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높이뛰기의 변천높이 뛰기가 경기로 도입된 것은 1830년대이며 처음 문헌으로 남겨진 기록은 19세기 후반의 1m65였다. 당시의 도약 방법은 껴안은 스타일(tucked jump)로 멀리뛰기처럼 막대를 뛰어 넘어 매우 효율적이지 않은 도약법이었다. 이후 높이 뛰기 기술(공중 폼)은 보다 효과적인 "바 클리어런스"를 중심으로 개량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껴안은 스타일에 이어서 가위뛰기(scis-sor style)가 채택되어 상당히 효과적으로 바를 클리어를 할 수 있게 되었고 동시에 수직 방향으로의 도약력(탄력)도 늘어났다. 이 가위뛰기가 개량되어 1895년, 미국의 스웨니가 바 클리어런스 할 때 상체를 꺽어 허리를 트는 도약법(이프트 컷 오프)으로 1m97이라는 당시의 대기록을 수립하였습니다. 이스턴 컷 오프는 일본에서 "정면뛰기"라고 부르고 있다.그 뒤, 1912년 미국의 호라인은 바에 가까운 쪽의 다리로 도약하고 바 위에서 가로방향 자세를 취하는 웨스턴 롤(롤 오버)이라는 도약법으로 17년간 계속된 스웨니의 기록을 깨고 인류 최초의 2m 도약 선수가 되었다.그 후 높이 뛰기 선수는 보다 효율적인 폼을 개발하기 위해 다양한 레이 아웃 스타일을 실험적으로 사용했다. 그러나 당시 높이 뛰기의 규칙에서는 현재의 [한쪽 발로 도약해도 된다]에 덧붙여 [힙 높이 보다 머리를 밑으로 내려 바를 클리어하면 안 된다. (다이빙 스타일 금지)는 규제 때문에 효과적인 공중 폼 인데도 파울로 간주된 결과도 있었습니다. [한쪽 발로 도약해도 된다]는 규칙 개정이 이루어져 스트레들 스타일(straddle style, belly roll)을 이용한 미국의 앨브릿튼이 1936년에 2m07ㅇ르 클리어 한후 배면도가 출현하기까지 스트레들 전성시대가 이어 졌다. 그 동안에 높이 뛰기 선수들은 도약에서의 상승력을 높이기 위해 도움닫기 방법이나 다리를 치켜 올리는 방법을 연구, 소련을 중심으로 트레이닝법이 개발되어 세계 기록도 서서히 갱신되었습니다.1968년의 멕시코 올림픽에서는 미국의 포졌다. 1989년, 쿠바의 소토마이어는 2m44(8피트)에 성공하여 야드(파운드)법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인류의 멱이라고 생각했던 [8피트의 벽]을 마침내 깼습니다. 믈론 그도 배면도를 사용해서다.한편 여자의 경우도 남자와 같은 과정으로 도약 폼이 변천되어 왔는데 남자와는 달리 정면뛰기 시대가 길었던 것이 특징입니다.2. 도약법(공중 폼)의 효율성앞에서도 말했듯이 높이 뛰기 선수는 보다 효과적인 바 클리어던스를 할 수 있는 공중 폼을 개발해 왔다. 그러나 최초의 기록으로 남겨져 있는 도약법인 껴안은 스타일(tucked jump)은 아주 효율적이지 못한 도약법으로 1m88의 거리를 뛰어야 했다. 따라서 어떤 도약법이 유리한 것인지 여기서는 공중 폼으로 본 클리어런스 효율에 대하여 생각해 보겠다.그림1에는 몸의 중심이 1m50까지 올라 갔다고 가정하고 각각의 도약법으로 몇㎝의 바 클리어런스를 할 수 있는지 나타낸 것이다.이 그림에서도 알 수 있듯이 스트래들과 배면도의 효율이 가장 좋게 나타나 있다.베면도가 급속히 세계에 보급된 1970년 대에는 스트래들과 배면도의 클리어런스 효율에 대해 어떤 사람은 스트레들 방법이 10㎝정도 더 유리하다고 하고, 또 어떤 사람은 배면도가 5㎝정도 스트래들보다 유리하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클리어런스 효율을 실제적인 문제로 생각하려면 단지 클리어런스의 자세만으로 어느 쪽이 유리한지를 가려서는 안된다. 폼의 습득 용이함, 도약 강도와의 관계 등 여러 가지 문제와의 관련도 고려해야 한다.지금은 스트레들을 이용하는 선수가 없어져 높이 뛰기는 곧 배면도라 해도 무난하므로 [배면도가 가장 우수한 도약 폼이다] 라고 해도 된다.배면도의 유리함은 기술적으로 편하고 익히기 쉽다는 것과 도움닫기 스피드 상승력으로 변환할 수 있고 클리어런스 효율이 좋아 클리어런스에 특별한 테크닉을 필요로 하지 않는 것을 들 수 있다.그림 1. 도약스타일로 본 바 클리어런스의 효율3. 곡선(커브) 도움닫기를 취하는 배면도배면도 도움닫기의 특징은 발판 앞의 곡2. 곡선 도움닫기의 내경 중심의 저하4. 일류 선수들의 수준신장의 몇㎝위의 바를 넘을 수 있는 지에 대한 정식 기록은 없습니다만, 미국의 track & field news지가 1988년 7월호에 게재한 랭킹을 참고로 알아보면 남자 1위는 머리 위 59㎝를 넘은 F제이콥스(미국)이고, 여자는 30㎝를 넘은 E. 트라키에와 L. 안트나와(미국)입니다. 그러나 표시에는 井上의 신장은 1m79이므로 Track & News 지에는 약간의 차이가 있다.추가로 일본의 남자선수로는 片峰(신장1m73)이 1983년 2m27(머리 위 54㎝)을 기록했고, 여자선수로는八木 (신장 1m64)이 1978년 1m90(머리 위26㎝)을 넘었으며, 光(신장1m68)이 1981년에 1m93(머리 위 25㎝)을 뛰어넘었다.1990년 1월 현재의 세계역대 10위 선수의 평균치를 보면 남자의 기록이 2m402, 신장이1m959로 차이가 44.3㎝, 여자는 기록이 2m038, 신장이 1m81로 차이가 22.8㎝입니다.5. 도움닫기의 길이나 보수(步數)의 정도 또, 곡선 도움닫기의 반지름 크기높이뛰기의 도움닫기는 멀리뛰기의 도움닫기에 비해 상당히 여유있는 리듬으로 달린다. 그러므로 전력 질주할 때보다 상당히 보폭이 커진다는 점을 우선 염두해 둔다.도움닫기의 길이나 보수(步數)는 초보자와 숙련자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다. 높이뛰기를 막 시작한 사람이 전력 질주로 마치 멀리뛰기와 같이 긴 도움 닫기를 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러한 도움닫기는 불충분한 도약이 되어 도움닫기 스피드를 상승력으로 변환시키지 못하는 점프가 된다. 초보자나 스피드가 없는 사람은 6보에서 8보 정도로 여유있고 릴렉스한 도움닫기로, 정확한 도약 동작으로 도약하는 것이 중요하다.숙련자가 되면 7보에서 12보의 도움닫기를 하는 선수가 많고, 또 도움닫기 전에 몇 걸음 걷거나 조깅하는 선수도 있다. 일반적으로 숙련자가 될수록 도움닫기의 길이도 길어지고 속도도 빨라지면 어디까지나 효율적인 도약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컨트롤3은 외쪽 발 도약을 예로 도움닫기 하는 방법이다. 먼저 피트를 향하여 우측 스탠드 중심에서 바의 연장선 위에 제3표시까지의 거리(A)는 초보자나 도움닫기 스피드가 낮은 사람의 경우 3~4m정도이고, 도움닫기 스피드가 높은 사람일수록 거리가 길어져 4~5m 정도이다. 다음으로 제3표시로부터 바에서 연장한 선과 직각으로 늘린 선상에 제2표시를 결정하고 그 연장 위에 제1표시를 결정합니다. 곡선 도움닫기를 도약의 5보 앞에서 시작하는가, 4보 앞에서 시작하는가에 따라 제2표시까지의 거리(B)는 상당히 멀어진다.그리고 선수의 스프린트 능력이나 신장 등에 의해서도 보복이 다르기 때문에 제1표시 까지의 거리 (B,C)는 이 요인들을 고려한 뒤 결정한다. 이 떄 직각이 되지 않으면 곡선 부분을 잘 달릴 수 없다. 예를 들어 직각보다 크면 곡선 부분이 직선 적으로 느껴지고, 직각보다 작으면 심한 곡선으로 느껴진다. 피트가 그라운드의 여러 기준(창던지기의 도움닫기)과 정확히 직각 또는 평행으로 놓여져 있지 않다면 감각에만 의존해서는 정확히 달릴 수 없으므로 도움닫기를 할 때에는 측정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측정기를 두 개 사용하여 제3표시와 스댄드의 중심을 기준으로 거리를 측정하면 도움닫기를 정확히 알 수 있다. 또 경기 중일 때에는 주최자가 표시기를 준비하고 있으므로 그것을 사용하게 되지만 일반적으로는 접착 테이프를 사용하여 체크 표시를 한다.그림 3. 도움닫기의 방향과 체킹마크 설치방법(왼발구름의 예)7. 배면도의 도약은 어떠한 점에 주의점높이뛰기에서는 도약력(탄력)을 직접 만들어 내는 것은 도약이다. 이 도약력(탄력)은 주로 그림4에 나타낸 세 가지 요소에 의해 발생한다. 이 세 가지 요소를 유용하게 활용하려면 다음 사항에 주의해야 합니다. 먼저 신체가 일으키는 회전운동에 의한 탄력은 도움닫기 스피드의 크기와 신체의 내? 후경 자세를 취하고 재빨리 신체를 앞으로 일으키는 것이 중요하다. 이때 허리나 무릎 부분이 흔들리지 않도록 완전히 고정해 둔다.다음으로 허벅지와 자의 동작을 단시간 내에 집약시켜야 한다. 그것은 각각의 동작을 항상 먼저 취하는 사람이 잘할 것이라는 의미이다. 또 도약 할 때의 다리 동작은 땅을 위해서 때리듯이 밝고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발 뒤꿈치를 땅에 찍으면서 튀어나오도록 밝고 들어가는 것이 요령이다.그림 4. 발구름에서 도약력을 일으키는 요소8. 배면도의 유형 특징배면도는 스피드 유형(speed flop)과 파워 유형(power flop)으로 구분할 수 있다. 그러나 반드시 어떤 유형이다라고 분류되는 것은 아니고 편의상 분류하는 것이며, 두 가지의 특징을 가진 중간적인 유형이나 어느 유형으로도 분류할 수 없는 것도 있다.스피드 유형은 도움닫기 거리가 길고, 스피드가 빠르며, 흔들고 들어 올리는 동작이 작고 재빠르고(running arm action, 무릎을 구부린 들어 올리기 동작을 취하는 수가 많다), 도약 시간이 짧고, 뒤로 젖힘이 적고, 도약 위치가 멀며, 도약 1보 앞의 지지각 무릎의 굴곡이 작고, 도약 각도가작다는 것이 특징이며, 바 클리어런스 할 때 몸 젖힘이 적다는 것도 들 수 있다.파워 유형의 특징으로는 도움닫기 거리가 짧고, 스피드가 늦으며, 도약 준비할 때의 몸 가라앉음이 크고, 흔들고 들어올리는 동작이 크며(double arm action, 무릎을 편 들어올림 동작을 취하는 수가 많다), 도약 시간이 길고, 뒤로 젖힘이 크며, 도약 각도가 큰 수직에 가까운 거리가 되고, 바클리어런스 할 때의 몸 젖힘이 크다는 것을 들 수 있다.어느 유형이나 장단점이 있어 어떤 유형이 더 좋다고는 판단할 수 없지만 체중이 가볍고 스프린트 능력이 뛰어난 사람은 스피드 유형이 적당하고, 근력, 파워 능력이 뛰어난 사람은 파워 유형이 적합 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도약 유형에 해당되지 않고 양쪽 유형의 장단점을 가진 이상적인 배면도를 지향하도록 노력하자.9. 배면도의 도움닫기 속도나 도약 각도남자 숙련자의 점프를 분석한 결과, 스피드 유형의 배면도 에서는 도움닫기 속도가 7.5~8.5m/ 초,
report제 목 : 안개와 교통안전과의 관계소 속 : 사범대학학 과 : 체육교육과학 번 : 1998137063학 년 : 4학년교 수 : 홍 창의교수님이 름 : 정 재 욱경 남 대 학 교목 차I. 안개와 교통안전II. 교통사고의 위험지수1. 서론2.교통사고 위험지수 도출3.기대효과I. 안개와 교통안전바쁜 나날 속의 우리들. 자신의 변화된 모습을 뒤돌아볼 여유조차 없다. 무엇에 쫓기는지 그실체가 희미해 마치 안개와 같다. 그저 답답한 마음으로 시공(時空)을 넘나들다 보면 어느새 하루가 가고 한 계절이 바뀐다. 많은 현대인들은 틀에 박힌 듯 건조한 시간을 살아가기에, 자욱한 안개 속을 헤쳐 그 무언가를 흩날리며 마냥 달리고 싶은 심경이 솟구칠 것이다.경기 일산의 자유로는 한강을 끼고 달리면서 그 아름다운 정취를 보고 느끼기에 아주 좋은곳이다. 그래서 한때는 한국의 아우토반(?)으로 불려지기도 했다. “이 도로는 강과 호수를끼고 있어서 그런지 도시와 함께 곧잘 안개로 뒤덮인다. 세상이 온통 안개 천지로 불현듯 놀랄 때도 있다. 뿌옇게 감싸인 아파트 숲과 밤거리가 어찌 보면 마치 저주와 재앙의 도시 같기도 하고, 신비한 신생(新生)의 의식이 치러지는 신전(神殿) 같기도 하다.”고 소설가인은희경은 그의 작품「그것은 꿈이었을까」에서 표현하고 있다. 안개는 변화 무쌍하다. 안개는 우리 일상 생활 속에 많이 등장하여 용어에 친숙함이 있다. 정치가 매우 꼬이면 안개 같은 정국(政局)이라 하기도 하고, 사랑을 안개 속에 묻기도 하며, 있는 듯 없는 듯 소리 없이 이뤄지는 것을 안개와 비유하기도 한다. 오리 무중(五里霧中)이란 말도 5리에 걸친 깊은 안개속이라는 뜻으로, 어디에 있는지 찾을 길이 막연하거나 갈피를 잡을 수 없음을 이르는 말로 쓰인다. 안개(fog)는 수증기가 지면(地面) 가까운 지층에서 응결되어 떠 있는 현상으로 구름과 비슷하지만, 고도가 낮고 관측 지점으로부터 1천m 이내의 목표물이 보이지 않을 때를 말한다. 농도에 따라 박무(薄霧).연무(煙霧).빙무(氷霧) 등으로 구분하기도 하지만, 발생 원인으로는 증발에 의한 방법과 냉각에 의한 방법 등 으로 구분한다. 공통적인 사항은 더운 공기와 찬 공기에 의해서 발생하는 것이 일반적이다.안개 낀 짙은 안개는“한 치 앞도 못 본다.”는 속담도 있듯이1~2m의 물체도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심하게 나타나기도 한다. 아예 캄캄한 밤이면 불이라도 밝혀 앞을 볼 수 있으나, 안개 속에서는 불빛도 난반사되어 제 기능을 발휘할 수 없다. 그러기에 어떤 기상 조건보다도 위험한 것이 안개다. 비바람이 불거나 눈이 내리는 날에도 비행기는 날지만 안개로 인해 날을 수 없을 때가 많고, 또한 항공 사고도 많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이제, 유난히도 덥고, 비도 많던 여름도 지나가고, 계절의 여신은 가을을 탄생시켰다. 그러나 안개는 또 하나의 교통 안전의 복병으로 등장한다. 지난 겨울 이른 아침, 일산 자유로(自由路)에서 일어난70여 대의 자동차 추돌 사고는 바로 안개가 우리 생활에 얼마나 큰 위험 요소인가를 극명하게말해 주고 있다. 이번에 발생한 안개는 영하의 날씨에 일종의 빙무(얼음 안개)로서, 아스팔트 도로에 깔리면 그 마찰 계수는 평소 때의 도로 조건보다 월등히 낮아 그 미끄럼치가대단히 높다. 특히, 도로 바닥에 엷게 깔려 있어 육안으로는 잘 인지되지 않아, 이른 아침에 무심코 달리다간 사고를 당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경험이 적은 운전자들은 이런 도로 상황을 잘 모른다. 자동차가 시속 40km로 주행할 때 아스팔트 도로에서의 제동 거리는 평균 8.2m인데 비해 빙판에서의 제동거리는 88m로 무려 10배가 넘는다. 이처럼 빙판길에서는 서행한다 해도 제동 거리가 길고, 가시 거리가 짧아 이로 인한 공주 거리가 길어지기 때문에 총체적인 정지 거리는 더 길어질 수밖에 없다. 그래서 조금만 방심하게 되면 앞에 있는 사물에 부딪치거나, 앞차를 추돌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된다. 우리나라는 이제 세계적인 자동차 생산국이며, 자차 1천2백만 대, 운전 면허 소지자 또한 2천2백만 명이 넘었다. 이런 수치만 보면 가히 교통 선진국이라고 자처해도 손색이 없다. 하지만 오늘의 우리 자동차 문화는 후진국 평가를 받고 있다. 여러 가지 평가 기준이 있지만 무질서와 사고가 그 대표적이라 할 수 있다. 매사에 신중함이 적고 조급함은 물론 교통에 관한 지식이 부족해서 일어나는 것 또한 적지 않다. 문명의 이기(利器)를 이용한다는 것은 그에 따른 지식을 겸비해야 그 이용의 참 가치를 느끼는 것이다. 아무리 좋고 편한 기기라 해도 사용자가 잘못 사용하면 경우에 따라서 흉기가 된다. 우리나라는 4계절이 뚜렷하며 계절별 기후 특성이 다르다. 그렇기에 안전 운전을 위해선 무엇보다 변환기의 계절 특성을 잘 알아야 한다. 또한 운전자로서 가장 큰 덕목(德目)은 자제력(自制力)이다. 자기 자신을 스스로 컨트롤 할 줄 알아야 문명의 도구도 자동차도 안전을 보장해 준다. “아침에 안개가 짙으면 맑을 징조”이고, “아침에 안개 끼는 날은 중 머리 벗겨지는 날”등의 속담이 있듯이 우리 삶에도 안개 낄 때가 종종 있기 마련이다. 안개를 슬기롭게 헤쳐 나가면 좋은 날이 올 것이라는 희망을 잊지 말고 사는 것도 큰 기쁨이요 행복일 것이다.II.교통사고의 위험지수1. 서론자동차는 문명의 이기이면서도 해마다 교통사고로 인한 귀중한 인명과 재산의 피해는 엄청나게 나타나고 있다.또한, 이러한 피해를 줄이고자 국민의 정부 추진 100대 과제 중 87번째로 선정 교통사고 위험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실정이다.교통사고는 법규위반에 의한 사고, 도로형태에 의한 사고 등 여러 유형으로 나타나지만 그 중에서도 “기상상태별” 교통사고는 모든 유형에 속한다.이에 착안하여 예보 발표시 그날 그날의 기상현황을 참조 지역별 위험지수를 발표하여 운전자에게 경각심을 고취, 교통사고 위험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함에 그 목적을 두었다.2. 교통사고 위험지수 도출o 최근 급증하고 있는 교통수단에 비례하여 그에 따른 인명과 재산 피해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