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형태 생활사 및 습성 바퀴와 보건 한국산 바퀴 외국산 바퀴 대책 및 방제1. 바퀴원시적 형태를 한 곤충 약 3억 5천만년 전 고생대 석탄기1. 바퀴형태적인 큰 변화 없이 환경에 적응 많은 종으로 분화 첫 발생지는 아프리카로 추정 - 약 4천 여종 대부분의 바퀴는 옥외 서식성 인간생활 공간과 무관한 낙엽 및, 쓰레기, 돌, 죽은 나무껍질 속 등에 생활 반수서 생활을 하며 주간활동성이다. 1% 미만인 30여종 만이 가주성 바퀴로 야간 활동성 인간생활과 관계를 갖고 있어 위생해충으로 취급2. 형태체표는 광택성으로 기름기가 있고 강하고 탄력성 있는 외피로 구성 중형 내지 대형이지만 소형인 것도 있음. 날개가 있는 종, 없는 종도 있으며 암수의 경우가 다른 것도 존재2. 형태3. 생활사 및 습성불완전변태를 하는 곤충3. 생활사 및 습성알(egg) → 약충(nymph) → 성충(adult)으로 발육3. 생활사 및 습성약충은 성충과 유사한 형태와 습성을 가지고 있으나 날개가 없고 생식기가 발달되어 있지 않다.3. 생활사 및 습성알은 난협이라 불리는 알주머니 속에 보호, 산란됨 난협 안에는 수십 개의 알이 열지어 들어 있음.3. 생활사 및 습성암컷은 미절에 열려있는 생식낭에 일정기간 난협을 달고 다니다가 서식처의 적당한 장소에 떨어 뜨린다.3. 생활사 및 습성알에서 부화한 약충은 자유생활을 하며 보통 5-8회 정도의 탈피를 하면서 성충으로 발육한다. 고온 다습한 환경을 좋아하고 추위를 싫어한다. 발이 발달 민활하게 질주.(1초에 28cm-1m로 질주) 성충이 되면 교미활동을 하고 암컷은 죽을 때까지 산란을 계속한다. 난협의 생산수도 종에 따라서 5-6개에서 많게는 50-60개로 많은 차이를 보임. 수명은 3-4개월에서 1년 이상인 종도 있다. 식성은 잡식성으로 동식물질 및 부패물 등 다양한 먹이를 섭취함. 식물질 소화 - 공생생물존재3. 생활사 및 습성트리코남파(Trichonympha) - 초편모충목 트리코남파과 트리코남파속에 속하는 원생동물. 생김새 - 방추형인 것이 많고, 몸 전반부에 다수의 편모를 갖는 것이 특징3. 생활사 및 습성음식물을 섭취 중에 부분 소화된 것을 토해냄으로써 위생상 문제발생. 식분증 : 자신이나 타 바퀴의 배설물을 먹는 습성. 향촉성 : 자신의 몸이 눌러지는 좁은 틈새를 좋아함. 생활능력이 강한 곤충으로 옥내 뿐 아니라 쓰레기 처리장, 쓰레기통 등 다양한 곳에서 서식. 군서습성을 갖고 있어 여러 마리가 모여서 생활 집합페로몬 분비 - 발육의 촉진, 개체의 확인, 길을 찾는 등에 이용4. 바퀴와 보건가주성 바퀴는 사람에게 직접, 간접적으로 피해를 줌 사람과 밀접하게 살기 때문에 그 피해도 적지 않다. 바퀴의 의한 피해 1. 정신적 스트레스가 싸인다. 2. 물릴 수 있다. 3.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다. 4. 위해물질을 배출한다. 5. 병원균과 기생충을 옮길 수 있다.4. 바퀴와 보건바퀴의 이용 애완용 바퀴 - 미국, 애완용 바퀴를 키우는 사람 다수 음식 - 호주, 일본, 태국, 및 미국에서 인기 약재 - 로마(귀통증), 오지의 원주민들 - 만병통치약으로 면역관련 연구 재료 – 항암능력 - 치명적인 암유발 물질을 먹어도 암에 걸리지 않는다.5. 한국산 바퀴왕바퀴과(Blattidae) 이질바퀴 Periplaneta americana (Linne) 먹바퀴 Periplaneta fuliginosa Serville 집바퀴 Periplanetajaponica Kerny 바퀴과 경도바퀴 Asiablatta kyotoensis (Asahina) 바퀴 Blattella germanica (Linne) 산바퀴 Blattella nipponica Asahina 줄바퀴 Symploce striata (Shirai) 이 중 산바퀴와 줄바퀴는 야외 서식종5. 한국산 바퀴명칭 학명독일바퀴 (German) (Blattella germanica)미국(이질)바퀴 (American ) (Periplanta americana)일본바퀴 (Oriental) (Blatta orientalis)먹바퀴 (Smokybrown) (Periplaneta fuliginosa)모양크기알수수명특징습성1.27cm-1.58cm.8cm-4.4cm2.8cm3.8cm2864-251 일암놈은 알이 부화하기 하루 전까지 달고 다닌다.일반적으로 주방과 욕실등 어둡고 따뜻하며 습기가 있는 0.4cm 정도의 틈이면 충분히 살수 있다. · 음식물조리대 · 싱크대 바닥 · 식기건조대 · 깨진타일틈· 냉장고의 뒷편 · 싱크대의 뒷편 · 욕실의 틈320-1071 일알을 먹이가 있는 집 근처나 부스러기들 틈에 숨겨놓으며 알이 부화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습도가 필요하다.일반적으로 따뜻하고 습기가 많은 지하실이나 하수관 등 실내보다는 실외에서 주로 생활한다. · 옥외의 수영장주변 · 보일러 배관주위 · 지하실의 스팀파이프 주변· 맨홀주변 · 건초더미 · 낙엽사이암놈은 안전하고 숨기 쉬운 틈에 알을 낳으며 종종 자기 변들 사이에 알을 숨기는 경우도 있다.습도가 충분한 곳에서 일반적으로 발견. · 지하실공간· 라디에이터 주변 · 보일러온수배관주변 · 오븐의 주변 · 마루의 밑 · 기타 독일 바퀴가 발견되는 지역암놈은 알이 부화하기 3-4일 전까지 달고 다니다가 집근처에 떨어 뜨린다.미국바퀴와 유사하다.14316-533일324-890일14186. 외국산 바퀴대부분의 열대지방에 분포하고 1% 미만인 30여종을 제외하면 무해한 종이며 이중 몇 몇은 애완용으로 길러진다. 애완용으로 길러지는 바퀴 Gromphadorhina portentosa Pycnoscelus surinamensis Blaberus craniifer6. 외국산 바퀴Gromphadorhina portentosa6. 외국산 바퀴Gromphadorhina portentosa6. 외국산 바퀴Pycnoscelus surinamensis6. 외국산 바퀴Blaberus craniifer7. 대책 및 방제대책 1. 서식조건변경 2. 수분제거 3. 먹이제거 4. 은신처제거 5. 청결,수리 6. 틈새막기방제 1. 살충제 2. 분무소독 3. 연막소독 4. 연무소독 5. 훈증소독 6. 도포소독 7. 독먹이(겔) 8. 분말 제제 9. 투인 시스템7. 대책 및 방제박멸하기에는 그 수가 너무 많음. 살아남은 종은 화학물질에 대한 저항 수단을 만들어냄. 천적 이용도 천적 자체가 바퀴보다 더 해로울 수 있기 때문에 별로 실효를 거둘 수 없음. 바퀴를 철저하게 박멸할 수 있는 수단이 발견된다고 해도 바퀴의 강인한 생명력은 수천 세기 동안 이어져온 인간과의 전쟁에서 승리할 것이다.{nameOfApplication=Show}
후천성 면역 결핍증(Acquired Immune Deficiency Syndrome :AIDS )[차 례]1. AIDS 란?2. AIDS 감염 경로3. AIDS 바이러스의 생활사4. HIV와 T-림프구의 상호작용5. AIDS 감염자의 증세6. AIDS 현황7. AIDS 진단과 치료8. AIDS 백신9. AIDS 예방10. 기타 상식(성활동과 AIDS)11. 참고 자료1. AIDS란?후천성 면역 결핍증 (acquired immune deficiency syndrome :AIDS )는 1978년에 처음 보고 된 이래 폭발적인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는데 이는 HIV(human immunodeficiency virus)가 원인균으로 밝혀져 있으나 변종 들이 나오고 있다. AIDS에 대한 많은 소문이 있었지만 가장 믿을만한 추측은 적도 아프리카 지역에서 유래했다는 것인데 아프리카의 녹색원숭이에 있다는 전염성 바이러스인 SIV로부터 생겨났을 것으로 믿어진다. 전염병 학자들은 이들 원숭이의 SIV와 사람의 HIV를 연결시켜주는 중간형의 바이러스로서 사람에게 감염은 되나 병원성이 없는 바이러스를 확인하였다. 원숭이 바이러스가 사람에게 도입된 후 돌연변이에 의하여 치명적인 AIDS 바이러스가 생겨난 것으로 추측되며 AIDS바이러스의 발생이 40년 이상 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HIV는 감염된 혈액의 수혈이나 혈액제제의 사용을 통해, 임신 중에 어머니로부터 태아에게 그리고 수유를 통해 전염되며, 주사바늘을 같이 씀으로써 전염된다. 그러나 가장 전염이 잘되는 경로는 성관계를 통한 직접적인 접촉에 의한 감염이다. 정액과 체액 그리고 최근에는 침까지도 감염시킨다고 보고하고 있어 감염되는 경로가 갈수록 많아지고 있다.다른 성병과 달리 이병은 아직까지 치료제가 없고 대항할 백신도 없기 때문에 감염되면 사망에 이르게 되어 20세기의 흑사병이라고 말할 정도로 위험하다.최근의 연구에 의해서 감염된 후 잠복기가 길어지고 완치는 되지 않더라도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이병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정상적인 성생활을 유지함으로써 건강하게 생활하는 것이 중요하다.우선 HIV와 AIDS의 구분부터 먼저 해보면, 인체면역 결핍 바이러스인 HIV가 후천성면역 결핍증세인 AIDS를 일으키는 바이러스이다. 즉 HIV가 AIDS를 일으키는 바이러스이며, 이때 HIV바이러스가 질병을 이겨내려는 몸의 기능을 저하시켜 면역력이 억제된다.2. AIDS 감염 경로HIV바이러스는 혈액, 정액, 질 점액으로 감염이 되며, 특히 질과 구강, 항문을 통한 성적접촉으로 대부분 감염이 된다. 그리고 모체로부터 신생아에 전달이 되고, 감염된 모유를 먹은 아이에게도 감염이 된다. 환자의 주사바늘과 문신용 바늘에 의해서도 감염이 된다.AIDS 환자에게 죽음을 초래하는 주된 원인은 기회성 감염 때문이다.기회성 감염이란 정상적인 면역반응을 일으키는 사람에게는 거의 발견 되지 않는 감염으로 정의 하고 있으므로 기회성 병균체는 정상적인 숙주의 면역체계에 의해서는 저지 당하지만 숙주 저항성이 감퇴된 “기회”를 이용해서 숙주에 감염을 개시 할 수 있다. 따라서 건강한 사람에게 기회성 감염이 발생했다는 것은 그집단에 새로운 면역장해가 생기고 있음을 나타내는 최초의 역학적 실마리가 된다.AIDS와 관련된 기회성 감염으로서 가장 보편적인 것이 원생동물인 Pneumocystis carinii에 의해서 유발되는 폐렴과 크립토스포리디아증 그리고 톡스플라즈마증 효모의 전신 감염 시토메칼로 바이러스에 의한 바이러스 감염, 결핵과 마이코박테리아 감염등을 들 수 있다.AIDS에서 볼수 있는 기회성 감염이외에 카포시육종이라 불리는 드문 형태의 암은 많은 AIDS 환자에 관찰된다. 이는 혈관벽 내층 세포에 생긴 암으로 피부표면에 생기는 자줒빛 반점으로 이를 진단 할 수 있다. 이는 AIDS를 앓고 있는 남성 동성연애자들에게서 높게 나타나고 있다.HIV에 감염된 환자는 10년이나 그 이상동안 증세가 거의 없을 수 있지만, 만약에 혈액검사를 하게되면 HIV양성으로 나타나게 된다. 이처럼 자각증상이 없는 기간에도 다른 사람에게 HIV를 감염 시킬 수 있다.HIV를 지닌 사람이면 누구나 AIDS환자로 반드시 된다는 것은 알려지지는 않지만, HIV양성인 사람들 가운데 AIDS에 관련된 증세가 성인의 70-80%정도로 나타나고 있고, 55-62% 정도는 완전한 AIDS로 나타나고 있다.3. AIDS 바이러스의 생활사(a) AIDS 바이러스는 숙주세포의 막과 융합한 후 외가닥 RNA 는 세포 속으로 유리된다. RNA는 역전사효소에 의하여 상보적인 DNA를 형성하고 이 DNA는 숙주의 염색체 내로 삽입된다.(b) 삽입상태는 숙주세포가 세포분열을 하는 동안 여러세대에 걸쳐 그대로 유지 되기도 하지만 때때로 활성화 되어 활발한 전사작용을 한다.(c) 활성화 상태에서 다수의 외가닥 RNA를 형성한다. 이들 RNA에 의하여 바이러스 단백질이 형성되고 외가닥 RNA와 합쳐져 바이러스가 된다.(d) 입자가 조립된 후 손상된 숙주세포로부터 떨어져 나온다.4. HIV와 T 림프구의 상호작용HIV는 CD4급 T 림프구를 감염시키는 특수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감염된 CD4림프구로부터 다수의 직경 약 90~120nm의 HIV입자가 만들어진다.HIV가 T 림프구로 진입하기 위해 운반체로 작용하기 위해서는 CD4와 CD4에대한 HIV 피막단백질간의 충분한 상보성이 존재해야 한다. 숙주세포의 HIV의 결합은 CD4가 HIV의 피막단백질과 상호작용을 하여야 일어난다.임상적 AIDS의 경우 CD4분자를 지니는 림프구가 수적으로 크게 감소한다.5. 감염자의 증세1. Thrush라 불리는 두꺼운 하얀 색의 물질이 혀와 인후에 생긴다.2. 설명할 수 없는 극도의 피로감이 몰려온다.3. 급격한 체중감소4. 쉽게 멍이 든다.5. 지속되는 설사6. 발열과 식은땀7. 목, 사타구니, 겨드랑이의 임파선이 붓거나 딱딱해 진다.8. 감기나 담배연기가 아니어도 깊고 마른기침을 하게 된다.9. 숨이 가빠지고 숨을 짧게 쉰다.10. 입안이나 피부가 변색이 되거나 자줏빛이 된다.11. 손이나 발의 심각한 마비나 통증이 오기도 한다.6. AIDS 현황미국에서의 AIDS...미국질병 관리셑터 에서는 미국에서 1996년에 54656건이, 1997년에는 31153건의 새로운 AIDS 환자가 보고되었고 그 때까지의 총발명 환자는 641086명이며 390692명이 죽었다고 보고하였다.미국에서만 150만명 이상이 세계적으로는 1400만명이 HIV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유행이 시작된지 8년째 되는 해인 1989년 8월에 십만번째 AIDS환자가 보고 되었는데 두 번째 십만번째 환자가 보고, 접수된 것은 불과 26개월이 걸렸다.3번째, 4번째 십만번째 환자가 보고되는데는 19개월과 13개월 밖에 걸리지 않았다.1993년에 기록된 예외적으로 높은 수치는 AIDS환자의 정의를 확대한 사실을 반영하는 수치이다.7. 진단과 치료AIDS에 대한 상태와 HIV 바이러스에 대한 가장 일반적인 진단은 혈액에 있는 HIV바이러스에 대한 항체를 살피는 것이며, 이 진단은 바이러스 감염이 AIDS로 진행할지 안할지는 결정하지 못한다. 그리고 병이 얼마나 진행되었는지 결정할 수 있는 진단하는 방법도 있다. 현재로서는 AIDS에 대한 치료법은 없지만, AIDS환자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복합적인 치료방법은 있다. 비록 그 치료법이 병 자체는 고칠 수는 없지만, 몇몇 사람들의 경우에는 수명을 연장 시킬 수는 있다. HIV의 감염이 얼마나 진행이 되었는지를 알아내는 것이 참 중요한데 이것을 알아야만 몇 가지 치료를 사용하여 면역기능을 증진시킬 수 있으며 이 방법이 수명을 연장시킬 수 있다.기회성 병균 또는 악성 종양은 결국에 가서는 대부분의 AIDS 환자를 치사시킨다.비록 백신생산과 화학요법 분야에 집중적인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나 아직 HIV 감염의 치료법은 없다.몇가지 약제가 AIDS의 증상을 지연시키며 또 어떤 경우에는 HIV로 감염된 사람의 생명을 연장시키는데 희망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지금까지 발견된 가장 장래성 있는 약제는 HIV 같은 레트로바이러스의 유전정보를 상보적 DNA복제물로 전환 시키는 효소, 즉 역전사 효소의 활성을 저해하는 화학 약품이다.예를 들어 뉴클레오티드 염기 유사체인 아지도티미딘은 티미딘과 아주 유사하지만 사슬내에서는 다음 뉴클레오티드를 정확히 부착 시키지 못하여 DNA사슬 종결체로 작용하여 HIV의 효과적인 저해제이다.그러나 많은 AIDS의 약제에서 관찰 되는 주된 문제점은 이 화합물이 장기간 사용하면 종종 독성을 나타낸다는 것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몇가지 AIDS 약제는 임상시도에서 극적인 결과를 나타내었고 나아가서 이 병의 진정한 치료제가 발견될때까지 일시적인 AIDS 치료제로 쓰일 수 있다.8. AIDS 백신HIV의 유전적 다양성은 이제까지 AIDS의 백신 개발을 방해해 왔다. 한가지의 백신 전략은 피막 단백질인 gp120에 대한 항체를 만들어 이 항체를 CD4-gp120 상호작용을 차단하기 위해 사용하는 것이다.임상적 면역시도 중에서 가장 인상적인 결과는 소단위 백신에서 나왔다.몇가지 HIV 피막단백질 유전자가 백시니아 바이러스나 아데노 바이러스 입자로 유전공학적으로 조작으로 삽입시켰던 것이다.
한국의 부자들-자수성가한 알부자 100인의 돈 버는 노하우(한상복 / 위즈덤 하우스)부자들이 말하는 부자의 기본1. 경기는 반드시 순환한다.(불경기가 있으면 반드시 호경기가 있다.)2. 회사내 생활시 주변사람(직장동료, 직장상사 기타 등등)을 영업상대로 여겨라.(개인적 생 각으로는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대했으면...)3. 비즈니스=연애(애인에게 대하듯 목적달성후에도 계속적인 애정표현으로 사업을 대한다.)4. 돈 자랑을 하지 마라, 자신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일로 주변이 시끄럽다.(자신이 알고 있 는 노하우는 남에게 알리는 것이 아니다.)5. 자신의 거주지는 팔지 않는다, 이 곳이 올랐으면 다른 곳도 오르므로 옮겨 봐야 허사이 며, 자신의 가족마저 흙어지는 수가 있다.6. 신문을 보되, 광고면을 봐라. 기업 이미지 광고가 호화 찬란하면 호경기의 절정기이고, 약광고/책광고가 많으면 불경기이다.7. 주가는 경기에 조금 앞선다. 경기가 회복되기 전에 오르므로 그전에 투자해서 호황때 판 다. 부동산은 경기와 같이 움직여 호황때 부동산을 처분한다.8. 돈 없이는 돈을 벌 수 없다.9. 한 살이라도 젊을 때 들개처럼 돌아다니며, 돈 냄새를 맡아라.(자리에 가만히 앉아서는 돈을 흐름을 알수가 없다.)10. 성실성(부자들은 항상 주변으로부터 성실하다 는 평을 받아 왔다.)11. 맺고 끊는 것이 확실하다.(자신의 원칙이 깨어지는 것을 두려워 하라.)12. 인맥관리 철저(나의 생각으로는 마음으로 대한다.)13. 낙관적인 생각으로 생활한다.(이상적인 낙관이 아닌 현실성을 가진 생각)14. 부자들은 부를 획득하고 축적하는 것을 열정적으로, 집요하게 간절히 바래왔다.앞으로 다룰 사례는 부자들의 비밀유지상 자세히 설명해주지 안아 부자들이 처음 어떻게 시작하여 어떤 여러 과정을 거쳐 돈을 벌어 들였지에 대해서는 저자도 기술하지 못했으며, 이 부분이 나의 기대를 많이 져 버리게 했다.사례1. 부동산1 평당 1000만원하는 땅 100평을 산다면 10억이 필요하다.2 자기자본 4억원으로 선금을 지불.3 나머지 6억은 은행 및 주변 인물에게서 융통.4 땅을 어떤 용도로 사용할지를 선택(병원, 입시학원 기타등등)5 8층짜리 건물을 건축(1000만원/8=125만원), 평당단가가 125만원+평당건축비(재료)500만 원=625만원6 공사비 - 부동산을 담보로 대출하여, 선지급하고 일부는 외상.- 업자와의 협상으로 일부 공사를 외상으로 한다.- 분양대금으로 공사비 지급.7 1000만원/평당-625만원=차익 375만원/평당 375만원 100평 8층 30억원8 30억원으로 은행빛, 세금, 주변융통비를 빼면 최소 20억원이 남는다.(20억-자기자본4억 =16억)9 위 사례의 조건 - 최소한 자기 밑천이 뒷받침 되어야 함.(모든 사례에 공통되는 부분)- 대규모 주택단지 또는 예정지 주변을 살피면 시세가 다른 곳에 비해 싼 땅이 반드시 있다는 것을 명심.- 땅을 선택한 뒤의 기획, 마케팅의 방법여하에 따라 성패가 좌우된다.사례2. 액세사리 장사대학가 여대생을 상대로 하였으며, 사간 물건을 교환한 것을 다시 환불 해 달라는 요구에 모두 응하였으며, 이것이 입소문을 타고 고객이 몰려듬.(고객 감동 유도)사례3. 돈까스 장사종업원수를 넉넉히 두었으며, 종업원 몇 명은 집중적으로 친절 교육을 시켰으며, 야유회와 친절 종업원에게 보너스 지급하였다. 손님과 눈만 마주쳐도 손님에게 다가 가며, 손님에게 번호표를 지급 및 잡지비치 또한 대기손님에게 디저트 제공하는 등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사례4. 목재업1960∼70년대는 개발시절이어서 목재업이 호황, 돈을 모은 과정 보다 이 사람의 생각은 나이가 들면 돈이 붙지 않는다. 왜냐하면 판단력이 흐려지고 소심해지므로, 그리고 돈을 모은 이유는 늙어 병이 나고 몸 건사하기가 힘들 때 어떻게 살아야 하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어 돈을 모으게 되었다고 한다.사례5. 수입 가구업서울 강남에 2개의 가구 매장을 운영하면서 여유 돈으로 땅 투기를 함. 본인 자신도 부동산에 대해 잘 알고 있지만, 조언에 귀를 기울인다. 부자들은 혼자만의 힘으로 부를 이룩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지식과 손을 빌리는데 주저 하지 않는다. 자신이 잘 아는 일 이라고 해도, 왠만하면 남의 의견을 들어 요모조모 따진 후에 투자를 결정한다. 조언을 구하는 대상은 거래 은행이나 증권사 등의 간부, 투자에 밝은 친구나 지인등의 순으로 조사 결과가 나왔으나, 결정은 본인이 하며, 조언은 어디까지나 참고 할 뿐이다.위 수입 가구업으로 돈을 번 사람의 이야기이다.돈은 물과 반대 방향으로 흐른다. 물은 높은데서 낮은 곳으로 흐르지만, 돈은 가난한 사람으로부터 부자에게로 거슬러 올라간다.ex) - 소비자 ----> 가게주인----> 건물주- 은행에서의 융자로 은행에 이자를 지급----> 은행은 이 이자로 부자들이 유치한 돈에 대한 이자를 부자들에게 지불한다.- 증시 호황시 주식 매각---> 우리는 비싼 값에 그 주식을 싼다.----> 증시불황으로 우리는 그 주식을 매각----> 부자들은 이 값이 떨어진 주식을 다시 산다.----> 또 다시 증시가 호황이 되면 주식을 매각.- 구조 조정은 부자들에게는 호재이다. 구조 조정한 만큼 구조가 개선되어 주가가 다 시 오른다.사례6. 기계부품 회사회사 구내 식당을 운영하여 매일 점심을 직원들과 같이 하며, 음식은 되도록 집에서 먹는 것처럼 해 줄려고 노력하고, 식사시 직원들의 안부를 묻거나, 업무 지시를 내린다.(나의 사회경험으로 봐서는 식사 시간에는 가급적 업무 이야기를 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대기업 연구소에서 일을 하다가 사업 아이템을 구상해 독립하여 회사를 설립.(내가 일하던 회사의 사장도 위성 사업이 생소할 때 독립하여 회사를 설립하였으나, 시장조사 미숙인지 판단 착오 인지는 모르겠으나, 우리나라에서는 땅이 작아 2000년 기준으로 더 이상 사업성이 없고 미국이나 유럽 요즘 급부상하는 중국 등 국토 면적이 넓은 곳을 찾아 할 판이었다. 이 마저도 국내 영업에만 몰두하여, 사업성이 사라진 이제야 외국으로의 진출을 모색하고 있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외국 토박이 사업자들을 이길수는 없기에)이고, 국내 위성 설치시 옵션으로 약속한 무상수리등이 발 목을 잡고 있다. 이 사업에 초기 대기업인 대우가 관급공사에 관여 하였으나, 대우도 판단 착오를 인정하고, 지금은 이 사업을 접은 상태임.)사례7. 건물 임대업아무리 적은 월세라도 원칙대로 기한 내에 받아 낸다. 액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 원칙을 한 번 어기면 본인 자신도 다음에는 월세를 받아낼 엄두를 못 내며, 다른 입주자들이 이 사실을 알게 되면, 모두가 월세를 미루게 된다. 또한 받을 돈은 빨리 받고, 줘야할 돈은 늦게 준다. 왜냐하면, 입주자가 사무실을 완전히 비우지 않거나, 훼손 및 하자가 발생할시 부수가 될 때까지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는다. 이것을 계약서에 명기 한다.사례8. 사채업5000만원으로 본인 회사의 어음을 사채업자의 명의로 몰래 사들이고, 이 이문을 가지고 이름 있는 회사의 어음만 계속 사들여 돈을 굴려 3억원 이상의 돈을 가지게 되었다. 결제일이 돌아올 때까지의 위험을 감수하는 대신 그 차액을 챙겼으며, 은행 이자와는 비교할 수도 없을 만큼 높은 수익률이었다.사례9. 사채업회계사무소를 운영하면서 알게 된 벤처기업에 여러 곳에 총 1억원 정도의 급전을 빌려주고, 현금이 돌지 않는 기업에게서 주식으로 받았다. 이때는 벤처가 생소하고 IMF전인 1995년도 였는데, 1999 ∼ 2000년부터 벤처투자 열풍이 불면서, 액면가에 받은 보유 주식을 장외에서 단계적으로 처분하여, 액면가의 10 ∼ 20배 정도에 해당하는 금액을 손에 쥐게 되었다.사례10. 부동산 투자신도시의 외곽의 상가를 사들였다. 중심은 계속 개발되지만, 외곽은 아직 무엇으로 개발 될지 모르므로 사들였고 잔금 치룰 때 쯤 대형 건물이 들어서면서, 본인의 상가도 천정부지로 치솟았다.(여기선 개인적 식견과 소신이 크게 작용한 것 같다.)사례11. 상업외삼촌을 설득하여 대학가에 옷 가게를 자신이 운영하고, 수익은 절반씩 나누자고 제의하여, 두 달 간의 대학가 시장 조사를 토대로, 그 당시 유행이였던 불량 청소년 패션에 맞는 옷을 동대문에서 제일 요란한 옷을 가져다 팔아 1년반만에 투자금을 회수하였고, 가게를 숙모에게 넘기고, 그 근처 가게를 인수ㆍ독립하여 액세사리 장사를 하였는데, 동대문 시장 상인의 소개를 받아 디자이너를 통해 저가형 금속 액세사리를 공급 받아 팔아 큰 이문을 남겼다. 이젠 동대문 쇼핑센터에 임대 점포 6개와 직영점 3개를 가지고 있으며, 주력을 임대업으로 바꾸어 돈을 벌어 들인다.
AIDS의 현주소(1)HIV란?Human Immunodeficiency Virus의 약자이다. 말그대로 사람에게서 면역을 앗아가는 바이러스라는 뜻이다.구조는 1)염색체 RNA(그림에서 분홍색 나선형)가 가장 안쪽에 있고 2)단백질(벌집모양 알갱이들)이 그 주위를 둘러싸며 3)지질층(노란색껍질과 검은색구조물)이 가장 바깥에 있다.이중 RNA와 단백질이 사람의 세포안으로 침투해 증식한다. 하나만 들어와도 나갈때는 수백, 수천배까지 증식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렇게 증식한 HIV는혈관을 돌며 T-림프구를 파괴시킨다. 면역을 담당하는 림프구가 급속히 파괴되기 때문에 다른 병원균이 들어와도 면역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병에 걸린다.1983년 프랑스 과학자들은 HIV가 에이즈를 유발한다는 사실을 확인하였고, 곧이어 미국 과학자들도 이러한 사실을 확인하게 되었다. 이때까지만 해도 프랑스에서는 이 바이러스를 LAV, 미국에서는 HTLV-Ⅲ 또는 ARV로 서로 다르게 지칭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 두 바이러스를 비교한 결과, 실제로는 동일하다는 것이 발견되었으며, 결국 이 바이러스의 명칭은 오늘날과 같은 HIV로 확정되었다.우리가 흔히 HIV라 칭하는 HIV-1바이러스와 인간면역바이러스의 2번째 형태인 HIV-2는 둘 다 에이즈를 유발한다는 점에서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HIV-1과 HIV-2 둘 다 면역체계를 포함해서 인체의 다양한 부분을 손상시켜 기회감염에 쉽게 노출시킨다. HIV-2에 의한 감염이 덜 심각하고 증상의 수가 감소하기는 하지만 두 바이러스 모두 인간의 면역체계를 파괴하기는 마찬가지이다.(2) AIDS란?에이즈(Acquired Immuno Deficiency Syndrome: 후천성면역결핍증)는 HIV(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나타나는 진행성 증후군이다. HIV에 감염되면 우리 몸의 면역체계가 손상되고, 그 정도가 어느 수준을 넘게 되면 치명적인 감염증이나 암을 일으켜 에이즈 환자로 진행되게 된다. HIV감염인이 에이즈환자로 진행되기까지 이 바이러스는 인체된 것으로 보여진다. 특이한 것은 41개의 B형중 35개가 외국의 바이러스와 현격한 차이를 보여준다는 것이다. 유전정보를 분석한 결과 "한국형 바이러스"는 다른 나라에서 발견되는 바이러스에는 존재하지 않는 아미노산을 가지고 있음이 발견되었다. 국내 HIV-1의 유형이 다양한 데, 특히 비(非) B형들인 A, D형에 감염된 사람들은 모두 이성접촉으로 감염되었음이 확인되었다. 가장 특이할 만한 것은 HIV-1 B형의 대부분이 한 그룹에 속하고 이 그룹은 외국의 바이러스가 전혀 포함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다.(3) 감염경로AIDS는 HIV의 감염에 의해 발병하며 HIV의 감염원으로서 중요한 것은 혈액, 정액, 질분비액이다. 따라서 HIV는 주로 성행위 및 혈액을 매개로 감염된다. 이성간, 동성간의 성접촉으로 감염될 수 있으며 HIV에 감염된 혈액을 수혈 받거나 약물중독자들이 감염된 주사기를 공동으로 사용하여 감염되기도 한다. 태반을 통해 태아를 감염시킬 수도 있으며 모유를 통해 신생아, 유아가 감염되기도 한다. 혈액이나 체액에서는 수일간 살아있으나 공기가 건조하여 바싹 말라버린 상태에서는 바이러스 활성이 급격히 떨어진다. 악수, 포옹 등 일상적인 접촉으로는 감염되지 않으며 모기 등 곤충을 매개로 감염되지 않는다. 콜레라균 등과는 달리 음식물 속에 생존하지 않으므로 음식물로 감염되지 않는다.1) 남녀간의 성행위HIV는 정액이나 질분비액 속에 포함되어 있으므로, 콘돔을 쓰지 않고 한 번이라도 감염된 사람과 성행위를 할 경우 감염될 수 있다.2) 남성간 동성연애남성간의 성적 접촉에서는 대부분 항문 성교가 행하여지므로 그 행위 시 직장이 손상을 입고 출혈하는 경우가 많아 HIV에 쉽게 감염될 수 있다.3) 다른 성병과의 관계매독, 클라미디아 등 다른 성병에 감염되어 있는 사람은 정상인에 비해 HIV에 감염되기 쉽다.4) HIV에 감염되지 않는 경우ㆍ직장에서 HIV 감염자와 같이 근무ㆍ수영장, 대중탕ㆍ공중화장실, 변기 공용ㆍ전철 손잡이ㆍ이발소, 미장원, 면도기구(소독을 해야 다. 보통 2 ∼ 3주 후 저절로 좋아진다.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는 대개 감염 후 4 ∼ 12주 사이에 생기므로 이 시기는 항체검사를 해도 결과가 정확하지 않을 수 있다.ㆍ2단계면역기능이 떨어진다.ㆍ3단계(AIDS관련 증후군기)면역체계가 파괴되고, 원인을 알 수 없는 열, 오한, 설사, 체중감소, 불면증, 발한 등의 증상을 경험한다. 전신의 임파선이 붓고 입안이 헐거나 백반증이 생기는 초기증상이 나타난다.ㆍ4단계(감염말기)면역기능이 심하게 떨어진다. 따라서 정상인은 잘 걸리지 않는 각종 바이러스, 곰팡이, 원충, 세균 등에 의한 기회감염이 나타난다. 주폐포자충 폐렴, 캔디다증, 사이토메가로 바이러스 감염증 등이 나타나고 이런 기회감염은 대개 사망할 정도로 심각하다. 환자의 반수가 운동기능 장애, 기억력 감퇴,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에이즈치매 등의 신경계 이상을 나타내며 이외 카포시 육종 등 악성종양이 발생한다.(5) 우리나라에는 세계 각국에서 다양한 바이러스가 침투해있다.1996년 11월 15일 열린 대한바이러스학회에서 국립보건원 이주실연구원은 「국내 역학권에 따른 HIV-1아형의 분포」라는 제목의 논문을 발표했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에이즈항체양성자의 혈액을 채취, HIV를 분리하여 아형(subtype)까지 분류한 내용이다.조사대상은 HIV-1항체를 가진 에이즈감염자 33명. 이중 25명(76%)이 B아형으로 나타나거의 대부분이 B아형인 서구에 비해 비율이 훨씬 낮았다. 반면 A아형(3명), C아형(1명), D아형(1명), E아형(3명)으로 다양하게 나타났다. A아형은 아프라카에서, B아형은 북미에서, C아형은 인도, E아형은 태국에서 많이 발견되는 특성 미루어 우리나라는 세계각국에서 다양한 종류의 바이러스가 들어와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국립보건원 면역결핍연구실 신영오실장은 『이번 연구결과 우리나라는 감염자 수는 적지만 다양한 HIV가 전파돼 있음이 밝혀졌다』면『이들이 섞여 새로운 변종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 더욱 주의해야한다』고 지적했다.(6) 피부반점이 에이즈과에서 망막염에 걸린 환자를 치료하다 에이즈임이 밝혀진 경우가 있었다고 한다. 피부반점을 동반하는 카포시육종은 극히 드물었는데 미국에서는 카포시육종이 15%로 나타나 국내환자에게는 피부반점이 에이즈의 주증상은 아닌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은 폐렴이 43%로 가장 많았으며 결핵은 8%로 상당히 낮은 편이었다.이는 선진국에는 결핵균이 적어 면역이 떨어지더라도 결핵이 생기는 경우가 적으나 한국은대부분의 성인이 결핵균에 감염된 상태이므로 면역이 떨어지면 결핵이 병으로 발전하기 때문이다. 반면 브라질, 멕시코, 태국, 인도, 케냐, 자이르 등도 한국처럼 에이즈환자중 결핵비율이 상당히 높아 에이즈도 「개발도상국형」인 것으로 나타났다. 에이즈 감염경로는 한국에서는 90%가량이 감염자와의 성관계다. 방송에서 보는 끔찍한 에이즈 증상을 가진 사람과 누가 성관계를 할까 하고 의아해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러한 증상을 보이는 환자들은 감염되고 10년정도 지나 발병했을 때의 모습이다. 발병할 때까지는 대체로 겉보기에 건강한 모습이다. 성기에도 이상이 없고, 성욕도 왕성하다. 따라서 우리 주위에는 자신이 에이즈에 감염되었는지도 모르고 살아 가는 사람도 있고, 상대방이 에이즈 감염자인지도 모르고 성행위를 하는 경우도 있다. 나머지 10%정도 억울한 희생자들로서 혈액접촉이나 수혈, 주사기공용, 모자 감염등이다.그러나 옛날과 달리 지금은 철저한 의료기관의 노력과 정부의 관리로의료사고는 점점 줄어들고 있다. 따라서 주된 감염경로는 성관계이다. 그러므로 감염자와 성관계를 삼가는 것이 가장 안전한 길이다.(7) 우리나라 HIV 감염자 발생현황국립보건원은 2003년 1월부터 6월말까지 251명의 HIV감염자가 확인되어 우리나라의 HIV 감염자는 모두 2,258명이라고 밝혔다. 이 중 에이즈 환자는 354명이며 전체 감염자 중 456명이 사망하여 1,802명의 감염자가 생존해 있다.이는 금년 들어 6월말까지 하루에 1.4명꼴로 꾸준히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2.6% 증가했으며 의해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성별로는 남자가 2,010명(89.0%)으로 여자 248명(11.0%)보다 많았으며, 연령대별로는 30대가 801명(35.5%)로 가장 많았고, 20대가 597명(26.4), 40대가 470명(20.8%), 50대가 243명(10.8%), 60대가 100명(4.5%), 10대가 35명(1.5%) 등의 순서로 나타났다.ㆍ연도별 발생현황2003년 6월말 기준 (단위 : 명)구분계'85-'93'94'95'96'97'98'99'00'01'02'03비고총감염자수(여자)2,258(248)320(34)90(11)107(19)105(12)124(17)129(18)186(26)328(35)219(25)399(34)251(17)감염자중환자3*************53442328827사망자(환자)456(322)42(14)13(9)21(14)33(25)36(30)46(37)43(34)58(42)52(32)76(58)36(27)ㆍ연령별ㆍ성별 현황(단위 : 명 (발견당시 연령임))연령별계남여계2,258(456)100.0%2,010(411)89.0%248(45)11.0%0-912(2)0.511(2)0.51(0)0.010-1935(1)1.528(1)1.27(0)0.320-29587(49)26.4520(41)23.077(8)3.430-39801(163)35.5724(146)32.177(17)3.440-49470(137)20.8421(126)18.649(11)2.250-59243(67)10.8214(61)9.529(6)1.360이상100(37)4.592(34)4.18(3)0.4*( )는 사망자임.ㆍ감염요인별 현황계성접촉수혈혈액제제수직감염약물주사기타역학조사중소계국외이성국내이성동성연애국내국외2,2581,7943568*************205213비율97.519.446.531.60.70.70.90.10.1--*비율은 감염경로가 확인된 1,840명에 대한 비율임.(8) 세계 HIV 감염자 발생현황유엔에이즈(UNAIDS: http://www.unaids.org/en/d다.
감기바이러스가 코에서 일어나는 면역기작1. 코감기바이러스감기를 일으키는 바이러스는 약 1백 여종으로 알려져 있다. 이중‘리노바이러스’(Rhinovirus) '아데노바이러스'(Adenovirus), 'RS바이러스'(Respiratory syncytial virus), '인플루엔자바이러스'(Influenza virus) 등이 대표적인 감기 바이러스다.리노바이러스는 어른이 걸리는 감기 중 가장 흔한 바이러스로, 주로 코감기를 일으킨다. 성인 감기의 25∼50%가 이 바이러스 때문에 걸린다. '리노' 란 라틴어로 '코' 를 의미하는 것으로, 옛날부터 감기의 주된 증상이 코감기라는 것을 알 수 있다.리노바이러스는 사람과 침팬지만이 감염된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두통이나 인후통 또는 기침을 동반한 코감기가 주 증상이며, 감염 후 2~4일경 콧물에서 많은 양의 바이러스가 배설된다.2. 코의 구조사람을 포함한 모든 동물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공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러한 공기를 받아들이기 위한 출입구가 새에 있어서는 부리요, 사람에 있어서는 코인 것이다. 코는 숨을 들이쉬었다 내쉬었다 하는 호흡기, 냄새를 맡는 감각기(후각기), 발성할 때 소리를 울리게 하는 공명기 등의 역할을 하고 있다.구조적으로는 얼굴 밖으로 튀어나와 있는 코의 외관이 외비이며, 콧속의 구멍으로 된 부분이 비강이다. 비강은 그 가운데가 비중격이라고 하는 뼈와 연골로 구성되어 있는 벽에 의해 좌우로 갈라져 있으나, 비강의 제일 안쪽인 후비공 부분에서 합쳐져서 하나의 강이 되어 비인두라 불리는 목구멍의 최상부와 이어져 있다.코의 입구 부분을 외비공이라고 하며 여기서부터 약간 들어가 있고 피부로 덮여있는 비강의 내부를 비진정이라고 한다. 비전정에는 비모(콧털)가 밀생해 있어 들이쉰 공기속의 큰 먼지를 제거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비전정으로부터 안쪽 부분은 비점막이라고 하는 얇은 점막으로 덮여 있다.3. 면역반응이란면역 반응은 외부의 세균과 이물질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아주 정교한 방어장치라고 할 수 있다. 외부에서 이물질이나 바이러스, 세균 등이 들어오면 우리 몸은 즉시 알아차리고, 인체 곳곳에 비상 사태를 선포한다.그리고 즉각 공격을 개시해 우리 몸이 이물질이나 바이러스 등으로 인해 해를 입는 일이 없도록 함과 동시에 다시 한 번 침입을 받을 때를 대비해 항체를 만든다.예를 들면 홍역은 한번 앓으면 다시 걸리는 일이 없는데, 그 이유는 처음 홍역에 걸렸을 때 미리 홍역에 대한 항체가 생겼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시 홍역 바이러스가 들어와도 항체가 그것을 공격하기 때문에 다시는 홍역을 앓지 않게 되는 것이다.이와 같은 면역반응 때문에 신체는 세균이나 바이러스 곰팡이 또는 기생충 등 끊임없는 공격에도 불구하고 안전할 수 있다. 그 뿐만이 아니라, 몸 속에 종양이나 변형 물질 등이 생기게 되었을 때도 인체를 보호하기 위한 면역 반응이 일어나게 되며, 그로 인해 암의 발생을 막을 수 있다.따라서 만일 면역 반응이 없다면 인체는 한시도 건강을 유지할 수 없게 될 것이다.완전 무균 상태의 공간에 있지 않는 한, 셀 수 없이 많은 바이러스나 세균 때문에 평생 병을 달고 살아야 할 지도 모르고 언제 암으로 쓰러질지 모르는 공포 속에 살아야 할 것이다.보통 사람도 하루에 2-3개 정도의 암세포가 발생하지만 우리 몸의 방어체계인 자연살해 세포(NK세포)가 다 잡아 없애 버리기 때문에 암 발생이 되지 않는 것이다.먼저 항원이란 무엇인지부터 알아볼까요. 항원은 우리 신체의 구성성분이 아닌 거의 모든 것을 일컫는 말이다. 외부의 이물질, 병을 일으키는 세균이나 바이러스,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꽃가루나 먼지, 동물의 털, 다른 동물 혹은 나 아닌 다른 사람의 생체 성분, 화학적으로 합성한 여러 물질 등이 항원이다.우리 주변에 거의 모든 것은 항원으로 작용한다고 할 정도로 항원은 셀 수 없이 많기 때문에 모든 항원을 말하려면 몇 일 밤을 새도 모자랄 것이다.이번에는 항체에 대해 알아봅시다. 항체란 몸 안에 들어온 외적, 즉 항원을 쳐부수어 없애거나 작용하지 못하게 만들고 우리 몸을 보호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바로 우리 몸 속에 있다.항체는 단백질 입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면역글로블린(Mg)이라고도 부르는데, 인체 내의 림프구에서 만들어진다. 또, 림프구는 뼈 안에 있는 골수라는 기관에서 만들어지는데, T림프구와 B림프구가 있다.이들 림프구는 혈관이나 림프관을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항상 외부의 침입에 대비하고 있다. 마을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밤낮없이 순찰을 도는 경찰과도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림프구인 것이다.그러다가 외부에서 수상한 이물질(항원)이 들어와서 어떤 대응이 필요할 때 T림프구와 B림프구는 서로 협력하여 항체를 만들고 인체를 보호한다.그런데 이 때 만들어진 항체는 아주 기억력이 비상하다. 그래서 다시 외부의 적이 나타나면, "응 그래. 또 너냐" 하고. 재빨리 알아차린 다음 여지없이 공격을 해 외부의 적이 인체에 해로운 작용을 못하도록 만든다.4. 콧물은 왜 나는가콧 털의 섬모운동으로도 이물질을 제거하지 못하게 되면 우리 인체는 코 점막에서 점액을 분비하여 바이러스 등 이물질을 씻어내고자 일어나는 능동적인 자연 치유과정의 한 측면 이라 고 볼 수 있다.코안에 적당한 습기를 유지하는 것은 정상적인 코의 생리작용에 극히 중요하며 코안이 건조할 때는 코 안의 섬모운동이 정지되고 이에 따라 쉽게 염증을 일으키게 된다. 이러한 코안의 습기는 체액에서 빠져 나온 액체가 주가 되고 코의 점액선 및 분비세포에서 나오는 액이 이에 포함되어 콧물(비루)를 형성하는데 정상적으로 콧속에서 분비되는 분비액은 하루에 1,000cc 이상이다.콧물은 감기를 일으키는 바이러스를 공격하기 위해 증가한 백혈구와 혈장이 코의 점막을 통해 밖으로 나온 것이다.5. 코감기의 발생원인우리 인체에서 숨쉬기를 하는 첫 관문은 바로 코이며, 코로 들어온 공기는 기관과 기관지를 거쳐 폐에 도착하게 되고, 거 기서 산소와 이산화탄소의 교환이 이루어진 뒤에 다시 반대의 순서를 밟아 코 밖으로 내보내진다. 이것을 통틀어 호흡이라고 한다.그런데 우리 몸 밖에 있는 공기는 매우 건조하고 때로는 온도 가 낮으며 먼지 같은 이물질도 많다. 그래서 원래의 상태로는 우리 몸에서 산소를 받아들이기에 적당하지 않아서 코와 기관 그리고 기자(기도)를 거치는 사이에 우리 몸에서 요구하는 습도(100%)와 온도(37도) 그리고 청정도를 조절 받게 되어 있다.(이러한 조건이 충족되지 않는 공기를 마시게 되면 폐렴이나 기관지염, 인후염, 후두염 등의 질병을 일으키게 된다.)즉 코는 호흡을 위한 처음과 마지막의 관문이나 통로로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공기를 우리 몸에 알맞은 조건으로 만 들기 위해 끊임없이 일하고 있는 것이다.특히 습도를 조절하기 위해 코의 점막은 점액에 의해 항상 축 축한 상태로 젖어 있어서 감기에 걸리지 않더라도 뜨거운 국 물 같은 것을 먹으면 점액의 점도가 낮아져서 콧물이 흘러나오게 된다.우리 몸에 감기를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대량으로 들어온다고 모두 감기가 걸리는 것은 아니다. 평소 체력관리를 잘하여 면역력을 키워 놓으면 웬만한 바이러스도 이길 수 있다. 그러나 면역력이 약한 사람이거나 면역력이 강한 사람이 아니라도 매 우 추운 곳이라든가 공기가 매우 탁한 곳에서 바이러스를 대 량으로 접하게 되면 그 추위나 탁한 공기에 대응하기 위해 몸 이 안간힘을 쓰게 되는데(스트레스 대응 반응), 그 사이에 바이러스의 공략에는 적절한 대응을 할 수 없게 되어 감기에 걸리게 되는 것이다.이러한 바이러스의 공격이 코에 집중되어 발생하는 감기를 코감기라고 한다. 코감기를 좀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면, 바이러스가 코점막에 대량으로 침입하게 되면 점막을 손상시켜 코 점막에 있던 히스타민을 밖으로 방출시키게 되는데, 이 히스타민은 우리 몸에서 두드러기등을 일으키는 물질로서 코점막 에 두드러기가 난 것처럼 만든다. 그런데 피부에 비해서 콧속 점막은 들이마시는 공기에 습기를 넣어 주기 위해 평소에 축축하기 때문에, 두드러기가 일어나서 부어오르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점막 세포 속에 있는 물기가 부어서 넓어진 구멍을 통해 물기가 밖으로 흘러나오게 된다. 마치 콧속에 콧물 만드는 공장을 차려 놓은 것처럼 말이다.6.감기바이러스의 면역기작바이러스가 몸에 들어가도 금방 병에 걸리지는 않는다. 보통 2-3일간의 잠복기가 지난 후 코가 막히고 콧물이 나오며 재채기가 나오고 목이 아프기 시작한다. 두통이 동반되기도 하며 콧물이나 기침은 1-2주가량 지속될 수 있다.코감기를 좀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해보면 바이러스가 코의 점막에 대량으로 침입하게 되면 점막을 손상시켜, 코점막에 있던 히스타민을 밖으로 방출시키게 되는데, 이 히스타민은 우리 몸에서 두드러기 등을 일으키는 물질로서 코점막에 두드러기가 난 것처럼 만든다.기침과 가래, 콧물 등이 가장 흔한 증세인데 콧물은 바이러스가 코점막에서 증식을 하면서 분비선을 자극하여 분비물이 많아져 생기는 것으로 목뒤로 넘어가게 되면 가래가 되기도 한다. 기침은 우리 몸의 정상적인 방어기전으로 기관지 염증에 의해 생긴 분비물인 가래나 콧물 등을 몸밖으로 빼내는 생리적인 작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