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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본간호학 경구투약 국소적투약
    ◈ 경구투약 ◈1. 실습목적1 대상자에게 구강으로 약물을 안전하고 정확하게 투여하기 위함이다.2. 준비물품투약카트 혹은 트레이, 일회용 투약컵, 빨대, 유발기, 물이나 선호하는 음료, 종이타월3. 수행(1) 약물을 준비한다.1 손을 씻는다. ⇒ 미생물 전파를 감소2 약물을 대상자의 방 순서대로 차례로 배열. ⇒ 시간 절약, 실수 줄임3 약장이나 카트를 연다. ⇒ 마약류는 장이나 카트에 약물을 넣어 보관한다.4 한번에 한 대대상자의 약물을 준비한다. ⇒ 실수 방지5 처방과 약물을 대조하여 정확한지를 확인한다.6 정확한 약물용량을 계산하고 두 번 확인한다. ⇒ 과오의 위험성 줄인다.7 약병에서 정제나 교갑을 준비할 때 약물의 청결을 유지. 필요한 수만큼의 약물을 약병 뚜껑에 따라 약컵으로 옮긴다. 손가락으로 만지지 않는다.8 단위용량 체계의 정제나 교갑은 투약컵에 포장된 약물을 그대로 담는다.9 투약 전 사정(활력징후 사정)이 필요한 약물을 제외한 모든 형태의 약물은 한 컵에 동시에 준비한다. ⇒ 투약 전 사정이 필요한 약물 투여시 사정은 약물중지를 쉽게 알 수 있음.⑩ 연하곤란 대상자에게는 정제를 유발기에 갈아둔다. 부드러운 분말이 될 때까지 곱게 간다. 커스타드나 사과소스와 같은 소량의 연식에 갈은 정제를 섞는다.⑪ 물약 준비ㄱ. 용기의 뚜껑을 열고 바깥쪽의 바깥쪽 윗부분이 바닥에 닿도록 한다.ㄴ. 상표가 붙어 있는 쪽이 손바닥으로 오도록 쥐고 상표의 반대방향으로 용액을 따른다.ㄷ. 약컵을 눈높이로 들고 필요한 양만큼 따른다.ㄹ. 필요이상의 약물은 버린다. 병의 입구를 종이수건으로 닦는다.ㅁ. 10㎖이하의 약물은 바늘을 빼 주사기에 측정한다. 투약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경구 투약시 바늘은 반드시 제거한다. ⇒ 적은 양을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다.⑫ 마약을 준비할 때, 이전에 있었던 약물의 수량에 대한 기록을 확인하고 현재 사용가능한 약물의 숫자와 비교한다. 필요한 약을 꺼낸 후 마약관리자에 기록한 다음 서명한다.⑬ 준비된 약물과 약병의 상표, 투약 카드를 버리고 새로 준비한다. ⇒ 약물이 바닥에 닿게 되면 오염됨8 대상자가 각 약물을 삼킬 때까지 기다린다. 약물을 삼켰는지 불분명할 때는 대상자에게 입을 벌리도록 하여 확인한다.9 산도가 높은 약물 (예; 아스피린)은 크래커 등과 같이 투약한다. ⇒ 위자극을 줄인다.⑩ 대상자가 편안한 자세를 취하도록 돕는다. ⇒ 편암함을 유지한다.⑪ 오염된 물품을 처리하고 손을 씻는다. ⇒ 미생물의 전파를 줄인다.⑫ 투약기록지에 투약시간과 간호사의 이름을 기록한다. 대상자가 약을 거절했거나 투약하지 못한 경우그 이유를 기록한다.⑬ 다음 투약시간에 대비하여 투약기록(카드)을 정리하여 모아둔다.⑭ 컵이나 빨대를 보충하고 작업대를 깨끗이 한다.4. 주의사항1 신경근육장애, 식도협착, 구강 내 병변 등을 가진 연하곤란 대상자와 의식수준이 저하되었거나 무의식인 대상자, 금식 대상자는 경구투여를 할 수 없다. 간호사는 처방자에게 다른 경로의 투약도 가능한지 확인 해야한다.2 알레르기가 있는 대상자는 확인할 수 있는 표식(팔찌)을 해야 한다.3 일회 용량의 컵에 포장된 액체 약물은 투약 컵에 따를 필요가 없다.4 아주 적은 용량의 액체 약물을 정확하게 측정할 때는 바늘을 뺀 주사기를 사용한다.5 장용제피정제는 부수어서는 안된다. 코팅으로 위자극을 방지하고 흡수를 지연시킨다.◈ 국소적 투여 ◈< 비점적과 스프레이투여 >1. 실습목적1 비강을 통해 정확하게 약물을 투여한다.2 비강을 통해 약물을 투여하기 전에 사정해야 할 요인들을 기술한다.3 비강을 통한 약물 투여시 필요한 지침들을 기술한다.4대상자가 사용하는 약물 용량에 관한 교육 계획을 준비한다.2. 준비물품깨끗한 점적기에 담긴 약물, 투약카드, 휴지, 작은베개(선택적), 수건(선택적)3. 수행1 손을 씻는다 ⇒ 미생물의 전파를 감소시킨다.2 필요한 물품을 준비한다3 사용할 물품과 약물을 침상가에 배열한다.4 금기(예:두개뇌압상승, 비출혈)가 아니라면 대상자에게 코를 풀도록 한다5 비점적을 투여한다.ㄱ. 대상자가 앙와위를 취하도록 둔다. 흡입하도록 지시한다.7 약물이 흡수된 후 대상자가 편안한 자세를 취하게 한다. ⇒안위를 유지한다.8 사용한 물품은 적절한 용기에 버리고 손을 씻는다.4. 주의사항1 맑은 분비물은 부비동에 문제가 나타내고, 노란색 또는 녹색 분비물은 감염이 있음을 나타내는 것이다.2 의사의 처방을 받지 않아도 되는 비점적약이나 스프레이는 환자 한 사람만 사용하도록 해야 한다.용기가 쉽게 균에 오염되기 때문이다.< 안약과 안연고 투여 >1. 실습목적1 안구를 통해 정확하게 약물을 투여한다.2 안구를 통해 약물을 투여하기 전에 사정해야 할 요인들을 기술한다.3 안구를 통한 약물 투여시 필요한 지침들을 기술한다.4 대상자가 사용하는 약물 용량에 관한 교육을 계획한다.2. 준비물품멸균된 안약이나 안연고, 투약카드, 솜 또는 휴지, 온수가 담긴 대야와 수건, 안대와 테이프(선택사항)일회용 장갑3. 수행1 손을 씻는다. ⇒ 미생물의 전파를 막는다.2 필요한 물품과 기구를 준비한다.3 준비물을 침상가에 배열하고 장갑을 착용한다.4 대상자에게 앙와위를 취하게 하거나 의자에 앉아 머리를 약간 과신전시키는 자세를(경추손상 주의)취하게 한다.5 안검(eyelid) 가장자리 또는 내안각(inner canthus) 주위에 딱지나 분비물이 있으면 부드럽게 제거한다. 말라서 제거하기 어려운 딱지는 젖은 수건이나 솜을 몇 분간 눈 위에 둔 후 제거한다.6 약물을 잡지 않는 손으로는 솜이나 휴지를 쥐고 하안검 아래의 광대뼈 부위에 댄다.7 솜이나 휴지를 하안검 아래에 대고, 엄지 또는 집게손가락을 광대뼈와 안와(orbit) 쪽으로 부드럽게 아래로 당긴다.8 대상자에게 천정을 바라보도록 한다.9 안약을 점적하는 경우ㄱ. 약물이 든 점적기를 잡은 손을 대상자의 이마에 놓고, 점적기는 결막낭에서부터 1∼2cm위에 위치하게 한다.ㄴ. 처방된 방울수만큼 결막낭에 점적한다. ⇒ 결막낭에 1∼2방울 정도 점적한다. 결막낭에 투여하면 안구 전체로 약물이 분포된다.ㄷ. 대상자가 눈을 깜박이거나 눈을 감거나 외안검 바깥쪽으일시적으로 시야가 흐려질 수 있음을 알려준다. 선글라스를 착용하면 눈부심을 감소시킬 수 있다.6 모양체근(ciliary muscle)을 마비시키는 약물을 점적한 대상자에게는 일시적으로 운전이나 예리한 시력을 요하는 기타 다른 활동을 하지 않도록 주위를 준다.< 귀약투여 >1. 실습목적1 귀를 통하여 정확하게 약물을 투여한다.2 귀를 통해 약물을 투여하기 전에 사정해야 할 요인들을 기술한다.3 귀를 통한 약물 투여시 필요한 지침들을 기술한다.4 대상자가 사용하는 약물 용량에 관한 교육 계획을 준비한다.2. 준비물품약병과 점적기, 투약카드, 면봉, 휴지, 솜(선택적), 일회용 장갑(선택적)3. 수행1 손을 씻는다. ⇒ 미생물의 전파를 막는다.2 필요한 물품을 준비한다. ⇒ 면봉은 귀지나 분비물을 제거할 때 사용한다.3 대상자의 귀에 분비물이 있으면 장갑을 착용한다.4 준비한 물품을 침상가에 배열해 놓는다.5 대상자는 환측 귀가 잘 보이도록 측위로 눕거나 의자나 침상가에 앉게 한다.{< 귀에 약물 점적>6 이도에 귀지나 분비물이 있으면 면봉으로 부드럽게 닦아낸다.7 이개를 후하방(어린이)이나 후상방(성인)으로당겨 이도가 일직선이 되도록 한다.8 이도의 1cm(½inch) 정도 위에서 처방된약물을 점적한다.9 대상자를 2∼3분간 그대로 측위로 누워있게한다. 손가락으로 귀의 이주(tragus)부위를부드럽게 압박하면서 마사지한다.⑩ 때때로 의사가 솜으로 이도의 바깥쪽을 막도록처방을 내리는 경우가 있다. 이때 솜을 넣으면서 압박을 가해서는 안 된다.⑪ 솜은 15분 이내에 제거한다. ⇒ 이는 약물의 분산과 흡수를 향상시킨다.⑫ 사용한 물품과 장갑을 정돈하고 손을 씻는다.⑬ 약물이 흡수된 후에는 대상자가 편안한 자세를 취하게 한다. ⇒ 대상자의 안위를 회복4. 주의사항1 청력 손상이 있는 대상자와 의사소통할 때는 명확하게 이야기하기, 대상자의 주의를 집중시키기, 청력이 손상되지 않은 귀 쪽에서 이야기하기 등의 방법을 사용한다.2 귀약은 실온 정도로 데워서 사용한다. 귀약병을 손으로 음순을 부드럽게 벌린다. ⇒ 질입구를 노출시킨다.ㄷ. 질 점막의 후벽을 따라 좌약 끝 부분을 전체 손가락 길이 만큼(7.5∼10cm 또는 3∼4inch)삽입한다. ⇒ 좌약을 적절한 위치에 놓아야 질강의 벽을 따라 좌약이 골고루 잘 퍼진다.ㄹ. 손가락을 빼내고 음순이나 질 입구에 묻어있는 윤활제를 닦아낸다.⑩ 크림이나 폼을 삽입하는 경우ㄱ. 약포장 안에 든 설명서에 따라 크림이나 폼을 applicator에 채워 넣는다.ㄴ. 장갑을 끼고 한 손으로는 부드럽게 음순을 벌린다. ⇒질 입구가 잘 노출되도록 한다.ㄷ. 다른 한 손으로 applicator를 잡고 약 5∼7cm(2∼3inch)정도 삽입한다. 질내로 약물이 들어가도록 하기 위해 applicator의 내관(plunger)을 밀어준다.ㄹ. applicator를 빼내어 종이타월 위에 놓는다. 음순이나 질입구에 남아 있는 크림을 닦아낸다.⇒ 남아있는 크림에는 미생물이 있을 수 있다.⑪ 대상자에게 적어도 10분 동안 등을 대고 가만히 누워있도록 한다.⑫ applicator는 비누와 따뜻한 물로 씻어 헹군 후 다음에 사용하도록 보관해둔다.⑬ 장갑의 안쪽면이 밖으로 나오도록 벗어 적절한 용기에 버리고 손을 씻는다.⑭ 대상자가 움직이고자 한다면 회음부 패드를 대준다. ⇒ 안위를 제공한다.4. 주의사항1 무릎이나 둔부의 움직임이 제한된 대상자들은 앙와위로 누운 채로 다리만 외전시키게 함.< 직장 내 좌약 투여 >1. 실습목적1 직장을 통해 정확하게 약물을 투여한다.2 직장을 통해 약물을 투여하기 전에 사정해야 할 요인들을 기술한다.3 직장을 통한 약물 투여시 필요한 지침들을 기술한다.4 대상자가 사용하는 약물 용량에 관한 교육을 계획한다.2. 준비물품직장용 좌약, 수용성 윤활제, 깨끗한 일회용 장갑, 휴지, 투약카드3. 수행1 손을 씻는다. ⇒ 미생물의 전파를 막는다.2 필요한 물품과 기구를 준비한다.3 물품을 침상가에 배열한다. ⇒ 계획된 절차대로 순조롭게 진행하기 위함이다.4 장갑을 착용한다. ⇒ 감염된 분변에 접다.
    의/약학| 2008.07.17| 9페이지| 1,500원| 조회(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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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경구 투약 - 근육. 피하주사
    Ⅰ. 앰플과 바이알로부터 약물 준비1) 실습목적① 앰플과 바이알로부터 필요한 용량의 약물을 무균적으로 정확하게 뽑아내기 위함이다.2) 준비물품① 앰플준비약물이 든 앰플, 주사기와 바늘, 소독솜, 농반, 투약카드② 바이알준비약물이 든 바이알, 주사기와 바늘, 소독솜, 용매(예 : 생리식염수, 증류수)3) 수행① 손을 씻는다.② 필요한 기구와 물품을 준비한다.③ 작업대에 물품을 모은다.④ 각 약물(앰플, 바이알)에 표시된 레이블을 투약처방과 확인한다.⑤ 앰플 준비ㄱ. 앰플의 끝을 손가락으로 가볍게 두드려 앰플의 목아래에 약이 모이도록 한다.ㄴ. 앰플의 목을 거즈나 마른 솜으로 감싸 앰플이 부러질 때 손가락을 보호해준다.ㄷ. 앰플의 목을 단단하게 쥐고 재빠르게 꺾는다.ㄹ. 약물을 기울이거나 편편한 곳에 두고 약물을 뽑아낸다.주사바늘이 앰플의 가장자리에 닿지 않도록 주의한다.ㅁ. 주사기 내관을 뒤로 당겨 약물을 주사기에 흡인한다.ㅂ. 주사바늘의 끝이 약물에 닿도록 해서 약물을 잰다.ㅅ. 공기방울을 흡인했다면 앰플에서 공기를 빼지 않는다.ㅇ. 과도한 공기방울을 빼기 위해서는 주사기의 바늘 끝을 위로 해서 공기가 위로 뜨도록 한다.내관을 살짝 뒤로 당겼다가 다시 내관을 밀어 공기를 배출한다.(과도한 공기를 뺄 때는 약물을 배출하지 않는다.)ㅈ. 주사기에 과도한 양이 들어 있을 경우 싱크대에 버린다. 주사기를 수직으로 바늘 끝을 잡고 약간 기울인다.천천히 약물을 버린다. 다시 주사기를 수직으로 세워서 양을 확인한다.ㅊ. 바늘의 뚜껑을 씌우고 주사기의 바늘을 교환한다.ㅋ. 사용한 물품을 정해진 장소에 버린다.⑥ 액체약물이 든 바이알 준비ㄱ. 바이알의 금속뚜껑을 버리고 고무마개를 노출시킨다.ㄴ. 고무마개를 알코올솜으로 닦는다.ㄷ. 주사기에 뽑아낼 양만큼의 공기를 잰다.ㄹ. 바늘의 사면을 위로 해서 고무마개의 가운데를 삽입한다. 삽입시 바늘의 끝을 누른다.ㅁ. 공기를 바이알에 주사하고 주사기의 내관을 잡는다.ㅂ. 바이알을 거꾸로 해서 주사기와 내관을 단단히 잡는다. 바이알을 비약물이 든 바이알과 용매가 든 바이알의 뚜껑을 제거한다.ㄴ. 고무마개를 알코올솜으로 닦는다.ㄷ. 주사기에 뽑아낼 양만큼의 공기를 잰다.ㄹ. 바늘의 사면을 위로 해서 고무마개의 가운데를 삽입한다. 삽입시 바늘의 끝을 누른다.ㅁ. 공기를 바이알에 주사하고 주사기의 내관을 잡는다.ㅂ. 바이알을 거꾸로 해서 주사기와 내관을 단단히 잡는다. 바이알을 비지배적인 손의 엄지와 중지로 쥐고 지배적인 손의 검지와 엄지로 주사기의 외관과 내관끝을 쥔다.ㅅ. 용액 내에 바늘이 잠기게 한다.ㅇ. 공기압으로 용액이 서서히 주사기에 채워진다.ㅈ. 주사기 외관을 가볍게 두드러 공기방울을 이동시킨다. 주사기 끝에 모인 공기를 배출시킨다.ㅊ. 정확한 약물을 잰 후 바이알에서 주사기의 외관을 당겨 주사바늘을 뺀다.ㅋ. 바늘 끝을 가루가 든 바이알의 고무마개 가운데에 삽입한다.ㅌ. 약물을 완전히 혼합한다. 흔들지 말고 손바닥에 놓고 굴린다.ㅍ. 혼합된 약물을 새 주사기에 뽑을 준비를 한다. 혼합된 바이알에 든 약물용량을 정하기 위해 레이블을 주의깊게읽는다.⑧ 오염된 물품을 버리고 부러진 앰플, 사용된 바이알, 사용된 바늘을 새지 않는 방수 용기에 둔다.작업대를 깨끗이 하고 손을 씻는다.4) 주의사항① 앰플바닥까지 닿는 길이의 바늘을 선택한다.바늘이 투약시 사용되는 바늘보다 길 경우 주사 전에 새 바늘로 교환한다.② 알코올이 앰플로 들어갈 수 있으므로 앰플 주위를 닦을 때 젖은 알코올 솜을 사용하지 않는다.③ 유리 파편이 앰플 내로 들어갔다고 의심되면 버리고 새로 준비한다.특수한 필터가 달린 바늘은 앰플에서 주사기로 약물을 흡인할 때 편리하다.④ 건조된 가루 약물은 보통 쉽게 녹는다. 바이알에서 바늘을 빼고 약물을 완전하게 혼합할 수도 있다.부드럽게 흔들거나 바이알을 손바닥 사이에 두고 돌린다.Ⅱ. 피하주사피하주사란?① 피하로 투여되는 약물은 예방백신, 수술전 처치약물들, 마약, 인슐린, 헤파린 등을 들 수 있다.② 피하주사시 보통 2ml의 주사기와 25G의 주사바늘이 사용된다.③ 바늘의 길이는설명한다.⑦ 피하주사 절차를 정확하게 적용한다.⑧ 피하주사와 관련된 간호사의 책임을 기술한다.2) 준비물품멸균된 주사기와 주사바늘(1~3㎖ 주사기와 25~27guage, 3/8~5/8inch 길이의 주사바늘),소독솜(betadine 또는 alcohol), 일회용 장갑, 앰플 또는 바이알에 든 약물, 투약카드3) 수행① 스크린이나 커튼을 치거나 병실 문을 닫는다.② 손을 씻고 일회용 장갑을 착용한다.③ 노출시킬 필요가 없는 신체 부위는 홑이불이나 가운으로 덮어준다.④ 적절한 주사부위를 선택한다. 타박상이나 염증, 부종 등이 있는지 피부표면을 잘 관찰한다.특히, 압통을 유발하는 혹같은 것이 있는지 잘 촉진해 본다.⑤ 엄지와 검지로 피부를 집어서 바늘크기를 정한다. 피부두께는 위에서 아래로 측정하며 바늘은 이 길이의 1/2정도가 적절하다.⑥ 대상자가 편안한 자세를 취하도록 돕는다. 선정된 주사부위(팔, 다리, 복부)를 이완하도록 교육한다.대상자가 관심을 가지는 내용에 대해 함께 이야기한다.⑦ 해부학적 경계를 이용하여 주사부위를 다시 선정한다.⑧ 소독솜으로 주사할 주위를 닦는다. 중심에서부터 바깥쪽으로 둥글게 약 5㎝(2inch)정도까지 닦는다.⑨ 주사기를 잡지 않은 손의 세 번째와 네 번째 손가락 사이에 소독솜을 끼운다.⑩ 주사바늘 뚜껑을 직선방향으로 똑바로 벗긴다.⑪ 주사바늘을 찌르는 방향으로 엄지와 검지를 이용해 주사기를 잡는다.⑫ 약물을 주사한다.ㄱ. 일반적으로, 성인의 경우에는 대상자를 사정한 결과에 따라 주사기를 답지 않은 손으로 주사부위의 피부를팽팽하게 피거나 집어올려서 주사한다.ㄴ. 주사바늘을 45~90°각도로 빨리, 힘있게 삽입한다. 그리고 나서 집어 올린 피부는 이완시킨다.ㄷ. 뚱뚱한 대상자인 경우, 주사부위를 집어 올려서 피부조직 밑으로 주사바늘을 삽입한다⑬ 주사바늘이 피하주사 부위로 들어간 후, 주사기를 잡지 않은 손으로 주사기 외관의 끝 부분보다 약간 아래쪽을 잡는다. 주사기를 잡은 손을 움직여 주사기 내관 끝으로 가져간다. 주사기 내관을 5초하여 주사바늘 뚜껑을 씌우기도 한다.장갑을 벗고 손을 씻는다.4) 주의사항① 대상자가 어떤 약물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이 있음을 나타내는 알레르기 확인 밴드를 부착하고 있는지 확인한다.② 대상자의 불안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주사기와 주사바늘을 대상자의 눈에 띄지 않는 곳에 두는 것이 좋다.Ⅲ. 근육주사근육주사란?① 피하주사에 자극을 주는 penicillin 이나 paraldhyde 제제와 같은 약물은 근육주사를 통해 안전하게투여 가능함.② 근육주사에 흔히 사용되는 바늘은 1.5inch에 21G나 22G의 크기이다.그러나, 주사바늘의 굵기와 길이는 사용되어질 근육, 용액종류, 근육 덮고 있는 지방조직의 양과 대상자의 성별및 연령에 의해 결정해야 한다.③ 엄지와 네 손가락사이에 주사기를 잡고, 90°로 피부를 재빠르게 찔러 근육 내로 밀어넣되 바늘의 기둥과 중심부(hub)와의 연결부위를 2~3mm 남겨 놓은 채 밀어넣는다.Z-track 주사법이란?① Z-track 기법은 특히 피하조직에 자극을 주는 근육주사시 추천되는 방법이다.이 기법은 약물을 근육조직에 밀봉시켜 불편감과 조직자극을 감소시키는 것이다.그러나 영아, 소아, 쇠약한 성인 등과 같이 근육이 충분히 발달되지 않은 대상자들에게는 사용할 수 없다.② 간호사는 둔부의 복면 부위와 같이 근육이 크고 심부에 있는 부위를 선택한다. 주사바늘기둥(shaft) 바깥쪽에어떠한 약물용액도 남아있지 않도록 하기 위해 약물을 준비한 후 새로운 주사바늘로 교환하는 것이 중요하다.③ Air lock을 만들기 위해 0.2ml 공기를 채워넣고 주사부위를 소독솜으로 닦은 후 주사기를 잡지 않은 손으로 주사부위의 한쪽 방향으로 피부와 피하조직을 약 2.5~3.5ml(1~1.5inch)정도 잡아당긴다. 피부를 계속해서팽팽히 유지시킨 채 근육 깊숙히 주사바늘을 삽인한다. 훈련을 통해 간호사는 주사기를 고정시키고 한 손으로 흡입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흡인시 역류 혈액이 없으면 약물과 공기를 서서히 주입한다. 주사바늘은 약물이 균등하게분산되도25의 주사기와 1923guage,11 1/2inch 길이의 주사바늘- 소아: 12의 주사기와 2527guage, 1/21inch 길이의 주사바늘- 신생아:2527guage, 5/8inch 길이의 주사바늘소독솜(betadine 또는 alcohol), 일회용 장갑, 앰플 또는 바이알에 든 약물, 투약카드3) 수행① 스크린이나 커튼을 치거나 병실 문을 닫는다.② 손을 씻고 장갑을 낀다.③ 노출시킬 필요가 없는 신체 부위는 홑이불이나 가운으로 덮어준다.④ 적절한 주사부위를 선택한다. 타박상이나 염증, 부종 등이 있는지 피부표면을 잘 관찰한다. 특히 근육의 통합성과크기를 살펴보고 압통이 있는지 촉진해 본다. 주사부위 선택 시, 타박상이 있거나 염증증상이 있는 부위는 사용하지않는다. 자주 주사를 해야 하는 경우에는 부위를 돌려가며 주사한다.⑤ 대상자에게 편안한 체위를 취하게 한다. 선정된 부위에 따라 대상자를 앙와위, 측위 또는 복위로 눕히거나 앉아있게 한다. 대상자와 관심 있는 주제에 관해 이야기한다. 금기가 되지 않는 체위를 취한다.⑥ 해부학적 경계를 이용하여 주사부위를 다시 선정한다.⑦ Z-track법으로 주사하는 경우, 주사기를 잡지 않는 손으로 피부를 당긴다.⑧ 소독솜으로 주사할 주위를 닦는다. 중심에서부터 바깥쪽으로 둥글게 약 5㎝(2inch)정도까지 닦는다.⑨ 주사기를 잡지 않은 손의 세 번째와 네 번째 손가락 사이에 소독솜을 끼운다.⑩ 주사바늘 뚜껑을 직선방향으로 똑바로 벗긴다.⑪ 주사바늘으 찌르는 방향으로 엄지와 검지를 이용해 90°각도로 주사기를 잡는다.⑫ 약물을 주사한다.ㄱ. 주사바늘을 90°각도로 하여 재빨리 근육 속으로 삽입한다.ㄴ. 근육이 작은 경우에는 엄지와 다른 손가락들 사이로 근육을 움켜쥔다.ㄷ. 자극적인 약물인 경우, Z-track방법을 사용한다(Z-track 방법 참조).⑬ 주사바늘이 근육주사 부위로 들어간 후, 주사기를 잡지 않은 손으로 주사기 외관의 끝 부분보다 약간 아래쪽을 잡는다. 주사기를 잡은 손을 움직여 주사기 내관 끝으로 .
    의/약학| 2008.07.17| 8페이지| 1,500원| 조회(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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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식품단위수대체식품아침보리밥쑥국계란국미역초무침양배추샐러드포기김치보리밥 140g (2/3공기)쑥, 된장계란 55g (중간 것 1개)건미역, 오이, 당근양배추배추곡류군 2채소군어육류균 1채소군채소군채소군현미밥, 수수밥, 쌀밥배추국, 근대국, 아욱국병어구이, 불고기쑥갓겉절이, 상추무침야채샐러드열무김치, 깍두기점심보리밥해물탕두부맛지짐표고피망볶음실파강회포기김치보리밥 140g (2/3공기)오징어, 홍합, 조개두부 80g (2-3쪽)표고, 양파, 당근실파배추곡류군 2어육류군 1어육류군 1채소군채소군채소군현미밥, 수수밥, 쌀밥육개장, 두부국, 갈국닭조림, 돼지고기볶음호박볶음, 버섯볶음오이생채, 느타리초회열무김치, 깍두기간식감자구이방울토마토우유감자 130g (중간 것 1개)방울토마토 250g (20개)우유 200ml곡류군 1과일군 1우유군 1옥수수, 고구마, 식빵귤 1개, 사과 1/3개두유 1컵, 분유 5스푼저녁보리밥미역국조기구이돼지고기튀김돈나물무침포기김치보리밥 210g (1공기)미역조기 50g돼지고기 40g (로스용 1장)돈나물배추곡류군 3채소군어육류군 1어육류군 1채소군채소군현미밥, 수수밥, 쌀밥콩나물국, 미역냉국소고기야채볶음동태전, 표고전미역무침, 부추무침열무김치, 깍두기간식사과우유사과 100g (중간 것 1/3개)우유 200ml과일군 1우유군 1귤 1개, 쥬스 1/2잔두유 1컵, 분유 5스푼첫 번째 식단음식식품단위수대체식품아침보리밥두부찌개계란말이깻잎찜물김치보리밥 140g (2/3공기)두부 40g (1-2쪽)계란 55g (중간 것 1개)깻잎배추곡류군 2어육류군 1어육류군 1채소군채소군현미밥, 수수밥, 쌀밥육개장, 갈국, 해물탕병어구이, 불고기미역초무침, 상추겉절이열무김치, 깍두기점심보리밥무국동태살전시금치나물돼지고기볶음배추김치보리밥 140g (2/3공기)무동태살 40g시금치돼지고기 40g (로스용 1장)배추곡류군 2채소군어육류군 1채소군어육류군 1채소군현미밥, 수수밥, 쌀밥배추국, 아욱국, 쑥국조기구이, 소고기야채볶음돈나물무침, 미역무침소고기야채볶음, 버섯볶음열무김치, 깍두기간식방울토마토우유방울토마토 250g (20개)우유 200ml과일군 1우유군 1귤 1개, 사과 1/3개두유 1컵, 분유 5스푼저녁보리밥냉이국장조림도라지생채갈치구이깍두기보리밥 210g (1공기)냉이, 된장소고기 40g (로스용 1장)도라지갈치 50g무곡류군 3채소류어육류군 1채소군어육류군 1채소군현미밥, 수수밥, 쌀밥미역국, 쑥국, 아욱국호박무침, 버섯볶음돈나물무침, 미역무침소고기야채볶음, 조기구이열무김치, 배추김치간식사과우유사과 100g (중간 것 1/3개)우유 200ml과일군 1우유군 1귤 1개, 쥬스 1/2잔두유 1컵, 분유 5스푼두 번째 식단세 번째 식단음식식품단위수대체식품아침보리밥콩나물국조기구이오이도라지생채배추김치보리밥 140g (2/3공기)콩나물조기 50g (한 토막)오리, 도라지배추곡류군 2채소군어육류군 1채소군채소군현미밥, 수수밥, 쌀밥미역국, 쑥국, 아욱국삼치구이, 조기구이달래무침, 무우생채열무김치, 깍두기점심보리밥배추된장국호박나물닭조림느타리볶음물김치보리밥 140g (2/3공기)배추, 된장호박닭 80g (닭다리 1개)느타리 버섯무곡류군 2채소군채소군어육류군 1어육류군 1채소군현미밥, 수수밥, 쌀밥시금치된장국, 미역국고사리나물, 시금치나물돼지고기볶음, 두부조림표고전, 동태전열무김치, 깍두기간식귤우유귤 1개우유 200ml과일군 1우유군 1사과 1/3개, 쥬스 1/2잔두유 1컵, 분유 5스푼저녁보리밥소고기국오징어야채볶음파래무침쑥갓나물백김치보리밥 210g (1공기)소고기 40g (로스용 1장)오징어, 당근, 양파파래, 무쑥갓배추, 미나리, 무곡류군 3어육류군 1어육류군 1채소군채소군채소군
    자연과학| 2008.07.17| 3페이지| 1,000원| 조회(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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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체 대 탐험 임신과 출산
    REPORT인체대탐험 - 임신과 출산강의명 :담당 교수님 :제출자 :제출일 :우리는 중, 고등학교 때부터 임신과 출산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다. 하지만 그 때는 남, 녀가 서로 사랑을 하고 성행위를 함으로써 정자와 난자가 만나 아이가 잉태된다는 것 정도만을 배웠었다.이 비디오에 따르면 남자가 한번 사정을 할 때 5억 마리의 정자를 배출한다고 한다. 그 수가 너무 많다고 생각할지 모르나 한 번의 임신을 위해서 이 많은 수의 정자가 모두 필요하다. 여성의 몸에서는 뇌하수체가 난소에 난자를 배출하라는 신호를 보내게 된다. 하얗던 난소가 붉게 변하면 나팔관이 난소를 문지르고 난자가 배출된다. 배출된 난자는 24시간 동안만 살 수 있기 때문에 정자는 이 시간 내에 난자가 있는 곳까지 도달해야만 한다.여성의 질 속에 들어간 정자는 첫 번째 위험에 노출된다. 여성의 질에 있는 산은 정자에 치명적이어서 대부분 1시간 이내에 죽게 된다. 수천 마리만이 자궁을 통과하여 여성의 자궁근육 수축으로 자신의 갈 길을 정하며 나팔관 주름 속에 있던 난자의 화학 신호에 의해 난자에 다가갈 수 있게 된다. 이렇게 힘들게 수정된 난자 안에서 눈 색깔, 질병, 키 등의 유전자를 결정된 후에 세포 분열이 시작된다.수정란 초기에는 난황난이 임시로 영양을 공급해주고 세포들은 생활에 필요한 기능을 배운다. 척추가 이중으로 구부러지며 복잡하고 독특한 배아만의 특성을 가진다. 성장은 머리에서부터 시작해서 아래쪽으로 내려온다. 임신 8주까지는 성별이나 장기 생성을 보기 어려우며 80%이상이 자궁 내에서 죽게 되기 때문에 “태아”라고 부르지 않고 “배아”라고 부른다. 9주째부터 “태아”라고 불리는데 심장박동과 위산분비가 나타나며 성장은 탯줄로의 영양 공급으로 이루어진다. 12주 이후에는 기본 골격이 모두 생성되고 태아의 몸집이 커지기 시작한다. 임신 기간 중 가장 중요한 역할을 맡은 것은 태반이다. 태반은 인공 심장, 간, 위, 폐 등 중개인 역할을 한다. 태아는 뱃속에서 많은 소리를 듣는다. 발차기나 재주넘기를 하기도 하며 엄지손가락을 빠는 버릇은 이때부터 태어난 후에도 계속 된다. 또한 태아는 매일 반 컵 분량의 양수를 마신다. 중반까지는 오감 감지 기능을 익히지만 완전하지는 않다. 오감은 뇌로도 감지할 수 있기 때문에 태아의 뇌는 계속해서 발달하게 된다. 임신 10개월의 기간동안 태아의 뇌가 완전하게 발달되지는 않는다. 뇌가 완전히 다 자라려면 12개월은 더 자궁 안에 있어야 하지만 그렇게 되면 태아의 머리가 너무 커져서 골반이 감당할 수가 없기 때문에 덜 자라도 10개월 후에는 나와야 한다.변화는 태아에게만 생기는 것은 아니다. 우선 우리가 가장 잘 알고 있는 임산부의 신체 변화는 가슴의 크기 변화이다. 임신 전에는 유방의 온도가 다른 부위에 비해 낮았으나 임신 후에는 유방 주변의 온도가 오르면서 유선이 팽창하게 된다. 임신 초기에도 유선에서 모유를 생성하는데 이 때 유방에서 통증을 느끼게 된다. 이밖에도 임신을 하면 주위의 화학적 변화에 예민해지기 때문에 매스꺼움을 느끼거나 배 멀미와 비슷한 증상을 나타내는 입덧을 하게된다.뱃속의 태아가 커짐에 따라 자궁도 20배 정도까지 커지게 된다. 자궁이 넓어지면서 신체 기관들이 위로 올라가게 되고 이로 인해 숨이 차게 되며 심장도 한쪽으로 기울어져서 심장고동이 빠르고 커지게 된다. 그리고 척추는 뒤로 구부러져서 산모는 등이 아프게 된다.출산일이 다가오면 자궁이 수축하기 시작하는데 자궁이 수축하자마자 아기가 나오는 것은 아니다. 자궁은 규칙적으로 수축을 하면서 아기를 밀어낸다. 산모의 자궁 경부는 닫혀 있다가 10시간쯤 지나면 지름 10cm정도로 열린다. 이곳으로 아기가 나오게 되는데 아기는 나오기 전에 뱃속에서 고개를 척추 쪽으로 돌리고 머리와 몸이 90°가 되도록 구부린다. 일단 머리만 빠져나오면 뒤쪽은 비교적 수월하게 빠져나올 수 있다.이 비디오를 보면서 한 생명이 탄생한다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가를 새삼스럽게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중, 고등학교 때에 조금 배웠던 지식으로 막연하게나마 알고 있던 임신과 출산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다. 예를 들자면 아기가 불완전한 상태로 세상에 나온다는 점이었다. 솔직히 이 비디오를 보기 전에 나는 아기가 뱃속에서 완전하게 자란 다음에 세상에 나오는 줄로만 알고 있었다. 하지만 엄마의 골반이 아기를 감당할 수 없기 때문에 뇌가 다 자라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출산을 한다는 사실은 내게 조금 충격이었다. 이것말고도 10개월이나 되는 임신 기간 중에 남편이 부인을 위해서 해줄 수 있는 일은 거의 없을 거라고 생각했던 내 예상은 보기 좋게 빗나갔다. 임신과 출산에 주로 초점을 맞추다 보니 남편의 역할에 대해서는 별로 언급하지 않았지만 임신으로 인해서 힘들어하는 부인을 바라보는 남편 역시 힘들어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출산할 때에도 남편이 뒤에서 부인을 끌어안고 출산의 고통을 함께 하는 모습을 보면서 어쩌면 임산부보다도 그녀의 남편이 더 힘들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처음으로 해 보았다.
    자연과학| 2008.07.17| 2페이지| 1,000원| 조회(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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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양 프로그램
    영양 프로그램을 작성하기에 앞서 우선 자신의 식습관에 대해서 생각해보아야 한다. 나도 나의 식습관에 대하여 생각해보았다. 나는 평소에 밥보다는 빵이나 과자를 사먹는 등 군것질을 자주 하고 피자, 스파게티, 햄버거 등의 페스트 푸드를 좋아한다. 편식이 심해서 밥을 먹을 때에도 야채나 채소류는 잘 먹지 않고, 햄이나 소세지, 육류를 많이 먹는 편이다. 이러한 식습관을 영양학회에서 만든 『한국인을 위한 식사지침』에 근거하여 영양 프로그램을 세워보도록 하겠다.한국인을 위한 식사지침의 첫 번째는 “다양한 식품을 골고루 먹자“ 이다. 다른 아홉가지 지침들도 모두 중요하겠지만 편식이 심한 내게는 첫 번째 지침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우선 주 에너지원인 탄수화물은 밥이나 빵을 통하여, 지방은 버터나 마요네즈 보다 몸에 좋은 올리브유를 사용한 음식을 통하여 섭취하도록 한다. 육류를 좋아하기 때문에 단백질의 섭취는 충분하다고 볼 수 있지만 동물성 단백질보다는 두부를 넣은 된장국 등과 같은 식물성 단백질로 섭취하는 것이 더 좋겠다. 비타민은 체내에 저장이 되지 않기 때문에 매일 섭취할 수 있도록 한다. 장시간 의자에 앉아서 공부를 하다 보면 변비나 소화기계 질병이 생길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도록 한다.두 번째 지침은 “정상체중을 유지하자“ 이다. 비록 지금은 그렇지 않더라도 피자, 스파게티, 햄버거 등의 페스트 푸드를 좋아하기 때문에 이로 인하여 과체중 또는 비만이 될 수 있다. 생활에서 활동량을 소모하는 열량과 음식 섭취로 얻어지는 열량의 균형을 맞게 하여 정상체중을 유지하도록 한다.세 번째 지침은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자” 이다. 첫 번째 지침에서도 말했듯이 육류를 좋아하기 때문에 단백질의 섭취는 충분하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육류를 많이 섭취하면 콜레스테롤 수치도 증가하게 된다. 그러므로 고기를 먹을 때는 상추나 깻잎 등의 야채를 함께 섭취함으로써 콜레스테롤의 증가를 조금이나마 예방할 수 있도록 하고 될 수 있으면 두부나 된장국과 같은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를 하도록 하면 부족할 시에 동물성 단백질로 보충을 한다.네 번째 지침은 “지방질은 총 열량의 20%정도를 섭취하자” 이다. 하루에 섭취하는 음식들의 열량을 일일이 다 체크하여 지방을 정확하게 20%만 섭취하는 것은 실제적으로 불가능하다. 하지만 식사할 때 대충의 열량을 생각하고 기름을 많이 사용해서 지방질이 많은 페스트 푸드나 중화 요리를 적게 먹도록 하여 지방질 섭취를 조절한다.다섯 번째 지침은 “우유를 매일 마시자” 이다. 한 숨에 많은 양을 벌컥 벌컥 마시면 오히려 몸에 해로울 수 있기 때문에 하루에 200cc정도를 씹듯이 마시도록 한다.여섯 번째 지침은 “짜게 먹지 말자” 이다. 짜고 매운 음식은 나트륨의 섭취를 증가시켜 혈압을 높일 수 있다. 평소에 짜고 매운 음식을 즐겨먹는 내가 갑자기 싱거운 음식을 먹으면 맛이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처음에는 향신료를 사용하여 싱거운 음식에 대한 거부감을 완화시키고 서서히 적응할 수 있도록 해야하겠다.일곱 번째 지침은 “치아건강을 유지하자” 이다. 양치는 아침, 점심, 저녁. 이렇게 하루에 세 번 할 수 있도록 한다. 하지만 학교에 가야 하기 때문에 점심 식사 후의 양치는 어려울 수도 있다. 학교에 칫솔과 치약을 갖다 놓고 양치를 할 수 있도록 하고, 부득이하게 못할 사정이 있을 때에는 가그린 등으로 충분히 가글을 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양치를 할 때에는 올바른 칫솔질을 익혀서 입안에 음식물 찌꺼기가 남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신선한 과일과 야채는 구강 내의 청정 작용을 하므로 이들을 충분히 섭취하여 건강한 치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여덟 번째 지침은 “술, 담배, 카페인음료 등을 절제하자” 이다. 원래 술과 카페인음료, 즉 커피는 많이 마시지 않고 담배는 전혀 하지 않기 때문에 여덟 번째 지침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될 것 같다.아홉 번째 지침은 “식생활 및 일상생활의 균형을 이루자” 이다. 학교를 가야 하기 때문에 규칙적인 식사를 하지는 못하고 있다. 그래도 점심식사 시간은 비교적 규칙적인 편이지만 아침식사나 저녁식사는 상당히 불규칙적이고 거르는 경우도 많다. 식사는 거르지 않도록 하되 가능한 일정한 시간에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한다. 그리고 학교를 가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의 생활과 주말 생활의 차이가 크다. 주말 아침에 평일 아침과 같이 일어나는 것은 힘들겠지만 그 시간차가 크지 않도록 조절해서 식사의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한다.
    사회과학| 2008.07.17| 2페이지| 1,000원| 조회(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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