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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목명:눈향나무학 명 :Juniperus chinensis var.asrgentii Henry◎외형적 특성잎잎은 길이 3∼5㎜, 넓이 0.6∼0.8㎜로 새로 자란 가지의 잎은 침형이고 오래된 가지의 잎은 인엽이다. 잎의 색깔은 백청녹색으로 가지에 十字대생하여 붙으며 인엽의 끝은 둔두로 중앙에 백색선이 있고, 짙은 녹색이며 길이 2㎜이다.꽃꽃은 자웅이주로 4∼5월에 가지끝에서 개화하며, 수꽃은 난형이다.열매열매는 길이 5㎜, 넓이 8㎜의 구과로서 漿質이며 이듬해 10월에 익는다. 종자는 1∼3개씩 들어 있으며 난형이고 길이 5㎜로서 약간 편평하며 짙은 갈색이 돌고 윤채가 있다.수피 및 가지원줄기가 비스듬히 기울거나 바위에서 밑으로 처지면서 자란다. 지면에 닿은 가지에서는 뿌리를 내린다.비고-◎조경적 가치정원수, 공원수1. 주간을 50㎝가량 높게 한 뒤에 퍼지도록 하면 뿌리돌림이나 식재에도 편리하고 수형도 더 아름답게 된다. 2. 낮게 깔리며 옆으로 퍼지기 때문에 피복용, 암석원용, 경사지 식재용 및 기초식재용으로 적합. 3. 자생지의 환경조건이 토양수분이 많고 겨울철 상대습도가 높고 여름철은 서늘한 점을 감안하면 연못가, 하천변, 축대, 옹벽위가 식재 적지이다. 4. 지상에 옆으로 누워서 자라 부드러운 인상을 주며 언덕위에 심으면 좋다.◎생육적 특성생육지역우리나라 전지역(한라산, 지리산, 설악산 등 표고 700∼2,300m에서 자라는 고산수종.)원산지한국성상상록침엽교목수형피복형개화기4∼5월화색-수고1∼5m단풍색-결실기다음해10월열매색흑자색◎생태적 특성내공해성강음양성양수맹아력강비옥도보통뿌리-내한성강내염성강내건성적윤이식력용이번식실생, 삽목◎병충해 및 약재병충해녹병, 측백나무하늘소, 향나무응애약제다이센 M-45, 4-4식 보르도액, 스미치온 30배액수목명:백목련학 명 :Magnolia denudata Desr.◎외형적 특성잎잎은 호생하며 도란형 또는 도란상 장타원형이며 길이 10∼15㎝, 넓이 5∼10㎝이고 끝은 둔두이지만 뾰족하고 기부는 예저이다. 표면에 약간 털이서 주역을 차지하는 수목 중의 하나인 대표적 화교목(flowering tree)이다. 독립수, 정원수로 알맞다. 2. 이른봄, 잎이 나오기 전에 피는 커다란 백색의 꽃은 청결한 느낌을 주어 4월의 꽃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꽃이 만개한 기간에는 화려하고 하얀색이 나무전체를 덮은 듯이 보이나 꽃이 지고 나면 쓸쓸하기도 하다.◎생육적 특성생육지역우리나라 전지역에 생육가능.원산지중 국성상낙엽 활엽 교목수형평 정 형개화기3∼4월화색백 색수고15m단풍색-결실기9∼10월열매색적색◎생태적 특성내공해성중음양성중용수맹아력중비옥도비옥뿌리심근성내한성강내염성강내건성적윤지이식력용이번식실생,삽목◎병충해 및 약재병충해흰가루병, 반점병, 응애, 진딧물약제톱신유제 1000배액, 다이메크론 1500배액수목명:느티나무학 명 :Zelkova serrata Makino◎외형적 특성잎잎은 호생하며 장타원형, 타원형 또는 난형이며 점첨두, 원저 또는 얕은 심장저이며 길이 2∼13㎝, 넓이 1∼5㎝이고 거치가 있다. 측맥은 8∼14쌍이며 15㎜이하의 엽병이 있다.꽃꽃은 자웅동주로 4∼5월에 핀다. 암꽃은 가지 끝에 한두개씩 달리고 수꽃은 새가지 밑에 10여개씩 몰려 달린다.열매열매는 10월에 익는다. 열매는 대가 거의 없이 이그러진 엽맥에 달려있고 편구형으로 지름이 4㎜로서 뒷면에 능선이 있다.수피 및 가지원대가 갈라지는 것이 많고, 회갈색의 수피는 평활하지만 오래되면 비늘처럼 떨어지며 피목이 옆으로 발달한다.비고둥근잎느티나무(var. latifolia Nakai) : 잎 끝이 둥글며 넓은 타원형(속리산에서 자생). 긴잎느티나무(var. longifolia Nakai) : 잎이 넓은 피침형인 것(함양, 통영 등지에 자생).◎조경적 가치공원수, 가로수, 경관수, 녹음수, 정자목1. 예로부터 마을의 정자목으로 많이 이용되어 온 수목으로서 수형, 수피 및 단풍이 아름다워 독립수로 적합하며 공원, 아파트단지, 캠퍼스 및 대단위 조경단지용으로 알맞다. 2. 도시 내에서도 적응력이 높아 그늘과 녹음이 절실히 요화인 것도 있으며, 수꽃은 길이 1㎝내외로 새가지 밑부분에 달리며 장타원형으로 황색이고, 암꽃은 난형으로 2∼3개가 새가지 끝에 윤생하며 자색이다. 5월에 개화하고 꽃가루는 식용으로 사용한다.열매솔방울은 길이 4.5㎝, 지름 3.0㎝의 구과로서 난상 원추형이며 이듬해 9∼10월에 황갈색으로 익는다. 종자는 날개가 붙어 있고 타원형으로 각 실편에 2개씩 들어 있으며 흑갈색이다.수피 및 가지수피는 보통 붉은색이나 오래된 수피는 흑갈색이고, 동아는 적갈색이며(해송은 동아가 흰색), 심재도 적갈색이다. 성목이 되면 가지는 자연적으로 낙지(落枝)가 잘 된다.비고☞금강소나무(for. Erecta Uyeki) : 흔히 춘양목으로 부르며, 수피가 붉고 곧게 자라며 경북과 강원도에 자란다. ☞처진소나무(for. Pendula Mayr) : 가지가 밑으로 처진것. ☞반송(for. Multicaulis Uyeki) : 원둥치부근에서 거의 같은 크기의 가지가 많이 나와 나무 전체가 반원형이고 솔방울이 소나무에 비하여 훨씬 작은것.◎조경적 가치정원수, 공원수, 경관수1. 우리 조상들이 즐겨 애호하던 나무. 2. 수피가 독특한 적갈색이고 줄기가 직간인 것도 있으나 굽거나 경사를 이룬다. 3. 수형이 그림같은 자연미를 지녀 독립수로 많이 이용한다. 4. 군식하여 자연풍치적인 효과를 기대 할 수 있다. 5. 도시의 큰 빌딩주변에 유행처럼 많이 식재하나 건물이 큰 덩어리를 부드럽게 완화시키거나 건 물주변에 녹음을 제공하기에는 그 기능이 다소 미흡 6. 조릿대와 함께 많이 심는다.◎생육적 특성생육지역한국 전역, 따뜻한 지방과 대도시에서의 식재는 좋은 수형을 얻기가 힘들다.원산지한국, 만주, 일본, 동아시아의 특산성상상록침엽교목수형원추형개화기4월, 5월화색황색수고20∼30m단풍색-결실기다음해9월열매색흑갈색◎생태적 특성내공해성중음양성극양수맹아력강비옥도척박지뿌리심근성내한성강내염성중내건성내건이식력용이번식실생◎병충해 및 약재병충해입고병, 엽고병, 송충이약제세빈분제 10a당 3∼4㎏, 마라치온유제 15어 가지가지 달리는 모과의 풍성함은 낭만적이면서도 서정적이라고 할 수 있다. 2. 얼룩지는 수피, 단정한 수형 및 수간의 패턴을 감상하기 위하여 식재한다. 3. 가을에 달리는 열매는 노랗게 익으며 향기가 나고 술을 담아 먹기도 한다. 4. 공원의 독립수나 경관수 및 주택정원의 테라스 부근의 식재에 적합하다.◎생육적 특성생육지역우리나라 전지역원산지중국성상낙엽활엽교목수형원정형개화기5월화색담홍색수고10m단풍색황색결실기9월열매색황색◎생태적 특성내공해성강음양성양수맹아력강비옥도비옥뿌리천근성내한성강내염성강내건성적윤이식력용이번식실생, 삽목◎병충해 및 약재병충해녹병, 진딧물약제5-6월 다이센 M-45. 800배, 메타시스톡스 1500배수목명:히말라야시다(개잎갈나무)학 명 :Cedrus deodara (Rox.) Loudon◎외형적 특성잎상록성의 선형으로 길이는 3∼4㎝정도이며 단지에서는 20∼60개가 총생하고 짙은 녹색이다. 새가지에서는 한 개씩 달리며 흰빛이 도는 녹색이다.꽃꽃은 자웅일가화로서 10∼11월에 암꽃은 연한 녹자색으로 피는데 단지상에 위를 향해 달리며, 수꽃은 황갈색 원추형으로 핀다.열매열매는 길이 7∼10㎝, 지름 6㎝내외의 구과이고 타원형이며 다음해 10∼11월에 녹색을 띠는 회갈색으로 익는다.수피 및 가지수간이 직립으로 올라가 장대한 수형을 이루고, 수평으로 퍼진다. 소지는 털이 있고 밑으로 처지며, 수피는 회갈색이고 얇은 조각으로 벗겨진다.비고천근성이며 측근 발달이 좋으며 생장이 대단히 빠르다. 내화성이 강하고, 답압을 싫어한다. 일명 히말라야시다라고 함.◎조경적 가치정원수, 공원수, 가로수1. 수형이 원추형이며 가지가 밑으로 처지는 습성이 아름다워 독립수로 식재 2. 군식하여 차폐용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3. 우리나라에서는 남부지방에 가로수로 많이 이용하고 있으나 상록성이기 때문에 겨울철 도로에 생기는 그늘로 인해서 눈이 잘 녹지 않고 빙판을 만들어 차량사고의 위험이 있고, 천근성으로 바람에 의한 도복의 위험이 있으므로 가로수로서의 이용은 고려해야 할부분에 적갈색의 반점이 있고 소화경과 꽃받침에 털이 있다.열매긴타원상 난원형이며 길이 1.5㎝의 삭과로서 선모가 있고 10월에 익는다.수피 및 가지줄기는 직립생장하지만 굵은 가지를 많이 내고 수피는 황갈색으로 털이 많다.비고흰철쭉(for. Albiflorum T. Lee) : 철쭉나무의 특성과 같으나 백색의 꽃이 피는 것.◎조경적 가치정원수, 공원수1. 꽃은 독성이 있어 먹지 못하므로 개참꽃나무라고도 한다. 공원, 정원에 적당하나 이식럭이 약한 점을 감안해야 한다. 유사종으로는 흰 꽃이 피는 것이 있는데 대단히 귀하다. 2. 5월에 피는 담홍색 꽃은 불완전한 색깔을 가지고 있어 보면 볼수록 매력적이고 감미로운 정강 을 느끼게 한다. 3. 내음성이 강하여 숲 밑에 하목 식재하면 복층적인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다.◎생육적 특성생육지역전 지역의 산지 또는 산능선부의 양지바른 곳원산지한국성상낙엽활엽관목수형선형개화기4∼5월화색연분홍색수고2∼5m단풍색적갈색결실기10월열매색-◎생태적 특성내공해성약음양성음수맹아력약비옥도보통뿌리천근성내한성강내염성강내건성적윤이식력곤란번식실생, 분주◎병충해 및 약재병충해잿빛점무늬병, 탄저병, 방패벌레, 깍지벌레약제D.D.V.P 1,000배, 스미치온 1,000배, 사리치온 1,000배, 다이센 M-45. 500배수목명:쥐똥나무학 명 :Ligustrum obtusifolium Sieb. Et Zucc.◎외형적 특성잎대생하며 길이 2∼7㎝, 너비 7∼25㎜로서 타원형 또는 도피침형이고 둔두이며 넓은 예저이다. 거치가 없고 잎뒷면 맥위에 털이 있다.꽃길이 2∼3㎝의 총상화서 또는 복총상화서로 자웅일가화이며 꽃은 5∼6월에 흰색으로 피고 꽃받침은 녹색이며 화관은 통형으로 4개로 갈라진다.열매핵과로서 난상원형이며 길이 7∼8㎜로서 10월에 검게 익는다. 열매가 쥐의 똥과 같아 쥐똥나무라 한다.수피 및 가지가지가 가늘고 갈회색이 돌며 짧은 털이 있다. 줄기에는 백색의 반점이 있고 피목이 발달해 있다. 어린가지에 잔털이 있으며 2년지에는 없어진다.비고털쥐똥
    자연과학| 2003.09.21| 10페이지| 1,000원| 조회(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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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중소기업육성방안
    한국 중소기업 육성 방안21세기 지식정보화사회는 기계문명시대의 소품종 대량생산체제에서 지식과 문화적 창의성이 중시되는 다품종 소량생산체제로 이행되면서 중소기업이 더욱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고비용, 저효율이 성장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중소기업의 아이디어와 기술로 고비용을 대처하고 중소기업의 고부가가치의 창출로 저효율 문제를 극복하여야 할 것이다. 중소기업의 부상은 세계 경제의 흐름에서 찾아 볼 수 있다. 세계 경제는 고도의 기술과 지식을 바탕으로 기술 및 지식 집약적 산업부문이 비중이 매우 높아지고 있다. 반도체, 컴퓨터, 신소재 등 첨단기술산업에 경쟁력을 가진 국가는 경제성장을 이룩하고 있는가 하면 그렇지 못한 국가는 경쟁력에서 낙후되고 있다. 특히 신기술은 전통산업의 생산과정에 응용되면서 그 파급효과 또한 매우 크다.우리 경제는 새로운 성장동력을 추구하지 않을 수 없음에 따라 새로운 분야에 새로운 기술로 도전하는 역동성을 내포한 중소기업이 새로운 성장활력을 불어넣을 주체로 부각되고 소수의 전략산업에 지나치게 의존적인 구조를 갖는 한편 대기업 위주의 경직된 산업조직에 의해 환경변화에 유연한 대처능력과 경쟁성이 결여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고도 지식정보화 사회라는 21세기 기업환경은 기민성과 유연성 그리고 신축적인 중소기업에 유리하게 전개될 것이라는 것이 지배적인 견해이다. 따라서 모험적이고 창의적인 기업가들이 기술집약적이고 고도정보화를 통해 창업할 수 있는 여건이 훨씬 좋아진다는 것이다. 벤처기업을 지원하는 정부 각 부처의 정책은 벤처기업의 속성인 성공에 대한 불확실성과 창의성을 따라가기에는 본질적으로 한계가 있다. 벤처기업을 시장경제원리에 기반을 두고 경쟁력 중심으로 시장환경 개선 노력도 필요하나 그 자체만으로 급속한 성장이 어려우므로 단기적인 육성책은 다음과 같다.- 대기업?중소기업의 협력 환경 조성- 대학?연구소?실험실을 창업에 적극적인 연결 강화- 벤처기업 및 벤처캐피털의 국제화- 창업에 대한 신용대출 확대와 적극적인 세제지원- 신기술제품에 대한 정부구매 확대- 신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창업 활성화 및 첨단기술산업의 발전을 위한 인프라 확충- 인재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stock option제 확대- 일시적이거나 산발적인 지원정책의 체계화80년대 들어와서는 중소기업고유업종제도를 시행하고 중소기업 기술 및 금융지원을 강화하는 등 중소기업 육성정책이 본격화되었다. 86년도에 제정된「중소기업창업지원법」에 의한 창업투자회사와「신기술사업 금융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한 신기술 사업금융회사의 설립으로 창업지원체제가 확립되었다.90년대는 경제활동의 주체로서 중소기업의 역할이 중요시됨에 따라 96년 중소기업청이 설립되어 적극적인 육성정책이 시행중이며 97년에 들어와 창업활성화 정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이들에게 주어진 새로운 역할은 무엇보다도 국내외 시장을 창조하는 것이다. 이는 변화하는 시장상황을 정확히 분석하여 어떠한 제품이라야 시장이 수용할 것인가에 대해 자신 있는 판단을 내리고, 이에 적절한 신제품을 계속 개발하는 것이다. 시장의 창조란 흔히 대기업만이 가능하다고 인식하고 있다. 그러나 중소기업의 입장에서 시장상황을 정확히 분석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축적된 지식을 동원하여 이제껏 존재하지 않았던 수요 또는 고객의 욕구를 일깨울 제품을 시장에 내놓았을 때 중소기업의 시장은 창조될 수 있다.최근 우리경제는 세계적인 시장확대를 가져온 글로벌 현상과 국가간 상호의존성의 심화에 따른 불확실성이 크게 증대되고 있다. 또한 산업경쟁력이 과거처럼 저렴한 노동력이나 집중적인 자본투자에서 비롯되지 않고, 기술이나 지식 집약적인 부문에서 높은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방향으로 이전되고 있다. 대내적 환경도 이미 임금이 선진국 수준에 도달하였으며, 개방화로 인해 국내시장에서도 외국기업과 경쟁해야 하며, 글로벌화로 인한 국내기업의 해외진출도 크게 확대되었다. 따라서 우리 산업도 이제는 과거와 같은 대규모 자본집약적인 투자나 저임금을 바탕으로 한 개도국형 산업에서,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선진국형 구조로 전환되어야 하는 당면과제를 안고 있다. 특히 기술 집약적이고 정보화사회를 선도할 수 있는 미래의 선도기업 육성이 가장 중요한 정책과제로 등장하고 있다. 미래의 선도산업은 기존 산업 중에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부문과 기술 집약적이고 정보 집약적이며 급변하는 경제 사회적 변화를 신축적으로 수용하면서 산업활동을 선도하는 부문을 의미한다.불확실성이 증대되고 있는 정보화 사회 속에서는 막대한 고정자본투자가 수반되는 전통적인 장치산업보다 시장변화에 신축적으로 적응할 수 있고, 지식 집약적인 전문기술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미래의 선도산업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게 된다. 실제 최근 세계경제는 WTO의 출범과 더불어 더 이상 실물의 부존자원이 산업경쟁력을 제약하지 않으며, 전통적으로 교역이 어려웠던 생산요소마저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제도적 규범을 마련하였다. 또한 정보와 기술의 발달로 생산요소의 자유로운 이동이 현실적으로 가능하게 되었다. 경제발전의 핵심적 요체는 이제 자본이나 노동력이 아니라 기술과 전문적인 지식 및 정보가 되고 있다. 따라서 중소기업이 미래를 선도할 수 있는 기업의 축으로 등장하고 있는 셈이다. 자본보다는 기술과 지식, 정보를 주요 생산요소로 활용하여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 중소기업이 바로 내일의 우리경제를 좌우하게 될 가장 중요한 요체로 부상하고 있는 것이다.
    경영/경제| 2003.09.21| 3페이지| 1,000원| 조회(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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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축재료] 스팬드럴판넬
    Spandrel pannel98747067 이 승 희 98747121 윤 수 현개 요 1.Spandrel 이란? 2.Spandrel 의 시공 방법 3.Spandrel 의 형태 및 종류 4.Spandrel 의 장*단점 5.Spandrel 의 적용사례Spandrel 이란? 스팬드럴 판넬의 근원은 헌터글라스 라는 회사의 제품 명칭 알루미늄 0.5~0.6t 폭 100~200㎜ 정도의 좁고 길이가 긴 판넬을 일정방향으로 연속하여 구성 동선의 유도 및 공간의 확장성을 강조한 디자인 곡면 처리가 뛰어난 시스템 다양한 형태의 변형이 가능시공 상세도Spandrel의 형태 및 종류▶Roll formed C-type▶Roll formed s-type▶AL-Extruded 라인 파이프Spandrel의 장*단점 장 점 - 다른 금속 천장에 비해 저가 - 반영구적인 사용이 가능 - 불연성 단 점 - 내부 설비를 보려면 점검구가 필요 - 유지 보수 및 관리 어려움 - 청소 시 찌그러짐 주의▶Roll formed ▶AL-Extruded▶Spandrel의 시공 사례{nameOfApplication=Show}
    공학/기술| 2003.09.21| 33페이지| 1,000원| 조회(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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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도학] 태권도란 무엇인가 평가A+최고예요
    태권도란 무엇인가?남·여·노·소 어떤 사람이나 제한없이 아무런 무기를 지니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손과 발을 사용해 방어와 공격의 기술을 연마하여 심신의 단련을 통해 인간다운 길을 걷도록 하는 무도이자 스포츠이다.§신체운동으로서 태권도어린이의 성장발육, 청장년과 노인의 체력증진, 여성의 건강과 미용증진에 큰 효과를 준다. 태권도의 기술체계와 운동형태는 신체의 각 분절을 좌우 균형있게 구사하도록 짜여져 있어, 인체관절의 유연성이 고르게 발달하도록 한다 그리고 문명발달에 따라 가중되는 정신적 장해, 스트레스 해소에도 큰 도움을 준다.§맨몸투기로서 태권도맨손과 맨발로 상대방을 타격하는 기술체계를 갖는다. 특히 다른 무술과 뚜렷이 차이를 갖는 것은 위력적이고 다양한 발기술이다. 발기술이야말로 태권도가 세계 최강의 투기고 존재하는 이유이다. 태권도는 어떤 무기의 사용도 없이 인체를 사용하지만 일편필승의 가공할 공격력을 갖고 있다. 그러나 태권도는 방어를 우선하는 기술습득원리를 강조한다. 이는 평화와 공정성을 존중하는 태권도의 정신적 기반에서 비롯한다. 이를 통해 태권도는 배우는 이가 수련의 목적을 결코 남을 공격해서 제압하려는 것이 아니라 자기 극복의 고결한 태도에 두도록 만든다.§스포츠로서 태권도팬암게임, 아시안게임, 올아프리칸게임, 남아메리카게임 등의 대륙별 종합경기 대회는 물론 올림픽 경기장의 관중들이 환호하는 새로운 가치를 지니게 되었다.아시안게임이나 올림픽의 개회식에서처럼 1,000명이 넘는 많은 수련자가 아름답고, 정확하고, 강력한 힘이 표출되는 태권도 매스게임을 보이는 장면은 어떤 스포츠종목에서도 발견하기 어려울 것이다 .더욱이 맨몸투기로서 인명에 미칠 피해를 없애고 합리적이고 공정한 경쟁을 하도록 과학적인 경기규칙과 보호용구를 개발한 건은 태권도가 각광받는 국제스포츠로 발전한 원동력이다.이제 태권도는 고도산업문명사회의 길을 가고 있는 인류에게 적합한 현대스포츠로서 유희성, 안전성, 규칙성, 경제성을 골고루 갖추게 된 것이다.§교육적 수단으로서 태권도태권도가 표방하는 수련의 목적은 수련자를 사람다운 사람, 즉 인간의 신체적 조건과 아울러 정신적 기틀을 보다 개선하겠다는 지향점을 갖는다는 것으로 설명된다.태권도의 교육적 역할은, 자아완성에의 의지를 실천하도록 안내한다는 점으로 귀결된다. 이를 위해서 태권도 수련자는 평화지향적인 기술체득원리를 이해하며 빈번하고 반복적인 예절 교육을 통해 자칫 빠지기 쉬운 자기중심적 삶을 뛰어넘어 인간생활에의 광범위한 적응력을 높이는 것이다. 이런 인간생활에서의 덕목들이 교육으로서 태권도가 추구하는 바이며 바로 이점이 태권도의 무도적 가치관이다.태권도의 역사한반도와 중국대륙의 동쪽 만주주변 한민족의 부족국가에서는 영고, 무천, 동맹 등으로 불리우는 제례에서 하늘을 숭상하는 가무, 유희오락을 통해 부족 단합과 많은 수확을 기원했다.이런 큰 잔치 중의 가무, 유희는 자연스럽게 경쟁 의식을 갖게 되어 고대 그리스인들의 신전제례행사인 올림피아 제전처럼 경기적 성격을 갖게 되었다.부족의 방어와 세력확대를 위해서는 전투능력향상을 도모해야 했으며, 자연스럽게 숭천제례의 신체활동은 투기를 중심으로 경기화되고 발달하게 되었다.태권도는 이런 가운데 한민족 고유의 투기형태로 생성되었다.여러개의 부족국가가 점차 흡수 ·통합되어 한민족은 고구려(BC 37), 백제(BC 18), 신라(BC 57)의 3개국으로 나뉘어 중국대륙의 동북방과 한반도를 지배했다.택견, 수박으로 불리우던 태권도는 무예수련의 기초로 당시에 널리 행해졌으며 고구려는 "선배", 신라는 "화랑"이라는 청소년 집단교육제도를 창안하여 이들은 산천을 주유하며 무예수련을 했다. 고대의 태권도에 관한 사료에는 고분벽화, 불상 그리고 서적의 기록 등이 남아있다. 고분벽화중의 하나로AD 209∼AD 427년 당시의 고구려의 수도였던 환도성 근처인 현재 만주 통화성 집안현 통구에 있는 무용총 현실 벽화가 있다.이 벽화는 두 사람이 일정한 간격을 두고 마주보며 손·발로 상대를 공격할 듯한 자세를 보여 오늘날의 태권도 경기동작과 유사함을 보이고 있다. 또 신라 문화예술의 정화로 일컫는 석굴암의 금강역사상이나 분황사9층 석탑의 인왕상 등의 몸 사위는 태권도의 품을 보이고 있다.특히, 국가의 멸망으로 사료가 단절된 백제의 경우에는 일본서기에 백제의 대좌평 지적을 일본 조정에서 초청해 일본 건아들과 상박을 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어 당시 일본인에게 선진문화권인 백제인들이 맨손무예를 지도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려에 와서는 삼국시대에 행해지던 택견(태권도)이 체계화된 무예로서 무인들 사이에서 활발히 행해졌다.고려사에 보면 태권도가 수박희로 기록되어 있다. 고려사 권 128, 열전 41, 이의민에 보면 "이의민은 수박희를 매우 잘하므로 의종 임금은 이를 사랑하여 대정에서 별장으로 승진시켰다"는 구절이 있다.또 "임금이 상춘정에 납시어 수박희를 보셨다. " "임금이 화비궁에서 수박희를 보셨다. ""말바위에 납시어 수박희를 보셨다. "는 고려사 권 36 충혜왕의 기록도 있다.고려 때에 있어 수박희(태권도)는 무예로서 뿐만 아니라 스포츠로서 제 삼자가 관람할 수 있을 정도로 체계가 서 있던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조선에 와서도 고려 때와 비슷하게 무인들 사이에 수박희(태권도)가 계속 성행했다.더욱이 대중화경기로 되면서 백성들 사이에서도 경기를 행하게 되었다.전라도와 충청도 경계를 이루는 작지 마을에서 양도 사람들이 모여 수박희로서 승부를 다투었다는 기록에서 수박희는 무예로서만이 아니라 스포츠로서도 성행한 것을 알 수 있다.또 태종실록 권 19에 보면 "병조의 의홍부에서 수박희로서 인재를 시험하여 방패군에 보하되 3인을 이긴자를 썼다." 는 기록이 있으며, "임금이 잔치를 베풀고 군사로 하여금 수박희를 행하도록 하고 구경했다." (태종실록 권32)는 기록도 있는 것이다.뿐만 아니라 수박희는 실전에서도 사용되었다.기제잡기 권 7의 임진일록에 보면 "금산에서 적군(왜병)이 몰려오니 우리의 의병들은 무기가 떨어져 할 수 없이 맨손으로 수박희 싸움으로 적과 대결하다가 의병장 조헌도 죽고 영규도 싸움터에서 죽었다."는 기록이 있다.조선시대 태권도 사료 중 하나로서는 정조 때 간행된 종합무예기술서인 무예도보통지의 권법편이 오늘에까지 전래되고 있다.이 책은 수많은 국내외 병법서와 무기사용술 및 권법서를 참고해서 도해식설명을 첨가했다.국운 쇠퇴와 더불어 무인들의 몰락은 군대의 해체 등으로 가속화되었고 일제는 강압적인 무력침략을 통해 한국을 식민지로 만들었다. 일제의 한민족 탄압이 강화되기 시작하고 항쟁의 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는 백성들의 무예수련은 금지되었다. 그러나 독립군, 광복군 등 항일조직의 심신 훈련방법으로써나 개인적인 무예 전승 의욕에 따라 태권도(태견)의 명맥은 미미하지만 민족의 숨결속에 이어지고 있었다.8.15 해방 후 잊혀진 우리의 태권도를 되찾자는 뜻있는 이들이 모여서 후진을 양성하였으며 점차 우리의 뿌리를 찾아가게 되어 드디어 1961년 9월 16일 대한태권도협회 가 창설되고 1963년 2월 23일 대한체육회에 27번째 가맹단체로 가입되어 1963년 10월 9일 전주에서 개최된 제 44회 전국체전에 태권도가 공식경기로 처음 참가하게 되었다. 오늘날 인류의 스포츠제전인 올림픽 무대에서까지 각광받고 있는 태권도 경기는 바로 25년전인 1963년의 전국체육대회를 계기로 경기규칙과 보호용구가 비약적으로 발전하기 시작했다.태권도의 기술체계품새는 상대방을 가상해 놓고 공격과 방어기술을 수련자 스스로 연마할 수 있도록 일정한 틀로 짜여진 기술체계이다.특히 태권도의 품새는 그 진행선이 한민족의 전래사상에서 기초되었으며, 각 품새의 외형적 모양새의 총화가 품새이름을 뜻하는 사상적 형상에 맞추도록 짜여져 있다.품새의 체계는 단순하여 쉬운 것부터 복잡하고 어려운 것으로 점진적으로 배우게 된다.겨루기는 품새를 통해 익힌 공격, 방어의 기술을 응용하여 실제로 상대방과 대결하는 기술이다. 여기에는 두 사람이 일정한 틀에 맞추어 연습하는 맞추어 겨루기와 기술의 제한이 없이 연습하는 겨루기가 있다.태권도경기는 겨루기의 기술을 충분히 습득한 청·홍 두 선수가 일정한 경기규칙을 지키면서 승패를 가리는 방법이다.경기는 태권도의 공격기술 중에서 주먹지르기와 발차기만을 사용하고 몸의 전면만을 공격하되 얼굴공격은 발만 사용하며, 아래공격은 금지되어 있다. 더욱이 인체의 급소는 모두 보호구로 막아진다. 머리보호대, 몸통보호구, 낭심보호대, 팔·다리보호대 등으로 경기 중 인체상해를 예방하게 된다.격파는 태권도 기술연마의 정도를 스스로 측정하기 위한 기술이다. 공격기술이 인체에 치명적인 위력을 갖기 때문에 판자나 벽돌, 기와 등 고형물을 부숨으로써 공격기술의 정확성, 힘의 집중, 의지력의 위력을 수련자 스스로 경험하게 된다. 격파는 주로 주먹, 손날, 발을 많이 사용한다. 격파는 초급자에게는 가르치지 않으며, 고급자나 유단(품)자가 연습한다. 이외에 이러한 태권도의 기술을 복합, 응용한 호신술 등이 있다.태권도의 정신태권도는 폭력적 상황속에서 자신을 지킬 수 있는 공방의 기술을 체계적으로 익히는 무술이며 신심의 강건함을 조화적으로 단련하는 체육의 수단이며 나아가서는 인간완성을 지향하는 교육적 정신을 지닌 무도이다.태권도의 경기는 태권도의 기술적 이상과 정신적 이념을 바탕으로 하여 무술로서는 전통의 기술에 깊이와 세련미를 더하며 아울러 새로운 기술의 확대 발전을 추구하고, 무도는 태권도의 철학적, 교육적 가치를 실천적으로 구체화시키는 목적을 지니고 있다.
    예체능| 2003.09.21| 6페이지| 1,000원| 조회(1,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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