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청소년 관리체계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Ⅰ. 서론비행 청소년은 4,000년 전인 기원전 2,270년 함무라비 법전에서 비행 청소년에 관한 많은 유형을 설명하면서부터 문제시 되어서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비행 청소년이 대두되었음을 알 수 있다. 대부분의 청소년은 자신이 속한 문화권의 가정과 사회가 원하는 가치와 규범에 잘 적응하지만 일부의 청소년은 심리적 갈등을 잘 극복하지 못하고 일시적인 일탈이 아닌 심각한 비행을 저지르기도 한다. 비행 청소년이라는 말은 본래 법률적 용어이지만 심리학에서는 주로 청소년에게만 쓰는 용어이고 성인의 관점에서는 범죄라고 볼 수 있다. 비행 청소년은 시대나 사회, 학자에 따라 다양하게 정의되지만, 일반적으로 청소년기에 일어나는 도덕적 ? 윤리적 ? 사회적 및 법률적으로 옳지 못한 행동들이다. 비행 청소년을 좁은 의미에서 정의하자면 12세 이상 20세 미만의 소년에 의한 범죄 행위, 촉법행위 및 우범상태를 말하며, 이러한 행위를 하거나 이러한 상태에 놓인 소년을 각각 범죄소년, 촉법소년, 우범소년이라고 말한다. 또한, 넓은 의미에서 정의하자면 음주, 흡연, 싸움, 흉기소지, 부녀희롱, 기타 자기 또는 타인의 덕성을 해치는 행위 등 이렇게 불량한 행위를 하는 소년을 포함한다.- 범죄 소년[犯罪少年] : 죄를 범한 만14세 이상 19세 미만의 소년이다. (성인범과 유사한 형사처벌은 받으나 자유형의 부과 시에 소년교도소에 수감하며 성인교도소에 수감되면 성인 수형자와 따로 수감한다.)- 촉법 소년[觸法少年] : 12세 이상 14세 미만의 소년으로서 형벌법령(刑罰法令)에 저촉되는 행위(可罰的行爲) 중 범죄적 위험성, 즉 비행성이 있는 행위를 한 자, 즉 형사미성년자이기 때문에 범죄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였으면서도, 형벌이 과(科)해지지 않는 형사책임능력이 없는 소년을 말하며, 법령위반소년(法令違反少年)이라고도 하고 보호처분을 원칙으로 한다.- 우범 소년[虞犯少年] : 그의 성격 또는 환경에 비추어 장차 형벌법령에 저촉되는 행위를 할 우려가 있는 12세 이상의 소년으로서, 보호자의 정당한 감독에 복종하지 않는 성벽(性癖)이 있거나, 정당한 이유없이 가정에서 이탈하거나, 범죄성이 있는 자 또는 부도덕한 자와 교제하거나 자기 또는 타인의 덕성을 해롭게 하는 성벽이 있는 자 등을 말한다. 경찰서장이 관할 소년부로 송치하여 심판에 회부되며, 보호자·학교와 사회복지시설의 장은 이를 관할 소년부에 통고할 수 있다.Ⅱ. 본론1. 비행청소년 관리체계의 운영실태첫 번째는 소년원이다. 소년원의 교육기능에 대한 재고가 이루어져야한다. 제도적, 인적자원의 충분한 보충 및 보완과 비행소년에 대한 감시나 통제보다는 개별처우에 근거한 심리치료와 인성변화를 중점으로 하는 교육과 프로그램을 개발 실행하여 교육과정을 전문화시키고, 치료적인 교육으로 발전시켜야 한다.두 번째는 경찰이다. 청소년에 관한 경찰 관련 법령 즉, 경찰법, 경찰관 직무집행법, 소년법을 모두 청소년 선도규정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개정함으로써 경찰 활동이 선도위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세 번째는 검찰이다. 청소년은 성인과 달리 인격 형성과정에 있기 때문에 감수성이 예민하여 쉽게 범죄를 저지를 수도 있는 반면 개선 가능성도 많으므로 죄질이 다소 중하다고 하더라도 개선의 여지가 보이는 청소년에 대해서는 교도소나 소년원 등에 수용하기보다는 사회에서 덕망과 전문적인 학식을 가진 범죄예방위원에게 맡겨 선도, 보호하게 하는 것이 더욱 바람직하다.마지막으로, 네 번째는 법원이다. 소년법원에서는 소년보호부와 소년형사부를 설치하여 소년보호사건과 형사사건을 실질적으로 분리 처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소년법원의 송치규정을 훈시규정으로 개선해야 한다. 제도적으로 검사의 선의가 아닌 법원선의주의를 도입하여 요보호성과 처우를 위한 심리적 조사제도를 강화하며 기존의 보호처분을 더욱 다양하게 개발 처우가 가능하게 해야 한다.2. 비행청소년 관리체계의 문제점첫 번째는 사회적 측면이다. 청소년 비행이란 국가, 문화권, 사회변동 및 그 시대에 따라 그 형태를 달리 한다.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그 당대가 규정할 수 있는 바람직한 청소년 상이 필요하다. 사회적 흐름을 올바르게 유도하고 아울러 성인들은 청소년의 모델이 되어야 한다.두 번째는 교육적 측면이다. 입시위주의 학업방식이 문제이므로 청소년을 위한 정서함양, 도덕적 발달, 윤리적 측면의 인성교육을 철저하게 병행하되, 이러한 역할은 교육현장에서 대범하고 당연하게 수용하고,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갈 때 가장 효과적이다.마지막으로, 세 번째는 정책 및 제도적 측면이다. 시대적 조류, 사회풍조 및 청소년 가치관 등을 충분히 고려한 현실을 감안하고 실현 가능한 각종 법규와 법령의 개선, 보완이 필요하다. 청소년 선도, 보호, 육성을 위한 법규와 법령을 구체적으로 실현시킬 수 있는 청소년 단체의 기능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 국가기관 및 청소년단체에 청소년전문가의 배치가 필요하다.Ⅲ. 결론첫 번째는 가정에서 부모의 올바른 훈육이 반드시 필요하다. 부모의 사랑을 받고 자란 아이는 사랑을 할 줄 아는 사람으로 자라게 되고, 부모와 자녀는 서로 애착관계가 형성된다. 이러한 애착관계는 사회적 유대의 강화를 의미하고 비행억제에 가장 효과적이다.두 번째는 전인교육을 강화해야 한다. 현행 입시위주의 교육문제가 심각하다. 이러한 사회적 풍토에서는 청소년에게 올바른 인성관, 가치관, 세계관을 정립시켜 주는데 한계가 있다. 대부분의 비행청소년이 학업성적의 부진과 면학의지가 결여된 학생으로 조사되고 있다. 교과위주의 교육, 성적위주의 평가 등이 지배적인 학교교육은 인간성 개발, 전인교육의 실현이라는 교육목표를 허구로 만드는 현실이다. 이런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서 학생들의 잠재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하고 자율성을 보장하여 균형있는 성장과 발달을 가져올 수 있는 지?덕?체의 조화로운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 올바른 인성교육과 교육환경이 조성되고 학벌지향적인 현상이 극복된다면 청소년 비행의 예방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다.
독서 프로그램 계획서제 목강아지똥일 시2013년 1월 3일대 상초등학생 1~6학년장 소팔복동나눔지역아동센터 프로그램실진 행 자준 비 물동화책, 차분한 마음목 적세상의 모든 것은 쓰임이 있어 존재한다는 교훈을 깨닫게 해준다.목 표- 바른 자세로 동화를 들을 수 있다.- 나와 다른 친구들을 이해할 수 있다.- 소외된 친구들을 도와줄 수 있다.프로그램내 용☞ 도입- 조장과 조원을 구성하고 조별로 앉기☞ 전개? 수업시작- 학습목적과 목표, 오늘의 수업진행형식을 간단하게 말하기? 동화책 소개 및 작가 소개- ‘강아지 똥’ 권정생? 동화를 들려주기? 질문을 통해서 이야기를 나눔- 1. 강아지 똥은 왜 울음을 터뜨렸을까?2. 강아지 똥은 남들이 자기를 더럽다고 하는 것이 이해가 잘 되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 무엇일까?3. 흙덩이가 밭에서 옮겨지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4. 흙덩이의 이야기를 듣고 강아지 똥의 태도는 어떠했을까?5. 강아지 똥이 만나는 것들을 차례로 말해볼까?? 조별 발표하기- 조원들끼리 느낀 점을 토의한 후에 발표하기? 재미있는 활동- 4행시 만들기
귀하의 성격을 분석하여 보고, 이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친 인물이나 사건을 찾아 그 행동, 사고, 정서가 귀하의 발달에 구체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Erikson의 심리사회적 발달 단계에 근거하여 단계별로 분석하고, 현 발달 단계의 위기는 무엇이고 어떻게 성공적으로 극복할지를 기술 작성하시오.Ⅰ. 서론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성격을 정확히 분석하는 것이 힘들거라고 생각한다. 일반적으로 성격이란 `한 인간이 환경에 적응해 나가는 과정에서 비교적 일관성 있게 나타나는 개인 특유의 행동 및 사고 양식‘을 말한다. 나 역시도 30년을 넘게 살아오면서 나의 성격에 대해서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살아왔다. 그래서 인간행동과 사회환경을 수업하고 레포트를 작성하면서 나의 무지함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 나의 성격은 선천적으로 온화하고 부드러운 심성으로 인정이 많으며 원리원칙을 중시해서 고지식하다는 말을 듣기도 한다. 또한, 차분하고 꼼꼼하며 성장하면서 배운 여러 활동으로 매사에 적극적인 태도를 갖추고 있다. 특히, 대인관계 면에서 이러한 차분함은 별다른 일에는 화도 잘 내지 않고 원만하게 모든 일을 처리하여 친구들에게 은근히 인기도 많은 편이다. 다만, 막상 친해지면 활발한 사람이란 것을 곧 알게 되지만, 처음에는 다소 내성적인 사람으로 비춰질 수 잇다는 것이 나의 가장 큰 단점이다. 그래서 사람을 처음 대할 때 먼저 밝은 미소로 인사를 건네며 대화를 하려고 노력한다.Ⅱ. 본론에릭슨의 심리 사회적 발달이론은 특정한 사회 환경이나 가치가 개인의 발달을 결정하므로 사회적 상호작용과 인간관계를 중시하였다. 에릭슨은 유아기부터 노년기까지의 쟁점을 규명하였으며 전 생애를 통해 자아의 계속적인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지금부터 에릭슨의 심리 사회적 발달이론을 바탕으로 나의 성장과정을 분석해 보고, 앞으로의 장년기, 노년기에 대해서도 알아보고자 한다.1단계 (유아기 : 출생 ~ 1세) : 신뢰감 대 불신감아기가 거의 전적으로 어른에게 의존하여 생활하는 시기이다. 이 시기에 따뜻하게 보호받고 보살핌을 받으면 아기는 그 사람을 신뢰하게 되고, 이후 다른 사람들도 신뢰하게 된다. 그러나 애정 없는 보살핌을 받거나 일관성이 없는 양육을 받게 되면 사람과 사회를 불신하는 자세를 학습하게 되며, 이것은 인생의 출발점에서 커다란 비극을 겪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문제는 그 시기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후일 접촉하는 모든 사람에게 파급되기 쉬우므로 문제는 더욱 심하게 된다. 심하면 우울증이나 편집증 환자가 되는 경우도 있다.? 나는 시골에서 2남 중 막내로 태어났다. 우리 집안은 살림에 여유가 없었지만 먹는 것만큼은 잘 먹었고 막내아들이라서 부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행복하게 잘 자랐다. 또한, 나는 유아기때 순둥이여서 배가 고프다고 칭얼대거나 우는 것도 별로 없었다고 하신다. 그래서 우유를 주면 먹고 또 뺏으면 그만 먹고 그렇게 말을 잘 들었다고 한다. 그리고 낮을 가리지 않아서 아무한테나 잘 안겼다는 말씀하는 걸로 봐서 난 지나친 신뢰감을 가졌던 것 같다. 이렇게 유아기 때부터 쌓아온 부모님에 대한 신뢰감이 지금의 나를 만드는데 많은 영향을 끼쳤다고 생각한다.2단계 (초기아동기 : 2 ~ 3세) : 자율성 대 회의감 및 수치심이 시기에는 자신의 손과 발을 사용하는 능력의 발달로 자신 스스로 의부 세계에 대한 탐색과 아동 통제간의 갈등이 시작된다. 초기아동기의 특징은 스스로 해보려는 경향이 강하다는 것이다. 미성숙한 상태에서 외부통제가 엄격하고 빨리 가해지면 수치심을 가지게 되는데 이 위기를 성공적으로 극복했을 때에는 의지력이 생기는 반면 실패한 아동은 불신뿐만이 아닌 의심에 빠진다.? 나는 남들과 비슷하게 평범한 성장과정을 거쳤지만 말문이 트인 것은 남들보다 조금 빨랐다. 그래서 부모님께 나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어서 자율성 있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었다. 그리고 남들보다 배변 훈련을 일찍 받았다. 하지만 잠자다가 여러번 이불위에 오줌을 싸서 엄마에게 호되게 혼을 나며 키를 덮어쓰고 소금을 얻으러 다닌 적이 많았다. 그래서 매우 창피하고 부끄러워 한 적이 있다. 아마 수치심을 느낀 거라 생각한다.3단계 (학령전기 : 4 ~ 5세) : 주도성 대 죄의식이 시기의 어린이는 어떤 목표나 계획을 세워 거기에서 성공하고자 노력한다. 즉, 그의 행동은 목표지향이 되고 경쟁적으로 되는데, 이때 어린이의 행동에는 상상적인 측면도 포함된다. 이 시기에 어린이는 자신의 큰 계획과 희망이 결국에는 실패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데, 자신의 계획이나 희망이 사회의 금기를 범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부터 죄악감을 느끼게 되어 그러한 충동이나 환상을 억제하게 된다.? 이 시기에 나는 블록 같은 장난감을 제 키보다 높이 쌓아놓고 부모님을 불러 칭찬을 들으려고 했고 옆돌기를 할 수 있다면서 방에서 옆돌기를 하기도 했다고 한다. 또한, 터무니없는 질문이나 행동으로 부모님을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지만 부모님은 이런 것들을 다 들어주었다고 한다. 아마도 내가 주도성이 강하였던 것 같다.4단계 (학령기 : 6 ~ 12세) : 근면성 대 열등감체계적인 교육을 받고,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인지적, 사회적 기술을 학습한다. 학습에 실패한다든지 과제를 수행할 능력이 없을 때 열등감이 생기지만, 이 단계를 성공적으로 극복하면 개인,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목표추구와 사회환경에 적극적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된다.? 이 시기에 나는 모든 일에 있어서 매우 열심히 했고 적극적이었다. 특히, 아버지에게 웅변을 배워 대회에 나가서 상을 받으면서 부모님과 선생님들의 격려와 칭찬을 받게 되었다. 그러면서 나를 더욱 고무시켰고 내가 모든 일을 하는데 있어서 더 열심히 하도록 만든 것 같다. 그리고 친구들과 노는 것을 좋아해서 하루종일 학교운동장에서 놀았다. 또한, 공부는 별로 좋아하는 편이 아니지만 학력상을 받을 정도로 상위권을 유지했다. 이전의 시기를 잘 보내서 근면성과 성취감이 발달하게끔 도움이 된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5단계 (청소년기 : 12 ~ 18세) : 자아정체감 대 자아정체감 혼란아동기가 끝나면서 성인기가 시작되기 직전의 시기로 이 시기에는 스트레스가 매우 크다. 성인의 역할과 책임을 일정 기간 연기하는 것이 허락되며, 이 시기를 심리 사회적 유예기간이라고도 한다. 실패 시 정체감의 위기 혹은 역할혼란의 결과로 직업을 선택하지 못하거나 학업을 중단해버리는 경우도 있으나 성공적으로 넘기면 성실성이 발달한다. 이는 사회적 관습, 윤리, 가치를 지각하고 이를 지키는 능력을 의미한다.? 이 시기에 나는 신체적으로도 사회적으로도 많은 변화가 있었기 때문에 굉장히 혼란스러웠다. 다들 그러했겠지만 나 역시 사춘기를 겪으면서 많은 방황과 고민을 했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눈을 많이 의식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던 것 같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부모님과 선생님의 애정어린 보살핌으로 사춘기를 잘 넘기면서 부정적인 정체감이 형성되지 않은 것 같다.6단계 (청년기 : 19 ~ 35세) : 친밀감 대 고립감성적인 것 이상의 사회적 친밀감을 포함하는 시기이다. 개인적 정체감과 더불어 사랑, 친교, 안정된 관계를 맺는 능력이 특히 발달한다. 이 시기의 갈등을 성공적으로 해결하면 사랑의 능력이 생기는데 이는 자신을 타인에게 관여시키고 이 관여를 유지하는 능력이다. 이것은 다른 사람에 대한 보호, 존경, 책임으로 나타난다.? 나는 대학에 들어가자마자 첫사랑을 만나게 되었다. 하지만 ‘첫사랑은 이뤄지지 않는다.’는 속설이 진짜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고 나서 군대를 갔다와서 여자친구를 사귀게 되었지만 1년도 안 되어서 헤어졌다. 그녀와 내가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만나는 시간도 적을 뿐만 아니라 시간이 지날수록 믿음이 깨어지고 의심만 쌓여가서 헤어지게 되었다. 그 후에 나는 여자를 쉽게 만나고 쉽게 헤어지게 되었다. 지금은 여자친구 없이 혼자이다. 그리고 공무원 시험을 3년 넘게 준비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예전과 다르게 친구들과 만나는 것을 피하게 되고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다. 이러면서 연락이 끊어지는 친구들이 점점 많아지고 나 스스로를 고립되게 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7단계 (장년기 : 35 ~ 60세) : 생산성 대 침체기일단 두 사람간의 친밀성이 확립되고 나면, 그들의 관심은 두 사람만의 관계를 넘어서 그 밖의 사람들로 확대되기 시작한다. 가정적으로는 자녀를 낳아 키우고 교육하게 되며, 사회적으로는 다음 세대를 양성하는 데에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게 된다. 또 직업적인 성취나 학문적, 예술적 업적을 통해서도 생산성이 발휘된다. 자신의 2세가 없는 경우 다음 세대들을 위한 사회적인 봉사 등을 통해서도 생산성을 발달시키게 된다. 만일 생산성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게 되면 침체성을 형성되어 타인들에 대한 관심보다는 자신의 욕구에 더 치중하는 경향을 보이며, 남에게 대한 관대함이 결여된다.
‘청소년 자살과 예방법’에 대해 연구가설을 설정하고 독립변수와 종속변수에 따라 자살의 원인을 유추해보고 자살예방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기술해 보세요.Ⅰ. 서론최근 대구 중학생 자살사건과 대전 여고생 자살사건 등에서 보듯이 많은 학생들이 학교폭력을 견디지 못하고 자살이라는 최악의 방법을 선택하고 있다. 가장 아름다워야 할 청소년기에 소중한 생명을 포기하는 일은 개인에게 국한된 문제가 아닌 우리사회 전체의 문제이다. 이를 해결하기위해서는 청소년 자살의 원인과 현황에 대해 알아보고, 자살예방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1. 청소년 자살의 현황위의 그림을 보면 우리나라의 청소년 자살은 2003년 100명에서 2004년에는 101명, 2005년에는 135명으로 늘었다가 2006년 108명, 2007 142명, 2008년 137명을 거쳐 2009년에는 202명으로 급증했다. 2010년 146명으로 전년도보다 자살한 청소년의 수가 줄기는 했지만 여전이 높은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2. 청소년 자살문제의 심각성통계청의 청소년 통계를 보면 자살이 사망사고 원인의 1위를 차지할 만큼 매우 심각한 수준으로 나와 있다. 청소년은 인지적으로 미성숙하고 정서적으로 예민하며 충동적이어서 스트레스에 대한 대처능력이 취약하다. 최근 인터넷을 통해 자살이 놀이문화의 한 형태로 등장하여 문제의 심각성을 더해주고 있다. 아직 정체성이 불분명하고 주위의 환경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청소년 시기에 자살이 문화의 한 형태로 접근하고 있는 것은 자살에 대한 모방범죄와 생명경시사상이 확산 될 위험을 안고 있다.Ⅱ. 본론1. 연구가설 설정청소년의 자살은 않좋은 정신건강, 가족 간의 대화단절, 학교생활의 부적응으로 인한 결과이다.2. 독립변수와 종속변수1) 독립변수① 정신건강 : Derogatis등이 만들고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김광일 등(1984년)이 90개 문항으로 재표준화 한 간이정신진단검사지(SCL-90-R)를 사용하면 검사할 수 있다. 각 문항은 0점에서 4점까지 Likert식으로 구성되어 있고, 합산한 점수를 T점수로 환산해서 사용하며 점수가 높을수록 정신건강수준이 나쁘다는 것을 의미한다.② 가족 간의 의사소통 : Olson등이 개발하고 민혜영(1991)이 번안한 부모-자녀의사소통검사(PACI)를 사용하면 검사할 수 있다. 20개의 문항으로 1점에서 5점까지 Likert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점수가 높을수록 가족이 긍정적인 의사소통을 하는 것을 의미한다.③ 학교생활의 적응 : 유상철(1982)이 개발하고 정유진(1999)이 수정 보완한 학교적응도를 사용하면 검사할 수 있다. 25문항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문항은 1점에서 5점까지 Likert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점수가 높을수록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는 것을 의미한다.2) 종속변수자살사고 : Beck이 개발한 자살생각척도(SSI))를 박광배와 신민섭(1991)이 번안한 도구를 사용하면 검사할 수 있다. 19문항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문항은 0점에서 2점까지 Likert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점수가 높을수록 자살사고가 높은 것을 의미한다.
EBS “달라졌어요” 방송코너에서는 사회복지 실천현장에서는 만날 수 있는 다양하고 복합적인 가진 클라이언트 사례를 조명하고 있습니다. 2012년 부모, 부부, 가족, 고부, 상사 등 방송 된 하나의 사례를 선정하여 요약하고, 이와 같은 사례를 가진 클라이언트가 의뢰될 경우를 가정하여, 초기접수 단계부터 종결 평가 단계까지의 실천과정을 기술하시오.Ⅰ. 서론1. 사례선정 이유저는 사회복지사 강의를 수강을 하면서 공무원공부를 하고 있는 30대의 청년입니다. 아직 장가를 가지 않았고요. 무엇을 가지고 사례를 골라 글을 쓸까하다가 지금 제가 처해있는 입장과 같은 사례를 가지고 글을 써볼까 하다가 “꿈꾸지 못하는 청춘, 길을 묻다”라는 주제를 정해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2. 사례요약수능이 끝난 고3 교실, 아이들은 저마다의 꿈에 부풀어있다. 그들에게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 물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지원할 전공을 정한 상태. 하지만 막상 선택한 학과를 졸업하면 얻을 수 있는 직업을 적어보라 하니 평균 1.5개의 직업을 적는다. 절대적인 정보의 부족. 알고 보니 진로를 정한 아이들 중 약 43%가 고3 때 진로를 정했다. 진로를 정하지 못한 아이들은 고민할 시간이 없었다고, 성적에 맞춰 생각해 보겠다고 말한다. 원서 앞에서 급하게 선택된 전공. 우리는 묻는다. ‘우리의 교육은 아이들의 미래를 어디까지로 책정하고 있는가?’, ‘그저 대학에 보내는 것만이 최종목표인가?’, ‘그렇게 대학에 간 아이들에게 어떤 미래가 기다리고 있는가?’서울 소재의 한 대학, 상담센터에 접수되는 상담신청 중 진로에 관한 상담이 약 60%다. 수많은 학생들이 적성에 맞지 않는 전공 때문에 전과와 편입, 반수를 고민한다. 대학진학률 83%의 이면에 숨겨진 어두운 진실이다. 12년의 의무교육 기간 동안 진학이라는 목표만을 보고 달려온 20대. 뒤늦게 시작한 진로 찾기로 그들의 미래가 유예되고 있다.세 차례의 전공 변경 끝에 자신의 진로를 찾은 학생과 교대로의 편입 끝에 교편을 잡았으나 지금은 행정고시를 준비하는 고시생, 보건계통으로 진학했지만 전혀 다른 꿈을 꾸는 학생, 그리고 단 하나의 꿈만을 보고 달려왔지만 취업 앞에서 흔들리는 남학생의 이야기를 통해 진로교육 부재가 낳은 방황의 단면을 엿본다.Ⅱ. 본론저에게 새로운 클라이언트가 오게 된다면 저는 지금의 저의 실정에 맞는 청년들의 진로에 대해 글을 써볼까 합니다. “공부하는 청춘”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써볼까 합니다. 서론에서 다루었던 고등학교 때부터의 진로 문제를 가지고 고민하는 학생과 대학에 들어가 잘못된 과를 전공해서 미래가 불확실한 청년들의 이야기입니다. 저 또한 고등학교와 대학이라는 곳을 거쳐서 지금까지 왔기에, 대학 때의 진로에 대한걱정, 과에 대한 불확실에 대한 불안감을 해결하지 못하였기에 지금까지 미취업이라는 불명예를 안고 이 자리에 앉아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공부하는 청춘”을 주제로 삼은 이유도 앞으로 저의 입장과 맞고 경기불황으로 인하여 공무원에 많은 젊은이들이 몰려와 공무원 열풍을 일으키는 현 실정과도 상맥일통 하는 것 같아 주제를 정해서 기술하려고합니다. 대학교 때는 젊은이들이 전공보다는 영어에 목숨을 걸고 토익, 토플에 목을 매고 공부를 합니다. 전공으로 나아갈 젊은이들은 전공과 토익에 같이 열을 토하며 공부를 합니다. 토익700점, 토익999점이라는 점수를 얻기위해서 공부를 합니다. 도서관을 꽉 채우며 머리에 띠를 두르고 공부를 하기도 합니다. 영어가 취업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그야말로 3분의2를 차지할 정도로 공부를 합니다. 좋은 스펙을 채우기 위해서도 젊은이들은 다양한 아르바이트와 자원 봉사를 나가기도 합니다. 정말로 대학을 졸업한 저의 입장에서 그때를 회상하면 공부에 목을 맨 젊은이들이 넘쳐납니다. 친구들 중 잘된 친구들은 대기업에 취업을 하기도 하고, 또는 공기업에 취업을 합니다. 잘 안되고 뜻이 전공에 맞지 않은 젊은이 들은 공무원 공부에 뛰어들어 공부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실정입니다. 경쟁률이 1000대1,또는 적게는 100대1입니다. 계란으로 바위를 치기도하고, 빚물이 바위를 뚫듯이 천천히 정진해서 마지막에 합격을 합니다. 합격을 하는 숫자는 미미할 정도로 적은 숫자만이 합격의 영광을 안고 취업을 하게 됩니다. 제가 공무원 공부를 해서 그런지 몰라도 30살이 넘도록 공부에 열중하는 젊은이들을 보고, 합격한 사람을 보면 축하보다는 걱정스러운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젊은이들이 공부에만 열중해서 좋은 시절을 낭비한다고 해야 하나, 아까운 시간을 보내는 게 정말로 아깝습니다. 공무원공부에 열중하지 않은 젊은이들은 자기 사업이라든지, 미래가 보장 되지 않은 중소기업에 들어가 일을 하는 젊은 친구들이 많습니다. 저의 지인들 역시 다른 우물을 파는 젊은이들이 많습니다. 이것도 저것도 안 되면 집에서 노는 젊은이들도 있습니다.노량진에 올라가보면 젊은이들이 한쪽에는 책을 가지고 다니며 공부를 하는 젊은이들을 자주 보게 됩니다. 노량진, 넓게는 신림동 일명 고시촌에서 젊음을 바쳐서 공부를 하는 젊은이들, 나이가 대략 27살부터 35살까지, 미래에 대한 불확실 때문에 공무원과 영어에 미쳐있는 젊은이들 말입니다. 좋은 조건의 원룸에서 지내기도하고, 안 좋은 조건의 고시원에서 잠을 자면서 공부를 하는 젊은이들 말입니다. 공부는 독서실에 가서 공부를 하는 젊은이들 말입니다. 하루 공부시간 기본이 10시간을 공부하는 청춘들입니다. 1년에 지방에서 올라오면 1000만 원 정도의 경비를 들여서 공부하는 청춘들 말입니다. 책값과 학원비 집세까지 합쳐서 말입니다. 공부하는 청춘들의 문제들이기도 하지만, 가깝게는 내 이웃 우리가정의 문제입니다. 그 많은 경비를 누가 돼주는지 생각해보면 가정의 문제 일수도 있습니다. 집근처가 아니라 타지에서의 공부로 인해서 부모와 가족들의 걱정 또한 무시 할 수 없는 일입니다.공부를 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외로움이라는 문제를 자기고 공부를 합니다. 집 근처에서 공부를 하거나 서울이나 타지에 가서 공부를 하면 외로움이라는 병에 한번 씩은 걸리게 됩니다.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져서 시험가에서 사람들이 뭉쳐다며 술을 마시거나 피씨방에 가서 게임을 하는 청춘들이 많습니다. 또는 남자와 여자끼리 만나서 연예를 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외로움과 공부에 대한 좌절감에 자살을 하기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시험가에서 사람들이 만나서 인간 폐인이라는 말을 종종하기도 합니다. 어디까지 사람이 망가지는지도 아는 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