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지역의 역사와 문화2조 과제영남대학교 공과대학 응용화학공학부차 례제례(祭禮)1.우리나라 기제사(忌祭祀)와 기원(祈願) ····························· 22.제사의 의미 ······················································ 53.기일제사준비 ····················································· 84.제사지내기 ······················································ 165.제물준비························································· 206.삼헌(三獻) ······················································ 227.제례(祭禮) 유식(侑食) ··········································· 298.합문(闔門) ······················································ 309.계문(啓門) ······················································ 3010.사신(辭神) ····················································· 3011.납주(納主) ····················································· 3112.철(徹) ························································· 3113.준(?) ························································· 3114.기제사를 못 지내는 경우 ········································ 3215.두제사를 모두 지내는일 ·····································아가신 조상부모께 제물을 차려 놓았으면 으레 운감을 하였으리라고 생각한다. 만약 생시에 천하에 둘도 없는 불효한 자식이 모처럼 부모 생일이라고 진수성찬을 차려 놓고 부모를 뫼시면 그 부모가 즐거워하면서 음식을 들고, 마음이 편안하겠는가. 만약 자식이니 어쩔 수 없어 가는 속없는 부모라면, 그 부모에 그 자식이 아닌지 한번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 부모 조상이, 천제 (天帝) 가 마음 편안하게 제사를 받으려면 효자나 성인이어야 한다.( 唯聖人 爲能饗帝 孝子 爲能饗親 饗者 鄕也 鄕之然後 能饗意 )다 . 조상제사를 비하 ( 卑下 ) 하는 이유옛날의 선비는 바른 양반이고 도학군자가 이상이다. 그러므로 인륜으로는 자기조상을 존경하고 , 도덕적으로는 예의와 염치가 있는 생활을 하고 , 사회기강을 바로잡는데 앞장을 서서 모범을 보이기 때문에 그 사회의 정신적 지주가 되었다. 또 나라가 위태롭거나, 나라를 잃었을 때는 집과 자신을 돌보지 않고 앞장서서 나라를 지키려고 활동을 하였고, 국민 계몽 등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쳤다. 이러한 사람들이 선비이고 바른 양반이다. 이러한 가문에서 나라와 겨레 앞에 한 점의 부끄러움이 없는 민족의 지도자가 태어날 수 있다.이러한 인물들은 자기 몇 대 조상이 누구이고 벼슬이 무엇이었다고 자랑하면서 스스로 는 인간답지 못한 행동을 하는 집에서는 나올 수가 없다.일제들은 이러한 우리의 선비 상을 선비 = 양반 = 착취 = 서민의 적 = 타도의 대상으로 인식 시키고, 또 고리타분하며, 비진취적인 집단으로서 자기 조상이나 파는 자, 무위도식 (無爲徒食) 의 집단으로 규정하였고 이러한 생각은 해방 후에도 이어져서 우리의 올바른 의식을 못 살아나게 했다.그러니 기제사는 길제이니 즐겨야 한다는 생각이 앞선다.제삿날에는 즐거움과 슬픔이 반반이다. 일년만에 자손이 정성 드려 마련한 제물을 바쳐 부모를 섬기는 것은 즐거운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돌아가신 일을 살아 계신 것 같다고 하나 한 번 돌아가신 일은 아무리 오고 싶어도 돌아올 수가 없기 때문에 신령이 강림是也據此 則察紙? 疑亦然”나 . 참 ? 강신하기(1) 참신주인이하는 차례로 서는데, 주인은 동쪽에, 주부는 서쪽에 서서 제상 쪽을 향해서 선다. 그 나머지 제관들은 남자는 주인의 오른 쪽에, 여자는 주부의 왼쪽에 서서 역시 제상 쪽을 향해서 선다. 자리가 정해지면 재배한다. 이 때 만약 어른이나 연세가 많거나 병약한 사람이 있으면 다른 장소에서 쉰다.( 主人以下 敍立 推主人在東 主婦 在西北向 其餘男子在主人之右 女在主婦之左 皆北向 立定 再拜 若尊長老疾者 休於他所 )(2) 강신강신을 하는 순서는 주인이 올라가서 홀(笏)을 꽂고 분향을 한 다음 홀을 빼어들고 물러선다. 분향을 할 때 향을 들고 번쩍 들었다가 향불에 꼽거나, 향을 들고 몇 번 공중에서 돌린 다음 향불에 꼽는 이유는 예서에서 보지 못했다.집사자 한 사람이 술병 마개를 열고 수건으로 병 부리를 닦은 다음 주전자에 술을 부어 채운다. 또 한사람은 동쪽 계단의 탁자 위에 있는 쟁반과 술잔을 가지고 주인의 왼쪽에 선다. 또 한사람은 주전자를 들고 주인의 오른 쪽에 선다. 주인이 홀을 꽂고 무릎을 꿇으면 술잔을 받들고 있는 사람도 역시 무릎을 꿇는다. 술잔을 내 놓으면 주인이 그것을 받는다. 술 주전자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무릎을 꿇고 술잔에 술을 따른다. 주인이 왼손에 잔대를 들고 오른손으로 술잔을 들고서 모사에 술을 붓는다.21)이때도 술잔을 몇 번 벙벙 돌린 다음 모사에 붓는 사람이 많은데, 예서 어는 곳에도 그렇게 하란 말을 못 봤다.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도 술은 쏟기가 쉬운데 이것을 몇 번 돌리 면 쏟을 염려가 많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아직 예서를 많이 못 원은 탓인지 모르겠다. 여기서는 그것이 옳고 그른 것을 가리려는 뜻은 아니다.그다음 술잔을 집사자에게 준다. 그리고 홀을 빼어 들고 부복하였다가 일어나 재배를 하고 내려와 자리로 돌아간다. 이때 이미 올린 술을 어디에 놓아야 하는지를 묻는 이가 있었다. 정자(程子)는 “옛날에는 술을 부어 강신을 했기 때문에 모사로 술을 걸렀으니, 신령이 음의自勝堪玆以淸酌庶羞伸此奠儀尙饗? “예 4 ” 남편 제사 ( 男便 )① ② ③ ④ ⑤維歲次壬午三月甲午朔十五日乙丑婦洪吉女敢雖告于⑥ ⑦ ⑧ ⑨ ⑩ ⑪ ⑫ ⑬顯?學生府君歲序遷易 諱日復臨追遠感時不勝感愴極謹以淸酌庶羞恭伸奠獻尙饗?“예 5 ” 아내의 제사 ( 妻 )① ② ③ ④ ⑤維歲次壬午三月甲午朔十五日乙丑夫南陽洪東童 ( 長子代行時 以下에 病末將事使子某라고 쓴다 ) 敢昭告手⑥ ⑦ ⑧ ⑨ ⑩ ⑪ ⑫ ⑬故室孺人安東金氏歲序遷易速日復至不勝感愴玆以淸酌庶羞伸此奠儀尙饗? “예 6 ” 할아버지 제사 ( 祖考位 ) : 앞 예문과 같음? “예 7) 할머니 제사 ( 祖批位 )① ② ③ ④ ⑤維歲次壬午三月甲午朔十五日乙丑孝孫吉東敢昭告于⑥ ⑦ ⑧ ⑨ ⑩ ⑪ ⑫ ⑬顯祖?孺人安東金氏歲序遷易 諱日復臨追遠感時不勝永慕謹以淸酌庶羞恭伸奠獻尙饗? “예 8 ” 아들 제사① ② ③ ④ ⑤維歲次壬午三月甲午朔十五日乙丑父(孫子면 父)昭告于⑥ ⑦ ⑧ ⑨ ⑩ ⑪ ⑫ ⑬故 (亡) 長子秀士亡日復至追遠感時不勝感愴玆以淸酌庶羞伸此奠儀尙饗?“예 9 ” 며느리 제사( 子婦 )① ② ③ ④ ⑤維歲次壬午三月甲午朔十五日乙丑舅(孫婦면 大舅)昭告于⑥ ⑦故 (亡) 長子婦(孫婦면⑧ ⑨ ⑩ ⑪ ⑫ ⑬亡孫婦)平壤李氏歲序遷易亡日復至追時悲念不勝感愴玆以淸酌庶羞伸此奠儀尙饗? “예 10 ” 형의 제사 ( 兄 )① ② ③ ④ ⑤維歲次壬午三月甲午朔十五日乙丑弟 吉東敢昭告于⑥ ⑦ ⑧ ⑨ ⑩ ⑪ ⑫ ⑬顯兄學生府君 歲序遷易 諱日復臨情何悲痛謹以淸酌庶羞恭伸奠獻尙饗? “예 11 ” 동생의 제사( 弟 )① ② ③ ④ ⑤維歲次壬午三月甲午朔十五日乙丑兄 吉東告于⑥ ⑦ ⑧ ⑨ ⑩ ⑪ ⑫ ⑬故(亡)弟吉東歲序遷易 亡日復至情何處玆以淸酌庶羞伸此奠儀尙饗(8) 축에서 현벽 ( 顯? )현벽은 신주나 축문에서 죽은 남편을 이르는 말이다.이 말에 대한 근거가 없으나, 퇴계께서 “남편이 살아있고 아내가 죽었을 때는 신주에 현비(顯批) 라고 쓰지 않고, 아마도 당연히 망실 (亡室) 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아내가 살아 있고 아들이 없이 남편이 죽었을 때, 어느 책에 쓰여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도하 (都下) 의 此” ※ 여기 ‘曹公過喬’의喬를 해석하기가 힘들어서 지방 이름으로 해석했다.33) 류장원 ( 柳長源 ), 상게서 .“程子 日嘉禮 不野合 野合則枇稗也 故 生不野合 死不墓察 蓋燕饗察乃宮室中事 後世習俗 廢禮 有踏藉草飮食 故 墓亦有察如禮 望墓爲壇?墓 人爲墓察之尸 亦有時爲非經禮也”다 . 춘추묘제 ( 春秋幕察 )정자는 성묘는 시월 일일에 서리와 이슬을 느끼는 제례이다. 한식에는 또 평소의 예를 따르되 제사를 지내는 음식은 집의 살림이 있거나 가난함에 따르라고 했다. 장자는 주나 라 예에는 늦은 봄에는 불을 못쓰게 하니 이미 불을 수일간 못쓰면 식량은 이미 그 조상 을 생각하는 음식이 있어서 한식에 제사를 하고 시월 초하루에는 묘를 살피려 가는 것이 역시 옳다. 한위공의 제사 의식에는 한식에 성묘를 하고 제사를 지내고, 또 시월초하루에 성묘하는 의례와 같이 한다. 만약 몸이 갈 수가 없으면 가까운 사람을 보내어서 대신 제 사를 지내게 한다. 상순에 제사를 지내는 것에 대해서 물으니까 가례에는 다만 삼월상순 을 말하고 , 시월상순은 없다 . 그러니까 시월 초하루는 정자 (程子) 장자 (張子) 사마온공 (司馬溫公) 주자 (朱子) 가 하던 바이다.우복 (愚代) 은 지금에 다만 사계절 중간 제사에 받드는 것을 지극히 하려고 삼월 시월상 순에 점을 치는 것은 옳은 듯하다. 시월에 성묘를 하는 것은 가례에 비록 이런 글이 없으나 ※동래박의 (東萊博議) 에 있다. 지금 중국 사람들이 다 하고 있으니 한강 (寒岡) 과 여러 어른들이 따라 하는 것 이라고 했다.라 . 다음 날 물 뿌리고 쓴다. ( 廠明灌據 )하루 전에 주인이 여러 집사자들을 거느리고 묘사로 나아가 재계하기를 의식대로 한다. 무릇 나쁘고 더러운 일에는 모두 참여해서는 안 된다. 음식을 차리기를 시제의 물품 같이 하되 , 다시 어육 , 미식 , 면식을 각각 큰 쟁반 하나씩 진설하여 후토신 (后土神) 에게 제사를 지낸다.율곡의 擊寒要訣에보면 묘소에서는 그 주변과 안팎을 두루 보아 그 주위를 세 바퀴 돌면서 슬픈 마음으로 모든
레이놀드(Reynold)레이놀드는 아래그림과 같이 탱크와 연결된 유리관을 통해 탱크의 물을밸브 A로 유속을 조절하여 분출시키면서 동시에 물감용기 C로 부터 아주 가는관 B를 통하여 물과 비중이 같은 물감을 유리관 입구에 주입하며 유속을 관찰한다.층류(Lamianr flow) : 유체입자가 질서정연하게 층과층이 미끄러지면서 흐르는 흐름.난류(Turbulent flow) : 유체입자들이 불규칙하게 운동하면서 흐르는 흐름.층류와 난류의 구분 척도는 무차원의 수로써 다음과 같이 정의 한다층류 : Re < 2100전이구역 : 2100 < Re < 4000난류 : Re > 4000▷ 층류와 난류유체를 간단히 분류하면 점성유체와 비점성유체(또는 Newton유체와 非Newton유체)로 나눌 수 있다. 실제 우리가 취급하는 유체는 거의 점성유체이나, 공학적 계산에서나 응용에서는 점성의 영향을 무시하는 경우가 많다. (단 점도가 높은 기름이나 grease같은 유체는 예외이다.)실제유체의 흐룸에 있어서 점성의 효과는 흐름의 상태를 두 가지의 서로 다른 유동 상태로 만든다. 다시 말하면 실제 유체의 흐름을 층류(laminar flow)와 난류(turbulent flow)로 구분된다. 여기서 층류에서는 유체의 입자가 서로 층의 상태로 미끄러지면서 흐르게 되며, 이 유체 입자의 층과 층 사이에는 다만 분자에 의한 운동량의 변화만이 있는 흐름이다.한마디로 표현하면 유체의 분자들이 모두 열을 지으면서 질서정연하게 흐르고 있는 상태를 층류라고 한다. 반면에 난류는 유체의 입자들이 아주 심한 불규칙한 운동을 하면서 상호간에 격렬하게 운동량의 교환을 하면서 흐르는 상태를 말한다. 다시 한번 층류와 난류를 요약한다면 층류는 아주 질서저연한 유체의 흐름이라고 말할 수 있는 반면에 난류는 아주 무질서한 유체의 흐름으로 구분된다.그런데, 이 층류와 난류는 유속에 따라 변화하게 되고 이는 Osborne Reynolds의 최초의 실험을 통하여 점성유체유동의 층류와 난류를 구분하는 데 성공하였다.▷ 레이놀드(Reynolds) 수와 상, 하임계 속도레이놀드(Reynolds)는 이 실험을 통하여 아주 작은 속도에서 유체입자가 서로 흐트러짐 없이 층과 층 사이를 평행하게 미끄러지면서 흐르고 있는 상태를 층류유동상태(層流流動狀態) 라고 하였고, 유속이 빨라져서 물감이 전부 흐트러지게 되어 유체의 입자가 서로 마구 뒤섞이는 상태를 난류의 유동상태라고 하였다.느린 속도에서 유속을 점차 증가시켜 어느 일정한 속도에 이르면 층류가 난류로 나뉘어지는데, 관에서 층류를 난류로 변하게 하는 유속을 상임계속도(Upper critical velocity)라 하고, 난류상태의 흐름에서 유속을 줄이면 다시 층류상태로 변화되는데 이 때의 유속을 하임계계수(lower critical velocity) 라 한다. 레이놀드(Reynolds)는 층류와 난류는 점성력과 관성력의 상대적 크기에 의하여 지배될 것이라는 생각에서 관성력과 점성력의 비로서 무차원수 Reynolds 수를 아래 (1) 식과 같이 정의 하였고, Renolds 수와 유동 (층류와 난류) 사이의 함수관계를 밝혀냈다. 실제로 층류는 유체입자가 갖는 관성력에 비하여 입자에 작용하는 점성력(제동력)이 크게 작용하는 유동이다. 난류는 반대로 입자가 갖는 관성력이 입자에 작용하는 점성력에 비하여 크게 작용되는 유동이다. Reynolds는 위와 같은 실험에서 유동 현상의 변화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인자들은 유량에 관계되는 유속과 단면적으로 보고, 이 것들의 적을 무차원(non-dimension)수 Reynolds number Re로 나타냈다.즉,V: 유체의 평균 유속 d: 유리관의 내경μ: 점성 ρ: 유체의 밀도υ: 동점성계수레이놀즈는 층류운동의 상한치가 12,000
□ 실험결과▶ 구가 침강하는데 걸린 평균시간(sec)종류횟수19㎜(28.39g)6.3㎜(1.05g)5㎜(0.166g)10.793.3324.7520.743.2626.1930.723.2924.4340.813.2924.77평균0.7653.2925.04▶ 구가 침강하는 평균속도직경(m)질량(kg)밀도()침강시간(s)거리(m)평균속도(m/s)쇠구슬119*0.00128.39*0.0017910.280.7650.50.65쇠구슬26.3*0.0011.05*0.0018076.923.290.50.15유리구슬5*0.0010.166*0.0012553.84625.040.50.019▶레이놀즈수 구하기직경(Dp)밀도()평균속도(m/s)글리세린점도(Pa.s)Re19*0.0017910.280.650.9108.547쇠구슬1쇠구슬26.3*0.0018076.920.150.98.48유리구슬5*0.0012553.8460.0190.90.26▶위의 실험값(Ut)에 의한 항력과 항력계수 구하기직경(Dp)밀도()평균속도 (Ut)글리세린밀도(p)CD쇠구슬119*0.001m7910.280.6512603.106.3*0.001m8076.920.1519.794쇠구슬2유리구슬5*0.001m2553.8460.019185.84▶ 유리구슬 일 경우레이놀즈수가 0.1보다 작으므로 Stokes law를 이용하여 항력계수를 구함위의 식에 의해 항력계수=92.3위의 식에 의해CD=92.3DP=5*0.001=2553.846p=1260침강속도Ut=0.0189▶ 쇠구슬1일 경우2 < NRe < 1000 의 경우 이므로위의 식에 의해 CD= 1.0445▶ 쇠구슬2일 경우2 < NRe < 1000 의 경우 이므로위의 식에 의해CD=4.59□ 토의 및 고찰● 이번 실험은 쇠구슬을 글리세린에 떨어뜨려 침강하는 시간을 측정하여 침강속도를 구하는 실험이었다.● 쇠구슬의 무게가 무거운 구슬은 빨리 떨어져서 정확한 시간을 측정하기가 곤란하였다. 반면 작은 구슬은 떨어지는 속도가 느려 그나마 정확한 측정이 가능하였는데..눈으로 측정하는 것이여서 오차를 감안하지 않을 수 없었다.● 장치에 레이져 티텍터가 작동되었으면 보다 정확한 시간을 측정할 수 있었지만 그렇지 못하였다.● 글리세린의 점도는 각 온도에 따라 달랐지만 실온상태를 가정으로 실험을 실시 하였다.● 각 구슬의 무게를 측정하여 떨어지는 속도를 측정하였으나 시간측정을 정확히 하지 못하였으므로 구슬에 대한 무게오차는 별 의미가 없었다.● 유리구슬은 무게가 가장 낮았으므로 떨어지는 속도가 가장 낮았다.● 실험에서 구슬이 떨어지는 현상을 관찰하였을때 저번 실험에서 배운 와류를 관찰할 수 있었다.
기출문제 -2004년 7월 14일 오후 기사 출제문제국가기술자격검정실기시험문제{자격종목정보처리기사작품명프로그램작성시험 시간 - 표준시간 : 3시간, 연장시간 : 없음1. 요구사항수검자 유의사항 의 프로그램 작성 시 유의사항 을 반드시 숙지한후, 각 문제의 처리 조건에 따라 프로그램을 작성하시오.. 감독위원 PC로부터 수신된 M071420.txt 파일의 구성형식{제조번호제조구분담당자단가판매량공장코드거래코드제조포인트출고횟수매출액제조등급숫자6 Byte문자1 Byte문자4 Byte숫자3 Byte숫자3 Byte문자1 Byte문자1 Byte숫자3 Byte숫자3 Byte숫자3 Byte문자1 Byte파일 형식은 각줄(Line)별로 구분되어 있으며, 각 줄(Line)은 CR/LF로 구분된다.제조번호는 중복되어 있지 않으며 제조번호에 대한 오름차순으로 정렬되어 있다.. 문제번호 : 1 - 제조등급이 C이고 매출액이 80이상인 자료에 대하여 (판매량+제조포인트)값에 따라 내림차순으로 정렬하였을 때 5번째(판매량+제조포인트)의 값을 출력하시오. 단, 동일값 발생시 제조번호에 대한 오름차순으로 정렬하시오.( 결과값은 수검자 PC의 C:C_itdataAns1.txt파일에 출력되도록 프로그램을 작성할 것). 문제번호 : 2 - 제조포인트가 30이상인 자료에 대하여 (매출액*제조포인트)값 중 가장 큰값을 출력하되, 동일값 발생시 한번만 출력하시오( 결과값은 수검자 PC의 C:C_itdataAns2.txt파일에 출력되도록 프로그램을 작성할 것). 문제번호 : 3 - 거래코드에 대한 추가포인트는 다음과 같다{거래코드추가포인트A5B10C15표를 참조하여 제조구분이 B인 자료에 대하여 (매출액+추가포인트)의 합계를 출력하시오( 결과값은 수검자 PC의 C:C_itdataAns3.txt파일에 출력되도록 프로그램을 작성할 것). 문제번호 : 4 - 제조구분에 대한 추가포인트는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