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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그램기획과평가]성적소수자 취업지원 프로그램
    사 업 계 획 서1. 사 업 명○ 성적소수자 취업지원 프로그램2. 사업목적○ 성적소수자의 취업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성적소수자의 취업률을 증가시키고 취업을 통한 삶의 만족도를 높인다.3. 사업기간 : 2007. 1. 1. ~ 2007. 12. 31.○ 취업포털사이트 운영 : 2007. 1. 1. ~ 2007. 12. 31.○ 직업탐색 프로그램 : 2007. 3. ~ 2007. 12. 3월마다 1회실시○ 직업훈련 프로그램 연계 및 지원 : 2007. 4. 1. ~ 2007. 12. 31.○ 직업상담 프로그램 : 2007. 1. 1. ~ 2007. 12. 31.4. 세부 사업내용○ 취업포털사이트 운영- 홈페이지를 제작하여 성적소수자를 채용하는 업체의 구인정보를 등록하고 월1회의 전문가 칼럼을 연재한다.-관련 기관의 홈페이지에 배너를 달아 홍보하고 관련 기관에 홍보물 배부를 의뢰한다.-홈페이지 내에 성적소수자들의 커뮤니티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홍보하며 공유할 수 있는 자료를 수시로 업데이트 한다.○ 직업탐색 프로그램-3월, 6월, 9월, 12월에 걸쳐 4회기 진행한다. 전문강사를 섭외하여 1회기에 매주 1회씩 총 4회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2주차에는 직업적성검사를 실시한다.-프로그램과 관련하여 홈페이지에 공지를 띄우고 관련기관에 공문을 보내고 홍보물 배부를 의뢰한다.○ 직업훈련 프로그램 연계 및 지원- 취업을 희망하고자 하는 직종과 관련된 직업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타기관의 프로그램과 연계하고 필요시 교육비를 지원하도록 한다.○ 직업상담프로그램-취업과 관련된 상담서비스 및 직장생활과 관련된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온라인상담, 전화상담, 내방상담, 방문상담 등 피상담자가 원하는 형태로 이루어지도록 한다.-프로그램과 관련하여 홈페이지에 공지를 띄우고 관련기관에 공문을 보내고 홍보물 배부를 의뢰한다.5. 일정별 세부추진계획(단위 : 천원)단위사업명추진일정추 진 내 용소요예산1.취업포털사이트 운영1~3월홈페이지 제작 및 홍보3,927,000원1~12월성적소수자채용 등록0원/1인X20인X4회200800소 계1,000계1,0403. 직업훈련프로그램o 직업훈련 프로그램 연계o 교육비100,000원/1인,1개월X50명X3월15,000소 계15,000계15,0004. 직업상담프로그램o 프로그램 홍보o 홍보지 인쇄비50원/1면X4면X200부40소 계40계40총 계20,0078. 기타 참고사항o 사회문제를 경험하는 사람들의 욕구에 대한 분석* 인구집단의 특성소수자란 사회의 제반영역에서 성, 나이, 인종, 사상, 경제력, 성적취향, 혹은 기타의 측면에서 지배적이라고 일컬어지는 기준이나 가치를 달리한다는 이유로 차별의 대상이 되는 사람들을 가리킨다.한 사회의 특정 인구집단이 소수자로 규정되는 데에는 여러 가지 기준이 적용될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다음 네 가지 조건이 언급된다. 첫 번째 조건은 ‘식별가능성(Identifiability)'이다. 식별가능성이란 어떤 신체적, 문화적 특징에 의해 다른 집단과 구별되는 뚜렷한 차이가 나타난다는 것을 의미한다. 두 번째 조건은 권력의 열세이다. 여기서 말하는 권력의 열세란 경제력, 사회적 지위, 정치권력 등 다양한 측면에서 실절적인 차이가 있거나 혹은 여러 가지 자원을 동원할 수 있는 능력에서 차이가 난다는 것을 뜻한다. 세 번째는 차별적 대우의 존재이다. 소수자에 대한 차별은 한 개인이 단지 그 집단의 성원이라는 이유만으로 사회적 차별의 대상이 되는 상황을 초래한다. 마지막 네 번째 조건은 소수자 집단성원으로서의 집단의식이다. 이와 같은 집단의식은 단지 몇 사람의 공유된 생각에서 시작하게 되지만, 차별적 관행의 반복을 통해 전체적인 연대의식으로 확장된다.)소수자 규정에 따라서 성적 소수자 인구집단의 특성은 생물학적 성이나 사랑을 사회가 인식하는 방식으로 인정하지 않는 모든 인구, 즉 전 세계적으로 레즈비언 성향의 인구 3%, 게이성향의 인구 8%,) 전문가들이 추산하는 우리나라 1천~2천여명의 트랜스젠더) 등으로 볼 수 있다. 이 집단의 특성은 성적 정체성을 느끼는 사춘기 청소년부터 노인에 이르기사회적 낙인을 내재화한다. 이렇게 일상화된 차별의 경험은 ‘같지만 다른 삶을 살아가는’ 성전환자에게 스스로가 선택한 삶을 살아가기 위한 전략에 있어 수동적이고 소극적인 태도를 지니게 만든다. 말하자면, 끊임없는 긴장감, 혼란, 불안정성 등으로 뒤엉킨 삶은 성전환자들 사회와 분리시키고, 이러한 분리 속에서 성전환자들은 자기 소외를 경험하게 된다. 그러나 성전환자들이 개인적 차원에서 이러한 문제점을 실천해간다 하더라도, 여전히 해결해야할 사회적, 구조적, 현실적인 문제가 있다. 이 장에서는 바로 이러한 성전환자의 삶에서 발생하는 구체적이고 미묘한 지점들을 살펴봄으로써,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를 찾아보고자 한다.(1) 빈곤심층면접과 설문조사 상에 나타난 성전환자들의 직업 가운데, FTM은 택배, 운송, 공장 노동자, 서비스업 등 비정규직인 경우가 대부분이며, 간혹 자영업과 전문직이 있거나 취업준비 상태에 있다. MTF의 경우에는 사무보조, 학원 강사 및 과외교사, 강사, 학생 등이 있었고, 설문대상의 65.0%은 성산업에 종사하고 있었다.FTM과 MTF의 직업을 선택하는 데에는 성별화된 직업군의 선택과 신분확인절차의 유무라는 특징을 보인다. MTF의 성산업 종사자의 비율이 높은 점, FTM의 공장노동자 비율이 높은 점은 성별화된 직업군 분포도를 보여준다. 그리고 신분확인절차가 없는 직업을 많이 선택하기 때문에 청소나 배달, 서빙의 일을 많이 하고 있었다.이러한 두 가지 조건에 부합하는 직업선택은 매우 제한적이고, 설령 취업을 하였다 하더라도 직장 내 불평등한 대우, 편견에 가득 찬 시선 등으로 인한 잦은 이직으로 인해 특정한 자원이 없는 성전환자들은 상대적으로 빈곤한 상황에 쉽게 처할 수 있다.① 노동기회로부터의 좌절대체적으로 성전환자들의 직업 가운데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비정규직과 무직이었다. 성전환자들이 이렇게 불안정한 노동에 의지하여 생활을 유지하는 이유는 크게 낮은 학력과 구직 활동에서의 어려움으로 나눠 볼 수 있다.우선, 낮은 학력은, 한 직장 내에서 오랫동안 ‘직장생활’을 한다는 것은 상당한 어려움이 따른다. 예를 들어 FTM의 경우, 생물학적 남성 집단은 FTM을 ‘남성’으로 인정?존중하지 않고, 자신들의 생물학적 우위를 과시하며 배제?차별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고용주 역시 직장 내 갈등을 원하지 않으며, 그 갈등을 이해할 수 있는 맥락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FTM과 생물학적 남성 사이에의 갈등과 충돌은 FTM에게 불리하게 작용하게 된다.이렇듯 직장 내 갈등은 FTM에 대한 부당해고로 이어지기도 한다. 따라서 자신의 불리한 조건, 즉 ‘어렵게 얻은 직장’인 만큼 FTM은 이 부당한 상황을 ‘참아내기’라는 가장 소극적이며, 수동적인 방식을 선택할 수밖에 없게 된다. 그런데 ‘참아내기’라는 선택은 FTM을 더욱 고립시키며, 그러한 상황에서 자신 스스로에 대한 ‘자존감’을 유지하기 어렵게 만든다.③ 생계위험의 상황성전환자들의 직업이 육체적인 단순 노동을 중심으로 한 비정규직이 많기 때문에, 늘 고용형태에서의 예측할 수 없는 변수들이 존재한다. 예를 들어, FTM의 경우는 경제상황과 직접 연관되어 있는데, 경기가 불안정해지면 곧 해고로 이어지기 십상이다. 해고된 성전환자들은 언제 다시 취직할 수 있을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불안감이 가중된다.여기서 더욱 힘겨운 것은 성전환자들은 자신의 생활을 지지하고 지원해 줄 수 있는 사회적 지지망 혹은 관계망이 상당히 미흡하다는 점이다. 성전환의 욕망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는 주변 사람들은 성전환자의 변화과정을 혐오하거나 무시하면서 관계의 변화를 시도하지 않는다. 성별 전환에 따라 새롭게 관계가 재구성되어야 하는데, 성별에 대한 이해가 젠더 규범에 기대어 자기 근거를 만들어온 대부분의 사람들은 혐오하거나 무시하는 것 이외의 다른 선택을 시도하지 못 하는 듯 하다. 따라서 성전환자들은 성전환의 의학적 조치를 하는 동안, 기존의 관계와 단절되는 경우가 상당부분 있다. 노동기회의 박탈 및 노동현장에서의 배제 그리고 사회적 지지망과의 단절이라는 ‘이중적 위한 의료적 조치로 인해서 본격적으로 촉발된다. 이 때 성전환자가 가족 구성원의 한 사람으로서 인정받고 수용될 뿐만 아니라 존중되는 것은 극히 드문 일이다. 성전환자들은 대체적으로 자신의 현재 상태를 가족에게 숨기거나 혹은 고지는 하되 연락을 끊거나 아니면 아예 단절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은 성전환자들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전개된 것이라 할 수 있다. 성전환을 수용하거 인정하지 않는 가족들에게 배제되는 과정에서, 가족과 성전환자 사이의 관계가 새롭게 재구성되지 못함으로써 발생된 것이다.가족과의 관계가 재구성되는 일은 그리 쉽지 않을 것이다. 이것은 일정부분 사회적 맥락의 변화, 즉 성전환자들의 법적 지위의 확보와 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의 인정이 수반되었을 때, 성전화자들과 가족 내 관계의 재구성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차원에서 시작될 수 있을 것이다.② 제도로부터의 배제한국 사회는 그 어떤 사회보타 신분증 제시를 필요로 하는 공간이 불필요할 만큼 많으며, 어떤 집단에 가입할 때 요구하는 개인정보가 너무나도 많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러한 요구의 부당함을 인식하지는 못할 지도 모른다.하지만 성전환자들에게는 이러한 제도로 인해서, 일상적인 사회생활조차 힘겨운 상황으로 내몰린다. 아주 일상적인 은행업무, 공공기관 방문, 수표 사용 시, 핸드폰 구입 시, 여권제시 등을 할 때마다, 스스로 자괴감에 빠지지 않을 수 없다.성전환자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이들은 자신들의 질문과 시선이 얼마나 폭력적인지를 모를 뿐만 아니라 매우 불쾌한 적대감을 직접적으로 드러내기 때문이다. 따라서 성전환자들은 일상생활에서의 ‘불편함’과 사회적 필요 사이에서 갈등하다가, 불편함을 선택하기도 한다.어떤 경우, 성전환자들은 자신의 부당한 피해를 호소할 수조차 없을 때가 있다. 왜냐하면 법적 처리의 과정에서, 오히려 자신의 성별로 인해서 피해를 해결하기 보다는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노출에 대한 부담감과 그에 대한 피해가 더욱 크게 느껴지기 때문이다.③ 사회적 시선의 폭력생물학적 성에는 그에 부
    사회과학| 2006.12.24| 10페이지| 2,000원| 조회(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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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복지연대표
    사회복지연대표.hwp복지연대표사회복지학전공 4학년연도한국사일반사회복지관련법사회복지사1944년얄타회담, 한반도문제 언급조선구호령1945년8ㆍ15광복조선인민공화국 수립 공포보건후생부설치1946년조선정판사위폐사건미소공동위원회 개최대구폭동사건아동노동법 제정후생국보 제 3호 발표아시아구호단체설립1947년유엔한국위원단 구성미성년자노동법 제정이화여대 기독교사회사업학과 설치보건사회부 부녀국 설치공창제 폐지1948년제주도4ㆍ3사건5ㆍ10선거대한민국 정부 수립1949년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반민특위) 발족김구 피살대한적십자사 창설1950년6ㆍ25전쟁 발발군사원호법 제정1952년제1차 한일회담 개최거제도포로소요사건국제구락부사건발췌개헌한국사회사업연합회 창립외국민간원조기관한국연합회(KAVA)결성캐나다유니테리안봉사회 구호활동1953년휴전협정 조인근로기준법 제정중앙신학교 사회사업학과 개설서울대학교대학원 사회사업학과설치1955년한미간 민간구호활동에 관한 협정1956년국립중앙사회사업종사자훈련소 설치어린이헌장 제정1957년어린이헌장 선포서울시립부녀보호소 설치1958년서울대 학부과정 사회사업학과 설치한노병원 결핵환자가정도움→의료사회사업의 시작교도교사제도 도입1959년건강보험제도 도입을 위한 연구회1960년3ㆍ15부정선거4ㆍ19혁명제2공화국 수립공무원연금법 제정서울시립부녀사업관 설치국립보건원 발족1961년5ㆍ16군사정변생활보호법 제정아동복리법 제정고아입양특례법 제정윤락행위등방지법 제정군사원호보상법 제정한국사회사업연합회→사단법인한국사회복지사업연합회군사원호청 발족1962년제1차 경제개발5개년계획재해구호법제정외원조정방침 제정도시영세민 생활보호위원회 설치사회보장제도심의위원회규정1963년제3공화국 발족박정희 대통령 취임사회보장에관한법률 제정노동조합법 제정산업재해보상보험법 제정의료보험법 제정외국민간원조단체에관한법률 제정각 시도에 시ㆍ도립아동상담소 설치사회보장심의위원회 구성노동청 발족1964년6ㆍ3사태베트남 파병산재보험실시1965년한일 국교정상화이승만 사망1966년한국사회사업가협회 발족1967년제2차 경제개발5개년계획직업안정법 제정1968년1ㆍ21 청와대습격사건자활지도사업에관한임시조치법 제정1970년새마을운동 시작전태일분신사건사회복지사업법 제정의료보험법 개정한국사회복지공동모금위원회 설립1972년7ㆍ4남북공동성명남북적십자회담10월유신제4공화국 수립제3차 경제개발5개년계획연말 최초 공동모금캠페인 실시1973년6ㆍ23평화통일선언김대중피랍사건국민복지연금법 제정사립학교교원연금법 제정모자보건법 제정의료사회사업인정1974년육영수 피살북한 땅굴 발견언론자유수호운동나눔의집 발족1976년의료보험법 개정1977년제4차 경제개발5개년계획공무원및사립학교교직원의료보험법 제정사단법인 한국사회사업가협회 발족1978년KAL기, 소련 무르만스크 강제 착륙월남귀순용사 특별보상법 제정KAVA사무국 폐쇄1979년10ㆍ26박정희 암살사건12ㆍ12사태1980년5ㆍ18광주민주화운동한국방송공사(KBS), 컬러tv 첫 방영사회복지사업기금법 제정1981년제5공화국 출범전두환 대통령 취임아동복리법→아동복지법 개정노인복지법 제정심신장애자복지법 제정1983년KAL기 피격사건사회복지사업법 개정사회복지사업종사자 자격증제도가 사회복지사로 변경1985년남북이산가족 고향방문단 상호 교류1986년서울아시안게임 개최국민복지연금법→국민연금법 개정최저임금법제정어린이찾아주기 종합센터 운영1987년대통령직선제 헌법개정(6ㆍ29선언)남녀고용평등법 제정부랑인선도시설운영규정 제정사회복지전문요원제도 도입한방의료보험 전국적 실시1988년노태우 대통령 취임제6공화국 출범서울올림픽 개최보호관찰법 제정국민연금제도 실시최초사회복지노조 삼육재활원노동조합 설립사회복지관의 건립 및 운영에 관한 국고보조사업 지침 마련최저임금제 실시1989년폴란드와 수교헝가리와 수교문익환목사 방북사건노인복지법 개정심신장애자복지법→장애인복지법 개정모자복지법 제정사회복지관설치ㆍ운영규정 제정전 국민 의료보험적용약국의료보험 실시전국교직원노동조합 창립1990년소련과 국교 수립장애인고용촉진및직업재활법 제정1991년걸프전쟁 파병남북한 유엔 가입영유아보육법 제정청소년기본법 제정고령자고용촉진법 제정사회복지사업법 개정장애인의무고용제 실시한국국제협력단(KOICA)설립1992년중국과 국교 수립베트남과 국교 수립우리별 1호 발사사회복지사업법 개정1993년김영삼 대통령 취임소말리아 유엔평화유지군(PKO) 파견대전엑스포 개회우리별 2호 발사고용보험법 제정1994년북한, 김일성 사망성수대교 붕괴김영삼정권 세계화정책공식선언고아입양특례법→입양촉진및절차에관한특례법 개정국민건강증진법 제정성폭력범죄의처벌및피해자등에관한 법률 제정북한구호활동 시작-월드비젼1995년무궁화위성 발사WTO출범삼풍백화점붕괴사고노태우ㆍ전두환,전직대통령구속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비상임이사국 선출사회보장기본법 제정사회복지사업법 개정정신보건법 제정고용보험제도 실시국민복지기획단 구성민주노총결성-사회개혁투쟁)보건복지사무소 시범사업학교사회사업 시범사업1996년북한 잠수함무장간첩 침투OECD 가입아동복지법여성발전기본법 제정노사관계 개혁위원회 구성생활보호사업의 차등급여제 도입자활사업 시범실시1997년북한의 황장엽 노동당서기관 망명북한에 구호식량 원조대한항공 여객기 괌섬 추락IMF 외환위기 돌입노태우ㆍ전두환 전직 대통령 사면생활보호법 개정의료보험법→국민의료보험법 개정청소년보호법 제정사회복지공동모금법 제정가정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 특례법 제정장애인ㆍ노인ㆍ임산부등의편의증진보장관련법 제정1998년김대중 대통령 취임한일어업협정 회담금강산 관광선 현대금강호 첫 출항국민연금법 개정국민의료보험법→국민건강보험법 개정경로연금제도 도입노사정위원회 출범고용보험 1인사업장까지 확대실직자복지대책 수립 및 시행공무원-교원의보 및 지역의보 통합1999년씨랜드어린이집 화재사건서해교전탈옥수 신창원 검거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정장애인복지법 개정사회복지사업법 개정모자보건법 제정소비자생활협동조합법 제정사회복지공동모금법→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 개정교원노조, 민주노총 합법화전 국민 연금실시노사정위원회 법제화사회복지시설의 평가 제도화사회복지전담공무원 의무화김대중 정부 생산적 복지 표명2000년남북 정상회담6.15 남북 공동선언의약분업갈등김대중대통령 노벨평화상 수상고령화사회 진입사회복지사업법 개정아동복지법 개정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 제정산재보험 1인사업장까지 확대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시행의료보험통합운영의료보험급여의 365연중실시의약분업실시모든 사업장 산재보험적용생활보호사업의 긴급보호제 도입결식아동 급식지원2001년IMF졸업인천공항개항오이도 장애인노부부 리프트추락 사망사건농산물재해보험 제정의료급여법→의료보호법 개정장애인 이동권 확보 운동국가인권위원회 설립시니어클럽 시범사업중앙아동학대예방센터 설치2002년한일월드컵 개최서해교전효순ㆍ미선사망사건남북철도도로연결모자복지법→모부자복지법 개정국민건강보험재정건전화특별법 제정2003년노무현대통령 취임대구지하철방화사건이라크파병차별금지법 제정추진사회복지사1급 취득자격시험 실시서울 경인지역 사회복지노조 출범가정위탁지원센터 운영2004년한-칠레FTA협정대통령탄핵사건헌법재판소 수도이전위헌 판결김선일피랍살해사건건강가정기본법 제정성매매방지및피해자보호등에관한법률 제정농어촌주민의보건복지증진을 위한 특별법 제정사회복지사무소 시범설치운영노인인력운영센터 설치건강보험급여비 본인부담상한제피임시술비급여화건강가정지원센터 시범운영2005년황우석줄기세포조작사건청계천복원GP내무반 총기난사사건호주제폐지진실과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기본법 제정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제정노인수발보험제도 시범실시인권위 양심적병역거부 인정지역사회복지협의체 구성ㆍ운영2006년18세소녀 지문날인거부 자해사건한미FTA협상진행반기문UN사무총장당선KTX여승무원 해고사건
    사회과학| 2006.12.24| 5페이지| 1,500원| 조회(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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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신장애인의 회복패러다임 프로그램
    Ⅰ. 서론정신장애에 대한 지금까지의 논의는 주로 의학적인 관점에서의 치료와 사회복지학적 관점에서의 재활에 대해 이루어져왔다. 그러나 정신장애가 완치가 어려운 ‘장애’임을 고려할 때 치료의 의미는 옳지 않다. 그리고 직업을 갖고 사회생활을 하는 것이 재활이라는 의미 역시 당사자의 의견은 고려하지 않은 사회적인 관점에서의 판단임을 인정해야 한다. 이러한 시점에서 정신장애인의 회복에 관한 패러다임이 대두되고 있다. 회복이란 용어는 정신장애인들이 시간의 경과에 따라 악화되기보다는, 만족하고 희망적이며 공헌할 수 있는 삶의 생활방식을 누릴 수 있으며, 인생의 새로운 의미와 목표를 가질 수 있다는 희망을 내포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아직까지 국내에서 회복패러다임과 관련된 프로그램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은 소수에 불과하다.일본의 정신장애인 공동주거시설인 ‘베델의 집’은 독특한 운영방식과 그들만의 삶의 방식으로 오랫동안 주목받아왔다. 이 베델의 집에 대한 르포 형식의 책『지금 이대로도 괜찮아(사이토미치오. 2006. 삼인)』를 읽고 분석해보기로 했다.Ⅱ. 본론1. 책소개정신장애인의 회복에 대한 고찰『지금 이대로도 괜찮아』는 일본 훗카이도 남쪽 우라카와라는 동네에 있는 정신장애인 공동주거 ‘베델의 집’에서 자립적인 생활을 하는 사람들을 취재한 르포이다. '베델의 집'에는 효율을 우선시하는 현대사회와는 색다른 원칙이 있다. 이곳에서는 무리하지 않아도 된다. 병을 고쳐야지 하고 초조해 할 필요 없다. "그대로 있어도 된다."는 것이다.의사나 교사,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떻게 장애인들을 '정상인'처럼 만들 수 있을지 고민하고 '관리'한다. 그러나 '베델의 집'은 다르다. 이곳의 주인공들은 정신병으로 오랫동안 괴로워한 사람들이고, 여기서는 "병을 안 고쳐도 된다, 안심하고 땡땡이 쳐도 된다, 관리와 규칙을 배제한다." 등 보통 우리가 듣는 것과는 정반대의 이야기를 한다.'베델의 집' 사람들은 '유한회사 복지숍 베델'이라는 회사를 만들어 특산품인 다시마를 비롯한 다양한 상품을 만들씨가 처음 찾아와 함께 살면서 시작된 것이다. 베델의 집에서 정신장애인들과 함께 생활하던 무카이야치는 3년 후 결혼하여 베델의 집을 나가게 되었고 결혼 후에는 부인 무카이야치 에쓰코 씨와 함께 베델의 집을 돌보았다.근처 적십자병원에는 정신과장 가와무라 도시아키 씨가 있다. 환자의 의사를 존중하고 강요하지 않으며 환자를 지지하고 격려하는 의사다. 가끔 환자들조차도 ‘이사람 의사 맞아?’ 하는 의문이 들 정도로 환자들에게 괜찮다는 말을 연발하고 심지어 칭찬까지 한다.베델의 집의 옆 구 교회당에 새로 온 미야지마목사와 미치코부인이 있다. 이들은 우라카와에 목사 한명 없다는 소식을 듣고 자진해서 찾아와 교회를 찾아오는 정신병환자, 알콜중족자, 붕괴된 가정의 아이들을 따뜻하게 맞아주었고, 베델의 집 사람들이 아무 거리낌 없이 교회를 드나들며 지역주민들을 만날 수 있도록 했다. 떠나는 그날까지 베델의 집 사람들과 지역주민들에게 강한 애정을 보였다.베델의 집이 있는 우라카와의 지역주민이 있다. 베델의 집이 장사를 시작하기 전까지 지역주민들은 낯선 행동과 배회, 망상이나 술로 인한 말썽과 싸움 등으로 몹시 감정이 안좋았다. 그러나 장사를 하겠다고 마음을 먹고 도움을 청하자 마을주민들이 환영을 해주었던 것이다. 결국 지역주민들과 베델의 집 사람들이 만나게 되고 교류를 하면서 지역주민들이 가지고 있던 편견과 오해들은 모두 사라졌고, 오히려 베델의 집 사람들을 지지해주는 힘이 되었다.이들과 베델의 집의 관계를 그림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사회복지사?교회?베델의 집 사람들?지역주민?병원이들의 관계는 베델의 집 사람들이 일방적으로 지지를 받는 관계가 아닌, 사회복지사와 베델의 집 사람들, 교회와 베델의 집 사람들, 지역주민과 베델의 집 사람들, 병원과 베델의 집 사람들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지지와 격려를 하는 관계이다. 베델의 집의 주위사람들은 베델의 집을 보고 많은 것을 느끼고 깨닫는다.3. 베델의 집의 회복프로그램베델의 집에는 공동주거시설인 만큼 특별히 정해져 있는 일과시간 서로의 약함을 인정하고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이들은 병을 외면하고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병과 더불어 앞으로 어떻게 생활할까, 어떻게 살아나갈까, 어떻게 사람들과 세상과 사귀어나갈까”를 고민한다.이들이 지지를 받으며 회복해나가는 데에 도움이 된 베델의 집의 특징적 활동을 살펴보겠다.1) 관리와 규칙을 배제한 생활방식베델의 집의 가장 큰 특징이다. 베델의 집을 만든 사회복지사 무카이야치 씨는 관리규칙이 있다면 모든 것이 ‘규칙에 이렇게 쓰여 있으니까’ 라고 정리해버려서 한 사람 한 사람의 자유롭고 활달한 의견이나 발상이 파묻혀버릴 것이라 생각했다. 생활이나 일에 있어서 의견이 달라 서로 부딪치고 만나면서 자신들 나름의 생활을 구축해온 사람들에게 그것을 포기하고 규칙을 요구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 것이다. 만약 규칙이 있었더라도 그 규칙은 지켜지기 어렵다. 규칙이 지켜지지 않기 때문에 정신장애인들은 더 이상해지게 되는 것이다.베델의 집은 문제투성이의 사람들이 문제투성이의 나날들을 보내고 있지만, 어느 누구도 문제를 일으킨 사람을 탓하지 않는다. 베델의 집 사람들은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나, 문제를 막기 위한 방법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는다. 문제가 일어나는 것은 당연하기 때문에 그 문제 앞에서 어떻게 대처할까를 고민한다. 이것이 바로 베델의 집의 생활방식이다.2) 회의 및 토론회의는 베델의 집의 생명이라고 한다. 베델의 집의 모토 중의 하나는 “세끼 밥보다 회의”이다. 그만큼 회의를 중요시한다. 규칙적인 회의는 일주일에 열 번 이상이나 열리지만, 이밖에도 문제가 생기면 그때그때마다 회의를 열기 때문에 정말로 밥먹는 횟수보다 회의가 더 많다고 한다.사실 그 회의는 깊이 있거나 활발한 논의가 진행되지는 않는다. 모두가 아예 중얼거리듯이 발언하거나 거의 잠자코 있는다. 혹은 무엇인가를 먹거나 왔다갔다 하거나 잠들어있거나 한다. 이야기는 왔다갔다하고 같은 이야기를 반복해서 비능률적이다. 하지만 마지막에는 나올만한 의견이 다 나오고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형태의 알고, 서로가 약함을 알고 이를 유대로 삼아 살아간다. 결국 회의를 통해 그들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방식으로 살아온 것이다.3) 각종 강연회 및 행사참가이 책의 시작은 강연회에서의 상황을 보여주고 있다. 오사카군이 단상 앞에서 더듬거리고 있는 상황을 보여준다. 책의 머리에서 보여준 상황과 같이, 베델의 집 사람들은 각종 강연회와 행사장에 참가하고 자신의 병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 같은 정신분열병 환자, 환자의 가족, 간호사나 사회복지사 등의 의료관계자들 앞에서 자신의 증상을 설명하고 증상을 안고 어떻게 살아왔는지, 어떤 생활을 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며 그들의 기준에 맞지 않고도 잘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직접 다시마를 팔러 나갔다가 증상이 나타나버려 쓰러지기도 하지만 때로는 좋은 결과를 가져오기도 한다. (결국 순식간에 다시마가 팔렸다고 한다.)그들은 누가 강요해서가 아니라 스스로 원해서 참가한다. 강연회에서 연설을 한다는 것이 자신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고 있고, 뿐만 아니라 강연회에 참석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물론 처음부터 잘하는 것은 아니다. 오사카군처럼 처음에는 굳어버려서 더듬거리고 말을 잘 하지 못한다. 하지만 연설을 하고 청중과 대화를 나눔으로써, 이야기를 나누게 되고 인간관계를 회복하게 되며 사람들의 편견과 오해를 없앨 수 있게 되는 것이다.4) SST(Social Skill Training, 사회기능훈련)프로그램SST란 다양한 장면에서 사람이 사람과 이야기하거나 교섭해 사회생활을 계속해나가는 데 필요한 기술을 익히는 훈련을 말한다. 베델의 집에서도 1990년대 후반부터 도입하였는데 사람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베델의 집 SST는 다른 데와 전혀 다르기 때문에 일반적인 SST라고는 생각하지 않는 편이 낫다고 한다. 그나마 베델의 집에서 행해지는 가장 규칙적인 일과프로그램이다.이 SST는 매주 수요일 오후 일본적십자병원 회의실에서 한 시간 남짓 이루어진다. 입원중이거나 공동주거에 살고 있는 베델의 집 구성원 열하는 연습을 한다. 예를 들어 나카무라 씨는 오사카에서 열리는 다시마 판매를 겸한 강연 때 자기소개를 하는 연습을 한다. 연습은 실제 장면을 가정해 이루어지기 때문에 나카무라 씨와 함께 있는 모든 사람들은 손님이 된다. 사회복지사인 무카이야치 씨가 사회를 맡아 나카무라 씨를 소개한다. 나카무라씨가 긴장하여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채 머뭇거리자 무카이야치 씨가 한마디 한다. “웃는 얼굴이 좋은데요.” 모든 사람이 웃고 나카무라 씨는 긴장이 줄어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한마디 하고 박수를 받는다. 멤버가 이야기를 하면 실패하든 못하든 모두 박수를 친다. 이것이 SST의 규칙이다. 연습이 끝나면 방금 이야기한 방법 중에서 어느 부분이 좋았고 어떻게 하면 좀 더 나아지는지 의견을 나눈다. 의견을 나눈 후 다시 한 번 연습을 해보고 다시 의견을 나눈다.SST는 말하고 이야기하는 연습의 장으로 말한 사람에게는 반드시 박수와 격려를 보낸다. 아무리 서툴고 말이 잘 나오지 않아도 장점을 찾아내 모두가 칭찬해준다. 연습이 끝난 후에는 모두가 그날의 감상을 이야기하고 다과회를 하면서 SST를 마치게 된다.정신장애인들은 대체적으로 말을 잘 하지 못한다. 이야기를 하더라도 단편적이며 이어지지 않아 의사소통을 잘 하지 못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려 하지 않고 경원시 한다. 이 때문에 정신장애인들의 인간관계가 악화되고 강한 스트레스를 받으며 고립되게 된다. 이를 막기 위해서 SST훈련을 하는 것이다. 정신장애인 스스로 말하고, 대화를 나누고,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 연습을 한다. 자기 자신을 이야기함으로써 인간관계를 회복하고 더 나아가 자신의 인생을 회복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바로 이 점 때문에 SST프로그램을 회복패러다임을 반영한 프로그램이라고 본다.5) 유한회사 복지숍 베델시작은 다시마 부업 일이었다. 일을 하고 싶어 하는 하야사카 씨를 위해 미치코 부인과 무카이야치 씨가 찾은 일이다. 지방특산물인 다시마를 업자에게 받아 봉지에 넣어 출하하는 일로 끈기가 필요한다.
    사회과학| 2006.12.24| 6페이지| 2,000원| 조회(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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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그램기획과평가]성소수자 취업지원프로그램
    2006년 2학기 프로그램 개발과 평가프로그램계획서 : 성소수자 취업지원프로그램1. 관련된 이슈의 선택 및 사회문제*선택한 이슈 : 성적 소수자)의 인권문제*관련 자료1.“치마교복 때문 가출·학업포기”성전환자 인권실태 보고서“팬티만 입고 신체검사 모멸감”우리나라 최초로 성전환자들의 인권실태에 대한 공식적인 조사보고서가 나왔다. 민주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와 성전환자인권연대 회원 등으로 구성된 성전환자 인권실태조사 기획단은 4일 오후 2시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연 ‘성전환자 인권실태 보고대회’에서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성별 변경 관련법 마련을 요구했다.보고서에서 성전환자들은 먼저 성역할 규범을 강요하는 학교 시스템 속에서 수치심, 좌절감, 모멸감 등을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여성에서 남성으로 전환한 사람(FTM: Female To Male)은 치마교복 때문에 부모와 교사들로부터 심리적 갈등과 수치심을 경험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김아무개(36)씨는 “중학교 때 남자처럼 하고 다니지 말라고 욕을 많이 먹었는데 하루종일 수업 전체를 저를 욕하면서 나가신 분도 있었다”고 했다.2차 성징에서도 생리와 발기 같은 신체적 변화에 따른 당혹감을 일반인들보다 훨씬 고통스럽게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아무개(31)씨는 “가슴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학교를 가지 않으려고 하고 붕대를 감고 다닌 적도 있다”고 했다.남성에서 여성으로 전환한 사람(MTF: Male To Female)은 군대 문제에서 갈등을 겪기도 한다. 신체검사에서 수치심을 느끼거나 군대에서 고민 끝에 상사와 상담을 신청했지만 “너는 왜 남자를 좋아하냐”는 식의 막말을 듣고 군대를 나오게 된 이도 있다. 강간을 당하고서도 ‘부녀자가 아니면 강간이 성립 안 된다’는 이유로 가해자 범죄가 경감된 경우도 있었다.설문조사 대상자 78명 가운데는 취직이나 진학의 어려움을 겪은 이들이 전체의 52.6%(복수응답)로 가장 많았고, 교제·결혼의 어려움(42.3%)을 호소한 이들이 뒤를 이었다. 미혼은 전체의 74%, 연령별로는 20서비스와 프로그램이 많은 반면, 동성애자에 대한 국가적 지원이나 사회복지 프로그램 등은 거의 전무한 실정이다.또한 이러한 조사 결과는 ‘동성애자’에 대한 차별만을 다룬 것이었으므로, ‘성적 소수자’ 전체를 놓고 조사를 실시했다면, 성적 소수자에 대한 차별의 심각성 점수가 훨씬 높아질 것이며, 성적 소수자에 대한 차별을 가장 심각하다고 생각하는 비율도 더욱 높게 측정될 것이다.첫 번째로 심각한 차별응답자들로 하여금 여러 차별 영역 가운데 첫 번째로 심각한 차별을 선택하도록 하였다.가장 심각한 차별(%)장애인27.60학력이나 학벌21.60외국인노동자10.60가난한 사람7.90동성애자7.20비정규직5.50외모에 따른 차별5.00미혼모3.10나이 든 사람2.90여성2.60출신 지역2.20이혼자2.10중국동포 (조선족)1.10탈북자0.50나이 어린 사람0.40계100.00*프로그램개발의 기반으로 중요한 이유성적소수자는 최근에 대두되고 있는 사회적 약자이다. 사회복지가 사회적 약자와 소수를 대상으로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성, 노인, 아동, 청소년 등 전통적으로 규정된, 한정된 분야만 발달되어 있을 뿐, 사회의 복잡성으로 인해 새로이 대두되고 있는 여러 종류의 소수자들에 대해서는 무관심 한 것이 현실이다.사람은 누구나 사람이기에 태어날 때부터 주어지는 권리가 있다. 이것이 바로 인권이다. 누구나 가져야 할 권리인 인권을 가지지 못한 사람들이 단지 조금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인권이 유린당하고 억압당하는 현실을 사회복지사로서 모른척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여기서, 우리조가 초점을 맞춘 분야는 성적 소수자이다. 다양성이 중요한 현대사회에서 보수적인 한국의 특성으로 고정관념과 차별로 인한 힘겨운 삶을 살고 있는 성적 소수자들의 권리를 찾고자 하는 노력은 절실하며, 그들을 위한 사회서비스 프로그램이 거의 전무하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개발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성전환자들에게 육체와 정체성 간의 혼란과 긴장은 육체와 정체성 간의 경합에서 비롯된다. 사회와 관계를 맺으며된 차별의 경험은 ‘같지만 다른 삶을 살아가는’ 성전환자에게 스스로가 선택한 삶을 살아가기 위한 전략에 있어 수동적이고 소극적인 태도를 지니게 만든다. 말하자면, 끊임없는 긴장감, 혼란, 불안정성 등으로 뒤엉킨 삶은 성전환자들 사회와 분리시키고, 이러한 분리 속에서 성전환자들은 자기 소외를 경험하게 된다. 그러나 성전환자들이 개인적 차원에서 이러한 문제점을 실천해간다 하더라도, 여전히 해결해야할 사회적, 구조적, 현실적인 문제가 있다. 이 장에서는 바로 이러한 성전환자의 삶에서 발생하는 구체적이고 미묘한 지점들을 살펴봄으로써,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를 찾아보고자 한다.(1) 빈곤심층면접과 설문조사 상에 나타난 성전환자들의 직업 가운데, FTM은 택배, 운송, 공장 노동자, 서비스업 등 비정규직인 경우가 대부분이며, 간혹 자영업과 전문직이 있거나 취업준비 상태에 있다. MTF의 경우에는 사무보조, 학원 강사 및 과외교사, 강사, 학생 등이 있었고, 설문대상의 65.0%은 성산업에 종사하고 있었다.FTM과 MTF의 직업을 선택하는 데에는 성별화된 직업군의 선택과 신분확인절차의 유무라는 특징을 보인다. MTF의 성산업 종사자의 비율이 높은 점, FTM의 공장노동자 비율이 높은 점은 성별화된 직업군 분포도를 보여준다. 그리고 신분확인절차가 없는 직업을 많이 선택하기 때문에 청소나 배달, 서빙의 일을 많이 하고 있었다.이러한 두 가지 조건에 부합하는 직업선택은 매우 제한적이고, 설령 취업을 하였다 하더라도 직장 내 불평등한 대우, 편견에 가득 찬 시선 등으로 인한 잦은 이직으로 인해 특정한 자원이 없는 성전환자들은 상대적으로 빈곤한 상황에 쉽게 처할 수 있다.① 노동기회로부터의 좌절대체적으로 성전환자들의 직업 가운데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비정규직과 무직이었다. 성전환자들이 이렇게 불안정한 노동에 의지하여 생활을 유지하는 이유는 크게 낮은 학력과 구직 활동에서의 어려움으로 나눠 볼 수 있다.우선, 낮은 학력은 성전환자들이 강력한 젠더 규범이 작동하계’의 문제만이 아니라 개인과 사회의 관계에서 나타나는 사회적 연대(social solidarity)가 해체되는 것을 의미한다. 즉 개인의 사회 참여와 사회에 의한 개인의 편입이라는 쌍방향적 관계가 단절되거나 일방향적 관계로 왜곡되는 것을 규정하는 용어이다.성전환자의 문제는 배제는 다양한 측면에서 나타나지만, 크게 세 가지의 범주로 성전환자 문제의 사회적 배제에 주목하고자 한다. 첫째는 가족으로부터의 배제로 인한 좌절이고, 둘째는 제도, 특히 신분등록 및 제시에서 나타나는 사회로부터의 배제이고, 셋째는 젠더 규범에 기반하여 성전환자들을 차별하는 사회적 인식으로부터의 배제라 할 수 있다. 이 세 가지 영역에서의 배제는 모두 성전환자의 삶에서 심각한 어려움을 낳는 메커니즘이라 할 수 있다.① 가족으로부터의 배제가족은 개인에게 있어서 정체성을 형성하는 가장 기본적인 배경이 된다. 그리고 가족은 그 어떤 공간보다 심리적, 정서적, 문화적으로 젠더 규범이 강요되는 공간이기도 하다. 자신의 성별정체성 자체를 인정하지 못하고 억지스럽게 생물학적 성에 부합하는 성을 강요받았던 성전환자들에게 있어, 가족은 직접적이면서도 물리적일 뿐만 아니라 정서적인 억압의 조건이었다. 가족으로부터의 성역할의 강요, 냉대, 차별, 소외로 인해서 성전환자들의 성별정체성은 더욱 혼란이 가중되었기 때문이다.이러한 갈등적 관계가 성전환자들의 성확정을 위한 의료적 조치로 인해서 본격적으로 촉발된다. 이 때 성전환자가 가족 구성원의 한 사람으로서 인정받고 수용될 뿐만 아니라 존중되는 것은 극히 드문 일이다. 성전환자들은 대체적으로 자신의 현재 상태를 가족에게 숨기거나 혹은 고지는 하되 연락을 끊거나 아니면 아예 단절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은 성전환자들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전개된 것이라 할 수 있다. 성전환을 수용하거 인정하지 않는 가족들에게 배제되는 과정에서, 가족과 성전환자 사이의 관계가 새롭게 재구성되지 못함으로써 발생된 것이다.가족과의 관계가 재구성되는 일은 그리 쉽지 않을 것이다. 이것은, ‘허구적인’것으로 규정하면서, 자신들의 생물학적 우월감을 과시한다. 생물학적 우월감은 성전환자들을 열등하고, 결핍된 존재로서 사회적 낙인을 찍는다. 생득적 성과 해부학적으로 획득된 성의 차이를 차별적 조건으로 만드는 것은 ‘정상성’이다. ‘정상적이다’라는 표현은 상당 부분은 ‘자연의 순리에 어긋나지 않는다’라거나 ‘젠더 규범에 부합한다’라거나 혹은 ‘다수의 사람들이 그렇다’라는 정도의 의미를 포함한다.이런 측면에서 ‘정상성’은 매우 허구적인 것이며, 허구적인 것을 마치 ‘진리’인 듯 강요하는 것은 폭력이다. 따라서 생물학적, 젠더 규범에 근거한 ‘정상성’을 기준으로 성전환자들을 위치 짓고 규정하는 것은 분명한 차별이다.③ 자기전략으로서의 가장(masquerade)하기성전환자들에게 타인과의 관계 맺기는 모든 갈등의 시작점이다. 성전환자들은 나름대로의 자기전략을 갖는다. 타인과의 관계에서 생길 수 있는 갈등의 지점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다. 타인이 나를 어떻게 인식하는가에 의해 스스로의 육체에 대한 반감과 혐오는 때에 따라 더할 수도, 덜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성전환자들은 경우에 따라서 자신을 여성으로 소개하기도 하고 간성(intersexual)이라고 소개하기도 하며, 동성애자라고 소개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동성애자들의 커뮤니티에서 사람들을 만날 때에 성전환자들은 자신을 동성애자로 가장하기도 한다. 동성애자로 지칭되는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적당하게 자신과 타협하면서 커뮤니티 내에서 자신을 동성애자로 소개하는 방식을 택한다.성전환자들은 오랜 시간 동안 많은 거절과 배제의 경험을 겪어왔기 때문이다. 만약 성전환자들이 사회에서 공식적인 지위를 갖고 인정받을 수 있었다면 성전환자들의 가장(masquerade)하지 않을 것이다. 결국 성전환자들이 사회로부터의 소통용 관계 맺기에서 끊임없이 가장하려는 모습은 사회로부터의 차별과 배제에서 나타나는 자기전략으로서의 태도이다.3) 희망하는 사회적 서비스 희망하는 사회서비스희망하는 사회서비스(복수응답)빈도비율우선순위취업상담38
    사회과학| 2006.12.18| 9페이지| 2,500원| 조회(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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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복지]국제구호단체의 현황과 사례-굿네이버스
    국제구호단체의 현황과 사례-굿네이버스국제구호단체의 현황과 사례-굿네이버스-Ⅰ. 서 론세계적으로 국제협력은 1950년대 개발도상국의 경제개발 지원을 위해 시작되어 1961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구성되면서 구체화되었다고 한다.) 우리나라도 한국전쟁 전후로 하여 많은 해외단체로부터 교육, 구호, 의료 등의 원조를 받았다. 전쟁의 상흔에서 벗어나 점차 국가적인 개발이 확대되고 나라가 발전하면서 많은 해외단체들은 70년대에 들어서 원조를 중단하고 돌아가게 되었고, 한국은 90년대를 전후하여 받았던 원조를 다른 개발도상국에게 되돌려 주고 있다.개발도상국에 대한 지원은 세계의 빈곤문제를 해결하고 모두 함께 잘 사는 지구촌을 만들기 위해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국가차원의 지원과 민간원조단체를 통한 지원으로 나눌 수 있다.우리나라의 국가차원의 원조는 1991년 4월 정부출연기관으로 설립된 한국국제협력단(KOICA)을 통해 이루어진다. 한국국제협력단은 우리나라와 개발도상국가와의 우호협력관계 및 상호교류를 증진하고 이들 국가들의 경제사회 발전을 지원함으로써 국제개발협력을 증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인력협력사업과 개발협력사업, 그리고 민간원조단체(NGOs) 지원사업 등을 실시하고 있다.민간원조단체를 통한 해외원조는 90년대를 전후하여 시작되었으며 개발도상국의 사회저변층(grassroots)에 대한 직접적인 원조가 가능하므로 정부차원 원조의 한계성을 보완할 수 있고 지역사회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인간의 기본생활욕구 분야에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다는 장점에서 그 원조가 확대되고 있는 것이 국제적인 추세이다.)여기에서는 국제구호활동을 하고 있는 민간원조단체의 현황과 주요사업을 살펴보고, 대표적으로 굿네이버스에 대한 사례를 들어보겠다.Ⅱ. 본 론1. 국내 국제구호단체 현황국내에 본부를 두고 활동하고 있는 국제구호단체는 해외원조기관을 모태로 하여 탄생한 단체와 해외본부의 지부로서의 단체, 순수국내단체로 나눌 수 있다.해외본부의 지부로서 활동하는 국내 단체는 전 세계 곳곳에 지부를 문화협력재단1989교육사업, 지역봉사 및 개발동북아평화연대1996재외동포원조사업, 정보화사업, 농업지원동서문화개발교류회-문화, 교육, 의료, 농업, 구호룸비니국제문화교류협회-교육사업, 보건의료, 긴급구조, 세계문화재보존관리밝은사회국제클럽한국본부1978농촌개발사업, 지역사회개발사업방글라데시개발협회1987방글라데시개발사업새마을운동중앙회1980지역개발사업선한사람들1999의료보건, 지역개발, 교육, 긴급구호사업세계청년봉사단1999자원봉사자 파견사업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1953무료의료 및 교육사업시민정보미디어센터1997몽골, 사막화방지사업아시아청소년문화교류--아시아협력기구1983친선병원, 이동진료, 밝은미래학교아이코리아1981유아교육용교구, 교재지원아프리카어린이돕는모임1996아프리카어린이 교육사업, 보건의료사업, 장애인재활지원, 지역개발사업애드보캣코리아2001아시아개발도상국 법률가들과의 네트워크원동문화개발기구-러시아, 연해주지역에서의 문화교류사업월드비젼1992지역개발사업, 긴급구호사업, 아동특별사업, 선교사업유니세프한국위원회1994기금모금, 긴급구호, 보건영양, 식수위생, 불우어린이보호이웃을 돕는 사람들1996네팔공동체 개발 및 구호사업인구보건복지협회1961(?)가족계획, 모자보건, 보건교육장미회1974(85)네팔교육, 의료사업정해복지1987베트남 정해기술학교지원, 해외자원봉사파견지구촌공생회2003교육사업, 지역개발사업지구촌 나눔운동1998개발협력, 개발교육과 홍보, 조사연구와 정책제언진각복지재단1998스리랑카 컴퓨터 교육훈련청수나눔실천회2001보건의료, 교육지원, 긴급구호태평양아시아협회1994청년봉사단 파견팀앤팀 인터내셔날-수자원개발사업, 교육, 구호사업평화의료재단1993의료사업플랜한국위원회1996보건, 교육, 주거환경개선, 생계유지, 문화교류사업하나로1998고아원지원, 병원지원, 문화협력한국YMCA전국연맹1899해외지역개발사업한국건강관리협회1964기생충실태파악 및 약품, 기자재보급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1989지역개발, 교육사업, 의료보건, 무료급식, 영적개발사업, 긴급구호개의 본부와 전국 각지에 30개의 지부를 두고 있으며, 해외에는 방글라데시, 케냐, 에티오피아, 르완다, 타지키스탄, 네팔, 아프가니스탄, 캄보디아, 베트남, 이집트, 스리랑카, 인도네시아, 필리핀, 미얀마, 몽골, 파키스탄, 중국, 탄자니아에 field offices를 두고 있으며, 미국, 일본에 4개의 support offices를 두고 있다.2) 굿네이버스의 연혁연 도역 사19913월 한국이웃사랑회 창립총회6월 사단법인 허가취득(보사 제 783호)6월 사회복지시설 아동지원사업 및 도시빈곤가정 복지사업 개시11월 농촌지역 개발사업 개시(강원도 평창)12월 방글라데시 구호·개발사업 개시19925월 경기도 성남시 성남동 제1, 제2 복지회관 개관19936월 전국민 사랑의 굶기운동 개시(연례행사)10월 소말리아 난민구호 활동 전개11월 경남 김해시 구산사회복지관 개관19942월 충남 아산시 온주종합사회복지관 개관8월~11월 국내 최초로 자이레 고마지역에 르완다 난민 긴급구호 의료봉사단파견 (8차 총92명)8월 UNHCR(유엔난민고등판무관실)에 Good Neighbors Inc.로 NGO(비정부기구)등록19953월 부산지부 등 8개 지부 개설3월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 NGO 등록3월 르완다 난민촌 상설사무소 개설4월 최초 북한 구호생필품 지원5월 Good Neighbors U.S.A 현지법인(NGO) 등록8월 북한 신의주 어린이 급식사업(중국 단동지부) 개시12월 케냐 Good Neighbors 현지법인(NGO) 등록19963월 이웃사랑회 국제본부(Good Neighbors International) 설립3월 사회복지법인으로 법인격 변경(제 813호)3월 아동학대상담센터사업 개시7월 방글라데시 Good Neighbors 현지법인(NGO) 등록8월 UN ECOSOC(유엔경제사회이사회)에서 포괄적 협의지위 획득19973월 대북낙농개발사업 및 어린이 우유급식을 위한 젖소 200마리 지원(인천항선적)4월 북한동포를 위한 옥수수 300t 지원5월 북한동포지원을 위한" 전국 16개 지역으로 확대 실시1월 아프가니스탄 긴급구호 개시 (긴급구호단 총8진 파견)2월 대표단 방북을 통한 지원물자 모니터링 및 사업협의(총12회)3월 대북물자인도를 위한 인도요원 파견(남포항, 총8회)4월 대북 낙농개발 및 어린이우유급식 사업을 위한 10개월령 젖소 100마리 지원4월 아프가니스탄 Good Neighbors 현지법인(NGO) 등록5월 파키스탄 Good Neighbors 현지법인(NGO) 등록7월 북한 안과병원건립사업 개시8월 본회 한글명칭 ‘굿네이버스’로 변경, CI 변경8월 여성부 women-net 제1기 ‘아동지킴이’ 컨텐츠 위탁 운영 실시8월 전국 아동학대예방교육(CES) 교육강사 양성과정 실시10월 본회 홈페이지 리뉴얼(회원참여기능 개선), 도메인 변경(http://www.goodneighbors.org)10월 북한 3개 닭목장 지원사업 개시10월 축산개발을 통한 북한어린이 영양식 지원을 위한 종란 24,000수 지원11월 네팔 Good Neighbors 현지법인(NGO) 등록20031월 결식아동을 위한 전국 신나는 방학교실 전국 12개 지역으로 확대 실시2월 북한 정성제약 연구소 주사제 설비 지원 개시 및 삼석 닭목장 설치지원사업 개시3월 울산시로부터 '울산가정위탁지원센터' 지정 개소3월 대북 축산개발사업 및 어린이 영양지원사업을 위한 젖소 30마리 지원 (인천항 선적)3월 1차 남북직항 모니터링 대표단 100명 방북4월 경기도로부터 '경기북부아동학대예방센터' 지정 개소4월 이라크 긴급구호 사업 개시5월 북한육아원 시설보수를 위한 보수자재 지원5월 북한육아원 아동을 위한 밀가루, 천기저귀, 주방설비 지원5월 평양제2인민병원 아동병원 환아를 위한 진단설비, 병원용 침대 지원6월 북한육아원 아동을 위한 분유 및 시설보수자재 지원6월 평양제2인민병원 아동병원 환아를 위한 치료설비, 진단설비, 실험설비지원7월 남북직항 모니터링 대표단 102명 방북7월 북한 삼석닭목장 및 용성닭목장 지원합의(북한 가금총국)8월 굿네이버스 인터내셔날(스탄 강진 피해지역 3차 긴급구호팀 파견10월 청소년 나눔 커뮤니티 'F5(http://www.f5.or.kr)' 오픈10월 이랜드 후원으로 북한 구빈리 협동농장에 젖소 34마리 지원11월 아프가니스탄 여성교육문화센터 개소11월 파키스탄 강진 피해지역 4차 긴급구호팀 파견12월 MBC !느낌표 사랑의 동전모으기 모금 운동 실시20061월 파키스탄 현지 지부 설립3월 동아일보와 공동으로 기쁜나눔 프로젝트 ‘내생애 최고의 날’ 캠페인 실시4월 아틀라스콥코 후원으로 노원 좋은이웃 지역아동센터 개소4월 15주년 기념 후원의 밤 행사 개최(4월 25일)5월 아프가니스탄 이브니시나 병원 의료교육팀 파견5월 우리단체 홈페이지 리뉴얼3) 굿네이버스의 사업소개(1) 국내사업*결식아동지원사업방학교실방학기간 중 결식아동들의 급식문제 해결 및 아동의 심리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방과후교실학기 중 보호자 없이 방임되고 있는 아동을 위한 식사제공, 정서지원, 교육및 문화체험 프로그램결식아동급식비지원*아동학대예방사업아동학대예방센터운영보건복지부 위탁 중앙아동학대예방센터 및 시ㆍ도지정 전국 18개 아동학대 예방센터 운영, 아동학대신고접수, 상담치료, 학대감소 및 가족기능 회복을 위한 서비스 제공좋은이웃쉼터(그룹홈)운영9개 좋은이웃쉼터(대전, 경기, 충북, 충남, 전북, 강원)를 통해 피학대아동 보호 및 상담ㆍ치료 실시로 심리, 정서적 안정감 도모 및 가정복귀 지원아동학대예방프로그램*저소득가정지원사업지역사회복지관 및 어린이집 운영종합사회복지관 및 재가봉사센터를 통한 서비스 개발 및 실시지역복지센터저소득가정 재가서비스 및 아동상담서비스, 학교사회사업, 자원봉사동아리 조직장기질환자 및 시각장애인 지원음성폐결핵 환자 및 시각장애인 세대에 생활비 및 가사지원, 사회성 증진 서비스 제공*가정위탁지원센터 운영-위탁가정을 발굴하여 요보호아동이 정상적이고 편안한 가정환경에서 양육받을 수 있도록 함*아동복지시설 아동지원-아동복지시설 아동들을 위한 교육비, 자립비, 생활지원비, 보건위개발사업
    사회과학| 2006.12.06| 5페이지| 2,000원| 조회(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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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18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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