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의 종류1. 폐기물 이란쓰레기, 연소재, 슬러지, 폐유, 폐산, 폐알카리, 동물의 사체 등으로서 사람의 생활이나 산업활동에 필요하지 아니하게 된 물질 즉 “인간의 활동에 있어 소용이 없거나 원치 않아 버려지는 물지”이다.※페기물의 분류?성상에 따라 : 기체, 액체, 고체?유해물질 포함 여부에 따라 : 일반폐기물, 유해 페기물?배출원 크기에 따라 : 생활폐기물, 상업폐기물, 산업폐기물생활폐기물과 같이 넓은 지역에서 배출되는 면배출원과 산업폐기물과 같이 일정지역에서 다량 배출되는 점배출원생활폐기물 - 사업장 폐기물 외의 폐기물사업장폐기물 - 대기환경보전법, 수질환경보전법 또는 소음ㆍ진동ㆍ규제법의 규 정에 의하여 배출시설을 설치ㆍ운영하는 사업장과 기타 대통령 령이 정하는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페기물지정폐기물 - 사업장폐기물 중 폐산, 폐유등 주변환경을 오염시킬수 있은 유해 한 물질로서 대통령령이 정하는 폐기물2. 고형폐기물(1)고형폐기물의 정의 : 인간 및 동물의 활동에서 생기는 모든 폐기물로서, 보통 고 체이고 쓸모가 없거나 필요치 않아서 버리는 것(2)고형폐기물의 종류?도시 폐기물성 분설 명식품 폐기물동물, 과일, 또는 채소 찌거기, 식품의 취급, 준비, 요리, 식사과정에서 발생. 식품 폐기물은 부패성 이므로 특히 더운 기후일 때는 빨리 분해쓰레기가연성 또는 비가연성 고형폐기물로서, 식품폐기물또는 기타 부패성물질은 제외재와 찌꺼기나무, 석탄, 코크스, 기타 가연성 폐기물을 태운 뒤에 남은 물질. 발전소 잔재는 대개 여기에 포함시키지 않음해체 및 건축 폐기물빌딩 및 기타 구조물을 헐어서 생긴 폐기물을 해체 폐기물로 분류, 주택, 상업 및 공업용 빌딩과 유산한 구조물의 건축, 개축, 수리에서 생기는 폐기물은 건축폐기물로 분류특수 폐기물가로청소, 가로수 낙엽, 배수구 쓰레기, 동물사체, 버린차량처리 플랜트 폐기물용수, 폐수 및 산업폐기물 처리시설에서 생기는 고형 및 반고형 폐기물?산업폐기물 : 산업활동에서 생기는 폐기물, 일반적으로 쓰레기. 재, 해체 및 건축 폐타내게 된다.(2)물리적 특성?1차 슬러지 : 1차 침전지에서 발생하는 슬러지를 말하며 처리가 적절하다. 회색에 가까우며 심한 악취를 낸다. 소화에 의한 처리가 적절하다.?화학약품 첨가 슬러지 : 대체적으로 검은 색을 띄며 철분이 많이 함유되어 잇는 경우 붉은 색을 띄기도 하다. 1차 슬러지 만큼은 아니나 악취를 발생하며 끈적끈적하다. 탱크내에 방치하는 경우 분해하여 다량의 가스를 방출한다.?살수 여상 슬러지 : 갈색을 띠며 부패하게 되면 검은색으로 변한다. 또한 활성조 내의 폭기가 충분하지 않을 경우는 색이 밝은 갈색을 나타낸 다. 운전상태가 좋을 경우는 악취가 발생하지 않으나 부패성 을 띄게 되면 악취가 발생한다. 쉽게 부패하여 소화에 의한 처리가 적절하다.?살수 소화 슬러지 : 갈색의 입자군을 형성하며 처음에는 비교적 악취가 없다. 대 개 다른 비소화 슬러지 보다 천천히 부패되지만 벌레가 많이 들어 있으며 곧 악취가 난다. 쉽게 소화에 의한 처리가 가능 하다.?호기성 소화 슬러지 : 갈색에서 검은 갈색의 색을 띠며 입자군을 형성한다. 냄새 는 별로 나지 않으며 탈수성이 좋고 최종 고형물은 위생상 안전하다.?혐기성 소화 슬러지 : 암갈색 내지 흑색으로 아주 다량의 가스를 포함한다. 완전 히 소화된 것은 악취가 없으며 뜨거운 타르, 태운 고무 또 는 밀폐왁스와 같은 냄새가 약하게 난다. 슬러지가 마르면 가스가 날아가고 정원용 양토와 같은 냄새가 부석부석한 것이 된다. 최종 고형물은 위생상 안전하다.(3)화학적 특성소화 슬러지는 비교적 유기물 함량 및 semi-celluldse와 celluldse와 같은 비교적 분해되기 쉬운 유기물 함량이 적다. 이는 소화 슬러지는 소화과정에서 유기물의 50%정도 분해되기 때문이다.(4)슬러지중의 중금속 변화슬러지 내에는 각종 중금속이나 기타 유해물질이 존재하는데 이러한 물질은 각 가정이나 공장에서 직접 배출될 수 있으나 수도관의 부식, 강우시 지표내의 중금속 등이 하수관에 유입, 하수처리장에서 사용하는 약품을 통해서도 유입된부착시켜서 부유물 질을 부상농축하는 방법이다. 부상농축법은 활성슬러지와 같 은 현탁증식생물처리공정이나 현탁증식질화공정에서의 폐슬 러지에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된다.?원심분리농축 : 원심분리농축은 원심력을 이용하여 고액분리를 하는 방법으로 중 력식농축법에 비해 500 - 3000배 정도로 슬러지를 침전 농축시킬 수 있으며 냄새가 없고 미세하며 부드러운 슬러지의 온축에 적당 하지만 소요동력이 크게 요구된다.※ 슬러지의 안정화슬러지의 안정화는 슬러지중에 함유된 미분해유기물질을 분리시켜 후속처리에 있어 원활함과 안전을 도모하기 위한 조작으로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슬러지중의 고형물의 양을 감소시킨다, 최종처리 후 유기물의 분해에 따른 2차오염을 예방할수 있다, 탈수특성이 양호해진다, 토지개량재로서 농경지에 환원시킬 수 있다.)※슬러지의 개량슬러지 성질을 개량하는 목적은 슬러지 입자의 크기를 증대시켜 압축과 탈수가 잘되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그 방법에는 약춤처리, 열처리, 세척, 동결과 융해 그리고 생물학적 및 전기적 개량이 있다.※슬러지의 탈수슬러지의 탈수는 슬러지내의 수분을 제거시켜 처분해야 할 슬러지량을 감소함과 동시에 최종처분을 용이하게 하기 위한 조작으로 탈수방법에는 토지를 이용하여 탈수 및 건조시키는 자연을 이용한 탈수와 기계적 탈수가 있다.?탈수 : 자연을 이용한 탈수 - 슬러지 건조상, 건조용 라군기계적 탈수 - 진공여과, 원심분리, 압력여과※슬러지 건조슬러지는 자연 또는 탈수로 그 함수율이 일반적으로 60-80%인데 농도에 살포 이용할 수 있게 하려면 최종함수율을 30%가량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슬러지의 최종처분슬러지의 처리과정에서 생산된 슬러지 케익은 어떤 방법으로든지 처분해야 한다. 슬러지의 최종처분방법은 슬러지처리과정, 발생량, 토지이용 2차공해문제, 지역적 특성 등의 여러 가지 사항을 검토하여 결정해야 한다. 또한 점차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자원의 고갈문제 등을 감안할 때 슬러지의 처분시 슬러지내의 유효성분을 재이용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연소 반응성이 좋다.③수송성, 저장성이 양호하다.※RDF의 성상인지 비중0.6정도(역청탄0.8)발열량(kcal/kg)2,900 ∼ 4,200(역청탄 6,200)조성수분 : 5.7%. 회분 : 17.4%, 가연분 : 76.9%저장성12월간의 저류시험에서는 누수방지 대책에 유의하면, RDF의 장기 보존성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 되었다.연소특성부엌쓰레기에 비교 형상, 열량이 균이화되어 내리고, 제어하기 쉽게 안정된 연소를 달성할 수 있다. 공기비는, 석탄분과 같은 모양 1.3∼1.4정도의 운전이 가능(3)RDF제조 방식RDF제조의 대표적인 한나의 과정으로는 일반 폐기물을 파쇄한 뒤 불연물과 테츠, 알루미늄등의 금속을 자석과 풍력에 의하여 선별, 회수 후 불연물의 제거하고, 생석회를 정량혼합한 후 화학반응에 의해 발열시키고 압축성형해 건조 공정을 거쳐 RDF를 제조한다.다른 하나의 제조과정으로는 선별, 건조 공정을 거친뒤, 소석회를 혼합하고, 압축성형을 하는 과정이 있다.5. 폐타이어(1) 재활용재활용이라 함은 폐기물관리법에 정한 바와 같이 폐기물을 재사용ㆍ재생이용 하거나 재사용ㆍ재생이용 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드는 활동 또는 폐기물로부터 환경부령이 정하는 기준에 따라 에너지이용 합리화법에 의한 에너지를 회수하는 활동을 말하며 폐기물처리의 한 방법으로 간주하고 있으나 재활용 대상 폐기물이 무엇인지에 대하여는 구체적 규정이 없다.폐기물은 폐기하고자 하는 쪽에서 보면 필요하지 아니하게 된 물질 이지만 이를 원재료로 이용하고자 하는 쪽에서 보면 재활용가능 자원 에 속한다.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에서는 폐기물의 부산물을 재활용 가능한 자원으로 보고 재활용 촉진을 위한 특별한 규정들을 두고 있다.첫째, 재활용하는 것이 그 자원의 효율적인 이용을 위하여 특히 필요하고, 재활용이 쉽도록 제품의 구조나 재질의 개선 등이 필요한 제품으로 자동차와 텔레비전, 냉장고, 세탁기 및 에어컨디셔너 등 가전제품을 지정하고 있다.둘째, 재활용하기 위하여 분리수거를 위한 표시를 대기오염의 원인인 SOx의 발생이 우려된다. 따라서 재활용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는데, 경제성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어, 효율적인 폐타이어 재활용 방법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폐타이어 재활용 방법에는 원용이용법, 분말가공법 및 열이용법이 개발되어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시멘트 키른 방법이 60%정도로 제일 많이 이용되고 있다. 폐타이어의 처리 방법 중 분말가공이 투자자금의 회수 기간과 경제성을 고려하여 볼 때 가장 잠재성이 있는 방법이다.폐타이를 그대로 사용하는 방법으로 폐타이어를 부투나 배의 완충재로 사용하는 방법이 있고, 유원지에서 폐타이어를 그대로 사용하는 방법도 잇다. 또한 일본에서는 폐타잉어 중 손상이 적은 것에 대해서는 새로운 고무 시트를 붙여 재사용하기도 한다. 고무로 재생하는 용도에는 호스, 농업영경차량의 타이어 등이 있다. 그 외 머티리얼 재활용으로서 지우개, 매트, 쿠션, 충격흡수제, 콘크리트, 미끄럼방지, 벽돌의 혼입재 등으로 가공되어 사용되기도 한다. 폐타이어의 최대 용도는 연료 즉 써멀 재활용이다. 폐타이어에는 중유에 가까운 칼로리가 있어, 시멘트 제조 시 폐타이어를 연료로 이용해 석탄 사용량을 줄이는 것이 많은 시멘트 공장에서 행해지고 있다. 폐타이어를 시멘트 킬른에 투입하는 경우 통째로 투입하는 경우와 칩으로 투입하는 경우가 있다. 다만 폐타이어에 포함되어 있는 스틸 코드가 산화철이 아니므로 석탄의 대체 재료로서 무제한적으로 사용하기는 힘들다.폐타이어 칩은 보일러용 연료로 사용되기도 하지만 다른 적절한 재활용법이 요구되고 있다. 폐타이어를 유화하면 40∼50%의 기름, 20∼30%의 가스, 20∼40%의 잔사가 생성된다. 잔사는 연료로 되어 석탄이나 잔유와 같이 처리하기도 한다. 수소 공급성 용제를 이용해 폐타이어를 저압 질소 하에서 반응시키면 유기 성분을 거의 완전하게 경질연료로 전환할 수 있다. 가스 발생량도 적고 유황 발생량도 적다. 잔사는 고무 제품용 원료에 사용가능하고, 수소를 필요로 하지 않고, 용다.