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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물계통] 식물분류학의 학술어 평가B괜찮아요
    ☆식물분류학의 기초★1. 식물의 명명과 학명국제식물학회의(International Botanical Congress)에서 결정된 규정에 따라서 식물군의이름을 공식적으로 짓는 것을 식물명명(Botanical nomenclature)이라 하고, 그 규정은 국제식물명명규약(International Code of Botanical nomenclature ; ICBN)이라 한다. 국제식물명명규약은 식물군의 이름을 정확하고 유일한 학명(scientific name)으로 정하기 위한 것이다. 식물 이름에 따라 식물군의 분류 체계상의 위치가 정해지므로 분류와 명명은 분리해서 다룰 수 없다.1.1 식물명명규약의 원칙국제식물명명규약의 제1부에는 다음과 같은 원칙을 명시하고 있다.- 식물명명규약은 동물명명규약과는 별도로 정한다.- 명명의 적용은 명명 기준(nomenclatural type)에 따라서 결정한다. (2명법= 속명+종명)- 분류군의 명명은 출판의 선취권(priority)에 따른다.- 각 분류군의 옳은 이름은 단 하나 뿐이다. 성문으로 명시된 경우 이외에는 규약에 따라서 맨 먼저 정한 것으로 한다.- 학명은 Latin 또는 Latin화 한다.- 식물명명규약은 특별한 제한이 없는 한 소급력이 있다. 명명법은 Linneous 이후의 것이 소급력이 있다.1.2 분류군의 계급어떤 계급의 분류군이라도 분류하는 무리는 모두 분류군이라 한다. 분류의 단위는 종이며, 종은 자신의 형질을 후손에게 유전할 수 있는 형태학적, 생태학적, 생리학적으로 뚜렷한 식 물군이다.▶종(種:specise)은 분류 계급의 기본적인 분류군이 되며, 이들이 모여서 속(屬: genus), 과(科:family), 목(目:order), 강(綱: class), 문(門: division), 계(界: kingdom)와 같이 점차적인 상위계급을 이룬다. 속보다 높은 분류 계급에 있어서는 어미를 일정하게 정해서 이름만 보아도 어느 계급에 속하는지를 알 수 있게 한다. 科는 어미에다 aceae를 붙여 표시하고, 目은 어미에abanus는 등에과(科) Tabanidae가 된다.속명은 라틴어의 주격(主格)단수명사 또는 이것에 준하는 용어를 사용한다.­아속 subgenus­절(節): Sectio (section): sect.­아절 subsectio­열(列): Series : ser.­아열 subseries­종(種) : Species=일반적으로 생물의 종류라고 하는 것이 이것에 해당한다.종의 정의로서는 개체 사이에서 교배(交配)가 가능한 한 무리의 생물로서 더욱이 다른 생물군과는 생식적(生殖的)으로 격리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사실은 반드시 이렇게 명쾌하게 선이 그어지는 것은 아니다. 보통 우리가 야외에서 보는 생물은 형태적으로 색채를 포함하여 종의 특징을 나타내고 있으며, 비슷한 종이라 도 일정한 차이가 있어서 두 종의 중간형이나 잡종이 생기는 일은 없으나, 그 중에 는 암수 또는 개체 사이에 상당히 현저한 형태 차이가 있으면서도 서로 교배하여 자손을 남기는 종도 있다. 또, 매우 비슷하며 외견상으로는 거의 구별할 수 없지만 생식적으로 격리되어 있는 종도 있다. 종의 분화에는 지리적인 격리가 큰 요인이라 고 생각되고 있으나, 지방적으로 분화하여 많은 아종(亞種)을 형성하며 두 극단적인 아종 사이에서는 종에 해당하는 분화를 나타내는 것도 있다.­아종 subspecies=동일한 종 중에서 주로 지역적으로 일정한 차이를 가지는 집단이 인정될 때에 사용 된다(地方變異). 명명규약에서 다루는 최저 계급이다.아종을 나타내는 데는 삼명식 학명(三名式學名)을 사용하여 속명·종명·아종명의 순으로 기술한다.아종명 다음에 명명자의 이름을 붙이기도 한다.­변종(變種) : Varietas (variety) : var.=동식물의 각 종(種) 내에서 있는 여러 가지 형(型),개체 또는 집단적인 변이, 지방적인 변이 등에 대하여 뚜렷한 한정없이 쓰이는 용어.아변종 subvarietas품종(品種 ) : Forma (form) : for.=재배식물이나 사육동물에서,분류학상 동일종에 속하면서 형태적 또는 생리n어 문법을 준수해야 한다.2 속명은 명사, 단수, 주격이고, 종소명은 형용사인데, 그 어미는 속명의 성에 따라 달라지고(예: albus->남성 , alba->여성, album->중성), 명사인 속명은 항상 대문자로 시작하고, 형용사인 종소명은 소문자로 시작한다.(예 : 향나무, Juniperus chinensis L.)3 종명은 italic체로 쓰거나 밑줄을 그어서 다른 단어와 구별한다. (예 : Juniperus chinensis L. = Juniperus chinensis L.).4 같은 학명이 반복되어 사용할 때는 혼동을 초래하지 않는 한, 속명의 첫 자만으로 약(略)하여 사용할 수 있다(예: J. chinensis L.).5 종명 다음에 쓰는 명명자 이름은 대문자로 시작하며, 정자로 쓰고, 밑줄을 긋지 않는다.6 종하(種下: infraspecific) 분류군 이름의 표기는 종명과 함계 계급의 순서대로 쓴다(예: 눈향나무, Juniperus chinensis var. sargentii Henry; 털만주오리나무, Alnus fruticosa Rupr. var. mandshurica Call. for. pubescens T. Lee).7 잡종의 표기는 양친종(兩親種)의 종소명 사이에 "X"를 넣어서 쓴다(예: 정능참나무, Quercus acutissima X variabilis Nakai). 속간 잡종의 표기는 양친 속 사이에 "X"를 넣어서 쓰고, 새 종명이나 속명이 마련되었으면 그 앞에 "X"를 써서 종간 또는 속간 잡종임을 나타낸다.3.6 학명의 변경식물 이름을 바꿔야 하는 경우는 다음 세 가지 중 하나에 속한다.1 ICBN 규약으로 보아서 옳게 사용되고 있지 않은 이름을 발견하였을 때2 분류군의 통합, 분리, 이전 등의 분류학적 변화가 생겼을 때3 어떤 분류군의 이름이 다른 분류군의 이름으로 잘못 주어진 것을 알아냈을 때3.7 명명자의 이름 인용1 분류군의 이름, 특히 속 이하의 분류군을 적을 때에는 명명자 이름을 인용한다.(예: 향나무, Juniomenclature) : 어느 수준의 범주이건 하나의 분류군에 이름을 붙이는 것을 말한다.6 계통분류학 (systematics) : 생물의 계통적인 분화 발달과 그로 인한 자연적인 유연관계에 기초를 둔 분류체계를 다루는 학문 분야를 말한다.7 생분류학 (biosystematics) : 주로 종 또는 종 이하의 분류군에서 일차적으로 실험 및 분석적 방법에 의하여 분류군의 변이와 범위, 유연관계, 종분화와 진화를 다루는 연구 분야를 말한다. 연구 방법에 따라 세포분류학, 화학분류학, 생태분류학으로 나눌 수 있다.8 계통 (phylogeny) : 유연관계가 깊은 분류군들의 진화적 경로를 말한다.9 진화 (evolution) : 환경에 대한 생물의 계속된 유전적 적응, 환경의 선택적 요소에 대하여 한 집단(또는 일련의 집단) 속에 오랫동안 일어나는 유전자 빈도의 변화를 말한다.⑩ 식물상(flora) : 일정한 지역 내에 분포한 식물 또는 식물도감으로 어느 지역의 일정한 분류군(예: 한국의 양치식물, 관속식물)의 모든 종에 대하여 그림, 기재, 분포, 검색표 등 을 수록한 책을 말한다.⑪ 종(species) : 유전되는 형태적, 생리적 특징이 여러 가지로 달라서 다른 종류와 구별되는 생물로서, 보통 생물학적으로 다른 종과는 서로 생식적으로 격리되어 있는 생물 집단을 말한다. 종(種)이 때로는 생태적으로 또는 지리적으로 분리된 아종(亞種)으로 구성된다.⑫ 지역집단(local population) : 주어진 시간과 공간 내에 존재하는 생물학적 단위로서, 실제적으로 또는 잠재적으로 상호 교잡(交雜)이 가능한 개체들의 모임으로서, 공통적 유전자 푸울을 형성한다.⑬ 수렴진화 (convergence) : 계열이 다른 생물이 유사한 환경에 적응하거나, 유사한 생식방법으로 인하여 형질이 비슷하게 진화하는 것을 말한다.⑭ 분지진화 (divergence) : 같은 조상으로부터의 집단이 둘 또는 여러 개의 서로 다른 집단으로 분화하는 것을 말한다. 소급력이있다.·식물 분류학 학술어 정리피침형-창끝처럼 생긴 것으로서 길이가 나비보다 몇 배 길며, 기부에서 전체 길이의 1/3인 곳이 가장 넓고 점차 좁아진 것·선형-길이가 나비보다 몇 배 길고, 양쪽 가장자리가 평행하며 좁은 것·침형-바늘처럼 가늘고 길며 끝이 예리한 것·추형-향나무의 잎과 같이 밑에서 끝으로 뾰족하게 생긴 것·쐐기형-쐐기처럼 도삼각형인 것·도피침형-창을 거꾸로 세운 것 같은 것·주걱형-도란형보다 좁으며, 주걱같은 것·신장형-콩팥처럼 생긴 것·심장형-엽통처럼 생긴 것·신월형-초승달처럼 생긴 것·능형-다이아몬드처럼 생긴 것·화살형-화살처럼 생긴 것심장상 화살형-심장형과 화살형의 혼합형인 것·극형-검처럼 생긴 것·삼각형-세모꼴에 가까운 것·제금형-바이올린처럼 생긴 것·민들레형-민들레의 잎과 같은 것·엽선(엽정)- 엽병으로부터 가장 먼 곳, 잎의 끝 모양으로 구분한다.·점첨두-점차 뽀족하여 꼬리와 비슷한 것·예두-예각형의 첨두이지만 긴 꼬리가 아닌것·급첨두-끝에 가시나 털이 달린 것처럼 급히 뾰족한 것·예철두-예리하고 강하게 뾰족한 것·둔두-양쪽 가장자리가 90도 이상의 각도로 합쳐져 있으며, 끝이 뭉뚝한 것·원두-넓은 형인 호형인 것·평두-끝을 잘라 버린 것 같이 생긴 것·요두-끝이 파진 것·쌍치상-양쪽끝이 예두인 것 , 예만상-양쪽 끝이 원두인 것·꼬리형-꼬리처럼 길게 삐죽한 것·엽저-엽병으로부터 가장 가까운곳·유저-엽저가 합쳐지지 않고 날개처럼 되어 있는 것·설저-쐐기모양으로서 도삼각형인 것·두저-양쪽 잎가장자리가 90도 이상으로 합쳐져서 뭉똑한 것·의저-좌우대칭이 아닌 것·예저-뽀족하지만 길지 않은 것·순저-방패처럼 생긴 것·심장저-염통의 밑부분처럼 생긴 것·원저-넓은 호형인 것·관천저-잎의 밑이 줄기를 둘러싼 것·평저-약 180도의 각을 이루고 있는 것·이저-귀 모양으로 처진 것·극형-검처럼 생긴 것·엽연-잎의 가장자리·반곡-뒤 또는 밑으로 젖혀진 것·전연-매끈하며 톱니모양이 아닌 것·파상-물결모양으로 기복이 있는 것·심파상-기복이 심하며 앞뒤로 우글어진 것·둔거치-둥글고 둔것
    자연과학| 2003.10.12| 17페이지| 1,000원| 조회(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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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토현 답사기
    저는 동학농민혁명 유적지를 견학하고 느낀 소감을 작성하였습니다.1. 유적 선택의 과정 및 이유.☞과정 및 이유 : 내가 알고 있는 동학농민혁명 유적지는 황토현과 삼례 주변근처 그 주위에 있는 몇몇의 유적일 뿐이였다. 하지만 책에서 읽고 잠깐 스쳐지나 간 것이 고작인 나에게 이번 과제는 상당히 부담스러웠던 것은 사실이다.삼례는 지나갈 일이 많았지만 삼례역과 교회주변에서 그다지 뚜렷한 유적지라 말할만한 곳이 보이질 않았다. 어쩌면 내가 그 전까지는 그다지 큰 관심이 없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고있긴 하지만... 하지만 황토현은 내가 이미 답사를 했기에 조금은 알고 있다고 생각해서 황토현을 선택하게 되었다. 황토현은 내가 대학교 1학년 때 답사를 다녀온 곳의 한 곳 이였다. 내가 속한 동아리가 고적 답사를 목적으로 하고있는데, 황토현은 우리 선조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장소이기 때문에 언제나 빠지지 않고 가는 곳 중에 하나였다. 또한, 동학농민혁명 유적이 황토현 주위에 많이 있는 것도 하나의 이유였다. 그리고 정읍시는 전주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아서 다시 답사하기에는 무리가 없었다. 수업을 같이 듣는 학우들과 교수님과 함께 다녀오고 싶었지만 개인 사정상 시간이 맞지 않아 저번 주말(4일)에 함께 하지 못하고 친구와 함께 다녀왔다. 하지만 이번 답사는 예전에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단순한 답사의 차원과는 달리 무언가 나에게 다가오는 것을 느꼈다.이번 답사는 동학농민혁명사라는 수업을 듣게 되면서 가장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2. 유적 현장위치 설명.☞위치 설명 : 황토현은 전라북도 정읍시 덕천면 하학리 산 11에 속해 있다.사적 제 295호로 해발 35m 정도의 나지막한 구릉에 위치하고 있으며 황토현 마루턱에는 갑오동학혁명기념탑 이 있고 기념탑 동남쪽 기슭에 황토현전적지 기념관이 있다. 황토현에 가려면 정읍에서 덕천면 소재지를 지나 4km쯤 간 사거리에서, 왼쪽으로 1km를 더 가면 된다.▶도로안내1) 호남고속도로 정읍I.C.→ 정읍시내→ 신태인 방면 705번 지방도로→ 신월(좌회전)→ 2km→ 황토현전적지2) 호남고속도로 정읍I.C.→ 29번 국도→ 8.5km→고부→ 영원쪽 1km 가서 우회전→ 황토현전적지▶현지교통정읍에서 창동리나 신월리행 버스 이용 후 도보로 각각 3.2km, 2km 거리3. 유적 현장에 대한 개괄적인 소개와 의미.황토현은 말 그대로 시뻘건 황토흙이 주변에 널려 있는 지역이며 해발 35.5m의 낮은 구릉지대로 이루어져있다.이곳은 이제 역사의 산 교육장으로, 아이들의 현장체험학습장소로 대학생들의 답사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황토현 정상에 있는 기념탑은 지역주민의 숙원사업으로 이루어진 것이긴 하지만 당시 5.16 군사정변의 주역이자 유신독재의 상징인 박정희(朴正熙) 때 건립되었고, 황토현 기념관은 군부 쿠데타의주역인 전두환(全斗煥)이 4316년(1983) 현충사 규모로 확장·성역화 하라고 지시했으나 지형상의 어려움으로 그 규모가 축소된 채 4320년(1987) 오늘의 모습으로 완공되기에 이르렀다. 아이러니컬하게도 민주화의 성지라 할 수 있는 이곳이 독재자인 이들 두 전직 대통령 때 탑이 세워지고 기념관이완공된 것이다. 그 모순만큼이나 관주도로 추진된 이 사업은 곳곳에서 크고 작은 문제가 발견되었다.{◎황토현 소개.☞황토현을 공부하면서 많은 문제점을 발견해서 소개와 함께 적어본다.황토현은 외삼문이라 할 수 있는 제세문(濟世門)을 지나면 내삼문에 해당하는 보국문(輔國門)이 있다. 그리고 약간 오른쪽으로 비켜 선 위치에 기념관이 들어서 있다. 좌측에는 전봉준, 손화중, 김개남 장군을 모시고 있는 구민사(救民祠)가 있고 이들 건물 사이에는 전봉준 장군의 동상이 우뚝 서 있으며 뒤편에는 농민군의 모습이 부조로 조각되어 있다.그런데 보통 사우는 외삼문과 내삼문 그리고 동상이나 사당이 일직선상에 위치하고 있으나 이곳은 왼쪽으로 약간 비껴선 곳에 사당이 위치하고 있어 전통적인 양식을 크게 이탈하고 있다. 그것은 동상을 먼저 세우다 보니 사당이 한쪽으로 비껴 서게 된 것이다.◎전봉준 장군 동상.☞전봉준 장군 동상에도 문제가 있다. 혁명을 일으킨 장본인을 동상에는 선생으로 표기해 놓았고 손에는 책을 들고 있는 모습으로 되어 있어 이것도 마땅치 않다고 생각한다. 선생이라 한 것은 한때 조소 마을에서 훈장을 했다는 것을 근거로 한 모양이지만 이곳이 동학농민혁명의 최대 전적지이며 전봉준 장군이 3월 봉기 때 4천명의 의거군 앞에서 동도대장(東徒大將)으로 추대 받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면 단지 유교적 소양을 지닌 선비를 연상시키는 선생이라는 호칭보다는 장군이라 칭하는 것이 이치에 합당할 것으로 본다.또한 부조된 농민군의 모습은 죽창을 들긴 했지만 소풍을 나가는 한가로운 모습으로 조각되어 있는 것도 문제가 된다. 굶기를 밥먹듯이 한 이들 농민들이 어찌 그리도 오동통하게 살이 찔 수 있을까? 내가 알고 있는 당시의 상황은 농민들에게 극한의 상황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부조된 농민군은 그 얼굴 모습 어디에서도 봉건 왕조에 대항하려 하는 팽팽한 긴장감을 느낄 수 없다. 부조에 있는 농민군의 모습과 기념관 안에 그려진 농민들의 모습이 달라도 너무 다르다는 것을 현장에 가보면 바로 알 수 있을 것이다. 뿐만이 아니라 제민당내에 있는 대형 초상화에는 전봉준 장군을 근엄한 유학자 풍에 조선시대 양반 복장으로 그려놓고 있어 이 또한 문제가 되고 있다.그러나 다른 것은 몰라도 적어도 전봉준 장군의 압송장면 사진을 유심히 살펴본다면 그 모습 그대로 살아 움직이는 듯한 전봉준 장군의 숨결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당시 관병들의 간담이 서늘할 정도의 상대방을 압도하는 그 매서운 눈매는 두고두고 잊혀지지 않을 것이다. 그 한가지로 황토현 답사의 의미는 충분하다고 생각된다. 이러한 문제점을 발견할 수 있다면 상당한 수준의 안목을 가졌다 할 수 있을 것이다.
    사회과학| 2003.10.11| 4페이지| 1,000원| 조회(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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