도 하나, 윤리적 의미에서 죄성을 가리키고, 연약하고 공간적과 시간적 제한을 받는 것이다. 한마디로 육체는 새로 지음을 받지 못한 옛사람인 것이다.“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만 의롭게 되어진다고 말하고 있다. 의롭게 하실 수 있는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의롭게 하실 수 있는 능력자이심을 말한다. 예수 그리스도는 전능하신 하나님과 동등하신 하나님의 아들이기 때문이다. 바울은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남으로서 그 분이 바로 약속된 메시야요 죽으시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죄와 사망의 권세를 이기신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을 알게 되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류를 죄 가운데서 구원하신 분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율법을 행하는 것이 얼마나 무익한 것인가를 깨닫고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것이 의롭게 되어지는 길이라는 것을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칭의는 하나님의 사법적 행동으로 인간의 행위에 근거하는 것이 아니며(롬 3:20,28; 갈 3:11; 5:4), 인간의 한 행위로서의 신앙에 근거한 것도 아니고(엡2:8),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주권적 은혜에 근거하는 것이다. 인간의 칭의를 가능하게 만들고 또 현실화시킨 법적 근거를 제공한 것은 그리스도의 중보적 역사이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율법적 요구를 충분히 만족시켰다. 이는 그가 우리의 빚을 갚으셨을 뿐 아니라, 우리가 짊어져야 했던 복종을 대신 지셨다(마 20:28; 롬 3:24; 고후 5:21; 갈 3:24; 엡 1:7; 딛 3:7).우리가 칭의를 우리의 것으로 되어지도록 하기 위해서는 오직 그것을 선물로 받을 때에 가능하게 된다. 믿음은 이 선물을 받는 수단이다. 믿음 그 자체가 또한 하나의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이다. 죄의 촉성자라는 것, 다시 말해서 그가 -그의 가르침, 본을 보이심, 십자가상의 죽음에 의해서-너를 지금보다 더 큰 죄인으로 만들었다는 것이 참으로 사실이뇨?”그리스도 안에서 의롭게 되려 하다가 여기서 바울은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말을 그리스도 안에서 의롭게 된다고 새롭게 표현을 하고 있다. 헨드릭슨은 “바울의 유명한 어귀가 본서에 처음으로 나타난다. 이는 바울신학의 기본어로 그의 서신에 164회나 나타난다. 다메섹 도상에서 회개한 바울의 새 생애는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어졌다. 그것은 살아계신 그리스도와의 영적 일치를 가리킨다, 바울은 이런 영교의 상태에서 살았고(2:20), 그의 신학을 수립했던 것이다. 본문의 경우 율법을 추구하면서 사는 율법주의자와 대조되는 것이다.”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은 믿음으로 인하여 그리스도와 연합하게 되어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자가 되는 것이다. 이것은 바로 바울과 베드로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은 것을 말하는 것이다.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의롭게 되려 하다가 죄인으로 나타난다는 말은 바울과 베드로와 같은 유대인들이 예수를 믿었다는 것 자체가 그들이 이방인과 똑 같은 죄인인 것을 스스로 시인한 것과 다를 바가 없다는 것이다.“그리스도께서 죄를 짓게 하는 자냐?”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이방인과 똑 같은 죄인이 되었다면 예수님께서 자기를 믿는 자들에게 죄인이 되도록 하신다는 것이냐? 고 바울이 갈라디아의 성도들에게 반문하고 있는 것이다.“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바울은 이러한 의문들에 대해서 강하게 부정을 하고 있다. 이러한 표현은 특수한 문법에 속하는 것이며, “그렇게 되지 말지어다”의 뜻으로 강한 부정을 말하는 것이다.2:18절 만일 내가 헐었던 것을 다시 세우면 내가 나를 범법한 자로 만드는 것이라이상근 주석에서는 다음과 같이 주장한다. “왜냐하면 ga.r”으로 시작되어 전절의 이유를 밝힌다. 전절과 같이 그리스도를 죄를 짓게 하는 자라는 결론은 있을 수 없다. 왜냐하면 헐었던 것을 다시 세우면 내 스스로가 범죄자로 자 있다.
    인문/어학| 2020.09.06| 13페이지| 2,500원| 조회(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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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들백이야기 요약
    1. 새들백 이야기릭 워렌목사가 어떻게 목회자가 되어 가는 과정에서 배운 것들을 이야기한다. 성공적인 목회는 지속적으로 사랑하고 이끌어가며 끝을 잘 마치는 목회다. 목회는 마라톤과 같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출발하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끝내는가 하는 것이다. 모든 신학은 어떤 상황 안에서 이루어진다. 시대적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고서는 이해할 수 없다. 이 책에 나오는 방법들을 이해하려면 그 방법들이 개발된 상황을 이해해야 한다. 오늘날과 같이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에서 비전은 현재 일어나고 있는 변화를 정확히 파악해서 그것들로부터 유익을 얻어낼 수 있는 능력이기도 하다. 그는 목회자 준비 과정 중에서 많은 큰 교회들이 전략이나 구조, 스타일 등에 있어 여러 다른 면들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공통점도 있다. 그것은 한 교회에 오래 머물면서 목회한 목사님들의 교회들이 대체로 건강하고 크다는 사실이다. 사역지를 결정하는 데는 먼저 우리의 상황을 하나님의 관점에서 볼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교회의 건강 상태나 힘의 평가기준은 교회가 얼마나 많은 교인을 끌어모을 수 있는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사람을 파송할 수 있는가이다. 교회를 시작하는 것은 열정뿐만 아니라 지혜도 있어야 한다. 하나님은 언제 불완전한 상황에서 불완전한 사람을 통해 그분의 뜻을 이루신다. 하나님이 인도하실 때에는 하나님이 공급하신다.2. 성장하는 교회에 대한 신화들신화1:대형교회들의 유일한 관심사는 출석인원이다. 출석인원에만 관심을 기울이는 한 교회는 크게 성장하지 못할 것이다. 건강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교제를 통해 더 따뜻하게 제자훈련을 통해 더 깊이 있게, 예배를 통해 더 강하게, 사역을 통해 더 넓게, 전도를 통해 더 크게 자라가야 한다. 교회의 건강은 우리의 메시지가 ‘성경적’이고, 우리의 사역이 ‘균형 잡혔을 때’에만 유지될 수 있다. 다섯 가지 목적이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신화2: 모든 대형교회들의 성장은 소형교회들의 희생을 바탕으로 이루어진다.신화3: 우리는엇인가에 의해 움직인다. 교회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는 인도하는 힘과 조절하는 가정과 이끌어 가는 확신이 작용한다. 교회를 움직이는 추진력은 무엇인가? 전통을 따라 움직이는 교회, 인물에 의해 움직이는 교회, 재정에 의해 움직이는 교회, 프로그램에 의해 움직이는 교회, 건물에 의해 움직이는 교회, 행사에 의해 움직이는 교회, 구도자에 의해 움직이는 교회, 목적에 의해 움직이는 교회 등이 있다. 목적에 의해 움직이는 교회에 대해 설명하자면, 오늘날 필요한 것은 다른 힘들에 의해서가 아니라 목적에 의해 움직이는 교회들이다. 이 패러다임에는 두 가지 핵심적 요소가 있다. 첫째는 새로운 관점이 요구된다. 둘째는 교회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과정이 필요하다. 튼튼한 교회는 목적 위에 세워진다. 신약 성경이 가르치는 교회의 다섯 가지 목적에 골고루 주의를 기울임으로써 당신은 지속적인 성장을 가져다 줄 건강하고 균형잡힌 교회를 세우게 될 것이다. 계획과 프로그램과 사람들은 영원히 지속되지 못하지만 하나님의 목적은 영원히 지속될 것이다. 목적에 의해 움직이기 위해서 가장 먼저할일은 목적을 규정하는 것이다. 의기소침한 교회를 생기 왕성한 교회로 바꾸는 데 교회의 목적을 다시금 발견하는 것보다 더 빠른 길은 결코 없다. 튼튼한 교회는 하나님의 영원하신 목적 위해 세워지는 것이다.4. 건강한 교회의 기초기초에 따라 건물의 규모와 튼튼함이 결정된다. 기초가 감당할 수 있는 규모보다 더 크게 건물을 지을 수 없다. 기초를 놓는 일에 시간을 보내야 한다. 목적 진술이 기억할 수 있을 만큼 짧으면 다섯 가지의 유익을 가져다 준다. 먼저 분명한 목적은 사기를 복돋운다. 사기와 사명은 항상 함께 간다. 교회에서 화목의 열쇠는 목적을 중심으로 일치하는 것이라고 바울은 말한다. 둘째로 분명한 목적은 좌절감을 줄인다. 분명한 목적 진술은 중요하지 않는 문제를 잊어버리게 함으로써 우리를 좌절감에서 벗어나게 해준다. 분명한 목적은 우리가 해야 할 일을 보여줄 뿐 아니라 우리가 하지 않아도 될 일을 가르침을 공부하라. 교회에 관한 성경의 가르침을 공부하도록 교인들을 참여시키는 일에서부터 시작해라. 교인들에게 공부를 시킬 때 포함해야 할 주제들이 있다. 그리스도의 지상 사역을 살펴보라. 교회의 이미지와 이름들을 살펴보라. 신약에 나오는 교회들의 본보기를 살펴보라. 그리스도의 명령을 살펴보라. 우리의 역할은 교회의 목적을 창조해 내는 것이 아니고 그것들을 발견하는 것이다. 우리의 의무는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위해 가지셨던 계획들을 이해하고 그것들을 이행하는 것이다. 우리는 사역의 방식을 개선할 수는 있지만 사역의 본질 자체는 결코 바꿀 수 없다. 공부하면서 배운 모든 것들을 글로 옮겨야 한다. 교인들이 교회에 대해 성경이 말하고 있는 모든 것을 살펴보고 그들의 결론을 글로 쓰는 것이 지극히 중요하다. 성경공부를 통해 발견한 내용들로부터 교회에 대한 성경적 목적이라고 우리가 믿는 것들을 한 문장으로 요약해라. 효과적인 목적진술은 성경적이고 명확하고 전수, 측정할 수 있어야 한다. 위대한 계명과 위대한 명령에 대한 위대한 헌신은 위대한 교회를 만든다. 교회의 다섯가지 목적은 네 마음을 다하여 주님을 사랑하라. 네 이웃을 네 자신처럼 사랑하라. 가서 제자를 삼으라. 세례를 주라. 지키도록 가르치라. 새들백의 목적 진술은 사람들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하여 그의 가족에 소속하게 하고, 그들을 그리스도를 본받는 성숙에 이르도록 계발하고, 그들을 교회에서 사역하고, 세상에서 선교하도록 준비시킴으로써 우리는 하나님의 이름을 찬미한다.6. 당신의 목적을 전달하기교회가 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게 하기 위해서는 비전과 목적을 26일마다 한 번씩 되새겨 주어야 한다. 적어도 한 달에 한번은 반드시 교인들에게 되새겨 주라는 것이다. 교회의 목적을 규정했다면 그것을 모든 교인에게 계속해서 분명하게 인식시키고 전달해야 한다. 지도자의 가장 우선적인 책임이다. 교회의 비전과 목적을 전달하는 방법에는 교회에 관한 성경의 진리를 가르치라. 교회의 비전의 각 부분이 어떤 성경적 근거를 가지고 있는지정하고 전달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목적을 중심으로 교회를 조직해야 한다. 역사적으로 교회들은 자신들이 가장 강조하는 목적에 따라 영혼 구원형 교회는 목사가 그의 우선적인 역할을 전도자로 생각한다. 교회 주요 목표는 영혼을 구하는 것이다. 하나님 체험형 교회는 목사의 열정과 은사가 예배에 있다. 이 교회의 초점은 예배에서 하나님의 임재와 능력을 체험하는 데에 맞춰져 있다. 가족 재회형 교회 교제에 가장 중점을 두는 교회이다. 이 교회는 관계 중심적이고, 사람들을 사랑하며, 대부분의 시간을 교인을 돌보는 일에 사용하는 목사가 이끌어 가는 교회다. 교실형 교회는 목사가 자신의 우선적인 역할을 교사라고 생각하는 교회다. 사회 참여형 교회의 목사는 자신의 역할을 선지자나 개혁가로 본다. 모두 다 교회의 중요한 목적들이며, 건강한 교회가 되기 위해서는 이들 사이에 균형이 있어야 한다. 선교단체가 한 가지 목적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타당하고 교호에 도움이 된다. 평신도 개발운동, 제자훈련/영성 확립운동, 예배/갱신운동, 교회성장 운동, 소그룹/목양운동 운동이란 그 성격상 영향을 끼치기 위해 전문화되기 마련이다. 다섯 가지의 목적 전부를 균형 있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교회의 건강과 성장에 오직 하나의 열쇠가 있는 것이 아니다. 균형을 유지하기 위한 헌신의 동심원과 평생개발 과정의 개념을 중심으로 조직된다. 헌신의 동심원은 지역사회, 군중, 등록교인, 헌신된 자, 핵심멤버이다. 예수님은 헌신의 여러 단계를 인정하셨다. 당신의 교회를 이 다섯 가지 목적을 중심으로 조직하고 사람들을 그 각각의 목적에 대한 헌신에 따라 분류함으로써, 당신은 균형 있는 사역과 건강한 교회를 이루는 일을 제대로 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8. 당신의 목적을 적용하기교회의 목적들을 교회의 모든 부분에 엄격하게 적용해야 한다. 당신의 목적을 교회의 모든 영역에 통합시키는 일은 목적이 이끌어 가는 교회가 되기 위해 필요한 가장 힘든 단계이다. 당신의 교회를 목적이 이끌어 가는 가?사람들은 서로 다르기 때문에 어느 교회도 혼자서 모든 사람을 전도할 수는 없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많은 종류의 교회가 필요하다. 당신의 교회가 전도에 있어서 가장 효과적이 되려면, 전도 대상을 분명하게 설정해야 한다. 성경은 무엇이 우리의 메시지가 되어야 하는지를 결정해 준다. 그러나 대상은 더 구체적으로 언제, 어디서, 어떻게 우리가 그 메시지를 전해야 하는가를 결정해 준다. 전도 대상자를 생각하기 전에 교회의 목적을 먼저 분명하게 규정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먼저 성경적 기초가 놓여 져야 한다. 전도를 위해서 특정한 종류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정하는 것은 성경적 사역 원리다. 예수님도 대상을 정하고 사역하셨다. 예수님은 사역을 효과적으로 하시고자 하셨던 것이다. 결코 배타적이 되고자 하셨던 것이 아니다. 복음서들도 특정한 대상을 염두에 두고 쓰였다. 왜 하나님께선 예수의 생애를 네 사람의 저자와 네 권의 책을 통해 주신 것은 같은 메시지를 가지고 있지만 다른 독자들을 대상으로 했기 때문에 전달 방식이 달라진 것이다. 전도대상자를 설정하는 것은 작은 교회들에게 중요하다. 자원이 제한된 작은 교회들은 가지고 있는 것을 최대한으로 활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전도 대상을 설정하는 일은 당신의 지역사회에 관한 것들을 알아보는 일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충실하게 전하기 위해선 성경 시대의 사람들에 관한 것뿐 아니라 현재의 사람들에 관해서도 그들의 지리, 관습, 문화, 종교적 배경 등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대상을 지역별로, 인구분포별로, 문화적으로, 영적으로 규정해야 한다. 지역에 대한 모든 정보를 수집했으면 이제는 교회가 전도하기를 원하는 전형적인 비교인의 복합적 신상명세서를 만들 것을 권한다. 대상에 정확히 초점을 맞출수록 그것을 맞출 확률은 높아진다.10. 당신이 가장 잘 전도할 수 있는 대상을 알기가장 효과적인 복음 전도 전략은 이미 무엇인가 공통점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접근하고자 시도하는 것이다. 교회가 가장 잘 접근할 수 있는 대
    인문/어학| 2020.09.06| 7페이지| 2,000원| 조회(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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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나의 선민사상과 하나님의 만인구원사상에 관한 연구
    기독교인이라면 물고기 뱃속에 들어간 요나의 이야기를 모르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더구나 예수님께서 사역하시는 동안 사람들이 기적을 요구하자,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여줄 것이 없다고 말씀하심으로 요나의 이야기는 하나님께서 인정하신 유일한 기적이기도 하다. 구약 성경에 있는 요나서는 깊고 다양한 신학적 의미와 우리 인간의 삶에 여러 가지 교훈을 주며 신앙 생활의 자세와 궁극적으로 인간이 하나님을 향하는 어떤 책임이 있는지를 보여주는 듯 하다. 요나는 이방 나라에 가서 하나님의 진리를 전파했지만, 진실로 그들을 사랑할 수 없는 인간적인 고민에 빠진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요나에게 호박 넝쿨의 생사를 보여주심으로써 전 인류를 향한 그분의 사랑을 일깨워 주신다. 요나는 이스라엘의 가드헤벨에 사는 한 천막 제조자 아밋대의 아들이다. 아밋대는 비둘기라는 의미를 갖고 있는 요나라는 이름을 아들에게 주었다. 그의 이름처럼 소설 속에서도 요나는 성품이 순진하고 조용한 청년이었고 아름답고 빛나는 두 눈은 항상 맑고 인상적이어서 주님의 모습을 보는 느낌이 든다. 여로보암 2세가 북 이스라엘을 통치하는 동안, 백성들이 이방신들을 섬기고 나라는 쇠망에 가고 있을 때, 요나는 왕 옆에서 그를 보좌하며 선지자로서 활동한다. 마침내 이스라엘이 일어나 전쟁마다 승리하여 국토는 넓혀지고 백성들은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온다. 드디어 왕은 압제자 앗수르의 니느웨 도성을 침공할 계획까지 세운다. 그 때에 하나님께서 요나에게 니느웨성에 가서 외치라고 명하신다. 요나는 절망한다. 그 명령은 너무나 큰 고통이며 죽음과 같은 것이었기 때문이다. 요나의 하나님의 심판은 인간의 생각보다 의로우신 것을 깨닫지 못한다. 인간의 사고와 이해를 초월하시는 하나님의 계획과 그 자비를 알지 못한다.이런 요나서의 역사적 배경을 무시하고 기적을 신화나 전설로 유추 해석한다면 요나서뿐만 아니라 성경의 모든 기적들이 메시지다운 구실을 제대로 하기가 어렵게 될 것이다.
    학위논문| 2020.09.05| 71페이지| 10,000원| 조회(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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