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2
검색어 입력폼
  • 스페인화가 평가C아쉬워요
    Ⅰ. 들어가며교수님께서 중간 과제를 내주셨을 때 나는 무척 고민을 해야했다. 내주신 주제 중에 내가 잘 아는 주제는 물론 없었지만 다 관심을 갖고 있었던 주제였기 때문이다. 스페인에 대한 무조건적인 열정은 스페인의 모든 것에 관심을 갖게끔 만들었지만 그것이 깊게 파고들게까지 하지는 못하였다. 그래서 이번 기회를 통해서 조금 더 깊이 한 분야에 대해서 알아봐야겠다고 생각했는지도 모른다. 고민을 하던 중 나는 ‘피카소의 에칭전’ 에 다녀오게 되었고, 여름방학 때 시카고에 가서 미술관에서 보았던 피카소와 달리, 미로의 그림들이 생각나 ‘스페인의 3대 화가’를 주제로 정하게 되었다. 사실 스페인에는 더 뛰어난 화가도 많고 내가 감히 3대화가로 표현하는게 웃긴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앞서 밝혀두건대, 3대화가라는 것은 단순히 나의 기호에 따라서 정해진 것임을 기억해줬으면 한다. 그리고 인터넷에서 찾을 수 있는 그들에 관한 정보보다는 나에게 있어서 그들이 어떤 의미인지에 초점을 두고 글을 쓸 것임을 밝혀둔다.그럼 이제 피카소와 달리, 미로를 만나러 가볼까 한다.Ⅱ. 피카소 (Pablo Piccaso 1881-1973)1. 그에 대한 짧은 기억.비가 엄청 퍼부었던 추석연휴 전날에 혼자 호암갤러리를 찾았다. 피카소를 만나기 위해서였다.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그날 전시는 회하전이 아니라 에칭전이었다. 사실 피카소가 판화도 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어쩌면 나는 피카소의 전형적인 입체파적인 그림에 익숙해져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에칭전이라는 사실에 약간은 실망했으니 말이다. 하지만 역시나 피카소는 피카소였다. 그의 얼굴을 크게 찍은 사진 앞에서 정말 원인 모를 감동에 움직일 수 없었을 정도로 좋았다. 에칭전에서 본 작품들의 사진은 구하지 못했지만 짧게 얘기를 하자면, 에칭 작품들은 회화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었다. 기억에 남는 것은 셀레스티나에 관한 작품들과, 두 남녀의 정사(情事)와 그 장면을 훔쳐보는 시장에 관한 작품들은 신선한 충격을 줌과 동시에 역시 피카소라는 생각을 끊임없이 하게끔 했다. 그날 미술관에 들어갈 때와는 달리 또 다른 피카소를 만나고 간다는 기분에 아주 뿌듯한 마음상태로 미술관을 나왔던 것 같다. 그의 판화 작품들도 좋았지만, 나는 그의 얼굴 앞에서 느꼈던 그 뭉클함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책 속에서 큰 눈에 단정하게 가르마를 탄 젊은 날의 잘생긴 그의 모습을 보았을 때와는 또 다른 매력을 느꼈다. 더 강렬했다고 해야겠다. 큰 코와 얼굴의 주름이 흑백사진 속에서 날 붙잡고 있었던 것이다.조금 더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서 이번 여름방학 때 미국에 갔었는데 시카고 미술관을 갔었다. 그곳에서 정말 좋은 그림들을 많이 보고 올 수 있어서 좋았다. 기분이 이상했던 것은 눈에 띠는 그림이 있어서 가보면 항상 스페인 화가의 작품이었다는 것이다. 한국 화가도 아닌데 뿌듯하기 그지없었다. 많은 작품들 중에 당연히 피카소의 작품도 있었다. 가기 전에는 몰랐는데 시카고 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는 나 를 본 것은 정말 행운이었던 것 같다. 특히나 는 정말 특이했는데 그림이 두개로 나뉘어져 있었다. 웅크리고 있는 한 남자 그림과 모녀 그림이었는데 남자의 왼편 묘사가 맘에 들지 않아 잘라내고 완성했다고 한다. 없어진 가운데를 이어주는 것은 뭐 다른 것으로 보면 보인다고 하는데 기억이 나지 않는다. 영어 실력이 딸렸던게 유감이었다. 피카소의 완벽성을 느낄 수 있었다. 역시 ‘그’ 라는 생각에 괜히 흐뭇했다. 피카소의 회화작품뿐만 아니라 조각이나 조형물 같은 것도 전시되어 있었다. 어딜 가나 묻히지 않고 특이해서 눈에 띠는 피카소의 작품들은 정말 멋졌다. 세상을 다르게 볼 줄 알았던 피카소가 부럽고 그의 엉뚱함과 과감함을 닮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2. 그의 작품 세계Museo de Prado, Madrid친구가 방학때 유럽갔다오면서 레이나 소피아 박물관에서 열쇠고리를 사다줬는데 그림이 있는 것이라서 엄청 좋아했던 기억이 난다. 피카소 그림 중 가장 유명한 작품이 아닐까 싶다. 파시즘의 공포 앞에서 터져 나오는 분노의 외침이자 저항의 상징으로 피카소는 이 작품을 통해 전쟁, 맹목적인 폭력, 어린아이들의 죽음, 어머니들의 고통 등 모든 인류의 공통된 비극을 표현했다고 한다.
    예체능| 2003.11.12| 7페이지| 1,500원| 조회(896)
    미리보기
  • 디즈니만화음악
    Ⅰ. 프롤로그미국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서인지 나에겐 나 보다는 , 등 디즈니 만화영화들이 더 친숙하다. 지금은 집에 있는 디즈니 만화영화를 다시 돌려보는 것조차 가끔 민망해지는 나이가 되어버렸지만 아직까지도 그 비디오들을 버리지 못하고 계속 가지고 있는 건 아마도 디즈니 만화영화에 대한 애정 때문일 것이다.디즈니 만화를 보던 내 모습이 잘 기억나지는 않지만 확실한 것은, 한글자막이 없는 만화영화에서 흘러나오던 대사들을 다 이해하지는 못했다는 것이다. 그저 그림이 좋고, 또 무엇보다도 그 음악이 좋아서 디즈니 만화를 더 좋아했던 것 같다. 비단 나뿐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디즈니 만화가 사랑받는 이유 중 하나는 음악일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다른 영화에서도 음악은 큰 부분을 차지하듯이, 에서 에리얼이 사람이 되고 싶은 마음을 담아 노래하는 부분이나 에서 ‘허쿠나마타타’의 리듬에 맞춰 곤충들이 다같이 춤추던 부분들을 보면서 더 영화에 빠져들고 그것이 전달하려는 의미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던 것 같다. 캐릭터들을 보며 울며 웃으며 그렇게 자라 지금의 내가 있는 것이 아닌 가 싶다.나의 어린시절에 메마르지 않고, 신비롭고, 재밌는 세계를 만나게 해준 디즈니 만화영화음악을 다시 한번 살펴보려 한다. 열광에 가까운 애정은 아니지만, 아련한 추억 속에서 끊이지 않고 잔잔하게 이어져 온 애정을 담아 어린 시절, 그 만화음악으로의 여행을 시작하려 한다.Ⅱ. 디즈니 영화 다시보기.1. 이는 디즈니 최초의 만화영화로 처음으로 미키가 등장하게 된다. 최초의 유성 애니메이션 으로서, 월트 디즈니는 당시 최고의 음향 시스 템을 자랑하고 있는 RCA음향 시스템을 이용해 녹음하려 했다고 한다. 그러나 실제 작업에 들 어가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그 소리가 너무 미흡 하여, 파워스 시스템을 이용하기 위해 계약을 맺게 된다고 한다. 수많은 잡화상을 돌아다니며 음향도구를 수집한 월트는 미키의 ‘찍찍’ 거리는 소리를 직접 녹음해 15명의 밴드와 함께 드디어 “소리가 나는 만화영화”를 만들게 된 것이다. 는 월트 디즈니가 직접 감독하고, 1928년 11월 18일 뉴욕의 콜로니 극장에서 개봉되었는데 이날이 바로 미키 마우스의 생일이기도 하다. 이 작품으로 월트 디즈니는 아카데미 특별상을 수상했다.2. 1940년도에 발표된 는 영화전문가들에 의해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중 가장 기술적으로 완벽한 영화라고 평가되었고, ‘When you wish upon a star'로 아카데미 주제가상과 더불어 음악상을 수상했다. 는 개인적으로 보기도 했고 위에 적은 곡은 내가정말 좋아하는 곡이기도 하다. 피노키오가 밤에 창밖을내다보는 장면에서 이 노래가 나오는데 참 예쁘고 순수했던 걸로 기억된다.3. 2차 세계대전으로 영화수출에 곤란을 겪던 디즈니는 덕분에 상황을 역전시켜 계속해서 작품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로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수상했고 음악상의 후보에도 올라갔었다. 하지만 나는 하면 기억나는 노래가 따로 있다. 그것은 바로 ‘work song' 으로 쥐들이 신데렐라 를 위해 부르는 노래로 경쾌한 리듬으로 되어있다. 그 노래를 듣고 싶으면 쥐들이 바쁘게 움직여 파티에 갈 의상을 만들어주던 장면이 생각난다. 이유는 모르지만 그 장면을 꽤나 좋아했던 것 같다. 이 곡외에도 아름답 고 귀여운 곡이 많이 들어있는 ost 는 아쉽게도 국내 에서 단 한번 발매되었는데 오리지널 앨범이 발매되지 않았다고 한다. BMG에서 디즈니 음반이 발매될 당시에 나온 음반은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이 아닌 팝과 R&B가수들이 부른 리메이크 앨범이었다고 한다. 린다론스타드, 제임스 잉그램, 바비 맥페린 등이 참여하여 시대를 초월하는 멋진 노래들을 전혀 새로운 느낌으로 들려주고 있으며 그 노래들과 함께 영화 배경음악들이 수록되어 있다.4. 이 이후의 다른 앨범들과는 달리 는 특별히 내세우는 타이틀곡은 없다. 대신 20여곡 모두가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앨범 하나가 노래 1곡이라는 느낌을 준다. 이 앨범의 특성이라면 바다라는 특성상 서인도풍의 레게·칼립소 리듬이 많이 보여지고 있다는 것으로 거의다 흥겹고 경쾌한 리듬의 음악이 대부분이다. 뭍 세계에 대함 동경을 그린 ‘Part of your World‘, 인어공주는 못 봤어도 이 음악을 못 들어본 사람이 없을 정도인 ’Under the Sea‘, 세바스찬의 노래실력을 한껏 보여주는 ’Kiss the girl‘, 아코디언 반주가 전면에 깔리고 어느 프랑스의 한 지역에 와 있는듯한 기분이 드는 곡 ’Les Poissons‘들 모두 신비하고 아름다운 바다속 이야기를 더욱더 멋지게 장식하는 노래들이다.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은 화려하지 않으면서 편안하고 친근하면서 흥겨운 곡들이 많다. 하워드애쉬먼이 작사하고 알란메켄이 작곡하여 만든 이 음반은 아카데미에서 최우수 음악상과 함께 ’Under the sea' 와 ‘kiss the girl' 이 나란히 주제가상에 후보에 올라 ’under the sea'가 주제가상을 수상하면서 인정받게 된다. 그 이후에 만들어진 다른 디즈니 만화의 음악들이 인어공주와 비슷한 형태로 만들어지게 된다.5. 월트 디즈니의 명작인 이 작품은 뛰어난 음악과 아름다운 영상기법으로 애니메이션의 차원을 높인 뛰어난 작품이라고 한다. 만화영화사상 처음으로 최우수 영화상을 포함하여 아카데미 6개부분에 노미네이트되었고, 특히 셀린디온과 피보 브라이슨이 부른 주제곡. ‘Beauty and the Beast'는 아카데미 최우수상과 작곡상을 수상하였다. 의 음악을 맡았던 하 워드애쉬먼이 이 작품의 음악도 담당해서 전 체적인 컨셉은 많이 비슷하지만 스케일이 조 금 더 커졌고 정통 브로드웨이 뮤지컬 같은 형식을 많이 도입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는 처음으로 엔딩타이틀을 삽입하였는데 이후 디즈니 애니매이션에서 계속 쓰이게 된다. 이 작품을 만들었던 하워드애쉬먼은 개봉전에 사망하여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고 한다.6. 에 대한 아이디어 역시 하워드애쉬먼에 의해 제안되었다. 그는 먼저‘Arabian nights', 'Friend like me' 등을 포함한 6곡을 알란메켄과 먼저 제작하고 그가 사망한 후 팀 라이스가 ’A Whole New World' 같은 곡을 만들어 작품을 완성시켰다고 한다. 영화사상 최고의 흥행 성적을 거둔 것은 물론이며 ‘A Whole New World'로 93년 아카데미 최고의 주제가상, 음악상, 그리고 93년 골든 글로브 주제가상, 작곡상을 받는 영광을 받았다. ost 에는 아라비아 지방의 색깔이 잘 표현되어 있는 것 같다. 지니가 나와 서 부르는 노래와 처음 시작할 때 ’Arabian nights'가 특히나 귀에 맴도는 것 같다.7. 디즈니가 국내에 본격적으로 작품을 선보인 부터 까지는 알란메켄이 음악 을 담당했으나 의 OST는 뮤지션 엘튼 존 과 영화음악의 거장, 한스 짐머가 완성하였고 이 음 반은 디즈니 애니매이션 가운데 가장 잘 만들어진 OST로 손꼽히고 있다. 의 음악은 작품의 성격과 아프리카라는 배경에 맞게 한스 짐머가 완성 한 스케일이 큰 웅장한 스코어들과 엘튼 존이 만든 멋진 음악들로 가득 채워져 있다. 다른 작품들에 비 해 최근에 봐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의 음악은 거의 다 생각이 나는 듯하다. ‘Hakuna Matata' 나 ’I just can't wait to be king' 같은 곡은 귀엽고 재밌는 반면에 ‘Can you feel the Love tonight'은 로맨틱하면서도 영화의 분위기를 잡아주고 있다. 이곡은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수상하였고, 음악상, 골든 글로브 주제가상도 수상하였다.
    예체능| 2003.11.12| 6페이지| 1,000원| 조회(1,343)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1
1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0
  • A좋아요
    0
  • B괜찮아요
    0
  • C아쉬워요
    1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16일 토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34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