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 철근인장 시험 결과 보고서실험 목적 및 일반적 특징- 구조물 설계에 있어서 철근이 적절하게 기능을 수행하는지와 철근의 기계적 거동에 대한 이해와 이를 결정하는 방법을 시험을 통해 알아보고자 하는 것이다.- 철근의 시험을 통해 얻어진 자료를 바탕으로 안정성과 경제성을 고려하여 설계를 하게 된다. 시험을 통한 자료를 확인해보고 철근의 인장에 대한 특성과 성질을 알고 확인해보기 위한 것이다.- 인장시험기를 사용해서 철근을 서서히 인장하여 변형량을 측정해서 응력-변형률 곡선으로 나타내어 보고 건물이 무너지기 전까지 최대한 견딜 수 있는 철근의 항복강도, 항복점의 위치, 인장강도 등을 확인하기 위한 시험이다.실험기기강재(철근), 인장시험기, 절단기, 버니어 캘리퍼스, 자, 분필, 해머, 철근용 변형률 게이지실험방법∇ 표점거리 225mm를 측정해서 3개의 시험재료를 준비한다.∇ 절단기로 표점거리만큼 자르고 그라인딩을 해서 끝을 다듬는다.∇ 분필로 시편길이 104~105mm를 버니어 캘리퍼스로 측정 후 표시를 한다.∇ 해머로 시편길이 시작과 끝부분을 못을 대고 찍어서 분필로 표시를 한다.∇ 인장시험기기에 단단하게 고정을 시킨 후 서서히 시험을 시작한다.∇ 시편길이 안에서 절단이 되면 되는 실험이 된다.실험 시참고 사항*시편길이 : 225mm*표점거리 : 140mm1-D132-D133-D13표점거리104.1mm104.25mm104.1mm공칭 단면적127mm ^{2}127mm ^{2}127mm ^{2}실험 결과 분석1조 실험 데이터(D13-1)철근 길이단면적하중변위변형률응력104.1mm127mm ^{2}7,760kg4.39mm4.22%611.02MpaD-13철근의 첫 번째 실험일 경우 서서히 응력이 증가하다가 응력이 600Mpa을 조금 지나서 항복을 하게 되고 592Mpa의 응력에서 철근이 끊어지게 된다. 이론적으로 교과서에서만 보던 그래프와의 모양과 흡사하고 이 철근은 항복점이 600Mpa정도인 고강도 D-13철근이라는 것을 추정할 수가 있다. 철근이 받을 수 있는 응력과 시간 등을 확인하면서 건물이 무너질 때 사람들이 피할수 있는 시간을 벌어줄 수 있는 것을 생각할 수 있었다.1조 실험 데이터(D13-2)D-13철근 2번째 실험으로써 이 실험에서는 항복점을 지나서 그래프의 변동이 다른 시험보다 더 크게 나타난다. 철근마디가 척의 대각면에 물리도록 45도 방향으로 척에 물려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 생긴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이 시험에서도 항복강도가628.5Mpa로서 600가까운고강도 철근임을 나타낸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철근 길이단면적하중변위변형률응력104.25mm127mm ^{2}7,982kg5.92mm5.68%628.50Mpa1조 실험 데이터(D13-3)철근 길이단면적하중변위변형률응력104.1mm127mm ^{2}7,754kg6.78mm6.51%610.55Mpa3번째 실험으로써 철근마디가 척의 대각면에 물리도록 45도 방향으로 척에 물려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 그래프의 굴곡이 처음에 생겨서 시험할 때 뚝뚝 끊어지는 소리가 났었다. 항복점이 거의 600Mpa 로써 고강도 철근임을 알 수 있다. 항복점 또한 600Mpa이 되지 않아 조금 못미치는 정도의 수치가 나올 수도 있다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위의 그림처럼 하중을 단면적으로 나누어서 응력을 구하게 된다. 하중은 kg단위,단면적은mm ^{2}이기 때문에 단면적에 10을 곱해서 응력 Mpa로 나타낸다.변형률은 변위를 측정했기 때문에 그 값에 원래 길이 시편길이 140mm를 나누어 계산한다.%로 나타내기 때문에 그 값에 100을 곱해주면 변형률을 구할 수가 있다.응력을 계산할때 단면적은 127mm ^{2}로 고정값이 되고 변형률을 구할 때 원래 길이는 첫 번째, 세 번째 실험에서는 104.1mm이고 두 번째는 104.25mm의 고정값을 사용해서 계산을 한다.검토사항이번 시험을 하면서 3개의 철근이 끊어지는 위치는 거의 비슷하게 시편거리 안에서 끊어졌지만 강도와 그래프의 차이를 보고 검토를 했다.∇첫 번째로 철근에 불균일한 요소현상에나 내부의 불균일한 점은 응력 집중의 발생이나 계산 값에 차이를 가져 온다는 것이다 철근의 녹이나 미세한 이물질이라도 시험에 있어서는 영향을 줄 수 있다.∇두 번째로 인장 시험 시 하중의 속도와 하중의 증가량, 주위의 온도 등 시편의 가공상태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는 것이다. 우리는 시험을 할 때 일정 이상의 하중이 되면 속도를 약간 올렸다. 그 속도를 빨리 올리느냐 늦게 올리느냐의 시간이 또한 그 시점의 그래프에 영향을 주었다고 검토를 했다.∇세 번째로 시편을 물림에 있어서 교수님께서 프린트에 적어 주셨었다.철근 물림 방법은 상부척에 먼저 고정 시키고, 하부척에 고정하도록 해야 된다. 그리고 철근 마디가 척의 대각면에 물리도록 45도 방향으로 척에 물려야 한다. 우리조는 상부척에 먼저 고정시키고 기계를 내리면서 하부측에 시편길이를 잘 맞춰 고정을 했지만 철근 척의 대각면에 물리는 부분에 있어서 신경 쓰지 못한 부분임을 뒤늦게 알게 되었다. 세 번째 실험에서 고정을 할 때 조금 느슨하게 고정을 해서 슬립현상 (철근을 잡고 있는 부분이 하중을 견디지 못해 미끄러지는 현상)에 의해시험 중 끊어지는 소리가 계속 났었고 그래프의 흔들림을 보고 다시한번 알 수 있었다.
미니멀리즘 『minimalism』◈미니멀리즘의 의미 : 최소한도의, 최소의 라는 minimal에 ism 을 덧붙인미니멀리즘은 최소한주의 라는 의미◈미니멀리즘 음악과 필립 글래스미니멀리즘 이란 용어는 1960년대 후반, 미국의 젊은 작가들이 최소한의 조형수단으 로 만들어졌던 회화나 조각을 가리키며 이것은 음악 분야로 옮겨져 단순과 반복을 통한 개성있는 음악으로 창조되었다.미니멀리즘 음악의 기본적인 연주방법은, 극히 짧은 선율의 한 패턴을 몇 번이고 반복 연주하면서 점차 원래의 선율을 조금 변형시킨 패턴으로 발전시켜 나가는데, 이렇게 연 주가 반복되고 겹쳐지면 선율과 선율 사이에 갖가지 엇갈림이 생겨 독특한 음향효과를 나타낸다. 이는 기승전결이 분명한 종래의 극적 음악과는 판이한, 감각적인 부유상태를 느끼게 하는 음악으로, 이 기법은 음악적으로 다양한 변화를 가져왔다.미니멀리즘은 음악에 있어서는 2가지를 주요원칙으로 한다.{시계의 분침을 바라보고 있으면 그것이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느끼기 어렵다.하지만, 잠시 다른곳으로 눈을 돌린 후에 다시 바라보면 분침은 이미 다른 곳에 위치하 고 있다. 미니멀리즘에서 추구하는 변화는 바로 이런한 것이다.필립글래스와 함께 미니멀리즘의 주도권을 양분하고 있는스티브 라이히 가 한 말이다.1 단순화 : 미니멀리즘 음악에서 단순화 란 의미는 음악재료의 단순함을 말한다. 음악에 사용되는 주제도 짧고 단순할뿐만 아니라 화성적으로도 간단명료하고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되어 있다.2 반복 : 방금 제시된 단순화된 주제를 무한으로 반복하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흔히 말하 는 단순한 반복은 아니고 아주 느리면서 점차적으로 변화하는 것을 의미한다.필립 글래스는 건반악기 또는 건반악기와 색소폰의 앙상블로 된 실험적 작품을 작곡했 다. 그리고 그의 음악은 처음부터 끝까지 똑같은 멜로디를 수없이 반복한다. 어떻게 들 으면 단조롭게 들릴수도 있겠지만, 이런것에 의식하지 않고 끊임없이 반복되는 단순한 멜로디를 추구한다.(어느 곡이나 웅장한 파이프 오르간이 동일한 멜로디를 수없이 반복한다.)필립 글래스의 주요작품클래식 작품·Songs from Liquid Days(1986) - With Kronos Quartet, Laurie Anderson·"LOW" SYMPHONY (1992) - Commissioned by the Brooklyn Philharmonic Orchestra·ECHORUS (1994/1995) - Written for Edna Mitchell and Yehudi Menuhin·SYMPHONY NO. 5 REQUIEM, BARDO AND NIRMANAKAYA (1999)- Commissioned by Salzburg Festival, Austria·TIROL CONCERTO FOR PIANO AND ORCHESTRA (2000)-Commissioned by the Festival Klangspuren with support of Tyrol Tourist Board andthe Stuttgart Chamber Orchestra오페라 작품·해변의 아이슈타인 EINSTEIN ON THE BEACH (1976)- By Robert Wilson and Philip Glass·어셔가의 몰락 THE FALL OF THE HOUSE OF USHER (1988)- Story by Edgar Allan Poe·여정 THE VOYAGE (1992)- Commissioned by the Metropolitan Opera in commemoration of the 500th Anniversary of the Discovery of America
Ⅰ. 예배와 예배음악* 예배의 의미예배는 사람의 일이 아니고 하나님의 일이며, 예배는 그 자체에 목적이 있고 혜택받기 위한 수단이 아니다. 그리고 주일 예배는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안식일 다음날 부활하심을 기억하며 예배드리는 날이다. 예배가 회중이 드리는 예배 공동체의 예배가 되기 위해서는 예전과 예배 음악이 필수이다.* 교회음악과 예배음악- 교회 음악 : 교회 안에서 행하여지는 음악- 예배 음악 : 예배 봉사하기에 합당한 음악, 예배를 위한 음악cf> 예배 음악의 기본 정서모든 신앙 행위의 기본인 경건 주님을 찬양, 감사하며 영광을 돌리는 마음인 흠숭나는 이 책을 읽으려고 첫 페이지를 폈을 때 예배 라는 단어가 의미하는 것을 보고 내가 예배드릴 때의 자세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예배는 혜택받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고 했지만, 예배 중에 하나님께 헌신하는 부분에 있어서 나도 모르게 내가 이렇게 봉사함으로 인해서 더 크게 보상받겠지.. 라고 한번이라도 생각한 내 모습이 너무 부끄럽게만 느껴졌다. 이 생각을 했다는 것 자체가 내가 몸과 마음을 온전히 받쳐 예배 드리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다시 한번 내 모습을 보고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Ⅱ. 회중 찬송* 복음송가에 대한 비판1 가스펠 송(Godspel Song)은 교회예배에 맞지 않는, 부흥사의 대중부흥집회에 맞는 노래 이다.2 복음송가를 애용하는 교회는 일반음악이나 문화의 수준보다 낮은 것을 가지고 얼마나 교 회가 견뎌낼 것인지 반성해야 할 것이다. -Dickinson-3 복음송가는 찬송가가 아니다. 예배시간에도 불리기 원하여 복음찬송가라 하는 것은 큰 잘못이다.4 찬송가의 대상은 하나님이며 영가의 대상은 사람이다.* 예배 찬송으로 적합한 찬송가Processional Hymn(개회, 입례, 행렬 찬송)과 Recessional Hymn(폐회, 헌신 찬송, 물러가는 찬송) 의 두 가지가 있다.예배는 Processional Hymn 으로 시작해서 Recessional Hymn 으로 끝내는 것이 가장 합당하다.복음송가에 대한 비판에 2 을 보면 Dickinson이 말한 구절이 있다.나는 이 말에 대해서 반대하는 입장이다. 복음송가를 애용하는 교회는 일반음악이나 문화의 수준보다 낮은 것을 가지고 이 말을 보면 일반음악이나 문화의 수준보다 낮은 것은 교회에서 사용하는 복음송가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요즘의 교회에서는 대부분이 복음송가를 사용한다. 물론 주일 낮 공 예배에서는 사용하지 않더라고 금요철야기도회나 주일저녁찬양예배에서는 복음 송을 중심으로 해서 찬송가를 부르기도 하며, 이렇게 찬양으로 예배를 준비하기도 한다. 그리고, 나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복음송가로 인해서 딱딱한 주일 낮 공 예배보다 더 부드럽게 예배에 참석할 수 있고, 성도들이 하나 된 모습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 어쩌면 새롭게 교회에 발을 딛는 사람들일지라도 이러한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예배에 대해 좀 더 쉽게 마음의 문을 열고 적응하기도 쉬울 것이라고 생각한다.Ⅲ. 성가대 찬양* 성가대 역할1 예배 인도의 책임 - 소명감성가대는 찬양 순서 하나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목사·장로들과 함께 예배 전체 인도의 책임을 가져야 한다.성가대는 예배에서 모든 예배자들 에게 예배자의 모범이 되어야 한다. 믿음의 마음가짐뿐만 아니라, 예배시의 몸가짐에서도 예배자의 모범이 되어야 한다.2 성가대 찬양·성가대 찬양은 회중을 대표하여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다.·합당한 찬양곡 - 가사 내용이 그 주일 예배에 맞는 찬양곡- 진정한 신앙적, 예술적인 것이어야 한다.- 회중의 공감을 얻을 수 있어야 한다.평소에는 잘 몰랐는데, 이 책에서 성가대 찬양 부분을 읽고 나서 주일에 성가대에 관심을 갖고 보았다. 잘 들어보니, 성가대가 참여하는 부분은 많았다. 예배당에 입당할 때 찬송, 기도송, 성가대 찬양, 헌금송, 축도송, 등등 얼핏 들으면 성가대는 성가대 찬양 순서에만 필요한 것 같은데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꼭 그렇지만은 않았다. 만약에 교회에 성가대가 없다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작은 오케스트라를 성가대 대신 세운다고 가정했을 때, 조용하고 엄숙한 분위기의 예배를 이끌어가고, 채워줄 무언가가 빠져있는 느낌일 것 같다. 이 책의 저자의 말대로 성가대는 회중을 대표하여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는 것이기 때문에 어쩌면 우리가 하지 못하는걸 성가대가 대신 채워준다 해도 틀린 말은 아닌 것 같다.Ⅳ. 오르간 음악* 회중 찬송 인도1 회중 찬송의 템포와 정서를 알려준다.2 각 절마다 가사 내용을 깊이 음미하면서 찬송할 수 있도록 오르간의 다양한 음색, 음량 을 적절히 활용한다.* 성가대 반주→ 오르간 연주 기술의 차이와 함께 음악성의 차이가 매우 크기 때문에 성가대 반주 역할을 잘하는 데는 수준 차이가 많다.* 전주, 간주, 후주 - 주악1 전주 : 예배 시작 전 예배자의 마음을 경건하게 준비하도록 연주되는 음악이다.조용하고 명상적 음악이 적절하지만 크고 장엄한 것도 연주 가능하다.마지막은 조용히 끝나는 것이 합당하다.2 간주 : 예배 순서를 부드럽게 연결시키는 음악이다.길지 않아야 하며 찬송가로 대용하는 것은 적절치 못하다.
Bremen{☞ 독일 북서부에 위치한 아름다운 도시인 브레멘은 옛부터 무역항으로서 개발되었고, 14세기에 한자동맹에 가입하면서 번영하기 시작했으며, 베저 강 아래로 65km 떨어져 있는 브레머하펜과 함께 2개의 마을로 독립된 채 독일 최소의 주를 형성하고 있다. 이 도시는 매우 깔끔하고 화사한 느낌을 주는 동화의 도시이면서 독일의 전형적인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잘 간직한 곳이기도 하다. 산마리노 다음가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공화국 중의 하나이며, 함부르크 다음가는 큰 항구도시로서, 브레머하펜의 콘테이너 항은 유럽 최대의 물자 수송항이다.무엇보다도 밑에서부터 차례로 당나귀, 강아지, 고양이, 닭의 순서대로 배열되어 있는 이곳의 대표적인 베를린 음악대 동상은 총 연장 600km에 달하는'그림 동화'의 주무대가 된 메르헨 가도의 일부도시에 온 기분을 한껏 느끼게 해 준다. 메르헨 가도는 다양하고 깊은 숲과 녹지대가 번갈아 이어지는 가도로서 동화 속의 여러 주인공들을 음미해 보는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을 정도로 아주 아름답다. 어릴적에 들었던'브레멘 음악대'의 배경이 된 브레멘은 실제의 도시 모습 또한 동화에서처럼 아름답기 그지없다.중앙역 에서 시내 중심가로 들어오는 길목에 작은 강물이 흐르고, 그곳에서 배를 타고 오가는 이들의 모습과 그 뒤로 전개되는 풍차의 모습은 동화를 실감나게 한다. 이 도시는 명소 하나 하나를 찾아다니는 것보다도 오히려 도시 자체가 일종의 명소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특별한 곳이 아니더라도, 도시를 거니는 것이 관광에 더 어울릴 지도 모른다. 곳곳에서 풍겨 나오는 사람들의 순박함과 평안함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여유롭고 편안함을 자아내게 한다.시내로 걸어가는 길목에 있는 풍차와 가느다란 시내 줄기가 무척이나 평화롭게만 보이는 브레멘은 특히, 시청사가 있는 라츠켈러로 가면 사람들이 무척 많이 몰려 있다. 독일 자체에서도 이렇게 수많은 인원이 모여드는 명소는 드물다고 할 정도이다. 시청 지하의 포도주를 파는 곳인 이곳은 와인 값이 다소 비싸지만 한번쯤은 구경해 볼만한 곳이다. 그 외에도, 장크트 페트리 대성당과 뵈트허 거리, 뾰족한 지붕과 파란 하늘이 한데 어우러져 있는 슈노허 거리, 노천 카페와 골동품 점들 또한 빼어 놓을 수 없는 브레멘의 명소 중의 하나이다.이곳은 브레멘 대학교를 위시로 하여 기술 및 자연 과학의 기초 분야의 연구도 활발한 편이다. 열대 해양 생태학 연구소와 해양 미생물학 중심의 막스 플랑크 연구소에서는 현대적인 기술이 개발되고 있다. 그밖에도, 해운 경영 연구소, 브레멘 응용 빔 공학 연구소(BIAS), 병참술 연구소 등이 있다. 브레머하펜 역시 독일 극지(極地)연구의 중심지로 손꼽힌다.플라이스토세 이후 육지의 침강으로, 하구로부터 바다가 내륙으로 침입했기 때문에 독일의 항구에는 하항이 많고, 또 외항이 많이 발달되어 있다. 바로 그 대표적인 지역이 베저강의 브레멘과 그 외항인 브레메르하펜이다. 이렇듯 독일 북부의 이곳은 서단부에서 동단부에 이르기까지 하천과 운하의 수로망으로 덮여 있다. 서독일 북부 지역의 함부르크 남서 110km지점에 위치한 브레멘은 북해로부터 베저강을 따라 남쪽으로 64km 거슬러 올라간 곳에 위치한다. 이곳까지 프랑크푸르트에서 항공편을 이용하면 약 1시간, 함부르크에서 IC로 약 1시간이 걸리며, 뒤셀도르프 에서는 3시간 40분, 쾰른에서 이곳 브레멘 까지는 약 3시간 정도가 소요된다. 인구는 독일에서 서열로 10번 째 가는 곳으로서, 브레멘 시 자체는 약 549,979명이 있고, 브레머하펜까지 합친 브레멘 독립 주의 인구로는 82,057,000명에 이른다. 도시 자체의 면적은 326.7km2를 차지하고 있다. 면적으로만 볼 때에는 독일 내에서 4번째로 큰 곳에 속한다.{1995 주선거독일 사회민주당 33.4%기독교민주연합 32.6%인구 6십8만명녹색당 13.0%면적 404 km2브레멘 노동당 10.7%수도 브레멘·특징: 산마리노 다음으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공화국인 한자 도시 브레멘(인구 549,000)은 두 개의 도시, 즉 브레멘과 베저 강 아래로 65km 떨어져 있는 브레머하펜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두 도시 사이의 영토는 니더작센 주에 속한다.이 도시는 함부르크 다음의 큰 항구도시로 가장 큰 내륙항을 가지고 있으며, 브레머하펜의 콘테이너 항은 유럽 최대의 콘테이너 물자 수송 항이다.·역사: 브레멘이 최초로 언급된 것은 782년이었고 787년부터는 주교 관할 지역이었으며, 1186년 프리드리히 1세 바바로사에 의해 자유시의 권리를 부여받았다. 브레멘은 1358년부터 16세기에 이르기까지 북해와 발트해의 해상 무역권을 장악했던 한자동맹을 이끈 도시의 하나였다.브레멘의 자치통치 선언은 1405년 시청을 세움으로써 이루어졌다. 시의 자치 특권의 상징인 롤랑 상은 1404년에 세워졌다. 이것은 오늘날 브레멘의 대표적 상징물이다. 1646년에는 제국의 자유시로 격상되었으며, 1806년부터 스스로 자유 한자 도시 브레멘이라 불렀다.
쾰른 (Koeln)라인랜드 지방의 수도로 독일에서도 가장 큰 도시 중의 하나이다.로마제국 시대이래 2천년의 역사를 가진 도시로서, 퀼른 이라는 도시 지명 자체가 콜로니아(COLONIA) 즉, 식민지라는 뜻으로 도시의 기원이 로마시대부터 시작한 것을 알 수 있다. B.C 38년 유비스(UBIS)마을을 시초로 아그리핑(AGRIPPING)이 로마로부터 주권을 인정받아 수 백년간 전성기를 누렸으며 이는 유비 기념비나 디오니소스 모자이크에서 흔적을 옅볼 수 있다.또한 마인쯔에서 시작한 라인강 유람선의 종착지로서(하행선)라인강의 유람선을 타고 강변에 접해 있는 수백개의 고성들을 감상 할 수 있으며 로렐라이 언덕의 아름다운 자태를 유람선을 타고 감상 할 수 있다.현재는 상공업 도시로 유럽에서 가장 바쁜 도시로 알려져 있으며, 유럽 고딕 건축의 최고 걸작 쾰른 대성당과 향수 오데코롱의 발상지로 유명하다.{▶ 교통편프랑크푸르트에서 수시로 기차가 운행된다. 소요시간은 2시간. 특히 이 구간의 열차는 라인 강변을 따라 펼쳐지는 온갖 절묘한 풍경들(고성, 로렐라이 언덕 등)을 기차 안에서 그대로 만끽할 수 있다.쾰른 중앙역에 서 내리면 역 바로 앞에 쾰른 대성당이 우뚝 버티고 서 있다.여행안내소는 성당 바로 오른편에 있으므로 박물관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자료를 얻을 수 있다.▶ 관광{☞쾰른 대성당 (Dom)6백 년 이상이 걸려 완성된 거대한 건축물로 높이 157m, 폭 86m, 건물 안의 길이가 144m 에 이른다. 1164년 프레드릭 바바로사가 쾰른에 마기(Magi)의 유물을 기부하면서 순례자들이 몰려들기 시작해 1248년에는 예배를 위한 더 큰 성당이 필요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파리, 아미엔, 라임 등의 오리지널 디지인으로 라인랜드의 첫 고딕 성당이 건립되기 시작했다. 내부 회랑이 1320년에 완성되었다. 1320년에는 타워공사가 시작되었는데, 1437년에 중단되었다(본당과 좌우의 익랑은 1560년까지 계속되었다. 3세기 이상 공백이 있다가 1842년에 다시 작업이 이어져 1880년 빌헬름 1세가 참여한 가운데 마침내 준공식을 가졌다.{→스테인드 글라스 : 후기 고딕 양식으로 본당 뒤쪽 에 있는데, 성녀 마리아와성 피터의 삶을 묘사하고 있다.→마기의 성전(Dreikonigenschrein) : 이 성당의하이라이트로 제단 뒤유리상자 안에 있는 중세 때의 유물이다.→성가대 : 독일 104개 지역에서 가져온 중세풍의승석(Stall)으로 덮여있다.오른쪽은 성전의 조각으로 1440년에 그린 그림들과 마기의 숭상이 그려져 있다.→보물관(Domschatzkammer) : 황금과 은으로 된 헌금접시, 고대의 의복, 필사본, 정의의칼 등이 보관되어 있다.→남쪽의 타워 : 정면 오른쪽(남쪽)에 있는 509계단을 올라가면 쾰른 시가지와 라인강의전경을 즐길 수 있다.{☞게르만-로마 박물관(Romisch-Germanisches Museum)쾰른의 오랜 역사를 볼 수 있으며, 로마의 식민지였다는 것을 입증래 주는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다. 그 중에서도 디오니소스의 모자와 필로소퍼 모자이크, 유리그릇 등이 볼만하다.퀼른 대성당을 끼고 반대편 광장으로 나오면 라인강가에 거대한 박물관들이 모여있는데 로마 게르만 박물관과 교구 박물관 등 몇개의 박물관과 미술관이 밀집되어 있다. 이중에 로마 게르만 박물관은 이 도시의 역사를 한눈에 볼수 있으며 기원전 2세기 경에 만들어진 디오니소스 모자이크 라고 불리우는 로마시대의 주거양식이 이 장소에서 발굴되어 박물관의 중심이 되고 있으며, 이외에 로마시대의 유적이나 예술품들이 전시되어 있다.·개관시간: 10:00 --17:00(토,일요일은 11:00-16:00이며, 월요일은 휴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