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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익시험요령에 관한 기본적인 내용들
    토익시험요령Part 1. 문제마다 1장의 사진이 나오는 문제=> 20문항 중 몇 개 빼고, 사람이 주어인 현재 진행형이 거의 정답으로 출제됨.=> 사물이 주어인 경우는, 수동태나, 장소가 들어간 내용이 정답으로 출제됨.=> 반면에, 과거나 미래는 알 수 없으므로 항상 오답임.Part 2. 질의응답 문제.=> 어떤 사전정보나 힌트도 주어지지 않는 유형.=> 보기는 보통 3개임.=> 의문사 있는 의문문이 80%이상 정답으로 출제됨.=> 그 다음으로 많이 출제되는 유형은 의문사가 없는 Yes-No의 의문문임.=> 의문사 일치, 시제 일치, 주어 일치, 철자의 불일치가 정답=> 질문 속에 나온 어휘가 계속 반복될 경우 오답일 가능성이 높음.Part 3. 대화 문답형=> 듣기 전에 선택지를 사전에 읽는 것이 중요함.=> 문제를 풀기 전에 미리 질문과 선택지를 미리 읽고 대화의 대체적 흐름이나 상황 파악.① 어떤 상황의 대화인가 간파해야 함② 어떤 대답이 나올지 예측해야 함③ 전체 대화 중, 핵심어를 간파해야 함④ but, however, actually 등 연결어를 주의듣게 들어야 함⑤ 질문에서 들려온 것과 철자가 일치하지 않는 것을 골라야 함=> 연결어 뒤의 핵심어를 잘 들어야 함Part 4. 실용 설명문=> 짧거나 긴 설명문을 듣고 지문마다 각 2-3개의 해당 문제에 알맞은 정답 고르는 문제=> 듣기 전에 미리 해당 문제를 재빨리 읽고 핵심어 위주로 문제 예상하며 내용 미리 파악=> 답을 고를 때, 질문에서 들려온 것과 일치하지 않고 바뀐 동의어로 풀이 설명한게 답!=> 주로 정답 내지 결정적인 힌트의 위치는 내용의 반전이 일어나는 역접이나 양보의 접속사나 부사들(but, however, though, although, actually, nonetheless 등)이 등장하는 곳!=> 첫 문제의 정답은 들려오는 첫 1-2문장에 있음=> 마지막 문제의 정답은 마지막 1-2문장에 제시해 주고 있음=> 의문사 일치, 주어 일치, 시제 일치의 정답원칙!Part 5. 문법, 린 부분 찾기)=> 밑줄 부분의 품사와 어법 중에서 문법적으로 틀린 것을 찾아내는 문제=> 기본적인 문법 사항 및 단어와 관용 표현을 묻는 문제=> 해석은 최대한 자제해야 함=> 문장의 동사가 있는지를 확인해야 함=> 목적어를 확인해야 함=> 동사의 태, 시제, 수 일치, 화법 등을 확인해야 함=> 명사의 단/복수를 확인해야 함※ 자주 나오는 문법적 사항들① 명사, 동사, 형용사, 부사 등의 위치, 어순을 확인② 주어와 동사의 단, 복수 일치를 확인③ 자동사와 타동사의 확인(수동 불가형 자동사 arrive, happen, take place...)④ 본동사 형태를 확인⑤ 수동태(~이 되는)와 능동태(~하는)를 확인⑥ 대명사와 한정사의 어순 확인⑦ 등위 접속사(and, but, so, yet) 확인⑧ 시제(현재완료, 과거, 현재, 미래완료, 미래...)를 확인⑨ 종속 접속사(although, because, if, unless, once, provided that, when, while, after, so that, in order that...)를 확인⑩ 관용 전치사를 확인⑪ 관계 대명사, 가산명사, 불가산명사, 부정사와 동명사, 비교 표현(expect, enable, entitle, ask, permit, persuade, consider, require, urge, tell, advise A to B)를 확인※ 자주 나오는 관용 전치사 표현[동사+전치사 관용표현]approve of 을 승인하다belong to 에 속하다come to an end 끝나다lead to 결과가 ?이 되다contribute to 에 기여하다dispose of 을 없애다, 처분하다fill up 자동차 기름을 채우다He prohibits me from eating ~을 못하게 하다. - 방해의 전치사 fromkeeps me from eatingprevents me from eatingmark down (값) 인하하다stop by 에 잠깐 들리다assist with ..을 돕다= helto B A를 B로 나누다fill in / fill out 작성하다give in to 에 굴복하다interfere with 에 간섭하다interfere in ~에 간섭하다keep track of (일의 진행상황 등을) 항상 알고 있도록 하다look over 검토하다put in for을 신청하다 =apply forsucceed in 에 성공하다[형용사+전치사의 관용표현] = 형용사는 be 동사와 함께해야 문장이 완성됨.be absent from 에 결석한 멀리 떨어지면 from가까워지면 to를 씀be close to 에 가까운be capable of + 명사, 동명사 할 수 있는 (= be able to)be eligible for 할 자격이 있는 용도나 목적은 forbe ideal for 에 이상적인be available for / to ~ 에게 이용 가능한, 시간이 되는be appreciative of 고맙게 생각하는be aware of 을 알고 있는 (=be conscious of)be certain of 을 확신하는be doubtful about 을 의심하는comparable to / with 와 비교할 수 있는preferable to 보다 선호하는superior to 보다 우월한inferior to 보다 열등한[명사+전치사 관용표현]access to ~에 대한 접근 to 는 ~ 로 ~에 대한 대상과 방향의 전치사commitment to 에 대한 헌신(약속) (=dedication to)contribution to 에 대한 기여reaction to 에 대한 반응exposure to 에의 노출invitation to 에의 초대dispute over 에 관한 분쟁 on/ about /over 는 ~ 에 관하여emphasis on 에 대한 강조information about/on 에 대한 정보impact on 에 대한 영향tax on 에 부과되는 세금(~위에 때리는 것은 on!)experience in 분야에서의 경험 in 은 어떤 분야growth in 분야에 의 전시회[전치사+명사 관용표현]at the high price 높은 가격으로 -(at 은 뒤에 수치나 가격 속도 시간이 옴)at the rate of 비율로at the speed of 속도로 (=at the pace of)out of print 절판된 - out of 는 없다out of order 고장난out of stock 재고가 없는on business 업무차on vacation 휴가차 - on은 여행의 목적on the rise 증가 중인under review 검토중인 - under 는 진행되거나 ~하에 있는under way 진행중인under construction 공사중인under the new management 새로운 경영진 하에beyond repair 수리할 수 없는 - beyond 는 능력 이상의 것!beyond control 통제 할 수 없는in detail 자세히 - 전치사 +명사는 주로 부사의 뜻을 가짐with exception 예외가 있는with caution 주의해서to one’s surprise 놀랍게도on the waiting list 대기자 명단에 올라간for future reference 앞으로 참고하기 위해※ 가산 명사와 불가산 명사- 가산명사의 예: 셀 수 있는 명사① 보통명사: an animal(동물) ,a dog(개), a cat(고양이), a mouse(쥐), a tiger(호랑이), a lion(사자), a horse(말), cow(소), an ant(개미), a fruit(과일), an apple(사과), a pear(배), a tree(나무), a flower(꽃), a doll(인형), a book(책), a pen(펜), a pencil(연필), an eraser(지우개), a computer(컴퓨터), a printer(프린터), a friend(친구), a boy(소년), a girl(소녀), a student(학생), a teacher(선생님), a tooth(치아), a ear(귀), a nose(코),nsect (곤충), a man(사람)② 집합명사: family(가족), class(학급), committee(위원회), nation(국민), public(대중) cattle(소, 가축), people(사람들), police(경찰)- 불가산명사의 예: 셀 수 없는 명사① 추상명사: experience(경험), success(성공), education(교육), kindness(친절), youth(젊음), knowledge(지식), beauty(미), advice(충고), happiness(행복), luck(행운), use(유용함), profit(이익), loss(손해) talent (재능) learning (학식) wisdom (지혜) ability (능력), sense (감각), importance (중요성) attention. (주의) beauty. (미, 아름다움) discretion (신중함) purpose (고의) difficulty (곤란) care (주의, 조심) ease (용이, 쉬움), degree (정도) despair (실망) accident (사고) haste (서두름)② 물질명사: wood(나무), glass(유리), silk(비단), paper(종이), air(공기), gas(가스), water(물), oil(기름), milk(우유), wine(포도주) juice (주스), sugar(설탕), salt(소금), pepper(후추), butter(버터), bread(빵), coffee(커피), tea(차), rain(비), snow(눈), stone(돌), money(돈), chalk(분필), fire(불), soap(비누), furniture (가구), beef (소고기), equipment (장비), corn (옥수수)③ 고유명사: Seoul(서울), Busan(부산), Sydney(시드니) Naples(나폴리), New York(뉴욕), Australia(호주) Korea(한국), Sunday(일요일), Monday(월요일), May스)
    인문/어학| 2007.12.16| 6페이지| 1,000원| 조회(1,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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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온난화의 빠른 진전에 따른 바람직한 국제협력의 방향 평가A+최고예요
    [국제통상세미나]《지구온난화의 빠른 진전에 따른바람직한 국제협력의 방향》- WTO를 통한 해결방안모색 -1. 서론 - 문제제기21세기 인류가 풀어야 할 중요 과제 중의 하나는 개발과 환경문제이다. 즉 경제를 발전시키기 위해 개발은 필수이며 이는 종종 환경문제를 야기한다. 그러나 환경파괴는 삶의 질 저하와 동시에 인류의 생존마저 위협할 수 있다. 이러한 현상에 대한 방안으로 현재 세계는 지속가능한 개발(Sustainable Development)론을 주장하고 있다.) 지속가능개발이란 미래세대가 그들의 필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손상시키지 않는 범위에서 현재 세대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개발을 일컫는 말)로, 이를 통해 환경보전과 경제개발에 대한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간의 의견을 접근시키려는 최초의 시도는 인간환경회의 10주년 기념행사인 1982년의 유엔환경계획(UNEP: United Nations Environmental Programme)회의에서 채택된 ‘나이로비 선언’이다. 이 회의에서는 “환경과 개발에 관한 세계위원회”(WCED: World Commission on Environment and Development)의 설치가 결의되었다. WCED는 1987년 4월 「우리 공동의 미래」라는 보고서를 발표하여 지속가능한 발전을 환경보전과 개발을 동시에 추구하는 새로운 개발개념으로 정립하였습니다.)1992년 리우데자네이루 지구정사회의(The Earth Summit) 회의에서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개발(ESSD:Environmentally Sound and Sustainable Development)의 구현을 위한 지구환경질서의 기본규범인 리우선언과 21세기를 향한 구체적 환경보전 실천계획인 의제 21을 채택하고, 지구 온난화 방지를 위한 기후변화협약과 생물자원의 보전을 위한 생물다양성, 산림의 보전과 지속 가능한 이용에 관한 산림원칙 성명을 채택하였다. 특히 이 회의에서 지속가능한 개발의 개념의 유엔차원에서 공식적으로 환경과 개발을 위한 주요 목표로 있다. 미국 환경보호청의 보고서에 의하면, 지구의평균 기온 상승으로 인해 2100년경에는 평균 해수면이 0.5~2m 정도 상승하여 세계 육지의 3%, 경작지의 30%가량이 위협받게 될 것이라고 한다.2003년 유럽 폭염으로 3만 5천여 명의 인명 피해와 130억 달러에 이르는 경제적 피해가 발생했는가 하면 2004년 12월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에서 발생한 지진해일(쓰나미)은 무려 22만 명의 소중한 생명을 앗아갔다. 그리고 지난해 8월 말 미국을 강타한 초대형 태풍 카트리나는 뉴올리언스를 물에 잠기게 하고 8천여 명의 인명피해와 1240억 달러의 재산피해를 발생시켰다. 10월에는 파키스탄 대지진으로 무려 8만 7천여 명이 숨지고 350만 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세계야생생물기금은 최근 히말라야 산맥의 빙하가 지구온난화로 매년 10~15cm 가량 녹고 있다며 머지않아 닥쳐올 환경재앙을 예고했다. 온실가스 분출로 인해 발생하는 온난화는 해면 상승, 기상이변, 농작물 생육환경 변화, 질병확산 등으로 이어져 최악의 경우 인류의 멸종까지 연결될 수 있는 무서운 힘을 갖고 있다. 세계보건기구도 지구온난화는 폭염이나 홍수처럼 이상기후를 유발해 수많은 인명을 앗아갈 뿐 아니라 열사병, 살모넬라, 건초열 같은 질병의 유행과도 관련이 있다고 지적했다.)2. 기후변화 협약의 주요내용전 지구적으로 기후변화에 따른 문제는 심각하게 발생한다. 앞서 살펴보았듯이 지구 온난화로 인한 문제는 다양하게 나타난다. 세계는 이러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적절한 해결책을 찾기 위해 다양한 시도들을 해왔다. 민간단체의 활동과 비정부기구의 개별적인 활동은 한계가 분명 있다. 국가 간의 협력과 대응이 필요하다. 그래서 국제기구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협력방안들이 나오기 시작했고 현재까지 그러한 협력은 이어져 오고 있다.우선 국제환경법은 국제법의 일부로 인식되어 오다가 1972년 스톡홀롬 인간환경회의를 시작으로 독자적인 국제법으로 인식받기 시작했다. 이 회의의 권고적 의견에 따라 UN에는 유엔환경계획(UNEP)한 위험한 간섭을 방지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이후 이어진 회의에서 교토의정서 협약이행에 관한 회의들을 거쳤고, 2001년 마라케쉬 합의문을 채택함으로서 교토의정서의 구체적인 이행방안을 마련하였다. 2005년 진통 끝에 러시아가 참여함으로서 교토의정서가 발효 되었고, 2008년부터 2012년까지 1차 의무공약기간을 두고 협의에 관한 이행을 준비 및 교토메카니즘 활용을 준비하고 있다.교토의정서는 온실가스 배출에 관한 최초의 국제협약이고, 환경을 중심으로 한 경제 협약의 발효에 그 의의를 찾을 수 있다. 선진국의 온실가스 감축에 본격적인 시작이고, 온실가스 거래시장도 활성화 된다. 분명 문제점도 있지만 지구온난화에 대비하고 그에 대한 대응책을 찾기 위해 전 세계가 공동의 움직임을 만들어 가는 것이다.3. 기후변화협약들에서 나타난 국제협력의 문제점3.1. 국가 간의 입장 차이3.1.1.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의 입장 차이세계 인구 대비 선진국(OECD기준) 비율은 18.6%이며, 개발도상국은 75.6%이다. 반면 GDP 비율은 각각 81.3%와 16.8%이다. 그리고 이산화탄소(이하 CO2) 배출 비율은 선진국이 53.1%, 개도국이 36.4%를 차지한다. 선진국은 인구 대비해서 배출하는 CO2 배출의 비율이 개도국보다 월등히 높지만 그들은 지구온난화에 대한 책임에 대해 명확히 인정하지 않으며 해결에 대해 적극적인 자세를 택하고 있지 않다. 그 이유는 바로 지구온난화에 따른 위험은 장기적이고 불확실한 반면 이를 방지하는 데 따르는 단기 손실은 명백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세계 최대 CO2 배출국인 미국은 온실가스를 줄이는 데 필요한 막대한 비용과 이로 인한 경제적 손실을 이유로 2001년 교토의정서에서 탈퇴하였다. 그리고 온실가스 의무감축 대상국인 선진국 그룹은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30%가 채 안 되는 자신들의 노력만으로는 기후변화 대응에 한계가 있다며 선발 개도국의 참여를 주장한다. 반면 개도국들은 지구 온난화에 대한 선진국 책임론과 국제사회의 지원 확대 등을 앞력 또한 실행되기 어려운 상황이다. 그동안의 협약들에서 개략적인 감축안에 대해서 합의하였지만 구체적인 실행안과 불이행시의 방법에 대해 구체적인 논의가 되어 있지 않기에 실효성에 대한 의구심이 적지 않다.3.3. 지구온난화 문제 해결의 장기적 대처방안과 실질적 국제협력의 부재지구온난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국제협력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그러나 국제협력을 위한 초석, 즉 협약과 합의문들은 존재하지만 구체적이며 장기적인 대처방안은 미흡하다. 지구온난화 해결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은 자금과 기술이다. 자금을 통한 기술 투자와 기술 이전을 통한 환경보존의 능력 극대화는 필요하다. 그러나 자금과 기술 이전에 대한 국제적인 합의와 협력은 실질적으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더불어 환경보존을 위한 국제적인 협력의 산물이 명백히 드러나지 않고 있다. 비록 교토의정서에서 탄소배출권 거래, 청정개발체제 구축 등을 골자로 한 해결방안이 제시되었지만 아직 그 실현가능성과 효과성에 대해서 의구심을 들게 한다. 그 이유는 바로 위에서 언급했던 대로 탄소배출권 거래를 관장하는 기구나 기관의 부재, 청정개발체제 구축 과정에서 기술이전의 주체와 범위 설정의 부재가 문제이다. 더불어, 지구온난화의 해결은 단기적인 대처가 아닌 장기적인 대처를 통해서만이 해결이 가능하다. 그만큼 지구온난화는 오랜 시간에 걸쳐서 진행되어 왔고, 그 피해정도와 심각성이 적지 않기에 장기적이고 범세계적인 협력이 필요하다. 그러나 현재의 방안은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평을 받기에 충분한 상황이다.3.3.1. 자금부족먼저, 자금부족이 첫 번째이다. 선진국들은 개도국의 경제발전과 환경보존 등을 위해 공적개발원조(ODA)를 통해서 원조를 하고 있다. 그러나 그 원조금액과 실천의지가 몇 개 국가들을 제외하고 미약하고 나타나고 있다. 게다가 지구온난화의 문제가 심화되면서 개도국은 문제 해결을 위한 신규기금을 추가해서 기존의 개발원조, 국제발전연합회(IDA)등의 자금과 함께 개도국의 경제발전과 환경보존을 병행할 수 있게 해야 한화하는 방안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3.3.2. 기술이전선진국은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자신이 개발한 대체기술 내지 청정기술을 사용할 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이러한 환경보전 노력에 동참하지 않을 경우 강력한 무역제재를 가하겠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 한편, 개도국들은 선진국기업들이 환경기술을 독점하고 있는 상황에서 구체적인 기술이전 장치가 규제에 우선하여 확립되어야 하며, 환경기술은 인류의 공동유산이기 때문에 이의 남북간 공유가 규제에 우선해야 진정한 지구동반자가 형성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선진국들은 환경규제를 강화할수록 환경청정기술을 이용하는 새로운 환경산업의 발전 등을 통해 자국경제에 유리한 반면, 개도국들은 환경문제를 지렛대로 활용하여 1970년대 이래 주장해온 신국제경제질서)의 목표를 구현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어서 양자간의 타협이 쉽지는 않은 상황이다.기술이전부분에서 용어선택에서부터 선진국과 개도국간의 갈등은 확연히 드러난다. 선진국은 기술협력을, 개도국은 기술이전으로 할 것을 주장하였다. 이것은 개도국의 입장에서는 지구환경을 위해 과학기술을 공유해야 하므로 선진국에 의해 개발된 환경청정기술을 비상업적이며 특혜적인 기술이전을 요구함에 반해, 선진국들은 대부분의 기술이 민간소유이며, 지적소유권에 의해 보호되고 있으므로 기술정보의 이전, 교환, 접근, 기술이전협력체제의 능력향상 등의 사항을 포함하는 기술협력으로 규정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런 의견 차이는 첨예한 대립을 형성하여 지구온난화 해결을 위한 국제협력을 더욱 어렵게 하고 있다.4. 국제협력의 문제점에 따른 해결방안선진국은 선진국대로 개도국에게 약속하였던 지원 내지 보조를 실행하고 있으나 이는 원조라기보다는 오히려 보상으로 보인다. 그로 인해 실질적인 보상이나 협력이 이루어지지 않아 갈등은 증폭되었으며 나름의 해결책이 제시되기도 하였다. 그러나 해결책들에 따른 효과는 아직까지 미비하다. 이에 본 팀은 그동안 국제사회에서 논의되었던 해결방안을 바탕으로 해결책을 제시하고자 한다.4다.
    사회과학| 2007.12.16| 12페이지| 1,500원| 조회(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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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실업 관련 신조어, 유행어 정리
    [청년실업 관련 유행어]* 이태백(이십대 태반이 백수)* 이구백(20대 90%가 백수)* 십장생 (10대도 장차 백수가 되리라)* 나홀로 서울족(지방에서 상경해서 서울에서 자취하는 구직자)* 공시커플(장기간 공무원 시험준비를 하는 구직자)* 청백전(청년 백수 전성시대)* 니트족(평소 학교에도 다니질 않고, 고용되어 있지 않으며, 직업훈련에도 참가하고 있지 않은 청년 무직자), NEET(Not in Education, Employment or Training)* 대학둥지족(대학졸업을 늦춘 취업준비생)* 빌빌 세대(취업하지 못한 신세타령)* 스터디 룸펜(장기간 취업실패자 또는 인생역전을 위해 다시 공부하는 30대)* 밥터디(밥+study를 합한 조어로 밥 먹는 시간도 아끼기 위해 함께 밥을 먹으면서 공부한 내용을 점검하고 정보를 나누는 일)* 열린 취업 5종 세트(기업들이 학벌이나 학점보다 실무경험을 중시하면서 취업 준비를 위해 반드시 따 놓아야 하는 다섯 가지를 가리킨다. 이는 인턴십, 아르바이트, 공모전, 봉사활동, 자격증.)* (낙바생)낙타가 바늘구명을 통과하듯 어렵게 취직한 사람
    사회과학| 2006.11.08| 1페이지| 1,000원| 조회(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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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국제관계]북한사회의 이해
    〈북한사회의 이해〉《국제관계와 북한 - 4차 6자회담을 중심으로》〔개 요〕1. 서론2. 북한 핵 위기와 6자회담3. 4차 6자회담의 각 국 반응4. 6자회담의 한계5. 6자회담 통한 북 핵 해결방안6. 결론1. 서론한반도 문제를 논의하는 틀은 양자에서 4자로 그리고 이제 6자로 확대되었다. 한반도 문제가 다자화되는 것은 북한과의 오랜 협상의 산물이다. 핵문제를 비롯한 한반도 문제는 새삼스럽지만 처음에는 남북간에 다루어졌다. 1990년대초 남북한은 한반도 문제의 당사자 해결원칙에 입각하여 기본합의서와 비핵화공동선언을 이끌어낸 바 있었다. 그러나 북한은 핵확산금지조약(NPT)에서 탈퇴하는 등 벼랑끝 외교를 통해 협상 상대를 미국으로 바꾸는데 성공했다. 한국은 핵무기 개발을 막기 위한 방편으로 미북회담을 인정했지만 제네바합의 이후 한반도 문제 논의과정에 자신이 반드시 참가해야 한다는 입장이었다. 결국 남북한과 미국과 중국이 참가하는 4자회담이 한반도 평화문제를 다루기 위해 열렸다. 그러나 북한은 4자회담에서 미북회담이 보장된다는 전제에서 참가하였다. 4자회담은 미북회담을 위한 장식품으로 전락하게 되었으며, 4자회담을 거치지 않고도 대미회담이 가능하게 되자 회담은 사실상 소멸되었다.)6자회담은 미국이 원한 것이었다. 제네바 합의에도 불구하고, 북한이 핵개발을 추진하고 있었던 사실은 미국으로 하여금 양자회담 효용에 관해 의문을 갖게 하였다. 더욱이 미측에 핵개발을 시인하고는 국제사회에 대해서 이를 부정하는 북한의 태도는 양자보다 다자대화가 필요하다는 미국의 인식을 심화시켰다. 미국이 다자대화를 선호하는 근본적 이유는 북핵에 가장 큰 영향을 받는 역내 국가들의 보다 큰 역할이 절실하다는 점이다.이유가 무엇이든 간에 한반도 평화문제는 일단 북핵문제라는 긴급한 사안에 직면하여 남북한과 주변 강대국이 모두 참가하는 6자회담의 형태로 다루어지게 되었다. 6자회담의 결과, 한반도 문제의 당사자로서 인정되던 남북한과 미국, 중국은 물론 일본과 러시아도 한반도 문제에 이해가 걸린 당감이 돌게 된다.* 6자회담의 배경 - 북한 핵 위기 해결남?북한과 미국?중국?일본?러시아가 참여하는 북핵 6자회담이 2004년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되었다. 북한이 러시아를 통해 처음으로 6자회담 수용의사를 밝힌 이후에도 개최시기 확정이 지연되고 ‘6자회담 속 양자대화', ‘대북 체제보장' 등의 문제가 불거지면서 한 때 난항이 점쳐지기도 했다. 그러나 참여 6개국 간 협의를 거쳐 개최시기가 공식 확정되었고 북핵 문제는 대결 국면에서 대화국면으로 전환되었다.북한 핵문제가 현안으로 떠오른 것은 위에서 밝힌 것처럼 지난 1993년부터 시작되었고, 핵문제로 인한 갈등은 북?미간의 군사적 충돌 일보직전까지 비화되게까지 하였다. 당시 미국은 실제로 북한의 핵 농축시설과 재처리 시설이 소재한 황해남도 평산과 평안북도 박천 및 영변 일대를 폭격할 구체적인 계획까지 세워둔 상황에서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의 방북을 통한 김일성과의 회담 결과 1994년 북한의 영변 핵 재처리 시설의 동결조치에 대해 북?미간에 극적으로 합의에 이른다. 이것이 이른바 제네바 합의이다. 이 제네바 합의 이후, IAEA의 대북 핵 동결과 사찰 및 경수로 방식 원전건설과 발전용 중유 공급 등의 약속 내용이 순조롭게 진행되었고, 남?북한 관계도 별 문제없이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그러나 2001년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에 입성하면서 분위기는 달라진다.즉, 북한 핵 위기의 본질은 부시 행정부의 새로운 세계 군사전략 즉, 비 확산정책(Non-Proliperation)으로부터 반 확산정책(Counter-Proliperation)으로 전환하는 과정과 “테러와의 전쟁”을 위한 반 테러정책(Counter-Terrorism)의 수행과정에서 핵무기까지 동원한 무경고 선제공격 가능성을 천명한 부시의 군사독트린과 체제보장을 미국으로부터 받아내기 위해 북핵위기를 계속적으로 증폭시켜 나가면서 벼랑 끝 협상 전술을 펼쳐나가고 있는 북한 사이에 촉발된 문제이다.)미국의 공격적 대북 정책으로 인해, 북?미를 통한 “남북왕래 물결은 한국이 싸움을 접어두고 통합으로 나가기 시작하고 있음을 보여 준다”고 말했다.신문은 금강산관광과 개성공단사업을 남북관계 발전의 모범사례로 지적한다. 야당소속의 보수인사로서 대권야망을 품고 있는 손학규 경기도지사조차 DMZ 관통 남북왕래는 “한국의 북방정책이 1989년 베를린장벽 붕괴 이전 서독의 ‘동방정책’에 비견되는 초당적 지지를 얻고 있다”는 증거라고 평가했다고 IHT는 소개했다.FT는 정동영 통일부장관 인터뷰내용과 북한르포를 다룬 24일자 기사에서 북한포용 정책에 대한 장관의 소신을 전하면서 “우리가 남북관계를 확대할 수 있었던 주요인의 하나는 상호신뢰구축이었다”는 그의 말을 인용했다. FT는 “한국, 한반도평화로 가는 첩경 모색” 제목의 기사에서 남북한 사람들이 더 자주, 더 자유롭게 서로를 방문하게 하고 남북 간 인적, 물적 교류가 증진되면 “민족통일의 첩경이 될 것”이라고 정 장관이 말했다고 전했다. 신문은 한국정부의 한반도 평화번영 목표를 추진하는 동력은 부분적으로는 분단의 고통이며, 주된 견인차는 갑작스런 북한붕괴가 남한에 안겨 줄 엄청난 경제 부담을 회피해야 한다는 인식이라고 지적했다.③ 미국 - 북, 핵포기전 아무도 경수로 지원 못한다콘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을 비롯, 미국 행정부의 고위 관리들은 김계관 북한 외무성 부상의 '선 경수로, 후 핵 포기' 발언을 일제히 일축하고 남북한 등 6개국은 베이징 합의문을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라이스 장관은 유엔에서의 기자회견을 통해 "미국은 북한측 발언에 구애받지 않을 것"이라면서 "우리는 베이징 합의문을 고수할 것이며, 만일 모든 당사자들이 실제로 합의한 것을 준수한다면 진전이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라이스 장관은 미국은 적절한 시기에 북한을 위한 경수로 문제를 논의할 준비가 돼 있다는 점을 재차 강조하면서 "북한은 핵무기비확산조약(NPT)의 가입국도 아니고 NPT내에서 훌륭한 입지를 갖고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이 문제(경수로 문제)는 실제로 일어나지 않았다"했다. 그는 "진짜 어려운 건 다음번 6자회담"이라고 지적하고 "더 구체적인 작업순서와 내용을 결정하기 위한 준비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호소다 히로유키(細田博之) 관방장관도 "북한이 모든 핵계획을 포기하고 NPT에 복귀한다는 약속이 먼저 필요한 순서"라고 말했다.납치문제에 대해 호소다 장관은 "국민적 과제인 만큼 북. 일간 대화를 되도록 빨리 재개해야 한다"면서 "지금부터 저쪽의 의향을 확인하고 싶다"고 말했다. 북. 일 정부간 협상재개에 대해 마치무라 외상은 "납치문제가 대단히 큰 문제라는 인식에 변함이 없으며 일본측 대표인 사사에 겐이치로(佐佐江賢一郞) 아시아. 대양주 국장에게서 상세한 보고를 받은 후 대응방안을 생각하겠다"고 밝혔다.4. 6자회담의 한계① 각 국의 입장차이 확인의 연속6자회담이 시작되기 전부터 난항이 예상되었던 문제에서 끊임없이 의견이 충돌하고 있는게 6자회담의 가장 큰 한계이다. 북 핵 문제 해결을 위해 열린 6자회담은 미국과 북한의 의견변화가 가장 중요한 화두였다. 그러나 양 국간의 입장 차이는 끊임없이 좁혀지지 않고 있다. 미국에서 전향적인 자세를 취하기도 하였지만, 북한이 강력하게 바라고 있는 체제보장에 따른 경제적 지원을 선행될 수 없다는 미국의 강력한 주장은 선 핵 포기와 선 경제지원의 극단적 대립 속에서 6자회담의 성공을 가늠하기 어렵게 하고 있다.중국, 일본, 러시아, 한국은 북, 미간의 의견 대립 속에서 어느 한 쪽의 편을 들거나 적극적 개입이 아닌 수동적인 개입의 6자회담 접근법을 택하고 있어서 의견이 좁혀지는데 더욱 난항을 겪고 있다. 그러다 보니 별다른 대안 없는 회담진행이 되고 있고 의견차이가 좁혀지지 못하는 한계가 드러나고 있다. 2003년의 1차 6자회담부터 2005년 4차 6자회담에 이르기까지 참가국 6개국의 입장 변화는 사실상 거의 없다.중국의 주도로 6자회담이 진행되고 있고, 중국은 성과를 내고 영향력을 주도권을 행사하고 싶은 욕심에 합의문을 도출하는데 급급한 경향이 있다 보니 지난 4차 6자회담에서의한 민족만의 문제가 아니라 세계적인 문제이자 다국가적인 측면에서의 해결법이 제시되어야 한다는 중요성 때문에 성사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런 다자회담에서 한국의 역할은 결코 적지 않으며 6자회담에서 어느 정도의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한국의 적극적인 중재자의 역할 모색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북한과 미국의 입장 차이는 변함이 없고 변화할 기미 조차 보이지 않고 있는 상황 속에서, 쳇바퀴 돌듯이 회담내용이 반복되고 있는데, 이를 끊고 새로운 국면으로의 전환을 꾀하기 위해서는 한국이, 일본, 러시아, 중국, 미국 4개국과의 물밑 접촉과 대화를 통해 새로운 해법이 나올 수 있게끔 적극 노력해야 한다. 그저 회담장에서만의 노력이 아닌, 지속적인 대화채널을 만들어 새 해법이 나오고 이를 북한이 받아들일 수 있게 해야 한다. 가령, 한때 미국 측에서 나왔던 핵 폐기가 아닌 핵 동결을 바탕으로 한 경제지원 등이 대안이 될 수 있는데, 이것이 적극 실현되고 북?미간에 합의가 도출될 수 있도록 한국이 중국, 일본, 러시아와의 연계를 바탕으로 한 현실화에 적극 나서야 한다.② 중국, 러시아, 일본의 적극적 관계 개선 모색 - 러시아의 활용 필요6자회담이 4차까지 오면서 6자회담 참가국은 각자의 목적과 목표를 위해, 그리고 원하는 바를 바탕으로 회담에 임하고 있다. 6자회담국들은 각자의 이유로 참가하고 있는데 간단히 살펴보자면, 당장의 한반도의 두 국가, 북한과 남한은 통일과 평화유지와 안정을 위한다는 목표하에, 중국은 동북아시아의 주도권을 잡고 북, 미간의 갈등해결을 통해 전략적 우위를 잡기 위해, 일본은 납북문제 등의 일본 정치와 관련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 등의 이유로 참석하고 있다. 그런데 러시아가 예매하다. 그동안의 6자회담과 관련된 기사를 찾아보면 러시아의 입장이나 의견 표명 등을 보도한 기사는 대단히 적었고, 그저 유익했다 내지는 긍정적이다는 식의 지나치게 외교적인 표현 등이 많았다. 일반적으로 6자회담 참가국들이나 남북한은 러시아를 그저 동북아시아에 속해 있는 다.
    사회과학| 2006.07.17| 11페이지| 1,500원| 조회(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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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전공]미국을대표하는단체-헤리티지재단
    《보수화의 미국을 대표하는, 보수의 상징 - 헤리티지재단》미 워싱턴의 의회 인근에 자리잡은 헤리티지재단 전경[目 次]Ⅰ. 머리말Ⅱ. 미국을 대표하는 단체 - 헤리티지재단그리고 선정이유Ⅱ-1. 보수화되고 있는 미국Ⅱ-2. 보수주의의 진지: 보수의 신봉자, 보수의 지킴이Ⅱ-3. 싱크탱크주의 미국에서의 공화당 싱크탱크Ⅱ-4. 미국 대표산업의 기업들로부터의 전폭적 지원Ⅲ. 헤리티지재단의 특징들Ⅲ-1. 신속한 대안제시Ⅲ-2. 탁월한 언론플레이Ⅲ-3. 새로운 싱크탱크의 작동방식 창출Ⅲ-4. 세계경제자유지수Ⅲ-5. 미국의 동맹국가에 큰 영향력 보유: 한국의 예Ⅳ. 맺는말Ⅰ. 머리말필자에게 있어 미국을 대표하는 기관이나 단체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싱크탱크이고, 수많은 싱크탱크 중 헤리티지재단과 브루킹스연구소를 생각하게 된다. 그러나 싱크탱크를 바로 생각나는 것은 결코 아니다. 개인적으로 싱크탱크에 대한 관심이 많은 것이 이 생각의 바탕을 이루는 것이겠지만, 사실 수많은 사람들이 미국하면 생각하는 것이 민주주의이고, 정치이다. 그리고 미국의 정치를 생각하면 생각나는 것이 바로 백악관이고 현재의 대통령일 것이다. 미국하면 생각하게 되는 것이 수도 없이 많겠지만, 정치외교학과이여서 그런지 정치적으로 생각을 하게 되고, 그리고 그런 나름의 연계과정 속에서 생각나는 것이 백악관과 대통령이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미국의 백악관과 대통령은 여러 기관과 단체, 그리고 수많은 요인들과 요소들에 의해서 좌지우지 될 뿐만 아니라 구성되고 그리고 운영된다. 간단히 예를 들면, 로비스트, 시민단체, 이익집단, 정당, 시민, 언론 등 여러 요인들이 미국의 심장부인 백악관과 대통령에 영향을 미치지만, 필자는 단연코 싱크탱크를 그 중에서 가장 큰 요인 중에 하나라고 꼽고 싶다.즉, 미국하면 생각나는 것은 백악관과 부시대통령과 같은 정치적인 내용이 단연 생각나고, 그런 미국을 대표하는 백악관을 움직이는 것은 싱크탱크라고 보는 것이다. 그리고 그 싱크탱크 중에서도 공화당의 싱크탱크라고 불리고 정도로 보수의 세력은 응집되어 가고 있으며, 그들의 목소리와 영향력이 대단히 커져가고 있다.얼마 전, 한 일간지에서 ‘보수사회로 가고 있는 미국’이라는 주제로 5단계에 걸쳐 심층보도를 하였다. 신문은 미국사회가 보수로 가고 있다는 진단 하에, 지금의 보수가 어디까지 진행되었으며, 그 보수의 핵심세력에는 어떤 단체나 기관들이 있는지 등을 점검하며, 미국의 보수화에 대해 심층적으로 취재, 보도하였다. 그 기사는 미국사회가 보수로 가는 근본적 변화 과정을 겪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일시적 현상인지 의문을 던지고 시작하고 있었다.지난해 11월 그 어느 때보다 전세계 관심이 많이 집중된 가운데 치러진 미국 대통령 선거는 공화당의 재집권으로 끝났으나, 극명하게 드러난 미국 사회의 보수화 경향은 새로운 과제를 남겼다. 1950년대 진보의 흐름에 대항해 모습을 드러낸 미국의 현대 보수주의는 로널드 레이건 시대를 거쳐 21세기 조지 부시 대통령 시대에 와서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다. 앞으로 20~30년간 민주당의 재집권은 어려울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미국 사회의 보수화는 어떤 모습을 띠고 있을까. 그것은 근본적 변화인가, 아니면 일시적 현상인가.)필자는 개인적으로 미국의 보수움직임은 일시적 현상이 아닌 근본적인 변화이자 보수화의 정착을 가져올 것이라고 확신한다. 무슨 근거로 확신하는 것인지, 그리고 왜 미국은 보수사회로 가고 있는 것인지 알아보고자 한다. 미국은 청교도에 의해서 건국된 국가이다. 청교도는 전통적으로 보수주의를 채택하고 있는 종교적 색채를 가지고 있으며, 가족과 결혼에 대해 포커스를 맞추고 있으며, 대단히 중시한다. 그것은 자연스레 보수적 색깔을 가지게 하는데, 예를 들어, 가족과 결혼을 중시하는 것은 바로 낙태나 미혼모와 같은 문제에 있어서 부정적인 입장을 취하는 것이다. 그것은 결코 낙태와 같이 생명을 경시하거나 결혼 없는 아이의 출생을 원치 않을 것이다. 이것을 바로 복음주의라고 하는데, 한때 역사의 뒤안으로 사라지는 듯했던 복음주의는 지난 10년간 정치미국 싱크탱크들의 비당파적 학문연구가 설 자리를 잃었다는 지적은 설득력이 있다. 헤리티지재단의 리 에드워즈 박사는 이를 두고 “우리가 싱크탱크의 작동방식을 바꿨다”고 주장했다.지난달 헤리티지에서 열린 강연회와 세미나 제목들을 몇개만 살펴보자. ‘왜 유엔과 낡은 유럽은 생각보다 훨씬 나쁜가’, ‘새 보수주의 목소리의 부침’, ‘테러와의 전쟁을 넘어서’…. 미국 보수의 목소리를 대변하거나, 미국의 정책방향을 겨냥한 것들이다. 진보 논객 제이콥 웨이스버그는 “헤리티지는 지식을 파는 데만 관심 있을 뿐 지식의 심화엔 관심이 없다”면서도 “헤리티지가 미국정치를 오른쪽으로 밀어부치는 데 엄청난 역할을 했다는 걸 부인할 사람은 없다”고 현실적 힘을 인정했다.Ⅱ-3. 싱크탱크주의 미국에서의 공화당 싱크탱크미국은 싱크탱크주의라는 용어를 만들어냈고, 그 주의를 채택하고 있는 유일한 국가라고 볼 수 있다. 싱크탱크라는 것은 자본주의 영향으로 자본의 논리에 의해 만들어진 것인데, 자본주의가 가장 발달되어 있는 미국에서 싱크탱크의 탄생은 너무나도 당연한 것이다. 그런 미국에서 싱크탱크는 단순한 지식생성소가 아닌 큰 의미와 힘을 가지고 있다고 과언이 아니다. 그렇기에 싱크탱크와 미국의 정치는 실과 바늘의 관계이다. 마치 핫라인으로 연결돼 있는 것과 같다. 중견 정치인이 되면 싱크탱크와 씨줄 날줄로 연결되고 연방 상하원선거는 물론 대통령선거가 돌아오면 예비선거 때부터 싱크탱크들이 후보자들에게 아이디어를 지원해준다. 당선이 되면 앞 다퉈 연구자료들이 날아오는 것은 물론이다.) 이렇기에 싱크탱크가 사실상 미국을 움직인다는 말까지 나오는 있는 것이다.싱크탱크를 우리말로 표현하면 정책연구소 정도지만 미국 정치에서 차지하는 역할은 그보다 훨씬 크다. 미국의 대다수 싱크탱크는 모금 조직, 로비 조직, 정책 분석, 개발 조직 등을 운용하면서 정당처럼 움직인다고 한다. 정치적인 이슈를 설정하는 것부터 정책 채택과 집행, 상대방의 이슈 억누르기까지 정치적 담론의 모든 곳에 개입한다. 미국은 수많은 싱크 크리블 박사, 그리고 작가 미지 덱터 등을 이사로 영입했다. 능력 있는 인물들에게 여섯자릿수의 막대한 연구 장학금을 지급하면서 헤리티지재단은 공격적인 반공주의, 자유방임경제, 신우파의 도덕적 전통주의를 고취했다.)보수주의 시각에서 정치, 안보, 외교 문제 등을 다루고 있으며, 감세 정책, 자유무역, 전통 가치 신장 그리고 힘을 바탕으로 하는 대소 화해의 추구 등의 정책연구를 하고 있다. 내용들을 보면 알겠지만, 그것들은 보수와 관련된 내용들로서 보수사회로 가고 있는 미국과 행정부에 있어서, 헤리티지재단의 연구 성과와 결과물들은 대단히 매력적인 것들이 아닐 수 없는 것이다. 그렇기에 지난 2000년에는 우익을 지원하는 군수산업과 의약, 화학, 정유사들이 지원해주는 공개적인 기금만 3900만 달러에 이를 정도로 막강한 자금 지원을 받았던 것이다. 자금 지원을 하는 기업들의 면면을 간단히 살펴보면, 이 단체의 성격을 전혀 모르다가도 기업의 내용으로 인해 쉽게 알 수 있듯이 지원기업들의 성향이 뚜렷하게 나타난다. 군수산업과 정유사들은 시장경제에 있어서 자본주의에 있어서 거대 자본과 부를 축적하고 가지고 있는 산업체와 기업이면서, 전쟁 등으로 연결되는 외교와 안보, 경제에 있어서 핵심적인 주축들이다. 그런 주축들은 진보정당이 잡을 때에는 부의 축적과 기업의 발전을 꾀하는데 있어서 대단히 제약적일 수밖에 없다. 그러나 보수정당의 정권하에서는 비약적인 발전이 가능하다. 그렇기에 이 기업들은 보수정당과 보수싱크탱크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 것이다. 어쨌든 그런 기업들로부터의 막대한 재정지원 때문인지, 이 재단은 연구에 있어서 주제 선택이나 연구과정에 있어서 지원 기업으로부터의 간접적인 영향력이나 접근시도를 경험하고 받아들여지고 있다.위에서 언급된 단체와 기업들은 미국을 대표하는 것들이다. 텍사스하면 석유가 생각나듯이, 미국하면 막강한 군사력과 이라크전쟁, 아프가니스탄이 생각나듯이, 그리고 부시를 생각하면 전자의 두 가지가 다 생각나듯이, 이것들은 미국과 아주 밀접한 관련령이 당선된 지 1주일만에, 천 여쪽에 달하는 삼 천건에 달하는 정책제안, 「지도자의 조건」을 1주일 만에 만들어 보냈다. 그리고 그 제안 중 60%가 채택되었다. 그 제안은 250명에 달하는 보수주의 학자, 작가, 정치 운동가들이 일 년 이상 연구해서 만든 것이라고 한다.) 신속한 대안제시. 그것은 결코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닐 것이다. 헤리티지재단은 보수를 천명하고 만들어진 단체이다. 「우파국가 미국」의 저자 애드리언 우드리지는 “헤리티지재단에서 보수주의를 이야기하는 건 바티간에 가서 종교를 이야기하는 것과 같다.”고 말한 적이 있다. 그 말처럼 이 재단의 보수의 특징을 잘 설명해주는 것은 없을 것이다. 즉, 처음부터 보수를 위해 만들어진 이 단체는, 그들의 목적을 위해, 공화당을 이용하여 보수화의 정착을 꾀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의 생명은 바로 신속성이고 신속한 대안제시는 그런 목적과 목표 하에서 자연스레 나온 발상의 전환일 것이다.Ⅲ-2. 탁월한 언론플레이헤리티지의 특징 중, 장점 중 또 다른 하나는 탁월한 언론플레이이다. 누구든지 언론플레이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이의를 제기하지 않을 것이다. 언론을 어떻게 상대하는냐에 따라서, 언론과의 관계가 어떠하느냐에 따라서 그 단체나 사람에 대한 평가나 발전도는 극명하게 차이가 난다. 어떤 특정 이슈에 대해 상세한 정보를 원하는 기자들이 전화 한 통화면 걸면 헤리티지재단은 즉각 무료로 그 정보를 기자에게 제공한다. 이에 비해 워싱턴의 다른 연구기관들은 언론에 대해 거들먹거리는 경향을 가지고 있었다. 가령 어느 신문 기자가 브루킹스연구소의 어떤 연구 결과에 대해 알기를 원한다면, 그는 신문사의 공식 편지지를 이용하여 정식으로 그러한 요청을 정중하게 해야 하며, 또 신문사 쪽에서 사람을 보내야만 그것을 받아올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학교 언론사에서 일하고 있는데, 언론에 좋은 반응을 보이고 협조적인 사람이나 기관, 단체에는 기자로서는 당연히 대단히 호의적으로 반응을 보일 수밖에 없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언론의
    사회과학| 2005.11.04| 13페이지| 2,000원| 조회(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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